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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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945    
글쓴 날짜: 2006.10.13
글쓴이: Den

filing bankrupty -

수정 / 삭제 No. 944    
글쓴 날짜: 2006.10.13
글쓴이: Filipp

filing bankrupty -

수정 / 삭제 No. 943    
글쓴 날짜: 2006.10.13
글쓴이: Bruce

tyvek envelope -

수정 / 삭제 No. 942    
글쓴 날짜: 2006.10.12
글쓴이: 황두완

여당의 위기는 분당에 있지않다.

우선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칠전팔기의 DJ 과거 민주화 투쟁은 접어두고 92년 대선에서 YS에게 패배한것은 YS의 권모술책과 막대한 선거자금 약 9천여억원의 돈의 힘과 호남민중 알레르기 반응으로 패배한것이다.

92년 12월 18일 대선에서 패배하자마자 바로 그장소에서 정계은퇴선언으로 YS의 정치보복을 피할 수 있었던것이다.

영국에서 귀국후 95년 정계복귀를 이기택과 김원기는 국민과의 약속위반이라고 격렬히 반대하고 미참내 민주당은 두당로 갈라지고 지자체선거에서 예상외로 DJ당이 대첩을 얻어, 마침내 DJ의 금의환향이 이루지고 96년 총선에서도 야 제1당으로 진출하게된것이다.

그 무렵 DJ는 대선전위대로 아태평화재단을 창단하고 희비 수천만원 또는 기백만원 내는 사람은 대가성 즉 DJ가 정권잡으면 큰 감투를 바라고 있었지만, 우리같은 서민층은 만원 내지 2만원를 회비로 내고 98년 DJ의 정권 쟁취를 바라고 있었을 뿐이었다.

DJ가 정권잡은후 회비납부가 부진하여 결국 아태평화재단이 시시부시 사라지게된것이다.

우리일반회원들은 DJ가 노벨평화상 수상한 후 그 막대한 상금으로 아태평와재단을 활성회 시킬줄 기대가 컸었는데, 무위로 끝나서 실망이 컸었다.

지난 10일 한게레신문(P14)에 "여당의 비극은 분당 때문이라는 기사를 읽고 경악을 금할 수 없어, DJ에 대한 존경심 마저 사리지고 DJ의 궤변을 반박하지 않을 수 없다.

항간에서는 역대대통령중 DJ의 부동산 가징많으며,아들들 앞으로 되어있다는 풍문에 이는 DJ에 대한 모함이라고 일축하였으며, 이번 DJ의 발언을 보고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인격적으로 믿었던 DJ마저 이럴 수 가 있를까, 그래서 DJ의 대통령감투 쓴 시절과 야인된 DJ의 언행을 면밀이 검토하여 다음과 같이 그의 궤변을 반박하고저 한다.

DJ의 가신그릎 감독소홀로 즉 측근자들의 부정행위, 심지어 삼형제는 몇년가 굶주려 개갈스럽게 검찰부로커행위등이 들통나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참패당하여, DJ지신이 만든 당 총재와 당원마저 타의에 의해서 사직하게 된것이다. 그래서 새천년 민주당은 공중분해 직전이었다.

그해 4월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노무현선생이 결정되었으면, 거당적으로 밀어주어야지 노무현후보가 당에 한푼도 않낸다고 한화갑대표의 불평, 노무현후보를 거당적으로 밀어주어야지 이렇게 나무위에 올여놓고 흔들고 있으니 선거자금이 드러올 수 있겠는가.

후단엽과 반노무현단체 배후조정자는 한호갑도당과 정균환총무이며, 선거종반에 정몽주의원으로 후보가러치려고 하다가 젊은 당원들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12월 18일 밤 10시 정몽주의원의 선거공동대표의 사퇴로 당황한 노무현진영 특히 학생들과 젊으니들은 밤새도록 이메일 뚜들기고 전화통이 불이 났다고 한다.

DJ가신그릎의 부정으로 민주당의 인기바닥을 헤매고 있었을 때, 노후부는 11월 7일 연세대를 필두로 각대학을 석권하여, 자연히 젊으니들도 이에 동조하게된것이다.

50대이상에서 36%의 지지표가 나왔다니 이는 경의적이며,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부모설득이 주효한것이다.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의 잠식에도 불구하고,,,..

노무현후보 갈아치우려고 반동분자 한화갑 도당에게 DJ의 말한마디면 잠재울 수 있었는데 DJ는 모른 척하였으니말이다.

DJ는 노무현대통령의 대북송금 특검법에 거부권 불행사는 하나의 판단착오이지 배신행위가 아니다.

2003년 여당이 소수당이므로 여야 상생정치 무드 형성을 위해 양보한것인데, 한나라당 배산행위로 이런 지경에 이루게된것이다.

