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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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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27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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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눈깔이 아직도 정치판검사에 남아있단 말인가?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이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찌꺼기당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로서 갠눈깔에 종막을 고할 줄 알았는데, 이직도 개눈깔이 사법절차를 개판으로 만들고 있으니, 유감천만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 개눈깔 정치판검사는 현직을 말하며, 변호사는 이런 범주에서 제외하며, 사법부와 준사법부를 말하는것이다.
흔히 이촌로 보고 宋光洙 편집기피중에 걸린 스키소프리니어(schizophrenia=정신분렬증)에 걸린 싸이코로 착각할 지 모르나, 光洙의 역적행위는 사실에 근거한 진실이기 때문에 항상 원칙과 법대로 짖어대는 宋光洙검사도 속수무책이 아닌가?
이자 반동분자 宋光洙검사가 어울리지 않은 검찰제일 높은 감투를 쓰자, 수차에 걸처 과거에 용서할 수 없는 민중탄압 대역적죄도 개관천선하여, 노무현 대통령 검찰개혁에 동참하면, 속죄가된다고 호소도 하고 협박도 하였으나. 이치 光洙에게는 마이동풍이며, 상계도 光洙의 졸대기정치검사가 개눈깔로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있다.
이치 光洙는 그래봐도 검사인데, 왜 죠다검사인가고 반문할 줄 무르나, 그럴만한 이유가 없는것이 아니다.
아무리 개눈깔이라도 자기여편내(마산여고, 이화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말만 듣고 마음속으로 dj지지하는 공무원을 같은 족속인 김태정, 金鎭世검사와 공모하여 그 공무원의 생존권을 빨갱이로 몰고 빡탈한 검사는 없었을것이다.
이치 光洙검사의 과거 정치검사로서 살인정권의 하수인 역적질은 따지지 말고 참여정부에서 탈북늙으니 말만 듣고 2003년 9월 말경 30여년만에 그리운 고국으로 귀국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그해 11월13일경 노무현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송교수에 대한 관용 말씀과,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송두율교수보다 더 고위직에 있는 인사들의 방한이 있었으니 처벌불가를 인간쓰레기 검사 宋光洙가 구속, 1심에서 15년 구형에 재판부의 징역5년선고에 제버릇 개못 주는 光洙는 항소, 고등법원에서 3년 징멱에 5년 집행유예에 불복 상고한것이다. 집행유예도 처벌인데 꼭 상고할 필요가 있는가?
이런 문제로 光洙에게 맹목적 추종자 박만 서울지검차장이 검사들의 선망의 감투인 지검창 승진에서 탈락된 일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이자 光洙는 파쇼차떼기당 大盜국회의원 강도행각에는 눈을 감고 즉 역적딸 박근혜의원의 북당비로 3억7천만원, 이화창군의 2억원 착복과 천문학적 대선자금 유용을 입건 조차 않는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역적당의 권모술책으로 정권탈환하면, 법무장관이나, 공짜배기 감투 즉 비례대표 얻으려는 盜心에서 한 수작이다.
문제는 광수의 반역행위가 광수로서 끝나지 않고 작년 우리나라 유명한 역사학자에 대한 구속수사에 천정배장관의 검찰수사지휘권 행사로 불구속 기소된 장정구교수 구속수사 고집한 황모차장 역시 光洙흉내내다가 옷을 벗게된것이다.
지난 8월24일 오후 4시 서울지법 항소십 법정에서 종전에는 판사가 3명인데 이날은 판사가 4명이며, 공판절차도 선진국공판절차 닮은것 진일보라고 높히 평가한다.
피고인에게 자기 방어권인 심문권 부여다. 표면 상 민주적 재판절차다. 이런 심문권은 1993년 가을경 철저한 ys의 정치보복인 박철언의원에 대한 고등법원 심리에서 박의원에게 부여된 심문권과 유사하다.
그런데 교활한 정치판검사들은 박철원의원에게 민주적 공판절차를 과시하면서 판결은 ys의 의도대로 실형이며, 의원직 박탈이었다. 이런 더러운 정치판검사들의 광란의 공판절차이었다.
강교수 재판에서 이런 더러운 개눈깔 光洙졸대기 정치판검사는 휴전선 북방에 수많은 자주포들 적화통일운운에 강교수의 이론정연한 즉 우리측의 휴전선 이남 배치를 과학적인 설명에 정치검사의 무식이 드라났다.
정치판검사들 족벌신문(조 중 동 문)만 읽지말고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 좀 보라고 충고하고 싶었다.
어찌 무식한 光洙를 빼 닮아서 그렇게 무식하단 말인가고 묻고싶다. 그런데, 해괴망측 한것은 항소심부장판사는 강교수의 작화통일은 남한의 경제, 군사력 비교하면 불가능하다는 이론에 적화통일은 이니더라도 통일을 바라는것이 아니냐의 반문에 이제는 평화통일도 북한이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이 주도한다는 설명에 우리 방청석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잇는 정확한 판단에 감명을 아니받을 수 없다.
그런데 우리 평화애호민중 대부분이 평화통일을 바라고 있는 현실에서 재판부는 북한의 통일을 문제삼고 있으니 어찌 개눈깔 정치판사라고 보지않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재판부의 묵과할 수 없는 재판신속진행이다. 기소된지 8개월이 되니 시간이 없다고 운운하고 있으니, 강교수의 앞날에 중대한 변화가 올수 있는 재판을 재촉하는 이유 알수없다.
구속수사는 1년2개월로 날짜가 목박혀있지만 불구속수사는 시간에 쪽길필요가 없지 않은가. 불구속수사가 몇년 째 잠자고 있는 사건 일일리 열거할 수 없을 정도 많다는것 재판부 모른단 말인가?
그리고 재판부 임의대로 증인 신청을 거부하고 있으니 말이다. 예를 들면 고소인 뉴라이트 서모라는 과대망상즘에 걸린자를 왜 증인신청에서 뺏는지 알다가 모를 일이다. 고소인이니 진실을 밝히기위해서 번드시 증인으로 채탹하여야 한다. 고소인은 증인으로 불르면 다음번 이런 사건에 고소할 자가 줄어들가 바 그러는가.
그리고 피고인 변호사측의 증인 박철언 전 장관은 반드시 증인으로 채탹하여야 한다. 형식만 민주적 공판절차를 밟아서야 되겠는가.
앞으로 1년이 더 걸리더라도 강교수의 앞날이 걸린 문제이니 철저히 진실을 밝히여 학문의 자유가 보장되는 시회가 도어야 한다.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졸대기 정치판검사들 하루속히 개눈깔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P.S. 요즘 여러포럼에서 용병 식자들 야당이 정권 탈환하여도 전쟁이 않난고 나팔불고, 박정희 미화에 혈안이 되고 있다. 장기표씨는 과거 민주화투쟁으로 장기간 옥살이 한 자인데 요즘 DJ와 노무현 때리는데 광분하고 있는데, 이자가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 상당히 넒은데 백수건달인 이자가 어디서 그런 막대한 유지비 나온단 말인가. 한총련도 비난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난 8월 24일 강정구교수재판에 파쇼차떼기도당 정치깡패 용병들 8명이 참가하지 않고 뉴라이트 회원같은 머리는 동일하게 짦게 깍은 30대젊으니들이 통상 피고인 가족자리7석을 점유하였으나 과거와 같은 왜갈이 소리는 없었다,
깔치란 말은 일제시 젊으니들의 질겨쓴던 말인데,숙녀에게는 실례되는 말이니,윤락여를 말한다. 감투란 말도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예를 들면 감금실장관이나 천정배장관에게 감투란 말을 사용하면 여론의 몰매를 맞을것이다, 즉 光洙와 같은 능력이나 실력이 없고 오로지 아부 아첨으로 얻는 감투를 말한다.
지난 8월 25일 한겨레 간지에 이철기교수의 작통권환수에 대한 보수수구에 대한 반박문은 한겨레간지에 올린 글은 바뿐사람은 보지못할 수도 있 으니 반드시 본지에 올여야할 논평인데 한겨레 편집부 좀 정신 차리기 바란다. 요즘 젊은 필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옥석 구별할 줄 알어야하지 않는가.
다음재판은 9월12일 오후 4시에 우리평화애호진영 인사들 많은 참가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8월25일 명동성당 코스트홀에서 결성된 민주 평화 통일 전당 건립 사업에 우리 모든 사회 시민단체에 특히 혁명 민주개혁에 주체이며, 통일세대힌 젊으니들 과 학생들의 전폭적 참여를 바란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열린평화포럼시먼여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환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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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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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2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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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자금수사 어느 놈팽이가 개판으로 만들었단 말인가?
여기에 긴말을 하는것은 잔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참여정부의 세가지 오류중 두가지는 인사정책이고 마지막은 북한송금 특검팀 거부권 불행사다.
한나라당 용병인 정치검사 두몫 宋光洙검사에게 어울리지 않는 검찰가장 높은 감투를 씨운결과 검찰의 개혁이 아니라 개악으로 치닷고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 전락한것이다(宋光洙검사 재직시).
또하나는 노무현후보 당선에 특등공신인 추미애의원 이반을 사전 봉쇄하지 못한것이다. 여기서는 지면관계로 대선자금 수사로 압축한다.
대선자금 수사를 한나라당에 유리하게 조작한 죠다이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 밖에 모르는 인간 쓰레기(human garbage)宋光洙(마산,서울고, 사시 13회)의 역적질을 논할까 한다. 이치 宋光洙검사는 2003년 2월 초 노무현 대통령당선자께서 宋光洙검사를 점찰총장으로 지명하기가 무섭게 지명만 갖이고는 불안하다(언재 나의 정치검사 행각(역적질)이 틀통날까 바,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기상천외한(처자도 부끄럽지 않은지)말을 하여, 감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을 홀딱 반하게 만들어, 정식 발령을 받자, 표변한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나라당 대선 전략중 하나인 노무현대통령과 호남민중의 결합을 분열시킨것이다. 2003년 대선자금 수사에서 2002년 12월 대선전 박근혜의원의 복당비로 무려 3억7천만원 착복한것을 입건조차 하지 않았고 (박근혜의원이 대선운동비로 썼다는 구실로), 이회창후보의 2억원 착복도 역시 불문에 부치고, 더욱이 宋光洙검사의 묵과할 수 없는 역적질은 2004년 초가을경 중수부 안대희검사장의 大盜국회의원(한나라당)의 대선자금을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에서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않은 국회의원 엄중처단 한다는 말을 宋光洙검사가 총장감투로 압역을 넣어 없던 일로 조사내용을 무효화 시킨 일 묵과할 수 없다.
만일 안대희검사장 말대로 이들 대도 국회의원들을 처단하였다면 수백억대의 국고환수하였을것이다.
국회특검팀 조사에 안대희 대법관을 증인으로, 그리고 역적이며 한나라당 구세주 宋光洙검사를 증인으로 대질시키고 光洙의 계좌 추적하면 수백억대의 부정축재가 드러날것이다. 게다가 하난라당 대선자금 출처 조사하였다면, 수백억대의 횡령사실이 들통나 역적찌꺼기당은 군소정당으로 몰락하고 오는날의 역적당 찌꺼기도 남지않았을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2004년 인천태창재벌 비라가 터젔을 때 인천지검장 이종백검사장의 무혐의 처리는 宋光洙검사의 압력으로 부득이 이종백검사장이 광수의 지시에 따렀을 뿐이다.
일전에 천정배 전 법무장관의 지적과 같이 光洙의 부당한 압력이라고 지적한것은 만시지탄의 감 있으나. 옳바른 판단이므로 다시 원점에서 조사에 착수하여야한다.
법원에는 일사부재리원칙이 적용되나 검찰에서는 그렇지않다.
2003년 대선자금수사에서 현대 정회장이 246억원과 70억원이 하나라당에 흘러갓는데, 이것 역시 宋光洙검사의 압력으로 수사가 미궁에 빠진것이 이제야 탄로난것이다.
이런 중대한, 매국노, 역적범죄는 현 장싱명 총장에게 수사를 맡기는것은 적절치않다.
정상명총장의 우유부단과 宋光洙검사의 졸대기가 아직도 검찰요직을 강 점하고 있기때문에 반드시 국회특검팀에서 수사에 착수하여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특검팀에서는 宋光洙와 졸 개들의 계좌추적하면, 수백억대의 부정축재가 드러날것이다.
宋光洙검사는 높은 감투를 쓰고있으면서 왜 노무현대통령에 반기를 들었는가. 의하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光洙라는 인간은 원래 부터 수구, 반동이라, 노무현대통령 민주개혁이 생리상 맞지않고, 호남알레르기 반응과, 머리가 텅텅비어, 변호사는 파리 날릴 정도로 의뢰객이 없기때문에 생리적으로 똥배가 맞는 파쇼차떼기당 공짜(비례)국회의원을 탐냈기 때문에 입으로만 법과 원칙,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는 말에 홀딱 반한 감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혼을 뺏은것이다. 이런 인사실책도 검찰개혁의 운명이 아닌가.
이번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 법무장관 기용이 무산되자, 꼴값한다고 김근태의장이란 자 민심수용 운운하고 있는데, 민심은 누가 조작한 말인가. 바로 역적도당과 족벌언론, 용병들이 조작한 허무맹랑한 말인데 김근태의장 참으로 가려하도다. 그렇게도 정치에 몽매하다니,,,. 이런이유로 여당대통령 후보경선에 큰 피해를 볼것이다. 한나라 역적도당에 놀아나고 있으니 말이다.
작금 어쟁이 떠쟁이 다 대권후보 짖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대한민국은 웃기는 나라라고 조소를 받을 까 념려스럽다.
국회특검팀에서는 宋光洙검사가 무혐의 처리한 大盜국회의원들 철저히 수사하여 역적짓을 밝혀내고 宋光洙검사의 가담도 철저히 단죄하여야한다. 그래야 제2의 宋光洙와 같은 역적의 출현을 방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므로서 현검총장이나 앞으로 올 총장들이 宋光洙검사와 같은 역적질은 후환이 두려워 꿈에도 생각 못할것이 아닌가.
宋光洙검사는 성질이 드럽고 급해서, 검사에게 욕지거리하고 심지어 운전기사들에게 까지 욕직거리 하기때문에 별명이 욕보라한다. 그런데 이촌로의 명예훼손등에 대한 반응이 없는것은 사실을 있는 기대로 표현하기 때문에 말한마디 못하고있는것이다.
