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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29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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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식자는 대학교수, 언론인, 말깨나 하는 논객을 말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놈이 그놈 다 똑같은 족속들이다. 사리사욕을 위해 양심을 속이고, 사실을 왜곡하여, 민중을 바보로 만드는 일종의 마약과 같은 패거리들이다. 군사팟쇼정권에서는 정부에서 매수한것이고 민주화된 오늘날에는 파시스도당이 거금을 주고 매수한 식자이며 역시 같은 좃속들이다. 야말로 우리민중에게 백해무익한 타도의 대상이다. 그러면 이런 족속들의 유래를 ?굻㈉릴綏曠舅?
일제시 대부분의 식자들이 앞다투어 일본천황폐하에 충성을 다하여 젊으니들은 귀축 미영타도에 생명을 바치라고 우리젊으니들을 죽음으로 몰고간것이다(그 당시에는 우리민중 70%이상이 중학도 못가는 형편이었다).
친일에 반대한 분은 몽양 여운형선생 몇분과 극소수의 문인들과 공산당 박현영 몇사람이었다.
이승만시대에 이르러, 식자들이 사실을 왜곡하여 좌우갈등에 불을 댕긴것이다.
1945년 2월 소련 얄타에서 미소영 수뇌가 맞나 조서반도을 독립시키고, 38선을 남북으로 미소양국이 군정을 실시한다고 규정하였지, 구체적인 내용이 거의없었다
1945년 12월 16일 모스코바 3상결정으로 조선은 조선의 힘으로 해방된것이 아니라 연합국에 의해 해방되었기 때문에 3년 내지 5년간 유엔의 신탁통치(Trusteeship)모스코바 결정이 나왔을 때 이승만, 한민당과 친일파들은 일제히 또 다시 그 자극지극한 식민지통치야고, 언론을 선동하여 우리무지몽매한 민중을 성동한것이다.
그 당시 김구선생만 반탁운동에 참가하지 않았더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을것이라고 후세의 사가는 말한다.
그후 한민당 수뇌부와 이승만들은 반탁운동 결사반대를 논의 중 우익 거두 송징우선생은 우리가 36년간이 나 일제의 식민지생활도 견디어낸는데, 3년 내지 5년 식탁통치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찬성하였다가 그날 밤 이승만 사주로 자택 가회동에서 괴한에 의해 피살된것이다. 이사건이 해방후 처음있는 정치테로였었다.
그 후 박정희 쿠테타로 정권을 잡자, 윤치영 전 내무장관은 매국노 박정희를 단군이래 가장위대한 지도자 정치가로 높히 평가 하였다. 참 기막힌 형상이 아너던가. 제2의 히틀러와 같은 살인마에게,,,,.
그후 80년대 같은 깡패두몫 전두환이 권좌에 올라서자, 전공무원들 교육(세뇌공작)시킨다고 3박4일 일정으로, 어떤 시례배 같은 식자는 전두환 야간통행 금지 조처를 높히 찬양하면서 전두환대통령은 간이 큰분이라, 박정희대통령도 감히 념두도 내지 못한 야간 통행금지 해제시키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일색이었다.
얼간이 정권시대 96년 봄 영자신문에 1950년 6.25 전쟁시 얼간이는 남쪽으로 후퇴하지 않고 용안 지서 습격하여 장총 탈환등 용감무쌍한 게리라전 전개라는 기사을 읽고 깜짝 놀랬다.
얼간이는 징병기피자인데, 언제 부터 게릴라전사로 둔값하였단 말인가.
그당시 어용학자들이 정부고위감투를 쓰고있어서 숱한 식자들이 정권의 압잡이 구실을 하고있었다.
1997년 봄 서울역 근처 힐튼호텔에서 외국인도 초청된 포럼(테마는 한국의 언론은 여당 대변인)에 dj,유재건 부총재, 기라성과 같은 당수뇌부 참가한 포럼에서 이 촌로 왈 머리 좋은 박정희도 언론은 장악못했는데, ys는 언론사 까지 장악하였다고, 징병기피자인 ys는 유격대로 둔값하였다고 비난하자, 장내는 찬물을 끼얹것 처럼 조용해??다.
사회자 유재건 부총재는 재빨리 황선생의 우국충정에서 나온말이라고 하면서 화재를 딴곳으로 돌였다. 이만큼 ys의 밀정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97년 10월경 대통령선거전에서 이회창후보는 양심수 전원 석방주장에 어용식자들 일언반구도 없다가, 그후 11월경 dj가 양심수 석방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한겨레신문과 말잡지를 재외하고 모든 방송매체, 언론들이 민주화된 오늘날 양심수가 어디 있느냐고 일제히 공격하자, 하 기가 막힌 dj는 이회창후보가 같은 주장을 할때는 침묵 지키다가 나의 말에는 반기를 든다고 반박하자, 이후보는 입은 살아서 하는수작이 내가 말하는 양심수는 다르다고 궤변을 떨었다. 이후보는 양심수 개념이나 알고 짖어대는지 모르겠다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ernationaㅣ)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린 바 있다. 즉 양심수란 공상주의자도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이며, 따라서 무죄라고 천명한 바 잇다. 이후보는 대법관까지 하고 명문고, 명분대출신인데, 이런 상식적인 문제도 모른단 말인가.
과거 총선이나 대선때만 되면 이상하게도 인민군이 휴전선 이북에서 무력시위를 하자, 어용식자들은 약속이나 한듯 일제히 북한 남침위협론을 떠버리고 있었다.
하 기막힌 dj는 이상하게도 선거때만 되면 인민군의 무력시위가 있다고 여러번 지적하였다.
그리고 또한 정체모를 북한간첩 즉 이선실등을 동원하여 dj당 후보들과 접선등 신문지상을 도배하였다. 단적인 예는 허인회후보가 가장 큰 피해자로 여러번 낙선된것이다.
다행이도 dj가 정권을 잡자, 정부에서 돈주고 사는 어용식자들 필요가없어서, 일제히 사라??는데, 꼴값한다고 용병식자로 변신하여 우리사회를 좀먹으며,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2000년 4월 총선에서 낙선한 허인회씨는 당락선자 인사차 청와대 방문하여 허씨의 dj에 대한 큰 절을 올리는것을 갖이고 반동신문들은 일제히 비난하고 그중에 어떤 용병가시네는 신문에 못생긴 얼국사진 까지 내면서 이조시대 머섬이 양반에게 큰 절을 올린것돠 같다고, 구태의연하다고 비난하지 않았던거.
그후 이인제의원 이국에서 귀국차 ys에게 큰 절올린것 tv에 나왔고, ys는 1992년 여당대통령후보라고 노태우대통령이 말하자 마루바닥에 넘쩍 업드려 큰 절올린것에 침묵을 지키지고 있으니 말이다.
작년 10월 26일 오전10시 명동성당 앞 YWCA강다당에서 대한민국이 누가 만들었는가등 여러 테마가 있었다. 그날은 뜻깊은 역사적인 날 즉 살인마 박정희 골로 보낸 통쾌한 날이다).
이모라는 교수는 대한민국은 민족주의자 이승만과 반공주의자라고 말하길래, 내가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다.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우리나라 민족주의자 즉 송진우, 장덕수,여운형 김구, 조봉암 등 이승만의 반대파인 민족주의자들을 모조리 죽여서 민족주의 씨가 말랐는데 이승만이가 무슨 민족주의자인가고 반박하고, 그당시 반공주의자가 이쪽 민족징영보다 턱 없이 부족하다고 반박하고 미제는 모스코바 삼상결정 즉 신탁통치가 이행되면 미제의 이권이 상실될까 우려하여, 고의적으로 미소공위를 파괴시킨것이니, 미제가 단독정부를 만든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하였다.
작년 11월19일 중앙대학 포럼에서 어떤식자는 알긴이 문민정부시절 경제가 호황이라고 말하고 노무현정권이 경제를 망처놓고 실직자가 양산되었다고 비난하고 비겁하게 가벼렸기 때문에 반박하지 못했다.
지난 19일 명동 행림교회에서 어는 교수는 비정규직 대량양산은 dj정부와 노무현대통령에게 챔임기 있다고 빈난하면서 앞으로 망할대로 망하야한다고 하면서 얼랑뚱땅 박정희대통령의 경제건설은 높히 평가하여야 한다고 말한것을 보면 이치들은 은근히 현정부와 DJ정부의 무능으로 경제가 망해??다고 국민정부와 참여정부에 책임을 전가하면서 박정희를 높히 평가하는 것을 보면 역시 같은 족속이고 속샘은 파쇼차떼기당에 정권이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다고 단정하지 않을수 없다. 이에 대한 대안이 없고 비난일색이니 말이다.
DJ는 IMF위기때 막대한 외채 이자 담당할 수 없어서 외채를 투자로 전환한것을 갖이고 그리고 참여정부도 같은 노선을 밟고있는것을 비난일색인것을 보면 같은 패거리가 아닌지 의문을 갖게된다.
문제는 이런 시례비같은 용병식자들을 근절하는 방법은 족벌신문들(조중동문)에 대한 절독운동인다. 누가 할것인가. 앞으로 개혁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힌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부모형제, 사둔의 팔춘까지 설득하여 이런 반통일 족벌신문을 끊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남북평화통일은 먼 장래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투쟁여하에 따라서는 독일통일과 같이 앞달길 수 있다. 그러기위해서는 대의정치인 선거에 한사람도 기권없이 참가하여, 파시스트도당을 골로 보내야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헤빙후 문민정부에 이르기 까자 장장 53년간이나 군사파쇼 정권에 대항한 민주화투쟁으로 오늘날의 민주사회를 건설한것이다.
이런 피비린내 나는 싸움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것은 인테리가 아니라 피압박 민중, 젊으니, 학생들이 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작금 노무현대통령의 대연정론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식자가 많은것은 발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토론과정을 통해서 민주주의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조건 반대하는 식자들 어디 한번 성분을 분석하여보자!
그들은 대부분이 중산층과 부유층이기 때문에 자기들 이해와 동떨어저서 별로 개혁에 관심이 없고 민주화투쟁에 가담하였다가는 언제 불이익을 당할가 바 방관만한것이다.
설사 이치들에게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더라도 실천이 뒤 따르지 않으면 공수표에 지나지 안는다. 이론과 실천은 불가결한 관계에 있다.
문제는 사회개혁에 여론을 주도할 식자들이 다 이런 비겁한 족속에 속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렇지 않다고 단호히 말할 수 있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멀리 갈것도 없이 작년 3월12일 정치깡패 패거리 최병률, 조순형, 박상천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광화분 촟불시위에 이들 식자들 적극 참가하여 불을 당기니, 우리 민중이 방방곡곡에서 총궐기 한것이다.
우리민중의 지상명령은 하나서 부터 10이 남북평화통일이 아닌가? 통일은 독일의 평화통일을 모델로 하여야한다. 이길만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착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통일에 가장 큰 장해물 중 하나는 지역갈등이다. 남한에서 이런 고질병을 해결못하면 60년간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간주한 북한과 평화통일을 이를 수 있겠는가?
야당과 반동분자들은 전가의 보도 빼듯이 경제를 살리자! 서민생활 삺피자고(경제를 거들나게한 자가 누구란 말인가) 앵무새 뇌끼리듯이 짖어대고 있다.
지역갈등을 주무기로 허구헌날 정치공세인데, 어떻게 경제가 살아나고 서민생활을 안정시킬 수 있단 말인가?
북한의 경제가 활성화 되면 남한의 우수한 테크노라지스트가 대거 북한에 진출하게 되여, 우리의 대학생들의 취업난 해소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이런 우리민중의 원대한 백년대계를 반동본자들은 자기들 기득권즉 감투(국회의원)떨어질가 바 전전긍긍하여 용병을 동원하여 결사반대하고 있는것이다.
많은 우리군중대회에 적지 않은 식자들이 참가하여 먼거리 약 10키로도 마다하지 않고 도보행진도 하면서 우리민중속에 파고든 일 일일리 해아릴 수 없다.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비장한 제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반해, 입만 나발거리는 일부 인테리는 개혁에는 동참하지 않고 노대통령의 제안을 거두절미하고 밴대일변도다.
이자들은 대학교수로서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학자로 전평이 나있지만 실천이 뒤따르지 안는 입만 나발거리는 자다. 엄밀이 따지면 비겁한 자들이다.
98년 국민정부에서 정부의 책임있는 자리에서 6.25전쟁에 관한 논문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상호 고발되고, 이 교수를 옹호하는 글을 신문에 올린 학자들이 민형사상의 고소.피소된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이자는 자기를 옹호하다가 민형사 상호고소되어 있는 식자들과 아무런 상의도 없이 자기만 고소취하하였으니 말이다.
자기를 옹호하는 글을 올였다가 민형사로 피소된 식자들은 어떻게 시달림을 감당하라고,,,,.
그런데 어제 9월 3일 한겨레 신문 제1면에 노대통령의 연정론에 "민주주의 후퇴" 정면 비판의 글을 올였는데, 이 무명촌로 학자는 아니더라도 경험에 의해서 한번 훑어보자!
우리나라 처럼 지역갈등이 이처럼 극성을 부리는 나라가 지구상 아니 역사상 어디에 있었단 말인가?
