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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0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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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파쇼 평화애호진영의 분열.
이 평화애호진영의 지향하는 목표는 외세의 간섭없는 남북평화통일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이 진영에는 정당, 사회,시민단체가 망라하였지만 역적찌꺼기당과 이의 졸개당인 반동분자 집결지인 민주당, 중부당은 제외한다.
이런 졸개당은 남북평화통일 짖어대면서 실제로는 이에 역행하고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고있기 때문이다.
여러포럼이나 집회에 가보면 민노당, 열린우리당도 아닌, 그렇다고 파시스트당 지지도아닌 제3단체가 있다. 원래 우리민중이 고대로부터 파벌을 좋와해서 그런지 모르나, 어쨋던 3파로 갈라젔는데, 회한하게도 남북평화통일에는 짖어분한 상호주의 원칙에는 반대하고, 북한인권문제에 관해서 미제나 파쇼도당 견해에 부정적이다.
이 3세력은 민노당이 아닌 참다운 노동자, 농민을 대변하는 신당창당을 주장하길래, 신당창당에는 거금이 필요하고, 창당여건이 충족되어야한다. 98년 민노당의 창당은 5.60만에 이르는 거대한 민주노총이 있었고, 얼간이 시대에 민주노총의 투쟁은 노동자의 생존권과 인권보호 투쟁이기때문에 가능하다는 설명에, 민주노총 상부의 부패상을 지적하면서,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노조가 아니라, 상층부 만 부유헤지는 노동귀족이라고 지탄하고있다.
국민정부시대 거대한 민주노조가 산업노조로 발전하려는 투표에서 이를 부결시키어,노조원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노조귀족 양산이 싫어서라고 간단명로한 답변이었다.
국민정부시대 노조위원장이 타도의 대상인 이회창군과 두번에 걸친 TV에 악수하는 장면이 방영되자 실망이 컷다고한다.
그리고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드러와서 툭하면 학생들과 젊으니들 동원하여 폭력시위도 마다하지 않는 집회로 서민생활에 큰 지장을 주워 원성이 컸다고한다.
얼간이(YS)시대 파업, 집회는 명분이 있어서 도로가 마비되어 택시, 뻐스기사가 생계에 큰 지장을 주어도 참을수 잇었으나, 명분없는파업, 집회에 불평 불만이 고조되고 있었다.
그라고 민노당은 툭하면 파쇼도당과 야합히니 그들의 정체성이 의삼받으며, 민노당이 과연 서민 중산층대변하는 정당인가 의문제기하는 사람 적지않았다.
그리고 여당에 대해서는 무기력하고 우유부단하여, 4.15총선에서 152석 이라는 파격적 과반이 넘는수를 주었는데도 하라는 개혁, 즉 4대 입법 하나 처리못하니, 지지층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실망만 앉겨주어, 정치에 염증을 일으키고, 우리민중의 유일한 주권행사에 무관심하게 만들지 않았던가.
여기에 반통일 족벌신운(조 중 동 문)이 선동한것이다. 그 주범은 김원기의장, 안영근, 문회상, 명계남등 실용주의자들에게 책임이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체입법, 짖애대는 실용주의자들에게 두번 다시 공천을 주어서는 아니된다고 민중은 아우성이다. 그런 인과관계로 오늘날 김원기의장은 국회의장 재선 지명에서 탈락한것이다.
그동안 노무현대통령도 실정이 적다고 말할수 없다. 특히 인사정책에서 어쩌자고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宋光洙에게 해당되지 않는 총장감투를 씨워 입도선매하는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어, 여당과 노무현대통령 약점잡기에 혈안이 되지않았던가.
이번 정몽구회장 비자금 약 3백억여원이 거의다 2002년 12월 대선이 임박하여 지출되었다니, 그당시 민주당 분열등으로 여론의 대세는 이회창후보당선율이 80%에 이룬다고 하니 필경 그쪽으로 갓다고 하여도 핀트가 벗어나지 않는다.
이런 문제해결은 아부 아첨과는 거리가 먼 정상명총장에 달여있다. 정총장은 정의감과 거악(巨惡)을 발본색원하다는 대의명분으로 비록 宋光洙가 관련되었다라도 주저할것 없이 光洙를 처발하여야 함은 말해무엇하랴!
취조과정에 宋光洙의 혐의가 포착되면 주저말고 光洙와 그 친인척 사둔의 팔춘까지 계좌추적하면 전모가 밝혀지리라 믿는다. 이치는 재직시 돈좋와하고 돈에 너무 찌째하였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의 실정이 있더라도 한반도에 전쟁을 막고 사대주의에서 벗어난 자주외교, 역대대통령중 가장 깨끗한 정권이니, 그런 실정 덮고도 남으리라!
현단계는 개혁이지 혁명단계로 칙각히고, 투쟁일변도로 나가니, 민중의 과격하다는 지적을 받고잇으니, 우리민중의 지지를 잃지 않을까 우려된다.
어느중은 미국놈 몰아내자! 이라크 파병반대. 한미조약 파기 운운하고있으니, 우리민중은 과격한 시위, 집회등 일체반대하고있다.
만일 노무현대통령이 이런 배타적이며, 과격한 요구를 하였다면, 장면정권 전철 밟을것 불을 보듯 뻔한 일 아닌가.
우리나라는 국민정부에서 참여정부에 이르기 까지 보수 기득권층이 판을 치고있는 국방부장관 자리에 군인출신이 아닌 민간인이 장관에 임명된 일이 없는것을 보아도 쿠테타문화가 님아있기 때문일것이다.
평상시에 우리나라 처럼 별자리가 많은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병력감축에 별자리는 이상없으니 말이다.
우리개혁에는 완급을 요하는 즉 맥카더 동상 철거문제는 미군철수하면 자연 해결될 수 있으며, 작금 평택 미군기자문제로 몹시 시끄러운데, 이문제 역시 미군철수가 선결되면 자연 해결될 수 있다.
미군철수는 94년경 미 클린턴 전 대통령이 지적한 바와같이 한국민이 원하면 미군 철수한다는 말은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를 말한다. 미군철수는 국회에서 가결되면 아주 간단한 문제다.
1949년 김약수의원등 여러의원 발기로 철수가 가결되어 미군철수가 이루어진 일도있다.
현재 민노당과 열린우리당 표만 갖이고도 미군철수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숫자로는 불안하다. 3/2 즉 약 2백명의 의원들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미제가 쿠테타를 사주하기때문이다.
2008년 총선에서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에 200 이상의 표를 주면 전쟁광 부시와 수구반동세력도 쿠테타 꿈도 꿀수없을것이다.
그러니 평택기지문제는 사용처가 불분명하지만 이런 잔쟁도발 우려만 없다면, 이미 기정사실로 인정하여야한다. 그리고 미국놈 몰아내자는 주장은 미국사람 전체를 적으로 돌리는 국수주의, 배타성이 강하니 삼가하여야한다.
특정인사에 욕지거라는 무방하나. 미국민 전체를 적으로 모는것은 삼가하여야한다. 김귀곤 교수가 지적한바와 같이 미국에서도 우리와 같은 평화애호주의자들과 연대하여 전쟁광등을 자연 도태시키어야 한다. 미국놈이란 말은 대중에게 어필할 줄 몰으나, 이는 위험천만한 말이다.
이와같이 배타적이고 국수의적 말은 우리반파소 진영을 분열시키기 위해 적의 프락치가 아닌지 경계하여야한다.
엇그저께 어떤 포롬에 것더나 민노당당원이라는 젊으니가 평택미군기지 절대반대라는 말에 정부간 체결한 협정이니 기정사실로 인정하고 반대투쟁 중지하여야하며, 이문제를 이번 지자체선거에 악용하려는 혁신계는 즉각 중단하여야한다. 이런 민중선동정책이 얼마나 선거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안는다고 적지않은 식자들 말한다.
국방장관도 말한바와 같이 1년이 지연되면 1천억 이상의 국고손실이 온다고 하지않는가.
또 다른 집회에 갔더니 앞으로 양당체제 즉 민노당과 열린우리당 야당체제 운운하길래 그렇다면 노무현정권 살여놓아야지 허구헌날 집회, 포럼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매도에 혈안이 되고 있으니, 혁신계 정신 좀 차려야한다. 타도의 대상이 노정권이 아니라 매국노당 파쇼차떼이기 때문이다.
이제 반파쇼 평화애호진영은 한반도 평화 통일이라는 지상명령을 달성하기위해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민노당과 작년 10월 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울산에서 열린울당의 선거 공동전선 제의를 받자, 울산은 구청장도 민노당이며, 노동자의 거주지역이라고 자만하다가 이거 무슨 꼴이란 말인가.
불행이도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빅장희, 얼간이보다 더 교활하고 무능한자가 미제의 선제공격을 묵인할것이 아닌가.
열린우리당의 공동전선 제의를 거부한 우를 범하지 말고 몇군대에서 단일후보 즉 민노당의 우세지역인 창원, 울산, 인천 공업지대에서, 열린우리당은 양보하고 그대신 서울,인천 경기지역 몇군대에서 단일후보로 결정지어야한다. 반동분지이며, 파시스트당 앞잡이 한화갑도당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김낙중교수의 말 다시말하면 모택동에게 배워라라는 말이 오늘날 우리선거판에 큰 교훈이 될것이다.
1924년 손문과 모택동은 소위 국공합작(국共合作)으로 배신자 원세기독재자를 타도하고, 그후 장개석의 배반으로 장개석은 일제의 침약은 막지 않고 오로지 중국공산당 타도에 전력을 다하자, 1937년 지방군벌 장학량과 민중의 압력으로 국공내전은 집어치우고 오로지 일제 타도에 전력을 다한것이디. 1949년 중국내전에서 민중은 모택동에 협력하여 중국대륙을 석권하게된것이다.
이런것은 20세기 오래된 일이지만, 근래의 일 즉 2003년 불란서 대통령선거전에서 3파전으로 자웅을 다루는 대선이었다. 시라크 현대통령은 보수이나, 우리나라처럼 극우보수가 이니고 온건파이며, 극우파, 진보진영 3파전으로. 과반수 못얻으면 1, 2등이 자웅을 겨루게된는데, 불행이도 진보는 3등이라 시라크와 극우의 양파전이었다. 진보진영은 극우의 당선을 저지하기위해 전진보계가 일삼단결하여 극우의 정권을 막자는 대의명분으로 시라크를 밀어주어 오늘날의 시라크정권이 탄생된것이다. 만일 극우가 정권을 잡았다면 부시의 이라크 침공에 적극 참가하였을것이라고 민중은 보고있다.
현재 평택미군기지 반대투쟁을 당리당략으로 이용하려는 혁신계는 하나를 얻기위해 열을 잃는 우를 범하고있다. 전략부재가 아닌가. 이제 우리민중은 과격한 시위,집회를 반대하고있기 때문이다.
모택동제8로군은 훈련도 제대로 받지못한 유격대인데도 민중의 전폭적지지로 3백만의 정규군을 타파하지 않았던가.
일보전진을 위해 이보후퇴도 불사하여야한다. 민노당 당원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매국노당으로 부터 거액을 받고 출마하고 있는 반동분자 박주선검사도 결국 백x완,박x종의 비참한 운명을 밟은것은 뻔한일이다. 그만큼 이제 우리민중은 권모술책에 넘어갈만큼 어리석지 않기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반파쇼평화진영의 전략적 연대가 필요하며, 적전 붐열은 자기무덤을 파는 자살행위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 국폐모 회원, 힌겨레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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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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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28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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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YS)이의 망언 규탄한다.
YS는 지난 19일 DJ를 역적 운운하면서 처벌하여야한다고 짖어대고있다. 달밤에 미친년
늘 뛰듯이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이자는 전직대통령으로서 우리의 혈세를 착복한 돈이
자그만치 몇천억원에, 이르러 무위도식하는 졸개들이 추종하고있기 때문에 문제는 심각하다.
여기에 탈북자 황모는 YS를 민주주의 상징이며 민족적 자랑이라고 아부 아첨하고 있어서, 상계도 각하라고 불러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일찍히 56년 대통령선거에서 해공 신익희 전 국회의장인 대통령후보는 우리나라에는 각하가 너부 많다고 다리밑이 각하란 말인가고 한강변에서 40만 군중앞에서 사자후로 성토한바 있다.
너무도 우리나라에서는 각하가 많다는 말이다. 장성급, 도지사, 장관등 어쟁이 뜨쟁이가 다 각하라고 불렀으니 이승만대통령은 총 각하라고 불어야 한단일안가.
요즘도 나들이하면 졸개들 수십명을 대동하고 현대통령에 준하는 교통통제로 거리는 온통 교통체중이 심각헤서 민중의 원성이 높다고 한다.
일찍히 트루먼 전 대통령은 자가용차 몰다가 교통법규위반으로 적발된 일도 잇다고 하니 우리나라와는 너무나 대조적이 아닌가.
요즘 얼빠진(사실은 얼간이 정체를 모르는) 사람들은 얼간이를 과거 DJ와 더부러 민주화투
쟁에 헌신하엿으며, 재직시 군의 하나회 조직,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한것은 알어주어야 한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높히 평가한다.
