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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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55    
글쓴 날짜: 2006.01.04
글쓴이: 황 두완

이말은 요즘 개각을 위요하여 한줌도 안되는 족속들이 호떡집 불난듯이 떠버리며, 양념친다고 국민(國民)이름까지 도용(盜用)하는 국회의원들을 말한다.

국민 또는 민심(民心)도용(盜用)은 파쇼차떼기도당의 전매특허인데, 이른바 민주정당인 열린우리당 마저 이에 동조하고 있으니 말이다.

작금 노대통령의 개각을 갖이고 백가장면식으로 호들값을 떨며, 반대에 혈안이 되고있는 족속들은 재작년 12월 하순 민중의 오랜 여망인 국가보안법 폐지에 차떼기당에 동조하여 반대에 광분한 이를테면 안영근, 김영춘의원도당이 아니던가.

당의 정강, 정책이나 노선은 노무현대통령이 사전 당과 상의하는것이 하나의 책무이나. 개각문제까지 당과 협의하란 말인가. 이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침해가 된다는것 삼척동자도 알수있는 문제다.

반대파 수문장 안영근, 김영춘의원은 유시민의원은 박식이며 능력있으나, 장관이 되면 끊임없이 말성을 일르킨다고 반대아닌 반대하고있다.

참 기막힌 말이 아닌가. 능력있고, 당성이 강하며, 부당한것을 보면 거침없이 말하는것이 무슨 문제가 있다고 떠버리고 있단말인가.

2001년경 여당은 이용호게이트 무혐의가 들통나고 설상가상으로 dj가신그릎의 부정행위가 드러나고, 게다가 홍업, 홍걸 두형제의 검찰부로커가 발각되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이 참패당했지만, 유시민의원은 여당이 아니라 군소정당으로 당선되고, 2004년 총선에서 재선된 전도유망한 국회의원이다.

유사민의원의 공격적이며, 비타협적인 발언을 문제삼는것은 박정희도당이 할짓이며 소위 이념동지끼리 모엿다는 열린우리당으로서 부적절한 말이며, 천부당 만부당한 튀집잡기에 지나지 안는다. 혹시 윤리, 도덕적으로 흠이 있다면 모를까.

그리고 반대족속들은 우리를 무시한다느니 한술 더 떠서 음모론을 제기하며 당을 소용돌이로 몰고가려하니, 이런족속들이 오늘날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한다는 민주정당 열린우리당 국회읜원이 되고 중앙위원이 되었다니 부끄럽기 짝이 없다.

노대통령의 인사문제는 극비를 요하는데, 사전에 당과 무슨 상의운운한단 말인가. 본인과 상의하였으면 만사 ok인데, 선진국에서도 이라한데, 무슨 사전 협의 짖어댄단 말인가. 이얼간이 족속들아! 정신좀 차려야한다.

2004년 총선에서 멍석까라 주어도 게혁은 실종되어 오늘날의 당을 이지경으로 만들지 안았던가. 한마디로 말하면 당파싸움질이다. 이조시대 사대주의 당파(파벌)싸움으로 즉 친일파, 친청파등으로 사분오렬되어 조선반도가 일제 식민지가 되고, 해방후 핀일파들이 재빨리 친미파로 둔갑하여 이승만과 박정희를 앞세워 오늘날의 반쪽짜리 정부로 전락하지 않았던가.

한마디로 말하면 사춘 땅사면 배아프다는 고정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였기 때문에 오는 비극적 현상이다.

일본사람 말을 빌면 일본에서는 옆사람이 올라가(승진하)는데 밀어주는 관습인데 반하여 우리는 못올라가게 꽁무니를 붙잡는 다고한다.

비근한 예를 들면 황우석교수도 같은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학계의 더러운 명예와 이권 싸움도 이와 다르지않다.

여담이지만 일본에서는 줄기세포연구비로 일화 몇조억엔의 예산이 지출된다고 하며, 전세계 여러나라에서 예산이 뒷바침된다고 하나, 우리나라 서울의학대학이 황교수 연구에 질투 시기하는 족속들 부끄러운 줄 알고, 반성하여한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가자, 유시민의원 북지부장관 기용반대에 김근태의원이 선봉장이라는 말이 돌고잇는데,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만일 측근자들의 만행이라면 하루속히 걷어드러야한다. 김근태의원은 여당의 대통령후보의 유망주인데, 득보다 실이 많기때문이다.

시기 질투에 가득찬 여당의원들 유시민의원의 정책과 노선이 궤도를 벗어났으면 그 문제를 갖이고 반대하여야지 속이 훤히 보이는 얕은 수작 작작하고 노대통령의 고유권한 인사문제에 개입하지 말라! 일종의 소모전이 아닌가.

역대대통령중 노대통령은 당에 간섭한 일 전무하고 재작년 국회읜원선거 때 비례대표 단 한사라만 추천하였다니 전무후문이 될것이 아닌가. 대통령의 당 간섭이 없는 대통령 있었단 말인가 복에 애워서 지랄이라고 한다.

마치 검찰수사권 독립시키었더니 숱한 항명파도과 유사하다. 너무 복에 에워서 하는 지랄이라고 한다.

호남 출신 국회읜들은 97년 대선때 유시민의원이 dj대통령후보를 공개적을 반대하였다고 튀집잡고 있으나, 사람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과오를 범할 수 있지않은가.

훌융하고 거의 완벽한 dj도 여러번 오류를 범하지 않았던가. 95년 지자체선거에서 dj의 전북시장후보 추천에 김원기의원은 이를 묵살하고, 96년 dj정계복귀에 이기택 전 의원과 국민과의 약속위반이라고 적극 반대하지 않았던가. 그래도 현재 국회의장이 아니던가.

이제 호남출신 국회의원들 머저리가 아니기 때문에 유시민의원을 이해하고 그의 입각에 수긍하리라 본다. 당 분렬족속과 다르기 때문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유시민 의원 대통령후보 감이라는 찬양에 질투가 아니고, 아량있는 국회의원이라면 이제 반대하는 광란의 세계에서 벗어나리라 믿는다.당 파벌족속들과 다르리라 본다.

얼간이 즉 ys는 민주주의 탈을 쓴 노무현대통령 빈난하면서 한나라당을 높히 추켜세웠다니 우리민중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양의 탈을 쓴 자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바로 얼간이 ys가 이닌가.

이자 ys는 92년 봄 노태우대통령이 얼간이 ys에게 여당 대통령후보 감투를 주자, 감격에 넘처서 마루바닥에 넙죽엎드려 큰절을 올였다는 대권병에 환장한 주제에 말이다.

이자는 경찰을 폭력 깡패결찰로 만들고 허구헌날 거리에 지랄탄 마구쏘아 번화한 길거리를 온통 공포분위가로 만들지 않았던가.

2003년 3월12일 정확히 오전 11시56분 정치깡패두목 박관용족속의 의회쿠테타로 노무현대통령이 사형선고 받을 때 박관용은 자업자득이라고, 한술 더 떠서 얼간이 ys는 귀가 보배라고 이디서 주어들었는지 사필귀정이라고 짖어댔는데, 무식한자가 귀가 보배라니. 넘들이 짖어대니 사필귀정이라고 짖어댄것이다.

이자는 영남에서 조차 인기 바닥을 헤매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아들 현철이 얼간이 출신지 거재도 에서 현철 출마 포기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dj는 이번 개각을 둘러쌓고 여당의 위기리고 말하고 있는데, 민일 위기라면 발벗고 나서서 수습에 나서야 하지 안는가.

햇볕정책 계승 발전은 누가 할수있단 말인가. 노무현행정부 밖에 없지않은가.


박정희 찌꺼기당은 대북송금을 갖이고 역적질이며 dj를 법정에 세우자라니, 민중을 선동하지 않았던가.

dj의 말한마디면 반동분자들 대표적인 한화갑의원도 호남지역당 재건을 단념하고 여린우리당과 합당할 수 있는데, dj는 기회주의 태도를 취하고 있으니 , 참여정부가 망하면 햇볕정책은 문어지고 한반도는 전화에 휩싸이게 되는것을 알면서도 강 건너 불구경한단 말인가.

개혁에는철문을 닫고 개각인사문제에 땃따붓다 하며 한줌도 안되는 머저리 족속들아!

제버릇 개못준다는 머저리 국희의원들아 그 못된 버릇 고치지 않면 머지않은 장래에 자멸하고 말것이다.

이문제를 갖이고 탈당운운하는 얼간이 족속들아 나가라 버겁하고 비렬한 족속들 당에 남아있으면 당에 득보다 실이 크기때문이다.

2004년 4.1총선은 단47석으로 선거혁명을 일으키지 않았던가. 노대통령의 창당정신으로 도라가라는 말을 상기하자!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릴포러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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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54    
글쓴 날짜: 2005.12.31
글쓴이: 황 두완


정치가 잘 돌아가야 경제가 풀린다는 말은 고금을 통해서 하나의 진리이며, 어린아이도 알수잇디. 역적당이며 공용인 파시스트 차떼기당은 눈만 뜨면 여야 상생정치, 민생챙기기 짖어대면서, 셀제로는 이에 역행하고잇다.

살인정권 압잡이 검사 홍x표는 경제가 잘돌아가면 우리야당의 집권기회를 놓지니, 여당을 콩복듯이 달달 복아서 정신 못채리게 하여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버리고 있었다.

원래 여야는 정책대결로 국민의 심판을 받어야 할텐데,,,,. 이래가지고야 야당의 집권기회는 영영 무산될것이다. 우리민중은 그만큼 깨여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학법개정 국회통과를 빌미로 학원민주주의 말살, 학교가 전교조의 놀이터가 된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짖어대며 거리투쟁에 나섰지만, 원래 사학법은 90년 3당 야합으로 학교가 모리배의 횡령의 장으로 된것을 다시 원상회복으로 돌여놓은것이다.

