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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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3.27
글쓴이: 황 두완


제목 | 양의 탈을 쓴 이리 깨부시자!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보낸날짜 | 2006년 3월 27일 월요일, 오후 17시 41분 18초 +0900

보낸이 | "황두완"

IP : 211.218.151.228

답장받는주소 | "황두완"

받는이 | , <1922215@hanmail.net>


과거 자주가던 연세대학 그것도 총학생회, 참놀랜것은 총학생회를 사회당계렬 학생들이 찾이한것이다. 이것역시 민주화바람이 아닌가.

그학생보고 사회당과 민노당 정강, 정책, 노선이 엇비슷하니 통합하라고 권고하였더니, 그햑생 왈 민노당에 친북세력이 많아 불가능하다는 말에 이 촌로 80평생에 처음듣는 괴상망측한 답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회당이 이렇게 배타성이 강하다니, 어떻게 이런 밴댕이 속앓지 같은 속좁은 당에서 민주화투쟁에 상징인 연세대 총학생회를 찾이하였는지 의문을 아니갖을 수 없었다.

그후 2003년 5월30일 연세대총학생회에서 전국한총련 총학생회의장을 투표에 의해서 찾이한 정모 총학생회장등이 한총련 발단식을 갖인 바 있다.

노무현대통령이 한총련합법화 검토지시를 강금실법무장관에 내렸는데도,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이 가는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의 항명으로 한총련간부들이 줄이어 옥살이 하거나 지명수배자가 되어 집에도 못가고 몇년간이나 원치 않은 집시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 유명한,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노태우, 얼간이로 부터 팔짜 고칠 거금을 받고 민주투사로 출마하여 노태우, 영삼이 당선에 크게 이바지한 백모라는 자와 서울대 명혜교수 김모는 한총련보고 합법화에 연연치 말고 투쟁일변도로 나가라고 선동하길 래 이촌로 합법화를 위해서 폭력, 화염병데모는 삼가하라고 , 양심적인 판사도 폭력, 화염병시위에 실형을 선고한다고, 학생들 때문에 동분서주하는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생각하여 폭력시위 삼가하여 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그런데 민주화투쟁의 화신인 연세대에 비극적,비렬하고 비굴한 변화가 생긴것이다.

과거 군사, 파쇼정권하에서도 많은 반파쇼시민단체, 노총들이 연세대에 총집결하여 8.15해방기념행사가 연례행사가 되었는데, 작년 연세대 비운동권총학생회가 이런 역사적인 기념행사를 가로막고, 어떤 비열하고 비굴한 학생이 족벌언론(조 둥 도 문)에 대문짝만한 사진까지 내면서 우리학생들 공부좀 하게, 8.15기념행사 중지 떠버리면서, 8.15기념행사를 못하게한것이다.

8월이면 여름방학인데, 공부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그리고 연대 홈폐이에 반파쇼진영의 글을 연대 홈폐이지에서 거부하고잇는것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학문의 자유정당에서 말이다.

2년전 고대에서도 이건희회장의 약2백억원 기부를 높히 평가하여 명예철학박사학위 수여식에 한총련학생들의 성토로 이건희회장이 큰 수모를 당한것이다.

학생들의 주장은 정경유착으로 국민수탈과 노동자 착취한 더러운 돈이라고 성토한것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학교측에서 별로 말이 없다가 비운동권학생들의 한총련 처벌운운의 비난이 쏟아지자, 기달였다는듯이 학교측은 한총련처벌 강경자세이니 웃지못할 넌센스다.

참으로 이 비굴한 학생들은 연일 tv에 나오는데 속셈은 재벌들에게 잘보여 특채라도 바라는것 같앗다.

재벌에 아부 아첨하여 공짜배를 타려는 연세대생이나 고대생들, 저번에 동국대 강정구교수 논문때문에 정치깡패 용병들의 교내난동을 수수방관하는 학생들과 무엇이 다른단 말인가? 비급하기 짝이 없다.

고 정주영명예회장이 이화여대 명예박사수여식에서 학생들의 정경유착으로 노동자들 착취한 더러운 돈으로 박사학위 왠말이냐고 수여식장에 모여들어 수여식이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런대도 학교측은 아무런 제재조처를 취한 바 없다. 어느식자는 이런 비굴, 비열한 학생과 용병의심이 가는 교수들에게 "Throw away your testicles"라고 말한다. 위와같은 자들이야 말로 "양의 탈을 쓴 이리"라고 말할 수 있다. 역적딸은 작년 경북대학 공략에 성공하고 연이어 숙대에서 강의한 바 있다. 그래도 이화대와 연세대 공략이 여의치 않다고 한다.

이명박시장도 고건씨의 연세대강의에 열빋이 시도하였으나. 별로 효과가 없다고한다. 참 다행한 일이다. 꼴값한다고 이서울시장도 잰내비 흉내를 내려고 기를 쏟고있다고 한다.

작금 선거때만 되면 우후죽순처럼 나오는 양의 탈을 쓴 이리때를 논할까한다. 지난주 민족정지 한겨레 신문에 광고가 아니라 기사로 이틀에 걸처 대문짝만하게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 "소통" 창단식이 있다고 하여 가보았더니 바로 6년전 이맘때 "총선시민연대" 찬당식이 거창하게 연 바로 그멤버여서 간것을 후회하였다. 설마 한겨레신문이 로비에 좌우될 그런 엉터리 신문은 아니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당시 총선시민연대는 김대중대통령의 방북을 한나라당과 족별신문들은 4.13총선용이라고 일제히 빈난일색으로 국가중대사를 당리당략에 이용하려고 혈안이 되었는데, 절대 중립을 지켜여야 할 총선시민연대 대변인과 공동대표는 총선용이라고 일제히 야당에 가세하여 얼마나 정상회담 자체를 못하게 방해하지 않았던가.

즉시 참여연대 고위인사에게 총선시민연대의 의사여부를 묻자 그분께서 총선시민연대 의사가 아니라 그분들의 개인의사라고 잘라 말하길래 그렇다면 개인의사라고 정정성명발표하라고 촉구한 일도 있었다.

그런 편파적 말로 총선시민연대는 지역갈등에 가름을 끼얹어 성과는 개망신을 당하지 않았는가.

게다거 환경단체 대표는 재벌의 사외이사인데 어떻게 환경감시 한단말인가.창단식에서도 질문자는 각본으로 짜인인상이 풍기지 않았던가. 그 막대한 경비 지출이 의심스럽다. 우리반파쇼진영을 교란시키려는 수작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요즘 어떤 시민단체들은 재벌 비난만 하면 돈이 쏟아진다고 하는 요지경속이라고 한다. 참 부끄러운 일이다.

유력한 시민단체 국장, 실장 월급이 80,100만원이라고 하는데, 이분들이 다 중년 가장인데 이돈으로 호구지책도 할수없지 않은가.

창단식날 Korea Times에 창단식 간부들이 대부분 고건대통령만드는 캠프에 가입이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런 위선자들이 어디 있단 말인가고 한탄이 절로나온다.

이런 민주인사로 가장한 이리때들(용병들)이 각계각층에 포진하면서 여러포럼에서 얼렁뚱땅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미화하고 노무현대통령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욕설을 퍼붓고있다.

이모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모 진보적시민단체에는 글깨나 하는 식자는 dj가 한일이 없고, 노무현대통령에 화살을 돌리며, 어디를 가나 노대통령에게 욕설이라고 비난에 열을 올리고있다.

참다못해 이촌로 dj정권하에서 언론이 해방돠고,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고 깡패, 폭력경찰이 민주경찰로 바꾸고 역사적 6.15공동선언으로 남북간에 화해 협력 무드가 조성되고, 노무현대통령이 전쟁싸이코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과 봉쇄정책을 좌절시키고 한반도에 평화를 갖다주지 않았는가고 반박하였다.

이식자는 파쇼도당으로 부터 얼마나 받았길래 이념의 동지라는 우리시민연대에서 광언도 서슴지 않고있으며, 전주 영관급출신은 전직대통령을 비난한다고 튀집잡지 안나, 작년 10월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참패를 강정구교수 불구속때문이라고 비난하는 등, 참으로 우리시민단체 이름이 부끄러울 지경이다.

그리고 이작자는 뻘갱이라고 말하면 끝난다고 한줌도 안되는 용병둘을 과대평가하고있다.

고 안중근의사의 추모식이 금년에는 청량리성당에서 거행된다는 연락을 받고 3월26일 오전 11시 미사에서 함세옹신분님의 열변, 한세게에 한번나올가 말가한 명강론에 수구꼴통 신자에게 큰 깨우침을 주엇이라 믿는다.

"안중근의사는 조국을 구하기위해 이도히로부미를 사살한것은 정당방위로 죄가 안된다. 마치 여성이 강간하려는 무뢰한을 죽여도, 정당방위로 죄가 안된다고, 우리선렬들의 민주화투쟁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고, 요즘 노무현대통령을 욕을 많아 하는데, 과거 우리가 어떻게 대통령에게 욕설들 퍼부을 수 있었겟는가고, 이것이 언론자유라고, 우회직으로 매도하는자를 비난하고, 우리몽매한 일부 신자들을 깨우처주었다.

금년 3.1절 전날 탑골공원에 노무현대통령과 강정구교수 빨갱이라는 욕설이 있는 현수막이 나부끼고 있는것을 보고 우리는 이제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구나 새삼 국민정부, 참여정부에 고마운 마음 느낀다고 어는식자들은 말한다.

함세웅신부님의 강론이 끝나자 우뢰같은 박수가 끊일 줄 몰랐다. 어떤신자는 저런 신부님이 주교가 되어야 할텐데, 또 다른 신자는 주교가 가 아니라, 추기경이 되어야 우리 천주교에 일대 쇄신의 바람이 분다고,,,.

좌우간 함신부님의 강론으로 수구꼴통신자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것이다.

지난 3월24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포럼이 있었는데, 어떤 토론자는 민노당이 북한당국이 노동자 착취한다고 비난하엿다고 말하엿다. 북한에서 노동자 착취가 잇었다면 개인착복이 아니라 당에서 사용한것이라고 믿는다. 공산주의국가에서는 개인의 부정축재느없는 줄 알고잇다.

49년 9월경 장개석이 대만으로 도망갈때 막대한 미화반출하고, 59년 큐바의 쏘모사가 내란에서 캬스트로에게 축출될 때 막대한 외화를 갖이고 미국으로 망명하고, 75년 4월30일 월남이 망할때, 티우전대통령과 일행은 막대한 외화갖이고 미국으로 도피하고, 이란의 파레비왕, 필립핀의 말코스대통령도 역시 막대한 외화갖이고 망명하였지만 공산국가에서는 이런일은 절대로 없는 줄 안다.

80년대 루마니아 쿠테타로 차우쓰키대통령 부부가 피살될때 그 딸이 약 13만불 보물이 적발되엇을 뿐 부정축재는 없었으며, 구 소려의 고로바초부도 연금과 노별평화상금으로 그럭저럭 생활하고있다고 한다. 만일 그들이 외화도피하엿다면 살아남지 못핼것이다. 김정일위장이나 김일성이 외화도피하엿다면 전세계언론이 가만이 나두겠는가. 공산국가에서는 독재는 허용하여도 부정축재는 용서치 안는다. 소련봉괴후 엘친 전 대통령은 부정축재 약 몇백억 말은 잇어도 고로바초브는 말이 없다. 민노당이 그렇게 말했다면 모잘라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런 판단력갖이고 어떻게 정권 넘볼 수 있는지,,,.

3월25일 경기대 대학원에서 포럼이 있었으며 테마는 에멘 남북통일문제와 북한의 낙후된 농업문제였다, 거기에도 정체가 의심되는 교수는 dj의 낮은단계의 통일울 부정하고, 전 에멘 대사는 상당히 전향적인 관점에서 북한의 핵보유는 미국의 봉새정책과 말상정책에 항거하는 체제보존이라고 말슴하였다. 에멘도 남북이 여러번 서로 싸웠으나 이제 그들은 그런것 모두 잊고 통일을 하였으니 우리라고 못할리가 있겠는가고 역설에 큰 감명을 받았다. 이 촌로 발언권얻어 다음과 같은 말을하였다: 애멘은 같은 민족이며, 문화, 언론이 겉으야고 묻고. 한국에는 이승만이가 민족주의자를 다죽이는 즉 씨를 말여노았으며, 지역갈등이 심하며, 국가보안법이 엄존하여, 족벌신문(조 중 동 문)이 있어서 통일이 늦어진다고 말하였다.

정의구현사재단 신부님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97년 늦은 가을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 약 800여명과 수백명의 수녀님들 국가보안법 폐지 기치 높히 들고 종묘공원 차디찬 세멘트바닥에 앉아 국가보안법 폐지 기도를 올리고 전국여러성당에 국가보안법폐지 현수막을 올렸듯이 다시 그와같은 집회가 잇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민중은 양의 탈을 쓴 이리(위선자)를 이번 선거에서 깨부시어야한다.

P.S.새달 4월14일 오후 2시 서울중앙형사법원에서 강정구교수 재판이 잇으니,우리평화애호민중들 많이 참가하여 정치깡패 용병들을 숫자로 앞도하자! 이에는 이,눈에는 눈으로 이들 더러운 용병반동분자들 모라내자!

한겨레 독자,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연대 회원 황두완



뻘갱이 만병통치시대는 끝난지 오래다.

해방직후 이승만은 지지층이 한민당을 위시하여 한줌도
이니되자, 초초한 나머지 과거사는 거론치 말고 우리민족
한데 모이자, 고 외치기시작하였다.
쥐귀멍 찾고 있던 친일파들은 살판났다고 이승만 주위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그당시 미군정 경무부장에 조병옥과
장택상 수도청장 산하에 친일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조와
장은 이들을 등용하여, 좌익이고 민족진영이고 가르지
않고 마녀사양식으로 검거선풍에 나선것이다.
47년 가을 여수 반란사건에 치안확보를 위해 조병옥은
수많은 경찰을 내러보냈는데, 가증스럽게도 인민복장을
하고 마을사람들 보고 남한지지하는 사람과 북한지지층을
따로 모이게하였다.
인민군복장을 보고 순진한 마을사람들은 살기위해
북측지지 열에 섯다가 수많은 양민이 학살된 사건
부지기수였다.
어떤 친일파 경찰 김모대령은 일본도로 양민의 목을 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일도 있었다.
반란자도 아닌 양민이 무수히 법절차도 밟지않고 무참히
학살된것이디.
48년 4월 3일 이른바 4.3사건은 몇백명에 지나지 안는
폭도를 진압한다고 조병옥은 국방경비대와 결탁하여 간난
어린애. 노인을 가릴것 없이 근 4만명에 육박한 양민을
빨갱이라는 오명을 되집어 씨우고 도살하자 않았던가.
6.25전쟁이 발발하자 조병옥 내무장관은 후퇴하면서, 또는
수복후 약 4백만명에 가까운 양민을 뻘갱이로 몰고가
학살하지 않았던가.
해방후 좌익단체인 문학가동명, 전평(노조), 음악가동맹,
인민당. 등 무수한 좌익단체에 가입한 사람들을
구제한다는 명분으로 오x도라는 이북출신검사는
보도연맹이란 조직을 만들고 선도한는것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6.25전쟁이 터지자 모조리 학살하지 않았던가.
그당시 사감으로 뻘갱이라고 밀고하면, 불문곡직하고
무서운 고문으로 관제공산당으로 둔갑시키는등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것이다.
이런 가공할 뻘갱이 공포정치가 김대중정부 수립후
약호가 완전히 떠러진것이다.
그런데 관은 잠잠한데, 민에서 여전히 뻘갱이 말이
기승을 브리고 있다. 1998년 11월 10일 오후 2시
프레스쎈터 기자실에서 :남북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있었다.
단상에는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과 교수들이 있었다.
여기서도 극우의 전가보도 끄내듯이 80에 가까운 노인보고
60도 안된자가 야 이새끼 빨갱이 아니냐고 폭언하면서
폭행할 기세인데, 단상에 있던 소위 식객들 개중에는
여러교수, 이창복 국회의원등 주최자측은 그 자의
난동을 제지도 못하고 회의 종결도 알리지 않고 걸음마
나살여라 줄양당 치는 인간쓰레기들, 이레노니 인간쓰레기
극우의 앞잡이 돈받고 움직이는 용병들 기승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송두율교수 법정에서도 이문제아 용병으로 출동한
늙으니들 뻘갱이 운운하여, 법정을 소란스럽게 하니,
재판장님 조용히하라고 여러번 주의를 시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용병들 왈 재판장이 너무 송교수에게 관대하다고
불평을 늘어노앗다고 한다.
재판장이 관대한것이 아니라 사실을 밝히려고 애 쓰고
있을 뿐이다. 오늘 19일 11:55분부터 국회앞에서 이촌로
국가보안법 폐지 1인시위를 하고있었다.
어떤국회의원은 수고한다고 악수하는 분도 더러 있었다.
2월 4일 같은시각 1인시위 하면서 옆에 의문사진상규명
시위와 사회보호법 폐지1인시위하는 사람에게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자연히 사회보호봅도 자연
폐지되고, 따라서 의문사 진상규명도 해결될것이라고
역설하였다.
그렇다면 어느당이 이를 개혁할 수 있단 말인가. 두말할
것 없이 열린우리당 밖에 없으니, 차선책으로 표를
몰아주자!
혁신계로 표가 분산되면 파시스탕 즉 차떼기당을
돕게된다고 강조하자 이구동성으로 찬성하였다.
오늘도 역시 이를 강조하였다. 오늘 특이한것은
자전거부대(약6대)가 :의문사진상규명피킷:을 달고 국회앞
정문에서 빙빙돌고 있었다.
내옆에 있던 두분에게도 표를 몰아주자고 강조하였으나.
한분은 내말에 동조하면서도 길건너 민주당당사에 민주당
죽이기 공작정치 중지하라 는 현수막을 보고, 민주당의
분열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하고, 그러니 차선책으로
열린우리당을 밀어주자고.
다 긍정적으로 받아주는데, 한분은 이유없는 의문을
제기하길래 무슨시문 보느냐고 묻자 조선일보라고 그
신문을 한겨레신문으로 갈아치우라고.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분들은 멀리 떠러진 곳으로 가고
나혼자 있게되자, 1시5분경 어떤 3명의 젊으니들 내피킷을
보고 어떻게 살여느냐(국가보안법없으면 적화통일을
말하는것 같음)나는 시대변화에 따라야한다고, 과거
국보안법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라고 말하자.
이치들 북한에 가서 살라고, 이늙으니 말이 단신들
차때기당이 아닌가. 이치들 화가 난것 같이 뻘갱이
운운하길래 무엇이 어째 하면서 말이 거칠게나오고 몸
싸움이 버리지고, 있었는데, 문앞에 있던 두명의 전경은
상대는 4.50대의 젊으니들이고 나는 80이 넘는 늙으니이며
피해자인데 전경은 나만 말리고 있지 않았는가.
한치가 욕설을 퍼부으면서 전경이 등 메고있던 곤봉을
끄내 나를 갈길여고 하지 않았던가. 그때 자전거 탄 2명의
시위대가 오자 이치들 슬그머니 안으로 들어갔다.
국회전경대장 당신 부하직원 어떻게 교육시키었길래
가해자는 새파랗게 젊으니 4.50대,이쪽은 83세가 되는
늙으니인데, 뻘갱이운운하고 경찰곤봉을 꺼내서 나를
칠여고 하는데도 제지는 커녕 오히려 나만 꼼짝 못하게
붓잡앗으니, 이거 무슨수작이란 말인가.
宋光洙정치검사만 살인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줄 알고
있었는데, 국회전경 대장도 같은 족속이란 말인가.
이와 같이 시대에 뒤덜어진 전략으로 임햇으니, 97년
대선에서 힌겨레신문 만 제외하고 전 언론들, 방송매체
일체를 장악하고 있었어도 패전, 2002년 역시 풍부한
자금동원으로 다 이긴싸움에서 지지 않았던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작이 없다.
뻘갱이 만병통치시대는 이미 긑나지 않았던가
차떼기 의원들 아직도 그런 망상에 사로잡혀 있으니,
백전백패가 아닌가.
좌우간 당국은 4.15선거후 뻘갱이운운 하는자는 반드시
구속시키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84    
글쓴 날짜: 2006.03.23
글쓴이: hdw

제목 | 정치깡패 용병의 학내 집단학살이라니!

