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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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7.02.09
글쓴이: 황두완

| 더러운 돈으로 캠퍼스 마저 오염시키지 말라!

작성자 | 황두완(hdw1922215) 추천 | 1 조회 | 7 작성일 | 2007.02.09

노무현대통령님 대검찰청 통신과장 정상환이란 작자는 처음올는이글을 중복이라고 거부하고 있으니 대검찰청이 법무부와 청와대보다 상부기괸이란 말인지요? 아니면 4부 즉 대검찰청이 대한민국 4부란 말인지요?
검찰은 싫으나 좋으니 나의 만 27년 9 개월 동안 근무중 좋은 상사 여러분 덕택으로 나의 1남2녀를 다 대학원 이상 교육시킨 나의 친정이기 때문에 검찰이 인간쓰레기 배산지며 용병인 宋光洙검사 닮지 말고 참다운 민주 검찰되기 바란다.
더러운 돈으로 캠퍼스 마저 오염시키지 말라!

여기서 더러운 돈이리함은 우리와 같이 피땀흘려 번 돈이 아니고, 졀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말이 있듯이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들이 일본과 수교하면서 64년 일본재벌로 부터 자그만치 6.천6백만불

훌컥하여 굴욕대일수교하고, 월남전 전투부대 일개군단 이상 파견대가로 60억불이니 되는 천문학적

거금을 착복힌것 공공연한 사실이며, 부패 온상지이며 성역시 되어온 국회와 대통령이 공공연하게 부정축

재하니 그밑에 있는 졸개들 죄의식 없이 마구 민중의 돈을 착취한 더러운 돈을 말한다.

12월 멀경 조웅목사(과거 박정희쿠테후 미 CIA요원)가 미국 함프레이

부통령으로 부터 무려 60억불 받고 월남에 전투부대 1군단 이상 파견한 역적 질 고소한다고 하길애

77년인가 78년경 이후락 둘재아들 이동복의 미하원 프레이저 청문회기록이 있으니 단독행동할 일이

아니라 종교단체

즉 함 세웅 신분님이나, 향림교회 목사님들이 반파쇼 평화통일 지향하는 우리나라 몇않되는 목회자와

상의하여 완전 무결한 증거 확보한 후 소장 제기하라고 신신부탁하였는데 고소하였다는 연락 받은 바있다.

이런 중차대한 일은 중지를 모아 착수하는것이 상책인데,,,.70이 훨신 넘은분인데 너무 경솔한것 같아

유감스럽다.

빅정희의 매국적 강도행각으로 받은 돈이 오늘날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1천억불 상회한다고 한다. 우리의

아들딸들 5천여명(조웅목사님 말에 의하면 월남전사자가 1만여명을 능가한다고 한다)을 대포밥으로 만들고

고옆제 화학탄 후유증으로 상계도 고통이 심한분 많다고한다.

어디 이뿐인가. 정경유착으로 노동자들의 생존권 박탈하고 노동자의 인권사각지대를 만들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격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착취하였던거.

역사적으로 보면 독재자들은 오래동안 독재자들의 탄압에 분연이 궐기한 민중의 봉기를 의식하여 불법

축재한 거금은 스웨스은행에 빼돌리는것이 하나의 관례가 된지 오래다. 이상하게도 독재자의 망명지가

미국이니

서방국가리니 배후가 의심스럽다.

중국의 장개석, 이란의 팔레비왕, 필립핀의 마르코스, 월남의 티우, 큐바의 소모사들등 이루 열거할 수

없을 정도였었다.

필립핀은 마르코스가 망명한후 아키노여사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스웨스은행에서 거금 5억불

을 자진하여 필립핀정부에 반환한 사례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도 그런 아름다운 일이 뒤풀이 될줄

알았지만 국민정부의 한축인 5.16쿠테타 부두목 JP가 있어서 실현되지 못한것 천추의 한을 남긴것이다.

역적 박정희는 일제시 다까기 마사오(高木政夫)로 이름을 갈았 다가 한국냄사기 풍긴다고 하여 다시 일본

냄새가 짙은 오까모도 미노루(岡本實)로 바꾸어 완전이 일본놈 행세한것이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

밝혀낸 사실이다.

이글보고 대검찰청 통신과장 정상환이란 작자는 박정희 미화가 아니라고 제멋대로 거부 또는 삭제할 줄

알고있어도 사실을 잇는그대로 박정희 비판을 계속하려고 한다.

벌서부터 만고의 역적 찌꺼기당에 줄 대려는 족속들 박정희 처럼 인생 다 살은것이 아니지 않는가.

역사를 왜곡하고 아부 아첨에 참피이언이며, 인간쓰레기들아 죠다검사이며 한나라당 용병 宋光洙검사

제발 닮지 않기 바란다.

그런 비열한 생각 말고 자기실력으로 자기 앞날을 개척하여주기 바란다.

그런데 학계에도 이런 용병교수들이 증가일로에 잇다니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겠는가. 자기 실력으로 험난

한 사회에 진출할 마음 없이,행여 이런 더러운 용병 배울 까 겁이 나는구나.

요즘 시민단체들의 행보를 보고있노라면 참 가관이다. 여러포럼에 가면 용병식자들의 정체가 폭로되고있다.

과거 민변은 어떤곳이었던가. 한명옥이란 율사(언론인권센터 얼론책임자)는 포럼에서 공공연하게 노무현정권

무능 짖어대고 회식에서도 이런 용병짓이 계속되고있다.

평통연대 역시 이와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괴상막측한것은 그런 진보단체 포럼에서 누구하나 약속이나한것

처럼 반박하는 자 한명도 없으니 이 미치광이들이 기고만장하여 더욱 광언(狂言)서슴치 않고있는것이다.

무능정권 구체성 대라면 말한마디 못하는 주제에 말이다. 역적딸 박근혜씨의 말에 의하면 참으로 노무현정권

무능하며 법질서가 엉망이라고 짖어대고 있다. 틀린 말이 아니다, 허구헌날 데모가 창궐하여도 박정희정권과

달리 무력으로 해산기키지 못하니 박정희 눈깔로 보면 무능하기 짝이 없다.

요즘 허구헌날 시위집회로 교통이 마비되고 서민층 생계에 지장이 많다고 한다.

광화문 종합청사앞에는 연일 이유없는 집회로 시끄럽다. 그 집회성격도 다양하다. 교총이나 전교조도 아니고

이상한 교원단체 이름으로 노무현정권 규탄대회로 애궂진 전경들이 고달프다고 한다. 하나같이 노무현정권

타박하고 있다. 그래서 이 촌로 그여성선생님에게 노무현정권을 지제체선거와 여러 보궐선거에서 무력하게

만들고 이제 와서 개혁하라고 압력을 주고있으니 이런 모순된 짖거리 할수있는가고 묻자 이치들 여성선생

님들 묵묵부답이자. 요즘 요원의 불기이처럼 방방곡곡에서 찰궐하고있는 파쇼역적찌꺼기당

요병이 아닌지 의심이 버락 생기는것이 어찌 이촌로 뿐이겠는가. 신판 교사 용병단체들이디.

몇년전 부터 대학교 포럼에서 여러 졸대기 교수들이 DJ와 노무현정권 무능으로 극심한 빈부격차, 실업자 다량

양산 짖어대고 DJ와 노무현 정권을 매판자본가(comprador) 압잡이라고 헐뜻고 난후, 반박이 두러운지 꽁무니

빼고있는 비겁한 작태. 일찍히 박정희를 매판자본주의 압잡이라는 말이 돌자 동아일보는 우리나라에는

comprador가 없다고 부인한 바 있으나, 오늘날에는 IMF 국가부도위기를 맞자. 김대중 전대통령은 위기극

복을 위해 차관은 이자가 막대가여 차관이 아니라 외자유치로,그리고 일전에 노대통령이 지적한 바와 같이

국내투자자들이 국내투자를 꺼리고 있을때 외국자본이 많은 투자성과금이라고 해명하여 비로서

진살을 알게된것이다. 민노당의 상투적 반동이란 말도 이런 문제를 빌미로 한것이다.

고대 교수 윤용등 여러 교수들이 이구동성으로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헐뜻고 심치어 윤용아란 작자는

DJ, 노무현 토지공사 이용하여 거금 부정축재, 막대한 외화 해외도피 짖어대고 잇지만, 참아 다음정권이

힌니리딩이라고 감히 입밖에 내지 못하였는데

용감무쌍한 최장집 고대교수는 얼마나 받아챙기였는지 공공연히 한나라당 정권 잡아도 무방하다고

짖어대고 있으니 말이다. 오늘 한겨레 조간에 P4에서 최장집, 조희연, 손호철 세 교수의 현정치위기에 대한 논문을 보고 조희연교수의 글이 가장 합리적이고 보편타당성이 있어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 많으리라!

그런데 두자 즉 최와 손의 작태는 돈에 팔린 파 쇼차떼기도당 용병냄세가 짙다. 최교수의 반동행위는 DJ에 대한 반란이며 핵볕정책에 역행이 아닌가.

심지어 정치깡패용병들이 학교교내에서 난동부리고 학생들 폭행하는 사태에 항의 한마디 못하는 작태를

보고, 이문외한 촌로 한마디 아니할 수 없다

이는 대학교수란 작자들의 동료의식과 동지애가 없는것을 말한다. 정치깡패들의 학교내 난동과 폭력에

항의한번 못하는 작자가 과연 학생들 교육시킬 인격을 갖추고있는가 묻고싶다.

인간 쓰레기 교수들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까 한다. 일제부터 일본 당국은 우리나라 학생들 얕보다가 1937녀 우연치 않게 광주

일본학생들의 한국여학생 희롱한것이 발단이되어 광주일고 학생들의 반일운동에 겁을 집어먹는 일경은

학생들에게 상당한 대우를 한것이다 그것이 바로 학생의 날 즉 11월3일.

간혹 일본 학생들과 한국학생간에 싸움등 마칠이 발발하면 절대로 일본학생 편들지 않고 공정이 처리하려고

애쓴흔적이 역역하였다.

아마 생각컨데 11월3일 광주학생들의 봉기가 큰역할을 한것이라고본다.

해방후 이승만은 걸핏하면 학생동원, 57년 일본에서 교포북송이 일본정부와 북한간에 체결되어 북송이

시작되자 이승만은 일부 대학생과 고등학생 동원하여 하루가 멀다하고 집회를 연것이다. 후에 4.19혁생혁명이

나자 외신은 이승만은 학생강제동원시키다가 그학생들 시위로 권좌에서 쫓게났다고 빈정대기도 한바있다,

박정희는 쿠테타후 이승만의 몰락과정을 검토하여 본후 학생들을 제일 두러운 존재로 인식하고 데모주동

자들을 면밀이 검토하여보니 역시 공부하는 학생들이 시위주동자로 판명되고, 서울대위치가가 문제다.

툭하면 서울줌 심지 인 광화문으로 나와 자주있는 시위로 국정이 마비되고 정부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래서 서울대학을 현재의 관악산으로 옮기면 데모 발생시 그압길만 차단하면 관악산 넘어 과천이냐 안양

으로 빠저나가게 되어 시위의 위력이 별거 아니라는것을 알고 일찍감치 현 장소로 옮기게된것이다.

박정희는 고등학교학생들을 우습게 알고 72년 10월 유신쿠테타 선포하자 마자 공포의 대상인 긱대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법적근거 없이 각대하힉교에 군을 주둔시키었으나 설마 고등학교야 안심하고 등교시키고

있다가 경기고등학교에서 2.3학년학생 수백명이 집단으로 유신쿠테타 반대기치 높이 들고 안국동 네거리

까지 진출하여 전세계 마스컴에서 보도하였으니 우리나라 매스컴은 벙어리 신세가 된것이다.

그래서 경기고등학교가 제일먼저 강남으로 쫓겨간것이다. 그후 각중고교 이전에 인센티부를 주어 경쟁하듯

이 강남 이전이 러시를 이룬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박정희는 서울대학 정문에 약 2백여명의 경찰주둔시키어 마치 성울대가 학문의자유,진리 탐구

가 아니라 군막사라고 외지에서 빈정거리고 있었다.

미국이나 선진국가에서는 학교도 성당이나 예배당과 같이 신성불가침인 성역으로 간주하였던것이다. 에를

들면 1945년 8..15일본 무조건 항북후 한국에는 태풍관계로 45년 9월 8일 인천에 상륙하였느나 일본는 그 보다

일찍히 미군의 일본 진주가 시작된것이다.

일본 제국주의 상징인 일본 도교에 있는 일본제국대학교에 미군이 도교제국대학 점령하려고 미군 대대장의

인솔하에 대학에 진주시키려는것을 제국대학 책임자의 거부로 학교에 진주하지 못한 웃으광 스런 해프닝이

이러난일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얼간이 YS시대까지 전경들의 더러운 군화로 학교 출입이 식은 죽 먹듯이 일상사가

된것이다. 이와같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기질이 탄압받으면 받을 수록 더욱 단결하여 독재에 항거하여온것이다.

과거에는 학생들로 구성된 전대협이 주로 힉생들 데모를 주도하여 군 사정권의 간담을 서늘케한것이다.

얼간이 YS는 한총련 결단식에 공공연하겨 거금을 주고 프락치 들어보내 불상사를 의도적으로 유도하고 족별

언론들의 과대포장으로 여론을 악화시키고 탄압하여온것이다.

96년 8.15해방기념행사는 연세대 연례행사인데 8.15해방기념행사 후 귀가하려는 학생들의 퇴로를 고의로 찬단

하고 무려 3일간이나 고립시킨 후 육공 양면작전으로 학생들 검거한 후 악명높은

정치검사들의 한총련에 이적단체 딱지를 붙여 오늘날 까자 한총련을 반국가단체로 탄압받고 있는것이다,

참여정부 초기에 노무현대통령의 한총련 합법화 연구검토지시를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宋光洙의 역적행위로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고통을 격고있는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학생들 용병화 방법에 상당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즉 우선 교수들과 식자들을 매수하고 학생들

마저 돈으로 매수하고 있는 현상이 감지되고있다.

약 3녀전 고대에서 이건의 삼성회장 철학박사 수여식이 거행되었을 때 일부 한총련학생들의 거부소동이 있자,

기달엿다는듯이 일부 비운동권학생들의 한총련학생 처벌 데모가 있자. 학교 운영자측이 덩달아 한총련학생 처벌

운운하다가 여론이 좋치 않자 슬그머니 없던일로 덥어버리는 작태를 보고 어느 식자들은 고 정주영회장

철학박사 이대 수여식에서 학생들의 집단 항의소동으로 난장판이 되엇어도 학교측은 그학생들 처벌 말한

마디 없단것과 너무 대조적이라고 한다.

고대학생들 TV에 나와 재벌에 아부 아첨하는 작태 볼상사납다고, 졍정당당히 실력으로 자기 앞길를 개척

하지 않고 비열하기 짝이 없다. 아부 아첨으로 입사하려는 작태 꼴문견이라고 빈축을 사지 않았던가
약 3년전에도 연대에서 8.15해방기념행사는 연례행사인데 어떤 대학생이 신문과 TV에 크게 얼굴비치며

연대학생 공부좀 하게 8.15기념행사 집어치우라고 재벌에 아부하는 꼴악선이 차마 눈뜨고 볼수없다고 말

한다. 학생들이 그렇게 비열하고 비굴해젔는가고 탄식이 절로 나온다.

수년전 연새대 일반인 홈폐이지 마저 욕설이나 비방이 아니고 사실에 바탕을 둔 글마저 봉쇄하고 심지어

한총련 홈폐지에 뻘갱이 새끼라고 공공연한 욕설은 질겨보면서 누구하나 이를 제지하거나 문제시 히는

학 생들 한사람도 없다니 학생들의 정의감, 의협심, 투철한 민주주의 신념은 다 어디로 갓단말인가 여러

분들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쟁추힌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있는데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팔징만 끼고

있단 말인가.

여러대학에서 총학생회장에 비운동권 학생이 등장하자 마자 제일성이 약속이나 하듯이 한총련 탈퇴가

판에 박은듯이 되풀이되고있다.

작년 이른 봄 서울대학 총학생회 회장에 당선된 황모군은 당선되자 마자 이미 서울대학은 한총련을 탈퇴

한지 4연이상되엇는데 역시 당선 제일성이 한총련 탈퇴라고짖어대고 서울대 총학생회에 장학금 무려 8천

5백만원이라고 타대학 총학생회를 유혹하는 제스추어와, 돈타령만 하고있길래 참다못해 정운찬 전 총장은

학생들이 너무 돈에 집착하지 말고 나라 걱정좀 하라는 말슴은 4.19학생혁명정신 잊지말라는 메세지로

받아들여 학생들이 그 황회장을 첨문회에 회부하여 사기죄를 적용하여, 총학생회장 직 박탈까지 하는 불상사도 일어났다.

그런데 우스광스러운것은 두곳에서 주기로 한 장학금 무려 8천5백만원 장학금 행방이 묘연하다. 일단 학

생들에개 주기로 약속한 돈이 일의 성사 즉 한총련와해돈이라 하더라도 한총령붕괴와 연관시키지 말고

주어야하지 않는가. 이더러운 인간쓰레기 졸부들아!