원래 정당정치란 정책대결이 아닌가? 그런데 정책대결은 간데 없고 야는 지역갈등을 방패로 연일 싸움질 만 하고있으니,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단말인가?
이래노니 역사적 6.15공동선언 5년이 지났는데, 남북관계가 아직도 걸음마 단계에 있으니 말이다.
지역갈등해소는 민주개혁과 평화통일에 하나의 방법이지 목표가 아니다.
우리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남북평화통일다.
지역갈등 극복을 전제로 선거제도 개정하면, 보수독점적 양당체제가 국회를 석권하여 지역갈등 구조가 부활된다고 강변하고 있는데, 열린우리다은 피압박 민중, 서민, 중산층을 대변하는 진보정당이지 보수꼴통당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4.15총선에서 우리 서민층,중산층 몰표를 준것이다. 우리나라 지역갈등은 특수한 관계로 발전하여, 영남은 호남민중을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 타도의 대상으로 간주하고,북한민중과 동일시하고 있으니, 북한과 화해, 협력,평화, 더나아가 평화통일은 더욱 요원해 질수밖에 없다..
이런 궤변은 지역갈등 즉 동서화해에 암적존재가 되어 민주개혁에 저해요인이 되니, 결과적으로 파시스트당의 반대논리와 일맥상통하는 점 반동분자들을 고무시키는 결과를 갖오게 하였으니, 그들의 어용힉자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동서화해가 안되는데, 어떻게 평화통일을 이를 수 있겠는가. 누가 이를 극복한단 말인가? 양심적인 식자, 진리를 탐구하고, 민주주의에 투철하며, 정의감에 불타고, 의협심이 강한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달여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오늘날의 민주화건설은 입만 나발거리는 썩은 선비(인테리)가 아니라 전술한 민중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민주주의를 막끽하고 있는것이다.
통일세데인 젊으니들이어 가자 지역갈등을 극복하고 미제의 간섭을 배제하고 평화통일을 압당기자!
언론인권센테, 열린포럼 시민연대,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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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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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2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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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미 올인글이나 추가말이 있어서 다시 올리니 양지바랍니다.
요 몇일전 타락한 정치부로커이며 파쇼도딩 두몫이었던 이x창군의 개눈깔 타령이 있었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두번에 결친 대선과 2004년 4.15총선에서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즉
색갈론으로 패배한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두가지 패배요인 즉 호남표몰표와 색갈론으로
결론짓고 한참동안 색갈몰이가 사라젔었다.
그러면 이 시점에서 또 다시 색갈론으로 파상공격을 하고 있는가. 작년 두번에 걸친 보궐
선거에서(4월30일과 10월26일)전가의 보도 빼듯이 발갱이 타령으로 수구반동의 세력을
결집시킨 반면에 통상 젊으니들과 학생들은 보궐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기권이 많아
이들 반동분자들이 대승을 얻는것이다. 그런데 5월31일 지자체선거가 임박하자, 제 버릇개
못준다고 또 다시 색갈공세로 나오고있은것이다.
이x창군은 자기 아들 둘이나 군입대 회피하고 신체검사에 큰 아들 신장이 179cm인데 45k로
면제시키었는데 미의학협회에 의하면 그 키에 45kg는 미이라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판정하여 이치의 권력남용으로 군기피가 만천하에 폭로된것이다.
게다가 97년 12월 대선에서 2억원 등 착복하였는데 정치검사왕치가 아니었다면 틀림없이
옥살이 면할 수 없었을것이다.
임신한 자기며느리를 3천여만원이 소요되는 원정출산까지 시키지 않았던가. 게다가 이치는
10억이상(97년 시가)되는 호화빌라를 자금만치 두채나 갖인자였었다. 두번에 걸처 부정선거자
금을 착복하였으나 역시 정치검사두몫덕택에 옥살이 면할 수 있었다.
61년 5월16 박정희는 똘만이 데리고 쿠테타를 일으키고 조용수 민족일보 사장은 민단자금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중앙정보부에서 무서운 고문으로 민단이 조총령자금으로 둔갑하여 재판에서
사형선고 내릴때 이x창군도 판사역할을 하였다.
재직년 12월 국가보안법 폐지가 우리민중의 가장 큰 관심사였어는데, 폐지면 적화통일
운운하면서 얼간이와 더불어 반대한것이다.
오늘날 극심한 양극화현상은 dj의 햇볕정책이라고 짖어대고 햇볕정책 무용론을 주장하고
있다. 역적딸은 호남표가 승패를 좌우한다고 판단하여. dj의 생가를 방문하고 광주민주화
성지를 방문하면서 호남민심 자극하지 않으려고 양의 탈을 쓰는것과 매우 대조적이다.
역적딸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극심한 빈부격차는 참여정부에 책임이 있다고 호남민심은
건드리않고 노무현대통령 공격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이승만시대는 정경유착이 그리 심하지 않았는데, 난데없이 친일파 박정희가 미제의 사주로
정권을 잡자마자 그동안 굼주림에 허기진 박정희는 재벌들을 투옥시키고 협박으로 돈 갈취는
한계가 있어서 장기적인 안몫으로 재벌에게 너이들 불법황동은 묵인하고 노동자들의 파업,
시위를 막아줄테니 그에 상응한 대가 즉 전경유착이 책상밑에서 이루어지게된것이다.
박정희 18년간 폭정하에 우리노동자들의 고혈을 빠라먹고 즉 무자비한 노동자들 탄압으로
착취하고 그들은 사람다운 대접을 못받고 혹사당한것이다.
우리나라는 원래 농업국가로 지주는 있엇으나, 토착자본가는 거의 업었다. 박정희의 정경유착
으로 거대한 재벌들이 우호죽순처럼 나타난것이다.
그러니 우리노동자들은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착취당해도 박정희 총칼이 무서워 깩소리 못하
도 숨죽이고 살아온것이다.
오죽하면 전태일열사가 사람다운 삶을 부르짖으며 분신자살까지 하였단 말인가. 박정희의 정경
유착은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다. 누가 감히 파업이니 인금 불평 말할 수 있겠는가, 자칫하면 새갈을
덫씨우는데 말이다.
그레서 재벌들과 그 용병들이 다급하면 박정희 향수를 우리민중에게 고취시키고 있는것이다.
우리민중의 최대의 약점은 최근의 일은 앞다투어 비판하면서 몇년이 지나면 아무리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도 잊어비리는 망각 즉 건망증이다. 구라파에서는 지금도 파시트와 그 친파시스트 족속들
샅샅히 찾아내서 엄벌에 처하고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쓸개도 간도 없는 민족이라는 바이양도 받고있다.
보라! 미제의 사주로 73년 월남전 참전으로 우리의 젊으니 5천여명이 희생되고 많은 중상자와 고엽
제 후유증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신음하고 있는가. 그 반면에 많은 재벌들이 부익부가
되고 그 중에는 조모라는 재벌은 대재벌이 되었으니 말이다.
박정희시대부터 정경유착이 끌어오다가 얼간이 시대에 얼간이의 무능으로 IMF국가부도위
기가 닥처온것이다.
그때부터 수많은 노숙자가 대량양산되고 비정규직이 출현되고 실업자가 속출된거인데,
무슨 노무현 정권에게 책임을 돌린단 말인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가 자초한것이다.
그런데 그래도 고등고시도 합격한 소위 에릴트 출신인 이X찬군이 뻔뻔하게도 햇볕정책이
극심한 빈부격차를 불러왔다고 똘만이 용병들 선동하여, 떠버리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다.
이런 광언은 제정신이 있는 사람이 믿을 수 있단말인가. 요즘 대재벌들이 앞다투어 중국으로
진출하고 있는데, 중국에 진출하면 할수로록 정규직이 비정규직으로 나락할 수 박에 없다.
이치들은 그 책임을 애꿎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가하고 있는데 이 재벌들의 속셈은 비정규직
대량 양산으로 민중의 불평을 노무현대통령에게 전가시키고, 역대대통령중 가장무능한 대통령
이라고 매도한다.
이런 재벌들의 속샘은 이렇게 비정규직 대량양산으로 박정희찌꺼기당에 정권쟁탈기회를 주려는
음모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역적딸은 감세운운고 있으면서 군병력감축에는 결사반대하며, 친북좌파정권이라고 밑도 끝도없이
매도한다.
격심한 빈부격차 해소에는 군병력감축과 부유세, 투기꾼에게 많은 새금 부과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이 역적딸은 미제의 증거도 없는 북한의 위조지폐에 미국에 협력하여, 단호
한 조처를 취하라 다시 말하면 미국의 북한응징에 적극협조하라고 떠 버리고잇다.
북한의 위조지폐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고 애매모호한 증거로서 잉크가 같다고 운운하고있
는데, 같은 잉크 사용하는 국가는 93개국이라고 언론에 보도된 일도있다.
싱카폴에서는 북한관련 증거가 없다고 하지안는가. 이런 위조지폐문제에 관해서 싸이코부시
는 한발작도 물러설 수 없다고 한다. 1930년 경 히틀러는 지도자가 한번 결정한 일이 후에
오류가 있어도 이를 시정하여서는 아니된다고,지도자의 위신이 손상된다고 궤변을 떨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사람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떼문에 오류를 범한다. 그래서 제2차
대전으로 얼마나 많은 양민이 희생되지 않았던가.
부시역시 히틀러와 다를 바 없다. 북한의 그문제에 관해서 북미회담제의를 왜 기파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사실이 그렇다면 북무회담 단판에서 얼마나 좋은 기회인데, 무턱대고 북미
회담은 기피하는지 의심스럽다.
이자는 얼간이와 같이 옥이정치를 하고있으니 전세계평화가 큰위협에 직면하고있다.
그런데 노대통령의 북한 선제공격과 봉쇄정책 반대, 전략적 유연성 불인정, 미국의 손아귀
에서 벗어나 자주외교와 전시작전권 환수등에 반동분자들은 한미동맹이 훼손된다느나, 친북,
좌파라고 매도하고있다.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면 한미동맹이 무슨 필요가 있단말인가. 평화을 지키기위해 한미동맹이
필요한것이 아닌가. 불행이도 전쟁나면 거름마 나살여랴하고 제일먼저 앞다투어 도망가고도
남을자들이 아닌가. 만난을 무릅쓰고 전쟁은 막아야한다.
물론 노무현대통령도 인간이기 때문에 완전무결한 대통령이 아니라 과오기 없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과오가 있더라도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하였으니, 이것만 가지이고 역대대
통령 중 가장 훌륭한 일을 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허기야 세계적 철학가이며 민주투쟁에 화신인 dj도 숱한 오류를 벙하고 생계도 그리하고 있지
않은가.
반동분자들은 선거때만 되면 아편쟁이 아편맞고 싶어 광태를 부리것과 흡사하다. 윤모부로커
문제를 둘러쌓고 청와대 관련설을 퍼트려 오는 자자체선거에서 대첩을 꿈꾸고 있지만 우리민
중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이들의 상투수단에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은 그리 호락호락 넘어가지않을것이다 그만큼
한반도 평화가 가장 급선무이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한미간에 균렬이 생길지라도 한반도에 전쟁은 막아야한다.
지닌 13일 로스앤젤러스 한 오찬연설에서 북한핵문제를
위요한 미국의 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를 천명한것은
시의적절한 선언에 우리반파쇼민중 전폭적 지지를 보낸다.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후보가 되기 오래전 부터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 자주독립 주권국가라는
신념을 갖었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도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자기 몫소리를 내고 자주국방,
자주외교를 주창하여왔음을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게다가 세리그 해리스(미국 국제정책 연구소
선임연구원)가 여러차례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북선제공격반대, 전시 작전권 한국측에 이양, 대미외교
예속이 아니라 대등외교관계 수립과 북한에 대한
무력행사는 사전에 반듯이 한국정부와 상의등을
협상하려는 자세로 임하였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우방으로 믿고있었던 화물노조의
대규모 파업으로 배후에서 비수를 찔린 즉 배신당한
기분이었을것이다. 그래서 아마 생각컨데 반파쇼민중의
주장과 같이 굴욕외교로 변모하였지 안나 추측된다.
그러나 이번 한미정상외교는 4.15총선에서 여당의
대첩으로 용기백배하여 노무현대통령의 평소의 지론과
우리 반파쇼민중의 바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것이다.
만일 불행이도 부시와 네오콘의 대북강경책이 채택된다면
페리 전 국방장관이 지적한 바와 같이 남북사상자가
1천만을 상회하고, 물, 전기 없는 암혹시대로 즉
석기시대로 도라간다고 한다.
게다가 방사능 누출로 어떻게 사라가단 말인가. 그리고
봉쇄정책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된 일 없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쏘련이나 동독이 붕괴된것은 무력이 이나라, 경제가
빈약하여 붕괴된것이다.
그리고 봉쇄정책은 자칫하면 무력충돌을 유발할 수 있다.
2002년 12월경 국민정부시대 부시의
봉합봉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안이 나왔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당선자를 위사하여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의 반대로 전쟁싸이코 부시도 더
이상 밀고나가지 못한것이다.
그런데 파쇼차떼기도당과 수구용병들은 북한 핵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노대통령 말 꼬투리를 잡고 북한대변인,
2중대, 매국노운운하고 있으니, 이치들은 파쇼두목이며
전쟁싸이코 부시의 전위대란 말인가, 민족정기는 다어디로
갔단말인가.