이런사람들이 소위 식자라고 자부한다. YS는 DJ와 같은 범주에 넣고 민주화투쟁 논한다는 자체가 DJ에 대한 모독이다.
유신 시대에 민주당 총재로서 75년경 민주당 총재로 시늉만 하고, 박정희로부터 수차례에 걸처서 거금을 받고 민주화 투쟁 하는척 하다가 이철승에게 당권 뺐겼다가 DJ도움으로 다시 야당총재가 되지 않았던가.
80년 5월18일경 신군부는 DJ와 측근자들에게는 무서운 고문을 가하고 사형선고까지 내리었으나, YS는 고작 가택연금상태에 있다가 전두환이가 거금을 주어 일본에서 호화판 여행을 질기고 있었 다고 장세동 전 안기부부장은 말하고있다.
DJ는 민주화투쟁으로 사선을 수없이 넘기고있었으나, 얼간이는 정반대 즉 호화생활를 질기고있었 다.
6월항쟁으로 민주화투쟁 떠버리게 된것이다. 6월항쟁이 양김의 감투(대통령) 싸움만 없었다면
6월항쟁이 아니라 6월 혁명으로 승화될 수 잇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을것이라고 한다. 이는 양김에 책이이 있는데, 얼간이는 DJ에게 전 책임을 돌리고 DJ말살에 전력을 다한것이었다.
89년 노태우정권 실력자 박모의원은 얼간이는 신빈성이 없어, DJ에게 내각책임제를 전제로 공화당을 포함한 3당합당 제의에 DJ는 국민배신할 수 없다는 거절에 박의원은 ys에게내각제
3당합당 제의에 아를 수락하고 3당이 야합하면서 돈은 얼마나 받아먹었는가. 박전의원의 말.
3당합당이 내각제를 매개로 이루어 젓으나, 얼간이는 이 3당 합당약속을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전두환, 노태우대통령의 후원으로 92년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이다.
얼간이의 무능으로 문민정부 인기 바닥을 해메고 심지어 부산 자갈치 아즘마들도 내사 이 손가락 잘라버리자 하며 얼간이를 찍은 것을 후회하는 소리가 방방곡곡에서 들리자, 95년 9월경 인기 만회책으로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든 정두환, 노태우전대통령를 구속시킨것이다.
그 두 대통령구속으로 역풍을 만나자 97년 12월 미지 못해 이들을 가석방시킨것이다.
그리고 하나회 군 조직 숙청시키었 다고 큰 소리치고 있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것은 94년 안기부 도청재개로 현철등은 얼마나 많은 대재벌들 등처먹었는가. 이를 파해치면 천문학적 숫자에 아른다고한다. 내년 한번 더 반파쇼 평화애호 진영에서
정권 재창출에 성공하면 얼간이 뿐만 아니라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계좌추적 할수잇다고 하니 한번 기대할만 하지 안는가. 부정축재자 속출하기 때문이다.
특히 얼간이의 계좌추적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한다. 이자는 DJ의 대북송금을 우리의 혈세이며, "다 죽어가는 김정일독재정권을 오늘날에 이르기 까자 연명시키었다고 힐난하고있다.
일찍이 클린턴 전 대통령의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을 왜 다죽어가는 김정일정권에 주느냐고 항의하자, 클린턴 대통령은 절대로 망하지 안는다고 원조를 계속하고 한편 DJ는 동구권 공산국가가 망한것은 소련이 망하기 때문에 그리되었지만 북한은 중국이 건재하여, 망하지 안는다고 누차 말한 바 있다.
미친놈이 정치를 감으로 하고잇으니, IMF국가부도위기로 나라경제가 거들나게 된것이다.
94년 북한핵문제로 북한 폭격등 미국의 선제공격으로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때. DJ는 야인
으로 미국의 카터전 대통령을 설득하여 카터 김일성 회담으로 94년 10월 제네바 북미합의가
도출되어 걸국 전쟁위기는 사라지게된것이다.
2001년경 얼간이는 한반도 전쟁위기는 DJ가 아니라 자기 재임중에 전쟁을 막았다고 큰 소리첬으니, 96년 북한폭격을 큰린턴 대통령이 호통처서 북한 폭격이 이루지 못한것이다. 그당시 크린턴 대통령은 얼간이보고 북한폭격하면 미군철수라는 강수로 고집쟁이 얼간이의 불장난을 막은것이다.
고집을 부렀다가는 군의 반란이 두러웠을것이다. 96년TV방송에세 피난준비하고 나면사두라는 권고에 많은 사람들이 나면등 필수품사재기 하엿다니 넌센스가 아닌가.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으로 김대중 대통령 노별상수상자로 발표되자 얼간이는 김대중이가
무슨일을 하였다고 노벨상이냐, 노별상 심사위원들에게 마구 퍼준것이 아닌가. 짖어대고 잇으니, 참으로 부끄러운일이 아닌가. 전직대통령으로 긍지를 진킬 줄 알어야 할텐데 시장장돌뱅이 같은 비어를 함부로 짖어대고 있으니 말이다.
노별상 심사위원들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저런 얼간이 입이 개차반인데,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을까 한국은 바보 머저리 집단이란 말인가고,,..
2003년 11월13일 로스앤절러스에서 노무현대통령께서 북한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과 봉쇄정책 반대 천명하여 미조야를 깜짝놀라게하고 북한의 핵개발은 타국공격용이 아니라 체제보장용이라는 말에 많은 인사들이 이에 동의하자, 입이 참새같이 재갈거리기 좋와하는 얼간이는 북한핵게빌은 남한과 일본공격용이라고 짖어대고, 미국의 정쟁광 부시불장난을 옹호하는 발언에 많은 인사들의 빈축을 사지않았던가.
얼간이는 똥밖에 안보이는 게눈깔이라, DJ와 노무현대통령을 친복좌파라, 간첩잡은 일 없다고 주장하고있는데, 6.15공동선언으로 남북인사가 합법적으로 자유왕래하고 있는데, 무슨놈의 간첩행위가 필요탄 말인가.
얼간이는 대북송금을 우리의 형세주었다는 주장에 , 가렇다면 95년, 지자페, 96년 총선에서 우리의 혈세 무려 1297억원을 김덕용, 감상재 각 사무총장에게 주고 강사무총장에게는 사례비
로 무려 13억 준것은 우리의 혈세가 아니던가. 그리고 통치자금 1천여억원 슬적 착복한것 역시 우리의 혈세가 아니던가.
우리의 혈세 대북송금 5억불은 DJ개인이 착복한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민족인 북한동포에 준것이지, DJ개인이 착복한것이 아니며, 그후 우리남북은 이제 갈등, 대결이 아니라 화해, 협력, 더나아가 평화, 번영을 도모하고있다.
얼간이는 국가보안법 폐지면 북한의 남침운운히면서 폐지반대 일변도인데, 그렇다면 야당시절 DJ대체입밥 주장에 얼간이는 국가보안법폐지 기치높히들고 데모선봉에 선것은 이는 대통령감투쓰기위한 위장전술이란 말인가.
얼간이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나라살림은 거들나고 마침내 IMF국가부도위기에 봉착한것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바로 얼간이가 이니던가. 얼간이는 입이 열이라도 유구무언이 아닌가.
얼간이가 높은 감투를 쓰고나서 남북관계는 노태우정권보다 더 후퇴하고 대결일변도로 치닷고 있었지 않았넌가.
헉생들과 민중탄압이 군사정권 뺌치는 무자비한 탄압, 낮이나 밤이나 길거리에는 지랄탄 냄새로
눈이 매웁고 숨막힐 정도이며, 부여자에 대한 성희롱 이루 헤아릴 수 없으며, 사회를 공포분위가로
몰고간 주제에, 게다가 교회 장로인데, 사람의 목숨 파리로 알고 탄압에 발광하고 잇었으니, 말이다.
허기야 이승만도 장로인데, 학살하였으니 장로가 하난님 팔고 인간학살 자행하였으니 말이다.
얼간이는 군인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무소불위 못힐짓 없는 만행을 저질는 주제에 한줌도
안되는 퍄시스트 두목 얼간이의 망언 규탄한다.
국폐모,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5월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원 526호 법정에서 강정구교수 재판이 있으니
우리 평화애호시민 많이 참가하여 여자깡피용병들을 숫자로 압두하여 그 정치깡패들의 폭력
을사전 봉새하자!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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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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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2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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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민주당+파쇼차떼기당=동류항(한뿌리)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반동분자이며,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宋光洙검사의 홈폐이지가 대검찰청 홈폐이지에 개설되었다니 뻔뻔한 송검사 검찰을 그렇게도 망처놓고도 반성조차 않하는 후안무치한 자. 혼자 드러오면 인기 별로 없으니 안대희 검사장 끌고 드러오다니 이 뻔뻔한 자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이거 무슨 수작떨고있단말인가.
보낸날짜 | 2006년 4월 25일 화요일, 오전 11시 50분 00초 +0900
보낸이 | ""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 한사모
보낸날짜 | 2006년 4월 24일 월요일, 오후 18시 23분 19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 한사모
민주당은 이승만정권에서는 정책정당으로서 지향하는 목표가 평화적 정권교체 였었다. 이런 정당이 박정희 쿠테타후 서서히 변절하여 온것이다. 역대야당총재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거금 않이받은 총재 있었던가.
월래 야당총재로서 대통령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70,80%는 혼자 독식하고
떡고물 만 졸개들에게 만 나누어주고, 밤마다 주지육림속에서 허송세월 보낸 총재는 자기지도방침에 추총할것을 강요하였던것이다.
6월 항쟁전에 야당총재가 무슨 실질적 민주화투쟁을 하였단 말인가. 권력자들로 부터 돈 받아먹기 바뿌고, 특히 얼간이는 1975년 경 박정희로부터 거금과 다음번 정권 내준다는 감언이설에 야당다운 투쟁 한번 않하다가 또 다른 반동분자 이철승에게 총재 감투자리 뺏겻다가 DJ도움으로 총재탈환에 성공하지 않았던가.
DJ는 연금상태이며, 그때까지 한번도 총재감투를 쓴일이 없었으니 이에 해당되지 안는다.
버젓이 이철승과 얼간이, 유치송이가 군사정권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민주화투쟁 시늉만 하고 있었던것이다.
이런 민주화투쟁에 암적 존재인 야당의 기회주의, 방관주의가 87년 6월 항쟁으로 종지부를 찍고 DJ의 연금이 해제되고, 유감스럽게도 양김의 감투(대통령)싸움으로 야당(민주당)이 사이비 야당과 졍권과 타협이나 야합이 없는 조국의 민주화와 냠북 평화적 통일을 지향하는 참단운 민주정당으로 갈라지게 된것이다.
전자는 얼간이, 후자는 민주화투쟁의 상징인 DJ가 총재가 된것이며, 아이로킬하게도DJ는 처음으로 정당총재가 된것이다. 그만틈 박정희와 전두환도당은 DJ의 숨은 잠재력에 겁을 집어먹고 DJ제거에 혈안이 되어 이렇게 늦게 DJ가 총재가 된것이다
결국 DJ는 민중의 절대적 지원으로 `97년 12월18일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루고 98년 2월 25일 청와대에 입성하엿으나, 세계적인 정치가, 철학가 DJ도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고, 인간이기 때문에 인사는 만사인데,망사(亡事)가 되어 다시말하면 국정을 농단한 현철의 절대신복인 김태정, 김진세(金鎭世),송광수(宋光洙)검사들을 등용하였기 때문에 1999년1월 옷로비, 2001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고, 가신그릎의 비리, 설상가상으로 홍업, 홍걸군의 있딴 부로커 행위로 dj는 자기가 만든 민주당총재직 시임하고 파쇼차떼기당과 족벌언론의 압력으로 민주장 당원 마저 포기하게된것이다.
그래도 약관의 거의 무명지사에 가까운 애송이 노무현선생을 햇볕정책 계승자로 2002년 4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것이다.
그런데, 그후 민주당의 주류 한화갑,조승현, 김경제, 정균환, 박상천군등은 노후보를 제3자로 갈아치우려고, 후단협이니, 심지여 한나라당과 야합, 차떼기당으로 부터 탈당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고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으로 달여간 자 부지기수이었다.
돈으로 매수된자로 인하여, 일사불란하게 대선체제로 돌입하여햐 할 당이 지리멸열상태에 빠저도 이미 당을 떠난 김대중대통령도 족벌언론의 후환이 두려워 말한마디 못하고, 속수무책인것을 우리 반파쇼 민중 특히 학생, 젊으니들의 선거혁명을 일으키게된것 반동분자 한화갑도당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래도 신주류는 구주류 한화갑도당을 감싸앉고 수차에 걸처서 민주당간판으로는 2004년4.15총선에서 승리를 기약할 수 없으니, 영남을 포함하여 전국당으로 발전적 해체하고 신당창당에 한화갑도당이 이에 동의하여 2003년 9월7일경 ?瀆ト맛퓻【?통합당 결성 여부를 포결로 처리하기로 합의를 보고, 그날 표결처리를 구주류는 여자낑패을 동원하여 여성국회의원 머리채를 잡는등 폭력행사로 당무회의는 아수라장이 되어, 당무회의 자체는 무산되어, 부득이 신주류는 2003년 11월13일 오늘날의 열린우리당이 창당된것이다.
