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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24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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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각이 드러나는 반동분자 한화갑도당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찌꺼기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이라 함은 수많은 양민을 도살한 조병옥(趙炳玉)의 세째아들이며 과대망상증에 걸린 조순형을 말한다. 인두겁을 썻으니 인간이지 살인마에게 무슨놈의 명예고 나발이고 있단말인가.
이치 한화갑과 조순형은 한마디로 말하면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서 92년 대선에서 YS로 부터 거금을 받고 DJ낙선에 광분한 선거부로커 백X완과 박x종검사와 같이 거금을 받고 지난 여러번에 걸친 보궐선거와 5.31지자체선거에서 열런우라당 낙선에 광분하여 치부한 역적중에 역적들이다.
이차들의 죄상은 우리나라 고질병인 지역갈등 즉 호남민중 맞아 사분오열시키었을 뿐만 아니라, DJ의 4월 방북을 무산시키어 조선반도에 위기로 몰고 간 전범인것이다.
이와같이 양의 탈을 쓴자가 어느 사회에나 없는것은 아니지만, 작년부터 우후죽순처럼 용병시민단체가 극성을 부리고있다.
이자는 2002년 대선 후보 당경선을 빙자하여 모 재벌로 부터 갖인 협박으로 4억5천만원 강탈한 범죄행위로 고법의 유죄판결이 나자 곧 의원직 상실이 현실화되면 노무현 참여정부로 부타 사면 복귄 불가능한 줄 알고 호남민중을 한나라당에 송두리채 팔아 파쇼차떼기당후보 당선시키면 사면복권 바라고 매국행위도 서슴치않고 있는것이다.
지난 5.31지자체선거에서 한화갑은 우리는 이번 서울시장선거에서 금메달 바라지 않고 오로지 동메달이면 족하다는 말에 민주진영에서 시장선거에 금메달로 끝나지 동메달이 어디 있느냐고 항의를 받고서도 못들은 척 하고, 철면피 위선자로 매도되어도 나 몰라라 노무현정권에 대한 개인 감정 즉 복수심이라는 것이 여실히 밝혀진것이다.
이 반동분자 한화갑의 음모로 잘나가던 박주선검사 만 우습게 되었으니 말이다. 여기에는 한화갑군이 거금을 한나라당으로 부터 받았으리라는 추정이 가능한다.
그러나 머지 않은 장래에 민중의 준엄한 심판 피할 수 없을것이다. 대선 부로커 백X완는 김구선생 연구소 찬조금이 고갈되어 하루아침에 룸펜이 되고, 어는 포럼이나 집회에 나가도 그 흔하디 흔한 축사 한번 않시키는등 수모 당하기 싫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는 운명이 한화갑도당에게 반드시 닥처올것이다. 호남민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기때문이다.
노무현대통령 탄핵도 한화갑하고 조순형 놈팽이들의 주도로 이루어 진것 천하가 다 알게되어 4.15총선에서 전멸하다 싶히 거의 낙선되었으는데도, DJ아들 홍일의원 불모로 잡아 요즘 호남을 휩쓰렀지만 우리민중 특히 호남민중은 정치적으로 가장 판단력이 탁월히기 때문에, 그리 어리석지 않아 가까운 장래에 반드시 호남민중의 분열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물을것이다.
한화갑도당이 한나라당에 비밀리에 야합한 역적행위는 요즘은 공조라는 미명하에 공공연히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7월 29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참패를 한나라당 대선필승으로 착각하고 공공연이 지역갈등 해소라는 미명하에 정책공조를 내세우며, 한화갑은 일전에 한나라당 한조직 모임에서 한군의 정중한 인사는 아부 아첨이 절정에 이룬것이다
한화갑군의 대담한 공조운운은 사전 DJ의 승인 받고 하는 수작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이번 전효숙 재판소소장 지명에 공공연하게 반대하고 있지만 가까운 장래에 역풍에 직면할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사진에서 보듯이 한화갑군이 자기의 대부인 DJ에게 이렇게 허리가 180도 꾸부러지게 인사한 사진 본일 없을것이다. 그만큼 이치에게는 정치생명이 달린 문제(시면 복권)이므로 이런 비굴한 작태도 서슴지않고있다.
그리고 곤난하고 뜨거운 감자 즉 전효숙 여사 문제로 진퇴양난에 빠저있다. 민노당과 여당의 합의로 전효숙임명동의안 가결이 기정사실인데, 반대하자니 여성단체와 호남민중의 거센 반대에 부디치면 내년대선에서 대선 들러리 출마로 큰 대목 다시말하면 대선 입후보로 황금만능주의 당으로 부터 들러이 대가 수백억 받을 수 없을가, 이러지도 못하고 골머리를 앓고잇다. 명분 없는 반대로 호남민중 이반할까 바 전정긍긍하고있는것이다.
한화갑과 조승현은 지역갈들 해소라는 거창한 구호하에 하나라당과 당장 통합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2.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요즘 대법원 이용훈 대법원장의 우리나라 재판절차를 공판중심주의로 바꾸자는 취지 강조 말꼬투리를 잡고 검찰과 변협이 한패거리가 되어 공방전이 치렬하다. 참으로 우수운 짖거리 하고있구나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정상명 검찰총장은 한번 유감 표명이면 족하지, 반동분자 소굴인 변협 회장 천기홍의 최후발악 반박셩명에 백만대군의 원군을 얻은것 처럼 흥분되어 바로 그 다음날 전날보다 강도높은 발언은 언제 부터 정상명총장이 그들 변협에 부화뇌동하고 꼽추(병신)춤 끼지 추고있단 말인가.
그러면 천기흥 변협회장은 경기고 출신이며 잘나가다가 서울지검 총무부장으로 좌천되어 타의에 의하여 사표낸것이다.
원래 총무부장검사 자리는 무죄가 많거나, 비리나 검사 품위손상인 경우에 그만두라고 한직으로 귀향보내는 자리여서 검사들이 기피하는 자리다. 대부분 검사로서 출세 할 수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민변과 달리 변협에 모인 면면을 보면 대부분이 군사, 파쇼정권 하수인으로서 우리만중 탄압에 압장선자들 즉 개눈깔이 대부분이고 국가보안법에 잔인한 판결을 내린자들이 믾디.
한마디로 말하면 출새를 위해서 무소불위 다시말하면 양심과 법에 어긋나더라도 별라별 짖을 다한자들이 대분이다, 그외 양심판검사는 민변에서 침디운 민중을 위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기때문이다.
정부 모든 수사기관 즉 국정원, 경찰, 국방부등 힘있는 기관은 과거 민중에게 저질른 죄를 사과하였는데 유독 검찰만이 소귀에 경읽기 버티고있지 않은가.
우리민중에 가장 용서받지 못할 대죄는 다른수사기관이 아니라 바로 검찰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자기 반성성명 조차 없으니 검찰은 하나님이 사는 나라라는 말인가.
이번 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에 가까운 선고유예를 내렷다고 야단법석이지만 검찰 당신들 양심있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하여라.
1995년 지자체선거와 96년 총선에서 YS가 무려 1297억원의 부정선거자금을 준것이 일심에서 유죄로 판결나자. 역적딸 도당은 한나라당 연수원 팔아서 배상한다고 민중기만 술책도 부렸으나, 수재중에 수재인 장기욱 변호사로 하여금 무죄를 끌어냈으면, 당연히 검찰에서 강삼재군과 ys를 불러서 다시 증거보완하여야 할 책무가 있는데, 또한 일선검사들의 재조사 사건의 자금 대준 ys도 당연히 다시 소환하여 재수사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의 이해관계와 말한마디에 전혀 재조사가 유야무야가 되었으니 국고환수 1279억원이 붕 떤 책임 누가 지겠는가. 엄밀히 띠지면 용병인 宋光洙검사에게 구상권 청구하여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 검찰은 모르는 척하여오지 않았던가. 그당시 감삼재군은 ys로 부터 무려 13억원 받아먹은것도 불문에 붙었으니 이는 직무유기가 않인가.
현 검찰의 능력으로 재조사하였다면 능히 고법무죄를 뒤집을 수 있는 호기인데 용병光洙의 줄서기로 국고손실이 막대하지 않은가 .장기욱 변호사는 18세에 검사가 된 수재중에 수재이지만 검찰에는 다양한 인재가 많아서 능히 장기욱 변론을 깨 부실수있는 좋은 기회인데 말이다.
그리고 검찰에는 아직도 우리 무고한 민중 탄압한 똥 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즉 宋光洙검사와 같은 정치검사가 많아서 노무현대통령 개혁에 역행하고 있는것이다.
어쩨사 성스러운 검찰에서 개눈낄을 닮고있다니, 국가검찰기관 검사인지, 아니면 피쇼치때기당 용병검사인지 분긴히기 힘들다.
예를 들면 이번 강정구교수에 대한 실인마 趙炳玉에 대한 명예훼손 운운하면서 고소한 사건이 검찰에서 무혐의 고검에서도 무혐의이면 그만이지 이례적으로 대검에서 수사재기명령이라는 편법을 쓰디니 검찰답지 못한 짓거리 사회 웃음것리만 사지 않았던가. 이는 노통령의 개혁장책에 잔면도전이 이난가. 그리고 재벌들 범죄에는 불구속 수사 기소로 사회의 웃음거리로 둔갑하여 유전무죄 무전 유죄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지 않았던가.
요즘은 X싼 자가 큰소리친다고 시회가치관이 도치되고 민족정기가 개판으로 되었으니 말이다.
웃기는것은 천기홍회장의 대법원장 사퇴운운 짖어대고 있으니말이다. 과거 정치검사로서 우리 피압박 민중 탄압에 압장스고 이번 로스쿨 설립도 밥그릇 놓칠가바 절대 반대히여 사회웃음거리만 사지 않았던가.
이용훈대법원장은 양심적이며 인권변호사 집단인 민변, 법원 노조와 민주노총등 많은 단체의 지원 뿐만아니라 우리피압박 대다수 민중의 지지를 받고있다는것 명심하기 바라며 더이상 권력다툼 없기바란다.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 민주 평화, 통일전당 건립위원회 ,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어제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국가인권위원회에 "북미사일 관련 방송3사의 보도태도" 포럼이 있었디.
한약에 감초라고 용병은 으래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발제자와 토론자의 열띤 토론 끝에 예정대로 우리에게도 질의시간이 주어젓다.
이 촌로 발언전에 내의사개진에 반론이 있으며 반드시 사회 이철기교수에게 발언권 얻어 말하라고 , 여기라고 파쇼도당의 용병이 없다고 단언할 수 앖다고,,,.
왜곡된 보도에는 두가지 요인으로 분류된다.
5.31지자체선거와 7월29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참패로, 게다가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국가기관 감사에서 너이들 우리가 정권 잡으면 모두 진역갈 줄 알라는 협빅은 주로 검찰이 우리의 비리를 적당히 조사하라는 일종의 최후통첩등으로 앞다투어 줄대기 경주하고 있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60억 6천6백만불 부정축재로 무위도식하는 용병들 심지어 인민군탈북자 조차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고 여기서 박정희 말이 나오자 내 옆에있던 70후반된자가 상기된 얼굴로 내말을 방해하려고 하길래 여기도 차떼기당 용병이있단 말인가. 그런데 뒤에 있던 70대인 우리 평통연대 회원이 큰 소리로 발언 방해하길래 누구야 하고 소리치자 이자 전주출신 묵묵부답이다. 오기모회장의 정당한 평 즉 조선일보의 왜곡 허위사실 보도에 문제아 발언권을 막으려고 하길래 내 소리 질르며 용병이냐고 발언권 얻어 말하라고 질타한 바 있다.
그런데 이런 파쇼용병들은 한자가 떠들면 측면지원 사격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반해 우리 반파쇼진영은 강건너 불구경하듯 말한마디 없는 벙어리신세 참으로 가련하다.
아무리 용병들이 돈의 힘으로 움직인다 하여도 우리도 조직적으로 측면지원이 절실이 필요할때다.
요즘 우리 평화통일 소모임에 반동분자가 박정희와 파쇼차떼기당 말만 나와도 알레르기 반응으로 방언권 얻어 반론제기가 이니라 오희장과 나외에는 아무도 측면지원이 없을뿐만 아니라 또한 그런 반동분자들 차꾸 우리모딤에 참가시키고 있으니 앞으로 이촌로 참가할 필요성이 있는지 회의를 갖게된다. 우리 평통연대는 이념이 같은 동지의 모임인줄 알고있는데,,,,.
그리고 이런반동분자들 염치없이 점심식사는 악척같이 걸르지 않고있으니 파쇼차떼기도당으로 부터 돈받고 점심공짜라니 알먹고 꿩먹고 있으니 말이다. 사람은 염치가 있어야한다.
10월12일 강정구교수 공판에 많은 민중 참가하여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인 정치판검사에게 본때를 보여주자!!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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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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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2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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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큰일 났다. 지난 5.31지자체선거와 7.29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참패로, 국가기강이 개판이 되었으며, 업친데 덥친격으로 역적찌꺽당 의원의 정부감사에서 "너이들 우리가 정권잡으면 "싹쓸이 징역 갈줄알라"고 협박까지 서슴지않아 정치검사를 필두로 고위공직자들 앞다투어 한나라당 줄대기에 여념이 없으니 말이다.
그 얼빠진 국희의원은 검사들에게 까지 우리 차꾸 들추어내면 간만두지 않겠다는 일종의 최후통첩으로 알고 알아서 기고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공무원사회에서 국가기강이 문어지면 정부의 영이 서지않아 무정부상태라는것은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그후부터 정치검사들이 역적딸당 눈치를 보는것 같다. 대검찰창은 역적이며 반동분자인 宋光洙검사 작년 4월2일 떠나기 싫은 대검찰청을 떠난후 한동안 정치검사가 잠잠하다가 다시 고개를 들고있다.
제버릇 개 못준다고 이런 더러운 정치검사들의 월권행위를 보자, 대검찰청 홈폐이지에 노무현대통령 심지어 권영부인 인신공경이나 입에 다물 수 없는 욕지거리를 질겨보며 아무런 조처를 취하자 않아, 이촌로 하 보다 못해 그자 최모라는 자 고소고발한 후 비로서 맞이못해 임의로 삭제하면서, 아무런 볍적조처 취하자 않아 이자 기고만장하여 역시 계속하고 있다.
