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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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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2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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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씨는 차라리 직업을 바꾸는것이 어떠한지?
직업이란 무엇인가 고 말하면 생업(生業)이다. 1930년 후반기 의협심 강하고 싸움질 잘하는 종로 한국요정 국일관, 우미관 극장을 중심으로 젊으니 수백명을 거느리고 잇는 야꾸자 두목 김두환씨가 있었다. 현 충무로(혼마찌=本町)에는 일본중산층이 있엇고, 일본 야꾸자세력권이 지배하고 있었다.
해방후 김두환씨는 남산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미군정 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김구선생은 독립군 김좌진장군 아들이라고 탄원하여, 석방되어, 자유당정부 말기에 국회의윈으로서 구속되어, 재판장은 김피고에게 직업을 묻자, 김두환의원은 무직이라고, 이에 대해 국회의원은 무엇인가 반문하자, 김피고 왈 국회의원은 직업이 아니라는 답에 재판장 묵묵부답, 그후 많은 학자들 이에 대한 정의를 내릴 줄 알았는데, 그후 말이 없었다.
엄밀히 따지면 국회의원이란 직업은 보수를 받아 생계를 유지하니 직업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대도(大盜)의 소굴이며 성역인 국회의원 직업을 대도(大盜)로 바꾸는것이 어떠한지?
요즘 입도선매, 매관매직하는 차떼기정당후보자들 지자체장,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싹쓸히 당선되고 있는 이런 망국적 진푼경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무제로다.
그러나 성직자 즉 신부님과 목회자님에게 직업이라는 딱지를 붙이면 이는 성직자나 목회자에 대한 모욕이오, 기독교에 대한 모독이다.
성직자 나 목회자는 이해관계를 떠나서 예수 그리스토의 사도로서 예수그리스도를 포교하기 때문이다.
이촌로 만일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과 개신교 하나님을 팔아 부정축재하는 위선 목사들 제외하고 이나라 민주화와 남북평화통일에 헌 신하고 있는 목회자님에게 이런 치욕적인 직업딱지를 붙였다가는 싸이코병원에 가야할것이다.
니치스치하에서 독일성직자들이 히틀러의 홀로코스트(holocaust=대학살)을 방관하는 등 소극적으로 협조한것이다,
1969년경 통일교 교주 문x명은 나는 메시야(messiah=구세주)이니 나와 피를 나누면 영생하리라(이분도 색광 박정희를 닮았넌지).천주교, 개신교, 심지어 불교까지가세하여 사교라고 일제히 신문광고에 내어 매도한 일도 있었다.
문교주에 대한 전과조회가 있자 조사해보니 간통죄에 군입대기피로 옥살이도 한 아름답지 못한 행실이 있었다.
그런데 72년 10월 박정희의 유신 쿠테타후 문교주 주제로 조선호텔에서 박정희 조찬기도회가 있은 후 부터 그에 대한 전과조회는 불통이되었다.
남미에서는 독재에 항거한 신부님이 피살기도하고, 신부님이 무력으로 독제에 저항한일도 있었다.
박정희, 전두환정권은 그야말로 살인정권이며, 민중탄압이 극에 달하자, 고 지학순신부님, 김승훈신부님을 위시하여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 힘세웅신부님 문정현신부님, 문규헌신부님들은 일제히 옥살이와 가혹행위도 마다 하지않고 투쟁하고 있을때 김수환씨는 주교단과 더부러 투옥 가혹행위가 두려워, 쥐구멍을 찾거나 벙어리 신세가 되지않았던가.
정의구현사제단 젊은 신부님이 가혹행위를 당하고 투옥되는것을 보고도 모르는 척하지않았던가.
93년 봄 ys의 배신과 탄압을 규탄하던 시민, 학생들이 전경에 쫒기어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데, 깡패전경을 성당에 투입하여 피투성이 되도록 가혹행위를 못본체하지 않았던가.
박정희는 성당, 교회에 지랄탄 마구 쏘아대도 침묵일변도, 천주교수장으로서 비급한 작태, 전두환, 노태우정권도 감히 성당에 전경을 투입시키지 못하였고, ys의 폭정이 극에 달하는, 예를들면 ys는 밤마다 각대학에 지랄탄 마구쏘아대고 잠자고있던, 또는 공부하던 학생들 마구연행에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가혹행위 다반사, 평화적 시위군중에 피투성이가되도록 가혹행위, ys의 무능으로 나라살림이 거들나고 IMF국가부도위기가 닥처와도 정권교체 말한마디 못하는 벙어리가 된 김수환씨.
성직자는 의당 지역갈등해소에 앞장서야할 책무가 있으니, 김수환씨의 작태는 교리에 위배되지 않는가고 묻고싶은 심정이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 사제단 정승호신부님은 김수환씨의 극우정당 지지발언은 매우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유감이라고 말슴하시었다.
작년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여당과 민중의 힘성이 거세지자 수첩공주 박근혜양을 맞이한 김수환씨는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왜 국가보안법 폐지인가. 또 사학법 개정반대등 마치 한나라당 대변인 구실을 하고 있으니 그럴야면 추기경 감투 벗어버리고 차라리 파쇼차떼기당 대변인을 하라고 군중들은 빈정대고 있다.
김수환씨가 천주교 망신은 다시키고있다고, 어떤 독실한 신자는 김수환씨 망언에 천주교신자라고 말하기 챙피하다고 말한다.
서강대 박홍신부는 극우 성향으로 국가보안법폐지는 반대하여도 정권교체란 말은 일언반구도 없었다.
김수환씨가 하는 작태는 미국을 상전으로 받드는 사대주의이며, 반민주적이고 예수님교리에 반하는 일이니, 직업을 만고의 역적 찌꺼기당 대변인으로 탈바꿈하는것이 떳떳하지 않은가.
정위구현사제단 신부님과 개신교 목사님의 자기헌신적 민주화투쟁으로 오늘날 반쪽짜리 민주주의일 망정 민끽하고 있는것이다. 갖인자,역적도당은 김수환씨의 광언 좋아할지 모르나 우리대다수 민중은 이에 반기를 들으며, 김수환씨는 더 이상 도덕적죄(SIN)를 범하지 않기바란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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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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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2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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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비료,쌀지원은 지속되어야한다.
이번 7월5일 북한 미사일 발사를 빌미로 보수도당의 대북지원 일체, 중단등 야단법석에 노무현대통령의 부정적 견해를 밝히였음에도 이종석통일부장관은 무엇때문에 한나라당을 찾아가서 비료, 쌀중단 운운하였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며, 이는 노대통령의 대북정책에 억박적박이 아닌가.
게다가 7월15일 대북유엔결의안에 중국도 찬성하였다고 이를 전폭지지 셩명이 오늘날의 남북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간것이다.
중죽은 88년 올림픽대회가 있고 그전에 대만이 독립선언을 선포하면 싫던 좋던간에 국가분열법을 적용하여 무력행사도 불사하는 디렘마에 빠지기 때문에 미국에 어느정도 협조하지 않을 수 없었 다.
80년 소련 올림픽대회에 카터 전대통령은 소련의 아프니카스탄 무력침공을 구실로 올림픽 불참으로 반쪽짜리 올림픽대회로 끝난것에 유의하고, 대만은 미국의 꼭두각시임으로 미국의 말한마디로 대만의 독립선언을 의식하여, 이번 대북유엔 결의안에 찬성하였 다는 여러 북한 전문교수들 논평이 설득력이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외무장관은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재밥(유엔사무총장)에만 눈독을 들여 이번 유엔 결의안을 좌고우면하지 않고 찬성하여 부시에 아부 아첨 떠는 꼴악선이 참 가관이다.
물론 유엔 사무총장 자리는 국위선양등 무사할 수 없으나 이보다 더 6.15남북공동선언 성취가 보다더 중차대한 일이 아닌가.
일본의 선제공격론을 신란이 비난하고 더 나아가 미국의 위조지폐 증거도 없으면서 북한에 자백강요를 먼저 하라는 황당한 주장을 지적하고, 미국에게 북미직접 대회를 종용한 노대통령 발언을 여당의원들이 의당 노대통령의 발언을 전폭적 지지 성명이 있을 줄 알았는데, 캄캄 무소식이다.
위기에 직면한 당 재건은 뒷전이고 대권에만 눈독들이고 배타성이 강한 수구꼴톨통당으로 나락한 여당의원들 노대통령의 새로운 닥트린이 나와도 지지성명 한마디 없는 얼간만둥이 집단.
북한의 미사일발사는 파쇼차떼기도당이나 주한 미군 버웰 별 사령관, 바시바워 대사 주장과 달리 일본 아베신조 관방장관의 지적과같이 대미직접 협상용이라는 주장이 사리에 맞은 판단이다.
이치는 꼴갃한다고 우리정부 보고 안보불감증이라고 그리고 얼마전에는 북한의 미사일 수백대가 미군목표가 아니라 한국민 공격이라고, 이치는 얼롱뚱땅 우리기성 세대의 북한남침을 부각시키어, 6.15공동선언을 파괴시키려는 수작이 아닌가.
한술 더 떠서 바시바웨 미대사는 북한정권을 범죄정권으로 매도하고 북한인권문제 거론하면서 일부 탈북자, 무위도식하는 정치깡패에게 자금을 주어 사회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엄밀이 따지면 세계적 범죄정권이 바로 미국인데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게다가 이치는 꼴갃한다고 우리민중 안보불감증 운운에 이종석통일부 장관은 참여정부 3년간에 년 9%안팍의 국방비 지출이라고 반박하였다.
국민정부에서도 미국정부는 F22신예기를 구입하면서 우리에게는 F15구닥다리를 무려 5조원이나 우리에게 강제로 팔아먹지 않았던가.
불란서, 러시아의 항공기가 우수하고 값이 싼대도 한미혈맹이라느 미명하에 우리에게 강매한것이다.
무슨놈의 안보불감증 운운인가. 보수단체와 족벌언론들을 성동하고 있어도 우리민중은 이에 부화뇌동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리고 여당은 벙어리 냉가슴 알듯이 말한마디 못하는 가련한 친구들.
원래 미군인은 정치에 개입하여서는 아니된다고 법에 명시되어있다. 51년 봄 맥카더원수가 극동군 총사령관에서 해임된 중요한 윈인중 하나가 정치개입하였다는것이다.
그리고 수구 꼴통집단인 국방부 역시 노대통령의 침착한 대응에 따르지 않고 실제로 남침이 있는것 처럼 전시 비상경계령을 내리는 작태 참 꼴물견이다.
96년경 YS의 북한공격설에 편승한 한 TV느 비상 식양 즉 나면을 준비라고 호들갃에 우리민중 오히러 신중한 태도 취한 기억이 난다.
독일통일을 모데로 삼으란 말이있다. 서독에서는 89년 철의 장벽이 문어질때 까지 자그만치 500억불 즉 정부차원에서 150억불, 민간에서 350억불을 동독에 무상으로 원조하여 결국 동독민중이 외세의 간섭없이 마의 장벽을 문어트리고 서독애 흡수통일 된후에도 무려 수십조원을 원조하였다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처럼 툭하면 퍼주기, 생색내거나 서독은 동독민중 자존심 상하는 언동 일체 없었다고 한다.
미군 주둔비가 년 5억불이며, 우리의 대북원조는 약 6억불인데 무엇이 퍼주기이며, 북한민중이 같은 동족이 아니라고 운운하고있으니 말인가.
지난 남북장관회담에서 북측에서 좀 도에 지나친 말이 있더라도, 서독처럼 대승적 차원 즉 Big brother 정신으로 북한을 도와야한다. 오래전, 영국과 스코트랜드은 우리와 같이 견원지간 즉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이며 허구헌날 싸움질만 하다가, 같은 민족끼리 평화스럽게 잘살기위해 통일하여 오늘날의 번영, 평화스런 선진대영제국이 된것을 본받아야한다.
요즘 수구반동세력과 일부 얼간이 각료들은 한 미 일 공조 운운하고 있는데, 일국의 장관으로서 그렇게도 노대통령의 의중을 파악조차 못한단 말인가.
반기문장관은 유엔사무총장 자리가 아무리 명예스럽고 영광된 감투라하더라도 국익보다 우선할 수 없지 않은가. 너무 미국에 아부 아첨하지 말기바란다. 자존심과 전쟁이냐 평화의 갈림길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문제는 작금 거의 파경상태에 노인 남북관계를 어떻게 하면 봉합할것인가. 결자해지란 말이 있듯이 이종석장관이 풀어야할 과제가 아닌가. 민족의 운명이 달였으니 보수단체와 그 용병들 눈치볼것 없이 반파쇼 교수진과 평화애호 민중을 위해서 대영단을 내려야한다.이장관은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기어야한다.
반동꼴통들 눈치보지말고 소신것 밀어나가야한다. 정경분리원칙에 의해서 다시 대북지원 시직하여야 한다. 이종석장관은 무엇을 주저한단 말인가. 노대통령과 우리 평화애호 민중이 지지하고있는데 말이다.
지난 7월19일 우리민중의 가장위대한 지도자이신 몽얄 여운형선생 서거 59주기 추모식이 우이동 묘지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는데, 작년에는 만고의 역적, 매국노이며, 희대의 색골인 박정희 딸 화한이 있었는데, 금년에느 없고 같은 족속이며, 지역당 부두몫 강재섭 정치검사 화환만 보였다.
그런데 한약에 감초라고 수구반동 용병이 그 유치한 지식을 갖이고 설치고, 희대의 대선부로커 백x완이가 비첫는데, 그대선 부로커에게 추도사 부탁이 없으니 슬그머니 가버렸다.
이치는 87년 노태우, 92년 ys로 부터 팔짜고칠 대금을 받고 들러니 춤마한것이 탄로되어 오늘날 비참한 꼴 자업자득이 아닌가.