이런것을 보면 jp는 원래 5.16쿠테타의 부두목이라 그렇다 하고, ys는 소위 민주화투쟁에 헌신하였다는 작자가 감투에 환장한 나머지 비렬한 짓을 한것을 보면, 그냥 이자를,,,,.

여기에 양념친다고 김수환추기경과 성울대교구 주교까지 한나라당 대변인 역할을 하고있으니, 많은 신자들을 실망시킨다고 한다.

요즘 30여년만에 진실이 밝혀진 인혁당 간첩조작사건 중 8명의 사형수 중 세사람이 고문의 흔적이 남았잇다고 시신을 가족에게 인도하지 않고 가족의 몸부림 치는 반항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게차로 강제로 벽제화장터에서 화장시킨 천인공노할 범죄행위가 우리언론이 아니라 왜지에 나왔으니 살인유신체제는 그야말로 암혹세계였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이른바 진보세력 인사들 모임이나 포럼, 군중대회에서 말깨나 하는 인사들 밑(원인)도 끝도 없이 노무현대통령(대통령말은 숫채빼놓고)매도에 기념을 토하는 웃기는 장면이 버러젔다.

양심수로 고문으로 조작된 간첩죄로 사선을 넘나들며, 1여년간 옥살이한 김x중 전교수는 말한다. 만고의 역적 매국노 박정희 끼꺼기당에 공격화살을 돌리고 노무현대통령 비난한다면 합리적이며 우리민중이 수궁할 수 잇는데, 파시스당은 빼놓고 노대통령 만 공격한다고, 부언하기를 모택동에게 배워라!

이 말은 1905년 중국 손문선생이 3민주의(민족, 민권, 민생)주창자이며, 1924년 중공합작 즉 중국국민당과 공산당의 합작(소위 국공합작)으로 원세개를 타도하고 그후 일제의 침략에 장개석은 일본군에 대항하지 않고 중국공산당 타도에 혈안이 된것을 모택동과 민중의 압력으로 장개석은 내란을 끝내고 모택동군과 연합전선을 형성하여 일본군타도에 경주한것이다. 이런일로 인해 해방 후 모택동이 이끄는 제8로군에 전민중이 합류하여 대육을 석권한것이다.

그러면 소위 진보계렬의 작태를 삺여보자! 어는 집회에서 민주노총의 있따른 대형비리로 민노당은 민중의신망을 잃었으니, 새로운 진보정당이 필요하다고 참 기막힌 발상이다. 우리나라 정치토양이 또 다른 진보당 난립을 허용한단 말인가. 민노당은 회원 70만에 육박한 거대 민주노총이 있고 정당결성에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며, 어린아이 손꼽장난이 아니다.

막대한 신자헌금을 도용하여 파쇼대버변인 기독교총연합회도 4.15총선에서 비례대표 한사람도 당선이 무산된것이 산 증거다.

이제 민노당도 전술한 진보계와 50보 백보다. 다시말하면 노무현대통령 매도에 두단체가 난형난제다.

2002년12월19일 대선을 앞두고 민중은 지지층이 곁차는 노무현후보와 권영길후보간에 단일후보론이 대두되었을 때 진보계에서 권후보보고 양보하고 양자대결에 맽기자는 여론이 있었으나. 권후보의 아집으로 무산된 줄 알고있다.

권후보는 3자tv토론에서 노후보는 부평노조위원장 맞난것을 갖이고 시비를 걸고, 신경전이 벌어지는 웃지못할 장면이 tv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노후부의 이후보에 대한 공격할 만하면 권후보는 모양사납게 이를 커트하고 번번히 노후보의 공격리듬을 둔화시키고, 마치 권후보는 이후보와 합동하여 공동전선을 형성한것이 아닌가 우리를 의심케하엿다.

권후보는 틈만 있으면 노무현대통령 공격이니 적과 동지 조차 판별못하는 저능아가 되었단 말인가. 민주노총은 집회때 마다 dj공격에 혈안이 되지않았던가.

지난 대선에서 권후보는 200만표 획득인데 반하여 우리민중은 참으로 현명하였다. 권후보의 야망을 좌절시키었기 때문이다.

작년 3월 대통령 탄핵 반대 촟불시위에서 권의원은 단상에서 박정희 찌꺼기딩은 성역시하였는지 오로지 노무현대통령을 수구 반동으로 규정하고 민중선동에 광분하지 않았던가.

어디 이뿐인가. 금년 7월10일 평택 미군기지 이전지 군중대회에서 한약의 감추가 빠질세랴 노무현대통령공격 일변도이며,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노무현대통령이 공인하였다고 허위선전으로 민중을 기만하지 않았던가.

그래도 권영깅의원은 96년 12월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면서 종묘공원 집회에서 얼간이 ys의 음모를 분쇄하여 한국의 바웬서, 노별평화상 후보라고 격찬을 애끼지 않았던 우리민중을 실망시키었으니 말이다.

민노당과 혁신계인사들 우리는 현단계는 개혁이지 혁명단계에 있지않다. 개혁에는 완급이 필요하다. 즉 급히 하여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것이 있다.

2003년 초여름 천도교 강당에서 여운형선생 서후문제에 관한 포럼이 있었고, 최고훈장이 아니면 거부하라는 열띤 토론이 있었는데, 어떤 스님은 여운형선생을 명예대통령으로 추대하자고, 또 다른 포럼에서는 미국놈 몰아내자, 한미방위조약 파기하자 등등 댜양한 말이 쏟아젔다.

미국놈이란 말은 힛틀러의 배타주의와 국수주의이며, 특정인 전쟁싸이코 부시놈이라고 욕해도 무관하지만 미국놈 하면 미국 전국민을 말하니, 타부시되어야 한다.

미국에도 우리와 같은 평화애호시민단체가 있고, 그들과 전쟁반대 공동전선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노대통령이 한미관계 파기, 미군철수, 맥카더동상 철거라고 외치면 전쟁싸이코 부시는 얼시구좋구나 잘맞났다고 쿠테타를 사주할 수 있다.

만일 불행이도 노대통령이 문어지면 정권의 행배가 어디로 갈것인가. 과거 박정희와 전두환 보다 더 교활하고 잔인한 정권이 드러설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과거와 같은 그런 불행한 사태가 오면, 민노당과 민주노총이 합법적 황동을 할수있겟는가.

우리의 개혁에는 완급을 요하는 문제가 산적해있다. 예를 들면 맥카더동상 철거는 시급한 개혁이 이나다. 맥카더동상 철거에 참가한 분들은 일종의 영웅심으로 무용담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런 과격한 행동으로 우리반파쇼 민중의 단결을 해치는 우를 범할까 겁이 난다.

시급한일은 국가보안법 철폐이며 어떻게 하면 내년 5월31일 지자체선거와 2007년 12월 대선에서 우리 반파쇼민주진영이 재집권할 수 있겠는가 고민하여,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요 며칠전 즉 12월 26일 인사동 모임에 약 30여명의 인사들이 모였넌대, 유감스러운것은 학생들이 한명도 없었다는것이다.

그 자리에 열린우리당 김원용의원과 민노다 농민대표 의원도 참석하였는데, 미국놈 몰아내자는 말에 미국놈 몰아내기는 간단하다. 94년 클린터전 대통령은 한국에서 한국민이 원하면 미군철수한다는 말과 같이 국회에서 여건이 형성되면 즉 3/2를 만들어주면 미군철수는 가능하다. 49년 김약수의원들의 미군철수가 가결되여 미군이 철수한 일 있듯이 여당에게 3/2를 주면 가능하다는 말에 묵묵부답이었다.

파쇼차떼기당과 그용병들은 비록 돈으로 매수되었다 하더라도 결집력이 강해서 집회에 숫자면에서 우리민중대회를 앞서고 잇으니, 우리민중의 분렬은 자멸행위이니, 공동전선을 형성하자고,,,,.

지난 10월 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울산에서 열린우리당에서 민노당에 공동전선 제의에 민노당은 구청장도 민도당이며, 노동자의 집결지라고 자만하여 비참한 결과를 맞이한것이다. 민노당에는 한치 앞도 못보는 얼간이만 모였단 말인가.

그리고 권의원은 2003년 박근혜의원을 특사운운하고, 그해 파쇼당 권모술책인 대북송금 특검법 지지에 우리는 격분하고 쓸개도 없는 졸장부인가 자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민주당이 왜 호남에서 조차 버림받고 꼬마정당으로 나락하였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바로 타도의 대상인 파시스트당과 야합하였기 때문이다.

이제 진보진영이어! 우리는 적과동지를 판별하여, 타도의 대상은 노무현대통령이 아니라 역적 박정희 찌꺼기당이라고 명심하고 파쇼당 타도에 전력을 다하자!

하나 섭섭한것은 지역갈등과 색갈론에 가장 큰 피해자는 dj인데 반동분자 한화갑은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망국적인 호남당 재건에 dj 말한마디면 열린우리당과 하루아침에 합당할텐데,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기회주의 태도를 취하고 임동원, 신건 전 국젇원장 구속될 때 강정구교수를 빨갱이로 묘사한 말 때문에 dj는 재직시 도청 아니면 알수없는 정보를 받고 어떻게 생각하였는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 많다는것을 명심하기바라며, 호남분렬시도하는 한화갑군에게 제동을 걸기바라는 마음 어찌 이 촌로 한사람 이겠는가.