수사권이 철저히 독립된 검찰은 민중을 위한 검찰로 환골탈퇴하여 민중의 검찰로 되기 비러맞지 않는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요즘 용병식자들이 극성을 부리고있다. 예를 들면 지난 8월8일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포럼 테마는 5.31지자체선거 참패에 대한 진보에진영의 앞으로 진로에 대한 포럼장에 약 40여명의 모인 곳에서 약 30,40대 젊으니세사람이 조직적으로 회의진행을 방해하고 민노당과 열우딩 김부경의원의 참가 무용롱을 짖어대고 지난 17일 오전 오후 열띤 포럼 테마는 박정희 재평가인데, 약 70대 노인들 4명과 한사람의 대학생으로 가장한 20대 젊으니는 박정희 미화 즉 경제대통령, 보리고개등 우리민중의 빈곤을 해결한 훌륭한 경제대통령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일변도 이길래 이 촌론 64년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한일수교 대가로 일본 재벌로 부터 무려 6천6백만불 받아먹고 어디 이뿐인가. 월남 전투부대 일군단 이상 파견조건으로 60억불 받아먹은 역적질도 서슴지 않앗으며, 여자관계는 스폐인 색광 돈 후안도 무색할 정도로 희대의 색광이리고 반박하고 박정희를 알고서 만고의 매국노 미화하라고 호통치자 잠잠해진것이다. 약16명의 참가자가 모였는데 5명이나 용병짓거리를 하고있었다.
어떤 70대 늙으니는 항상 박정희미화 카세트 수십개를 돌리고 있으니, 역적당은 얼마나 대통령이 되기위해 발광하고 있는지 가히 짐작케한다.
요즘 전직대통령들의 천문학적 부정축재로 수조원의 자금을 마구 풀어 용병을 수만명이나 훈련시키고 파쇼차떼기도당 용병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한다. 좌우간 법을 개정하여서라
도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 국고환수시키어야한다.
8월25일 오후 6시부터 명동성당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압회 범국민운동 추진위회가 발족되오니 많은 인사 참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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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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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18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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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정치단절 타의인가 자의인가?
DJ의 정치적 역경을 삺혀보면 하나서 부터 열이 정치를 떠나서 DJ를 논하는것은 무의미하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살수없듯이 DJ도 정치를 떠나면 존재할 수 없는거와 같다.
일찍이 60년 학생들의 영웅적 투쟁으로 이승만정권 타도한후, 그해 여름경 총선거가 실 시되자 무명인사이며 애송이 DJ도 자기고향인 목포에서 출마하였으나, 목포시민들의 등화불명으로 백년 또는 2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가한 DJ를 낙선시킨것이다.
DJ는 이에 굴하지 않고 61년 봄 마침 강원도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강원도 민중의 정확한 판단으로 제도권 즉 국회에 진출하게된것이다. 그러나 5.16쿠테타로 국희의원 동록도 하기전에 국회가 해산된것이다.
5.16쿠테타가 없었다면 DJ는 아마 호남이 아니고 강원도에서 다선의원이 되었을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DJ가 다크호스로 두각을 나타낸것은 71년 대선에서 DJ가 가는곳 마다 심지어 영남에서 마저 DJ의 청상유수와 같은 연설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매료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장충공원에서는 무려 1백만이 모인 청중에게 사자후와 같은 열변으로 청중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가며 말미에 내일 모래 청와대에서 만납시다로 대단원을 내렸다고한다.
불행이도 대선은 실질적으로 DJ가 이긴 싸움을 역적 박정희도당은 대구 경북에서 표를 갈아치워(77년경 경북, 대구에서 표를 갈아치웠디고 프레이저 하원 청문회에서 전 중앙정보부 김형욱 부장의 증언), 빅정희가 당선되어 박정희의 도살행각이 8년간이나 지속된것이다.
이때부터 박정희와 JP도당은 DJ를 제거하려고 수차에 걸처 살해을 기도한것이다. 73년 8월8일 일본 도교에서 백주에 DJ납치에 중앙정보부장 이후락의 지시는 판명되었으나. 박정희의 직접 지사여부는 알수없다고 일전에 진상규명위원회가 밝혓지만, 이는 사실을 수박겉핥기조사에 지나지 않는가.
박정희라는 인간은 51.6쿠테타 후 제2인자는 불요라고 이미 쿠테타후 그의 작태를 보면 알수잇다.. 비근한 예를 들면 히틀러가 제2인자를 원치않았듯이 박정희도 자기절대권력 압에 제2인자 두지않았다. 만일 이후락이가 단독으로 하여 이런 국제적 망신을 당하였다면 이후락을 당장 파면하고 형무소로 보냇을것이라는것이 많은 사람들의 일치된 견해다. 이후락을 그후도 계속 요직에 안친것을 보아도 알수있다.
비근한 예를 들면 JP의 위세가 박정희후계자로 두각을 나타내자 JP를 장성들과 마칠운운하여 타의로 두번이나 강제외유시키고 71년 대선 전 충청표의식하여 공화당 중앙선거 위원장감투를 씨워 전국유세로 DJ인기 차단하려고 무진 애를 쓴것이다. 선거후 논공행상으로 JP를 국무총리 감투를 준것이다.
79년 10월 26일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거사로 박정희를 골로보내자, 이후락은 DJ납치 당시 중앙정보부 차장이었던 김치열 차장을 진사로 연금상태에 있던 DJ에게 보내 율면서 사과하였다고 한다.
일본 미국에서도 DJ납치가 이후락 단독지시가 아니라 박정희의 지시로 이루어젓다고 판단하고있었 다.
80년 5울 DJ를 내란음모로 구속하면서 이후락과 김치열도 DJ와 깊은 관계과 있지않나 얼마동안 구속시킨것이다.
DJ에게 사형선고를 내린후 전두환도당은 DJ보고 사형인가 이니면 대통령만 제외하고 국무총리나 부귀영화 다줄테니 우리에게 협조할것인가고 양자택일에 단호이 국민배산할 수 없어 전자를 택하였다고한다. 카터의 구명운동으로 미국으로 망명된것이다. 이와같이 DJ는 위험을 앞에두고도 정치포기는 하지 않았던것이.
92년 12월대선에서 패배한후 정계은퇴하였으나 95년 다시 정계복귀하여 결국 97년 대선에서 당선된것이다. DJ에게 정치를 빼면 DJ는 사체와 다를바 없다고 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러면 DJ 의 정치 단절이 어느때부터 시작되었으며, 타의인가, 자의인가. 만일 자의이면 우리제3자(민중) 가 왈가불 떠들필요가 없다.
DJ의 인사정책 오류로 이용호 게이트무혐의 처리가 들통나고, 가신그릎 즉 홍일3형제 검찰부로커 행위도 들통나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지자체 보궐선거에서 연전연패 후, 족벌언론들 등살로 DJ자신이 만든 민주당 총재직을 그만두고 그저 당원만 유지하다가 그후 DJ가신그릅 즉 홍일 3형제의 부로커 행위로 2002년 당원마자 포기하고 그해 6.13지자체선거와 8.8보궐선거에서 참패하자 12월19일 대선에서 노무현후보의 패배는 기정사실화되어있는데(아마 DJ자신도 그리 생각하였을것이다.) 일반대중도 DJ의 견해와 거의 같았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대세를 누가 뒤집엇는가. 혁명과 개혁의 주체세력이며 통일 세대인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6.15공동선언을 실현하려는 의지의 발로다.
50세이상에서 36%가 나왓다니 거의 기적과 다를 바 없었다.
금년 4월방북을 역적 한화갑도당과 한나라당 협박으로 무산된것이다. 정치깡패 두몫 이재오는 DJ의 대북송금에서 특검팀이 빩혀내지 못한 새로운 혐의를 조사한다는 협박에 굴복하여 4월 방북이 좌절되어 5.31지자차선거에서 여당의 참패윈인 두가지중 하나다.
또하나는 한나라당용병인 한화감도당의 호남민중 분열을 깅건너 불구경하듯이 방관한 결과, 여당은 지리멸렬 상태에 빠진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DJ의 의식적인 방관, 또는 암암리에 분열지지로 오늘날 여당의 인기 바닥을 헤매고 있는것이다(nosediving).
여당이 궤멸돠자 선거에 관심이 컷던 김정일위원장도 dj의 6월 방문을 무산시킨것이다.
dj의 재임기간중 공적자금 수조원이 실종되었 다고, 우호진영의 많은 인사들이 dj을 의삼하고 있다. 항간에서는 dj와 자제들이 역대대통령중 부동산이 가장많다고 운운, 이러한 dj의 약점때문에 역적딸 앞에서 박정희 미화하는등, 팔망미인 즉 기생 노릇도 서슴지 않는다는 풍문이 자자하다.
이렇게 하므로서 박정희 찌꺼기당이 대권을 검어줘도 신변 보장이 된다고 착각하여 파시스트당에 추파를 던지고 있는것이 바로 정치불개입이라는 풍문도 있다.
반통일 극우 도당 말을 빌여보자, 6.15공동선언 무효화, 노별평화상 반환, 다죽어가는 북한에 마구 퍼주어 핵무기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등을 지적하며, dj성토하며, dj벙정에세우자고 큰 소리치고있다.
1억불 착복 공적자금 수조원 역시 횡령운운에 진의는 알송달송하나, 좌우간 이런 이유로 dj의 정치단절은 타의에 의해서 이루젔다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고한다.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은 논외로하고, 지역갈등과 권모술첵에 가장 큰 피해자는 dj인데 어째서 한화갑도당의 역적행위을 방관한단 말인가.
불행이도 노무현정권이 내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에 성공못하면 참여정부 뿐만아니라 6.15공동선언이 파괴되고 더나아가 싸이코 부시의 북한선재공격으로 한바도는 불바다가 될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한화갑도당을 2선으로 후퇴시키고 김상현전 의원으로 하여금 무조건 통합시키도록 하여야한다.
여당이 통합하여 내년 대선에서 단일후보로 역적당과 건곤일척하면 그동안 흩어진 지지세력이다시모여 들어 정권 재창출도 가능할것이다.
dj는 참여정부와 같은 운명체다. dj는 팔방미인 망상에서 하루속히 벗어나면 우리민중 뿐만아이나라 그동안 dj에 실망한 김정일위원장도 dj의 방북을 환영할것이다.
지역갈등에 부채질하는것도 정치영역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하므로서 1억불, 공적자금 수조원 착복이 그들의 상투수단인 정치공세이며, 권모술책에 지나자 않는다는것을 보여주어야한다.
dj의 운명은 싫던 좋던간에 우리민중의 자향하는 목표인 6.15공동선언 쟁취에 영도자가 되기바란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연대,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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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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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12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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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통권 환수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전시 작전권 환수를 위요하여 갑론 을박으로 호떡집 불난듯이 아우성이다. 언제까지 우리나라는 미국의 치마자락을 붙잡으면서 국가보위를 외세에 맡긴단 말인가.
간도 쓸게도 없는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미국과 일본이 우리민중을 무시하고 깐 보는것은 박정희의 64년 일본과 수교 직전 일본재벌로 부터 한일수교대가로 자그만치 6천6백만불의 뇌물을 받아먹은일과 미국의 강요에도 다른 친미국가들은 거부하였는데, 역적중에 역적 박정희는 처음에는 의료진 1개대대를 보냈다가 미국의 수차에 걸친 1개군단 이상의 전투부대 파견에 응하지 않다가 무려60억불 받아먹은 후 10여만명의 전투부태를 보낸것이다. 지금돈 가치로 자그만치 1천억불에 상당하다. 진위은 박정희의 친인척 사둔의 팔춘끼지 계좌추적하면 아니나오겠는가. 우리는 생각하여보자! 지난 95년 9월경 YS가 인기하락하자, 인기만회책으로 지기의 대부인 노태우, 전두환을 쿠테타주모와 부정축재자로 몰아 구속시키고 국내 계좌는 샅샅이 뒤지면서 왜 해외은행 계좌 추적하지 않았던가. 89년 노무현대통령은 스웨스 은행에서 거금을 찾아 미국에 있는 노소영에게 딸라 20만불준것을 분산 예금하였다가 들통나 미국에서 벌금으로 국내에서 큰 센세이센 일으킨 일 생각날것 이다. 이 때 스웨슨은행 출금뭉치가 발! ! 견외었다고 하며, 노태우가 외교 파우처로 운반하였 다고한다.
사실 그때 YS의 처사는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대부 구속이라고 비판받아 마땅하다. 그것은 그렇고 왜 해외 도피 재산 추적하지 않았는가. 의문이 갈것이다. 일설에 의 하면 자기 무덤을 파는격이라고 위험천만하다는 측근자의 자문으로 그렇게 된것이다. 하옇던 언잰가는 전직대통령들의 해외도피 재산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므로서 앞으로 올 대통령들의 부정축재의 길을 단절할 수 있지 않은가.
국가원수라는 작자가 이렇게 돈에 환장하였으니, 그들이 우리민중을 우습게 알고 무시하게 된것은 당연한일이다.
일제로 부터 6천6백불 수수는 공공연한 일인데, 아파트 단지 전직 교장선생과 많은 식자들이 처음 듣는 일이라고 어떤 대학교수는 그돈과 미국으로 부토 60억불을 경제건설에 투자하였다고 말하고있으니 참 기가 막힐일이다.
요즘 노대통령의 전시작전권 환수에 쌍집행이 들고 반대하는 족속들 면면을 살펴보자. 이자들 70후반과 80넘은 장성들 6.25 북한군이 몰여오자, 싸우기 보다 도망가기 바뿌니, 자연 군지휘부는 와해되고 백없는 사람들 개죽엄을 당한것이다. 오죽하면 군인이 죽어가면서 백 백 소리치고 죽었다고 하지않았던가. 백모라는 장선은 호색가이며 방탕아이기 때문에 치마만 둘렀으면 환장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정모장군은 아다리시(숫처녀)만 선호하여 참모들이 아디라시 찾기에 광분하였 다니 웃어야 할지 모를지경이다.
요즘 작통권 환수반대 목소리 큰 자들 잘 듣게나. 한국정쟁 중 경부선과 전라선 기관차 꼭대기에 중기로 무장한 여러병사들의 경호를 받으며 달리고 있던 기차에 52년 초여름경 전라 장성역에서 공비가 설치한 다이나마트 폭파로 기관차가 파괴되고 군인들이 싸우지도 않고 공포에 떨고있을때 공비가 나타나서 군인 민간이 1백여명을 포로로 잡고 각 열차에 불을 질렀으나, 단 미군 12명이 탄 맨뒤열차만 남겨두고 모두 전소되었다.
