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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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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6.13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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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주의수호는 정치가 아니라 학생들을 위시하여 온국민의 의무다. 왜 여기서 하생들을 강조한
것은 학생들의 향배가 이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여러분들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4.19혁명,김재규장군의 영웅적 미완성 혁명으로 인간 백정 박정희를 골로 보내고, 87년 6월항쟁
바로 전해 즉 86년 10월 건국대 독재타도의 농성으로 폭발된 87년 6월 항쟁, 97년,2002년 두번에
걸친 여러분들의 올바른 선태으로 오늘날의 참여정부가 탄생된것이다.
게다가 2002년 3월 12일 파쇼차떼기도당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광화문 촟불시위에 운동권 비운
동권 학생들의 대거 참가. 그후 4.15총선에서 학생들이야 말로 민주수호 선봉장이 된것이다.
그런데 민주주의는 선거를 통해서 이루지니 우리서민을 위시하여 온국민이 참가할 의문인데, 수구
반동도당은 족벌언론을 통해서 온갖 권모술책으로 학생들의 현실참여를 방해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매국노 박정희는 절대군주인 일본 청황 보다, 더욱 막강한 무소불위, 즉 헌법위에 군림한 신격
화된 독재자였었다. 박정희의 말한마디가 법이요 헌볍으로 둔갑하였기 때문이다.
박정희 폭정에 항거하여 79년 중순경 일어닌 비무장한 민중을 무지바하게 탄압하자, 전국방방
곡곡에서 학생을 위사하여 약 30만 민중이 광화문에 집결하려고 하였다니 만일 김재규장군
거사가 없었다면 무고한 민중이 수백만이 희생될가 우려하고, 또 한편으로는 미 카터 전 대통
령과의 큰안륙이 있었다. 커터대통령의 한국의 핵개발중단 요구에 불응하자, 그렇다면 미군철수라
는 최후카드에 박정희는 철수하려면 철수하란는 응수에 군수뇌부는 깜짝놀래고 Time 미 주간지
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심장한 말이 있었다. 한국군 수뇌부는 박정희를 두려워하지만 그보다
미대통령을 더 의식하하고있다고 의미심장한 글이 실여있었다.
유신과 전두환정권에서는 외지의 비판기사가 철저히 삭재되었기 때문에, 설사 언론사가 알았다라
도 보복이 두려워 일체 보도는 금지되었다. 그야말고 국민의 귀와 입을 막는 암혹시대였었다
유신과 정두환 정권 시대에는 북한군사력이 막강하여 미군철수가 현실화되면 월남패망의 재판이
되었을것이다.
79년 9월경 카터의 방한시 박정희와 동승한 카터는 무게차에 서서 환영인파 에 일일이 손을 흔들었
으나 박은 공포증에 사로잡혀 서지도 못하고 앉아서 손을 흔들은 광경 참으로 안스
럽고 가련하기 짝이 없엇다.
파쇼 역적도당은 박정희를 경제대통령, 첨렴하고 정직운운하였지만 이는 사살과 전혀 다르다.
박정희는 쿠테타후 정경유착 즉 기업체의 파업을 물리적으로 막아주고 그 대가로 노동자애게
도라걸 임금을 가로채고, 재벌들의 국민수탈을 묵인하는 조건으로 얼마나 긁어모았던가
상상하기 어렵지않다. 속된말로 누이 좋고 매부좋은격이다.
그 여파로 97년 11월 IMF국가부도위기를 맞이한것이라고 dj는 97년 12월 대통령에 당선되자
IMF위기는 박정희시대 정경유착으로 온 필연적인 결과라고 정확한 진단을 내린바 있다.
그래서 오늘날 빈부격차갸 격심하고 비정규직과 실직가 대량 양산된것이다. 그리고 박정희
보고 정직 첨렴운운을 반박한다.
미제의 권유로 박정희는 63년 일본과 수교협상에서 구랭이 같은 박정희는 협상을 질질끌자
눈치빠른 일본정부는 일본재벌로하여금 박정희에게 무려 6천6백만불을 지불케하여 박정희는
못이기는 척하고 65년 굴욕의 한알수교가 이루어진것이다.
그당시 6천6박만불이면 현시가로 100억불이 넘는다고 한다.이래노니 미국이나 일본정부는 박정
희를 우습게 알고 얕잡아본것이다.
그후 미제의 월남전투병 파견에 불응하자 미제는 60억불을 박에게 주었다고 한다. 현시가로 따지
면 1천억불을 상회한다고 한다. 월남파병은 처음에는 의료진이 10여만명의 전투병으로 둔갑한것을
보아도 이런 사실을 알수잇지 않은가.
78년 마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이후락 둘째아들 동복은 벅정희대통령이 스웨
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으로 미조야를
경악사킨 기사가 미지와 일본신문에 났으니, 프레이저 청문회 기록을 찾아보면 잔위가 밝혀질
것이다.
64년 대일수고에서 6천6백만불 받은것과 월남전투병파병대갸로 60억볼 받은것과 이동복의
프레이저 청문회에서 증언한것과 반드시 연관이 있을것이다.
95년 10월경 YS는 추락한 인기만회책으로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든 대부 노태우, 전두환 구속
시키고 국내은행 은익재산은 샅샅이 까버리면서 유독 해외에 빼돌인 재산은 성역으로 간주하고
불문에 붙인것에 주목하여여 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만일 전직대통령의 해외은익재산을 건드렸다가는 언제 자기에개 불똥이
떠러질가 바 미리 선수를 써서 해외도피재산은 성역시한것이다.
6월항쟁후 외지에는 전두환 노태우의 해외도피재산이 천문학적이라는 기사가 여러번 실여있었
는데도 왜 불문에 붙였단 말인가. 89경 노태우 대통령은 스웨스은행에서 액수미상의 딸라를
찾아서 외교 파우치로 미국으로 갖고 드러가 그 일부인 20만불을 노소영 여식에게 준것이 발각되
어 벌금 납부후 귀국한것을 보아도 노태우는 이미스웨스 은행을 거금울 입금시킨거이다. 미 수사
당국은 스웨스은행 봉인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같이 전직대통령들의 해외도피 은익재산은 철저히 파해처 국고환수하여야한다. 이런자야
말로 대역적이 어나던가.
수백억, 수천억, 몇조억은 정당한 재산 증식이 아니며,우리국가재산을 합법적으로 강털한 돈이니
맞당히 국고환수하여야한다. 박정희는 4.19학생혁명을 의식하여 언제가는 혁명이 이러나면 도피
하려고 만단의 준비까지 한것이다.
지난 6월8일 오후4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청문회에서 사상초유의 총학생회 황라열회장의 도덕
성에관한 청문회에 3시반부터 입석까지 찬 만원으로 열띤 질의가 있었다.
이런 청문회광장에서 몇몇 학생들에게 위와같은 말을 강조하자 학생들은 심각한 표정으로 경청
하였다.
황라열씨는 서울대학 총학생회는 이미 4년전 한총련을 탈퇴하여 회비도 않내고 있으면서 반통알
족벌언론들의 각광을 받으면서 언론플레이까지 서슴지 않자, 정운창서울대총장은 온건 보수인데,
학생들은 나라걱정도 하여랴는 의미삼장한 말을 하였는데, 이번 정총장님의 말씀 곰곰히
생각하여야한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에는 건전한 보수는 없고 극우뿐이며, 이나라 평화통일을 가로막고
있는것이다.
이념이 나와 다르면 불문곡직하고 뻘갱이로 몰며 타도의 대상으로 처부시려는것이다.
이분께서 왜 이런 심각한 말씀을 하였겠는가. 황라열씨가 너무 돈을 의삭하는 언론플레이를
보고 학생들의 션렬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민주주의를 질기고 있다는것을
성기사킨것이 아난거 싶다.
요즘 학생들의 말 즉 탈정치로 용병으로 전락한것이 아닌가. 연세대에서 8.15기념행사는
연례행사로 각계각층의 참가로 이루지는 범국민적 기념행사인데 작년 비운동권이 총학생회
를 찾이하자 용병의심이 가는학생이 대문짝만한 사진을 신문에 실리면서 우리학생들 공부좀
하게 기념행사
집어치라는 선전과 작년 고려대에 수백억원 기부한 삼성이건희 회장 명예박사수여식에
한총련학생들의 시위로 아수라장이 되어 이건희회장이 수모를 딩히지, 바운동권학생 tv에
크게 여러번
빛이면서 한총련 처벌 떠버리자 침묵지키고 있던 학교당국은 덩달아 처벌운운하였다가
각계에서 재벌비호라는 바난이 일자 슬그머니 처벌거둬드린 꼴악선이 참가련하다.
고려대교수둘은 정운창총장의 철학을 배워야한다.
어디 이뿐인가. 금연 봄 농성으로 교수들이 감금되었다고 호둘갑을 떨면서 학생들에게 출교
조치를
내려 비난이 자자하다. 이런 총장과 교수들은 유신과 전두환 철권정치에 운동권 학생들 밀고
하여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희생을 치르지 않았던가. 그당시 일부시레배아들같은 교수들은
운동권학생을 밀고한것 거짓이 아니었디. 금년 전북대학 비운동권학생들이 대학노조를
해산시키려고
실역행사도 불사하였는데도 대학당국은 참묵만 지키었으니 말이다. 그 노조는 학생들과 대학
교직원으로 구성된것이다.
요즘 대학총학생회는 3파 즉 진보계., 한총련, 바운동권으로 갈라저있디. 우리가 우려하는것은
학생들의 용병화다. 대학이란 잔리를 탐구하고 사람이 되기위해서이고 다음은 보다 나은 생활
을 영위하기위해서다.
그런데 요즘은 생존결쟁이 치렬하여 넘보다 잘살기위해 다시 말하면 출세하기위해 탈바꿈한것
이다.
그런데 요즘 일부학생들이 용병으로 파쇼차떼기도당 앞잡이가 되었으니 말이다.
학생들에 정의감 의협심이 없으면 시신과 다를 바 없다. 깅장구교수의 논문을 둘러쌓고 정치깡패
용병들이 동국대학교에 들어가서 강정구교수지지학생들의 항의시위마저 방해하고 학생들에
마구 폭력을 휘들고 교내에서 난동을 부려도 학생들과 학교당국은 이를 제지는 커녕 구경만
하였다니 기믹힌 일이아닌가. 이들 정치깡패용병들이 서울대학교에서 이런 난동을 부렸다면 학
교당국과 학생들이 수수방관만 할리 있겠는가.
학생들 의 많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날 불완전한 민주주의이지만 질기고 있는것이다.
6월8일 서울대총학생회 회장도덕성문제로 청문호가 개최된것은 총학생회 턴생아래 처음있는
일이다. 청문회에서 회장이 아니라 황라열씰라고 부른것은 머치 피의자가 재판에 회부되면 피고
인으로 부른것과 다르지않다.
날카로룬 질의에 이치에 닿지않은 답변에 많은 학생들의 조소석인 웃음이 터저나왔다. 개중에는
황라열씨 비호박수도 간혹있엇으니 반대 분위가에 앞도되었다.
황라열씨에게 집중된 질문은 허위이력이다. 특히 한겨레 21수습기자였다. 한게레21편집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여전이 기고문 올였다고 강변하는것을 보면 한겨레는 우리나라 유일한 진보계
잡지안데, 왜 힌사코 기고문 보냈다고 역지를 쓰는가.
곰곰이 생각하면 황씨는 아무리 복학생이라도 학생으로서 순수성을 잃고 족벌언론에 얼론
플레이를
보고 정치적 용병 의심을 살가바 없는 사실 즉 한겨레에 투고하였다고 어거지 생때를 쓰고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간다.
서울대학 총학생회 회장의 이권이 막대하여,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지고 사표는 않내고 후안
무치하게 총학생회장을 사수하고 있지않나, 이것이 중론이다.
우리민중은 왜 학생들의 동태를 주시하는가, 학생들이야 말로 펼화통일 세대이며 개혁 아니
혁명의 주체세력이기 때문이다.
용병학자들은 문민정부가 민주화라고 떠버리고 있으나, 전두환, 노태우 정권도 명동셩당은
성역시하여 감히 난립은 못하였는데, ys는 명동성당에 더러운 깡패전경을 난입시키어 농선중인
학생들과 일반시민에게 가혹행위와 구속시키고 밤마다 대학에 지랄탄 마구쏘아 공부하던 또는
잠자던 학생들연행하면서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행위 다반사였었다.
이런정부가 민주정부란 말인가.
민주주의 수호는 투표로 결정되니 투표참여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국민의 의무가 아닌가.
리영희교수는 통일을 40년, 강만길교수는 30년으로, dj는 10년으로 보고있는데, 아니다, 학생들을
위시하여 우리민중의 투쟁여하에 따라 10년이 아니라 더 앞당길 수 있다. dj는 남북통일후에도
미군주둔 운운하고 있는데, 이는 미제에 아부 아첨이 아닌가. 이문제는 통일후 그때 민중이 결정할
문제이니 이러쿵 저렁쿵 논할 사항이 아니다.
우리는 해방61년,독립된지 58년이 되었건만 실제로 민주화된것은 불과 8년 밖에 않되는
어린 민주공화국이다.
천신만고 끝에 쟁취한 민주주의 사수에 개혁의 주체세력인 학생들이 앞장서주면 우리만중들
뒤따르것이디. 민주주의 수호에 학생들의 거국적 참가를 고대하면서,,,
평화통연대, 국폐모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한겨레신문(6월10일p18 손석춘칼럼 활짝 핀 '악마의 꽃, 반드시 읽기바란다. 이번 5.31
지자체선거결과를 가감없이 신란한 비판은 정곡을 찌른것이다. 내년 대선에 시사한 점 많아
반드시 읽기바란다.