경찰청에서는 두번에 걸처 이런자를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구속시키었어도 대검찰청 정상명총장을 위시하여 고위검사들 아무런 조처가 없으면서 어떻게 인권운운하면서 수사권 독점 탐욕을 낼수있단 말인가.
역적 박정희 찌꺼기당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이 아니라 정당한 비판마저 대검통신과장(부장검사급)이라는 자 임의로 삭제하고 고위검사들에게 찰떡깥은 욕지꺼리는 오불관여 태도를 취하면서, 통신과장(부장검사급)은 국가검사인지 아니면 하난라당 용병의심이 가는 검사의수작 함브로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 어떤지 모르지만 2003년 그러니까 역적이며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재직시 그해 9월13일과 30일경 대검찰청 형사부장 박종렬검사장 앞으로 보낸 등기에 속달우편도 도중 절취하여 본인도 모르게 행방불명된 소련의 게포와 같은 더러운 짖거리가 있는지 묻고싶다.
만일 이촌로 이메일에 법적하자가 있으면 법으로 다스리면 뒤지않는가.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는 강정구교수에 대한 살인자 趙炳玉아들 반동분자 조순형이가 아버지을 친일파로 매도하였다고 명예훼손죄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가 무혐의, 있따라 서울고검에서 같은 결정이 내렸으면 그대로 무혐의가 대부분 과거 실례가 이니던가.
그런데 무엇때문에 댜검찰청 공안부장은 수사재기 명령을 내렸단 말인가. 그런 품신이 올라와도 정상명총장은 기각결정을 내리면 될것을 구태여 수사재기라니 한마디로 웃기고 자뻐젔다는 말밖에 아니나온다.
그래도 우리는 정상명총장은 죠다검사이며 한나라당용병인 光洙와 달리 참여정부 검찰총수로 노무현대통 배신짖거리등 없으리라 참으로 언행이 일치하는 참다운 신사라고 믿어왔으며, 정상명 총장은 인간쓰레기光洙와 달리 파쇼차떼기당에 아부 아첨하여 총장임기후 법무장관 바라는 더러운 수작은 아니하리라 믿어왔다. 앞으로 그런 훌륭한 총장이 되어야 하지않는가.
해방후 조병옥의 친일행위 말이 있어서도 민족진영에서 조선반도 영구분활 방지에 여념이 없었기 때문에 친일행위가 밝혀지다가 한국동란으로 중단된것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조순형이란자는 조병옥의 수백만 인간도살한자가 무슨놈의 명예고 나발이고 있단말인가.
과대망상증에 걸리 조순형의원과 한화갑도당이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 얼마나 광증을 부릴지 두고 볼일이다.
그리고 강정구교수의 논문은 가히 노별평화상 후보라고 추천할 휼융한 역사적 진실인데 개눈깔들의 무분별한 학문자유 말살로 위기를 맞고있으나 머지 않은 장래에 반드시 강교수에게도 영광의 날이 올것을 확신하다.
정치검사들은 법시위 조순형의원의 영향력은 법무부에 있지 대검찰청은 별로 영향이 없는데 알아서 긴단 말인가. 정치검사들 조의원과 한나라당은 두러워도 노무현대통령은 안중에도 없단 말인가고 묻고십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갈가 한다. 정부지원금 받고있는 여러단체 특히 재향군인회는 정치활동 금지가 이난기. 과거 군사 파쇼정권하에서 정부반대 집회가 있었단가. 그랬다가는 치독아니 면치못했을것이다.
이번 향군의 9월15일 전시작전권 환수 반대운운하면서 작통권환수 반대하는 후보를 대선에서 밀어준다는 정치활동도 서슴지 않고 정부반대데모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정치행위를 금지한 제3항 위반아라고 박유철 국가보훈처장은 제재를 검토한다고 공언하였다. 그런대 이치도 역적당 협박에 위축이 되었는지 하루만에 이를 번복하고있다. 왈 박부회장이 책임지고 물러났으니 제재할 수 없다고 괴상망측한 궤변을 떨고있다.
문제는 재향군인회 정치활동은 박부회장 단독으로 한것이 아니라 회장을 비롯하여 여러 상임임원들이 돈의 힘으로 용병선동하여 대규모 정치집회를 한것이며, 그리고 앞으로도 정치활동 즉 작통권환수 반대활동 속개한다고 맹세하지 않았던가. 과거에도 수차례 반정부 데모에 압장서서 교통을 마비시키고 우리 서민들 생활에 큰 피해를 준일 부지기수다.
제재방법은 우선 정부지원금 년 약 3백여억원에 수의계약으로 년 수백언원의 이윤은 어떻게 누가 관리하는가. 그리고 사용처는 공정하게 이루젔는가, 개인 몇자의착복과 사옹처를 낱낱치 발혀야한다.
이런 정부의 천문학적 지원금 받고있는 향군인회를 위시하여 자유연맹, 새마을 운동중앙위원회, 대한노인회 전국연합회, 성우회, 월남참전용사회등 많은 단체들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실시하여 부정이 드러나면 검찰고발조치하고 임원들 전부 가라치고 정부지원금은 그단체 회원들에 고루 혜택이 도라가도록 개혁을 해야한다. 그리고 미국과 같이 복수 재향군인회 에를 들면 평화쟈향군인회와 같은 참신한 재향회를 조직하여 서로 견재하도록 하면 감히 정부지원금 함브로 착복못할뿐 만아이라 정치활동 염두도 내지못할것이다. 이들로 부터 정치깡패 용병동원비가 지출된다고 한다.
요즘 탈북자중 일부군인출신 엇그저깨 약 30여명이 집단적으로 작통권환수 반대 집회를 열고있는데, 이동원비용들이 이런 정부지원금에서 나온다고 한다. 문제는 탈북자들이 생소한곳 즉 한국에서 생활터전 잡어야하지 이렇게 정치에 동원도면 생소한 곳에 적응하여 언재 생활기초를 잡을 수 있단 말인가. 잘못하면 낙오자가 되기쉽기때문이다.
박유철보훈처장은 참여정부 각료다웁게 한나라당 공갈에 위축되지 말고 소신것 즉 재향군인회의 여러번 정치활동 참여를 철저히 규명하고 자금조달은 어디서 나왔는가 검찰당국에 고발조치하여야한다. 기생과같이 팔방미인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그자들은 박부회장은 사표낸훈 작통권환수 반대와 국각보안법 폐지 반대등 선동자인 한나라당에 노라나는 정치행위 반드시 발본색원하여야한다. 참여정부 장관다웁게 우왕좌왕하지 말고 정도를 밟아야한다.
이번 태국 쿠테타에 대한 한나라당 대변인은 노무현대통령보고 훈계조로 말하는데 이자 제정신이 잇는자인가 우리나라 헌정사상 쿠테타는 한나라당 창당 두목 박정희와 전두환의 쿠테타로 헌정유린에다 많은 민주인사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것 모르고 짖어댄단 말인가. 이 정신나간 얼간만둥이아!
태국쿠타는 국무종리의 부패로 발발한것인데, 역대대통령중 가장 게이트가 없고 부패되지 않은 정권이 바로 노무현참여정부가 아니던가.
요즘 포럼에 가보면 가관이다 용병식자들 야당이 정권잡아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명하기 바쁘다. 사대주의 족속이며, 국가안보를 미국치마자락에 매달리고 애원하는 작태 참 꼴물견이며, 간과 쓸개없는 족속들 언재까지 발악할지 두고볼일이다.
약 2년전 서정갑이라는 영관출신이 공공연히 해병대에 쿠테타선동에 참다못한 한시민이 고발하였는데,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가 무혐의 처리한 수작을 보아도 얼마나 한나라당으로 부터 받아먹었길 래 끝까지 비호한단 말인가.
말이 나왓으니 말이지 요즘 전효숙 헌법재판소소장 임명동의안을 둘러쌓고 민노당의 꼴악선이 참 꼴물견이다.
한화갑과 조순형의원은 원래가 한나라당 용병이라 별아별 구실 즉 한나라당을 배제하고 단독처리 반대운운하고 있으나 그래도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한다는 민주노동당 권영길의원 조차 한나라당 제외 반대라는 구실로 파쇼차떼기당에 야합하고 있으니 권영길의원의 과거 행적을 논하지 않을 수 없 다.
권의원은 2002년 12월대선에서 tv3자 즉 이회장, 권영길, 노무현 3후보간 두번에 걸친 토론에서 시종일관 이회창후보와 연대하여 노무현후보 공격에 몰두하고 반파쇼진영에서 양자대결에 맡기고 권후보 탈퇴를 일축하여 하마트면 정권이 이회창후보에게 갈번하지 않았던가.
그후 즉 2004년 3월12일 노무현대통령 유배중 치러진 4.15총선에서 권영길싸와 민노당 패거리들은 여러 군중대회나 포럼에서 눈만 뜨면 노무현대통령보고 수구 반동이니 하면서 누가 타도의 대상인지 판별조차 못하고 돈키호테식으로 좌충우돌한 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역적딸을 대북특사운운하지 않나, 대북송금 특검법 찬성하는등 도저히 권씨의 이데오로그가 무엇인지 분간조차 할수없게한 짖거리가 이번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청문회에서 다시 명백해젔다,
그런 이념으로 어떻게 민노당을 이끌고 갈것이며, 정권쟁탈 숙원달성한단 말인가.
전효숙선생은 여성이라 전국여성계에서 헌정사상 첫 여성의 헌법재판소장 탄생을 손꼽아 기달이고 있다는것 조차 정치인 권씨는 모른단 말인가.
게다가 고향이 전남순천이라 전호남민중이 전선생의 헌재소장 탄생을 손꼽아 기달이고 있다. 앞으로 민주당에 4.15총선과 같은 역풍이 일어날것이며, 하나라등은 호남민중 푸대접 사과는 거짖이라고 복수를 다짐하고있다. 머지 않은 장래에 그보답이 한화갑도당과 한니라당에 올것이다.
국가보훈처장은 명색이 참여정부장관인데, 파쇼차떼기당 눈치 볼것없이 또는 협박에 위측되지 말고 소신것 향군법 3조위반을 적용하여 검찰이나 감사원에 감사의뢰하여야한다. 끝까지 참여정부와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한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화운동 전당건립사업회,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10월 12일오후4시 서초동 서울중앙법원 서관 413호 법정에서 강저정구교수 재판이 속계되니 우리 반파쇼 민중 많이 참가하여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정치판검사들에게 뽄대를 보여주어 학문의자유 쟁추하자!
9월 22일 오전10시 부터 오후1시까지 전운이 감도는 북한핵문제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는가의 테마의 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있으니 많은 참가바라며,,. 끝나면 오찬이 있으니 통일세대인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많은 참가있기를 바라면서,,,,,.
요줌 권영길의원의 광태(狂態)를 보고 오래된 글을 다시 올린다.
파쇼차떼기당에 노라나고있는 민노당.
이 름 황두완
글쓰기 파쇼차떼기당에 노라나고 있는 민노당
이 름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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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쇼차떼기당에 노라나고있는 민노당.
보낸날짜 2005년 04월 12일 화요일, 저녁 8시 54분 18초 +0900 (KST)
한 예를 들어보자. 새천년민주당이 왜 궤멸되다 싶이 몰락하였는가. 작년 4.15총선에서 자기 표밭인 호남에서 조차 그것도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았는데도, 전북과 광주에서 전멸하지 않았던가.
원인은 우엇인가? 한마디로 말해서 만고의 역적이며, 賣國奴인 박정희 찌꺼기당인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野合하였기 때문이다.
野合이란 동물에 해당되지 인간에게는 써서는 아니된다. 이말은 개로 취급한 말이다.
그러나 조승형족속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저야할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작년 3월12일 노무현대통령에게 탄핵을 깡패동원하여 가결시킨것이 새천년민주당을 궤멸로 몰고간 가장 큰 원이었다.
4.15총선에서 조승형군의 아성인 성북구에서 같은 족속인 김경재군도 낙선되고, 당선이 보장돤 추미애의원 마저 낙마히지 않았던가.
민주노동당의 전신인 민주노총이다. 민주노총이 파업에 큰 성공을 걷은것은 명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연두에서 구경하던 군중들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그대열에 합류도하고 지랄탄 마구 쏘야대는 깡패경찰 배후에서 보도부로크 깨서 체류탄가스에 눈물을 흘리면서 투석전 벌린일 해아릴 수 없었다.
그때가 바로 96년, 97년에 걸처 명동성당에서 농성하고 있던 권영길위원장의 민주노총이 었다.
전세계 매스컴에서 수십명의 기자들이 연일 취재경쟁에 광분하고있었다.
민주노총의 투쟁으로 얼간이의 헌법개졍 즉 5년 단임제는 너무 짧아서 소신것 일할 수 없다고 얼간이의 졸개 이홍구(당대표)와 김수한(국회의장)은 4년 단임, 중임제 음모를 분쇄하여, 힌국의 바웬사로 노벨평화상 후보라고 명성이 자자하였다.
국민정부 이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명분없는 파업에 민중은 식상하고 비난일색이 아닌가.
더욱이 꼴?r한단고 민주노총 위원장이 파쇼두목을 두번이나 만나서 tv에 나타나는 참 웃으
깡 스러운 일, 가관이었다.
권영길의원은 이런 훌륭한 업적이 있는분이 특검법 채택과 작년 역적의 딸을 북한특사 운운에 우리반파쇼민중 아연 실색을 금할 수 없다.
권의원은 기성교육도 있고, 그동안 탁월한 정치가로 평가받은 분인데,,,,. 2002년 박근혜의원을 김정일위원장이 접견한것은 이용가치가 있었으나, 이제 박대표의 국가보안법 폐지와 과거사 진상규명법에 결사반대하고 있는데 받아줄리 만무하다. 우리진영에는 사람이 그렇게도 없단말인가 고 비웃을것이 아닌가.
2002?? 12월 19일 대선을 앞두고 민주진영에서는 파쇼두목 이회창후보와 노무현후보와의 양자대결에 맡기자는 여론이 분분하였다.
그러나 권후보는 민중의 여망에 역행하여 권후보는 두번에 걸친 tv생방송 토론에서 주적이 누군인지 조차 모르고 이회창후보와 연합전선을 편것처럼 주로 노무현후보 공격에 치중하고, 노후보의 이후보에 대한 공격리듬을 차단한 일이 여러번 있어서 시청자들는 저치는 주적이 누구인지 조차 구별못한다고 말하는 인사 적지않았다.