92년 대선에서 ys,dj,정주영 3자간에 tv생중계 토론이 예정되었는데, 이자와 박x종이라는 정치검사 두명이 우리도 같은 후보인데 왜 너이들만 tv토론하는가, 이는 형평성 윈칙에 위반돤다고 항의하여 얼시구 좋구나 이거 웬 떡이냐고 ys는 거부하여, ys의 승리로 끝났으니, 천추에 한을 남기게된것이다.
만일 3자 TV토론이 성사되었다면, IMF국가부도위기로 비정규적 대량양산과 빈부격차가 이렇게 심화되지 않았을것이라고 한다.
7월21일 오후6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저 유명한 강정구교수 출판기념식에 약 참가인사가
무려 2백명을 초과하였는데 여기에도 대선 부로커 백X완이도 왔지만 아무도 축사 부탁돠 하지 않자, 멋적은지 슬그머니 꽁문이를 뺏다.
97년 초 가을 야당 대통령후보 DJ기념출판기념식 롯테호텔에 약 60여명의 축하객 참으로
초라한 인원이며, 그후 이희호여사의 출판기념식에도 약 70여명의 하객 참으로 초라한 인원에 비하면, 강정구교수 인기는 가히 파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날 동국대학생에게 또 다시 파쇼차떼기당 정치깡패용병들이 동국대에서 난동을 부리면 즉각 실력행사 즉 힘으로 모라내고, 총장이 머저리 죠다이기 때문에 방관하고 있다고.
73년 8월8일 백주 일본 도꾜에서 DJ납치되자 전세계 매스컴에서 DJ가 누군이가. 왜 박정희는
일본에서 공권력을 행사하였는가, 시골 국회의원에 지나지 않았는데,,,.
결론은 한결같이 71년 대선에서 박정희가 혼줄이 나서 DJ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내 정권이 항상
위기에 처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해상에서 수장시킬 계획이었다고,,, 조금마한 나라의 무명 국회의원이
일약 세계적 거물로 등장한것이다. 구후부터 DJ는 일약 역사에 길이 남을 거물로 남게된것이다.
이런 이유로 DJ는 생명을 초개와 같이, 변절하지 않아 이나라 민주투쟁에 상징이 된것이 아닌지.
이와같이 서울 조금만 사립대학교수 논문이 파시스트 차떼기도당과 그 용병들의 데마고그(demagogy)와 인간쓰레기 정치검사의 개눈깔로 강정구교수가 세게적인 석학으로 대두되고 동국대도 덩달아 유명대학으로
유명세가 붙게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강정구교수에게 학교에서 세계명문대학으로 두각을 나타낸것에 학교차원에서 감사장을 주어야 하지 않는가.
총장들 얼간만둥이들은 학교 명예훼선 운운 참 기가 찰일이다. 요즘 동국대학 총장들 하고
있는 수작을 보면 유신, 전두화 암혹시대에 교수재임용 탈락될가 바 운동권 학생들을 밀고하여
강제 징집, 삼청동 동원, 장기간 옥살시킨 교수들이 아닌지 의문이 간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을 규탄한다. 이자들은 파시스트당으로 부터 얼마나 받았길래 살인마 조병옥의 아들 조순형이 2004년 3월12일 헌정 사상 유례없는 탄핵에 선봉장이 되었단 말인가.
이번 7월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타도의 대상이 한나라당이 아니라 열린우리당 타도에 혈안이 되었으니 말이다. 정대철 전 대표의 이름을 도용하여 민주당산하에 전 민주세력 대통합을 짖어대며, 열린우리당 중 민주당탈당에 주도적 역할한 자는 민주당에서 안받아준다 운운하여, 보궐선거 후 마치 민주당 중심으로 대통합이 있듯이 짖어대고, 망하는 열린우리당에 표를 주지말라고 공공연히 선동하고있다. 이렇게 하므로서 결국 민주당 후보는 당선되지 않더라도 열린우리당 후보 낙선시키려는 수작을 부리고있다.
이번 남북관계가 파탄지경에 이르게된것에 어찌 한화갑, 조순형도당이 책임이 없단말인가. DJ의 4월 방문이 좌절된것 누가 이렇게 만들었단 말인가.
이역적들은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찢어놓는 등 반역행위를 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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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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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22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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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 한사모
제목 5자회담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작성자 hdw 등록일 2006.07.20 조 회 1
5자회담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한아디로 말하면 미제, 일제의 장단에 맞춰 꼽추(병신)춤을 추는격이니 미친짓이다.
예를들면 결혼식에 하객과 신부는 있는데, 한쪽 주인격인 신랑(북한)없으니 결혼이 성립될
수 있겠는가.
수구꼴통은 한국을 신부로 취급한다고 폄하운운하면서 야단법석을 떨지 모르나, 아직도 수구
반동에는 남성우월주의에서 오는 망상에 젖은자가 수두룩하다.
우리는 빅 부로더(big brother)정신을 발휘한 서독의 통일을 모델로 삼아야한다.
노무현대통령은 지난 7월5일 북한의 미사일 7발 발사를 둘러싼 11일 일본정부의 선제공격론
뿐만 아리나 미국의 대북정책도 격렬하게 비난한것을 참여정부장관들과 정부요인들은 명심
하여야한다.
그런데 북한 미사일 발사즉후 국방부는 무슨 큰일이 난듯이 비상사태 선포하여 곧 북한의 남
침이 있을것
같이 호들갑을 떨고 외교통상부도 대북강경일변도의 발언과, 설상가상으로 대북 총책임자인
통일부 이종석장관도 쌀과 비료지원 중단운운하여 오늘날의 사태 다시말하면 북한의 강경대응
즉 8.15 화상상봉, 금강산 면회소 건설등 중단 통보를 받았으니 부시와 보수단체 눈치보다가
호미로 막을것을 가례도 어렵게 만들지 않았는가. 그래도 아직 막을 수 있으니 막어야한다.
그리고 유엔 대북 제제 결의안 가결에 중국, 러시아가 찬성하였더라도 우리정부는 이를 거부하
여야 하지않는가. 미제와 일제의 속내가 뻔한데 다시말하면 대북제재로 나올것은 뻔한 일인데
말이다.
유엔결의안 거부가 노대통령의 정확한 의중이라고 단정하고 싶다.
그렇게도 노무현대통령 철학과 동 떠러진 정책으로 나가고 있으니 큰 일이 아닌가.
미국은 우방이므로 강경대응은 할수없으나, 일본의 부당한 북한공격에는 전력을 다해 막아야한
다고, 북한의 딸라위조지폐 등을 구실로 미국이 북한의 위조지폐 증거도 없으면서 금융제재등
전쟁일보전의 대북압박을 한다고 신란하게 대미 비판을 본받아야 하지않는가.
과거 문희상의원과 유인태의원등이 노무현대통령 최지근거리에서 모시고 있으면서 노대통령
의중에 배치되는 행위 즉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에 대체입법이라는 기상천외한 탈선등으로
오늘날의 여당의 몰락을 갖어오지 않았던가. 이와같이 이범석 통일부장관, 반장관등은 노대통령
최측근으로 있으면서 그렇게도 노대통령 의중을 수박겉핥기식으로 정치를 하고있으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참여정부 장관이나 요직에 있는 인사들은 노대통령의 지향하는 목표를 파악하고 거기로 매진하
여야하지 않는가, 그렇게 중구난방식으로 정책을 이행하면 참여정부의 설자리가 없어지지
않는가.
그리고 대외적으로 즉 전쟁싸이코 부시와 같은 족속인 고이즈미에게 우리정부 분열상
을 오판하여 북한선제공격이나 대북 봉합봉쇄정책도 불사하지 않을가 우려된다.
노대통령께서는 북한 미사일 발사즉후 이문제를 갖이고 대북지원 중단은 심사숙고하여야 한다고
반대의사를 천명하지않았던가.
미국도 쌀과 같은 인도적 지원은 북한의 핵개발에도 계속지원한다고 누차 말하지 않았던가.
미제가 주장하는 5자회담에 북한의 불참이 확정적인데,엑쓰트라(extra)들이 무엇을 어떻게
논의한단 말인가. 중국과 러시아도 5자회담에 소극적인데,,,.
결국 일제와 미제는 북한 압박정책을 주장할것은 뻔한 일인데, 우리정부가
참석한들 이들 미제와 일제의 들러리 역할 밖에 더하겠는가.
그렇기 떼문에 5자회담 단호히 거부하고 어떻게 하면 북한과 7월5일 북한 미사일 발사전 남북
관게로 도라갈것인가 고민하여야한다.
이길만이 노무현대통령의 철학을 실천할 수 잇는길이며, 6.15공동선언 정신으로 도라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우리 반파쇼민중은 판단한다.
우리는 서독의 동독정책에서 배워야한다. 89년 독일 통일전 서독이 무려 500백억불을 동독에
베풀고 퍼주기니 하는 동독민중 모욕, 멸시나 생색내기 일체 없었으며. 게다가 통일후에도
수십조원을 무상으로 동독민중에 베푼 한민족 사랑정신을 본받아야한다.
게다가 서독에은 족벌신문이나 우리나라와같은 빈공단체나 정치깡패 용병들이 없었다고 하지않
는가.
그리고 서독에는 정치대도 예를들면 우리나라와 같은 부정축재 전직 대통령이 전무하니 정치깡
패
살 돈이 없으며, 또한 잇다고 하여도 야비하게 그런 반국가적인 반역행위는 없다고 하지 않는가.
북한대표가 7월11일 남북장관회담에서 도를 지나친 말을 하였더라도 우리정부는 광용을 베풀어
다 잊어버리고 다시 인도적 지원인 쌀과 비료지원 재개하여야한다.
그리고 이장관께서 대통령특사로 김정일위원장 맞나 제2차 남북정상회담 협상을 협의하도록
민중은 고대한다. 이장관은 너무 수구 꼴통과 부자신문 눈치볼것이 아니라 민중의 염원에 귀
기울리기 바란다.
김정일위원장 맞날때는 반드시 대통령 특명대사 즉 카터에 부여한 전권특명대사자
격으로 방북하여 제2차 남북정상화담 성사시키어야한다. 변절한 DJ에 더 이상 기대할것
없지 않은가. 아마 생각컨데 김정일위원장도 그런 인식을 갖고있을것이다.
북측에서 가장 기피하는 인물은 변절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끝으로 장관과 정부요원들은 족벌언론과 파쇼차떼기도당의 통일반대 일변도에 구애받지
말고 6.15공동선언 성취에 전력을 다하여야한다. 그들 정치깡패용병들은 이념의 동지가 아니고
돈으로 이합집산무리이며, 돈 떠러지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그들의 실세는 한줌도 않되니
두려월할것 없다.
좌우간 이종석장관은 수구반동 눈치보지 말고 대북 인도적 지원인 비료와 쌀 지원 재개하기
바란다. 이길만이 남북 평화통일로 가는 유일한 길이기때문이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연대, 국폐모,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다음글은 이미 올린지 오래되나 우리 현실에 맞는 말이라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힌미혈맹이 깨지더라도 한반도 전쟁은 막아야한다.
지닌 13일 로스앤젤러스 한 오찬연설에서 북한핵문제를
위요한 미국의 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를 천명한것은
시의적절한 선언에 우리반파쇼민중 전폭적 지지를 보낸다.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후보가 되기 오래전 부터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 자주독립 주권국가라는
신념을 갖었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도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자주국방,
자주외교를 주창하여왔음을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게다가 세리그 해리스(미국 국제정책 연구소
선임연구원)가 여러차례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북선제공격반대, 전시 작전권 한국측에 이양, 대미외교
예속이 아니라 대등외교관계 수립과 북한에 대한
무력행사는 사전에 반듯이 한국정부와 상의등을
협상하려는 자세로 임하여야힌다는 말이 상기된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우방으로 믿고있었던 화물노조의
대규모 파업으로 배후에서 비수를 찔린 즉 배신당한
기분이었을것이다. 그래서 아마 생각컨데 반파쇼민중의
주장과 같이 굴욕외교로 변모하였지 안나 추측된다.
그러나 이번 한미정상외교는 4.15총선에서 여당의
대첩으로 용기백배하여 노무현대통령의 평소의 지론과
우리 반파쇼민중의 바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것이다.
만일 불행이도 부시와 네오콘의 대북강경책이 채택된다면
페리 전 국방장관이 지적한 바와 같이 남북사상자가
1천만을 상회하고, 물, 전기 없는 암혹시대로 즉
석기시대로 도라간다고 한다.
게다가 방사능 누출로 어떻게 살아간단 말인가. 그리고
봉쇄정책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된 일 없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소련이나 동독이 붕괴된것은 무력이 이나라, 경제가
빈약하여 붕괴된것이다.
그리고 봉쇄정책은 자칫하면 무력충돌을 유발할 수 있다.
2002년 12월30일경 국민정부시대 부시의
봉합봉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안이 나왔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당선자를 위사하여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의 반대로 전쟁싸이코 부시도 더
이상 밀고나가지 못한것이다.
그런데 파쇼차떼기도당과 수구용병들은 북한 핵개발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노대통령 말 꼬투리를 잡고 북한대변인,
2중대, 매국노운운하고 있으니, 이치들은 파쇼두목이며
전쟁싸이코 부시의 전위대란 말인가, 민족정기는 다어디로
갔단말인가.
그러지 않아도 미국대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과대망상증에 걸여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부시는 또 기상천외한 북한선제 공격할지 모르는데,
불잔난을 하지않을 까 우려된다.
당선 축하연설에서 부시는 이제는 우리미국이 공격받을 줄
모른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3자의 간섭을 받지않고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안는다고 호언꺼자 한바있다.
이 말은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얼마던지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말이며, 제3자는 유엔을 말한다.
이라크침공 구실도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핵무기
제조가능성,빈라덴, 알카에다와 연계설등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였으나,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지 않았던가.
제2차대전은 히틀러와 일제가 국제연맹을 와해시키고 전쟁이 발발한 바와
같이 현 국제연합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다.
대북무력사용과 대북봉쇄 정책에 대한 노대통령의 단호한
반대를 누가 한미동맹 악화, 뻘갱이운운, 매국노로 매도하고 있단말인가. 파쇼도당,
수구세력과 그 용병들이다.