노무현정권에 오류많다는것 어찌 우리민중 모르겠는가. 대안이 없으니문제는 심각하다.
진보진영의 정책과 노선이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국민정서가 이를 받아들리지 않으니 문제다 .
노무현정권에 대체할 차선책이 았다면 그리 표를 몰아주면 간단하나 불행이도 차선책이
없지 않은가.
2003년 불란서 대선에서 진보진영은 극우당선을 막기위해 시라크대통령을 밀어주지 핞았던가.
불란서 혁신계를 귀감으로 삼자, 또한 1924년 모택동의 국공합작(國共合作)을 본받자!
국(國)은 손문선생의 국민당을 말하며 공(共)은 모텍동의 공산당을 말힌디.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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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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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6.04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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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은 5.31지자체선거 참패를 위요하여 당의장직을 놓고 최고위원들의 꼴사나운 감투싸움,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 하면서 서로 네탓이요 책임전가를 말하며, 당의 소생할 방법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최고위원 전원이 사표내고 새판을 짜는 일이다.
이번 선거에 책임지고 정동영의장이 물어낫으면 최고위원들은 자동사표를 내야함은 책임공당으로
서 당연지사가 아닌가. 공동운명체이기 때문이다. 금연 2월 전당대회에서 김근태최고위원측에서
정의장과 표차이가 당초 8천여표로 예상하였는데 3천여표로 줄어든것은 다음 당의장 운운하여
많은 인사들의 빈측을 사기도 하였다.
유세중 정동영의장은 최선을 다했으나 이탈한 민심을 도리키는데 역부족이었다. 이번선거는 33년
히틀러가 국회의사당에 불을 질르고, 좌익의 짓이라고 쇼를 꾸며 민중을 학살하자. 식자들과 민중
의 거센 반발에 부딫지자 국가사회주의니, 실지회복이라고 제1차 세계대전 패배로 잃었던 땅을
찾자는 선동정치로 민중기만과 유사한 점이 많다.
그런데 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위원은 선거 막바지에 판세가 불리하다고 사령탑 정동영의장 보고
당을 더 이상 망치지말고 당을 떠나라고 직격탄을 날린었으니, 이는 적전 자중지난이 아닌가?
작금 열린우리당을 혼란의 독아니로 빠트린것은 선거패배의 근원 즉 정확한 진단이 없으니, 처방이 있겠는가.
오늘날의 미증유의 위기 상황은 2004년 9월 정기국회에서 환근이 싹트기 시작한것이다. 2004년12
월 국회는 차떼기당의 폭력행사로 의사진행이 마비되자 부득히 여당 천정배 전 윈내대포의 경호권
발동건의를 김원기국회의장은 아무런 이유없이 의장권한으로 국가보안법등 4개입법을 내년 2월
임시국회로 연기하자, 여의도광장에서 추운 날씨에 농성중이던 민중, 학게, 학생들, 젊으니들을
허탈에 빠지게 한것을 민중은 두고 두고 책임 추궁하고있으리라.
게다가 철새안영근은 천정배대표에게 국가보안법 페지 반대를 짖어대며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았 다. 일부 여당 국희의원들은 당과 민중은 왜면한체 자기 감투 놓질까 바 고건 전총리와 한화갑도당에게 추파를
던지고있으니 말이다.
이미 여당의 위기는 작년 4월 2일 전당대회 전에 그런 조짐이 보이기시작한것이다. 능력도 없으면
서 당권을 장악하려는 탐욕한자가 어떤 특정의원을 제거하기 위해 3개월만에 당원수를 인워적으로 10배 증가시킨것이다.
이해관계에 따라 헤처모이는 오합지졸이 모이는 잡동산이 지역당과 달리 이념의 동지들이 모인
민주정당으로 인정받고있 는 여당에 쎅트주의가 조성되어 이자들은 허구헌날 당에 파벌을 조성한
것이다.
작년 4월2일 당의장에 당선된 문희상의 당선제일성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체입법이라고 떠버리
었으니, 국가보안법 폐지에 기대를 걸었던 민중, 학생들을 아연실색게 만들고 허탈감만 안겨준것
이다.
설상가상으로 이부영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돌아가야한다는 괴상막측한 허언까지 짖어대니 수첩공주가 2004년 12월 송년만 기달이고 있던것이다.
그 여파로 작년 4월30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돠었는데, 문희상과 최고위원들 감투에 연연
하다가 작년 10월26일 보궐선거 마저 참패를 당한것이다. 그날이 어떤날인가. 김재규장군의 역적
이며 살인마 박정희를 골로 보낸 역사적인 날인데 말이다.
문희상의원은 이제 와서 대통령도 책임이 있다고 운운할 자격이 없다. 문의원은 16대 총선에서
의정부에서 낙선한 후 4.15총선에서 의정부 거주 학생을 맞났는데 문희원은 맘에 없다는 말에
사람이 아니라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당을 보고 찍으라고 권고한 일도 있다.
당에서는 감투 떠러질가 바 우왕좌왕하지 말고 분골 쇄 신의 정 신으로 거당적으로 당수습에 나서야한다. 문제는 정확한 병명찾으면 처방이 나올 수 있다.
이번 지자체선거는 감성, 선동 선거이니 오래가지 못하고 곧 한나라당과 용병당 한화갑 민주당의
마각이 드러날 조짐이 보이고있기 때문이다.
요즘 나이든 사람들 왈 이번선거는 어디까지나 지방선거인데, 어째서 대권싸움으로 탈바꿈하였는
가고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있다. 우리민중은 권모술책에 오래동안 기만되어왔기 때문이다.
.이제 변명을 찾아내보자. 1.개혁실종으로 고정적 지지층의 이탈. 2.반파쇼 평화애호진영의 분열.
3.DJ의 사감 다시말하면 대북송금에 대한 특검법 거부권 불행사로 불문에 붙어진 통치행위 마저
파해쳐 DJ가 애지중지하던 빅지원 전 장관을 오래동안 옥살이 시키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5.31
선거전 고등법원에서 실형선고하고 법정구속시킨것에 격분한것이다. 4.마지막으로 민중이 기대하였던 개혁이 실종되어 신바람나는 정치 자취를 감춘것이다. 경제침체일 수록 정치가 활성화
되어야 할텐데 한라당 눈치 보다 허송세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전략미스는 한마디로 말하면 당의 전략가가 없다는 말이다.
한화갑도당은 홍일의원 불모로 잡고 노대통령은 누구덕택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그리고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되었는데도 당을 분열시키어, 의리없는 패륜아라고 DJ를 선동하여 DJ는
늙어서 그런지 소인배가 되어, 호남민중들간에 배신자로 몰아 보복차원에서 호남민중이 열린우당
에 반대표를 찍게된것이다. 그리고 2004년 3월12일 dj말한마디면 어떻게 민주당이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탄핵에 참가할 수 있었겟는가. 이번 자자체참패는 옹졸한 dj에게 무한 책임이 있다.그러니 dj의 방북
무용론이 제기되는것이다. 6.15공동선은 누가 실천한단 말인가. dj의 옹졸한 판단으로 햇볕정책이
위기에 처헸으니 말이다.
이번 지자체투표는 돈과 데마고지(demagogy)로 우리민중의 판단을 흐리게한 선거다. 그후유증
이 심각할것며, 그런 증좌가 여러곳에서 김지되고있다. 우리민중은 그리 어리석지 않기때문이다.
제2차 방북이 애초 4월로 잡았다가 홍일의원과 민주당 반대로 6월로 변경되고 노대통령과 정부에
서는 dj의 위상을 높이기위해 정권특명대사 같은 재량권이 부여되는 다시말하면 남북제2차 정상
회담 일시,어젠다등 결정할 권한같은 특권을 부여하려고 하자 한화갑 도당은 지자체선거 에서
호남표의 몰표가 열린우리당으로 몰릴가바 dj는 이를 부인하고 정부특사가 아니라 개인자격이라고
애써 이를 부인한것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호남몰표가 지역당으로 몰린것이다 .dj의 개인방문이라면 무엇 빨러 북한에
간단 말인가. 이번 호남표의 이탈표는 밴댕이 속앓지 같은 ys를 닮았 단 말인가. 아니면 83세밖에 않되었는데 벌써 노인
치매에 걸였단말인가. dj는 자기를 추종하고 존경하던 민중을 실망시킨 오점 두고두고 원성이
끝이지 않을것이다.
이제 병명의 정확한진단이 나왔으니 치료약은 등화불명이란 말이 있듯이 당은 최고위원 김근태의원
말고 바로 당내에서 찾아야한다.
하나서부터 열이 개혁마인드를 갖인 능력있는 천정배 현 법무장관과 강금실 선생을 비상대책
위원회를 조직하여 두분에게 공동위원장직을 맡기면 백척간두에 있는 열린우리당을 능히 구원할 수 있을것이다.
두분 다 율사출신이며, 철두철미 개혁파이며 오래동안 인권변호사이며, 특히 강금실선생은
시장후보 tv경선에서 박주선후보의 강금 실 장관 재직시 박검사를 두번이니구속 문제를 끄집어
냈을 때 유감이라고 가볍게 반아넘기어 인권유린 공격을 미리차단한 기지 높히 평가한다.
송두율교수와 박검사구속은 정치검사 두목이며 한나라당 앞잡이 宋光洙검 사의 항명파동 까지
일으키고 구속시킨것 이다. 이것을 검찰총장 지휘감독할 법무장관이 송광 수에게 책임을 돌리
면 박검사는 이를 물고늘어질것은 뻔한일이다. 유김이란 말한마디로 박검사는 말문이 막혀 더이상
추궁하지 않은것이다.
대체적으로 이번 지자체 선거는 선동정치에 넘어간것이지만 곧 민중들 이를 깨달을것이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하나라당 운동원이 가장많이 눈에 띠어, 년 4.5백억원을 욤병들에게 살포한다니,
자금봉쇄하는 방법은 단 한가지 뿐이다.
대통령퇴임시 반드시 재산공개한다는것이다. 친인척 사둔의 팔춘까지 자금추적을 하여야 하고 전직
대통령도 이에 준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노대통령을 위사하여 앞으로 정권을 잡게될 대통령에게 부정축재 고리를 끊어야
부패공화국 딱지를 뗄수있기 때문이다. 항간에는 몇백억 몇천억, 심지어 몇조억원을 부정축재한
자금으로 정치깡패용병을 양성한다고한다. 정의를 위해서 자원봉 사하는 단체는 우리평화애호
통일을 갈망하는 민중뿐이다.
전직대통령의 몇십억 백억정도는 정당한 재산 증식으로 간주할 수 있으나. 몇백억, 몇천억, 옃조는
부정축재로 반드시 국고환수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천문학적 부정축재 대통령과 가족들 전전긍긍하며, 족벌언론들을 총출동하여
갖인 궤변을 다 떨며 이에 반대할것이다.
김근태의원의 당의장 계승은 감투라면 사죽을 못쓰는 족속들이 당을 다시 재기불능한 빈사상태로
몰고가고 있다. 하루속히 감투 단념하여야한다.
그리고 한나라당의 프락치로 의심이 가던 안병근의원 정체가 드러났다. 이자는 그동안 얼마나
개혁을 반대하고 파벌조성하여, 당을 파국으로 몰고가 숱한 해당행위도 서슴치 않았다. 이제 공공
연히 당의 분열을 책동하고 있지않은가. 하루속히 이런 반당분자 모라내야한다.
김근태의원은 감투에 연연치 말고 구당적 차원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설치에 협력하여 정동영
의장 처럼 백의종군하기 바란다. 그러면 기회가 빈드시 올것이 아닌가. 하루속히 사심을 버리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하여 당원모두가 당위기 탈출에 최선을 다할때가 바로 지금이다.
끝으로 미노당과 협조하여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이번 6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어 신바람나는 정치의 테리프를 끊자!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민주당을 진퇴양난에 빠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강사랑, 국폐모, 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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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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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29
글쓴이: hdw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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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도당의 역적질 단죄한다.
우리 조선반도가 일제에 힘 없이 넘어간것은 파벌(당파)싸움에 기인한다는 것 주지의 사실이다. 45년 해방후 미소에 의해서 남북으로 갈아진지 61년, 그동안 미소의 대리전으로 숱한 희생과,남북은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이 된것이다.
DJ의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으로 비로서 남북이 자유 왕래가 허용되고 북한에 년 5억불 상당의 경제원조를 하고있다.
미군주둔비는 년 6억불이며, 서독의 동독원조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한다. 그런데도 극우세력과 그 용병들은 북한은 타도의 대상이니 퍼주기, 원조불가를 짖어대고있다.
엄밀이 따지면 중국이 용서할 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수가 아닌가. 50년 10월경 미군이 신의주를 점령하고 맥카더원수와 이승만대통령이 평양에서 해방기념 군중대회를 개최하였는데, 난데없이 중국군의 개입으로 오늘날 한반도가 분단상태로 남아 있는것이다.
그런 중국과 노태우대통령은 국교수립하고 친선을 도모하고 잇으며, 월남 역시 우리와 국교를 맺고 많은 월남여성이 한국으로 출가하고 있다. 하믈며 북한사람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 아닌가.
21세기를 맞이하여 시대는 변화하는데, 수구반동세력은 이에 역행하고있다. 홍세화 선생의 말을 빌면 우리나라 평화통일에 가장 큰 걸림돌이 넷있는데, 그중하나가 지역갈등이라고 한다.
남북으로 갈라저 원수지간이 돤것도 억울한데, 영호남 갈등이 심화되고 잇으니, 참 통탄할 일이다.