19일 밤 개표 지켜보던 민중들은 권후보가 남북평화통일을 망처놓고있구나, 고 한탄의 소리가 절로나왔다.
만일 이회창후보가 당선되었다면 어떤 사태가 버러??을 까 상상만해도 몸서리 친다.
정당창당의 목적은 정권 창출이 아닌가. 민노당의 정강정책이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국민정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는 물거품에 지나지 안는다.
대중성이 있는 정책과 노선이라야 정권 창출이 가능하다. 다른당의 구성원은 어쟁이 뜨쟁이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감투)에만 눈독을 드리는 오합지졸들이 많은데 비하여 민노당은 이해관계를 떠난 이념동지들이 모인곳이라고 많은 민중들 판단하고 있다.
특히 노희찬의원은 독설가이며, 가끔 오버센스가 있어도, 당내 이론가이며 정확한 판단력이 겸비한 정치인으로 간주되고있다.
우리반파쇼민중이 가장 혐오하는 정당은 파쇼차떼기당이며, 박정희당이 문어지면 자연 영남당도 붕괴될것 아닌가.
어느 모임에 갔더니 양당체제 즉 열린우리당과 민노당 양당을 말하길래 그렇다면 열린우리당이 살아야 하지, 파시스타당과 야합하면서 무슨 양당운운하는가고 반박하였다.
만일 참여정부가 망하면 정권이 민노당으로 가지않고 미제의 사주로 한나라당으로 갈것은 뻔하지 안는가에 묵묵부답이다.
작금 파시스트 차떼기당은 곧 닥처올 4월30일 보궐선거와 잇따라 있을 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찾이하기위한 정치공세에 지나지 안는다.
우선 감사원 수사 다음 검찰수사가 끝나고 나서 미진한 점 잇으면 그때가서 특검(열린우리당주장과 같이)에서 착수하여도 늦지않다.
민주당 한화갑의원들은 사감을 갖이고 광녀의 널띠듯이 발광하고있다. 국가대사를 사감이라니, 졸장부 같으니,,,,.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12월 새천년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창당문제는 당무회의에서 결정하기로 2003년 9월7일경 당무회의에서 찬반 투표로 결정하기로 하였는데, 회의자체를 무산시키기위해 여자 깡패까지 동원하여 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회의를 진행시킬 수 없었다.
그해 10월13일 부득이 열린우리당을 창당한것이다. 새천연 민주당 간판으로는 승리를 가약할 수 없다는 민중의 요구에 호응하여 분당한것이다.
그리고 한화갑의원과 정규환 전 원내총무는 결정적이 과오를 범했다. 2000년 노무현후보로 결정되자, 반동분자들은 작당하여 후단엽이니, 탈당하는데 힌화갑대표와 정총무는 당연이 이들 반동분자들의 해당행위를 제지하여야 할텐데 팔짱만 끼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취하지 않았던갸.
이제와서 배신운운이라니 참 웃기고 있다. 민노당은 이제라도 늦지않다. 왜 파시스도당의 노리개, 들로리가 되고 있단말인가.
작금 노무현대통령은 미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주외교를 전게히고 한반도에 영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하려고 혼심의 힘을 다 하고있으며, 또한 일본과 건곤일척의 외교전을 전개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파쇼도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참 한심한 일이다.
이제라도 늦지않다.하루속히 본연의 자세로 도라오기를 민중은 바란다. 자칫하면 민주당의 전철을 밟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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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1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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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mpt-Date: Sun, 17 Sep 2006 23:29:07 +0900
제목 | 도라온 dj우리민중 쌍수들어 환영한다.
보낸날짜 | 2006년 9월 17일 일요일, 오후 22시 28분 23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주소록추가
소속기관 | 한사모
도라온 DJ 우리민중 쌍수들어 환영한다.
여기서 우리민중이란 햇볕정책지지자 이며 반파쇼진녕을 말한다.
흔히들 우리민중 3김을 논한다. 이들은 JP, YS, DJ를 말하는데, JP는 김종필, YS는 김영삼, DJ는 김대중을 말하고 있지만, 3김을 같은 범주에서 논한다는것 자체가 DJ에 대한 모독이며, DJ의 민주화 헌신에 대한 평가절하다.
JP는 5.16쿠테타 부두목이며,YS는 민중을 배산하고 군사정권과 야합하고, 민주주의를 노태우정권보다 더 악화 시킨 자였다.
미국의 불장난에 과연 DJ다웁게 전쟁싸이코 부시에게 쐐기를 받고 갈피를 못잡고 있는 우리민중에게 우리민중은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에 명백한 지침이 되지 않았 던가. 한편 같은 범주에서 논하는 YS는 반동수구 수문장으로서 역적당 정권탈환과 자기아들 감투 씨우려고 비굴한 짓거리 마다 하지않고 잇기때문이다.
이런말이 있다: 사(死) 공명 능(能) 주(走)중달 이란 말이 있듯이 능력이나 국가경영철학, 비전등에서 이들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DJ도 신이 아닌 평범한 인간이기 때문에 집권시와 야인이 된 후 숱한 오류가 있었디. 물론 JP나 YS 처럼 의식적으로 탐욕스럽게 과오 범한것은 이니지만, 2004년 3월 12일 힌나라딩에 놀아난 반동분자 한화갑, 조순형의원등의 의회쿠테타를 방관하고, 파시스트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의 호남민중 마저 갈기 갈기 분열시키고,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힌것도(불모라함은 지역구가 아니고 공짜배기 비례대표국회의원이기 때문이다) 침묵으로 일관하였기 때문에 지난 5월31일 지자체선거에서 열우당의 참패로, 김정일위원장은 DJ의 변절로 간주하고, 6월27일 2박3일 일정 방북을 미사일 발사설로 6월 방문이 불필요하게 만든것이다.
예정대로 DJ의 4월 방문을 전제로, 이종석 통일부장관은 DJ방문에 정부차원의 사명 즉 2차남북정상회담 일시와 장소, 어젠다 일체를 결정할 수 있는 재랭권이 부여되는 전권특명대사의 임무부여를 측극비서 최경환은 정부차원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개인자격운운에 우리민중 그럴야면 X 빨러 북한에 가느냐고 거세게 항의까지 한바있다.
그런데 괴상한것은 지자체선거후 최비서는 DJ의 북한 방문은 DJ 생애 마지막 국민에게 드리는 봉사운운이라고 짖어대는 위선에 우리민중 격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째서 선거전에는 정부차원이 아니라 개인방문 짖어대든 자가 선거 끝났다고 이따위 소리짖어대는가고 거세게 항의한 바 있다.
저명한 학자들은 DJ의 4월 방북 무산은 큰 잘못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DJ의 4월 방문 6월로 연기된것이 지자체선거 참패요인라고 평기하고있다. 최비서는 어떻게하다가 DJ의 귀와 눈을 가려 DJ의 판단을 그릇치는가고 성토까지 한바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인사들은 김정일위원장 역시 우리나라 선거에 관심이 많다.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여당이 패배하면 , 6.15공동선언이 휴지조각으로 변할뿐만 아니라, 사대주의 족속들의 무능으로 언제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DJ의 방북을 고의로 막은것이다.
조선일보는 DJ, 방북이 무산된후, 신문기사에 "DJ방북 저지하자는 대문짝 만한 선전문이 있엇고 실내 집회가 있었다. 이만큼 DJ의 방북위력을 우려하였던것이다.
뉴라이트등 보수단체는 6.15곧동선언 무효화 지지후보 밀어준다고 떠버리고 있다.
YS는 빈사상태에 있던 북한에 DJ의 대북송금으로 살여주엇다고 혹평하고 어떤자는 DJ를 역적운운 하면서 법정에 세우라고 하고있는 판에 4월 방북 무산 참으로 애통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그래서 DJ와 김정일위원장간에 소원한 관계가 이번 14일, 15일 이틀간에 쏟아진 DJ의 솔직한 부시비판과 클린턴 전 대통령 높히 평가는 김정일위원장에 보내는 일종의 화해멧세지다.
그 비판글에 부시는 북한 위조지폐에 확실한 증거제시도 없이 경제제재라고 부시를 비판하고 북미직접 협상만이 북한핵문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일본을 재무장시키어 중국을 멸망시키기려고, 미국에 비하면 얼인아이 쟝얌감에 지나지 않는 북한 핵문제를 침소봉대하여, 북한핵 문제 외교적 평화적 해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신란이 비판하였다.
DJ는 부언하기를 님부관계가 이상태로 계속되다가는 언제 전쟁이 발발 할지 모르니 반드시 제2차 남북정 상회담에서 남북간에 어떤식의 합의를 도출하여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그리고 DJ재직시 즉 2002년 2륄 한미정상회담시 DJ의 요구사항인 북한체제 보장, 경제봉쇄해제와 인도적 지원 계속 약속하였는데 미 네오컨의 방해공작으로 북한 체제봉괴를 노리고있다고 신란히 비판하고,
한미동맹은 한국에 전쟁 억제인데 또 다시 전쟁이 발발하면 핵방사능으로 우리민족의 씨를 말리고 멸망한다고 경고하고, 파쇼도당은 아무리 노무현 정권이 밉다고 하더라도 국가적 사업이나 올바른 정책마저 정치공세로 반대하여 사회를 대혼란에 몰아넣고 있다고 수구반동에게 일침을 놓았 다.
참으로 통쾌한 일이다. DJ는 야인이 된후 누차 정치에서 손을 띠었다고 일체 정치 사회문제에 가타부타 노 코멘트 하여, 우리 지지민중 서운한 마음 이루 다 말할 수 없었다.
이제 직설적 논평에 그동안 허터저 있던 DJ지지자 뿐만 아니라 젊으이에게 희망을 안겨주었으리라 특히 학생들에게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맞난격이다.
우리민중의 평이 이러니 그동안 DJ를 변절자로 인식하고 있던 김정일위원장도 다시 DJ맞나 허심탄회하게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시키어 한반도에 평화가 도래히도록 논의하고 싶을것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그리고 DJ의 의식적 부시규탄 성명이 바로 한미정상회담 몇시간 전이니 노무현대통령에게 천군만군의 힘을 심어주었으리라 추칙이 가능하다. 그결과 부시의 북한에 대한 추가제제 말조차 사라지고 포괄적 해결운운 막연한 결과물이 도출된것이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것을 상기할 수 수 있다: 2003년 5월 7일 노무현대통령의 부시와 정상회담차 미국에 도착하자 마자. 믿엇고 가장 우호적인 진영 즉 부산화물노조에서 이유없는 총파업으로 당황한 노대령은 추호도 마음에도 없는 미군이 아니었다면 나는 집단 수용소에 갓을것이라고 말한것을 갖이고 어떤자들은 노대통령에게 욕설을 퍼붓길래 화물노조의 불법파업은 노대통령 배후에서 비수를 꼿는행위이며 배신이라고 그래서 노대통령깨서 그런 부시에 대한 아부발언이 나왔을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그후 2004년 11월13일 로스앤젤러스에서 북한 선제공격 반대, 봉쇄정책 반대, 한발 더 나가 북한의 핵개발은 우리공격용이 아리나 체제보장이라는 새로운 닥트린으로 미조야를 깜짝놀라게 하지 않았 던가(그런데 주책없는 얼간이 YS는 한국공격, 일본공격용이라고 짖어댓지만).
이런 주권행사의 발언은 4.15총선에서 대다수민중의 절대적 지지가 있었기때문이다.
부시라는 자는 예의, 교양은 없는자라, 2001년 5월 9일경 부시와 정상회담시 DJ의 해박한 지식과 설득에 모든 저명인 사들이 이에 감동되고 있으며, 올부라이크 전 국무장관이 북한 방문후 한국에서 귀가 비행기에서 DJ의 해박한 지식에 우리모두 그의 조직력에 매혹된다고 말한 바 있었다. 이만큼 DJ의 열변에 감동 않이받는 사람 없었다고한다.
부시는 일국의 대통령 DJ보고 this man(이자 또는 이치) 또는 환상주의자라고 protocol도 무시한 모욕감을 받고 즉시 얼론인, 학계, 정치인 모아놓고 포럼을 장장 1시간 반 갖은 후 그들로 부터 장시간 질문을 받고 청산유수, 이론정연한 설명에 모두 감동되고, 심지어 부시의 아버지 부시조차 자기 아들 부시에게 그렇게(DJ의 말대로) 하는것이 미 국익에 이롭다고 강조한 일 기억난다.
그런데 가장 난처하고 입지가 좁아진 족속들은 바로 역적 박정희 찌거기당과 그의 용벼인 한화갑 과 조순형이다.
한나라당의 선거전략의 하나는 열린우리당과 호남민중의 철저한 분리정책이며, 우여곡절 끝에 한화갑도당을 용병으로 만들어서 지난 5.31지자체선거에서 거의 무풍지대로 즉 한나라당 싹쓰리로 노무현정권을 반신불수로 만들고 이런 상태로 가면 내년 대선에서도 정권강탈 어렵지 않다고 자신한 역적당이 그렇다교 DJ 노골적으로 비판하기 곤란하다 자칫하다가는 공들여 쌓아온 탑이 문어질가 전전긍긍하여 왜곽단체 족벌언론의 힘을 빌여 비방일색이다.
족벌언론(조 중 동 문)을 총동원하여 DJ에 대힌 인식공격성 바난도 서삼지 않는다.
파쇼당을 난처하게 만든것은 파쇼당의 아성이며 난공불락인 영남 (부산) 그것도 부산대학에서 친밀감이 넘치는 원탁 포럼에서 DJ의 연설이 우뢰와 같은 박수로 여러번 중단되었다고 한다.
역적도당의 하나의 고민은 젊으니들 특히 학생들의 호응이 별로없을 뿐만 아나라 박근혜양의 캄퍼스 공략에 학교측에서는 OK인데 학생들의 거부반응으로 강행못하고 있는것이다.
YS가 DJ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것은 YS는 나도 민주화운동에 공이 큰데 왜 DJ만 노벨 상 탓단말인가고 일종의 질투이며, 게다가 고대강의 차 학교에 갓으나 학생들의 왕강한 반항으로 망신만 당한것이다.
조순형의원이 멋모르고 딩선인사처 YS방문을 두고 호남민중이 거세게 항의한다. 난처해진것은 역시 용병이며 반동분자인 한화갑이다.