그러지 않아도 미국대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과대망상증에 걸여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부시는 또 기상천외한 북한선제 공격할지 모르는데,
불잔난을 하지않을 까 우려된다.
당선 축하연설에서 부시는 이제는 우리미국이 공격받을 줄
모른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3자의 간섭을 받지않고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안는다고 호언꺼자 한바있다.
이 말은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얼마던지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말이며, 제3자는 유엔을 말한다.
이라크침공 구실도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핵무기
제조가능성,빈라덴, 알카에다와 연계설등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였으나,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지 않았던가.
제2차대전은 히틀러와 일제가 국제연맹을 와해시킨 바와
같이 현 국제연합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다.
대북무력사용과 대북봉쇄 정책에 대한 노대통령의 단호한
반대를 누가 한미동맹 악화, 뻘갱이운운, 매국노로
매도하고 있단말인가.
파쇼도당, 수구세력과 그 용병들이다.
노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북한은 다른나라 공격이
아니라, 국가보위 수단으로 핵개像?이용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말은 아니다.
이치들은 한줌도 안되는데 막대한 부정한 돈으로 용병들을
긁어모은 허장과세에 지나지 안는다.
이치들 면면을 훑어보면 딸과 며느리가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이상 들여 원정출산하여 자여들에게 미국시민권
획득하고 합법을 가장하여 군 기피한자들이 대부분이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철권시대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민주주의를 유린한 노동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부를 강탈한 자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치들은 전쟁만 나면 걸음마 나 살여랴 36계 주략당할
자들이 아닌가.
49년 중국 장개석정부, 75년 4월 30일 월남 군사정권이
조국을 배반하고 미국으로 도망한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완전 소탕하던 않하던간에 다음 목표는
북한이라는것 누구나 알수있는 일이다. 부시는 북한이
제3자에게 핵물질을 넘기는 기미가 보이면 군사행동도
배제하지안는다고 떠버리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부언하기를 이라크에는 육군이 싸우고 있으나, 해군과
공군으로 북한공격 충분하다고 호언까지 하지않았던가.
파쇼도당은 노대통령의 사리에 맞는 미국의 전쟁 반대
외교를 뒷 받침하여야지 오히려 역적어로 몰고있으니,
매국노는 누구란 말인가. 언제까지 국가보위를
미국치마자락을 붙들고 매달리고 있는 주제에 누구를
매국노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우리 반파쇼민중들이어(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전공조 포함))! 반파쇼 민중의 지원없는(대의명분없는)
파업, 집회 집어치우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미평등외교와
"대북무력공격과 봉쇄정책 반대에 전폭적 지원을 보내자!
파쇼차떼기 도당의 망국적인 전쟁선동 음모를 분쇄하자!
국폠모, 통폐모, 한겨레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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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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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25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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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씬추기경님 게신 민중은 얼마나 행복하랴!
날짜 : 2004.09.15 21:18
이글은 2004년 올린 글이지만 오늘날 구교, 신교 지도층 성직자들의 하나님을
팔면서 갖은 나뿐짓을 다하고 설상가상으로 파쇼차떼기당 대변인 노릇까지 하고
잇길래 분격하여 다시 이글을 올리니 양지바람니다. 하나님의 교시는 망국적인 지역
갈등 해소이며, 피압박민중의 한을 풀어주는 일인데, 이분들은 이에 역행하고 있는것이
오늘날의 종지도자들의 현주소이니, 불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많은 신부님과 개신교목사님들은 예수님교리에
따라 포교하고 있으니 천만 다행스런 일입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은 22년생이니, 망년들 연세는 아닌데, 그분의 언행은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잇으니 유감스러우며, 언제나 우리나라 천주교 주교단이 피압박 민중 편에 서서 필립핀 씬추
기경과 같은 역사적 인물이 나올지 다만 하느님에 기도드릴 뿐입니다.
몇일전 씬추기경님 서거에 대해 개신교, 천주교 신자이며, 식자들의
한결같은 말 즉 아아! 필립핀의 구세주이신 씬추기경님을 갖은 필립핀 민중은
얼마 행보하랴!. 남미의 많은 신부님들은 군사독재 살인 정권에 항거하다가, 어떤 신부님은
이들 악당들 총칼에 희생된 신부님도 있었습다.
그 피비린내 나는 민주화투쟁의 결과로 마침내 남미 나라들은 오날 미국의 간섭
배격한 자주민주정부를 수립한것입니다.
미국의 오랜 식민지었던 필립핀 역시 고 씬 추기경님의 옳바른 지도이념으로
미점령군을 완전 철수시키고 마르코스 독재정권 타도에 결정적 역학을 하고
아키노여사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그 후임 군인 출신 대통령의 장기집권을 좌절
시킨 명실상부한 민주국가로 만든것이다.
아키노여사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스웨스은행은 자진해서 大盜마르코스
전대통령의 해외 도피재샌 5억불을 반환하였다.
우리의 투쟁여하에 따라서는 매국노 박정희 해외도피 재산을 빠른 시일안에 반드시 회수
할수있다.
내후년 즉 2007년 한번 만 더 우리반파쇼진영에서 정권 재창출하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씬추기경님의 지도이념에 똘똘 뭉처 역적 마르코스의 잔재를 철저히 숙
청한 전례가 있기 때문이라고한다.
이렇게 필립핀 민중이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여도 미국은 별로 손을 쓸수없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나라에는 극성맞은 반통일 족벌신문들이 없고, 수구반동들의 용병이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망국적인 지역갈들과 국가보아넙이 없기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민중은 국가보안법 철페와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역적 박정희찌기당과 한화갑반동
분자의 지역갈등 선동에 쐐기를 박어야한다.
필립핀민중은 씬추기경님을 정신적 대통령을 받들고 그분의 지시에 절대복종하였다.
여기서 국민이 아니라 민중이라 함은 피압박자, 피박해자을 말하며, 국민은
재배계급, 압제자를 두루 포함시킨것이다.
우리나라 천주교 주교단 신부님과 정의구현 신부님간에 넘을 수 없는 철벽이
있는것 같다. 전자는 지베계급, 갖인자 大盜둘의 이익을 대변하고, 후자는
피압박, 피박해자를 대변한다고 많은 have-nots는 알고있다.
우리민중은 이것이 하나의 오해이기를 바랄뿐이다. 신부님은 망국적인
지역갈등 해소에 솔선수범하여야 할텐데, 이에 역행하고 있는것 같아 않다
가운 마음 금할 수 없으며, 이는 하나님교리에 위배되지 않은지?
92년대통령선거는 동서지역 갈등의 극치라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70년 80년도 군사,파쇼 독재 항거에 우리반파쇼 민중이 정의구현사제단 여러
신부님의 도움을 받아 피비린내 나는 사활을 건 싸움을 하고있을때
주교단에서는 겁이나서 쥐구멍읖 찾고 탄압이 두려워 침묵을 지키지 않았습니까.
우리민중이 배운 예수님교리에 반하지 않았넌지 주교단에 묻고십습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97년 11월 정의구현사제단 약 800여명의 신부님이
많은 성당에 국가보안법페지 현수막을 걸고 전국적으로 시위, 집회를
열고있을 무렵 극우로 용명을 떨치고있던 박홍신부는 졸개 약 500여명
을 데리고 신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절대 반대 시위을 하여 우리민중
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지않았던가?
기독교 정신은 못갖인자, 피압박 민중을 보호하는것이 아니겟습니가.
작년 만고의 역적 박정희딸이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에 부화뇌동하여
김수화추기경님은 불타는데 휘발유를 끼얹었으니 말입니다.
어느 젊은 신부님은 신부는 포교에 전념하여야 한다고 김수환추기경님
의 국가보안법 폐지반대 말씀에 이의를 제가하였습니다.
개신교는 시대변천에 순응하여,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예를들면 개신교의 거목 박형구목사님, 김상근목사님들은 피압박 민중
을 위해 단호이 국가보안법 페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어디 이뿐인가. 필립핀 씬추기경과 같이 이나라 인권, 민주화, 평화통일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주교단은 이에 역행하고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교리에 어긋
나지 않은지 묻고십습니다.
불행중 댜행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 씬추기경님의 민주화투쟁
에 헌신하듯이 이나라 인권, 평화적남북통일에 분투하고있습니다.
끝으로 우리도 주교단에 씬추기경님과 같은 고위성직자가 하루속이
있기를 고대하면서 펜을 놓을까 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다음글은 작년에 올린 글이나 씬추기경님 서거에 임하여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제 목 김수환추기경님에게 드리는 苦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15 조회 11
김수환추기경님 제발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 망신 그만하시기를! 이글은 이 촌로 혼자의 의견이 아니라 반파쇼 많은 시민단체 인사의 말을 취합하여 올리는 글이니 오해없기 바랍니다.
이분들은 김수환추기경님을 존경하는 분이며, 그분들의 생각은 김수환추기경님 연세 22년생이니, 아직 노망할 연세는 아니라고 합니다.
70년도 살인적 유신헌법에 정면대항하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갖은 탄압에 항거하여, 줄이어 영어의 몸이 되었을때 김추기경님을 위사하여 주교단에서는 오불관여로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까.
벅정희와 그의 똘만이들은 신성불가침의 성당과 교회에 지랄탄 마구 쏘아대도, 추기경님과 주교단에서는 무서워서 말한미디 못하고 쥐귀멍을 찾고있지 않았습니가.
문명국가에서 누가 감히 신성불가침의 성당, 교회에 체류탄을 함브로 쏜일 있었습니가.
그당시 우리민중은 김수환 추기경님과 주교단을 원망하엿습니다. 마치 히틀러가
아우치비치 수용서에서 유태인 학살을 방관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역사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 과거 두번에 걸처서, 큰 과오를 범한일이 있습니다.
전자는 안중근의사의 일본 이토히로후미(이등박문)암살하였다고 천주교에서
파문시킨 일(몇년전 안중근 의사 명예회복되어 신자로 복귀)그 당시 안의사님은 일제의
사형은 두려워하지 않았으나, 천주교에서 파문을 가장 슬퍼하였다고 합니다.
후자는 89년 임수경양의 밀입북한 일을 고 김남수주교님은 유감이라고 사과한 일 이라고
합니다(그당시 문신부님도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것은 과거지사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이나라 천주교 수장이며, 가장 영향력
이 큰 지도자의 한분이며, 말한마디가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 무시못한다고 합니다.
92년 대선 당시 망국적인 지역갈등 벽을 넘지 못했다고 합니다. 97년 대선때 정의구현사제
단 신부님 약 800여명과 많은 수녀님들이 그 많은 교회벽에 국가보안법 폐지 현수막들 걸고, 종묘공원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가 성대히 개최되었으며, 찬 세멘트바닥에 수백명의
신부님과 수녀님들 앉아서 폐지를 외치던 집회 장관이였습니다.
그 무렵 박홍신부는 졸개 약 5백여명 데리고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집회를 열고있었습니다.
그당시에도 김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은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가.
중남미국가에서는 민주주의가 위기에 봉착하면 주교단과 신부님들이 총궐기하여,파쇼에
대항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신부님도 있다고 합니다.
침묵이 금이라는 말은 19세기의 낡은 철학입니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과 동떨어진 탈선행위를 많이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 글할 수 없다고 합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일구일언이 우리민중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민중이
존경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여러번에 걸처서 우리민중에게 실언을 많이하였습니다. 반통일 신문들과
파시스트당은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슴을 침소봉대하여 왜곡하고 있습니다.
정의구현 사제단신부님과 너무나 유리된 말슴을 하고 게십니다. 결국 파시스트당의 대변자
역할을 하고있으니,문제는 심각합니다.
아무리 김추기경님과 주교단이 경륜이 많다고 하여도, 통일문제와 인권문제에서는 정의구현
사제단에게 배울점이 많다고 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시대에 뒤떨어진 말슴이 국론을 분렬시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김추기경님은 누차에 걸처서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라고 말슴하였지만, 아닙니다. 북한은
180도 변했는데, 차떼기 당과 족벌언론들이 조작한것입니다.
앞으로 김수환추기경님에 대한 존경심이 사리지지 않도록 제발 시국사건에
과거처럼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말고 예수님 교리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
못갖인자, 피압박미중을 위해 국가보안법등 악법 철폐와 우리문중의 자나
깨나 념원인 평화통일에 길잡이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싼추기경님의 명복을 빌며 우리는언제나 그런분을 고위성직자로
모시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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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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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24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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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나라 사회적 양국화 현상 다시말하면, 깆인자(have)와 못갖인자(have-not)의 극심한 격차는 참여정부 드러와서 있다는 파쇼차떼기도당의 악선전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알찍히 dj의 지적과 같이 박정희시대 부터 정경유착이 대두된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박정희는 언론까지 손아귀에 넣은 이른바 정경언 유착이며, 반공이라는 미명하애 미제의 앞잡아 즉 매판자본가(comprador)였었다.
지난 1월18일 노무현대통령의 대국민호소에서 빈부격차는 반드시 우리민중이 풀어야 할 지상과제라는 말에 참가인사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는 역대대통령 연설에서 처음 있는 현상이며, 바람직스런 일이다.