그당시 열린우리당 의원수는 47석이라는 제3당이 된것이다. 총선후 수차례에 걸처 여당은 난쟁이 민주당에 흡수가 아닌 당대당 통합을 제의하였으나, 번번이 한화갑군은 열린우리당보고 당대당 통합이 아니라 당간판 내리고 개별입당 운운하여 사실상 백기 항복을 떠버린것은 참으료 포복절도할 일이다.
이때부터 만주당은 정권쟁취가 아니라 타도의 대상인 파쇼 매관매직하는 차떼기당 들러리가 되어, 노무현타도에 광분하게 된것이다.
DJ가 떠난 민주주당은 남북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정당이 아니라 파쇼챠떼기당 앞잡이로 변질하여 마침내 2004년 3월12일 정확히 오전11시56분 파쇼당과 야합하여 노무현대통령 탄핵을 가결한것이다.
이런 인과관계로 4.15총선에서 민주?纛?민노당 보다 뒤떨어진 9석의 난쟁이 정당으로 몰락한것이다.
그래도 여당은 통합을 한화갑도당에 합당할 기회가 수차례 있었으나, ?군은 일언지햐에 거부한것이다.
한군은 2002년 볼볍 대선자금횡령으로 유죄판결을 노무현대통령 탓으로 돌리고 이를 부드덕 갈면사, 노대통령 퇴임후 보자고 운운하고있으니 이런 얼간이 졸장부가 있단말인가. 공과 사를 구별조챠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DJ가 떠난 민주당은 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불행이도 퍄쇼차떼기당 전위대가 된것이다. 이제 지자체선거로 도라가자!
우리민중의 초미의 관심사는 서울시장선거다. 서올시 민도는 전국을 대표한다고 말해도 틀린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전에 이미 ?화갑도당은 약 두달전부터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에 거금을 주어 그위원장으로 하여금 경북대학 학생들에게 선거자금 수백막원 살포하다가 정의감에 불타는 학생들의 신고로 선관위에 적발되어 검찰에 고발되었는데, 이는 엄밀이 말하면 현행범인데, 검찰은 누구의 압력을 받아서 그런지 깜깜 무소식이다.
충청, 호남을 비롯하여 영남에서도 망국적 자역갈등에서 벗어나려는 기미가 보이자, 이에 당황한 파쇼차떼기당은 졸개당 한화갑군에 거금을 주어, 경북대학생 매수작전에 나서게 된것이다.
지난 20일 저녁 8시경 조재환 민주당 사무총장은 홍은동 힐튼호텔에서 최낙도 전 의원의 전북김재시장후보 공천부탁을 받자 그대가로 4억원 요구하여, 그 4억원을 선물을 가정하여 사과상자에 ?潔?조재환 사무총장 차량에 실어, 운반하다가 잠복중인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것이다.
최낙도 전의원 측근은 4억원이면 적은 돈인가. 자금 마련에 몇일이 소요되고, 명분 즉 구체적인 이권 전망이 있어야하고, 민주당 공천= 당선이라는 확신이 전주에게 있어야 돈을 내놓을 수 잇었을것이다.
최낙도의원은 누구인가, 12,13,14 전 국회의원으로 수전 산전 다 격은 동교동계인데, 승산이 없으면 이런 무모한 짓 할리가 있겠는가.
그렇다면 공천 뇌물이 4억원에 선거비용 합치면 10억 이상인데, 당선되고 나서 댜음 션거비용 등 합치면 수십억원은 긁어모으는데 혈안이 될것은 뻔한일 이 아니겠는가.
김제시는 소도시인데, 광주, 목포 전주. 군산같은 데도시는 줄잡아 10억 이상이 되리라는것이 중론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매국노 반동분자 ?화갑도당은 양심의 가책은 커녕, 야당죽이기, 표적수사, 기획수사, 파쇼차떼기당은 검찰선거 운운하며, 수사당국의 예봉을 둔화시키려고 협박도 서슴지 않고있다.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정권 탈취는 기정사실인데, 그때가서 후회하지 말라는 일종의 협박까지 하고있으니 말이다.
최사무총장은 차안에 선물준다고 하여 차 키를 주었는데, 돈인 줄 몰랐다고 거짓말하다가 한화?q군의 공천헌금이라는 말을 받아 공천헌금아라고 둘러대고있다.
한화갑군은 일본에서 호화판 향응 질기다가 급보를 받고 민주당 죽이기 음모 떠버리 면서 허등지둥 귀국하였다.
민주당 대변인은 야당사무총장 미행, 전화도청 운운하면서, ?정수사, 떠버리고 있다.
전번 노무현대통령의 공천비리 ?저단속 말슴은 수사기관에 압력을 넣고, 기획수사, 함정수사라고 짖어대고있댜.
역대대통령이 부정선거 ?저?체? 공천비리 엄중처벌 지시는 역대 대통령들의 연례 행사가 아니던가.
한화갑군의 당의 어려운 재정사정을 고려한 특별당비라고 어거지를 쓰는데, 한군은 그래봐도 서울대학출신인데 학벌이 부끄럽지 ?遲봐?묻고십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여 사불리하면 전가의 보도 뻬듯이 야당 탄압운운하고있다. 솔직히 대국민사과하고 현지도부는 총사퇴하고, 민주당운명은 당원에게 돌여주고 위기에 직면한 6.15공동선언 파괴가 아니라 사수에 매진하는 길만이 민주당의 살길이며, 김대중전대통령에 대한 의리라고 생각된다는것 명심하여야한다.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뿌리가 같다는 즉 동류항이라는것은 대구시당위원장에게 돈살포허여 열린우리당의 대구 경북 교두보확보를 사전 차단한것외에 이번 서울시장선거에 전남도지사 후보에 거의 결정단계에 있던 박주선 검사를 승산은 %도 없으면서, 한화갑군이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오로지 강금실후보 냑선시키기위해, 서울시 거주 호남출신 유권자를 감언이설로 분렬시키어 결국 강금실후보를 낙선시키고, 한나라당 후보를 당선시키려는 음모는 이번 박주션검사의 출마변과 한화갑군의 라디오 방송에서 이자들의 속샘이 여실이 폭로된것이다.
그 방송에서 한군은 박주선검사의 출마는 당선이 목표가 아니라 동메달을 목표라고한다. 시장선거는 운동과 달라서 무슨놈의 은메달 동메달이 있단말인가.
지지층이 겹치는 호남출신 표를 분산시키어, 결국 강금실후보 낙선시키는것이 아닌가. 반동분자 한화갑군과 박주선검사는 얼마나 차떼기당으로 부터 받았길래 이런 졍치생명에 종막을 고할지 모르는 모험도 불사한단 말인가.
결국 차떼기당과 민주당은 영남은 파시스트당이, 호남은 민주당이 천하 양분한다는 음모를 꾸미고 있지만 우리민중 특히 호남과 영남민중의 준염한 심판을 면치못할것이다.
민주당 수뇌부의 이러한 야비하고 망국적 정책은 민주당창시자인 DJ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DJ의 숙원인 햇볕정책을 파괴하여 결국 얼간이 도당이 짖어대고 있는 DJ를 역적으로 몰고 법정에 세우자는 꿈이 현실로 아니나타난다고 다짐할 수 없게 될런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박주선검사는 출마궤변을 반박힐 까 한다. 뱍주선검사는 검사시절 졍치검사가 ?을 치던시절 김진세, 송광수검사와 달리 박종령검사장과 더불어 상부명령에 피동적으로 하수인 노릇한일 기억하고있다, 그만큼 원만한 검찰권 집행한 분이라고 높히 평가 받고있다.
이번 승산이라고는 %도 없는 서울시장 출마는 누구를 위한 출마인가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 쟈칫잘못하면 정치생명이 끊날지 모르기때문이다.
과거 박주선검사의 기질로 보아 한화갑군의 무모한 제의에 처음에는 단호히 거절하였을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무슨 이해관계가 있다고 대중의 절대적 지지 받고있는 감금실후보에0게 저격수가 되어 역적질에 힙류한단 말인가.
92년 대선에서 3자 즉 영삼이, 정주영선생, DJ,3자간에 TV생중계방송이 거의 이루??는데 얼간이로 부터 팔자고칠 거금을 받은 백X완과 박X종 전 검사는 3자 TV토론을 형평성원칙에 어긋나니 우리도 참가하자고 항의하자 얼신구 좋구나 하고 얼간이는 이를 파기하여 TV토론이 무산되어 결국 얼긴이가 당션된것이디. 그후 이자들 즉 선거부로커들은 비참하게 정치생명이 끊어진것을 교훈으로 삼아야?댜.
이때 3자TV토론이 있었다면 우리나라 역사가 달라??을것이라고 사가는 말한다.
정치는 현실이다. 실제로 박주선검사는 한화갑군의 선거전략을 실천에 옮기고있다. 결국 박주선검사는 반동분자 한화갑군의 사감을 풀어주기위해 즉 감금실후보 낙선이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으나 선거는 운동경기와 달리 금, 은 동 메달이 아니라 오로지 금메달 뿐이라는것 무식한 얼간이도 아닌데 모른단 말인가.
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격이며, 결국 DJ의 역사적 남북공동선언 파괴시키려는 수작이 아닌가.
그대 박검사, 한화갑도당이 누구때문에 말뚝만 밖으면 당선이 보장되었는가. 다시 강조하지만 이는 DJ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망국적 범죄행위가 아닌가..
박주선검사와 민주당이 살아남기위해서는 한화갑군등 반동분자들이 독점하고있는 당지휘부 총사퇴시키고 새로운 DJ의 햇볕정책을 계승발전시킬 인사들이 민주당 지휘부를 맡아야한다.
박주선검사는 꼴낍힌다고 여당찍으면 한나라당이 당선된다고 호남 몰표를 바라고 잇는데, 이말은 92년 대선에서 파쇼차떼기당이 정주영후보 찍으면 DJ가 당선된다고 악선전하여 호남 알레르기에 힘입어, 영남표의 몰표로 얼간이가 당선되고, 그 후 97년 대선에서 이인제후보를 찍으면 DJ가 당선된다는 악선전에 박찬종씨의 지원유세 즉 이인제후보 찍으면 바로 이인제 후보가 당선된다는 지원유세로 DJ가 당선된것이다. 박검시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당선 안될 줄 뻔히 알고잇으면서 돈이 탐이 나 파쇼차떼기당 지원 후보로 나온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양의 탈을 쓴 늑대,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그 보답이 잇을것이다. 우리호남 민중은 그리 어리석지 않기때문이다.
한화갑군과 박주선검사의 강금실후보를 궁지로 몰여는 즉 강금실 법부장관시졀 박검사를 세번이나 구속 시키었으나 세번 무죄판결을 물고 늘어저, 강후보를 궁지에 몰려는 수작 우리 유권자들 모르겠는가.
박검사를 세변이나 구속시킨것은 호남인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반동분자이며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宋光洙검사의 배신과 항명으로 구속된것 박검사도 알고있을것이댜.
한화갑군의 집단지도체제가 아닌 일인체제가 당을 파국으로 몰고가고 있다는 지적 밴번 옳은 말이다. 한화갑군은 능력도 없으면서 원숭이를 닮았단 말인가. DJ는 정치력, 지도력.찰힉이 백년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분이라 DJ일인체제도 별사고 없이 수행하였다 . 그러나 능력도 없는 한화갑군의 독재가 오늘날의 DJ가 창당한 전통적 민주당을 매국도당으로 몰고가 있지 ?鳧별?
한화갑군과 박검사의 분풀이는 마치 동대문에서 빰맞고 남대문에서 눈흘리 격이다. 그대 박검사는 강금실후보가 아니라 바로 죠다검샤 송광수(宋光洙)에게 구상권 청구하여야 한다.
박검사의 악선전에 얼마나 많은 민중이 이에 동조할것인가. DJ없는 민주당은 닐이 지날수록 매관매직햐는 파쇼차떼기당을 ??튼“?있으니 이판에 동류항이니 차라리 통합하여 더이상 민중을 기만하지 말라!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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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2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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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 한사모
오늘날 용병학자들의 망언은 독일 히틀러의 선전상 겟벨스(1945년 4월경 벨린이 함락직전 처와 3딸 데리고 동반자살)의 궈변을 연상케한다.
참으로 기막힌 현상이다. 아무리 돈이 좋기로서니 전세께의 평화를 깨트린 파시스트를 미화하고 있는 얼간망동이 학자들아!
과거 군사독재 파쇼 정권에서는 돈에 팔린 어용학자들이 앞다투어 민중을 기만하고, 진리를 왜곡하며, 독재정권의 앞잡이 역할을 하다가, 국민정부 탄생 후 어용학자들이 슬그머니 파쇼당으로 부터 거금을 받아 용병학자로 탈바꿈한것이다.