파쇼차떼기당으로 부터 용병이면 용병다운 행동 즉 DJ에 대한, 에를들면 금년 2월 DJ의 4월 북한 방문을 지자체선거후 6월로 가도록 암력을 주어, 이를 괸철시킨 바와 같이 DJ의 이번 14일, 15일 양일간에 걸친 부시비난과 열린우리당 지지성명에 쐐기를 밖는 말이 있어야 하지않은가고 주문이 빗발치고 있다. 그러니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은 잘못하다가는 천신만고 끝에 쟁추한 호남민중 분열이 도래미타불될가 진퇴유곡에 빠저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혹자는 이 촌로의 정당한 비판에 혹시 한화갑도당이 명예훼손죄로 고소운운하길 래 이런 인간쓰레기 같은 자들에게 명예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말한 바 있다.
이제 정부는 DJ의 진취적인 제의를 받아들여 제 2차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도록 DJ를 전권특명대사로 조속한 시일내에 북한에 보내어, 정상회담 성사키도록 최선을 다하여야한다.
파쇼도당이 가장 두러워하는것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아닌가. 2002년 대선과 4.15총선에서 여당이 대첩을 얻은것은 6.15남북공동선 덕택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이 아니다. 대선과 총선때 학교분위가를 보라 감히 파쇼차떼기도당은 캠퍼스에서 선거운동 불가능하다. 학교분위가가 혀용치 않기때문이다.
조속한 시일내에 DJ를 전권특명대사로 보내도록 하여야한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평화 통일 전당건축.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새달 12일 오후4시 서초동 서울중앙법원 항소심(423호실)에 우리 평화애호 민중 많은 참가바람. 그리고 민주,평화, 통일 전당 준비위원회에 많은 인사들과 통일세대인 학생들의 대거 참가 바랍니다. 함새웅 신부님과 백남치교수님 등
그라고 아직도 대검찰청에는 죠다검사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 졸대기가 남아잇단말인가고 묻고십다. 일전에간정구교수에 대한 한나라당 용병이며 과대망상증애 걸린 조순형군의 고소사건에 대한 지검과 고검에서 무혐의 처리면 거의 다 끝나는데 무슨 광증을 부린다고 대검 공안부장이 수사재기명령으 내렷다니 대검공안부장은 참여정부 검사인가 아니면 파쇼차떼기도당 용병이란 말인가. 일전에 어떤 얼빠진 한나라당 의원이란 자 왈 국가기관 감사에서 너이들 우리가 정권잡으면 다 징역갈 자들이라고 협박도 서슴지 않았는데, 이는 검사들보고 우리가 내년 대선에서 정권쟁탈 틀림없다는 협박에 그런 수작 부린단 말인가고 묻고싶다. 조순형군이 법사위원이라고 푸레미엄을 주엇단말인가. 조군은 무서워하고 노대통령은 안중에도 없단말인가.
박만과 황차장 작태를 닮고있단 말인가고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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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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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11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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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무제한 자유가 과거 정권에 있었던가?
자유, 오늘날 거의 무제한 자유가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 있었던가. 소위문민정부라는 ys정권에서도 이런 자유 없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함세웅신부님깨서 지적한바와 같이 노무현대통령에 하등 이유없이 욕설 퍼부은 일 있었던가. 아마 생각컨데 ys시대에 이런 욕지거리 하였다면 무조건 경찰의 가혹한 매질이 쏟아지거나, 아니면 어디 으슷한 곳으로 납치해 치독아니 면치못했을것이다.
국민정부 드러와서 비로서 똥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즉 온세상이 뻘갱이로 보이는 적화통일 짖어대는 정치판검사의 발광으로 학문의 자유만 국가보안법으로 제한을 받고있지 만,,,,,.
그 개눈깔 대표자인 宋光洙빼면 개눈깔 논의자체가 무의미해진다. 이치 파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 번번이 이름거명되니, 유명인으로 착각할 지모르나 좋와하지 말라. 선한 의미가 아니라 악의 본산으로 거론되니 불명예스런 일이니 부끄럽게 생각하고 반성하여야한다. 다 망하고있던 한나라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무슨 이유로 파쇼차떼당 비호하였단 말인가고 묻고싶다. 과거 군사 파쇼정권하에서 용서받지몰할 살인정권에서 하수인 부역하였다 하더라도 참여정부하에서 법과 원칙대로 법을 집행하였다면 과거죄가 상쇄될 수 있는 호기인데, 하나만 알고 둘이상을 모르는 죠다검사 宋光수야!
2000년 이른 봄 서울역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군중집회가 있었는데, 테마는 개혁실종이었다. 참 딱하다. DJ가 단독으로 정권 창출에 성공한것도 이니고 J P 연합으로 국민정부가 탄생된것이다. 호남여성이 DJ에 대해 조롱석이 비난에 경찰은 못본체할 뿐이지, YS 정권처럼 제제나 가혹행위가 전혀 없엇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그 도가 너무 지나치다. YS는 92년 대선에서 승리를 쟁취하자 취임도 하기전에 정적 제거에 혈안이 되자, 경찰이 알아서 기는식으로 이택동 전의원을 불심검문으로 구속시키고 3년징역살이. 93년5월 25일경 정적 박철언의원을 물적증거도 없이 단지 정황증거 조작하여 구속시키고 박의원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개혁미진이라고 해임시키고 웃기는것은 박종철 전 총장에게 훈장수여다. 그것도 청와대에서 YS가 직접 주는것이 아니라 과천 법무부 김두희장관에게 대신 수여한것이다. 웃기고 자빠젔다. 병주고 약주는 위선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도 많았다.
훈장은 통상 대통령이 직접주는데, 염체가 없었던가. 장관대리로 주다니,,,.YS의 횡포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김덕조 대법원장은 유신때 자기의 총재권한 행사중지 재판에서 자기에게 패소 판결을 내렸다는 사감으로 김대법원장을 대법원에서 내쫒을 때 강재섭의원은 현나라당 졸대기 의원이 아니었던가.
YS는 3권분리를 유린한 독재에 강재섭 현 한나라당 대표는 현 야당 똘만이 국회의원들과 감투떠러질까 바 말한마디 못하고 침묵을 지키지 않았던가 묻고싶다.
어디 이뿐인가. YS는 황낙주 국회의장을 해외여행에서 돌아와서 법안 통과 않시키었다고 공석상에서 황의장보고 황총무라고 마치 머슴이름 불르듯이 망신까지 준것은 국회경시인데, 강의원은 역시 침묵일변도가 아니었던가.
오늘날 무한 자유가 부여되었다고 어쟁이 뜨쟁이를 용병으로 만들어 작통권환수 반대성명을 내고 노무현 참여정부를 친북이니 반미니 떠버리면서 민중선동등으로 오히려 민주주의 질서를 파괴하고있다. 이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일종의 방종이며,vandalism(파괴)이 아닌가.
박정희도당의 부정축재로 돈이 넘처 다양한 용병들 즉 여러 잡동산이 총동원하여 작통권 환수반대성명을 내는등 파상적 정부 빈난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난 7.29보궐선거에 성북구 후보신청하였다가 여론이 좋지 않아 퇴짜맞은 허모라는 전 경찰청장은 다음총선에서 후보약속을 받으려고 살인 정권에서 하수인 노릇한 전 경찰청장들을 압세워 작통권환수 반대, 노무현대통령을 친북 친김정일정권운운하며 반대하고 있다. 작퉁권환수가 어떻게 반미가 되며, 한미동맹 파괴행위란 말인가.
심지어 이른바 지식이란 작자 770명 중 일부는 이름 도용까지 하면서 친북음모 짖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가관이다. 그중에 용병중 용병인 이석현 율사는 변호사사무실에 의뢰인이 없어서 파리날릴 지경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자는 내후년 공짜배기 국회의원 비례대표 자리 하나 얻으려고 발광하고 잇다. 이자 이석현은 작년 수도 이전을 헌법위반으로 헌재에서 승소하자 의기양양하여, 불물을 가르지 않고 날뛰고 있다. 이자는 전에 경신련 사무총장으로서 경실련을 망처놓았다고 한다.
노태우정권은 6월항쟁 영향으로 민중탄압이 많이 완화되고 각 파출소 창에 친 철조망을 다거두어들이고 학생들에 민중탄압 상당히 완화된것이다. ys정권시절 학생탄합이 전두환 정권 뺌칠정도 가혹하였다. 거리에는 날마다 가스탄 살포로 지독한 냄세로 걷기에 지장이 많았다. 심지어 자기 바핀한다고 자기가 세번째로 많은 주주인 한겨레신문사 압수수색하고 리영희교수 구속시킨 일도 있었고, 자기 아들 현쳘시키어 한겨레신문사에 명예훼손등으로 자기 아들 무위도식하는 현철이 20억원 손해배상 고소도 하였 다. 민주주의가 오히려 파쇼화하고 남북관계도 후퇴하였던것이다.
YS는 인기바닥을 헤매자 인기만회책으로 95년 10월경 자기의 대부 노태우,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속시킨 후 인기가 더욱 하락하자 96년 인기만회책으로 북한 폭격 시도를 클린턴 전 대통령의 호통으로 중단된것이다.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 아닌가. YS의 개인 이익을 위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여는 광태(狂態), 만일 크린턴이 아니라 부시와같은 전쟁싸이코라면 끔직한 일이다. 그래도 강행하였 다가는 군부의 쿠테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국군은 통수권이 대통령이아니라 미대통령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노무현대통령의 군비축소 계획이 군수뇌부에 잘 멱혀드러가지 읺는다. 그당시 미대통령 말한미디가 쿠테타가 날뻔하지 않았 던가.
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 만행은 차치하고라도, YS의 무소불위 즉 민주파괴행위에 말한마디 못한 주제에 오늘날 민주의를 막끽한 민주사회에서 한나라당은 복에 애워서 발광하고있단 말인가./
이번 전효숙 현재 소장 임명을 위요하여 역시 문제아, 인간백정 조병옥(趙炳玉)셋째아들 조순형의원의 절차상 문제를 침소봉대하여, 처음부터다시 시작운운 짖어대다가 한벌 더 너아가 전효숙 지명자의 자진 사표을 강요하고 자격미달운운하여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고있다. 한편 노대통령의 영단 즉 지명취소를 촉구하고있다.
그럴야면 국회일정도 바뿐데, 3일간이나 청문회를 왜 하였단 말인가. 비난이 자자하자 파사스트당은 진퇴유곡에 빠저있다.
그런데 전효숙 지명자가 호남출신이아니라 영남출신이며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라면 이렇게 악척같이 죽기를 마다하고 반대일변도는 없었을것이라고 여론이 들끌고있다.
전번에 강재섭의원들은 그동안 호남 푸대접을 사과하였는데 말뿐이란 말인가.그리고 여성멸시에서 오는 편견이 아닌가고 비난이 자자하다.
그런데 제일곤란한 당은 파쇼차떼기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두치다. 전효숙지명자가 바로 전남하고 순천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공들여 호남민중 갈기갈기 찢어노는데 성공한 마당에, 이번 전효숙지명으로 자칫하면 분열공작으로 열우당지지에서 이탈한 민중이 도로 여당으로 갈가바 갖인 술책을 다 부리고 있다. 예를 들면 한나라당의 주장인 원천무효 즉 전효숙 사퇴론을 한사코 반대시늉하고 있는것은 호남 민중 이반할까 바 헡은수작을 부리고있는것이다.
그러면서 여당의 본희의 상정은 반대하고 있으니 힌화갑 조순형도당은 전효숙 지명의 무산되기를 은근히 바라고있는 위선자가 아닌가. 그러나 전효숙 헌재소장 탄생을 본인뿐만 아니라 순천시와 전호남 나아가 전여성계에 영광스런 일이라고 순천 뿐 만 아니라 전여성계에서 환영하고있다. 자칫하면 전여셩계에서 여성멸시라고 비난 받지 않으려고 전효숙 문제해결에 노력하는 사늉에, 여성계에서 이들 남성우월주의에 얼마나 동조하겠는가.
솔직히 말하면 조순형의원은 과대망상증 중환자이기 때문에 내년 대선에서 역적 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개년성이 많다고 한다.
이치도 당선이 목적이 아니라 호남표를 분사시키어 열우당 후보 낙선시키려고 과거 YS 로 부터 팔자곧칠 거금을 받고 들러리 출마한 백X완, 박X종 검사출신을 모방하여 열우당 후보 낙선시키고 팔찌곧칠 거금 받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장 난처하게된 당은 민노당이다. 잘못하면 도매금에 넘어가기 쉽기 때문이다. 너무 자주 파쇼당 들러리로 여론이 좋지않다. 민노당지지층이 날이 갈수록 점점 감소추세에 잇다. 해결책은 단 한가지 즉 전효숙 지명자 처리에 여당과 호읍을 맞추어 이달 14일 국회통과 시키어야한다. 파쇼당 용병당 처럼 호남표 떠러질가 바 전전긍긍하지 말고 원칙대로 하여야한다. 14일이 넘지 않도록 적극성을 띠워야 하지않는가.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국폐모 회원 황두완
이번 9월14일 오후 4시 서초동 서울중앙법원 서관 4층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이 있으니 우리 반파쇼민중 많이 참가하여 정치깡패용병과 개눈깔 정치검사의 인식을 바로잡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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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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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1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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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지명자 인준을 둘러쌓고 전효숙 지명자를 여러구실을 붙여 반대 일변도로 나가고 있는 한나라당 똘만이들은 남성우월주의와 가부장제 중독자들이 전효숙 지명자 인준을 한사코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마치 국민정부 말기에 전 이대총장 장모선생 지명을 부결시킨일과 유사하다.
그 후폭풍으로 남녀평등에 역행한다고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많은여성들이 이회창후보에 반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받을것이다. 음흉스런 한나라당은 용병인 살인마 조병옥 아들 조순형의원을 압제비로 내세워 인준철차상 문제를 코에 걸면 코에 귀에 걸면 귀거리식으로 한사코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마치 2004년 3월12일 정확히 11시56분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으로 하여금 건국사상 유례없는 국회쿠터타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형선고와 같은 탄핵을 가결한 역적질과 유사하다.