보낸날짜 | 2006년 3월 22일 수요일, 오후 22시 08분 07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소속기관 | 한사모

작년 강정구교수의 정확한 한국사 논문을 위요하여, 정치깡패용병들은 서울경찰청 공안과 앞에서 강교수에 대한 욕설을 퍼붓고, 지난 10일 서울중앙형사지법 앞에서 성직자에게 여러 깡패들이 집단으로 성직자를 폭행하자, 이를 말리는 또 다른 성직자에게도 폭행을 가하는등 폭력사태가 발생하였다. 마치 이는 2004년 초 같은 법원 법정에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뻘갱이 욕설을 퍼?홱彭탓?흡사하다. 그래도 이용병들은 말로만 빨갱이라고 욕설을 퍼부었지 폭력은 없었다.

이들 무위도식하는 용병들이 좁은 법정을 점령하여 우리반파쇼민중은 앉을 자리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민중은 다음 재판에 그들 용병들 보다 더많은 민중이 집결하여 이자들을 깩소리 못하게 만든것이다.

그래도 그런 폭력사태는 어디까지나 신성한 학내가 아니었다. 학교는 교회에 비견 할 수 있는 성역과 같은곳이다. 이는 민주국가에서는 당연시된것이 아닌가.

1945년 8.15 일본이 연합국에 항북한 후 미군이 일본에 진주하여 각대학에 주둔하고 특히 일본 제국주의 상징인 도교일본 제국대학을 점거하려고 일개대대 병력을 인솔한 미군소령이

그대학 총장을 불러내어 주둔한다고 통고하자 그 총장은 미군 점령을 거부하고 학교에 진주못하게 하자 그대대장으 급거 무선으로 사령부에 연락하였으나 미점령군 수뇌부는 일본제국대학만은 점령을 단념하고 장교들이 낮에만 근무하고 도라갔다는 일화가 있다.

그당시 미군은 무소불위 점령군인데 말이다. 그만큼 민주국가에서는 교회에 준하는 성역시로 간주한것이다.

그런 학원을 박정희는 교화나 성당으로 도피하는 민중들에게 무찰별적으로 지랄탄 난사하고 성덩, 교회로 처들었갔으며, 학교에 제집 안방 드나들이 점령군행세 식은 죽 먹듯이 한것이다.

60년 3.15부정선거 규탄대회는 처음에는 산발적인 규탄대회이었으나, 60년 4월18일 고대학생들이 서울에서 3.15부정선거 규탄데모한 후 저?뼁?집으로 귀가하는 학생들을 이승만도당은 깡패수십명을 동원하여 고대학생을 삽으로 머리를 찍어 중태로 빠트리자 그다음 날 전국방방곡곡에서 대규모로 이승만 퇴진에 결정적 역할을 하여 이른바 4.19학생혁명으로 승화된것이다. 즉 깡패들은 잠자는 사자를 건드린것이다.

그러나 이런폭력사태는 학교 밖에서 이러난는데, 이번에는 동국대학내에서 발생하으며, 이런 깡패폭력은 어찌 동국대에만 극한된다고 단언할 수 있겠는가. 그만큼사태는 심각한것이다.

이 깡패용병들은 지난달 학교 이사진에서 강정구교수에 대한 강의권 박탈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동국대 앞에 천막을 치는것을 이 깡패들이 그 학생들에게 폭행하는것을 등교하는 학생들은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수수방관하고 설상가상으로 학교당국은 우리의 아들딸들이 집단폭행을 당하는데도, 경찰에 고발하는 등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아, 폭력배들이 기고만장하여 더욱 기승을 부린것이다.

교내에서 발생한 집단폭력사태는 일차적으로 총장의 책임이 아니던가. 과거 박정희, 전두환 전권암혹시절에는 공공연히 정복경찰이나 정보원이 자기집 드나들듯이 학내 교실도 샅샅이 뒤지고 심지어 교내에 파출소까지 설치하여 등교하느 학생들을 감시하고 있었으나, 87년 6월 항쟁후 경찰이 전면 철수, 정복경찰은 얼신도 못하고 고작 교문박에 전경차 배치하고 감시하고있었다. 학생들이 허용치 않았기때문이다.

얼간이가 집권하자 경찰은 낮에는 학교에 얼신도 못하고 한총령발대식에 실직 청연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상처가 나도록 매를 맞고 나오면 거금을 준가고 하여 교내에 침투시킨것이 학생들의 분노가 폭발하여 불상사가 나기도 하였다.

그러나 얼간이는 낮에는 이목이 있어서 밤에 깡패전경을 학내에 보내어 잠자고있던 또는 공부하던 학생들에게 무자비한 가혹행위도 서슴지않고 연행하기 다반사였었다.

그러나 이런 폭력행위는 경찰이 하였지 깡패용병들이 감히 염두도 내지못하였다. 그런데 동국대에서 강정구교수를 대신한 다른 교수의 강의마저 방해하였다니 참 기막힌 무법천지다.

그러면 학교당국이 의도적으로 이들 정치깡패들을 동원하였단 말인가고 의아심을 아니갖일 수 없다.

72년 유신쿠테타로 법관과 교수들에게 5년마다 교수재임명이라는 괴상망측한 법을 만들어 학문의 자유 전당인 학원에 무수한 유급 프락치를 침투시키었는데 그 프락치가 바로 교수재임명에 환장한 바로 일부교수들이라고 한다.

자기의 입신출세라면 환장한 정치판검사와 같이 이런 역적질 즉 운동권학생들을 공안당국에 밀고하는 사태가 속출된것이다(물론 일부이지만). 국공사립을 막론하고 학교당국은 앞다투어 밀정노릇한것이다.

87년6월 항쟁후 이런 대학의 밀정행위가 폭로되자 학교당국과 교수들의 희생을 최대한으로 막기위해 덮어둔것이다. 상계도 그런 시레배아들족속들이 교내에 있다고한다. 이것 역시 친일파숙청이 없었기 때문에 오는 부끄러운 현상이다. 마치 친일파들이 친미파로 둔갑하여 애국자연한거와 다를바 없다.

동국대이사진도 그런 족속이 아닌지 의심을 아니갖을 수 없다. 이런 낑페폭력사타가 학생들에게 일말의 정의감과 의협심이 있다면 벌서 총장실점거하여 총장튀진 운동을 전개하였을것이다. 동국대학생들은 머저리 죠다만 있단 말인가. 하교란 학생들의 가정과 같은곳이 아닌가. 가정이 폭도들에게 점거당하고 폭행을 당하고도 말한디 못하는 머저리가 되었단 말인가.

그렇다면 조국이 위기에 직면하면 학생들은 걸은마 나 살여라하고 36계줄양당치고도 남을자들이 아닌가. 정치깡패 집단폭렵행위에 침묵을 지키고있는 교수와 총장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 총장은 강정구교수늘 내?기위해 계획적으로 정치깡패용병들을 사주하였다고 볼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학교명예가 있는데 말이다.

이는 어찌 동국대에만 극한된사태인가. 전대학에 관련되었다고 볼수있다. 학문의 자유정당이 정치깡패용병들에 의해서 유린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태를 법적대응하지않으면 앞으로 깡패들은 x이 고기맛드리면 황장한다고 이런 사태가 빈발할것이 아닌가. 무능한 총장과 교수들 추방운동을 전국대학에서 전개하여 다시는 이런 썩어빠진 총장 교수들의 발붙인곳을 차단하여야한다.

이번 강교수의 글은 북한에서 보면 일종의 해방전쟁이며, 만인 미군의 개입이 없었다면 우리민족의 희생은 4.5만이란 숫자는 정확한것이며, 미제의 간섭으로

우리나라 약 3,4백명의 희생이나오고 전국이 초토화되었단 글 백번 옳은 말이다. 강교수의 불철주야의 연구결과라고 높히 평가하여야 하지 안는가.

똥박에 안보이는 개눈깔에는 뻘갱이로 보일지 모르나 우리같은 정상적 사람에게는 그의 불철주야의 열성적 연구에 찬사를 보내야한다.

총장이나 교수는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만 하여야하고, 수구반동분자에 노라나는 교수나 총장은 그런 자격을 상실한자다. 학교를 바로잡기위해 썩어빠진 총장과 교수를 모라내기위해 학생들은 총궐기하자!

다음글은 정의감과 의협심이 없으면 사자(死者)와 다를 바 없다의 글은 이미 올린바 있으나, 이번 동국대학내 정치깡패용병들의 집단 폭행을 보고 다시올리니 양지바람.

한겨레신문, 얼론인권센터, 평통연대, 열린포럼연대 회원 화두완



일제시 이태준 작가를 한국의 못파상으로 불렀다. 부란서 못파상은 단편소설가고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였고, 문호 톨스토이와 섹스피이어에 비견할 수 있는 인불이었다. 47년경 월북하여 53년 박정희파로 몰여 처형되었다는 풍문도 있으나, 그후 소식이 감감하다.

그의 저서가 판금상태에 있다가 국민정부 드러와서 판금이 해제되었다. 이분 저서 중에 "문장강화"(1937년)에 이런말이 있다. 동물과 인간은 마시고 번식하는것은 같은데 인간은 역사를 창조한다. 역사를 창조하는데 주도적 역할은 젊으니들이었다.

이조시대 조혼(12,13세)은 지배계급이 파악박민중의 봉기를 우려하여 합법적으로 허용하고 미성년자의 흡연과 음주도 허용한것이다.

이런 악습이 약 백년전 전봉준열사의 민중봉기 전에도 성행하였는지 잘모르겠으나, 사람이 일찍이 여자를 알고 처자가 있으면, 아무리 압박과 탄압이 심해도 굴종은 하여도 반항이나 봉기 상상 조차 할수없다.

일제도 교모한 방법으로 이를 장례하고, 다만 도시에서는 미성년자 흡연과 음주는 금지시키었다. 주색을 일찍알면 사람이 처자 생각하여 용기 있을 수 있겠는가.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권모술책에 능수능난 하여, 학생들 데모에 이용하였다가 그학생들 봉기로 결국 하외이로 ?겨간것이다.

60년 3.15 선거는 개표도 하지않고 이승만 당선발표하고, 56년 정부통령선거에서 대구에서 혼줄이 나서 이기봉을 부통령으로 당선 못시키고, 장면씨가 부통령으로 당선된것이다.

이런 부정선거를 계기로 마산에서 부정선거 규탄대회, 연이어 대구에서도 집회가 있었다.

이승만규탄대회 와중에 마산에서 이주열열사의 죽엄을 계기로 4월 18일 고대학생을 중심으로 대규모 데모가 일어난후 귀가하는 학생들을 이승만도당은 깡패동원하여, 참사가 버러??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4.19학생혁명이 일어난것이다. 학생들은 처자식이 없고 주색에 탐익되자 않아 정의를 위해 생명도 초개와 같이 버리는 기질이었다.

매국노 박정희는 5.16쿠테타후 학생데모를 무자비하겨 탄압한것도 그만큼 학생들이 두러운 존재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72년 10월 유신쿠테타 후 각대학을 군막사로 만들고 중앙정보부요원과 형사나부랑이를 상주시키고 학생들 몇사람만 모이면 잡아다가 치독안이를 안기고 하여 캠퍼스를 공포의 분위기로 몰고갔다.

미 공화당정부는 반공이념만 철저하면 박의 살인적 탄압을 애써 외면하고 내정간섭이니 하면서 방관하였다.

77년 1월 20일 카터정부기 드러오고 나서 한국의 인권을 중요시하고 승공하려면 인권을 존중하고 국민적 단합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한국의 인권탄압에 간섭하게된것이다.

74년 8.15 육여사가 피살된 후 박정희는 이성을 잃고 색광으로 변하고 원자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엇다. 카터는 박이 원자탄 만들면 북한에 투하하고 남을자라고 판단하고 78년 9월경 한국을 방문하여 한미정상회담에서 카터는 핵개발 반대를 거절하는 박정희에게 그렇다면 미군 철수한다는 강경자세에 박정희는 철수하려면 철수하라고 응수하였다고한다(외지).

한국군수뇌부는 크게 동요하고 김재규장군은 거사(박정희 사살)계획을 굳혔다고 한다.

외지보도에 의하면 한국군 수뇌부는 박정희는 무서운 존재이지만 박보다도 미대통령 동향에 더 신경을 쓴다고 하였다. 이말은 박정희뿐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이 미대통령의 꼭두각 시에 지나지 않았다는 말이다.

게다가 전국학생들 동향이 심상치 않았다. 박정희 피살후 전국대학생 30여만이 광화문에 모여 청와대로 갈여고 하였다는 풍문도 있엇다. 만일 박이 피살되지 않았더면 대학생들의 피바다로 변?을것이라고 한다.

그날밤 차지철은 캄보디아 대학살을 들며, 소름 끼치는 큰소리 첬다고 한다. 김재규장군은 법정에서 그렇게 학생들 탄압하면 젊으니들 비굴하게 만들어 조국이 위기에 봉착하면 누가 싸울 수 있단 말인가고 절규하였다고 한다.

일전에 그당시 청와대 김모비서실장은 김재규의 박정희 사살은 차지철과 싸우다가 우발적으로 박정희를 쏜것이라고 말하였는데, 이는 사실에 부합되지 안는다.

그랗다면 박정희 경호원들은 올림픽 사격에서 금메달리스트들이다. 총소리가 나자, 경호원들은 본능적으로 권총을 빼려는것을 중정요원들이 이를 제압하고 그들 경호원들 보고 같이

살자는 애원에도 권총을 빼려고하여 부득기 사살하였다는 법정진술이 있었다.

2월8일 강정구교수에 대한 동국대 교수진(faculty)13명중 7명의 부당한 징계에 항의한 동국대학생들의 2월9일 정문앞 항의집회에 파쇼차떼기당의 40, 50대 깡패용병들이 동국대학 정문에서 항의 집회 준비중인 학생에게 폭행하는 등 만행을 등교하던 학생들은 방관만 하였다고 한다.

97년, 2002년 대선운동기간 중 파쇼차떼기당 운동원 개미새끼 한마리 컴퍼스에서 찾을 수 없었는데, 이 용병들의 폭력행위 방관하다니 학생들의 정의감 다 어디로 갔단말인가.

고 정주영현대 명예회장은 남북교류의 물꼬를 튼 분인데, 이분이 이화여대 명예박사 수여식에서 이대학생들의 노동자를 착취하여 재벌이 된 정주영에게 명예박사 웬 말이냐고 항의로 수여식이 아수라장이 되고 연단이 문어지는 소둥까지 버러??다고 한다.

그런데 직년봄 고대에서 이건의회장 박사 수여식에서 용감한 한총련학생들의 집단항의로 이건의회장이 혼비백산하는등, 수모를 당하는 뉴스에 우리민중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우스깡스러운것은 비운동권학생 몇몇이 한총련학생을 처벌운운하고, 이에 덩달아 학교측에서 징계말이 나오다가 각계층의 반대여론이 비등하자, 없는일로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다.

징계 짖어대던 학생들은 삼성재벌에 잘보여 특채라도 바라고 있단말인가. 학생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작년 연세대 8.15 해방기념행사는 연례행사로 각계각층이 모여 기념행사를 치르는것을 어떤 비운동권학생이 tv와 언론에 사진 까지 비치면서 힉생들 공부한다고 떠버리면서 기념행사 반대하였다고 한다.

참 기막힌 일이다. 민주화투쟁의 상징이 연세대인데, 언제부터 이런 비굴하고 비열한 학생이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단 말인가. 학생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재벌에게 그렇게 비굴하고 비열하게 아부하여 특채를 바란단 말인가. 이러니 이나라의 앞날이 우려된다.

역적딸은 대학진출이 어려워지자 작년 자기출신지역인 경북대에서 깅연을 하고 연이어 숙대에서, 그리고 요즘은 이대와 연세대에서 강연을 바라고 있는데 여의치 않다고 한다. 참 다행한 일이다.

2월 8일 깡패용병들의 폭력과 학문자유박탈에 격분한 전국대학교수들은 동국대에서 징계부당성을 성토하였다.

깡패들의 학생들 폭력을 방관한 학생들은 부끄러움을 알고 다시는 이런 깡패용병들이 학교근처를 배회하지 못하게하고 단호한 조처를 내려야한다.