역적 찌거기도당은 서울대학 공략이 여의치 않자 부 정축재한 돈으로 각지방대학교수들 매수,서서히 북상

수도권에서도 같은 수작을 부리려고 혈안이 되고있다.

일찍히 김재규장군 법정에서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면 조국이 위기에 봉착하면 누가 씨울것가고

자문지딥히엿다고한다 학생들은 우리나라가 위기에 직면하면 분연히 일어나 조국방위에 선봉장이 돤다는

것을 역설하였다고 한다.

역대대통령들은 국민수탈하여 부정축재한 수조 내지 수천억대의 천문학적 돈으로 젊으니들의 앞날을

망치지 말아야한다.

게다가 박정희의 외곽부대이며 용병격인 숱한 과거 관병단체는 정부지원금 수천억대를 임의로 마구 뿌러

참여정부 타도에 선봉장역할도 서슴지 않고있다

설상가상으로 천주교 수장인 김수환씨는 언제부터직업을 바꾸었단 말인가, 역적 찌꺼 기 당 대변인과 선거

총참모장 역할도 서슴지 않고잇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런 역적질 즉 돈으로 대학교수 매수하고 이나라 혁명과, 개혁 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인 대다수

학생들의 역풍을 만나, 반드시 학생들 용병화는 실패로 끝나리라 믿어의심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학생들은 교수나 논객과 달리 진리 탐구와 정의감이 강하기 때문이다.

2월24이리 오후2시 ~4시 까지 연세대 차플린 강당에서 포럼이 있으며, 테마는 "교회의 나아갈 길"이 있으니

많은 참가바랍니다. 우리 기독교 즉 천주교와 개신교는 과거 박정희와 신군부정권에서는 거의다 일심단결

하여 군사정권에 항전하여왓는데 얼간이 시대부터 천주교는 김수환씨를 위사하여 많은 주교들이 파쇼차떼

기당에 협력하고 잇으나, 정의구현사제단신부님들은 남북평화통일 에 압장서고잇으며, 한편 개신교는 얼간이

시대부터 거대교회 즉 광화문에 있는 새문안교회와 같은 대형교회들은 파쇼진영에 압장서서 우리남북평화통

일진영을 뻘갱이 운운하면서 거대한 자금으로 우리신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오히려 박정희와 정두환시대에는 거의 다 일치단결한 우리기독교 가 이렇게 분열되고있다니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이날 포럼에 많은 반파쇼인사들 참가하여 자기의견 개진하기 바람니다.

2월27일 오후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한국의 파묵 강정구교수의 심리가 잇으니 많은 평화통일

신봉자들의 참가로 정치깡패용병들의 준동을 사전 봉쇄하자!



요즘 열린우리당 탈당소동을 보고 한미디 할까한다. 김한길의원은 두번에 걸친 보궐선거에서 함량미달로

연거퍼 낙선의 고배를 마시고 DJ 덕택으로 높은 감투까지 쓴자가 기획탈당에 알장서서 탈당을 주도한것은

6.15공동선언과 DJ에 대한 배싱행위가 이닌지 묻고싶다.

시골 면장 자격도 없는 자에게 장관이나 국회의원 감투까지 씨웟는데 배신행위도 서슴치 않고있 다.

얼마나 파쇼차떼디당으로 받았길래 이런 비급하고 비열한 돈에 환장하여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고잇으니 말이다.

여당의 내부의견을 거처 통합신당과 김한길주도로 기획탈당한자들의 통합신당 창단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우리민중 알쏭달쏭하다. 이위선자들아! 여론의역풍을 의식 하여 노무현대통령과 한닌리딩 싸잡아 비난하고

있는 위선, 참으로 가련하도다. 한나라당으로 부터 두당 얼마나 받아챙기었단 말인가.

이자들은 인두꺼비를 썻으니 인간이지 , 한마리당(두당)얼마나 아마 생각컨데 두당(頭當) 줄잡아 한마리 2억이라 합계 46억원이며 실재로 김한길이가 받은 액수는 두당에 상관없으니 줄잠아 약 1백억원이 상회할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내년 국회의원선거에서 낙선되더라도 약 70여억원 창기였으니 낙선하여도 만만대란 말인가 이 더러운 인간

쓰레기들아 반드시 우리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리라! 이런 인간쓰레기들아 처자식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인가쓰레기 위선자들아 지옥으로나 가라!



민주전당,국폐모,조국통일회 회원 한겨레 황두완


어제 어떤시민단체 창립식이 있어서 가보았더니 민중의 지지에 구애받지 말고 우리들끼리 단결하여 평화통일에

매진하자고 기념을 토하는 40대 남성에게 우리의 지향히는 목적이 남북평화통이 아닌가고 지문하고 평화통일은

누가한단 말인가 우리민중이 아닌가. 우리의 정책과 노선이 보편타당성이 즉 대중이 따를 수 있는 정책과

노선이 절실하다. 이 단체는 과거 미국놈 몰아내자! 맥카더동상 철거투쟁을 커다란 성과물인양 과시하고 있지만,

미국놈 물러가라는 구호는 믹국민 전체를 적으로 매도하는 구호라 우리가 언어사용에 신줄을 기해야한다.

미국에도 클린턴 선생, 카터 전 대통령같은 평화애호주의자이며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이 있지 않은가. 작년

초여름 어느 포럼에서 화란출신 교수는 미제는 망해도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 많다는것 깨달아야 한다고, 현단계는 개혁이지 혁명단계가 이니니 미국놈말은 터부(taboo)시 되어야한다.

그리고 대중무시하는 정책과 노선에 찬성할 수 없다고 참가거부의사를 말하자, 한분이 이런 다양한 의견이 잇기

마련이라고 이 단체 전체의사기 아리는 설명에 참가히긴 하였다.니라는 말에 동의표시.

요즘 가증스러우것은 과거 민주화운동 총학생회장 까지 한자들이 돈과 주지육림속에 환장하여 파쇼치떼기도당

앞장서서 우리민중을 기만하려는 작태에 식상한지 오래다.. 예를 들면 이재호, 김문수들 우리선량란 학생들 이용하여 감투차지 하자, 우리민중 배신하는 족속들에게 죽엄을!

김문수란 작자는 약 5년전 희대의 사시꾼 대우그룹김우중회장이 도피생활에서 귀국하자 수조원이

파쇼차떼기당에 들러간것이 폭로되어 자기가 구속될가 바 미리 선수를 써서 김대중대통령이 은행융자를

하여주었다면 이렇게 파신되지 않아 국가에 막대한 피해가 없엇이라고 은근뚱땅 대우파산을 국민정부에 전가

시킨것은 김우중보고 절대로 우리에게 거금 준것 실토하지 말라는 멧세지였었 다.

이때 검찰에서 정의감에서 우러나온 애국심으로 김우중 계좌일체를 조사하였다면 한나라당이 치명적 타격을 입

었을것이다.

그리고 요즘 소위 남북평화통일 지향가장하는 위선시민단체들 정부지원급 받아챙기고 회비와 찬조금 횡령하는

위선자 시민단체가 경쟁적으로 증가일로에 있다. 머리는 텅텅비고 사싱이 명확치 않는 잡동산이도 무슨

대표니 하고 단상에 앉아있는 꼴악선이 목불인견이다.

그리고 어느중은 포렴에서 미국놈 몰아내자, 여운형선생를 명예대통령으로 모시자라고 과격한 언사는

우리 평화애호진영을 분렬시키려는 공작정치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이런 반동분자들에게 죽엄이 있기를!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1034    
글쓴 날짜: 2007.01.27
글쓴이: hdw

제목 | 누구를 위한 진보계열의 擡頭란 말인가.
보낸날짜 | 2007년 1월 26일 금요일, 오후 18시 42분 35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추가 주소추가
함께 받는이 | , 추가 주소추가
소속기관 | 한사모
누구릉 위한 진보계열의 擡頭란 말인가?

해방후 누구를 위하여 종이 윌리는가(For whom the bell tolls?)란 영화가 상영되어 절찬을 받은 바있다. 물론

영화의 주인공이 게리쿠파에 잉글리드 버그만 두배우의 탁훨한 연기로 일우워?으리라! 게다 작가 Eanrnet Hemmingway의 탁월한 창작력이 크다고 본다.

이는 자기를 위해서다. 진보진영이란 말은 노동자와 농민,서민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말이다. 혁산계 원조인 죽산 조봉암생은

적과 동지를 판별할 줄 아는 탁월한 정치가였다. 56년 대선당시 해공 신익희의장 급서로 이승만 양자대결로 압축,

선거결과가 이승만의 특표에 거의 70%에 육박힌갓이다. 이에 공포증에 걸린 이승만도당은 간첩누명을 뒤집어 씨워 1960년7월3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시킨것이다.

대선유세중 조봉암선생은 시종일관되게 타도의 대상인 이승만 타도에 전력을 경주하였지 같은 야당공격은 일언반구도 없었다. 진보계는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것이다.

툭 하면 타도의 대상인 파쇼도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그런투쟁정신으로 언제 정권 탈출한단 말인가고 묻고싶은

심정이다.

그런데 요즘 진보니 개혁이니 정체모를 시만단체들이 대선때만을 되면 무슨 노다지 맞난것처럼 얼씨구 좋다구나

날뛰며 가증스럽게도 반한나라당이란 거창한 구호를 외치며 우리 선량한 민중을 분열시키려고 광분하고있다.

반하나라당 이란 거창한 구호는 처음듣는 말이 아니라 여당인 열우당이 오래전부터 외치던 구호가 아니던가.

민노당을 개혁세력으로 믿을 수 없으니 우리가 참다운 개혁세럭이며 진보라고 짖어대고있다.

물론 혁신계 즉 노총이나 민노당의 그동안 궤적을 살펴보면 노당자와 농민 즉 무산계급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한줌도 않되는 간부들의 사복을 위힌 파업이라고 말단노조원들의 일관된 비난이다..

파업한다면서 뒷구멍으로 파업 중지시킨다는 명분으로 거액을 챙긴 즉 노동자의 피와 땀을 파라먹던 일부 몇몇

귀족노동간부들의 배신행위라고 한다.

약 4년전 민주노총의 위세 하늘을 찌르듯 상승가두를 달리고 있을때 아파트단지 경비원들의 안정된 직업을 위해서

민주노조 가입하여 단지 관리소장의 폭거 즉 관리소장의 임의 해임 방지책으로 경비원들 민주노총가입하려고 민주노총에

가입신청하였더니 민주노청에서 경비원 신청받아주지 않고 다른 절차에 너무교만하다고 단념한것이다.

후에 알게 되었지만 민주노총개입에 수백반원의 상납금이 필요한것이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노동자 파업을 미끼로 노동귀족의 배신행위가 숱하게 폭로된것 주지의 사실이다.

게다가 DJ의 노벨수상은 거국적으로 축하할 일인데, 2001년 민주노총 최고위층에서 노벨심사위원회

앞에서 주지말라고 잡회와 2000년경 민주노총위원장의 이화창과 두번에 걸친 면담이 TV에 방반영된것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게다가 2002년 12월 대선TV에서 권후보의 즉 두번에 걸친토론에서 이화창후보와 야합하여

노무현후보공격에 혈안이 된 인상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노후보의 이회창후보에 대한 공격리듬을 번번이 차단

하여 마치 이후보와 야합한 인상 어떻게 설명한것인가. 단병호군의 오슬로 간것과 연관된 행위라고 우리민중은 알고있다.

부정축재에 악용하였다고 한다. 한국노총 상츰부도 예와가 않이라고한다.

민노당의 4년동안의 의정투쟁를 살펴보면 타도의 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야합에 무슨 이해관계가 있지 않나 우리민중을 의심나게한다.

이문제는 금년 대선에서 반드시 집고넘어갈 중차대한 문제다. 자칫하면 선거양상이 뒤집어질지 모르기때문이다.

어느족속이 대선때만 날뛰게 만들었단 말인가.

박정희는 가혹한 민중탄압에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가장 싫어하던 대선부로커 백x완에개 거금을주어 들러리 입후보

한것이 발단이 되어 집권층에서 대선부로커를 양성한것이 오늘날까지 지속된것이다.

다만 예전과 달리 대선부로커는 어용이 아니라 용병 즉 전직대통령의 부정축재로 천문학적 돈을 탐내고있는 대선부로커들이다.

나 노무현을 열린우딩과 결부하지 말고 나에게 결점이 있더라도 열린우리당 도와달라는 말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야단법석인가. 이말이야 말로 우국청정에서 나온말이 아닌가.

한나라당용병인 민주당의 광언은 있을 수 잇으나 소위 민노당마저 용병의심가는 수작은 작작 부려야하지 않는가.

열린우리당이 탈당소동이 가라않더라고 더러운 염의원등 반동분자는 반드시 이참에 숙청 즉 출당조처하여야한다이자 염의원은 친노파운운하면서 갖인 혜택를 보면서 이번 당위기를 이용하여 탈당을 성동하는 해당행위 도저이 용서할 수 없는 반역행위가 않인가. 이자를 그냥놔둔다년 득보다 실이 크기대문이다.

정동영 전당의징도 1월21일 정통집회로 모처럼 상승가두에 접하고있는 마당에 탈당운운하다가는 도로 인기취락하기 쉬위니 요 경계하여야 한다. 최선을 다해새 않이되면 당외에서 수입할 수 있다.

정의장은 호남출신에 알레를기반응 어떻게 극복할 수 잇는가+ 노인폄하발언이 문제로다.

김근태당의장과 정동영 전 당의장은 일심단결하여 당과 국가를 위해서 마음을 비워야한다.DJ는 노무현대통령의 해양수산부 장관 7개월만에 노장관도 모르는 사이에 경질시키지 않았던가.

이는 장관이 소신것 일할 수 엾는 단명장관이 아닌가.

그러나 김근태장관과 정동영장관은 타의가 아니라 자의에 의해서 장관감투내논것이 무었을 말하는가, 꼽쌉어야할 사항이다.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잇듯이 이번 당이 혼역 즉 옌병을 앓고나서 남은 의원들의 당성강화로 일대전환기를 맞이리라!

DJ의 말과 같이 진정한 여론이 6월경이라는 말에 귀를 귀울여할것다. 대선 변수가 얼마던지 있다. 무엇이 두럽

단 말인가. 앞으로 머지 않은 장래에 권모술책 즉 정치공세가 이니라 정책대결로 자웅을 결할것이다. 우리민중 특히 젊으니들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기떼문이다.

진보단체로 위장된 사이비 진보 즉 반하나라당 擡頭에 철퇴를 내려야한다.

민주정당, 몽양기넘사업회, 국폐모 희원, 한겨레 황두완

1월28일오후 1시반 명동성당 앞 향린교회에서 이나라의 파묵인 강정구교수의 북미관계 포럼이 있으니 많은 인사들의 참가요암합니다.

제대군인들이어! 여러분들이 몸담고있는 역적찌꺼기 이며 반통일 파쇼 차떼기당의 주구인 그망국적 조직에서 과감이 탈퇴하여 우리힘으로 그 막대한 정부지원금을 운영하자!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1033    
글쓴 날짜: 2007.01.24
글쓴이: hdw

우리민중에게 아직 희망이 있다.
이촌로 녹객이나 교수가 이니기 때문에 미레사와 문장구성력이 없어서 명문이 아니더라도 내경험

과 사실에 근거한 글이나 졸문이라도 양지바람.

여기서 민중이라함은 남북평화 번영 지지층을 말한다. 1월21일 오후1시 옥내집회가 백범기념회관

컴벤셜 홀에서 있다기에 교회가 끝나자 마자 점심도 걸으면서 달여가 보니 12시 되기전에 집회

군중이 모여들어 1시가 되기전에 이미 컨벤셜홀이 발디딜 틈도없이 꽉차서 박깥 홀까지 초만원,

양쪽에 대형멀티TV 설치, 근래드문 대성황을 이루었다.

아마 주최측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일줄이야 미처 몰랐 을것 이다. 이럴줄 알았다면 좀 더 넓은

곳을 택하였을탠데,,,,..이집회는 정통들 이른바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 다.

여기와 보니 바로 4년전 즉 2004년 3월11일 (바로 의회쿠테타 전날)한나라당 사주를 받은 반동

분자 한화갑과 한국판의 톤키호테 조순형도당의 헌정파괴 전날이었다.

한나라당 주구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선거법위반운운에 한나라당은 노대통령

의 사과면 탄핵 사유를 없던일로 치부운운에, 조순형은 한술 더 떠서 노대통령사과내용이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것이라면 탁핵처리라는 최후통첩을 보내는등 굴욕적 항복요구에 노대통령은 단호이

거부하자, 그다음날 3월12일 노대통령의 탄핵위기가 전국 전파를 타고 이심전심으로 여의도

광장에 저멀리 제주도, 영남, 호남, 강원도 등 방방곡곡에서 모이기 사직하였다.

집회군중이 오전 11시56분 탄핵이 캉패동원으로 가결되자 여성들이 땅을 치며 통곡하기

사작하여 울음바다로 변했다. 자기 핏줄이 유명을 달리하였다라도 이렇게 서글피 우는일은

없었을것이다.