언제나 선본장 역할에 부패한 역적찌까기 당으로 부터 얼마나 받았는가 이치들 계좌 추적하면 이를 입증할것이다. 혹자는 이치들이 허위사실 유포나 명에훼손으로 고소하면 어떻게 할여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가고 묻길래 이런 인간 쓰레기 용병들이 무슨 명예고 나발이 있겠는가 말한바 있다. 마치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이며 반역자 宋光洙와 같은 자들이 무슨놈의 체면이고 명예고 있 단 말인가. 반문한 일도 있었다.
사실이 그렇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함부로 말하면 아니된다. 나야 이미 인생 다 살았는데 고소 고발 두려워할게 무엇이 있겠는가. 요즘 법무부와 대검찰청 홈폐이지에 입에 다물 수 없는 욕지거가 난무하는데, 입뿌리 잘못놀여 패가망신하기 쉬우니 제발 욕설은 퍼붓지 않기바란다.
사살에 근거한 비판은 무방하다.
민노당페거리들은 집회장이나 포럼에서 주적이며 타도의 대상이 누군인지 식별조차 못하고 허구헌날 여당과 노무현대통령 비방일색이니 지지층 마저 이탈하고있는 사태 안타깝다고 한다.
2202년 12월 대선 tv3자 즉 이회창, 권영길, 노무현 3자 후보간에 열띤 토론에서 권영길후보는 노무현후보 공격에 이회창후보와 연대한 인상이 짙어서, 얼마나 많은 민중이 격분한일 알기나 하는가. 심지어 저치(권영길후보)가 얼마나 받아먹억길래 저렇게 이후보와 공동전선을 피고있는가 한탄한 사람 대부분이 여론 주도층인 식자에 많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지금도 노무현정권 이유없는 매도에 격분햔 민중 많다는것 알어여한다.
이제 파쇼역적당 박근혜양의 궤변을 말할 까 한다. 자난 4일 박근혜양의 궤변을 들어보자! 국가의 정상적 면이 사라젓다고 짖어대고 있다. 말은 틀린말이 아니다.. 그런데 누가 이지경으로 만들었 단 말인가.용병 한화갑, 조순형도당을 총동원하여 허구헌날 의혹부풀르기 심지어 김수환추기경 까지 동원하여 한나라당 대변과 작전참모로 만들고 국회임무는 제처놓고 정치공세로 일관하였기 때문에 나라 경제가 개판으로 된것 어느 놈팽이 책침이란 말인가.
박근혜양은 대구 서문시장 공사기공식에서 노무현정권에 비판은 바판이 아니라 근거없는 비방이다. 바다이야기를 게이트로 둔값 시키려고 졸개인 족벌신문들 다동원하고 노대통령 조카를 억지로 게이트조작이 무위로 끝났는데도 게이트로 만들여고 광분하고, 외교적으로 안보에도 왕따운운하고 있는데 노대통령의 자주국방외교와 작통권환수도 허무맹랑한 루머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으나. 이런 작태는 결국 내년 대선에서 판가름날것이라고 민중은 판단하고있다.
권모술책이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박정희의 무자비한 국민수탈과 반공을 내세워 박정희상전인 미국으로 부터 거금 받아 스웨스은헹에 예금은 언젠가는 민중이 밝혀낼것이다.
그런데 용병 한화갑도당이 곤란하다. 전효숙 지명자 출신구가 전남 순천이라,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호남차별이라는 비난이 자자하자 어제 여당과 군소 야3당과 마지못해 회동하고 여야합의 운운하면서 단독상정 반대하는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격이다. 유사후 초유의 여성헌재재소장 임명은 전 여성계뿐만 아니라 호남 전체에 영광스러운 일인데, 용병당인 민주당이 터밭의 역풍을 우려하여 이런 여야합의 운운짖어대고 있는것이다.
전국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수준높은 곳이 영남이 아니고 바로 호남이 아닌가. 역적 박정희 쿠테타 이후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탄압받아온 곳이 바로 호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난라당은 헌법재판소장이 여성 그것도 호남 알레르기 반응 띠문에 용병인 조순형의원을 앞잡이로 내세워 반대하고 있다. 지역영남당이 반대하면 길들인 호남민중의 이반을 우려하기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래도 진보적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민주노동당의 역적 한나라당에 야합이라고 과거 민노당 지지하던 식자들의 일관된 비난이다. 여당과 지지층이 겹치기 때문에 더욱 민노당에 반발하고 있는것이디.
다른 야당 즉 민주당과 유명무실한 야당은 원래가 돈에 환장한 반역자당이기 때문에 한화갑과 조순형도당은 파시스탕과 야합은 있을 수 잇으니 그래봐도 민주개혁과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민노당이 돈에 팔였는지 툭하면 역적당과 야합을 식은 죽 먹듯이하고 있어서, 민도당에 비난의 화살이 도라간다.
원래 여야당은 정책대결로 정권 쟁탈전을 벌이는데, 야당 특히 파쇼도당은 집권후 어떻게 한다는 청사진 없이 여당에 허구헌날 말꼬투리를 잡고 열우당 비난하고 있는데, 이런 정치공세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동조할것인가가. 앞날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것이다. 돈의 힘으로 야당 한화갑, 조순형도당은 매수할 수 있으나 돈 만능시대 즉 배금시대는 학생들에게는 불통이다. 이것이 바로 역적도당의 고민꺼리다. 파쇼차떼기도당이 개신교, 천주교 수뇌부와 불교일부에 돈의 힘으로 공략에 성과를 올엿으나 캠퍼스는 난공불락이다.
박근혜양이 작년 영남대학과 금년 서울 숙대공략에 성공하여 그 여세를 몰아 이대와 연대진출을 획책하였으나 학교측 오케이에 학생들의 반대가 격렬하다. 학교측 승낙만 믿고 칼퍼스 진출시도하다가는 몇년전 ys는 고대 창시자 손자를 대동하고 고대강연 강행하려다가 망신만 톡톡히 당하고 무산되는 수모가 두려워 강행못하였다고 한다.
작년 서울대 학생회 전 총회장 황모군은 장학금 무려 8천5백만원의 위력과 족벌언론과 야합하여 한총련 무력화 음모에 전 정운찬총장께서 순수한 학생들이 면학에 열중하지 않고 현실문제 즉 돈에 현혹되어 정치적으로 욺지기려는 기미가 보이자 학생들 나라걱정 좀 하라는 말 다시말하면 4.19혁명정신 잊지말라고 천금같은 경고로 황 서울대 총회장이 청문회에서 회장직이 박탈된것이다. 이와같이 학생들은 더러운, 타락된 돈에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지난 두번에 걸친 대선과 4.15총선 때 학교에 가보면 승패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 파쇼차떼기도당 선거운동원 개미새끼 한마리 볼수없기 때문이다.원통 민노당과 열린우리당 운동원뿐이기 때문이다.
민노당에 말하고 십다. 흔히들 양당 즉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체제로 가야한다고 말하는데, 그렇다면 노무현 정권 살여놓고 양당체제 운운할 수 있지 않은가.고 묻고십다.
앞으로 소아벙적으로 파쇼도당과 야합하지 말고 본연의 자세로 도라가야한다. 자칫하면 도매금에 넘어가기 쉽기때문이다.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9월14일 오후 4시 서초동 서울중앙 법원 서관 4층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에 우리 많은 반파쇼민중 많이 참가하여 아직도 이나라 민주화에 암적존재인 정치판검사들의 오판을 막기위해서 참가바라며.강교수의 저서 미국을 알기나 하는가요? 단돈 만원이니 특히 학생들 반드시 구매하여 미제의 실체를 알자!
이글은 올린지 오래되나 요즘 민노당 꼵악선이를 보니 대음 글이 생각나서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새천년민주당이 왜 궤멸되다 싶이 몰락하였는가. 작년 4.15총선에서 자기 표밭인 호남에서 조차 그것도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았는데도, 전북과 광주에서 전멸하지 않았던가.
원인은 우엇인가? 한마디로 말해서 만고의 역적이며, 賣國奴인 박정희 찌꺼기당인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野合하였기 때문이다.
野合이란 동물에 해당되지 인간에게는 써서는 아니된다. 이말은 개로 취급한 말이다.
그러나 조승형족속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저야할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작년 3월12일 노무현대통령에게 탄핵을 깡패동원하여 가결시킨것이 새천년민주당을 궤멸로 몰고간 가장 큰 원이었다.
4.15총선에서 조승형군의 아성인 성북구에서 같은 족속인 김경재군도 낙선되고, 당선이 보장돤 추미애의원 마저 낙마히지 않았던가.
민주노동당의 전신인 민주노총이다. 민주노총이 파업에 큰 성공을 걷은것은 명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연두에서 구경하던 군중들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그대열에 합류도하고 지랄탄 마구 쏘야대는 깡패경찰 배후에서 보도부로크 깨서 체류탄가스에 눈물을 흘리면서 투석전 벌린일 해아릴 수 없었다.
그때가 바로 96년, 97년에 걸처 명동성당에서 농성하고 있던 권영길위원장의 민주노총이 었다.
전세계 매스컴에서 수십명의 기자들이 연일 취재경쟁에 광분하고있었다.
민주노총의 투쟁으로 얼간이의 헌법개졍 즉 5년 단임제는 너무 짧아서 소신것 일할 수 없다고 얼간이의 졸개 이홍구(당대표)와 김수한(국회의장)은 4년 단임, 중임제 음모를 분쇄하여, 힌국의 바웬사로 노벨평화상 후보라고 명성이 자자하였다.
국민정부 이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명분없는 파업에 민중은 식상하고 비난일색이 아닌가.
더욱이 꼴깞한단고 민주노총 위원장이 파쇼두목을 두번이나 만나서 tv에 나타나는 참 웃으
깡 스러운 일, 가관이었다.
권영길의원은 이런 훌륭한 업적이 있는분이 특검법 채택과 작년 역적의 딸을 북한특사 운운에 우리반파쇼민중 아연 실색을 금할 수 없다.
권의원은 기성교육도 있고, 그동안 탁월한 정치가로 평가받은 분인데,,,,. 2002년 박근혜의원을 김정일위원장이 접견한것은 이용가치가 있었으나, 이제 박대표의 국가보안법 폐지와 과거사 진상규명법에 결사반대하고 있는데 받아줄리 만무하다. 우리진영에는 사람이 그렇게도 없단말인가 고 비웃을것이 아닌가.
2002년 12월 19일 대선을 앞두고 민주진영에서는 파쇼두목 이회창후보와 노무현후보와의 양자대결에 맡기자는 여론이 분분하였다.
그러나 권후보는 민중의 여망에 역행하여 권후보는 두번에 걸친 tv생방송 토론에서 주적이 누군인지 조차 모르고 이회창후보와 연합전선을 편것처럼 주로 노무현후보 공격에 치중하고, 노후보의 이후보에 대한 공격리듬을 차단한 일이 여러번 있어서 시청자들는 저치는 주적이 누구인지 조차 구별못한다고 말하는 인사 적지않았다.
19일 밤 개표 지켜보던 민중들은 권후보가 남북평화통일을 망처놓고있구나, 고 한탄의 소리가 절로나왔다.
만일 이회창후보가 당선되었다면 어떤 사태가 버러??을 까 상상만해도 몸서리 친다.
정당창당의 목적은 정권 창출이 아닌가. 민노당의 정강정책이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국민정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는 물거품에 지나지 안는다.
대중성이 있는 정책과 노선이라야 정권 창출이 가능하다. 다른당의 구성원은 어쟁이 뜨쟁이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감투)에만 눈독을 드리는 오합지졸들이 많은데 비하여 민노당은 이해관계를 떠난 이념동지들이 모인곳이라고 많은 민중들 판단하고 있다.
특히 노희찬의원은 독설가이며, 가끔 오버센스가 있어도, 당내 이론가이며 정확한 판단력이 겸비한 정치인으로 간주되고있다.
우리반파쇼민중이 가장 혐오하는 정당은 파쇼차떼기당이며, 박정희당이 문어지면 자연 영남당도 붕괴될것 아닌가.
어느 모임에 갔더니 양당체제 즉 열린우리당과 민노당 양당을 말하길래 그렇다면 열린우리당이 살아야 하지, 파시스타당과 야합하면서 무슨 양당운운하는가고 반박하였다.
만일 참여정부가 망하면 정권이 민노당으로 가지않고 미제의 사주로 한나라당으로 갈것은 뻔하지 안는가에 묵묵부답이다.
작금 파시스트 차떼기당은 곧 닥처올 4월30일 보궐선거와 잇따라 있을 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찾이하기위한 정치공세에 지나지 안는다.
우선 감사원 수사 다음 검찰수사가 끝나고 나서 미진한 점 잇으면 그때가서 특검(열린우리당주장과 같이)에서 착수하여도 늦지않다.
민주당 한화갑의원들은 사감을 갖이고 광녀의 널띠듯이 발광하고있다. 국가대사를 사감이라니, 졸장부 같으니,,,,.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12월 새천년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창당문제는 당무회의에서 결정하기로 2003년 9월7일경 당무회의에서 찬반 투표로 결정하기로 하였는데, 회의자체를 무산시키기위해 여자 깡패까지 동원하여 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회의를 진행시킬 수 없었다.
그해 10월13일 부득이 열린우리당을 창당한것이다. 새천연 민주당 간판으로는 승리를 가약할 수 없다는 민중의 요구에 호응하여 분당한것이다.
그리고 한화갑의원과 정규환 전 원내총무는 결정적이 과오를 범했다. 2000년 노무현후보로 결정되자, 반동분자들은 작당하여 후단엽이니, 탈당하는데 힌화갑대표와 정총무는 당연이 이들 반동분자들의 해당행위를 제지하여야 할텐데 팔짱만 끼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취하지 않았던갸.
이제와서 배신운운이라니 참 웃기고 있다. 민노당은 이제라도 늦지않다. 왜 파시스도당의 노리개, 들로리가 되고 있단말인가.
작금 노무현대통령은 미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주외교를 전게히고 한반도에 영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하려고 혼심의 힘을 다 하고있으며, 또한 일본과 건곤일척의 외교전을 전개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파쇼도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참 한심한 일이다.
이제라도 늦지않다.하루속히 본연의 자세로 도라오기를 민중은 바란다. 자칫하면 민주당의 전철을 밟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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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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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09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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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어디에 문제가 있다고 삭제하는가 대검통신과장
작성자 hdw 등록일 2006.09.09 조 회 0
대검찰청 통신과장(부장검사급)은 함부로 이메일 삭제하지 말라!
