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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1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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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 이태준 작가를 한국의 못파상으로 불렀다. 부란서 못파상은 단편소설가고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였고, 문호 톨스토이와 섹스피이어에 비견할 수 있는 인불이었다. 47년경 월북하여 53년 박정희파로 몰여 처형되었다는 풍문도 있으나, 그후 소식이 감감하다.
그의 저서가 판금상태에 있다가 국민정부 드러와서 판금이 해제되었다. 이분 저서 중에 "문장강화"(1937년)에 이런말이 있다. 동물과 인간은 마시고 번식하는것은 같은데 인간은 역사를 창조한다. 역사를 창조하는데 주도적 역할은 젊으니들이었다.
이조시대 조혼(12,13세)은 지배계급이 파악박민중의 봉기를 우려하여 합법적으로 허용하고 미성년자의 흡연과 음주도 허용한것이다.
이런 악습이 약 백년전 전봉준열사의 민중봉기 전에도 성행하였는지 잘모르겠으나, 사람이 일찍이 여자를 알고 처자가 있으면, 아무리 압박과 탄압이 심해도 굴종은 하여도 반항이나 봉기 상상 조차 할수없다.
일제도 교모한 방법으로 이를 장례하고, 다만 도시에서는 미성년자 흡연과 음주는 금지시키었다. 주색을 일찍알면 사람이 처자 생각하여 용기 있을 수 있겠는가.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권모술책에 능수능난 하여, 학생들 데모에 이용하였다가 그학생들 봉기로 결국 하외이로 쫒겨간것이다.
60년 3.15 선거는 개표도 하지않고 이승만 당선발표하고, 56년 정부통령선거에서 대구에서 혼줄이 나서 이기봉을 부통령으로 당선 못시키고, 장면씨가 부통령으로 당선된것이다.
이런 부정선거를 계기로 마산에서 부정선거 규탄대회, 연이어 대구에서도 집회가 있었다.
이승만규탄대회 와중에 마산에서 이주열열사의 죽엄을 계기로 4월 18일 고대학생을 중심으로 대규모 데모가 일어난후 귀가하는 학생들을 이승만도당은 깡패동원하여, 참사가 버러젔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4.19학생혁명이 일어난것이다. 학생들은 처자식이 없고 주색에 탐익되자 않아 정의를 위해 생명도 초개와 같이 버리는 기질이었다.
매국노 박정희는 5.16쿠테타후 학생데모를 무자비하겨 탄압한것도 그만큼 학생들이 두러운 존재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72년 10월 유신쿠테타 후 각대학을 군막사로 만들고 중앙정보부요원과 형사나부랑이를 상주시키고 학생들 몇사람만 모이면 잡아다가 치독안이를 안기고 하여 캠퍼스를 공포의 분위기로 몰고갔다.
미 공화당정부는 반공이념만 철저하면 박의 살인적 탄압을 애써 외면하고 내정간섭이니 하면서 방관하였다.
77년 1월 20일 카터정부기 드러오고 나서 한국의 인권을 중요시하고 승공하려면 인권을 존중하고 국민적 단합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한국의 인권탄압에 간섭하게된것이다.
74년 8.15 육여사가 피살된 후 박정희는 이성을 잃고 색광으로 변하고 원자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엇다. 카터는 박이 원자탄 만들면 북한에 투하하고 남을자라고 판단하고 78년 9월경 한국을 방문하여 한미정상회담에서 카터는 핵개발 반대를 거절하는 박정희에게 그렇다면 미군 철수한다는 강경자세에 박정희는 철수하려면 철수하라고 응수하였다고한다(외지).
한국군수뇌부는 크게 동요하고 김재규장군은 거사(박정희 사살)계획을 굳혔다고 한다.
외지보도에 의하면 한국군 수뇌부는 박정희는 무서운 존재이지만 박보다도 미대통령 동향에 더 신경을 쓴다고 하였다. 이말은 박정희뿐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이 미대통령의 꼭두각 시에 지나지 않았다는 말이다.
게다가 전국학생들 동향이 심상치 않았다. 박정희 피살후 전국대학생 30여만이 광화문에 모여 청와대로 갈여고 하였다는 풍문도 있엇다. 만일 박이 피살되지 않았더면 대학생들의 피바다로 변핬을것이라고 한다.
그날밤 차지철은 캄보디아 대학살을 들며, 소름 끼치는 큰소리 첬다고 한다. 김재규장군은 법정에서 그렇게 학생들 탄압하면 젊으니들 비굴하게 만들어 조국이 위기에 봉착하면 누가 싸울 수 있단 말인가고 절규하였다고 한다.
일전에 그당시 청와대 김모비서실장은 김재규의 박정희 사살은 차지철과 싸우다가 우발적으로 박정희를 쏜것이라고 말하였는데, 이는 사실에 부합되지 안는다.
그랗다면 박정희 경호원들은 올림픽 사격에서 금메달리스트들이다. 총소리가 나자, 경호원들은 본능적으로 권총을 빼려는것을 중정요원들이 이를 제압하고 그들 경호원들 보고 같이
살자는 애원에도 권총을 빼려고하여 부득기 사살하였다는 법정진술이 있었다.
2월8일 강정구교수에 대한 동국대 교수진(faculty)13명중 7명의 부당한 징계에 항의한 동국대학생들의 2월9일 정문앞 항의집회에 파쇼차떼기당의 40, 50대 깡패용병들이 동국대학 정문에서 항의 집회 준비중인 학생에게 폭행하는 등 만행을 등교하던 학생들은 방관만 하였다고 한다.
97년, 2002년 대선운동기간 중 파쇼차떼기당 운동원 개미새끼 한마리 컴퍼스에서 찾을 수 없었는데, 이 용병들의 폭력행위 방관하다니 학생들의 정의감 다 어디로 갔단말인가.
고 정주영현대 명예회장은 남북교류의 물꼬를 튼 분인데, 이분이 이화여대 명예박사 수여식에서 이대학생들의 노동자를 착취하여 재벌이 된 정주영에게 명예박사 웬 말이냐고 항의로 수여식이 아수라장이 되고 연단이 문어지는 소둥까지 버러젔다고 한다.
그런데 직년봄 고대에서 이건의회장 박사 수여식에서 용감한 한총련학생들의 집단항의로 이건의회장이 혼비백산하는등, 수모를 당하는 뉴스에 우리민중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우스깡스러운것은 비운동권학생 몇몇이 한총련학생을 처벌운운하고, 이에 덩달아 학교측에서 징계말이 나오다가 각계층의 반대여론이 비등하자, 없는일로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다.
징계 짖어대던 학생들은 삼성재벌에 잘보여 특채라도 바라고 있단말인가. 학생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작년 연세대 8.15 해방기념행사는 연례행사로 각계각층이 모여 기념행사를 치르는것을 어떤 비운동권학생이 tv와 언론에 사진 까지 비치면서 힉생들 공부한다고 떠버리면서 기념행사 반대하였다고 한다.
참 기막힌 일이다. 민주화투쟁의 상징이 연세대인데, 언제부터 이런 비굴하고 비열한 학생이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단 말인가. 학생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재벌에게 그렇게 비굴하고 비열하게 아부하여 특채를 바란단 말인가. 이러니 이나라의 앞날이 우려된다.
역적딸은 대학진출이 어려워지자 작년 자기출신지역인 경북대에서 깅연을 하고 연이어 숙대에서, 그리고 요즘은 이대와 연세대에서 강연을 바라고 있는데 여의치 않다고 한다. 참 다행한 일이다.
2월 8일 깡패용병들의 폭력과 힉문자유박탈에 격분한 전국대학교수들은 동국대에서 징계부당성을 성토하였다.
깡패들의 학생들 폭력을 방관한 학생들은 부끄러움을 알고 다시는 이런 깡패용병들이 학교근처를 배회하지 못하게하고 단호한 조처를 내려야한다.
그리고 정경유착으로 우리민중을 수탈하고 노동자를 착취하여 재벌이 된 이 매판재벌의 소굴인 정경련 부두몫의 강정구교수 강의 청강학생과 강교수 징계에 반발한 학생들 불채용 경고를 무시하고 이망난이를 성토하자!
한게레신문,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 회왼 화두완
P.S. 일전에 DJ방북 반드시 성사시키자!는 글 올린 바 있다. DJ방북발표가 나온 직후 파쇼차떼기도당, 용병들은 상당히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 다만 한미동맹에 금이 간다느니 상당히 소국적 논팽을 내고, 교활한 파쇼당은 아우당인 민주당을 선동하여 지자처선거에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DJ의 선거후 방북을 말하기가 무섭게 봇물터지듯이 어쟁이 떠쟁이 지자체선거후 떠버리고 있다.
열린우리당 인기 바닥을 해매고있는데, DJ방북 성공시키어 5.31지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재집권하려는 음모라고 공공연히 성토하고있다.
우리민중에게 시급한 과제는 남북평화 번영이 아닌가. 그동안 침체상태에 있던 남북관계등 타개하고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한반도 평화정책을 구축하는 일에 당리당략을 떠나 거당적 거국적으로 밀어주어야 하지, 개눈깔에는 똥밖에 안보인다고 지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에만 눈독을 드리고 있으니 말이다.
한나라당 고진화의원도 소모적인 정쟁 집어치고 DJ방북을 거당적으로 밀어주자는 말은 백번 옳은말이다.
중립적이라는 korea Times도 DJ방북을 지자제, 내년 대선에 사용하려는 정략적 의혹을 제기하고있다.
한나라도당은 민중의 여론을 왜곡하고 침소봉대에 행여냐 DJ게서 착각하고 4월 방북을 지자체선거후로 연기하지 않을가 우려된다.
DJ는 과거와 달리 나이탓인지 결단력이 약해진것 같다.
문제는 DJ측근자가 반노무현이며, 친민주당이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젊으니들, 학생들, 민중들이어 우리는 DJ방북을 거구적으로 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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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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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12
글쓴이: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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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받는주소 | "황두완"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이 문제는 우리민중의 사활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일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4월 방북 말씀이 나오기가 무섭게 파쇼차떼기도당은 호남민중과 우리 통일지지민중을 의식하여 노골적인 반대는 못하면서, 족벌언론을 내세워 DJ의 방북이 자칫하면 한미동맹관계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가 운운하면서 얼렁뚱땅 보수기득권층의 재결집결을 모색하면서 한편으로는 같은 족속인 한화갑도당을 선동하고 있다.
엊그저꺼 지역당 재건 망상에 사로잡힌 한화갑군은 부정선거법위반으로 고법에서 의원직 상실되는 선고를 받자, 이를 부득득 갈면서 노무현대통령을 저주하면서 민주당 말살정책이니, 표적수사니 하고, 2008년 노대통령 퇴임후 선거법위반죄로 소추 받을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
이런 저질이 어떻게 DJ의 신복인지 의삼을 아니갖일 수 없다.
민주당이 전멸한것은 2003년 3월 12닐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것인데, 인간이라면 반성하여 햇볕정책의 계승자인 열린우리당과 통합에 앞장서야 할 자가 이렇게 맹꽁이짓을 하고 있다니 참가련하고 한심스런 일이다.
뒤늦게 반성한 추미애 전의원은 햇볕정책 계승자는 열린우리당 밖에 없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이자의 반역사적인 행동으로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격이다.
검찰에는 아직도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졸대기 잔재가 있어서 노무현대통령 말도 무시히고 있는 터에, 항차 3권분리인 법원에서 노대통령 영향력이 있겠는가.
그리고 한군은 더 묵과할 수 없는것은 졸자 유대변인을 시키어 DJ,방북을 지자체(5.31)후로 홍일의원을 내레워 공공연히 종용하고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호남에서 당 간부로부터 당과 호남민중을 분렬시킨다고 폭행을 당한것이다. 호남민중은 그만큼 정치적의식수준이 높고 지역분열에 격분하고 있는것이다.
민주당이 살길 즉 민주세력이 살길은 현지도체제 한화갑의원 도당을 2선으로 후토시키고 새로운 지도체제로 사심을 떠나서 열린우리당과 통합하는 길만이 호남민심과 민중에 보답하고 당의 분란을 수습하는 길이 될것이다.
이번 DJ방북을 둘러쌓고 그럴리야 없겠지만 부자지간의 정을 이용하여 행여 지자체선거 이후로 연기될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 DJ같으면 그런 염려 있을 수 있겠 는가 만은 이제 DJ도 나이 들어 판단력과 실천력이 엣날과 다른것 같아 하는소리다.
지역갈등과 색갈론에 가징 큰 피해자는 DJ이며 따라서 호남민중이 아니던가. 그래서 DJ는 지역갈등 해소에 혼신의 힘을 경주한것이다. 그런 호남출신이며 소위 민주화 운동 불사신인 DJ의 신복중에 신복인 한화갑군이라니 너무도 아니로컬하지 않은가.
파쇼도당과 족벌언론들은 2004년 4월13일 총선을 앞둔 3월 DJ의 방북계획이 발표되자 한나라당을 위사하여, 보수기득권층, 용병들 심지어 총선시민연대 장완 대변인과 최열공동대표들은 약속이나 한듯 일제히 총선전 DJ의 방북발표는 정략적고 선거용이라고 비난 일색이었다. 위두사람은 호남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영남출신이다.
호남민중은 당리당략과 사리사욕을 위한 한화갑도당의 분열주의와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에 분노한 민중이 점점 증가일로에 있다고 한다.