일찍이 DJ는 정권 잡자마자 영호남 갈등해소에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무위로 끝났다. 백보를 양보하여 DJ는 호남출신이라 영남에서 믿을 수 없다고한다. 그렇다면 노무현대통령은 진짜백이 영남출신인데 왜 불가능한가, 아마 생각컨데 보잘것 없는 빈농의 아들이며 차떼기당 전모 가시네가 짖어대듯이 기성교육이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전X욱 깔치의 광언 처럼 명문가 출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라면 영호남 갈등해소는 영영 불가능하단 말인가. 영호남의 갈등은 천추의 한인데, 설상가상으로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차떼기당으로 부터 거액을 받고 DJ아들 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호남민중을 갈기 갈기 쩢어놓으려고, 돈을 마구 뿌리고있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지난 3월경 영남민중은 망국적인 지역당에 머믈르면 남북통일이 하지부세월이니, 하루속히 이를 탈피하려는 조짐이 학생들과 젊으니들 사이에 싹이 트자, 이에 당황한 박정희 찌꺼기당은 열린우리당 타도에 혈안이 되고있는 한화갑도당에 거금을 주어,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에 상당한 액수을 주어 이치가 여론몰이에 가장 영향력이 큰 학생들에게 5 백여만원 살포하다가 적발되어 검찰에 현행법으로 고발된 사건인데, 인간쓰레기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 졸대기가 남아있어서 그런지 깜깜 무소식이다.
역적이며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고 박주선검사는 원래 전남 도지사로 거의 확정단계에 있었는데, 박주선검사에게 입도선매로 거금을 내놓으라면 필연코 박검사성격상 노발대발할지 몰라 현 전남지사후보로 부터 거금을 받고 박검사를 서울시장 후보로 내보내게 된것이다.
좌우간 박주선검사 서울후보로 결정하는데 물론 거금을 파쇼차떼기당으로 부터 틀림없이 받았을것이다. 요즘 공짜가 어디 있단말인가. 하믈며 大盜의 소굴인 정치판에서 말이다. 한화갑도당은 돈에 환장하여 돈 벌여고 무소불위다. 게다가 사적감정인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원한이다.
풍문에 의하면 박주선검사는 처음에는 반대하였는데, 무엇으로 180도 전화시키어, 오로지 강금실후보 낙선시키려고 혈안이 되였단 말인가.
매국노 한화갑은 알먹고 꿩먹는 大盜 가 아닌가. 그래서 이치는 수도권 거주 호남출신 민중을 분열시킬대로 분열시키려고 광분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 역적딸은 호남분열만 갖이고는 안도의 숨을 쉴수 없으니 딸따라당 후보를 서울시장후보로 내세워 충청도 민심 마저 분열시키는 역적질을 하고 잇는것이다.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의 강도행각으로 천문학적 자금을 마구 뿌려 지자체선거에 돈을 뿌리고, 역적당 싹쓰리 하려고 광태를 부리고있다.
박정희는 한국군 월남전 참가 대가로 무려 60억불을 받고 월남전에 10여만명 투입하여 우리의 아들 5천여명의 희생자를 낸것이다. 78년경 미 하원프레이저 청문회에서 이후락 둘째 아들 동복은 박정희대통령이 스웨스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으로 미조야를 경악시킨 일 아마 그 프레이저 청문회 문서에 남아있을것이다.
그런데 전 미CIA 요원이며 현 목산님의 증언으로 그 전모가 밝혀진것이다. 그외에도 한국이 반공의 전초기지로 만일 한국이 문어지면 일본도 위험하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힌 미제는 한국에 무상원조 수십억불을 제공한것이다. 이런 나라팔아먹는, 여자를 수백명이나 노리개로 알고 색에 환장한 박정희를 정직운운은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73년 8월 DJ 납치는 박정희가 이후락과 김치열에 지시한것이 발각될가 두려워 일본 다나까 가꾸에이 총리에에 일화 1억원이라는 언론보도에 작년 언론보도에 의하면 1억이 아니3억엔을 주어서 원상회복이 무산된것이다.
그당시 3억엔이면 현재 100억엔, 한화로 1조원이 넘는다고한다. 박정희의 강탈한 돈으로 년 수백억원이 보수단체 깡패 용병4만여명을 거느리고 정치깡패용병들의 난동이 창궐하고 있는것이다.
만일 이 촌로의 말의 사실여부는 역적 친인척, 사둔의 팔춘까지 계좌추적하면 어떤자는 수조원,
수천웍대 이룬다고 한다. 이의 진위여부는 같은 방법으로 계좌추적하면 나올것이다.
이역적 족속들은 게좌추적에 거부할것은 뻔한 일이다. 전직대통령들의 불법 축재는 국고환수
하여야한다. 그러나 이런 계좌추적도 내년 대선에서 한번 만 더 우리반파쇼진영에서 정권 재창출하면 불가능하지 않다.
한화갑도당은 당과 국가의 장래는 아랑곳 하지않고 오로지 자기들 감투 즉 국회의원 자리에만
연연하고 타도의 대상인 역적당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역적행위도 서슴치 않는 후안무치한 매국노다.
헷볕정책의 창시자이며 역사에 길이 남을 6.15공동선언으로 남북은 평화, 번영의 길로 나가고 있으며,정부에서는 6월 dj방북에 전권특명대사로 노무현, 김정일위원장 정상회담도 성시키려는데, 반동분자 한화갑은 dj의 눈과 귀를 가리고있는 최경환군으로하여금 dj의 판단을 흐리게하여, dj는 어디까지나 개인자격이며, 6자회담이나 남북정상회담 논의는 없을것이라고 말하고있다.
그렇다면 dj는 방북목적이 단순히 놀러간다는 말인가. 한화갑도당은 노대통령의 대북송금 특별법에 거부권 불행사로 고도의 통치행위까지 까별여 dj에게 큰 망신을 주고 통일지사 박지원 전 장관이 옥살이 시키었다고 분풀이로 김정일위원장과 노대통령간에 정상회담 알선을 회피하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이 되었는데도 노대통령의 배신행위등에 보복차원에서 홍일의원 불모로 잡고,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의 완패를 바라고 있는것이 아닌가 여론은 분분하다.
지난 5월25일 열린우리당의 대국민호소문을 갖이고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군은 국민사기극이라고 매도하였지만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않은가. 오늘날 한화갑도당이 망한것은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2004년 3월12일 정확히 11시56분 의회쿠테타를 일으키기 때문에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것이다.
열린우리당이 민주당과 통합하려고 여러번 구애에도 불구하고 백기투항이라고 큰 소리친것을 보면 역적당으로 부터 거액을 받고 역적질 다시말하면 호남표를 분열시키려는 수작이 아닌가.
민노당의 비판이 설득력이 있다. 즉 개혁하라고 민중이 152석을 만들어주었난데, 민노당의 협조를 얻어 4대 입법개혁은 커녕 오히려 이를 포기하고 한나라당 눈치만 살피다가 허송세월 보내지 않았는가.
참으로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다.
오늘날과 같이 열린우리당이 궁지에 몰린것은 실용주의 자들,김원기의원, 안영근 의원들 반당분자들의 파벌,분열정책으로 이런 결과를 갖어오게된것이다. 그래서 이런 해당해위자들은 출당조치를 내려야한다.
노무현대통령의 판단 오류로 야기된 정책에 복수심에 사로잡혀 햇볕정책에 역행하는 DJ의 옹졸한 보복심리 이해하기 어럽다. DJ대통령 만들여고 많은 인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한 분의 영령을 의식하여 시시쿨쿨한 복수심은 버리고 DJ다운 조처취하기 바란다.
하나 유감스러운것은 한화갑도당에 놀아나고 있는 dj의 방북이 유람여행이란 말인가고 묻고싶다.
만일 불행이도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dj는 무사할 줄 아는가. 몽상에서 깨나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에 놀아나지 말고 대중의 추앙받던 dj 소인배가 되지 않기바란다.
P.S.선거 끝날 때까지 중진은 당내 분란 조성하는 비핀의 글 삼가하여야 한다. 특히 김두관 후보와 김근태의원들 당수뇌부는 정동영의장의 글에 대해 비판의 글 삼가하여야한다. 자중지란으로 비칠까 우려되기 때문이다.
평화통일 시민여대, 열린퍙화포럼 연대, 언론인권센터, 국폐모 회원,한겨레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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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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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26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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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방북이 북한 돌변의 근원이다.
DJ의 아집 즉 북한 방문이 전권특명대사가 이닌 개인자격이라고 파쇼차떼기도당의 요구사항에
동조한 발언이 북한의 철도시범운행이 갑작이 취소된 사태와 관련이 있다.
지난 5월24일은 살인귀 박정희 살인행각에 종지부를 찍은 혁명가 김재규장군의 억울한 사형이
집행된지 25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김장군의 묘지에는 함세웅신부님을 위시하여 서울에서 약 70여명과 광주와 호남에서 예년 처럼
성묘객으로 성대한 추모식이 거행되었다. 추모식이 끝난후 많은 인사들이 23일 산라호텔에서
DJ의
정부특사가 이나라 어디까지 나 개인자격이라는 말에 크게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한다.
우리는 시류에 아부하는 YS와 달리 DJ만은 남북간에 평화, 번영을 위해서 여생을 바치리라 믿어,
YS와 같은 범주에서 논하는것 조차 DJ에 대한 모독이라고 간주 하였다.
오늘날 YS는 극으로 달리고 이성을 거의 잃는 광태를 보고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엇그저깨
대통령도 아닌 박근혜양이 괴한에 피습된 바로 그날 YS는 사전 면담 가능여부는 묻지않고 세브란
스 병원에 갔 다가 문전박대로 면회조차 못하는 전직대통령으로서 체면이고 나발이고 다 팽개치고
오로지 자기 아들 감투(국회의원)하나 얻으려는 망신살이 뻐친 작태 참으로 보기 조차 민망할
지경이었다.
YS의 오늘날의 광태는 DJ에 대한 시기심과 질투 즉 열등감에서 오는 애부노멀이 된것이다.
원래YS는 국가경영철학이나 비전이 없으나 권모술책에 달통한사람이다.
92년 대선에서 얍승한것은 막대한 선거자금과 권모술책과 지역갈등으로 당선된것이다.
북한에서 나 김영삼을 낙선시키고 김대중을 당선시키라고 우리민중을 선동하고 있 다고 떠버리고
있었다.
국가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누가 감히 북한에서 그런 말 한일 없다고 반박할 수 있겠는
가.
북한 방송 청취하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치독안이 당하게되는데 말이다.
그리고 YS는 대학강의가 번번이 학생들에 의해 거부당하고 있는데, 반면에 DJ는 초청강의가
쇄도하여도 짬이 없어서 거절되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기 때문에 YS는 DJ를 눈의 가시이며 타도의 대상으로 작정하고 졸개들 데리고 틈만 있
DJ처벌하라고 짖어대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민중은 DJ만은 사소한 사감, 사리 사욕에 사로잡혀 대사를 그릇칠 인사는 아니라고
믿어온것이다.
그런데 금년 1월경 DJ의 4월 방북이라는 말이 나오자 한나라당은 직접적으로 반대는 못하고
용병인 한화갑에게 지시하여 민주당 유대변인이 5.31지자체선거 빙자하여 홍일의원을 불모로
잡은 민주당 의도대로 6월 방북으로 연기된것이다.
크게 실망한것은 우리민중뿐만 아니라 김정일워원장 일것이다. 99년 6월2일 옷로비사건 무혐의
처리로 6월 3일 실시된 송파갑구와, 인천 계양 강화에서 참패한것이다. 97년 대선에서 패배한
이회창군은 한나라당에서 자연도태시키려고 송파보궐선거에 아니나가려는 이회창군을 떼밀어
억지로 내보냈으나 당선되어 후에 다시 후보가 된것이다.
2000년 총선에서도 패배할 지경인데 그해 이른 봄 DJ의 방북이 발표되자 족벌언론들, 한나라당,
심지어 총선시민연대 장대변인과 최렬 공동대포들의 총선용이라고 매도하였음에도 여당은
불모지나 다를 바 없는 강원도에서 5석, 충청도에서도 상당한 의석확보, 심지어 제주도에서
한나라당을 압도한것이다.
DJ의 4월 방북이 실현되었다면 열린우리당이 오늘날 처럼 위기에 몰릴 상황는 이니었을것이다.
이것 역시 반동분자 소굴인 민주당의 와해공작으로 이런지경에 빠지게된것이다.
DJ의 방북은 민중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역 동력이 되었을것이다.
2002년 12월 대선과 2004년 4.15총선에서 6.15 공동선언으로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신바람나는
졍치를 앉겨주었기 때문에 여당이 압도저으로 승리한것이다.
이와같이 DJ의 4월 방북이 5.31지자체선거에 결정적 역할을 줄줄 알면서도 반동분자 한화갑 손을
들어주다니 참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
한화갑군은 역적당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승산이라고 0%도 없는 박주선검사를 오로지 강금실
후보 낙선시키려고 후보로 내세운것이다.
지난 5월9일 노무 현대통령의 제2차 독트린 다시말하면 깅대중전 대통령께서 길을 열어주면 저도
슬그머니 할 수 있다는 말은 DJ방북을 개인자격이 아니라 재량권이 부여된 즉 제2차 정상회담
일시, 어젠다, 들 모든 권 한을 부여하는 전권특명대사 자격을 준다는 말은 94년 카터 전대통령에
부여한 권한과 유사한것이다.