그딩시 맨뒷칸에 타고있던 미군12명이 끝까지 총으로 응수하였기 때문에 그들이 탄 차량만 공비가 점령치 못하고 불타지 않았다.
나머지 한국인이나 민간인이 탄 차량은 모두 불타버리고 그들은 지리산으로 남치된것이다. 어제 전시작전권 환수에 반대성명 낸자들 면면을 보면 전술한자 즉 도망가기 참피이언 똥별들이 파소차떼기도당과 일부 반통일 얼론 장단에 부화뢰동하고 있는데, 어디 이자들의 과거사를 한번 훑어보자!
어떤자는 녹화사업에 주동적 역할로 얼마나 많은 우리젊으니들이 죽엄이나 군대로 끌여가고, 12.12쿠테타 참가 또는 비리에 연루된자, 어떤 장관은 무기상 부로키이며 창부에게 연문편지로 물의를 일으킨자들 범법자가 수두록하다. 이자들의 범죄행위가 천하에 폭로됬는데도, 철면피한 똘만이들. 어떤자는 자기 손자 두명이나 군에 안보내려고 국적까지 포기한 비국민 주제에 안보 운운이라니.
이치들이 높은 감투썼을 때 전시작전 통제권 한국이양을 강력히 주장한자들이니. 입이 열이라도 말할 자격이 없다. 90년 노태우전대통령도 전시 작전권환수에 착수하고, 저 멀리 이승만 전 대통령도 뻘라 환수하려고 하지 않았던가.
작통권 빼고 어떻게 주권국가라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시기 상조운운하고 있는데, 북한의 위협이 사라지고 우리의 국력이 막강한데 오히려 늦었 다고 많은 식자들의 일치된 평가다.
왜 우리는 작통권 환수를 서둘러야 하는가. 아주 간단하다. 한반도에 항국적 평화정책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런 상태라면 언제 우리가 좋던 싫던간에 전략적 유연성에 말여들어가기 때문이다. 한 미 연합군의 작전계획 5027은 미국의 꼭두각 시인 대만이 미국의 충동으로 독립선언하면 자년 중국정부는 국가분열법을 발동하여 대만 출동하며, 중국이 미군의 기지인 한국을 그양 놔두겠는가.
더욱 심각한 문제는 북한의 소요가 미측의 일방적 판단으로 위기라고 단정하면 미군의 출격이 올것은 뻔한일이다.
이런 미국의 전쟁도발을 사전 억제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작통권은 우리가 환수하여야 한다. 그것도 빠르면 빠를 수 좋다. 그리고 독립국가로서 5027는 폐기하고 독자적 작전계회을 별도로 만들어야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한국정부와 상의없이 북한을 공격할 수 있기때문이다.
파쇼차떼기도당과 그들의 대변인 일부 언론들, 용병들은 한사코 반대하지만 설득력이 별로 없어서 통일세대인 젊으니와 학 생들이 욺직이는 기미가 없다.
어떤 유명한 지한파 컬럼니스트는 노무현참여정부가 출현하자 마자 하루속히 작통권 환수를 주장하면서 전쟁이 발발하면 싸움터는 미국이 아니라 한반도이기 때문에 반드시 작통권은 빠른 시일안에 환수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런데 감투(내년 대통령선거)에 환장한 족속들 즉 파시스트당과 그의 용병인 민주당은 작통권환수 주장은 인기하락 만회책이며, 내년 대선을 의식한 수작이라고 깎아내렸다, 참 기막힌 아전인수가 아닌가. 우리민중의 운명이 달여있 는 전쟁이야 평화야 하는 중대한 문제를 파쇼당과 야합하여 당리 당략으로 이욯 하려는 한화갑도당은 언제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받을것이다. 이런 중대한 기로 즉 전쟁이야 평화야의 갈림길에 있는데, DJ는 모른채 한단 말인가. 작통권 환수는 빠르면 빠르수록 좋다는것 DJ와 같은 대철학가 침묵일변도니 유감스러운 일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오류 즉 북한 송금에 특검 허용에 암심을 품고 보북차원에서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의 전쟁일보전으로 가려는 광태(狂態)을 즐겨보고 만 있다니 DJ다웁지 않으며, 결국 이나라를 파멸로 몰고가는것 못본채 한단말인가. 전작권문제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국민이 해결해야 할 평화수호가 아닌가, DJ의 맹성을 촉구한다
끝으로 여러분들은 나처럼 마음 내키는대로 생각나는데로 사실 폭로 하지않기를 바란다. 내나이 금년 85 세인데, 고소 고발 무엇이 두러워하겠는가.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열린평화포럼시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8월15일 12시 정각 안국동 로타리(인사동 입구)에서 일제의 대북폭격 규탄대회가 잇으니 많은 평화애호인사들 참가하여 일제의 야욕을 분쇄하기 바람.
8월25일 오후6시 부터 명동성당 코스트홀에서 민주화운동 기념관 건립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이 있으니 참가 바람니다.
품물공연, 노래공연, 연회
상임공동대표 함세웅신부님,김상근목사님, 백낙청교수님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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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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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1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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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디어 마각이 드러나는 정치인 김수환씨
보낸날짜 | 2006년 8월 09일 수요일, 오후 21시 31분 10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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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 한사모
드디어 마각이 드러난 정치인 김수환씨.
아아! 참 슬프구나! 성직자는 반인륜적인 지역갈등 해소는 커녕, 이에 앞장서서 기름을 끼얹고, 만고의 역적이며 인간도살자인 박정희 찌꺼기당 대변자로서 정권강탈에 총지휘, 감독하고 있으니, 아연실색하겠구나!
지난달 김수환씨는 역적당 총지휘자로서 누가 대통령이 뒤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뻘갱이정권 타도가 가장 시급한 지상과제 운운하여, 감투(대통령 자리)욕에 환장한 놈팽이들에게 경고장을 보내고 그렇지 않고서는 정권 강탈은 불가능하다고.
틀린 말은 아니다. 김수환씨는 개인 김수환씨가 아니라 높은 감투 즉 천주교수장이라는 지위을 이용하여 파쇼차떼기당 역적딸이 머리가 텅텅비고 무기라야 웃음뿐인 매국노 딸이 대통령후보로 결정되면 유능하고 당선가능성이 있는 유력인사 이명박 전 시장의 독자 움직이메 사전 견재하는 경고다.
김수환씨가 당고문으로 총감독 지휘하고 있는 당이 어떤당이란 말인가. 살인마이며 역적, 매국노 박정희 찌꺼기당이 아니던가.
김수환씨는 성직자 그것도 천주교에서 가장높은 감투인 만인이 우러러보는 천주교 교주로서 기독교 교리에 배치되는 언행을 공공연히 짖꺼리고있다.
차라리 민노당지지 성명을 낸다면 비 기독교인으로 매도되지 않을것이다. 김수환씨와 같은 분이 극우 한나라당 앞잡이 구실을 한다면 천주교에 종교혁명이 발발하지 않을가 우려된다.
김수환씨는 보수가 아니라 극우사대주의 앞잡이기 때문에 문제는 심각하다.
엣날에 구라파에서(1483년)천주교가 정권을 잡아, 얼아나 부패되고 살인을 식은죽 먹듯이하여 마틴 루더(Martin Luther)
신부님이 종교혁명을 일으키어 오늘날의 protestant교가 출현되고 결국 후세의 사람들이 정경분리 원칙을 만들은것이다.
그후 천주교는 정치에 개입하지 않고 오늘날에 이른것이다 그런데 김수환씨는 이를 깨고 공공연히 정치에 개입하고 공공연히 선거 작전까지 서슴치않고 지휘하고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그리고 김씨는 똥 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즉 사물이 온통 빨갱이로 보인단 말인가.
6.25전쟁 때 김수환씨는 나이 29세로 이승만도당의 만행으로 후퇴하면서 또는 수복후 재판절차도 없이 근 4백여만명이 학살당하고 미군의 무차별한 총격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한것도 모른단 말인가.
아니 사대주이자로 미국의 선이 극치라고 착각하였단 말인가. 어째서 김수환씨는 박정희, 전두환 살인정권 만행에 겁이나서 비겁하게 말한마디 못하고 쥐구멍 찾지 않았던가.
그때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은 군사정권 살인적 탄압에 피비란내 나는 투쟁을 하고있 을때 김수환씨 무엇을 하고있었던가. 남미의 신부님들의 독재에 항거하여 죽엄을 무릅쓰고 싸운것도 빨겡이 운운한단 말인가..
우리나라 천주교에 3대과오가 있다고 한다. 쳇제 안중근의사가 이등박문 암살을 살인자로 몰아 파문시키고 있다가 약 10년전 여론에 밀여 마지못해 안의사 복권시키고, 두번째가 89년 임수경씨와 문규현신부님 월북을 수원교수 고 김주교는 유감표명, 세번째가 작년 가을 김수환씨는 역적딸 박근헤씨가 국가보안법 폐지와 사학법개정 반대에 한나라당 대변인 역할이다.
이런것이 우리나라 천주교의 3대 과오라고 한다.
93년경 ys의 깡패전경이 명동대성당에 난입, 난동에 김수환씨는 직접 말한디 못하는 주제에 말이다.
김수환씨는 평화통일 지향세력을 반국가 사범으로 몰고있 는데, 우리평화애호 진영은 김정일 체제에 흡수통일이나, 남한흡수통일도 원하지 않으며, 오로지 평화통일 뿐이다. 이것을 갖이고 적화통일 운운한단 말인가.
김수환씨를 위시하여 미국을 상전으로 받드는 족속들은 무력통일을 바라고 있는데, 이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며, 전 한반도를 불바다로 몰아가는것이다.
불행이도 전쟁이 발발하면 김수환씨를 위시하여 수구반동들 재빨리 해외로 도피하고, 남는것을 우리 일반민중뿐이다.
김수환씨 주장은 살인정권 하수인 정치판검사의 억지 주장과 전혀 다르지 않다. 민주주의는 학문의 자유가 보장되는데 김수환씨는 이를 부인하고 있는데, 선진국에 가본일이 없단 말인가 아니면 알고도 모른척 하는 위선이란 말인가.
강정구교수 논문을 위요하여 김종빈총장의 구속품신에 천정배장관의 구속불가의 검찰지히권 발동은 정당한 인권보호인데, 파쇼도당의 선동에 부화뇌동하여 김씨는 색갈론 운운하며 천정배장관을 비난하고 싸잡아 노무현 참여정부도 색갈로 뒤집어씨우고 있으니 천주교 수장으로 할짓이 아니다.
그렇다면 1975년 4월9일 새벽3시 국방부장관의 사형집행명령서 없이 집행한것에 시노트신부님을 위시하여 정의구현사제단의 항의도 보지못했단 말인가.
그당시 이런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에 말한마디 못하였으니, 천주교 자체가 인권탄압을 못본채하면 천주교는 이미 예수님을 포기한것과 다를바 없다.
강교수 재판에서 강교수는 미군의 참전을 반대하고 인민공화국이 승리 못한것을 후회하는가의 재판장 심문에 그렇지 않다 다만 학자로서 사실그대로 연구결과를 기록하였 을 뿐이라고 답변하였지, 어디 강교수 글에 인민공화국 수립을 원하였딘말인가.
강교수의 논문은 어디까자나 사실에 근거한 역사적 사실인데, 하등 문제될것이 아닌데, 한나라당 용병들 사주에 억지고발하고 족벌언론들이 침소봉대한것이다.
미군의 개입 없었다면 한달내에 부산이 함락되고 희생자도 많아야 4.5만명이며, 미군개입으로 한반도 전체가 초토화되고 남한에만 무고한 민중이 4.5백만명 희생 틀린말이 아니다.
역사란 사실을 있는 기대로 기록하는것이다. 이조시대, 중국진시황 역사도 사실그대로 기록하여 오는날의 역사가 된것이다.
김수환씨는 강정구교수가 언제 인민공화국 통치가 않된것을 한탄하였단 말인가. 김씨는 정치검사 수법을 닮아. 생사람 빨갱이로 몰고있으니 말이다.
이번 기회에 차라리 직업 바꾸어 파시스트 당수로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것이 떳떳하지 않는가 묻고싶다.
김수환씨는 아직 85세이니, 한나라당 전모 깔치 짖어대는 치매나 먕녕은 아닌것 같다.
김수환 씨는 양심이 있다면 정의구현하제단 신부님 규범을 닮아 참다운 예수님 사도로서 더 이상 피압박 민중 탄압에 앞잡이가 되지 않기 바라며, 그리고 천주교 신자와 일반 민중 분열은 예수님 교리에 위반되지 않은가고 묻고십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 포럼,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오는 8월 15일 12시 안국동사거리(인사동 입구)에서 일본의 북한 폭격 망언 규탄대회가 있으니 우리 반파쇼 평화애호 민중 많이참가하여 일제의 망언에 본때를 보여주자!
노무현대통령의 일제의 북한 폭격을 강력히 비난하고 미국에도 바른 소리에 여당이란 족속들 당차원에서 지지 성명하나 못내고 재밥(감투,)에 만 연연하는 현 당 지도부도 규탄한다. 툭하면 민심팔고있으니 말이다. 이번 문재인민정수숙 법무장관 기용이 무산된것을 거론하면서 민심수용운운하고 있으니 이치들이 어떻게 거대여딩 수뇌부가 되었는지 의심스럽다. 시골 면장 실력도 없으면서 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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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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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07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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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궤변(sophism)을 반박한다.
일찍히 남민전사건으로 재빨리 파리로 망명한 홍세화선생이 국민정부 수립후 비로소 해방을 맞아, 그리운 조국으로 당당히 개선장군으로 귀국하여 1998년 5월경 안국동 느티나무 까패에서 독일통일에 관해 강의가 있었다. 그당시 남민정사건으로 한사람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무기징역으로 여러인사들이 옥살이하고 있는 와중에 갖는 강연이라 학생들, 전서울대학 교수, 저명인사 많이 참가하였다.
지난달 한나라당 당대표 선출 당대회가 잇을 무렵 정치검사 왕치 강재섭의원은 이재호의원의 남민전 관련 사건을 들먹이며, 뻘갱이운운 개눈깔 타령으로 이재호의원의 당대표 선출을 막으려는 비열한 전술, 역시 제버릇 개 못주는구나 한탄이 절로나왔다.
엄밀히 따지면 남민전사건은 민주화투쟁을 군사정권이 고문,기혹행위로 간첩으로 조작한 사건인데 말이다.
홍선생 걍연이 끝난후 다음과 같은 의문점을 묻자 홍선생께서 간단명로한 답변이 있었다.