호남민중의 정치적 식견과 판단력은 타도에 비해 가장 우수하며, 호남민중이 격분한것은 파쇼도당과 야합한것이라고 한다.
한화갑도당은 이를 알고도 하나라당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있는것이다. 이런 반동분자이며 분렬주의자인 한화갑도당은 이번 5.31지자체선거에서 승산도 없으면서 방방곡곡에 후보를 내세우고, 열린우리당후보의 당선을 막고 다만 호남에서 만은 당선시키어 그 지긋 지긋한 지역당 맹주가 되려는 흉계가 도사리고있다.
사정이 이러한데 열린우리당 얼간망동이 의원들은 자나 깨나 민주당과 통합 잠고대 같은 소리 짖어대고있으니 이런자는 당의 분렬주의자가 아닌가. 당보다 자기 국회의윈이란 감투에 연연한자들이며, 사불리하면 언제 당을 헌신짝 버리듯이 버릴자가 아닌가.
DJ는 엄밀히 따지면 1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대철학가 이며 만일 DJ가 출신이 좁고 좁은 호남이 아리나 넓고 넓은 영남이엇 다면 한번 더 모시자고 야단법석을 떨었을것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얼간이 YS는 감투에 환장하여 군사정권으로 부터 거액을 받고 3당 야합으로 정권을 잡은후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남북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며 이치의 무능으로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된것이다.
87년 대선 유세중 고례대학교 정견발표에서 얼간이 왈 나도 민주화운동하다가 닭장에 끌여갔다고 제딴에는 자랑스럽게 짖어대었다가 군중으로 부터 큰 야유를 받는 수모도 겪었다. 청중 왈 저런 미친놈이 있나 DJ는 여러번 사선을 넘었는데,,,,,.
80년 5월 18일 박정희 똘만이 전두환은 DJ와 다른 사람은 다잡아가면서 유독 YS는 자택연금시킨것이다. 이만큼 영남의 지역이 넓기때문이다.
DJ를 대북전권특명대사로 재량권 부여하여 보내야한다. DJ는 타인이 추종할 수 없는 선견지명과 비전이 있다. 예컨데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위원장에게 방미를 종용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미국 클린터 전 대통령은 김워위원장을 환영하고 북미수교도 가능하였을것이라고한다. 김워원장의 판단미스로 천추의 한을 남기었다고 한다.
김워원장의 항공기 기피증에 문제가 있다. 자기 아버지 김일성은 그렇지 않았넌데 말이다.
DJ는 전두환도당에 체포되어 군법회읜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후 전두환은 DJ와 단판에서 대통령만 빼고 국무총리와 무슨 감투도 다주고 부귀영화도 누릴 수 있다고 회유하였으나 나 대중은 국민 배신할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하였다는 보도가 왜국언론에 대서특필된일 도 있었다.
1994년 한반도위기 때 카터전 대통령이 방북할 때 카터선생은 전권특명대사라는 재량권이 부여되어 김일성과 합의함에 따라 즉석에서 유엔제재 없다고 선언하여 클린턴 대통령도 이를 추인하였다는 말도 있었다.
이번 DJ에 그런 재량권을 부여하면 옹고집인 김위원장 설득하여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을 6월 15일 바로 그날 도라산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키어 그 동안 침체상태에 있던 통일열망을 거국적으로 불러일으킬것이다.
그래서 DJ에 재량권은 부여하여한다.
요즘 역적딸도당과 민주당, 그용병들은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DJ의 4월 방북을 폄하, 지자체선거후로 연기키려고 혈안이 되고있다.
그리고 부두몫인 이재호의원도 DJ방북을 거론하면서 공공연히 선거용으로 이용운운하고있다. 극심한 양극화현상은 참여정부 탓이 아니라, 정경유착에 있는데 책임을 전가시키며 DJ방북을 음으로 양으로 방해하고있다.
파쇼차떼기당 전 두몫 이회창군은 빈부격차는 햇볕정책에 있다고 모든 빈곤의 책임을 DJ에게 전가시키고 있다.
DJ의 4월 방북으로 신바람나는 정치에 불을 당기여 통일붐을 일이키자! 작년 10.26보궐선거에서 처음 투표행사하는 젊으니들 투표율이 21%이라니 신바람 나는 정치가 없기때문이라고 한다..
앞으로 이나라 일꾼이 되어 평화통일을 쟁취할 학생들, 젊으니들의 주권행사 포기하면 미국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파쇼차떼기당에 정권이 넘어가, 이나라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개혁주최세력인 젊으니들과 학생들 일체 기권말고 투표장으로 나가 매국도당을 궤멸시키자!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우리평화애호진영에서 대첩을 얻으면 그 여세를 몰아 전직 대통령들의 천문학적 부정축재 국고환수할 수 있다. 어떤자는 몇조에 달한다고 하며, 어떤자는 몇천억대에 이른다고한다.
다시 강조한다. DJ의 4월 방북에 반드시 DJ에게 재량권 부여하는 정권특명대사로 임명하여, 오는 6.15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을 정상회담에서 거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열린포럼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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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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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12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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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은 1953년 10월1일 와싱텅에서 체결된것이다. 한국전쟁 휴전은 1953년 7월27일 유엔군 대 중국, 북한간에 체결되었다. 왜 휴전이 되었는데도 한미방위조약이 굴욕적으로 체결되었는가.
그당시 말이 유엔군이지, 미군은 근 50만에 육박한 병력이며, 유엔군은 곁가지에 지나지 안는 소수부대였엇다. 우수
우수깡스러운 이야기지만 한국의 전시작전권은 미군이 장악하고있는데 반해 월남에서는 미군 70만이 넘는 대군인데고 월남전시 작전권은 미군이 아니라 월남정부였었으니 이 얼마나 수치스런 일이란 말인가.
이승만은 도망가기 바뿐 국군을 믿을수 없어서 전시와 평시를 막론하고 미군에 작전권 일체를 바치고 굴욕적 외교도 마다하지 않았던것이다.
전쟁초기에 후퇴일변도에 있던 미군이 50년 9월15일 인천 8미도 앞바다에서 미군함선 1천여척의 함포사격과 공습으로 인천수비인민군을 물리치고 상륙하고 파죽지세로 9월28일 서울 탈환를 계기로 공새로 전환하여 북진하고 있었다.
49년 9월 중국대륙을 석권한 중공정부는 만일 미군이 38선을 월북하면 중국정부의 개입을 시사한바 있다.
이런 중국정부개입을 둘러쌓고 미군수뇌부는 중국은 내전을 격거서 그런 여유가 앖디. 하나의 허장과세(bluffing)라고 판단하고 38선을 넘어, 신의주까지 진출한것이다. 그해 8.15해방기념행사를 평양에서 개최하고, 도주하기 빠빳던 이승만과 맥카더원수는 평양 군중대회에서 기념축하연설을 한바있었다.
그넌데 난데 없이 중국은 지원병을 가장하여 11월 얼름판이 된 압록강을 넘어 안심하고있던 미군배후에서 일대공세를 취하여 미군의 사상자가 속출하고 중국군 포로가 된 미군도 부지기수였었다.
중국군의 개입 없었다면 한반도는 대한민국에 통일되었을것이다. 이런것을 보면 중국은 대힌민국의 불구대천의 원수인데, 오늘날 그들과 수교를 맺고 친선을 도모하고있다. 하믈며 북한은 우리와 동족이 아닌가. 이것이 현실이다.
이 파시트도당과 그 용병들은 이를 반면교사로 상아야한다. 언제까지 북한동포를 불구대천의 원수로 삼는단 말인가?
1951년 봄 유엔군사령관 맥카더가 해임된것은 미군은 정치에 개입할 수 없는데, 여러번 정치발언을 하고 만주 폭격을 주장하고 중국군의 개입경고를 무시하여 믹대한 미군의 희생자 속출에 대한 책임을 묻고 해임, 예편시킨것이다.
한국전은 일진일퇴로 양측에 많은 희생자가 빌생하고 언제 핵무기 사용으로 제3차세계대전으로 확전될지 몰라, 전세계가 불안에 떨자. 1951냔 유엔 소련대표 아야 마리크의 휴전협상 제의로, 유엔군, 중국군, 인민군 3자간에 정전협상이 시작된것이다.
휴전협상이 질질끌고 언제 결실을 볼지 모르는 와중에 1953년 3월 초 쓰타린의 급서로 1953년 7월27일 한국정부는 불참한 가운데, 3자에 의해서 정전협정이 체결되어 오늘에 이른것이다.
한미방위조약은 남한이 북침을 당하면 미군은 자동적으로 개입하고 만일 한국이 북침하면, 차한에 부재한다고 명시되아있다. 북한과 소련도 이와 유사한 방위조약을 체결하여 호전파인 이승만과 박정희의 북침을 막은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위요하여, 우려의 목소리가 우리반파쇼 민중에 증폭되고 있는것이다.
작년 12월경 한 포럼에서 이철기교수는 한미조약이 한반도에 전쟁을 억제하엿으며, 과거의 공이 크다고 말하고 한미방위조약을 높히 평가하였다. 그러나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은 한미반위조약에 위배되고, 한국의 백기투항이니 반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
작년 3월 8일 공군사관학교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전략적 유연성에 한국민의 이익에 반하니 반대한다는 새로운 닥트린을 높히 평가하였다.
금년 1월 25일 국민과 대화에서도 노대통령은 전략적 유연성은 국익에 반하
므로 반대를 천명하고 만일 미국이 이를 강요하면 한미간에 마칠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폭탄선언으로 호잔파인 부시도당을 깜짝 놀라게한 바 있다. 역대통령중 dj만 빼고 미대통령의 주구였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그런데 문제는 실무자인 장관의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합의라는 괴상망측한 보도다. 동북아에서 미군의 타지역 출동은 한국민 의사에 반하는 출동은 없다고한다. 여기에 한국민이라함은 국회의원을 말하는데, 매국노 박정희 찌꺼기당이 정권을 잡으면 출동도 가능하다는 말이아닌가.
정권이란 독재자가 이닌 이상 파쇼도당의 권모술책으로 민중이 기만되어 언제 정권이 넘어갈 지 모르는 한국에서 말이다.
동북아에서 일촉즉발의 위기는 한국외에는 대만이다. 미국은 말로만 유일한 중국의 합헌정부는 중화민국이라면서, 지방정권에 지나지 안는 대만정권에 최신 첨담무기를 팔아먹으면서 독립하라고 성동하고있다. 작년 중화민국 헌법은 만일 대만이 독립을 선언하면 역적으로 간주하고 응징도 불사한다고 말한 바 있다.
상황이 이런한데 만일 우리나라에서 미군이 출격하여 중국내전에 개입하면 중국에서 이를 좌시하겠는가. 필연적으로 보복 폭격이 있을것이며, 북한역시 좋던 싫던간에 생존을 위해서 전쟁에 말여들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얼론보도에 의하면 우리가 미군의 요구대로 이라크 파병과 미군의 용산기지 이전 비용 일체를 전담하는 파격적인 양보에 북한 핵문제에 우리측 요구를 들어줄것이라는 발상은 너무 순진하다는 평이다.
그리고 반기문장관은 미측요구대로 즉 전략적 유연성 인정하였으니, 반장관의 유엔 사무총장 경선을 밀어줄것이라는 억측에서 나온 발상이라고 한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반장관 한사람의 사리사욕 즉 개인 영달을 위해 한반도를 전화에 휩싸인단 말인가 묻고싶다.
그리고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인정은 노무현대통령에게 보고도 하지 않았다는 언론보도가 있다. 반장관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침묵일변도인가 묻고싶다.
우리민중이 우려하는것은 오는 5월31일 실시되는 지자체 선거에서 불행이도 2002년 6.13선거의 재판이 되면 한나라당의 상전인 불장난 좋와하는 부시가 우리민중 여론을 오판하여 대북선제공격 할지 모른다는것이다.
과거 클린턴 전 대통령은 중국을 동반자로 간주하고 세계퐝화에 협력하여왔는데, 부시는 중국을 경쟁자로 다시말하면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 일종의 세계혜게머니 쟁탈전이다.
누가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쐐기를 박고 전쟁을 막을것인가. 역시 반파쇼 민중, 특히 젊은층, 학생들이 아닌가.
우리평화애호 민중들이어! 가자 5.31자자체선거에서 너나 할것없이 기권말고 역적파시스트도당에게 우리민중의 위력을 보여주자!
평화연대, 언론인권센터,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한미관계에 균열이 생길지라도 한반도에 전쟁은 막아야한다.
번호 : 161 글쓴이 : hd22
조회 : 1 스크랩 : 0 날짜 : 2004.11.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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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닌 13일 로스앤젤러스 한 오찬연설에서 북한핵문제를
위요한 미국의 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를 천명한것은
시의적절한 선언에 우리반파쇼민중 전폭적 지지를 보낸다.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후보가 되기 오래전 부터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 자주독립 주권국가라는
신념을 갖었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도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자기 몫소리를 내고 자주국방,
자주외교를 주창하여왔음을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게다가 세리그 해리스(미국 국제정책 연구소
선임연구원)가 여러차례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북선제공격반대, 전시 작전권 한국측에 이양, 대미외교
예속이 아니라 대등외교관계 수립과 북한에 대한
무력행사는 사전에 반듯이 한국정부와 상의등을
협상하려는 자세로 임하였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우방으로 믿고있었던 화물노조의
대규모 파업으로 배후에서 비수를 찔린 즉 배신당한
기분이었을것이다. 그래서 아마 생각컨데 반파쇼민중의
주장과 같이 굴욕외교로 변모하였지 안나 추측된다.