퐁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53    
글쓴 날짜: 2005.12.30
글쓴이: 황 두완


1922215@hanmail.net; hdw19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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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은 요즘 동국대학교 교수 족속들의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모를 쇼를 보고 하는소리다. 민주주의 전당인 대학이 살인마 박정희와 그 졸개인 전두환 정권하에서 5년마다 실시되는 재임용이 두러워 살인정권에 운동권학생들 밀고하여 숱한 학생이 재물로 희생된 일 다시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화된 오늘날 똥만 보이는 개눈깔은 인간백정 박정희 살인정권 하수인 정치판검사 뿐인 줄 알고있었는데, 학문의 자유전당 상아탑 교수진에도 있으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

동국대 강정구교수는 이래저래 전세계적이 교수가 되었다. 동국대는 일제시 불교전문학교인데, 해방후 오늘날의 동국대학으로 된것이다. 조금한 한국 서울의 평범한 대학이 강정구교수 필화로 일약 세계적 대학이 된것이다.

71년 대선에서 혼줄이 난 매국노 박정희는 dj가 건전하면, 내 감투 유지하며 편안히 살수없다고 단정하여 1973년 8월 8일 졸개 중앙정보부 이후락을 시키어 대낮 일본 호텔에서 납치 하므로서 일약 세계적 정치가가 된 DJ와 유사하다.

과거 군사정권 치하에서는 그렇다 하더라도 오늘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민주화된 이사회에서 특히 학문의 자유전당인 대학에서 이런 광태가 버러젔다니 어안이 벙벙하구나!

선진국가에서는 국가보안법 자체를 부정하여, 대한민국이 과연 민주국가인가고 반문하고 있지 않은가. 극우집단인 미국의 프리덤하우스(Freedom House)조차 국가보안법 폐지 권고안을 보내지 않았던가.

지난 26일 홍기삼 총장등 12명의 교수진에서 전원일치로 강정구교수를 직위해제 시키었다고 한다. 참으로 부꾸러운 학문자유 말살범죄행위다.

강교수의 논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압력과 자유지성 집단 사이에서 번뇌하다가 직위해제를 내렸다고 궤변을 떨고잇다.

얼마전 노동자 착취대변자이며 국민수탈기관인 정경련 부회장이란 작자는 강정구교수 강의 듣는 학생들 기업체에서 채용하지 안는다는 협박에 굴복하였단 말인가. 그래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단말인가 이 얼간이 교수들이어!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자는 엄밀히 따지면 한줌도 안되는데, 돈에 환장한 무의도식하는 폐거리들. 사회적 문제가 대두할 때 마다 우리반파쇼 민중이 아니라 파쇼차떼기도당 대변자 역할을 하는 김수환추기경, 사립학교법 반대하는 역시 박정희 역적딸 손을 들어주는 천주교 서울 대주교다.

대학교수들이 개눈깔 압력에 굴복하여, 학문의 자유를 유린한 동국대 결정에 반발하여 강정구교수 사법처리 및 학문의 자유 쟁취 공동대책위원회 결성에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은 거국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엄밀히 따지면 학문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할 교수진에서 법원의 최종판결이 내리기도 전에 이런 살인범죄행위에 버금가는 결정을 내려다니 이는 천부당 만부한 일이다.

대학교수에게 강의권 박탈은 사형선고나 진배없기 때문이다.

피고인은 법원의 최종판결이 내리기 전에 무죄로 간주한다는 우리 같은 법에 문외한도 알수있는 평범한 진리를 소위 대학교수라는 식자인 주제에 부끄럽지 않은가.

동국대 교수진은 2001년 강교수의 만경대 방명록 필화사건을 위요하여 전가의 보도 빼듯이 직위해제 흉모를 꾸미다가 보석으로 석방되자 칼를 걷어드렸다고 한다. 너무 기회주의 발상이 아닌가.

2000년 6월 15일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타도의 대상이었던 적성국가 김정일 위원장과 맞나,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을 이끌어 낸터에, 국가보안법은 사장된거와 다를 바 없다.

그런데 똥 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족속들인 반동족벌신문들의 선동에 놀아나, 그 놈팽이들 장단에 장구치고 북치며, 심지어 병신 춤인 꼽추 춤까지 치면서 광난의 독아니로 빠진것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에 투철한 현명한 재판부는 강정구교수 필화사건은 별것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직권보석까지 내란 바 있다.

이번 필화사건은 6.25 전쟁을 사실 있는 그대로 기술한것 뿐이다. 전혀 문제될것이 없는데도, 파쇼차떼기도당과 보수언론, 그용병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학문의 자유를 말살하는 범죄행위에 일말의 양심이 이다면 교수들 부끄럽지 않은가.

6.25전쟁은 북한에서 보면 해방전쟁이고, 만일 미국의 힘을 빌리지 않고 한국군이 분한을 점령하였다면 북한 해방전쟁이 될수 있지 않은가.

그리고 미군의 개입이 없었다면 남한에서는 4.5만명의 민중이 희생되었고, 미군의 개입으로 3.4백만명의 인명피해와 전국이 초토화라는 말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닌데,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들 해태눈만 모였단 말인가,

동대교수진은 강교수 아직 법원의 확정판결이 없는 기소단계인데, 작위해제라니 월권행위가 아닌지 묻고싶다.

강교수의 글이 동국대 명예를 실취시키었다니 이는 억지이며 궤변에 지나지 안는다. 강교수의 글이 조그마한 평범한 한국의 일개 사립대학을 일약 세계적 석사의 대학으로 발전시키지 않았던가.

평범한 대학이 강교수와 같은 젤세의 학자가 있었다고 높히 평가하고 있지 않은가. 강교수는 갖인 박해와 영어의 몸 각오하고 발표하엿으니 그 용감한 기상을 높히 평가하여야한다.

대학이란 지성의 정당이기 때문에 교수들이 파렴치 범죄를 저질르지 안는한 사형선고와 같은 직위해제는 없엇다고 한다.

만경대사건과 견주어보면 파쇼보수도당의 용병들의 극성으로 표면상 여론이 시끄러울 뿐인데, 교수라는 소위 식자들 이에 부화뇌동한다면 교수들이야 말로 사표를 내야한다.

양심이 있다면 부끄럽지 않은가. 훈도들도 이닌데 개눈깔 압력에 굴복하다니 말이다.

정상명검사는총장으로서 민중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려면 이대법원장의 법원민주개핵을 귀감으로 삼고 정치검사들 숙청에 주도적 역할을 하여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치검사 왕치이며 죠다검사를 닮아서야 되겠는가. 민중의 조서거리가 되어서는 아니되지 안는가.

이제 우리반파쇼 시만단체는 모든 역량을 총 집결하여 강정구교수의 옳발흔 글을 살여서 학문의 자유수호를 쟁추하자!

정치검사들 족속들 숙청에 전력을 다하지

평화통일시민여대, 얼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52    
글쓴 날짜: 2005.12.25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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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 미친 패거리들의 미친행진이다. 민주주의 기본은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와 사상, 이념, 학문의 자유가 이나던가. 정치검사들 왜 막대한 돈 써가면서 미국유학 보내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가?

우리민중이 이런 자유를 행유한지 어언 7년하고도 10개월이 지났건만 이거 무슨 광태란 말인가.

8.15해방을 맞이한지 어느덧 60년이 지났건만 친일파 숙청 않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화된 사회에서 그 후유증이 심각하다.

이와 유사한것이 우리민주발전에 암적존재인 살인정권 하수인 판검사 깨부시 못하였기 때문에 이들의 광태가 계속되고 있는것이다.

일부에서는 노무현대통령이 인덕이 없어서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겉다는 기상천외한 아부 아첨 발언에 속아서 감투를 씨우기가 무섭게 이 狂人은 숱한 항명파동으로 역적짓을 식은 죽 먹듯이 하여왓으니 말이다.

그후 새총장으로 임명된 인사는 겁이 너무많아서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 졸대가들의 집단 만행에 겁을 먹고 얼론플레이 하다가 나락으로 떠러젔다.

그후 노대통령은 그래도 정치검사치고는 개혁적이라는 정상명씨에게 높은 감투를 씨웠는데, 결과적으로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즉 뻘갱이 타령으로 우리 반파쇼민중을 크게 실망시키고 있다.

국정원(전 중앙정보부, 안기부), 국방부, 경찰은 인간백정 정권에서 주구로서 저지른 만행을 뉘우치고 환골탈태하고 있는터에, 살인만행에 앞장섰던 정치검사들 반성은 커녕, 오히려 큰 소리치고잇다

쪽재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인두껍을 쓴 소위 식자라는 정치검사들은 그렇게도 벽창호,맹꽁이 만 모였단말인가. 작금 대법원도 신임 대법원장을 맞이하여 판사들의 과거 부끄러운 살인부역을 크게 뉘우치고 일대개혁을 단행하고 있는데, 행정부산하에 있는 검사들의 작태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요즘 세태가 똥싼놈이 큰 소리친다고 살인정권 만행에 부역한 정치검사들의 만행을 거론하자!

59년 7월3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혁신계의 혜성 죽산 조봉암선생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건은 차치하고, 1975년 4월 9일 8명의 인혁당사건 사형집행을 들어보자! 4월9일 새벽 3시 인간 백정 박정희는 대법원 사형확정 판결 8시간전 즉 오전3시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을 집행한것이다.

사형집행은 법무장관의 전결사항이며, 아무도 장관결제가 없으면 집행이 불가능하다.

장관도 적법절차 즉 법원의 확정판결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인데, 귀신이 곡할일이다.

법원확정판결이 내리기전에 살인백정 박정희는 내가 법이요 헌법이라고 자처하며 황장관에게 전화로 사형집행을 명령하고 황장관은 검찰총장에게, 서울지검장, 담당검사에게, 법원 확정판결도 없이 살인극을 저질른 무법천지이었다.

그리고 교활한 박정희는 불법만행이 발각되면 대외적으로 시끄러운 여론이 두려워, 대법원장 민복기에게 호통을 처서 불야불야 확정판결을 내리게 한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기로서는 대법원 확정판결 후 18시간 만에 집행된 줄 알고있었는데, 4월9일 오전 3시 사형이 집행되고 대법원판결은 그날 오전 11시 즉 집행전된지 8시간후다.