독일은 전범국가이며, 패전국인데 한국은 전범국이나 패전국도 이니며,언어와 관습도 동일한 같은 민족인데, 왜 우리는 통일을 못하였는가.
홍선생께서는 한국에는 민족주의자가 없다. 이승만이가 민족주의자 씨를 말였는데, 예를들면 송진우선생, 장덕수선생, 여운형선생 , 김구선생마저 암살하고, 그후 죽산조봉앙선생은 평화통일 주창한다고 국가보안법 올가미을 씨워 사형시키는등 민족주의 씨를 말였으니 말이다.
45년12월 16일 모스코바 3상결정으로 한국에 3년 내지 5년동안 유엔신탁통치를 받은후 독립시킨다는 결정을 이승만 도당은 반대일변도나, 송진우선생은 신탁통치 지지 바로 그남 밤 가회동 자택에서 암살된것이다. 그후 장덕수선생은 미국유학파이며 상당히 유능한 인재인데 이승만이 자기 말 않든는다고 암살시킨것이다.
그리고 국가보안법, 다음은 지역갈등이라고, 그다음에 족벌언론들의 왜곡보도가 드러갈것이다.
과거 아니 오늘날에도 색갈론과 지역갈들에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은 호남이며 개인적으로 DJ가 아니던가.
DJ가 평범한 사람이라면 무슨 광언(狂言)하던 달밤에 광여(狂女)의 늘띰으로 치부하면 만사 OK이지만 , DJ와 같은 인물은 1백년 또는 2백년에 한번 나올까 한 분이며, 호남출신 민중은 그의 말을 바이불로 간주하기 때문에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DJ가 권좌에 있을때는 인사정책등에 숱한 과오와 가신그릅 잘못다스렀기 때문에 홍일 3형제의 검찰 부로커 짓과, 측근자들의 오래동안 굶주린 이리떼와 같이 마구 퍼먹다가 걸여서, 2001년 보궐선거와 그후 잇딴 보궐선거서 보기좋게 참패, 심지어 2002년 6.13지자체 8.8 국회의원 보귈선거마저 완패를 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2002년 12월19일 불리한 선거전에서 젊의니와 학생들의 총궐기로 노무현정권이 탄생된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DJ는 전지전능한 조물주가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DJ의 과오라고 간주한것이다.
그런데 2004년 3월 12일 반동분자 이며 파시스트 차떼기당 용병인 한화갑, 조승현도당의 의회쿠테타 후 정치깡패 두몫 박관용은 자업자득, YS는 노대통령이 자기추천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대통령이 되었는데, 자기를 특대하지 않은다고 사필귀정이라고 짖어대고, DJ는 사전 한화갑도당의 만행을 막을 수 있었는데, 쿠테타후 이럴수가? 거짓 놀램을 표시하는 위선을 떨기까지 한것인다.
호남에서는 DJ의 덕으로 말뚝만 밖으면, 당선이 보장되어, 민주당에서 DJ의 위력 절대적이다.
탄핵사유가 정치 깡패 판검사의 소굴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말만듣고 탄핵 협박하면서, 노무현대통령이 사과만 하면 없 던일로 치부한다고 하나라당은 잦 꺼리고, 웃긴다고 인간백정 조병옥의 아들 조순형은 노대통령사과가 합당하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가차없이 탄핵한다고 협박도 서슴치않았다.
노무현대통령의 무조건 항복 즉 백기투항을 강요한것이다.
이것이 바로 노무현대통령의 위기에 직면힌 리트머스 테스트(litimus test)였었디.
여기서 만일 노대통령이 이자들요구대로 수용하였디면 노대통령은 그야말로 식물대통령으로 나락하고, 대중의 지지는 사라젓을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윈칙없는 타협은 있을 수 없다고 단호히 거부한것이 전화위복이 된것이다.
작년 강정구교수의 논문을 둘러쌓고 보수 진보의 공방전이 치렬하고, 파시스트도당은 정치깡패 용병들 동원하여 폭력도 서슴치 않고있는 와중에, DJ는 강정구교수 불구속 관용을 베풀면서 공산당 잡은 애국자를 구속시키었다고 비난한 바 있다. DJ의 이런 망언으로 파쇼도당이 얼마나 기고만장하였던가.
DJ는 금년 83세이며, 정치인으로 탈바꿈히여 힌나라딩 대변인역할을 한 김수환씨는 그의 나이 85세이므로 김수환씨의 노망이나 치매라고 단정할 수 있으나, DJ와 같은 인물이 치매 또는 노망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 한마디로 말하면 의도적으로 노무현정권에 타격을 주기위한 수작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지난 7월5일 북한 미사일 발사를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을 불러놓고 북측 미사일 발사 이해할 수 없다고 궤변(sophism)을 떨었다. 파쇼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은 만면에 희색을 띠면서 호남민중에게 DJ는 노무현의 배신행위로 이제 완전히 민주당지지로 회귀 하였디고 얼마나 호남민중 선동할것은 뻔한일이다. 그러지 않아도 호남민중은 DJ가 민주당 지지인가 또는 노무현지지인가고 DJ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판에 이거 무슨 수작을 버리고있단 밀인가.
북한문제가 위기로 치닷고있는것에 원인제공자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바로 DJ자신이다. 지난 4월 방북하여 제2차 남북정상회당 성사되었디면 한화갑도당이 어디 날뛸 수 있갰는가 학 생들과 젊으니들의 통일열망으로 5.31지자체선거에서 이렇게 패배의 고배는 마시지 않았을것이다. DJ의 옹졸한 복수심으로 천추의 한을 남긴것이다.
북한은 현실주의자 이기때문에 지자체선거와 내년 대선에서 우리반파쇼 민주진영이 패배하면 6.15공동선언이고 나발이고 없어지고 사대주의 족속들의 부시예속화로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지 모르니 자연 우리에 못지 핞게 우리선거에 관심이 많다는것 DJ가 몰은다니 웃기고있다고힌디.
과거 DJ를 존경하고 추종하던 인사들 대부분이 DJ를 변절자로 간주하고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김정일위원장은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에 역시 우리와 같이 변절자로 긴주하여 DJ방문 무력화시킨것이다. 이제와서 정부사명띠고 북한 방문운운은 사후약방문격이다.
국민정부 시절 청와대 홈폐이지에 비판의 글 올리였더니 이재건 취급자가 개봉도 않하고 반송한일도 여러번 있었디. DJ측에 이렇게 배타성이 강한자가 있다니 놀라운 일이다. 비판의 글은 않받다니 홈폐이지는 비판이나 찬양 다 받아주어야 하지않는가.
DJ측근자에 한화갑도당 프락치가 오고나서 일체 빈판의 글은 통 개봉않하고, DJ의 눈과 귀를 가리여 DJ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니 문제는 심각하다. 이것 역시 철의 장막이 아닌가.
이럼에도 불구하고 호남민중은 정치적으로 예민하고 판단력이 정확하기 때문에 DJ가 옳은 길을 가면 전폭적 지지 아끼지 않으나 그렇지 않고 수구반동과 짝짝꿍하면 단호이 DJ에게 등 돌릴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년 대선에서 우리평화애호진영에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면 6.15공동선언 자체가 무효화되고 DJ자신을 역적으로 법정에 세우려고 수구반동의 음모도 모른단 말인가.
DJ는 하루속히 반동분자 한화갑도당과 더러운 관계를 단절하는 길만이 우리한반도에 영구적 평화정책이 구축될것이 아닌가.
노무현대통의 오류에 원한 품지말고 과거 DJ로 도라가기 바란다.
평화통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8월15일 정각 12시 안국동 일본대사관 건너편에서 일본의 대북폭격 밍안 항의집회에 우리 반파쇼 평화애호 민중들이어 우리 모두 참가하여 일제의 망언 규탄하자!
하나 웃기는것은 여당이란 작자들 열우(劣愚)당인가, 노무현대통령의 대일 북한폭격망언을 신란이 비난하였는데, 당차원에서 전폭적 지지 성명하나 없다니 참 한심 한 일이 아닌가. 현 당수뇌부 무엇을 하고있단 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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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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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0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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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산꼭대기로 올여놓으려는 김근태의장 도당.
작금 김근태 열린우리당 비상대택책위원장과 그 패거리들의 작태를 보니, 팔방미인 즉 기생이 되려는 광태(狂態), 앞날이 염려스럽다.
기생이란 원래 방탄자의 돈을 빠라먹기위해 별야 별 교태를 부리는 직업이 전문이 아니던가.
엿말에 기생이 술을 한사람에게 따저주고, 옆남자 무릎을 만저주는 교태는 김당의장이 국민에게 표를 구걸하기위해 원칙과 체통없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는것이다. 자칫하다가는 정체성이 문제되어 페가망신하기 십상이다(여기서 패가는 당과 자기를 말한다).
야당 특히 한나라당과 그 용병당인 한화갑도당이 전가의 보도 빼듯이 국민이름 도용(盜用)하여 정치공세를 취하고있다. 그런데 이런 비열한 국민이름 도용을 반박하여야 할텐데 오히려 한술 더 떠서 잎장서고있으니, 야당은 이거 참 좋은 기회맞났다고 전면, 파상적 정치공세를 취하고있 다.
지난 8월1일 김병준교육부총리에 대한 국회청문회에서 표절문제등이 명백히 사실무근이며 하나의 허위선전으로 판명되였다면 여당으로서 당연히 국회차원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야 할텐데, 여당이 김부총리 자진 사퇴압력에 압장서고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이번 법무장관 후임에 개혁인사 문재인션생 기용말은 청와대에서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닌데, 귀가 보배라 어디서 주서들었는지 김근태당의장이 문재인민정수석을 들먹이며, 능력있고 인품 훌융하나, 국민 이름도용하여 법무장관은 안된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기달였다는듯이 피시스트당과 그 졸개당 한화갑도당은 약속이나 한듯이 코드인사니 국민의 이름 들먹이면서 반대하며, 역적 민주당은 한 술 더 떠서 문재인수석 기용하면 노무현정권의 조종울리는 날이라고 악담도 서 슴지 않고있다.
김근태의장은 열린우리당 당의장이 아니라 박정희찌꺼기당 당의장으로 착각하였단 말인가. 왜 평지풍파도 마디하지 않고있으니 말이다.
금년 2월경 dj의 4월 방북을 발표하자 한나라당과 족벌언론들은 2002년 대선 악몽을 의식하여 공공연히 반대는 못하고 그저 한미동맹에 금이 갈까 우려된다는 정도의 반응이었다.
그리고 제빨리 한나라당은 반동분자 한화갑도당과 야합하여 민주당으로 하여금 dj4월 방문은 5월 지자체선거에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지자체선거후에 가야한다고 발표하기 무섭게, 기달였다는듯이 족벌언론들과 파쇼차떼기당은 일제히 반대 포문을 열고, 심지어 이재호 한나라당 원내 대표라는 작자는 특검팀에서 dj의 부정 밝혀지지 않은 혐의도(일설에 의하면 dj는 대북송금 5억불 중 4억불만 주고 나머지 1억불은 행방이 묘연하다, 그때 환률은 일불에 1천2백원이니 약 1천2백억원 천문학적 액수)공공연히 조사한다고 협박까지 하여, 그협박이 주효가 되었는지, dj의 그런 부정이 있는것 처럼 4월 방문이 무산되어 오늘날의 dj방북이 무용지물로 만든은것과 이번 김근태의장의 문제인민정수석 법무장관 기용 반대와 유사한 파장을 일으키었으니 김당의장은 야딩딩의장으로 둔갑하였 단 말인가.
그리고 김의장은 문재인민정수석이 훌융하고 유능한 분이지만 국민정서 반대운운하고 있으니, 이는 웃으면서 문재인 민정수석 빰 때리는것과 다를바 없다.
능력있고, 윤리 도덕성에 문제가 없으면 더 이상 바랄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런 옹졸하고 밴댕이 속앓지 갖이고 어떻게 대통령 꿈을 꾼단 말인가.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 고유의 인사권 말이 나오자 김의장 졸개들은 민중여론을 들먹이고있으니 참 가소롭기 짝이 없다. 아니 국민이니 민중 여론이니 하는 수작 어디서 나왓단 말인가.
바로 조 중 동 문 반통일신문이 조작한 국민, 또는 민중여론 도용(盜用)이 아닌가.
김근태당 의장 쯤 되면 그런 여론 조작정도는 알아야 하지않는가. 이번 김근태의장의 오류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 않는가.
문재인선생의 인품은 그의 윤리성과 도덕성을 말하는데, 아문런 흠이 없고 업무수행능력이 있으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만일 문재인선생 법무장관 등용이 김근태의장과 파쇼차떼기도당의 의도대로 좌절되면 노무현대통령의 국정수행이 불가능하고 그야말로 식물대통령으로 무엇을 할수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한나당과 민주당의 노림수가 아닌가.
ys는 원래가 무능하고 머리가 텅텅 비어 95년 말부터 식물대통령 즉 로버트 대통령으로 측근자들이 국정을 농단하였지 만, 왜 여당얼간망둥이들은 노무현대통령을 그런 로버트 대통령으로 만들여고 광분하는가? 이 머저리들아! 여당은 대통령이 권모술책에 휩쓸리면, 대통령 방탄쪼기 역할로 대통령을 보호 하여야할 책무가 있지않은가 고 묻고싶다.
장관이 대통령의 지향 하는 목표가 같아야 함은 말해 무엇하는가. 민노당의 주장처럼 코드가 맞는 사람 즉 철학이나 이상이 같은 사람 기용 무엇이 문제인가, 그렇다면 조갑제 또는 반동분자이며 파시스트당 용병 살인마 조병옥 아들을 등용하란 말인가.
어째서 대통령인사정책에 압장서서 반대일변도인 김근태당의장은 자기와 정동영 선생 장관기용에 아무 말 즉 코드인사 말이 없었단 말인가. 이런 모순투성이 작태 작작 하여야한다.
박정희에서 ys파쇼정권 하에서는 대통령인사정책에 오늘날과 같은 반대가 있었던가. 그렇게 하였다가는 치독안니를 당하고 옥살이 면할 수 없었을것이다.
오늘날 민주주의가 우리민중에게 거의 무제한의 자유를 부여하였 다면 우리는 그에 상응한 책무는 지켜야 되지 않은가.
금년 4월9일은 박정희의 인혁당 간첩조작사건 사형집행(75년4월9일)32주기되는 날이며, 그날 8명의 무고한 젊으니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날이다,
청량리성당에서 함세웅신부님의 강론에서 요즘 노무현대통령에 욕지거리 마구퍼붓는데 과거 우리가 현직대통령에 욕한일이 있었더가 고 반문하면서 이것이 바로 민주화가 아닌가.라는 말슴에 신자들 우?O와 같은 박수소리가 머리에 떠올른다.