두번에 걸친 대선과 4.15총선에서 패배한 원인을 분석한 결과 앞으로 승리하기위해 열린우리당과 호남민중의 철저한 이간이며, 갈등조성이다.

DJ는 여당비극이 분당운운하는데, DJ는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똘만이들에 포위되어 눈과 귀를 가려 판단을 흐르게 하여 이런 엉뚱한 궤변을 하게된것이다.

민주당 간판으로는 내년 4.15총선에서 승리 기약할 수 없어 민주당을 발전적 해체하고 신당창당하기로 9월 7일 당무희에서 정대철대표의 당무회의 개최 사회봉를 두들기려고 하자. 깡패가 의사봉을 나꿰채고 정대표에 폭행하려는것을 정균환총무가 거기는 그냥 나두라는 말로 정대표는 간신히 폭행을 면할 수 있었으며 한편 여자 깡패가 여자 국회의원의 머리챠채를 잡으려는것을 또 다른 여자 국회의원의 만류로 그 국회의원은 폭행을 면하고, 당무회의는 아수라장으로 된것이 TV에 여러번 방영된것 DJ는 보지도 못했단 말인가.

사태가 이렇게 되자 부득이 11월 13일 47명읜원이 당사가 없어 국민일보 강당을 빌여서 열린우리당 창당이 된것이 한겨레신문에 크게 난것 DJ는 보지도 못했단 말인가. 적어도 한게레신문은 보아야 하지않는가. 이날 폭력사태는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사주에 의한것이다.

그리고 이자들 한화갑과 조순형은 외부 지령이 없으면 단독으로 의회쿠테타 일으킬 위인이 못되는데, 돈많은 차떼기당으로 부터 팔자고칠 거금을 받고 하는 수작이 아닌가.

어쩨서 DJ의 말한마디면 의회쿠테타 잠재울 수 있었는데, 왜 침묵을 지키고 아 어떻게 이런일이! 라는 표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그들 반동분자들의 해당행위는 DJ의 옹졸한 앙갑으로 방관하였단 말인가.

DJ말대로 여당의 몰락은 분당이라고 규정하였는데, 그렇다면 4.15총선에서 호남에서 93%이상의 몰포가 나왔는데, 이것도 분당탓이란 말인가.

2005년 3월12일 정확히 탄핵가결 꼭 1주년 되는 날 반동분자 이며 과대망상증에 걸린 현대판 돈카호테 조순형이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 가결시킨 일 지금도 잘한일이라고 큰 소리친것을 보면 배후에 유력한 인사의 지원을 받고있다고 단정할 수 있다.

4.15총선에서 대참패를 당하고도 큰 소리치는 한화갑도당은 열린우리당 해체하고 노무현대통령은 빼고 개별적으로 입당하면 받아준다고 기념을 토하는것을 보면 호남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있는 DJ를 믿고 호언장담하고 있는것이다.



그동안 정치불개입을 선언하 DJ가 열린우리당 분당원론을 거론하면, 결국 노무현대통령을 배제하려고 열린우리당에 멧세지를 보낸것이 아닌가. 이번 DJ의 발언을 보면 노대통령의 대북송금 특검팀 거부권 불행사에 원한을 품고 틀유의 궤변으로 한화갑의 한나라당 통합발언으로 곤경에 처하고, 자칫 잘못하면 정치생명이 끊기고 이달 보궐선거 마저 낙선할까 바 미리 산수를 써서 한화갑을 살리고 민주당후보가 당선되도록 측면지원을 하고있지 않나,,,,.

여당의 위기는 분당에 있는것이 아니라 옹졸한 DJ의 사원과 열린우리당70%의원이 기회주의자이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의원은 김원기의원과 안영근등이다
어제 YS와 설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의 말에는 독기석인 말투가 이니던가. YS의 살기등등한 반박이 어디 YS한사람에게 만 있겠는가. 그만큼 그자들은 정권잡으면 피비린내 나는 숙청이 잇을것이라고 한다.

만일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정권이 민주당이나 민노당에 가지않고 사대주의족속 집단인 한라라당으로 갈것은 뻔하며, 결국 부시의 꼭두가시가 되어 한반도가 불바다로 된다는것 DJ는 모른단 말인가.

그리고 반동분자들은 DJ를 재판에 회부하자고 떠버리는것 못들었단 말인가. 좋던 싫던 노무현정권이 마지노선이며 6.15 공동선언 성취하기위해서는 참여정부에서 정권 재창출이 이루어저야 가능하다는것 대철학가인 DJ가 모를리가 있겠는가.

국가백년대계를 DJ사감으로 물거품으로 만들지말고 진정으로 조국의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면 호남민중 마저 분열시키지 말고 양당을 당대당으로 통합시키고 DJ의 정치투쟁에 유종지미를 걷우기를 바란다. 그래야 우리후손들이 번영 평화의 길로 갈수있기 때문이다.