흥분한 군중이 즉석에서 광화문 촛불시 위 제의을 만장일치로 가결한것이다. 그집회장에는 70대

60대도 거의없었고 나같은 80이 넘은 노인이 보이지 않아다.

하 신 기하였 던지 중앙일보 여기자와 다른 기자들이 어떻게 나왔 느야고 고 묻길래, 의화쿠테타에

국민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나왔다는 말에 더 이상묻지않았 다.

만일 노무현대통령이 내일은 죽더라도 오늘은 살구보자고 그들 요구에 굴복하여 사과하였 다면

임기내내 식물대통령을 면치못했을것 이라는 후문이다.

그날부터 광화문 촛불시위가 있따르고 3월20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무려 10만이상의 군중이

서울시청을 거처서 남대문까지 군중이 이어저서 멀티TV가 설치된것이다.

그날 오후 2시경부터 서울 시청앞에 용병들 늙으니들의 집회에 사람의 참가가 신통치 않자 용병

들에게 술을 퍼먹이어 광화문집회장에서 난동까지 부리고 있었 다.

군중들은 직석 모금에 자진 헌금한 돈으로 비용일체를 담당하였다고 한다.

이런 자발적으로 모인 군중을 홍 사덕군은 무위도 식하는 논팽이라고 평가절하였다고 그 군중

으로 부터 큰 반발을 일의킨 일도 있었다.

그집회 군중에는 60대 70대도 거의없었고 나같은 80이 넘은 늙으니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 다.

그후 부터 60대 70대가 모이기 시작하고, 20,30, 40대 남녀가 주류를 이룬것이다. 이성난 군중은

용병이 아니며, 20,30,40남여가 주종을 이루고, 용병이 않이기 때문에 즉석 모금이 수천만원에

이루어 약 2주간이나 촛불시위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틴핵무효투쟁위원회 시민연대는 참여연대, 평통연대등이 주동적 역할을 한것이다.

민노당에서는 공공연히 참가하였 으나. 열린우리당에서는 사건 당사자라 개벌적이 참가는

있 을 수 있 으나 공공연한 참가는 없었 다.

그런데 그 영광스런 촛불시위에는 요즘 우후죽순처럼 나타나는 이질단체 즉 최x, 장x표 윤용등등

은 코빼기도 볼수없었다.

1월21일 집회가 2004년 탄핵무효, 민주수호 촛불시위와 유사한 점이 많았다.

그닐이 일요일이므로 야외나들이, 교회등으로 바뿐데도 약 3천여명 참가하고 그군중에 80대 70대

노인 한분이고, 60대도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이나라의 혁명과 개혁의 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인 20,

30대 특히 학생들이 주류를 이룬것을 보고 우리에 아직 희망이 있다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97년,2002년 대선과 4.15총선에서 우리반파쇼 진영의 승리의 원동력이 뱌로 젊의들과 학생들의

전폭적 지지결과였다.

요즘 사회가 온통 하나라도당의 용병, 게다가 정부지원을 받고있으며,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는 여려시민단체에 용병들이 증가추세라고 한다.

그런 와중에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이런 재물유혹을 박차고 정통궐기대회에 참가 한것을 보면

이나라 앞날에 희망이 싹트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된다.

DJ는 작년 10월 여당위기는 노무햔대통령이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에 당선되고나서, 지지민중의

의사도 묻지않고 분당하였다는 말이 하나라당과 통힙운운으로 정치적 생명이 위기에 몰린 한화갑

을 구제한것이다.

그렇다면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대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떤 논객이 열우당의 민주당 분열과 민주당 탄핵 주도역할은 피장파징으로 민주당과 통합을 주장

하는데, 이는 더욱더 분열을 다시 일으킬지 모르는 위험천만의 발상이다.

반동분자 한화갑은 작년 12월 대선자금을 공식화 하지 않은것은 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복을 취

했다는 증거다. 한나라당의 서청원의 10억대선자금 당과 하등 관련이 없는 사위에게 준것과 무엇이

다르단 만일가.

한군은 국회에서 쫓겨나면서 DJ와 나는 뗄라야 뗄수없는 숙명적 관계 즉 일심동체라고 짖어댔는데,

그렇다면 작년 10월 9일 북한의 핵실험으로 유발된 미국의 강경응징인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

공단 사업중단과 P.S.I.에 우리정부의 적극 참가 주장은 DJ가 한사코 반대한것도 일심동체란 말인가.

DJ는 우리정부에 유엔 제제 결의에 참가로 P.S.I불침명분이 있디고 천명한것이 한군의 주장과

전혀다르지 않는가. 거짓말도 그럴듯한 합리성이 있어야한다.

요즘 노대통령과 열우당 인기 바닥을 헤매고(nosediving), 업친데 덥친데 열우딩 분당 조짐이

보이자, 식자들 앞다투어 노무현 대톨령 매도에 혈안이 되고있다.

민변의 한명옥(언론인권센터 언론위원장), 평통연대 소위 얼치기 박사라는 작자, 장기표, 윤용등

등은 공개석상에서 구체성 없이 노대통령을 무조건 무능정권운운, 게다가 윤용은 부정부패 시민

단체 회원으로서 DJ와 노무현대통령을 도둑놈운운하며 노무현대통령의 해외나들이는 외화반출

이라고 떠버리고 있어도 누구하나 이런 광언에 반박하는 사람한사람도 없으니, 이런 작자들이

무슨시민단체란 말인가. 정의감, 의협심이 다어디로 갔단 말인가. 위선자들이 우리선량한 민중을

속이고 있지 않은가.

요즘 연방제 남북평화통일 쟁취운운하는 소위 진보계 시민단체들의 슬로건이 미국놈

몰아내자! 맥카더 동상철거투젱을 무슨 영웅적 투쟁으로 착각하는 시민단체가 있는데,

작년6월 동국대 근처 포럼에서 화란인 교수는 미제는 망하지만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말에 귀를 기울여한다.

툭하면 미국놈 몰아내자 맥카더 동상철거 짖어대고 있지만, 현단계는 개혁이지 혁명단계가

아니다.

시민단체는 무위도식자의 수용소가 아니고 오로지 이니라 민주화와 우리겨레의 오랜 숙원인 6.15

공동선언을 계승 발전시키는 곳이 아닌가.

하 참다못해 이촌로 노무현정권 무능운운은 귀가 아프도록 들어왔으니 역대대통령 중 가장 쳠렴

결백한 노대통령이 대도란 말은 금시촌무이다.

만일 윤용씨의 주장대로 재산 해외도피하였다면 족벌언론들이 가만 나두겠는가. 벌써 요절이

났을것이라고 반박까지 하지않았던가.

미국놈 몰아내자는 말은 미국사람전체를 적으로 삼는데 미국인안에도 카터, 클린터 과 같은

우리민중과 친애한 인사도 잇으니 미국놈말은 삼가하여야한다. 작년 11월7일 미중간선게에서

민주당의 양원석권으로 북한핵 문제가 전쟁으로 치닷지 않고 평화적 해결조짐이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94년 북미제네바 합의가 도출된후, 만일 고어가 당선되었다면 북미수교가 이루어 젓을것이다,

어느 중은 이런 과격한 말을 자주 짖어대고 있는데, 이는 우리평화애호진영을 분열싴려는 적대

진영의프락치가 아닌지 의심스럽디. 이런 과격단체에 누가 가입한단 말인가.

이런 과격분자들이 시만단체를 가장한 하나라당 프락치가아닌지.

지금까지 용병식자들이 노무현정권 무능 매도하고 있지만 대안을 물으면 참아 한나라당이라고

말하기 낯뜨거워서 말을 못하였는데 용감무쌍한 최장집교수는 만용인가. 아니면 후안무치해서

그런가.

98년 국민정부 발족후 최장집교수는 청와대 감투를 쓰고있었는데 논문관계로 여러시이비 힉자

들의사싱시비로 시표압력을 받는등 위기에 몰이자 여러교수들의 지원으로 상호 고소고발되었

는데, 이분들이 자기 옹호하다가 피소되었는데 이분들과 하등상의없이 최교수 저만 무슨 이익이

있었는지

알송달송하게 자기만 상호고소 취하로 동료교수들이 난처하게 되였으니, 저만 살겠다고 일방적

으로 고소취하하였다고 한동안 비난이 자지하였다.

용병교수들이 이구동성을 노무현정권 무능운운하였지만 정권이 한나라당에 가면 어떠야고 짖어댄

일은 없었다.

허기야 김수환씨는 천주교 수장이면서 한라당 대변인에다 누가 대통령이 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노무현 정권타도인가고 대선 총참모장겸 모사노릇까지 한마당에 일개교수가

용병노릇하는것이 무엇이 나뿐가고 반문할 수 있다.

작년에도 백교수와 논쟁이 있은 줄 알고있느네 식자들은 백교수를 지지하였다고 한디. 최교수의

투쟁사를 보면 입만 나불거리지 실천이 없다고 한다.

예를 들면 많은 포럼이나 여러시민단체 모임에 참가를 끄려하고 입만나발거린다고 한다.

최교수가 공인이 아니고 일반시민이라면 무슨 소리를 하던, 하등 문제될것이 없다고 그라나

최 교수는 공인이다. 즉 고려대교수가 그런 망국적 소리 함부로 짖어댈 수 있단말인가

교려대학은 4.19학생혁명에 도화선 즉 바로 그 전날 고대힉생들의 부정선거 규탄데모를

깡패습격으 로 큰불상사가 발단이 되어 4.19학생혁명이 일어난것이다

민주화투쟁의 상징이 바로 고려대인데, 교수가 그런 소리짖어대면, 여러 선혈들을 모독하는것이

아닌가.

엇그저께 노무현댕통령의 6월항쟁에 공이 큰 함세웅신부님, 백남치교수등 여러 인사초청

에서 빠젓다고 질투심에서 그런 망언 짖어댔 단말인가. 우리는 이자가 학자적 양심이 있는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없다.

역적 한나리딩은 막대한 부정축재자금을 시민단체,힉계에 마구뿌려 우리사회를 용병화하고

심지어 열우당 마저 당을 갈기 찢어노으려고 책동하고 있다. 불순분자들 침투시키어

탕당파와 사수파의 분열은 조장하고 있다. 분당은 자멸이라는 이주 평범한 민중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그러나 친노파로 가장하여 그동안 정부로 부터 가진 혜택을 받아온 염의원이 여러의원들을 성동

하여 집단탄당으로 당은 분열시키려고 날뛰고있다.

오늘아침 한게레사설에서 지적한바와 같이 이번 딩분란은 노선이나 정책이 아니라 당 헤게머니

쟁탈전으로 탈당 또는 분당은 명분이 없어 결국 한나라당에 백기투항하는 치욕 즉 자멸을 면치못

할것이다.

4.15총선에서 여당에 압도적 승리를 안겨준 민중은 양과같이 순한 백성이며 대가성을 바라지 않는

순하고 순한 민중을 어디로 가라고 턀당 또는 분당 운운란단 말인가.

일전에 전략적 유연성의 일환으로 금년 봄 싱기폴에서 미일 싱카폴 3국 군사훈련이 있다는

발표에 주한미군의 출격말이 나온것을 보고 깜짝놀래지 않을수 없다.

작년 전략적 유연성에 한국의 미군이 동북아 출격에 한국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차한에 부재한다고

명시되었는데 어째서

주한 미군이 싱카폴에 출격할 수 있단 말인가. 한국민이라함은 정부나 국회를 말하는데,

이런 중대한 한미방위협정을 위반한 미군출격에 얼간만둥이 집단인 여당은 침묵일변도란 말인가.

그리고 야당 민노당은 하난라당과 야합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으면서 중대한 주권침해에는

벙어리 신세가 되었단 말인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여당으로서 제 역할도 못하면서 감투떨어질기 우왕좌왕하는 오합지졸 여당얼간밍동아!

정부로서는 항의하기 곤란하지만

당은 무엇하고 있단말인가.

정동영전 당의장은 모처럼 정동영 붐을 일으킨 이런 절호의 기회를 활용하여 붐을 차잔속에

태풍으로 끝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야한다. 이마당에 탈당하면 득보다 실이 훨신 크니 심사숙고

하기바란다.

DJ는 작년 누가 정권잡아도 포용정책 수용할 수 빆에 없다는 말, 그렇게도 힌니라당과 그 용병

단체 분위기를 모른단말인가. 작금 DJ는 한화갑도당 졸대기에 포위되어 귀와 눈을 가려

판단력을 희리게 하고 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하루속히 그런 불순분자 숙청하여야힌디/

국가지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얖을 내다보는 통찰력이 있어야한다. 비근한 예를들면 노무현후부

인기바닥을 헤매자 측근들이 저 아래 즉 영남에 내려가서 DJ치자는 건의를 묵살한 노무현후보의

선견지명을 교훈으로 삼어야한다.

이인제후보는 노후보의 장인 부역으로 옥살이 한것을 크게 떠버리다 역풍을 만나 자멸하지 않았

던가.

정동영선생도 모처럼 불기 시작한 정동영 바람에 역행하는 탈당은 막아야힌디.

1.21정동영붐을 더욱 가렬시키자!

몽양선생, 민주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1월25일 오전 10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한국의 파묵 강정구교수의 선고공판에

많은 참가로 정치깡패용병들의 난동을 깨부시자!

1월28일 오후 1시30분 명동성당 앞 향린교회에서 강정구교수의 힌반도 핵위가에 관한 강연이

있으니 우리 모두 참가하여주기 바람니다.

제대군인들이어 착취기관 이며 한나라당 욜병인 그 조직에서 탈퇴하여 평화재향군인회에

참가하여, 막대힌 정부지원금과 수의계약으로 얻는 막대한 이익금을 독식하는 한줌도 않되는

사대주의 족속들 집단에서 탈퇴하여

우리 제대군인 전희원의 복지를 위해서 사용하도록 평화재향군인회에 가입하자!


수정 / 삭제 No. 1032    
글쓴 날짜: 2007.01.20
글쓴이: hdw

경찰에 수사권 독립을
이유는 두가지 즉 제2의 정치검사 왕치宋光洙의 출현을 막기위해서다. 다음은 노무현후보의 2002년 여름경 경찰청에서의 공약을 실천에 옮기는것이다.

요즘 대통령선거가 임박하여서 그런지 정치권과 검경에서 별로 말이 없다. 민주국가에서 대한민국 만큼 검사에게 무소불위 못할 짓이 없는, 이른바 대통령령도 무시하는 검찰공화국 전황을 누리고 있는 나라가 지구상에 없을것이다.

경찰에 수사독립권을 부여하여야 함은 두가지 이유에서다. 과거에는 검사들이 앞다투어 살인대통령 에게 아부 아첨에 익숙하고 실인마에 아부 아첨으로 충성받치던 검사들에게 노무현대통령은 파격적으로 해방시키고, 절대로 수사에 대통령도 압력을 줄수없는 검찰의 수사권 완전 독립을 보장하였는데, 이치宋 光洙도당은은 오히려 대통령에게 항명파동도 서슴치 않는 검찰로 변모된것이다.

예를 들면 아부 아첨으로 감투를 딴 역적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와 같은 반동분자의 재현은 막어야한다. 도율교수께서도 지적한 바와같이 겸찰을 고삐풀린 망아지로 만들었다고 지적한일도 있었다

인간쓰래기이며 반동분자 宋光洙검사는 양귀비와 같은 절세의 미인도 않인 자기 여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 듣고 그 깔치앞에서 광치며 노가리 까지 치면서,마음속으로 DJ지지를 뻘갱이로 몰고 헌?인맥인 김태정, 金鎭世검사와 공모하여 그 공무원을 불순분자로 몰고 96년 2월 28일 그 공무원의 생존권을 박탈한 자가 바로 불순분자인데, 아부아첨의 천재적 재능으로 2003년 2월 초 노무현대통령이 이런 인간쓰레기 宋光洙감시를 대검총장으로 지명하기가 무섭게 光洙는 지명만 갖이고는 불안하다. 언제 나의 반DJ, 반노무현대통령 행각이 폭로될까 불안하여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같다는 기상천외한 아부 아첨으로 강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 마음을 사로잡아 발령 받은 후 어떤 짖거리를 하여왔는가(참으로 부끄러운일이다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지 말이다).

호남출신 고워검사들 여러 인 사들을 내?고 법무부 검찰국장 자리는 검사장들의 선망의 대상인데 그 검찰국장을 서울고검 차장으로 ?아내어 그 유능한 장 검찰국장을 사표까지 내게하고 두번에 걸친대선에서 큰 공을 세운 호남출신 고위검사들 다 내좇는등 철저한 호남민중에 알레르기 반을을 일으킨자가 아니던가.

그 DJ지지로 억울하게 ?겨난 그 공무원의 반발이 두려워 대구고등검찰청 강신출 사무국장으로 하여금 2003년1월26일(일요일) 그 피압박 받은 전직 공무원집을 찾아와 宋光洙대구고검검사장은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고 대구고검장으로 끝나니 나 강신출이 宋光洙와 같이 있을동안 만 제발 이메일 올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여 더 이상 이메일 올리지 않았던것이다.