그러나 이번 한미정상외교는 4.15총선에서 여당의
대첩으로 용기백배하여 노무현대통령의 평소의 지론과
우리 반파쇼민중의 바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것이다.
만일 불행이도 부시와 네오콘의 대북강경책이 채택된다면
페리 전 국방장관이 지적한 바와 같이 남북사상자가
1천만을 상회하고, 물, 전기 없는 암혹시대로 즉
석기시대로 도라간다고 한다.
게다가 방사능 누출로 어떻게 사라가단 말인가. 그리고
봉쇄정책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된 일 없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쏘련이나 동독이 붕괴된것은 무력이 이나라, 경제가
빈약하여 붕괴된것이다.
그리고 봉쇄정책은 자칫하면 무력충돌을 유발할 수 있다.
2002년 12월경 국민정부시대 부시의
봉합봉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안이 나왔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당선자를 위사하여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의 반대로 전쟁싸이코 부시도 더
이상 밀고나가지 못한것이다.
그런데 파쇼차떼기도당과 수구용병들은 북한 핵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노대통령 말 꼬투리를 잡고 북한대변인,
2중대, 매국노운운하고 있으니, 이치들은 파쇼두목이며
전쟁싸이코 부시의 전위대란 말인가, 민족정기는 다어디로
갔단말인가.
그러지 않아도 미국대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과대망상증에 걸여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부시는 또 기상천외한 북한선제 공격할지 모르는데,
불잔난을 하지않을 까 우려된다.
당선 축하연설에서 부시는 이제는 우리미국이 공격받을 줄
모른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3자의 간섭을 받지않고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안는다고 호언꺼자 한바있다.
이 말은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얼마던지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말이며, 제3자는 유엔을 말한다.
이라크침공 구실도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핵무기
제조가능성,빈라덴, 알카에다와 연계설등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였으나,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지 않았던가.
제2차대전은 히틀러와 일제가 국제연맹을 와해시킨 바와
같이 현 국제연합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다.
대북무력사용과 대북봉쇄 정책에 대한 노대통령의 단호한
반대를 누가 한미동맹 악화, 뻘갱이운운, 매국노로
매도하고 있단말인가.
파쇼도당, 수구세력과 그 용병들이다.
노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북한은 다른나라 공격이
아니라, 국가보위 수단으로 핵개像?이용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말은 아니다.
이치들은 한줌도 안되는데 막대한 부정한 돈으로 용병들을
긁어모은 허장과세에 지나지 안는다.
이치들 면면을 훑어보면 딸과 며느리가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이상 들여 원정출산하여 자여들에게 미국시민권
획득하고 합법을 가장하여 군 기피한자들이 대부분이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철권시대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민주주의를 유린한 노동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부를 강탈한 자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치들은 전쟁만 나면 걸음마 나 살여랴 36계 주략당할
자들이 아닌가.
49년 중국 장개석정부, 75년 4월 30일 월남 군사정권이
조국을 배반하고 미국으로 도망한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완전 소탕하던 않하던간에 다음 목표는
북한이라는것 누구나 알수있는 일이다. 부시는 북한이
제3자에게 핵물질을 넘기는 기미가 보이면 군사행동도
배제하지안는다고 떠버리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부언하기를 이라크에는 육군이 싸우고 있으나, 해군과
공군으로 북한공격 충분하다고 호언까지 하지않았던가.
파쇼도당은 노대통령의 사리에 맞는 미국의 전쟁 반대
외교를 뒷 받침하여야지 오히려 역적어로 몰고있으니,
매국노는 누구란 말인가. 언제까지 국가보위를
미국치마자락을 붙들고 매달리고 있는 주제에 누구를
매국노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우리 반파쇼민중들이어(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전공조 포함))! 반파쇼 민중의 지원없는(대의명분없는)
파업, 집회 집어치우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미평등외교와
"대북무력공격과 봉쇄정책 반대에 전폭적 지원을 보내자!
파쇼차떼기 도당의 망국적인 전쟁선동 음모를 분쇄하자!
국폠모, 통폐모, 한겨레
황두완
"우리 인터넷,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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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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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0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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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이란,,,,,.
이 름 황두완 사과의 말씀; 지난번 dj납치 외교문서 수박겉핥기다에서 교활한 다나가 까구에이 총리는 원상횝복하고를 말로만 원상회복운운 하면서로 정정되니 양지바랍니다.
글쓰기 이말은 사전 찾어보면 자기가 저질은 일을 자기가 받는다, 즉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다는 말이디.
지난번 천정배법무장관의 검시장급 인사에서 탈락된 서울중앙지검 황차장에 가장 알맞는 말이다.
지난 2002년 3월 12일 정확히 오전 11시 56분 깡패두몫이며 얼간이 ys의 신복인 박관용이
만용을 부려 노대통령탄핵 가결하면서 짖어댄 말이다.
한술더 떠서 얼간이는 사필귀정이라고 뇌까리고 있었지만 역대대통령주 가장 무식하고, 머리
가 가장 돌대가리의 말이다. 어디 살필귀정 말 한번 찾어보자! 만사는 반드시 정리로
도라감. 다시말하면 정의가 승리한다는 말이다.
이것 역시 이번 검사장승진인사에서 탈락한 황차장에 해당되는 말이다. 강정구 교수에
대헤 무리하게 구속양징 고집 즉 만용으로 애꿎은 개혁적인 김종빈총장 마저 잡아먹은
반개혁으로 빚어진 승진 누락이다. 이것 역시 배신자이며 철저한 정치검사 두몫 개눈깔인
宋光洙의 대검총장으로 등용한 후유증이라고 판단한다.
오늘날은 21세기인데 황차장은 어쩌자고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검사 宋光洙를 닮아 자업자득
을 자초한단 말인가. 이거야 말로 자업자득이 아닌가고 묻고십다.
다음글은 이번 천정배법무장관의 검사장급 인사를 보고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니다.
자업자득이란,,,,,,,,.
이말은 작년 3월12일 정확히 11시56분 정치깡패두목이며, 얼간이 전대통령의 졸대기인
박관용이 폭력 경호원동원하여 여당 구회의원들 무력으로 내쫓어내고 노무현대통령 탄핵 가결이라는 의사봉 두들기 전 자업자득이리고 짖어댄 말 이에 해당되지 않으며(얼간이는 사필귀정이라고
잦어댄는데 무식해도 귀가 보배라 어디서 한마디 들은 말이다), 이번 10월26 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4대 빵이라는 치욕적 패배를 당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해당된다.
그런데 문제는 정확한 병명을 찾아내지 못했으니 처방이 나올 수 있겠는가. 열린우리당의 광태를 보고 있으라면 첨 가관이며, 한 숨 밖에 나오지 안는다.
소위 국회의원이란 작자들 그렇게도 당성이 약하며 책임전가에 급급하고 있으니 말이다. 어떤자는 대통령, 청와대, 내각에 책임을 돌리고 마치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하고 있으니 말이다.
여당은 야당의 오합지졸과 달리 이념으로 똘똘뭉친 조직으로 알고있었는데, 이번 한줌도 안되는 반동분자들은 이념의 동지가 아니라 마치 념불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재밥에만 즉 국회의원이란 감투를 위해서 입당하였다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이번 10월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흡사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완패한 상황에 흡사하다.
작년 4.15총선에서 꼬마정당이 개혁을 갈망하는 민중의 전폭적인 지지로 152석이라는 전대미문의 대첩을 ?丙保羚駭쨉Ⅵ?, 여당은 지기만족에 도취뒤어 오만, 불손, 거드럼 피우고, 작년 17대 국회개회되자 파쇼차떼기당 국회의원 구속동의안에 당론조차 정하지 않고 자유투표로 부결되지 않았던가. 여당초선의원이 무엇을 알겠는가.
국가보암법폐지는 우리민중의 초미의 관심사이며, 여당에 부과된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작년 가을 정기국회에서 천정배원내대표가 역적딸이며 수첨공주(협상때 수첨만 보고 되풀이하고 있어서 부친 별명) 박근혜와 힘겨운 협상을 하고있을때 문회상의원과 유인태의원은 천대표 모르게 역적당 중진과 협상으로 천대표 협상력을 약화시키었으니 이는 엄밀히 말하면 해당행위가 아닌가.
설상가상으로 파쇼차때가덩 패거라들은 집단적으로 법사위와 여러 위윈회 강점으로 의사진행이 중단되어 천정배 원내대표가 김원기의장에게 경호권 발동을 수차 요구하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내년 2월 국회로 마루었으니 말이다. 원래 법사위원회
위원장은 반드시 다수당인 여당이 차지하여야 할텐데, 야당 최연희의원에게 도라갓으니 이것 역시 여당의 정치력 부족에서 오는 기현상이다.
김원기 해당행위 어디 이것뿐인겠는가. 이달 사학법 직권상정을 다시 불가능한 줄 알면서도 여야합의 상정을 주장하였으니 이자는 당의장으로서 직무유기인데도 이 말성 많은 족속들 침묵 일변도이니 벙어리 국회의원이란 말인가.
희색분자이며 이단자인 안영근의원은 청장배원내대표에게 국가보안법 폐지 문제를 갖이고 천대표에게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았으니 말이다.
어떤자는 노대통령보고 신이냐고 인신공격을 하는자가 없나, 노대통령의 대연정 제안은 어디까지나 지역갈등 해소와 지역구도 타파, 선거제도 개선인데, 이것을 가지고 매도하고 잇다.
여러학자들 포럼에서 이구동성으로 노대통령의 대연정은 이런 취지라고 높히 평가하고 있는데 말이다.
이석현 이자는 언제 당과 정부가 민 생문제 등한시 하고 개혁에만 전념하였단 말인가. 비판은 자유이나 어디까지 사실에 입각하여야 한다.
우선 급한것은 당의 체질개선 다시말하면 정책과 노선이 선명하여야한다. 그동안 일반 지지층에게는 정책과 노선이 실종된 파시스트당과 다를 바 없다고 보고있었다.
노대통령에게 청와대, 내각애 책임을 돌리고 인적청산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월권행위이며 언어도단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신닥트린 다시말하면 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젤러스에서 북한에 선제공격과 봉쇄정책반대 천명하여 미국의 조야를 깜짝 놀라게하고 전략적 유연성, 작전 5029를 반대하고 금년 10월1일 국군의 날 전시작전 통제권 환수로 많은 반파쇼민중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것 이런 반동분자들 모른단 말인가.
우리 민중에게 가장소중한것은 하나서 부터 열이 평화가 아닌가. 그 소중한 평화는 누가 갖어왔단 말인가. 사대주의 파쇼차떼기당은 국회에서 연일 한미동맹에 이상기류를 떠버리고 있지 않은가.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면 한미동맹이고 나발이고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동안 노대통령의 혁혁한 외교정책과 이해찬총리의 찬란한 업적으로 국제유가가 폭동
하였는데도 우리나라 수출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경제가 차차 풀리고있는 터에 무슨 놈의 개각 짖어댄단 말인가.
어떤 놈팽이 국회의원은 천정배장관의 강정구교수에 대한 불구속수사 지휘권 발동이 보선
참패라고 ?Z지 때를 쓰고 천장관 책임을 묻고 경질 짖어대고 있는데 이는 민주주의 기본
에이비시도 모르는 자가 여당국회의원이라니 부끄럽기 그지 없다.
천장관은 민주주의 형사소송법에 의거 인신구속 불가라는 원칙을 고수하였으니, 높히 평가받아야 한다. 이것 역시 언어도단이다.
오늘날 어쟁이 뜨쟁이 집단인 열린우리당에 세계 전략가인 제갈공명선생이 도라와도 별수가 없을것이다. 그러니 정동영장관이나 김근태장관과 같은 철두철미한 개혁파가 도라와도 잡동산 오합집단인 당에 복귀하여도 그분들의 앞닐만 망치게되니 백해무익이다. 쉬끌는 낸비 빨리식는 다는 격언이 있다.
그분들이 내년 지자체 선거후 즉 2002년 3월 여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즉 대선 8,9개월 앞두고 당에 복귀하여도 늦지않다.
정동영장관은 작년 취임시 탈북자기획입국으로 한동안 남북관계가 서먹서먹하였으나 그후 정동영장관의 정치력 발휘로 남북관게가 호전되고 압으로 할일이 ?坪립? 꼐속
통알업무에 전념하여야 한다,.
한편 대통령후보 유망주인 김근태장관은 취임후 우리민중의 의료보험에 혁신적인 개혁 즉 의료보험료가 상당히 개선되고 그리고 우리 노인 복지 역시 상당히 개선되어가고 있는터에 당에 복귀라니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졸작이다. 앞으로 1년 이상 우리민중의 복지행상
에 전념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두분의 공적이 알리게 되니 자연 대선운동이 되어 일거양득이 아닌가. 조기복당은 득보다 실이 크니 신중에 신중을 요한다.
문희상의원의 금년 4.2당대회에서 당의장에 당선된것은 정당한 벙법이 아니라
민주정당에서는 타부시되는 권모술책 즉 3개월만에 당원 10배 인위적인 증가로 당선되었으니
앞날이 예측불가 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우려한 점은 당선 일성이 국가보안법 폐지가 아니라 대체입법이라는 말이 우리민중을 실망시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당에 힌줌도 안되는 이질분자 즉 실용주의자다. 1219명계남씨도 이번 사태에 책임을 면할수 없을것이다.