민주주의와 파쇼는 한뿌리라는 기괴망칙한 괴변을 떠버리고 있다. 그렇다면 제2차세계대전은 어떻게 성격규정한단 말인가. 이 대전은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이며, 얼마나 많은 인간이 희생당하고, 심지어 자본주의와 공상주의는 상극이며, 상호 타도의 대상으로 삼어오지 않았던가.
그런데도 영미연합국은 소련과 공동전선을 혈성하여 파쇼(독일, 일본, 이태리등)타도에 전력을 다하지 않았던가. 임지현교수의 이런 학설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며, 제2차세께대전에서 연합국의 승리에 대한 모욕이다.
언제부터 독재자를 미화하기 시작하였는가. 한번 삺혀볼까한다. 약 2년전 11월19일경 중앙대학에서 포럼이 있었으며, 테마는 비 정규직과 극심한 빈부격차의 심각성에 대헤서 교수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디(그 장소에는 강정구교수도 참가하였다)
그런데 어떤 얼치기 용병교수는 참여정부 들어와서 빈부격차가 격심해지고, 실직자가 다량양산되었다고 노무현대통령을 마치 경제파탄 책익자로 몰고가고, 게다가 한다는 소리가 얼간이 시대에서 경제호황기를 맞이하였다고 짖꺼리고는 우리의 질문도 받지 않고 꽁무니가 빠저라고 도망가서 우리민중의 반박을 피하기 위한 술책이 아닌지 의문이 간다.
그런 비겁한 행동을 취할여면 무엇때문에 그 포럼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돈은 받았으니, 용병역할은 해야 할텐데 궁여지책으로 그랬으리라 짐작이 간다.
작년 10월26일 이날은 깅재규장군이 독재자 박정희를 사살한 역사적인 날, 명동성당 앞에있는 YWCA강당 포럼에서 이 모라는 교수는 "대한민국은 누가 수립하였는가" 테마에서 민족주의자 이슴만과 반공세력이라고 말하길래,이 촌로 이승만이가 대권병에 환장하여 이나라 민족주의자 송진우, 장덕수, 여운형, 김구, 조봉암선생등 민족주의자 씨를 말였는데 무슨놈의 민족주의자 운운한단 말인가고 반박하고, 해방후 반공세력은 한줌도 안되었으며, 미제가 1945년12월16일 모스코바 3상결정을 자기들의 이해관계로 고의로 파기하고 미제가 단독정부를 만든것이라고 반박한 일도 있엇다.
금년 1월 명동 향린교회 포럼에서 어떤 용병교수는 DJ와 노무현대통령을 매판자본(Comprado)압집이로 묘사하길래 그렇다면 병명의 정확한 진단이 나왔으니 처방이 잇을것이 아니야고 반문하자 이 용병학자는 그에 대한 답변이 없고 한다는 소리가 망할대로 망하라고 결국 참여정부가 망하면 누가 정권을 잡는가 파쇼 차떼기당이 그리 되기 바라는 속셈이 아닌지,,,,.
마치 우리민족의 생사의 관한 문제인데 강건너 불구경하는 말투엿엇다. 이 치는 97년 11월경 얼간망동이 대통령의 무능과 부패로 야기된 IMF국가부도로 초래된 위기상황에서 DJ는 부득히 외국자본이 한국에 투자하도록 만든것이다.
DJ은 왈 차관은 이자를 담당할 수 없어서,외국인의 한국기업 투자를 유치한것이다, 부언하기를
그 기업이 철수하더라도 기업자체는 한국에 남게되고 이자가 없어서 일거양득이라고,,,,,.
그래서 2년안에 IMF위가를 극복하여 전세께를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
임지현 교수의 대중독재론은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독제체재의 중요한 지지가번이라고 떠버리고 있는데, 민중의 자발적 참여는 독재가 아니라 이야말로 참다운 민주주의이지 무슨 독재운운하단 말인가. 과거 이승만은 인위적으로 군중동원(학생들 포함)하였으며, 박정희에서 노태우, 얼간이는 군중동원에 하루 일당비 지불하고 동원한것이다.
박정희, 노태우, 얼간이는 대선마다 일당비 주고 동원하지 않았던가. 일당비 없이 대중동원한 인사는 우리정치사상 DJ뿐이다.
87년 대선당시 노태우는 공무원을 강제로 과장 인솔하에 여의도 광장, 일반민중은 일당비 주고 강제동원하고 얼간이 역시 같은 짓거리를 하지 않았던가.
대중의 지지 받는 독재자는 독재자가 아니라, 참다운 민중 지도자이며, 민주주의 신봉자가 아닌가, 고금을 통해 독재는 소수가 무력이나 권모술책으로 정권을 잡는것이며, 예를들면 33년 히틀러가 국회의사당에 불을 질르고 공산당이 불을 질렀다고 얼마나 많은 인사들을 학살하지 않아던기.
민일 대중의 지지를 받았다면 전세께의 혹독한 비난을 받으면서 까지 이런 만행을 저질을 수 잇었겠는가, 하나의 상식이 아닌가.
그런데도 임교수의 궤변이 어디서 나왓단말인가. 돈에 팔여 양심을 속이고 이런 미치광이 학설을 짖어대고 잇으니 말이다.
독재와 대중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었다면 만고의 매국노 박정희가 왜 사살되었겠는가.
박정희 시대에서 얼간이 시대에 이르기 까지 왜 오는날과 같은 재벌들의 사제인 거금을 사회에 헌납한 일이 없엇던것은 정경 유착으로 이미 거금이 권력최고층에게 상납하였기 때문에 정권의 특혜로 국민수탈과 노동자 무자비한 착취가 아무런 제지나 처벌없이 자행된것이다.
여기에 시래배아들 같은 족벌언론들(조 중 동 문)의 정 경 언 유착으로 이재벌들의 사회헌금이 없었던것이다.
여담이지만 고대에서 교수 감금시킨 학생들에게 사형선고와 같은 출교조치를 내렸다고 한다. 물론 학생들의 교수들 감금은 맞당히 처벌받아야 함은 말해무엇하겠는가. 그렇다하더라도 정학도 아니고 출교라니 교수들 당신들 과거 유신, 군사정권에서 학생들 밀고하여 많은 학생들이 얼마나 큰 불이익을 당하지 않았던가. 단지 교수재임명 탈락될가바 그런 바열한 학생 팔아먹은 죄값은 어떻게 치렸는지 알기나 하는가 양심이 있다면 그련 군사독재시대에서 싸먹던 개수작 작작하여야 한다. 단 양심이 있다면 말이다.
작년 이건의 삼성회장 박사수여식에서 한총련의 당연한 항의를 갖이고 비운동권 학생 들 선동하여 한총련처벌 운운하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나 유야무야하지 않았던가.
재벌과 군사정권 앞잡이 노릇하던 용병교수들 그련 야비한 즉 출교 라는 기상천외한 약자에게 처벌일변도 수작 작작 떨고 양심 되 찾기바란다.
이제 용병교수들 그렇게도 돈이 좋단 말인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와 얼간이 미화하는 용병노릇 작작하기 바란다.
대중의 지지를 받으면 그는 독재가 아니라 참다운 민주주의가 아닌가. 용병교수들 처자식이 부끄럽지 않은가. 양심을 되 찾기바란다. 여론 조작에 한몫하지 말고, 진리탄구에 매진하여야 한다.
역대 정권 중 가장 깨끗한 참여정부 헐뜻는데 광분하지 말어야 한다.
만일 임교수의 새로운 학설이 사실로 입증돤다면 노별상 수상 후보가 돼어야한다. 독재와 민주주의는 한뿌리가 아니다. 어제 4.1묘지에 갔더니 역적딸과 그 졸개들 화환을 보고 역적딸과 그 졸개들이 4.19혁명을 송두리채 문어뜨린 자들의 화환이라니 곽태연대표는 그 화환을 깨부시려고 하자 주최측과 전경이 통사정하여 뜻을 이루지 못했다 참 요지경속이다.
언론인권센터, 평통연대, 열린평화포럼, 국폐모, 회원,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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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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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17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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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반동분자 宋光洙가 벼락출세시킨 대검 총무과장 이군이 삭제할 줄 알면서도 올리지 않을 수 없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기리는 얼간 망동이야!
파쇼차떼가당의 매관매직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함마도로 말하면 한나라당의 총두목이며, 만고의 역적 박정희시대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부패가 구조적으로 아루어??기 때문에 차떼기당이 지구상에 남아있는 한 그 악의 뿌리가 근절되지 않을것이다.
웃기는 것은 그런 부패 제보를 입수하고서도 한달이나 망설이다 고육지책으로 검찰에 고발한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진실로 국민에게 고백하려면 그동안 해외에 빼돌린 수십억불과 국내 은익재산을 낱낱이 국가에 반환하여야지 말로만 읍참 마속이라고 떠부려도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이번 검찰에 고발조치도 우리민중을 기만하려는 상투수단에 지나지 안는다.
그러나 국민정부, 참여정부 드러와서 공천비리와 같은 부패의 사슬 끊을 기회 없던것도 아니다. 역적딸이 2002년 초 꼴값한다고 대권에 눈독들여, 한나라당 탈당, 대통령에 출마하려고 하였으나, 따르는 민중이 극소수인데, 역적 부두목의 권유로 복당비로 무려 3억7천만원 받았으며, 한편 재벌로 부터 반공갈조로 약탈한 수십억원이 창군에게 간것이 백일하에 드러난는데도, 반동분자이며, 역적당 용병의심이 가고도 남는 宋光洙검사의 배샌행위 즉 이런 역적들을 입건조차 않하였기 때문에 공천 파라먹는 大盜가 기승을 부리게된것이다.
김영일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고등법원 법정에서 대선 자금은 당이 아니라 후보에게 직접전달하였다고 증언이 있는데도 말이다.
표면상 드러난것이 이군의 2억원수수인데, 宋光洙는 모르는 척하고 불문에 붙이지 않았던가.
이떼 光洙이치가 이군의 께좌추적하였다면 선거자금 수십억원과 재벌들이 이군의 승리는 기정사실화 하고있어서, 재벌들은 아부 아첨 헌금이 수십억원에 육발하였을것이라는 말이 설득력을 얻고있다.
光洙가 뇌까리고있는 법과 원칙이 적용되었다면, 오늘날의 지역갈등과 대형부정을 식은죽 먹듯이 하는 역적당은 지구상에서 사라??을것이라고 한다.
光洙가 고위공무원으로서 왜 이렇게 한나라당 구세주가 되었는가, 이치는 아부, 아첨으로 출세한 머저리라, 머리는 텅텅비고, 재직시 직원들에게 덕이라고는 눈꼽만큼 쌓지 않아서 변호사 사무실이 파리날리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마음이 앙콤한 광수는 차떼기당 입건조차 아니하였으니 파쇼당이 정권 잡으면 법무장관직이나, 공짜배를 타는 즉 비례대표의원 하나 받을 줄 알고 이런 수작을 부린것이다.
결국 별것도 아닌 宋光洙때문에 매관매직 극성을 부리게된것이다.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질일이 아닌가.
이런 부패구조는 박정희에서 얼간이에 이르기 곪을대로 곪아터진것이 이번 자자체 공천에서 나타난것이다. 여담이지만 얼간이는 재직시 재벌이 면회하는데 4.5억원주었다고 언론에 보도된일도 있엇다.
1995년 지자체선거와, 1996년 총선에서 얼간이는 김덕용 사무총장과 96년 총선에서 강삼재사무총장에게 무려 1297억원이라는 천문학적 우리의 혈세를 김, 강 양사무총장에게 주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강군에게는 수고비로 13억원이 주었으니, 김덕용총장에게도 이에 걸맞는 거액이 주었으리나라 추측 할 수 있다.
만일 이런 날강도짓이 dj와 노무현대통령정권에서 이루??다면 임기 채우기 전에 두분은 영어의 몸 면할 수 없었을것이라고 한다. 법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이런 대도의 행각이 국민정부 드러와서 거의 사라지고 dj의 인사 오류로 비리사건이 터진것이다. 그래도 박정희, 얼간이 정권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한다.
극성맞은 족벌언론의 광증으로 그런 비리를 과대선전으로 우리민중의 귀와 눈을 가리고 dj가 역사상 가장 부패된 정권으로 부각된것이다.
그러나 이제 참여정부 드로와서 고위공직자의 대형비리는 없는것 같으며, 대체로 공무원 비라 별로 없는것같어 반가운 소식이다.
제17대국회에서 다수당이 된 여당의 오만, 태만과 거들음 피우다가, 또한 노무현대통령의 정책오류로 인기바닥을 헤매고 있는 요즘 공룡 한나라당 공천이 합격이리나는 등식으로 한나라당 공천의 대가는 천정부지다. 불르는 값이 적정선이라고 한다.
이런 일도 있엇다. 국민정부 발족직후 즉 98년 11월경 대전지방검찰 검사장이 자민련 대전 시위원장이라는 국회의원이 시 의원 공천대가로 1억원을 받은 정보 입수하자 마자 그 시당을 압수 수색하자, 법무장관은 친창은 커녕 오히려 그 검사장에게 호통치고 그 검사장을 일시나마나 울진검사장으로 좌척시킨 일 천추에 한을 남긴것이다.