노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북한은 다른나라 공격이
아니라, 국가보위 수단으로 핵개발 이용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말이 아니다.
이치들은 한줌도 않되나, 막대한 부정한 돈으로 용병들을 긁어모은
허장과세에 지나지 안는다.
이치들 면면을 훑어보면 딸과 며느리가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이상 들여 원정출산하여 자여들에게 미국시민권
획득하고 합법을 가장하여 군 기피한자들이 대부분이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철권시대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민주주의를 유린한 노동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부를 강탈한 자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치들은 전쟁만 나면 걸음마 나 살여랴 36계 주략당할
자들이 아닌가.
49년 중국 장개석정부, 75년 4월 30일 월남 군사정권이
조국을 배반하고 미국으로 도망한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완전 소탕하던 않하던간에 다음 목표는
북한이라는것 누구나 알수있는 일이다. 부시는 북한이
제3자에게 핵물질을 넘기는 기미가 보이면 군사행동도
배제하지안는다고 떠버리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부언하기를 이라크에는 육군이 싸우고 있으나, 해군과
공군으로 북한공격 충분하다고 호언까지 하지않았던가.
파쇼도당은 노대통령의 사리에 맞는 미국의 전쟁 반대
외교를 뒷 받침하여야지 오히려 역적어로 몰고있으니,
매국노는 누구란 말인가. 언제까지 국가보위를
미국치마자락을 붙들고 매달리고 있는 주제에 누구를
매국노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무슨일이 있어도 한반도 전쟁은 막아야한다. 페리 전 국방장관이 지적한 바와같이 전쟁발발
하면 1천만 이상의 사상자가 나고 석기시대로 도라가고 설상가장으로 방사능때문에 살수
없는데, 최후승리한던 무슨 승리의 보람이 있단 말인가.
무슨일이 있어도 즉 한미혈맹이 깨지더라도 전쟁은 막아야한다.
이제 우리 반파쇼민중들이어(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전공조 포함))! 반파쇼 민중의 지원없는(대의명분없는)
파업, 집회 집어치우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미평등외교와
"대북무력공격과 봉쇄정책 반대에 전폭적 지원을 보내자!
파쇼차떼기 도당의 망국적인 전쟁선동 음모를 분쇄하자!
국폐모, 평통연대,,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내일 7월21일 오후6시 평화통일의 선구자 강정구교수의 출판기념식이 종로 5가 기독교 회관에서 있으니 많은 평화애호민중 참가하여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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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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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17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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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자기무덤을 파고있는 박근혜도당
이 글을 보고 역적찌꺼기당 정치깡패용병들은 이구동성으로 이 촌로에게 별야
별 욕설을
퍼붓고 명예훼손 운운하며, 고발할지도 모른다. 엄밀히 따지면 이런 인간 쓰레
기 집단에
무슨 명예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죠다검사가 아부 아첨으로 강탈한 감투를 쓰고있을 때 이자에 대한 비판의 글을
올였더니
宋光洙검사가 벼략 출세시킨 대검찰청 이메일 담당자가 임의로 삭제시키고 있다.
작년 강정구교수에 대한 부당한 구속품신을 천정배장관의 지휘권 발동을 높히
평가한
본인의 이메일에 갖인 욕설 참아 입에 담을수 없는 저질 욕설을 퍼붓고 심지어 영부
인에게
까지 처음듣는 저질욕설을 퍼부어도 이를 제지커녕 질겨보며 방관하던 대검찰청 족속
들,
하 참다 못해 그자 최모를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고 나서 비로서 삭제하기
사직힌갓이다.
2003년 경찰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부처 두분에 대해 찰떡같은 욕설을
퍼부은 자를 구속시키기고, 금년에도 경찰에서는 이런 대통령부처에 대한 욕설을 퍼부운자
를 구속시키었다는 신문보도, 그런데 검찰수뇌부에서는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 졸대
기가 남았단 말인가. 아직 이런 불랑당들 구속기키었단 언론보도 없었다..
파시스트 차떼기당은 97년, 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과 4.15총선에서 다 이긴 싸움(선거)
에서 패배한 원인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두가지 중요한 요인을 찾아낸것이다.
역적매국노당에도 think tank가 없는것도 아니다.
선거패배의 젓재가 호남민중의 이반현상이다. 다음이 학생들의 합류가 거의 없었다는것이
다.
그래서 호남민중의 분열책 일환으로 반동분자 한화갑과 민중학살한 전범자 조병옥의 아들
조순형을 매수하여 2003년 11월 전국당으로 발전하려는 열린우리당 창당을 방해하고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민주당을 오늘날의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으로 분열시킨것이다.
박정희찌꺼기당은 한화갑도당을 매수하여, 2004년 3월 12일 같은 용병인 조순형을 앞세워
헌정사상 초유의 노대통령 탁핵을 깡패 동원하여 가결시킨것이다.
지난 5.31지자체선거에서 역적 한화갑도당은 타도의 대상인 박근혜도당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DJ의 4월 방북을 6월로 연기시키고, DJ를 업고 호남민중 맞아 사부오열시키고 ,DJ의
4월 방문을 학수고대하던 김정일위원장을 크게 실망시키어, 2박삼일로 6월 27일 DJ의 방북을
무용지물로 간주하고 오늘날의 사태를 의도적으로 유발시킨것이다.
DJ는 일전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말 그렇게도 정세파악도 못한단 말인
가. 김정일위원장의 미국의 부당한 경제봉쇄에 대한 살아남기위한 몸부림이 아닌가. 6.15공동
선언은 우리나라 선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든 장본인이 DJ인데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리인가 반문하고 싶다.
DJ의 햇볕정책이나 6.15공동선언의 성패는 우리의 선거결과에 좌우된다고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DJ의 우유부단과 사감, 복수심으로 노무현대통령을 반신불수로 만든것이 김정일위원장에게
DJ에 대한 새로운 인식 즉 실망을 갖게하였을것이다.
그리고 지자체 선거전 정부에서는 정부차원의 사명 즉 94년 6월 카터전 대통령에게 부여한
전권특명대사와 같은 즉 DJ에게 제2차 남북정상회담 일시 장소, 어젠다를 결정하는 재량권을
부여하려고 통일부 이종석 장관들의 언명에 배치되는 말 즉 최경환 비서의 정부차원이 아니라
어디까지난 개인자격으로 방문한다는한화갑도당의 졸개 최경환은 이를 부인하고 DJ개인
방문이며, 제2차 남북정상회담 논의 없다고 부인일변도에 그렇다면 무엇 빨러 방북하는가고
우리 반파쇼진영 의문을 아니 갖일 수 없었다.
5.31 선거후 Korea Times에 최경환 군은 이번 DJ의 방북이 병중인데도 국민에게 드리는
마지막 봉사운운하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 짖어대고 있으니, 그렇다면 선거전에는 어째서
일체부인하였단 말인가. 대북송금 특검팀 거부권 불행사에 대한 보복이란 말인가.
우리선거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분은 북한당국이며 김정일위원장도 예외가 아니다.
이런 이유로 DJ의 사후약방문으로 간주하고 철도 시운전도 중지하고 늦은 DJ의 방북을
중단시킨것이다. 심지어 조선일보는 대문짝만 한 광고로 DJ방북 반대집회를 열고 정치깡패용
병들 동원하여 DJ방북을 성토한것이다.
이런 매국집당은 우리민중의 평화통일 열망위력을 알고있기 때문에 한사코 반대하고있는것이다.
여기에 호남민중에 이유없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죠다검사이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 세계 참피이언 宋光洙를 총장지명을 내리자 검찰조직을 잘 모르는 노대통렬과 강금실장
관을 기만하여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수훈의 공을 세운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대학살
한것이다.
심지어 검찰국장은 장차 총장 물망에 오를 장검찰국장을 서울고검 차장으로 좌찬허여 그 유능한
국장 사표내게한것이다. 내가 만일 장국장이라면 조막만한 宋光洙검사 귀퉁뱅이라도 갈길터인데,,,
.무소식이다.
이때부터 호남민중 동요에, 업친데 덥친격으로 DJ의 대북송금 특검법 거부권 불행사로
많은 통일지사가 곤욕을 치르고 , 박지원 통일지사는 상계도 옥살이하고 있다. 여기에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배신행위, 폐륜화 운운이 호남민중 분열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노무현대통령의 배신이 아니라 하나의 정책오류가 아닌가. 문제는 DJ가
한화갑도당을 불러 양당 합당 권고만 하면 내일이라도 민주당이 통합할것이 아닌가.
인위적 지역갈등으로 누가 가장 큰 피해를 볼것인가.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며 결국 우리
반파쇼 민중이 아닌가 고 DJ에게 묻고싶다.
아직 83인데 김수환 추기경처럼 노망들 나이는 아니지 않은가. 여기 까지는 파쇼차떼기당
의 전략이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다.
다음은 학생들인데, 그들은 조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하면 자기생명을 초개와 같이
민주주의 수호에 이바지한것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그래서 역적당 똘만이 두목 박근혜군은 작년 영남대학 진입에 성공하고, 서울숙명대학
여대생에게 대화를 갖엇다고 하는데 그런 텅텅빈 수첩공주 머리를 갖이고 무엇을 강의
하였는지, 의심스럽다고 한다.
그여세를 몰아 서울이대와 연세대 공약이 순탄치 않다. 고건 전 총리의 연세대 강의를
보고 고무되어 돈의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는데, 학생들이 만고의 역적, 매국노 딸이라고
거부 반응을 일으키니 골머리를 앓고있다고 한다.
그래서 역적도당은 선거때 마다 학생인지 무위도식하는 젊으니들을 학생으로 가장하여
선거운동원으로 내세우고있는것이다.
일부 복학생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여러대학 총학생회장 자리를 찾이한 후 한총련 이미
탈퇴하였는데, 매스컴 불러서 한총련 탈퇴한다고 거창하게 언론플레이 까지 하는일이
비일비재다.
오죽하면 정운창 전 서울대총장께서 나라걱정 좀하라는 말슴 깊히 새겨들어야한다.
이 말슴은 4.19혁명을 상기시킨것이라고 학생들에게 역설하면 진지한 태도로 학생들은
경청하였다. 학생이야 말로 혁명과 개혁에 주체세력이라고 ,,,.
학생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으로 역적 박정희를 골로 보내고, 6월 민중항쟁, 두번에 걸친
대선, 4.15총선을 승리로 장식한것은 학생들의 현실참여라고 민주주의 수호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 민중 특히 학생들의 의무이다.
민주주의는 선거의 연속성에 있다. 선거에 반드시 참가하여 민주주의 사수하자고 여러
대학에서 역설하면 학생들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것 같았다.
잰내비에게 공단(비단)을 입힌다고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단 말인가. 머리는 텅텅 빈,
국가경영철힉이라곤 손톱만큼도 없으면서 항상 미소를 띠고 있으니 창여가 아니고서야,,,.
우리민중 그리 어리석지 않다.
지난 5월20일 박근혜군 피습되었을 때 50, 60대 허술한 부인들 땅바닥에 드러누워 깡박
죽는 시눙 참 가관이었다. 얼마나 이런 무위도식하는 여자에 지불하였단 말인가. 쇼를
부려도 민중이 남득할 수 있는 그럴듯한 쇼를 부려야지, 이런 유친한 자작극 작작 부려야한다.
우리학생들은 그리 어리석지 않기 때문에 돈으로 매수 상상하기 조차 불가능하다.
이래노니 파쇼차떼기당 학생 포섭은 좌절된것에 진배없다. 학생들은 기성세대와 달리
감언이설이나 물질에 동요되지 않기때문이다.
박근혜군은 4.19묘지에 헌화한다. 박정희는 4.19혁명을
의거라고 5.16쿠테타를 혁명이라고 궤변을 떨고 4.19혁명정신을 철저히 유린하고 역적딸의
헌화는 우리민중을 우롱하고 바보로 취급하는 수작이다. 광주 5.18성지도 참배,헌화하눈
위선 우리민중 식상한지 오래다.
이번 7월11일 전당대회에서 이재오의원의 연설도중 퇴장은 정치도의상 절대로 있어서는
아니될 규범이다. 말로만 중립운운하면서 도중퇴장은 이재오의원에 표를 주지말자는 신호가
아닌가.
일부 당내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이 많아서 그런지 이재오의원보고 뻘갱이라고 참 기막힌
현상이다. 남민전 운운하고있는데 남민전은 군사정권이 고문으로 간첩으로 둔갑시킨 조작
간첩산건이라는것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인데, 아직도 개과천선 하지 않는 족속들이
정권 잡으면 다시 고문으로 간천사건 조작할것이 아닌가. 인간 쓰레기 집단들. 이재오의원은
뻘갱이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 수문장이 아닌가.
강재섭군은 사시 8회로서 박철언 전 의원의 힘으로 지방검찰에서 서울지검으로 영전, 그후
박의원의 주선으로 팔자에 없던 국회의원 자리 하나 얻어 오늘날의 5선의원이 된것이며
그후 92년 박철언의원을 배반하여 배은망덕한 자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국민정부 시절 어떤기자가 지역갈등 해소를 말하지 호남민중은 지역갈등 해소에 힘쓰지
않는데 왜 우리만 지역갈등해소에 힘을 쓰는가고 부정적인 자세다. 호남 민중은 지역갈등
해소 테이프를 끊었는데, 영남 꼴통들이 방해놓고 잇기 띠문에 문제는 심각하다.
또 전모라는 가시내는 호남알레르기 반응이 심하고 DJ를 치매라고 매도하고 기티 최고위원들
거의 다 宋光洙검사를 닮아서 호남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자들인데 어떻게 호남민심을
살수있단 말인가.
호남민중 잡기위해 작년 음력설 영남 반 DJ들도 DJ자택 방문에 무려1500명의 어쟁이 뜨쟁이
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엣말에 올라갈 수 없는 나무는 아예 처다보지 말라는 말은 오늘날의 파쇼차떼기당 수첩공주를
말하고있는것이다.