지역갈등으로 가장 피해가 큰 DJ마저 지역갈등에 불을 붙이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DJ가 올바른 길을 갈때에만 호남민중 아니 전국 민중의 전폭적 지지를 받을것이다. DJ는 이직 83세인데, 김수환씨는 85세이지만 노망들었는지 파쇼차때기당 대변인 또는 선거대책의장노릇까지 하면서 대선 총지휘자가 되어 구설수에 올랐지만 DJ는 그런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번 남북관계가 파경으로 치다른것은 DJ의 4월방북이 무산된것과 무관치 않으며, 5월 31일 지자체 선거에서 여당의 참패는 DJ의 옹졸함과 판단착오에 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 평화 통일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내일 10월12일 오후 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413호에서 강정구교수 공핀이 있으니 우리 반파쇼민중 참가하여 학문의 자유 쟁취하고 정치깔패 준동을 분쇄하자!

민주 평화 토일전당 건립에 우리모두 참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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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10
글쓴이: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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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도 포용정책은 지속되어야한다. 이 촌로는 식자가 이니어서 미례사나 수식어구 없이 경험을

통해서 느끼는 대로 말하고 있을 뿐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길만이 우리후손들에게 물여줄 유일무이한 평화이기 때문이다.

태여나서는 아니될 전쟁싸이코 부시가 등장한 후 전세계는 평화의 길이 아니라 전쟁으로 달음질치고있다.

1918년 이래 전직대통령들이 준수하여오던 군비통제정책을 거부하였을뿐만 아니라 유엔을 무력화시키어 전세게 약소국가들이 전쟁위기 공포에 떨고있다.

오늘날 유엔의 무력화는 1930년 초에 독일, 일본, 이태리가 국제연맹을 탈퇴 하여 국제연맹을 해 산 시킨바와 유사한 오늘날의 유엔이 아닌가.

1945년 4월경 싼프란시스코에서 유엔창립 목적은 세계 제3차대전을 방지하고 평화유지가 목적이 아니던가. 븍한의 지난 9일 핵실험은 다른 나라 특히 한국 공격용이 아니라 바로 대미협상용이 아닌가. 부시는 전임 클린턴행정부의 북미제네바 합의(1994)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었을 뿐만아니라, 클린턴 정부가 공급하던 기름마저 중단하고 악의 축으로 단정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 경제적 봉쇄는 북한을 고사시키려는 수작이 아닌가.

라이스 북무장관은 94년 북미제네바 합의 차제가 잘못되었다고 누차에 걸처서 말한 바 잇다.

작년 천신만고끝에 이루어낸 6개국 9.19합의는 바로 그다음날 탈북자들의 망언을 듣고 딸라위조지폐운운하고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고사작전으로 나오니 북한은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이번 핵살험을 강행한것이 아닌가.

불행하게도 전쟁싸이코 부시의 등장으로 미국민주주의가 침략, 군국주의로 변태한것이다.

한미동맹이 깨여지더라도 전쟁은 막아야한다. 한미동맹은 한반도 전쟁억재인데, 이에 반하는 즉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미동맹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최후승리는 우리에게 있다고 한들 모든것이 파괴되고 석기시대로 도라가고 방사능때문에 우리민족이 후손대대 전멸하는데 말이다. 그래서 비록 한미혈명이 깨지더라도 전쟁은 막아야 하지 않는가.

우리가 자칫 침략주의자들인 미국과 일본에 동조하여 북한에 무력행사나 봉쇄정책에 가담하면 사태는 어떻게 전개되겠는가.

노무현대통령의 유엔제제 찬성이지만, 유에 제제 7조 즉 무력행사에 동참하면 바로 북한과 전쟁상태로 돌입할텐데 이것만은 막아야한다. 중국도 유엔제제에 동조하지만 벌써 한발 빼는 말을 하고있지 않은가. 중국이 북한의 핵실험에 분노하여 유엔제제를 찬성한것이 내후년 북경올림픽과 여러 국제상황을 념두에 두고한 조처라는것 명심하여야한다. 그래도 북한에 대한 무력행사나 경제봉쇄에는 주저하고 있지 않은가.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는 순치지세다. 일찍히 1950년 9월 15일 인천앞바다 팔미도에서 맥카더원수가 지휘하는 수 백대의 함선이 인천에 함포사격과 공습이 시작되자 갖 출범한 중국정부는 중국대륙에 잔존한 장개석군 소탕헤 여념이 없는데도, 만일 미군이 38선을 넘으면 중국군이 조선전쟁에 참가한다는 경고를 내고 그후 미군과 한국군이 이런 경고를 무시하고 신의주에 진주하자 그해 11월 얼어붙은 암록강를 도하하여 미군의 많은 희생자를 내고, 드디어 그다음해 전쟁영웅 맥카더원수는 사임하게 된 원인중 하나다. 북한을 내주면 중국의 안방을 드려다본다고 북중간은 순치지간으로 묘사한것이 바로 이런 이유다.