참으로 지자체 공천부패 척결에 절호의 기회인데 말이다. 그 검사장은 현재 헌법재판소 재판관이다.
시의원 공천에 5억=합격이며, 공역시장후보 공천은 ?s십억이라고 하니 나라 망하는 짓 파쇼차떼기당이 독점하고 있으며, 이역적당에 매달리는 민주당도 호남지역에서 범위는 파쇼차떼기당에 못미치지만 역시 거액이 거래된다고 하니, 이런 부패의 씨를 멸종시키어야 한다.
이런 부패된 족속들이 당선되면 밑천에 ?V배 붙이고 다음선거를 위해서 얼마나 부정 저질르겟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이번 터진 부패는 빈상의 일각에 지나지 안는다.
절대권력을 절대부패한다는 말이 있듯이 박정희에서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후진적 부패는 생명력이 그만 큼 끈질긴다고 한다.
검찰에도 한마디 할가한다. 3월 초 민주당 대구시 위원장이 사전 선거운동으로 경북대학생에게 수백만원의 자금 살포하다가 선관위에 적발되어, 검찰에 고발되었는데, 그후 깜깜 무소식이다.
요줌 영남에서는 많은 식자들 특히 젊은층에서 망국적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자는 여론이 고조되자, 위기감을 느낀 차떼기당이 민주당 한화갑군과 공모하여, 지역감정 타파의 싹을 자르기위해 고육지책으로 거액을 여당후보 당선을 막기위해, 주어 결국 민주당 대구 시위원장에게 돈을 보내어, 경북대학생에 주다가 적발된 사건이 있었다. 반동분자 한화갑과 대구민주당 시위원장 계좌추적하면 곧 진상이 밝혀질것이니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계좌추적하여야 한다.
한화갑군은 박주선검사를 서울시장 후보를 내보는것은 당선이 목표가 아니라 호남출신들의 표를 잠식하여 결국 강금실 후보의 당선을 막자는 비렬한 수작이 아닌가. 동매달 운운하고 있는데 시장선거에 무슨놈의 동메달이 운운한다 말인가. 시장선거는 스포스가 아니다. 그런 궤변 작작 떨어야한다.
이거 무슨 개수작 부리고있단 말인가. 한군이 박정희 찌꺼기당으로 방해공작금으로 거액을 받고 하는 반역행위에 호남민중 그렇게 우습게 알다가는 역풍을 맞을것이다.
이치들은 말로만 열린정치, 깻끗한 정치 짖어대면서, 뒷구멍에서 공천을 미끼로 검은돈 받고있는 집단이 야 3당의 정체가 아니던가.
게다가 이자들은 사대주의 족속들로 나라를 팔아먹을 패거리들이 아닌가. 이런 대도집단이 정권을 잡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미국에 내줄 매국노가 되지 않겠는가.
한나라당의 해당 지역위원장 겸 현역국회의원은 후보 부인으로 부터 2억1천만원 받고 보너스로 밍크코트와 양주 시가 3백만원 호가하는 꼰약도 부록으로 받았다고 한다.
왜 이런 사건이 터??단 말인가. 공천이 탈락 되었으면 당연히 돈과 물건은 반환하지 않았기 때문에 준자가 가만이 있겠는가, 꽁먹고 알까지 다 먹으려는 탁욕자들.
공천받은 자들은 공천받으면 당선을 위해서 거문돈거래에 일체 침묵을 지킬것은 뻔한 일이다 그러니 그 총액수 수천억을 넘으리라 추칙도 가능하다.
참으로 정치판은 요지경속이며, 부패공화국의 소굴에서 벗어나기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이런 구렁이 같은 족속들 직접 공천대금 받지 않고 부부일심동체라고 마누라 밖에 믿을 수 없어서, 그를 내세워 가격을 흥정하는것이 상습화된것이다. 그리고 집접 받으면 현행범으로 위험 천만하기 때문이다.
이제 두말할 나위없이 우리민중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주권행사 포기말고 다시말하면 오는 5월31일 치러지는 지자제선거에 너도 나도 참가하여 선거혁명을 일으키자!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엄연대,국폐모, 회원, 한겨려독자 황두완
P.S.내달 5월1일 오후 2시 강정구교수의 재판이 서울중앙법원 5.26호실에서 개최되니 우리 많은 민중 특히 학생들 많이 참가하여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의 뻘갱이 짖어댄는 족속들을 인원수로 압도하여 그들을 벙어리로 만들자!
민주화 된지 어언 8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정치?옰?용병 (여자용병)들의 망언을 봉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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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12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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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가 벼락출세시킨 총무과장의 개인 구멍가게로 나락하였단 말인가. 정삼명검찰총장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안하무인격인 이 총무과장의 폭거를 규탄한다. 이런 총체적 월권행위 책임은 정삼명종장에게 있지 않은가.
선거때 만 되면 살판났다고 우후죽순 처럼 퍼지는 독버섯이 나타나, 우리 선량한 평화애호 민중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파쇼 차떼기도당과 무위도식하는 건달로 구성된 용병들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고잇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친일파와 수구반동 세력까지 가세하여 민주화를 짖어대며, 사대주의족속들의 대미 종속으로 언제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 지 모르는 오늘날, 저멀리 칠례의 사법부가 부럽구나! 이번 지자체선거가 전쟁이야, 펴화야의 분수령이 된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다음글은 이미 올린 글이나 참고로 다시올린다.
대검찰청에는 인간쓰레기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이 가시지안는, 노대통령에 배신자인 宋光洙졸대기 대검 총무과장이란 자 재버릇 개못준다고 또 다시 삭제할 줄 알면서 올린다.
제 목 類類相從; 아! 그립구나! 칠레의 사법부여!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8.28 조회
엿말에 類類相從이란 말이있다. 쉽게할하면 끼리 끼리 모인다. 즉 깡패는 깡패끼리, 차떼기 대도는 같은 족속, 협작군은 협작군 끼리 모인다.
그런데 이말은 오늘날 21세기 민주화된 우리사회에서 적용되고 있으니, 우리 조상들의 선견지명에 감탄을 금할 수 없구나!
이나라 민주발전에 가장 큰 해독을 끼치고 있는, 망국적인, 인간쓰레기 집단인 정치판검사가 사회전반에 특히 재조 법조계에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법이란 시대변천과 민중의식에 따라 변화하는것이 순리이며, 민주발전의 길이 아니던가. 정치가 있고 법이 있는것이다.
몇일전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에서 국가보안법은 정권안보의 첩병으로서 우리의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악법이므로 당연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폐지권고안을 국회등에 보낸 바 있다.
그런데 어저게 (8월 27일)헌법재판소에서는 인권위의 폐지안을 뒤집는 해괴망측한 발표를 하여 우리 반파쇼민중을 격분시키지 않았던가.
게다가 묵과할 수 없는것은 3권 분립인데, 사법부에서 입법부 권한 까지 침해하는 웃지몰할, 헌정유린하는 넌센
스 까지 버리고 있으니, 이치들은 민주주의 기본상식도 없다는 말인가. 현재는 군사파쇼 정권이 아니다.
국가보안법 개페에 대해서 헌재의 의사와 국민의사를 반영하여야 한다고(심지어 국민 이름까지 도용하면서)보안법 개폐에 사실상 국회에 명령하다 싶히 떠버리고 있다.
헌법재판관 이라면, 재조법조계의 고참으로서 장관대우로, 봉급,수당, 정보비, 판공비 합치면 무려 1천만원 이상이라고 하지 안는가.
게다가 꼴값한다고 찬양고무죄도 합헌이라고, 참 어이가 없다는것이 대중의 생각이다. 더욱이 놀랜것은 전원일치라니, 헌재에는 파쇼두목만 모인 기관이란 말인가.
81년 민주주의 순교자 고 김재규의사 사형판결을 대법관 중 6명이 사형을 반대하여 집단행동을 취한 사실도 모른단 말인가.
또 웃기는것은 여론의 집중공격을 받자, 헌제에 검찰과 법원에서 파견된 일부 연구관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런 연구관은 정치판검사의 소굴인 법원과 검찰에서 파견된 아직 경륜이 부족한 젊은 애송이 판검사가 아닌가.
이런 중대한, 국가백년대계인 국가보안법 판결문을 젊은 애송이 연구관에게 맡기고 있으니, 참 한심하도다!
그러면 우리는 헌재판관 구성원들의 과거사를 훑어보자!
이치들은 과거 20여년간 감투라면 환장하여, 대통령 충견으로서,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에게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여 우리 애국지사들이 사형당하고, 장기간 옥살이시키고 병신으로 만든 주범이 아니던가.
그런 충견노릇으로 이자들은 승승장구하여 대법관이나 현 재판관이 된것이다.
하기야 검찰은 행정부 안에 있는 법무부산하에 있는데, 유명한 정치검사 욍치 중 왕치인 宋光洙검사는 여러번에 걸처서 졸개들과 작당하여 항명파동을 일르켜도 여전히 건재한데, 하믈며 헌법재판소는 행정부가 아니라 사법부인데, 정치판사가 활개치는것도 당연하다고 많은사람들은 말하고 있다(修身齊家湯平天이란 말이있듯이).
검찰총장에 파쇼정치검사 두목을 앉혀놓고 있으니, 법무검찰 개혁이 순탄하게 이룰 수 있겠는가.
노무현대통령의 검찰개혁이 철저한데, 어떻게 하다가 송과같은 반동분자에게 그런 감투를 씨웠는지 이해가 되지 안는다고 말한다.
그 결과 검찰의 개혁이 요원하고 국가기강이 개판으로 되어있으니 말이다.
宋光洙검사는 임기운운하고 있으나, 그런 말 할 자격 조차 없지 않은가. 93년 ys는 집권하자 마자, 박철언의원과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내쫓고, 자기가 임명한 김총장도 가러치우고 심지여 김덕조 대법원장도 사감으로 내쫓지 않았던가.
하믈며 宋光洙검사는 졸개들과 작당하여 항몀파동 까지 일으키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내외 국가적 위신과 명예를 추락시킨 중대한 범죄행위를 일으키지 않았던가.
그러나 다행이도 김승규장관은 개혁주체이기 때문에 송검샤의 과거와 같은 월권행위는 방관하지 않을 줄 믿고있다.
이렇게 37년간이나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자들이 재조법조계를 좌지우지하고 있으나, 다행이도 대법원은 대법관에 약관의, 그것도 여성인 김고법부장판사를 대법관으로 기용한 용단은 사법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것이다.
이런 이유로 검찰총장, 대법관,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법조계에서 대통령 주구문화에 중독되지 않은 양심적인 법조인을 발탁하여야 한다. 그래야 사법부가 가인 김병로 대법원장 시대로 도라갈 수 있을것이다.
어찌되엇건 오늘날에도 類類相從이 엄존하고 있는것이다.
73년 남미 칠레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투표에 의해서 아연데사회주의 대통령이 탄생된것이다. 미제는 사회주의 정부를 전복하기위해 경제봉쇄로 칠레공화국 국민의 생활을 어럽게 만들고, 육군참모총장 체렌코를 사주하여 쿠테타로 정권강탈하고, 양민 수많은 인사 살륙하고, 행방불명에 대한 면책특권 박탈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게다가 거액을 해외에 도피시킨 재산도 몰수가 가능하게된것이다. 필립핀 아키노 전대통령은 집권하자 마자 스웨스은행에서 자진하여 마루코스가 도피재산 5억불을 반환한 일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체렌코보다 더 많은 양민학살한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오히려 일부지역에서 추앙받고 있으니,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가. 미처도 보통 미친일이 아니다.
게다가 꼴값한다고 박정희 독립기념관 건립이라니, 천부당 만부당한일이 아닌가. 박정희의 도피재산도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박의 친인척 계좌 추적하면 전모가 드러날것이 아닌가. 그리고 정수장악회는 박정희도당이 총칼로 김지태 전 소유지를 협박하고 약탈한 재산이 아니던가.
다행이도 한나라당 일부의원들도 박근혜대표의 자진 납부를 주장하고 있다. 반파쇼 시민단체, 시민들, 학생들은 여론을 환기시키어 박정희가 강탈한 은익재산을 내놓게하여야 한다. 치례 아연대 정권을 전복시킨것도 미제이나, 하나 특이한것은 닉슨전 대통령은 군수재벌의 앞잡이가 아니고, 온건 평화애호 주의자인데,아영데 정부 전복시키지 않았던가. 그런데 부시는 군수재벌의 앞잡이며, 전쟁싸이코이므로 노무현대통령이 이라크 제2차 파병을 수락하지
안을 수 없었을것이라고 비 노무현파도 말하고 있다. 무슨일이 있어도, 장면정권의 전철을 밟아서는 아니돤다고,,,.
좌우간 이번 칠레 사법부의 영웅적 판결은 만시지탄의 감있으나, 높히 평가하지 않을 수 없으며, 따라서 우리 사법부도 칠레 사법부를 본 받아야 할것이다. 그리기위해서는 현 대법관, 재판관, 검찰총장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 춣신에서 발탁하여, 사법부에 일대 개혁을 하여야 한다.