그리고 얼마전 정부당국자도 이런 권한을 시사한 바 있는데, 파쇼차떼기도당, 족벌언론들,
용병민주당에서 별야별 중상모략을 붙여서 반대하고 DJ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최경환군들은
정부특사가 이나라 개인자격이라고 짖어대고 있어도 우리는 그래도 DJ는 정확한 판단을 하여
정도를 밟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특검팀 거부권 불행사, 분당에 원한을 품고 복수심에 사로잡혀 이성를
잃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김정일위원장은 공사를 엄격히 구별하고 DJ가 개인자격으로 오면 그리 달거워하지 않을것이다.
실권도 없는 DJ와 북핵 6자회담복귀를 논할 수 있단말인가. 아무런 인센티브가 없는데, 시간만
낭비하며, DJ의 이번 부적절한 행위가 다시말하면 개인자격이 결국 남북관게를 악화시키어
지자체선거에서 패배를 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냉혹한 정치에 무슨 의리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작년 DJ는 통치행위를 까발기어 대북송금과는 전혀 무관한 죄명으로 통일지사 박지원 전장관에게
150억원 뇌물수수죄를 뒤잡어씨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문제는 한나라당 밀정인 宋光洙검사가
호남알레르
기 반응과 호남민중의 이간질의 일환으로 빚어진 문제이지 노무현대통령과는 전혀 무 관한 일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철학가인 DJ께서 파쇼차떼기당 압자비 한화갑에 놀아나, 6.15공동선언에
역행하는 일에 동조할 수 있단말인가.
햇볕정책완수는 이번 자자체 선거와 밀접한 관게가 있지 않 은가. 북한에서 남한의 정정불안은
한나라당의 지자체 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싹쓰리로 앞으로 남북관계의 불투명을 말한다.
여당의 지자체선거의 예상되는 패배는 DJ의 국민정부 시절 6.13자자에선거 참폐에 기안한다고
하여도 빗나간 지적은 아니다.
오늘 5월25일로 예정된 열차시험운행이 갑작스레 취소는 한가닥 희망을 걸었던 정부의 전권특명
대사 수락으로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2000년 6.15공동선으로 조성된 통일열망을 불어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한가닥 희망을 걸었는데, DJ의 옹졸한 보복심으로 5.31지자체 선거에서 완패를 면치
못할것이라는 자체판단으로 무기한 징지된것이다.
개인자격이라면 아무런 권한도 없으니 맞나봐야 여론을 반전시킬 수 있는 카드가 없지 않은가.
정치는 현실이다.
DJ가 과거 북한에 5억불 주었기 때문에 북한인민의 거국적 환영을 받았지만 자칫하면
정권이 반통일
한나라당에 넘어가면 언제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지 모르는데,,,,.
DJ의 비협조로 남한의 정세가 불안한 마당에 좋던 싫던간에 반동분자의, 앞잡이 꼭두각시로
전락한 DJ를 달가워 할 이유가 없지않은가.
김정일위원장은 DJ와 달리 공과 사를 구별하며, 우유부단하지 않다. 이번 지자체선거는 내년 대선
의 전초전인데, 군중은 이성적으로 판다하지 않고 감성적으로 당과 후보자 자질은 비판하자않고
맹목적으로 욺직이고 있는것이 문제다.
이런 전쟁몰이에 부레이크를 거는 적절한 방법은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통일바람을 이르키는 길
밖에 다른길은 없다.
6.15 공동선언으로 온겨레가 한동안 흥분의 독아니로 몰고가지 않았던가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유리한 분위기 조성은 DJ의 전권특명대사 수락밖에 없는데, DJ의 상황판단
미스와 옹졸한 판단으로 금년 지자체 선거는 말할것 없이 내년 데선에서도 이의 재판이 될 우려가
있다. DJ의 옹졸한 판단착오로 천추의 한을 남길까 우려된다.
작년 미군전략적 유연 성을 승인한 단서에는 이렇게 규정되어있다. 한국민이 웒지 않으면 미군의
동남아 출동은 없을것이라고 , 이말은 국민은 국회와 정부를 말하는데, 만일 파쇼도당이 정권을
잡거나 다수당이 돤다면 미군의 동남아 출격이 허용된다는 말이니, 한반도가 언제 화염에 휩싸이게
될런지도 모른다.
북측에서 돌연 취소하면서 남북관계를 극도로 긴장관계로 몰고 전쟁상태로 끌고간다는 말은 과장
된 말이 아니다. 현실적인 판단에서 나온말이다. 북쪽의 합의 사항파기가 아니라 햇볕정책 창시자
인
작금 열린우리당이 지자체선거에서 전멸위기로 몰린것은 DJ가 개인감정에 사로잡혀 반동분자
한화갑에 놀아나 김정일위원장과 면담시 재량권이 부여되는 전권특명대사를 방기하였기 때문이다.
한하갑 군을 위시하여 수구반동분자들은 속으로는 기뻐하면서 겉으로는 북한의 약속파기니,
신의없다느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고있다.
DJ의 문제점은 DJ주위에 한화갑도당 추종자들 즉 최경환군과 같은 자들이 DJ를 장님, 귀머거리로
만들고 DJ의 판단을 흐리게한다는것이다.
이치들은 DJ의 일거 일동을 한화갑도당에 알여주고 있다는것이다. 이번 DJ의 전권특사를 사양하고
아무런 결정권이 없는 개인자격은 이자들의 사전 치밀하게 계획된 음모의 일환이다.
어제 김재규장군 묘에서 한화갑도당의 밀정의심이 가는 최경환군이 도마에 오르고, DJ의 보복의
냄세가 나는 개인자격 말이 나온것이다.
오늘 한겨레사설에는 북한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기 앞서 우선 DJ와 한 화갑도당의 보복성과 망국
적 지역당(호남당) 재건 욕심으로 빚어진 비극이다.
북측 주장의 하나인 사대주의 극우 보수세력이 지자체 싹쓰리로 남북관계를 대결과 전쟁상태로
몰고가고 있어서 운운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 아니다.
이번 지자체 싹쓰리 승리는 내년 대선에서도 똑 같은 비극적 현 상이 벌어질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렇게 되면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 막을 부레이크가 없어 순식간에 한국은 불바다로 변할 위험성
이있다.
96년 YS의 인기만회책으로 북한폭격 주장을 평화애호주의자인 클린터 전 대통령의 호통으로
무위로 끝났으나 오늘날 군수재벌의 앞잡이 부시가 있었다면 한반도는 불바다로 변했을것이다.
불행이도 전쟁이 발발하면 제일 먼저 도망갈 족속들은 파쇼 차떼기당, 한화갑도당일것이다.
그리고 원정출산하는 족속들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실정이 많다하더라도 부시의 한반도 불장난과 북한 포위정책 반대하고 우리정
부가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그리고 존속국이 아닌 제목소리를 내는 자주국가, 종속
외교가 아니며, 민주공화국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한것이다.
이런 전쟁억제만 갖이고도 그동안 이런 실정을 보완하고도 남으리라 .
평화와 자유보다 더 귀중한 보배가 어디 있단말인가. 한가지를 빼고는 백약이 무효다.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DJ는 반동분자 한 화갑도당과 파쇼차떼기당에 노라나서 지자체선거를 망치지말고
대다수민중이 바라는 특명대사직을 수락하여, 북한을 방문하면 김정일위원장은 쌍수를 들어 DJ의
6월방문이 이루질 수 있을것이다.
북한은 미국의 선제공격을 의삭하여 이번 자자체선거에 큰관심을 갖이고 지켜모고 있는것이다.
금년안에 대법원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할 한화갑은 노대통령의 사면을 바랄 수 없어 내연
한나라당의 정권탈환에 희망을 걸고 박주선검 사를 서울시장후보로 내새워 호남표
분열로 오후보당선에 일등공신이 되어 차기정권의 사면에 기대를 걸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
다.
북한의 주장인 분위기조성에 다른 방법이 있겠 는가. DJ의 본연의 자세로 도라가 대다수
민중의 추앙받던 DJ는 소인배가되지 말고 후세에 길이 길이 남을 평화 사도가 되길 발란다.]
다시강조한다. DJ는 정권특명대사를 수락하여 6.15 공동선언 실천에 이바지 하기바란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평화포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Y.S.오늘(5월26일)강정구교수 선고날에 법정은 반파쇼민중 약7,80명에 한약의 감초로
빠질세라 정치깡패 용병 약10명안팍의 남여들 재판장의 2년징역에 3년 집행유예에 법정이
떠나라가듯이 고래 고래 소리질르는 꼴악선이 참 가관이다. 집유예도 처벌인데 구속시
키란 말인가. 판결문을 읽어가면서 감정구교수는 두번에 걸처서 북한에 동조운운 그러나
시대변천에 따라 집행유예라고.
법정에서 나와 앞마당에서 약 80여명이 집회를 열고있는데 80도 않된자가 욕설을 퍼부으면서
젊으니들에게 폭행과 가진 악담, 욕설이니 참 기막힌 세상이 아닌가.
두번에 걸친 민주대통령인 이시대에 용병들은 주먹다짐이니, 만일 불행히고 역적 박정희
딸 족속이 정권잡으면 해방직후 서북청연단이 여러사람 빨갱이로 몰고 가혹행위등으로 많은
애국인사들이 희생된 끔찍한 서건이 연 상되어, 무슨일이 있어도 파쇼차떼기당의 집권은
막야야한다.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용병인 한화갑당과 만고의 역적당인 파쇼차떼기당에 표를 주어서는
아니된다. 싫던 좋던 부시의 한반도에 불장난을 막은 노무현 정당에 표를 몰아주자!
강금실후보에 표를 몰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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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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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2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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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는 발등 밑의 불 먼저 꺼야한다.
여기서 말하는것은 이번 3월31일 실시되는 자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을 말한다.
우리는 전직대통령 공과를 따질때 공이 과보다 크며는 과는 자연히 뭍혀저 과의 존재조차 흐려지기 마련이다. 반대로 과가 공보다 크면 공은 흔적조차 사라지고 오래동안 규탄의 대상이 된다.
이는 해방후 역대대통령이 입증하고 잇다. 우리는 해방후 정부수립된지 58년이 되었건 만 불행이도 한 대통령만 제외하고는 역적 으로 남아있으니,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DJ를 제와하면, 어느 대통령이 이나라 민주회복과 평화적 남북통일에 헌신하여왔단 말인가.
그만큼 DJ는 민주화 투쟁의 상징이며, 더욱이 6.15남북공동선언으로 긴장, 대결, 일촉즉발의 한반도를 화해, 협력, 더 나아가 평화, 번영으로 남북관계를 호전시키어, 노별평화상 수상한 일 역사에 길이 남는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한간에는 DJ는 한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까한 인물이라고,,,,. 그러나 DJ도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집권후 숱한 오류를 범하고 오늘날 햍볕정책이 와해되어, 민주주의 존망의 위기를 맞고 있는데도, 나몰라라하고 팔짱만 끼고 고래싸다고(보복성으로) 구경만하고 있으니 한탄이 저절로 나온다.
그러면 DJ의 과오를 논할까한다. DJ는 98년 2월 취임하자마자. 박정희도당 범죄행위를 철저히 조사하였다면, 2002년 한나라당의 차떼기 정치자금 강탈이 1천억원에 이루었다니, 97년 대선자금 강탈은 봉고차가 아니라, 대형추럭으로 4,5천억대 갈퀴로 긁었으리라 추정이 가능하다.
JP와 공조관게를 감안하여 자민련과 박정희는 뇌두고 그 팔다리에게 만 수사의 메스를 가허였다면 어떻게 그 역적당이 감히 정권을 넘보고 6.15공동선언을 위기로 빠트릴 수 있겠 는가.
그당시 박근혜양는 자기 아버지의 역적죄로 자숙하고 쥐구멍을 첮고 있는판에,,,.
95년과 98년 두번에 걸친 자자자체 서울시장선거에서 민주당후보가 당선되었는데, 2002년 6.13지자체 서울시장선거는 옷로비, 이용호게이트, 홍일, 홍업, 홍걸 3형제 와 가신그릅의 뇌물수수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서울 구청장 자리하나 못얻고 전국에서 전멸하다 시피 패배한것 DJ는 모른단 말인가? 그해 8.8 여러보궐선거에서도 완패를 면치못한것이다.
그결과 오늘날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고전은 DJ와 동교동계에 전적으로 책임이 없다고 할수없다.
2003년 11월 민주당이 갈라질때 홍일의원의 민주당에 불모로 잡히는것을 방관하고, 2004년
3월12일 DJ의 수수방관으로 민주당은 타도의 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헌정 쿠테타 즉 노무현대통령에 사형선고를 내리고 나서, 어떻게 이럴 수 가 있나하고 말만 하였지, 사전 말한마디 못하고 침묵을 지키고있었으니, 이해할 수 없는 괴상망측한 태도,,,,,.
노무현대통령의 큰 오류는 특검팀에 거부권 불행사로 DJ의 통치행위 수사하여 통일지사등 여러분들이
큰 고충을 겪고 있는것에 원한을 품고, 그리고 민주당후보로 당선되었는데도 분당하였다고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데마고기에 부화뇌동하고 있단말인가.
더구나 홍일의원에게 지역구도 아닌 비례대표를 주어 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있는데도 말한마디못하고있으니 말이다.