그래서 중국정부의 고민이 큰것이다.

리관유 전 싱가포르 총리가 지적한바와 같이 북한의 핵무장은 대만관계띠문에 원치않지만 북한정권이 문어지는것 죄사않을것이라는 말은 정곡을 찌른말이다.

미국정책이 북한정권 즉 김정일정권타도가 아니라면 북미직접대화를 기피할 이유가 없다.

일찍히 클린터 전 대통령은 부시행정부에 외교적 성과물을 주었는데, 부시가 북미관계를 대결 즉 전쟁일보전으로 몰고갔다고 말한 기억이 난다.

오늘 청와대에서 야당대표와 회담에서 감재섭검사는 상투적 수단으로 노대토령 국민에 사과운운하면서 제버릇 개못준다고 정치공세로 일관하고 있다. 이치 강은 검사까지 한자가 그렇게 무식하지 않은 편인데, 무슨 뚱땅지 같은 사과운운, 지난번 전효숙 헌법재판소 소장 임명동의안을 갖이고 노무현대통령 대국민사과 운운, 대통령시과운운 말을 꽁무니에 달고 다닌단 말인가. 국가적위기에 여야는 초당적으로 대처하여 난국을 극복하여야한다.

그런데 야댱은 허구헌날 정치공세다. 내년 대선을 의식한 수작이 이난가. 설상가상으로 내각총사퇴에 거국내각구성은 노무현대통령을 레임덕으로 만들여는 수작이 뻔히 들여다보인다.

그리고 웃긴다고 얼간 망동이 ys도 노대통령 사과에 대북 정책 전면 포기운운하다가 dj와 격론을 벌었다고 한다. 나라경제를 거들나게 만들고 국정원도청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어 자숙하여야 할자가 x싼 놈이 큰 소리친다고. 전쟁나면 강재섭검사와 ys족속들 다 줄량당 칠자들이 남북관계를 파경으로 몰고가려는 광언 삼가하여야한다. 이런 기생같은 퇴물을 왜 청와대에 초청하였는지 알수없다.

미국은 월남전에서 패배한 후 그 후유증 즉 월남전에 무려 1656억불 쏟아부어 미국경제가 파탄에 직면하였을 때 민주 공화양당은 모든 정쟁중지하고 경제회복에 매잔하여 마침내 세계유일 초강대국으로 등장한 사례 우리는 이를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오늘 통일부장관이 국회에서 야당족속들의 압력 즉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금강산, 개성공단 사업 중지요구에 이에 불응한 일 높히 평가한다.

지난 7월 북한미살일 발사설을 앞두고 만일 미사일 발사하면 쌀과 비료지원 중단이라는 총강수 최후통첩에 북한은 이를 강행하여 이종석장관의 입장만 난처한 경험를 살여 침착히 대처하여야 한다. 북한측에서 이종석장관 기피인물로 규정하지않아 다행인 줄 알어야하다.



노대통령은 영국의 진보지 가디안 논평을 참작하기 바란다. 이번 살판났다고 발광하는 용병들의 광언은 무시하고 노대통령은 그주위의 평화애호 측근자의 중지를 모아야한다.

반동분자들은 툭하면 북한의 남침 왜치고 있지만 박철언 전 장관의 강정구교수 공판에 제출한 증언서에 북한은 이미 오래전 정화통일 포기하였다고 기술한 대목에 유의하여야한다.

북한의 적화통일을 상투적으로 짖어대는 족속들은 수구꼴통과 그들의 용병뿐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6.15남북공동선언은 사수하여야 하고 금강산, 개성공단사업도 포기할 수 없다. 이길만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할 수 있기때문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치력에 기대를 걸면서,,,.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 민주,평화, 토일전당 검립 위원회,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오는 10월 12일 오후2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13호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이 잇으니

우리 평화애호민중 많이 참가하여 정치깡패용병들의 준동을 막고 학문의 자유쟁취하자!

민주 평화 통일전당 건림에 우리모두 참가하여 우리후손들에게 통일전당을 남겨주자!

우리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시만사화단체 회원들은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모든 포럼이나 집회에 참가하여 반동분자들의 분란을 막자! 용병들이라 할지라도 반동분자들은 비록 돈받고 참가하는 족속들이지만 행동통일이 잘된것 우리는 본받아야한다..









한미관계에 균열이 생길지라도 한반도에 전쟁은 막아야한다.