코드인사는 당연지사가 이닌가.
이제 경제문제와 기타 김근태당의장의 걸작전을 보자! 김의장의 구상을 보면 첫째도 서민경제 둘째, 셋째도 서민경제 라고 말하면서도 실재로는 이에 역행하고 있다.
박정희의 경제정책을 따르려고 하니, 앞뒤가 않만는다. 박정희는 정경유착으로 철저히 노동자들의 샌존권투쟁를 잔인하게 탄압하여 치부한자를 왜 모델로 삼으려고 하는가. 그렇지 않아도 박정희 신드름으로 망국적인 지역갈등이 창궐하고 있는판에 말이다.
우리나라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된것은 물론 IMF국가부도위기와 성장 일변도 정책으로 날이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는것 모른단 말인가. 성장제일 주의는 파시스트도당의 술책에 말여들어 양극화현상이 격회되기 쉬워, 절대로 금물이다.
김근태의장의 위험한 발상 즉 출자총액 제한제 폐지, 옥살이하고 있는 대도(大盜)즉 재벌들 사면추진 운운하고, 정부세제에도 크게 손질한다고, 성장, 분배 동반성장이 참여정부의 일관된 정책인데, 이런 개혁정책이 정착되기도 전에 바꾸려는 우를 범하고있다.
김근태당 의장과 그 측근들은 실용주의 노선으로 가려고하는데, 이는 위험하기 짝이 없다.
당이 오늘날의 인기 바닥을 헤매는것은 작년 4월2일 당의장 선출 전당대회 앞두고 유시민의원 왕따시키기 위해, 당원수를 3개월만에 거의10베로 늘린 실용주의자들이 당을 장악하여 연전연패하여 오늘날 여당의 위가를 초래한것이다. 여기에는 명계남 전 노대통령 측근자도 실용주의가 개혁이라고 궤변을 떨지않았던가.
김근태 당의장의 뉴딜(new deal)정책을 말하는데, 1920년대 후반부터 미국은 공황으로 은행이 파산하여 예금주들이 돈을 못찾고, 많은 민중이 거리를 해매며 요즘 종묘공원에서 1천4백원 공짜 점심제공 보다 더 비참한 생활로, 노숙자는 증가일로에 있었다.
그래서 푸랑크린 루스벨트 민주당후보가 일자리 창출인 new deal 정책(2차세계 대전후 마샬 전 국무장관이 공 산주의 팽창을 막기위해 마샬 new deal 정책으로 구라파 공산화를 막은것이다). new deal정책이 성공한것은 국제정세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new deal 정책이 큰 성과를 얻은것은 신나치즘과 일본의 군국주의 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파시즘과 일본 침략주의가 창궐하지 않았 다면 new deal 정책도 별 결실을 맺지못하였을것이라고 한다. 이런 new deal 정책으로 루스벨트 전 대통령은 대통령3선 금지 헌법을 고치고 4 선까지 하다가 불행이도 1945년 4월경 병사한것이다.
루스별트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자본주의와 상극인 공산주의 즉 스타린과 연합전선으로 히틀러를 멸망시키었다고 후 세의 사가는 말한다.
김근태당 의장의 우경화는 측근자에 부루죠아 출신 즉 중소기업인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참여정부의 개혁정책에 전혀 상반되는 정책을 여과없이 마구 쏟아붓고 있어서 문제는 심각하다.
예를 들면 이계안 비서실장은 기업인 출신이다. 지난 이른 봄 서울시장후보 경선에 강금실후보 단독출마로 선거를 치르었다면 이렇게 참패는 없었다고 한다.
이계안 후보는 자기 주가 높이기위해 출마 고집하여, 당수뇌부는 행여 감금실후보 경선에서 차질을 빚을까 바, 서울시당 경선을 전국단위 축재분위가 아니라 서울시에만 극한하여 불과 4천여명이 모인 아주 초라한 경선이니, 처음부터 전국적 붐을 일으킬 좋은 기회마저 이계안의원 고집으로 초라한 경선을 치른것이다.
민주당 박주선 서울시장 단독후보 출정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전국대의원들이그날 2만여명의 민중이 모여 얼마나 기세를 올리지 않았 던가.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을 살여야한다. 자본론에는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흡수하고 있 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중소기업의 현주소가 아니던가.
중소기업이 잘되어야 그나라 경제는 살아난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통신은 중소기업 한나라당통신 망해놓으려고 혈안이 되고있다. 예컨데 한나라통신 이메일 사용자에게 제주도 2박3일 여행시킨다고 또는 상품권 2십만원 상당 거저 줄테니 한국통신 이메일 사용을 돈으로 유혹하고있다.
왜 사람의 지조를 돈으로 매수하려는 작태 하루속히 시정되어야한다. 김당의장은 이런 대기업의 횡포 방지에 힘써야한다.
빈부격차 해소는 포철뿐만 아니라 건설업계의 다단계 하청을 없애는데 전력을 다하고 고용창출은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3배나 많은 인원을 고용할 수 있다는것이 입증되고 있다.
김근태당 의장의 시급한 과제는 추락할데로 추락한 당을 어떻게 구제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여야한다. 살신성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당재건에 전력을 다하고 대권야망은 그다음이다.
당내부에서 합당한 후보가 없으면 당밖에서 영입하여 당의 인기 회복하고 대선을치르도록 하여야한다. 맞당한 외부인사 없는것도 이나다. 예컨데 서울대학 총학생회 황회장의 돈타령을 지적하고 나라 걱정 좀 하라는 말은 4.19학생혁명정신 잊지말라는 말이 무엇을 말하는가, 나라가 위기에 봉착하면 방관하지말고 총궐기하라는 충고가 아니던가.
FTA협상에서 일관타결이면 부자나라 미국의 손아귀에 놀게되니 개별적 해결주장은 맞는 말이 아닌가. 이런 말은 여당에 관심이있으며 여권이 허락하면 전력을 다하여 도웁겠다는 말이 아닌가. 파쇼차떼기도당의 선수에 빼기지 말고 숙고하여야 하지않는가.
2002년 4월 경 이인제후보는 노무현후보의 공세적 선거운동으로 노무현후보에 밀리자, 측근자의 노후보 장인 권선생이 6.25당시 부역으로 복역중 사망한 사건을 침소봉대하고 그래도 별효과가 없자 진위도 분명치 않은 권선생이 양민학살에 주동자 역할 운운하여 한나라당에게 공격의 빌미를 주는등 큰파장을 일으키었디.
색갈론과 빨갱이로 가장 피해를 본당이 미주당이며 개인적으로는 dj인데, 이인제후보는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격이었다.그와 반대로 한때 노후보 인기 하락하자 노무현후보 고양인 부산으로 내려가서 dj때리자는 측근자의 권고를 일언지하에 일축한것이 대선의 성패를 경정한것이다.
만일 그때 영남에 내려가서 dj때리기 하였 디면 영남에서는 인기만회가 될었을망정 호남과 전국에서 비열한 후보로 낙인찍혀 정치계에서 매장되었을것이라고한다.
지도자는 측근자의 건의를 취사선택을 잘하여야한다. 이런것이 지도자의 지도력(Leadership)이니, 김당의장도 앞으로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는가. 어떤 당 중진의원은 민주당과 통합하지 않으면 탈당운운하고 후속타가 없다. 갈태면 가라 이 비겁한 죠다국회의원들아! 지난달 유시민복지부 장관은 FTA 미측대표의 약값 인상 압력을 단호히 거부한 일 우리민중 높히 평가하고있는데 당에서는 말이없다. 질투란 말인가.
김근태당 의장은 그런 흐리몽동한 정책으로 일관하다가는 기존 지지세력 마저 등돌리기 쉬우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당은 어떠한 위기에 봉착하더라도 창당정신으로 도라가자는 말 백번 옳은 말이다. 노대통령보고 당을 떠나라고 짖어대는 얼간 머저리 국회의원들 떠나고 싶으면 자기들이 떠날것이지 노무현대통령보고 탈단운운한단 말인가. 창당시 고작 47명의 국회읜으로 발족한 미니정당으로 한나라당을 압두하고 있지 않은가.
앞으로 여당의원은 파시스트도당의 부당한 정치공세에 방탄조끼 역할을 하여야 함은 말해 무엇하랴!
하나부터 열까지 당의 단합이라고 밴번 강조하여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평화연대,언론인권센터,열린평화포럼, 국폐모 회원 ,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8월8일 오후 2시 배재대학(민주화온둥기념사업회)에서 북한 핵문제에 대한 포럼이 있고 8월15일 오전11시 안국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대북폭격 항의 집회가 있으니 우리 평화애호민중 인사 많은참가 바람.
다음글은 이미 올린지 오래되나 김근태당의장의 팔방미인 즉 기생역할에 앞날이 우려되어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사람은 말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하믈며 대권희망자는 말애무엇하랴!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24 조회 8
말이란 한번 뱉으면 디시 주서담지 못하고, 천파, 만파로 그 파장이 크기때문이다. 이말은 특히 김근태 복지부장관에 해당된다.
김장관은 dj를 제외하고 타인이 추종할 수 없는 민주화투쟁으로 갖인 고초를 격고, 무서운 살인적 고문을 받으면서도 변절하거나 중도포기한 일 없는 명실상부한 민주투사란것 아무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런데 말의 실수는 한두번이면 족하지, 그렇게 자주 있으면, 그 사람의 자질, 지도력으로 까지 파급된다. 얼간이는 너무 많아서 狂女의 늘띠기로 치부하였으나, 그렇게 말의 실언이 없는 dj도 99년 5월경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김태정군의 옷로비사건을 마녀사양으로 비호하였다가, 99년 6월 3일 인천 계양구, 서울 송파 보궐선거에서 참패하고, 그 문제아의 이용호게이트비호 사건이 들통나 2002년 6.13 지자제선거, 8.8 보궐선거에서 완패를 당하지 않았던가.
김근태장관의 과거 실언은 차치하고, 근래 잇따른 실언을 논할가 한다. 이라크 파병은 대외적으로 공언한 미국에 대한 국가적 약속인데, 여당 일반의원이라면 반대할 수 있으나, 당 중진의원이며, 다음 대통령후보의 유력한 주자인데 너무 경솔한 말이 이난가.
게다가 정동영 당대표와 통일부장관 자리다툼을 놓고 갈등양상으로 보이고 복지부장관 지명설이 나오자 탐탁하게 여기지않고 다 포기하고 백의종군한다는 막말을 하여 당내 갈등으로 까지 비처지지 않았던가.
복지부장관 자리는 본인의 능력과 하기에 따라서는 통일부장관보다 활동무대가 큰대 말이다.
그리고 아파트분양가 원가공개를 위요하여 계급장 띠고 토론하자니,,,, 참 유치한 반항이 이닌가. 18세기 횡행하던 서구의 결투를 연상케하는 유치한 쇼를 부리고 있으니, 우리반파쇼민중들 벌어진 입을 닫을 수 없을정도다.
김근태장관은 지난 19일 국민연금 논란은 사전 각요회의나 당에서 거론하여야지, 공개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여, 그러지 않아도 반대일변도로 나가고 있는 파쇼도당과 족벌언론들에게 반론의 구실을 주었으니, 이는 자중지란이 아닌가.
바로 그다음날 기독교 방송에 자기말이 옳다고 거듭강조한것은 당원과 장관으로서 언론플레이 까지 하고있으니 조직원으로소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닌가. 너무 설친다는 여론이디. 아직 다음 대통령선거는 3년이상 남아있는데, 벌써부터 대선운동하고 있다고 혀를 차는 민중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있는가.
과거 대권병에 걸린 얼간이는 extra로 치고 민주화투젱의 상징인dj도 이런 돌출발언으로 당과 정부를 떠들석하게 만든 일 없다.
노무현대통령은 2001년 8월 광주 당 연찬회에서 대선후보예비선거 운동하고 그후 2002년 3월 부터 대선후보 운동을 시작한 일 주지의 사실이다.
대통령이 되려는 자는 천심(민심)을 잘 이해하고 지도력(leadership)이 있어야 함은 말할것도 없다. 2002년 여름경 노무현후보 인기 바닥을 헤매자 측그자들의 저 아래 내려가서 dj때리기를 권고하였으나, 노무현후보는 끝내 이를 배척하였다고 한다. 만일 얼간이 처럼 dj공격하였다면, 수도권에서 물론 호남등 여러곳에서 패배하엿을것이 뻔하다.
반면 이인제군은 노무현후보의 장인 권씨의 부역으로 감옥에서 옥사하였다고 색갈론으로 몰고갔으나, 새갈론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당이 민주당인데, 역효과를 낼것은 뻔하다.
이것이 leadership이 아니고 무엇인란 말인가. 김장관은 장관으로서 국가기강을 솔선수범할 의무가 있지 않은가.
정부기강이 문어진것은 인간쓰레기 족속인 정치검사 宋光洙검사가 작년 6월부터 금년 7월 하순까지 법무장관이나 대통령도 우습게알고 국가기강을 개판으로 만들은것 문제아 宋光洙검사도 부인못할것이다.
宋光洙검사는 참여정부의 개혁인 대검중수부를 일본검찰과 같이 각지검에 이첩 강화하려는 개혁을 중수부 없앨여면 내 목부터 치라고 대통령이나 장관도 안중에 없는 망언을 하여 검찰기강 뿐만이니라, 국가기강을 개핀으로 만든 왠 못된 버릇을 닮아야 되겠는가.
宋光洙검사의 기강문란으로 외무부, 국방부에서 뒤를 따르고있으니 말이다. 이치는 강금실장관을 낙마시키고도 후안무치하고 뻔뻔스럽게 그 감투를 지키고 잇는 작태 닮아서야 되겟느가. 이치는 파쇼차떼기도당의 부정부패를 비호하고 있는자가 아닌가
그래도 김근태장관은 전도양양하고, 희망이 있으니 제발 언론플레이 없기를 바란다.
국폐모, 평통모, 한겨레 황두완
다음글도 오래된 글이지만 참고로 올리니 양지바람.
정치인은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과 비전이 있어야한다.
번호: 57 글쓴이: hd22
조회: 1 날짜: 2004/01/26 23:12
요즘 흔히있는 파시스트 제1당, 제2덩의 최군이나 조군의 狂言이라면, 그런족속들인데, 탓해서 무엇하리!
그러나 우리 서민, 중산층, 양심적인 기업가, 노소를 막론하고 다 받아드리고 있는 명실상부한 열린우리당 중진들의 말이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안는가.