꼴갑한다고 이번 보궐선거에 이회창 전 총재의 추천한 인사를 탈락시키었다니 언어도단이
아닌가.
당을 이만큼 키운것이 누구란 말인가. 2002년 5월 바근혜군은 대통령후보 경선에 승산이 없자
탈당하여 집시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복당비 명목으로 3억7천만원을 준것 잊었단 말인가.
강삼재군이 YS의 측근자라 공천에서 탈락시킨것에 이의제기할 사람 없으나, 이회창 전 총재를
배척한 일 두고 두고 말성이 없지 않을것이다.
이번 최고위원 멤버를 보니 하나같이 호남알레르기 반응자이며 앤티 평화통일 족속들이니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는 격이 아닌가. 간단히 말하면 성한용선생의 지적과 같이 미래가 없 다는
말 즉 역사의 후레바뀌를 되돌리는 정당에 누가 제정신이 있는 사람들 용병이 아닌이상
지지하겠는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방정희가 그동안 강탈한 막대한 자금으로 무위도식한는 용병들에
아무리 돈을 뿌린다 하여도 통일세대이며 항상 정의파인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이를 혀용치
않고 이들 반동분자에게 철퇴를 내릴것은 뻔한 일이 아닌가.
정당의 궁극 적목적은 정권 쟁취가 아닌가. 민주국가에서 여야당에서 정책대결로 승부를 가리는것이 정상이며
원칙인데 허구헌날 권모술책으로 말로만 여야 상생정치 운운하면서 자나깨나 정치공세를
취하고있으니 우리민중 그리 어리석지 않다는것은 역사가 입증하고있지 않은가.
잎으로 정치깡패 용병들 동원 않기 바란다. 그들 정치용병들은 득보다 실을 갖어오기때문이다.
평화통일신면연대, 언론인권센터, 국폐모,열린평화포럼, 희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7월19일 위대한 민족주의자 고 몽양 여운형선새 서거 59주기 추모식이 12시에 있아오니
우리 모드참가자! 점심식사와 차는 주비하였으니 참가 바람.
7월21일 오전 7시반 학국일보사에서 통일부 이종석 장과과 조찬겸 포럼이 있으니 많은
참가 바람.
왜 미제와 일제는 우리민중을 얕잡아보는가?
그 이유는 세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 첫째는 1909년 日帝가 조선반도를 강점하기 전 매국노 두놈에게 거금을 준것이다. 즉 이완용에게 1억엔(일화), 손병준에게 2억엔이라는 천문학적 대금을 주고 아나라를 뺏어가기 때문이다.
1930년 초반 까지 1錢의 2/1인 5리라는 동전이 사용되고 강점당시에는 1리도 사용되었으며, 논 한평에 5리라고 하였으니, 지금 화폐 가치로 100조엔이 넘는다고 한다.
이외에도 숱한 매국노들이 떡고물을 할터먹듯이 받아억엇다고 한다. 일본 정부 문서보관소에는 그런 기록이 남아있다.
돈이라만 환장하여 나라도 팔아먹는 족속들이 있으니, 日帝는 우리국민을 얼마나 얕잡아 보겠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다음은 해방후 이북은 친일파를 철저히 숙청하였다. 예를들면 친일파들의 재산을 몰수하고 그 고장에서 못살게 추방하였디.
그래서 북한은 친일파들과 지주들이 남한에 내려와서 허구헌날 아니 오늘날까지 宋光洙검사처럼 개눈깔이 된것이다. 이북찬양하였다고 국가보안법에 걸리지 않은지 宋光洙검사에게 묻고싶다.
해방직후 귀국한 이승만은 기대에 어긋나게 예상박으로 지지자가 없자. 한민당. 지주. 친일파들 한줌도 안되는 매구노들을 긁어모은것이다.
이승만은 말로만 반일 떠버리면서 친일파만 미군정에 등용시키고 있엇으니 이런 모순이 어디 있단 말인가. 하보다 못해 김구선생은 이승만보고 친일파 등용에 충고까지 한것이다(宋光洙검사는 나보고 북한 찬양 고무죄라고 짖어댈 지 모르지만). 이래저래 별것도 아닌 宋光洙감사는 유명해지고 있구나.
이승만은 48년 정부수립후에도 미국의 철저한 꼭두각시이며, 친일파에 포위되어 있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오죽하면 한강에서 뱃노리하고 있다가 자연발생적으로 가스가 나온것을 내무장관 이익흥은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라고 아부 아첨발언을 하였다고한다. 이때 역시 아부 아첨에 달인인 宋光洙가 있었던 모양이다.
이익흥은 어떠자인가. 일제시 경찰고등계 간부로서 얼마나 이나라 독립운동가들을 고문학살 하던자가 이니던가.
경찰뿐만 아니라 군 수뇌부, 각 부처에 친일파들이 포진하고 있었으니 일제는 우리민중보고 이쓸게 없는 자들 간이고 쓸게 다 내주는 얼간이라고 얼마나 멸시하였겠는가.
다음은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賣國역적질이다.
미국의 사주로 63년 일본과 수교협상 할때 박정의가 가장 두려운 존재는 야당이 아니라 학생들이다. 역사적으로 학생들이 37년 11월 3일 광주학생 붕기로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한 사건과 4.19학생혁명을 일으키어 이승만정권을 타도시키었기 때문이다.
벅정희도당은 학생들의 반일감정을 의식하고 이를 무마히기위해 한미행정협정 까지 맺은것이다. 범법 미군인을 우리법정에서 재판을 받게하엿으니. 학생들에게 명분이 스지안는가. 그 당시 주한미군 사령관은 미군 한국법정에 세우는것은 한사코 반대하고 있었다.
학생들의 반일 감정을 의식하여 한일회담 초기에는 한일수교에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자, 일본정부는 재벌들에게 박정희에게 한일수교 대가로 무려 6천6백억불 뇌물을 주어 나라를 팔어먹은것이다. 이런 범죄행위는 뇌물죄가 아니라 역적질이 아닌가.ㅣ
여담이지만 박정희는 72년 10월유신쿠태타를 일으키고 계엄령을 선포하고 대학에 무기한 휴교령을 내렸 다. 학생들이 삼삼 오오 모이면 데모할 까 겁이 나서다.
그런데 고등학교는 얕잡아보다가, 72년 11월경 삼청동에 있던 경기고등학교 2,3힉년학생들이 유신반대 데모가 한국일보사 앞까지 진출한것이다. 그래서 경기고를 제일먼저 강남으로 옮기었다고 한다.
그당시 야당은 낮에는 야당 밤이면 여당으로, 말로만 굴욕적 한일수교 결사반대 외치면서 박정희로 부터 떡고물 받아먹기 빠뻣다.
65년 한일수교 전문은 비밀로 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고 우리 민중을 우롱하였으나,학생들만
은 굴욕외교니, 부정이 있지 안나 의심하고 성토까지 하였다.
박도당은 이런 학생데모를 근절시키기위해 인혁당, 민청년사건,.서승형제 간첩사건등을 숱한 간첩사건을 조작 하여 무고한 민중을 사형까지 시킨것이다.
그당시 jp는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 한일수교를 맺는다고 호언장담까지 하지않앗던가.
현재 jp는 반미감정이 고조되어, 귀국못하고 있다. 한일수교 비밀전모는 jp가 상세히 알고있다.
박정희가 일본 재벌로 부터 6천6백만불 받은것이 전부가 아니다. 스웨스 은행에 거금을 예금한 사실이 그당시 제2인자 이x락 둘째 아들 동복이가 미하원 청문회에서 증언한 사실도 있다.
박정희 친인척 계좌를 샅샅이 뒤지면 나올것이다. 단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가 그감투를 쓰고있을 때는 불가능하다. 宋光洙검사는 박정희 충견문화에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박은 일제와 수교시 일본에 끌여간 징병, 징용 피해자 약 1백만이 상회하는 피해자들에게 일본정부에서 개별적으로 조사 보상한다는 제의에 우리정부가 한다고 그,몫까지 다 받아서 9/1정도 만 보상하고 나머지는 몇이 착복힌것이다.
그런데 웃기는 일은 그역적 딸이 피해자에게 도라갈 돈을 건설에 사용하였다고 사과까지 하였는데, 사람을 어떻게 보고 하는수작인가. 그당시 한국은 반소기지의 전초기지로서 한국이 공산화되면, 일본도 위험하다는 위기의식으로 전후 복귀비로 수십억불의 무상원조가 드러왔으며, 박도당은 이것에도 손을 댄것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박의 피살후 2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박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그 찌거들이 정권 마저 늠보고있다. 파쇼차떼기당의 매국노 박정희 우상을 부활시키는것은 박정희가 아니라 자기들 감투 즉 국회의원을 놓질까 바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마치 염불에는 마음이없고 재밥에 만 눈독을 드린것과 같다. 박정희 망령부활이 지역당에 유리하고 자기들 권익이 보호받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구반동 기득권층이다. 매국노 박정희 부활이 지기들의 기득권 보호히기 때문에 이런 파쇼도당은 그동안 우리민중들로 부터 착취, 강탈한 돈으로 용병들 사서 이나라의 민주개혁을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어떤 민주국가에서 역적, 매국노 박정희 향수에 젖은 민중이 있단 말이가. 사정이 이러하니 일제가 우리민중을 얕잡아 보고 있는것이다. 어떤 전직 교장선생님 보고 박정회 6천6백민불 칙복사실을 말했더니 모르고 있으니,. 언론들은 무엇하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80년 5월 17일 전두환도당은 정권 찬탈 목적으로 김대중선생 구속시킨것이 발단이 되어 5월 18일 광주민주항쟁이 벌어진것이다. 그당시 만일 대구나 부산에서 같은 민중봉기가 이러낫다면 전두환의 쿠테타는 실패하였을것이라고 한다. 이것 역시 지역감정으로 불발된겻이다. 이래노니 일제가 우리을 얕잡아보고 있는것이다.
일본과 미국에 뽄대를 보이기 위해서는 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젤러스, 금년 3.1일절 기념사, 그리고 3월 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노대통령의 닥트린을 우리민중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말자?
물론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책으로 달리 길이 없지 않은가. 우리반파쇼민중의 단결만이 일제와 미국의 허툰수자작을 막을 수 있다.
평?j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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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07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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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23:34:50 +0900
제목 | 북한미 상일 발사에 우왕좌왕하지 밀아야한다.
보낸날짜 | 2006년 7월 06일 목요일, 오후 22시 32분 53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38tongil@korea.com>, , , 주소록추가
소속기관 | 한사모
북한 미사일발사에 우왕좌왕 하지 말아야한다.
이말은 정부 여당에 하는 말이다.
이번 북한 미사일 발사를 보고 2003년 11월 13일 로스엔절러스에서 미국의 대북공격, 포위정책 반대 한발 더나가서 북한의 핵개발은 한국이나 일본 공격용이 아니라, 체제보장 이라는 폭탄선언으로 미조야를 깜짝 놀라게한 사태와 유사점이 많다.
과거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미국대통령의 재채기 한번 하면 감기몸살을 앓았다는 웃지못할 비극이 연출된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은 미대통령의 꼭두각시 쉽게말하면 우리정부는 미국의 괴뢰정부에 불과하였다.
국민정부 드러와서 DJ는 미국대통령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시작한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이 11월13일 엘에이에서 폭탄선언은 마침 클린턴 전 대통령의 기념도서관 개관식에 참가한 YS는 북한 핵개발은 남한과 일본 공격용이라고 노무대통령의 말을 부정하는 말에 많은 민중들 YS보고 저런 얼간이를 대통령으로 뽑았다고, 나라밖에서 나라망신 다시키고 있다고, 성토한 바 있다.
2002년 12월 대선에서 최규화,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선호하는 후보가 있어도 침묵 지키고 있었는데, 촉새처럼 까불대는 YS는 이회창후보 지지라고 광언하였다가 이회창후보 낙선되었으니 이거 무슨망신이란 말인가.
YS는 지난 5월 20일 대통령도 아닌 야당대표 박근혜군이 괴한에 폭행당하자, 큰일 난것 처럼 허둥지둥, 야당대표 입원실까지 갓다가 문전박대 즉 면회조차 못하는 장면이 TV에 나왔으니, 불상하기 짝이 없으며, 이거 무슨 망신살이 뻐첬단 말인가. 과거 지지층의 한결같은 푸념이다. 소위 대통령까지 지낸자가 말이다.
그것도 현직 대통령도 아니고 역적딸인데,,,,,,,.자기 아들 현철군감투 즉 공짜배를 탄 비례대표 하나 얻으려고 이거 무슨 개 망신을 당하고 있단 말인가.
아무리 무식해도 체통이나 자기 주제파악은 할수있어야한다.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북한 핵문제에 대한 노대통령의 정확한 판단과 같이 작년 어렵사리 성사시킨 9.19 공동성명을 깨기위해 미측의 북한위조지폐 날조에 대한 반박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미국, 일본 공격용이 아니라 북미 직접대화 유도책이며, 6 자공동성명 와해를 막기위한 자구책이다.
또 하나는 북한 미사일 발사를 둘러쌓고 미일은 연일 국제질서 파괴, 평화위협, 우리에 대한 도전이라고 좌시하지 않는다고 협박도 하였으나, 미국의 독립기념일 7월4일은 미국뿐 만 아니라 한국의 주한 미군과 학교가 휴일이며, 축제분위기, 더욱이 미우주선 디스커버리호 발사날에 맞춰서 발사하였기 때문에 독립기념일과 우주선 발사를 무색케 만든것은 김정잉위원장의 절묘한 전술이라고한다.
이날은 72년 7월4일 남북공동성명 34주년이 되는 날 이기도 하다.
1999년 북한 미 사일발사 유예(moratorium=일시적 정지)는 북미회담이 중지된 상테에서 무효라고 북한측은 주장한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북한전문가들은 북한을 몰라도 너무 올으고있다. 지난 주 반외무장관의 중국방문시 중국정부보고 북한에 압력넣으라고 한국 여러 TV에 방영되었다.