그리고 정경유착으로 우리민중을 수탈하고 노동자를 착취하여 재벌이 된 이 매판재벌의 소굴인 정경련 부두몫의 강정구교수 강의 청강학생과 강교수 징계에 반발한 학생들 불채용 경고를 무시하고 이망난이를 성토하자!

한게레신문,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 회왼 화두완

P.S. 일전에 DJ방북 반드시 성사시키자!는 글 올린 바 있다. DJ방북발표가 나온 직후 파쇼차떼기도당, 용병들은 상당히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 다만 한미동맹에 금이 간다느니 상당히 소국적 논팽을 내고, 교활한 파쇼당은 아우당인 민주당을 선동하여 지자처선거에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DJ의 선거후 방북을 말하기가 무섭게 봇물터지듯이 어쟁이 떠쟁이 지자체선거후 떠버리고 있다.

열린우리당 인기 바닥을 해매고있는데, DJ방북 성공시키어 5.31지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재집권하려는 음모라고 공공연히 성토하고있다.

우리민중에게 시급한 과제는 남북평화 번영이 아닌가. 그동안 침체상태에 있던 남북관계등 타개하고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한반도 평화정책을 구축하는 일에 당리당략을 떠나 거당적 거국적으로 밀어주어야 하지, 개눈깔에는 똥밖에 안보인다고 지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에만 눈독을 드리고 있으니 말이다.

한나라당 고진화의원도 소모적인 정쟁 집어치고 DJ방북을 거당적으로 밀어주자는 말은 백번 옳은말이다.

중립적이라는 korea Times도 DJ방북을 지자제, 내년 대선에 사용하려는 정략적 의혹을 제기하고있다.

한나라도당은 민중의 여론을 왜곡하고 침소봉대에 행여냐 DJ게서 착각하고 4월 방북을 지자체선거후로 연기하지 않을가 우려된다.

DJ는 과거와 달리 나이탓인지 결단력이 약해진것 같다.

문제는 DJ측근자가 반노무현이며, 친민주당이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젊으니들, 학생들, 민중들이어 우리는 DJ방북을 거구적으로 밀어주자!





수정 / 삭제 No. 883    
글쓴 날짜: 2006.03.22
글쓴이: hdw

만고의 역적,매국노를 미화하지말라!

참 기막힌 세상이 아닌가. 과거 조선반도 분단을 영구화하고, 미제의 앞잡이로서 재판절차도 없이 수백만의 양민을 학샬하고, 고문으로 조작하여 뻘갱이로 둔갑시키어, 법의 이름으로 많은 민중을 안간도살한 살인귀들을 높히평가하고 잇으니 말이다. 이는 우리민중의 최대의 약점인 망각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다.

80년대 초 남민전사건에서 1명이 사형집행되고 수많은 인사들이 무기징역형등으로 옥살이하고 있을때, 남민전 검거선풍이 불자, 재빨리 파리로 망명한 홍세화선생께서 국민정부 탄생후 98년 5월 안국동 느티나무 까폐에서 갖인 포럼에서 이 촌로 제일먼저 발언권 얻어 1945년 5월7일 항복한 독일은 전패국이며, 전범국인데, 우리한국보다 먼저 통일이 되었느냐고 묻자 홍선생 왈 독일에는 민족주의가 살아있다. 지역갈등이 없다. 게다가 국가보안법이 없어서 우리한국보다 통일이 빨라??다고 설파하였다.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며, 언언가 같으며,게다가 전패국이나 전범국이 아닌데 통일에 이루지 못한것은 이승만이가 자기의 감투(대통령)를 위해 자기의 정적 손진우, 장덕수, 여운형, 김구, 조봉암 여러선생을 살육하여 민족주의 씨를 말인것이다.

여기에 부언하고 싶은 말은 족벌신문(조 중 동 문)이 사실을 왜고하여 민중의 판단력을 마비시키기 때문이다.

작년 10월 26일(이날은 역사적인 날 즉 김재규장군이 박정희를 골로보낸 통쾌한 날)오전 10시 부터 무려 저녁5시까지 명동성당 앞 YWCA강당에서 포럼이 강행된 날이다. 첫번째 테마는 대한민국을 누가 독립시키었는가?

첫발제자인 이모교수는 대한민국은 민족주의자와 반공주의자라고 허튼소리 짖어대길래, 이촌로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다:

미제의 앞잡이 이승만은 자기 야심을 충족시키기위해 우익거두 송진우, 장덕수, 민족진영 여운형, 김구, 조봉암 선생들을 죽여서, 이나라 민족주의자 씨를 말였는데, 무슨 민족주의란 말인가.

해방후 이승만 계열, 한민당. 친일파들은 한줌도 안되는데, 무슨반공세력이란 말인가. 47년 6월경 미소공동위원회를 미제는 고의로 결렬시키고 한국을 반공 전초기지로 만들었다고 반박한 바 있다.

이승만은 상해 임시정부 시절 모스코바에서 레닌공산당 서기장에게 정치자금 70만엔을 요구하였으나. 레닌은 이승만 하는수작이 믿었지 않아 거절하자, 이에 앙심를 품고 반공주의자로 틸비꿈하였다는 일화도있다(그딩시 일전보다 작은 5리도 통용되었으니 70만엔이며 얼마나 많겠는가).

상해임시정부 대통령 이승만은 파벌조성에 광분하기 때문에 대통령직이 떠러지자, 미국으로 건너가, 임시정부 대통령 이승만 명의로 국체를 팔아, 호의호식하여, 미제는 사기꾼으로 간주한 일도있었다. 그래도 이승만은 친일행각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박정희는 친일파 A급이다. 16대국회에서 파쇼차떼기당은 국회과반수의석을 악용하여 박정희 친일행각에 면죄부를 준것이다. 즉 일본군 영관급 부터 친일로 규정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악란한 음폐를 우리 젊으니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었겠는가.

친일파규정은 순경 나부랑이는 친일이 아니나, 단 고등계순사(현 순경)은 친

일로 규정한것이다. 군인은 졸병 역시 친일에서 면죄되나, 일본 헌병졸병과 위관급 이상은 친일에 포함시킨것이다.

이런 규정은 17대 국회에서 시정된것이다. 박정희는 대구에서 훈도하다가 친일파 양성소인 만주군관학교 졸업하고 일본사관학교는 나이가 많아서 입학이 불가능한데, 일본 천황에게 혈서를 보내어 일본군수뇌부는 조선인으로서 기득하다고 생각하여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편입시키어, 우등으로 일본천황 금메달을 받고 만주벌판에서 독립군 토벌에 공을 세워 중위로 승진까지 한것이다.

매국노 딱지는 미제의 강요로 63년 한일수교시 교활한 박정희는 한일교섭에 적극성을 띠지않자, 일본정부는 일본재벌로 하여금 64년 무려 6천6백만불의 뇌물을 주자, 탐욕스런 박정희는 입이 메기 아가리 처럼 버러저, 65년 한일 수교가 이루어진것이다(그당시 6천6백만불은 물가로 환산하며 무려 1백억불을 넘은다고한다).

한일수교는 외무장관 권한인데, 외무장관 제처놓고 절대비밀 유지하기 위해 중앙중보부 부장 jp가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리도 한일수교는 반드시 맺어야 한다고 큰 소리친 일 나미 많은분들은 기억하리라!

이치 역시 일본으로 부터 천문학적 뇌물받아 먹었다고 상상히가 여럽지 않다.

그당시 야당 박순천총재는 한일수교면 할복자살 운운하였지만 불발로 끝난것을 보면 야당 수뇌부 역시 떡고물 받아처먹지 않았는가.

그러나 정의감과 애국심에 불타는 학생들 데모대는 청와대 앞까지 진출하여 굴욕적 한일수교 반대 데모로 박정희도당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일도 있엇다.

이래노니 일제는 돈에 환장하여 나라도 팔아먹는 박정희 도당을 어떻게 생각하였는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65년 한일수교 당시 일본정부는 일제 강점 35년동안 징용, 징병, 학병들에 대헤 개별적으로 조사하여 개인별 보상제의가 있자, 박정희는 우리가 다 할테니 우리정부에 달라고 제의하자, 일본정부는 얼시구 좋구나 하여, 박정희도당에게 지불한것이다. 속담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놈이 받는다는 격이다.

그런데 역적딸은 그분들에게 도라갈 배상금을 아버지 박정희가 고속도로등 경제발전에 썼다고 사과까지 한바 있다. 쪽재비도 낱짝이 있다고 하는데,,,,,.

여러 용병들 식자들이 포럼에서 역적딸과 같은 말을 짖어대고 족벌언론(조 중 동 문)이 이에 가세하고있다.

미국은 한국이 문어지면 일본도 공산화된다는 공포증에 사로잡혀,한국을 반공전초기지로 수십억불을 무상원조한것이다.

매국노 박정희는 이원조금에에서도 착복한것이다. 박정희의 독재 18년동안 수억불의 거금을 스웨스 은행에 빼돌였는데, 그동안 수십년간의 이자 합하면 수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완전한 민주국가가 되면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 반드시 국고환수하여 함은 말해 무엇하랴!

이런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와 부정축재가 밝혀지지 안는것은 망국적인 지여갈등과 수구 기득권층의 완강한 저항과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선거에 무괸심에 있다고 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다.

현재 행정부,입법부을 장악하였는데도 남북평화 번영이 잘 진척되지 안는것도 위와 같은 아유다. 역적, 매국노를 미화하는 용병식자들 깨부시자!

3월31일오후2시 서울중앙형사법원으로 가서 용병 늙으니들의 테러행위를 사전 봉쇄하자! 학생들과 젊으니들이어 가자 서울중앙형사지법원으로 강정구교수를 구제하자!

한겨레신문,언론인권센터,평화연대, 열린포럼 회원 황두완







(여기서 식자는 대학교수, 언론인, 말깨나 하는 논객을 말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놈이 그놈 다 똑같은 족속들이다. 사리사욕을 위해 양심을 속이고, 사실을 왜곡하여, 민중을 바보로 만드는 일종의 마약과 같은 패거리들이다. 군사팟쇼정권에서는 정부에서 매수한것이고 민주화된 오늘날에는 파시스도당이 거금을 주고 매수한 식자이며 역시 같은 족속들이다. 이야말로 우리민중에게 백해무익한 타도의 대상이다. 그러면 이런 족속들의 유래를 실퍄버지!
일제시 대부분의 식자들이 앞다투어 일본천황폐하에 충성을 다하여 젊으니들은 귀축 미영타도에 생명을 바치라고 우리젊으니들을 죽음으로 몰고간것이다(그 당시에는 우리민중 70%이상이 중학도 못가는 형편이었다).
친일에 반대한 분은 몽양 여운형선생 몇분과 극소수의 문인들과 공산당 박현영 몇사람이었다.
이승만시대에 이르러, 식자들이 사실을 왜곡하여 좌우갈등에 불을 댕긴것이다.
1945년 2월 소련 얄타에서 미소영 수뇌가 맞나 조서반도을 독립시키고, 38선을 남북으로 미소양국이 군정을 실시한다고 규정하였지, 구체적인 내용이 거의없었다
1945년 12월 16일 모스코바 3상결정으로 조선은 조선의 힘으로 해방된것이 아니라 연합국에 의해 해방되었기 때문에 3년 내지 5년간 유엔의 신탁통치(Trusteeship)모스코바 결정이 나왔을 때 이승만, 한민당과 친일파들은 일제히 또 다시 그 자극지극한 식민지통치야고, 언론을 선동하여 우리무지몽매한 민중을 성동한것이다.
그 당시 김구선생만 반탁운동에 참가하지 않았더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을것이라고 후세의 사가는 말한다.
그후 한민당 수뇌부와 이승만들은 반탁운동 결사반대를 논의 중 우익 거두 송진우선생은 우리가 36년간이 나 일제의 식민지생활도 견디어낸는데, 3년 내지 5년 식탁통치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찬성하였다가 그날 밤 이승만 사주로 자택 가회동에서 괴한에 의해 피살된것이다. 이사건이 해방후 처음있는 정치테로였었다.
그 후 박정희 쿠테타로 정권을 잡자, 윤치영 전 내무장관은 매국노 박정희를 단군이래 가장위대한 지도자 정치가로 높히 평가 하였다. 참 기막힌 형상이 아너던가. 제2의 히틀러와 같은 살인마에게,,,,.
그후 80년대 같은 깡패두몫 전두환이 권좌에 올라서자, 전공무원들 교육(세뇌공작)시킨다고 3박4일 일정으로, 어떤 시례배 같은 식자는 전두환 야간통행 금지 조처를 높히 찬양하면서 전두환대통령은 간이 큰분이라, 박정희대통령도 감히 념두도 내지 못한 야간 통행금지 해제시키었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일색이었다.
얼간이 정권시대 96년 봄 영자신문에 1950년 6.25 전쟁시 얼간이는 남쪽으로 후퇴하지 않고 용안 지서 습격하여 장총 탈환등 용감무쌍한 게리라전 전개라는 기사을 읽고 깜짝 놀랬다.
얼간이는 징병기피자인데, 언제 부터 게릴라전사로 둔값하였단 말인가.
그당시 어용학자들이 정부고위감투를 쓰고있어서 숱한 식자들이 정권의 압잡이 구실을 하고있었다.
1997년 봄 서울역 근처 힐튼호텔에서 외국인도 초청된 포럼(테마는 한국의 언론은 여당 대변인)에 dj,유재건 부총재, 기라성과 같은 야당수뇌부 참가한 포럼에서 이 촌로 왈 머리 좋은 박정희도 언론은 장악못했는데, ys는 언론사 까지 장악하였다고, 징병기피자인 ys는 유격대로 둔값하였다고 비난하자, 장내는 찬물을 끼얹것 처럼 조용해??다.
사회자 유재건 부총재는 재빨리 황선생의 우국충정에서 나온말이라고 하면서 화재를 딴곳으로 돌였다. 이만큼 ys의 밀정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97년 10월경 대통령선거전에서 이회창후보는 양심수 전원 석방주장에 어용식자들 일언반구도 없다가, 그후 11월경 dj가 양심수 석방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한겨레신문과 말잡지를 재외하고 모든 방송매체, 언론들이 민주화된 오늘날 양심수가 어디 있느냐고 일제히 공격하자, 하 기가 막힌 dj는 이회창후보가 같은 주장을 할때는 침묵 지키다가 나의 말에는 반기를 든다고 반박하자, 이후보는 입은 살아서 하는수작이 내가 말하는 양심수는 다르다고 궤변을 떨었다. 이후보는 양심수 개념이나 알고 짖어대는지 모르겠다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ernationaㅣ)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린 바 있다. 즉 양심수란 공상주의자도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이며, 따라서 무죄라고 천명한 바 잇다. 이후보는 대법관까지 하고 명문고, 명분대출신인데, 이런 상식적인 문제도 모른단 말인가.
과거 총선이나 대선때만 되면 이상하게도 인민군이 휴전선 이북에서 무력시위를 하자, 어용식자들은 약속이나 한듯 일제히 북한 남침위협론을 떠버리고 있었다.
하 기막힌 dj는 이상하게도 선거때만 되면 인민군의 무력시위가 있다고 여러번 지적하였다.
그리고 또한 정체모를 북한간첩 즉 이선실등을 동원하여 dj당 후보들과 접선등 신문지상을 도배하였다. 단적인 예는 허인회후보가 가장 큰 피해자로 여러번 낙선된것이다.
다행이도 dj가 정권을 잡자, 정부에서 돈주고 사는 어용식자들 필요가없어서, 일제히 사라??는데, 꼴값한다고 용병식자로 변신하여 우리사회를 좀먹으며,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2000년 4월 총선에서 낙선한 허인회씨는 당락선자 인사차 청와대 방문하여 허씨의 dj에 대한 큰 절을 올리는것을 갖이고 반동신문들은 일제히 비난하고 그중에 어떤 용병가시네는 신문에 못생긴 얼국사진 까지 내면서 이조시대 머섬이 양반에게 큰 절을 올린것돠 같다고, 구태의연하다고 비난하지 않았던거.
그후 이인제의원 미국에서 귀국차 ys에게 큰 절올린것 tv에 나왔고, ys는 1992년 여당대통령후보라고 노태우대통령이 말하자 마루바닥에 넘쩍 업드려 큰 절올린것에 침묵을 지키지고 있으니 말이다.
작년 10월 26일 오전10시 명동성당 앞 YWCA강다당에서 대한민국이 누가 만들었는가등 여러 테마가 있었다. 그날은 뜻깊은 역사적인 날 즉 살인마 박정희 골로 보낸 통쾌한 날이다).
이모라는 교수는 대한민국은 민족주의자 이승만과 반공주의자라고 말하길래, 내가 다음과 같이 반박하였다.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우리나라 민족주의자 즉 송진우, 장덕수,여운형 김구, 조봉암 등 이승만의 반대파인 민족주의자들을 모조리 죽여서 민족주의 씨가 말랐는데 이승만이가 무슨 민족주의자인가고 반박하고, 그당시 반공주의자가 이쪽 민족징영보다 턱 없이 부족하다고 반박하고 미제는 모스코바 삼상결정 즉 신탁통치가 이행되면 미제의 이권이 상실될까 우려하여, 고의적으로 미소공위를 파괴시킨것이니, 미제가 단독정부를 만든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하였다.
작년 11월19일 중앙대학 포럼에서 어떤식자는 알긴이 문민정부시절 경제가 호황이라고 말하고 노무현정권이 경제를 망처놓고 실직자가 양산되었다고 비난하고 비겁하게 가벼렸기 때문에 반박하지 못했다.
지난 19일 명동 행림교회에서 어는 교수는 비정규직 대량양산은 dj정부와 노무현대통령에게 챔임기 있다고 빈난하면서 앞으로 망할대로 망하야한다고 하면서 얼랑뚱땅 박정희대통령의 경제건설은 높히 평가하여야 한다고 말한것을 보면 이치들은 은근히 현정부와 DJ정부의 무능으로 경제가 망해간다고 국민정부와 참여정부에 책임을 전가하면서 박정희를 높히 평가하는 것을 보면 역시 같은 족속이고 속샘은 파쇼차떼기당에 정권이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다고 단정하지 않을수 없다. 이에 대한 대안이 없고 비난일색이니 말이다.
DJ는 IMF위기때 막대한 외채 이자 담당할 수 없어서 외채를 투자로 전환한것을 갖이고 그리고 참여정부도 같은 노선을 밟고있는것을 일조의 매판자본으로 비난일색인것을 보면 같은 패거리가 아닌지 의문을 갖게된다.
문제는 이런 시례비같은 용병식자들을 근절하는 방법은 족벌신문들(조중동문)에 대한 절독운동인다. 누가 할것인가. 앞으로 개혁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힌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부모형제, 사둔의 팔춘까지 설득하여 이런 반통일 족벌신문을 끊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남북평화통일은 먼 장래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투쟁여하에 따라서는 독일통일과 같이 앞달길 수 있다. 그러기위해서는 대의정치인 선거에 한사람도 기권없이 참가하여, 파시스트도당을 골로 보내야한다.