이에 당황한 수구반동분자들은 노대토령 대국민호소를 폄하하려고, 혈안이 되어, 당리당략을 위해서 험짐내려고 광분하고있다.
소위 망국적 지역당을 획책하고 있는 한화갑반동분자는 노모현대통령의 열린우리당 탈당을 짖꺼리고 있다, 어찌면 과거 파쇼차떼기당의 전매특허인 dj탈당 짖어댄거와 유사하다.
과거 문화방송에 있던 이모라는 파쇼당 대변인은 그런 저질인간이 아니며, 파쇼소굴로 가기전에는 상당히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방송인라고 평이 그리 나뿌지 않았넌데, 어디 이자뿐인가, 방송인 김x숙이라는 비례대표도 역시 이런 범주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전모라는 가시네 역시 입이 헐어서 국회읜원 품위를 손상시키고있다. 게다가 양념친다고 이 깔치는 대통령될분은 대학출신이라야 된다는 망언도 서슴치 않고 짖어대고 있다.
이제 민주화된 오늘날 이런말 있을 수 잇단말인가. 표 깍는 일 작작하여야한다. 게다가 얼간이 역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대학출신운운하고 있으니 사둔 넘말한다고 정말 웃기고 자뻐젔내!
얼간이는 경남고등학교 입학에도 떠러저 자기부친의 거금 헌금으로 억지춘양식으로 편입입학한 주제에 말이다.
말이 났으니 말인데, 이 얼간이는 자기아버지가 큰 부지안데 내가 정치자금으로 큰 돈을 갓다썻다고 자기집 부호라고 과시하였지만 실상은 이렇다.
일제시 얼간이 아버지는 어려서 일본인 어선조합에 소사로 취직하여 참하게 일하다가 일제가 망하자 어선을 다주어서 오늘날의 멸치어업을 하게된것이다.
이자는 돈을 무척좋와해서 정치한다고 정치자금과 박정희로 부터 받은 돈이 거액인데 무슨 개수작을 부린단 말인가.
96년 6월 영국가려고 멜치 1KG에 17만이라는 경동시장 상인말에 왜 이렇게 비싼가고 반문하였더니 얼간이가 정권잡은 시기(93년5년동안) 멸치 수입금지로 이렇게 멸치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고 하였다.
만일 이런 멸치폭리가 DJ나 노무현대통령시대에 일어났다면 족벌신문들이 연일 신문지면에 도배질까지 하면서 야단법석을 떨고도 남았을것이다.
서울대학 철학과 별과는 학부가 아니며, 청강생에 지나지 않는다.무슨 정상적 교육운운한단 말인가.
작금 빈부격차는 ys시대에 우리나라 국가보유불이 300억불 이하로 떠지면 IMF국가부도위기로 결종이 울리여, 비상체제로 드러가야 할텐데, 그런데 이얼간이는 국가보유불이 39억불로 떠러지고 게다가 클린턴 전 대통령의 국가부도 위기경고를 받고도 우왕좌왕 속수무책이 이런 양극화라는 비극적 현상이 이러난것이다.
빈부격차 줄이는데는 병력감축과 부유세가 필수불가결한 조건인데, 파쇼차떼기도당 이대변인은 제버릇 개못준다는 똥밖에 안보니는 개눈깔로 변절되어, 정동영 전 장관의 병력감축에 북한을 세번 갔다오더니 뻘갱이로 변모하였다고 선거때만 되면 역색갈론으로 톡톡히 재미를 보고있다고 짖어대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라고 탄식이 절로나온다.
이치는 서민들의 세금을 쥐짜서 굵오모아 빈부격차 줄인다고 악선전하여 우리서민들의 판단력을 흐리게하여 지자체선거에서 독식하려고 발 버등치고있다.
국방부역시 이런 반동분자들과 다를 바 없다. 오늘 아침 1월 24일 korea Times 기사에 국방부대변인이 정동영 전 장관의 병력감축으로 빈부격차 줄인다는 말을 정치인의 미례사라고 깍아내리고 있다. 군수뇌부가 병역감축에 필사적인 반대는 자기들 밥그릇(장성)
떠러질가 바 하는 상투적수단에 지니지 않다.
평상시에 우리나라 만큼 별감투가 많은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있단 말인가. 이승만은 북진통일 일념으로 병력증강하고 박정희는 자신이 과거 쿠테타로 정권접았기 때문에 늘 군에 위협을 느껴서 장성들 대량양산하고 우대한것이 오늘날에 이르게 된것이다.
국민정부, 참여정부도 군장성급이 포화상태에 있어도 장성들의 집단 반발을 우려하여 군병력감축은 넘두도 못내고잇는것이다.
그러나 이런 난관도 우리민중이 단결만 하면 못할리 있겠는가. 그런 원대한 군감축은 이번 자자체선거에서 반파쇼진영이 대승하면 불가능한일도 아이다.
또한 명분이 없는것도 아니다. 오늘날 현대전에서는 전쟁의 승패는 병력다과에 죄우되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첨단무기로 무장한 군인만이 승리를 장식할 수 있다는것이 가까운 역사에서 입증된것이다.
예컨데 미제의 이라크 침략에 3주도 안되어 이르크 전토가 미제에 점멸되고 아프니카니스탄도 그렇게 되지않았던가.
수구반동세력과 그 용병들은 북한 남침운운하면서 병역감축에 필사적으로 반대하고있으며, 미제 역시 자기들 무기매각에 지장이 올가 바 감군을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2001년 부시는 우리에게 구식항공기 F15기 구입을 강요 관철시면서, 부시는 F22 신예 항공기로 대체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우리정부를 봉으로 알고하는 수작이 아닌가.
이런 이유로 미제와 일제는 우리한반도 평화통일을 필사적으로 반대하고있는것이다. 이모라는 대변인은 서민들 피땀을 쥐짜서 빈부격차 해소운운하고 있으나,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우리의 조세부담율은 경제협력 개발국가에서 메시쿠와 더불어 꼴찌라고 한다. 갖은자들의 불로소득 다시말하면 부동산투기등으로 막대한 이윤을 챙기면서도 정당한 세금납는 거부하고있는것이다.
호화주택 기준가를 9억에서 6억으로 하양조정이 무슨 서민층 주머니 착취운운한다는 말인가. 6억아면 거액인데 어느 서민이 이런 집을 갖고있단 말인가 묻고싶다.
사대주의 족속들과 반통일 족벌언론들(조 중 동 문)이 마타도로 우리서민을 현혹시키어, 오는 5월31일 지자체선거에서 대첩을 얻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이런 반동분자들에게 우리평화애호 반파소민중이 철퇴를 냐내려야한다.
요즘 교원노조에도 뉴라이트 용병족속들이 교원민주화라는 미명하여 파쇼도당의 지자체선거에서 승리쟁취를 위해 날뛰고 있으니 경계하여야한다.
장기적으로 볼때 양극화(빈부격차)해소에는 병역감축과 고소득층에 세금을 더물여함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라는 것 명심하여 이를 관철하기위해 지자체선거에 자포자기기 되어 기권하지 말어아햔단.
평화통일민연대,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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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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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2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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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태는 똥싼놈이 큰 소리치고 있구나! 이런 말은 만고의 역적 박정희 찌꺼기도당의 전매특허 즉 전유물인 줄 알고있었넌데, 또 다른 동류항이 생겼으니, 파쇼차떼기 도당은 외롭지 않을것이다.
이런 얼간이의 감투쓴 5년간의 살인정치를 논하기전에, 이얼간이는 우리민중의 피비린내 나는 민주화투쟁에서 어떤 역할을 하였는가.
한번 그의 궤적을 삺여보자! 71년 대선후 dj를 말살하려는 살이적 탄앞을 가하면서, 한편 야당당수에게는 여야영수회담이라는 미명하에 우리의 혈세인 거액을 주기적으로 주고, 철저한 dj고립작전으로 일관된것이다.
그당시 박순천, 유진산등을 위시하여 야당총재들 박정희의 더러운 돈 않받은 야당총재는 한사람도 없엇다고 단언해도 빗나간말은 아니다.
얼간이는 dj민주화투쟁에 흉내만 냈을 뿐이지, 실제로 민주화투쟁에 기여한 바 별로없다. 밤낮 뒷북만 치고 요란스러울 뿐이엇다.
75년 경 선동정치로 민주당 총재가 된후 청와대에서 박정희와 영수회담에서 관례대로 거액을 받고 박정희는 얼간이보고 적당한 시기에 정권 물여준다는 달콜한 기만정책에 현옥되어 그후 민주화 툰쟁에 발벗고 나서지않았다. 그당시 수행한 이택돈대변인은 거액 받은 줄 알고 사표까지 제출한것이다.
이 얼간이는 박정희의 정권이양한다는 달콤한 강언이설에 꼼박속아 대여투쟁을 않다가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은 또 다른 사기꾼 이x승에게 뺏긴 일도있었다.
77년경 dj는 정치활동만 금지되고 연금이 풀리자, 명동성당에서 이x승당수를 만드는데 20년 내지 30년이 걸리니, 반 이청승무드를 무마시키자, 이얼간이도 그말의 한자 한혹도 틀리지 않게 되풀이한 바 있다.
78년 경 당총재경선에서 이x승과 얼간이는 막상막하인것을 동교동에서 년금상태에 있던 dj는 당대회날 이기택의원 부인늘 불러 얼간이 밀어주라는 쪽지를 받고 이자가 당수로 선출된것이다.
79년 봄 이자는 정권 도라오기 다 틀였다고 늦게나마 깨닫고 Times 주간지에 박정희를 영구집권하는 독재정권이라고 비나한것이 화근이 되어 79년 10월4일 국회에서 백두진 의장의 의사봉이 아닌 손바닥 가결로 의윈직 상실한것이다.
80년 5월18일 dj외 그 지지자들은 내란음모죄로 일망타진하면서, 이 얼간이는 집에 연금시킨것이다. 그후 장세동씨 말을 빌면 이자는 전두환 전대통령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일본에서 호화생활까지 하였다고한다.
박정희,jp, 전두환도당은 얼간이는 우습게 보았으나, dj는 몹시 두려워하고, 84년경 학생들의 민주화투쟁에 dj이름이 없다고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기사가 Times 주간잡지에 나온일도 있었다.
그만큼 이반동분자들은 dj의 정치보복을 두려워하였든것이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이 얼간이가 정치보복을 한것이다.
이자는 툭하면 노무현대통령을 자기가 정계에 입문시키어 오늘날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공치사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다. 88녀 총선에게 부산에서 당선되고 그후 더러운 정치에 염즘을 느끼고 사표까지 낼여고 하였으나, 얼간이의 만류로 사표의사 철회하였단 말 틀린말은 아니다.
그러나 92년 총선에세 이 얼간이는 노무현후보의 경쟁자인 허모군을 밀어주어 노후보는 낙선되지 않았던가. 그러고도 후안무치하게 공치사 한단 말인가.
90년 2월경 이 얼간이는 국민을 배산하고 3당야합한것이다. 노태우전 대통령은 6월항쟁으로 민중탄앞을 주저하여오다가 3당야합후 용기백배하여 민주화 탄앞을 재개한것이다.
오늘날 말성많은 사학법도 이 배신자의 힘을 빌어 90년 사학법을 대도의 온상지로 만든것이다.
92년 12월 대선운동중 이자는 국가경영철학이나 비전은 없어도 권모술책으로 당선된것이다.
그당시 3당 즉 얼간이,dj, 정주영 간의 3자 tv토론이 결정되었은데, 희대의 대선부러커 백기완, 박찬종 두놈의 방해 즉 민주국가에서 너이 세사람에게만 tv토론이 허용된다니 이는 형평원칙에 어긋난다고 항의하여, 얼간이는 얼시구 좋구나 이를 파기한것이다.
이 역적놈들의 방해공작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역사가 달라젓을것이다. 참으로 애석하고 분통터지는 일이 아닌가.
선거유세중 이 얼간이는 이북방송에서 김일성은 나를 낙선시키고 김대중을 밀어주라고 선전하였다.
이북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그당시 누가 감히 이북방송에서 그런 소리한일 없다고 사실을 말하면 이북방송 청취는 국가보안법 위반인데 말이다.
이자는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드러가야한다는 말은 정권만 잡으면 민주개혁한단 말인데, 새빩간 거짓말이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감투에 환장하여 우리민중을 속인것이다.
밤마다 여러대학에 깡패전경들 내집 드나들듯이 침입하여 잠자는 학생들 또는 공부하는 학생들 연행에 불복하면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행위는 다반사였었다. 이와같이 캠퍼스와 사회를 온통 공포분위기로 몰아년것이다.
심지어 명동성당은 전두환이나 노태우도 성역시하여 절대로 전경 난입시키지 않았는데, 이 얼간이는 깡패전경을 친입시키어 농성중인 민주인사들에 가혹행위를 가하고 체포까지 한자이다.
데모하다 붙잡히는 학생들에게 피투성이 되도록 가혹행위는 다반사였다.
96연 8.15연세대힉 기념행사는 연례 해방기념행사인데, 식이 끝난후 깡패경찰은 고의적으로 귀가를 차단하고 살인적 탄합을 자행하고 한총령학생들을 이적단체로 성격규정하여, 개눈깔인 정치판검사 놈팽이들이 상계도 탄압하고 잇는것이다.