지닌 13일 로스앤젤러스 한 오찬연설에서 북한핵문제를
위요한 미국의 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를 천명한것은
시의적절한 선언에 우리반파쇼민중 전폭적 지지를 보낸다.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후보가 되기 오래전 부터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 자주독립 주권국가라는
신념을 갖었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도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자기 몫소리를 내고 자주국방,
자주외교를 주창하여왔음을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게다가 세리그 해리스(미국 국제정책 연구소
선임연구원)가 여러차례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북선제공격반대, 전시 작전권 한국측에 이양, 대미외교
예속이 아니라 대등외교관계 수립과 북한에 대한
무력행사는 사전에 반듯이 한국정부와 상의등을
협상하려는 자세로 임하였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우방으로 믿고있었던 화물노조의
대규모 파업으로 배후에서 비수를 찔린 즉 배신당한
기분이었을것이다. 그래서 아마 생각컨데 반파쇼민중의
주장과 같이 굴욕외교로 변모하였지 안나 추측된다.
그러나 이번 한미정상외교는 4.15총선에서 여당의
대첩으로 용기백배하여 노무현대통령의 평소의 지론과
우리 반파쇼민중의 바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것이다.
만일 불행이도 부시와 네오콘의 대북강경책이 채택된다면
페리 전 국방장관이 지적한 바와 같이 남북사상자가
1천만을 상회하고, 물, 전기 없는 암혹시대로 즉
석기시대로 도라간다고 한다.
게다가 방사능 누출로 어떻게 살아간단 말인가. 그리고
봉쇄정책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된 일 없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쏘련이나 동독이 붕괴된것은 무력이 이나라, 경제가
빈약하여 붕괴된것이다.
그리고 봉쇄정책은 자칫하면 무력충돌을 유발할 수 있다.
2002년 12월경 국민정부시대 부시의
봉합봉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안이 나왔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당선자를 위사하여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의 반대로 전쟁싸이코 부시도 더
이상 밀고나가지 못한것이다.
그런데 파쇼차떼기도당과 수구용병들은 북한 핵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노대통령 말 꼬투리를 잡고 북한대변인,
2중대, 매국노운운하고 있으니, 이치들은 파쇼두목이며
전쟁싸이코 부시의 전위대란 말인가, 민족정기는 다어디로
갔단말인가.
그러지 않아도 미국대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과대망상증에 걸여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부시는 또 기상천외한 북한선제 공격할지 모르는데,
불잔난을 하지않을 까 우려된다.
당선 축하연설에서 부시는 이제는 우리미국이 공격받을 줄
모른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3자의 간섭을 받지않고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안는다고 호언꺼자 한바있다.
이 말은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얼마던지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말이며, 제3자는 유엔을 말한다.
이라크침공 구실도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핵무기
제조가능성,빈라덴, 알카에다와 연계설등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였으나,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지 않았던가.
제2차대전은 히틀러와 일제가 국제연맹을 와해시킨 바와
같이 현 국제연합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다.

대북무력사용과 대북봉쇄 정책에 대한 노대통령의 단호한
반대를 누가 한미동맹 악화, 뻘갱이운운, 매국노로
매도하고 있단말인가.
파쇼도당, 수구세력과 그 용병들이다.
노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북한은 다른나라 공격이
아니라, 국가보위 수단으로 핵개발을 이용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말이 아니다.
이치들은 한줌도 안되는데 막대한 부정한 돈으로 용병들을
긁어모은 허장과세에 지나지 안는다.
이치들 면면을 훑어보면 딸과 며느리가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이상 들여 원정출산하여 자여들에게 미국시민권
획득하고 합법을 가장하여 군 기피한자들이 대부분이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철권시대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민주주의를 유린한 노동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부를 강탈한 자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치들은 전쟁만 나면 걸음마 나 살여랴 36계 주략당할
자들이 아닌가.
49년 중국 장개석정부, 75년 4월 30일 월남 군사정권이
조국을 배반하고 미국으로 도망한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완전 소탕하던 않하던간에 다음 목표는
북한이라는것 누구나 알수있는 일이다. 부시는 북한이
제3자에게 핵물질을 넘기는 기미가 보이면 군사행동도
배제하지안는다고 떠버리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부언하기를 이라크에는 육군이 싸우고 있으나, 해군과
공군으로 북한공격 충분하다고 호언까지 하지않았던가.
파쇼도당은 노대통령의 사리에 맞는 미국의 전쟁 반대
외교를 뒷 받침하여야지 오히려 역적어로 몰고있으니,
매국노는 누구란 말인가. 언제까지 국가보위를
미국치마자락을 붙들고 매달리고 있는 주제에 누구를
매국노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우리 반파쇼민중들이어(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전공조 포함))! 반파쇼 민중의 지원없는(대의명분없는)
파업, 집회 집어치우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미평등외교와
"대북무력공격과 봉쇄정책 반대에 전폭적 지원을 보내자!
파쇼차떼기 도당의 망국적인 전쟁선동 음모를 분쇄하자!
국폠모, 통폐모, 한겨레
황두완




수정 / 삭제 No. 939    
글쓴 날짜: 2006.10.08
글쓴이: hdw

DJ정치불개입 선언 반박한다.