김근태원내 대표는 과거 무서운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복하거나, 변절하지 않고, 투쟁하여 오늘날의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된것 높히평가한다.
그렇다면 김대표의 당내위치는 우리평당원과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2002년 3월 대통령후보 경선 때 김의원의 즉흥적인 발언 다사말해 이른바 양심선언으로 족벌언론에서 얼마나 찍고 까불지 않았는가.
그여파로 민주당 경선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던가. 그리고 작년 10월 민주당 구주류의 조직적 폭력행위로 당무희의가 난장판이 되어, 부득이 열린우리당을 결성하게 되었는데, 열린우리당의 일시적 인가하락으로 바닥을 해매고 있을 때, 정대철의원과 선거공조니, 민주당과 다시 통합운운하였으니, 그럴야면 왜 당을 분렬시키었는가 고 민주당 구주류와 일반의 조소를 사지 않았던가.
게다가 노무현대통령보고 입당 빨리 하지말라고 말했는데, 2002년 대선에서 약관이며, 당의 반대파가 많았는 데도 승리한것은 민주당힘 보다도 자연인 노무현후보의 개인인기로 당선되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2001년 9월경 동대문과 구로구에서 국희의원 보?씔굅탓【?민주당 텃밭에서 한나라당에 굴복하지 않았는가.
어디 그뿐인가 작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씔굅탓【?완패을 면치못한것은 박상천군의 정치검사 욍치들 즉 국정을 농단하 현철인맥인 김태정등 유명한 정치검사 비호하여 이용호게이트 무혐의처리가 들통나 참패된것이 아닌가.
그런 이유로 노무현대통령을 하루속히 영입하여 당정협의를 하루속히 부활시키어야 하지안는가.
민주정치는 정당정치인데, 명색이 여당이면서 당정협의도 없으면, 어떻게 정당정치 구현 될수있단 말인가.
그리고 이달 20일경 제2파시스트당 조군은 인기급락을 막기위한 얕은 꾀로 자기 선거구 성북구를 포기하고, 대구선택은 인기만회책이며, 속이 뻔히들여다 보이는 술책이 아니던가.
조군등은 도라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것이다. 다시말하면 작년 10월경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특검법 재의를 통과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현재 검찰에서 수사하고 있는 대선자금과, 야3당이 통과시킨 특검팀의 노대통령 비리사건이 현재 조사중인데, 그보다 비증이 낮은 국회청문회에서 내달 조사착수에 한나라당과 다시 야합하엿으니, 인기만회가 될 수 있단말인가.
그리고 큰 대도가 수사관 행사를 한다고 꼴깝을 한다고 조소적인 말까지 있지 않은가.
조군은 이에대한 비난이 자자하자, 한나라당 대선자금도 조사운운하고 잇으니, 그렇게도 우리민심을 모르단 말인가.
이미 조군들은 다시는 도라올 수 없는 즉 공조니 재통합이니 할 수 없는 적대진영으로 갈라??으며, 오히려 한나라당 보다 더 반노전선 앞잡이가 되었는데, 무슨 찬양이고, 공조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다음은 신기남의원을 말할 가 한다. 신의원은 그동안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제일먼저 통합창당 기치놉히들고 마침내 열런우리당이 탄생된 줄 알고있다. 다시말하면 열린우리당 창당선구자라고 높은 평을 받고 있다.
그런데 목포에 열린우리당 후보 주장하고 잇는데, 몃마디 훈수 좀 할까한다. 대구조군의 출마지역에는 우리당후보를 내보내는것은 당연지사가 안닌가.
조군은 반개혁, 반통일 분자이기 때문이다. 전력을 다하여 낙선시키어 정계에서 매장시키어야 한다.
조군은 자기부친을 들먹이고 있는데, 해방후 3년동안 미군정 경무부장으로서 친일파들과 결탁하여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을 박해, 탄압하지 않았던가.
제주도 4.3사건은 조씨가 미군정 경무부장으로 48년 4월 3일 양민대학살을 총지휘하고, 6.25전쟁이 발발하자, 후퇴하면서 또는 수복후 얼마나 많은 양민(약3.4백만으로 추산)학살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그가 내무장관으로 있었기때문이다.
그동안 이러한 죄상이 문제가 안된것은 해공신익희 국회의장과 더불어 이승만 독재에 항거하고, 1960년 조씨가 미육군병원에서 사망후 조씨의 장남 윤형씨의 눈부신 군사정권에 항거, 그후조순형씨는 김대중선생의 군사 반독재 투쟁에 참가하였기 때문에 말이 없었던것이다.
그러나 이제 조씨는 이번 4.15총선은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인데, 파쇼전선 선봉장으로 반개혁, 반통일 전선에서 날뛰고 있으니, 반드시 자기부친의 과거사가 논쟁의 표적이 될것이다.
그리고 신기남의원의 열린우리당에서 목포에 후보공천은 김홍일의원 낙선시키려는 목적이 아닌가. 이는 우리가 존경하는 역사에 길이 남을 김대중선생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현 열리우리당과 민주당 국회의원 대부분이 dj의 민주화 투쟁에 헌신한 덕택으로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민주당에서 김경제의원의 김홍일의원에게 제 2선으로 후퇴 발언으로 당내 파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대중선생은 권좌에서 물러났지만 아작도 그분을 지지하고, 존경하는 민중이 방방곡곡에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아니될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김대표와 신의원은 이런 중대한 발언은 당론을 거치는것이 평당원과 우호진영에게 파란을 알으키지 않을것이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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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0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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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으로 변절한 진보진영.
진보진영 전체를 이런 족속으로 매도하면 이 촌로 싸이코로 정신병원에 가있어야한다. 전체진보진영이 돈에 변절된것이 아니라 일부 소수자니 다행스런 일이다.
그런데, 작년 4.30,10.26일 보궐선거, 금년 5.31지지체선거, 금년 7.31국회의운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완패로 더러운 학자, 논객의 변절가가 증가 추세라니 앞날이 암담하기 만 하다.
과거에는 용병이 있을라야 있을 수 없고, 있다면 치도가니를 앉게된다. 그레서 어용학자라고한다.
박정희시대에서 ys파쇼정권에 이르기 까지 언론인, 교수, 논객의 쇄도로 여권은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그래야 이치들은 그 대가 즉 감투쓰고 부정축재도할 수 있기때문이다. 이승만졸개 윤치영(초대내무장관)은 살인마 박정희를 단군이래 위대한 지도자라고 침이 마르도록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극찬하고 박정희 골로간후 같은 족속인 전두환은 최규화 전 대통령을 내쫓고 권좌를 강탈한 후 전 공무원(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근 1백만명을 2박3일간에 집단교육시키면서, 어용학자들은 야간통행금지 해제를 과대포장하여 전두환 대통령은 간이 큰 분이며, 박정희대통령도 감히 손도 못댄 야간통행금지를 해제 시키었다고 위대한 지도자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하였 다.
전두환은 얼론사가 너무 많아, 귀찮다. 신하일보, 대한일보 같은 중소신문 없애면서 얼론사 간부을
각부처 공보관(2급)으로 특채하여 그들 언론사 불만을 잠재운것이다.
95년 그래도 중립지이며 비판신문이라고 자처하는 Korea Times에 ys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남하하지 않고 경기 이촌에서 파출소 습격하여 장촌 탈취등 게리라 전개하는 ys영웅담이 크게났다. 이러한 자가 청와대 입성 하였을것이다.
ys는 징병기피자로 알고있었는데, 언제부터 게릴라 용사로 둔갑하엿단 말인가. 6.25전쟁이 나자 1924년 후 출생자는 징병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96년 6월경 서울역 앞 힐튼호텔에서 민주당 주최로 포럼이 있었 는데, 테마는 "한국언론의 현주소"이며, dj와 민주당 여러고위인사가도 참석하고 사회는 유재건 부총재였었다.
발제, 토론이 끝난후 제일먼저 발언권 얻어 ys에 관해 상기와 같은 질문에 좌석은 웅성거리었다.
순발력잇는 유재건 부총재는 재빨리 황선생님 말씀은 우국충정에서 나온말이라고, 분위기를 돌여놓는 진풍경도 있었다. 살기등등한 안기부나 폭력경찰을 의식한 기지일것이다.
함세웅신부님의 강론에 요즘 노무현대통령에 욕을 마구 퍼붓는데, 과거에 대통령에 욕지거리 한일이 있습니가 반문하며, 이것이 민주화된것이라는 강론.
어용교수 논객이 완전 사라진것은 국민정부 탄생후 dj는 권모술책이 필요없으니 자연 사리지게 된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민주국가에서 권모술책은 없는것이 당연한 일이다.
피쇼챠떼기도당은 정권강탈에 정책대결로는 승산이 없기때문에 우리혈세와 재벌들과 결탁하여 우리민중 수탈한 자금을 풀어서 식자들 뿐만 아니라, 무위도식하는 무리들 수만명 고용하여 직업용병으로 활용하고있는것이다. 돈으로 움직이는 이합집산하는 용병들이다. 엄밀히 따지면 돈이 아니면 욺직이지 않는 패걸이들이다.
과거 군사독재에 항거하다가 옥살이를 수년간 하고 고문도 당한 장기표씨는 판단착오로 혼하디 흔한, 어쟁이 떠쟁이 다 얻는 국희의원 감투하나 못쓰고 있 다.
이분 백수걸달인데, 장충동 동국대 근처 빌딩 포럼장도 있는 사무실유지비 어디서나온단 말인가. 정말 요지경속이다.
장씨가 자주 포럼을 여는데, 대부분이 수구 꽁통이며, 나이는 70대 60대가 주류를 이루었다.
dj 나 참여정부 옹호발언만 하면 벌때처럼 야단 법석이다.
dj와 노무현 한나랑당과 짝짝궁 야합운운에 83세 노인(광주출신)으로 부터 거친 항의를 받자 깡패용병들과 열전할번 하였다. 장기표씨는 dj, 참여정부 비난일색이고 한총련도 이유없이 비난한다. 그렇다교 하나라당이나 그 졸개당 한화갑도당은 비난하지 않으니, 귀착점은 어디로 가는가. 한나라당이 잘하였다는것이 아닌가.
요즘 포럼에 가면 용병논객들이 dj와 노무현을 매판자본(comprador)압잡히라고 매도하지, 군사파쇼정권 미화는 별로 없는 고도한 선거전술을 펴고있다.
어제(8월1일)국회교육분과위원회에서 김병준 부총리에 대한 청문회에서 김부총리의 정정당당하고 이론정연한 답변으로 설득력이 있어서 상당부문 해명되었는데, 노무현대통령을 불구대천 원수로, 이를 부드득 갈고 있는 족벌언론들과 배후선동자 파쇼차떼기도당은 여전히 정치공세를 취하고 있으며, 자기들 음모 즉 김부총리 사표내면 노무현대통령을 96년 ys를 식물대통령으로 만든것처럼 레임덕으로 만들려고 정치공세를 취하고있는것이다.
어제 청문회는 재판장이 예단을 갖고 재판 하듯이 한나라당 가시네는 족벌언론들의 선동을 그대로 되풀이하고, 되지 멱따듯이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심지어 인신공격까지 서슴지 않았다.
가징 쟁점이 되는 표절(plagiarism)이 거짓이며 한나라당 정치공세라는 것이 판명되었는데, 한나라당 가시네는 족벌언론 대변인이란 말인가. 되풀이만 하고있으니, 이런 가시내가 어떻게 공짜배인 국회의운 감투를 어떻게 유지하는지 의문이 간다.
파쇼도당으로 만 가면 전모가시네와 같이 사나워지며, 입이 개판이다.
한화갑 반동분자는 원래 파시스트 용병이라고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진보정당이라느 민노당 그 가시네는 언제 파시스트당 mouthpiece 가 되었단 말인가. 앵무새 처럼 하나라당 가시내 같이 사표를 강요하고있 으니 말이다.
여기에 참여연대, 전교조, 교수협의회등 어쟁이 떠쟁이 자칭 진보단체가 한나랑 징치공세에 부화뇌동하고있다.
어는 포럼에 갔더니 어느 단체는 재벌 욕만하면 돈이 쏟아 진다는 말이 공연한 소리는 아닌것닽다. 그 단체 실장 국장이 월 1백만원 봉급으로 요즘 물가로 생 활이 되겠 는가고 자문한다. 회원 회비만 갖고는 태부족이라고 한다.
어는 유력시만단체 대표는 2000년 4.13총선 전 총선시민연대 조직에 격려금이 쇄도하고 그 인기 절정에 이르자, 그 시민단체 대표가 곧 회원이 만명, 2만명, 목표를 10만이라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그런데 2000년 6월15일 dj와 김정일위원장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발표하자, 당황한 한나라당과 족벌언론들이 일제히 맹령히 빈난하자, 장완 대변인 최열공동대표도 일제히 총선용이라고 족벌언론 하나라당과 장단을 맞추어 일제히 비난하자, 우리민중 참여연대에 달여가, 항의하고, 참여연대도 같은 견해야고 묻자, 참여연대에서는 총선시민연대 견해가 아니며, 그분들의 개인의사라는 말에 그렇다면 언론에 해명하라는 우리민중 제의에 일체 반응이 없었다.
2000년 3월 이 단체주최로 서울역광장 집회에 학생들이 외면하였기 때문에 고작 3천여명의 초라한 집회였다. 총선시민연대는 한나라당과 족벌언론 선거전략에 동조하였기 때문에 그 낙선운동이 개망신을 당하것이다.
총선시민연대 모대표는 대기업 사외이사로서 연 1억원 받고있으면서 어떻게 환경을
감시한단 말인가. 그리고 총선시민연데 몇몇임원은 영남출신이다. 그래서 그런지 호남알레르기 일으키는 족속들이 많다.
앞으로 민노당도 파쇼차떼기도당과 야합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라당과 합당하는것이 떳떳하지 않는가고 묻고싶다.
적과 동지조차 판별못한단 말인가. 허구헌날 포림이나 집회에서 노무현대통령 비난에 혈안이 되고, 툭하면 타도의 대상인 역적 박정희찌꺼기당과 야합만 하고있으니 말이다.
2002년 12월 대선에서 노무현후보 불리하니 시민단체와 민노당 일부에서 조차 양자 즉 노무현후보와 이회창후보 양자대결에 맡기자는 일부여론도 있었는데 권후보가 고집을 부리지 않았던가. 만일 권후보가 3%여만 갖아갓다면 당선이 뒤바꿀번 하는 아슬아슬한 위험한 순간이었다.