작년 장춘동공원 파워호텔 포럼에서 북한 전문교수가 중국이 년 20억불이상을 북한에 무 상원조하고 있는데 북한이 중국의 압력을 않이 받을 수 있겠는가 반문까지 하였다.
이는 조중관계를 수박겉핥기로 모르고 하는 소리다. 1950년 9월15일 미군함선 수백척이 인천 팔미도 앞바다에서 인천항에 합포사격 및 수백대의 항공기가 인천을 폭격하고 인천상륙을 강행하였다.
소식통에 의하면 인천 수비대 인민군은 약 1개대대이며, 북한이 미군의 수중에 들어가면 중국의 안방을 휀이 들여다 보게 도어, 중국은 만일 미군이 38선을 넘으면 중국은 조선전쟁에 개압할것이라고 최후통첩을 보낸 바 있다.
맥카더 원수는 중국이 49년 중국본토를 석권하였지만 장개석군의 잔당을 완전 소탕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럴 힘이 없어, 하나의 허장과세(bluffing)라고 묵살한것이다. 이런것이 51년 봄 전쟁영웅 맥카더원수 해임의 중요한 이유중 하나다.
다시말하면 조중의 이해관계가 일치한것이다. 1968년 미국의 간첩선 플레부호 나포되자 당황한 미국정부는 전성시기에 있던 소련정부에 압력행사을 요청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에 사과하고 배상금으로 10만불 지불하고 플레부호함선을 반환 받지못하는 수모를 감수할 수 박에 없었다.
75년 판문점에서 미군장교와 사병 한사람이 북한군 도끼에 타살되었는데, 속수무책으로 김일성의 유감표명으로 사건을 없던 일로 치부되지 않았던가.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북한 전문가들은 나무만 보지 숲은 보지못하는 격이다. 미국의 우방국으로서 독재국가들 위정자들의 부정축재 천문학적 숫자라고 즉 몇천억원, 또는 몇조원에 이른 매국노가 수두룩하다고 한다.
그러나 공산국가로서 그런 부정축재는 들어본 일이 없다. 90년대 초 루마니라 차우스키 대통령이 쿠테타로 총살당 할때도 그의 부정축재 말이 없고 다만 그의 딸이 약십만불 가치의 패물이 있었다고 한다. 이와같이 공산권국가 위정자는 부정축재 전무하다고 한다.
2000년 6월 15일 dj, 김정일위원장 정상회담에서 김정일위원장은 나보고 운둔운운하는데, 내가 무슨 큰 인물아라고 상당히 겸손한 말씨, 우리가 핵폭탄 한두개 갖었다고 미국공격 한다는것은 넌센스라고 말하는 장면이 TV에 나왔을 때 참 솔직한 사람이라는 인상 지울 수 없다.
작년 DJ는 김정일위원장은 프로토컬(Protocol=외교의례)은 전혀 무시, 다시말하면 체면이고 예의 없이 옆자리에 앉아서 딱 어깨를 치면서 백년지가 처럼 말한다,,,,. 아마 생각컨데 김정일위원장은 dj를 외국인이 아니라 같은 동포로서 친밀감을 갖이고 그렇게 하였을것이다.
깅정일위원장은 DJ뿐만 아니라 고 정주영회장도 대선배로 숙소를 예고없이 직접 찾아가 격의없는 대화를 하였다고 한다. 박철언 전 의원이 지적한 바와같이 북한에도 좋은 장점이 많다는 말 예의 범절은 꼭지킨다는 말 우리도 배울 점 많다.
왜 이런 너줄한 말을 하는가. 수구빈동분자와 그의 용병들은 무조거 북한은 악의 상징이며, 타도의 대상이라고 악선전 하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그들에게는 우리가 갖일수 없는 장점이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취사선택을 잘하여야한다.
그런데 이번 북한 미사일 발사를 갖이고 정부와 여당이 갈팡지팡하여서는 아니된다. 약 2주전 이종석통일부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시 대북지원 중단 말을 듣고 우리반파소 민중은 이종석장관의 과거 민주화 투쟁이 의삼스럽다고 한다.
김근태의장은 강역한 유감이라니, 그렇게 상황판단도 못한단 말인가. 원인제공저는 부시가 아닌가. 북한의 위조지폐는 심중은 가나 물증이 없고 오로지 증거라는 것이 탈북자들의 허언에 좌지우지되니, 미국정보력도 한계에 도달한것이 아닌지 아니면 고의올 6자회담 공동성명을 깨기위한 수작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디
외신보도에 의하면 북한에도 위조지폐가 흘러드러와 북한도 피해자라고 한다. 미딸라 위조지폐는 북한의 국가적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차원에서 이루어젓다는 설이 설득력이 잇다.
미국은 북한이 아편수출한다고 북한선박을 공해상에서 나포, 호주법정에서 증거없다고 무죄판결이 나자 부랴부랴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던가.
포럼에서 단상에 있는 교수들은 한결같이 94년 제네바 북미합의서를 파기한것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조목조목 반박하였는데,꼴통용병은 미국이 아니라 북한이라고 증거제시도 없이 짖어대고 있다.
부자신문과 파쇼차때기도당은 대북 경제원조 중단,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정부의 미온적 태도 비난하고 단호한 강경조처를 요구하고 있다. 그래도 민노당은 남북관계가 악화될가 바 정부의 신중한 대책을 요구하고있다.
DJ의 4월 방문이 성사되었다면 5,31지저체 선거에서 여당이 이렇게 전멸상태에 빠지자 않을것이며, 김정일위원장도 여러 상황으로 보아 군사적으로 불편하더라고 4월 방문에 열차방문을 허용하였을것이라고 한다.
햇볕정책 창시자인 DJ인데, 이렇게 사감으로 노무현정권을 반신불수로 만들고 내년대선에서 조차 정권 재창출의 길이 요원하게 마든 책임 면할 수 없을것이다(DJ절대지지자들의 말).
노무현대통령은 변절자로 표변한, 변절자인 DJ에게 더 이상 기대하지 말고 독자적으로 김정일위원장과 적절한 시기에 휴전선 북방 도라선에서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을 갖어야한다. 김정일위원장도 DJ에게 더 이상 기대를 걸지 않을것이다. DJ는 엿날과 달리 이제 변절자로 변모하였는데 무슨 미련을 갖질것인가. 이북당국은 우리민중에 못지 않게 지자체와 내년 대선에 큰 기대를 걸고있기때문이다.
2002년 12월 대선과 4.15총선 대첩은 젊으니들과 학생들에 자나깨나 우리의 숙원인 남북평화통일의 대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다.
작금 보수단체와 용병들은 6.15공동선언 무효화를 기치로, 그리고 YS와 이회창은 대북지원 때문에 갖인자와 못갖인자의 양극화 현상이 격심하고 여떤반동분자들은 DJ를 법정에 세우자고 아우성이다.
노무현대통령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이번 북의 미사일발사 문제를 갖이고 대북사업 중단운운은 심사숙고하여야 한다는 말씀 가장 시의 적절하니 정부와 여당은 더 이상 파시스도당의 호둘갑에 부화뇌동 있어서는 아니된다.
여당은 일심동체가 되어 대북졍책을 계속 유자하고 외세의 간섭 베제하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하루빨리 개최에 전력을 다하여야 한다.
해당분자는 적절한 시기에 문책하여야한다.
P.S. 이번 7월 보궐선거에 너무위축되지 말고 젊은 당성강한 후보 내보내야한다. 당수뇌부가 그렇게 의기소침하고 울상이니 보기좋지 않으니 말이다.
오늘 아침 한게레 신문 사설에 북한의 이번 미사일발사가 부시의 굴복이나 양보를 바라고 발사한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북미직접대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북한도 고집쟁이며 비이성적 성격자이며, 전쟁광 인 부시와 더 이상 협상에 괸심이 없고 다음 정권에 목표를 둔것이 아닌가. 얼마전 북한은 부시에 더 이상 기대는 접어두고 이 상태로 질질 끌다가 제2의 클린턴전 대통령과 같은 평화애호인사가 대통령이 된후 협상에 기대를 걸고있다고 생각된다.
만난을 무릅쓰고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이나 봉쇄정책은 막아야한다. 유일한 해결책은 북미직접대화로 위조지페 사실여부를 규명하여야햔다.미측의 6자회담 틀안에서만 북미직접회담 고집하지 말고 북미직접대화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평화통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시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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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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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04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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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의 현주소는?
이 말은 민주화운동과 6월항쟁이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었는가 를 말한다. 한미디로 말하면 평화
애호 반파쇼진영의 분렬과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찢어놓은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의 민주화투쟁에 전혀 성과가 없던것은 아니다. 국민정부 수립후 비로서
학문의 자유제외하고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쟁취한것이다.
87년 6월 항쟁은 4.19혁명과 같이 항쟁이 아니라 혁명으로 승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양김(ys dj)의 감투싸움으로 영호남이 오늘날과 같이 물과 기름과 같은 견원지간이 된것이다.
그래서 호남민중은 박정희시대 부터 박해받고있는 DJ를 이심전심 민주화투쟁 우상으로 간주하고
DJ말을 바이불로 여기고 이에 따랐으며,호남에서 국회의원 말뚝만 박으면 당선이 보장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로니칼하게 매국노 박정희 찌꺼기당이 호남을 제와히고 거의 방방곡곡에서 파쇼차떼
기당 깃빨만 꽂으면 당선이 보장된다고 한다. 힌니리딩은 차떼시당으로 공천권 팔아먹는 부패의
소굴인데 참으로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서울시 의원, 구의원 중 여당당선자 2명과 기타 2명 제와히고 파쇼차떼기당이 싹쓸리 하였다는
광태 어떻게 설명한 단 말인가. 미처도 곱게 미처야지라고 민중은 외치고있다.
이번선거야 말로 이성을 잃은 소용돌이(최장집 교수)또는 싹쓸이(정운창 서울대 총장)정치가
아닌가.
정상적(Normal)이 아니라 그 반대 비정상적(abnormal)선거라고 민중은 부르짖는다. 80년 민주화
봄인 5월18일 반동분자 정두환도당의 DJ구속으로 5.18광주항쟁이 발발하였다는 기사가 외지에
나왔다.
그후 학생들의 민주화 투쟁에 DJ말이 없던것에 전두환도당은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기사가 Times
주간지에 계제된 일이 있듯이 박정희, JP와 정두환도당은 DJ에개 정권탈취될까 바
DJ말살에 전력을 다 한것이다.
박정희 유신탄압으로 피압박민중, 일반대중, 학생들은 처음으로 엉호남 갈등을 극복하고 일편
단심으로 군사독재 타도에 똘똘 뭉치게 된것이다.
웃으게 소리같지만 노태우의 6.29 거짓 항복선언이, 고질적이며, 망국적인 지역갈등 해소에 암초가
된것이다.
6.29선언후 3김 퇴진 구호가 등장하였는데, 이말은 87년 대선 중 여의도 광장에서 노태우의 용병들
이 조작한 말이다.
원래 JP는 양김범주에 들어갈 자격이 전혀 없었다. JP는 5.16쿠테타 부두몫으로 민주인사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왈 미국의 민주주의는 2백년이 걸였다고 괴상망측힌 궤변으로 우리민중을
우롱한것이다.
1700년대 미국이 독립하고 초대대통령 죠지 와싱톤 대통령은 재선 임기가 끝난후 훌융한 민주정치
에 감격한 민중이 3선 간청하자 왈 나보고 독재하라는 말인가고 시골에서 은둔생활을 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그런데 박정희는 살인정권으로 무소불위 악행은 다저질르고도 장가집권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5.18전두환 쿠테타로 탄압이 두려워 만주화투쟁에 전혀 참가한 일 없었다.
6월항쟁후 그해 12월 대선에서 노태우 관변단체이고 용병들이며 똘만이들이 처음으로 3K퇴지운
동을 전개한것이다.
교활한 노태우는 선거 유세중 연희동 여러곳에서 보통사람으로 둔값하여 새벽4시경 미화원들과
해장국을 같이 먹으면서 우리 보통사람들 이제 독재정권 물리첬으니 잘살아보자고 서울의 많은
미화원들을 기만한것이다.
일부 민중은 노태우야 말로 특수층의 특수층이라고 비난까지 하였다. 한편 공작정치에 능숙한
전두환도당은 dj와 ys의 재결합(단일후보)를 막기위해 막대한 공작금을 뿌리기 까지 하였댜.
6.29 노태우의 거짓항복으로 영호남이 다시 분열된것은 ys는 그런인간으로 치부하다라도, 이번
5.31지자체선거에서 호남민중 분열에 dj도 앞으로 역사의 준엄한 심판 면할 수 없을것이라는 것이
과거 dj지지층의 일관된 주장이다.
오늘날 역적딸 박근혜군이 감히 정권을 도둑질 하려는 만행에 양김 책임면할 수 없을것이다.
2000년경 포럼에서 고대교수이며 ys밑에서 노동부장관 까지 지낸 김모라는 자는 이 늙이니에게
발언시간 30초 인데, 수구반동분자에게는 4,5분 주면서 말이다.
지닌 6월중순경 민화엽 주최로 명동입구 은행연합회 포럼에서 이 촌로 나이탓인지 시청각이
멀어서 앞 두번째 자리에 앉자서 토톤자의 말을 경청하고 질의할 준비하고 있었다.
앞줄에 앉은 이사장이란 자는 질문을 짦게하라는 주문에 김 빼는 잔소리,,,,.그런데 수구꼴통 용병
들의 말이 약 4.5분 계속되자 사회자로 부터 발언권 얻은 이촌로 그 용병에게 제동을 걸고 발얼하
였다.
어째서 이상장이란 자는 북한 핵평화적 해결에 역행하는 장황한 발언에는 일언반구도 없었으니
말이다.