특정인을 왕따시키려고 파벌조성에 책임이 없겠는가. 대선은 3년이상 남았는데 유시민의
원 왕따시키려고 얼마나 발광하였는가. 양심이 있다면 반성하고 개과천선하여여한다.
그리고 싱용주의가 개혁이 될수있단 말인가 묻고싶다.
이번 당의 분란을 게기로 당권장악 하려는 불순 반당분자 겡계하고 정책과 노선을 새로히
정립하고 과거에는 멈석이 없어서 개혁이 실종되었다는 구실 우리민중이 받아들었으나,
이제 멍석 까라 준 마당에 우리의 지상명령인 개혁에 매진하면 그동안 열린우리당에 실망하여
등 돌린 민중이 구름처럼 운집할것이다.
일차적인 책임은 당이지 정부가 아니다. 역대대통령중 노대통령 만큼 당에 간섭않한 대통령 있엇단 말인가. 있다면 이름을 거명하여보라. 노대통령보고 당에 너무 간섭하고 군림한다고
짖어대지만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않은가.
유시민의원의 지적과 같이 그렇게 노무현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난할것이 아니라 차라리당을 떠나라고 말하라는 말 틀린말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은 과거의 민주화투쟁 피눈물나는 경험을 되살여 일편단심으로 이난관을 극복하기 바란다. 이것 역시 인과응보이며, 사필귀정이다
평화통일시민여대, 언론인권센터, 여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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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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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06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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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 한사모
약관의 무명인사 DJ는 1973년 8월 8일 백주에 일본 도교 그랜드팔레스호델에서 납치된
희대의 사건으로 일약 세계적 인물로 바약하였다.
일본조야를 위사하여 전세게여론은 과연 조금한 한국의 시골 국회의원을 남치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그래서 DJ의 의정사를 면밀이 훑어보니, 한국의회 역사상 이론 정연한, 유례가 없는 장장 6시
간을 초과하는 필러버스터(filibuster=의사방해)와 71년 대선에서 군중선동연설에 폭력성은 없는
, 철저한 민주주의 신봉자인것을 알고 이 납치사건은 폭력조직의 소행이 아니며, 게다가 납치
수법이 007를 능가하고, 숙련된 경찰을 무색케하는 국가기관이라고 결론을 내린것이다.
미국과 일본수사기관은 해상에서 DJ수장시키려다 미군 헬리콮터 감시로 살해계획을 포기하고
납치 5일뒤에 집으로 돌여보낸것은 한국의 최고수사기관인 중앙정보부 소행으로 단정한것이다.
한국과 같은 박정희 군사 1인독재정권에서 과연 중앙정보부장 이후락과 김치열차장 두사람이
국제적 반발을 일으킬 납치사건을 단행할 수 없을것이라고 판단을 내린것이다..
왜 우리는 박정희지시라고 결론을 내리는가. 이사건으로 인하여 박정희 체면에 똥칠을 하였는데도
이부장과 김차장을 파면시키지 않고 오히려 이들에게 무소불위의 막강한 권력을 부여하고,
일본정부에서 남치하수인 김동운중정원에 대한 끊질긴 신변인도을 거부하고, 그리고 해상에
서 DJ수장시키기 직전 미군헬리코터가 뜨고, 연이어 주한미대사의 박정희에게 DJ납치
문제가 제기된 후 DJ해상 사장이 중단된것을 보아도 박정희지시로 납치가 이루진것이다
(일본, 미국언론은 대서특필).
왜 박정희는 군사정권의 명운을 걸고 DJ죽이려고 광분하였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71년
대선에서 DJ의 능수능한 열변에 구름같이 모인 군중들의 열광에 간담이 서늘해진 박정희는
그동안 DJ를 자동차사고등 가장하여 두번식이나 죽이려고 하고, 심지어 DJ의 다리까지 불편
하게 만든것이다.
박정희와 JP는 DJ가 이지구상에 생존하는 한 정권유지할 수 없다고 죽이기로 결심한것이다.
게다가 71년 대선에서 DJ의 승리가 경북 대구에서 표갈아처서 95만여표의 억지승리를 얻게
된것이다.
오늘2월6일 Korea Times p1에는 DJ의 일본망명운운하였는데, 사실은 망명이 아니라, 국회
의원들은 국회휴기중에는 대거 외국사찰이라는 명분하에 외유을 시킨것이 하나의 관례가
된것이다.
DJ는 대선 유세중 이번 선거가 마지막이며, 대만과 같이 총통제로 선거가 없다는 말에 별로
민중은 귀를 기울리지 않았던것이다.
72년 10월 유신쿠테타로 국회해산하기가 무섭게 중앙접보부 똘만이들이 DJ잡으려고 혈안이
되고 DJ지자자들 일제 검거령이 내려저, 많은 민주인사들과 DJ추종자들이 영장없이 중정에
끌여가 두달간이나 모진 고문을 받아 병신된 사람도 속출된것이다.
이때 광주 갑부로 알여진 김경인의원도 혹독한 고문에 못이겨 변절하여 살인정권에 협력하기로
서약하고 석방되었다고한다.
미국에 있던 DJ는 유신쿠테타가 이렇게 빨리 올줄 몰랐 다고 말하고, 미국에서 일본으로 와서
민단과 긴밀한 협조하에 박정희 유신쿠테타를 성토하는 군중집회를 갖었다.
그당시 민주통일당 양일동당수는 국회의원이 아닌데, 한국외교 여권 소지를 일본 언론에서
유심이 삺여보고있었다.
73년 납치되기전 8월 양일동총재와 김경인의원이 DJ맞나자는 연락에 DJ는 기분 나뿌게 생각하고
왜 맞나자는가 하고 의문을 제기하였다는 일본언론에 보도되었다.
도교그랜드 팔레스 호텔에서 납치되던 날 양일동, 김경인의원과 맞나기로 약속이 되었는데,
한국 중앙정보부에서 맞나는 장소를 사전에 어떻게 알고 납치하였느가 고 의문을 제기하고
연락자는 당연히 양일동과 김경인이라고 일본수사기관는 판단을 내린것이다.
양총재는 국회의원이 아닌데 외교여권을 소지하였는가, 김경인의원은 호남갑부인데, 그 다음
총선에서 양일동총재와 더불어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된것이다.
더구나 김경인의원은 호남 제일가는 갑부인데 작고할때는 셋방에서 비참하게 생을 맟첬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를두고 인과응보라고 한다.
일본 사람들은 개국후 처음 맞는 8.15패전 또는 해방을 자존심이 허용치얺아, 종전기념일라고
슬적 이름을 바꿀만큼 자존심이 강한나라다.
백주에 일본 도교한복판에서 타국 그것도 자기들이 식민지로 지배하던 한국이 공권력(경찰)행사
로 일본 조야 심지어 공산당 사회당등은 주권침해라고 박정희를 성토하며 국교단절, 원상회복,
김동운 신병인도 받아 일본법정에 세우자고 일본방방곡곡에서 박정희 성토군중집회가 있었다.
이때 일본총리대신 다가가 까꾸에이(田中角榮, 1921년생으로 짐작됨))는 기성교육은 없고
인천 유동 인천상업학교 출신으로 한국사람심리를 거울보듯 궤뚤어보는 지한파라고한다.
다나까 총리, 법무대신, 일본경찰, 국민여론은 원상회복외는 해결책이 없다고 그리고 김동운
중정원을 일본법정에 새운다는 강경한 입장이여 국교단절도 불사한다는 자세였었다.
물론 DJ도 원상회복을 바랐던것이다.
한때는 박정희도당은 DJ를 일본으로 돌여보낼려고 하다가, 이치들은 교활하여 다나가파벌
유지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는것을 간파하고 월남전으로 일약 한국 굴지의 재벌이 된
조모를 설득하여 일화 1억엔(그당시 시가 11억원=요즘돈으로 환산하면 2백억원이 넘는다고
한다). 작년 신문에는 1억엔 아니라 3억엔이라고 한다.
비밀리에 이 거금을 다가까총리에게 전달한 후 일본총리는 법무대신과 경찰의 강경한 태도를
누구르 뜨린것이다..
이후 구렁이 같은 다나까 총리는 원상회복 후, 여론을 잠재운것이다. 그러나 72년 유신쿠테타로
일본언론에 자갈을 물리는것에 반발하여 DJ원상회복을 외치다가 매국노 박정희도당의 매수
공작인지 차츰 원상회복 강도가 약해지게된것이다.
아것역시 박정희의 금전공세에 일본 언론이 굴복한것이다. 이때 DJ는 일본정부의 법적처리가
이니고 외교적 해결에 크게 실망하였다고 한다.
일본총리는 교활하여 남치사건으로 들끓는 여론을 의식하여 외교적으로 해결하는데는 최소한
한국 총리의 사과는 받아야 여론을 잠재울 수 있다고 판단하고 JP의 일본방문과 사과성명을
요청한것이다.
그당시 주일한국대사는 이호 전 법무장관인데, 일본에 파견된 중정에서 주일대사도 모르게
일을 저질른것이다.
그당시 일본정부는 미군기 구입으로 거금수수 혐의로 다가까총리는 물어났는데, 일본검찰이
다가까 전 수상의 혐의를 잡고 다가까를 구속시키려는것을 법무대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구속시킨것 우리나라 정치검사들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것이다.
재벌앞에서는 체면이고 명예고 다 집어치우고 쥐구멍 찾는 오늘날 정치검사들 정신차레야
할것이다.
일본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위해 촉탁수사라는 신조어까지 나온것이다. 이말은 그나라검사들이
해당국에 가서 직접조사가 아니라 당사국 검사가 대신 질문하는것을 말한다.
이말은 한국의 공권력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나온것이다. 일본검찰은 상부나 재벌압력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고 구속시킨것을 우리검사들과 비교하면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다.
박정희는 그런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도 이후락을 계속 중정부장으로 기용하다가 74년 8.15
육여사 피살 후 가라치우고 국회의원으로 만들고, 김치열차장은 대검찰총장과 자기가 피살될때
까지 법무장관에 승진시킨것을 보아도 박정희자신이 자기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DJ살해음모를
지사한것이라고 보아야한다.
요즘 박정희 살인폭정이 하나식 드러나자, 지역당이 문어질가 바 전전긍긍한 전모라는 가시네들은
이구동성으로 정치적으로 이용말라고 짖어대고있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살인정권의 폭정을 낱낱이 파해치는것이 우리민중에게 부여된
지상명령이 아닌가. 이번 DJ납치 외교문서는 범죄행위에 구체성이 결여되고 사실을 왜곡
축소시컨것이다.
유신쿠테타후 우리나라 언론들은 벙어리 신세가 되어, 외국언론을 참고로 한것이다.
일본신문은 일본대사관, 미지는 용산 미8군 법무감실에서 갖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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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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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0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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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파쇼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03 조 회 0
이글은 금년 7월10일 평택 미군기지 반대 집회에서 혁신계 죠다국회의원이 노무현대통령이 전략적 유연성을 공인하였다는 허위선전에, 이치는 도대처 타도의 대상 조차 구별못하고 허구헌난 노무현대통령 험집내는데 광분하길래 다시 올리니 양지바랍니다.
다음 이메일은 법무부에서 2만회 이상
본것같아 참고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머저리 죠다검사
宋光洙는 자기처( 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 듣고
광치며 노가리 까지 치면서 마음속으로 dj지지를 빨갱이로 몰고 그 공무원 생존
권 발탈한 대가 톡톡히 받고 있읍니다. 온갖
인격모독, 명예훼손 다 받고도 고소 한번 못하고있는
宋光洙검사, 이치는 성격이 드럽고
성질이 급한자이며 심지어 검사에게 이새끼라고
욕지거리와 직원들보고도 툭하면 이쌔기 달고 다니는
죠다,아부, 아첨쟁이 입니다.
제 목 반파쇼 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08 조회 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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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록에 추가
제목: 반파쇼 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민중들! 우리는 주적 다시말하면 우리의 타도의 대상이
누구란말인가. 두말할나위 없이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대기는, 만고의 역적 박정희 찌꺼기 당이 아니던가.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반파소 진영에서 정권을
잡았으나, 파시스트들의 힘은 돈으로 살수있는 용병등으로
아직도 막강하지 않은가.
수십여년간 대통령 주구문화에 중독된 수구반동세력이
정부각처애 높은 감투를 쓴고 우리민중에게 군림하면서,
개혁에 발목을 잡고 있은 이 현실을 직시하자!
특히 법무부와 지자체, 국정원 장은 개혁주체가 자리잡고
있으나, 고위간부들이 개혁발목을 잡고 있으니, 개혁이
순탄하게 이루어질 수 잇겠는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작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통일지사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이 있었고, 연이어 강금실 법무장관의 처벌불가
방침이 있었는데도, 국정원 제2창이란 자는 89년 밀입국한
서경원의원에게 살인적 고문을 가한 고문 둘째두목
정x근에게 피의사살 사전 유포하여, 인민재판식
여론재판으로 송두율교수를 난도질하고, 한술더 떠서
반동분자 宋狂獸는 1 심에서 15년 구형에 7년 중형도
적다고 졸개를 시키어 항소, 고법에서 김용균 재판장의
과감한 집행유예에 상고까지 하지 않았던가. 이렇게
宋狂獸검사는 노대통령의 관용에 찬물을 끼얹고
명령불복종까지 범하고 있지 않은가.