이런파쇼두몫이 북한인권문제 운운할 수 있단말인가. 한마디로 말해 웃기고 자빠젓네!
평화통일신면대, 언론인권센터 여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다음 글은 올린지 오래되었으나 참고로 보내드립니다.
제 목 나라망신 다 시키는 얼간이는 입 조심하여야 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17 조회 49
우리반파쇼민중은 얼간이가 야꾸짜(깜패)출신이나,
시장장돌뱅이라면, 이자가 무슨 狂態를 부리던 입만 아프게
탓해서 무엇하랴!
그런데 이자는 국가경영철학니나, 정치적 식견이 없고,
그렇다고 비전도 없으며, 머리는 텅텅비었으나, 단지
권모술책 다시말하면 망국적 지역감정에 불을 댕기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렇다면 일국의 대통령까지 지낸자로서 전직대통령들
처럼 처신에 체통과 체면을 지키고 나라망신이 되는
망언은 삼가하여야한다.
이에 관해서 저명한 교수와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이며
유력한 시민단체 간부에게 이자의 狂言에대해 왜 침묵을
지키는가 물어보았더니, 왈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가.
달밤에 미친개의 왕왕으로 치부한다는 말에, 그런 시비를
가리지 않으니, 자기딴에는 지가말이 옳은 줄 착각하고
더욱 광태를 부리는것은 아닌지.
요즘 이자의 출생지 거제도에서 조차 자기아들을
입후보 못시키고 있는데, 이 얼간이는 영남에서 조차 바닥을
헤메고있다고 한다. 오즉하면 이자를 대통령으로 뽑은것
조차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무명촌로 광여의 늘띠기 망언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제 시비를 가리려한다.
이자는 대통령 재임기간중
민주주의를 10여년간 후토시키고 군사정권보다 더욱
가혹하게 반파쇼민중을 탄압하고 거리에는 지랄탄 냄세로
눈코 뜰수 없고 민주경찰을 깡패경찰로 만들고 특히
학생들에 대한 살인적 탄압으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을
투옥시킨일 주지의 사실이다.
이자의 임기 5년중 처음 2년반은 정치보복과
자기자랑(대통령당선 뽑내면서, 심지어 신선한 국군모를
멋부린다고 옆으로 비슷하게 썻으니 이는 신성한
국군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그리고 사열식에서
국무총리를 자기 부인보다 뒤에 처지게하는 괴상망측한
절차를 밟았으니, 이거 무슨 개수작이란 말인가. 여러
선진국가에서 어디 이런 개수작이 어디 있단 말인가.
임기 후반기는 자기의 대부격인 노태우 전두환 두 대통령
옥살이시키고, 자기 가신들의 부패 부정 막느라고
광분하지 않았던가.
게다가 나라경제는 거들나고 IMF국가부도 위기로 미증유의
노숙자, 무직자를 대량 양산하지 않았던가.
과거 군사정권하에서도 이렇게 많은 실직자, 노숙자가
있었단 말인가. 수많은 가정이 파탄을 면치못하고 상계도
그 후유증으로 우리 민중이 거리를 해메고 있는것 눈이
있다면 보지도 못한단 말인가.
이 얼간이는 꼴값에 외교한다고 전직대통령의 taboo시되는
대만에도 방문하고 외국에서 실언으로 나라망신 시키고
있다.
이자가 95년 10월경 실정으로 인기 만회책으로 자기의
대부격인 노태우, 전두환 전 대통령을 허울좋은 구실하에
구속시키자, 최규하 전 대통령께서는 이 얼간이는 신의와 의리를
저버리고 칼을 잡았다고 비난한 바 있다.
미묘한 대통령선거에서 전직 대통령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세분은 선호하는 후보가 있어도, 이런 시기에
선거에 중립과 침묵을 지키고 있었는데, 이 얼간이는 졸랑대고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이회창후보 지지선언을
하였으니, 이거 전직대통령으로서 무슨 꼴악선이며, 이런
망신이 어디있단 말인가. 다른 세 전직 대통령은 얼마나
의젓하게 중립을 지키고 있었으니 대중의 친송을 받지
않았는가.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12일 깡패두목 박관용, 홍사덕,
최병율의 의회쿠테타로 헌정이 유린되었을 때
정치깡패두목의 자업자들, 같은 족속인 이 얼간이는 사필귀정이란
말이 하나의 광언으서 이거 무슨 개망신이란 말인가.
그래봐도 전직 대통령까지 한자가.
그래도 이자는 입은 살아서 국가보안법 폐지면 나라가
망한다는 가진 궤변을 떠버리고 있으니. 그랗디면
야당시절 국가보안법 폐지 기치높이들고 데모앞장선것은
우리반파쇼민중을 기만하기위한 술책이란 말인가.
또 육값떤다고 미국에서 북한 핵문제에 관해서 전세계
반파쇼민중과 노무현대통령 견해와는 180도 다른 말을
짖어대고 있으니, 무엇이 국익인지 대통령까지 지낸자가
몰으고 짖어댄단 말인가.
북한핵 개발은 이 얼간이의 짖어대는 한국, 일본 공격이 이나다.
오로지 협상용인데도 이를 왜곡하고 전쟁싸이코
부시궤변에 동조하고 있으니, 이는 매국노가 이닌가.
이런자가 어떻게 우리반파쇼 민중의 친애하는 벗인 클린턴
전 대통령기념도서관 개관식에 초대받았는지 이니면
자기맘대로 간것이 아닌지,,,,.
이 얼간이는 재직중 95년 지자체, 96년 총선에서 여당지원금으로
무려 1297억원의 우리혈세를 탕진하고 게다가 1천억원의
이른바 통치자금 명목으로 사라진것, 만일 이런
혈세횡령사건이 dj와 노무현대통령이 관련되었다면
파쇼언론과 같은 족속인 파쇼도당이 오불관여의 태도를
취했을까.
벌써 옥살이 신세가 되었을것이다.
끝으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는 과거 자기 상전이라고
덮어둘것이 아니라 강삼제사건의 공범으로 재조사하여야
한다.
宋光洙검사는 어째서 자기에게 높은 감투를 씨운
노무현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약점캐는데 혈안이 되고
파쇼차떼기당은 비호하는가. 내막으로 무슨 꿍꿍속이
있어서 그런지 자세이 모르나, 송의 재직시에는
참여정부에 충실해야 하지안는가.
차제에 ys의 혈세횡령사건 철저히 조사하여 악의 뿌리를
발본색원하여야 하지안는가. 송검사에게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이 얼간이의 범죄행위를 철저히 밝혀내어 더 이상
국가망신, 전쟁유발 망언입을 봉쇄하여함을 宋光洙검사는
알어야 한다. 이제 宋光洙검사 양다리 걸치는 수작 좀
작작 부려야한다.
반피쇼민중들이어! 이런 역적질하는 놈팽이들의
전쟁부추기는 광언을 우리모두 성토하자! 전쟁나면
제일먼저 도망갈 얼간이와 파쇼도당의 전쟁선동에 철퇴를
내리자!
국폐모, 평통모, 한겨레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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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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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2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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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이런 족속들은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재밥(국회의원감투)에만 눈독들 드리기때문이다. 지난 2003년 3월16일 광주시당 경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약관의 노무현후보에게 영광의 월계수가 도라간것은 위대한 광주시민의 선견지명의 결과였다.
의당 한화갑후보에게 도라갈 줄 알고있었으나, 경쟁력있는 다시말하면 본선(대통령선거)에서 파쇼두몫 이회창후보를 꺽을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엿기 때문이다.
그후 두고두고 생각하면 경쟁력과 철학도 없는 이인제의원을 탈락시킨 일 참으로 선견지명있는 결정이었다. 이인제의원은 이회창후보와 본선에서 겨루었다면 궤멸을 면치못했을것이니, 천만다행스런 일이었다.
한화갑의원은 과거 민주화투쟁에 헌신하고 dj의 이념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는 후계자라는 평도있었으나, 문제는 호남컴플렉스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잇겠는가. 많은 민중이 이런 의문을 갖이고있다.
혹시 dj를 말할 수 있으나. dj는 재직시 없적만 갖이고도 만일 얼간이ys라면 5년 단임제는 짧으니 한번 더모산다고 전국방방곡곡에서 끊임없이 군중대회가 열였을것이다.
그만큼 백년이나 2백년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대철학가인데, 불행이도 좁디좁은 호남이기 때문에 재직시 얼마나 족벌신문들(조중동문)과 파쇼도당으로 부터 매도당하지 않았던가.
심지여 2000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선정되자 얼간이 ys는 현직대통령인 김대중선생을 아이 이름부르듯이 대중이가 무엇을 하였기에 노별상이야고 노별상 심사위원에게 마구 퍼주어서 탓다느니, 강서구출신 국회의원 이신범은 오슬로가서 심사위원보고 주어서는 아니된다고 심시위원들 설득한다고 야단법석을 떨어 여론이 좋지 않자 이회창군은 맞이못해 유감이라고 말하고 이신범군을 아니보낸 줄 알고잇었는데, 2001년 경 독일 국제회의에서 심사위원들보고 노별평화상 주라는 한국의 로비가 있었느냐고 심사위원들에게 질의를 하자 있었다고 그런데 이상하게도 주라는 로비가 아니라 주지말라는 로비였다고 이회창군의 위선이 폭로된일 도 있었다.
노별평화상 수상은 dj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에도 무한한 영광인데 이치들은 이적행위도 서슴치 않앗아으니 말이다.
왜 이런 장황한 설명이 필요하냐면 dj도 대통령이 되었으니 나도 할수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하는 소리다.
문제는 어떻게 호남 컴플렉쓰를 극복하느야가 관건이다. 이나라의 통일세대이며, 개혁의 주체세력인 학생들, 젊으니들의 총궐기로 신승하게 된것이다.
2002년 봄 노무현 선생이 당 대통령후보로 결정되었으면, 당지도부를 위시하여 전당원이 일사불란하게 밀어주어야 할텐데, 후단협이니 반당분자들이 노후보를 갈아치려고 당이 호떡집 불난듯이 요동을 치고있을 때 한화갑 당대표를 위사하여 당수뇌부는 이를 만류는 커녕, 팔짱만 끼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취하자 않았던가.
당원이라면 당의 결정을 지상명령으로 알고 당명에 복종하여야 하지않은가. 하믈며 중앙위원인 당간부인데 말이다.
노무현후보는 10만이라는 자발적 회원을 거느리는 노사모와 젊으니들과 학생들 지원으로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 잠식에도 불구하고 53만여표로 승리를 쟁취한것이다.
한화감도당은 툭하면 민주당간판으로 대통령에 당선되고도 배산운운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한화갑군이 배산하였지 노대통령이 배산한것이 아니다.
신당 창당하기로 동의하고도 그 잘난 감투 떠러질가 바 열린우리당 창당을 방해한것이다.
신당창당을 방해한 두목들은 한화갑, 박상천, 조순형, 김경재들이다. 민주당의 결정적 과오는 2004년 3월12일 타도의 대상인 매국노 박정희 찌꺼기당과 야합하여 무고한 노무현대통령에게 정치가로서 사형선고와 같은 탄핵을 가결한것이다.
작금 한화갑군등은 자기무덤을 자기가 파고있는 격이다. IMF국가부도위기는 박정희정권부터 정경유착에 있다는 정확한 진단이 내렷으니, 치료가 가능하였으나. 이들 반동분자들은 자기들 몰락에 정확한 진단을 못내고 엉뚱하게 열린우리당 탓이라고 오판하고 상생정치는 실종되고 나는 살고 너만 망해라 또는 막가파식으로 다 같이 망하자고 공멸의 전술을 택하고 있다.
작년 반동분자 한화갑군은 당대표로 선출 제일성이 내가 당대표로 있는 2년동안 열린우리당과 통합이 없으며, 열린우리당 타도에 광분하고있다.
이자는 후안무치하게 여당보고 통합려면 열리우리당 간판을 내리고 백기항복하라고 떠버리고 있다.
그동안 얼마나 여당에서는 짝사랑을 하여오지 않았던가. 그런데 해당행위 두몫 염동원의원은 작년 민주당과 통합하지 않으면 탈탕운운 협박도 서슴지 않고 있어서 당의 기강이 개판으로 되고 있어도 누구하나 이의를 제기하는 당원 한사람도 없으니 말이다.
열린우리당의 인기 바닥을 헤매고 있는것은 네탓이 아니라 바로 열린우리당 즉 내탓이라는것 모른단 말인가.
정치란 신바람나는 정치라야 할텐데, 재작년 4.15총선에서 멍석을 깔아주었는데 즉 미증유의 152석이라는 파격적 의석을 앉겨주었는데, 여당은 기고만장하고, 거드름까지 피었으니, 신바람나는 정치가 실종되지 않았던가.
정동영 전 장관의 지적과 같이 국가보안법 폐지는 천추에 한을 남겼다는 정확한 진단이 나왓으니 치료책이 나올 수 잇다.
그리고 당의징 되기위해 인신공격이나 비방은 절대금물이다. 2002년 이인제군의 판단 착오로 자기무덤을 자기가 팟으니 말이다.