6월26일 한겨레신문 P23에 민주화 사업기념회 주최(이사장 함세웅 신부님)포럼 기사를 읽고 가려
고 하는데, 여러곳에세 함세웅신부님 나오시는가 묻길해 틀림없이 찹석석한다고 답변하고 미심쩍
어 한겨레에 확인까지 하였다.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강행군인데, 시작 20분전부터 이미 많은 젊으니들과 60, 70대 모였다. 근래에 드문 대성황이라고 한다. 언론보도에는 무려 500명이라고 한다.
그런데 한약에 감초라고 파쇼당 용병들은 포럼이 시작된 후 노란자위만 쫒아다니는 환경단체 대표
최X군과 같은 족속이 참가하였는데 최X군은 장내분위가가 상당히 개혁적교수가 망라되어 밑천도
건지기 어려워서 곧 가버린것이다. 이자는 환경단체 대표로서 기업사외이사인데, 어떻게 환경을
감시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2000년 4.13총선을 앞두고 총선시민단체 공동대표로서 DJ의 6.15남북정상회담 발표가
있자, 부자신문,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장완대변인과 더부러 격렬히 반대하지 않았던가.
이를 문제시한 참여연대 회원들이 안국동 참여연대에 가서 항의하자, 사무실 간부는 우리 총선연
대 의사가 이나리 어디까지난 그들 개인의사라는 말을 듣고 그렇다면 그런 성명을 내야한다고 항의
까지 한바 있다.
이런 6.15남북정상화담 반대로 총선시민연대에 학생들은 거의 불참하고 군중대회 서울역전 군중
대회에 고작 3천여명 밖에 참가하지 않았던것이다.
29일 프레스센터 포럼에서 발언자는 반드시 자기 소속과 성명을 밝혀야 하며, 그리고 포럼 테마에
해당되지 않은 발언이나 단상에 있는 교수들 테스트 질문자에게는 발언권 주어서는 아니된다.
시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분위기를 흐트려놓기 때문이다.
마지막 제3부에서 6월항쟁과 한국민주주의 현주소는 반파쇼 민주진영의 분열과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찢힌 현상 누가 어떻게 타개할 수 있는가.
민주주의와 6월항쟁 누가 계승발전 할수 있는가. 민주주의 쟁취는 투쟁의 산물이다.
최장집교수의 말씀 5.31지자체 선거는 소용돌이 정치 또는 싹쓸이 정치(저운창서울대 총장)라는
말은 파쇼차떼기당의 권모술책은 1933년 1차세계대전 병장 출신인 히틀러가 전세계적인 현상인
경제공황(financial panic)을 악용하여 정권을 강탈한 권모술책과 유사하다.
최장집교수에게 질문하였는데, 사회자는 안병욱(캉도릭대)교수에게 답변을 위임하였는데,
식자들에게 채임을 돌리였는데,아마 용병식자를 말한것 같다.
식자들은 여론의 주도층이며, 헉생들이야 말로 개혁과 혁명의 주체세력이다. 조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봉착하면 학생들은 생명을 초개와 같이 희생하여왔기 때문이다.
지난 4.19혁명, 김재규장군의 혁명적 발상인 박정희 사살토록 분위기 조성하고, 87년 6월항쟁
전해 이미 건국대에서, 전두환정권 타도(down with chun doo hwan regime)를
외처온것이다.
어떤교수는 6월항쟁은 야당의 투쟁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dj를 빼고 야당두몫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돈받는데 혈안이되어 무슨 투쟁 다운 투쟁을 하였단 말인가.
누가 어떻게 외세의 간섭없이 6.15공동선언 쟁취할 수 있는가. 여러교수님들 앞장서서 학생식당
에서 함께 식사하면서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를 설득하면,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 헉생들이
기꺼히 호응하리라 믿는다.
진보적 교수들 민노당 P.R하는데, 민노당 정책이나 노선이 아무리 이상적이라 하더라도 현실이
이를 용남하지 않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포럼이나 군중집회에서 허구헌날 열린우리당 매도에 광분하며, 툭하면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야합이니, 전과 동지를 판별조차 못한단 말인가.
이번 5.31지자체선거에서 여당 이탈표가 민노당에 가지않았으니 말이다. 그리고 민주노총의
명분없는 파업에 민중은 식상하고 있다. 파업에는 반드시 명분이 있어야 대중이 참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남민중마저 갈라놓은 책임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말할것도 없이 DJ의 옹졸한 사감으로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찢어놓은 책임 면할 수 없을것이다.
호남민중은 그리 어리석지 않다. DJ가 옳바른 길 다시말하면 과거와 같이 조국평화통일에 이바지
하여야지 이에 역행하면 과거와 같은 전폭적 지지는 없을것이며, 자기들 길만을 갈것이다.
다행이도 과거 어용교수들이 용병교수로 탈바꿈한 썩어빠진 교수들이 많지않다는것이다.
교수들의 이론에는 실천이 뒤 따라야한다. 입만 나발거리고 실천이 뒤따르지 않으면 구두선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어떤교수는 학자는 이론만 제시한다는 말은 오늘날 우리민주주의가 백천간두에 섰는데, 그렇게
한가로울 때가 아니다.
학생들의 동참은 젊으니들도 뒤따를것이다. 이는 역사가 입증하고 있지 않은가.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연대, 국폐모 희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95년 9월경 YS는 자기의 대부인 노태우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인기만회책으로 구속시키자
최규하 전 대통령은 YS는 의리, 인간성 다 버리고 칼을 잡었다고 맹렬히 비난한바 있다.
YS는 노태우로 부터 정치자금 한푼도 않받았다는 강변에 의아심을 갖고 노태우 측근 국회의원회
관에 가서 물어보았더니 자그만치 7천8백억을 주었다고한다.
전두환 전대통령도 퇴임후 보험으로 약 5천억원을 주었다고 하는데, 한푼도 않받았다고 오리발
내밀고있는데 진위는 계좌추적하면 사실이 밝혀질것이 아닌가.
94년 안기부 도청재개로 얼마나 많은 돈 약탈하였겠는가. 노태우씨가 구속된 후 이를 밝히지
않은것은 킬자루 쥐고있는데 사실을 밝혀도 ys는 부인하면 그것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 열린우리당 일부의원들 5.31지자체선거 참패원인도 규명못하고 엉뚱하게 부동산
정책으로 돌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민중의 지상명령인 개혁이 없었기 때문에 정채성 실종되었다고 지지층이 등을 돌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통령의 고유권한 인사권 마저 가 불 운운하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그리고
이자들은 당성이 그렇게 약해서여 무엇에 써먹겠는가. 총선은 근 2년이나 나멋는데 감투 떠러질가
바 벼랴별짓 다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반동분자는 때가 성숙하면 맞당히 숙청아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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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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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6.2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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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6월방북 무산 자업자득이다.
말이란 적재적소에 써야지, 그렇지 않으면 민중의 웃음거리 가 된다. 무식한 자도 귀가 보래배라고 어디서 줏어들은 밀인지 모르나, 2004년 3월12일 정확히 오전 11시56분 정치깡패 두목 박관용이란 자는 노무현대통령 탄핵가결 솜 방망이를 흔들면서 자업자득이라고 내뱉은 말이다. 꼴갑한다고 YS는 사필귀정이라고 짖어대어, 저런 정의감도 없는 얼간이의 망언을 듣고 역사상 가장 큰 배신자를 대통령으로 뽑은것은 한심하다고 울붓지 않았던가.
우리 정치인을 논할때 그자의 공과를 따지는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던가. 미군정 때 경무부장(내무장관)조병옥은 수도결찰청장 장택상과 공모하여 친일파 등용하고, 민중 살육한 사실 주지의 사실이다.
50년 6월27일 이승만은 다급해서 정부각료나 국회의원에게 연락조차 않하고 한강을 넘고 하나밖에 없는 한강다리 폭발하였으니, 많은 각료와 저명인사들이 남하하지 못했으며, 그중에서도 김효석내무장관(인재중에 인재)은 북한에 포로가 되어 상계도 전혀 소식이 없다고한다.
후임 내무장관에는 이승만은 이용만하고 내 팽개친 조병옥(실권없는 유엔한국대사)을 다시 내무장관에 등용하자, 사람은 제 버릇 개못준다고 경무부장으로서 친일파에 포위되어 애국지사를 뻘갱이란 죄명으로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후퇴하면서 숱한 양민을 재판 절차도 없이 학살하고 50년 9월28일 서울 탈환하자. 숱한 양민을 학살한것이다.
그수는 강정구교수가 지적한 바와같이 약4백여만명에 이른다는것이 학계의 공통된 숫자다.
조병옥은 미군정당시 민중 살인적 탄압으로 48년 5월10일 국회의원선거에서 임정요인 조소항후보에게 패배하고, 연이어 53년경 공주보궐선거에서 친일파 두목 윤치영에게 패배의 쓴잔을 마시게 된것이다.
그후 대구달성군에서 후보로 등록하자 동아일보 사설에서 조병옥박사의 경부부장으로 과오는 그동안 반독재 투쟁으로 능히 그 과오를 갚고도 남을 것이라는 호소와 한편 대전을 석권한 인민군이 대구 근방까지 육박하자, 이승만을 위시하여 많은 정부관료들이 부산으로 도피하였으나 유독 조병옥은 대구사수를 참작하여 조를 국회읜원으로 당선시킨것이다.
그후 조병옥은 이승만 독재타도에 선봉장역할을 하다가 60년 2월경 위암수술을 미국 육군병원에서 받다가 사망한것이다.
그후 반 이승만, 반군사독재 투쟁에 조병옥의 장남 조윤형의원의 눈부신 업적으로, 조의원 사망후 둘째아들 조순형의원이 DJ진영에 남아 군사파쇼정권 타도에 합류하였기 때문에 조병옥의 양민학살, 역적죄는 수면하에 가라안게 된것이다.
그런데 정치가로서 과가 공보다 크면 자연히 공이 없었던것으로 치부된것이 인지상정이리라!
여담이지만 반통일 수구반동분자들은 박정희를 과대평가하고 미화하고 있지만, 우리민중이 가장 큰 덕몫으로 삼는것이 윤리 도덕인데, 박정희의 역적질, 매국행위는 차치하더라도 윤리 도덕적으로 타락된 파렴치죄 즉 부언하면, 가수, 탤런트와 놀아나다가 말이 많어지자 가곡가수, 가정부인, 어린 학생들 무려 약 3백여명의 여성과 거의 날마다 주지육림속에서 밤을 지세운 희대의 색광 즉 스폐인의 DON JUAN를 무색케한 탕아라는것이 측근자에 의해서 입증된것이다.
그렇다면 정직성을 따저보자 박정희는 외지언론보도에 의하면 현화폐로 1천억불을 초과하는 딸라를 스웨스은행에 도피시키었다고 한다.
그 진위를 밝히는것은 어럽지않다. 역대통령 중 가장무능한 대통령으로 둔갑한 노무현대통령께서 가능하면 조속히 대통령은 퇴임시 반드시 재산공개한다. 전직대통령도 예외가 아니다라는 법을 헌법에 삽입하기를 바란다.
우리 많은 민중은 역대대통령중 가장 첨념결백한 노무현대통령께서 이런 수소폭탄에 해당되는 법제정에 감히 수구반동분자와 족벌얼론도 전면반대는 못하고 꿍꿍 끌탕을 앓을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앞으로 오게될 위정자도 필요이상 즉 몇백억, 몇천억의 우리의 혈세 도둑질은 염두도 못낼것이다.
현재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를 국고환수하여 고용창출, 출산장례금, 국민복지등에 사용하면 무능대통령으로 매도되고 있는 노무현대통령도 단군이래 위대한 댄통령으로 민중의 추앙받을것이다(엄밀히 따지면 파쇼차떼기당
의 두목 YS가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 아닌가, 국가부도인 IMF위기와 나라살림을 거들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앞으로 될 대통령에게도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어 감히 부정축재 념두도 낼수 없을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가자, 살인마 조병옥의 아들 조순형은 역적파쇼차떼기당과 야합여부는 조의 계좌추적하면 전모가 밝혀질것이다. 조순형은 탄핵에 선봉장 역할을 하엿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자는 쪽재비도 낲짝이 있다고 실지회복운운하고 있으니 인두겁을 뒤집어 썼으니 인간이지 안면수심, 후안무치한자가 어디 있단 말인가.
게다가 조의 형제당인 파쇼차떼기당은 조순형 출마지역인 성북구에 후보내지 않겠다고 운운하고 있으니 참 본성을 나타낸것이 아닌가.
여러포럼에 갔더니 그동안 수면하에 가라앉은 살인마 조병옥의 죄상이 낱낱이 거론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동안 한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위대한 통일대통령으로
민중의 추앙받던 DJ를 공보다 과가 크다고 성토하기 시작하였다.
DJ는 개인감정을 민족의 백년대계인 6.15공동선언을 파괴시킨다고 비핀하기 시적하였다. 부언하기를 1997년 12월18일 대선에 당선되기가 무섭게 역적 이며, 부청축재한 전두환, 노태우도당 사면을 건의하고 만고의 역적 방정희의 기념회관 건립발표에 우리지지층에게 배산감을 안겨주었으나, 곧 2000년 6.15공동선으로 박정희문제는 물맡으로 가라앉았던것이다.
이런 말은 이촌로 개인의사가 아니라 4.1혁명동지회 포럼과 여러 포럼에 참가한 인사들의 공통된 논평이었다.
민주당간판으로는 4.15총선에서 승리기약할 수 없어서 2003년 11월 오늘날의 열린우리당이 창당되었을 때 홍일의원을 민주당에 잔류시키고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민주당의 주도적 역할을 방관한 일, 그후 금년 2월경 DJ는 4월방북 팔표하였다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격언
이 있듯이 홍일의원 말만 듣고 의도적으로 6월 연기로 이번 5.31 지자체선거에서 여당이 궤멸상태로 빠지게 된것이다.