북한특사 말이 나왔을때 박근혜를 특사운운하고 특검팀 지지하지 않았던가. 권영길씨는 서울신문기자로서 파리 특파원까지 간줄알고있다. 그런데 서울신문이 어떤신문인가. 군사파쇼정권 기관지가 이넜던가.
권씨는 미래지향적이라 재빨리 민주노총 위원장으로 96년 97년 명동상딩에서 농성하면서 노동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일약 포란드의 바웬사,노별평화상 수상후보라는 말도 있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에 상응한 조처를 취해야지, 용병 의심 받는 언동이 있어야하겠는기.제발역적 찌꺼기당과 야합없어야한다.
허기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 김한길원내 대표들도 파쇼차떼기도당 장단에 맞추어 꼽추(병신)춤 까지 추고있으니, 타당을 말해무엇하랴!
여당은 파쇼도당에 부화뇌동하여 노통령 인사정책에 코드인사 운운하고 있 는데, 장관은 반드시 대통령철학을 지지하는 인사가 와야 함은 당연지사가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제2의 宋光洙검사와 같은 인간쓰레기이며 배신자이며 한나라당용병이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하나라당 구세주가 된 쓰라린 경험있다.
光洙는 강삼제가 후보 탈락될 줄 알았다면 마산후버로 지원하였을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장관은 반드시 대통령철학을 지지하는 인사가 와야한다.
어러포럼에 갓 더니 민노당이 평화통일을 지지하는지 불투명하다고 노동자농민, 서민을 위한 정당을 만들어야한다고 그리고 한게레 논조를 보니 우경화한다고 요즘 새로운 편집인의논조에 큰 변화가 온것이 아닌가.
그래서 민족일보 조용수선생이 운용하던 민족일보 창간 말이 나오고있 다. 그러나 한겨레가 있어야지 차선책으로 한겨레신문 구독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돈만 있으면 새로운당과 신문사는 헤결될 수 있다. 민노당과 한게레는 용병이니 우경화니 그런 일 없 도록 민중의 소리에 귀 기울리기 바라며, 끝으로 노무현대톨영이 다 잘해서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대안이 없 지 않은가 차선책이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시민연대, 국페모 회원, 한게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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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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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0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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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말에 신중을 기해야한다.하믈며 대권희망자는 말해무엇하랴!
작성자 hdw
등록일 2006-08-01
조회수 1
내용
사람은 말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하믈며 대권희망자는 말애무엇하랴! 이글은 올린지 오대되나 김근태당 의장의 팔방미인 역할에 우려하여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24 조회 8
말이란 한번 뱉으면 디시 주서담지 못하고, 천파, 만파로 그 파장이 크기때문이다. 이말은 특히 김근태 복지부장관에 해당된다.
김장관은 dj를 제외하고 타인이 추종할 수 없는 민주화투쟁으로 갖인 고초를 격고, 무서운 살인적 고문을 받으면서도 변절하거나 중도포기한 일 없는 명실상부한 민주투사란것 아무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런데 말의 실수는 한두번이면 족하지, 그렇게 자주 있으면, 그 사람의 자질, 지도력으로 까지 파급된다. 얼간이는 너무 많아서 狂女의 늘띠기로 치부하였으나, 그렇게 말의 실언이 없는 dj도 99년 5월경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김태정군의 옷로비사건을 마녀사양으로 비호하였다가, 99년 6월 3일 인천 계양구, 서울 송파 보궐선거에서 참패하고, 그 문제아의 이용호게이트비호 사건이 들통나 2002년 6.13 지자제선거, 8.8 보궐선거에서 완패를 당하지 않았던가.
김근태장관의 과거 실언은 차치하고, 근래 잇따른 실언을 논할가 한다. 이라크 파병은 대외적으로 공언한 미국에 대한 국가적 약속인데, 여당 일반의원이라면 반대할 수 있으나, 당 중진의원이며, 다음 대통령후보의 유력한 주자인데 너무 경솔한 말이 이난가.
게다가 정동영 당대표와 통일부장관 자리다툼을 놓고 갈등양상으로 보이고 복지부장관 지명설이 나오자 탐탁하게 여기지않고 다 포기하고 백의종군한다는 막말을 하여 당내 갈등으로 까지 비처지지 않았던가.
복지부장관 자리는 본인의 능력과 하기에 따라서는 통일부장관보다 활동무대가 큰대 말이다.
그리고 아파트분양가 원가공개를 위요하여 계급장 띠고 토론하자니,,,, 참 유치한 반항이 이닌가. 18세기 횡행하던 서구의 결투를 연상케하는 유치한 쇼를 부리고 있으니, 우리반파쇼민중들 벌어진 입을 닫을 수 없을정도다.
김근태장관은 지난 19일 국민연금 논란은 사전 각요회의나 당에서 거론하여야지, 공개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여, 그러지 않아도 반대일변도로 나가고 있는 파쇼도당과 족벌언론들에게 반론의 구실을 주었으니, 이는 자중지란이 아닌가.
바로 그다음날 기독교 방송에 자기말이 옳다고 거듭강조한것은 당원과 장관으로서 언론플레이 까지 하고있으니 조직원으로소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닌가. 너무 설친다는 여론이디. 아직 다음 대통령선거는 3년이상 남아있는데, 벌써부터 대선운동하고 있다고 혀를 차는 민중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있는가.
과거 대권병에 걸린 얼간이는 extra로 치고 민주화투젱의 상징인dj도 이런 돌출발언으로 당과 정부를 떠들석하게 만든 일 없다.
노무현대통령은 2001년 8월 광주 당 연찬회에서 대선후보예비선거 운동하고 그후 2002년 3월 부터 대선후보 운동을 시작한 일 주지의 사실이다.
대통령이 되려는 자는 천심(민심)을 잘 이해하고 지도력(leadership)이 있어야 함은 말할것도 없다. 2002년 여름경 노무현후보 인기 바닥을 헤매자 측그자들의 저 아래 내려가서 dj때리기를 권고하였으나, 노무현후보는 끝내 이를 배척하였다고 한다. 만일 얼간이 처럼 dj공격하였다면, 수도권에서 물론 호남등 여러곳에서 패배하엿을것이 뻔하다.
반면 이인제군은 노무현후보의 장인 권씨의 부역으로 감옥에서 옥사하였다고 색갈론으로 몰고갔으나, 새갈론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당이 민주당인데, 역효과를 낼것은 뻔하다.
이것이 leadership이 아니고 무엇인란 말인가. 김장관은 장관으로서 국가기강을 솔선수범할 의무가 있지 않은가.
정부기강이 문어진것은 인간쓰레기 족속인 정치검사 宋光洙검사가 작년 6월부터 금년 7월 하순까지 법무장관이나 대통령도 우습게알고 국가기강을 개판으로 만들은것 문제아 宋光洙검사도 부인못할것이다.
宋光洙검사는 참여정부의 개혁인 대검중수부를 일본검찰과 같이 각지검에 이첩 강화하려는 개혁을 중수부 없앨여면 내 목부터 치라고 대통령이나 장관도 안중에 없는 망언을 하여 검찰기강 뿐만이니라, 국가기강을 개핀으로 만든 왠 못된 버릇을 닮아야 되겠는가.
宋光洙검사의 기강문란으로 외무부, 국방부에서 뒤를 따르고있으니 말이다. 이치는 강금실장관을 낙마시키고도 후안무치하고 뻔뻔스럽게 그 감투를 지키고 잇는 작태 닮아서야 되겟느가. 이치는 파쇼차떼기도당의 부정부패를 비호하고 있는자가 아닌가
그래도 김근태장관은 전도양양하고, 희망이 있으니 제발 언론플레이 없기를 바란다.
국폐모, 평통모, 한겨레 황두완
다음글은 오래된 글이지만 참고로 올리니 양지바람.
정치인은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과 비전이 있어야한다.
번호: 57 글쓴이: hd22
조회: 1 날짜: 2004/01/26 23:12
요즘 흔히있는 파시스트 제1당, 제2덩의 최군이나 조군의 狂言이라면, 그런족속들인데, 탓해서 무엇하리!
그러나 우리 서민, 중산층, 양심적인 기업가, 노소를 막론하고 다 받아드리고 있는 명실상부한 열린우리당 중진들의 말이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안는가.
김근태원내 대표는 과거 무서운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복하거나, 변절하지 않고, 투쟁하여 오늘날의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된것 높히평가한다.
그렇다면 김대표의 당내위치는 우리평당원과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2002년 3월 대통령후보 경선 때 김의원의 즉흥적인 발언 다사말해 이른바 양심선언으로 족벌언론에서 얼마나 찍고 까불지 않았는가.
그여파로 민주당 경선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던가. 그리고 작년 10월 민주당 구주류의 조직적 폭력행위로 당무희의가 난장판이 되어, 부득이 열린우리당을 결성하게 되었는데, 열린우리당의 일시적 인가하락으로 바닥을 해매고 있을 때, 정대철의원과 선거공조니, 민주당과 다시 통합운운하였으니, 그럴야면 왜 당을 분렬시키었는가 고 민주당 구주류와 일반의 조소를 사지 않았던가.
게다가 노무현대통령보고 입당 빨리 하지말라고 말했는데, 2002년 대선에서 약관이며, 당의 반대파가 많았는 데도 승리한것은 민주당힘 보다도 자연인 노무현후보의 개인인기로 당선되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2001년 9월경 동대문과 구로구에서 국희의원 보?씔굅탓【?민주당 텃밭에서 한나라당에 굴복하지 않았는가.
어디 그뿐인가 작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씔굅탓【?완패을 면치못한것은 박상천군의 정치검사 욍치들 즉 국정을 농단하 현철인맥인 김태정등 유명한 정치검사 비호하여 이용호게이트 무혐의처리가 들통나 참패된것이 아닌가.
그런 이유로 노무현대통령을 하루속히 영입하여 당정협의를 하루속히 부활시키어야 하지안는가.
민주정치는 정당정치인데, 명색이 여당이면서 당정협의도 없으면, 어떻게 정당정치 구현 될수있단 말인가.
그리고 이달 20일경 제2파시스트당 조군은 인기급락을 막기위한 얕은 꾀로 자기 선거구 성북구를 포기하고, 대구선택은 인기만회책이며, 속이 뻔히들여다 보이는 술책이 아니던가.
조군등은 도라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것이다. 다시말하면 작년 10월경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특검법 재의를 통과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현재 검찰에서 수사하고 있는 대선자금과, 야3당이 통과시킨 특검팀의 노대통령 비리사건이 현재 조사중인데, 그보다 비증이 낮은 국회청문회에서 내달 조사착수에 한나라당과 다시 야합하엿으니, 인기만회가 될 수 있단말인가.
그리고 큰 대도가 수사관 행사를 한다고 꼴깝을 한다고 조소적인 말이 있지 않은가.
조근은 이에대한 비난이 자자하자, 한나라당 대선자금도 조사운운하고 잇으니, 그렇게도 우리민심을 모르단 말인가.
이미 조군들은 다시는 도라올 수 없는 즉 공조니 재통합이니 할 수 없는 적대진영으로 갈라??으며, 오히려 한나라당 보다 더 반노전선 앞잡이가 되었는데, 무슨 찬양이고, 공조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다음은 신기남의원을 말할 가 한다. 신의원은 그동안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제일먼저 통합창당 기치놉히들고 마침내 열런우리당이 탄생된 줄 알고있다. 다시말하면 열린우리당 창당선구자라고 높은 평을 받고 있다.
그런데 목포에 열리우리당 후보 주장하고 잇는데, 몃마디 훈수 좀 할까한다. 대구조군의 출마지역에는 우리당후보를 내보내는것은 당연지사가 안닌가.
조군은 반개혁, 반통일 분자이기 때문이다. 전력을 다하여 낙선시키어 정계에서 매장시키어야 한다.
조군은 자기부친을 들먹이고 있는데, 해방후 3년동안 미군정 경무부장으로서 친일파들과 결탁하여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을 박해, 탄압하지 않았던가.
제주도 4.3사건은 조씨가 미군정 경무부장으로 48년 4월 3일 양민대학살을 총지휘하고, 6.25전쟁이 발발하자, 후퇴하면서 또는 수복후 얼마나 많은 양민(약3.4백만으로 추산)학살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그가 내무장관으로 있었기때문이다.
그동안 이러한 죄상이 문제가 안된것은 해공신익희 국회의장과 더불어 이승만 독재에 항거하고, 1960년 조씨가 미육군병원에서 사망후 조씨의 장남 윤형씨의 눈부신 군사정권에 항거, 그후조순형씨는 김대중선생의 군사 반독재 투쟁에 참가하였기 때문에 말이 없었던것이다.
그러나 이제 조씨는 이번 4.15총선은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인데, 파쇼전선 선봉장으로 반개혁, 반통일 전선에서 날뛰고 있으니, 반드시 자기부친의 과거사가 논쟁의 표적이 될갓이다.
그리고 신기남의원의 열린우리당에서 목포에 후보공천은 김홍일의원 낙선시키려는 목적이 아닌가. 이는 우리가 존경하는 역사에 길이 남을 김대중선생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현 열리우리당과 민주당 국회의원 대부분이 dj의 민주화 투쟁에 헌신한 덕택으로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민주당에서 김경제의원의 김홍일의원에게 제 2선으로 후퇴 발언으로 당내 파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대중선생은 권좌에서 물러났지만 아작도 그분을 지지하고, 존경하는 민중이 방방곡곡에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아니될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김대표와 신의원은 이런 중대한 발언은 당론을 거치는것이 우리평당원과 우호진영에게 파란을 알으키자 않을것이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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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아니었음..!! 진영철 2006-08-01 11
사람은 말에 신중을 기해야한다.하믈며 대권희망자는 말해무엇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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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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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7.3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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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선(善)의 극치가 아니다.
그런때가 없었던것도 아니다.
해방후 1945년 9월 8일 인천항 상륙 후, 35년간 일제의 강점에서 신음하던 우리를 해방시킨 미군을 해방의 은인으로 존경하고 미군인과 몰으는 영어도 손짓 발짓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그들이 하는 일은 절대 선이라고 간주하고, 45년 12월 16일 모스코바 3국 외상결정(미 영 소)으로 절정에 이루었다.
45년 2월 초 소련 얄터 미소영 수뇌회담에서 조선반도의 38선 분할이 결정되고 모스코바 결정은 조선은 자국의 힘으로 해방된것이 아니라, 연합국의 힘으로 이루어젔기 때문에 3년 내지 5년간 유엔 신탁통치(trusteeship)를 받고 독립시킨다는 아주 간단명로한 유엔위임통치인데, 이승만도당은 한줌도 않되기 때문에 친일파와 지주를 끌어들여, 반탁을 선동한것이다.