이글 어디에 금지어나 중복된 글이 있다고 대검찰청 통신과장(부장검사급)은 한나라파쇼도당에 대한 정단한 비판도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잇으니 이자 통신과장은 국가공무원인가 차떼기파쇼용병이란 말입니가. 하루속히 시정바란다. 통신과장은 중복운운하고 있으나 이글 어디에 중복글이 있단 말인가.
노무현정권이 타도의 대상이 아니다.
오늘이 바로 9월8일 역사적이 날 즉 8.15일본이 항복한 후 미군이 인천항에 진주하던 날이며
미군은 점령군이아니라 해방의 은인으로 각인되던 바로 그날이다.
일제는 38선이 우리의 안보마지노선이라고 큰 의미를 부여하고, 교활한 일본은 미군의 호감을
사서 무슨일이 있더라도 조선인은 자치할 능력도 없으니, 일본이 계속 38선이남늘 통치하여야
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기 위해, 무선으로 연합군 맥카더사령부에 조선이 폭동을 일으키어
조선의 치안이 불안하다고 거짓 무선으로 한때나 마 미군당국의 판단을 흐리게하여 미군진주후
에도 치안유지를 위해 일본경찰에 치안을 맡기는 기현상도 벌어진 일도 있었다.
45년 5월7일 독일이 항복후 미영 수뇌는 소련 스타린에게 대일참전을 종용하자, 스타린은 구라파
에서 소련군 극동으?옮기는 데 최소한 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였다고 한다.
그당시 일소는 불가침조약까지 체결한 상태에 있었다. 그러나 이런 조약은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았다.
1939년 독소불가침조약으로 일본 히라누마내각이 총사퇴하고 전세게에 큰 충격을 주엇으나,
1941년 독일은 영국 공군의 반격으로 영국침공이 불가능하자, 1940년 독일 부총통 히스를
사고를 가장하여, 영국으로 보내 휴전헙상제의에 처칠수상은 단호히 이를 일축하여, 할수없이
히틀러는 그해 6월 하순경 독소불가침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안심하고 있던 소려를 침공
한것이다.
45년 7월26일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포스담선언이 발표된것이다. 독알정부는
독일의 영토가 거의 다 점령될때까지 항전하였으나, 일본은 원자탄 투하되기 전 7월26일
포스탐선언이 나오자 바로, 열합군에 무조건 항복을 수락힌다는 의사를 소련에게 중재를
부탁한것이다.
이에 자극받아 소련이 45년 8월초에 만주와 북조선에 침입한것것이다. 38선 이북에 소련군의
점령이 있었으나, 조선반도에는 예나 지금이나 계절태풍으로 미군 상륙이 늦어저 일군의 폭정이
극에 달하고, 그날도 미군상륙 대환영민중을 일제는 무차별 사격을 가하여 2명의 인민이 죽고
여러사람이 중상을 입고 미군상륙 바로 앞길에 쓰러저 있는것을 보고 미군은 왜 병원에 대려가지
않느야고 일본군이 발포한 이유는 애써 묻지않았덧것이다. 좌우간 그당시 미군은 해방의 은인
으로 방방곡곡 어디를 가나 그들에 잔치를 베풀기도 한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갈가 한다. 요즘 어디를 가나 도시에서 노조원들의 파업으로 매일 수만명의
전경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데모대의 폭력화에 전투태세로, 한국은 부패공화국
, 착취공화국, 망국적 데모공화국이라는 달갑지 않은 딱지가 붙어있다.
허구헌날 데모와 이에 대비해 수많은 전경이 매일 전투태세이니 이는 불필요한 소모전이 매일
되풀이되고 있으니, 이나라 앞날이 우려돤다고한다.
보라 파업, 데모의 원조국인 일본의 노동자조합의 태도를 보라, 해방후 일본의 재벌들은 한테모여
서 역사상 처음 겪는 패전을 부끄럽게 여기고, 이제 우리는 경제재건인데, 자본주는 이윤의 10%만
먹고 나머지 이윤는 남김없이 노동자에게 돌여주자고 굳게 맹세한 후 일본은 春鬪니 夏鬪가 일체
사리지고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야한다.
우리나라 파업, 데모가 데증의 지지를 받은것은 역사상 단 한번이다. 즉 96년과 97년 권영길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끄는 종묘공원과 대학로 마로니 공원에서 데모는 연두에서 구경하던 민중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지랄탄 맞으면서 그 데모대렬에 참가하고 폭력경찰 뒤에서 보도부록 깨트려
던진일 수없이 많았다.
왜 이촌론 이런 너즐한 잔소리하나 의아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파업, 집회에는 반드시 명분이
있어야 민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기때문이다. 그당시 파업, 데모군중의 거리행진으로 생계에
지장이 있어도 우리민중 인내심있게 이를 견디었던것이다. 그 파업, 데모가 생존권과 인간다운
삶을 요구하는 투쟁였기때문이었다.
요즘 파업, 데모현장이나 농성장에 가보면 살인정권 노무현이라는 펫말이나 현수막이 가득 차있고
노무현정권 타도운운의 현 수막이 곧잘 눈에 띤다.
과천 종합청사앞 광장에 가보면 과거 없었던 농성 철막이 여러체 있으며, 현수막의 내용이 살벌
하며 전투적이다 파업때 파업자의 머리띠에 불근색 글씨가 살벌하며 과거 군사정군시절 어용데
모군중 광주 폭력 군경 연상이 된다고 많은 인사들의 말이다.
많은 데모나 포럼에 가보면 민노당 말께나 하는 인사들 툭하면 노무현 때리기에 혈안이 되고있다.
지난 8월 포럼에서 노회찬의원보고 민노당의 정책과 노선이 아무리 이상적이라하더로 민중의
정서가 받아드리지 않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적과 동지조차 판별못하고 허구헌날 노무현 비난일색이며, 툭하면 파쇼차떼기당과 야합이라니,
모택동의 국공합작(國共合作)을 닮아라, 즉 1924년 국민당 손문선생과 모택통의 합작으로 원세기
정권타도와 1937년 국민당 장개석과 모택동 연합전선으로 그후 1949년 모택동이가 중국대륙을
휩쓸지 않았는가 고 강조하였으나. 노회찬의원은 내 말 알아듣지 못하고 야당이니 한나라당에
동조할 수 밖에 없다고 대답하였는데, 내말은 내년 대선에서 육값떤다고 대선 출마하지 말라는
말인데 알아듣지 못한것같아 아쉽다.
1998년 5월 경 여러시민단체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개혁미진이라고 종묘공권에 모여 파업,
데모다. 이를 지켜보던 민중은 국민정부 발족후 채 석달도 아니되었으니 숨쉴 여유는 주어야하지
않는가고 반문하기도 하였다. 그당시 데모시위 안내는 주로 여경이며 남자경찰은 사복결찰 몇몇명
에 지나지 않아 아주 평화스런 집회시위었는데. 집회측의 갑작스런 폭력화로 무장하지 않는 남자
경찰이 주위를 경호하여왔으며, 심지어 2004년 탄핵반대 ?불시위에도 이렇게 살기듣등한 방패와
몽둥이로 무장한 경찰동원이 없었다. 약 3년전 종묘공원 데모에 민주노총의 방관으로 화염병
운반한 국가인권위원화 사무관이 구속되고 파면된 책임 누가 질것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민주노총
수뇌부가 저야한다. 그 혈기왕성한 젊은 사무관이 화영병운반한다고 자청하였더라도 민주노총
수뇌부는 미를 만류할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 어떻게 면할 수 있딘 말인가.
이번 노동자 데모중 한노조원의 사망 사건이 발발한 일은 불행한 일이다. 그렇다고 이를 갖이고
노대통령 살인정권 타도운운 할수있는지 의문이 간다는것이 이촌로 한사라의 판단이겠는가.
파업, 데모만능시대는 민주화된 오늘날 사라진지 오래된다. 파업 집회는 어디 까자나 평화로운
행사로도 충분이 자기의사나 요구를 관철시킬 수 있지않은가.
오늘날 노무현대통령에게 너무 과격한 욕설이 남무하는데 과거 특히 ys정권이나 군사파쇼정권에
서 이런 일 상상조차 할수있었겠는가. 심사숙고하여야한다. 힘세웅신부님께셔 지적한 바와 같이
민주화된것을 입증한것이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민깍하면 그럴수록 이에 따른 의무 즉 사회규범을 준수할 의무가 있지 않은가.
진보계나 민노당계열은 허구헌날 노무현 참여정부 매도일색이지만 5.31지자체선거와 7월 29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열우당 이탈표가 민노당에 가지 않것은 갓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미우나 고우나 참여정부를 마지노선으로 간주하고 만고의 역적 박정희 찌꺼기도당과 야합하지
말고 본연의 자세로 도라가야 언젠가는 민노당에게도 정권창출할 기회가 부여돌것이 아닌가.
이는 어디까지자 우리민중이 결정할 과제다.
만일 불행이도 참여정부가 붕괴되면 전쟁싸이코 부시의 북한선제공격으로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하
는것은 명약관화한 일이아닌가. 타도의 대상정도는 식별할 줄 알어야한다.
평통연대,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국폐모 희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오는 14일 우후 4시 서초동 서울중앙법원 서관 4층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이있으니 우리평화
애호민중 많이 참가하여 파쇼도당 정치깡패용병들의 난동을 분쇄하자!
그리고 강교수 저서 미국을 알기나 하나요! 책을 꼭 읽기 바란다. 젊은 교수로서 이렇게 정확힌
기록수집 노고에 심심한 감사드린다. 일찍이 우리나라 작가중 이태준선생은 불란서의
모파상이라고 딘편 소설에서 세게적 작가인데 이쉽게도 일제시대에 일본의 고의적 방해로 이름이
별로 알여지지 않앗으며, 홍명희선생의 임꺽정책(전 5권)은 요즘 노별평화상 수상후보라고 한다.
그와 비슷하게 강정구교수의 미국을 알기나 하나요? 책 역시 한국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불휴의
명작이며, 남북이 통일되면 노별평화수상 후보 추천할 만 한 작품미라고 평가받는다. 책값도
단돈 1만원이니 많은 독자 읽어, 미군은 어떤나라인지 정체를 알수있기 바란다.
오늘 국회에서 전효숙 헌재 원장 국회표결을 앞두고 내년 대선을 의식하여 한나라당 정치공세에
파쇼당 용병인 한화갑당은 차떼기당에 동조하지만 민노당 마저 용병으로 도라 선단 말인가.
언제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받을것이다. 민노당의 일대각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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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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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06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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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착취사슬 발본색원하자!
우리나라 부패와 착취는 구조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뿌리뽑기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박정희살인정권 부터 정경유착으로 노동자 착취대가로 박정희는 부귀영화 대대로 이어오고 있는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는것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착취가 심화되고있는 일 아무도 부정할 수 없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64년 대일수교대가로 무려 6천6백만불 받아먹은 것 외에 월남 1개군단 이상 전투병파병 대가로 미국으로 부터 자그만치 60억불 훌컥한것 외국언론에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덩달아 졸개(정관)들이 죄의식도 없이 얼마나 헤처먹었겠는가. 상상하기 어럽지 않다. ys시대에는 재벌이 대통령맞나는데 4.5억원이 들었다고 언론에 보도된바 있다.
이 글을 보고 죠다검사 宋光洙졸대기 이메일 관리자 대검찰청 총무과장이란 작자는 宋光洙검사 은총에 감격헤 무조건 삭제할 줄 알지만, 동내개가 짖어댄다고 치부하고 올린다.
이자 총무과장이란 작자는 파쇼차떼기도당 비방이 아니라 비판만 하여도 광증을 부리니 공무원인지 파쇼 차떼기도당 용병인지 분간하기 조차 어렵다.
부패공화국 딱지는 ys정권 까지 공공연히 이어저온것이다. 국민정부애서도 게이트가 있었지만 대통령이 직접 돈 먹은 사건이 아니라 아들 3형제와 측근들의 부패이지만 dj가 집접 관련된 사건이 아니다.
여기서는 구조적 착취사슬을 논할까 한다. 포철은 박정희의 절대적 후원으로 박x준씨가 초대 사장이며, 현재도 포철하청은 박씨가 좌지우지한다고 한다.
박씨의 월권행위로 유명한 법조인 고승덕씨의 열린우리당 국희의원 당선도 가로 막아 이 양심적이고 유능한 율사의 국회진출이 촤절된것 아쉽다고 법조인들은 말한다.
포철총하청은 박씨의 영향으로 만고의 역적 박정희 혈부치가 총하청을 맡아. 여기서 부터 하청 또 하청하여 다단계하청이 이루어지고, 다단계하청은 건설업계 뿐만 아리나 모든 사업체에 만연되어 착취사술이 어어진것이다.
첫 하청업자는 그양 앉아서 약30% 때여먹고 이런 힘않들이고 착취가 이어지면서 마지막 공사자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공사로 지찻히면 부실공사로 감리도 적당히 얼버물인다고 한다. 이 돈이 어디로 갔단 말인가.두말할 나위없이 파쇼차떼기도당에 갔다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재향군회에 경쟁 입찰이 아니라 수의 입찰로 몇몇 한줌도 않되는 작자에게 만 혜택이 도라간다고한다. 그런데 이단체는 막대한 정부지원을 몇몇이 착복하면서 금지된 정치황동 즉 정치집회 에컨데 국가보안법 폐지나 특전권 환수반대에 졸개들을 용병으로 만들어 광기를 부리게하고있다.
비착취계증이 또있다. 지하철 화원들, 우체국 경비원과 미화원, 은행 미화원과 경비들, 정부종합청사 경비와 미화원들을 관활하는 청부업자가 있으며 그왜에 공공단체에 고용된 노무자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이많다. 문제는 이들 노무자들의 인금착취가 극에 달한다고 불평이 많다. 그렇다고 대놓고 항의하면 파면조치나 불이익을 당할까 바, 울며 겨자 먹기라고 한다.
여당 수뇌부는 대권에만 혈안이 되지 말고 이런 힘 없고 하소연 할 곳이 없는 말단 노무자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전력을 다하여주기 바란다.