우리는 역대대통령중 그래도 민주화투쟁하여왔다는 YS를 변절자로 규탄한 불행한 사태는 우리정치사에 큰 오점으로 두고두고 남을것이디.

원래 박정희,전두환, 노태우는 민주화 투쟁에서 논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일이다. 그래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정치에 불개입하고 선호하는 대통령후보가 있더라도 일체 가부를 말하지 않은 것 높이 평가한다.

감투(대통령)욕에 환장하여 지지하던 민중을 헌신짝 처럼 내팽개치고, 숙적인 노태우대통령과 야합, 합당대가로 20억원 훌컥 독식한 YS는 변절자이며 배신자로 매도하여왔다.

그러나 민주화투쟁 상징이며, 우리피압박민중의 해방자로 간주하던 DJ마저 변절자로 수구반동의 압잡이로 전락하고 있으니, 우리민중 누구를 믿을 수 있단 말인가 고 자문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97년 6월10일 오후 2시 탑골공원에서 민중에게 무각출(비연금 해당자)노인들에 (이종찬 부총재도 사전파견하여)노인복지문제 해결을 역설한 일 아직도 우리기억에 생생하다.

정치인은 도적놈이라 믿지 말라는 풍설이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DJ만은 절대로 변절치 않으리라 굳게 믿어온것이다.

탑골공원에는 자칭 정치평론가들을 위시하여 수많은 민중이 DJ지지자이며, DJ를 쫓아다니다가 불이익 당한분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 많았다.

어떤자는 멋모르고 DJ뻘갱이운운하였다가 격분한 민중의 폭력사태 수없이 많았다.

DJ가 집권하고나서 탑골공원 민중의 정치토론 집회장를 폐쇄하여, 오늘날에는 그 정치토론장이 종묘공원으로 옮기어 현재에 이른것이다.

지역갈등과 색갈론에 가장 큰 피해자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DJ자신이며, 그여파로 호남민중이 가장 큰 핍박을 받아오고 오늘날에도 그 후유증이 심각하한것 DJ도 알고있을것이다.

그런 역경속에 있는 호남민중은 백년 또는 2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DJ라고 높히평가하며, 특히 DJ의 역사적 6.15남북공동 선언에 호남민중 뿐만 아니라 전국방방곡곡 평화애호 민중 지역,연령을 초월하여 전폭적 지지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반파쇼 민중은 6.15공동선언 창시자인 DJ가 초지일관하여 6.15공동선언 쟁취에 매진하리라 갈망하고 기대하여온것이다.

그런데, DJ는 수차에 걸처서 6.15공동선언 성취에 역행하고 있으니, 우리민중 갈피를 못잡고 허탈감 필설로 표현할 수 없다.

그렇다면 민주화 투쟁에 유일무이한 상징인 DJ는 반동분자이며 파쇼차떼기도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노무현대통령 정책오류 즉 대북송금에 대한 특검법 거부권 불행사와 宋光洙검사의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에 무자비한 숙청, 작년 노대통령의 지역갈등 해소의 일환으로 한나라당에 대연정 제의를 호남민중 왕따 음모라는 한화갑도당의 마타도에 DJ는 마침내 열인우리당 통합론에 쐐기를 밖은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그런데 우리가 의아하게 생각하는것은 2004년 3월12일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의 의회쿠테타 즉 노대통령 탄핵을 정치깡패 두몫인 박관용은 자업자득, YS는 사필귀정 (귀가 보배라 무식한 자가 어디서 주서들었는지 알수없으나)짖어대고, 그런데 방관하고 있던 DJ는 어디 이럴 수 가 하며 마치 놀랜듯이 말하는 DJ에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호남에서는 DJ지지자들이 말뚝만 밖으면 국회의원 당선이 보장된일 DJ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런 역사적 환경이 있는 민주당이 DJ말한마디면 이런 의회쿠테타 사전 막을 수 있었는데 수수방관 만 한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보복 또는 앙갑품이란 말인가고 묻고싶다.

어디 이뿐인가, DJ의 옹졸한 보복작태를 말할까 한다. 금년 2월경 DJ의 4월 방북계획 발표가 있자, 파쇼차떼기당과 족벌언론들 반응은 그저 한미동맹에 악역향이 끼치지 않기바란다는 정도지 공개적으로 반대는 삼가하는 분위기였었다.

한나라당은 반동분자이며 용병인 한화갑도당에 지령하자 민주당은 공개적으로 4월방북은 5.31지자체선거후 방북 운운하자, 기달였다는듯이 족벌언론들과 한나라당은 일제히 4월방북 반대 성명에 이재오 원내대표는 한술더 떠서 공개적으로 대북송금중 일부횡령이 있으며 특검팀에서 밝혀내지 못했으나, 방북강행하면 재수사 운운에 이런 협박이 주호하였는지 알수없으나. DJ의 옹졸한 판단으로 여당이 5.31지자체선거에서 대참패 면치못한것이다.