억지춘향식으로 자격도 없는 감투 즉 총장이 되었는데 전혀 개과천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과거 宋光洙검사의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도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여, 속죄하면 과거 용서받지 못할 범죄행위도 속죄돤다고 여러번 호소, 협박도 하엿으나 무위로 끝난것이다.

2003년 봄 청와대에서 오찬겸 검 사장회의가 열렸는데 죠다검사 宋光洙는 졸대기 검 사장 시켜서 노무현대통령에게 감히 검사인사권 돌여달라고 짖어대지 않았던가.

그리고 대검총장이 검사인사에 관례대로 참석한것을 문서화하자고 생떼를 써서 법무장관과 노 대통령 인사권 참여제의 까지 하여 많은 율사들을 깜짝 놀나게 하지 않았던가.

검사인사는 대검총장이 의중에 있는 인사에 관해서는 쪽지에 적어서 보내는것이 상례였었다. 강금실장관과 노무연대통령의 검사인사 내용을 잘모르는것을 기화로 이런 서면화 짖어대고 있었으니 이자 宋光洙야 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작태가 아니던가. 검사인사는 대검총장이 의중에 있는 검사를 쪽 지에 적어서 법무장관에 올리는것이 관례였었다..

문제아 宋光洙 검사는 졸대기 이범관 광주고검장을 시키어 대통령 말꼬리를 튀집잡고 노무현대통령에 공개적으로 항명 소동까지 일으키어 노대통령의 대외적 위신을 손상키지 않았던가.

2004년 3월12일 국회쿠테타에 항의한 성난 민중의 광화문 ?불시위를 경찰로 하여금 탄압하고 파업주최자나 시위주동자 구속시는 반드시 법무부장관의 사전승인을 받어야 할 사항인데 안하무인격인 宋光洙검사는 이를 무시하고 직접영장 신청이 기각되는 검찰이 큰 망신을 당하자 강금실법무장관이 대검공안부 조샤히려면 니먼저 조사하라고 큰 소리처서 위계질서를 엉밍으로 만들고 4.15총선후 정부검찰의 개혁일환으로 대검중수부를 일본차람 일선검찰특수부 강화시키려는 것을 2004년 6월14일경 이치 宋光洙검사는 중수부를 없엘여면 내 목부터 치라는 망언이 있자 노무현대통령이 바로 다음날 宋光洙의 말을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질타하고 감금실장관이 검찰통제 불능으로 7월하순경 교체된것이다.

이런 光洙의 범죄행위는 일종의 항명파동이지만 천인 공노할 범죄행위는 박근혜양의 복당비 자그만치 3억7천만원이 뇌물죄에 해당되는데 대선자금으로 ?㎢鳴?불문에 붙이고, 이회창씨의 불법선거자금으로 2억원이 들통나고 김영일전 사무총장이 대선자금을 한나라당이 아니라 바로 이회창씨에게 거액울 전달한것 마저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宋光洙검사는 불문에 붙이지 않았던가. 宋光洙검사의 범죄행위는 어디 이뿐인가.

2003년 초가을경 안대희 중수부장의 대선지금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린 질 좋지않은 자들 엄벌에 처한다고 국민에게 약속을 이치 宋光洙검사가 입건조차 않하고, 대선자금 출구조사하였다면 한나리딩은 역적,매국노로 몰여서 재기불능상태에 빠젓을것이다.

이치宋光洙야 말로 빈사사태에 있던 하나라당 구세주 역할을 한것이다. 차후 즉 한나라당이 정권강탈하면 큰 감투 즉 법무장관이나 공짜배기 국회원을 바라고 역적질을 한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그리고 민주덩 후단엽이 민주당 탕당 뽀너스로 받은 개인당 2억원 이상을 사법처리하였다면 부정부패는 상당히 숙청되엇을것이라는 중론이다.

더욱이 이치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의 용서할 수 없는 범죄는 95년 96년 지자체,총선자금으로 ys는 무려 1129억원의 천문학적 자금이 YS 가 직접 김덕룡과 강삼재에게 지불한사건이 일심에서 유죄판결이 나오자 한나라당도 천안 연수원 매각 준비하고 있 었는데 난데 없이 수재중에 수재인 장기욱 변호사로 하여금 고법에서 무죄판결이 나왓으니, 의당 강재섭과 YS도 소환, 조시하여 대법에서 고법판결을 파기시키도록 최선을 다할 책무가 있는데 이자 光洙는 고의적으로 이를 방기하여 결국 대법에서 무죄확정이 되어 국고손실이 막대하다.

이는 宋光洙검사의 고의적 직무유기이므로 한나라당과 야합한 결과가 아닌가.

이치 宋光洙는 노무현정권과 호남민중을 철저히 이간질하기위해 박주선 전 검사를 증거조작하여 세번에 걸친 구속이 세번 다 무죄석방도 역시 책임을 물어야한다.

게다가 대북송금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뇌물죄 무려150억원 수수혐의로 박지원전 장관을 오래동얀 옥샬이 까지 시키어 힌니리딩의 선 거전략인 참여정부와 호냠민중 철저히 이간 시킨것이다.

이자 宋光洙검사의 범죄행위로 국고손실 줄잡아 1천5백억대 손해배상을 이치 반동분자 宋光洙에게 구상권을 적용하여 다시는 제2의 인간쓰레기 宋光洙의 출현은 막아야한다.

이자 宋光洙검사 총장임명시 총재산 13억 이지만 현제 계좌추적하면 줄잡아 수십억대의 뭉치된이 입금되었을것이다. 검사때 부터 돈좋와한다는 풍문이 자자하였기 때문이다.

노무현대통령이 인복이 없다고한다. 자격미달인 光洙에게 높은 감투를 씨?m더니 베신행위, 김승규변호사를 법무장관과 국정원장 시키엇더니 역시 배신, 그리고 사시 17기 동기인 정상명검사를 총장 감투를 씨워주었더니 개혁과는 동떨어진 행태, 예를 들면 한국의 파묵인 강정구교수에 대한 1심판결이 진역4년 구형에 징역2년에 집행유예3년이면 항소할 이유가 하등없는데 졸게검사시키어 항소까지 시키었으니 말이다.

강정구교수에 대한 구속불가라는 천정배장관의 검찰수사권 발동에 반발한 일부 宋光洙졸대기들의 집단항의에 겁을 접어먹고 사표쇼까지 부리다가 결국 낙마하고 말은 김종빈총장은 개혁할 수 있는 인물인데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다. 그리고 강정구교수에 대한 살인마 조병옥을 친일파

로 규정한 강정구교수를 서울지검에 그 살인마 아들 조순형이 자기 아버지 명예훠손 운운하며 고소제출에 서울지검에서 무혐의, 고검에서도 같은 결정이 내렸는데, 대검에서 육값떤다고 수사제기 명령으로 서울지검에 보낸것은 대검총책임자인 정상명총장의 명령이 아닌가.

이와같이 반동분자 宋光洙검사 졸대기의 만행을 방관만 한단 말인가. 제발 과거와 같이 아부 아첨 없고 원칙과 법에 입각한 법 짐행하여주기 바란다. 무슨일이 있어도 산하 검사들이 파쇼차떼기당에 줄대는 인상 풍기는 짖거리는 막어야 하지 않는가.

만일 경찰에 수사 독립권을 부여하엿다면 宋光洙검사가 집단항명파동과 대통령과 법무장관에 직격탄을 쏘아댈 수 있었 겠는가.

그리고 숱한 국가기강 문란과 여러뇌물사건을 입건조차 하지 않는 일은 없었을것이다. 더욱이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많은 항명파동은 있을 수 있었겠는가.

경쟁관계에 있는 경찰에서 검사들의 대통령에 반항을 방관하지 않았을것이다.

민주국가에서는 경찰과 검챨이 서로 경쟁관계에 잇어야 검사들의 횡포와 독주, 국가기강문란을 막을수 있다.

이것이 참다운 민주국가수사기관이 아닌가. 노무현대통령도 지적한 뱌와 같이 검사들 계좌추적한 전례가 없었다. 그야말로 검사들의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검찰공화국이 아닌가.

검찰은 사상 초유의 수사권 독립시킨 노무현대통령을 우습게 알고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상계도 대검 통신과장 정상환이린 자는 노무현대통령 부처에 욕지꺼기와 소름끼치는 악담은 질겨보면서 宋光洙검사와 만 고의 역적 박정희에 대한 사실에 입각한 비판글은 너줄한 구실을 붙여서 대검 홈폐이 삭제 또는 거부하는 비민주적 행태는 사라저야 하며, 이치 대검통신과장정상환은 벌 써부터 역적찌꺼 기당에 줄대는 인상을 풍기고잇다.

작년 5.31지자체선거에서 전국을 석권하자 마치 정권탈환한것 처럼 거들음 피우면서 국가기관 감사에서 너이들 우리가 정권잡으면 다 징역갈 각오하라는 협박은 수사기관인 검찰에 대해 대선자금 수사에서 우리한나라당은 적당히 들추어내라는 일종의 협박이다.

작년 검찰동우회에서 전직 검찰총장은 개회사에서 천정배법무장관이 검찰수사지휘권 발동은 검찰사상 초유의 일 운운은 가소롭기 짝이 없다. 사법권 독립인 판사들의 판결문 마저 중앙정보부와 인기부에서 작성하여 판사로 하여금 대독시킨 자들의 궤변 지겹다고 한다.

얼간이 YS시대에서 공공연이 검찰에 간섭이 심하자 김영삼대통령은 대검 총총장이라고 신조어까지 등장하지 않았 던가. 과거 박정희나 신군부정권에서는 삼권분리 대외체면이 있어서 검찰간섭은 물밑에서 이루어진것을 얼간이 YS는 공공연히 잘난체하여 간섭하여 물의를 일으킨것이다.

참여정부들어와서 공개적으로 검찰수사권 발동을 반동분자와 족벌얼론들은 검찰사상 초유운운으로 노무현참여정부의 위상을 깍아내리는 수작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좌우간 검찰의 반동과 반개혁, 제2의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의 재현을 믹기위해 반드시 수사권 독립을 경찰에 부여하여야 민주검찰과 민주경찰로 발전할 수 잇을것이다.

그시기는 금년 9월 또는10월이 적기일것이다. 왜야하면 검찰의 조직적 반동할 시간의 여유가 없기때문이다.

다음은 노무현후보의 대선공약이다. 노대통령께서는 대선공약인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가 흐지부지 되어 서민과 중산층 문턱에 있던 민중에게 큰 실망을 안겨준 쓰라린 경험을 재현시켜서는 아니된다. 이런 공약위반도 여러선거에 나뿐 영향을 주었을것이라는 평이 적지않다.

경찰에 공약인 경찰수사권 독립은 민주국가에서 예외가 아니다. 그리고 검찰의 횡포를 막을 수 있고, 검찰영역안에 있는 인원은 몇만명에 지나지 않으나 경찰은 무려 백만을 훨신 넘어선다.

국회의원 선거공약이 아니라 대통령께서 2002년 여름 직접 경찰청 방문한 대선 공약인데 파기하면 노무현대통령의 공신력에 문제가 생기며 앞으로 퇴임후 노무현대통령이 어떤말을 누가 믿겠는가.

인간쓰레기이며 제2의 宋光洙검사의 출현을 예방하기위해 반드시 경찰에 독립수사권 부여하여야한다.

몽양기념사업회,민주전당, 국페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1월25일 오전10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힌국의 파묵과 같은 인사 강정구교수 선거공판에 참가하여 파쇼차떼 기당 용병 정치깡패의 최후발악을 본쇄하자!

제대군인들이어 도둑놈 소굴조직에서 과감히 탈퇴하여 평화재향군인회에 가입히여 후손들에게 평화를 물여주자! 가입하자 평화재향군인회에 우리힘으로 한반도에 평화, 번영을 정착시키자!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1031    
글쓴 날짜: 2007.01.19
글쓴이: hdw

노대통령정책 수행 어럽구나!
황 두완 2007-01-19 02:54:42, 조회 : 0, 추천 : 0

이글 역시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졸대기 대검 통신과장의 발광으로 대검 홈폐지 올릴 수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노무현대통령 정책 수행 참 어렵구나!

70대 후반의 상당히 교육받은 여러 모임에 가면 이런 말이 화제가 되고있다. 우리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인데 허구 헌날 찢꾸 까불고 비방 욕설을 퍼붓고 잇으면 결국 야당이 정권잡아도 같은 현상이 버질텐데 말이디. 그렇다고 이분들이 노대통령 지지층도 아니다.

대통령은 하늘이 뽄은 일인데,,,,. 2002년 12월19일 대선은 이회창후보가 다이긴 싸움이 아니었던가. 게다가 노후보와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표 즉 97만여표 잠식에도 불구하고 당선된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함세웅신부님의 지적과 같이 과거 현직대통령에게 욕을 막우해대던 시대가 있었던가 이것이 바로

민주화된 증좌가 이니던가 고 작년 5월24일 혁명가 김재규장군 묘 참배한 후 청양리 성당 강론에서 한말씀이었다.

그러면 언제부터 이런 비극적 현상이 버러젓는가 한번 꼼꼼이 집어보자! 87년 6월 항쟁은 양김의 감투싸움이 없었다면 6월 항쟁이 아니라 6월혁명으로 승화시킬 절호의 기회였었다.

87년 양김의 싸움과 공작정치로 당선된 노태우대통령은 소수여당과 민중의 개혁바람에 민주개혁 시늉을 하면서 전국 도시 파출소 창의 철망은 걷어드리고 제법 개혁에 열을 올리고있었디.

90년 3당(민정당, ys.jp)야합후 부터 본성이 나타나 집회있기 메칠전부터 길거리에 체류탄 뿌려서 서울 온 거리가 매워서 숨을 제대로 쉴수 없었다.

그리고 민중탄압이 격회된것이다. 3당야합의 힘을 얻어 박정희 시대의 사학법을 개정하여 비리사건이 비일비재한것이다.

약 2년전 부정온상지인 사합법을 개정한것을 갖이고 작년 내내 국회를 마비시킨 일 주지의 사실이다.

98년 dj는 자기를 세번이나 죽일여고 최후발악을 한 박정희에 대한 박정희 기념회관 건립을 제안 하였을 때 어떤 목회자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높히 평가한 말이 기억난다.

그런데 영남국회원들은 우리를 기만하려는 음모라고 일언지하에 거부하고 dj가 무슨 정책수행을 제안만 하면 영남국회의원들 저 아래 영남으로 내려가서 대중이가(누구집 아이 이름 부르듯이) 영남사람 다 죽일여고 한다고 영남 군중집회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 영호남 갈등에 기름을 끼언지 않았던가. 강재섭군이 갈등에 압장섯으니 말이다.

2000년 언론사 세무사찰을 시작하자 방송매체만 뻬고 거의 모든 언론사들이 언론탄압이라고 짖어대고, 일본에 있던 얼간이 ys는 내가 언론사 세무조사를 하여보니 잘못하다가는 언론사 묻닫기 쉬시워 적당한 선에서 벌금형에 처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이말은 직무유기로 형사책임까지 저야 할 실언이다. 만일 역으로 DJ와 노무핸대통령이 이런 실언을 하엿다면 무사히 잇을 수 있었겠는가. 언론사들이 앞다투어 대서특필 도배질하였을것이다.

YS측근자들에게 얼간이만 있는것이 아니라 율사도 잇기때문에 함구령을 내리어 귀국후 기자들의 있단 질문에 입 다문 웃지못할 넌센스도 있엇다.

특히 참여정부에서 노대통령이 무슨 정책에 관한 제의만 하여도 모든언론들이 정략적이며, 금년 대선용 공작정치라고 야단법석이다.

최연희의원 성 취행이 어찌 최연희의원에게 만 책임이 있단말인가. 그런 성취행 멍석 까른 박근혜양과 한나라당 수뇌부는 동아일보 뿐만 아니라 족벌언론등 총동원하여 주기적으로 비밀 회합에서 기자들 정보수집에 정통한 점을 이용하여 누이 좋고 매우 졸은 식으로 정보와 돈교환이 있었다고 식작들의 한탄이다.

그날 밤도 어느 모임과 같이 건하게 술에 취해 서로 왜설말이 오가고 얼신구 좋구나 춤까지 추웟다고 한다. 정보캐치에 빠른얼론사들이 정보를 한나라당에 팔면 면책특권이 부여된 국회의원이 확인도 없이 무책임하게 짖어대면 언론사들이 이를 부풀인 보도로 민중이 사실로 오인하고 야단법석이 아니던가.

일전에 노대통령께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언론사들이 한나라당 전위대로 정권교체에 압장서고 있 다는 말 틀린말이 아니다. 허기야 김수환씨는 한나라당 대변인 뿐만 아니라 한나라당 선거 참모총장 역할도 서슴치 않고 하고있는데 말이다.

김수환씨는 누가 정권 잡느야가 문제가아니라 어떻게 하면 노무현대통령 졍권타도가 급션무라고 천주교 수장이 아니라 파쇼차떼기당 선거 총차모 책임자 역할을 하지 않앗던가.