그당시 김구선생 만 반탁에 동조하지 않았다면 반탁운동이 별로 힘을 못얻어 실패하였을것이라고 식자들은 탄식한것이다.
46년 5월경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가 덕수궁에서 개최되고 어젠더(agenda)는 신탁통치에 참가할 정당, 사회단체 자격을 심사하고 그 자격은 신탁통치에 찬성한 정당, 사외단체로 제한하고, 반탁 정당 사회단체는 제외하기로 규정 하였다.
당황한 이승만도당은 수백개의 정당 사회단체를 하루아침에 우후죽순처럼 만들었다.
재2차 미소공동위원회는 47년 봄 덕수궁에서 개최되었으나, 반택 정당 사회단체가 베제되면 미국의 이익이 조선반도에서 베제되므로, 반탁 정당 사회단체 참가를 고집하다가 47년 6월경 미소공동위원회가 복구불능 상태로 결열된것이다.
이때부터 식자들은 미군이 해방군인이 아니라 점령군이 아닌가, 미국민주주의에 의문을 갖게된것이다.
이승만은 국내인기가 별로 없고, 특히 이승만은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통령으로서 분파를 조성하여, 대통령직이 해임되자, 미국으로 건너가 임시정부 대통령 명의로 국체를 팔아 먹었기 때문에 미국무성에서는 사기꾼으로 간주하고, 인기 절정에 이룬 몽양선생을 대통령으로 추대하려는 기미가 보이자,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가 결렬된 후 수도경찰청 장택상에게 지시하여 7월19일 대냊에 몽양선생 자택근처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지나가는 자동차 뒤에 3명이 매달리어 공격을 가한것이다. 골목길이라 서행하는 기회를 이용한것이다.
그런데 몽양선생 경호원들이 현행범3명을 체포히였는데, 장택상졸개(경찰)들은 경호원 권총을 문제삼고 그 범인들을 석방시킨것이다.
작년 몽양선생 추모식후 그 범인중 한명이 tv에 나와 몽양선생 저격을 자랑삼으며, 범인 3명인데 왜 3명이 다 드러갈것 무엇있는가. 그래서 내가 모든 책임젔다고 무용담 자랑하듯이 큰 소리치는 장면이 tv에 나왓으니 민주화된지 8년이 되었는데, 이런 파쇼용병 살인범들이 큰 소리치고 있으니 말이다.
그당시 몽양선생 사회장에 수십만의 군중이 모여 대성통곡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다.
몽양선생 장레식에 장택상이가 온것을 보고 여식이 큰소리로 장택상에게 왜 왔느냐고 소리처서 먹적은 듯이 가버렸다.
일전 kbs 8.15해방사 방송을 걸고 장택상 딸과 이승만 양자가 고발한것은 앞으로 제작자들의 의욕을 좌좌절시키어 축소방송을 노린것이 아닌지. 참으로 웃기고있다.
장택상뿐만 아니라 조병옥도 민족진영 인사들 살해에 광분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았으니, 대한민국은 역적, 매국노 자식들이 큰 소리치는, 참 기막힌 세상이 아닌가.
정택상 딸과 사위는 북한에 살고있다고 하는데, 여기 고발한 딸은 둘째딸인것 같다.
여운형선생이 훌융한것은 47년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가 결열되자 수많은 식자들, 정치인이 대거 이북으로 가는데, 입북권유를 뿌리치고 오로지 좌우합작만이 우리민족의 살길이라는 신념으로 최후까지 좌우합작을 시도하다가 변을 당한것이다.
6.25전 이승만도당은 북진하면 아침은 사리원에서,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노라 큰 소리치다가, 6.25 남침이 시작되자 마자 군수뇌부는 도망가기 바뻐서 지리멸렬되고, 이승만도당은 도망가면서 미군2사단 딘사령관에게 인민군이 피난민에 잔입하여, 남하하고 있 다고 거짓말을 하여 피난하던 민중들을 무차별적으로 사살한것이다.
그당시 국도가 막히여 철도길로 남하하던 피난민에게 기총사격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재판절차도 없이 수백만의 민중사살에 미군은 구경만 하였다고 한다.
초대대통령 죠지 와싱톤 대통령과 린컨대통령의 민주주의가 전쟁을 거치면서 세계제패 야욕으로 파시스트로 전락한것이다.
이때부터 미국민주주의에 의문을 갖고, 박정희, 파쇼정권의 양민틴압 묵인에 미군은 해방군이 아니라 점령군, 제국주의군대로 인식된것이다.
6월항쟁전까지 yankee go home말이 없는 나라는 한국뿐이며, 한국주둔 미군에 특별수단이 지급되어, 한국은 미군의 파라다이스가 된것이다.
미국을 상전으로 받드는 사대주의, 족속들은 지난 7월 5월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이종석장관의 미국정책이 실패라는 말의 꼬투리를 잡고 여당의 말성많은, 돈키호테같은 최재승이라느 얼간이 국회의원이 이장관에게 큰 소리로 호통치고, 덩달아 야당의원들이 이종석장관을 죄인이나 제자 다르듯이 큰 소리치고 있으니, 국회가 바뿐 장관 불러놓고 호통치는 곳인가. 장관에게 정책질의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시정을 요구하거나 자기의사를 개진하는곳이며, 장관은 위축되지 말고 당당히 답변하라는 노대통령의 이장관 옹호 발언을 튀집잡고 정치공세를 취하고 있다.
노대통령의 현시점에서 친북이냐 친미가 문제가 아니라 한반도 평화 유지이며, 미일 강경 자세에 편승하여 한반도에 전쟁을 부취기는 행위는 막아야 한다는 말씀 밴번 옳은 말이다.
노대통령의 이종석장관 옹호발언에 역적 한화갑은 옥이 정치라고 폄하였지만 한화갑이야 말로 옥이정치 복수심에 가득찬 소인배가 아닌가.
고법에서 정치자금 횡령으로 국회의원 상실선고 받자 이를 부드득 갈면서 노대통령을 저주하는 옥이를 부리지 않았던가.
과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ys정권이 북한의 남침설로 우리민중 기만하여 정권유지하던 정권이 물러나자, 족벌신문(조 중 동 문)신문이 북한에 강경론을 부추기며, 북한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것이다.
불행이도 전쟁이 일어나면 걸음마 나 살여라고 미국으로 36계 주량당칠 족속들이 3천만원 이상이 소요되는 원정출산을 하고있는것이다.
노대통려의 주권행사를 반미로, 노대통령이 한미혈맹을 파괴 운운에 미국은 동맹이며, 동맹은 일체가 아니며, 더나아가 동족이 아니다.
우리는 주권국가로서 맹종은 있을 수 없다. 과거 군사 파쇼정권은 미국대통령의 말이 바이불이며, 신성불가침으로 맹종하던것은 사실이나, 공조할것은 공조하고 잘못이 있으면 시정을 요구하고 같이 가는것이 동맹이라는 말슴에 여당 얼간이 의원들 특히 김한길원내 대표는 부적절운운 하니 이사람들 여당국회의원인가, 아니면 정신나간 사람인가고 묻고싶다.
박진군은 아마추어외교 운운, 참기막힌 말이다. 이런 얼간 망둥이 국회의원들 한반도에 전쟁억제하고 주권행사가 얼치기 외교란 말인가.
장관은 국회 답변에서 소신것 정책 개진하라는 격례의 말이 무엇이 잘못되었단 말인가.
우리나라도 국회의원 질의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허구헌날 얼치기의원들의 되지 멱따듯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개판 질의 문화는 반드시 시정되어야한다.
여당수뇌부 즉 김근태의장과 김한길원내 대표는 이번 7.5미사일발사를 위요한 노대통령의 외교정책에 여당의원들 만장일치로 지지성명을 내야지, 왜 꿀 먹은 벙어리 신세가 되었단 말인가.
미국이 한미약속을 깨고 미일 대북강경자세에 동조하여 북한 선박을 검색하는 경우 곧 북한의 반격으로 전쟁이 발발할텐데 무슨일이 있어도 한반도 전쟁은 막겠다는 것이 노대통령의 일관된 철학이 아니던가.
미국의 전쟁몰이를 사전에 차단하기위한 노대통령 정책을 이철기동대교수외 목진휴국민대 교수도 긍정적으로 평가하하였으나. 기타논객들은 부정적견해가 많다니 유감스럽다..
이런 교수들도 한게레신문(7월29일 p6하단) 기사를 읽으면 노무현대통령이 파시스트도당과 수구꼴통이 주장하는 무능대통령이 아니라는것과 이번 노대통령의 대미강경자세를 이해하게될것이다.
미제의 세계재패야심으로 이라크 강점하듯이 침약전쟁을 식은 죽 먹듯이 감행하는 미군을
선의 극치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우리민주역양이 축적되면 미군을 몰아내야한다.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94년 경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이며, 평화애호주의자 클린턴 전 대통려이
한국민이 원하면 즉 국회에서 미군철수안이 가결되면 기끼히 철수하리라.
48년경 국회에서 김약수 외 여러국회의원의 미군철수안이 가결되어 49년 철수된 전레도 있다.
국회출석 과반수의 찬성이 있으면, 미군 철수 아니할 수 없다.
그렇다면 4.15총선에서 여당이 과반수가 넘는 152석인데도 불가능하였지 않은가고 반문할지
모르나, 수구 꼴통세력과 미제의 쿠테타선동으로 장면정권 전철을 밟을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에 혁명적인 노대통령도 감행을 못하였을것이라고 추측된다.
이라크 파병은 노대통령이 좋와서 파병한것이 아니리 주위여건을 감안하여 그리하였을것이다.
그러나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이 국회3/2를 찾이하면 불가능한일도 아니다. 다시말하면 국내사대주의족속들과 부시도 쿠테타 념두도 낼수 없을것이다.
미군의 막대한 점령비용과 환경오영으로 우리 강산이 썩어가고 있으니 미군의 철수는
뻐르면 빠를 수 록 좋지 않은가. 다만 여건이 문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년 대선에서 우리 평화애호 통일진영에서 한번 만 더 정권 재창출하고 2008년 4월 총선에서 우리진영이 3/2가 넘는 의석수를 차지하면 미군철수 요구에 호전파이며 전쟁싸이코 부시놈팽이도 속수 무책 즉 역적 박정희 식 쿠테타 염두도 못낼것이 아닌가.
누가 할것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혁명과 개혁의 주체세력인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앞장서야 할것이다.
북한 핵문제가 교착상태에 빠진것은 미국의 증거도 없으면서 북한의 위조지폐를 조작하여,
대북 경제봉쇄와, 또한 북미직접대화를 거절하였기 때문에, 결자해지는 미국이 아닌가.
노무현대통령이 전쟁 싸이코부시의 북한 선제공격과 봉쇄정책을 결사반대하고, 세번에 걸친
새로운 닥트린을 숙독하면 족벌신문들과 수구반동의 짖어대는 무능정권이 권모술책이라는
것 알게될것이다. 미군은 선의 극치가 아니라 그 반대이니 선의 극치란 말 어불성설이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시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끝으로 참여정부와 노무현대통령의 인기 바닥을 헤매는것이 어찌 노대통령에게 만 책임이 있단말인가.
열우당에 책임이 80%가 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그렇게 민심을 모르니 백전백패가 아닌가.
적을 알고 자기를 알어야 승리를 쟁취할 수 있지 않은가? 이얼간 망동이 여당 의원들아!
여당 실용주의자들과 2004년 12월 30일 국가보안법을 위시한 4대입법 통과시키지 못하여 신바람나는 정치가 실종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지경으로 만들었는데, 열우당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국회의원이란 자들 그렇게 당성이 약하고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감투(국회의원자리)에 눈독을 드리는 족속들, 특히 문의원 대통령 탈당운운 참 가소롭기 짝이 없으며, 당의 분열을 조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천정배의원은 한화갑, 조순형, 추미애의원을 껴않지 못한 결과가 이런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였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반동분자 한화갑은 2002년 12월대선에서 당대표로서 노무현후보에게 선거비용 한푼도 않낸다고 불평하고, 당대표로서 정후보 지지하였고, 한나라당 용병으로 지자체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열우당후보 낙선에 당력을 집중하고, 호남민중 마저 갈기갈기 쩢어놓은 반동분자이며, 조순형은 2004년 한나라당 용병으로 노대통령 탄핵에 선봉장역할을 하고 아직가지도 노대통령 탄핵이 정당하고 합리적이라고 궤변을 떨고 노대통령이 탈탕하면 통합 고려 짖어대고있다.
아러한 반동분자들과 통합하면 당의 정체성이 문제이기 때문에 어불성설이다.
그러나 취미애 전 의원을 법무장관에 기용하지 않은것이 천추에 한을 남긴것이다.
2004년 4.15총선후 추미애전 의원은 햇볕정책 계승발전은 참여정부라고 단언한것은 추미애의원이 노대통령탄핵을 후회한 추파인데, 당에서는 아무런 조처도 취히지 않고있다.
그러나 취미선생은 철학이 있는 분이라 경솔하게 희망없는 한나라당용병이며, 망국적인 지역당인 민주당에 참가은 없을것이다.
김근태 당의장과 비상대책위원들은 대권에 연연치 말고 당수습에 전력을 다하여야한다. 어째서 강금실전 장관을 당수습 비상대책위원 자리 하나 않준단 말인가. 대권 뺏길가 바 고의로 배제하였단 말인가.
그외에 유능한 인재가 있으니 발굴하여 내년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을 이루어내야하지 않은가. 돈만 알고 언론 플레이만하는 학생들에게 나라걱정 좀 하라는 말은 4.19정신 잊지말라는 경고이며 또한 FTA은 일괄타결이 아니라 사안별로 처리하여야 우리약소국가에 불이익이 없다는 학자의 말 새겨들어야한다. 내년 대선은 평화냐 전쟁이냐의 갈림길이 되기때문에 대선이 그만큼 중요한것이다.
그리고 정부인사정책은 대통령 고유권한인데, 문재인선생 법무장관 기용에 왜 반대 육갑떠는가. 법무검찰에에 개혁적인 인사가 와야 정치검사가 숙청되기 때문에 반드시 개혁적 인사가 와야한다. 잘못하다가는 제2의 한나라당 용병 宋光洙가 오기때문에 문선생이 바드시 와야한다.
열린우리당 수뇌부 그런 머리 갖이고 어떻게 대권 검어쥘 수 있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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