그리고 국방장관 사형집행 명령서도 4월8일이 9일로 바꾼것이다. 우리가 섭섭한것은 한겨레신문과 문화방송에서도 이런 박정희의 불법만행을 있는 그대로 부각시키지 않고 우리독자들의 추리에 맽낀것이다. 언론의 사명을 제대로 하기 바란다.

이런 살인정권 부역에 참피이언 정치검사들 전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최후발악을 하고 있는 인상이 풍긴다.

이런 만행을 식은 죽 먹듯이 저질은 정치검사들은 x파일을 용감하게 파해친 MBC이기자에게 훈장은 못줄망정 기소하면서, 정경언 유착시킨 삼성, 언론사 두목들은 불문에 붙인단 말인가. 이는 주격이 전도된 작태가 아닌가.

1997년 11월경 IMF국가부도위기는 DJ가 지적한바와 같이 벅정희시대부터 정경유착에 있다고 간파하지 않았던가.

정경언의 유착이 심하면 나라 경제가 거들나고 결국 나라는 망한다는것 고금역사를 통해서 입증된것이다.

정경유착을 언론이 적당한 묵인으로 우리민중의 귀와 눈을 가리어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불문가지다.

고양이 새끼는 쥐잡는것이 목적인데 巨惡을 묵인하면 나라꼴이 어떻게되며, 그 검찰존재 핑요성에 의문을 아니 갖일 수 없다.

면밀히 따지면 정치검사들의 살인만행 부역이 타 수사기관에 앞섰으면 앞섰지 뒤지지 안는다. 수사기관의 조서의 최종판단은 검사들이 하기때문이다.

검사들은 그동안 이런 인권유린을 구제하기는 커녕 통수권자 살인만행에 앞장서지 않았던가.

91년 저질러진 유서대필 사건 진상조사에 정치검사들의 비협조로 진상조사가 벽에 부딫치고 있다.

그리고 영장신청에 기준이 없고 들죽 날죽 제멋대로다. 우리는 그래도 정상명씨가 총장으로 발영되었을 때 전임 개눈깔 검사와 달리 강정구교수 사건을 불기소 할줄 알고있었는데, 기소하니, 그 놈이 그놈이로구나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정씨가 높은 감투를 쓰고나서도 구태의연하다. 노대통령의 인덕 없다고 탄식이 절로 나온다. 미국대법원은 성조기 태운 미국시민에게 무죄판결을 내린것 정상명씨는 그런 높은 감투를 쓰고서도 모른단 말인가. 아니면 알고도 모른척하고 있단 말인가. 그 쓰고있는 감투가 부끄럽지 않단 말인가.

강정구교수의 글은 있는 역사를 사실 그대로 표현한것이다. 98년 국민정부하에서 최장집교수도 이와 비슷한 글을 올였는데, 참여정부 들어와서 불기소 처분이 내린것 검찰총장 쯤 되고도 모른단 말인가.

역사는 발전하고 있는데, 유독 정총장은 역사의 후례바뀌를 뒤로 돌리는 우를 범하고있으니, 참여정부 검찰총장으로서 부끄럽지 않은가.

어째서 전임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을 받고있는 얼간이 죠다검사를 닮아가고 잇어서 우리민중의 조서를 받고있단 말인가

역사에 길이남을 검찰총장이 되어야지, 역적찌꺼기당과 재벌의 용병이 아닌가 의심 받을 총장이 되어서는 만인의 손가락질을 받아야 되겠는가.

강정구교수의 글은 북한에서는 해방전쟁이고 내란이며 미제의 개입이 없었다면 한국인 인명피해는 4.5만이라는 말 하나도 틀린말이 아니다. 미제의 개입으로 3.4백만명의 희생, 전국이 초토화, 하나도 틀린 말은 아니며, 산역사의 증언이다.

젊은 강정구교수의 부단한 노력으로 역사적 글을 표창은 못할 망정,수구파시트용병의 궤변을 소스란이 받아들여, 기소라니, 이직도 실인주구 문화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들 파쇼용병장단에 춤추고있는 광태야 말로 가련하기 짝이 없도다.

검경수사권 다툼에서 정치검사들의 인권옹호 검사로 환골탈태하여야 기소권 독점할 수 있지 않은가.정치검사들의 일대긱성을 바라며, 참여정부 검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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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51    
글쓴 날짜: 2005.12.21
글쓴이: 황 두완

국공합작이란 국민당정부와 중국공산당을 말한다. 삼민주의 주창자 중국손문의 1924년 중공합작에 성공하여 정권을 장악하였으나. 병사후 장개석이 정권을 잡자마자 손민의 3민주의를 배반하고 지배계급 이익을 대변하여 민중을 탄압하자, 중국공산당은 이에 반발하여 장개석정부 타도에 앞장섰다.

여담이지만 장개석은 일찍히 일본사관학교를 나오고 해방후 일본 천황 소화(昭和)를 전범으로 처벌하자는 여론이 비등하였으나, 장개석은 일본천황 전범 반대라고 소리치자, 사태를 관망하던 미국은 얼씨구 좋구나 용기를 얻어, 일본천황 불처벌로 오늘날 동북아 평화에 위협이 된것이다.

장개석은 손문선생의 세째딸 손미령씨와 재혼도 하였으며, 전처아들 장경국도 그후 대만총통이 된일도 있었다.

왜 오랜 역사를 들먹이느냐고 반문할지 모르나, 우리인간은 역사에서 큰 교훈을 얻어야 하여, 하믈며 정치인은 말해 무엇하랴!

국공합작이란 오늘날 국공 공동전선을 말한다. 장개석은 정권 잡은후 중공합작 정신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다.

30년대 초 일제는 한반도를 다리로 삼고 중국대륙을 침랙하기 사직하였다. 그런데 장개석은 일제 침략을 막을 생각은 하지 않고, 중국공산당 타도에 광분하고있었다.

이래노니 일본군은 중국을 얕잡아보고 삽시간에 만주를 점령하고 만주국이라는 괴로정권을 수립하였다. 장개석의 무지와 전략미스로 수천만의 중국양민이 학살된것이다.

중국공산당 타도에 혈안이 되어, 히틀러의 장교를 고문단으로 임명하고 소위 철환작전이라는 봉쇄전술로 소위 게릴라부대(후 8로군)의 근거지가 연쇄적으로 점령되자, 모택동을 위시하여 유소기, 주은래등 여러간부들이 장장 10만리나 되는 연안으로 도피한것이다.

30년대는 오늘날과 같은 항공기 위력이 별로 없어서, 천연요쇄라고 한다. 그당시 주덕장군은 연안행을 반대하고 다른곳으로 갔다가 장개석군에게 견디지 못하고 연안요쇄에 합류한것이다.

30년 중반 장개석은 일제침략 대항에 소극적이며, 제8로군 선멸에 전력을 다하기 때문에 한군벌 장학량장군이 장개석을 서안(西安)으로 납치하여 협박하여 역사적인 국공합작을 성공시킨것이다.

후세의 사가는 중국공산당이 연안으로 도피하지 않았더면 49년 9월 중국대륙을 석권할 수 없었을것이라고 한다. 그후 중화민국을 수립하여 유소기는 국가주석이 되었다.

일전에 어느포럼에서 고문으로 조작된 간첩사건으로 극형까지 받는등 옥살이 10여년을 산 김모교수가 모택동의 일본타도전략에 강동하여 모택동에 전폭적 지지를 보내어 결국 모택동정권이 수립된것이라고 말하고 우리나라 혁신계도 결정적인 순간 즉 대선 총선에서는 이런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역설에 백번 옳은 말이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혁신계는 장기적 안목이 아니라 근시안적 전략에 문제가 있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금년 10월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특히 울산에서 열린우리당은 민노당에 공동전선 제의에 울산은 노동자가 많고, 구청정도 민노당이라고 자만하고 이를 거절한 결과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지 않았던가.

어디 이뿐인가. 작년 4.15총선에서 민노당이 영남에서 공동전선으로 공조하였다면 쌍방이 승리할 수 있던 지역구가 많았다고 한다.

민노당의 타도의 대상은 열린우리당이 아니라 바로 파쇼차떼기당인데, 공격목표를 여당에게 돌리고 있으니 말문이 막히는 사람이 어디 나 한사람뿐이겠는가.

작년 집회장소에서 민노당원들 왈 노무현대통롱은 부시가 만들어 주었으니 미제가 상전이라고,,,. 이거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린인가.

2002년 이회창후보는 당경선에서 후보로 결정되기가 무섭게 미국정부에 달여갔다. 통상 미국정부는 한국대통령후보는 장관이 아니라 차관보가 맞나는데, 체니 부통령이 맞나는 등 파격적 대우는 은근히 한국의 보수층과 사대주의 족속들의 결속에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이런 외세의 간섭에 격분한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반발로 노무현선생이 당선된것이다.

그리고 작년 3월12일 탁핵소동으로 야기된 촟불시위 집회장에서 권영길의원은 노무현대통령을 수구반동으로 매도하여, 오히려 군중들 격분시키지 않았던가.

포럼 때 마다 혁신계의 타도대상이 파시스트 차떼기당이 아니라 노무현대통령 처럼 허구헌날 틈만 나면 메도하고 있으니 말이다.

금넌 7월10일(일요일)평택 미군기지 예정지 수많은 군중대회에서 권의원은 제버릇 개몬준다고 노대통령 매도하면서 미군의 잔략적 유연성을 공인하였다는 데마고기에 우리 늙이들 귀를 의심하고 깜짝 놀라게 하였다.

오래전 북한 특사말이 나왔을 때 권의원은 박근혜의원을 특사로,대북송금을 특검법으로 수사운운하였으니, 권의원은 적과 동지도 판별조차 못한단 말인가?