웃끼는 이야기 하나 할까한다. 77년경 법무부 이선중장관은 전체공무원 강당에 모여놓고 박대통령이 공무원보고 첨렴결백하라는 지시가 잇으니, 절대로 돈 먹으면 않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무렵 현대건설에서 강남 대형아파트 분양에 이선중장관 관련설이 있자. 이선중 장관 왈 내가 단돈 백원만먹었어도 내발로 형무소로 간다고 기념을 토했는데, 아니로니컬하게도 강남 현대아파트 특별분양에 사위, 비서관, 부인 세사람이 특혜시비가 일차 형무소간다고 큰소리 첫지만 내발로 형무소행이 아니라 그냥 사표내고 만것이다. 그당시 아파트 분양특헤는 한체 4,5천만 이득이 있었다.
이와같이 박정희를 정점을 하여 부패가 극에 달했으니, 옛말에 윗물이 말거야 이랴물도 깨끗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박정희가 부패 두몫인데 어덯게 장관이하 공무원에게 첨렴결백 주장할 수 있단 말인가? 한마디로 소까지 웃을일이다.
요즘 파쇼차때기도당이 그렇게 노정권 게이트 만들여고 족벌얼론사의 정보망을 총동원하여 혈안이 되었는데도 무위로 끝나는것은 참여정부는 게이트가 없는것 건국사상 처음 게이트가 없는 참으로 깨끗한 정부가 아닌가.
ys는 95년 지자체선거와 96년 총선에서 무려 1279억원을 당 김덕용과 강삼재 사무총정에게 주고 더욱이 감삼재에게는 수고비로 13억원을 주었는데도 무사한것을 보면 참으로 법이 아니라 개x이라는 말이 절로나온다.
만일 이런부정이 dj나 노무현대통령이 저질렀다면 두분이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고 묻고 싶은 심정이다 .
이 사건이 일심에서 유죄로 선고되었는데 고검에서 유명한 장기욱 변호사를 내세워 무죄선고를 유도한것이다. 장기욱변호인은 경기고 출신이며 18세에 검사가 된 수재중에 수재이다. 이런분이 영남에 두번이며, 합 세분이라고 한다. 형사산것 뿐만 아리날 민사사건도 변호인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장변호사의 해박한 법율지식과 오랜 검사생활겸험으로 고법판사들과 대법관들의 혀를 찔린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이사건이 고법에서 무죄가 선고되면 당연히 검찰에서 증인과 강삼재씨를 소환하여 다시 증거보충조사를 하자고 일선 검사들의 주장을 한나라당 용병인 宋光洙검사가 모르는 척하고 눈감아주기 떼문에 무죄가 된것이다. 이렇게 되므로 국고환수 1.279억원이 무산된것이다. 이러니 宋光洙검사의 역적질을 규탄하여야한다.
법은 만인앞에 평등하다는 진리가 무색할 정도다.
평화연대, 언론인권센터,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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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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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0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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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부플르기 참피이언 박정희역적 찌꺼기도당.
여기서 도당이라는 말은 한나라당과 그 용병인 한화갑당을 말한다. 정당의 지향하는 목표는 정권 쟁취가 아닌가? 민주국가에서 정책대결로 자웅을 결우는, 즉 정권 쟁취인데 파쇼도당은 정책대결로는 승산이 없으니 족벌언론의 힘을 빌여 의혹부플리가에 혈안이 되고 한편으로는 국민수탈한 막대한 부정자금을 마구 뿌려 무위도식하는 정치깡패들을 용병으로 만들고 허장과세를 부리고 있는것이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지난 5월20일 박근혜의원이 불량배에 의해 테로 당하자, 한 50이 넘은 뚱뚱한 허술한 옷을 입은 여자 두명이 길바닥에 드러누워 시집도 않간 여자가 가엽서라 하면서 통곡 하는 장면이 신문에 크게 나온것을 보고 돈지랄 하구있구나 조소적 비이냥이 쏟아젔으니 말이다.
의혹부플리기는 일종의 권모술책이다. 권모술책을 말하면 이승만은 김구선생을 자기 지시로 암살하고 지지층의 반발이 두려워, 부하 장성들로 하여금 김구선생이 포대를 한강둔지에 설치하여 경무대(현 청와대)에 일제 포격하려는 음모를 애국청년 안두희가 울분이 복바처 애국충정으로 김구선 생 살해하였다는 보고를 접하자 이승만 왈 아! 백범이 그렇게 한다니 비통한 심정으로 말했다는 전언도 있었다.
그러나 교활한 이승만은 군장악력도 없는 김구선생이 어떻게 경무대 폭격설 믿지 않을것 같아 김구선생 암살은 한독당 내부 갈등 즉 헤게머니 장탈전으로 조작하여 애꿎인 한독당 간부만 구속시킨 일 주지의 사실이다.
원래 군의 범죄사건은 뻘갱이 사건왜에는 군 헌병대에서 취급하는데 상부지시로 헌병대에 있던 안두희를 특무부대 대장 김창룡이가 헌병대에 직접와서 조선호텔 앞 특무대로 대레가 VIP대우를 하였다고 한다.
이승만도당은 죽산 조봉암 선생을 눈의 기시로 여기고 1958년 12월24일 많은 민중이 크리스머스 이부 축재분위기에 휩싸이고 있는 오밤중 국각보안법 개정을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통과시키어 59년 조봉암선생을 사형시킨것이다.
이런 술수에는 만고의 역적 박정희와 역대 대통령중 미리가 텅텅 비고 제일 무식한 ys는 권모술책에는 천부적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박정희의 유신살인정책에 신음하고 있는 민중에 3대S 즉 스크린, 쎅쓰, 스포츠 우주중계하였었다.
그당시 우리나라 경제사정이 수만 딸라가 소요되는 TV우주 중계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디. 그리고 고대로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서 개방돤 SEX에는 생소하였다. 그런데 박정희는 우리민중에게 이것에 만족하고 독재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들려고, 오늘날과 같은 이발소, 안마시술소, 싸우나와 같은 향략없소를 무제한적으로 수입하여 청소년을 무방비상태로 빠트린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우민정책이 아닌가, 즉 우리민중을 바보로 만드는 정책이었다.
그리고 반정희는 1월초에는 기자회견에서 포항에 기름이 나온다고 공수표를 던저 있는자들에게 차 자가용의 꿈을 앉겨주어 기름이 한방울도 않나오는 우리 나라에 자가용의 홍수를 갖어오게된것이다. 박정희는 우민정책과 사치풍조에 기름을 끼얹은것이다.
부전자전이란 말이 있듯이 매국노 박정희 혈육도당의 권모술책은 한술 더 떠서 전시작줜권환수를 갖이고 당장 용별들을 총동원하여 날리가 난것처럼 호들갑을 떨다가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반격이 심해지자 허둥지둥 질겁하여 졸대기들에게 빠통을 넘겨주어 결사반대 짖어대고 있으면서, 강재섭의윈은 사시 8회인데, 시골 검찰청에 있는것을 박철언 전의원의 배려로 서울지검으로 영전하고 88년 역시 박의원 덕택으로 88년 비례대표로 국회읜원이 되어 지역갈들 파도를 타서 현재 5선의원이 된것이다.
이자는 철저한 지역갈등 선봉장이며 2000년 4월 총선후 영호남 갈등 앞장서서 타파의사 질문 받자 지역갈등 해소에 철저히 반대하던 자가 일전에 호남에 내려가서 호남 푸대접에 사과운운하는 낯뜨거운 거짓말에 역겨웁다고 한다. 현명한 호남민중이 이런 사탕발림에 넘어갈 얼간이는 아니다.
이자는 작통권 환수문제 논쟁이 별로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호응이 없자, 바다이야기를 게이트로 만들여고 총정치공세를 취하다가 돈받아 먹은 자기죄가 적방하장도 분수가 있지, 자기가 압장서서 받아먹은 죄가 탄로되어, 이치의 위선이 만천하에 폭로되자, 슬그머니 작통권환수 반대로 총공세를 취하고있는것이다.
우리는 과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YS DJ정권에서 숱한 게이트로, 하마트면 노무현정권 탄생이 불가능할 위기에 처한 상황 잊지않고 있다.
강재섭의원은 당 대표로 출마하면서 내년 대선에서 정권 탈환 못하면 정계은퇴운운하는 비장한 각오로 당선된 줄 알고있다.
역적박정희 딸과 강재섭의원은 내년 정권 탈환을 목표로 파상적 정치공세를 취하고 있으나. 알맹이가 즉 정책대결이 아니라 허구헌날 의혹부플르기 공세를 취하고 있으나, 노무현정권에서 의혹만 무성하지, 게이트가 없으니 초조한 파쇼도당은 족벌언론(조 중 동 문)으로 하여금 국민현혹시키고 있다.
게이트로 말하면 YS시대 게이트는 안기부 도청을 위시하여 게이트 규모가 수백, 수천억대에 이룬다고한다. DJ정권에서도 게이트가 숱하게 많았으나. 참여정부 하에서는 정권적 차원이나 청와대 또는 노무현대통령 친인척 게이트가 전혀 존재하지 않으니 게이트가 나올리가 있겠는가. 그렇게 조작하여도 말이다.
파쇼도당은 게이트 조작에 광분하였으나 무워로 끝나자, 우리민중의 안보불안심리를 고묘히 이용하여 안보 불안감을 부추기고 있는것이다.
일전에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 성추행도 박근혜도당이 족벌언론들과 유착관계로 주기저으로 맞나서 기자로 부터 게이트 조작 정보를 돈으로 맞뱌꾸었다고 한다. 그날 분위가가 술한잔 하였게다 여셩이고 남성이고 다 술에 거나 하게 취해서 별라별 허튼 소리가 나오고 춤도 덩실 덩실 추기도 하였으며, 포웅도 있고 별 취태를 다버렸다고 한다.
그러니 술 먹으면 개라는 말이 있듯이 술에 약한 최연희의원도 그런 실수를 저질렀다고 오히려 동정적인 사람이 많다. 그렇다고 성추행 비호할 마음 전혀없다. 문제는 정당에서 언론과 유착이 공짜이겠는가. 언론사를 용병으로 만들여는 파 쇼차떼기도당이 문제이지. 33년 히트러가 권모술책으로 정권 잡은후 돈의 힘으로 전 언론을 용병으로 만든결과 어떻한 결과를 초래하였는가.
문제는 파쇼차떼개도당의 언론사와 유착관계가 문재라고 한다. 그런 돈이 다 어디서 나왔단 말인가. 역적들의 부정축재가 아니던가. 요즘 중립적이라는 korea Times 조차 이런 반동분자들 족벌언론 논조를 닮아가고 있 으니 얖날이 걱정이 된다.
이제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반응을 살표보자! 그들은 파쇼차떼기도당의 안보불안 선동에 별로 찬동하지 않는편이며, 작통권환수는 국가의 주권행사로서 만시지탄감이 있다고 빠른시일안에 환수하여야한다고 주장한다.
자칫하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국군이 미제의 전쟁놀이에 휩싸일지 모르니 환수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한다. 작통권환수는 내년 대선TV토론에서 큰 이슈가 될것이라고 한다.
젊으니들과 학 생들은 자주국방과 완전 주권국가를 원하며. 외세의 의한 남북통일은 원치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기성세대와 달리 돈의 팔리는 용병역은 자존심이 허용치않는다. 비근한 예를들면 서울대 총학생회 황총회장이 너무 돈에 집착하고 학생의 본분을 잃자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이 학생들보고 나라 걱정 종 하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4.19학생혁명정신을 잃지 말라는 충고로 서울대 청문회에서 그 문재아 황모총회장을 해임시키지 않았던가.
요즘 TV방송에서 일제의 잔혹상을 방송하면서 왜 해방후 이승민, 박정희, YS정권에서는 일제 보다 더 잔혹한 행위는 방송하지 않은가. 80년대 초 서대문형무소를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파괴한것은 이자들 독재, 군사파쇼정권에서 저질른 잔혹행위 음폐라고 비난이 자자하자 맞이못해 형무소 일부만 복원하여 일제의 범죄행위를 보여주고 있지만 일제보다도 해방후 뻘갱이 마녀사양식으로 우리민중 대학살한 사실에는 일체말이 없다. 일제 보다 만행이 더 심한것 음폐하기위힌 수작이 아닌가.
이런 권모술책이 사회분위기를 흐르게하는 더러운 사회 누가 바로 잡겠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학생들과 젊으니들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과거 조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하면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총궐기한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역적도당의 권모술책을 분쇄하자!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연대,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9월14일 오후4시 서울중앙법원 서관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이 잇으니 반파쇼 민중 많은 인사 참석하여 용병들의 난동을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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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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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9.02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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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들의 정치활동 자금 줄을 끊어라!
단 정부지원금 받는 단체를 말하며, 그렇지 않은 시민 사회단체은 차한에 부재한다.
과거정권은 민주주의에 역행하여 민중의 광범한 지지기반이 허약하여, 여런 관변단체를 급조하여 우리의 혈세를 퍼부었기 때문에 오늘날 돈에 팔린 정치용병들의 허장과세로 사회가 혼란스러운것이다.
48년 5월10일 남한단독 선거에서 이승만은 동대문 선거구에서 승산이 없기때문에 단독후보로 무투표 당선된것이다.
그당시 좌익과 양심적인 민족주의자들은 조선반도 연구분할이라고 선거를 보이쿗한것이다. 총 선거는 감투에 환장한 무리들의 난립으로 선거가 치러지고, 동대문구에서는 군정에서 경무부수사국장을 지낸 최능진씨의 등록을 봉쇄하여 결국 역적 이승만이가 무투표 당선된것이다.
대통령직집선거이면 당선이 불가능한 이승만은 한민당의 힘을 빌여 국회의원이 선출하는 간접선거로 당선되었으나, 한민당과 알륵이 있자, 52년 국회의원들 감금시켜놓고 직접선거로 당선된것이다.
이승만은 민중의 지지를 잃자, 반공연맹(지금의 자유연맹)과 학생들을 동원하여 지지세력을 과시하였으나. 결국 4.19학생들의 혁명으로 권좌에서 쫓겨났으니 아이로니컬 하다는 민중의 평이다.
친일파 박정희는 명분없는 쿠테타로 민중의 지지기반을 잃자 무수한 관변단체 즉 재향군인회, 새마을운동 중앙회, 대한노인 연합회, 월남참전용사회, 6.25군경유족회등 숱한 관변단체를 급조하여 우리의 혈세를 마구 퍼주어 자기지지세력을 과시하였으나. 71년 대선에서 관변단체 일반회원들의 이탈로 하마트면 dj에게 정권 뺏길번 하였으나, 경북, 대구에서 표 갈아치워, 억지춘향식으로 당선된것은 그당시 외지에도 나온사실이었다.