지역갈들에 가장 큰 피해를 본 DJ자신인데, 한화갑도당의 호남민중 분열책동에 아무헌 조치 취하지 않고, 당선 확률이 1%도 없으면서
박주선검사를 서울시장 후보로 내보낸것은 오로지 강금실후보 낙선기려고 발광하고 있는데,
DJ의 말한마디면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더 이상 역적당 용병 역할은 중지하고 열린우리당과
통합할 수 잇는데, 침묵일변도이며, 지난 1월경 DJ의 4월 방북설이 나오자 한나라당과 족벌언론들은
과거 퍼주기라고 떠부려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하였기 때문에. 어짜할 바 모르고
있다가, 용병인 한화갑도당에 지사하여 민주당유대변이는 4월 방북은 지자체선거에 오해의 소지운운 말하기가 무섭게 기달였다는듯이 DJ4월 방북을 음모라고 매도하고, 이번 6월 방북은 정부의 중요한 임무 부여를 최경화군은 이를 부인하고 어디까지나 개인방문이라고 의미축소하고 잇으니, 개인 자격이라면 무엇빨러 노구의 몸으로 김정일위원장 맞나러 가겠는가.
정부에서는 DJ에게 전권특명대사로 김정일위원장과 남북정상화담의 장소, 어젠다. 시간 일체를 결정할 수 있는 재량권이 부여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는데, 최경환군은 자기 주제 파악도 못하고 임의로 말하고있다.
과거 DJ측근자들은 이런 월권행위하는자들이 없었는데, DJ의 귀와 눈을가려 DJ의 판단력을 흐리게하고 있지 않나 의심이 간다. 또한 반동분자 한화갑군의 프락치가 이난가 삺여보아야한다.
DJ의 말한마디면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햇볕정책 파괴행위를 막을 수 있고, 지자체선거에서도 역적당을 패주시킬 수 있을뿐만아니라, 호남민중 분열을 사전 막을 수 있다.
작금 반동분자 이회창군은 빈부격차가 극심한것은 햇볕정책이라고 매도하고 YS는 얼마전에 다 쓰러저가는 북한에 우리의 혈세인 5억불을 주어 김정일을 상존시키었다고 역적운운하며 법정에 새우자는 말이 파쇼진영에서 흘어나오고있다.
DJ가 북한에 5억불준것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준것이지 개인착복은 아니지 않은가.
YS는 92년 대선에서 자그만치 긁어모은 돈 무려 1조2천억대에 이르며, 이중 9천억원은 대선자금으로, 남아지 3천억은 이자 증식으로 재벌에 맡기었다고한다.
95년 지자체선거, 96년 총선에서 국고금 자그만치 1297억원을 김덕용과 강삼재 양 사무총장에게 쌈지돈 꺼내쓰듯이 주고 통치자금 1찬억원을 공공연히 착복하였도 통치자금이라고 노 타치였다.
역으로 DJ와 노무현대통령이 이런 일을 저질렀다면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 게다가 YS는 안기부 도청 재개하여, 숱한 대기업으로 부터 수백억원이나 걷어드렸다고한다.
이런 부정축재는 전직대통령들의 계좌추적하면 낱낱히 밝혀질것이다. YS둘째아들은 국가기관의 범죄행위 시효연장설이 나오자 미국이민 갈여고 하다가 시효연장 없다는 발표에 이민 포기하였다고 한다.
국가기관 범죄행위는 시효 반드시 없애도록 정부 여당은 재고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부정축재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것이다.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의 용병인 한화갑군의 강요로 서울시장후보 박주선을 위시하여 승산도 없는 후보들 도중하차시켜야한다. 수도권 지지층이 겹치기때문이다.
햇볕정책 창시자인 DJ는 이의 완성을위해 최선을 다할 책임이 있으니, 측면에서 백방으로 지원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기바란다. 나는 노별평화상 탓으니 남북관계가 어떻게 진전 되건 나 몰라랴 하면, 민중의 추앙받던 DJ는 소인배로 전락하지 않기바란다.
그래서 햇볕정책 파괴하려는 족속들에게 철퇴를 내리어 우리민중의 사활이 달린 6.15공동선언을 완수하여야한다.
만일 불행히도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참패 특히 서울에서 마저 강금실 패배로 끝징 난디면 내년 대선도 역시 같은 결과를 갖어오게되니 문제는 심긱하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에 어찌 사소한 사감 즉 특검팀 거부권불행사, 송광수(宋光洙)검사의 호남알레르기 반응으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 학살등은 송광수검 사의 배신행위에서 빚어진 일이지 노무현대통령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것이다.
2003년 11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강금실장관의 구속 불가라는 지시를 반역자 송광수가 구속시킨것이 아닌가..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전패하면 일부 오합지졸이 모인 열린울당의 존속여부가 불투명하질것은 뻔한일이다.
이러하기 때문에 DJ는 북한에 가기전에 발등의 불을 먼저 끄고나서 북한으로 가야 마음놓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 준비작업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DJ는 능히 한화갑도당의 반역행위을 막을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만일불응하면 홍일의원 탈당시키면 그 파장은 일파 만파로 퍼저, 한화갑도당의 호남당이 출현할 수 없을것이 아닌가
지금까지 역적질을 하여온 YS는 햇볕정책을 와해시키려고 백방으로 날뛰고있으며, 박근혜대표 병문온것은 자기아들을 말뚝만 빆으먄 딩선이 보징되는 영남에서 감투(국회의원)자리 하나 얻으려는 야비하고 속보이는 수작이 아닌가. 전직대통령으로서 체면이고 나발이고 다 팽기치는 꼴악선이 참 가려하구나!
좌우간 북한으로 가기전에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을 설득시키어 지역갈등에 기름끼얹는 수작 버리고 진심으로 햇볕정책 완수에 협력하도록 DJ의 넓는 아량에 기대를 걸고저 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 시민연대, 국폐모,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이번 박근혜 피습사건을 위요하여 이재호군과 용병인 한화갑도당은 정치테로라고 우거지를 쓰면서 은연중 열린우리당에 책임을 전가시키려고 정치공세를 취하고있다.
열린우리당은 그러지 않아도 여론조사에서 인기 바닥을 헤매고있는 마당에 이런 무모한 짓을 할리가 있겠는가. 가해자 지모군 배후가 있다면, 4.19학생혁명전 민주당 당대회에서 어떤 괴한이 잠면선생을 권총가격하면서 어느 특정인 만세라고 불러 마치 그인사가 범인리는 인상을 풍겼으나 조사하여 보니 현직경위로 판명된 일이 있었다. 이번에도 열린우리당을 도덕, 윤리적으로 재기불능한 궤멸상태로 빠트리려는 수작이
아닌지 의심을 갖는다.
49년 6월 김구선생을 저격한 후 이승만은 부하들의 보고서에 김구선생의 청와대를 향해 포대를 한강둔지에서 포격하려는데, 격분한 안두희소위의 애국적인 거사로 보고하였다가. 권모술책에 도통한 이승만은 이런 유친한 보고는 민중을 납득시킬 수 없다는 판단으로 한독당 내부 갈등으로 빚어진 우발사건으로 결정짖고 애꾸진 한독당 간부들 만 구속시키었다가 전원 모두 무죄석방.
과거에 우리나라는 정치테로가 없다가 45년 12월16일 모스코바 3상 결정 즉 조선반도를 3년 내지 5년내에 완전독립시킨다는 모스코바 결정 즉 신탁통치를 이승만도당은 결사 반탁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유독 송진우(전 동아일보사장)선생은 우리가 35년이나 일본 강점 하에 있었으니 고작 5년을 못참겠는가고 신탁통치 지지 발언으로 그날 밤 종로구 원서동 자택에서 이승만 사주를 받은 괴한에 의해 피살된 최초의 테로, 그후 미국유학파이며 유능한 장덕수선생도 이승만의 말 않듣는다고 피살, 47년 7월 몽양 여운형선생도 이승만 감투에 위협이된다고 장택상 수도청장에게 지령하여 3명의 괴한이 백주에 차 뒤편에 매달여 사살, 그후 49년 6월 김구선생역시 이승만 지시로 피살되는등 숱한 테로가 발생하였으나. 이는 진보계가 아니라 극우익이 저질른 범죄이나 대부분이 오리무증에 빠진것이다.
이번 사건에 의심이 가는곳은 하나라당의 자작극이 아니라 용병정당으로 의심받는 2개정당으로 압축될 수 있다. 좌우간 이재오군과 김문수 군은 이문제를 정치테로 몰고 지기들 입지를 강화시키려는 음모레 걸여들어서는 아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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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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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1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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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선거전략이란?
97년, 2002년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와 재작년 4.15총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 원인을
면밀이 검토한 바,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97년 12월 대선에서 dj는 고군분투 즉 일부 지지층이 겹치는 혁신계후보 출마에다 한겨레신문
외에는 모든 방송매체와 언론들의 안티북한 심리를 이용하고 설상가상으로 50대 이상 유권자들이
군사, 파쇼정권의 dj빨갱이 선전에 부화뇌동하여, dj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킨것이다.
그러나 이나라의 역군이될, 통일세대인 학생들과 젊으니의 옳바른 판단으로 dj를 선택하여 마침내
dj가 신승하게된것이다.
그당시 일부 한총련학생들간에 혁신계를 찍으면 표가 분산되어 결국 파쇼압잡이 이회창후보가
어부지리를 얻는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dj를 선택한것이다.
혁신계후보는 30여만( 민주노조 전 조합원수는 60만이 넘고 부양가족들 합치면 줄잡아 160만이
넘는데) 표로 큰 수모를 당한것이다.
그당시 일부 학생들은 87년, 92년 대선에서 자칭노동운동가의 대부이며, 대선부로커 백x완을
서택하였기 때문에 백후보에게만 횡재를 앉겨준 쓰라린 경험이 상기된것이다.
이 대선부로커 정체가 만천하에 폭로되어 그자가 운영하던 애국지사연구소에 후원금이 두절되어
문을 닫고 건달생활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야 말로 인과응보가 아니겠는가.
변절하지않고 민주화에 헌신한 dj에게 싫던 좋던간에 수평적 정권을 교체해 주지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집권후 DJ의 우유부단과 정권수립에 태생적한계 즉 5.16쿠테타의 부두몫인 JP와 공조로
탄생된 정권이 어떻게 DJ소신대로 일대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었겠는가.
백보를 양보하여 이를 인정한다하여도, 국정을 농단하 현철 졸개인 정치검사왕치 김태정과
金鎭世와 같은 인간쓰레기 들을 등용하겼기 때문에 어떤 현상이 벌어는가.
옷로비사건으로 순조롭게 순항하던 함선이 태풍을 맞난데, 업친데 덥친데 이용호게이트 구속수사
를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99년 6월3일 치러지는 송파갑구와 인천계양구 텃밭에서 참패당하고 2001
년 9월 동대문구와 구로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역시 참패를 면치못하고 2002년 DJ가신그릅의
비리와 홍걸과 홍업의 검찰부로커가 탄뢰되어 같은 해 6.13지자체선거에서 거의 완패를 당히고
같은 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마저 참패를 면치못한것이다. 여기서 가신그릅은 동교동계
즉 현민주당수뇌부 한화갑도당을 말한다.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의 수세는 DJ에게도 상당부분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DJ한마디로 그 지긋지긋한 망국적 지역분열 즉 호남의 분열은 막을 수 있는데 DJ는 나 몰라라
하고 오리발을 내밀고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구나!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호남에서 마저 반동분자 한화갑패거리에 밀리면
내년 대선에서도 여당의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한데, 김홍일의원의 불모로 잡혀있는것을
보고도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만일 열린우리당이 문어지면 6.15공동선은 물거품이 될뿐만
아니라 dj를 역적으로 몰고 재판에 회부한단고 떠들고 있는 판에, 침묵일변도라니 이해되지
않는다. 그리고 6.15남북공동선언은 우리민족의 사활이 달리문제가 아닌가.
다시 강조하지만 이달5.31 치러질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위기에 직면한것은 국민정권시절
dj의 가신그릎 단속미비 즉 동교동계와 홍업, 홍궐비리와 부로커행위로 야기된 선거결과
이므로 어찌 DJ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겠는가?
DJ의 우유부단으로 2006년 5.31 지자제선거뿐만 아니라 내년 대선에서도 열린우리당이 위기를
맞고있는데도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역적행위 마저 오불관여 태도를 취하고 있으니, 말이다.
2002년 총선에서 목포지역구 국회의원인 홍일의원을 지역구 박탈하고 실권없는 비레대표의원으로
바꿔친것은 오늘날과 같이 반6.15공동선언 정책을 써도 탈당 못하게 미리 예방조치를 취한것이다.
2002년 대선에서 한화갑도당 주류는 노무현후보를 당대선후보로 결정하였으면 일사불란하게 거당
적으로 밀어주어야지 졸개들 사주하여 후단협이니 하여 노후보 갈아치려고 광분하지 않았던가.
6.13지자체선거와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은 거의 궤멸상태에 빠진것이다. 이런 역경
에도 불구하고 자기 헌신적이며 자원봉사자 10만의 노사모와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6.15남북공동
선언 사수라는 대의명분으로 총궐기하여 12월 19일 노후보가 대통령선거에서 지지층이 겹치는
혁신계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의 잠식에도 불구하고 53만여표로 당당이 당선된것이다.
자칫하면 권후보때문에 파쇼두몫 이회창후보에 정권이 넘어갈번 하엿다.
그당시 50세이상에서 36%이상이 노후보에게 표를 던젔다니 하나의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아들 딸들 젊으니들의 밤새도록 컴퓨터 두드리고, 노후보 찍으라는 전화가 빗발첬다고한다.
노인들 왈 아들딸 성화에 싫지만 노후보에게 표를 던젔다고한다. 유교사상이 아직 남아있어서
나이들면 자녀말 듣기마련이라고한다. 4.15총선도 역시 같은 현상이었다.