宋光洙검사의 반동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12일 의회
깡패頭目 최병률들의 쿠테타로 촉발된 ?불시위를 행자부
장관은 합법으로 인정하였는데? 宋光洙검사와
경찰청장은 ?불시위를 해산시키려고 탄압하고,
한술 더 떠서 宋狂獸는 범국민운동 집행부 간부 4명에
대한 영장신청을 현명한 법원에서 기각시키는 개망신을
당하지 않았던가.
한총련 사건이나 미묘한 시국사건 구속은 사전 법무장관에
보고, 승인을 받는것이 법무검찰 사무규정에 나와있는데도
宋光洙검사 이치는 이를 무시하지 않았던가. 뒤늦게 이를
알고 강장관이 대겅공안부 조사하려하자, 이치는 큰
소리로 대검공안부 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호통을
처서 조사자체가 무산되지 않았던가. 이치는 참여정부
법무부 검사가 아니라 검찰공화국 대통령으로 착한것이
아닌지.
그때가 바로 노무현대통령 유폐중이다. 宋狂獸와 그
똘만이들은 노대통령에게 부당하게 내려진 사형선고가
집행되기를 은근히 바란자들이라고 단정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이와 같이 정부기관에 아직도 宋狂獸검사같은
반동분자들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결사 반대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한나라당에서는 국가보안법 폐지 상정에 용병을
총동원하여 대규모 시위를 하려고 벼르고 있으며, 그들로
하여금 여론을 조작하고 있지 않은가.
이럴때 반파쇼진영이 분렬되면 어떻게 국가보안법 뿐만
아니라 많은 개혁법이 통과될 수 있단 말인가.
열린우리당내 안영근군 같은 인가쓰레기들이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 위해 파벌조성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디.
그리고 파쇼진영 수구세력은 재벌들의 지원을 받고있다.
게다가 그동안 40여년간 합법적 약탈, 강탈한 막대한
자금으로 극우용병단체를 양성하고 있다.
요즘 극우 용병단체들은 어쟁이 뜨쟁이 이름의 x사모를
남발하고 있으니 웃기고 있지 않은가.
용병이 아닌 잔짜 사모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전에 노사모가 탄생된것이다.
노사모야 말로 용병단체가 아닌 평화애호 민중의
자발적으로 자기 비용 써 가면서 만들어진 단체다.
노사모는 서민층의 되지저금으로 인기절정에 오르자
어쟁이 뜨쟁이 할것없이 창모, 박사모등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난것이다.
노사모외에는 거의 용병단체에 불과하다. 노사모회원
가입이 엄격하여, 아무나 가입할 수 없었다.
그런데 노사모의 위력은 2002년 대선과 금년 3월12일
새벽 4시에 이메일로 노무현대통령위기 오전 11시
여의도광장에 모이자! 이렇게해서 ?불시위가
성공을 얻게된것이디.
그러면 반동극우의 용병단체들을 욺직이는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어디서 충당하는가. 47년간이나 집권한
파시스트당의 약탈, 강탈한 돈이 풍부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나 서글픈것은 통일세대인 젊으니들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다는것이다.
그러니 반파쇼민중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의 주적이 한
나라당 타도에 전력을 기울여야한다.
어느 시민단체에서 말깨나 하는 인사는 민노당과 우리당의
양당체제로 가야한다고 말한다.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이와 거리가 한참 멀지 않은가.
민노당의 정책이나 노선이 아무리 이상적이라 하더라도,
국민정서가 받아들이지 않으니 문재가 아닌가.
반파쇼 민주세력이 분산되면, 아직도 막강한 조직과 돈을
갖인 극우세력 한나라당을 타도할 수 없지 않은가.
파시스트당 후예들은 8월 26일 국가보안법 합헌, 9월 2일
대법원은 국가보안법 폐지면 국가보위가 위험에 처한다고
개정이나 폐지반대를 선고하고, 꼴갑한다고 정치에 개입한
대법원의 정치판검사들과 조중동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이런 막강한 파시스트도당에 대항하는데 반파쇼 진영의
힘이 분산되면 적전 자중지난이 아닌가.
금년 3월 12일 헌법유린으로 발발된 광화문
?불시위에서 권영길의원을 위사하여 몇분이
노무현대통령을 수구반동으로 몰아붙이지 않았던가.
광화문 ?불시위장은 탄핵반대 시위인데,
당리당략을 위해서 노무현대통령의 과을 집중공격에
많은사람들이 여기는 노대통령에 대한 비난하는 장소가
아니라, 탄핵 반대집회라고 반박한 바 있다.
노대통령에 대한 수구라는 말에 개혁을 제대로 않했다는
말인데, 이해가 간다. 그러나 여건이 조성되지 않았다.
다시말하면 소수당으로 불가능하다.
포럼에서 노대통령 반동이란 말에 노대통령은 매판자본의
앞잡이가 아니며, 정경유착이나 권언유착도 없는데 무슨
반동이야고 반박한 일도 있었다.
만일 노무현 참여정부가 불행이도
장면정권 전철을 밟게된다면, 미제의 사주를 받아,
정권이 혁신계로 안가고 박정희와 전두환 보다도 더
교활하고 무서운 군사독재자로 갈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61년 5월 16일 박정희의 쿠테타는 케네디 민주당
대통령시절이고 73년 칠레 아연데 사회주의 대통령을
전복시킨 대통령은 닉쓴 시절이다.
이분들 두분은 재벌앞잡이라고 말할 수는 있어도,
전쟁광이고 복합산업군수재벌의 앞잡이인 부시와 전혀 다른
평화애호주의자 였었다.
부시는 미친놈이라, 노무현정권이 사회주의로 낙인찍히면,
언제 쿠테타가 일어날 지 모른다.
게다가 이번 공화당 당대회애서 부시는 후보수락연설에서
매우 위험한 말을 하였으니, 우리 한반도가 부시의
북한선제 공격으로 언제 불바다로 변할지 모른다. 이자는
미국이 공격을 받을 위험성이 있으면 선제공격도
불사한다는 무서운 말을 하고 있다. 이말은 객관적
판단이 아니라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공격을
시사한것이다.
이라크에서 대량학살무기와 화학무기를 구실로 이라크
공격을 정당화한바와 같이 구실만 부치면 가능한 일이
아닌가.
이럴수록 우리 모든 평화애호 반파쇼진영은 달결하여,
우리국민의 단결력을 보여야 싸이코 부시의 전쟁놀음을
막을 수 있다.
제2의 깡패두목 박정희, 전두환이가 없으란 법이
없지않은가.
이런 이유로 노무현대통령도 이라크 추기파병을 부득이
결정하게되었다고 볼수있다.
이제 반파쇼진영에서는 힘을 분산시키지 말고
파시스트당과 그의 졸개인 정치판검사들(헌재 재판관,,
대법관,宋光洙검사) 타도에 총력을 기울이자!
현실을 직시하고 전략과 전술을 수립하여야 한다.
작년 산업노조 결성이 부결되었을 때 부결이유를 노동귀족
양산 반대라는 말이 나왔다. 이유인 즉 노동 상층부는
떵떵거리고 잘살고 있다고 이것이 산업노조 결성좌절
이유라고 한다.
파업에는 반드시 대의명분이 있어야 민중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지않은가. 금년 파업 좌절된것도 대의명분이
없기때문이다. 명분없는 파업은 민노당 지지층의 아탈을
갖어올 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투쟁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끌기위해서는
민노당 정당원과 노조원들의 이론무장이 아닌가. 단기간의
이론무장은 무어니 무어니 헤도 우리 서민층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민족정지 인 한겨레신문과 한겨레21이 아닌가.
당과 노조 상층부에서는 한겨레 구독하고 있으나,
말단에서는 아직도 족벌언론을 보고있다고 한다. 이것역시
적과 동지 판별력이 부족한 탓이다.
말단 노조원이나 당원 모두 한겨레신문 구독하도록
독려하자! 하루속히 산업노조도 결성하여야 한다. 그래도
참여정부가 혁신정당 육성에 우호적이 아닌가.
우리의 당면목표는 국가보안법 폐지이며, 궁국적 목표는
평화적 남북통일이 아닌가.
이제 우리는 파시스트당 타도와 그의 충견인 정치판검사
집단인 대검 宋光洙검사, 대법원 대법관과 헌재의 재판관
임기후에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선출하도록 법을
개정하여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민주당, 민노당,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단결하여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얼론개혁과 기타 여러가지
법개정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반파쇼 민주진영이
총단결하면 불가능한 일도 이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여, 한데 뭉치면 양당구도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렇게 하므로서 혁신계도 집권할 수 있는 기회가
도래할 수 있지 않은가. 과거 혁샌계의 거성 죽산
조봉암선생은 56년 대통령선거전에서 이슴만도당만
공격하였지 같은 야당은 공격하지 않은것은 교훈으로
삼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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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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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0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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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받는주소 | "황두완"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1922215@hanmail.net; hdw19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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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인간쓰레기 검사 宋光洙 말만 니오면 대검철청에서 광수의 졸대기들이 앞다투어 거부반응 일으킬 줄 알고 올린다.
쓰레기통에 어떻게 곶중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꽂을 찾는단말인가? 이말은 국민정부와 참여정부에 대한 말이 아니다.
저멀리 1950년 6.25동란에서 동족상쟁을 겪은 1951년 영국언론에 나온말이다. 그당시 웃기는것은 중국의 한국전 개입중 미국의 전략물자 대중공 금수조치가 내려젔는데도 영국은 계속 중공에 전략물자 장사하는것을 보고 여당 얼간이 국회의원이 영국과 일전도 불사한다고 짖아댔다가 세간의 조서거리가 된일도 있었다. 영국군도 한국전에 참가하였는데 무슨놈의 일전불사란 말인가. 이만큼 무식힉 국회의원이 이승만 정당에 있었다.
이승만은 후퇴와 수복후 무고한 민중을 재판절차도 밟지않고 근 4백만이나 되는 민중을 무참히 학살한것을 빚대어 말한것이다.
영국언론들의 위와같은 평가는 정확한것이며, 얼간이 파쇼정권 까지 탄압은 극에 달했던것이다. 천우신조로 국민정부, 참여정부 드러와 이런 수치스런, 치욕적인 말은 사라젔으나, 유감그럽게도 검찰에 대통령이나 법무장관을 우습게 아는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들이 검찰의 민주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기때문에 검찰에서 민주주의 찾으려면 쓰레기통에서 장미꽂을 찾으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되는것이다.
지난 군사 파쇼정권 50년을 도라보면 살인정권에 최대부역자는 검찰에 운집하였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런 쓰레기 깡패정치검사들 단죄할 기회가 전혀 없었단 말인가.
왜 없엇겠는가. 두번이나 절호의 기회가 있었는데, 실기한 일 천추의 한을 남긴것이다.
98년 2월 25일 발족한 국민정부에서 어쩌자고 국정을 농단한 현철 신복인 김태정, 金鎭世(울진)송광수(宋光洙,마산) 아부 아첨에 달인들을 기용하였 으니 옷로비, 이용호무혐의처리가 들통나 2001년 동대문, 구로구 여당 텃밭에서 파쇼차떼기당에 패배되고 그여파로 2002년 6.132지자체, 같은 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전멸되지 않았던가.
서울 구청장은 여당이 6대4로 앞도하고있었는데 하나도 당선되지 않아 상계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2년 12울 19일 대통령선거에서 우리 통일세대인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애국심으로 노무현후보가 당선된것이다.
이제 민주개혁에 암적존재인 정치검찰에 개혁이 이루지리라 태연하게 안심하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아부 아첨에 전세계 참피이언이며,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양의 탈을 쓴 이리인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가 총장지명을 받기가 무섭게 지명만 갖이고는 불안하다 자기의 과거가 폭로되면 총장감투 날러간다고 안달복달한 宋光洙검사는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는 괴상망측한 아부 아첨 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혼을 빼고 정식발령을 받은것이다.
광수는 그런 아첨 아부발언으로 처자식도 부끄럽지 않은지 출세라면 환장하는 군상 참으로 불상하도다!
光洙이치는 배은망덕하게도 자격미달인 자를 총장이라는 높은 감투를 씨웠으면 감지덕지하여 참여정부개혁에 동참하여야 할텐데 제버릇 개못준다고 파쇼 차떼기당 용병이 아닌가 의심을 받을만한 일을 무수히 저질르고, 결국 박정희찌꺼기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말이다.
宋光洙검사는 교활하기 짝이없다. 이치의 머리는 그렇게 우둔하지 않아 자나 깨나 법과 원칙대로 짖꺼리고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나라가 망하고 검찰이 망한다고 짖어대면서 光洙는 이에 역행한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표리부동한자다. 宋光洙는 자기여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 듣고 그들앞에서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큰 소리 치고, 김태정, 金鎭世, 光洙세놈이 야합하여 마음속으로 dj지지를 빨갱이로 몰고 그공무원의 생존권을 박탈하면서 진세는 이런 불순분자는 우리조직에 필요없다고 극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닿면 이제 dj가 정권을 잡았으니 제놈들이 불순분자가 아닌가 사표내야하지 안는가,
그런데도 후안무치하게 총장 감투까지 바라고있었다니 이런 뻔뻔한자들이 어디있단 말인가.
宋光洙는 대구고검장으로 2003년 1월26일 검찰총장 감투에 가장 큰 장애물은 光洙가 자가여편내 말만 믿고 뻘갱이로 내쫓은 그 공무원의 이메일이 두러워 대구고검 강사무국장을 사자로 보내어 그공원에게 光洙는 대구고검장으로 끝나고 더 이상 안올라가니 나 강국장을 뵈서 더 이상 이메일 보내지 말라고 신신 부탁하여 그 뻘갱이로 몰여 쫓겨난 그 공무원을 안심시키고 총장감투를 약탈한것이다.