한겨레신문,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헤빙후 문민정부에 이르기 까자 장장 53년간이나 군사파쇼 정권에 대항한 민주화투쟁으로 오늘날의 민주사회를 건설한것이다.

이런 피비린내 나는 싸움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것은 인테리가 아니라 피압박 민중, 젊으니, 학생들이 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작금 노무현대통령의 대연정론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식자가 많은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토론과정을 통해서 민주주의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조건 반대하는 식자들 어디 한번 성분을 분석하여보자!

그들은 대부분이 중산층과 부유층이기 때문에 자기들 이해와 동떨어저서 별로 개혁에 관심이 없고 민주화투쟁에 가담하였다가는 언제 불이익을 당할가 바 방관만한것이다.

설사 이치들에게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더라도 실천이 뒤 따르지 않으면 공수표에 지나지 안는다. 이론과 실천은 불가결한 관계에 있다.

문제는 사회개혁에 여론을 주도할 식자들이 다 이런 비겁한 족속에 속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렇지 않다고 단호히 말할 수 있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멀리 갈것도 없이 작년 3월12일 정치깡패 패거리 최병률, 조순형, 박상천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광화분 ?불시위에 이들 식자들 적극 참가하여 불을 당기니, 우리 민중이 방방곡곡에서 총궐기 한것이다.

우리민중의 지상명령은 하나서 부터 10이 남북평화통일이 아닌가? 통일은 독일의 평화통일을 모델로 하여야한다. 이길만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착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통일에 가장 큰 장해물 중 하나는 지역갈등이다. 남한에서 이런 고질병을 해결못하면 60년간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간주한 북한과 평화통일을 이를 수 있겠는가?

야당과 반동분자들은 전가의 보도 빼듯이 경제를 살리자! 서민생활 ?권퓽微?경제를 거들나게한 자가 누구란 말인가) 앵무새 뇌끼리듯이 짖어대고 있다.

지역갈등을 주무기로 허구헌날 정치공세인데, 어떻게 경제가 살아나고 서민생활을 안정시킬 수 있단 말인가?

북한의 경제가 활성화 되면 남한의 우수한 테크노라지스트가 대거 북한에 진출하게 되여, 우리의 대학생들의 취업난 해소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이런 우리민중의 원대한 백년대계를 반동본자들은 자기들 기득권즉 감투(국회의원)떨어질가 바 전전긍긍하여 용병을 동원하여 결사반대하고 있는것이다.

많은 우리군중대회에 적지 않은 식자들이 참가하여 먼거리 약 10키로도 마다하지 않고 도보행진도 하면서 우리민중속에 파고든 일 일일리 해아릴 수 없다.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비장한 제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반해, 입만 나발거리는 일부 인테리는 개혁에는 동참하지 않고 노대통령의 제안을 거두절미하고 밴대일변도다.

이자들은 대학교수로서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학자로 전평이 나있지만 실천이 뒤따르지 안는 입만 나발거리는 자다. 엄밀이 따지면 비겁한 자들이다.

98년 국민정부에서 정부의 책임있는 자리에서 6.25전쟁에 관한 논문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상호 고발되고, 이 교수를 옹호하는 글을 신문에 올린 학자들이 민형사상의 고소.피소된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이자는 자기를 옹호하다가 민형사 상호고소되어 있는 식자들과 아무런 상의도 없이 자기만 고소취하하였으니 말이다.

자기를 옹호하는 글을 올였다가 민형사로 피소된 식자들은 어떻게 시달림을 감당하라고,,,,.

그런데 어제 9월 3일 한겨레 신문 제1면에 노대통령의 연정론에 "민주주의 후퇴" 정면 비판의 글을 올였는데, 이 무명촌로 학자는 아니더라도 경험에 의해서 한번 훑어보자!

우리나라 처럼 지역갈등이 이처럼 극성을 부리는 나라가 지구상 아니 역사상 어디에 있었단 말인가?

원래 정당정치란 정책대결이 아닌가? 그런데 정책대결은 간데 없고 야는 지역갈등을 방패로 연일 싸움질 만 하고있으니,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단말인가?


이래노니 역사적 6.15공동선언 5년이 지났는데, 남북관계가 아직도 걸음마 단계에 있으니 말이다.

지역갈등해소는 민주개혁과 평화통일에 하나의 방법이지 목표가 아니다.

우리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남북평화통일다.

지역갈등 극복을 전제로 선거제도 개정하면, 보수독점적 양당체제가 국회를 석권하여 지역갈등 구조가 부활된다고 강변하고 있는데, 열린우리다은 피압박 민중, 서민, 중산층을 대변하는 진보정당이지 보수꼴통당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4.15총선에서 우리 서민층,중산층 몰표를 준것이다. 우리나라 지역갈등은 특수한 관계로 발전하여, 영남은 호남민중을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 타도의 대상으로 간주하고,북한민중과 동일시하고 있으니, 북한과 화해, 협력,평화, 더나아가 평화통일은 더욱 요원해 질수밖에 없다..

이런 궤변은 지역갈등 즉 동서화해에 암적존재가 되어 민주개혁에 저해요인이 되니, 결과적으로 파시스트당의 반대논리와 일맥상통하는 점 반동분자들을 고무시키는 결과를 갖오게 하였으니, 그들의 어용힉자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동서화해가 안되는데, 어떻게 평화통일을 이를 수 있겠는가. 누가 이를 극복한단 말인가? 양심적인 식자, 진리를 탐구하고, 민주주의에 투철하며, 정의감에 불타고, 의협심이 강한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달여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오늘날의 민주화건설은 입만 나발거리는 썩은 선비(인테리)가 아니라 전술한 민중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민주주의를 막끽하고 있는것이다.

통일세데인 젊으니들이어 가자 지역갈등을 극복하고 미제의 간섭을 배제하고 평화통일을 압당기자!




한겨레신문,언론인권센테, 열린포럼 시민연대,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수정 / 삭제 No. 882    
글쓴 날짜: 2006.03.08
글쓴이: hdw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후 61년이 되었건만 한국을 제외하고 전세계에서 나찌협력자를 추적하여 상계도 법정에 세우고있지 않은가.
선진국에서는 국가기관에 의한 고문, 조작사건은 일종의 전쟁전범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시효란 민 형사상 책임을 말한다.
작년 가을 다행이도 개혁적인 신임 이대법원장이 취임후 배법원에 일대혁신 즉 일종의 혁명에 가까운 개혁바람이 불고, 게다가 작년 7월 오래동안 인권율사로 유명한 천정배의원이 법무장관

으로 부임하고 나서 배산자 宋光洙검사 졸대기들이 구데기 우굴거리는 검찰의 반대를 무릅쓰고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를 조직하였다니 다행스런 일이다.

위두분 즉 이대법원장과 천정배법무장관에 찬사를 애끼지 안는다. 그동안 국가기관에 의한 범죄행위에 대해 국방부, 국정원, 경찰은 석고대죄하고 환골탈태하였은데도 유독 검찰은 유아독전, 오불관여,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방관하지 않았던가. 게다가 검찰은 타기관의 과거사 청산을 위한 협조요청 마저 거절하여 오지않았 던가.

엄밀히 따지면 검찰은 살인정권에 A특부역자, 아니 공범자가 아니었던가 고 묻고싶다. 이런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宋光洙졸대기 검사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일제시 일경보다 조선인 경찰이 더욱 설치고 날뛰면서 우리민중 탄압에 앞장선것에 유사하다.

이번 천정배장관의 진상규명에 반대한 검사들은 그 감투를 버리거나 아니면 인사상 불이익 즉 제주도나 전남으로 쫒아보내면 자연 사표를 아니낼 수 없을것이다.

인권변호사인 강금실 전 장관의 개혁이 좌절된것은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이 가는 죠다검사 宋光洙의 완강한 반대에 봉착가엿기 때문이다.

재2차 세계대전후 히틀러파시스트만행에 대해 전세계에서 이들 전범자들을 상계도 끝까지 추적, 구속하여 법정에 세우고있다.

지난 50년간 권위정권은 법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 불구의 몸이 되어도 깩소리 한마디못하고 죽어 살아오지 않았 던가.

1960.4.19학생혁명으로 탄생된 장면정권을 미제의 사수를 받은 만고의 역적 박정희가 1961.5.16 새벽 일개여단이 한강을 도강하자 마자 제일먼저 접수한곳이 각대학과 방송사, 각언론사였었다.

그당시 모든 방송매체와 언론사들은 좋던 싫던 박정희에 순종하는데, 유독 4.19혁명후 창간된 민족일보는 외신을 포함하여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고 전혀 박정희정권에 협조하지 않자, 살인기관 중앙정보부 JP가 구속하여 무서운 고문으로 민단자본이 조총련자본으로 둔갑하여 그해 가을 사형이 집행된것이다. 그당시 조선생의 나이 38새 꽃다운 한참 일할 나이인데 참 아까운 민족지도자인데 말이다.

5.16군쿠테타로 다급해진 장면총리는 측근자 권유로 을지로 롯테호텔 앞에 있는 미 대사관으로 갓으나 미대사관의 고의적인 문봉쇄로 할수없이 용산에 있는 미8군사령부로 갔으나 역시 같은 상황으로 할수없이 천주교 수녀원으로 피신한것이다(함세웅신부님과 문정현신부님증언).

민족일보 가두판매가 동아일보를 앞질렀다고하니 얼마나 대중의 인기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앞으로 이나라가 완전 민주화되면 38세로 생을 마감한 조용수사장에 대한 공권력살인행위도 밝혀야한다.

언론에 별로 부각되지 않아 우리민중이 모르는 공권력범죄행위 숱하게 많다는것 알만한 사람은 다알고있다. 혹시 불이익을 당할가 바 침묵일변도로 있는것이다.

72년10월 유신쿠테타 전 그래도 양심적 검사와 거의 모든 판사들은 살인정권 고문으로 조작되사건에 반발하고 무죄선고하고 대학교수들도 일제히 반론을 제기하였다.

72년 유신쿠테타 헌법에 법관, 대학교수에 대해 5년마다 재임용법을 만들어 교수의 비판적 글을 봉쇄하고 판사들의 공안사건 무죄판결에 종지부를 찍은것이다.

아런 악법이 전두환정권까지 계속되다가 87년 6월 항쟁을 계기로 막을 내린것이다.

박정희는 가장 데모가 심한 서울대학 정문앞에 파출소를 설치하고 약100여명의 결찰이 상주하여,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이기만 하면 잡아다가고, 중앙정보부직원이 공공연히 교수실을 들락날락하면서 교수의 동향을 감시하였다.

학문의 자유전당인 대학이 군의막사와 같았으며, 대학의 학문의 자유를 말살하려는 일부교수들이 반발하였다고 외신은 보도하였다.

최종길교수도 이런 양심적 교수였기 때문에 중앙정보부에 끌여가 "그들의 상투수단인 "너 간첩이지, 북한의 지령 받았지 하며 알몸으로 만들고 불문곡직하고 고문한것이다. 빨개벗기는것은 상대방의 기를 꺽고 수치심을 주기위한 일제 간점하에 써먹던 수사방법이었다고 한다.

그당시 중앙정보부는 북한간첩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살하였다는 발표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당시 시신검사의사가 있으니, 그분을 찾아 증언을 들어야한다. 고문치사기키고 범죄음폐로 자살로 가장하기위해, 죽이고 밖앝으로 던젓다고 한다.

그당시 방송매체와 언론들은 침묵을 지키었으나, 외신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여 국내 반입이 금지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작연 1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시효경과라는 국가기관은 검찰을 말한다. 참 기막힌 현 상이 아닌가. 검찰은 행정부 법무부산하기괸이 아닌가.

그당시 대검 높은 감투를 쓴자는 아부아첨에 달인인 宋光洙가 이니었던가. 이치는 2003년 2월 초 노대통령의 대검총장 지명을 받기가 무섭게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같다는 괴상망측한 아부 아첨으로 감투를 썼으니 아무리 감투에 환장하였디 소니 그런 입에 발은 멀 하다니 처자식이 보기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싶다.

宋光洙는 작년 4월 2일 퇴임하였는데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파쇼차떼기당 구세주로 용병의심까지 받고있다.

다행이 정상면총장이 와서 고 최종길교수 유족에 대한 재판에 별로 반론이 없었으니 다행스런일이다.

이와같이 교수들에 공포분위기 조성되고 어떤대학교수는 앞다투어 운동권학생명단을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이런 악습이 전두환 정권에서도 맹위를 떨치다가 87년 6월항쟁으로 종지부를 찍게된것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교수감투 유지하기 위해 제자를 팔아먹는 인면수심의 교수들 일부가 아직도 대학이사진에 있다니 하루속히 이들 몰아내야한다.

이번 고법민사 조용호부장판사의 영웅적 판결에 우리반파쇼 민중 전폭적 지지를 보낸다.

박정희는 일제고등계, 헌병대수법으로 학교를 장악하고 판사5년 마다 재임용법으로 공안사건에 대해서는 중앙정보부에서 아예 판결문을 작성하여 담당 판사는 그저 그 판결문을 그냥 읽었다고한다.

75년 4월 9일 오전 3시 오밤중에 대법원의 확정판결도 없이 인혁당사건 8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하고 고문흔적이 있다고 하여 가족들의 완강한 반대에도 강제로 벽제화장터에서 화장시킨일 법무 검찰에 큰 오점을 남긴것이다.

사형집행 한 후 박정희는 민복기 대법원장에 호통처서 불야불야 대법원에서 그날 오전 11시 사형확정판결이 나온것이다.

참으로 기막힌 현상이다. 대벙원 판결이 사형집행후 8시간 후라니,,,,,. 웃기는것은 국방장관의 사형집행명령서가 5월8일 날자인데 날자를 9일로 바꾸었다니 말이다. 그런데 이사건 재심에 법원에서 한번 기각시키었다니 아직도 망국적인 정치판사가 남았있단 말인가. 작년 인혁당사건 사법살인 전모가 밝혀지자 역적딸은 음해라고 애써 태연자약 흉내를 냈는데, 여론은 그리 호의적이 아니다.

부일장학회도 62년 부산일보사장 부부를 다 구속히키고 내놓지 않으면 죽인다고 협박하고 강탈한 재산이 현시가로 무려 2조원을 상회한다고 한다. 어느족속이 이돈을 찾이하고 있단 말인가. 이것도 음해란 말인가.

이장학재단 관리인이 역적 큰 딸이 관리하다가 여론에 밀여 형식상 내놓고 역적 둘째딸이 관리하다가 그만두고 이재단 운용권과 재 산 일체를 역적딸 친척이 찾이하고있다니 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격이 아닌가. 내킨김에 이재산도 원 소유자에게 돌여주어야한다.

이런 국가기관의 범죄행위가 얼간이 시대까지 계속되다가 국민정부 드러와서 사리지게된것이다.

그런데 전직대통령의 내란죄가 재심에서 무죄핀결을 받고 국무총리가 민주화운동 공로로 표상받으면서 우리 힘없는 민초들은 어찌 이다지도 무관심으로 방치된단 말인가고 민중은 절규한다.

하나 웃기는것은 시효인데 사건 발생 3년 내지 5년이 지나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규정에 서슬이 시퍼런 박정희에서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누가 감히 이런 억울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었단 말인가.

어떤 유명한 법무장관은 87년 국회에서 의원들의 집요한 질문공세에 법과 정치에서 어떤것이 우선인지 분간하기 어렵다고 답하였는데, 법보다 정치가 우선이란것이 학자들의 공통된 견해라고한다.

시효3년 내지 5년은 지배계급이 법망에서 벗어나려는 얕은 수작에 지나지 안는다고한다. 법보다도 사회정의가 우선이라고 한다. 그동안 공권력에 의한 범죄행위는 단지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처벌이 불가능하다면 어떻게 정의가 바로 설수있겠는가. 이번 국각기관 범죄행위에 말성 많은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들 대오각성하여 천정배장관의 진상규명과 인권개혁에 적극 협조하여야한다.

한겨레신문,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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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81    
글쓴 날짜: 2006.03.03
글쓴이: hdw

이번 철도(지하철)파업을 위시하여 요즘 파업조건을 들어주면 정부의 무조건 항북
을 의미하니, 이렇게 되면 무정부상태(anarchism)가 되어, 어쟁이 뜨쟁이 할것없이 터무니 없는 요구를 강요할것은 자명한일이다. 자연 민중의 원성이 높아지니, 군이 가만이 있겠는가.

노조가 너무 복에 애워서 발광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오고있다. 박정희시대 정. 경.언.

유착으로 우리민중이 얼마나 고통을 받아왔는가.

박정희는 국민수탈과 노동자들 착취를 눈감아주는 대신 막대한 거금을 치부하고, 언론을 통재한것이 얼간이 시대까지 지속되지 않았던가.

얼간이는 차안에서 주무장관의 반대를 무릅쓰고 삼성자동차 허용하여 얼마나 치부를 하였겠는가. 상상하기 어렵지않다. 그후 삼성은 약 7조억원의 손해를입었다고 얼론에 보도되었다.



이런 부폐가 만일 dj나 노무현대통령이 저질렀다면 두분이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이두분은 정경언 유착이 없기때문이다.

그당시 누가 감히 파업운운한단 말인가. 툭하면 국가보안법 적용하여 불문곡직하고 고문을 가하여 간첩으로 둔갑시키지 않았던가.

오죽하면 전태일열사가 항의 분신자살까지 택하지 않았던가. 이런 암혹시대가 87년 6월 항쟁으로 종지부를 찍고 노동운동이 싹트기 시작된것이다.

과거를 회고하면 얼간이 시대(93년~97년)에도 얼간이 정권은 군사정권을 뺌치는 탄압을 하여오다가 국민정부 탄생후 비로서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가 이루어진것 주지의 사실이다.