한나당에는 얼간이, 무소신, 머리가 텅텅빈, YS와 같은 국가경영철학이 없거나, 또한 기계적으로
수첩만 들어다보고 대응하는 수첩공주만 있는것이 아니라 쟁쟁한 율사와 모사들이 기라성같은
과거 전대협이나 한총련 총회장으로서 군 사 파쇼정권에 항거한 자도 여러있있어서 패배원인을
면멸이 검토한 일 이루해아릴 수 없었다:
평화통일을 갈망하는 한총련을 비운동권으로 두파로 분열시키어 열린우리딩에 몰리는 학생들
차단음모가 주효하여, 일부대학에서 복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이미 한총련탤퇴한지
오래도되는데도
족벌신문의 힘을 빌여 대서특필하는 언론플레이 까지 하면서 한총연 말살에 혈안이되고
있는것을 정운창총장께서 이를 반박한 일 서울대 역사에 길이길이 남으리라!
학생들의 용병화 경향에 쐬기를 받은일이다. 진리를 탐구할 학생들이 돈에 맛들여 양심과 정의감
과 의협심 다 팔아먹으면 앞날의 우리장래를 우려하는 우국충정에서 나왔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학생들의 민주주의 사수정신이 없었 다면 어찌 4.19혁명, 박정희 피살과 6월항쟁으로 전두환
독재체제를 문어트릴 수 있었겠는기.
그런데 고대총장은 학생들에게 출교조치를 내리지 않았나, 비운동권학생들의 비열하고
비굴하게 재벌에게 아부하는 학생들을 편익하고 있으며, 전북대학에서도 학생들의 용병화를
묵인하고 있으며, 작년 연세대에서도 이와같은 아부 아첨 현상이 버러젔어도 말한마디 않하는
연대총장, 교수들은 학생들 장래를 망처놓고, 재벌에 아부 아첨하는 작태 그만두어야한다.
이래갖이고야 대학앞날이 어떻게 된단말인가?
이들 반동분자 즉 한나라당 수뇌부는 일부복학생들의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공납금을 미끼로
자금을 대주고 재벌들과 결탁하여 졸업후 취직보장등으로 운동권인 한총련과 탈정치용병학생들
그리고 혁신계등 3파로 분열시킨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학생들을 바보 머저리로 만들여는
것이 한나라당의 선거전략이다.
작년 8.15해방기념행사는 거구적으로 축하할 연례행사인데, 차떼기당 프락치로 의심되는
한 학생이 신문에 대문짝 만한 사진까지 내고 우리학생 공부좀 하게 기념행사 못하게한
것이다. 8월15일이면 기나긴 여름방학인데 무슨놈의 공부에 지장이 있단말인가. 다행히도
금년은 총학생회는 한총련이 찾이하고 있어서 그런 맹꽁이짓은 없으리라 본다.
금년 봄 전북대학에서도 비운동권학생들이 학생들과 대학직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을
해산시키려교 실력행사로 충돌하였으나 무위로 끝난것이다.
이치들은 어떤 얼간이 방송사 나팔수로 전락하고 꼽추(병신)춤 까지 추면서 부화뇌동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이와 같이 파쇼차떼기당은 무위도식하는 무리들을 부정축재한 검은 돈으로 정치깡패 용병
으로 만들고, 동국대학내에서 학생들에게 폭행하고 난동을 부려도 학교측은 말한마디
못하고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 총장과 교수들, 서울대학총장님 말씀 듣지도 못한단 말인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재벌에 아부 아첨하는 동국대학 운영진 부끄러운 줄 알고 전총장에게 배워야 할것이다.
다음은 호남의 몰표로 세번이나 패배한것을 뒤늦게 뼈저리게 느끼고 dj에 대한 직접공격을
자제하고 작년 음력설날 하나라당 많은 인사들 dj를 방문하여 DJ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사를 애끼지 않고 , 광주성역인 묘지까지 참배하는 등 전라도 민심잡기에 불물을 가리지
않는 속이 뻔히 보이는 수작 이루다 헤아릴 수 없었다.
작년부터 수첩공주는 4.19공동묘지에 화환을 보내는 등 별수작을 다부리고 있었으니
소가 웃을 일이라고 한다. 4.19혁명정신을 철저히 유린한자가 바로 박정희인데 그 역적딸이
참으로 세상은 얄구짖구나!
수첩공주는 박정회의 역적과 민중대학살에 국민에게 사과한 일이 없는데 이거 무슨 수작을
부린단 말인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작에 우리민중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파쇼차떼기당은 호남민중과 수도권에 모인 호남민중을 열린우리당에서 불리시키는데 가장
최적격자를 모색하다가 정치자금 횡령으로 곧 대법의 유죄판결로 감투가 떨어질지 몰라
전전긍금하는 한화갑에게 팔짜고칠 거금을 주어 호남민중을 분열시키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한화갑군은 지난달 래디오방송에 출현하여 서울시장은 금메달이 아니라 동메달이면 만족하다
고 다시말하면 시장선거에 금메달 뿐인줄 알고 있으면서 강금실후보 낙선시키는것이
1차적 목표, 다음은 차떼기당으로 부터 팔짜곧칠 거금이라고 착각하고있다.
호남민중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받으리라!
영남민중은 오래동안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불모로 잡힌것이 한반도 평화, 번영에 하등
도움이 않된다는것을 뒤늦게 후회하는 기미가 보이자 역적딸들은 안절부절하여 돈에
시달리는 한화갑도당에 거금을 주어 영남에 전혀 기반이 없는데도 민주당 대구시위언장
에게 거금을 주어 그 위원장이 경북대학생들에게 수백만원식 뿌리다가 선관위에 적발되어
검찰에 피소되었는데, 검찰은 이는 엄연한 현행범인데 그후 가타 부타 말이 없으니 검찰은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고 묻고싶다.
대권병에 걸린 파쇼차떼기당은 이것만 갖이고는 불안하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계층갈등에 그동안 부정축재한 년 수백억원대를 풀어 다방면으로 용병양성하여 하층간 갈등 조장하고, 과거 박정희가
5.16쿠테타 전에 학생들과 무위도식하는 무리들에게 돈을 마구뿌려 사회혼란을 야기시키고
, 학생들의 외세간섭 없는 통일영망에 가득찬 학생들에 자금을 대주어 남북학생 직접회담을
부추긴것과 유사하게 평택미군기지 반대시민궐기대회에 일부불순분자에 거금을 주어
미군기지 무효화 투쟁이 가열해지고 있지 않나 매우 우려스럽다.
이런 한나라당 프락치로 의심받는자들은 한미재협상이나 폐지는 불가능 한 줄 알면서도
투쟁일변로 선동하고있으니 말이다.
평택집회에 현지농민은 별로 없고 외지인이 대부분이라고 하니 말이다. 바라노니 민노당과
민주노총은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용병 의심받지 않도록 배후 시위 집회선동 않기 바란다.
그런 선거전략으로 민중의 몰표가 몰린다는 생각 큰 오판이다. 민노당의 타도의 대상은
한나라당과 그 줄개당인 민주당이니, 승산도 없는 서울시장과 광주시장등 입후보는 하루속히
포기하여야 다음기회를 누릴 수 있을것이 아닌가. 결국 열린울딩 후보의 표를 갈가먹는 꼴이
아닌가. 하루속히 여러곳 후보 도중하차시키고 다음 기회를 노려야한다.
결국 파쇼차떼기당과 그 졸개당 민주당은 머지않은 장래에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못할
것이다.
펴와통일시민연대, 여린평화포럼, 언론인권센터,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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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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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1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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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의 제2의 닥트린을 거국적으로 지원하자!
한마디로 말하면 이나라에 전쟁의 불씨를 없에고 평화통일을 이루자는것이며. 현제
교칙싱태에 빠진 남북문제해결에 남북집접 협상밖에 없단는 판단과 한국안보는 미국에만에 의존할것이 아니라 독자노선에 따른다는 엄숙한 결의이다.
여기서 말하는 거국적이란 말에 파쇼도당, 그 용병과 족벌언론등은 제외한다. 요즘 문화일보에 한국일보도 가세하였다니 유감이며, 이런족속들도 물론 제와하여야함은 말해무엇하랴!
노무현대통령의 제1차 닥트린은 2003년 11월13일 로스엔젤러스에서 북한선제공격, 봉쇄정책반대 천명으로 부시와 그 졸개들을 당혹하게 만들고 우리반파쇼평화애호진영에 용기를 불어넌것이다.
그런데 지난 5월9일 노대통령의 새로운 닥트린은 이미 김대중전대통령께서 수차에 걸처서 북한6자회담은 그대로 진행시키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은 김정일위원장이 한국의 꼴통과 용병들의 狂氣로 한국에 올수없다면 도라산역이나 다른곳에서 정상회담개최를 여러번 촉진한 바 있다.
만시지탄의 감 있으나, 우리민중 쌍수들어 환영하는 바이다.
그런데 노대통령께서 북한핵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남북정상회담에 상당히 부정적 견해로 dj의 권고를 거부하여온것이다.
이번 노대통령의 새로운 닥트린에 한미군사훈련에 북한에서 불안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러사정이 있다는 말은 3년전 로스엔젤러스에서 븍한핵보유시도는 한국이나 외국공격용이 아니라 체제보장이리는말과 다르지 않다.
그때 마침 ys는 클린턴 전 대통령 도서관 개관식에 가서 북한 핵객발은 체제보장용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 공격용이라고 비이성적 폭언이 생각난다.
불필요한 한미군사훈련에 노대통령 호의적이 아닌 인사들도 군사훈련에 반대하고 있으니, 때가되면 중단하여야함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니치지 않는다.
그동안 dj의 실정이 많다고 하더라도 대북정책에 선견지명과 혜안은 범인이 추종할 수 없다.
dj는 북한핵문제가 교착상태에 빠지면 그럴수록 남북정상회담이 절실하다고 누차 발씀하지 않았던가.
이만큼 DJ의 판단력이 정확하다. 금년 1월 DJ의 4월 방북말이 나오자 족벌언론들과 파쇼차떼기당은 우왕좌왕하면서 6.15공동선언으로 2002년 12월 19일 다 이긴 대선에서 석패한 수모가 이달
5월31실시될 지자에선거에 다시 재현될까 전전긍긍하며, 한편 족벌언론들은 DJ의 방북이 한미관계에 균열이 생길까 우러한다는 정도였었다. 자칫하면 일반민중에 반통일정당으로 몰릴가 바
적극반대는 않다가 궁여지책으로 자나깨나 노무현대통령 타도에
혈안이 되고있는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을 사주하여 유대변인은 김대중전 대통령의 4월 방북은
자자체선거에 오해받을 소지가 있으니 5월선거후 방북 운운하기가 무섭게 기달였다는듯이 족벌언론들과 역적당은 벌때 왕왕거리듯이 떠들어, 젊었을 때는 그러지 않았았던 dj도 늙어서 그런지, 게다가 반동분자 한 화갑도당의 졸개의심이 가는 측근자의 감언이설로 4월 방북이 좌절된것이다.
그런데 한화갑졸개가 5.16예비회담에 참가한다니 회담의 순조로운 합의가 우려되며, 비밀회담 내용이 누설될까 염려스럽다.
이자는 dj의 눈과귀를 가려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4월 방문이 무산된것이다.
5.16 dj 방북예비회담이 발표되자 한화갑 박주선 검사는 DJ의 개인 방북이며, 참여정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호남민중의 6.15공동선언 지지로 도라설가 바 개인 방문이라고 애써 평가절하하고있다.
그런데 이번 노대통령의 폭탄선언은 사대주의에서 완전이 벗어난 자주외교로 한반도문제는 미국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하는 결의표명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길을 여러주면 저도 슬그머니 할수있을것이라는 말은 DJ에게 재량권이 부여되는 전권특명대사의 자격을 부여한다는 말이 아닌가.
94년 6월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에 카터에 전권을 부여하여 김일성주석과 회담이 성공하자 이제 유엔의 제재(미국의 제재)없다는 폭탄선언을 클린턴 대통령이 추인하였다고 한다.
이번 신선미를 주는 노대통령의 정상회담 제의발표는 그동안 갈팡지팡하던 우리민중에게 통일의 희망을 다시 불어넜으나, 역으로 한나라당뿐만 아니라, 그의 졸개당인 한화갑, 박주선검사도당에게는 청천벽력이며, 닐뱌릭과 같다.
그런데 문제는 한화갑도당 졸개의 의심이 가는 DJ측근자의 최경환비서 말 정부특사가 이나라 개인자격이라는 말은 한화갑도당의 음모가 폭로되여, 이성을 되찾은 호남민중이 햇볕정책 계승자인 열린우리당 지지로 돌아설까 바 선수를 친것이다.
최비서 개인자격이라고 우기고있지만 dj가 그렇게 한가한 분인가. 몸도 불편한데도 이나라에 전쟁발발만은 막겠다는 신념으로 가려는 dj의 우국충정에 찬물을 끼얹고 있으니 말이다. 최비서가 dj측근이 되기 전에 dj측근자들이 이렇게 dj의 눈과 귀를 가려 4월 방북을 죄절시키는 역적행위는 없었다.
최비서는 국가공무언인데 어째서 한화갑군 용병의심을 받을만한 역적행위를 하고있단 말인가?
한화갑, 박주선검사는 dj의 햇볕정책 완수보다는 자가들감투(국회의원자리)와 벼락부자가 되려는 더러운 물욕때문에 안될 줄 뻔히 알면서도 서울출마하고 있 다는것 다시말하면 욤병이라는것이 입증된것이다.
한화갑도당은 서울시장 선거에 동메달이 어디있단 말인가. 그래서 dj측근에 한화겁 반동분자 용병은 제외시키어야한다.
노무현대통령의 새로운 닥트린은 파시스트도당의 구걸정상회담, 퍼주기등 온갖 권모술책을 다부리고있다.