그리고 툭하면 박정희 찌꺼기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어떤 사람들은 양당(민노당과 열린우리당)체제 운운하길래 그럴야면 열린우리당을 살여놓아야 하지,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있으면서 말이다.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진보진영에서 조차 양당싸움에 맡기고 권영길후보는 사퇴하자는 여론도 있었지 않았는가. 지지층이 겹치는 민노당이 3%을 약간 넘게 찾이하였다면 사대주의 이회창후보가 당선됬을것이고, 이나라는 불바다로 변하고 민노당이나 민주노청이 합법적 활동을 할 수 있겠단 말인가.

그리고 3자(이후보, 노후보, 권후보)대결 TV토론에서 권의원은 노후보의 이후보에 대한 공격리듬을 번번히 깨고 결과적으로 이후보를 측면지원한것이 아닌가.

56년 대선에서 혁신계의 거목 죽산 조봉암선생은 같은 야당인 신익희후보 공격은 일체없었고 오로지 이승만공격에 만 치중한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한다.

일전에 권영길의원 의원직 박탈위기에 처하자, 열린우리당 소장파의원들 권영길의원 구제법안 제출에 여당 대다수 의원이 권의원의 그동안 의정사를 거론하며 별로 마음이 내키지 안는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지압자득이 아닌가.

그렇다고 권영길의원이 잘한것이 없단말인가. 아니다 96년 12월 부터 다음해 권영길민주노총위원장이 이끌던 민조노총의 파업은 얼간이의 집권연장 즉 5년 단임제는 소신것 일할 수 없으니 4년, 중잉제 음모를 산산히 분쇄한 파업, 집회시위로 한국의 바웬사이며, 노벨평화상 후보라고 높히 평가받았다. 폴란드 바웬사는 노별상도 받고 대통령도 되었지만 불행히도 후보가 곂치지 때문에 이루지 못했다. 그만큼 노동운동에 업적이 컸다고 국제적으로 찬송이 자자하였다.

그리고 민주노총에도 문제점이 많다. 노조는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필요한데, 이에 역행하고 있으니, 노조는 누구를 위하여 있단 말인가 고 절규하고있다.

직년 아파트 경비원들에게 사용자의 무단 해고를 방지하기 위해 민주노총 가입이 필수적이란 말에 호응하여 작년 봄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노조가입 신청하였더니 노조는 하는수작이 서울전화번호를 알으켜주면서 이리로 전화하라는 말에, 가입희망자들 크게 실망하였다.

그후 노조귀족이니 민주노총가입에 수백만원의 뇌물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보고 이들은 어떤생각을 갖었을 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이런 불미스런 사건이 자주 발생하면 결국 민노당 지지가 줄어들고 가입을 기피하는 현상이 올것이 아닌가. 민노당도 이제는 국고공동전선을 모색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정치란 긴 안목에서 볼것이지 그렇게 해파리 눈처럼 근시안으로 볼것이 아니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화두완

P.S. 다시강조합니다. 12월28일 오전 3시 서초동 서울중앙형사법원에서 재판이 있으니, 일찍 와서 법원정문앞에서 강정구교수를 지지하는 우리민중들 모여 일당비 4.5만원 받고 노예처럼 팔여오는 용병들을 앞도하자! 가자 민중들이어 서울중앙법원 앞으로!



수정 / 삭제 No. 850    
글쓴 날짜: 2005.12.19
글쓴이: 황 두완

기독교에는 양대산맥 즉 천주교와 개신교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개신교신자가 많다고한다. 개신교는 박정희 살인정권 이래 누부신 개혁을 이루어온 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예를 들면 여성성직자 전도사가 아니라 여성목사님이 탄생되고 개신교 거목 박형규 목사님과 같은 분들이 독재에 항거하고 교회설교에서도 국가보안법 폐지, 사학법 지지발언이 있따르고있다.]

그런데 천주교에서는 누가 개혁을 가로막고,수구 기득권을 비호하고 있는가. 유감스럽게도 다른사람이 아니라 바로 김수환추기경을 위시한 주교단이다.

신부님은 사회의 존경과 추앙을 받아야 하는데 박홍신부는 사회의 목탁이 아니라 웃음거리가 되었으니 이거 무슨 치욕이며, 망신이란 말인가.

작년 가을 민중의 오랜 여망인 국가보안법 폐지를 국가정체성 위기라며 호들값을 떨던 수첩공주의 방문을 받고 김수환추기경은 북한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 왜 우리만 보안법폐지야고 불난집에 부채질하여 역적딸을 비호하였다.

수구반동의 이익 대변인의 의심을 받고있는 성직자는 박홍서강대 이사장이니 이거 무슨망실살이 뻐첬단 말인가.

지난 살인정권 시절 유신체제와 전두환철권정치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님들은 피비린내 나는 민주화투쟁에 앞장섰다가 투옥, 가혹행위등 가시밭길을 걷고있을 때 김수환추기경을 위시하여 주교들은 비급하게 말한마디 못하고 쥐구멍을 찾고 있지 않았던가. 젊은 신부님들 구속 가혹행위 당하는것 보면서 말이다.

96년 12월경 정의구현 사제단 800여명의 신부님들과 많은 순녀님들 국가보안법폐지 기치높히들고 종묘공원 차디찬 세멘트 바닥에서 몇시간 씩 집회를 하고 전국 많은 성당에 국가보안법 폐지 현수막이 나부끼고 있었다.

이무렵 갖인자 즉 기득권 이익대변자 의심을 사고있는 극우 박홍신부는 졸대기 약 500여명을 이끌고 신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절대반대 집회를 열어, 시대에 뒤떨어진 꼴통신부라고 사회의 웃음거리가 되는 개망신을 당하지 않았던가.

박정희역적딸의 사학법반대에 김수환추기경이 선봉장 역할을 하여 파시스트 반동진영을 고무시키고 있다. 하기야 천주교에서도 운영하고 있는 사립학교가 큰타격을 받지않을가 바 노파심과 원래 이념상 수첩공주에 가깝다고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추기경 쯤 되면 공과 사를 구별할 줄 알아여하는데,,,.어느 착실한 천주교신자는 김수환 추기경의 연속적인 망언으로, 이디가서 천주교신자라고 말히기 조차 부끄럽다고한다.

사학법이 필요한것은 학교운영에 투명성확보와 비리척결에 있지 않은가. 그동안 학교운영자들의 전횡으로 결국 피해를 입는것은 학생들과 우리국민이다.

문제는 수접공주는 당대표이기 때문에 대표가 결정하면 좋던 나뿌던 이를 당론이라고 전의원들에게 절대복종을 강요하고 있다는것이다.

추기경이면 천주교 수장인데, 어째서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즉 뻘갱이 타령에 희발유를 끼얹는단 말인가?

다다수 여론은 사학법 지지하고 있는터에, 전교조에 학교를 고스란이 넘겨주고 학생들에게 친북, 반미교육운운 수첩공주 권모술책에 동조한단말인가.

그렇다면 천주교 운영사립학교도 비리의 온상이란 말인가. 김수환추기경님의 작년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운동에 젊은 정의구현사제단 젊은 신부님은 김수환추기경 반대말에 쐬기를 밖은 다시말하면 성직자는 포교에 만 전념하여야한다고,,,.

요즘 청와대에서도 각 종교지도자 초청에 김수환 추기경 빼고 우리민중의 이익을 대변하는 함세웅신부님 초청하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김수환추기경님은 그런 영광스런 반려에 끼지 못하니 부끄럽지 않은가. 천주교 포교는 이나라 피압박민중의 이익을 대변하고 이니라의 망국적 지역갈등 해소에 매진하여야 할텐데, 김수환추기경님은 이에 역행하고 오히려 지역갈들을 방관 내지 부채질 하는 기미마저 보인다고한다.

개신교 목사님들의 설교에는 없는자와 피압박 민중의 권익을 대변하는 글이 줄줄이 이어지고있다.

그동안 천주교 김수환추기경과 주교들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고있다. 절대 오류가 없는 분은 예수님과 천주님 뿐이라고 믿는다.

이제 천주교신자도 4백만명에 이루고있으니, 김수환추기경과 주교들은 과거회귀가 아니라 미래지향적 즉 우리민중의 자나 깨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에 유념하고 사립학교 개정을 위시하여 민주개혁에 선구자가 되어주기 바란다.

추기경과 주교들은 갖인자 즉 기득권 이익의 대변자 기미가 풍기지 않도록, 만인을 위한 성직자가 되가를 간절히 바란다. 이말 역시 예수님과 천주님의 뜻이라고 믿는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 오는 12월28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강정구교수의 공판이 있으니, 우리반파쇼민중 참가하여 용병들의 법정소란과 그들의 개눈깔 즉 뻘갱이 타렴 짖어대지 못하게 하자!

2003년 10월경 이간쓰레기 정치검사에 의해서 구속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 법정에서 파쇼차떼기당 용병들 약 20여명이 신선한 법정에서 송교수보고 뻘갱이 라고 소란을 피우자 재판장이 법정소란 피운다고 힐책하자 이들 개눈깔 용병들은 재판장보고 뻘갱이에게 유화정책 쓴다고 불평하는 등 이런 소란을 미리 방지하자!

그후 우리평화애호민중은 용병이 아니라 자기돈 써가면서 3,40명이 법정을 가득 매우자 이들 용병들 슬그머니 사라진 일도 있었다.

작년 3월경 서울고법 김용균재판장의 영웅적 판결 즉 집행유예 판결로 이들 용병들 약 10여명 기가 죽어서 슬그머니 검사들과 같이 꽁지가 빠지라고 도망첬다. 일직와서 법원 구내식당에서 점심먹고 법정으로 직행하자!