무릇 파업에는 대의명분이 있어야 광범한, 민중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다는것은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지난 95, 96, 97년에 걸친 권영길위원장이 지휘하던 민주노총의 파업, 집회는 우리 모든 반파쇼미중의 지지를 받아 얼간이 정권의 음모를 산산히 분쇄한 일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것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권영길의원은 요즘와서 툭하면 타도의 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적과 동지 조차 판펼못힌단 말인가,고 묻고십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몇년전 북한 특사에 만고의 역적딸를 추천하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양염친다고 대복송금에 특별검사 지지하다니 무엇이 잘못되도 크게 잘못된것이었다.

왜 파업문제 권의원 말인가고 반문할 지 모르나, 그만큼 파업에 권영길씨 공헌이 크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권영길의원은 항동안 노벨평화상 후보물망에 국내에서 오르고있었는데 말이다.

파업의 원조는 일본이다. 일본에는 춘투(春鬪), 하투(夏鬪)니 하는 치열한 파업, 시위, 집회가 있었지만, 70년데 초부터 파업이 사라젔다고 한다. 명분없는 파업을 망국적 파업공화국이라고 부르고 있다.

부패공화국이라는 명예롭지 않은 타이틀에 망국적 파업공화국 호칭을 받아서야 되겠는가.

명분없는 파업이 없었기 때문에 일본은 경제대국이 된것이다.

앞으로 한국에는 제조업은 하나도 없고 외국으로 나간다고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심심하면 파업에 돌입하니 노동력 싼 외국으로 진출하기 때문이다. 외국기업주도 한국노무자는 배후조정세력으로 공장운영이 어렵다고한다.

이런 파업이 지속되면 상섬재벌에 노동조합 불허가 설득력을 얻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누가 가장 큰 피해를 보고있단 말인가. 우리같은 서민층과 일부중산층이 교통대란속에 출퇴근으로 몸살을 앓고있으며, 빈곤층의 호구지책에 큰 어려움을 격고있으니 말이다.

한국노총은 이미 파업에 불참선언에 우리민중 찬사를 애끼지 않는다. 민주노총도 불난집에 기름 붇지말고 파업 보류가 아니라 철회하여야 한다.

파업이 빈번하면 누가 희생되겠는가. 힘없는 평노조원이 대분이다. 노조지도층은 법망에 걸리지 않고 애꿎은 일반 노조원이 피해를 보아온것이 과거에 있어오지 않았던가.

노조지도부의 비리가 여러번 적발된 일 우리기억에 생생하다. 노조는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줄 알았는데, 몇몇 지도자들은 노조자금을 횡령한 사건 수없이 많이 보아오지 않았던가.

이래서 노동귀족이라는 치욕적인 말이 횡행하고 있다.

한 3년전 종업원이 많은 작업장에 사업노조 필요성을 투표하였더니 부결되었다. 조힙원에게 그 이유를 물었더니 우리같은 많은 노동자가 있는 곳에 산업노조가 필요하지만 노동귀족이 있어서 부결시켰단 충격적 말을 노조지도부는 새겨들어야한다.

이렇게 무분별한 파업이 자행되면 결국 누가 피해를 보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민노당이 아닌가. 조합원 80만을 이루는 민주노총이 민노당산하 기관이기 때문이 아닌가.

알으로 철도노조와 민주노청은 파업은 명분이 없으니 하루속히 거두어들이고 한국노총 처럼 파업에 신중을 기하고, 누구를 위한 파업인가 심사숙고 바란다. 갖인자들은 지하철이나 철도는 사용하지 않기때문이다.

한겨레신문,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다음 글은 이미 2년전 올린 바 있으나 참고로 올리니 양지바랍니다.



제 목 피업 만능시대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12 조회 9
" 주소록에 추가
제목: 파업 만능시대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과거의 파업은 먹구살기위해 즉 생존권 투쟁이며, 또한
인권탄앞에서 해방의 투쟁이었다. 우리무산층의 유일한
무기는 파업이라고 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었을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87년 6월항쟁의 소산으로 국민정부와
참여정부가 탄생되어, 불완전한 민주주의를 향유하고 있으나,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어느정도 보장되고 인권유린이나
인권탄압도 거의 사라지지 않았던가. 이것 역시 빨갱이가
만병통치약 시대에 종지부를 찍은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본다.
그레서 파업에는 대의명분이 있어야 민중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들의 지지를 받고, 참가를 유도할 수 있다.
민주화시대에 대화로 해결하자고 민중은 아우성이다.
그렇다면 과거 어느정권에서 이런 호황기를 노동계가
맞이하였던가. 전태일 열사의 희생정신으로 우리
반파쇼민중이 눈을 뜨게된것이다.
1996년 12월 부터 97년 봄 까지 민주노총 권영길 위원장이
주도하는 파업 특히 명동성당에서 파업 농성이 절정에
이루었다. 전세계 매스컴에서 연일 수십명의 취재진이
명동성당에서 취재하느라고 아우성이 아니었던가.
대표적인 예는 민주노총이 이끄는 총파업, 시위에
종묘공원 노인들(60,70,80)그중에슨 90대도 있었다.
이분들은 파업, 집회에 적극 참여하고, 폭력경찰의
지랄탄을 맞으면서 집회에 적극 참가하였다.
연두에 있던 군중들 박수 갈채를 보내며, 그 대열에
참가하고 지랄탄 쏘는 깡패경찰 배후에서 보도불럭를 깨서
던지곤 하였다.
이런 성스런 파업, 집회에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 무려 800여명과 많은 순녀님들 참가로 그 집회를
절정에 이루게하였다.
이런 민주노총의 시위 파업으로 얼간이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이얼간이의 헌법개정 즉 5년 단임은 소신것 일할 수
없다고 4년 중임제 헌법개정 음모를 분쇄하고, 얼간이의
표밭인 부산 민중의 얼간이에 대한 욕지거리로 얼간이를
회복불가능한 식물대통령으로 만들은것 주지의 사실이다.
권영길씨가 이끄는 민주노총의 영웅적 시위 파업투쟁으로
권영길씨의 한국의 바웬서(포란드의 노조지도자로 결국
노벨평화상을 타고, 대통령까지 지낸 분)노벨평화상
후보로 격상되기도 하였다. 아마 생각컨데 이나라
파업역사상 가장 훌융한 평화적이고,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그런데 98년 5월 부터 망국적인 파업, 집회, 시위가
시작되었다. 파업 이유는 개혁실종이라는 구실하에,,,.
이런 퍼업에 가장 만검한 반응을 일으킨 분들은 학생들과
종묘공원 노인들이 과거 적극 참여하던 종묘공원
노인들이 곱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며, 손가락질 하면서
꾸짖고 있엇다. 게다가 학생들의 참가도 미미하지
않았던가.

파업명분이 없으니 대중의 지지 없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겠는가. 국민정부 발족후 3개월도 안되서
개혁싱종이라고 파업 집회로 정부를 성토하고 있엇다니,
이거 우물에서 숭융 찾는격이 아닌가고 질책하고 있었다.
98년 5월 파업 때 부터 한동안 시위장에 여경을
배치하였는데, 시위대의 집단폭력으로 이제는 무장한
전경들로 교채되었으니, 이런 살풍경도 시위대가
자초한것이 아닌가.
그리고 민중이 격분한것은 반파쇼민중이 타도하여야 할
파시스트 차떼기당 두목 히회창씨를 두번에 걸처서
면담장면이 tv에 민주노총 위원장의 자랑스런 모습이
방영될 때 우리민중에게 얼마나 큰 허탈감으 앉겨준 일
민주노총 위원장은 알고나 있었는가.
금년봄 파업에 인권위원회 공무원 5급(사무관)이 화염병
운반으로 파면 구속되었으니, 이거 무슨꼴이란 말인가.그
사무관은 혈기왕성한 젊으니인데, 사전 만류하였어야
하지안는가.
어디 이뿐인가. 젊으니와 학생들의 화염병 투적,
폭력시위을 사전에 막지못한 책임 전적으로 시위주최자가
저야할것이 아닌가.
이번 공무원 노조파업과 이에 동조하는 노조들의 파업도
이런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 과거 군사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공무원노조가 합법성을 쟁취할 수 있었단
말인가.
선진국에서도 공무원노조의 파업이 허용되지 안는 국가가
허다하다고 하지안는가.
우리는 정부수립후 56년이나 되지만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시된것은 6년박에 인되는 어린 민주공화국이 아닌가.
그리고 우리민중을 격분시킨것은 파업주체자측에서
황염병등 폭력시위를 사전에 막지못했으니, 결과적으로
방관한것이 이닌가.
오늘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주차장에 화염병 던진학생이
있었다니,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과거 군사, 얼간이
파쇼정권에서는 이런 폭력시위가 영웅적 투쟁으로
찬양받는 예도 없지않았다. 그 당시에는 무자비한
폭력진압에 우리민중의 저항이 컸기때문이다.
75년 5월 9일 만고의 역적 박정희 살인 정권의 忠犬인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의 야합으로 무고한 인혁당 조작
간첩사건으로 8명의 민주인사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무렵에 국제사면휘원회(amnesty International)에서 비록
공산주의자라도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이며,
따라서 무죄라는 명언을 번역한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있다.
혈기왕성하고 의협심이 강한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폭력행위는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에게 예외적으로
집행유예를 내린 우리민중의 벗인 김용균 재판관 같은
인사도 정상을 참작할 수 없을것이다. 민주주의 원칙에
폭력은 베제되기 때문이다.
오늘 화염병 투적학생이 한총련 합법화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 까 우려된다. 작금 참여정부에서 행정부, 입법부을
장악하였지만, 행정부내 수사기관에는 파쇼지꺼기
놈팽디들이 호시탐탐 우리 반파쇼진영의 허를 노리고있다.
비근한 예를들면 경찰청정과 宋光洙검사가 한총령
합법화에 반기를 들고 국가보안법 폐지에 파쇼도당과
야합하여 결사반대하고 있지 안나 의심이 간다.
그리고 오늘 화염병 투적한 학생이 학생을 가장한
용병으로 여론을 악화시키려는 음모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과거 권영길의원이 민주노총을 이끌고 파업시위로
교통체증 심각하였지만 별 불평이나 불만이 없었으나,
요즘은 상황이 180도 변하였다. 기사들과 시민들의 불평
불만이 고조되여, 결과적으로 누가 피해를 본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민노당이 아닌가.
왜 파쇼차떼가당에게 공격의 빌미를 제공한단 말인가.
이레가지고는 어느시절에 열린우리당과 민노당 양당체제로
간단 말인가. 정권 챙취는 요원하지 안는가.
민주,한국 양대노총은 지원파업 다 거두어 드리고
공무원노조를 설득하여 15일 파업을 중단하도록
설득하여야 한다.
국내외적으로 참여정부는 큰 곤경에 처하고 있는것 모른단
말인가. 설상가상으로 재선승리로 전쟁싸이코 부시는 언제
북한 선제공격으로 이나라가 불바다로 변할지 모르는데,
반파쇼민주진영이 분열되면 결과는 뻔하지 안는가.
우리반파쇼 민중이 한마음 한뜻으로 파쇼도당 타도에
전력을 다하여야한다.
그리기 위해서는 정부의 4대개혁을 이번 회기내에
국회통과되도록 밀어주어야 한다. 15일 전공노조 파업을
4대개핵를 회기내에 통과시키는 집회로 전환시키자!
불행이도 노무현참여정부가 장면정권의 전철을 밟으면
무서운 결과가 오리라는것은 진보계 모른단 밀인가.
엇그저께(11월 9일)한겨레 정석구 논설워원의 지적한 바와
같이 진보와 함께 사는길이 이길뿐이라고 명심하고 15일
전공노조파업을 4대 개혁입법을 이번 회기내에 통과로
전환시키자! 참여정부는 열린자세로 임하고 있는데 시간을
갖고 타협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참여정부가 행정부, 입법부를 다 장악하였으나,
행정부내에는 수사기관 즉 경찰청장과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宋光洙가 참여정부 개혁의 발목을 잡고 있다.
같은 집단인 정치판검사 소굴인 헌법재판소 재판관들과
대법원 대법관과 깉은 족석인 宋光洙검사가
4대개혁법에 반대하고 있지 않은가.
급선무는 전공조 파업이 아니라, 4대개혁법 통과가
급선무라는것은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권영길의원은 통찰력, 비전도 있는
의원이니 올바른 판단이 있기를 기대한다.
판바쇼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고 한반도에
영구적 팡화정착 구축에 전력을 다 하자!
평통모, 국폐모, 한겨레 신문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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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80    
글쓴 날짜: 2006.03.02
글쓴이: hdw

실지 간도(間島=중국동북아)를 되찾아 후손에게 물여주자!

이런 생소한 말은 어제 오전11시 탑골공원에서 있었던 3.1절 제87주년 기념행사장에서 버러진 넌센스였었다.

간도라면 만주동북아에 있는 개간의 땅(일제시)이며 미국을 위시하여 전세계가 공황(1930년초)에 빠지고, 심지어 미국은행도 파산하되어 거리에서 민중이 구걸하는 극한상황에 뻐젔을 정도였었다.

이런 전세계의 위기상황도 파시스트 독일, 이태리, 일본제국주의가 기존 제국주의(영. 미. 화란등)국가가 쟁탈한 식민지 재탈환 전쟁으로 공황이 해소된것이라고 많은 학작들은 증언한다.

그렇다면 제2차세계대전 성격은 어떻게 규정하는가. 제2차세계대전은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국가를 타도의 대상으로 삼았던 미영등이 소련과 공동전선으로 소련보다도 더 잔인한 추축국(일본, 독일, 이태리등)타도에 혼신의 힘을 다한것이다.

일본강점하에 잇던 조선반도도 공장이 문닫고, 실직자가 속출하여 거리에는 밥달라고 깡통든 거러지가 우굴거리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일제는 우리빈곤층을 대거 만주로 쫒아내고 또한 고구례시대에 만주도 고구례땅이 되어 현재도 간도에는 우리동포들이 많이 살고있다.

해방후 한민당등 친일파들은 고구례땅이라고 만주실지회복을 주장하였으나 현실성이 없고, 한편으로는 국수주의자들의 주장으로 간주하고 여론은 외면한것이다.

그당시는 중국대륙을 석권한것은 중국공산당 정부가 아니고 장개석정부였었다.

어제 기념행사장은 날씨가 몹시 쌀쌀하고 바람까지 불어서 사람들이 움추리고있었다. 3.1절기념행사에서 여러대표가 격례사를 읽는등 대성황을 일으었는데 난데없이 간도문제를 끄집어내어 간도에는 우리동포 약2백만이 살고있으니, 땅을 되 찾아 후손에게 물여주자는 연설은 두고 두고

잇따른 2시, 3시기념행사장에서 오전 기념행사에 참가한 분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엇다.

중국이 어떤나라인가. 거부권을 갖이고 있는 국제연합 이사국이 아닌가. 평화적 방법으로는 되찾을 수 있겠는가.

미국이 우리동맹이라 하더라도 정당성과 적법성이 결여되니 전쟁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왜 군중의 웃음거리로 타인의 조소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오후2시 국가보훈저 주최로 광복절 기념행사가 있는 약1시간 내내 밖에서 간도되찾기 마이크가 요란하여 축사가 잘들리지 않아 눈살을 찌프리는 군중 적지않았다.

게다가 극우단체들의 의도적으로 요란한 음악소리나는 차로 연사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 상황이니 자연 불평이 나올 수 밖에,,,.

작금 우리 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은 남북간에 평화 및 번영이라는 지상과제가 있는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불가능할 뿐 아니라 합리성이 전무한 복잡한 문제를 제기하는지 이해되지 안는다고 한다.

파쇼도당과 그 대변인격인 족벌언론(조 중 동 문)들의 허위보도로 남남갈등이 고조되고 잇는 바로 이시점에 실지 회복 짖어대는 의도에 고개를 깨우등하고 의아심을 아니갖을 수 없다고한다.

두번에 걸친 대선과 2004년 4.15총선 선거전이 절정에 이루었을 떼 여라대힉 총학생회를 찾아갔더니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민노당의 정책과 노선이 가장 마음에 드나. 유감스럽게도 국민정서가 받아드리지 않으니, 좋던 싫던 열린우리당이라고 , 그렇지 않으면 파쇼한나라당이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고 말한 기억 아직도 내 뇌리에 생생하다.

이말을 들으니 2003년 불란서 대선에서 1차투표에서 어느당(보수, 혁신, 극우)도 과반수를 었지 못하여 제2차투표로 드러가기 전 좌익은 극우가 당선되면 친 부시의 푸들이 된다고 우려하여, 좌익은 기권하면서 전 노조들 모든 좌익세력에 시라크(보수)대통령을 찍으라는 명령하에 시라크 현대통령이 재선된것이다.

우리나라 혁신계 지도층은 포럼이나 군중대회가 있을때 마다 타도의 대상이 아닌, 애꿎은 노무현대통령 공격에 혈안이 되고 있지않았던가. 불란서 대선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극좌와 극우는 만주주의의 적이므로 불란서를 귀감으로 삼아야할것이 아닌가.

곧 닥처오는 5.31지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매국노 박정희찌꺼기당이 정권을 잡으면 언제 한반도가 불바다가 될런지도 모르는 이런 위가상황에서 이런 헛된소리 짖어대는지 이해되지 안는다는것이 중론이다.

박정희시대부터 권언유착으로 97년 10월(얼간이 시대)국가부도위기인 IMF위기로 거리에는 노숙자가 다량 양산되고 비정규직이 속출되어 극심한 빈부격차가 속출되고 있는 마당에 우리 반파쇼진영을 분열시키고, 민중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끌고가려는 술책이 아닌지 저으기 의심이 간다.

여러포럼에서 어떤 중은 몽양여운형선생을 명예대통령으로 모시자, 어떤자는 한미동맹 파기하자, 미국놈 몰아내자! 참 기막힌 말이다. 철이 그렇게 없단말인가.

만일 노무현대통령이 이런 주장을 공개적으로 하였다간 찔레의 전철을 밟게될것은 뻔한 일이다. 다시말하면 하루도 사라남지 못할것이다.

전쟁싸이코 부시에게 사회주의자로 낙인 찍히면 곧 쿠테타가 일어난다는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현단계는 혁명이 아니라 개혁단계라는것 그렇게 모른단 말인가.