그러나 宋光洙감사가 개과천선하고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였다면, 우리민중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였을것이다.
그러나 반동분자 宋光洙는 역적당 용병의심이 갈 정도로 노무현대통령 뒷조사 약점잡기에 광분하고 졸개시키어 집단항명 파동도 수없이 이르키엇으니 말이다. 역시 제버릇 개모주는 인간인가 보다.
노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무소불위에 날뛰는 고삐풀린 망아지에게 민주적 통제가 필요하다는 말씀 백번 오른말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개혁적이라고 믿었던 정상명총장도 감투쓰고 나서 표변하여, 인간쓰레기 죠다검사 宋光洙닮아가고 있으니, 우리민중 크게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안아무인격이며 고삐풀여 하늘높은 줄 모르고 날뒤는 망아지에 제동장치는 인사권과 또 다른 견제기관이다.
보라! 노대통령도 지적한바와 같이 국회의원, 정부고관 누구던지 계좌추적할 수 있으면서 검사들 계좌추적권은 아무에게도 부여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검사들 모두가 첨령결백하고 청백리 집단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웃기고 자빠젓내!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서는 검사들이 앞다투어 대통령의 순치(馴致)된 忠犬인데 검사들의 계좌추적 필요성이 없었던것이다.
그런데 검사들은 복에 애워서 자유가 너무 많다보니 하늘높은줄 모르고 날뛰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대통령말씀과 같이 검사의 횡포를 막고 민주개혁을 위해서는 견제세력 즉 그런 기관이 필요하다느 말씀이니 우리민중 심사숙고할 과제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노대통령의 재독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말씀에 반기들은 宋光洙는 송교수를 근 10개월간이나 옥살이시키고 박주선의원도 호남알레르기 반응으로 세번이나 구속시키었으나 세번 다 무죄로 석방되자 않았던가. 영어의 몸으로 출마하였으니 당연히 낙선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게다가 꼴값한다고 천인공노할 宋光洙의 역적행위는 통일지사 박지원 전 장관을 호남출신이란 이유하나만으로 대북송금과는 무관한 파렴치죄로 구속기소하였으나 대법원에서 무죄취지로 고법으로 파기환송되어 현재 재판계류중이다.
光洙의 범죄해위는 이에 끝나지안는다. 1997년과 2002년 12월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파쇼차떼기당의 패배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호남몰표라고 단정하고 열린우리당과 호남민중의 이간정책에 동참한 범죄행위, 그리고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법무검찰 사정 모른는것을 악용하여 쩣아내거나 좌천시키었으니 말이다. 光洙는 웃으면서 뺌치는 간사한자가 아닌가.
문제는 검찰에는 아직도 宋光洙졸대기가 남아 있어서 공공연히 光洙를 높히평가하며 천정배장관에게 대낮에 반기를 들고있는것이다.
검사들의 가장 큰 덕몫은 인권옹호가 아닌가. 작년 가을 강정구교수에 대한 천정배장관의 정당한 수사지휘권 발동을 갖이고 족벌신문들과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공공연히 검찰사상 초유의 수사권지휘 발동이라고 사실을 왜곡 악선전하고있다. 참 웃기는 이야기다.
그리고 몇일전 천정배장관의 검사장급 인사를 놓고 검찰과 장관간에 마찰운운하고있는데, 왜 언론이 검사들의 항명집단행동을 부추기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어느 검사가 감히 장관의 검사인사에 이렇궁 저렇궁 반론을 제기한단 말인가. 저 죽을 줄 몰으고 까분단 말인가.
이들의 반동은 차잔안에 태풍에 지나지 안는다. 검사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있다면 하나의 허장관세에 지나지 안는다.
그렇게 개혁적이라고 믿었던 정상명총장 마저 참여정부 개혁에 반기를 들고있으니 1951년 영국언론에 민주주의를 찾으려면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찾으라는 말은 반개혁적 한줌도 안되는 宋光洙검사 졸대기 검사를 말한다.
이촌로 검사들 전체를 놓고 말한것이 아니며 인간쓰레기 죠다검사 宋光洙찌꺼기 검사들을 말하는것이다.
27년 9개월간 검찰1과에 근무하면서 좋은 검사들 맞나서 1남2녀를 대학원이상 교육 시키어 학문에 종사하고 있어서 검찰은 나의 친정과 같아 검찰의 민주개혁을 바랄뿐이다.
대검홈폐이지에 宋光洙말만 나오면 거부하고있는데, 光水가 벼락출세시킨 졸대기들이 이런 수작을 부리고 있는것이다.
심지어 光洙는 대검찰청 형사부장 박종령검사장 앞으로 등기 속달 우편도 졸대기들이 무단 검열하고 그 검사장에게 보내지 않고 잇으니 이는 소련의 게포와 같은 만행도 서슴치 않는 파렴치한 宋光洙가 벼락출세시킨 자가 이런 수작을 부리고있다.
청와대, 법무부, 대학신문, 타부처 언론사등은 다 받아주고 있는데 光洙졸개들이 이런 수작을 부리고있다. 대검은 말만 인권보호운운하지 말고 홈폐이지나 개방하여야 하지 안는가.
요즘 mbc drama에 나오는 신돈에서 대비마마 조카는 배신자이며 재벌앞잡이로 의심받게하는 宋光洙에 영낙없이 빼다박은 것 처럼 닮었다.
이래노니 장미꽃 찿으려면 차라리 쓰레기통에서 장미꽃 찿는격이라는 치욕적인 말을 듣게되는것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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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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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03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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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올린지 오대되나 역적 딸이 대권병에 환장하여 다시올리니 양지
바랍니다.
제 목 민주열사 고 김재규장군 명예회복시키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장군의 추도식이 성대히 겨행되었도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우리민중에게 가장 큰 단점은 망각(건망증)이 아닌가? 보라! 독일, 불란서, 구라파 나라에서는 아직도 니찌의 잔재를 찾아내어 민중은 단죄하고 있지 않은가?
그곳에서는 시효과 없다. 우리나리에서는 살인범도 기일이 지나면 처벌할 수 없다. 우리나라 지배게급은 민중대학실이 발각되면, 시간이 약이다고 사긴이 지나기만 기달여오지 않았던가?
우리민중은 유달리 건망증이 심해서 이들 역적들의 만행을 잊고 있다. 요즘 우리민중이 이승만을 만고의 역적이라고 매도하는것은 조선(한)반도를 분단시키고, 이나라 민족주의자 씨를 말여놓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하면 지가정적 송진우, 장덕수, 夢陽여운형선생, 백범 김구선생, 혁신계의 거목 竹山조봉암선생 마자 뻘갱이라는 누명을 씨우고 죽엿으니 말이다.
59년 7월 3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교수형에 처하고 1년도 못가서 그 다음해 즉 60년 4.19혁명으로 하외이로 도망간것을 하늘도 무심치 않다. 즉 천벌을 받았다고 한다.
이승만은 철저한 미국의 꼭 두각시에 지나지 않았다.
61년 5월 16일 미제의 사주를 받은 박정희의 5.16쿠테타로 헌정을 뒤업고, 법의 이름으로 살인행각은 다 집어치우고, 이나라 아름다운 강산을 피로 물들이고, 63년 미제의 권고로 김종필을 내세워 일본과 수교하면서 64년 일본재벌로 부터 자금만치 6천6백만불을 받아먹고, 정식 한일수교한 매국행위 저질른 일 이미 녈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당시 6.25전쟁으로 파괴된 한국을 반공의 전초기지로 삼고 거의 무제한적으로 원조금 태반을 박이 착복하고 해외로 빼돌인 역적행위도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이라크 파병 비용일체를 우리정부가 부담하였으나, 그당시는 우리군의 월남파병 비용일체를 미측에서 부담한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무상원조를 대주었는지 짐작이 간다.
박정희는 이성을 잃고 민중학살에 광분하던 시기 즉 79년 10월 16일경 일본 고위 검사가 한국교도소 시찰로 대구와 경주에
갔더니 부마사태로 지역 계엄령내려저, 군경의 삼엄한 검문이 있고 살풍경이었다.
외지보도에 의하면, 79년 10월 6일경 중앙정보부 파리 피견 신모공사(중앙정보부에서는 해외공사로 파견하였다가 귀국하면 본부 국장이된다)라는 자가 과거 상전인 김형욱 정보부장이 카시노 광 인줄 알고 파리로 유인한 후, 행방불명이라고 언론에 보도되지 신공사는 급거 귀국하였다는 기사 변역한 기억난다.
일전에 어떤 자가 김재규장군 지시받아 파리 닭장 분쇄기로 죽였다는 말은 요즘 김재규장군 명예회복운동이 고조되는 것을 차단하기위한 파시스트도당의 음모라고 본다. 가족들이 부인하고있다.
아마 치지철도당의 짓이라고 생각된다. 10.26김재규장군의 거사가 없었다면 강경파 차지철이가 중정부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정에는 차지철 라인이 있었다고 한다. 박의 여자 sex행각대가로 70년 초에는 150만원, 그후 200만원이라고 히?暳?.
그당시 150만원이면 거금이며, 이돈은 우리의 혈세가 아니던가?
박의 파살후 박의 깔치가 무려 300을 넘는다고, 이는 마차 스폐인의 색광이며, 색마인 돈 후안(Don Juan)을 닮았는지 sex에 환장하였다.
박의 치부가 드러나자 전두환은 전직대통령에 대한 비판금지 포고령을 발표하여, 들뜨고있던 여론을 잠재울 수 있었 다.
그날도 삽교천 갔다와 피곤한데, sex에 환장한 박은 전례대로
酒地肉林속에서 방탕에 몰두하다가 피살된것이다.
박정희는 상당히 예민한 사람인데, 살기등등한 김재규장군의 들락거리며, 권총을 뒤에 숨긴것을 몰랐으니,그 분위가 어떠한지 짐작이 간다.
대통령이 어?F게 밤마다 주색에 도취되었으니, 어느 국민이 존경심을 갖일 수 있단말인가?
그날밤 부마사태를 갖이고 차지철은 캄보디아 킬링피일드로 2.3백만이죽어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탱크로 밀어버려도 문재가 없다고 이성을 잃은지 오래된 박정희에게 큰소리로 충동질첬으니, 하마터면 이나라도 피바다로 변할번 한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박근혜의원은 육여사가 도라가신 후 제2인자로 군림하고, 백두진 국회의장, 총리,여러 고관들은 박근혜양 앞에서 180도 허리를 꾸부린 모습이 tv에 자주 방영되어, 영부인 행세를 하면서 유신체제를 받들지 않았던가.
일부 혁신계 사람들 즉 팔짜 곧칠만큼 큰돈을 받고 대선 부러커인 백모등은 왈 김재규가 박을 사살하지 않았더라도 필연적으로 피살되었을것이라고 막연한 말 짖어대고 있다.
그 공간에 얼마나 많은 무고한 우리민중이 피살되었을 까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다행이도 우리 피압박민중 편에선 함세웅신부님, 문정수신부님, 문규현신부님은 김재규장군님 명몌회복 찬성하고, 특히 함세웅신부님은 김재규장군 명예회복 준비위원회 위원장이시다.
유신폭정때 체제유지에 광분한 박정희는 신성한 교회,성당에
자랄탄 마구 쏘아대며, 농성중이던 민주인사들과 학생들 체포, 가혹행위 다반사였었다(이런기사 국내언론에서는 일체보도금지되었다.
이때 주교님들은 정의구현사제단 젊은 신부님들이 대량 구속되는데도 침묵일변도 더욱이 75년 인혁당 간첩사건을 고문으로 조작된 사건이라고 폭로한 시노트신부님 추방당할때 주교님들 말한다 못하고 침묵을 지키지 않았던가.
박정희도당은 교모한 방법으로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고 얼간이 시대에도 지역갈등 타파에 앞장서야 할 고위성직자는 이에 역행하였으니 불행한 일이다.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 딸이 이니라 대권에 눈독을 드리고 잇으니, 이는 우리민중의 망각에 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중은 파시스트 도당들을 용남하여서는 아니된다.
박정희는 자기 목숨과 이나라 운명을 맞바꾸고도 남을자다.
그런데 이런 지구상에서 사라저야 할 파쇼차떼기당과 野合하는 야3당에 앞으로 있을 선거에서 표를 주지말자! 이자들은 염불에는 맘이 없고 오로지 재밥(감투)에 만 눈독을 드리고있는 위선자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민주열사 김재규장군의 명예회복이 될것이다. 모이자! 4월 23일 (토요일)종로5가 기독교 회관으로!
얼론인권센터, 국폐모,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다음 글은 작년 글이지만 요즘 인간쓰레기 宋光水의 집요한 반대에 봉착하여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곧 있을 추도식에서 다시 올릴예정입니다.
만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추도식이 성대히 거행되었도다!
번호: 92 글쓴이: hd22
조회: 1 날짜: 2004/06/03 19:49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주도식이 성대히 거행되었도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6.03 조회 1
아아 세월은 걷잘을 수 없이 빠르구나! 79년 10월 26일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결행으로 만고의 역적이며, 희대의 색마, 인간도살자에게 종지부를 찍은지 벌써 24년이 흘렀다.