노대통령의 복지문제, DJ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 강조도 있어서 이재정통일부장관의 기자회견에서 제2차남북정상회담 필요성 강조에 기달엿다는 듯이 한나라당과 그 용병인 족벌언론(조 중 동 문)들이 일제히 대선용이라고 악선전에 덩달아 그 용병시민단체가 약속이나 하듯이 일제히 대선용 운운하면서 다음정권으로 넘기라고 우리 선량한 민중을 선동하고있다.

제2차 남북정상회담은 남북 평화 변영을 위해서 필요부가결한 일이다. 남북정상회담 자체를 당리당약으로 이용하려는 족속들의 의중이 의심스럽다. 졸직히 말하면 파쇼차떼기당이 정권탈취하면 6.15공동선언 자체가 실종될지 모르는데 말이다.

한나라당에는 전직 정치검사료서 악명을 날리던자가 지역갈들에 편승하여 감투를 쓰고 전쟁을 두려워하면 전쟁을 예방할 수 없다고 짖어대고 잇지만, 막상 전쟁이 나면 제일먼저 36계 주량당 하고도 남을자들이 아니던갓.

그렇기때문에 이치들 반동분자들 딸과 며느리 임신만 하면 막대한 비용들여 원정출산을 하고있지 않은가.

작년 2월경 DJ의 4월 방북을 무슨 큰일 난것 처럼 야단법석을 떨고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을 움직어 4월 방문을 무산 시키지 않았뎐가.

그후 조선일보는 크나 큰 광고로 DJ방문 막자는 집회도 열고 잇었지 않았댠가. 정당한 대통령 4년중임제헌법개정도 야당도 추진하던 정책이 아니던가.

언론을 먈할까 한다. 96년 까지 법무부 공보관실에서 출입언론인에게 촌지를 주었는데 유독 한겨레만 이를 받지 않아 공보실 공무원이 고개를 개웃등한 일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이번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에 대해 족벌언론은 말할것도 없고 중립지라는 Korea Times 마저 이자들 즉 족벌언론에 부화뇌동하고 있으며, 한겨레 사설에서 여론이 거부반응 을 일으키니 단념하라는 사설을보았지만 여론이라는것이 언론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족벌언론(조 중 동 문 등등)의 조작된 것을 말하고 있다. 문화일보는 약 3,4년전에는 제법 비판글을 자주 올였는데 이제는 전통 족벌언론을 뺌치고있다.

피셔차떼기 도당은 두번에 걸친 패배의 원인을 면밀이 분석하여 보니 전 언론사를 馴致된 프들화라고 절실이 느끼고 요즘 언론사 기들이기에 거금을 마구 뿌리고있는것이다.전직대통령의 부정축재 일부를 탕진하고 잇을 뿐이다.

이와같이 노무현대통령의 모든정책을 난도질하여 실행불가능하게 만들면 얖으로 야당이 정권잡아도 걑은 현상이 반복될것이 아닌가. 한나라당은 헌법개정 논의자체 조차 반대하고 있다 국회의원개체가 헌법기관인데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도라걌단 말인가.

한완상 대한 적십자 총재가 지적한 바와같이 우리후손들에게 평화를 물여주자는 금싸라기 같은 글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개에게는 똥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정권탈환에 환장한 무리들이 노무현대통령의 정당한 국정수행 마저 불구로 먄들여는 작태 하루속이 버려야한다.

그리고 요즘 아파트단지 부인들간에 노무현정권 무능운운, 박근혜양도 노정권 무능심판이라고 짖어대고 있으니 침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구나. 옛말에 사둔 넘밀 한다고 무능 본거지가 바로 얼간이 ys정권이 아니던가.

ys는 집권후 정적소탕에 열올리고, 한게레신문 세번째로 많은 투자 한 자인데 자기를 비판하였다고 한겨레신문 보지않고 한겨레신문사를 압수수색하고 그리고 자기 아들 시키어 한게레신문에 손해배상 20억 요청하였으니 말이다

ys는 시위군중의 농성중인 명동성당에 전경 투입할까 말가 망서리고 있는 김태호내무장관에게 전경난입시킨것이 화근이 되어 김태호내무장관은 자기 표뱥 대구에서 보기좋게 낙선되지 않았던가.

역대대통려중 가장 무능하고 무식한 ys는 마침내 IMF국가부도위기로 몰고가 우리민중이 얼미나 고통속에서 신음하며 그 여파로 양극화 즉 빈부격차가 심화되지 않았던가.

요즘 파업은 박정희과 YS정권에서 경칠권 발동하여 진압하면 그것 으로 끝나지만 오늘날 민주화 된사회에서는 강권발동할 수 없지않은가.

이러한 민주주의 원칙에 충실한 정권보고 무능운운하는것은 언어도단이 아닌가.

개헌뱐대세력에 두고두고 그 책임을 묻겟다는 노무현대통령의 경고에 반동분자들은 경청하여야한다. 되로 주고 말로 받지않도록 새겨들어야한다.

고건선 생 중도하차 아쉬운 점 많다. 능력도 있고 참신하고 부정축재혐의가 전혀 없는 인사인데,,,.

그러나 너무 앞뒤를 재고 기회주의 인상이 풍긴다고 한다. 작년 5.31지자체선거에서 결과야 어찌되었건간에 정동영당 의장과 공동전선형성하였다면 최소한 호남민중의 분열을 막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래서 DJ도 선듯 협조에 주저한것이 않인가.

몽양선생 기념사업회 ,민주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수정 / 삭제 No. 1030    
글쓴 날짜: 2007.01.14
글쓴이: hdw

대통령4년중임제에 갑론을박

작성자 황두완 등록일 2007.01.14 조 회 0


대통령4년중임제 제의에 갑론을박
김성호장관님 대검철청에서 이메일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니 아직도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 졸대기가 있단 말입니가.시정바랍니다.
1월9일 노무현대통령의 4년 중임제 개헌에 어쟁이 뜨쟁이 야단법석이다. 하난라당 강제섭검사(사시 8회, 대구경북) 는 노대통의 중임제제의을 꼼수라고 일언지하에 논의자체를 거부한다(민주국가에서 국회의원의 논의자체 거부는 그야말로 박정희 독재시대의 언론말살이나 변형된 언론지침이란 말인가).

국회의원 객채가 헌법기괸인데 이는 민주주의 파괴가 이닌가. 이런 민주주의 기본상식도 없는 족속들이 정권강탈하면 이나라 잎날이 어떻게 될것인가.

마치 전쟁싸이코 부시가 6년전 권모술책으로 정권 강탈한 후 세계평화가 풍전등화에 노인것과 흡사할것이 아닌가.

꼼수란 말은 권모술책이다. 민주국가에서는 금기(taboo)시되어 온지 오래다.

선진국가에서는 우리나라 같은 족벌언론(조 중 동 문 )과 용병식자들이 없을뿐만 아니라 부화뇌동하는 군중이 많지 않아서 여론 조작이 성공할 수 없다.

그러나 슬프게도 대한민국은 이들 용병논객들의 언론조작으로 날조된 여론이 횡행하고 있을 뿐이다. 권모술책이라면 이승만의 사주로 49년 6월 김구선 생이 시해된후 이승만은 많은 여론을 의식하여 한독당 내분으로 조작하여 개꿎은 한독당 간부들을 구속시킨것 이다.

그리고 56대선에서 죽산조봉암선생의 이승만 득표의 거의 70%획득에 위협을 느끼고 58년 12월24일 오밤중에 깡패경호원동원히여 야당국희원 무력으로 다 내쫒고 국가보안법 개정하여, 자기 정적 조봉암선생을 간첩으로 몰아 사형시키는 등 권모술책의 탁월한 간지가 있었다.

빅정희와 ys는 국가경영철학은 없고 오직 권모술책은 타인의 추종을 불허한 교활한 간지에 뛰어난자들이었다.

빅정희는 5.16쿠테후 내각제를 대통령중심제로 헌법을 개정하면서 여론을 의식하여 대통령3선연임제를 금지시키었다(이거야 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작이 아니던가). 69년 3선개헌을날치기로 국회를 통과시킨 희대의 사기꾼인데, 헌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말살한 박정희딸은 엇그저께 노모현대통령의 개헌제의에 노대통령의 자기이익을 위해서 이런 술책을 쓴다고 정말 나뿐대통령이라고 짖어대고있다.

참기막힌 현실이다. 이런 자기아버지역적 매국노 죄상을 외곡 무시하는 자가 대통령 꿈을 꾸고있 다니, 한국에는 머저리 칠푼짜리 정객만이 모였단 말인가.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합헌정부를 총칼로 무너트리고 대한민국을 공포분위기로 몰고간 대역적죄는 차치하고, 71년 대선에서 약관의 김대중후보에 밀리자, 강제로 동원된 대중유세에서 않나오는 눈에 고추가루를 뿌리었는지 아거의 눈물을 흘리면서 나 박정희는 이번 대선을 마지막으로 정계은퇴한다는 쇼를 부리면서 이번이 나의 마지막 국민에게 바치는 봉사라고 거짓 호소하고, 바로 다음해 즉 72년 10월 하순경 국가비상사태 즉 게엄령을 내리고 헌법에 대통령의 국회해산권 없는데도, 해 산시키고 국민을 공포분위기로 몰고가지 않았던가.

그당시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도 박정희 말 않들으면 남산 중앙정보부에 끌여가 무서운 가혹행위 일상화 되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런 만고의 역적 아버지를 둔 박근혜양이 노무현대통령의 도덕성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박정희의 선거없는 장기집권 음모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뻘갱이로 몰리고 형장의 이슬로 사러지거나 장기간 옥살이 시키지 않았던가.

박정희의 대역적죄는 어디 이뿐이었던가. 71년 대선에서 DJ가 당선된것을 박정희도당은 경북과 대구에서 표갈아치워 박정희당선으로 둔갑시킨것이다(77, 78년 미 프레이저 하원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의 증언. 청문회 기록 찾으면 기록이 나올것이다.)

대선, 총선때 만 되면 영낙없이 북풍 즉 북한인민군이 북방휴전서에서 당장 남침할것같이 위협적 무력시위를 하여 우리 민중의 방공알레르기에 자극을 주지않았던가.

하 기가 믹혁던지 DJ는 선거때만되면 이상하게도 북측 인민군의 무력시위가 있다고 알가다도 모를일이라고 여러번 지적하지 않았던가.

국민정부 발족후 안기부에서 조사하여보니 군사, YS는 선거에 자신이 없자 졸개시키어 북경에서 북한대표에게 재정원조는 얼마던지 하여줄테니 인민군의 무력시위를 부탁한 역적질아 폭로된것이다.

다행히도 97년 12월 대선에서는 북측이 이런 제의를 묵살하였다고 한다. 선견지명있는 처사 높히 평가한다.

92년 대선에서 대선부로커 백X완과 박X종만 갖이고는 DJ표 잠식에 불안하여, 북한 김일성은 나 김영삼을 낙선시키고 김대중을 당선시키라고 북한 방송이나왔 다고 우리민중의 레드컴플렉쓰를 자극시키고 우리민중의 색갈공포증에 불을 붙인것이다.

누가 감히 이판에 북한에서 그런 방송한일 없다고 주장할 수 있단 말인가. 국가보안법이 엄연히 새파라 사리있는데 말이다.

엇그저께 즉 1월 11일 오후3시 국회의원 회관2층에서 민주전당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 신부님)주최로 토론회가 있었으며 테마는 "민주화운동기념 국경일 제정이었다." 토론시작 전 한 70대노인이 민주화운동을 노무현대통령의 무능으로 이지경이 되었다고 토론장에서 자주듣는 소리에 용병식자들 범람하여 죽 학계, 여러 평회진영에 이런 더러운 타기할 용병들이 번성하고있다.예를들면 장기표, 민변의 한명옥, 평통연대 이 동국대교수 무슨 박사라는 작자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이구동성으로 노무현대통령 무능운운하고 있는데 구체성을 설명하랴면 묵묵부답이다,

이런 더러운 용병식자들이 포럼 분위기를 망처놓고 있다고 반박하자 이자 멋적은 지 잠잠해젔다.

그 포럼에 고진환, 원희룡, 임종인,노회찬, 장영달 여야가 참석하여 국경일 제정에 찬성토론이 있 었다. 5시가 넘어 발언권얻어(통상 발언권은 우리같은 촌로에게는 가피하는 경향이 있지만)다음과 같이 질문을 던젔다.

11일 한겨레신문에 원희룡의원의 당론을 무시하고 개헌론토의에 참가한것에 찬양을 애끼자 않는다고, 6월 항쟁국경일 제정을 당론으로 결정할 수 없는가. 만일 금년 12월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정권탈취하면 거품으로 도라간다. 한나라당은 수구꼴통 족속이 모인 정당이기 때문이다.

정영당의원에게는 국경일제정은 늦은 감이 있으나, 우리민중이 하늘을 찌르는 기세 즉 152표라는 거대여당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지금까지 무엇을 하였단 말인가고 질타하였으니, 미안힌 말이다 장영달의원에게는 아닌 밤중에 홍뚜께다. 당사수파인지 또는 탈탕파인지 모르지만 장의원은 그동안 의정투쟁사를 보면 기회주의자는 아닌것같다.

다음은 노회찬의원에게 6월항쟁에서 단합된 민주세력의 현주소는 사분오열되었는데 그 치유책은 무엇인가. 민주화운동 계승발전은 민노당의 한나라당과 야합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툭하면 한나라당과 야합하고 있다고 노의원님 제발 한나라당과 야합하지 말라고 한나라당 용병의 의심가는 야합없기 바란다는 말에 노의원 약간 기장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역적찌꺼기당 용병이 왔을텐데 별 반응이 없었다.

민주항쟁 기념일 제정은 어느 당파나 시민단체이해관계를 떠나 거국적 관심사인데, 몇분의 신부님과 목회자 한분도 보이지않고 다양한 시만단체 참가가 없어 유감스러운일이다.

오늘날 전국적으로 수천개의 시만단체가 있는데 그들의 지향하는 목표가 평화통일인데, 헤게머니 장탈전이란 말인가.아니면 유행되고 있는 노무현 무능정권 매도하는 용병으로 전락하였단 말인가. 금년대통령선거는 평화통일진영과 반통일진영의 싸움이며 죽 평화야 아니면 전쟁이냐의 중대한 기로에 있다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이 아니다.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중임제 개헌을 한겨레사설에서 언론과 여론에서 외면하고 있어서 중임제 개헌이 불가능하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주지하는 바와같이 요즘 여론은 뜬 구름에 지나지 않는다. 여론형성은 족벌언론(조 중 동 문 )의 허위, 왜곡 보도로 여론이 조작된다고 한겨레 컬럼니스트의 논평이 있었다.

예를 들면 종부세를 갖이고 족벌언론들의 날만 새면 세금폭탄이라는 허위보도에 우리민중 대부분이 놀아나지 않았던가고 묻고싶다.

한나라당 용병인 민주당은 전제조건이 노무현대통령 탈당한다면 단 서를 붙있는데 이제 와서 우선 노대통령이 탈당먼저하라고 억지를 쓰고있다.

토론자체에 참가하지 말라는 당론은 언어도단이며,박정희통치방법이라고 반발하고있다.

역대대통령의 헌법개정은 자기개인의 장기집권을 위한 개헌이며, 무소불위의 권한으로 우리민중을 탄압하기 위해 헌법개정인데, 그런 가해자가 정말 나뿐대통령이라고 짖어댈수 있단말인가.

이번 기회는 20년만에 도라오는 절호의 기회이며, 토론을 거치면서 노대통령의 진실성이 알여지면 민중의 괸심이 높아저 점차적으로 무조건 반대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서뿔린 판단은 아직 이르다.

요즘 정치권 즉 대통령 유망주들이 앞다투어 노무현대통령의 중임제안에 너무 지나친 혹평을 하고있다는 중론이다. 말이란 한번내 뱉으면 다시 주서담을 수 없으니 말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사람은 누구나 뿌리가 셋있는데 어느것 하나만 잘못놀였다가는 패가망신할 지도 모른다. 특히 말을 팔아먹는 정치인은 말해무엇하겠는가.

노대통령보고 코흘리게 골목대장운운이니, 2003년 참여정부 발족후 얼마되지 않아 한나라당 연찬회가 전남 나주에서 있었는데 언론이 눈시퍼렇게 지켜보는 가운데서 여성국회의원 여러 가시네가 노무현대통령 신체 일부분을 갖이고 거시게 운운하면서 조롱하여, 웃음바다가 터젔다는 언론보도가 있자 sex에 굶주린 가시네의 광태인가고 반박한 여론 내기억에 생생하다.

바로 그런 한나라당에서 상식에서 벗어나는 저속한 막말을 아무 꺼리낌 없이 짖어대고 있다니 소위 엘리트 잡단이라고 자처하는 한나라당은 자기 반성을 하여야 한다.

대통령은 반드시 대학출신이라야 한다는 가사내 멍언이 가억난다. 박근혜양 보시요.자기 아버지 생존시 이런 무례한 말 짖어대었다가는 결과가 어떻게 되었겠는가. 무한 한 언론자유가 허용되면 그에 상응한 예의,범절, 의무는 지킬 줄 알어여하지 않는가. 이런짓기리가 소위 대학출신 집단이란 말인가.