오늘날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파쇼도당의 용병들, 족벌언론( 조 둥 동 문)은 선거가 있을 때 마다, 편파보도, 가십성 보도, 폭력보도, 흥미성,홍보성 보도로 우리민중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일종의 마약과 같은 해악을 끼쳐온지 오랜된 일이다.

여기에 과거 권위정권시절 어용학자들이 대거 용병식자로 변절하여 여러포럼과 족벌신문에 반통일선전으로 우리 우매한 민중을 호도하고, 6.15공동선언을 무용지물로 만들여고 혈안이 되고 있는 이시점애, 우리 평화애호민중이 총단결하여 지자체선거를 승리로 장식하여야 하지 안는가고 이들에게 묻고싶다.

이들 허튼소리 짖어대는 교활한 자들은 우리진영의 단결을 와해시키려는 역적당과 밀착하여 갖은 마타도어를 띠우고 있지 안나 저윽이 의심이 간다.

그런데 어제 이런 허튼수작을 부린자는 열린포럼시민연대 평회원이 아니고 간부이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열린포럼에는 리영희 교수를 위시하여 양심적인 식자로 구성된줄 알고 있는데 말이다.

말이 나왔으니 한말 할여고 한다. 열린포럼 고문과 이사진은 특별한 사유없다면 만난을 무릅쓰고 포럼에 의무적으로 나와야 하지안는가.

언론인 김중배선생이 만든 시민단체가 처음에는 대성황리에 구성되었는데, 홈폐이에 자기들의사와 달으다고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포럼에 간부들 불참으로 포럼 자체가 무산된줄 알고있다. 무슨일이 있어도 이를 되풀이 하여서야 되겠는가.

그리고 작년 12월 포럼에서 송년회파티를 호화판으로 치른다고 회비 3만5천원 부가시키니 우리같은 노인들 회비 월 만원내는데도 쩔쩔매고 있는데, 그리고 금년2월 포럼에서 무주리죠트가는 말이 나와 경비는 최소한으로 요구하였더니, 호화판 송연회와 리죠트행은 자기들 잇는자들만의 잔치가 되지 않았는가.

열린포럼에도 이렇게도 빈부격차가 심하단 말인가. 우리의 투쟁목표의 하나가 갖인자와 못갖인자의 차별성 폐지인데 말이다.

그리고 우리회원들의 수준은 천차만차의 차이가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회원이나 간부들 막론하고 서로 인사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어떤 미국통 교수와 어제의 문제아는 회원끼리 인사와 담을 쌓고있으니 이런 교만한 자세로 회원들간에 침목을 이를 수 있겠으며. 회원증가 하지부세월이 아닌가.

그런 오만방자한 자세로 어떻게 민중을 설득한단 말 거짖말이 아닌가.

이 촌로가 데려온 두명의 노인들 호화판 피티등으로 요즘 (금년들어) 밟을 뚝 끊고있으니 말이다. 열린포럼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는 포럼에 많은 인사들 참가하고 사람차별

없기를 바란다.

앞으로 잇을 3.1절기념행사는 서로 협조하여 단독기념행사 치를것이 아니라 한시간에 치를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의향은 어떠한지요,,,,.

남남갈등이 심화된 이마당에 반파쇼진영간에 분열이 있어야 되겠는가.

이 촌로 기성교육은 없어도 경험으로 교수나 식자에 열등감 없이 군중대회나 포럼에 참가하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인성교육을 받아여 만인의존경을 받을 수 있으며, 열린포럼 회원이 증가할 수 잇을것이다..

앞으로 황당무계한 허튼소리없기를 그리고 대학교수, 갖인자, 못갖인자, 사회적으로 저명인사들간에 인사하기 바라면서,,,,,,..

끝으로 누구 강정구교수 다음 공판날짜 알면 알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게레신문,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요즘 성추행으로 시끄럽다. 족벌신문 동아일보 간부와 파쇼차떼기당 지도부간에 밀회가 있는 자리에서 있어서는 아니될 성춰행이 있었 다니 이야말로 새로운 권언유착이 아닌가. 어디 동아만 이겠는가. 다른 족벌신문 조선, 중앙 문화일보와도 고급요정 술자리 약속이 있을것이라고 추축할 수 있다.

한나라당은 과거와 같이 술자리만 베풀겠는가.촌지가 있었으며, 언론에 열린우리당 까라는 주문이 있었을것이다.

무슨 선거전략으로 술자리 만드렀는지 여당였을 때 하던수작이 버러젔을것이다. 성추행이 나자 아마 돈으로 막으려고 안간힘을 다했을것이다. 이런 불순분자가 정권을 잡으면 정경언 유착이 필연적으로 올것이 아닌가. 이런 불순분자에게 정권이 넘어가면 큰일이 아닌가. 족벌신문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만일 이런 권언유착이 열린우리당과 얼론간에 있었다면 온신문에 빅 스쿱(scoop)으로 대서특필하였을것이다. 참으로 차별이 너무 심하지 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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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79    
글쓴 날짜: 2006.02.28
글쓴이: hdw

소위 이메일 올릴 수 있는 사람은 기성교육 여부는 떠나서 아주 무식하거나, 노가다판 족속은 이니고 예의범절은 갖춘사람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다.

우리는 타인의 글을 비판하는것은 자유이나 비판이 아니고 비방, 욕설은 타부시되어야한다.

이런것이 소위 문화인 이 아닌가.

그리고 집회나 포럼에서도 이러한 규범에 절대 따라야한다.

작년 봄 강정구교수의 정당한 논문을 갖이고 파쇼차떼기당 용병들은 떼를 지어 불문곡직하고 욕설부터 퍼붓고 있으니, 민주화된 오늘날 이런 현상이 버러진다니 말이다.

작년 봄 강정구교수 서울경찰청 보안과(옥인동, 전 무시무시한 특무부대자리)조사받으러 온 강교수에 대해 4.50대 무위도식하는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들 약 20명이 모여 강교수에 욕지거리 하면서 떠버리고있다.

그런데 참 기막힌것은 이쪽 강교수 사법처리 반대집회에 모인수십명이 말한디 못하고 수수방관만 하고있으니, 이렇게도 용기 없단 말인가. 그자리에는 학생도 적지 않았는데 말이다.

그러니 이용병들은 기고만장하여 광태를 부리지 않았던가.

포럼이나 집회장소에 가면 자기의사와 다르면 무조건 뻘갱이 운운하며 포럼장을 수라장으로 만든일도 과거에 있었다. 이제는 집단적으로 반발하여 포럼장을 수채 망처놓는 전술을 택하고있다.

법무부와 대검찰청에서도 이런 현상이 버러지고있다. 노무현대통령과 영부인에게 입에 다물 수 없는 욕설이 빈번히 실여도 누구하나 제제하는 기색이 전혀없었다.

오죽하면 이80중반이 된 촌로 참다못해 그 욕보(최모)를 고소까지 하였겠는가. 그후부터 노대통령부처에 대한 욕설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일 다행스런일이다.

2003년 경찰청 홈폐이지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대통령에 욕설 퍼부운자를 구속하였다는 한겨레 기사 읽은 일 있다.

검찰에는 아직도 인간쓰레기 검사 宋光洙졸대기가 있어서인지 아무런 법적조처를 취한 바 없다.

법무부홈폐이지에는 이런 욕보의 글이 아예 없는 줄 안다. 그런데 대검찰청 홈폐이지에는 아직도 이런 폐단이 남아있다.

홍근술목사는 정해창 전 장관과 서울대 법과 동기생이며, 이분은 미국놈 모라내자! 등 과격한 발언을 하여 똥만 보이는 개눈깔도당은 혹시 뻘갱이라고 부를 수 있어도 파렴치죄가 되는 사기꾼이라고 욕설을 퍼붓는 일 매일 수건식 올라오고 있다.

과거는 이런 분들을 양심수라고 불렀다. 대검관리자가 임의로 자주 삭제하지만 여러명이 같은 글을 리레리식으로 올리고 있다.

이분은 파렴치죄인 사기꾼이 아니다. 민노당이 어디 사기꾼 집단이란 말인가.대검찰청에서는 하루속히 이런 더러운 글이 올라올 수 없게, 특단의 조처가 필요하다.

괸히 宋光洙말만 나오면 아레르기 반으을 일으키는 작태 영원히 사라주기 바란다. 이촌로의 글은 어디까지나 光洙가 저질은 사실에 근거하여 글을 올리기 때문이다.

이제 거부반응이 없으나 불행이도 정권이 바꾸면 제버릇 개못준다고 말이다.

작년 가을 강정구교수에 대한 천정배장관의 정당한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였더나, 내 생전 듣지못한 입에 다물 수 없는 욕설이 여러통 올라온것을 보고 저런 저질스런 자가 어떻게 이메일 보낼 수 있다니 침으로 부끄러운일이다.

앞으로 대검이나 법무부는 이런자의 글은 사전에 차단하여야 하지 아는가. 이런것이 인권보호가 아닌가 묻고싶다.

우리는 이제 선진국 반열에 참가한 마당에 이메일 정화문화를 정착시키어 문화국민이 되어야 하지안는가.

한겨레신문, 평화통일시민연대,언론인권센터,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강정구교수에 대한 천정배장관의 불구속 수사 지휘권 발동에 우리민중 전폭적 지지를 애끼지 안는다.



단 역저도당과 그 용병들은 베제한다. 요즘 우리사회는 똥싼놈이 큰소리 친다고 이번 강정구교수에 대한 불구속 수사지시에 족벌신문들, 역적도당과 그 용병들은 연일 헌정, 법질서파괴니,

짖어대고 있는데, 이를 엄밀히 살펴보면 선거 때만 되면 주기적을 발광하는 매국노 찌꺼기당의 상투수단이 아닌가?

법질서 파괴한자는 누구란 말인가. 파시스트 차떼기당 두목 박정희는 3권을 즉 행정부, 입법부, 사벙부를 장악하고, 박정희의 말이 법이요, 무소불위, 인간백정정치를 하여오지 않았던가.

민주주의를 가장한 박은 물밑에서 즉 비밀리에 검찰을 조종하고 심지어 법무장관이나 검찰총장 제체놓고 일선검사에게 일일이 사건처리 지침을 내린 일 주지의 사실이다.

75년 4월9일 인혁당 간첩조작사건 사형수 8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박이 명령하고 시신에 고문흔적이 남아있어서 가족들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강제로 지게차로 벽계에서 화장시킨 천인공노할 살인행위에 정치검사들 말한다 못한 주제에 말이다.

그리고 대법원 사형확정판결이 나오기 8시간전에 사형집행한 일, 참으로 부끄럽고 사법역사상 큰 죄를 범한것이다(75년 4월 오전3시 사형집행, 대법원 판결은 오전 11시 무련 8시간전에 집행한것이다 박정희는 외신이 두러워 비밀리에 집행한것이다).

전두환정권시절 대검총장이 청와대 경호실장(차관급)에게 불여가 큰 수모까지 당하지 않았던가.

93년 얼간이 ys는 정권을 잡자마자,정치보복으로 박철언의원을 구속하고, 그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박종철대검총장을 해임시키었을 때 정치검사들 감투떠러질가 바 벙어리 신세가 되지않았던가.

심지어 얼간이 ys는 사감으로 김덕조 대법원장을 내쫓알을 때 역시 감투 떨어질가 바 말한디 못한주제에 말이다.

98년 11월경 대전 검찰청 검사장이 자민련 대전시위원장이며 현역 국회의원이 시의원후보대가로 1억원 받은 혐의로 시지구당 압수수색하자, 朴相千장관이 그검사장에게 호통처서 수사중단시키고 그 검사장을 저아래 울산지검장으로 좌천시키었을 때, 현검사장들 벙어리 냉가슴 알듯이 쥐구멍을 찾고있었으니 말이다.

얼간이 ys는 특정사건에 검찰총장에게 지사한 것을 큰 자랑거리라고 언론에 발표까지 하였는데, 현 검사장들 오불관여의 태도를 취한자들이 검찰의 독립성 해친다고 짖어대고있다.

한마디로 복에 애워서 발광하고 있다고한다.

우리는 일찍이 정치검사 頭目宋光洙에게 가당치 않는 검찰최고 감투를 씨울때 이런 하극상 집단 항명파동을 우려하였다. 이제 光洙는 꺼??는데 제2의 宋光洙가 나타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고 우려한것이 기우가 아니라 현실로 나타났으니 말이다.

금년 4월 김종빈 총장의 취임식에서 인권존중이라고 천명한 말 잊지않고있다. 천장관의 지휘권발동은 검사 길들이기나 법질서 파괴가이나라 그동안 인신구속울 남벌하는 검사의 관행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일부 宋光洙졸대기 검사들 법무장관은 대통령대리인이라는것 모를리 있겠는기. 만일 장관의 명령을 거부할 경우 대혼란사태 누가 챔임지겠는가.

光洙의 졸대기검사들 걸핏하면 총장과 장관 사표운운하고, 반동분자 宋光洙를 높히 평가하고 있는데, 만일 光洙가 김승규, 천정배 장관 밑에서 그런 수작을 부렸다면 오리전에 해임을 면하지못하엿을것이다.

2003년 11월경 송두율교수에 대한 피의사실 유포로 서울기점 차장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한다.

강정구교수의 글을 이유없이 매도하는 족속들은 요즘 남북관계가 화해무드로 가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머지 않은 장래에 성사되면 2000년 6.15정상회담 보다도 시너지 효과가 더 클것이라고 지래 짐작하고, 내년 지자체선거와 2년후에 있을 대선에서 정권 탈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또 하나는 우리국민의 레드 컴플렉쓰에 젖어있어서, 실존하지않는 적화통일 공포감을 들먹이며, 남북화해협력 무드를 좌절시키고 수구반동세력의 붕괴를 막자는것이라고 어떤 얼론인의 말이다.

한나라당은 국가보안법 개정에 대폭적인 개정에 동의하고서도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고있는것이다.

한나라당은 똥밖에안보이는 개눈깔 즉 뻘갱이 타령하다가 두번에 걸친 대선과 작년 4.15총선에서 혼줄이 났으면서 제 버릇 개몬준다고 이직 정신을 못차리고있다.

역대대통령중 노무현대통령 처럼 검찰에 수사권 보장한 분이 있었단 말인가? 김종빈총장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인권을 존중하는 초대총장으로서 한줌도 안되는 光洙졸자검사들의 끈질긴 반대를 무시하고 천장관의 지휘권 발동 수용하기 바란다.

이번일을 책임지고 총장사퇴 운운하는데, 왜 사퇴한단 말인가. 할여면 저들 반동분자 검사들이 사표를 내야한다.

김종빈총장이 오고나서 검찰개혁이 본궤도에 오르고있는차제에 사표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배후에는 반동분자 宋光洙가 있지 안나 의심이 간다.

아직도 구속수사짖어대는 검사들은 아직도 대통령주구 문화에 중독된 자들이니 무사하여야한다. 만일 천정배 장관의 수사권 지휘발동을 거부하는 정치검사들은 사표를 내야한다. 이치들은 참여정부 검사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 용병들이기 때문이다

보궐선거때 만 되면 발광하는 한나라당은 디시 색갈론으로 우리국민의 레드 컴플렉쓰 자극하여 보궐선거에서 승리를 꿈꾸고있다.

이제 우리평화애호민중은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거국적으로 수사지휘권 발동을 밀어주어야한다. 이달 26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지자체장 선거에서 승리르 쟁취할 수 있도록 연고자를 찾아 전화, 이메일로 간접지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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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78    
글쓴 날짜: 2006.02.28
글쓴이: 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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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쇼도당의 권모술책으로 DJ의 4월 방북무산:

DJ의 방북연기는 국민적합의운운하고 있는데, 어찌 한나라당이 국민을 대변한단

말인가.

그렇다면 2000년 6월방북도 국민적 합의하에 감행되었단 말인가.

그당시 오늘날과 같이 한줌도 안되는 반통일분자와 그 용병들은 얼마나 DJ의

방북을 음으로 양으로 반대하지 않았던가. 말이란 합리성이 있어야 국민적 지지

를 받을 수 잇다.

오늘날 한나라당이 기세등등한것은 수십년간 국민으로 부터 강탈한 막대한

자금으로 무위도식하는 용병들이 있기때문이다.

보라! 탈북자들은 한국에 정착하기 전에 파쇼차떼기도당의 미끼로 용병으로

전락하여 불 물을 가리지 않고 날뛰고있다.

처음 DJ의 4월방북발표가 있자, 처음에는 파쇼도당은 얼떨해서 말을 못하고,

다만 족벌언론(조 주 동 문)들은 한미동맹에 균열이 생기지 않을가 운운할

정도다.

아우당 민중당을 사주, 양의 탈을 쓴 이리 즉 민주당 이낙연대변인을

시켜서 4월지자체선거를 앞두고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4월선거후 연기운운

하기가 무섭게 기달였다는 듯이 파쇼언론을 총동원하여 선거후로 연기주장하고

심지어 파쇼당 이원내대표는 협박도 서습치 않고 연기 강요한 바 있다.
우리에게 평화야 전쟁이냐의 갈림길에 있는 이런 위기상황에서 당리당략을

위해서 연기시키다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더욱 가증스러운것은 한화갑군은 DJ방북은 반드시 실현되어야한다고 운운하는

위선자.

DJ는 국민여론 운운하고 있지만, 한나라당이 언재부터 국민여론을 대변한단

말인가.

솔직히 말하면 한나라당이 아니라 DJ의 아들 홍일의원이 불모로 잡혀있는

민주당의 집요한 반대로 방북이 무산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것이다.

옛날의 DJ답지않게 우유부단하고 갈피를 못잡고 있으니 말이다. 민주당의 지자

체 선거전략은 열린울딩의 당선을 형님당인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열린우리당을

낙선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이다.

전번에 대구에서 민주당 대구시원장이 대학생에게 수백만원 살포하다가 적발

된일 심상치 않 다.

요즘 경북, 대구에서 망국적인 지역당에서 탈피하자는 여론이 비등하자, 역적

딸은 다급해저서 불모지나 다를없는 민주당에 거금을 주어 선거의 변수인 대학

생에게 돈 뿌린것이다.

문제는 그돈의 출처다. 민주당 단독힘으로서는 생각조차 할수없는 일이다.