이런 연유로 DJ의 6월27일 2박삼일 일정의 방북을 김정일위원장이 고의로 무산시키어 오늘날 북한의 돌출행동이 나온것이다. 그만큼 북한당국은 우리나라 선거결과를 주시하고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민중은 DJ를 변절자로 규정하게된것이다. DJ에게 협박이 통하고 잇으니 우리민중 말문이 막힐뿐이다.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단 말인가. 9월 14일 15일 연달아 DJ는 북한핵 6자회담 교착상태는 확실한 증거도 없이 금융제제라고 강도높게 부시도당을 비난하고 연달아 부산대학에서도 열광적인 환호속에 북한핵문제에 올바른 논평을 한바있다.

그런데 이번 DJ가 왜 빈사상태에 빠진 한화갑, 조순형 도당을 사경에서 구제할 발언을 하게되엇는가.

9월10일경 한화갑의원이 DJ를 업고 우쭐대면서 강재섭대표와 여러 한나라당의원 모임에 참석하여 비굴하고 비열한 자세로 양당공조와 합당에 반대여론이 두러워 못한다면 정치발전이 백년 가도 불가능하다고 짖어댔다가, 한줌도 않되는 정상배들이 DJ를 업고 호남민중 팔아먹는다고 한화갑도당을 성토하하고 방방곡곡에서 비난의 물결이 요동치자, 민주당 사무총장이 부랴부랴 양당합당 잇을 수 없다고 변명과 한화갑의원의 단호한 합당부인에도 호남민중의 격분이 사라지지 않자, 당황한 DJ부랴부랴 한화갑 도당 구원투수로 등장하여 이런 망언도 서슴치 않고있는것이다.

현재 문재가 되는것은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졸개들이 대거 DJ측근자로 DJ에게 거짓 또는 허튼 정보로 DJ의 귀와 눈을 가리어 이런 호남민중 마저 분열시키고 있는것이다.

마치 99년 DJ의 눈과 귀를 가려, 옷로비사건에 연루된 김태정검찰총장을 마녀사양운운, 비호하다가 99년 6월 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송파와 인천 계양구 선거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참패를 당했던 상황과 유사하다.

어디 이뿐인가 김태정군 비호하다가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연달은 보궐선거와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그해 8.8보궐선거 마저 참패를 당하고 그 후유증이 상계도 심각하다.

DJ는 6.15 공동선언 창시지이니 이에 완수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지 않은가.

누구를 위한 6.15공동선언이며 노벨평화상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 7천만겨레의 평화공동번영을 위한 6.15공동선언이며, 노벨평화상은 DJ한사람 뿐만 아니라 우리겨레의 영광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DJ는 6.15공동선언 성취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개인 감정으로 좌지우지되어서는 아니된다.

지난 37년간 피비린내 나는 싸움에서 국민정부 탄생은 DJ한사람만을 위한 혈투였단 말인가.

이번 DJ의 "앞으로 정치개입 없다는 말은 다 쓰러저가며 정치적으로 매장당할 위기에 처한 한화갑도당 구명차원이 아닌가.

열린우리당의 민주당 탈당후 열린우리당 참당을 분열주의로 강력히 규탄하였다는데, DJ의 탁월한 식견과 판단력 다 어디로 갓단말인가. 민중 특히 호남민중의 6.15공동선언 사수하자는 함성 듣지도 못하였단 말인가.

2003년 민주당 구주류 신주류간에 민주당 간판으로 4.15총선에서 승리기약할 수 없다고 민주당 발전적 해산하고, 전국정당 창당을 9월7일 당무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합의하고 그날 당무회에서 당대표 정대철의원의 당무회의 개최 선언하려고 사회봉 두들기려는 정대철대표의 사회봉 낙어치고 정대표에게 폭행하려는 깡패당원을 정균환 총무는 거기는 그냥 나두라는 말로 정대철대표는가까스로 폭행을 면하고 한편 여자 깡패가 여성 국회의원 머리채를 잡는것을 다른 여성의원이 만류하는 장면이 TV에 나온것 보지도 못했단 말인가. 그날 당무회의가 아수라장이 되어 도저히 당무회의 개최 불가능이라 부득기 구주류 빼놓고 여린우리당 47명의 꼬마 정당으로 탄생된것 한겨려신문에 크게 난것 DJ모른단 말인가.

DJ는 반동분자들의 허위보고에 의존하지 말고 적어도 한겨려신문은 읽어야하지 않는가.

이번 정치불개입과 열린우리당 창당을 분열주의로 매도하고 반역사성 운운하는것은 사경을 해매고있는 한호갑도당 구제책이 아닌가.

DJ가 민주주의 수호자로 6.15공동선언 쟁취에 협조여야지, 그렇지 않고 역적당과 야합하면 호남민중 단호히 변절자로 DJ지지 철회할것이며 변절자로 역사에 큰 오점이 남게될것이다.