일전에 이종석통일부장관의 개성공단을 방문하자, 스티분 보즈워스 대사는 한국이 북한에 돈을 주어서는 아니된다는 말에 이장관은 하나의 내정간섭이라고 반박하고 쐐기를 밖은것이다.
우리의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여왔기 때문에 언제 전쟁이 발발할지 모르는 불안때문에 미국에 의존할 수 없다는 신념하에 9일 노대토령의 새로운 닥트린이 나오게된것이다.
사대주의족속들과 한화갑도당은 한국동맹에 금이 간다느니, 배은망덕운운하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노대통령의 획기적인 남북정상회담 제의는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부시민단체가 침묵을 지키고있다는것이 다.
진보진영은 평택미군 기지 문제 반대집회에 열증하고 정부를 성토하며, 심지어 어떤 논객은 노무현대통령에게 인권이 있긴 있는것인가고 비난 일색이다.
이자는 바로 9년전 파쇼정부를 말하고있는것같은데, 그당시 깡패경찰의 가혹행위등,고문이 빈번이 자행되고 있었던일을 말하고있 는것이 아닌가.
이런 근거없는 글을 그래도 진보적이며, 있는 사실만을 보도 하는 민족정지인 한겨레5월10일자에 :인권시민단체 높은 감투를 붙인 자의 글을: 올린다니 놀랍고 서글푼 마음 금할 수 없다.
평택시위은 평화적시위가 아니라 그 양상이 전쟁을 발불케하는 전투였었으며, 비무장한 군인들을 몸둥이로 후려갈기는 장면이 tv에 방영되었으니, 우리민중의 81%가 이번 시위를 반대하고있다.
무릇 사위, 집회, 파업에는 대의명분이 있어야 민중의 지지와 호응을 받는것이 아닌가. 누구를 위한 집회란 말인가? 고 묻고십다.
한겨레 편집부는 이런 논평을 사전검토히여.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글은 옮기지 말아야한다.
이런 글은 파시스트 차떼기당의 용병으로 사회혼란을 야기시키어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에게 패배를 앉겨주려는 수작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선거는 여당은 야4당에 포위되어 동내북처럼 두들겨 맞고있다. 승산도 없으면서 강금실후보 낙선기키려고 용병노릇하고 있는 민주당 박주선검사, 요즘 호남출신민중이 이성을 되찾고, 열린우리당 지지로 몰리자 당황한 파쇼차떼기당은 또 다른 지역당 땅따라 패거리에게 거금을 주어 오로지 강금실후보 닉선시키려는 목적으로 출마시킨것이다.
이번 노대통령의 돌풍을 일으킬 남북정상회담 제안이 지자체선거에 변수가 될가 바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내일(5월13일)일부시민단체 주최로 평택과 서울에서 미군기지 반대 집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말로는 폭력시위 반대 평화집회 운운하고있지만, 실제로는 어린학생들과 민중을선동하여,
폭력시위를 강행하고 있으니 민노당과 민주노총의 설자리가 좁아지고 민중의 지지를 잃게될것은 필연적인 귀결이 될것이 아닌가.
또 하나 우려되는것은 작금 파쇼차떼기도당은 진리탐구에 전념할 학생들 마저 비싼 등록금을 미끼로 용병으로 삼고있는 조짐이 보이고있다.
작년 매국노 박정희딸은 역적들에게는 금단지역인 대학공략에 성공한것이다. 예를 들면 박
근혜양은 경북대학진출에 성공하여, 연이어 숙명대학에서도 강의하고, 금년 봄 고건 전 총리의 연세대강의에 질투한 이명박시장과 박근혜의원도 이대와 더부러 입성을 시도하였으나. 아직 별 성과가 없었다.
아직까지 대학진출이 허용된 정당은 민노당과 열린우리당 뿐이다. 국민정부 시절 ys가 고려대학
진출을 시도하였으나, 학생들이 학교측에 반발하여 ys는 수모만 당하고 끝내 입성하지 못해서, 자유왕래하는 dj를 더욱 더 증오하게된것이다. 이와같이 파쇼차떼기당 출입이 철저히 봉쇄되었던것이다.
그런데 직년부터 이런 금단의 문이 허물어지는 조짐이 나타나고있다.
작년 이른봄 이근의 삼성회장의 고대 박사수여식에 참가하였다가 학생들의 큰 반발로 혼비백산하는수 모를 당하자, 시류에 영합하는 비굴한 비운동권학생들이 tv에 방영되면서 한총연학생 처벌운운하자 학교측도 덩달아 처벌의 말 끄집어냈다 학생들과 민중의 거센 반발로 슬그머니 처벌은 거두어들인 비굴한 교수진과학생들.
용별들은 여러대학에서 작당하여 한총령과 교원노조 해체에 실력행사도 불사하
고있다. 서울대학 총학생회는 이미 네번에 걸처서 한총련 탈퇴선언하교 서총련에 회비도 않내고 있는데. 엇그저께 한총령탈퇴 선언하면서 얼론플레이에 족벌언론들은 침소봉대하고 다른대학에도 큰 영향이 있을것이라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심지어 문화방송도 족벌언론 시늉하고 있으니, 문화방송은 언제부터 파쇼차떼기도당의 나팔수가 되었단 말인가. 서울대는 전국한총련에 미미한 존재인데, 무슨 뚱땅지 같은 말 짖어댄단 말인가.
이런 비운동권의 탈정치문화에 아무런 이의 달 사람 없으나, 등록금 전액납부에 유혹되어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 전락 하고있 다는것이며, 여기에는 복학생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있다니 학생들의 비열하고 비굴한정신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다.
파쇼차떼 기도당은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로 얻은 막대한 자금을 연 수백억원식 풀어, 무위도식하는 용병들을 양성하고, 힌편 박정희가 양성한 과거 관변단체들의 자금을 총동원하여 6.15공동선언을 무효화시키려고 광분하고있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막대한 자금을 총동원하여 전방위 용병양성에 사생결단을 걸고있는것이다.
전도양양한 학 생들은 이런 더러운 물질공략에 현혹되지 말고 누가 진정으로 평화통일세력인가, 그리고 이나라 민주화에 헌신하고 있는가, 올바른 판단을 하고 노대통령의 획기적,혁명적 남북회담 제의에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말고 전폭적으로 지지하여야한다.
이번 노대통령의 많은 양보는 작년 12월 북측의 정치, 군사,경제분야의 3대 제도적 장벽 철거요구도 포함되어야 할것이다.
작년 6월 북측방문단의 국립현충원 참배에 상응한 조치는 금수산 기염궁전 혁명열사롱, 주체 사상탑에 대한 한국방문단의 자유스런 방문을 실현시키는 요구도 포함된다.
북핵6자회담이 부시의 파괴공작의 일환으로 무기한 답보상태에 있어도,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신념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연다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있을 수 잇겠는가.
반동분자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 포함하여 애써 정부특사가 아닌 개인자격이라고 애써 평기절하고 있지만, 다시강조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은 dj가 자유재량권 행사할 수 있는 특명전권대사자격을 부여함은 제언을 요치않는다.
작금 평택농지문제를 위요하여 많은 시만단체들 평택미군기지 문제는 이미 한미간에 협정이 체결되고 국회도 통과되엇는데 어떻게 무효화시킬 수 있단 말인가. 이런 문제는 미군만 철수하면 간단히 끝날일이 아닌가.
현제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이 국회과반수 찾이하고 있어서 국회에서 미군 철수가결되면 간단한 문제다, 그러나 과반수는 자칫하면 찔례의 아연대 사회주의공화국 전철을 밟지 않은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국회에서 3/2로 미군철수 가결되면 고집불통일 부시도 철수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그런 전례가 있었다. 즉 1949년 김약수국회의원들의 미군철수안을 말한다.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에 2백석 만 주면 간단한 문제다. 아니면 미군 평택기지 반대 집회에 1백만 군중이 모여 미군철수 부르짖으면 노대통령도 얼시구나 좋구나하고 미군철수 요구할 수 있지 않은가.
국회과반수는 군에 쿠테타 구실을 주기때문에, 3/2가 되어야 전쟁씨이코 부시도 속수무책으로 손을 뗄것이다.
이런 불법 폭력시위가 기승을 부리면 누구에게 혜택이 갈것인가. 민노당이 아니라 파쇼차떼기당과 한화갑반동분자에게 갈것은 자명한일이 아닌가.
시민단체에서 시위선동하면 여기도 용병들이 있지 않나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 적지 않다는것을 명심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제2의 6.15남북정상회담 성사 시키어 전쟁은 막어야하지 않는가. 불필요하고 막대한 주둔비용 약 년6억불과 환경오염을 막아야한다. 그러니 우리모든 반파쇼미중은 제2차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위해 이번 지자체선것에서 파시스트도당을 괴멸시키자! 끝으로 민노당은 승산도 없으면서, 어쩌자고 서울 시장선거에 띠어들어 강금 실후보당선을 막고있단 말인가? 56년 대선에서 혁신계의 혜성 죽산 조봉암선생의 대선 투쟁사를 참고로 하여야한다. 즉 같은 야당공격은 하지않고 오로지 이승만 타도에 경주한것을 귀감으로 삼아야하지않는가.
하루속히 서울시장 후보 탈퇘시키어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을 불식시키기 바란다. 자찻하면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 오해받기 쉬우니 말이다.
펑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 국폐모,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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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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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5.0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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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대검 宋光洙검사 졸대기 이 총무과장이 부당한 삭제할줄 알면서도 올린다.
민주주의의 위기 그냥 이대로 보고만 있을것인가?
우리민중은 불행이도 해방된지 61년이 되었건만 실제로 민주정부 맞이한것은 불과 장면정권 8개월과 국민징부, 참여정부 합처서 도합 8년여 밖에 않되는 아주 미약한 어린 민주공화국이다.
여기서 미국의 꼭두각시 이승만의 1인독재, 친알파등용으로 가치관에 큰 혼란이 야기되었으며, 박정희,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장장 36년에 이승만 12년을 합치면 무려 48년동안 흙을 백이라고 우리민중에 강요한것이, 이나라 민주국가 실체였었다.
오죽하면 반공이 국시라고 우겼으며, 이를 부정한 국회의원을 옥살이 시키었을 때 자기 감투(국회의원 및 야당총재)에 불이익이 올까 바 말한마디 못하고 벙어리 신세가된 얼간이.
왜 오늘날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있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민중의 민주주의 신념이 빈약한 탓이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국민의 교육문제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왕따, 폭행, 집단폭행, 날강도짓, 심지어 중고등학교에서 상급여학생이 집단으로 저학년 여학생들을 사창가에 몸값받고 인신매매하다가 적발된 사건이 TV에 방영되었으니 거짓말은 아니다.
그리고 교권이 확립되어, 태형이 없어도 초등학교 6학년 덩치 큰 남학생이 여자선생앞에서 찔찔매는 학풍 무척 부러울 지경이다.
70년대초 우리나라 초등학교 단임선생님이 교실에서 아이들 카리키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아이들 앞에서 그선생 따구를 때리지 않았나, 또는 체형을 가했다고 경찰관을 불러오지 않나 한마디로 발해 개판인데 말이다.
미국,일본은 가본일 없어서 알수없으니, 영국에 2개월 남짓있어서 경험담을 말할가 한다.
만12세까지는 학부형이 아침 8시45분 까지 데려다주고 오후 3시에는 반드시 데려 올때까지 학교에서 보호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그리고 아이들이 대개 집안에 있어서 외출하려면 반드시 학부형이 동반하여야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밤 10시가 되었는데, 초등학생들이 전자오락실에서 놀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초 중 고에 왕따가 없는것도 아니다. 상대가 싫으면 왕따시키는 일은 잇으나,
우리나라 처럼 폭핵, 집단폭행이나, 돈 갈취는 있을 수 없다고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오랜동안 민주주의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정의감과 의협심이 이런 만행을 허용치 않기때문이라고 한다.
이승만정권 타도에 결정적 역할 즉 4.19학생혁명으로 탄생된 장면정권은 신 구파로 갈라지고, 미제의
사주를 받은 박정희 도당은 4.19혁명을 뒤엎을 구실을 잡기위해, 혁명주최세력인 학생들은 야심이 없어서 원대복귀 즉 학교로 도라갔는데, 불순세력인 박정희도당은 많은 피압박민중을 용병으로 만들고, 중 고등 학생들을 압세워 도시에 있는 파출소란 파출소을 모조리 때려부시고,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고, 치안은 불안히고, 일부과격학생들의 통일신념을 악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북한학생들과 판문점에서 외세의 간섭없이 통일을 논하기로 시일까지 결정짓고, 한편 북한 방송은 학생들에게 고무적인 찬사를 애끼지 않고 조금만 더 밀고 통알문제는 정부에 ?쓩誰? 말고 우리민족끼리 집적협상하자고 선동꺼까지 하여, 미제의 예민한 통일문제를 건드린것이다.
북진통일만이 살길이라는 이념에 중독된 수구기득권층과 일반민중을 불안하게 만든것이다.
한국정정이 불안하니 이민가려는 중산층, 상류층이 점차 증가추세였었다. 전시작전권 뿐만이니라 평화시 작전권도 미군이 갖이고있는데, 박정희가 미국의 사전승락 없이 어떻게 1개년대 병역동원하여 한강다리 점거할 수 있었겠는가.
미국은 한국내의 불안한 치안보다 남북학생들의 통일 집접협상에 겁을 집어먹고 부산기지창 사령관인 박정희 소장을 내세운것이다.
박정희 쿠테타 공약하나가 사회질서가 잡히면 원대북귀한다는 허울좋은 공약을 내세운것이다.