그당시 박정희의 살인정치가 극에 달하고, ys의 Time잡지와 인터뷰에서 박정희를 독재자라로 매도한것을 구실로 70년 10월 4일 박의 졸개 백두진 거수기 국회의장으로 하여금 의사당 밖에서 의사봉대신 손바닥으로 ys의원 제명시키고, 연이어 생종권을 위해 농성하고 있는 yh근로자들을 무침히 짓밟고 끝내 농성근로자를 타살한 사건이 도화선이되어 폭발된 부마(부산과 마산)사태에 79년 10월 16일경 영남일대(부산, 경남,대구, 경북)에 부분계엄령이 선포되지 않았던가.
박정희 중요졸개들의 구수회에서 깡패두목 차지철의 탱크로 미러부치는 홀로코스트(대학살)이 거의 채택될 기미가 보이자, 이에 격분한 김재규의사께서 박을 사살하게된것이다.
이는 단순 살인이며, 징역 7년이히인데(헌법학자와 율사들의 논평). 또 다른 깡패두목 전두환 도당은 내란음모죄를 뒤집어 씨워 사형을 선고한것이다.
그당시 이나라 민주주의 마지막 보류인 대법원 대법관 임항준 대법관을 필두로 4명이 사형을 반대하자, 전두환과 그 졸개들이 이 영웅적 대법관 4명을 잡아다가 죽인다고 협박하여 그분들의 도장을 도용하고 이분들을 해임시킨것이다.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의 법정진술에는 "이나라 민주화 회복을 위해서 박정희를 사살하였노라!고 이론정연한 법정진술이 남아있다.
미침 김재규선생의 명예회복이 추진중이라, 김재규선생의 법정투쟁을 면밀히 검토하면,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한 설명이 상세히 나와있으니, 이를 참고로 하기바란다.
거기에는 박정희의 사생활이 낱낱이 내포되고 있으니, 반드시 이를 참고로 하여야 한다.
박정희는 그당시 이성을 잃고 밤마다 주지육림속에서 주색에 중독되었다고 김재규선생은 설명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김재규선생 담당수사관은 비록 김재규선생이 역적으로 몰였지만 김재규선생의 전 재산이 통털어 집 두채밖에 아니되니, 머리 숙연해지며, 깜짝 놀랬다고 한다.
박정희의 명실상부한 제2인자인 김재규선생의 첨렴결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고 한다.
전두환 놈팽이들은 건설업자인 형의 재산 38억원을 몰수하였다고 한다. 김장군 명예회복되면 그의 형 재산도 원상회복시키어야 한다.
전례가 없는것도 아니다. 73년 8월8일 김대중선생 납치사건의 주범인 전 중앙정보부 이후락 부장과 차장인 김치열인데, 박정희 피살된 후 김치열씨는 dj를 찾아가 사과까자 한바 있다.
그런데 전두환도당은 80년 4월 18일 dj를 잡아가면서 김치열씨와 이후락씨도 잡아가, 김치열씨의 재산 200여억원도 몰수당한 일도 있엇으나, 얼마전 김치열씨등 몇사람은 몰수당한 재산을 재판을 거처 찾아갔다고 하니 반드시 김장군 형재산도 찾아주어야 한다.
안간백정 박정희를 사살한 영웅 김재규선생은 그당시 역적으로 몰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젔으나 우리가 존경하는 함세웅신부님과 여러시민단체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 우리민중의 벗인 노무현 참여정부하에서 추도식이 성대히 치르게된것이다.
5월 24일 경기 광주 공원묘지에 가보니, 김장군묘는 해발 약 200미터, 그것도 너무경사지어, 많은사람들 심저어 젊은 남녀들 조차 올라가다 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만큼 그당시에는 역적으로 몰여 평지매장을 허가하지 않은것 같았다.
그런데 유감스러운것은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tv타기 좋와하는 저명인사들 찾아볼래야 찾을 수 없었다.
아마 생각컨데 파시스트당과 그의 용병들은 노무현대통령의 5월 27일 연세대특강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진보는 좌익, 빨갱이로 낙인 찍인다는 말슴이 연상된다. 그들 파쇼패거리들은 이 늙으니도 빨갱이로 부를런지도 모른다.
특히 박정희 인간도살 문화에 중독된 宋光洙검사는 엿날같으면 이 늙으니 고문틀에 앉혀놓고 치독안이을 앉겨, 사형도 내릴 수 있었는데, 아아! 그립구나 군사 파쇼정권이여! 라고 짖어댈지 몰른다.
이말이 송광수검에게는 불경죄나 괴씸죄에 해당될런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무소불위, 송광수검사의 상관인 감금실장관님과 노무현대통령도 두렵지 안는, 안하무인격인 宋光洙검사여! 만용한번 부려보시라!
좌우간 금석지감이다. 그날 김장군님 추도식에 40대, 50대 특히 부인들 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여성 동지들 왈 박정희의 인간 학살당시 우리가 학생으로서 갖인 고초를 격었다고 아구동성으로 증언한다.
내년에는 김재규 순교자의 추도식을 서울에서 겨행한다는 함세웅신부님의 말씀 잊어서는 아니된다.
유감스럽게도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별로 눈에 띠지않았다. 내년에는 이분들의 대거 참가를 바라면서,,,,,.
민주영령이시어!, 민주주의 순교자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미완성 위업 즉 민주주의는 우리민중이 반드시 성취하여 김재규장군의 고귀한 희생에 반드시 보답할것을 맹세하며,,,,.고히 잡드소서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인 김재규선생님!
국폐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황두완 드림.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편지함옮기기받은편지함휴지통스팸편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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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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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2.03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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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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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법무장관의 고위검사인사 단행을 높히평가한다.
천정배법무장관의 고위검사인사 단행을 높히평가한다.
2006-02-02 오후 9:17:00
이번 검사장급 인사가 여러번 늦어진것은 이종백 서울중앙지검(고검사장급)인사를 둘어쌓고 청와대 간섭으로 지연되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이 판명되었다.
아마 생각컨데 측근자들이 노대통령과 사시17회동기인 이종백검사장을 지방으로 보내는것에 반대한 하나의 해프닝에 지나지 않다는것이 맞는 말인것같다.
노무현대통령은 여러차례에 걸처서 고삐풀린 망아지의 날뛰는, 즉 무소불위, 만동을 불이는 이나라 최고수사기관에 민주적 통제가 필요하다고, 또한 어제(2월1일)도 여당과 만찬에서 검찰은 한번도 계좌추적을 받은 일이 없으니, 이를 바로 잡아야한다고 역설한것을 보아도 공과 사를 확년히 구별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지난 1월18일 오후 6시반 대검찰청 별관에서 검찰동우회에 침석한 천정배장관은 연설에서 인권문제를 강조하였는데, 정상명총장은 장관의 말은 아랑꽂 하지않고 검찰수사권독립 사수 운운으로 묘한 대조를 이루었다.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리라 기대를 걸었던 정총장의 반개혁적 말에 실망이 크다. 검찰 가장 높은 감투만 쓰면 사람이 180도 바꿔지다니 감투치고 가장 고약한 감투가 아닌가 절로 묻고십다.
게다가 검찰동우회 잡지에 작년 천정배장관의 강정구교수 구속수사에 대한 지휘권발동에 검찰사상 유레없는 간섭운운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근 50년간이나 최고권력자의 살인행각에 알아서 기고있던 충견노릇한 주제에 검찰수사 독립 훼손 짖어댄단말인가.
64년 까지만 해도 검사들의 양심, 정의감은 살아서 제1차 인혁당사건 피의자들을 불기소 또는 양심이 넘치는 검사는 사표까지 낸일도 있었다.
그후 입신출세에 환장한 검사들은 앞다투어 인간백정 대통령의 살인극에 부역자가 되지 않았던가. 그 당시는 최고수사기관은 검찰이 아니라 중앙정보부이며, 72년 유신 제2차 쿠테타 후 중정요원이 법원에 상주하고 심지어 판결에 간섭하기 일수이며, 법무장관이나, 검찰총장에게 대통령이 암암리에 사건처리를 지시하여온것이 파쇼차떼기당 두몫들의 일상사라는것 모른단 말인가.
청와대말은 이종백검사장 지방발령은 검찰의 조직안정을 말하고 있는데, 이검사장은 사시17회이며, 17회는 정상명총장을 위시하여 단 3명에 지나지 않으며, 한사람 인사문제로 조직전체가 개판이 된다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대통령도 우습게 아는 고위검사들의 자의적 월권행위을 막으려면 철저한 책임을 따저 인사상 불이익을 주어야한다.
민주화된 오늘날 군사파쇼정권 문화에 세뇌된 고위정치검사에게 노무현대통령은 파격적인 자유를 부여하였는데, 못된 송아지는 응댕이에서 뿔난다고 날뛰며, 2003년 6월경 검사장들 청와대 오찬에서 x검사의 졸대기 검사장은 대통령보고 검사 인사권 돌여달라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고, 숱한 집단적 항명파동까지 일으킨 일 여기서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이 많았다.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즉 우주만물이 뻘갱이로 보이는 일부 정치검사들은 재별앞에서는 고양이 앞에 쥐새끼로 나락한 일 우리민중 목격한 일 없지않았다.
이치들은 재벌에게 관용을 베풀어 재벌의 용병이 아닌가 의심을 갖게한 일 부지기수이었다.
이번 인천 대상재벌의 부정행위를 눈감아 준것은 어찌 이종백검사장 한사람 작품이 겠는가. 그배후에는 작년에 그만 둔 더높은 죠다검사의 지시로 어쩔수 없이 불문에 붙인것이다.
그런데 괴씸한것은 이검사장은 지방으로 발령되면 사표운운 협박까지 서슴치 않았다니 참으로 웃기는 광태다. 천정배장관이 이런 협박에 넘어갈 인사가 아니다.
그리고 이번 인사에서 의당 검사장으로 승진할 서울중앙지검 황차장을 탈락시킨 일은 2003년 9월30일 귀국한 재독 학자 송두율교수는 안기부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된 줄 알고도 30여년만에 고국이 그리워 귀국하였는데, 미친 탈북자 늙으니 황모라는 자의 북한 노동당정치국 후보위원이라는 거짓말에 족벌언론들의 침소봉대에 사회가 시끄러웠다.
그해 11월 13일경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송교수에 대한 관용의 말씀이 있었고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설사 정치국후보워원이라 하더라도 그 보다 더 높은 인사가 한국에 왔다간는데 구속불가가라느 말에 반발한 검찰수뇌부는 송교수를 구속하고 국정원 차장은 그의 조서를 고문 둘째두몫인 정x근의원에게 전달하고 서울지검 박모차장검사는 송교수의 피의사실 유포로 일파만파를 일킨 바 있다.
그당시 박모 차장의 책임을 물어 검사장진급에서 누락시키어 결국 검찰을 그만둔것이다.
이와 유사하게 황차장도 개눈깔이 되어서 도주나 증건인멸의 우려가 없는 강정구교수를 파쇼차떼기도당 구미에 맞게 구속영장을 고집하여 그래도 개혁적이라는 김종빈총장을 사표까지 내게 만들었다.
그리고 안기부도청사건 고발사건을 무혐의 처리의 책임울 물어 검찰의 별인 검 사장 승진에서 탈락된것이다.
그리고 고위검사들의 재산형성과 도덕성을 철저히 따진것도 이례적인 일이며, 찬사를 받을만하다.
검찰의 기강은 군 다음가는 철저한 상명하복이다. 참여정부 출범후 수차례에 걸친 평검사들의 집단 이기주의 항명파동은 상부(검사장, 차장, 부장)의 암암리에 조장 묵인이 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어떤검사들은 집단행동 취하면서 높은 감투를 쓴 배신자 죠다검사 이름을 공공연히 거명하고, 그의 향수를 짖어대어 장관과 김종빈총장 사표 운운하여 결국 김종빈총장 사표를 내게된것이다.
이자들의 집단행동은 지가들의 자발적 행동이 아니라 상부의 선동으로 발발된것이니 언젠가는 그 책임을 물어야한다.
아치들은 3권 분리 다시말하연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에 검찰공화국을 가하여, 4권분리로 착각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대통령과 대등관계를 유지하며 대통령의 뒷조사로 약점잡기에 혈안이 된 정신이상자들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이치들(고위 정치검사들)은 2003년 5월24일 Korea Times P 4에 나라종금사건으로 노무현재통령은 임기중에는 내란 왜란외에는 형사소추를 받지 않지만 임기후에는 나라종금사건으로 검찰조사를 받아야한다는 기사를 읽은일도 있고, 그후 여런번 이와 유사한 기사관계로 여론의 혹된 비판을 받자 최고 검찰 감투쓴 배신 정치검사는 신문에 와전되엇다고 변병하길래 거렇다면 언론이 대검총장의 명예를 훼손시키었으니 당연히 그 신문기사를 문책하여한다고 항의글도 올였으나 그반동분자는 침목일변도였었다.
이와같이 검찰수뇌부는 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른다고 대통령도 안중에 없는태도엿었다. 그런자들은 차제에 인사상 불이익을 주어야 법무 검찰의 가강이 바로 잡힐것이다.
앞으로 곧 있을 검사들 후속인사에 집단행동 주모자나 차떼기당 용병의심이 가는 검사들은 가차없이 인사상 불이익을 주어야 그동안 문란하고 개판이 된 국가기강을 바로잡을 수 잇을것이다.
만일 이런 툭하면 검사들의 집단행동 선동자들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지않으면 앞으로 검찰개혁은 요원해질것이다.