수정 / 삭제 No. 849    
글쓴 날짜: 2005.12.17
글쓴이: 황 두완

받는이 | , ,, , ,, , ,, , ,, <38tongil@korea.com>, ,,

함께 받는이 |

소속기관 | 한사모

1922215@hanmail.net;hdw1922@naver.com | |
천장관님 이글 어디에 욕설이나 비방글이 있다고 대검 홈폐이지에서 거부하고 있으니 선처바랍니다. 아마 생각컨데 光洙검사가 벼락 출세시킨 광수 졸대기가 하고있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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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드러온지 어언 2년하고도 근 10개월이 되는데, 멍석깔아주었는데도 높은 검사님들 하라는 개혁은 젖혀놓고 하는짓거리가 우리민중에게 실망만 앉겨주고있으니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를지경이다.

요즘 검사들 하고잇는 狂態를 보고 있으랴면 고빠풀린 망아지 처럼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지않은가. 망아지 고위검사에게 통재가 필요한데, 툭하면 전가의 보도 빼듯이 집단행동 만행도 서슴지 않고있다.

행정부 검사가 아니라 제4부 격인 검찰만행부로 착각하게 만들고있다. 과거 여러권워 대통령 밑에서 고위검사들은 깩소리 한마디 못하고 忠犬으로서 경쟁적으로 살인정권 하수인 노릇 하여오지 않았던가.

그런 검사들이 참여정부 드로와서 검찰의 수사권 완전 보장, 심지어 노무현대통령도 사건에 간섭하지 안는 무제한의 자유를 부여하여왔는데, 복에 애워서인지, 宋光洙검사는 이를 악용하여 집단적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대통령과 측근자들의 약점 잡는데 혈안이 되었으니 부끄럽지 않은지,

일말의 양심이 잇다면 반성하여주기 바란다.

국정원, 국방부, 경찰등은 과거사 진상규명에 적극 협조하여 박차를 가하고있는터에, 유독 검사들만은 유아독전,오불관언의 태도를 취하고있으니 말이다.

과거 군사파쇼정권의 살인행위에 하수인으로서 앞장서온것이 검사들이 아니었던가. 특히 공안사건에 있어서는 경쟁하듯이 칼자루를 흔들어 온 주제에 말이다.

이번 삼성의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고위검 사들은 참여정부검사가 아니라 섬성 고용검사리는 치욕적 모욕을 당하는 것은 근거없는 소리는 아니다.

대통령이나 법무장관도 우습게 아는 고위검사들이 삼성 앞에서는 고양이 앞에서 쥐구멍을 찾고있다는 비이냥을 듣는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런 고워검사들이 공안 사건 구속에는 쌍집팽이를 들고 야단법석이다. 지난번 우리 대중이 존경하는 강정구교수에 대한 천정배 법무장관의 정당한 수사지휘권 발동에 한줌도 안되는 光洙졸개검사들이 光洙를 높히 평가하며 천장관괴 김종빈총장의 사퇴운운에, 총장은 언론플레 하다가 낙마되지 않았던가.

고위검사들의 삼성무혐의 처리와 당연히 구속기소하여야 할 두산 그릎에 대해 의지와 소신 없는 검찰이 되었으니, 이런짓거리를 하고도 어떻게 참여정부 검사로 자처할 수 있단말인가.

오죽하면 고워검사들의 무원칙한 영장 남발에 천정배장관의 영장청구 지침을 내리었단 말인가.

고위검사들의 일관성 도 없고 공정성 없는 영장 청구에 대중의 비난이 빛발치고있다.

국가보안법위반과 뇌물사건에 대한 영장신청에 애매모호한 척도가 개선되어야 한다.

과거 살인정권 주구문화에 중독된 검사들이 국각보안법 위반이면, 빨갱이로 무조건 구속,치독안이(중형)라는 고정관념 습관에서 하루속히 벗어나야한다.

습관이 버릇이 되면 벗어나기 쉽지않기 때문이다. 세살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이 있듯이.

검사들은 과거 권위정권하에서 약자(민중)에게 군림하던 악습에서 하루속히 벗어냐야한다. 과거 검찰은 2천만원 이상 횡령이 피해지의 합의가 없으면 영장신청을 상기하여야한다.

각 검찰청마다 영장신청 기준이 제각기이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춘단말인가.

그래서 우리민중은 천정배장관의 영장신천 지침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그리고 끝으로 91년 발발한 "유서대필사건 진상규명에 검사들은 검찰의 명예를 걸고 협조하여야한다.

검사들 손을 가슴에 얹고 어두운 살인적 과거사를 반성하여 환골탈태하여아 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검찰은 한번 죽지 두번죽지 안는다는, 후세에 부끄럽지 안는 역사를 만들어야한다.

징기훈 유서대필사건을 재조사한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의 "유서의 필적은 강기훈씨것이 아니라는 잠정결론에 경찰조사도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는데, 유독 검사들만이 이를 전면부정하고 검찰의 유서대필 기소가 옳았으며, 대법원도 확정판결하였다고 큰 소리치고 있는데,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서 3권 분리가 어디 있었단 말인가. 소가 웃을 일이다.

대법원도 권위정권의 시녀가 아니었던가. 검사들의 대법원 판결운운은 더이상 우리민중을 웃기지 말라.

그렇게 궤변떨고 거짓말 일색이면 검사들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아서라 어린 아이들 배울까 겁이 난다.

유서대필사건은 검사의 기소가 절대 옳았다고 강변하고, 일부국회의원 앞에서 2시간 동안 열람을 허용하는 쇼은 작작하고 집어치워라! 국방부 국정원, 경찰처럼 과거사 진상규명에 발벗고 나서야하지 안는가.

문제는 간단하다. 검찰은 자체조사도 않고 외부기관 조사에 협조도 안는다면 우리민중들은 검사들이 콩으로 메주를 쏜다하여도 믿을 수 잇겠는가.

민중이 증오하고 참여정부도 외면한다면 검찰은 존재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자살한 김기설씨의 유서를 강기훈씨가 대필하였다는 조작된 증거를 갖이고 강기훈을 자살방조죄로 처벌하였으니 우리민중을 웃기는 짖 작작하여야라!

문제는 김기설씨의 자살을 방조한 강기훈씨의 대필이 아니라 자살한 본인 김기설씨 자필로 판정된것이다.

검찰은 과학수사연구소가 경찰기구라고 궤변을 떨고있인데, 어떻게 앞력을 가할 수 있겠는가고 반문하고 있지만 그당시 검찰은 최고수사기관으로서 날르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막강한 대통령에 준하는권력을 갖이고 있는데, 어느놈이 저 죽을 줄 모르고 검찰앞력에 반발할 수 있단 말인가.

검찰의 주장의 정당성이 입증되려면 이사건 핵심인 필적증거가 되는 본인과 비교할 수 있는 수사기록 일체를 민찬히에 공개하여, 이를 입증하여야한다.

아주 간단한 문제인데, 검사들은 개에게나 주어야할 권위의식 관념에 사로잡혀, 우를 범하고있으니 이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 아닌가.

정상명총장이 총장으로 오고나서 검찰이 달리질 줄 알았는데, 싹쑤가 노랗구나!

이래노니 어떻게 검찰에게 기소권 독점이라니 고양이 새끼에게 생선가게 맡기는 격이다.

그리고 검사들은 검경수사권 문제를 갖이고 여당을 압박하려는 죠다짖은 이제 그만 하기를!

예컨데 이광제의원 문제를 들먹이면서 말이다. 이글에 宋光洙검사 들먹인다고 그자가 벼락출세시킨 졸대기들이 대검홈폐이지에 거부반응 없기바란다.

이촌론 光洙에 대한 비판은 황당무계한 비난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비판이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48    
글쓴 날짜: 2005.12.16
글쓴이: 황 두완


제목 | Returned mail: see transcript for details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보낸날짜 | 2005년 12월 15일 목요일, 오후 23시 11분 50초 +0900

보낸이 | Mail Delivery Subsystem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The original message was received at Thu, 15 Dec 2005 22:10:19 +0900
from [222.231.3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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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Date : Thu, 15 Dec 2005 22:10:19 +0900

Final-Recipient: RFC822; bks@bk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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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4.4.7
Remote-MTA: DNS; bks.or.kr
Last-Attempt-Date: Thu, 15 Dec 2005 23:11:50 +0900

제목 | 왜 우리는 사힉법이 필요한가?

보낸날짜 | 2005년 12월 15일 목요일, 오후 22시 09분 46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21kbt@hanmir.com>