교활하고 돈이 많은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의 경북 대구에서 교두보구축에

필사적으로 항거하고잇다.

차떼기당은 만일 여기서 문어지면 영남지역당이

붕괴되어 위기감을 느낀 한나라당은 민주당대구시당 위원장에 직접 자금

대주기가 위험

부담이 커서 민주중앙당에 거금이 가고 민주중앙당에서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송금한것이다.

이는 계좌추적하면 나올것이니 검찰은 주저말고 민주중앙당 계좌추적하여야

할것이다.
DJ칙근자에는 반열런우리당이며 친민주당 무리들이 들끓고 있어서, DJ의 눈과

귀를 가려 그로하여금 판단력을 흐리게하고 잇는것이다.

문제는 이런 중대한 시기 즉 북한핵문제를 둘러쌓고 언제 불바다가 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서 방북연기라니 참으로 통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파쇼차떼기당 전 두목 이회창군은 이나라의 극심한 양극화현상은 햇볕정책에

있다고 공공연히 DJ를 빈난하고 그에 맞장구를 치는 전모라는 가시내는 DJ를

치매로 매도하고있다. 이치들은 웃으면서 뺌때리고 있는격이다.

매국노 박정희 딸은 DJ의 방북연기를 환영하면서 졸개 전가시내를 시켜서

치매늙으니로 매도하고, 이회창군등 반동분자들은 공공연히 햇볕정책 무용론을

짖어대고있다.

DJ는 들이시라! 내년 대선에서 만에 하나 열린우리당의 정권 재창출이

수포로 도라가면 햇볕정책 와해될 뿐만 아니라 한국은 전화에 휩싸이게 될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만난을 무릅쓰고라도 한반도에 전쟁은 막아야 하지안는가. 그리기위해서는

좋던 싫던간에, 남북간에 평화 번영을 유지하기위해 열린우리당 정권 재찰출이

필수불가결한 요건이 아닌가.

우리민중은 DJ의 능력에 부추는 일은 바라지안는다. 민주당한화갑 반동분자에게

열린우리당 공격에 광분하지 말고 열린우리당과 통합 한마디하면 그들반동분

자들은 김경인전 의원과 양일동 전 통일당 총재의 전철을 뒤풀이하지 않기

위해 앞두투어 여당과 합달할것이다.

DJ는 뻔히 그 선거결과가 어떻게 될지 뻔히 알고있으면서 오불관여란 말인가.

망국적인 지역당 재건을 방관한단 말인가.

지난 3년간 노무현대통령의 시행착오 많다는것 모르는 바 아니다.그러나

우리민중에게 가장귀중한 것이 무엇인가, 평화라고 왜처도 틀린말은 아니다.

누가 그 평화를 갖어왔단 말인가. 바로 노무현대통령이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노대통령은 전쟁싸이코 부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과 북한 봉쇄정책을 좌절시키자 않았던가.

힌마디로 말해서 우리 대통령이 부시의 꼭두각시가 아니라는것을 만방에

입증하지 않았던가. 우리 후손들의 위해서 전쟁을 막은것이다.

일전에 통일교 주최 포럼에 용병같은 노인들 많이 모였는데, 우리에게 가장귀중

한것은 무엇인가 반문하면서 전쟁을 억제한것이다.

우리후손에세 평화를 갖어온 분이 누구인가고, 노대통령이 아닌가 고 반문하자

그 노털들 왈 전쟁억제정책이 오래 지속되어야지요, 그러기위해서는 노무현대통

령을 밀어주어야하지

안는가고 반문하니 그들 묶묶부답이다.

분열되고 있는 호남민심은 ,,,,DJ의 옳바른 선택을 기대하면서,,,,,,,.



다음글으은 이미 올린글이나 참고로 올린다.



(소인배는 졸장부를 말한다.)

우리는 DJ를 평가할 때 지역을 떠나서 그의 공과를 공정하게 평가하여

야한다. 매국노 박정희 쿠테타로 평화스런 한반도에 공포의 살인탄압이

자행된 일 주지의 사실이다.

DJ를 논할때는 반드시 살인정권 박정희와 얼간이 변절자 폭정을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우리민중이 이런 정도의 민주주의를 막끽하고 있는

것도 DJ의 자기희생적인 민주화 투쟁이며, DJ야 말로 민주화투쟁의 상징이다

. 즉 민주화투쟁=DJ라는 표현은 지나친 말은 아니다.

그러면 dj의 혁혁한 업적은 차치하고, 1997년 12월 18일 이회창후보와 치렬

한 사투(선거전)부터 논할 까 한다.

선거승패의 키는 지금이나 그때나 언론에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한겨레신문을 제외하고 모든 언론사와 방송매체가 약속이나 한듯이 연일 dj에

게 색갈론을 뒤집어씨우고, 심지어 논단(극우 월간잡지)의 이도형이란

편집인은 ys 정권의 막대한 재정지원하에 그해 11월경 프레스센터 20층

에서 이회창, 이인제, 김대중후보를 상대로 대통령사상검증이라는 포럼

에서 질문공세를 피면서 여러차례 dj에게 색갈을 뒤집어 씨워 dj를 진퇴양

난의 지경으로 몰고가도 dj는 태연자약하여 능수능난한 답변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서 7:3의 열세에서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절대적 지원으로 신승하

게 된것이다. 몰론 이인제후보의 표분산의 혜택 받은일 부인할 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당선된 후 자기를 절대 지지한 개혁세력과 손을 잡지않고 수

구방동세력에 추파를 던지며, 수십년간 반파쇼민중의 열망인 제반민주개혁

은 외면한체, 만고의 역적 수구반동 즉 박정희도당에 구해하는등, 민중의 열

망은 외면하였으니 말이다. 이때 화징실 갈때와 갓다온 후 다르다는 비어도

있었다.

비근한 예를 들면 인간도살 정권의 하수인 정치검사 소굴인 법무, 검찰 수장

에 동교동계도 아닌 기회주의자, 함량미달의 박군에게 장관감투를 씨웠으니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갰는가.

박군은 국정을 농단한 헌철인맥인 태정, 金鎭世, 宋光洙인간쓰레기 정치검사

를 기용하였으니, 개혁은 물건너 간것이나 진배없었다.

김태정군의 부인 옷로비사건을 둘러싼 각계각층의 비난을 dj는 마녀사양이라

고 비난하고 김태정을 장관으로 승진시킨 결과, 99년 6월 3일 송파 갑구와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기좋게 낙선되지 않았던가.

그당시 한나라당 기반이 없던 이회창씨는 송파에서 당선된것이다. 그래도 개혁

의지와 민주화투쟁의 상징으로 2000년 4월 총선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강원도

에서 5석등 영남을 제와하고 골고루 전국에서 당선된것이다.

게다가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으로(최열군과 장완군은 총선을 앞두고 남북정

상회담 전 발표하였다고 비난하였지만) dj의 인기 절정에 이루었다.

그런데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2001년 가을 동대문과 구로

보궐선거에서 자기 표밭에서 완패를 당하고 가신그릅의 비리가 폭로되

어 2002년 6.13지자체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라는 수모

를 당한것이다.

그 후유증이 오늘날에도 남아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엄밀히 따지면 dj

는 한세기 또는 두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대철학가이며, 정치가인데,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된일

통탄한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레도 DJ의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노별평화상

까지 타지않았던가.

한반도의 민주화투쟁에 DJ를 빼면 논할 수 없다고 하지않았던가.

死 제갈공명 能 走 생 중달 이란 말까지 나온일도 있었다. 여기서 제갈은

DJ이며 생중달은 얼간이를 말한다.

퇴임후 작년 음역설날 하객이 무려 1천5백명을 상회하였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퇴임후 기회있을 때 마다 DJ는 나는 정치를 떠났으니, 오불관여란 말

만 하여왔다. 그렇다면 DJ는 햇볕정책의 창시자이며 이정책 완수에 챔임이 있

으니, 당연히 전력을 다하여 투구하여야한다.

만일 정권이 파쇼역적당으로 가면 어떤 사태가 올것인지. 불문가지다. 퇴임후

DJ의 두가지 오류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작년 3월12일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헌정사상 초유의 헌정이 중단되

였는데, DJ가 만든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야합하지 않았다면, 노무현대통령이

사형선고를 받을 수 있었겠는가.

DJ의 말한마디면 민주당의 반역행위 있을 수 있겟는가.

또 하나의 오류는 지난 8월 5일 김승규국정원장의 YS, DJ도청사건이 탄로났을

때 불순분자들 즉 반노무현 파쇼들이 DJ의 눈과 귀를 가리고 참언하여 화병으로

입원까지 하였으니 말이다.

우리민중은 DJ의 인격과 그의 적과 야합하지 않는다는 불굴의 정신을 그의 해명

을 액면그대로 믿는다. 얼간이는 대권에 환장하여 우리민중을 배반하고 군사정권

과 야합, 대권을 잡았지만,,,.그러나 면종복배란 말이 있듯이 신건원장

이나 임동원원장은 그런 도청 지시한 일이 없어도 부하직원들이 비밀리

에 도청하는데 원장이 알수있겠는가.

그런데 반동분자 김차장을 신건원장은 이런배신행위가 올줄알고 청와대

에 수차례 경질 요청을 하였으나 동교동계에서 묵살하여 오늘날 이런

사태가 발발한것이다.

그렇다면 김차장의 로비가 공짜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거액의 뇌물이

DJ측근자에게 전딜되었을것이다.

왜 김차장이 무고한 신원장과 임원장을 물고느러지는가. 주범이 어나려

종범이면 집행유예에 나올 수 있다고 변호인과 공모한 물귀신작전이다.

8월5일 도청사실이 불거지자 우호적인 한겨레 사설에서 도청이 아니면

일수없는 미묘한 정보를 어떻게 생각하였는가. 몇일전 사설에서 DJ가

알고있던 모르던간에 안기부도청에 총책임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있으니,

대국민사과을 종용한 바 있다. 당연한 말이다. 국정총책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더욱히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을 격분시킨것은 햇볕정책 계승자인 열린

우리당에 나의 정치적 계승자라고 말한것은 하나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런데 이번 신건 임동원 전원장 구속후 역적딸에게 한소리, 더욱이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하고 망국적인 지역당 재건에 혈안이되고 있는 반동

분자 한화갑군들에게 한말은 DJ답지 못한 호남민중을 분열시키고 있으니,

우리민중을 아연실색하고 의구심을 갖게한다.

색갈론과 지역갈등에 가장 큰 피해자가 누구란 말인가. 바로 DJ가 아니던가.

92년 대선 유세중 "나 감대중은 지역갈등에 힘입어 대통령되고 십지않다고

역설하지 않았던가.

노무현대통령이 DJ에게 큰 과오는 두가지로 대별한다. 인간쓰레기 宋光洙능

력도 없는데도 그를 대검총장감투를 씨운결과 천노무현 대통령 고위검사들을

대량 내쫓은 일, 다음의 과오는 대북송금 특검팀 허용하여, 통일지사 박지원선생

등 여러인사들이 곤욕을치른일.

그렇다고 이런일을 갖이고 보복차원에서 이런 반동분자들을 비호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많은 식자들이 의구심을 갖고있다.

단적인 예를 들면 강정구교수 역사관을 대한민국 부정자로 매도하고 있

으니, 한화갑군이나 역적딸 도당의 말이라면 개눈깔의 광언으로 치부하

면 그만이지만, 민주주의 학문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왜처온 DJ는 팔방

미인이 되었단 말인가. 팔방미인란 말은 기생충인 기생을 말한다.

우리민중은 DJ가 얼간이라는 딱지가 붙은 졸장부 YS와 같은 졸장부가

아니라고 믿으며, 지역갈등 조장파와 가깝다는 의심받고있는 측근자들

을 경질하여 예전 비서진을 등용하여 DJ의 귀와 눈을 가리는 측근자는

없애야한다.

DJ의 말한마디면 반동분자들이 망국적인 지역갈들을 집어치우고 무조건

여당과 합당할것이다. 그리고 여생을 햇볕정책 완수에 이바지하여, 민중

의 영원히 추앙받는 DJ로 도라오기 간절이 바란다.

한겨레신문,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롬 시민영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77    
글쓴 날짜: 2006.02.21
글쓴이: hdw

제 목 검찰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이말은 전체고위검 사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일부 宋光洙졸대기검사를 말한다. 일전에 두산그릎 회장등에 내린 1심판결에 송방망이라고 전국민적 비난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이 대법원장의 훈시의 말씀에 전법원뿐만 아니라 전검찰도 경청하고 반성하여야한다.

살인정권의 민주화 운동 탄앞에서 정치판사보다도 검사들은 A급 부역자라는것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애당초 두산그릎회장들 구속기소하여야 우리민중 납득할 수 있었는데, 여론이 두려워 뒤늦게 항소라니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 아닌가.

안기부도청사건으로 삼성재벌에 대한 宋光洙찌꺼기 검사들은 무혐의처리등 재벌앞에서는 오금을 못피는 작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민중의 시각이다.

그런데 약한자들 특히 국가보안법위반사건에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데도 구속수사 고집하는 광태 어떻게 설명하여야 할까.

1975년 4월9일 새벽3시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집행 결재서류도 없이 8명의 피고인이 사형이 집행되고 대법원판결은 그날 오전 11시 사형확정판결이 나왔으니 무려 대법원판결 8시간 전에 집행된것이다.

국방장관 사형집행명령서는 4월8일인데 9일로 날짜가 고처지고, 사령집행은 검사의 전결사항이 아닌가. 도무지 의문투성이다.

다른사람집에 침입해 물건 1억원 훔친자에게는 판사 10명이면 10명 다 실형을 선고하면서 200억, 300억 횡령한 大盜들에게는 집행유예라니 이래서는 국민이 수긍하며,승복할 수 있겠는가. 백번 옳은 말씀이며, 특히 정치판검사들 귀감으로 삼어야한다.

89년 수지김 간첩 조작사건도 양심적인 고위검사가 있었다면 부부갈등으로 빚어진 단순살인사건을 정권입맛에 맞게 피해자가 간첩으로 둔갑하여 얼마나 많은 뇌물이 드러갔겠느가 추측하기 어럽지 않다.

정치검사들의 공모로 남민전사건, 민청사건, 서승형제 간첩사건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조작된간첩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민중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장기간 옥살이 한일 해아릴 수 없을 정도 많다.

과거는 최고수사기관이 중정이나 안기부였었는데, 88년 박모의원 노력으로 최고수사기관이 대검찰청으로 옮겨간것이다.

재작년 수지김사건에 대한 법원은 국가는 피해자 김씨가족에 배상판결이 나자 감금실 전 장관은 피해자 김씨가족에게 더 큰 고통을 주므로, 항소 포기힌 바 있다.

지난번 전 서울대 고 최종길교수유족에 국가배상판결에도 상고포기하여야한다. 이길만이 피해자가족의 고통을 덜어주는 유일한 길이며, 국가기관의 속죄가 아닌가.

과거 살인정권에 부역하지 않으면 보복이 두럽고 실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 하여도 판검사는 변호사는 할수있지 않은가고 비난한다.

수지김사건도 장세동 전 안기부부장 한사람에 구상권 청구할것이 아니라 대검총장 승인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니, 그당시 검찰총장에게도 구상권 청구하여야한다.

이자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두, 얼간이 충견으로서 감투복이 우리지게 많아 3선 의원으로서 파쇼차떼기당 중진으로 6.15공동선은을 파괴시키려고 날뛰고있다.

두산그릎회장단에 집행유예 선고한 판사들, 삼성재벌무혐의 처리한 검사들, 기타 재벌뵈주기 정치판검사 족속들 이런 들끓는 여론 예상하면서 공짜로 뵈줄리가 있겠는가 가 일반적인 인식이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재벌 한번 봐주면 일생 팔짜고치는 거금을 받는다고 하니, 이런 사건 담당판검사들은 담당변호사를 통해서 받는다고 하니, 이치들의 친인척 사둔의 팔춘까지 계좌추적하면 거액이 나올것이라고하니 우리민중이 총궐기하여 이를 실천시키어 썩은 판검사들의 먹이사슬을 발본색원하여야한다.

우리나라 정권의 일부 충견 판검사들은 구조적으로 부패되어온것이다. 반정부 인사들에 대한 살인적 탄압에 앞장선 판검사들의 비리 있더라고 묵인한것이다.

판검사들 특히 노무현대통령께서 지적한 바와 같이 검사들의 계좌 추적한 일 전혀 없다는 말 정치검사들 부인 못할것이다.

정치판검사들 재벌 봐줄때는 고령이니 인권운운하면서 떠버리고있다. 그런데 이치들은 국가보압법 위반 즉 강정구교수에 대한 장관의 불구속수사 지침 무시하고 구속 수사 품신하여, 파쇼차떼기도당, 족벌언론들에게 멍석을 깔아주어 개눈깔로 상계도 사회가 혼란스럽다.

그래도 우리민중은 정상명총장은 아부 아첨파인 宋光洙와 달리 강정구교수를 불기소처분할 줄 알았는데, 허탈한 감 금할 수 없다. 정상명총장이 인간쓰레기 검사 宋光洙를 닮아가고 있으니, 유감천만이다.

국정원, 국방부,경찰등 과거 힘께나 있는 국가기관이 과거사 청산이라는 기치 높히들고 게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터에, 살인정권 부역 A급 부역자인 일부 검사들은 꿀먹은 벙어리란 말인가. 정치검사들이야 말로 환골탈태하여야 한디.

대법원은 3권 분리인데도 이대법원장은 권력의 시녀였던 정치판사들 개혁에 매진시키고 있는터에, 정치검사들이 나몰라 하고 짐묵일변도로 나가면 검찰의 앞날이 어떻게 된단 말인가.

애꿎인 애국, 민주단체인 한총련 검거하려고 경찰에 지시한 光洙찌꺼기 정치검사들에게 천정배장관께서는 인권우선정책에 따르지 안는 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어 그런 불순분자들은 검찰에서 추방시키어야한다.

이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의 한줌도 안되는 졸대기검사들 부그러움을 알고 자숙하여야한다.

요즘 검찰의 기강이 개판되고 심지어 경찰관도 노무현대통령에 반기를 드는등 국가기강이 문란해진것이 배신자 宋光洙검사의 집단항명파동으로 발발되었기 때문에 참고로 다음글을 올리니는 바 이다.