우리 모든 반파쇼 시민들이 총궐기하여 4.15총선에서 승리을 쟁취하듯이 이번 5.31치러질 지자체선거에서 파쇼차떼기도당과 사이비 반파쇼 패거리들을 낙선시키어, 사법부에 혁명을 일르키자!
우리의 시민의식이나, 지적수준이 결코 칠레에 뒤지지 않으니, 칠레의 혁멍적 사법개혁을 본 받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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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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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1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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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각이 드러나는 역적 한화갑도당
참 기막힌 현상이다. 흙을 백으로 가장하여도 통하는 현실이니 말이다. 일찍히 80년대 초
고문으로 조작된 남민전 간첩사건이 발발하자, 재빨리 불란서로 망명한 홍세화선생께서
98년 민주화가 된 국민정부 발족후 귀국하여 그해 5월경 안국통 느티나무 까패에서 독일
통일이라는 테마의 포럼에서 이 촌로 제일 먼저 발언권 얻어 질문한 바 잇다.
패망독일은 전범국가이며, 패전국인데, 우리한국은 패전국이 아니며 일제의 식민지이며,
단일민족,언어, 풍습이 같은데 어째서 독일이 먼저 통일되었는가 고 묻자, 홍선생께서는
우리니라는 민족주의자를 이승만이가 다 살해 하여 민족주의자 씨를 말여놓앗고, 오늘날과
같은 지역갈등이 없고, 망국적인 국가보안법이 없으며, 반통일적인 족벌신문의 왜곡보도가
없다고 설파하여 우리 참가자들에게 큰 감명을 준 바 있다.
곰곰이 생각하면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자기 갑투(대통령자리)를 위해서 송진우, 장덕수, 여운형, 김구, 조봉암 여러 민족주의자를 다 죽이어 민족주의자 씨를 말이지 않았던가.
그래도 이승만은 장기 집권을 위해 지역갈등에 부채질은 한바없다.
그런데 현재와 같은 영호남 갈등은 71년 대통령선거에서 DJ와 박정희의 대통렬령선거에서
대중동원과 선전에서 열세를 면치 못하자, 박정희 졸개 이효상국회의장은 대구 하천변에서 특유의 영남 사투리로 문등이가 문등이를 찍지 개똥생이를 찍겠는가고 영호남 갈등에 부채질을
한것이다.
그 당시 개표에서 영남에서는 물론 대구, 경북에서 표 가라친일도 있었지만 박정희가 싹쓰리
하고 한편 호남에서 물론 DJ가 우세하엿으나 그렇게 일방적으로 싹쓰리한것은 아니었다.
그후 선거때 마다 오늘날에 이르기 끼지 영남에서는 지역당이 싹쓰리하는 기현상이 버러지게
된것이다.
그런 와중에 박정희가 피살된 직후 너무 살인적 탄앞이 심하자 양김의 이해관계즉 민주화 투쟁
으로 독재타도라는 일치된 투쟁 목표로 앙김은 뭉치게 된것이다. 이것 역시 국운인지 모르라 난데 없이 정두환 도당의 철권통치에 항거히여 6월 항쟁이 벌어지게된것이다.
그당시 만일 양김의 감투욕으로 분열이 없었다면 6월민중 항쟁은 6월 혁명으로 승화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양김의 김투싸움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영호남의 갈등이 심회된것이다, 참으로 애석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후 DJ가 정권을 잡은 후 몇번이나 양김 화해를 위해 DJ가 신호를 보냈으나, 무식하고 군사독재와 결탁하여 정권을 잡은 얼간이는 번번이 이런 화해의 손길을 뿌리친것이다.
그동안 지역갈등과 색갈론에 가장 피해를 본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DJ이며 지역은 호남인데, 반동분자 한화갑군의 지역갈등을 선동하고 홍일의원 불모로 잡고, 한편 박주선검사는
서울시장 당선이 불가능한 줄 뻔이 알면서도, 박검사를 서울시장 후보로 내세워, 여당 감금실후보의 낙선을 위해 호님출신 표 잠식하려고 호남출신 민중을 선동하고 잇는데도, DJ는 오불관여의 태도를 취하고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보고만 잇으니 우리민중은 큰 비애를 아니 느낄 수 없다.
DJ말 한마디면 파괴분자 한화갑군도당 지역통합에 외면할 수 없는데 , 안타가운 마음 글할 수 없다.
한화갑군은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호남출신 민중을 선동하고 열린우리당의 전국후보자들 낙선에 혈안이 되고잇지 않은가.
박주선 선거전략은 속이 뻔이 드려다보인다. 즉 박주선검사의 세번에 걸친 구속기소가 세번 다
무죄판결을 네세워 강금실 후보의 인권 장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려는 심뽀 뻔히 드려다보인다.
그당시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이 가고도 남는 반동분자 宋光洙검사는 처자식도 부끄럽지 않은지 검칠총장 지명받자 마자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아부 아첨발언으로 정식 발령을 받자 마자 표변하여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한나라당 구세주가 된것 주지의 사실이다.
반동분자 宋光洙가 정의의 칼를 휘둘여 원칙과 법대로 수사하였다면 오늘날 공용과 같은 대도(大盜)가 상존할 수 잇겠는가.
그리고 이치는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은것은 속셈미 따로 있다. 재직시 고약한 처세로 파리날리게 되어있으니, 내후년 총선에서 어떻게 떡고물 즉 비례대표국회의원 감투 하나 바라고 한 수작이 이닌지 묻고싶다.
그리고 한화갑 반동분자들은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강금실후보의 사건 의뢰객이 많은것을 정보통인 족벌신문기자 나부랭이를 이용하여 수집하여 지난 7일 강금실 세금포탈 운운하면서 도덕성에 치명타를 주려고 날뛰고있다. 똥묻은 개가 겨묻은 사람보고 드럽다고 짖어대는것과 같지않은가.
한화갑군과 이한구군은 강장관이 대표로 있던 자평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이 2002년에 비교하여 법인세 납부액이 42% 줄어들엇는데, 수임건수는 45%.4%늘었다고 털새운운였는데, 지평쪽은 기업체와 달리 법무법인의 경우 번호사 급여가 많아지면 볍인세가 낮아질 수 있다고 벍히고있다.
과거 자저채선거 즉 95년과 98년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디당이 오늘날과 같이 절대열세가 아니었다. 다시 설명하면 전국 광역지자체장 선거에서 특히 서울 구청정에서는 6:4의 비율로 여당이 우세하엿 는데, 2002년 6.13지자체장 선거에서 서울시장은 말할것도 없이 사울시 24개 구청장 하나도 못건진것은 DJ에게 책임이 전혀 없다고 볼수없다,
그렇다고 DJ에게 책임 전가 추호도 없다. 정치검사 즉 김태정, 김진세, 인간쓰레가 宋光洙등을 숙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옷로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처리 들통나고, 설상가상으로 DJ가신 그릎의 비리, 그리고 홍업, 홍궐의 검찰 부로커행위가 폭로되어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그해 8.8보궐선거에서 침패를 면치못해 그 후유증이 상계도 남아잇다.
그렇다면 DJ도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방관 만 할것이 아니라 지역갈등 해소에 발벗고 나서야 하지 안는가, 햇볕정책 완수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겨레의 생존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그 지긋지긋한 지역당 재건에 광분하고 잇는 충남당 재건파들고 야합하여 충남에서는 민주당 후보 내세우지 않고 그 대가로 호남에서는 충청당이 후보 내세우지 안는다고 공언하고잇다. 우리민중을 얕잡아보는 수작이 아닌가. 우리는 특히 정치인은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JP가 몰락한것은 충청도에서 지역당 재건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JP는 88년 총선에서 나 종필은 충청도에서 태여난것을 큰 자부심을 갖은다고 응근 뚱땅 지역감정을 선동하엿으나. 위대한 충청민중은 이에 거부반응을 일으키어 단 8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지 않았 던가.
90년 3당야합으로 연명하고 그후 95년 얼간이 배신으로 민자당을 탈당하여 자민연은 총선에서 충청민중은 얼간이의 배신행위에 분개하여 근 50여석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킨것이다.
그후 2000 총선에서 또 디시 지역당 재건 JP의 호소에 거부반응을 일으키어 결국 자민연은 망하게 된것이다,
호남과 충정 민중은 현명하여 그 지긋지긋한 지역갈등에 단호히 종지부를 찍으리라 믿으며, 이런 역적 한화갑 도당에 철퇴를 내리라 의심치 안는다.
평화통일연대, 언론인권센터,열린포럼연대,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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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07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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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단말인가?
등록자명 황두완 등록일 2006년 04월 07일 추천 0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단말인가? 참으로 웃지못할 넌센스가 아닌가. 참 웃기고
있다, 그놈이 그놈인데 말이다.
그렇다고 이 촌로 최연희의원 비호 또는 변호할 마음 추호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족속이 이런 원인제공하였단 말인가. 우리 곰곰이 생각하여보자!
그 주범은 바로 공룡인 야당 한나라당 수뇌부와 언론사 사주가 아니던가. 어디 이런 추태가 이번이 처음이겠는가.
일찍이 박정희에서 얼간이 정권에 이르기 까지 정 경 언의 유착에서 오는 필연적인 산물이었다.
천우신조로 우리민중의 집요한 민주화투쟁으로 망국적인 정 경 언의 유착고리가 끊어지게딘것이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나 이 촌로 관직에 있던 96년 2월 까지 한신문사를 제외하고 모든언론 방송매체가 각 부처 공보관실로 부터 수시로 촌지를 받았던것이다.
이런 악습이 98년 부터 오늘날에 일으기 까지 자취를 감추게된것이다. 과거 어용학자가 오늘날 용병학자로 둔갑하듯이 야당이 정권욕에 사로잡혀 새로운 정 경 언의 유착이 맺어진것이다.
재벌과 시례배아들 같은 족벌언론(조 주 동 문)은 박정희, 얼간이 향수에 젖어, 새로운 정 경 언 유착관계가 형성된것이다.
그러면 이번 최연희의원의 주책없는 성추행파티가 처음이 아니라고 우리민중은 단언할 수 잇다.
국민 약탈로 부정축재한 파쇼차떼기당은 주기적으로 언론사 간부들과 은밀한 관계를 맺고 돈으로 정보를 얻고 잇었던것이다.
용병외에는 민중과 유리되어온 파쇼의원들은 돈을 주고 사는 정보를 이런 성추행이 다반사로 이루지는 고급요정에서 식은 죽 먹듯이 성행되었던것이다.
이런 날강도 집단에서 배제된 언론사는 한겨레와 경향신문이니, 천만다행스런 일이디. 족벌언론사들은 막대한 자금의 힘으로 각계각층에 정보망을 구축하여 다양한 정보를 입수하자 마자, 기사화하였으나, 그중에는 애매모호하고, 풍문(,hearsay)으로 언론인권침해로 피소되어, 막대한 정신적, 물적 손실을 입자, 극회의원 면책특권을 이용하여 법에 걸리지 안는 지능적인 폭로전술로 바꾸게 된것이다.
다시말하면 면책특권이 부여된 박정희 찌꺼기당에 공짜로 주는것이 아니라 은밀한 장소에서 주지육림속에서 거금을 받고 팔아넘긴것은 최연희의원 스캔들의 일환에 지나지 안는다.
이렇게 얻은 귀중한 정보는 파쇼차떼기당 특유의 권모술책 집단인 면책특권이 부여된 의사당에서 전가의 보도 빼듯이 거짓, 진실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폭로전술로 나오면, 호시탐탐하게 기달이고 있던 족벌언론이 대서특필 신문지면을 누비어, 우리 평화애호민중을 혼란에 빠트리지 않았 던가.
그런데 여야를 떠나서 이번 최연희 의원징계 운운하는 대부분의 의원들 윤리,도덕적으로 결백하여 최연희의원에게 돌을 던지고 매도할 수 있는 깨끗한 의원이 몇이나 되겠 는가. 아마 한자리 숫자에 불과할것이리라!
요즘 국회는 대도(大盜)의 온상지이며, 서식처, 성역이라고 하지안는가. 여야를 막론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나라와 민중은 어떻게 되어가든, 내 감투(국회의원)에 이상만 없으면 만사 OK가 이니던가.
여담이지만 지난 99년 1월 옷로비사건을 제일먼저 폭로한 기사는 한겨레 신문사인데, 어떤 독자는 이에 분개하여 헌겨레가 민족정지인가고 격분 하길래,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만일 한겨레가 기사화 하지 않으면 족벌신문에 나가게되어,기사만 뺏기는 꼴이 된단고 달랜일도 있었다.
89년 서경원의원 밀입국한것을 한겨레 기자에게 비밀리에 말한것을 갖이고 이치는 보 상금이 탐나서 안기부 고문둘째 두목 정x근에게 밀고한 사실을 갖이고 한겨레 선토하길래 한겨레기자라고 다 이념의 동지는 아니고, 개중에는 반동분자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다고 말한 일도 있다.
sex무드가 충만한 고급요정에서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돌리면서, sex의 벼라별 부부지간에나 오고가는 음담이 터저나왔다고 한다. 말로만 여야상생 정치, 서민경제 살리자는 구호는 헛수작에 지나지 않앗다.