더욱 묵과할 수 없는것은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이 하나라당의 용병으로 박주선검사를 승산도
없으면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시키고 레디오 방송에 나가 당선은 바라지 않고 오로지 동메달 바란다고 괴상망칙한 발언을 하여 저주할 지역갈등에 불을 댕긴 반역행위도 알고도 모른척하지 않았던가.
DJ의 복수심으로 호남민중마저 갈기갈기 찢어놓았으니 이런 통탄한 일이 어디있단 말인가.
게다가 양념친다고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 전락한 한화갑군은 서울에서 박주선검사의 표가 민노당을 압섰다고 큰 소리첬으니 말이다.
김정일워워장도 큰 충격을 받았을것이다. DJ를 절세의 애국자이며 민주투사로 김정일위원장 다음으로 추앙하던 북한당국 뿐만아니라 민중들도 큰 실망과 좌절감에 빠젔을것이다.
이번 DJ의 6월 방문이 무산된것은 표면상 북한 미사일 발사설로 DJ가 연기한것으로 되어있으나, 이시점에 즉 DJ의 방북이 6울 하순 가기로 결정되었는데, 미사일 문제가 돌출되엇는가, 북한당국의 DJ지역갈등에 불을 당기엇기 때문이라고 많은 인사들의 일치된 견해다.
게다가 철도시운전이 갑작이 취소된것 역시 이와 무관치 않다.
DJ의 4월 방문으로 다시 우리민중 특히 학생들, 젊으니에게 통일희망을 4.15총선에서 우리평화애호 진영의 승리 쟁취한 바와 같이 이번 지자체선거에 호기인데, DJ의 우유부단과 노대통령에 복수심으로 열린우리당을 궤멸상태로 뻐트린것이 아닌지 의문이 간다.
조선일보는 DL방분 막기위해 민중을 선동한것을 보아도 DJ방문위력을 알고있기떼문에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열린우리당이 집권한 여건하에서만 6.15공동선언이 실천되리라 믿고 DJ의 4월방문에 큰 기대를
걸었는데, 사후 약방문격이라고 DJ의 방북무용론이 제기된것이 어찌 남한뿐이겠는가.
DJ의 눈과 귀를 가려 판단력을 흐리게한 한화갑도당의 프릭치 DJ측근자는 DJ는 신장병을 앓고있는 노구의 몸으로 이번 방북이 한국민중에 바치는 마지막 봉사이며, 남북교류협력이 침체상태에 빠진 6자회담에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멧세지 전달하기 운운 떠버리고 있다.
앞서 즉 5.31선거전에는 최경환비서는 수차레에 걸처 정부차원이나, 6자회담 타개를 위한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난 개인 방문이라는 말과 전면 배치되는 말이 아닌가,
선거 끝낫으니 짖어대는 소리인가. 그렇다면 무엇 삘러 북한 방문인가고 누차 의문를 제가한 바 있다.
식자들은 우리는 DJ 대통령 만드는데 갖은 고초를 격고 심지어 영어의 몸도 불사하였는데, DJ는 6월 남북공동선언으로 노병평화상 탓으면 6.15공동선언 쟁취에 혼신의 힘을 다 할 책무가 있는데, 나는 목적(노별펼화상)을 달성하였으니 오불관여란 말인가. 그련 무책임한 언동이 어디 있단 먈인가.
사람은 언행이 일치하여여야 한다. 하믈며 정치가는 말해무엇하겠는가. YS와는 달리 DJ만은 우리서민
대중을 버리거나 배신하지 않으리라 철석같이 믿어왔는데, 우리에게 배신감만 안겨주지 않았던가.
우리민중의 자나 깨나 념원인 평화통일의 전단계인 6.15공동선언을 누가 실천에 옮길 수 있단 말인가.
추미애 전 의원이 지적한 바와같이 열린우리당이 아닌가. 그런데 5.31지자체선거에서 궤멸상태에 빠지고 말았니 말이다, 웃긴다고 역적 딸은 내년 대권을 넘보고 잇지 않은가.
6.15공동선언 6주년 남북 공동기념행사 차 내한한 북한대표가 지적한 바와 같이 박정희 찌거기당으로 정권이 넘어가면 6.15공동선이고 나발이고 다 날아가 버린다는 말 어디가 틀엿단 말인가. 정곡을 찔른 말이다.
이제 정부는 졸장부로 변절한 DJ에게 더 이상 남북제2차 정상회담 기대하지 말고 이종석 통일부장관이 작년 정동
영 전 장관이 한바오같이 노대통령 특사자격으로 김정일위원장과 제2차 정상회담 준비하기를 북측도 바라고 잇을것이다.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설은 부시의 대북 고사작전 반격의 일환이며 한편 DJ의 옹졸한 작태에 대한 반격일것이다.
발사하면 비료, 쌀지원 중단운운 집어치우고 독일통일을 모델로 삼아야한다.
서독이 동독에 자그만치 5백억불 중 정부차원 150억불, 민가차원 350억불 무상으로 주면서 생색내거나 동독 자존심 상하는 언동 일체 없었다.
통일독일을 모델로 하라는 말을 경청하기 바란다.
평화통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 국폐모 회원, 한게려 독자 황두완
P.S.불행이도 내년 대선에서 파쇼차떼기당에 정권이 넘어가면 평화포럼도 정치깡패 용병들폭력에 사딜릴것은 뻔한일이다.
지난 5월26알 서울중앙 법원에서 강정구교수 공판날 강교수는 집행유예도 처벌인데 이들 깡패용병들의 법정에서 조차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법원 안에서 강정구교수 지지자들의 집회장소에서 조차 약 8명의 남여 깡패들이
약70여명의 강교수 지지평화집회장에서 폭행도 서슴지 않았으니 말이다
열린우리당은 고건 전 총리와 박변호사 영입에 시간 낭비하지 않기 바란다. 그들은 대중적이 아닐뿐만 아니라 대중설득력도 없는 일개 서생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때 묻지 않은 개혁적인 예를 들면 총학생회장이 언론플레이나 하고 돈에 집착하는것을 보고 학생들 나라걱정 좀 하라는 말은 4.19혁명정신 잊지 말라는 말 깊히 새겨둘 말이 이난가, 어쟁이 떠쟁이 다 영입하면 정권 재창출이 무산되기 때문이다. 때 묻지않은 율사와 학계에서 찾도록, 그런 기미를 알면 파쇼차떼기당이 먼저 비례대표로 유혹하기 쉬우니 서둘러야한다.
당중진들 재밥에 눈독 드리지 말고 념불에 마음두기 바란다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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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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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6.2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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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 한사모
요즘 DJ의 방북무용론이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있다. 이런 말이 ANTI-DJ진영에서 나왔다면 동내강
아지 짖음으로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철두철미 DJ지지 무리이며, 과거 DJ를 우리나라의 유일한
민주화투쟁 우상으로 간주하고 실제로 DJ대통령 만드는데 도시락 싸가주고 단이면서 투쟁한 분들이고, 개중에는 논객도 있어서 문제는 심상치 않다.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은 남북의 온계레가 하나가 되어, 갈등, 일촉즉발의 대결에서 화해,
협력, 평화, 번영에서 더 나아가 남북통일도 바라볼 수 있다는것은 이미 널리 알여진사실이다.
일찍히 홍세화선생께서 지적한 바와같이 남북통일의 가장 큰 걸림돌의 하나가 박정희의 장기집권
음모의 일환인 영호남의 갈등이라고 설파한 바 있다. 과거 미소의 헤계머니 쟁탈전으로 남북이 갈아저 원수지간이 된것도 억울한데, 남한에서 마저
영호남이 갈라지고 호남에서 마저 분열되고 있으니 말이다.
원인제공은 DJ의 대북송금에 노대통령의 거부권 불행사로 관례상 성역시 되어온 통치행위 마저
까벌여 통일지사인 박지워 전 장관의 장기간 옥살시키고, 작년 지역구도 타파의 일환으로 노대통
령의 대연정을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의심이 가는 한화갑도당은 노무현대통령이 누구
때문에 대통령
이 되었는데, 은혜를 원수로 갑는 폐륜아이며, 대연정을 호남고립 화로 악선전하여, DJ를 격분
시키어 홍일의원의원을 민주당에 잔류시키고 기회주의 태도를 취한것이다.
오래전 부터 DJ는 자기의 지론인 6자회담은 6자회담대로 진행시키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 조속
한 시일안에 성사시키자고 강조하고 만일 김정일위원장의 답방이 국내 여건상 어려우면,
휴전선 북방 도라선에서 성사시키자고 금연 2월경 DJ의 4월방북을 발표하자, 각계각층메서 환영 일색이었
는데, 족벌언론과 한나라당은 노골적으로 반대는 못하고 고작 한미관계 균열이 생기지 않을가
정도의 반응이었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속으로 꿍꿍알으면서 궁여지책으로 용병인 한화갑도당에게 귀뜸하여, DJ의
4월 방문은 5.31지자체 선거용이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6월 방문운운하기가 무섭게 기달
였다는듯이 족벌얼론들과 한나라당 도당은 일제히 DJ의 4월 방문이 선거용이라고 바난하기 시작하였다. 심지어 인상이 깡패같은 험상궂은 이재오군은 대북송금 특검팀에서 밝혀내지 못한 새로운 DJ의 부정행위
벍혀내겟다고 협박까지 하여 마치 DJ가 대북송금에 무슨 부정이 있는것 처럼 나팔을 부렀으니 이거 무슨 꼴인가.
그래도 역대대통령중 가장 첨렴결백하다는 DJ에게 이런 독직죄를 집어씨우니, 이것이 주효한지
모르나, 하옇든 DJ답지 않게 파쇼도당 협박에 굴복하여 4월 방북이 무산된것이다. 만일 4월방
북이 실현되었다면, 2000년 4월 총선전 DJ의 6월15일 남북정상회담 발표로 여당이 예상밖으로
선전한 바와 같이 이번 5월31일 지자체선거에서도 반타작은 얻었을것이라고 일반 민중의 여론이다.
가장 실망한 측은 북한이었을것이라고 한다. 5.31지자체선거 전 DJ의 방북이 단지 DJ개인 자격이 아니라 정부차원 즉 DJ에게 재량권이 부여되는 말하자면 94년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시 그에게 부여한 임무를 부여하려는 통일부장관의 누차 언급에 전면배치되는 정부 임무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개인방문이라고 누차 언급하여 통일을 념원하는 우리민중 뿐만 아니라 북한측도 실망시키었을 것이라고 한다.
DJ의 4월 방북이 실현되었다면 열린우리당이 5.31지자체선거 에서 반타적은 되엇을것이라는것이
많은 논객의 판단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2000년 4월총선에서 옷로비사건에도 불구하고 여당은 불모지나 다를 바 었는
강원도에서 5석을 당선시키고 수도권은 말할것도 없고 충청도 제주도에서 도 많은 국회의원을 당선
시킨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통일의 열기를 학생들과 젊으니들에게 불어너어 이런 치욕적인 패배는 없을것이라고 한다.
결국 DJ의 옹졸한 복수심으로 민족백년대계가 위기를 맞게된것이다.
남북이 갈리진것도 천추의 한을 남길 일인데, 호남민중 마저 갈라놓는데 선봉장 역할을 하였
다고 과거 지지층은 아우성이다.
이런 이유로 김정일위원장도 실망하여 열차방문이 무산될 위기를 맞게된것이다. 북한민중은
DJ를 김정일위원장 다음으로 존경하고 있었지만 이번 DJ의 방북은 과거와 같이 거국적 환영은
없을것라고한다.
이번 6.15기념행사로 방한한 북측수석대표인 안경호서기국장의 지난 10일 ;한나달이 집권하면
6.15공동선언아 날아가고 남북교류협력이 파탄될것이라는; 말은 안국장의 개인 견해가 아니라
이미 북측에서 계산된, 김정일위원장도 알고있는 우려의 말이다.
이말은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깡패같은 이재호군은 발언 공개 취소와 사과, 또 다른 박정희 똘만이 이규태군은 안경호 국장 추방, 구속 노가다판 패거리 같은소리 짖어대고 있다. 파쇼차떼기도당은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몰고가려고 광태를 부리고있지 않은가..
5.31지자체 선거를 석권한 한나라당은 6.15공동선언 무효화를 떠버리고 있다. 안경호국장의 말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우리한반도의 앞날을 우려한 말이 아닌가.
오늘날 파쇼차떼기도당이 햇볕정책도 와해시키려는 수작은 DJ의 옹졸한 복수심으로 야기된일이 아닌가.
그런데 웃기는것은 이종석통일부 장관은 안국장보고 중립지켜달고, 더 웃기는것은 그래도 소워 저명인사 족속 즉 이부영, 시인 김지하(이자는 군사정권 건재할때 변절한자)법률스님 등은 '상호존중, 내정불간섭 원칙 훼선 운운함으로서 6.15정신을 위태롭게 말하며 사과요구하였다니 참으로 포복절도할일이다.
이런 족속들이 소위 정부고관이며 시만단체 대표이며 저멍인사란 말인가. 정부고관과 김근태당의장의 소신없는 말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이런족속들은 차라리 이름을 바꾸어 파쇼역적당 용병이라고 불러야 옳지않은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족속들아 세대교체되어여야한다. 정권이 사대주의 족속들인 파쇼차떼기당에 강탈당하면 어떤사태가 벌어질지 알기나하고 짖어댄단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6.15공동언 운명은 정권향배에 달여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이 아니다.
DJ의 이번 애매모호하고 사감 복수심에 사로잡혀 호남민중 마저 갈기 찢어놓아 햇볕정책 계승발전할 참여정부를 반신불수로 만들었으니, 한반도 평화에 위기감을 느낀 김정일위원장과 북한민중을 실망시키었으니, 북한당국과 과거 DJ지지자들이 DJ의 빙북은 시후약방문이라고 무용론이 설득력을 얻고있다.
파쇼도당은 역대 대통령 중 DJ가 부동산이 가장 많다고 부정축재하였다는 모략을 일언지하에 부인하고 DJ의 명예훼선에 관해서 반격을 가하던 DJ지자자들이 요즘 DJ방북무용론 운운하고있 다.