교활한 미제는 5.16쿠테타후 처음에는 쿠테타 불인정하는 얼론플레이하다가 육사학생들의 대대장 전두환일당을 사주하여 5.16쿠테타 지지하는 시위시키고 마치 군전체와 민중 대부분이 박정희지지하는것 처럼 가장시킨것이다.
학생들의 북한학생들과 집접접촉을 차단하기위해 미제는 장면총리의 미대사관과 미8군사령부 피신을 허용치 않아 할수없이 천주교 수도원으로 피신한것이다(함세웅신무님과 문정현신무님 말슴).
교활한 미제는 한국뿐만 이니라, 여러국가에서 쿠테타을 사주하여, 그 나라들을 꼭두가기로 만들어 왔던것이다.
구렁이 같은 박정희도당은 학생들의 북한학생과 접촉을 선동, 자금을 대주고 거사후 이들 학생들을 일망타진하여, 박정희 18년간 혁신계 씨를 말여노은것이다(최상천교수의 저서 알몸 박정희 빈손 김대중)
김재규장군의 영웅적인 박정희 사살후, 민중뿐만 아니라 용병학자들도 박정희를 밥통이라 불르고, 거명조차 꺼리고있었다.
그러면 누가 역적, 매국노 박정희를 미화하게 만들었는가. 바로 얼간이가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얼간이 5년 집권에 경제는 거들나고 IMF위기라는 국가보도위기를 맞이하게 되고 비정규직이 대량양산된것이다.
어떤자는 YS를 민주화투쟁의 쌍벽 즉 DJ와 한 범주에서 논하나, 이는 역사를 왜곡하는것이고, 사실과 전혀 다르며, DJ와 같은 범주에서 논하기 조차 부끄러운일이다.
75년경 얼간이는 야당총재로서 박정희와 회담시 비밀리에 거액을 받은것이 그당시 당대변인 이택돈의원이 눈치체고 오죽하면 당대변인 사임까지 한것이다.
여담이지만 이택돈의원이 두번에 걸친 배신행위가 없었다면 당 대표는 될수있었는데 그의 능력이 아깝다고 한다.
역대 야당총재들은 박정희, 전두화, 노태우로 부터 거금을 받고 민주화투쟁 시늉만 하지않았던가. 87년 6월 행쟁후 야당총재들이 민중의 눈이 두러워 전두환, 노태우로 부터 공공연한 검은 돈은 받지못한것이다.
6얼항쟁으로 노태우의 6.29선언은 일종의 항복문서이나, 사기극에 지나지 않았다.
양김이 감투싸움으로 분열되자, 정권은 또다시 군사정권이 찾이하게된것이다.
79년 10월26일 박정희 사살요인중 얼간이는 박을 독재자라고 타임지에 올린것이 화근이 되어 10월4일 꼭두각시 백두진 국회의장으로 하여금 사회봉이 없어 손바닥을 처서 얼간이를 국회에서 쫓아낸것이다.
그해 10월 부마항쟁이 일어난것은 얼간이 국회의원 축출이 아니라 박정희의 잔인한 독재에 항거한 민중의 봉기인것이다.
얼간이 국회의원 추방은 하나의 도화선이다. 마치 1914년 제1차세계대전이 발발헌것이 오지리황태자암살이 원이이 아니라 하나의 도화선이며, 원인은 식민지 재장탈전이다.
1940년 봄 히틀러의 후계자 부통령 헤스를 비행기 불시착을 가장하여 영국에 도착하여, 정전제의, 힘을 합처 소련공산국 타도제안을 거부하고 그를 독일항복후 전범재판에 회부하여 무기진역을 선고한것이다.
그만큼 독일의 살인적 만행이 공산주의 타도 보다 더 중요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얼간이는 자기를 국회에서 추방한것이 부마사태와 박정희 피살의 원인이라고 떠버리고 있기때문에 해명하는것이다.
노태우정권은 6월항쟁 후 88년 집권후 각파출소 철조망 다 거두고 제법 개혁시눙도 하고 길거리에 날마다 지랄탄 쏘는 일 매우 줄어들다가, 얼간이와 야합후 지랄탄 쏘아대고 민주개혁에 역행하고 사립학교법 다시 개정한것을 작년 가을 오늘날의 사립학교법으로 디시 개정된것이다.
그래도 노태우정권은 양심이 있어서 91년 남북기본합의서도 도출하고 남북관계도 전항적 자세로 임하고, 전경 학교에 난입시키는 일 거의 없었다.
그런데 얼간이 집권중 불당은 말할것 없이 성당에도 깡패전경을 진입시키어 농성중인 우리학생과 민중들을 피투성이 되도록 가혹행위도 마다하지 않았다.
밤마다 전경을 학교에 난입시키어 난동부리고 가혹행위 시근죽 먹듯이 하였다. 96년 8.15해방기념행사는 학생들과 우리민중의 연례행사인데, 연세대에서 기념행사후 귀가하려는 학생들의 귀로를 차단하고 무려 3일간이나 감금시키고 무자비하게 학생들 피투성이 되도록 가혹행위를 하고 그 한총련학생들을 반국가단체 즉 이적단체로 규정하여, 상계도 얼마나 많은 우리의 아들 딸들이 지명수배, 검거로 양심수 대량 양신된것이다.
이치는 하는소리가 집권하여 보니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다고 짖어대는 후안무치한자로 낙인이 칙힌것이다.
94년 폐리 미 국방장관의 북한 폭격시나리오로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휩싸엿을때, 야인 dj가
카터전 대통령을 욺직이어 전쟁을 막은것인데, 얼간이는 자기가 막았다고 떠버리고 있었다.
후에 밝혀??지만 96년 북한 폭격하려는것을 클린터 전대통령의 미군철수 카드로 불장난을 막은것이다.
요즘 역적 파쇼차때기당과 그졸개당은 노무현전권을 무능정권이라고 족벌언론들과 수구반동분자들의
악선전으로 파쇼도당의 부패 음패에 우리민중이 현혹되고 잇는데, 사실여부를 분석하여보자.
참여정권 무능정권 운운은 자기들의 부패상을 음폐하기위한 권모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극심한 빈부격차는 이미 박정희시대부터 정경유착으로 다시말하면 제벌들의 노동자를
가혹한 착쥐에 항의나 파업한번 못하고 굴종되어, 재벌과 집권측만 부유하게 만든 시스템,
얼간이 무능으로 97년 10월 IMF국가부도위기가 닥처온것이다.
전두환, 노태우정권은 경제를 그럭저럭 꾸며왔으나, 비정규직 대량양산은 IMF위기로 대량 속
출된것이다.
정치가 살아야 경제가 잘 풀린다는것은 하나의 상식이며, 파쇼차떼기도당은 여야 상생정치, 서민경제 살리자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떠버리면서, 실제로는 이에 역행하고있다.
홍X표라는 정치검사는 경제가 제대로 풀리면 우리 한나라당의 집권기회가 멀어진다고 운운
하고 있으니, 그래서 이 반동분자들은 부유세, 3.31부동산세에 결사반대하고있다.
75년 4월30일 월남이 패망한 후 미국은 월남에 무려 1655얼불를 퍼부어서, 미국경제가 훼청거리자, 민주당과 공화당은 일체 정쟁을 중지하고 일심단결하여 오늘날의 세계 유일한 초강대국 미국이 탄생된것이다. 국가위기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개념이 부러울 뿐이다.
노무현대통령이 무능한것이 아니라 한나라당과 한화갑도당이 발목을 잡고있기 때문에 필연적인 결과다.
노무현정권은 우리에게 평화를 갖어오지 않았던가. 우리에게 가장귀중한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평화보다 더 귀중한것이 어디 있단말인가.
지난 5월1일 강정구교수 법정에 용병7,8명이 참가하였는데, 그 중한자가 약8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공공연하게 88세나 되는 노인을 당리당약을 위해 북한에 보낸다고 비난하길래 이자에게
DJ의 나이 83세이며, DJ가 6.15공동선언 이행과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위해 가는것이라고 호통친일도 있었다.
이와같이 반동분자들은 허구헌날 6.15공동선언 이행을 방해하고있는것이다. 우리에게 공적은 부패다.부패는 우리민중의 단합을 저해하고 조국이 적의 친입을 받았을 때 일사불란한 자세로
대응할 수 없으며, 또한 민중봉기가 빈빈하고 내란에 휩싸이게 된다.
이는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로마시대로 멀리 갈것없이 49년 9월중국장개석정부 패망, 75년 4월30일 월남정부 패망, 59년 큐바의 소모사, 79년 팔례비왕, 필립핀의 마르코스정권등을 들수있다.
장개석 국민당정부는 여자들의 성적쾨감을 갗추기기위해 어려서 족쇄를 여자발에 채워서 발로 걷는것이 아니라 히프로 걷게만들고, 돈만 있으면 일선에 가지않고 후방근무, 인신매애, 군인들이 작당하여 무기를 8로군에 팔어먹는등 부패상 이루해아릴 수 없었다.
역대정권 중 참여정권이 가장 깨끗하고 노대통령 가신그릅과 자여들 돈 먹었단 말 일체 없지않은가. 만에 하나 부패가 있었다면 족벌언론들과 정치검사들이 이게 왠 뗑이야하고 요동을 첫을것이다.
파쇼차떼기도당과 양의 탈을 쓴 이리때 반동분자 한화갑도당 말이 없지않은가. 이것만 보아도 노무현정권이 무능하다는 말 어불성사이다.
DJ와 같은 위대한 정치가이며 철학가도 가신그릅의 부패를 사전에 막지못한것 잊었단 말인가. 심지어 노무현대통령의 약점잡기에 혈안이 된 족벌언론과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검사도 허탕친것을 보아도 무능과 부패딱지는 면한것이다.
이제 통일세대이며, 개혁주체세대인 학생들은 탄압받으면 소수이지만 똘똘 뭉처 저항하는데, 요즘은 민주화로 언론집회 결사, 모든자유가 보장되어, 우리나라 앞날 특히 남북평화통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것같다.
그 단적인 예가 지난 3월경 정치깡패용병들이 동국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폭행하고 집단난동을 부려도 학교측과 학생들은 무기력하게 수수방관만하고 있었다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학생들에게 정의감, 의협심이 없으면, 이는 시신과 다를 바 없는데 말이다.
잔북대학에서는 총학생회가 대학노조를 해신시키려고 난동을 부렸는데, 대학노조는 학생들과 대학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총학생회는 누구을 위한 난동이란 말인가. 여기도 용병들이 고대와 같이 날뛰고 있단말인가.
고대교수진은 시위학생들에게 사형선고와 같은 막가파식 출교조치를 내리었다니, 이런 교수들은 과거 군사 파쇼정권하에서는 어용교수가 이니었던가 의문을 품게한다.
작금 총학생회는 민노당, 한총련, 비한총련 학생회의 헤게머니 쟁탈전이 치열하다고한다. 학생들은 민주화투쟁이 학교자유화에 필수불가결하니 이제 폐권쟁탈전 중지하여야한다.
학생돌과 젊으니들! 오늘날 반쪽짜리 민주사회에서 자유를 질기고있는것은 오래동안 민주화투쟁과 학생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쟁취한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있는데, 학생들과 젊으니들은 오불관여, 수수방관만하고 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2년전 4.15총선에 학 생들은 운동권, 비운동권을 막론하고 총궐기하여 의정사상 초유의 과반수 이상을 열린우리당에 앉겨준것이다.
그런 우리 반파쇼진영이 여당의 무기력, 실용주의 족속들의 방해공작으로 오늘날 학생들과 젊은들을 무기력증에 빠지게한것이다.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선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니치지 않는다.
작년 10월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처음 투표권 얻은 젊으니들의 투표률이 21%로 나왔으니 볼장 다 보았단 말인가.
과거 우리는 친일파 숙청치 않았기때문에 가치관이 도치되고 민족정기가 흐려진것이다. 거기다 반동분자들의 마타도로 우리의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있는것이다.
4.15총선에서 우리의 정으감, 민주주의수호, 단결된 모습으로 다시 민주주의를 사수하자! 학생들이 총궐기하면 젊으니들도 이에 대거 호응할것이다.
2년전 4.15총선에서 여러대학 총학생회는 민노당후보를 찍으면 헌정이 파괴되니, 후보는 열린우리당을 찍고 당은 민노당이라고 여러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한것이 새삼 상기된다.
그러나 아직 우리민중의 정서가 평의원같으면 당선될 수 있으니 시장 구청장은 아직도 국민정서가 민노당을 받아들이자 않는것을 감안하여 표분산을 막고 개혁세력인 열린우리당에 표를 몰아주자!
정의감에 불타는 학생들이 우리에게 유일한 주권행사 포기말고 투표장에 나가 입도선매, 공천권 말아먹는 파쇼차떼기당에 표를 주지말자!
평통연대, 열린평화포럼, 언론인권센터, 국폐모 회원, 한겨레독자 황두완
P.S.요즘 벌어지고있는 평택미군기지 반대 폭력시위로 체포된 몇분이 학생회와 노조원이고 농민은 한명도 없다고한다. 과격 폭력시위에 농민이 전혀 없다는것 참 의아스러운 일이다. 불순분자들 즉 파쇼차떼기도당의 의도적인 폭력시위 사주가 아닌지? 마치 박정희가 쿠테타 거사전에 학생들 배후에서 거금을 대주고 시위선동한것과 유사하다. 정부가 폭력시위 통재불능이면 어떤사태가 일어나겠는가. 군의 쿠테타가 아닌가. 파업선동분자들 삼사숙고가 필요하다. 어린학생들 폭력시위자로 만들면 누가 좋와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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