요즘선거철이 다가온 모영아다. 정채모를 단채가 지난 1월12일 조개사 문화센터에서 이른바 진보진영을 자처하는 세력이 금년 대선에서 독자후보 즉 반수구 국민후보내세운다고 호언하고있다.

기존 민노당은 맏을 수 없어서 진보세력을 대번하여 전 진보세력을 총망나한 반한나라당 세력이라고 한다.

그런데 거기 모인 대부분의 인사들이 2000년 4월 총선에서 총선시민연대를 발족하였는데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언고 남북정정상회담 자체를 총선용이라고 반대한 그무리들이 아니던가.

게다가 공동대포는 기업사회이사까지 하고 선거때만 되면 살판났다고 날뛰고있는 자. 그가 재벌로부터 거금 벋은자와 재벌과 밀착한 의혹이 가는 인사 대분인데 어느민중이 이를 따를 수 있겠눈가.

꼴값한다고 이치가 대선출마한다니 92년희대의 대선부로커 백모와 박모가 연상된다.

한마디로 말하면 만주와 반민주의 싸움이 될 이번 대선에서 승리자신이 없어도 평화애호진영 표 잠식을 위해서 돈벌이 시키는 망국적 부로커 민주주의 파괴행에 우리민중 속지 말아야한다.

물론 이런 단체에 참신한 인사가 없는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 인 사들은 소수에 지나지않아 결정권이 없다. 선거때만 되면 살판났다고고 날뒤고 있는 서거부로커행위에 우리민중이 종지부를 찍어야한다. 선거철 만되면 독버섯처럼 날뛰는 소위 식자들에 경각심을 이르키어 이자들의 민주주의 파괴행위에 철퇴를 내리어 선거부로커의 서식처를 뿌리뽑아야한다.

몽양선생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내일 1월14일은 박종철열사의 20주년 추모식이 오후2시 남영동 박종철 인권기념회관에서 미사와 추모식이 함세웅신부님 주제로 거행되니 많은 인사 참가바랍니다.

지난 12월 26일 문제아 윤용 고소에 대히 주최자측은 윤영용은 현제 부패방지단체에 있단 말에 한나라당 용병으로 시민단체를 용병화하려느 프락치인지 모른다고 반박하고 이것이 어디 개인문제인가. 나 개입시키지 말라는 말에 말문이 막힌다. 이단체는 미군몰아내자 맥카더동상철거라고 반미 과격운동의 선봉장역할을 하고 있는 과격단체인데 이런 연악한 말을 하다니 요즘 흔히있는 팔방미인이란 말인가. 이런 용병의심가는 족속들의 발본색원이 요청되는 이 시점에,,,. 흔히 있는 시만단체를 가장한 용병으로 전락하였단 말인가.

그리고 1월25일 오전 10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정구교수 선고공판이 있으니 많은 민주인사들의 참가 바랍니다. 정치깡패용병들의 난동을 사전 봉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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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029    
글쓴 날짜: 2007.01.10
글쓴이: hdw

보낸날짜 | 2007년 1월 09일 화요일, 오후 21시 44분 36초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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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오산 (일부수정)

DJ의 오산을 논할까 한다.

우리가 전직대통령을 평할때는 반드시 그의 공과를 말하여야하며, 공이 과보다크며는 그 과는 자연 공으로 묻혀진다.

그런데 불행이도 우리나라 건국사상 역대대통령중 DJ제외하면 그자들의 평가는 후자에 속해, 역적 또는 매국노로 규탄받고있다. 만일 대한민국이 아니고 불란서 루이16세대라면 여러전직 대통령이 루16세 부부가 단두데에서 길러틴으로 사라진 운명을 면할 수 없었을것디,

이조시대에도 왕의 통치행위가 하나도 가감없이 기록되었으며, 그 기록이 상존되고 잇다고한다.

그런데 역대대통령들이 하나같이 집권, 물욕에 사로잡혀, 역적질 매국행위로 점철되고 있다.

박정희에서 얼간이 YS에 이르기 까지 정경유착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에게 빈곤의 옮가미로 못살게 구렀던가. 통치자 면담에 재벌이 5.6억원이나 상납하였다는 기사가 나오지 않았던가.

그중 가장 국민수탈이 심한자는 박정희라는 말 튼린 소리가 이나다. 일본재벌과 미국정부로부터 수십억불, 즉 대일 수교대가로 64년 일본재벌로 부터 일본 강점하에 동원된 지원병,징병, 학병, 노역자 동원 배상으로 일본정부가 그분들에게 직접 배상한다는것 마저 가로 채 거금을 거머쥐고 피해자에게는 쥐꼬리만 큼 주고 나머지는 박정희 몇놈이 착복하고, 한국이 문어지면 일본도 공산화된다는 위기감에서 한동안 무상원조를 하여오다가 유상원조로 전환한것, 그리고 월남전투부대 1개군단 이상 파견대개로 미국정부로 부터 무려 60억불 뇌물을 받아 애꿎은 우리 젊으니들을 대포밥으로 희생기키지 않았던가.

이는 이미 다아는 사실이다. 됫바침할 증거서류는 77,78년경 프레저 미하원 한국문제청문회에서 이후락 둘째아들 동복이 증언한 기록이 청문회 기록 찾으면 백일하에 폭로될것이다.

여러식자들에게 이런 박정희도당 부정축재를 말하자 그들 얼간이 식자들 한결같이 그돈 경제건설에 충당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길래 그동안 차관이 얼마나 많이 드러왔는가.

그차관에서도 박정희도당은 차관프레미엄으로 얼마나 많은 거금이 착취되였다고 예를 들면 50말불 차관에 무려 5만불이나 프레미이엄으로 착취하는등 자세한 설명도 곁들었더니 묵묵부답이었다.

60년 장면정권이 탄생하자 미국은 양면에 적 즉 북한과 일본을 적으로 두면 반공전선이 위태로우니 일본과 수교 권고로 대일협상에서 배상금 18억원 요구에 약 15억원으로 거의 낙착이 되었는데, 배상금도 아니고 경제협력기금 명목으로 단지 5억불이라니 이런 치옥적 수교가 어디 있었던말인가.

학생들과 민중의 거샌 반항에 직면하자, JP는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 대일수교 관철시킨다고 큰 소리까지 첫으니 박정희도당이 얼마나 민중을 얕잡아보앗단 말인가. 요즘와서는 JP제2 이완용 운운 모욕적 말 쑥 드러갔지만 말이다.

우리 평범한 둔재가 세계적 대철학가 DJ의 오판또는 오산을 논한다는것 자체가 쑥 쓰러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무리 휼융한 세계적 전략가이며 철학가라 하더라도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고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간이기 때문에 숱한 과오가 없을 수 잇겟는가.

그러나 DJ만은 과보다 공이 보다 아니 훨신 더 크기때문에 여기서는 오류만 논하기로 하자!

우선 국민정부 탄생후 박정희기념회관 건립(정부 보조금 100억 +민간헌금 4백억) 을 발표하엿을 때 DJ지자층에 큰 실망감과 좌절감을 안겨주지 않았던가.

그러나 백보를 양보하여, 국민정부는 DJ와 JP양측으로 탄생되엇다고 치자. 그렇다하더라도 정치권 사정까지는 JP가 왈가왈 간섭하지 않앗을것이다.

그당시 한나라당 정치자금에 메스를 가하였다면 최소한 2천억대 불법선거자금이 대통령선거를 빙자하여 칼퀴로 긁다싶히 강탈한것을 밝혀내면 햔나라당이 여론의 압력에 공중분해되었었을것이다(출구조사하였다면).

박정희시대에서 얼간이 YS정궈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약탈된것이 백일하에 폭로되어 민중 특히 영남민중 마저 이런 大盜깡패집단을 역적집단으로 용서하지 않았을것이다.

오늘날 박정희우상이 극성을 부릴 수 있엇겠는가. 박정희가 이미 천문학적 부정축재로 숱한 삭자등 용병들을 양성하였기 때문에 진실이 감춰지고 우리민중의 고질적 병폐인 망각에 원인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인간백정 살인정권 하수인으로서 가장 우리민중 특히 민주세력을 무자비 하게 탄압한 정치검사들 특히 현철인맥인 김태정,金鎭世,宋光洙와 같은 인간도살 정권 하수인 왕치 숙청치 않고 오히려 이런 인간쓰레 기를 등용하엿기 때문에 99년 1월 옷로비사건, 그후 이용오게이트 무혐의 처리기 들통나 99년 6월3닐 인천 계양구와 송파에서 여당 텃밭에서 마저 패하고, 이용오게이트 사건으로 인하여, 2001년 동대문과 구로에서 연패하고 그 여진으로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한것이 바로 작년 5.31지자체선거에서 전멸한것과 무관치 않다.

DJ와 같은 훌융한 대통령도 가신그릎 감독잘못으로 비리가 틀통나, 국민정부 보궐선거가 연전 연패된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그당시 DJ의 눈과 귀를 가려, DJ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것이 바로 그 패배의 직접적 원인이라고 후에 DJ도 인정한것이다.

그런데 이런 비극은 한번이며 족하지 두번 세번 지속되면 나라가 흔들리는 재판는 막아야한다.

작년 4월 방북이 무산된것이 바로 DJ의 귀와 눈을 가리는 측근자가 DJ의 판단력을 흐려놓고 있다는것이다. 게다가 작년 양심수 강정구교수가 정치검사 탄압을 받고잇을 때 DJ의 큰 실언 즉 뻘갱이 잡던사람이 오늘날 오히려 탄압받고있다는 괴 상망측한 실언에 우리민중 특히 지지층에 큰 실망을 안겨주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최비서는 선거전에는 DJ의 방북이 정부특사가 아니라 개인자격이라고 정부특사 부인 일변도로 나오다가 선거 끝난후 DJ의 방북은 마지막 DJ의 국민에게 드리는 봉사운운에 하필 선거가 끝난후에야 그런 말을 하는지 아해할 수 없다고 민중은 소리치지 않았던가

게다가 작년 지자체선거에서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마지막 남을 지역갈등 방패인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짖어노는 사태를 보고도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수수방관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에 우리민중에게 준 충격이 어떠하였으리라 짐작이 간다.

새갈론과 지역갈등에 가장 큰 피해를 본분이 바로 DJ이며 호남민중이 이니던가.

DJ는 주위에 온통 한나라당 용병으로 의심받고있는 한화갑도당의 졸대기가 포진하여 DJ에게 정확한 정보제공이 없어서 현 여당의 위기는 민주당 분열에 있다고 사실을 왜곡한 판단,,,,.

민주당 당무회의에서 통합신당 창당여부를 놓고 투표로 결정하기로 그 몇일전 신주류와 구주류간 합의를 보고 2003년 9월7일경 회의에서 정대철당 의장의 개회선언 사회봉 두들기려는것을 여자깡패등의 폭력행사로 회의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하여 회의진행이 불가능하여 부득기 그해 11월 13일경 당사가 없어, 여의도 국민일보 강당에서 창당식을 갖인것 TV와 언론보도 보지도 못했단 말인가.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여당위기가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노대통령의 배신행위라고 섯뿔리 단언할 수 있단 말인가. 이런 일련의 사태전개가 DJ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는 한화갑도당의 졸개들의 음모술책이 아닌가.

어디 이뿐인가. 작년 5.31지자체선거 특히 서울시장선거에서 한화갑도당은 금메달은 아니 바라더라도 동매델 원한다고 기념을 토한것을 보고도 침묵을 지키지 않았 던가 고 묻고싶다.



그리고 작년 10월 초 한화갑도당의 한나라당 의원모임에서 비굴한 자세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여론의 바판이 두려워 공조나 통합을 못한다면 백년가도 졍치발전 엾댜고 기념을 토하자, 호남미중이 이에 크게 발발하여 호남민중 팔아먹는다고 성토하여,한화갑 정치생명마저 위기에 직면하자. DJ는 오늘날 여당의 위기는 다른데 잇는것이 아니라 2002년 12월 19일 바로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노무현대통령이 국민의사도 묻지 않고 민주당 분열시키었 다고 노대통령에 그 책임을 전가시키 않았 던가.

어찌되엇건 오늘날의 사태는 전적으로 DJ의 우유부단과 방관으로 초래된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만일 DJ가 한화갑도당을 불어놓고 통합신당에 합류하라는 말한마디면 누가 감히 이를 거부할 수 있단 말인가. 화약지고 불로 뒤어들어가는 격인데 말이다.

전남에 유능한 국회의원 이름하여 김경원이라 갑부이며 유능한 국회읜원이 고문에 못이겨 DJ 배신한 후 국회의원 마저 낙선되고 운명할때는 그런 호남 일유갑부가 셋방에서 인생의 막을 고했다고 하지 않는가. 호남 국회읜들 아무도 이를 부인못할것이다. 그 마큼 DJ의 영향력이 절대적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런 민주당에서 윤길중도당은 DJ에게 정치개입하지말라고 경고까지 서슴지 않고있는 폐륜아 공공연히 등장하고 있는 기막힌 세상이 아닌가.

한화갑은 대법에서 확정판결이 나서 당을 떠나면서 DJ와 나는 숙명적 관계 즉 일심동체라고 짖어대었지만 새빨간 거짓말이다.

작년 10월9일 북한 핵실험으로 야기된 한반도 위기에 이자들은 PSI에 적극 동참하고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사럽 중단하라고 미국과 한나라다의 요구에 동조를 강조한자가 어떻게 감히 DJ와 같은 운명체라고 짖어댈 수 있단 말인가.

자기 개인 감점을 국가백년 대계와 연계시키는 매국노가 말이다.

DJ는 왈 나는 늙어서 정치에는 개입않한다는 말에 동의 할 수없다. 햇볕정책 완수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민중의 숙명적인 책무다. DJ가 햇볕정책 창시자이니 맞당히 이를 완수할 책무가 있다고 우리 평범한 민중의 판단이다.

제발 바라옵건데,,,,, 과거의 젊은 가상, 기백, 정의감 다 어디로 갓단 말인가.

만일 불행히도 평화통일진영에서 정권재창출이 아니되면 수십년간의 DJ의 업적 흔적 없이 사라지고 노예주의에 젖은 사대주의족속들의 무능으로 언재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지 모르니, DJ앞장서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남은 여생을 우리국민에게 바치는 마지막 헌신기회를 놓지지 않기 바란다.

엇그저께 DJ는 남북한이 다 나의 방북을 원한다면 이라는 단서를 붙첬지만 미제의 압잡이족벌언론들과 한나라다도당외에는 모든 민중이 원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북한에서는 한동안 오해도 있었지만 김정일위원장의 가장 가까운 벗이 DJ라고 인정하고 있을것이다. 은근히 DJ의 재차방북을 원하고 있다고 말해도 경솔힌 판단이 아닐것이다.

우리는 믿는다. DJ의 정치적 역량과 애국심, 평화통일 집념으로 능히 김정일위원장 설득시키어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거시적 성과 즉 북방한계선 와전 철패, 남북불가침협정, 남북 자유왕래등 획기적 성과가 있으리라 믿어 DJ의 분발을 기대한다(답방은 여건이 허용치 않으니 노대통령이 여러번 언급한 바와 같이 장소, 시간 다 구애받지 않고 정상회담에 응한다고 누차 언급한 바 있다. 좋은 일은 빠를 술고 좋다는 격언이 있듯이. 파쇼 반통일진영은 또 다시 공포의 분위기에 휩싸일것은 명확관화일이다

몽양선생, 민주전당, 국폐모 희원, 한겨레 HDW



수정 / 삭제 No. 1028    
글쓴 날짜: 2007.01.03
글쓴이: hdw


돈에 팔린식자들의 쇄도

과거에도 돈에 환장한 똥물에 튀어죽일 더러운 족속인 식자들 전혀 없는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범럼한 세태가 있었던가.

과거에는 정부에서 하는짓이라 용병이 아닌 어용식자라고 일컬어온것이다.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를 단군이래의 훌륭한 지도자. 박정희가 골로간후, 역시 제버릇개못준다고 돈에 팔린 식자들 전 공무원을 2백3일로 합숙시키면서 더러운 강사라는 작자들 이구동성으로 전두환의 최焞?尹酉???내쫓은것이 마음에 걸였던지. 전두환대통령은 간이 큰사람이라고 빅정희대통령도 감히 하지못한 야간통금을 해제시키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미일색이었다.

국민을 배산한 얼간이 ys정권에서 언론인 등용에 감투에 환장한 소위 얼치기 언론인들 즉 1996년경 그래도 중립지라고 자타가 공인한 Korea Times 마저 ys는 징병기피자로 인정하고 있는데 ys가 6,25전쟁때 남하하지 않고 경기이천에서 지서습격하여 장총탈취등 겔리라전 전개라고 크게 보도할 지경이니 얼마나 어용식지들이 날뒤었는지 가히 짐작케한다.

그러나 더러운 풍습이 참다운 민주주의 사회에 진입하므로서 이런 족속들이 자취를 감추고 용별으로 탈바꿈하여,있는것 없는것 부풀리어 우리사회를 혼돈의 독가니로 몰고가고 있는것이다.