좌우간 이번 천정배장관의 고위검사 인사를 청와대 참모들의 압력을 뿌리치고 단행한데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높히 평가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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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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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1.3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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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아니라 개x이면 불복종운동 전개하자! 이말은 얼간이가 90년 변절하기 전 늘 즐겨쓰던
말이다.
어제 2006년 1.30 사학법개정 국회통과(12월9일)를 튀집잡고 장외로 뛰처나간 박근혜대표도당
이 55일만에, 여당 이한길원내대표와 이재오한나라당 대표간에 국회정상화에 극적으로 합의
한것이다
그런데 여당김한길대표 반대파들이 사학법 재개정 불퇴진인데, 재개정에 합의운운 하면서 당내에 새로운 불씨를 조성하려고 힌다. 여야 합의가 사학법 개정 논의이지 재개정 합의란 밀인가.
국회에서 논의조차 봉쇄하란 말인가. 궨한 튀집잡지 말고 전의원이 합십하여 파쇼차떼기당 공세에 대항할 이 시기에,,,,.
90년 2월 얼간이는 민중을 배반하여, 3당야합 후 사학법이 부패의 온상으로 개정된것이다. 그당시 사학법개정에 많은 종교단체들이 수백억원대를 여당국회의원에게 뇌물로 주었으리라 상상하기 어렵지않다.
요즘 왼외투쟁을 이끌고있는 박근혜대표는 당공식석상에서 많은 의원들 반대를 눈물을 흘리는 쇼까지 부리면서 반대파를 무마시켰다고 한다. 이는 마치 71년 대통령선거에서 무명인사인 dj
에게 밀리자 대중 집회에서 아거의 눈물까지 흘리면서 나 박정희는 이것이 마지막 출마이니 밀어달라고 쇼부린것을 어쩌면 그렇게 닮았단 말인가. 그 애비에 그 딸 피는 못 속인다.
1974년 8.15 모친 육여사가 피살된 후 박근혜의원은 박정희가 골로 갈때까지 장장5년여간이나 명실상부한 영부인행사가 몸에 백인것이다.
다시말하면 그당시 22살밖에 안되는 박의원이 무엇을 배워겠는가. 백두진 국회의장, 국무총리, 대법원장등 기라성같은 고관들이 어린 박근혜양 앞에서 앞다투어 180도 허리 꾸부리고 인사를 올리고, 절대영부인 대우를 받았으니, 과대망상증에 걸린 어린 박양이 권위주의와 독재주위 밖에 더 배위겠는가.
그러나 그녀는 자기가 당 당수가 아니라 비주류 엿을때는 이회창대표가 이끄는 한나라당의 그렇게 많은 군중대회에 쌍판데기 힌번 내빛이지 않았다고한다. 이것 역시 부전여전이다. 그러면 박근혜대표의 장외투쟁 이유는 사학법개정은 사립학교를 전교조가 장악하고 학생들에게 친북, 좌경 이념교육을 좌시할 수 없어, 우리당이 궐기한것이라고 궤변을 떨고잇다. 참으로 포복절도할 일이다.
사학법개정은 학교설립자와 이사진의 광벙위한 부패를 발본색원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다. 이 대도(大盜)들은 정치권에 정치자금도 대준다는 풍문이 있다. 그 사실여부는 이번 사학에 대한 광범한 감사에서 드러날것이다.
오늘날 민주화되어, 성당이나 예배당, 불교등 종교계에서 경영하는 사립학교등은 신성불가침의 성역이나 다를바 없다.
모든 기업 심지어 언론자유가 보장된 언론사와 방송매체도 주기적인 감사 또는 세무사찰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학교만은 감사나 세무사찰에서 해방되고 다만 교내비라가 폭로되거나 내부고발자가 있어야 조사하니, 역시 성역이나 다를바 없다.
우리나라 부패는 건국이래 장장 58년이나 구조적으로 부패공화국 딱지를 면치못하고있다. 즉 부패공화국이란것이 전세계에 알여지고있지 않은가.
작년 사랍학교법 개정은 90년 얼간이 변절하기 전 사립학교법으로 환원한것이 무슨 어린이에게 색갈교육 운운한단 말인가?
우리파쇼시민, 사회단체에서 오래동안 요구하고 있었는데, 박근혜대표는 오래동안 한번도 대안도 내놓은 적이 없고, 시간만 끄는 지연전술로 일관하다가, 국회에 10개윌이 자난 8월 개정안을 제출하지 않았던가. 오죽하면 중립적인 김원기의장도 개정안 제출하라고 두번이상 독촉하지 않았던가.
이번 한나라당 장외투쟁과 색갈론 공세에 학부모와 많은 시민들이 왜면하고 성토까지 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을 팔어 부정축재하는 일부 개신교 성직자들과 한나라당 대변인 의심을 받고있는 천주교 고위성직자들과 그들의 용병들만 반대하지, 많은 개신교성직직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 순녀님들도 생때를 쓰고잇는 한나라당 장외투쟁에 반대하고 있는것 모른단 말인가.
박근혜도당이 장외투쟁 일변도로 나가는것은 우리아이들 고육장래가 아니라 당리당랙을 위해 오는 5월31일 실시되는 지자체선거가 2002년 6.13지자체선거의 재판을 노리고, 그 여세를 몰아 망국적인 지역당의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가 되려는 망상이 국회정상화를 가로 막고있는것이다.
옛말에 올라갈 수 없는나무는 처다보지도 말라는 격언이 있다. 박정희를 닮아서 그런 망상인데, 박정희는 미제의 앞잡이로 정당한 민중의 심판이 아니라, 미제의 힘을 빌여 총칼로 정권을 강탈한 날강도이며, 게다가 71년 대선에서 dj가 패배한것은 경북 대구에서 표바꿔처서 억지로 당선된것이다(77년 미하원 프레이저 청문회에서 김형욱 전정보부장의 증언, 아마 그기록이 찾이보면 나올것이다)
2202년 6.13 지자체선거에서 여당이 참패, 예컨데 서울구청장 선거에서 6대4의 비율이 이용호게이트 무협의처리가 폭로되고 설상가상으로 dj의 가신그릎, 특히 홍업, 홍걸의 부로커비리로 호남을 빼고 전국에서 거의 낙선의 고배를 마신것을 박근혜대표는 이를 재현시키려는 수작이 아닌가.
게다가 웃기는것은 반동분자 한화갑군은 사학법 재개정운운하고 잇으니, 이런자가 어떻게 dj지지하고 민주화투쟁에 참가하였는 지 저의가 의심스럽다.
한나라당은 여야 상생정치, 서민생활을 보살피자고 상투적선전 집어치우고 이제 그만 여야 정책대결로 나와야 정권탈환도 넘볼 수 있지 않은가.
이제 열린우리당은 신임 이한길 원내대표을 위시하여 주류,비주류를 막론하고
일심동체가되어 파쇼차떼기도당의 사학벅재개정에 쐐기를 박어야한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2002년 12월 국가보안법폐지에 천정배 당시 원내대표의 강력한 협상력을 손상시키는 개별행동은 일체 삼가하여야한다.
그당시 당내 해당행위자들의 폐지반대와 국회의장 김원기의장의 제동으로 국가보안법폐지가 무산되어 하늘을 찌르는 위세등등한 원내 152석의 여당이 하루아침에 몰락하여 오늘날 여론이 바닥을 해매는 일이 재현되어서는 아니된다. 하여간 한번의 실수가 천추의 한을 남길 줄이야,,,.
당이 이지경이 된것은 노무현대통령 한사람의 책임만이 아니라 당내 파벌주의 조성자들과 그 추종자달이다.
이번 사학볍 재개정에 쐐기를 박고 그동안 미루어오던 여러개혁에 빅차를 가하면, 이제까지 이하고있던 지지층이 다시 구름 처럼 모여들것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화두완
제 목 법이 법이 아니라 개x이면 불복종운동 전개하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0.28 조회 33
이 말은 10월 21일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말한다.
우리 인류는 수천연간 개x법과 그런 제도에 항거하여
오늘날 자유, 평등, 민주주의라는 문명사회를 건설한것은
관습헌법 날조한 자들도 부인못할것이다.
현재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대의민주제는 송두리체 뿌리가
흔들이고있다. 대의민주주의란 3권분리가 아닌가. 그런데
사법부의 한축인 헌법재판소 9명의 높은 감투(장관대우)를
쓴자들이 무참히도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어 놓았으니
말이다.
87년 6월항쟁 덕분에 헌법재판소가 탄생되었으며, 이들의
임무는 헌법수호인데, 오히려 헌법을 파괴하고 있으니,
헌법재판소 무용론이니, 헌법파괴자들을 탄핵하라는 말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있다.
언제부터 이자들은 과대망상증에 걸였단 말인가. 정확히
말하면 금년 94년3월12일 깡패두목 박관용, 최병륜, 홍사닥
놈팽이들이 의회쿠터타를 일으키고 헌정을 파괴한 바로 그
다음날 탄핵안이 현재에 접수되고 난 후였다. 무식한
놈에게 총칼을 맽기면 위험하다고 이치들은
기고망장하고, 걸음걸이, 말하는 태도가 자뭇
달라젔다. 말할때는 점잔 빼면서 말한마디애 5분
걸린다고 한다.
5월14일 이치들은 판결문에서 여러차례 헌법위반이라고
지적하면서, 그러나 이런것이 대통령 탄핵할 사유는
이니라고 부언하기를 만일 탁핵이 가결되면 사회혼란은
겁잡을 수 없을것이라고 윤소장은 지적한 바 있다.
이들 수구세력은 탄핵안을 이유 있다고 결정하려고
작심하엿으나, 전국방방곡곡에서 민중의 분노로 이러난
촟불시위와 4.15총선에서 반 파쇼민중의 압도적
승리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기각시킨것이다.
신문보도애 의하면 이치들에게 수구세력들은 탄핵안
기각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젔다고 한다. 이들
집단이기주의 즉 수구세력 9명은 헌법위반이라고
결정하는데 성문법 인용하기에는 불합리한 점 많은것
같아, 기상천외한 경국대전을 인용하였다니 어안이
벙벙하다.
이치들은 우리는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다 즉 입법부의 법
제정이나 대통령의 권한마저 무효화시킬 수 있다는
과대망상증에 걸린것이다.
이치들의 관습헌법으로 기고만장한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딸 박근혜군은 정부 여당의 4대 입법도 헌재에 헌법소원
낸다고, 게다가 어쟁이 뜨쟁이 호주제 폐지반대자들과 일부다처제 지지 호색가도
관습헌법 유린이라고 헌법소원, 꼴갑한다고 포주들도
관습헌법위반이라고 헌제애 낸다고 으르렁거리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정의는 사라지고 불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면 헌재의 구성 멤버들의 과거사를 들춰보자!
이치들은 역적 박정희시대에서 얼간이 파쇼에 이르기 까지
군사, 파쇼두목의 忠犬으로서 우리민주세력을 탄압,
박해를 식은 죽 먹듯이 해오지 않았는가.
그리하여 이치들은 승승장구하여 오늘날 우리민중에게
군림하면서 반역행위도 서슴치 않고있다.
헌법수호자가 이나라 헌법을 유린해오지 않았던가.
그리하여 이치들은 출세가두를 달리고 오늘날 반역행위도
서슴치 않고있다.
헌법수호가 아니라 헌법유린하여, 우리의 민주개혁에
부레이크을 걸고,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 마저 무효화
시킬작정인지 저의가 있지안나, 의심케한다.
게다가 웃기는것은 이x현이란 율사는 변호사 사무실이
파리난린딘고 한다. 일설에 의하면 비례대표 감투를
원했으나, 이념이나, 사상이 온전치 못해 거절당하자,
이에 원한을 품고 거금을 받고 율사 용병역할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치역시 졸장부이기 때문에 기고만장하여 다시 우리당의
4대 개혁입법을 위헌이라고 소를 제기한다고 떠버리고
있다.
아무리 돈이 좋기로서니 용병으로 역적행위를 하고
있으니말이다.
헌재 재판관 9명의 군상들! 아무리 정치판검사로
죠다 배신,정치검사 왕치와 같이 파쇼문화에 중독이 되었어도 캐캐묵은
경국대전을 찾았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현재는
21세기, 시대는 변하고 있는데 무슨 잠고대 같은 소리를
한단말인가.
그러면 이치들은 파쇼수구 기득권 대변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으니, 차제에 헌법재판소 구성요건을 이번 국회에서
바꾸어야 한다. 대통령 충견인 대법원장에 재판관 3자리는
너무많다. 1명으로 줄이고, 재조가 아니라 재야와
학계에서 양심적인 헌법학자들을 두루 참가시키는 법으로
개정하여야 한다.
만일 이치들 파쇼도당 앞잽이들이 국가보안법과
호주제폐지등에 헌법불일치 결정을 뻗??그것은 법이
아니고 개x인데 불복종운동으로 헌법재판소를 우리
반파쇼민중이 접수하여 개혁에 암족존재인 헌법재파소를
페쇄시키자!
열린우리당에서 국회과반수를 찾이하고 있으니 불가능힌
일이 아니다. 헌재 파시스트 놈팽이 들 다 몰아내기위해
우리 반파쇼 민중이 총단결하여 헌법재판소 현 구성법을
배척하고 새로운 법을 통과시키도록 밀어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소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대체입법
필요없다),사립학교법, 친일, 과거사 진상규명법 을
통과시키어야 한다. 사법부와 준사법부에서 이들
정차판검사와 정치검사놈팽읻들을 몰아내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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