지도자는 지도력과 판단력이 잇어야 함은 말해무엇하겠는가. 비근한 예를 들면, 이인제군이 후보경선에서 밀리자 노무현후보 장인이 부역으로 복역하엿다고 한술 더 떠서 졸개시켜서 장인 권노인이 인민 학살사건에 연루되엇다는 마타도를 띠웟다가 역풍을 맞나 하루아침에 몰락하지 않았던가
.이런것이 리더십이다. 측근자들의 이런 저런 정보가 있어도 취사선택힐 수 있는 판단력이다. 이런것이 지도력이라고한다. 지역갈등과 색갈론에 가장 큰 희생자는 바로 여당이 아닌가. 이런당에서 색갈론을 떠버리었으니 누가 이인제후보를 지지한단 말인가.
그 반면 노무현후보의 인기 하락하자 측근자들은 저아래(영남)에 내려가서 dj치자는 측근자 권고에 찬성하엿다면 호남뿐만 아니라 전국방방곡곡에서 그렇게 지지표가 나오겠는가. 이것이 지도자의 판단력이 아닌가.
그리고 이번 당의장후보 경선에서 개인 인신공격이나 비방하는 자에게도 표를 주어서는 아니된다.
말은 한번 내뱉으면 다시 주서담을 수 없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인신공격도 이런 범주에 속하며, 본선(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야 한다.
지난 1월 18일 노무현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튀집잡은 한화감군은 노대통령보고 당원 탈당운운하고 잇는데 이는 마치 국민정부시대 파쇼차떼기당이 dj보고 탈당 짖어대던 말과 같다. 어쩌면 민주당의 전술전략이 한나라당에 닮았단 말인가.
그리고 노무현대통령 퇴임후 고향에 내려가서 살겠다는 말을 튀집잡고 지자체선거용이라고 빈정거리는 한나라당을 닮고 있는 민주당과 통합운운이라니 제정신인가.
그리고 34명의 파벌을 조성하여 노무현대통령에게 단판운운한 족속들에게도 표를 주지 말아야한다.
당의 인기 바닥을 해매구 있는것은 그동안 당권파나 대통령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열린우리당 수정주의자와 툭하면 대통령에게 도에 지나친 막말을 하고 파벌조성하는 의원들이다.
새달 2월18일이면 앞으로 열린우리당의 장래가 결정되는 날이며, 한반도에 항구적평화정책이 정착되느야의 운명이 달린 당지도부 선거이니 한표라도 대선에서 결쟁력있는 후보에게 표를 주어야한다. 당원들의 장의감에 기대를 건다.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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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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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13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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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교수 논란을 말할까한다. 어떤자는 정치인이 연상된다고 빈정댄다. 누가 황우석교수를 국가영웅으로 추켜세우고 한나라당은 노벨평화상후보 후보라고 짖어대지 안았던가. 바로 다른 사람아닌 바로 언론과 여론이다.
그런데 왜 이런 세계적 과학자가 하루아침에 사기꾼으로 전락하였단 알인가. 만약 인간배야줄기세포가 단 하나라도 존재한다면 윤리적 문제는 차치하고, 황우석교수의 누명은 풀리고도 남으리라고 본다.
이번 사태는 한마디로 말해, 우리민족의 오래된 고질병인 시기, 칠투, 명예 싸움에 근 원인이 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이번 서울대 조사팀에 서울의대가 주축이 된것이다. 원래 서울 수의대는 동물의 병을 치로하는 곳이지, 인간차료는 어디까지나 의대가 아니던가. 그런데 난데없이 개나 되지등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대애서 난치병에 획기적 치료제가 되는 인간배아 줄기세포가 전세계 과학계에 등장하였으니 서울의대를 위시하여 타대학의대의 체면이 다 꾸겨지고 오늘날 오금을 필수없게되었으니 미들 에릴트 집단인 의대의 명예, 체면이 말이 아니다.
이런 적개심, 공명심, 시기 질투로 가득찬 조사위가 조사에 착수하였으니 공명정대한 조사가 이루어 지리라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 않았더면 한달이상나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이 수의대 출입을 봉쇄하여, 줄기세포 연구계속을 막았단 말인가.
또 하나 괴씸한것은 황우석교수가 하지도 않은 동국대 의대로 간다고 말을 사실인양
구럴듯하게 꾸며, 황교수의 갈곳 마저 차단하고 잇는 비열한 수작이다.
다음은 6개월간의 여유를 주면 다시 그동안 고의적으로 파괴된 줄기세포를 살일 수 있다는 황교수팀의 애절한 호소를 거부하였단 말인가.
참기막힌 비극적 현상이 아닌가. 우리나라 과학이 전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이런 절호의 기회마저 시기 질투로 박탈하다니, 우월감과 강박감에 사로잡힌 서울조사팀은 그렇게도 뱅댕이 솏앓지 처럼 옹졸하고 국익에 막대한 손실을 끼첬단 말인가.
단 6개월이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를 자초해서 세계과학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단 말인가.
여자의 질투는 5,6월에 서리가 선다는데, 이렇게 시기심과 공명심 쟁탈에 환장하였단 말인가. 그저께 조사위원이 발표한 일부내용이 조사서와 배치된다는 기자의 지적에 급해서 운운하며, 말문을 닫았는데, 이는 급한것이 아니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기 증오심으로 촉발된것이다.
이런 편견을 갖인 조사가 공명정대하다고 볼수있단 말인가. 먀지막에 서울대 춘신 과학교수가 조사팀의 오류를 한 다섯가지로 나누어서 질의한것이니, 공개적으로 성실한 회답이 있기바란다. 그렇지 않고 회답을 묵살하면 불공정한 조사라는 딱지가 붙어다닐것이다.
이제 언론을 말할까 한다. 이번 황우석교수팀의 조작의혹을 처음 제시한 MBC PD 수첩기자 취재과정에 부적절한 윤리문제가 발각되어, 한때 쥐구멍을 찾고, 사표제출, 심지어 최사장 거취문제까지 대두었다가 논문조작 문제가 불거지면서, 살판났다고 황우석교수를 매장시키려고 혈안이 된것 이해 못하는 바 아니다.
그런데 민족정지이며 중립적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한겨레 마저, 살판났다고 온 지면을 활용하여 황교수 타도에 선봉장역할을 하고잇으니, 우리민중을 실망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미국의 쉘튼교수와 노병원이사장이 황우석교수와 그렇게도 막역하고 거의 일심동체와 다를 바 없는 화목한 친밀관계였는데, 왜 하루아침에 갈라지고 노이상과는 원수지간으로 변했는가.
어제 황우석교수 기지회견에서 어떤기자는 노이사장의 부당한 요구여부를 묻자, 황교수는 이에 직답을 피하고 다만 제2의 논문을 자기명의로 해달라는 강요와 미국의 있는 김선용연구원까지 선동하여 노이사장 명의를 강요하였다고 밝히고있다.
다른 사람 논문을 자기앞으로 도용하는것은 명백한 표절이며, 범죄행위가 아니던가. 왜 언론과 여론은 의도적으로 이를 묵살하고, 언론과 여론이 마녀사양식으로 몰고가고 있으니, 미처도 곱게미처야 하지안는가.
이자들이 과거 군사파쇼정권에서 귀멍어리 벙어리가 된자들이 아닌지 묻고싶다.
지난달 15일 노이사장은 기자를 모아놓고 황교수가 하지도 않은 말 즉 줄기세포는 없다고 거짓말하여 우리민중을 큰 혼란에 빠뜨리지 않았던가.
우리는 그말을 액면그대로 믿었으며, 그 기억이 상계도 생생하다, 그다음날 12월 16일 황우석교수는 기자회견에셔 이를 반박하과 줄기세포가 있었고, 누군가가 즉 노이사장 병원과 서울대수의대 실험실에 자유자재로 출입할 수 있는 분이 줄기세포를 바꿔첬었다고 폭탄선언을 하고 아무에게도 인신공격은 없엇다.
그런데 노이사장은 즉각 이를 반박하면서 안나오는 눈물까지 줘 짜면서 쇼를 부리고 도둑이 제발절인다고 김선용 연구원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수작이라고 인신공격도 서슴지 얺았다.
검찰에서 수사 하면 알수있는 문제인대 말이다. 노이상은 표절문제에는 일언반구도 없이, 다만 검찰에서 다 밝힌다고 말만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 황우석교수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쉘튼교수의 이탈이유를 묻지않았는지 이쉬운 점 많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쉘튼교수는 황교수에게 이권의 반 요구에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고 거절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야말로 애국적 행위가 아닌가. 요즘 매국노가 애국자연하고 활개치고 거리를 활보치고 있는 이나라에서 말이다.
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쉘튼교수가 황교수보고 줄기세포만 제공하고 이사 및 이사장 임명권은 자기들이 맡고 난치병 치료 개발권 요구에, 황교수의 거절에 쉘튼교수가 갈라섰다고 한다.
이유없이 한때 그렇게도 막역한 사이였던 쉘튼교수, 노이사장이 왜 원수지간으로갈라젔는가 언론과 여론이 도개비에 홀였단 말인가. 이에 침묵을 지키고 고, 황교수 타도0ㅔ
혈안이 되고있으니 참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앞으로 이문제와 빠꿔치기, 정부지원금 횡령은 검사들의 철저한 조사에 우리나라 과학계의 장래에 관한 문제이니 편견없는 조사에 임해주기 바란다.
하나 아쉬운것은 해당부처에서 자기들이 자체조사한 후 검찰조사를 요청하였는데, 무엇이 그리 급하다고 이를 무시하였는지 어쉬운 점 없지않다.
우리나라 망국적이며, 고질병인 시가, 질투, 사춘 땅사면 배아프다는 식이다. 비근한 예를 들면, 유시민의원 복지부장관기용에 야당이 아니고 여당에서 성토하고 광적인 반대 역시 사춘땅사면 배아프다는 전염병에 지나지 안는다.
어찌되었건 황교수의 줄기세포가 단 하난만 살아나면, 인민재판식 매도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과학자이며, 일대 과학혁명이니, 불행이도 황교수가 아니더라도 줄기세포 연구는 지속도도록 우리민중 거국적으로 밀어주어야한다. 윤리문제보다 사람의 생명이 우선아닌가.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과학적 사건에대한 조사가 너무 서둘러서 진행된다는 생각을 가진 생명공학자의 한사람으로서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발표내용중에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이 있어서 공개질의를 합니다.
첫번째, 2004년 논문에서 발표한 줄기세포1번이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하셨는 데, 처녀생식에 관한 국제적인 콘센서스를 바꿔야할 획기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24개의 유전자 마커를 사용해서 분석했을때 24개의 피크만이 관찰 될 때 처녀생식의 가능성이 높고, 그 2배수인 48개의 피크가 관찰될 때, 핵이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40여개의 피크가 관찰 되었다는 군요. 그렇다면 무슨 근거로 처녀생식이라고 정의 하셨는 지요?
처녀생식은 single allele이어야만 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사용한 마커수 이상의 피크가 관찰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 체세포의 경우는 double allele이라서 그 두배수 이내가 관찰 됩니다. 같은 피크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하게 두배가 않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40개의 피크라는 것 만으로는 처녀생식의 가능성 보다는 체세포 핵이식의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 아닙니까?
체세포제공자가 정확히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추정 만으로 그사람의 피크와 비교했다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그리고 체세포 유래 줄기세포의 경우 일부 피크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을 수 없습니까?
다시 말하자면 적어도 체세포 제공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왜 paternal DNA imprinting을 조사 않하셨는 지요? 이것이 훨씬 더 정확한 결과를 유도 하지 않았겠습니까?
물론 논문이 조작됐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문제는 핵이식을 통한 줄기세포유무 입니다.
두번째, 사용한 난자수의 문제 입니다. 조사위원회의 발표에서는 무조건 많이 썼다고만 했는 데, 너무나도 당연한 것을 마치 엄청난 것을 발견한양 발표하신 이유가 궁금 합니다. 모든 실험에서는 예비실험을 합니다. 그리고 그 예비실험이 훨씬 더 많은 재료가 들수도 있고, 조건을 잡기위해서 더 심한 고생을 해 봤을 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성공을 하게 되면 그다음 부터는 똑같은 조건으로 실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논문에 기재 합니다. 그렇다면 난자수는 논문에 발표된 것 보다 당연히 많아야만 정상이 아닌가요? 오히려 적다면 고의적인 조작이지만 많을 경우는 예비실험을 충분히 했다는 방증이 되니까 오히혀 과학적으로는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보는 데,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예비실험에 사용된 난자의 기증동의서를 받았는 지는 논외로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예비 실험과 본실험에 사용한 난자수를 왜 구분하지 않고 뭉뚱구려서 거짓말 한것으로 몰고 가는 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정확하게 본실험에 사용한 난자수를 셀 수가 없었다고 밝히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세번째가 배반포형성까지의 원천기술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다른 실험실 에서도 배반포까지는 유도한 적이 있다고 보고서에 적시하신 것 같은 데, 학술지에 발표된 내용 입니까? 쉽게 말해서 reference를 다실 수 있는 내용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배반포까지 만들었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영국의 BBC에 발표한 걸로 알 고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BBC는 우리나라 MBC처럼 그냥 시사 방송국이지 학술 전용잡지가 아닙니다. 과학자들은 발표된 데이타를 기초로 신뢰를 하지 방송에 출연했다고 밎지는 않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황교수 팀의 결과에 자극을 받아서 영국서도 이정도는 할 수 있다고 구라를 친 방송일 수 있고, 아무도 검증한 적이 없는 것을 마치 진짜 인것 처럼 밎고 발표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바로그 영국의 뉴케슬대학을 언급하시더군요? 그들이 진짜라는 건 어떻게 검증하셨습니까? 적어도 황교수의 논문에 편승해서 여기까지는 우리도 할 수 있다고 구라를 치는 그런 논문은 참 많은 데 말 입니다. 아직까지 인간 배아세포를 핵이식을 통해서 배반포기이상 유도 했다고 발표한 논문은 제가 알기로는 황교수 팀이 유일 합니! 다. 그렇다면 원천기술을 인정해야 하지 않을 까요?