비근한 예를 들자, 2000년 4월총선에서 낙선한 허인회후보가 열린우리당선자와 함께 청와대 김대중 대통령에게 큰절 올린것을 갖이고 무슨 큰일 난것처럼 야단법석을 떨며 족벌신문에 잘생기지도 않은 쌍판대기 사진까지 올린 어떤 가시네는 이조시대에 있는 양반과 머슴이라고 깍아내리고 비웃던 컬럼 읽은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 가시네 그후 이인제의원이 외국에서 돌아와 ys에게 이와똑같은 광경이 버러저도 이썩어빠진 가시네 논평이 있을 줄 알었는데 캄캄 무소식이다. 돈 않받아서 천한 입놀리지 않았단말인가고 묻고십다.

엄밀히 따지면 허인회 선생은 민주화투쟁에 공헌이 큰데 96년 총선에서 YS공작정치일환으로 안기부의 간첩조작사건에서 정체불명의 여성간첩의 출현과 조작한 북한간첩과 접선으로 동대문에서 낙선되고 그후 2000년 총선에서도 그후유증으로, 2001년 초 가을 동대문 보궐선거에서 이용호게이트 무혐의처리가 들통나 정치검사 졸대기 홍준포에게 패하고 그후 연전연패의 쓰라린 잔을 마시게된것이다.능력, 철학에서 홍준표는 발밑에도 못미친다고한다.

이런 웃지못할 넌센스가 부지가수이며 오늘날에도 연이어 맹위를 떨치고있다. 2년전 만 해도 가끔 대학포럼에서 전직대통령 미화발언이 가끔있었지만, 노무현정권 무능발언이 이렇게 극성을 부리지 않았다. 2005년 10월 26일이 독재자 박정희를 혁명가 김재규장군이 골로 보낸 바로 그날 명동 YWCA 대강당 포럼에서 전직대통령 미화발언이 더러 있었지만, 오늘날 이렇게 까지 노무현정권 무능타령은 없었다.

약3년전 노무현 개방된 참여정부하에서 한총련게시판에 학생들의 조국애, 민주주위 각상촉구글을 깆이고 게시핀에 세뇌공작 웅운하길래 세뇌공작 어원이나 알고 하는 소리인가 반박하고 세뇌공작(Brain Washing)은 50년 한국전쟁에서 미군의 많은 포로들 앞에서 북한의 세뇌공작이라는 책자가 나와 한때 잘팔린일도 있다고 반박문을 게재하고 그무렵 연세대 일반인 게시판에서 내글을 갖이고 과격운운하면서 금지조치를 내려 요즘은 엔세춘추에 글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바로 그 한총련 게시판에 뼐갱이 새끼 욕지거리가 공공연히 실리고 내글에 찰욕이 아니고 그저 놈이라는 표현을 갖이고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웃지못할 넌센스가 버리지고 있어도 아무도 이를 제지하거나 반박하는 학생이 없다니 아연실색을 글할 수 없다.

한총현이 어떠한 곳이고 옥살이 마다하고 이나라 민주화투쟁에 헌신한 전대협후신이 아닌가. 더러운 용병의심이라고는 눈꼽만큼 없느 이나라 민주화투쟁의 화신인 한총령 마저 돈의 마수가 뻣치고 있으니,,,,, 하 보다못해 정운찬 서울대총장께서 싱아탑에서 진리탐구할 학생들이 돈의 맛을 알고 용병화할까 바, 나라걱정 좀 하라는 말은 4.19혁명정신 잊지말라는 경고로 학생들이 받아들리고 파쇼차떼기도당 용병의심가는 황모총학생회장을 청문회에 회부하여 해임시킨것이다. 그날이 바로 작년 6월8일었디.



약 2년전 중앙대학 포럼에서 어떤얼간이 용병교수 두치가 노무현대통령 치적을 비난하고 실직자 벌럼, 비정규직 다량 양산, 극심한 빈부격차, 이모든 것이 노무현정권 탓이라고 ys시절이 참 좋왔다고 얼간이 YS을 높히 평가하고, 비난이 두려워 꽁무니 빼는 자태 참 가관이었다. 돈 받았겠다, 아무말하지 않으면 다음번 기회 즉 돈버는 용병노릇 못할가 바.그래도 이치들용병들에도 일말의 양심이 있엇던 모양이다. 돈은 받아겠다. 돈값은 하여야 할텐데, 디음번 기회를 위해서다.

그런데 가장심각한 문제는 요즘 소위 대통령 유력한 자들 앞다투어 논객과 대학교수를 용병화하여 신성한 학생들 일부 매수하여 학교에 강의시작이 남쪽에서부터 서서히 북상하고 있다는것이다.

역적 딸이 재작년 영남대학을 필두로 숙명대학에서 떠버리고 그 여세를 몰아 이대와 연세대도 공작하고 있다는데 이런 추세라면 서울 여러대학들 시간문제라고 한다. 교수들을 매수하고 학생들 역시 돈의 마수로 농락하기 쉬웁기 때문이다.

돈의 힘으로 각 대학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면 제일성이 한총련 탈퇴라고 판에 박힌 소리를 내고있다.

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각 캠퍼스에는 민노당과 열린우리당만이 전매특허권을 갖이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지 않았던가.

2년전 겨울 정동영 통일부 장관시절 두번에 걸처서 마포 할라데이 인 호텔에서 7시반 조찬을 겸한 포럼후 도교호텔과 수안보 호텔에서 1박2일 포럼이 있었는데, 약 80여명 모인 포럼에서 극 소수 약 10여명정도만 평화통일지지층이며 나머지는 북한에 퍼준다느니 상호주의 원칙 준수라고 떠버리는 파쇼帑선竪뎬?지지자이었다. 요즘 국회의원이란 족속들 처럼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에만 눈독드리고 우리군중팔아서 정부지원금 수십억원을 여딩최모의원에게 뜻어낼여는 족속들이었다.

요즘 일부 시민단체가 평화통일지지, 정부의 민주개혁지지 가장한 여러시민단체가 용병의삼가는 짖거리라가 증가일로에 있는것과 무관치 않다.

예를 들면 작년 12월14일 열린 언론인권센터포럼에서 변협 인권위원장 한명옥이란자 하나서 부터 열까지가 노무현정권 무능탓이라고 매도한다.

12월 15일 평통연대 포럼에서도 어떤 얼치기 박사역시 용병탓이란 말인가고 의심이 가는 노무현정권 무능 매도에 열을 오리는데도 누구한사람 반박하는 자 없길애 하 참다못해 그 용병의심가는 족속에게 무엇이 무능인가.이 평통연대는 이념의 동지들이 모인곳이 아닌가도 반박헤도 말한마디 대꾸못하는 주제에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반동분자들 발언에 이의다는 인사없으니 이치들 얼간망동이 패거리들은 자기말에 감화된줄 알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지않은가.

그후 지난12월28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체로 배제학당 포럼에 이 촌로 바로 그날 돈암동 성심여대 앞 성당에서 통일미사와 송년회 참가로 민주화운동 주최 포럼에 가지못힌 탓에 박박하지 못한것 참으로 아쉬운일이었다.

다음날 즉 12월 29일 한겨레와 경향신문 읽고 경악을 금할 수 없다. 71민주화동지회 주체라고 하는데 도대체 71민주화동지회가 발족당시 처럼 순수한 단체인가 민주화투쟁 정신으로 남아있단 말이가고 묻고 싶다. 대부분이 감투에 환장한 즉 자기 감투를 위해 민주화투쟁 신늉만 한 인간쓰레기 집단이 아니던가. 어떤자는 박정희 사살될 때 민세소리 부른것 후회막심하다고 짖어대는 위선자김문수, 어떤자는 망고의 역적 빅정희찌꺼기당에서 최고위원으로 의식대면서 호의호식하며 자기 배만 불리고 있는 이모최고위원등 부지기수다. 대학교수,논객등, 이런 썩어빠진 위선자 집단이 바로 71동지회가 이니던가.

민중의 민주화운동에 염즘을 내고있는것은 바로 71동지회 깉은 족속들의 변절에 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민중의 민주주의 갈증을 악용하여 변절한 위선자 바로 네놈들 때문이다.

송교수는 한술 더 떠서 4.15총선에서 과반수이상을 안겨주었는데도 노무현 무능으로 오늘날 완전한 민주주의 즉 언론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마저 박탈되었다고 짖어대고 있으니 참 어이가 없는 폭언이 아닌가.

학자란 작자가 양심의 가책도 없이 사실을 왜곡하다니,,,, 노무현대통령은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주장히고 2003년9월 말경 귀국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해 2003년 11월 국회시정연설에서 관용말 슴이 있었 고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구속불가를 천명하였는데,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 宋光洙정치검사 왕치가 여론과 대통령의 희망을 무시하고 옥살이 시킨일 조차 모른단 말인가. 아니 알고도 모른체하고있단 말인가.

2004년 12월 천정배 원내 대표는 수첩공주와 어러운 협상중, 당중진이란 작자들 막후에서 비밀협상으로 천정배 협싱력을 약회시키고,한편 파쇼차때기당의 잡단 폭거 즉 그들 정치깡패들의 법사위와 국회의사당 폭력 점거로 국희의사진행이 마비되자 천정배 원내 대표의 경호권 발동건의를 김원기의장이 받고도 주저하고 있던차에 철새인 이부영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도라가야한다는 애메모호한 발언으로 기회주의자 김원기 국회의장은 용기백배하여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한다는 당의장 직권으로 오늘날의 사태를 맞이한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치김원기 의장은 바로 2월 해외외유하고 있었으니 참 아이로니컬 하다. 이자 김원기 역적질은 95년 DJ의 정계복귀를 이기택의원과 더부러 국민에 대힌 약속위반이라고 격렬이 반대하지 않던가.

게다가 꼴값한다고 95년 지자체선거에서 DJ의 전북 시장 추천 거절하고 반DJ진영에서 총선에 임했다가 보기좋게 낙선한 일도 있었다. 그런 김원기는 정치감각이 예민하여 그후 즉 낙선되자 마자 DJ에게 사과하고 97년 대선에서 DJ를 위해서 선거운동을 하엿기때문에 그후 두번에 걸친 총선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장의 영광된 감투를 썻는데 선견지명이 없다. 그런일이 없었다면 국회의장 연임도 못하고 앞으로 정치생명이 불투명하다. 이치를 비판하였다고 열린우리당 홈폐이지는 만인에게 허용되어 있는데 김원기 의장 비판 하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니 밴쟁이 속알지 전매특허인 얼간이 YS 닮아았다고 한다. 앞으로 정치생명이 위태롭다고 하니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어찌 노무현대통령 무능탓으로 귀결시킨단 말인가고 송교수와 같은 위대한 학자에게 묻고저한다. 역대대통령이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DJ마저 그런 범주로 몰아넣고있는데, DJ의 6.15공동선언은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업적인데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깍아내리는것이 바로 파쇼차떼기당과 그 용병인 족벌언론이 아닌가. 언제 부터 송효철교수는 더러운 용병으로 변절하였다 말인가. 처자식 보기 부끄랍지 않은가. 교수란 이해관계를 떠나서 사실을 밝혀애 하지않는가. 그렇게도 감투와 돈이 탐났단 말인가.

지난 12월 29일 오후 5시 성공회성당에서 이메일로 열린평화포럼 송연회 참가 초청징에 함세웅신부님과 김상근 평통부위원장과 이재정 통일부장관 참석등을 보고 참가하여보니 신부님 여러명과 장안에서 쟁쟁힌 교수, 저명인사들 참가로 성대한 예배와 정찬이 있었다.

그런데 시만단체에서 왔다는 작자는 먼저번에도 포럼이 끝난후 공짜빕만 먹은자,성공회 성당에서도 예배가 끝난후 아레층에서 식자가 시작된 후 같은 일이 버러젓으니 그자를 초청한 분의 체면을 생각히여야 하지 읺는기. 각 시민단체는 자기 단체 명예를 생긱히여 주기바란다.

이날 식당에서 송효철교수의 노무현정권의 오만 불손 오기 무능공격을 화제로 국가보안법 폐지 불이행을 노무현정권 무능탓으로 돌린다고 말하자 좌중에 있던 한인사가 사실이 그렇지 않느야고 반문하길래 압서 말한바와 같이 설명하자 좌중은 물을 끼언즌것 처럼 조용해젔디. 그분들은 저명인사 즉 대학교수와 목회자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날 김상근 부위원장에개 교회협회는 민주화투쟁에 상징인데 바로 그곳에 사학볍 재개정에 찬성하였다니 우리민중 실망이크다고, 그리고 이재정장관에게 이런 말을 못한것이 아쉬어 다시 여기서 말할까 한다.

12월 29일자 korea Times P4에 북한에 쌀과 비료지원 재개는 시기상조리는 기사에 한마디 말씀 드릴까 한다. 전임 이종석 장관은 작년 7월5일 북한의 마시일 발사 임박하자 쌀 비료 지원 중단이라고 협박을 하였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그후 이종석장관은 북한이 6자회담 복귀를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는데 북한의 6자회당 복귀후에도 신임이재정장관은 6자회담에서 가시적인 성과운운하고 있는데 장관이 갈릴때 마다 참여정부 정책 특히 우리민족의 운명이 달여있는 남북관계에 일관성이 없으니 마치 2001년 1월 취임한 부시정권은 클린턴 전 행정부가 합의한 94년 북미 합의서마저 휴지조각으로 만든 사례가 연상되니 하루속히 이정석 전 장관의 언약을 이행하여 주기바란다.

결자해지라고 히지 않는가. 가진자가 약자에게 베프는것이 바로 포용정책이 아니던가.

그리고 이런 더러운 용병들 즉 대학교수와 논객들 위선자들의 돈벌이 작전에 노라나지 말자!

힉생들과 젊으니어 우리의 살길은 남북평화통일 박에 없다고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친 말이아니다. 이런 더러운 용병들의 캠퍼스침입를 사전봉쇄하자!

그라고 제대군인들이어 갖인자와 반평화통일 압잡이 그 더러운 조직에서 과감히 탈퇴하여 평화재향군인회에 우리모두 참가하여 우리민중의 자나 깨나 소원인 평화통일 쟁취하자! 가자 평화재향군인회에 참가하자!

1월25일 오전 10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우리의 양심수 김정구교수 선고공판에 침기히여 파쇼차떼기도당 용병 정치깡패 준동을 봉쇄하자! 그리고 이나라에 또 한분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추가 시키자!

민주전당, 몽양선생기념사업회, 국폐모 회원, 힌겨레 황두완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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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027    
글쓴 날짜: 2006.12.27
글쓴이: 황두완

고소장



감성호법무장관님



참조 정상명검찰총창님

김성호법무부 장관님: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 졸대기가 저의 글을 무작정 삭제하고 있으니 제제를 가하여주십시요.





고소안 : 황두완







피고소인 ; 윤용(전고대교수)







죄명 : 허워사실 유포, 명예훼손, 선거법위반







지난 12월21일 저녁 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민화련(련방통추) 주최 송연회 포럼에서 윤용이란 자는 김대중 노무현은 위선자이며, 부정축재 도독놈이며, 이놈들이 정직하다고 멀쩡한 거짓말이다.







노무현외국 뻔질나게 돌아다니는것은 와화 반출이라고 약 30여명의 목사들과 여러 대학교수들 쟁쟁한 식자들 앞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직함도 부르지 않고 마치 동내아이들 이름 부르듯이 불러대고 북한에 쌀 비료지원도 비난하고 있어서.하 보다못해 고순계 전 국방대학교수는 그렇다면 북한에 쌀 비료지원도 하지말라는 말인가고 항의까지 하였다.







강교수는 교수까지 한자가 증거도 없이 짖어댄다고 ,,,,,,,.앞으로 송년회 주??측과 상의하여 이런 파렴치한 자 즉 파쇼차떼기당 용병 의심가는 윤용을 검찰에 고소하여 민형사상 책임을 묻고저 합니다.







요즘 상당히 개혁적인 시만단체가 참여정부와 여당의 인기하락을 계기로, 만고의 역적 박정희찌꺼기당의 대선승리가 기정사실화 된다고 착각하고, 이런 사례가 비일비재입니다.







예를 들면 민변 언론위원장 한명옥, 평통연대 자칭 모박사라는 작자, 장기표등 식자등은 포럼에서 이구동성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을 과거 박정희, 얼간이 YS정권에서 부터 내려온 정경유착, IMF국가부도위기에서 온 해악 모든 책임을 DJ와 현노무현대통령 무능책임으로 매도하고있습니다. 무엇이 무능, 대안이 있는가고 반문하면 이놈팽이들 참아 매국노방정희찌꺼기당이라고는 말못하고 묵묵부답이면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런 용병의심가는 발언에 반론하나 제기하는 자 시만단체내에 없다는것이 문제입니다. 그 시만단체 집행부입니다. 오히려 그 놈팽이들을 반박하는 자에게 자갈을 물려는 작태가 빈번합니다.