소속기관 | 한사모


한마디로 말하면 대도(大盜)들의 온상지이며, 성역의 추방과 경영투멸성이다. 대도들과 그 용병들은 사학법 국회통과하면 학교문을 닫고 내년부터 신입생 뽑지안는다고 협박도 서슴치 않고있으니,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학교가 어디 개인 사유물이란 말인가. 법인체회사도 정부의 세무사찰을 받고있는데, 학교는 구체적 비리나 내부 고발이 없으면 무풍지대이며 세무사찰이나, 수사대상이 되지안는다. 이런 점을 악용하여 학교재단측은 쌈지돈이 호주머돈으로 착각하여, 이런 성역시되어온 학교를 구멍가게로 착각하고 폐쇄운운 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약 20년 전 큰 병원 인턴취직에 기천만원이 들어갔다고 한다(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사립학교 선생되는데 거액의 뇌불이필요하고, 대학전임강시는 몇억원이 필요한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어디 이뿐인가. 학교이사장은 학생들의 수업료, 기부금을 학교운영에 쓰지않고 개인착복한 사실은 이미 널리 알여진사실이다.
어제(12월14일)Korea Time p.3에 의하면 전국 사립학교 초, 중,고 학교중 85%가 작년 정부기금으로 운용되었고, 재정운영에 투명성이 결여되었다고, 재정운영도 투명하지 못하여, 대학의 비리가 속출하였다고 한다.
학교비리가 많으면 누가 피해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우리들의 아들 딸이며, 종내는 우리국민이다. 여론의 따가운 눈총과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 조차 반대에도 왜 이를 고집하고있는가, 박근혜씨는 우유부단하고, 연약한 여성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80년 영국의 철의 재상 대처수상을 흉내내고 있다.
이는 하나의 허장과세(Bluffing=가라겡기=空元氣)에 지나지 안는다. 대처수상은 제나름대로 철학이 있으며, 어느누구와도 TV토론은 거절한 일이없다
그런데 박근혜씨는 사학법은 어린아이들에게 반미와 친북교유이며, 전교조에 학교를 고스란히 넘겨주는 격이라고 궤변을 떨고있지만 "개방형 이사후보를 2배수로 추천할 학교운영위원회 중 전교조 비률은 6%이고, 사랍학교는 4%에 지나자 않으며, 전교조 교사가 이사로 진출할 확률은 거의 0%이며, 개방형 이사제가 되어도 전교조에 의한 학교경영권 탈취 음모라는것은 억지주장이며 하나의 권모술책이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권모술책이나 마타도가 통할 수 있겠는가.
국민대부분이 한나라당 거리투쟁에 반대하고 있는터에, 거리투쟁을 버리고 있는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 우위를 찾으려는 수작에 불과하다.
박근혜씨는 공사를 구별못한단 말인다. 자기개인 야망을 위해 당을 희생양으로 삼고있으니 말이다.
이런 狂態를 보면 어찌면 자기 아비를 뺏다 박은것 처럼 닮았단 말인가. 박정희는 자기의 독재를 미화하기위해 행정적 민주주의, 북방부, 남반부란 말을 자주 짖어댔다.
학생들의 행정적 민주주의가 무엇인가. 정의를 대라는 빗발치는 항의에 꿀먹은 벙어리신세가 되어 말한마디 못하고 슬그머니 것어드린것이다.
그리고 북방부 남반부란 말은 북조선 지도자들의 질겨쓰던 말로 남한에서는 입도 벙긋모하였다. 황산덕서울대교수가 5.16투테타 후 국민투표 실시발표에 "국민투표는 만능이 아니다고 비판의 글 동아일보 사설에 실였다가 중정부장 JP는 조국이란 말은 북한에서 자주 쓰는 말인데, 왜 썻느냐고 황교수를 추궁하였다고 한다. 아렇게 박정희도당은 무식한 무리였었다.
여담이지만 75년 4월 9일 오전 3시 인혁당 8명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집행하였는데, 오전 11시 그러닌가 댜법원 사형확정판결 나오기 8시간전에 이미 사형이 집행된것이다. 사형집행에는 반드시 검사의 결제가 있어야 할텐데, 요즘 검찰의 하고있는 수작을 보면, 제버릇 개 못준다고,,,,, 언제나 민주검찰로 개혁할지 앞날이 암담하다.
그동안 일부 족벌재단 싸움으로 누가 큰 피해자인가. 학생들과 우리 국민이라고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한겨레 보도에 의하면 지난해 4개대학에서 600여억원의 회계부정 이 적발괴고 올 상반기에는 근 100여억원이 부정으로 적발되었다. 최근 5년여동안 2천여억원 훨신 넘는 돈이 부정사학 법인에게 흘러들어갔다고 한다.
학교는 회사나 언론사와 달리 내부고발자 또는 학내분규로 표출되지 않으면 미궁에 빠진다. 거리투쟁 시늉 그만두고 상생정치. 민생챙기기 라고 말만 떠버려왔는데, 요즘 박의 수작을 보면 모든것이 거짓말이다.
유산이 많아서 박사모니하는 용병단체를 동원하여 거리투쟁에 나서고있으며, 그 많은 용병들 역시 돈으로 움직이고 있기때문에 추종자가 많은것 처럼 보이나 이것 역시 하나의 넌센스에 지나지 안는다.
그렇게 국민의 공정한 심판을 받으려면 열린우리당 장 당의장의 공개 TV 토론에 응해서 대중의 심판을 받어야 하지 안는가. 그렇게 하므로서 당경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으니 말이다.
박씨는 차거운 여론을 무시하고 백년대계를 위해서 색갈론 논쟁에 불을 당기고 있다고 한다. 웃기는 말 작작하여라, 우리민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지난 두번에 걸친 대선과 작년 4.15총선에서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즉 빨갱이 타령하다가 패배한 쓰라린 체험을 의식하여 대여투쟁 전략을 바꾼 줄 알고있었는데,,,,.
과거 여러포럼에서도 자기의사와 갖지안는 수구용병들은 뻘갱이 운운욕설을 퍼부었으나, 요즘은 뻘갱이 말은 사라지고 김빼기 작전으로 나오고 있는것 모르고 있단말인가.

작금 일선교사들은 "지금과 같은 폐쇄된 이사회 운영은 장기적으로 비리의 온상지이며, 성역이라고 한다.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정원, 개정법인 운영에 대한 규제를 재검토해, 자율성을 대폭 확대한다는것이 바람직하다.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비판하는 의원들이 과반수에 이룬다고한다. 사학법을 색갈론에 결부시키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지지층 결집이 아니라 이탈을 갖어올뿐이다.
요즘 호남에는 폭설로 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터에, 민중의 호응도 거의 없는데 언제까지 메아리 없는 야호를 불르고있단 말인가.
권영길의원도 오죽하면 민생 외면하고 거리투쟁에 나선 한나라당을 "민생외면한 민생사기정당이라고 부르는데 일리가 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저젔다. 열린우리당은 무엇을 주저한단 말인가. 자기무덤을 자기가 파고있는 파시스트 차떼기당은 제처놓고 민노당과 공조하여 폭설로 피해를 본 호남지역에 "특별재해지역 선포안을 국회통과시키고 이왕 내킨김에 이번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등 폐지하기를 바란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러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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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47    
글쓴 날짜: 2005.12.13
글쓴이: 황 두완

이번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오충렬위원장)에서 75년 4월9일 고문으로 조작된 인혁당 사법살인 사건은 전세계가 다알고 있는 부끄러운 사법살인 사건인데, 어느족속이 모함이라고 짖어댄단 말인가?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 딸이 짖어댄 말이다.

사법살인이 저질러진지 만30년 밖에 안되어, 산증인들이 잇다. 역적찌거기당의 궤변을 반박하려면 생생한 물적증거가 있어야한다.

시노트 천주교신부님과 오글개신교목사님 두분이 있다. 이성직자 두분은 유신체제의 살인적 탄압을 반대하다가 95년 4월9일 인혁당 8명을 사형시킨 후 후안이 두려워 국외로 추방한것이다.



박정희는 교활하게도 세계적 형법학자 황산덕(黃山德)교수를 법무장관에 앉혀놓고 많은 양심수를 사형집행시킨것이다. 서울대에서 그렇게도 인기있던 황교수는 박정희의 용도폐기로 다시 서울대 강의에 수강생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1975년 4월초 신노트신부님과 또다른 외국인신부님은 황장관 면담이 죄절되고 검찰국장도 맞날 수 없자, 검찰과장(현겸찰1과장)과 면담, 인혁당사건은 고문으로 조작된 사건이라는 설명과 항의에 과장 왈 현재 대법원에 계류중이므로 우리에게 권한이 없고, 만일 고문으로 조작되었으면 진실이 곧 밝혀질것이라고 설명하고 돌여보냈디.

그후 시노트신부님은 테러를 당하고 사회혼란 야기시킨다는 구실로 추방하였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마치 죄수처럼 환송객도 없이 강제로 쫓아낸것이다.

그러나 그 시노트신부님은 국민정부 들어와서 귀국하여 현재 인천영종성당 주임신부님으로 게시며, 죽으면 한국에 묻어달라고 까지 말씀하시었다.

이 신부님이 생생한 산 증인이니 이번 진 상규명위원회는 이 신부님의 산증언을 들어보면 보다 생생한 증거가 나올것이다.

그리고 오글개신교목사님이 살아게신다면 미국 어디든지 찾아가서 증언을 듣는것도 역시 사실규명에 도움이 될것이다.

박정희는 74년 인혁당관련 인사들을 처음부터 사형시키어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유신 반대세력의 뿌리를 뽑을 작정으로 울던아이도 중앙정보부말만 들어도 울음을 멈춘다는 무시무시한 중앙정보부에서 취조할것을 명령하여 취조하면서 체포로부터 사형당할 때 까지 가족면회 일체 금지시키었다.

군법회의에서 변론을 맡은 강신욱 변화사를 구속까지 시키는 공포분위기의 살인암혹 재판이었다.

그당시 형무소간수들이 생존해 있으니 수소문하여 그분들로 부터 혹독한 고문으로 받은 상처로 걷지도 못하는 증언도 듣는것이 역적딸 모함 반박에 도움이 될것이다.

정치판검사와 달리 간수들은 대부분이 서민층이며, 성실한 사람이 많으니 진실을 캐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아무리 혹독한 고문도 6,7개월이면 고문흔적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1년이되어도 상처가 아물지 않은 3명의 시신을 중앙정보부는 유가족의 치렬한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게차로 강제로 벽제 화정터에서 화장시킨 기사가 외지에 대서특필 된일도 있으니 이 기사도 참고자료가 될것이다.

사형수 시신은 유가족에게 인도하는것이 법규에 명시되엇는데, 고문흔적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통상 사형수는 오판을 막기위해 재심기간을 6개월 내지 1년은 주는데,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이 난후 18시간만에 전격집행한것이다.