최연희의원 성추행과 동류항인 의원들 누구를 위해 돌을 던지고 있단 말인가. 최연희의원 기명투표 반대하는 의원들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작 작작 떨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위선자 집단이란 말인가. 최연희의원 처벌하려면 우선 그런 분위기 조성한, 다시말하면,새로운 정언 유착으로,정보를 돈으로 매수하는 은밀한 고급요정에서 방탕적, 광태적 파티부터 근절하여야 하지 안는가.
최의원 처벌하려면 이런 분위기를 조성한 언론사주와 이런 광란의 파티에 참가한 자들 모조라 예외없이 처벌하여야 법의 형평성이 유지되지 않겟는가. 이렇게 하므로서 다시는 권언 유착을 발본색원할 수 있지 않은가고 묻고싶다. 원인제공자는 거리를 활보하기 때문이다.
이치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석고대죄하고 환골탈태하여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권언 유착이 사리질것이 아닌가.
sex는 모르지만 술에 약한 최연희의원은 술에 만취되고, 그날 흡족한 수확물 즉 충분한 대가를 주고 얻은 귀중한 ,여당을 곤경에 빠트려, 곧 있을 지자체선거에서 여당을 궤멸상태로 몰고가게되어, 기분이 황홀경에 젖어있는 최연희의원은 서로 겨앉고 춤을 추다가(사람은 술취하면 개와 같다는 말이 있듯이 이성을 잃고)민취상태로 그 문제여성의 가슴을 창여가슴 만지듯이 막사지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무엇이 죄란말인가,술인가 아니면 남여가 어울여 광난의 독아니에 빠진것이 죄란 말인가. 누구를 위하여 돌을 던질 수 있단말인가.
여담이지마 어제 미스테리에 쌓여있던 감금실 전 법무장관의 서울시사장 후보 수락 기자회견이 서울 정동 정동극장에서 성대히 치러젓다. 오후 1시 반부터 모이기 사직한,물론 요즘 흔히 있는 용병들 찾을라야, 찾을수 없는 자발적인 참가자들, 이촌로 기쁜 마음 갖게된것은 나와같은 늙으니는 없고, 30, 40대가 주류를 이루고 간혹 20대, 50대 이상도 논에 띠었다. 자발적으로 모인 민중 극장 좌석은 말할것도 없고 통로까지 꽉 차여 강금실선생과 주최자측은 흡족하였으리라!
처음으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이 아니라 정동극장에서 기자회견 장소를 택한 이유알수 있었다. 정동극장이 몇배나 넓기 때문이다.
강금실장관은 법무부 장관시절보다 이렇게 열광적 많은 군중의 환영식 받은 일 일생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간직할것이다.
우뢰와 같은 박수 받으면서 등장한 강금실 장관의 후보수락 기자회견을 승리로 장식하기위해 이 촌로 발언권 얻어 다음과 같이 권고하였다:
:강금실 장관의 영웅적 결단 즉 서울시장 후보 수락은 서울시민 뿐만아니라,전국의 평화애호 민중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맞난 격이라고, 강후보 수락을 승리로 장직하기 위해 파쇼차떼기도당의 권모술책 조짐이 보이고 있다:
강장관 재직시 박지원 전 장관구속, 빅주선검사의 3번에 걸친 구속이 무죄를 반동분자 소굴인 민주당 반동분자 한화갑은 그 책임을 강후보에 전가하려고 하고 있다고말하고 2003년 11월13일 국회 노대통령의 시정연설에서 재독학자 송두율 교수에 대한 관용,연이어 강장관의 송교수 처벌 불가 말슴을 宋光洙검사의 반동으로 구속시키었으니 구상권을 송광수에게 청구하여야 한다고 앞으로 TV토론에서 박주선검사가 물고 늘어질가 바 강장관에게 주의를 환기시키자 박수가요란해젓다.
잰나비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듯이 혹시 송두율교수 처벌불가의 말을 잊을가 바 노파심에서 발언한것이다. 송광수에게 구상권 청구 말이 나오자 강장관 포정에 웃음이 떠올랏다.
여기 모인 군중 80%이상이 용병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군중이라 강후보 섭외위원이 되어 일기당천의 역할을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리라!
이런 파격적 기자회담에 간담이 서늘한 파시스트 차떼기당 이대변인은 버불(bubble=거품)이라고 애써 태연이 폄하하고 있는데, 강후보의 말과 같이 이는 서울시민 모독이라고,,,,.
이치들은 전전긍긍하여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 갈피를 못잡고있다. 파쇼차떼기당 아우당 민주당 한화갑군은 서울지지층이 민주당과 열린우리당과 겹치는데, 차차 민주당 지지로 도라선다고 큰 소리치고 있다.
참 웃기는 소리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정책과 노선이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는데.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리인가.
한군은 서울 호남출신 민중을 말하고 있는데, 호남 출신 민중이 그 지긋 지긋한 망국적인 지역갈들에 기름을 끼얹는 작태를 얼마나 지지하겠는가. 4.15총선의 재판이 될것이다.
오늘날 민주당이 망한것은 만고의 역적 박정희 딸과 야합한것이다. 호남민중의 분열,음모에 애매모호한 기회주의 태도를 취하고 있는 dj에게도 책임이 없다고 할수없다. 참여정부가 망하면 햇볕정책은 와해되는데 말이다.
마지막으로 민노당 역시 근시안으로 강금실후보 폄하에 차떼기도당에 가세하고 있으니 말이다.
민노당은 김낙중교수의 모택동에 배워라는 말이 머리에 떠오른다. 민노당은 중국근대사를 배워야한다. 24년 국공합작이나 장개석은 민중의 압력을 받고 모택동과 극공합작으로 일본타도에 전력을 다한일을 귀감으로삼어야한다.
강금실선생에 영광이 잇으리라 의심치 안는다.
평화통일 시민연대,언론 이권센터, 열린포럼연대, 국폐모,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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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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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4.01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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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끝에 쟁취한 역사적인 6.15고동선언이 풍전등화에 놓여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파쇼옛 두목 이회창군들은 오늘날 빈부격차기 심화된것은 DJ의 햇볕정책이라고 매도하고 용병학자들도 이에 동조하고잇다.
사실은 박정희시대 부터 정경언 유착에서 온것이다. 기업주의 노동자 착취 묵인하고 물가를 터무니 없이 높히 책정하고, 국민수탈하여 오늘날 거대재벌들이 활개치고 있는것이다. 언론도 이에 가세하지 않았던가.
누가 이런 역적질을 하고있단 말인가. 두말할나위 없이 파쇼차떼기당과 그 졸개당인 민주당이 아닌가.
망국적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고 있는 이른바 중부당과 한화갑군 족속들이 바로 남북화해 협력을 파괴시키려고 광분하고있다.
한화갑군 똘만이들은 노무현대통령이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당선 후 배은망덕하게 민주당을 분열시키었다고 짖어대고있다.
엄밀히 따지면 누가 배신자이며, 민주당을 분열시키었 다말인가. 한화갑놈팽이들은 입이 열이라도 유구무언이다.
2002년 3월16일 민주당 대선후보 광주경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한화갑후보는 제처놓고 노무현후보를 민주당후보로 당선시킨것은 본선에서 파쇼차떼기당 두목 이회창후보를 꺽을 수 있는 후보는 호남출신은 역부족이라는 일치된 견해로 노후보를 선택한것이다.
경선후 당내 반동분자들이 작당하여 노후보를 갈아치려고 후단엽을 조직하여, 적전 자중지난을 일으키어, 당이 풍지백산지경에 이르렀을 때 한화갑군 반동분자들은 누가 대통령이 되던 내 감투(국회의원)만 유지되면 만사 오케이라고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방관하지 않았던가.
이런 역경에도 노후보가 당선된것은 만난을 무릅쓰고 햇볕정책을 완성시키려는 일념으로 젊으니, 학생들, 노사모가 자기돈 써 가면서 일사분란하게 노후보 당선에 전력을 하였기 때문이다.
신주류는 구주류 (한화갑, 정균환)보고 민주당 간판으로는 2004년 4월15총선에서 승리를 기약할 수 없으니, 전국 민주세력과 단합하여 신당창당을 민주당 당무회의에서 표결로 처리하기로 힙의하고 2003년9월9일경 당무회의에서 정대철대표가 회의 개최를 선언하려고 하자, 여자깡패등이 당무회의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부득히 신주류는 2003년 11월13일경 국민일보 회의시실에서 신당 즉 오는날의 열린우리당이 창당된것이다.
창당당시 열린우리당 원내의석수는 47석이라는 꼬마정당으로 잔락한것이다. 그후 참여정부는 설상가상으로 민주당은 무원칙하게 한나라당과 내통하여, 참여정부 개혁에 사사건건 부레이크를 걸어오지 않았던가.
드디어 민주당은 자기무덤을 판 치욕적인 수모늘 당한것은 2004년 정확히 3월12일 오전11시56분 한화갑군, 조승현, 박상천, 김경제등 반동분자들은 차떼기당과 야합하여 의정사상 유례없는 노무현대통령에 사형선고와 같은 탄핵을 가결한것이다.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생의 역작이며, 우리겨려의 염원인 햇볕정책 파괴행위로 우리반판쇼민중은 긴주하고 .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을 일약 과반수가 넘는 152석을 앉겨주고 파쇼당과 야합한 민주당은 민노당보다 낮은 9석으로 몰락시킨것이다. 이를 두고 식자들은 인과응보라고한다.
그후 여러번에 걸처 열린우리당은 난쟁이 정당 민주당에 통합을 제의하였으나. 반동분자 한화갑군 페거리들은 일언지하에 거부하고 열린우리당간판을 내리고 백기투항하라고 전제조건을 붙어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통합이 불발로 끝난것이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이런 역적질에 한정하지 않고 지난 2월경 민주당 대구시위원장은 경북대학생들에게 수백만원 살포하여 매수하려다가 용감한 학생밀고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검찰에 고발당하는 개망신을 당한것이다.
한화갑군의 심뽀는 뻔하다. 우리민주당은 지역당인 호남에서 성공하고 기타지역에서 민주당후보는 낙선될지라도 열린울당 후보 당선만 막으면 큰 성공이라는 삐뚜러진 생각을 갖이고있는것이다.
대구는 민주당으로서는 불모의 땅이나 진배없는데, 민주당대구 위원장이 자기 돈을 살포하였겠는가. 요즘 영남에서도 망국적인 지역갈들에 염증을 내고 지역갈등 타파의 기운이 높아지자, 당황한 차떼기당은 한화갑군에게 거금을 주어 한군이 대구시당위원장에게 열린우리당 파괴공작 일환으로 송금하였다는 풍문이 설득력을 얻고잇다.
그렇지 않고서는 불모지나 다름 없은 대구에서 민주당위원장이 자기 돈 살포가겠는가. 하나의 상식이 아닌가.
그런데 웃기는것은 돈 뿌리다 적발된것은 현행범인데, 무고한 한총련과 강정구교수 때려잡는데는 그렇게 용감무쌍한 검사들 꿀먹은 벙어리로 방관만 하고있으니, 정치검사왕치 宋光洙졸대기들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반 역정당인 민주당수사는 눈감아주고 있단말인가. 시급한것은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친인척과 한화갑군의 계좌추적하면 나올것이 아닌가.
검사들의 정의감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제발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의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 가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작태에 종지부를 찍어야 하지 안는가 .
곧 있을 강금실 전 법무장관 출마설로 역적당이 공포분위기로 휩싸여있다. 월래 서울시장은 95년과 98년 지자에선거에서 민주당(dj)이 승리하였으나, 2002년 6.13지자체선거에서는 국민정부의 여러 비리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서울 구청장 한자리도 얻지못하고 전국적으로 참패를 면치못한것이다.
이래서 이명박시장의 복마전과 각 광역지자체장 부인이 관용차를 자가용으로 부리고 공무원 2명을 시장부인 수행비서로 사전선거운동을 하고있는것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지자체장 선거에서 다 이긴 싸움에 강금실전 장관의 출현으로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하다가 궁여지책으로 내세운것이 졸대기 당 한화갑군을 설득하여 박주선 전 검사를 내세우게된것이다.
그러면 강 전 장관과 박주선검사와 인물 논평하여보자! 박검사는 박정희시대부터 얼간이 대통령의 충견 정치검사로서 민주화 세력탄합에 압장서서, 그들의 하수인 노릇한것 박검사도 부인못할것이다.
다행이도 dj가 정권을 잡자 고향이 전남이라 사직통 팀(비밀경찰조사단)챌임자이며, 16대 국회의원에 당선된것이다.
반동분자 한화갑군이 전남도지사 공천이 거의 확정단계에 있는데, 한화갑군이 한나라당 요청으로 서울출마가 결정되었다고 한다.