장기표씨는 80년대 군사독재 반대투쟁하다가 가혹한 고문과 장기간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는 쟁쟁한 민주투사인데 요즘 DJ, 노무현대통령 매도에 혈안이 되고있습니다. 장기표는 백수건달인데 사무실과 상당히 넓는 강의실 도 갖추고 포럼도 자주열고 있는데 그 유지비 직원들 생계비는?







이런 용병의심이 가는 자들의 이구동성으로 노무현 정권 때리면 귀착점이 어디로 갑니가! 파쇼차떼기당 선거운동이 아닙니까. 이런 더러운 용병의삼가는 선거운동 발본색원하기 위해 이패거리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으 묻도록 엄중처단하여 주기 바랍니다.







이사건수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엘이트 집단인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여주기 바랍니다. 2003년 초와 작년가을경 DJ와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으로 본인들의 고소없이 구속처벌한 예가 있으니 최고수사기관인 검찰에서도 할수있다고 봅니다.







일벌백계식으로 다시는 이런 더러운 용병들의 돈벌이가 없도록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노무현대통령 무능운운하여도 도독놈운운 말은 없었는대 새로운 대선작략인지 모르나. 증인은 련방통주와 목사님도 있으며 소환하면 언제든지 응할 수 있는 인사들입니다.







고소인 황두완 이메일 1922215@hanmail.net, 연방통추 전화번호 (2)2266-4945







휴대전화 010-3185-4949



수정 / 삭제 No. 1026    
글쓴 날짜: 2006.12.25
글쓴이: 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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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두완 (1922215@hanmail.net)
2006/12/25(월) 08:58

우리는 왜 6.15공동선언을 성취하여야 하는가?

왜 우리는 6.15공동선을 성취하여야 하는가?

우리나라는 비운의 나라란 말인가? 45년 8.15해방의 기뿜도 잠시, 1945년 2월 얄타(Yalta, 우크라이나 남부항구도시)회담(미소영 3국수뇌 즉 루스벨트, 쓰따린, 처칠) 에서 독일 헝복후, 조선반도는 38선 이북은 소련군이 이남은 미군이 점령하며, 목적은 일본군 무장해제였다. 일본은 한반도에서 쫒겨가면서 38선이 우리의 마지막 안보선이라고 짖어댄 말이 기억에 생생하다 이말은 우리조선반도의 영구분단을 말하고있는데 무서운 말이 아닌가.

1945년 12월16일 모스코바 3상결정 즉 미소영의 외무장관이 맞나서, 전후문제 처리의 일환으로 조선반도는 조선이 밀본과 싸워서 해방된것이 아니라 연합국에의해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유엔 신탁통치(trusteeship)하에 3년 내지 5년안에 완전독립시킨다고 명시되었으며, 그당시 강대국이 강점하고 있는 모든 식민지는 조속한 시일안에 독립시킨다고 합의를 본것이다. 그런데 식민지 완전 독립시킨다는 미소영의 결정이 지지부진한것이다.

주지하는 바와같이 월남에 대한 불란서의 식민지유지로 55년 월남 비엔프에서 불란서의 패배, 그후 남아프리카 여러 식민지가 백인국가 식민지로 있는것을 소련의 강력한 주장에 난처해진 미국도 소련에 가담하여 마침내 모든 식민지가 해방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으나, 여전이 한국은 미국의 영향을 받고있다.

80년 소련의 아프카니탄 침공을 구실로 카터대통령은 80년 소련올립픽 불참운동에 우리나라를 위하여 많은 나라들이 이에 동조하자, 카터대통령은 유명한 흑인 알리를 특사로 전 아프리카 국가에 파견하여 모스코바 올림픽 불참을 호소하였으나. 아프리키 여러나라들이 소련이 우리식민지 해방시켜주고 유색 인종차별 없엔 유일한 강대국이라고 이에 불응하고 대거참가하엿다고 한다.

8.15해방후 모든 식민지를 해방시킨 유일한 나라 소련인데도 미제의 감언이설로 현옥되어 소련타도에 혈안이 되었다고 평가하는 학자들도 적지않았다.

이제 와 보니 유엔을 무력화하고 전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미제의 횡포르 보고 소련이 건재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한다.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즉 오로지 지구상 온 물체가 뻙겋게 보이는 宋光洙정치검사 왕치 졸대기검사들은 나를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육신처참하고 싶지만, 국가보안법만 빼고 모든언론이 해방되었으니 국민정부와 참여정부가 좋다고 한다.

유엔신탁통치가 발표되자 신탁지지와 반탁파로 완전히 분열된것이다. 반탁층이 한줌도 않되는 이승만도당과 친일파소굴인 한만딩은 35년동안 지긋지긋한 식민지를 다시 감수하란 말인가고 즉시 독립을 주장하고 있었으나. 우익의 거두 송진우선생이 35년간이니 일제의 식민지생활도 견디어 왔는데, 국제연합의 3년 내지 5년의 신탁통치 지지하여야 한다고 역설하자 그날 밤 가회동 자택에 권총으로 피살된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정치테러의 시작이었다.

그후 유능한 장덕수선생도 이승만 진영에 가담하지 않는다고 피살된것이다. 그때부터 권총테려사건이 횡행한것이다.

박헌영을 위시한 좌익과 민족진영을 대포한 몽양여우형선생 진영과 이승만을 수괴로 한 반탁진영으로 갈라진것이다.

대부분의 민중은 신탁지지 진영에 가당하고, 46년 봄 덕수중에서 미소공동위원회에서 박탁 정당사화단체는 일체 협의회 구성에 참가자격 박탈로 합의돠자 이승만도당은 하루밤사이에 우후죽순처럼 수백개의 정당사회단체를 만드는 년센스가 버리지기도 하였다.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가 별로 성과없이 끝나고 제2차미소공동위원회가 47년 봄 덕수궁에서 개최하자 미국은 반탁한 정당 사회단체 배제하면 한반도에서 미국의 이익 완전 제거되기 때문에 고의로 미소공동위원회를 결열시키고 오늘날의 남한만의 딘독정부를 수립한것이다.

만일 그당시 신탁을 받아들었다면 6.25전쟁은 없었을것이며, 일제의 재무장이 없고 구라파 오지리와 같은 영구중립국이 되어 오늘날과 같이 한반도에 전쟁위기는 없을것이라고 식자들은 논하고있다.

이제 우리는 천신만고끝에 쟁취한 6.15 공동선언이 휴지조각으로 변할 위기에 처해있다고 말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첫째는 얼간만동이 집단인 여당안에 당을 이끌어갈 걸출한 지도자가 없기때문에 152석이라는 미증유의 과반수가 넘는 당이 자기의 본분과 역할을 다하지 못햇기 때문에, 설상가상으로 한나라당의 용병인 한화갑, 유길중도당의 호남민중 마저 분열시킨것이다.

한나라당의 용병 한화갑도당의 역적질을 차치하고라도 매국노 박정희도당의 부정축재(몇조원)의 막대한 자금으로 용병양성하여 무차별적으로 남북정상회담을 파기시키러고 날뛰고있는것이다.

금년2월 DJ의 2월방북을 매국노 한화갑동당의 방해로 2월 DJ방문이 좌절되어 오늘날 남북관계에 이상기류가 흘르고 국내에서 도 반통일 용병들이 창궐하고있는것이다.

비근한 예를 들면 뉴라이트, oo군인회, 박정희의 와곽단체, 심지어 여러여용논객으로하여금 노무현 대통령 무능 짖어대며, 지난 12월21일 저녁 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민화련 주최 송연회 포럼에서(전고대 교수) 윤용이란 자는 김대중 노무현은 위선자이며, 부정축재 도독놈이며, 노무현외국 뻔질낫게 돌아다니는것은 와화 반출이라고 약 30여명의 목사들과 여러 대학교수들 쟁쟁한 식자들 앞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직함도 부르지 않고 마치 동내아이들 이름 부르듯이 불러대고 북한에 쌀 비료지원도 비난하고 있어서.하 보다못해 고순계 전 국방대학교수는 그렇다면 북한에 쌀 비료지원도 하지말라는 말인가고 항의까지 하였다.

강교수는 교수까지 한자가 증거도 없이 짖어댄다고 ,,,,,,,.앞으로 송년회 주쵀착과 상의하여 이런 파렴치한 자 즉 파쇼차떼기당 용병 의심가는 윤용을 검찰에 고소하여 민형사상 책임을 묻고저 한다.일벌백계식으로 말이다. 지금까지는 노무현대통령 무능운운하 도독놈운운 말은 없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얼간이 머저리 두서너명이 박수를 치고있으며, 여기에는한사모 이모 수원산디는 70대 노인도 있었으니 포복절도할일이 아닌가. 한겨레신문 수박겉할기 앍었단 말인가. 아니면 얼간이 머저리 이기때문에 판단력 부족이란 말인가. 한겨레독자로서 부끄러운 일이다.

역적 방정희 찌꺼기당은 햇볕정책 와해시키려고 돈으로 전방위 파상공격을 퍼붓고있다. 80년대 반독재 항거에 압장섰던 장기표씨는 포럼에서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 비방에 여념이 없고,

찬총련 와해시키려고 신성불가침한 학원마저 돈의 마력으로 학생들을 매수하려고 날뛰고있다.

비운동권학 생이 총학생회화장에 당선되면 제일성이 한총련 탈퇴라고 판에 박힌 소리를 하고있다. 금년 초 서울대학 총학생화장에 황모군이 당선되자 마자 제일성이 한총련 탈퇴라고 말하고 있는것을 보면 파쇼차떼기도당이 무서운곳이 바로 한총련이라는 반증이 이닌가.

서울대 총학 생회장에 당선된 황군이 장학금 8천5백만원을 미끼로 비운동권 총학생회 가입을 선전하고 돈에 집착하자, 하 보다 못해 정운찬 총장이 학생들보고 나라걱정 좀하라고 일침을 놓기 가 무섭게 많은 학생들이 황총학생회장을 청문회에 회부하여 총학 생회장직을 박탈한일도 있었다. 전총장 말슴이 돈에 집착치말고 4.19혁명정신 잊지 말라는 말은 시사하는 점 많았을것이다.

그런데 다른 대학에서도 똑같은 일이 버러지고 있는데, 침묵일변도는 무엇을 말하는가. 노무현정권에 불만이 있다는 증좌가 아닌가. 이런작자들이 대학총장 감투를 쓰고 있으니 학생들에 무엇을 가르치고 있단 말인가.

금넌봄 동국대학교에서 강정구교수 필화사건으로 재판계류중에 있는것을 빌미로 강의권 박탈하였으니, 터키의 파묵작가는 같은 필화사건으로 옥살이도 하였으나 금년 노벨상 수상자로 확정되었다고 한다.

동대신임총장은 한문의 자유인정하고 법원확정판결전에는 피고인은 무죄로 간주한다는 평범한 법리를 적용하여 재검토하기 바란다.

민변은 양심적인 율사들이 모이는 시만단체인데, 12월14일 언론인권단체 포럼과 송년회에서 한명옥(민변,언론워원장)은 포럼에 늦게 와서 알송달송한 말을하고 회식에서 밀폐된 방에서 혼자 공중위생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기주의 행위 즉 담배만 피우면서 노무현대통령 무능을 부각시키고 떠버리고 있길래 이 촌로 참다못해 언론인권센터는 이념의 동지들이 모이는곳이 아닌가 반문하고, 박정희정권의 정권유착의 일환으로 노동자 착취하고 ys의 무능으로 빚어진 양국화현상, 비정규직, 실업자 대량생산, 경제파탄등, 정치가 잘풀여야 결제가 돌아간다고 ,,, 그런데 파쇼차떼기당 용병 의심가는 한명옥에게 반론 하는 사람 한사람도 없엇다니 유감스러운 일이다.

12월 13일 백범기념회관에서 한나라당의원과 그의 용병인 환경단체 대표라는 작자는 6.15공동선언 비난하면서 많은 시만단체가 북한 핵실험을 매도한다고 말하길래 그 시만단체는 파쇼차떼기도당 용병이지 진실한 시만단체가 아니라고 반박한바 있다.

9월25일 국가인권위원회 포럼에서 사회자 이철기교수에게 내 말에 반론이 있으면 사화자에게 발언권얻어 반박하라고 말하고 민고의 역적 박정희는 대일수교대가로 일본재벌로 부터 6천6백만불 착복한것 이미 얼론에 보도되었고 월남전에 전투부대 1개군단 이상 파견 요청에 처음에는 의무단만 파견하였으나, 미국함프레 부통령은 60억불을 주었다고 말하자 뒷편에 있 던 분당사는 이모제대군인과 또 한자가 발언권도 신청하지 않고 떠들며 발언권 뻿으라고 소리치자 장이라는 여자가 내 마이크 뺏으려고 하기 때문에 내발언이 중단된 사태도 있었다. 사회자 이철기교수는 의당 이자들 반동분자들에게 경고를 하여야 할텐데 오히려 이를 묵인하여 내 발언이 중단된것이다.

그후 다른 포럼에서 이철기교수 사회자는 나의 정단한 발언권요구를 많이 발언하엿다는 구실로 거부권 행사하였다.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 비판 발언권 봉쇄하는 작태는 우후죽순처럼 늘어니는 역적당 용병에 물들은것이 아닌지 의문을 갖게한다.

이철기교수을 위시하여 교수들 특히 동국대교수들 강정구교수 재판에 한번이라도 나온일이 있단 말인가. 이는 동료애, 동지애, 정의감 의협심이 없다는 증좌가 아닌가.강교수 필화사건은 강건너 불구경이 아니다. 특히 대학교수에는 완전한 학문자유가 없다면 언제 필화사건으로 곤욕을 치를지 모르기 떼문이다. 반드시 학문의 자유는 쟁취하여야한다.

12월15일 회식에서 이철기교수는 나를 기피하였는데 내 발언에 만고의 역적 박정희 비판하였다고 그런가 묻고싶다.

요즘 남북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시민단체 간부들의 변신의 조짐이 보이고있다. 즉 노무현정권 무능, 심지어 학자라는 작자들 DJ, 노무현대통령 무능정권이라는 매도 귀착점이 어디로 가는가 결국 박정희 역적찌꺼기당으로 귀착되지 않는가. 이 용병들은 선거법 마저 고묘한 방법으로 유린하고있는것이다.

박정희 미화하는 용병들 즉 남북평화통일을 반대하고 작통권 환수를 매도하고 있는 과거 똥별달고 잇는 얼간망동이 사대주의 족속들은 전쟁나면 다 36계 주량당할 족속들이다.

6.15공동선을 파기하려고 광분하고있다. 앞으로 평화냐 전쟁이냐 하는문제는 내년 12월19일 대통령선거에 좌우된다고 우리는 판단하고있다.

진보진영과 어느 식자들은 내년 봄이면 자연히 대선 이니시이아티브는 우리 평화통일 진영에 있다고 낙관하고 있는데 인류역사상 투쟁 없는 역사발전이 앖다는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내년대선 승패는 우리 남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우리민중의 투쟁 여하에 달여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이 아니다, 경계하자 평화애호진영에 침투하고 잇는 용병들!

민주화운동기념회,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12월 29일 오후5시 시청앞 성공회 성당에서 열린평화포럼 송년회에 우리가 존경하는 함세웅신부님과 김상근목사, 이재정 통일부장관들 많은 반파쇼인사들 참가하니 많은 인사들 참가바란다.

그리고 내년 1월25일 오전 10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정구교수 선고가 잇으니 많은 인사들 참가하여 정치깡패용병들의 최후발악을 봉쇄하고 정치판검사들의 파쇼차떼기도당에 줄디기하는 범죄행위 분쇄하자!

요줌 웃기는것은 기회주의자 고건이란 자는 인기 바닥을 해매자 노무현대통령의 글을 갖이고 이렇궁 저렇궁 말을 만들어 인기 만회할여고 발버등치고 있다. 엄밀이 바판하면 열린우리당 감투에 환장한 패거리들의 탈당으로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노무현대통령 때리기에 혈안이되교, 반동분자 안영근 정대철, 이부영, 김부겸등 철새들의 탈당을 독촉하고 있는것이다 고건 이자는 민주당만 갖이고는 자신이 없으니 얼간이 집단인 열린우리당을 봉괴시키려고 노무현대통령말을 물고늘어지고 있는것이다. 이자 출마하면 필패는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여기에 정대철씨도 가담하였다니 자기무덤을 자기가 파는 자살행위가 안닌가. 감투에 환장한 놈팽이들 앞날이 가련할 뿐이다.

6.15공동선언이 파괴되면 무력에 의한 전쟁밖에 통일방법이 없기 때문에 사력을 다해서 6.15공동선언이 성취되어야한다. 내년 한번 만 더 우리평화애호진영에서 정권재창출하면 지역당이며 역적당은 봉괴되고 용병들도 사라저서 빠른 시일안에 평화통일이 이루지며, 환경문제, 천문학적주둔 비용등이 필요없고 동남아 분쟁에 말여들 위험성이 사라지니 미군은 반드시 철수되어야한다.

제대군인들이어 파쇼차떼기도당 용병단체에서 과감히 탈퇴하여 평화재향군인회에 가입하여 평화통일을 쟁취하자하자! 가입하자 평화재향군인회에! 그렇게 하므로서 우리후손들에게 평화를 물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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