네번째,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 것이 정확하게 몇개의 배반포를 만들 었는지 왜 발표를 않합니까? 적어도 논문에서 처럼 30여개 이상의 배반포가 있다면 그곳에서 줄기세포를 하나도 건지지 못 했다는 사실을 저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거등요? 그런데 그많은 난자중에 10퍼센트를 배반포로 만들었다는데, 줄기세포는 결국 배반포에 있는 inner cell mass를 in vitro culture가 가능하도록 끄집어 내는 수준에 불과 합니다. 실제로 배반포까지 만들어 졌다는 것은 줄기세포가 존재 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핵이식을 통해서 만들어졌기에 배반포가 부실했다는 설명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습니다. 부실하다는 정의가 뭡니까? 핵이식을 통해서 개체 발생까지 되는 현실속에서 무슨 근거로 그 배반포로는 줄기세포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리 셨나요?
다섯번째가 바로 바꿔치기의혹이란 말 입니다. 아마도 조사위원들이 전혀 줄기세포 배양과정을 이해하지 못 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배반포를 트립신처리해서 최초 배양을 할 때, 여기 배양액에다가 줄기세포를 아주 극소수 담아서 왔다면? 결과는 어찌 될까요? 위원장님 인터뷰 내용을 보니까 전혀 생각도 못 하시는 걸로 봐서 이런 연구에 전혀 경험이 없으신 분으로 보이던 데요? 실제로 황교수팀에서 주장하는 바꿔치기한 것이 이걸 의미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저 처럼 경험이 있는 사람눈에는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하지만 위원장은 헛 소리만 하시데요? 기존의 미즈메디 줄기세포와 핵치환 줄기세포간의 경쟁이 벌어지고, 당연히 미즈메디의 정상 줄기세포가 우위를 점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왜 이런 가능성은 완전히 무시를 하시는 지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과연 조사위원들이 포유동물의 배발생과정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인지 의구심이 갑니다. 우리나라 생명공학 수준이 이정도 밖에는 않됩니까? 한마디로 실망뿐 입니다. 비록 제 모교 지만, 서울대 수준 정말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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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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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1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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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기강이 문어지면 이는 민중을 대변하는 공당이 아니라 시장잡상배인 놈팽이들이다.
파쇼차떼기당은 근 50여년간이나 정치의 꿀단지인 정권을 잡았다가 하루아침에 놓지지 않았던가. 자포자기가 되어 당이 호떡집 불난듯이 소동을 부리는 것 이해 못하는바 아니다.
그러나 명색이 집권여당에서 돈키호테식으로 백가장명이니, 우리 평화애호민중을 실망시키고있다.
과거 여당 대통령은 당총재로서 제왕적 절대군주로 당공천과 당무을 움켜주고 무소불위의 위력 휘들러 오지않았던가. 여당의 기강은 공무원에 준하는 절대 상명하복이엇다.
그런데 노무현대통령은 집권하자 마자, 이런 권위주의적 독재주의 권력을 다 포기하고, 대통령주구문화에 환장한 정치검사 패거리 집단인 법무 검찰의 오랜 숙제인 수사권 완전 독립시킨것이다.
그런데 배신자, 죠다, 정치검사 왕치의 아부 아첨에 홀딱넘어가, 자격이나 능력도 없는 검사에게 검찰 가장 높은 감투를 씨운결과 검사들의 이유없는 기강이 개판이 된것 주지의 사실이다(여기서 그치의 이름을 거명하면 그기관 홈폐이지 차단하기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실명은 논하지않겠다). 이치는 파쇼차떼기당 용병의 의심가는 역적당 구세주가 도었으니 말이다. 누가 아나 불행이도 파시스트당이 정권 잡으면 법무장관 감투 약속 받았는지,,,.
법무 검찰의 기강은 군에 준할 만큼 엄격하기 때문에 대통령 말이 법이며, 절대복종하던 정치검사가 아니었던가.
공직사회기강이 문어지고, 당권을 검어준 절대권력자인 총재가 아니라 일반 당원이니, 얼치기 정치인들이 하늘(민심)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잇는것이다.
작금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중구난방식으로 각계약진하고있다. 이런당이 이념동지들 집단이란 말인가.
하나 공교롭게도 아니 의도적이라고 의심이 가는 안영근, 김영춘, 이부영(전 당의장)은 철새로서 2004년 12월 민중의 준엄한 지상명령인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에 혈안이 되고, 게다가 안군은 천정배당대표의 일관된 폐지에 인식공격도서슴치 않고 천대표를 매도하고 심지어 이부영 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도라가야한다는 괴상망측한 궤변으로 그러지 않아도 우유부단한 김원기의장을 선동하여 김의장이 내년 임시국회(2005년 2월)에서 처리라는 직권결정으로 여당(152명+민노당 10명)을 무력화시키어 오늘날의 무능한 열린울당이 되었으니 말이다.
신바람나는 정치를 하여야지, 무위도식하는 패거리가 되었으니 말이다.
아직도 이런 해당 반동분자들은 개과천선은 커녕 의기양양 기고만장하여, 34명의 놈팽이를 모아 놓고 대통령면담, 어떤얼간만동이의원은 만찬은 필요없고, 토론 단판, 어떤자는 일개검사들과 토론하면서, 장관도 불러놓고 호통치는 국회의원과는 토론 부재야고 짖어대고잇다.열린우리당은 이해관계에 따라서 이합집산하는 놈팽이집단이 아니라, 민중을 대표하는 공당이다.
이런 놈팽이들 주장대로하면, 당의장과 원내대표, 지도부가 필요치않는, 홍길동들이 날뛰는 무리란 말인가. 그런 돈키호테식 발광은 집어치워야, 참다운 당조직이 아닌가.
그동안 유시민의원은 일관되게 당개혁에 매진하고, 노대통령에 대한 비방이나 인신공격은 없는 참다운 조직원이라고 우리민중은 찬사를 애끼지않고잇다.
이치들의 반대이면에는 2002년 3월 대통령 당 후보경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이인제후보로 결정된것에 재판이되지 않을까 노파심에서 하는 수작인것 같은데, 그당시 불행이도 이인제군에게 대통령후보가 도라갓으면 이회창후보에게 참패를 면하지 못했을것이다. 그 이유는 한나라당경선 결과에 불복종과, 그후 이인제군의 반동을 보아도 알수있지 않은가.
2002년 3월 노무현후보로 결정된것 우연히 도라간것이 아니라 이미 2001년 8월경 광주당 연찬회에서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에 1등한것이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반동분자들은 불순분자들의 사주로 이런 허튼수작을 부리고있는것이다. 항간에서는 이들 반동분자들의 해당행위 배후세력으로 정동영 전 장관과 김근태 전 복지부장관이 배후조정자가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으니,
측근자들이 두분모르게 하였다면 그 반동분자 소굴에서 벗어나도록 두분께서 엄중한 조치를 내리기 발란다. 두분은 가장 유력한 당후보 유망주인데, 이런 반동분자들 선동혐의가 있으면 유망주의 명성에 치명적 타격이 있기때문이다.
이조시대부터 파벌주의와 옆사람 높히 올라가려면 사춘 땅사면 배아프다는, 망국적인 철학을 21세기에 전가의 보도빼듯이 써먹을려고 하니, 오늘날 21세기 통할 수 있단말인가. 시대착오도 유분수지.
요즘 정부와 여당은 파쇼차떼기도당의 이유없는 사학법 반대툰쟁과 오는 5월31일 지자체선거로 눈코 뜰새없이 바뿐데 파벌조성하여 노대통령 개혁과 여당의 선거전략에 큰 차질을 몰아오고 있으니 말이다.
말이 났으니 말이지, 박근혜양이 왜 의원들의 야외집회의 부단성을 지적하면 왠 안나오는 눈물을 쥐어짜면서 까지 쇼를 부리는가.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박정희 골로간 날 즉 10월26일 보궐선거에서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작전 즉 뻘갱이 타령으로 보수층의 결집을 강화시키었기 때문에 맛들여서 하는 상투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여당에서 허구헌날 싸움질만 하면, 지지층 이반은 아니더라고 이탈하기 쉬웁기 때문에 하는 상투수단이 아마 지자체선거 날 까지 가리라 본다.
이런 34명의 반당분자들을 조정하는 안영근, 김영춘 등이 당의 분란을 부추기는 주모자들이다.
유재건임시당 의장을 통해서 의사전달하면 그것으로 족하지, 이종걸,안영근등은 만찬은 만친이고 면담은 면담이라고 당기강을 개판으로 만들려고 하고있다.
대통령은 해당분자들 처럼 그렇게 항가한 몸이 아니다. 북한핵문제에 부시의 손아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등치고 즉 자주외교 쟁취에 주야를 불문하고 바뿐몸이다.
족벌언론들(조 중 동 문 )은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당의 분란을 부추기고 있는것을 모른단 말인가. 이 얼간이 머저리 의원들아!
이렇게 적전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반당분자들 어째서 한나라당 앞잡이 의심을 받는 탈선행위도 서슴지 않고 정부와 당을 흔들어놓고 당을 풍지빅산으로 만들려고하고 있단말인가.
양심의 가책없이 미친년 널뛰듯이 춤을 추면 머지않은 장래에 민중의 가혹한 심판을 받을것이다. 34명의 해당패거리들은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 이성을 되찾아 당의 암적존재인 파벌집단에서 빠저나오기 바란다.
펴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세터, 여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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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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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09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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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렇다하더라도 사학부패에 감사, 수사 지속되어야한다.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6.01.09 조 회 0
이번 신입생 거부투쟁에 강경일변도로 나가뎐 사립중고교 법인회회장단의 백기투항은 만시지탄의 감 있으나 천만 다행스러운 일이나, 우리민중을 기만하는 일시적 미봉책에 불과하니, 요 경계를 요한다.
우리는 역사에서 큰 교훈을 얻어야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 민족은 승승장구하여 오늘날의 변영국가가 되지 않았던가,
멀리 갈것없이 98년 국민정부 수립후, 자기를 세변이나 죽이려고, 심지여 다리까지 불편하게 만든자, 내란죄 혐의죄를 뒤집씨운 불구대천의 원수 박정희와 전두환도당에 하는님 만이 내릴 수 있는 관용을 베픈 DJ는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만일 그당시 빈사상태에 있던 만고의 역적 찌꺼기당에 가차없이 사정의 메스를 가하였다면 남북평화통일에 암적존재인 파쇼차때기당이 오늘날의 공룡야당이 있을 수 있겠는가.
심지어 매국노 박정희 기념회관에 수백억원의 정부지원금 까지 약속하였는데도 이들 역적당은 이를 DJ권모술책이라고 거부하고 범지역당 반항으로 오늘날 이지경이 되었으니 말이다.
이번 신입생 배정거부에 예상과 달리 거국적인 반대에 봉착하자 마지못해 백기투항한것이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애꿎은 학생들 불모로 잡을 수 없어서 철회한다면서, 파리날리고있는 전 경실련 사무총장 이X현 을 조종하여 헌법소원을 낸것을 보더라도 이번 백기투항은 시간 벌기위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이 엉터리 변호사 이X현은 작년에도 파쇼차때기당의 거금을 받고, 행정수도 이전을 헌법위반이라는 헌재의 결정으로 이얼간이 헌재는 반동분자들의 손을 드러주어 국정에 일대혼란을 야기시킨것 천하가 다아는 사실이다.
만일 이반동분자 소굴인 헌재에서 또 다시 이와같은 수작을 부리면, 헌재의 존재가 필료치않을것이다. 헌재타도에 거국적으로 총궐기하여야 한다.
그럴리야 전무하지만, 헌재구성원들 재판장을 위시하여 과거 살인정권에 부역한 정치판검사들이 모인 반동집단이기 때문이다.
이제 정부에서는 부패 사학뿐만 아니라 전국사립학교를 하나도 빼지말고 감사원, 교욱인적자원부를 총둥원하여 감사하면 그 부정은 필설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 많을것이니, 이들 대도(大盜)사학 이사진을 낱낱이 검찰에 고발하여야한다.
교육부인적자원부 김장관은 백계일벌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미온적인 사학부정 척결이니 재고하여야한다.
이런 부패청산은 모든 거악(巨惡)를 뿌리뽑기위해 방방곡곡에서 이루어저, 하루속히 부폐공화국이라는 명예스럽지 못한 딱지를 떼야한다.