서울과 수도권에는 71년 대선에서 약관의 dj에게 혼줄이난 박정희는 dj제거하기위해 철저한 호남 고사작전으로 나와, 전국에서 호남이 가장 발전이 뒤떨어저 많은 호남민중이 살기위새 성울과 수도권으로 올라온것이다.
한화갑군은 박주선군 당선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고 오로지 강금실전 장관의 낙선시키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강 전 장관은 박주선군과 질적으로 달으며, 노무현대통령과 오래동안 인권변호사로 활약한것이다.
박주선군의 궤변을 들어보자! 목전의 이익보다 민주당 부활과 국민통합의 큰 길을 가겠노라고 짖어대고있다. 이런 후안무치한자가 있으니,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다.
궤변을 떨더라도 그럴듯하게 꾸며대어야 민중이 속을것이 아닌가.
국민통합하려면 열린우리당과 합당이 국민통합이 아닌가. 한나라당과 야합이 무슨 놈의 국민통합이란말인가. 그리고 괴씸한것은 김현욱 전북지사 탈당을 부채질하고있다.
dj의 4월 방북을 누가 와해시키었단 말인가. 바로 민주당이 앞장서서 dj4월 방북을 연기시키지 않았던가. 남북관계는 국가적 민족적 대사인데, 이를 당리당략으로 이용하고있으니 말이다.
래디오 방송에 나가서 감금실전 장관과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운운하고있으니 참 웃기고 있다. 과대망상증도 유분수지.
박주선군은 원래 그리 뻔뻔한 기질이 아닌데 한화갑군을 닮아서 저렇게 낯간지러운 짓을 하고있다. 박군도당의 속셈은 뻔하다. 나라종금등사건으로 3번이나 옥살이 되었으나 무죄판결 받은것을 이번 기회에 강장관에게 뒤집어 씨워 강장관 당선에 타격을 주려는 수작이 아닌가.
박주선군도 서울시장 당선은 념두도 내지못하고 한나라당 당선에 들러러역할을 하려는 수작이 아닌가.
박주선군을 구속시킨자는 강장관이 아니라 아부아첨에 달인인 宋光검사가 아니던가. 2003년 11얼13일 노무현대통령은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구속불가의 말이 잇엇는데, 반동분자 宋光洙는 무리하게 구속시키고 졸개시키이어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지 않았던가.
宋光洙의 호남알레르기 반응으로 박지원 통일지사도 구속시키지 않아던가. 박주선군이 강금실 전 장관에게 화살을 던진것은 마치 동대문에서 뺌맏고 남대문에서 눈흘리는격이 아닌가.
강금실장관과 서울시장후보 단일화 운운하면서 박주선 후보의 주가만 높히고 강금실장관에게 흠집을 주어 결국 한나라당후보 당선시키려는 전술이 아닌가.
한마디로 우리민중 우습게 보고 하는 수작이 아닌가. 민주당은 타도의 대상인 역적당과 야합하여 결국 꼬마당으로 전락하였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단 말인가.
지역갈등에 가장 피해를 본곳이 호남인데, 당리댱략을 위해서 망국적인 징역갈등에 부채질을 하고있으니 말이다.
가장 정치적 수준이 높은곳이 호남이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dj의햇볕정책을 파괴시키려는 음모에 우리반파쇼 민중의 역풍을 맞나 괴멸될것이다.
반동분자 소굴인 민주당의 양의 탈을 쓴 이리를 파멸시키자.
불행이도 참여정권이 붕괴되면 정권 향배는 어디로 갈것인가, 민주당이 아니라 사대주의 놈팽이 소굴인 한나라당으로 갈것은 뻔한일이 아닌가.
햇볕정책 만이 한반도에 항구적이 평화를 정착시키고, 우리 후손들이 평화스럽게 생활수 있다.
지난달 WBC야구에서 우리팀이 미국을 이겼다고 한나라당 이 대변인은 한미관계 악화 짖어대었으니, 이것이 바로 사대주의 족속들의 집합소인 파시스트 자떼기도당의 정체가 아니던가.
우리평화애호민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가자! 파시스트 앞잡이 민주당과 차떼기당 타도에 우리 모두 기권 말고 선거장으로 나가자!
이런역적 무리를 정치,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하룩속히 햇볕정책을 완수하자!
리영희교수는 남북통일을 40,50년, 김근태 전 장관은 30년으로 보고 있으나, 우리의 투쟁여하에 따라서는 몇년안에도 쟁취할 수 있다. 가자 투표장으로!
한격레 독자, 언론인권센터, 평화통일 시민연대, 열린포럼 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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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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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3.29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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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에 아직도 남아있는 정치검사왕치 宋光洙졸대기 또 다시 무단 삭제하면 직권남용으로 고발하겠다. 어디 이글에 비방이나 욕설이 있단 말인가. 대검상부기관인 법무부와 청와대, 각 어론사도 삭제하지 아는데, 이글은 어디까지 나 사실에 근거한 글이 아닌가.
그런 불씨는 이미 4년전 2002년 6.13지자체선거에서 여당의 참패와 그해 8.1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로, 그 기세로 몰고가면 그해 대선에서 야당은 승리자신감을 갖고 지자체장들의 부정이 사직된것이다.
여당이 서울구청장을 6대4로 찾이하였는데, 한석도 얻지못하고 광역단체장선거에서도 거의 전멸을 면이못하였다.
왜 이런 미증유의 결과가 나왔는가? 곰곰히 생각하여보자! 국정을 농단한 현철졸개인 김태정, 김진세, 송광수(金鎭世,宋光洙)와 같은 인간쓰레기 검사들을 인적청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 비극적인 귀결이었다.
김태정군의 옷로비사건,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2001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동대문과 구로에서 여당의 텃밭에서 완패, 설상가상으로 dj가신과 홍걸, 홍업군의 부로커행위로 있따라 구속되자, 족벌신문(조 중 동 문)과 전 방송매체가 연일 부패공화국이라고 성토하지 않았던가.
엄밀히 따지면 부패규모와 액수는과거 박정희에서 얼간이 정권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데, 언론은 역대정부 중 가장 부패된 정부로 매도하였다.
자자채선거후 서울시장울 바롯하여 각 지자체장들이 12.19실시되는 대통령선거는 땅집고 헤염치는 격이라고 장담하고, 각 지자체장들은 인허가를 위시하여 모든 개발을 미끼로 업자로부터 은밀히 거금을 받고 거래, 알만한 사람은 다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중에는 억울한 업자도 많으나, 준는자도 처벌한다는 쌍벌죄가 무서워, 꿀먹은 벙어리 처럼 말못하고 꿍꿍 앓고잇는것이다.
전국의 업자들에게 이번 만은 준자는 처벌치 안는다고 정부당국자의 말이있으면,홍수에 제방이 문어지듯이 대형부정사건이 터질것이라고 한다, 아직도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졸대기검사들 새겨들어야 할 대목이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후보가 당선된것은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의 잠식에도 53민여포로 정권 재창춣한것은 하나의 기적이며, 민중의 선거혁명이다. 이런 기적은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창작이다.
여담이지만 지자체선거 참패는 dj에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dj와 같은 한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인물도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과오가 없을 수 있겠는가. dj국민정부시절 가신과 홍걸, 홍업울 서전 단속못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단말인가.
이런것을 고려하여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반동분자 한화갑군의 역적질 즉 망국적인 지역당 재건에 광분하고 있디.이제 김대중 전 대통의 할일은 열린우리당 파괴에 한나라당과 야합을 중지시키고 하루속히 열린우리당과 무조건통합하라고 말만 하면 한화갑군은 더이상 역적질 그만두고 통합할것이다. 그런데 침묵일변도로 나가니 안타까운 심정금할 수 없다. 지역갈들과 색갈론으로 가장 피새를 본분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dj가 이니던가. 이제라고 늦지 않으니 열린우리당 타도에 광분하고 있는 한화갑군에세 무조건 통합말슴이 있으면, 망국적인 지역당 재건 꿈은 사리질것이 아닌가고 묻고싶다.
이명박시장의 복마전이 이미 2002년에 잉태된것이다.
이시장의 신복 서울부시장의 청게천 고도제한 철폐 결정은 부시장이 아니라 바로 이시장의 전결사항이며, 어떤 부로커는 이시장 면회시켜주는 대가로 자그만치 12억원이나 받아먹었으니 막상 이시장 면회 후에는 이보다 거액을 갖다주었으리라 추론이 가능한일이다.
이때 검찰이 철저한 수사에 임하였다면 이시장은 구속되고도 남앗을것이다. 불행이도 한나라당 구세주이며, 그들의 용병의심이 가는 정치검사 두목이며 항명파동 주모자인 宋光洙가 전검찰을 웅켜잡고 있기때문에 검찰이 종이호랑이 신세를 면침못한것이다.
이시장 선거캠프에는 우수한 율사들이 포진하고이어서 법망을 피할 수 잇었던것이다. 그런데 이번 황제테니스가 폭로된것은 잰나비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는 격언이 있듯이 거의 법적,윤리적, 도덕적으로 완벽한 이명박시장 선거캠프에 허점이 있었던것이다.
황제테니스 운영(이권)권 쟁탈전에서 빚어진 사건이었다. 이시장은 보기와 달리 담력이 있고 매사에 신중하고 왠만한 일에 태연자약한 편이고, 침착한 편인데, 이번 미국에서 여러 예약을 취소하고 허둥지둥 귀국한것은 사태가 그 만큼 심각한것을 입증한것이다.
이시장에 우호적인 족벌얼론(조 중 동 문)과 한국일보도 비난에 가세하였기 때문이다.
이시장, 시고위간부, 테니스운영자들의 해명이 엇갈린다. 이들의 해명은 거짓투성이기 때문이다.
국무총리 이해찬선생도 공무원가강 위반으로 사표까지 낸는데, 이총링의 과오는 이시장과 비교하면 천양치판의 차이가 잇다. 변명따위로 사태수습 얼토당토인는 소리라고 인중은 성토하고있다.
이해찬 전 총리도 윤리,도덕적으로 하자가 있고, 뇌물수수의혹으로 검칠에 피소된것도 모른단 말인가. 이명박시장은 검찰의 수사여하에 따라서는 뇌물, 매임, 직권남용들으로 실형도 받을 수 있다.
이사징이 취임후 서울시 체육회 예산이 3배로 증가하고,게다가 한나라당 간부에게 년봉 억대의 불필요한 자리를 만들어 주고, 그 공무원이 이시장 선거 사조직 즉 대선캠프를 조직하였다는 의혹 있는데, 이는 사전선거운동이 아닌지 묻고십다.
그리고 이시장 테니스장 이용에는 일반시민의 접근이 금지되고, 박근혜양, 고건씨, 소위 vip 인사들하고만 테니스 첫다고 하는데, 이는 그러지 않아도 갖인자와 못가진자의 양극화심화에 기름을 끼언는 격이 아닌가.
이시장의 시운영이 공무원들에게 절대 충성심을 강요하고 시정도 독단적으로 처리하하고 황제골프장 운영을 보고 저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과거 군사, 파쇼정권(얼간이)로 회구하지 안난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
이시장은 여론의 막다른 골목으로 몰였으니,해결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즉 이제 변명이나 얕꾀로 위기 모면할 다시할면 괴변으로 위기 면할 생각은 말고 진솔한 마음으로 사건 진상를 밝히고 국민에게 사죄하여야한다. 이길만이 이시장이 다시 소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될것이다. 단 민 형사상 책임이 없는 조건에서 말이다.
그리고 이번 광역단체장인 부사시장 부인이 시청공무원 두명을 개인비서로 써 먹고 시청공용차를 개인 용무(생각컨데 선거운동용)에 사용하였다는 것은 중대한 묵과할 수 없는 직권남용 범죄에 해당된다.
이런것을 보면 부인이 치마자람이 나서그런지 좌우간 부인이 이권에 얼마나 개입하엿겟는가고 단정하요도 틀린말은 아니다.
왜 이런 비극 희극적인 현상이 벌어젔을 까 곰곰이 생각하여 보자! 2002년 6.13지자체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지자체장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싹쓰리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그 책임은 우리선거 유권자에 있는것이다.
70년대 초 미국모 준장 부인이 대령차를 쇼핑으로 이용하였다가 공무원기강위반이라고 그준장이 대령으로 강등된 일도 있었다. 이찌 이런 비행이 서울, 부산에 만 있겠는가.
한나라당이 싹쓰리한 도시,지방에 있을것이다. 우리민중은 이런것을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요즘 박근혜대표는 망국적인 지역갈들을 악용하여 노무현정권 심판우운하고 있다. 참 웃기고 자빠젔다. 똥문자가 겨묻은 자를 더럽다고 나무라는것이 아닌가.
이번 5월31일 실시되는 지자체선거에서 우리평화애호민중은 역적이며, 부패될대로 부패된 파쇼차떼기도당 파시스트 차떼기당을 심판하자!
P.S. 우리반파쇼민중들이어 가자! 4월14일 오후2시 서울지법 강정구교수재판장에 우리 모두 참가하여 정치깡패 용병들의 숫자를 압도하자!
한겨레독자, 평화통일,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러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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