그런데 관변단체들 상층부가 아니고 일반회원들의 반란으로 97년, 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과 4.15총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것이다.
이들 관변단체들의 상층부만 정부지원금과 입찰이 아니고 수의계약의 특혜를 주고, 일반회원에게는 혜택을 주지않앗기 때문에 대선 총선에서 반란을 일으킨것이다.
그들 회원들중에는 식자들도 있기때문에, 이들 상층부는 정부의 막대한 지원금과 특혜 즉 입찰이 아니라 수의입찰을 이심전심 알게된것이다.
참여정부 탄생후 정부의 막대한 지원금 받던 여러관변단체들이 수조원을 약탈한 파쇼차떼기도당으로 부터도 막대한 사회혼란 데모 후원금을 받는 알먹고 꿩먹는 광태를 부리고 있는것이다.
이런 반동단체들은 동원이 있을때 마다 일반회원에게 일당비 4.5만원을 주고 국가보안법폐지 반대등 많은 군중집회에 동원된 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이번 전시작전권환수는 6월 민중항쟁 영향으로 노태우정권 시절부터 작통권환수가 시작된것이다.
김영삼정부는 평시작전권 환수를 제2의 창군 운운하였으며, 오늘날 반대하는 언론들도 이구동성으로 극구칭송하고 조속한 시일안에 환수짖어대던 언론과 한나라당이 반대일변도로 나가고 있다.
게다가 묵과할 수 없는 역적질은 파쇼도당은 용병단체로 전환한 재향군인회 김홍래 부회장에게 막대한 유흥비 지출하여 미국 sex free 나라에서 실컨질기는 호화유람시키고 지난 29일(미 현재시각) 미 유탄주에서 열린 미재향군인회에 참석한 럼스펠드 국방장관과 라이스 국무장관을 잇따라 맞나서 9월 14일 한미영수회담 의제로 작통권환수는 의제로 삼지말어달아고 애원까지 하였으니,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수작인가.
이런 역적질도 사숨지 않는 양심이나 국가의 존엄성, 체면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박정희 찌꺼기당의 정권강탈에 광분하고 있는 김홍재 얼마나 받아먹억길래 이런 낮간지러운 짖을 하고있단 말인가. 처자와 손자들 부끄럽지 않단 말인가?
재향군인회가 무슨놈의 안보집단이란 말인가. 과거 군사 파쇼정권의 주구노릇한 일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재향군인회는 과거 독재 파쇼정권의 파수꾼이며, 수문장, 대도가 아니던가? 작통권 환수 반대론자들때문에 부시도당은 우리미족을 간도 쓸개도 없는 족속들이라고 얼마나 비웃고 있겠는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일찍히 ys는 한미정상회담 후 미국의 상하원 합동연설 도중 무려 박수갈채를 13번이나 이어저 연설 도중 몇변이나 중단되는 등 근래 드문 대성황 미명하에 통 상압력에 굴복하였다고 하지 않았던가. 미국은 웃으면서 빰치는 이중성격자이다.
이런 반동분자들의 책동으로 작통권환수와 FTA대미협상에서 우리나라 협상력만 약화시킬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니 협상압날이 우려스럽다고 한다.
파쇼차떼기도당을 위사하여 이런 반동분자들은 남북평화통일이 아닌 북한 흡수통일이 아니면, 전쟁도 불사한다는 무력통일이므로, 전쟁이 아니라 남북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노무현대통령과 참여정부에 파상적 정치공세를 취하고있는것이다.
참여정부 탄생후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허무맹랑한 의혹부풀르기 정치공세로 정치에 염증을 느낀 민중의 투표참여 의욕을 잃게하여 작금 여당이란 거함이 갈피를 못잡고 이 지경이 된것이다.
그렇다면 우리평화애호민중은 그냥 이대로 속수무책으로 방관만 할것인가.
정치활동이 금지된 정부지원금을 몇몇 패거리가 독식한 재향군인회, 대한노인연합회등 많은 단체들 반동분자 수뇌부에 감사원 감사를 실시하여 이들의 수백억대 횡령사건을 적발아혀 도덕성에 타격을 주면 회원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평화재향군인회로 그 배신당한 분들의 가입이 물밀듯이 모여들것이 아닌가. 그리고 대한노인회 연합회에도 부정이 많다고하니 다 적발하여 새로룬 대한노인회 조직하여야한다.
남북평화통일을 위해서 감 사원의 용단을 초구한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 연대, 국페모 희원, 한겨레 황두완
P.S.지난달 29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포럼이 동북아아 시대위원회 주최 통일부 후원으로 열였는데 포럼이 끊난후 사회자 이수훈의 불평등한 발언권 부여로 항의차 이자 이수훈에게 달여갔더니 한다는 수작이 왜 타당 욕합니까 이니 이자 이수훈은 얼마나 차떼기도당으로 받아 먹었길래 이런 파쇼도당 비호발언도 서슴지 않는지, 참 웃기고 자뻐젔구나 말이 절로 나온다. 내말은 욕이나 비방이 이나라 사실에 입각한 평인데 이런자가 어떻게 사회를 맡고 비판이나 비방도 식별못한단 말인가. 통일부도 앞으로 이런반동분자에게 사회 맡기자 말기바란다.
오는 9월 14일 오후 4시 서초동 서울중압법원 서관 4층에서 강정구교수의 제2차 공판이 잇으며, 강정구교수와 정치판검사와의 법이론 투쟁이 전개될것이며, 그리고 깜패용병들의 준동을 봉쇄하기 위해 우리 반파쇼민중 많은 참석 바람니다. 지난번 공판에는 한약에 감초라는 정치깡패용병들의 불참은 돈주지 않고서는 움직이지 않는 놈팽이들이기 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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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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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08.3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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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쇼도당 용병포럼에 종지부를!
여러포럼에서 발제자나 토론자는 용병 논객이 있어도 용병사회자는 없는 줄 안다. 어제 2006년 8월 29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포럼이 있었으며, 테마는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합의 도출 방안이 었다.
과거정권애서는 어용교수나 논객은 있었으나, 국민정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어용교수가 필요없어서 사라지고 그 대신 수십년간 부정축재한 박정희 도당의 막대한 자금으로 용병논객이 창궐하고있는것이다.
99년 프레스센터나 국회도서관 포럼에서 ys정권시절 노동부 장관을 지낸 고대김모교수라는 자는 어용교수라기 보다는 국회비례대표 자리 하나 얻으려는 사회자인데, 웃기는것은 발언시간을 사람에 따라서 30초 또는 테마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발언자에 3,4분을 주어 참가자들의 빈축을 산바있다.
이런자는 공짜배기 비례대표에서 탈락이 된것은 다행스런 일이다. 어제 토론자들은 대체로 수구반동에 가까우며, 테마인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합의 도출방안과는 동 떨어진 발언들이었다.
그래도 노희찬, 최성의원의 토론이 가징인상적이고 테마에 가까운 토론이었다.
어떤자는 국민합의도출에 암적존재인 캐캐묵은 양비론 즉 진보는 맥카더동상 출거와 미군철수등 극단적 이라고 비판하였는데, 그런 과격분자들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데, 비미 즉 미국정책을 비판하는 인사들 까지 친북이니 반미니 과격으로 몰고있다.
우리 참가자에게도 질문기회를 주어, 이 촌로 다음과 같이 "국민합의 도출에 야당 단 민노당은 통일에 관한한 제외하고 파쇼차떼기도당의 당리당락으로 라는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사회자 이수훈이란 작자는 단하에 있던 졸개에 신호하여 그자가 마이크를 뺏으려는것을 무시하고 발언을 계속하자 뒷 자석에 있던 한 70대가 이수훈에 가세하여 떠들길래 용병이라고 소리치자 잠잠하여, 다음과 같이 말을 이어갓다.
파쇼차떼기도당은 남북문제를 당리당략,정치공세 일환으로 남남갈등에 불을 당기고있다. 그렇다고 국민합의 도출은 불가능한것이 아니다. 엄종식 통일부 정책살징에 다음과 같이 건의하고저 한다:
이 포럼을 위시하여 여러포럼에 이나라 혁명과 개혁의 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인 학생들이 별로 없으니 이들의 참가를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북한 김정일위원장이 선호하는 전직장관으로서, 남북정사회담 일시, 장소, 어젠더 일체를 결정할 수 있는 재량권이 부여되는 전권특명대사를 보내고, 제2차 정상회담은 제1차정상회담 보다 전향적이고 진전된 예를들면 북방한계선 철패, 남북불가침조약 체결, 남북 자유왕래등과 같은 획기적 합의등으로 통일열망을 불러일으키어야 한다는 말을 이수훈 사회자 졸개의 방해로 숨가뿌게 발언하였다.
그런데 이자 이수훈은 다른 발언자에게는 테마와 관계없는 신상발어을 3.4분이나 자유발언을 허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닌 5.31지자체 선거 시민연대발족식에 최열이라는 자기들의 질의자들을 이미 정해놓고, 나에게 발언권 거부를 무릅쓰고 2000년 4월 총선시민여대 전철을 밟지말라고 경고도 하였다.
최렬군은 노란자욱만 찾어다닌다고 오시장 밑으로 기어들어가 우리시민단체를 깜짝 놀래게하였다.
김낙중교수의 끊일줄 몰르는 발언요구를 거부하자 임목사님 마저 발언권주라는 항의도 묵살하고 각본에 짠 발언권 쇼였었다,
그런데 이자 이수훈사회자의 묵과할 수 없는 횡포를 지적하고저 한다.
작년 가을 정동영장관의 7시반부터 조찬을 겸한 포럼이 마포 할레데이 인 호텔에 약 100여명의 인사들이 모였다. 포럼이 끝난후 통일부의 배려로 1박2일로 관광버스 두대로 도교온천 호텔에서 포럼이 있었는데, 이장희교수와 이철기교수는 당일치기로 참가하여 열띤 토론이 있었다.
이촌로 발언에 약 2,3명의 개눈깔이 방해하길래 반론이 있으면 발언권 얻어 발언하라고 소리치자 잠잠해지고, 세가지 질문을하였는데, 통일부 정책 실장은 나의 질의에 시원스럽게 답변한것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어제 8월 29일 포럼에서 사회자 이수훈이라는 자는 의식적으로 내 건의에 대한 통일부 정책실장에게 답변기회를 주지않았다. 그렇다 하더라도 본인의 건의가 젊으니와 학생들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는 제안인데, 이수훈의 묵살에 호응하였으니 유감천만이다. 자기 재량으로 할수있었는데 말이다.
작년 가을 두번에 걸친 도교온천과 수안보 온천 1박2일 포럼을 빙자하여, 수구반동 용병들은 우리평화애호 민중을 팔고 찬조금 수십억원(최성의원 들먹이머) 여당으로 부터 긁어내려는 음모 우리가 좌잘시킨 일 참으로 통쾌한일이다.
온천에 온자들 대부분이 파쇼차떼기도당 용병이었다. 회장이라는 자 우리시민단체 이름 팔어 몇십억 착복음모가 무위로 긑난것 다행스런 일이다.
통일부는 양의 탈을 쓴 이런 이리떼를 판별할 주 알어야한다. 어제 새벽 김낙중교수의 이메일 받아보고 후원회가 통일부로 되어있어서 이런 용병집단인 줄 몰랐던것이다. 어제 오후 2시반경 한 70대후반 노인(포럼에서 자주 맞나 안면이 있는)이 이장희교수도 나오시냐고 묻길래 여야 국회의원과 통일부 장관도 오시니 아마 나오실것이라고 답변하였는데, 않 오신것 보니 발제자나 사회자, 토론자가 용병기질이 많아서 오지않은 줄 랑다.
금년 지자체선거와 7월 보궐선거에서 여당이참패하자 내년 대선에서도 패배할것이라고 단정하고, 역적박정희 찌꺼기 당용병으로 전락한 논객이 많으며, 이치들은 이수훈을 위시하여 글개나 안다는 사이비 식자들 앞다투어 줄대기에 바뿔것이다.
그러나 아직 속단은 이르다. 학생들은 잠자는 사자다. 역적딸이 작년 천신만고 끝에 영남대학에 진출, 그리고 숙명대학 공략에 성공, 그여세를 몰아 이대와 고건 전 총리의 연세대 강의후, 연세대 공략이 여의치 않아 고심중이라고 한다.
그런 연유로 수구반동분자들은 서울대 총학생회장 황군에게 5천만원과 3천5백만원 장학금 준다고 복학 생 황모총학생회장을 사주하여 4년전 서울대학은 이미 찬총련 탈퇴하여 회비도 않내고 있는데, 대대적인 언론플레이하고 돈에 집착하기 때문에 정운창총장께서 학생들이 나라걱정 좀 하리고 일침을 놓고, 이력서 위조로 청문회에서 해임된것이다.
약속한 8천5백만원은 황회장의 찬총령 와해공작이 성공하면 준다는 조건이라 이제는 무효라고 주장한것이다.
오늘날 국내정세는 2002년 여름 과 다를바 없다. 노후보가 당선되리라고 믿는 사람은 20%정도라고 하지 않았던가?
하나 다른점은 노무현후보와 같은 탈월한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요즘와서 파쇼도당이 억지춘향식으로 무능정권으로 매도하고 있지만,,,. 언제가는 그 진가가 인정받을 때가 머지않은 장래게 올것이라고 확신하는 민중이 많다는것이다. 오늘날의 여론은 정상적이 아니다.
그러나 위대한 인물은 시대가 만드는것이다. 문제는 여당수뇌부에는 대권 꿈을 버리고 당을 살리려는 인사가 없다는것이다. 재밥에만 눈독드리지 말고 념불에 마음을 두어야한다.
정부는 파쇼도당 용병들에 더이상 지원금 주지말고 정정 당당히 정책대결로 자움을 다루어야한다. 이제는 피쇼용병논객에 종지부를 찍어야한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평화포럼연대, 국폐모 희원, 한겨레 황두완
P.S.강정구교수 다음 재판기일은 9월14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 항소심에서 있으니, 우리 평화애호 인 사들 많이 참가 하여 개눈깔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 는 정치판검사에게 우리 반파쇼민중의 위력을 보여자!
민주, 평화, 통일 전당건립 범국민추진위원회에 우리 평화애호 인사들많이 참가하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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