선진국에서 우리나라 처럼 거악(去惡)이 활개치면서 거리를 활보하는 나라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러면 이제 어느족속이 이번 사학법 개정에 막후에서 선동, 교사하고 있는가. 우선 한나라당 박근혜와 그 똘만이, 천주교 김수환추기경, 서울교구 대주교와 하는님을 빙지하여 신자헌금을 갈취하는 대형교회 성직자들과 일부 불교계와 한국사학법민주연합회장 조윤기와 김하주고문등은 "공무방해죄와 사회혼란 선동죄를 적용하여 영장신청을하여야한다(여기 조용기 목사는 고희로 은퇴한다고 신자들에게 공약하고도 그 막대한 재산이 탐 나서 연장운운하여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
하는님을 팔고 긁어모은 거금을 착복, 횡령한 이자의 아들은 몇연전 고랑을 찼읐니 부전자전이며 부정도 부전자전이란 말이야고 빈정대는 신자들 많다고한다. 그리고 횡령전과가 있는 고문 김하주도 이런 범주에 속한다.
당대표의 결정이나 말한마디가 당론이라고 전당원에게 강요한 정당이 민주정당이란 말인가.
어쩌면 만고의 역적 박정희가 하던 수작이 아니던가. 그렇게도 그 애비에 그 딸이란 말인가. 웃기고 우리민중을 우롱하는, 머리는 텅텅비고, 철학이 없는 수첩공주는 대권병에 걸였다니 포복절도할 일이아닌가.
이번사태로 한나라당은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는격이다. 아무리 지역감정선동에 부화뇌동하는 무리들도 박대표 망동에 고개를 기웃거린다고 한다.
민중을 선동하려면 합리성이 있고 시대변화에 대응할 줄 알어야한다. 우리반파쇼 미중은 과거희구가 아니라 미래지향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무현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한다. 웃기는 말이 아닌가. 독재자 찌거기 소굴에서 그런 말하다니,,,,.
정부는 이제 이들 사회론란을 선동하는 배후세력인 대형교회, 파쇼시민단체들은 하나도 빼지말고 예를 들면 정부지원금 받는 단체 즉 재향군인회, 자유연맹, 대한노인회 연합회, 새마울운동본부등 정부지원금 받고있는 시민단체에 감사원 감사를 실시하여 부정이 있으면 의법처단하여야한다.
이단체들은 막대한 정부지원금 받고있으면서, 파시스트 차떼기당의 이유없는 데모에 선봉장 역할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사학법 개정의 궁국적 목적은 부패재단으로 부터 학생들을 해방시키는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이번 신입생 거부 철회와 무관하게 사학부패 합동감사 수사는 정부계획대로 지속되어야한다.
다시 강조하는 말이지만 유감스럽게도 교육부장관의 유화정책의 일환으로 일벌백계이라니,잠복하고 있는 거악(巨惡)을 발본색원할 수 없으니 재고하여야한다.
한줌도 안되는 반동분자와 그 용병들의 최후발악에 철퇴를 내려야한다. 우리 다다수 평화애호민중이 백방으로 지원하고 있기때문에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는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리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요즘 열린우리당 반당분자들의 광태를 보고잇으려면 저런 파시스트 졸대기들이 어떻게 유일한 민주정당에 있을까고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천정배의원, 정세균의원, 유시민의원을 일찍히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한것에 한약에 감초가 빠질새라 반당분자 안영근, 김영춘, 최재선의원들이 노대통령 직접면담,청 당관계 재정립운운하며 단판짖어대고 있는데, 이 놈패이들의 반당행위는 일종의 시기 질투에서 나온것이다.
당에는 엄연히 위계질서와 채널이 있는데,무슨 노대통령 면담 단판 운운한단 말인가. 민주국가라 하더라고 엄연히 위개질서,지휘, 계통이 있지 않은가. 민주주의 ABC도 모르는 얼간이들아 무슨 잠고대같은 소리 짖거리고 있단말인가.
이자들이야 말로 2004년 12월 국가보안법 폐지에 한나라당 당론에 부화뇌동하여 반기를 든자들이 아니던가.
아번 이자들 반당분자들의 노대통령 면담요구는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이자들 해당분자들은 심지어 노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고잇으니 말이다. 인사는 대통령 고유권한인데, 사전 조율 없었다고 항의, 집단행동으로 나오고 있으니 이는 집단적 반당행위가 아닌가.
하나 유감스러운것은 그래도 전도가 유망한 송종길의원, 임종인의원들 이른바 개혁세대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의원들 하루빨리 이런 해당써클에서 이반하기 바란다.
호남출신의원들과 지역구에 호남출신 유권자가 많은 지역구 의원들 감투떠러질가 바 전전긍긍하여, 노대통령인사권 침해하고 있으며, 반동분자 한화갑 반동분자들의 권모술첵에 현명한 호남민중들 그리 호락호락하게 넘어갈 인사들이 아니다.
이들 민중은 재작년 4.15 총선에서 고립무원의 47명의원의 열린우리당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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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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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0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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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정부의 세무 사찰과 감사원의 감 사를 받고 있고, 심지어 언론사도 5년마다 세무사찰을 받고있는데 반하여, 유독 학교는 내부 고발이나, 비리가 탄로나지 않으면, 치외법권적 특혜를 유지하여 온것이다
그래서 일부사학이사진은 이를 악용하여 횡령, 배임등으로 수십억, 수백억원을 쌈지돈 꺼내쓰듯이 대형 범죄 끊일 줄 모르고 이어젔다.
이번 제주도 5개 사립고교에서 신입생 배정을 거부한것은 이들 5개교의 단독범죄가 아니라, 하나님을 팔고 막대한 신자들의 헌금을 횡령한 대형교회 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그 한기총등,역작딸도당의 배후선동으로 이런 학교이사진은 용기백배하여 신입생들 배정을 거부하고 있는것이다.
만일 정부에서 밀리게되면 전국적으로 페스트병 전념되듯이 확산되어 무정부상태로 빠저 들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일체 타협 있을 수 없으며, 오로지 원칙대로 하여야한다.
배후에서 조종한 파쇼차떼기당 이계진 대변인은 우려했던 대로 신입생 거부 사태를 맞이하였다고 결지해지라고, 재개정운운 찌꺼리고있다.
이자는 방송국에 있을때 상당히 합리적이며,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모범적인 아나운서라는 평을 받고있는데 박정희 찌꺼기당으로 가고나서 궤변에 달인이되어, 억지주장을 식은죽 먹득이 떠버리고 있다.
어디 이자뿐인가, 모대학교수와, 전모라는 여자등 선량하고 합리적인 사람도 매국노 찌꺼기당 소굴로 가면 괴물이 되는 모양이다.
하나 웃기는것은 같은 파쇼당 아우벌되는 민주당 유종필대변인은 한술 더떠서 재개정안을 여야합의로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고 잠고대같이 짖어대고있다. 이자들은 자나깨나 dj의 영구불멸의 업적 햇볕정책 계승발전 짖어대고있다.
재작년 4.15총선에서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야합하여, 무고한 노대통령 탄핵한것이 패배의 원인이라는것도 깨닫지 못하고있으니, 한치 앞도 못보는 해파리 눈을 갖이고 있으니, 한심스럽다.
이에 반하여 민노당의 판단은 정확하며 오히려 정부에 강력한 응징을 요구하고있다.
과거 이런 부패될대로 부패된 사학이사진은 권위정권과 결탁하여 얼마나 학교공금을 빼돌여 파쇼차떼기당에 비자금 전달하는 등 정,경, 언,학 유착은 불문가지다.
이런 부패된 사학이사진은 학교를 무슨 구멍가계로 착각하고 공금을 쌈지돈 끄내듯이 쓰고있으니, 학교에 대도(大盜)들이 끊일줄 모르고 활보하고 있는것이다.
작년 12월30일 처리할 예산안과 민생문재가 산적해있다고 무리수를 두고, 추운겨울에 황야세서 메아리 없는 헛소리를 외치고있는가(메아리는 민중의 호응).
한마디로 말해 매국노 박정희가 자기말이 법이며, 헌법이라고 우리민중에게 절대복중을 강요한 희대의 독재자 이므로 부전자전이 즉 부전녀전이다.
박근혜는 연약하고 수첩공주로 정평이 난것을 이번 기회에 80년대 영국의 마가렛트 댓처 철의 재상 흉내내여, 지역민중을 선동하여 당대선후보로서 유리한 고지를 찾으려는 술책이다.
영국의 대처수 상은 국가경영철학이 잇고, 대중연셜에서 재목만 보고 군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력이 있는분이다.
그런데 역적딸은 대중연설에서 일일이 원고을 보고 연설하고잇다. 이는 마치 얼간이 ys는 대통령당시 대국민연설에서 양쪽 옆에 프롬트 큰 활자를 보고 연설하든거와 다를바 없다.
작년 12월30일 당내에서 옥외집회 비판에 눈울을 흘리면서 무마시키었다고 한다. 클레오파도라를 닮았단 말인가. 여자가 자주 생긋 웃고 눈물을 흘리면 이는 창부가 할짓이다. 한사람의 결정이 당의 노선이 되면 이는 민주정당이 아니며, 파시스트당에 지나지 안는다.
이들 사학이사진 선동 배후족속은 한기총을 위하여 한국사학법인 연합회 ,뉴라이트 전국연합이며 그들의 무위도식한 용병들이다.
감사원에서는 전국사립학교 전체를 김사하면, 배임 횡령액이 엄철날것이니, 어제 재주도 사학5개교에서 예비소집 연기신청은 전국의 사립학교 대정부투쟁에 행동통일을 위한 기민책에 불과하니, 절대로 연기하여서는 아니된다.
이들의 신입생거부는 헌법에 대한 전면 도전이다. 정부는 이들 사학이사진이 신입생 배정을 수락하였다라도 다시는 이런 한법 전면부정 패거리들을 발본색원하여 이런 반동분자들의 준동을 막기위해 가차없이 엄벌에 처해야한다.
그리고 여러대학에서 교수채용에 몇억이고, 초중고 선생 채용을 빙자하여 몇천만원이 공공연히 거래되었다고 하니, 이들 범죄에 면죄부를 주어서는 아니된다. 이래노니 선생이나 대학강사의 질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차제에 대형교회에도 비리가 많으니 감사원은 철저한 감사를 하여 비리가 있으면 가차없이 검찰에 고발하여야한다.
그런데 제주 사학이사진에서 정부강경방침에 굴복하여 신입생 수용에 타도시 사립교는 사태를 관말한다고 한다. 이자들은 여론이나 용병들 동원인원이 많으면 제버릇 개못준다고 또다시 사학법 수용반대로 나올개년성이 얼마던지 있으니, 단호한 정부안대로 밀고나가야한다. 우리 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은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보고만 있을것이 아니라. 사학법 개정 지지 여러신단체 운동에 대거 참가하여 이들 파쇼도당의 음모를 분쇄하자!
이제 공은 검찰수뇌부에 넘어갔으니, 취임후 우리민중을 크게 실망시킨 정상명검사는 재벌 앞에서는 오금을 못피는 즉 고양이 앞에서 쥐신세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고, 편파적이 아니라 공정한 수사를 하여 이번 부패족속들에게 철퇴를 내려야한다.
항간에서는 노대통령에게 인복이 없다고 한다. 검찰개혁하라고 높은 감투씨워주면, 정치검사들 검찰개혁은 제처두고 옛날 살인정권 대통령 주구로 도라간다고 한다.
예를 들면 강정구교수는 정상명검사가 정치력 발휘하여 불기소, 또는 최악의 경우 "기소유예"라고 우리민중 뿐만 아니라 노무현대통령도 그리되기를 바랐을것이라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2003년 11월13일 국회에서 노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북노당 정치국후보위원아리는 늙은 탈북자의 모략으로 곤경에 처한 재독 송두율교수에 관용을 말씀하였기 때문이다.
만일 강정구교수가 일심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나오면 정상명검사는 쓰고있는 감투(총장)를 벗어야하지 않은가. 우리민중은 정상명검사에게 높은 감투를 씨운 노대통령을 배신하엿기 때문이다. 법원은 하나의 독립된 사법부인데 신임 대버원장은 과거 살인정권 하수인으로 많은 민중에 고통을 준것을 크게 후회하고 철저한 법원개혁에 발벗고 나선데 대해, 정상명검사는 행정부 법무부 산하에 있는 검찰이 개혁에 뒤떠러저서야 체면이 설수있겠는가.
이자들 즉 신입생 거부족속들은 과거 민주화 동지들의 이념으로 똘똘 뭉친 조직과 달리 큰 소리치고 있지만 하징과세에 지나지 않으며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하옇던 사학 이사진의 집단 헌법도전에 학교 이사진 박탈하고 엄중 처벌하여 다시는 이런 비교육적 역적질을 근절시키어야한다. 사힉이사진의 모리배와 같은 범죄도 예외가 아니다.
정부는 이자들이 도중 무효투쟁 포기한다고 하여도 비리에 대해 가차앖이 처벌하여야한다. 반파쇼민중들이어! 이런 파쇼도당을 응징하기위해 우리 모두 단결하거. 퍙화애호신민단체와 공동전선을 형성하자!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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