한겨레신문, 평화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 회원황두완



정차검사 頭目 宋光洙의 위선을 폭로한다.

글쓴이 hdw1922215 날짜 2005-03-20 08:53:32


청천벽력인가, 아니면 송광수검사의 혁명적 발상이란 말인가.그이면세 흉계가 없으면 얼마나 좋으랴!

번호: 44 글쓴이: hd22
조회: 1 날짜: 2003/12/30 21:43

청천벽력인가, 이나면 宋光洙검사의 혁명적 발상이란 말인가? 그 이면에 흉계가 없으면 얼마나 좋으랴!

참조: jyp0629@hanmail.net
2003년 2월 정치검사 왕치가 검찰최고 감투 지명을 받자 우리 반파쇼민중 우려하던 바와같이 검찰개혁이 개판이 되지 않았던가. 이글은 오래전의 글이지만 다시 참고로 올리니 양지바람.



정부수립 후 과거 정권에서 이런 "혁명에 가까운 일이
있었단 말인가.다시말하면 일개 임명직인 宋光洙검사같은 자가
현직 대통령의 비라(사실여부를 떠나서)를 낱낱이
과장이건 아니건 폭로할 수 있었단 말인가.
군사정권하에서 청와대 경호실장이 검찰총장을 불러놓고
호통을 첬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검찰수사에 대통령이 총장에게 일일이 지사하여
오지 않았던가. 대외체면이 있어서 비밀리에
간섭하여온것은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 아니던가.
어떤 얼간이는 직접 총장에게 지시한것을 큰 자랑거리고
언론에 발표하여, 대통령은 검찰 총 총장이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았던가.
98년 10월경 자만련 시의원 공천에 1억 받아먹은 사건에
대전지검장이 압수수색한것을 법무장관이란 작자 그
검사장에게 호통치고 중지시키지 않았던가.
그 검사장 한동안 울산지검으로 좌천된 일도 있었다. 그
장관은 사법고시 까지 붙엇는데, 얼간이짓을 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과거 청와대는 무소불위 절대권력을 갖이고 있는데,
사실여부를 떠나서, 비리를 공개적으로 폭로하면,
그치(총장)는 당장 파면에, 구속을 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치독안이(무서운 고문) 받았을것이다.
그만큰 노무현대통령은 검찰수사권 독립을 보장한 반증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파소제1, 제2당은 툭하면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짖어대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그러면 검찰의 여야에 대한 붑법선거자금 수사에 공정성,
형평성이 유지되고 있으면, 우리 민초 쌍수들어
박수갈채를 보낼텐데,,,.
민주화 운동에 상징적 인물은 얼간이가 아니라 바로
김대중선생이 아니던가. 한편 망국적이며, 인가쓰레기
정치검사하면 누구란 말인가. 바로 宋光洙검사가
않이던가.
그러면 송검사의 높은 감투 지명받은 후 송의 궤적을
살펴볼가 한다.
금년 초 총장지명을 받자마자, 송검사는 유명한 말을 하지
않았던가. 즉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고 같다는
말에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래지 않았던가(검찰에 개뿔
무슨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허 저치 전매특허인 아부성 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을 안심시키기고, 자기 발령에 잡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첨발언을 짖어대고 있구나, 역시
나이먹고 세상이 변해저(민주화되어)도
제 버릇 개못주고 있구나, 절로 한탄의 소리가 나오지
않았던가.
노대통령과 강장관님은 검찰개혁 프로그램이 순탄하게
이루어지리라고 안도의 숨을 쉬웠을 것이다.
2003년 2월 28일국회인사청문회 김기춘의원 질문에 한총련 이적단체라고,
한국에는 양심수 한명도 없다느니, 적화통일 운운하면서
망국적인 국가보압법 개정 반대하지 않았던가.
그후 나는 즉각 반박섬명을 내지 않았는가. "송검사
양심수 개념이나 알고 짖어대는 소리인가. 런던에 본부를 둔
Amnesty Inernational(국제사면위원회)에 의하면
공산주의도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이며, 무죄라고
주장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宋光洙검사는 부언하기를 내부적인 문제 즉 고문치사
같은 돌발사태가 이러나면, 내가 책임 다시말하면, 사표도
낸다고, 그러나 외부적 요소 즉 개혁정책에 불응하더라도
대통령의 해임등에 불응할것이라고 대통령에 대한 일종의
협박성 말을 하지 않았던가.
허 저치 드디어 마각을 드러내고 있구나, 역시 제 버릇 개
못주고 있구나.
그리고 宋光洙검사의 본성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지
않았던가.
3월 초 검사장과, 재경지청장 안사에서 노대통령과
강장관님의 인사문제에 생소함을 악용하여, 호남출신
검사장과 재경지청장들에게 가혹한 인사를 단행하지
않았던가. 즉 대학살이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검사장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리는 법무부
검찰국장(검사인사권, 예산권)다음은 대검중수부장이고
그다음은 일선 검사장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들을 한직으로 좌천시키고, 호남출신 재경지청장
거의 다 검사장으로 승격시키는 관행을 깨부시지
않았던가.
김원치 검사장님은 총장감투에 부적합한 자가 왔다고
그리고 묵과할 수 없는것은 검찰국장을 서울고검차장으로
좌천시키어 그 유능한 분들 다 사표를 내게만들지
않았는가.
그들은 작년 대선에서 송검사들 정치검사들은 노무현후보
낙선세에 광분하였지만, 그을은 혼신의 힘을 다하여
노후보를 위해서 싸우지 않았던가
97녀, 2002년양 대선에서 패배원인중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것은 호남표에서 몰표라고 단정한 파시스트당의
선거전략은 호남몰표가 얼린우리당에서 철저한 이탈이
아니던가.
宋光洙검사가 파쇼도당과 야합하였는지 여부는 열길 물속은
알 수 있어도, 한길 밖에 안되는 사람속을 알 수 없듯이,
하옇던 송검사의 검사장 인사정책이 한나당선거전략과
맥을 가치하고 잇으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그리고 다음은 통치행위 특검법 거부권 불행사로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에 큰 구실을 한 박지원 전
청와대비서실장에게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정황증거로 무기징역구형, 그리고 12년 선고등으로
김대중선생과 노무현대통령간에 서먹서먹한 관계를
조장하지 않았는가.
금년 봄 강장관님에게 무리한 요구 즉 검사인사에
검찰총장 관여를 문서화하자고 , 6월 청와대 오찬에서
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그것도 모자라 이범관
광주고검장은 노대통령 광양 발언 말꼬를리를 튀집잡고,
전면도전하였는데, 宋光洙검사는 너무 기뻐서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그렇다면 宋光洙검사가 배후에서 조종하였단 말인가.
검사인사는 강장관님의 고유권한이 아닌가. 장관이
검사인사 왜 너무 많이하였다고 항의하였다니, 총장과
장관하고 누사 상관이란 말인가.
강장관님은 대통령의 대리인이 아닌가. 그것도 모르단
말인가.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에 대해 10월 13일
노대통령이 국회시정연설에서 관용말씀이 있었고,
강장관님의 "설사 김철수로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하더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에
왔다간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宋光洙검사는 송교수를 구속시키고, 꼴??한다고
송교수 조사때 변호인 입회불허는 위법이라는 1심재판잗의
판결이 내려??으면, **맞다고 대법까지 끌고
올라갔으니, 이거 검찰수뇌 무슨 개망신이라 말인가.
게다가 양염친다고 파렴치죄 즉 사기죄 까지
기소하였으니, 이는 宋光洙검사의 검찰개혁과
노대통령개혁하고 일치한다는 아부성 발언에 전면
배치되지 안는가.
좌우간 宋光洙검사가 대검에 오고나서 검찰개혁이 아니고
게악이며, 개판이 되었는데, 이촌로 침묵을 지킬 수
있겠는가. 그리고 웃기는것은 편지검열이라니 심지어 검사장에게 온 편지마저. 이거 무슨 개수작을 부리고 있단 말인가. 宋光洙검시! 그 죄를 어떻게 받겠는가. 검찰은 편지검열 하는곳이 이아다.
차떼기로 불법선거자금에다, 주택채권으로 수백언원
걍탈한 한나라당 대도들에게 아직도 여죄가 많은데,
그들의 좌시하지 않겠다는 협박에 大盜의원들 수사는
접어두고 형평성 맞추려고 노무현 대통령 측근자들
비리수사에 혈안니 되고 있는 인상이 짙게 풍기고 있지
않은가.
안대희검사장님은 불법선거자금 일부를 착복하여 해외에
호화 주택이나 빌딩 산 부패의워들 반드시 척결한다고
말한지 1녕6개월이 되었는데고 후속타가 없으니 말이다.
그리고 아직 적발되지 않은 다른 재벌들은 캄캄
무소식이다. 왠 일이란 말인가. 그들은 대선자금에 한푼도
내지않았단 말인가.
항간풍문에 의하면 한나라당은 줄 잡아 2천억이라는 말이
공공연이 떠돌고 있는데도 宋光洙검사는 모른단 말인가.
검찰에서 마음만 먹으면 채?? 나누어 갖인
부정축재자도 색출할 수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은 宋光洙가 꿈꾸고 있는
검찰공화국이 아니다.
宋光洙검사는 여야 형평성수사를 위해 줄타기 인상이 풍기고
있는데, 그런 양다리 처세는 신상에 이롭지 않을것이다.
나의 이런 말이 괴씸죄나 불경죄가 해당될 텐데, 아직
아무소식이 없어서 하는 소리다. 민주국가에서 그런 죄가
어디 있는가 고 반박할 지 모르나,정치검사 왕치 宋光洙는 아직
군사 파쇼문화에서 못 벗어나고 있으니, 하루속히 그런
인간 쓰레기 문화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한게레신문 평통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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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76    
글쓴 날짜: 2006.02.17
글쓴이: hdw

천신만고끝에 쟁취한 역사적 남북공동선언이 파쇼차떼기도당의 마타도로 휴지조각으로 변하지 않을 까 우려된다.

도리켜보면, 2000년 3월경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스케듈이 발표되자 한나라당과 족벌언론들은 행여 반통일로 비처질까 바 상당히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가, 총선시민연대라는 범국민적 단체에 회색분자 장x대변인과 최x공동대표등은 4.13총선용이라는 비난을 계기로 기달였다는 듯이 파시스트당과 족벌언론들은 일제히 김대중대통령 방북을 총선용이라고 성토하였다.

총선시민연대에는 참다운 평화애호 단체도 있었으나, 양의 탈을 쓴 불수분자와 지역당을 선동하는 무리도 있으며, 비밀리에 재벌의 사외이사(수입 약 1억원)도 있었다.

총선시민연대 성분이 이래노니 총선에서 소기의 성과를 못거두고 개망신을 당하였다.

이번 DJ의 방북계획이 발표되자, 당황하여 우왕좌왕 하던 파쇼차떼기당과 족벌언론들은 논평을 삼가하고 아우당인 민주당을 선동하고, 지역당 재건에 광분하고 잇던 민주당 유대변인 이치는 공공연하게 5월31일이 지자체선거니,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DJ보고 선거후 방북하도록 말하기가 무섭게 약속이나 한듯이 일제히 수구반동분자들은 언론을 총동원하여 연일 DJ의 방북 부당성을 공격하고있다.

반동분자 한화갑군의 사당으로 전락한 민주당은 국가와 민중의 앞날은 아랑곳하지 않고, 망국적인 지역당 재건에 혈안이 되고있다.

엄밀이 따지면 민주당 국회의원 떨거지들 누구덕택으로 높은 감투를 쓰게되었단말인가. 수십년간 민중을 배산하지 않고 이나라 민주정부 수립에 헌신한 D의J헌신적 산물이라는것 3척동자도 알수있다.

그런데 배은망덕하게도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연기강요 하다니, 포복절도할 일이다.

DJ의 방북목적은 어렵사리 성취한 남북협력 화해인 6.15공동선언이 북핵문제위기로 무산되는것을 막고저 노구의 몸을 이끌고 방문을 한나라당에 놀아나서 연기운운한단 말인가.

마치 2004년 3월12일 파쇼당과 야합하여 노무현대통령 탄핵한 상황과 비슷하다.

수구반동 한나라당과 반통일언론들과 그 용병들은 DJ방북 성토에 여념이 없다. DJ는 참여정부 드러와서 6자회담의 북핵문제 해결에 진전이 없더라도 그건은 그런대로 진행시키고 제2차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을 누차 강조한 바 있다.

작년 9.19 6자회담 공동성명은 부시는 처음부터 평화적 외교적 해결을 반대하여왔으나, 이라크전 고전과 여론에 떠밀여 맞이못해 동의한것이다(미치광이 부시는 이라크전이 호전되면 언제 발광되어 북한선제공격도 감행하고도 남을자다).

그후 부시는 자기 졸대기 바시바우 주한미대사로 하여금 북한을 범죄정권으로 혹평하고(엄밀히 따지면 부시정권이야말로 범죄정권이고 테로국가다).

부시는 확실한 증거도 없이 탈북자들 말만듣고 딸라 위조지페 운운하면서 북한에 경제제재를 가하였으니, 북한은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가때문에 크게 반발하고 증거를 대라고 항의하면서 북미직접회담 요구 회피로 6자회담 참가를 거부하고잇다.

미측증거라는 것이 고작 잉크가 같다는것인데, 같은 잉크사용국가는 93개국라고 한다. 위조지폐에 관해 북측의 북미회담제의에 미측의 거부반응은 합리성이 없다고하지 안는가.

싱칼폴에서도 북한관련증거가 없다고한다.

원래탈북자들은 지가주가를 높히기위해 없는 말도 꾸며대며, 사실을 침소봉대하여 온것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예를 들면 북한은 인권탄압으로 곤욕을 치루고있는터에 공개처형이라는 악선전에 신빈성이 없다는 여론이 압도적이다.

노태우정권시절 북한외무성 과장이라는 탈북자는 주가를 높히기위해 북한에 원자탄 몇개가 있다는 과장된 말에 정부가 빨각뒤집혀 야단법석을 떤일도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주한미대사 바우는 15일 북미회담도 아니고 언론에 북한에 대해 위패관련 동판과 인쇄시설 내놓으라고 마치 증거라도 잡은듯이 폭언은 북미해빙 무드에 찬물을 끼언진격이다.

들리는 말에의하면 이 미친대사는 외교관이 아니라 미복합군수재벌의 앞잡이로서 남북관계를 화해 협력이 아니라 전쟁으로 몰고가려는 깡패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전쟁발히면 미군수재벌은 부자가 된디.

한반도에 위기가 닥처와서 언제 전화에 휩싸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DJ의 방북은 당리당략을 떠나 거국적, 거당적으로 지원하여할 이 위기에 파쇼도당은 DJ의 방북을 와해기키려고 백방으로 준동하고잇다.

파쇼차떼기당 원내 이재오대표는 80연대 민주화투쟁하다가 투옥된일도 있었는데, 이자의 민주화투쟁이 자기 개인의 입신출세 즉 감투를 바라고 싸운것이 아닌가고 묻고싶다.

이재오군은 엊그저께 DJ의 방북을 신란하게 비판하면서 DJ에게 협박가지 서슴지 않았다.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은 제베릇 개못준다고 2003년 대북송금 특검조사를 들먹이면서 그당시 발표되지 않았던 범죄사실은 DJ가 4월 방북강행한다면 폭로하여, 재기불능 치명상을 입게될것이라고 선전포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부언하기를 남북정상회담은 돈으로 샀으니 노별상 반환 운운까지 짖어대고있다. DJ의 새로운 비리사실 폭로 위협하고 있으니 똥묻은 개 겨묻은 x 욕하는 격이다.

파쇼차떼기당의 옛날 두몫 중 하나는 부정축재로 몇조억원, 그다음은 몇천억대에 이른다고 한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DJ가 부정축재 운운하고있으나, 주격이 전도되도 유분수지, 노벨평화상 박탈운운 협박까지 하고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2000년 김대중대통령이 수상후부로 선정되자 반동분자 두몫 얼간이는 대중이가 무엇을 하였다고 노벨평화상이냐, 돈을 마구 퍼주어서 탄것이 아니야, 이말을 들은 노벨평화상 심사위원들으 참 기가 막혔을것이다. 자런 자가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단 말인가고,,,.

그당시 강서구국회의원 이신범은 심사위원에게 평화상주지 말라고 오슬로 간다고 하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나자 입장이 난처해진 이회창군은 유감표명으로 이신범 오슬로 아니간줄 알고있었는데, 2001년 베르린 국제회의에서 한 참가위원이 심사위원에게 한국에서 로비가 있었야고 묻자 심사위원은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달라는 로비가 아니라 주지말라는 로비였다고 답변하였다고 한다. 참 부끄러운 일이다. 이회창군의 유감표명으로 안간 줄 알았는데, 이런 위선자가 있단 말인가.

작금의 빈부격차를 햇볕정책에 있다고 햇볕정책 무용론을 떠버리고잇다. 극심한 양극화현상은 박정희시대 부터 전경유착에 있었으며, 이것이 얼간이 정권에서 터진것이다.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리란 말인가. 이와 같이 6.15남북공동선을 음으로 양으로 파괴시키려는 음모가 도사리고있다.

어제(2월15일) 국회 안보희의에서 한나라당의 이종석통일장관에게 DJ방북을 끊질기게 깨묻자 이장관의 소신없는 답변에 우리민중 실망을 금할 수 없다.

무엇이 두려워 DJ의 방북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무관하다느니, 열린우리당 얼간이 의원은 DJ의 방북이 개인일이라니, 참 기막힌 노릇이다.

DJ가 그렇게 한가한 몸인가. DJ의 평상시 지론인 핵문제는 그것대로 추진하고 남북정상회담은 반드시 성사되어, 외세의 간섭없이 평화, 번영의 길로 나가자는것이 아닌가.

우리나라 파쇼도당과 극우용병들의 살풍경조성으로 김정일위원장의 답방이 어려우니, 휴전선 북방 도라선 회담을 여러차례 강조한 바 있다.

파시스트당 이재오원내 대표의 망언 즉 협박에 굴하지 않고 DJ의 방북을 평화애호민중,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거국적으로 밀어주자! 국가의 운명을 당리당략으로 DJ방북을 와해시키려는 매국도당을 오는 5월31일 지자체선거에서 궤멸상태로 몰아 남북6.15공동셩명을 사수하자!

한겨레신문,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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