1959년 7월30일 혁신계의 혜성 죽산 조봉암선생도 대법원 확정판결후 24시간내에 사형이 집행된것이다. 이와같이 독재자는 정치범에 대해서는 전격사형집행한것이다.한국의 사법사형집행은 유례가 없는 대통령만이 내릴 수 있는 특권이다.민복기씨는 누구인가. 철저한 박정희 신복이며 밥무장관에서 일약 대법원장으로 고속승진한 철두철미 박정희 맨이다.


93년 민복기씨는 유신시절 박정희는 대법원을 군의 법무관실로 부려먹었다고 실토한일도 있었다.

그당시 인혁당 사형수 8명에 대한 많은 국가에서 진정서가 빛발치자 국무총리로 있던 JP는 젊은 사람들 사형시키겻는가고 말하였는데 곧 사형이 집행된것을 보아도 원래 사형집행은 법무장관 전결사항인데, 이는 분명히 박정희지시가 이니면 누가 감히 총리말을 거역할 수 잇겠는가.

박정희는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면서 헌법을 유린하고 자기말이 법이고 헌법이라고 초법적인 존재였었다.

작금 시학법 국회통과후 역적딸이 극한투쟁도 불사한다고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것은 말은 사립학교법 통과로 사학투명성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반미, 친북의 이념주입운운하며, 은근히 색갈론, 이념논쟁을 부각시키고 있다.

역적딸은 제버릇 개못준다고 색갈론 공세로 금년 10월26일 보궐선거에서 수구반동의 결집력을 갖어왔덧이 또 다시 주도권을 잡으려는 수작이 아닌가.

이번 인혁당 사법살인사건 폭로로 박정희 좌상이 속속들이 들처내면 박정희 우상이 문어지고 자기들 정치기반인 영남당이 붕괴되여 자기 감투 떠러질가바 전전긍긍하여, 이런 비열한 전술을 택한것이다.

그리고 이치들은 안기부 도청사건의 원조이며 주범인데, 오히려 노무현대통령에게 대 국민 사과 운운하고있다.

어디 박정희 죄상이 이것뿐이겠는가. 어떤 용병학자는 박정희는 국민의 동의하에 경제건설에 이바지하였다고 미화하고있으나, 박정희는 총칼로 우리대중의 입과귀를 막고 살인만행, 강탈행위, 밤마다 주색잡기에 환장한자가 애국자란 말인가.

우리민중으로 부터 강탈한 돈이 수조에 달한다고 하며, 그돈은 어느족속이 관리하고 있단말인기. 만일 역적딸이 그런일 절대로 없다고 자신한다면 박의 친인척의 계좌추적하도록 허용하여 그 결과를 공개하라!

역적딸은 그렇게 결백운운하지 말고 대중의 요구사항인 박정희 부정축재를 밝힐 수 있는 박의 친인척들의 게좌조사에 동의하여야한다.

여담이지만 전직대통령중 어떤자는 몇천억원대 몇백언원대에 이른다고한다. 아런 부정축재는 국가환수되어야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얼론인권센터,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HDW


수정 / 삭제 No. 846    
글쓴 날짜: 2005.12.10
글쓴이: 황 두완

답장받는주소 | "황두완"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해방후 60년 우리나라에서 오늘날과 같은 반미감정이 고조된 일 있었던가? 해방후 1945년 9월8일 인천항에 영미군이 처음 상육하였을때(태풍으로 상육이 지년됨)우리민중은 미군을 해방의 은인으로 거국적으로 환영하였다.

미군과 같이 있기만 하여도 큰 영광으로 여기고 미군을 줄줄 따라다니던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한국동란에 미군의 즉각적인 개입으로 우리는 반쪽짜리 인 만정 정부를 지킬 수 있었다.

그후 4.19학생혁명도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시간이 약이라고 하여 시간을 질질 끌면서 경찰 발포로 부상당한 사람들이 입원한 병원 문병가기 바뻤디.

계엄군으로 하여금 군중을 해산시키려는것을 주한미군사령관 맥구루더대장은 송효찬계엄사령관을 불러 군중에 발표명령을 중지시키고 한편 주한미대사 맥카나기는 경무대를 방문하여 이승만의 신변안전을 보장하고 하야시킨것이다. 결국 미국은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하야시키는등 우리나라 대통령을 미국마음대로 할수잇었다.

1960년 이승만 권좌에서 쫓아낸후 아이젠하우워 미대통령이 서울역에서 수십만의 황영인파의 악수공세로 하마터면 집차에서 떨어질번 까지 한바있다(그당시 리무진차가 없었기때문에).

80년 전두환도당 쿠테타를 묵인한 미국을 증오는 하였으나 이는 어디까지 혁신계뿐이었다.

85년경 미문화원을 대학생의 점거한 학생들도 우리는 반미가 아니라 반전두환이라고 말하는등 반미감정은 극히 미미하였다.

인권대통령 지미카터씨는 안권탄압에 제동을 걸고, 급기야 박정희를 골로가게만들고 96년 크린턴대통령시절에 얼간이 대통령은 북한공격 계획을 호통처서 한반도전쟁을 막고,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을 클린턴대통령의 전폭적 지지로 한미관계는 절정에 이룬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국운인지 모르나 지구상에 태여나지 말아야 할 전쟁싸이코 부시의 등장으로 남북관계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있으니 말이다.

2001년 5월초 김대중 전 대통령은 부시와 정상회담에서 특이의 박식한 응변으로 부시를 설독하였으나. 벽창호 부시는 의전상 예의도 없이 우리대통령을 환상주의자니, This man(이사람, 이자)라고 모욕적인 언사까지 서슴치 않았다. 황산주의는 심하면 돌았단 말이다.

그당시 주한 미상공회의소 모이사는 한국에서 반미감정이 고조된것은 부시의 김정일을 악의 축이니, 타도의 대상으로 매도하기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다.

북한은 한국과 같은 민족이라, 한국사람은 북한을 같은 동포로 보고있다는것이다. 그런데 역대 미대사가 북한을 범죄집단으로 규정한 일 있었던가.

전 힐대사나 전전 허버드대사가 이렇게 남북관계에 파국이 올 망언한 일 있었던가. 엄밀히 따지면 북한보다도 부시정권이야 말로 전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유엔의 평화정책을 유린하는 범죄정권이 아닌가.

똥싼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다. 작금 9.19 6자회담 합의로 북한핵문제가 평화적, 외교적으로 해결될 조짐이 보이는 이 시점에 알레산다 브시바오 주한 대사의 광언(狂言)으로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속으로 쑤세놓았으니 말이다. 이치는 한술더 떠서 무직자들인 똘망이 성동하여 반햇볕정핵 선동하고 도 남을자가 아닌가.

한줌도 안되는 사대주의 족속들 빼고 진민중이 격분하고 있지않은가. 북한의 인권운운하기 전에 부시의 인권유린행위를 다루고 전세계에서 악법으로 간주되고 있는 국가보안법 먼저 폐지하여야 한다.

브시바오대사의 장단에 장구치고 북치고 병신춤까지 치고있는 일부보수단체와 용병들은 어제 드디어 그들의 마각을 드러낸것이다. 즉 햇볕정책무용론을 짖어대고 dj의 업적을 헐뜻고있다. 만일 불행이도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면 누가 피해를 볼것인가.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미중들이며, 햇볕정책반대론자들, 사대주주의 족속들은 걸음마 나살여라 하고 조국을떠날자 들이다. 이는 6.25역사가 증명하고있다.

이들 북한인권 떠버리는 족속들은 평소 딸과 며누리들 임신만 하면 3천만윈 이상 드는 원정출산 시키어 미시민권 얻어 조국이 유사시 도망가고도 남을자들이 아닌가. 엄밀히 따지면 매국노들이다.

미국겡제구조는 전쟁만 나면 무기판매로 부자가되는 나라가 아닌가. 살인마 부시도 북한을 악의 축, 불량국가, 테러지원국가로 불러도 범죄정권으로 규정한 일은 없었다.

북한을 이렇게 매도한것이 알렉사더 브시바오의 개인의사인지 아니면 부시와 라이스가 배후에서 사주한 말인지 의문이 간다. 그동안 욕보인 부시와 라이스도 우리정부의 간곡한 요청으로 북한을 자극하는 말은 삼가하고 있는터에 아닌밤중에 홍두깨 내밀듯이 이런수작을 부리고 있다. 우리는 부시정권이 하 거즛말을 자주하니 믿을 수 없다.

부시는 이라크 침공전 국제여론을 무시하고 이라크에 미국에도 도달할 수 있는 대량상상무기와 알카에다 연결설을 구실로 이라크 공격하엿으니 허위로 밝혀지자 이라크에 민주주의 수출이라고 궁색한 변명을 느러놓고있다.

이런 부시의 상투수단을 보면 국제압력과 이라크에서 고전으로 입장이 난처한 부시는 9.19 6자회담을 맞이못해 이를 수락하였으며, 긍국적 목표는 김정일정권타도이기 때문에 부시의 졸개 브시바오 미대사로 하여금 우리나라 보수단체를 성동하여 그힘으로 햇볕정책 자체를 파괴하려고 이런수작을 부리고 있지 안나 의문이 가고도 남는다.

3년전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개발을 빙자하여 사태를 악회시키거도 지금까지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게다가 6자화당 성사후 미국은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에 대한 북한의 양자회담을 정당한 이유도 없이 기피일변도르 보면 증거도 없이 북한핵문제를 평화적 해결이 아니라 전쟁으로 몰고가려는 심산이 있지 안나.

그렇지 않다면 어째서 경제제제를 가하면서, 부한의 설명도 듣지않으려는 지 의문이 간다

브시바오대사는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결국 햇볕정책을 파괴하여, 한반도를 전화에 휩싸이게 하려는 음모가 있을런지 모른다.

이제 남북간에 전쟁을 성동하는 대사는 더이상 필요없으니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은 총궐기하여 알랙산더 브시바오대사를 추방시키자!

평화통일시민연대, 얼론인권센터, 여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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