지난달 장기표씨의 포럼에서 DJ ,노무현대통령을 싸 잡아 한나라당과 짝짝궁 야합운운하다 DJ에 대한 음해라고 반격한 인사들도 DJ방북무용론에 가세하고있다.
항긴에서 DJ는 열린우리당에 염즘을 느끼고 역적찌꺼가당에서 대통령 댱선을 바란다 풍문이 사실이 아니기 바란다.
그래서 많은 인사들이 대승적 결단을 내리어 반동분자 한화갑 밀정을 측근에 두지말고 과거와 같은 중립적인사들을 다시 불러드리어야 한다. 현재 있는 자들은 DJ의 눈과 귀를 가려 DJ의 판단력을 흐리게하고 있기때문이다.
아직 늦지않다, 지금이라도 개인자격 아집 버리고 공개적으로 정부차원의 특사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시키어 유종의 미를 걷어드리는 길만이 DJ의 방북을 무용지물 론자들의 우려가 기우에 지나자 않은다는것을 입증하여주기 바란다.
6.15공동선언실천은 내년 대선과 밀접한 함수관계가 있다. 안경호서기장의 말에 열린우리당 우대변인은 국민이 결정할 문제운운하였는데 그래서 이번 자자체선거에 참패를 당했단말인가.
작금의 우리나라 정세는 33년 히틀러의 권모술책으로 국민을 파시즘으로 몰아간 상황과 흡사하다.
이번 5.31지자체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지지층이 호남민중 맞어 분열된데 분개하여 기권한 인사들 많다는것에 DJ유념하기 바란다.
어느 논객은 금년 가을부터 상황이 덜라지니 너무 걱정할 필요없다고 희망적인 말이 있었으나 인류역사상 투쟁 없는 혁명이나 개혁이 없다는것 역사가 즘영하고 있다.
약 3년전 부터 여러포럼에서 교수님에게 대학 생들 참가 수없이 건의 하엿으나 묵살되어 오늘날 학생들 참가가 저조한것이다.
학 생들의 자연참가를 바랄것이 아니라 여러교수들이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참가 권고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누차 강조한바 있는데 소귀에 경읽기다.
9월 학기에도 늦지 않으니 교수들의 분발을 권고한다.
어느 교수는 국공합작은 두번 있었는데 전자는1924년 손문의 국민당과 모택동의 공산당의 합작으로 원세기 독재자 타도에 결정작 역할을하고 후자는 1937년 일본의 중국대륙 침략이 절정에 이르었는데도 일본침략에 대항은 뒷전으로 하고 있던 장개석총통을 지방군벌 장자량 장군이 장개석을 서안으로 남치하여 일본타도를 이끌어낸 국공합작을 말한다.
그러나 장개석은 일본 사관학교 출신이지만, 친일파나 매국노는 아니기 때문에 국공합작이 성공할 수 있엇으나 박정희나 그 일당 수뇌부 그리고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도저히 공동전선 형성할 수 없는 불순분자다. 공동전선 또는 합작에는 윈칙과 기준이 있다. 무원칙한 공동전선은 패거리들이 모이는 잡동산이기 때문이다.
평통연대, 얼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 국폐모 회원, 한겨레독자 황두완
P.S. 노무현정권을 무능이라고 그런 정권이 정권 재 창출하면 무엇하나 족벌언론들 이구동성으로 짖어대고 있지 만 강정구교수께서 지작한 바와 같이 2003년 11월 13일 로스앤절러스에서 북한 핵개발은 타국 공격용이나 테로집단에 판매 목적이 아니라 자기체제 보호용이라고, 더 나아가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 및 북한 봉쇄정책 반대, 그후 미국의 5028작전과 전략적 유연성 반대로 미국조야를 경악시키고 게다가 미군에 있던 전시 작전권회수도 주장한 역대 대통령중 노대통령 만큼 미국대통령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즉 자주와교를 주장한 대통령이 있었단 말인가.
월남은 미군 70여만의 대군이 있었도 전시 평화시를 막론하고 작전권은 월남 대통령에게 있었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과거 미국대통령말에 반대한 대통령이 있었단말인가.
DJ도 재직시 즉 2002년 12월 30일 미국의 봉합포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에 반대한것이 고작인이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사대주의 족속들은 한미 혈명에 위기라고 야단 법석까지 떨지 않았던가.
이런것만 보아도 노무현대통령보고 무능 딱지는 천부당 만부당하다. 1980년 이란사태로 카터 전대통령 인기 바닥을 헤매어 그해 대통령선거에서 레이건에게 패했지만 그후 카터선생의 위대한 업적이 인정되어 노벨평화상도 수상한것을 보면 노대통령도 퇴임후 그진가 인정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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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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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6.16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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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지지제선거에서 재기불능의 참패를 당하고도 병명(참패원인)조차 못찾고 호떡집불난듯이 갈팡질팡하는 열린우리당.
여당에 우호적인 민중들 조차 열린우리당의 당명을 우열(愚劣, 즉 어리석고 모자라는 바보)당으로 이름을 바꾸라는 모욕적인 조소를 듣고있으니 말이다.
우리당은 4.15총선 후 민중의 추상같은 명령인 개혁을 실종시키고 실용주의 노선을 겄다가 오늘날 이지경으로 된것이 아닌가.
우선 노대통령은 선거공약인 분양가 원가공약을 뒤집고, 2002년 여름경 노투무현후보가 경찰청을 방문하여 경찰의 수사권독립을 공약하고도 이제것 이행치않아 경찰은 검찰과 수사권 독립문제로 끊임없이 마찰을 빚고있다.
참여정부개혁의 골간인 부동산 정책 개정, 대북송전 예산 재검토, 그리고 '출자총액제한' 폐지를 공공연히 요구하고 있다. 부동산정책의 오락가락으로 집없는 서민층은 억장미 문어질 허탈강에 빠??다고한다.
열우딩은 대수술이 요하는 중병환자인데, 엉뚱한 곳에서 병명을 찾으려니 문제는 심각하다. 97년 11월 국가적파산위기를 박정희 정권부터 정경유착에서 온것이라는 dj의 정확한 진단으로 2년여만에 IMF국가부도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것은 정확한 진단에 처방이 옳았기 때문이다.
우선 열린우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새지도위원들 면면을 보면 한물간 개생퇴물 같은 인사들이니 그밥에 그나물이라 개혁에 신선미가 없다.
새로운 인물 즉 강금실선생같은 신선미나는 인사 배제시키것은 내년 대선을 의식하여 미리 겁을 먹고 예방조치를 취한것이라는 말이 시중에 떠돌고있는데 사실이 아니기 바란다.
이해관계로 이합집산하는 파쇼차때가당과 그의 용병인 한화갑도당과 달리 이념으로 똘똘 뭉친 동지들의 결합체인 열란우리당에 이단자가 모여있기 때문에 허구헌날 반개혁적인 말이 난무하고있다.
과거 박정희, 군사파쇼정권에서 학생운동하다가 갖인 고문으로 관제공산당으로 둔갑한 대표?Ю?희생자 김근태의원을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의원들이 색갈을 뒤집어씨우고 좌경운운하고 있으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오히려 우리민중은 김근태의원의 민주화투쟁을 높히평가하고, 김의원의 미완성 개혁을 밀어주여야 하지않는가.
국회의원이라면 자동 중앙위원이며 당무위원 권한 마저 부여되어있는 국회읜원이 이거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리 짖어대고 있단말인가.
에딩초 김근태의원도 정동영 전 의장과 동반퇴진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하엿으나 정동영 전 의장의 간곡한 요청과 달리 방법이 없어 김의원을 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것이다.
이번에 당수습이라는 시명을 받은 김근태위원장은 대권욕망을 버리고 당수습에 전념하면 언젠간은 그 보답이 있을것이니 조급히 서둘을 필요가 잇겟는가.
dj의 집념과 일편단심을 본받아야한다. 그야말로 7전8기가 이닌가. 4번만에 그것도 75세의 고령으로 청와대에 입성한것을 귀감으로 삼아야할것이다.
그런데 우리민중이 우려하는것은 족벌언론 선동에 노라나 대북송금 예산 배정재검토,
종합부동산, 양도소득세 재검토와 '출자총액제한 제도의 폐지를 공공연히 주장하고있다.
지난 12일 김부겸, 이호응의원은 부동산 정책재검토운운하고, 당정협의회에서 내년도 대북송금
예산 배정을 대북퍼주기식이라고 재검토허였다고한다. 퍼주기라는 말은 파쇼한나라당이 자나 깨나 짖어대던 밀이다.
어제 6월13일 노무현대통령께서 개혁피로증이란 말은 족벌언론들과 한나라당이 민심운운하면서 조작한 말이다. 개혁이 실종되었다고 민중은 아우성인데 아마 여당이 이제 실종된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고용창출에 성공하여 반부격차를 줄인다면, 그동안 이탈 또는 이반한 민중이 다시 열린울딩에 운집할가 바 미리 선수를 쓴것이다.
어제 한나라당 이원내대표는 사합법 재개정 없으면 의사일정 협조할 수 업다고 혁박까지 서슴지 않았다.
여당은 무엇을 주저한단 말인가. 민노당과 협조하여 산대미 같이 쌓인 의안을 국회통과시키여야한다. 과거 한나라당 눈치만 보다가 개혁실종을 명심하고 파쇼차떼기당에 놀아나지 말아야한다.
보수얼론 장단에 춤추어 우경화하다가는 재기불능상태 즉 파경에 빠지기 쉬우니 ?m심하여한다.
노대통령의 지적과 같이 저항없는 개혁 없다는 말슴 곱씹어 새겨야한다.
여당이 이지경이 된것은 2004년 12월30일 국가보안법을 위한 4대입법 통과에 경호권발동치 않아, 젊으니, 학생들 위사하여 우리민중에게 신반람나는 정치가 실종되었기 떼문이다.
그동안 당개혁파보다 실용주의자들의 당권장악으로 작년 4월30일, 같은해 10월26알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되어 거의 재기불능상태에 빠진것이다
금년 2월 새로운 당의장 선출에 유망주 김근태의원과 정동영선생 두분이 민심의 행배는 아랑곳 하지않고 앞다투어 김투싸움에 광분한 결과 오늘날의 당의 위기상황이 초래된것이다.
그동안 노대통령께서 4.15총선의 당공약 아파트분양가 원가 공개 뒤집어 우리서민들의 억장이 문어지는 허탈감에 빠젓다고 한다.
그리고 2002년 여름경 경찰청에 가서 경찰수사권 독립 공약하고도 이제것 실천이 되지 않아 경찰과 검찰간의 권력다툼이 끊이지 않고있다. 경찰에도 검찰과 동등한 권리 부여하면 제2의 宋光洙검사가 한나라당 용병으로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어 오늘날 민주개혁에 발목을 잡고있다. 그래서 제2의 宋光洙같은 역적행위 근절을위해서도 반드시 경찰에 수사권 독립 공약은 지켜야한다.
노대통령께서 누차 강조한바와 같이 창당초심으로 도라가라고,,,,,, 창당시 47명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꼬마정당인것을 상기시킨것이다.
일부몰지각한 의원들의 대북송전 예산 재검토는 6.15공동선을 이행을포기하자는 수작이니 졀대 받아들일 수 없다.
민주정당에서 taboo시 되는것이 파벌 조성 즉 sect주의를 말한다. 이는 당의 단결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철새인 안영근군의 어러번에 걸친 해당행위 특히 이번 5.31지자체선거후 안영근군은 갈여면 혼자갈것이지 동료의원을 성동하여 동반탈탕을 꾀하는 반당행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으니 일벌백계식으로 출당조처를 취하여야 한다.
이런 엄중조치를 내래면 제2의 반당분자가 나올 수 없기때문이다. 어디 안군의 해당행위 한두번이 아니지 않은가. 당이 이렇게 무기력 하면 당의 앞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성장과 분배는 동시이행은 참여정부의 사활이 걸린문제인데, 어떻게 성장위자란 말인가. 재벌 좋으린 말인가. 정심좀 똑똑히 차려야한다.
일부 언간 망동이 국회의원들아!
그리고 우리당 지도부는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 정책모방 운운하지 말아야한다.
그렇지 않아도 족벌언론과 역적찌거당은 박정희 역적질 미화에 혈안이 되고있는데 말이다. 그렇게도 열린우리당에는 우수한 think tank가 없단 말인가.
열린우리딩 국회의원은 래디오 방송 출현에서 허튼 소리 짖어대지 말라고 우선 당에 의견 제시하고 당의 사전 승인을 받은후 레디어방송에 출현하여야, 이것이 당원된 도리가 아닌가.
끝으로 우리당의원은 살용주의 포기하고 개혁에 매진하며,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국희원감투)에만 눈독 드리는 망상 버리면 그동안 흩어??던 민심이 다시
도라오리라 믿는다.
오로지 개혁만이 열린우리당의 살길이다.
P.S.이번 DJ의 방북을 김정일위원장이 그리 탐탁치 않게 여기고있다는 보도가 있다. 아마
생각컨데 이번 지자체선거에서 호남민중마저 갈갈이 분열시킨 책임은 반동분자 한화갑군
은 말할것도 없고 총책임은 DJ에 있다는것 왜 감정일위원장이 모를리가 있겠는가.
내년 파쇼차떼기당이 정권탈취하면 햇볕정책, 6.15공동선언이고 나발이고 다 파괴되기
때문에 DJ의 사감 즉 대북송금 특검에 거부권 불행사에 보복차원에서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분열에 DJ가 어디 책임 없다고 할수있겠는가. DJ는 아직 83세인데 노망들기에는 젊지 않은가.
앞으로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DJ에게 더 이상 기대걸지 말고 독자적으로 정상회담
추진하여야한다. 감정일위원장도 그리되기 바랄것아 아닌가. 그마큼 북측은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연대. 열린평화 포럼, 국폐모, 한게려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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