작년에 우리가 존경하는 강정구교수를 뻘갱이 매도에 부회뇌동하고 뻘갱이 잡은 애국지를 탄압 운운하였으니. DJ는 과거정권이 장기집권 음모로 셍사람을 관제공산당으로 날조한것 조차 모른단 말인가.

불행이도 내년 대선에서 역적당이 슬리하면 6.15공동선언이 소멸되고 소련연빙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듯이 무효화되고 DJ를 재판에 회부하고 자찻하면 부시의 불장난으로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 지 모른다고 한다.

역적당이 DJ를 역적으로 몰고 재판회부운운하고 있기 때문에 하는 소리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 평화,통일전당 건립,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오는 10월 12일 오후 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13호실 강정구교수 공판에 우리평화애호민중 대거 참가하여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정치판검사들이 우굴거리는 법정에서 학문자유 쟁취의지를 보여주고 정치깜패 용병들의 준동을 사전 봉쇄하자!













수정 / 삭제 No. 938    
글쓴 날짜: 2006.10.08
글쓴이: Adam

Ameriquest Mortage

수정 / 삭제 No. 937    
글쓴 날짜: 2006.10.03
글쓴이: hdw

구상권에 관한 건:

김법무장관님에게 다음과 같이 구상권에 대한 의문점을 질의코저 합니다.

감금실장관 재직시 수지 김 간첩 조작사건에 관해서 89년 안기부 부장 장세동에게 정부가 수지김 가족에게 배상한 수억대에 이르는 돈을 장세동씨에게 구상권 청구한 줄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유사한 사건에도 이를 적용하여야 할줄 알고있습니다, 정부고위관리가 재직시 고의 또는 과실로 정부에 손해를 끼친 사건도 이의 적용이 타당하다고 봅닌다.

지난 2003년 초가을 경 당시 중수부장 안대희검사장께서 대선자금을 대선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않은 국회의원 발본색원한다는 말씀미 공개적으로 있었는데, 그후 깜깜 무소식으로 우리평화애호시민들 의아심을 갖고있어왔읍시나다.

그리고 1995년 지자체선거와 96년 총선선거자금으로 무려 1297억원을 김영삼대통령이 여당 김덕용과 감삼재 양 사무총장에게 준 사건이 1심에서 유죄 즉 실형에 추진금 수백억대에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고등법원에서 수재중에 수재이며 괴짜(검사들이 그렇게 불르고, 97년대선에서 이회창후보가 당선되면 그 괴짜 즉 장기욱변호사 장관으로 올까 바 전전긍긍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분은 경기출신이며 18세에 검사가 된 분이기도 합니다

이분 고법재판부보다 우수한 궤변으로 무죄로 이끌어낸것 장관님께서도 신문보도로 알고게실 줄 알고잇습니다.

그당시 한니리딩 수뇌부는 천안연수원 매각하여 그 추징금 물어줄여고 팔여고 내놓았습니다.

검찰관레상 무죄난 사건이 있으면 다시 감삼재군과 김영삼도 당영히 소화하여 재조사하여야 함은 당연지사이며 여론과 검찰에서 소환조사하자는 쪽으로 기울렀는데, 한나라당 용병의심이 가는 宋光洙가 한나라당 지령받고 없던일로 깔겨문갰는지 알수 없으나 결과적으로 보면 불문에 붙어서 대법에서 무죄가 나온것입니다.

이치는 자나 깨나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고 짖어대고 검찰은 법과 원칙대로 잠고대 주지의 사실입니다.

현검사들의 지식 수준을 보면 장기욱의 괴변에 가까운 무죄 변론을 능히 번복힐 수 있다고 봅니다. 더욱 용서할 수 없는 범죄는 영삼이는 강상제에게 수고비로 무려 13익의 거금을 준것도 문제시 하지 않았던입니다. 이러니 검찰에서 부패척결 구두선으로 끝나기 일수가 아닙니까.

안대희중수부장의 해외빼돌여 호화빌딩이나 주택산 자금이 수벅억대에 이르며, 또한 불법선거자금 1297억원대의 국고손실을 고의던 아니면 괴살이던 일종의 직무태만으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에게 구상권 청구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김장관님은 TK출신인데 검사들의 꽃인 법무부검찰1과에 한번도 오지않은것을 보면 송광수검사와는 달리 아부 아첨이 전혀 없는 줄 알고있습니다. 검찰1과는 고등고시 1등이나 아부 아첨에 달인이 오는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전에 장관님에게 올린 글이 대검중수부에서 의정부검찰청 고양지청으로 이첩되었는데 이민원사건 마저 고양지청으로 이첩하지 말기 바란닙다.

이런 문제는 역시 엘리트의 엘리트집단인 중수부에서 공개적으로 수사하기 바랍니다. 제발 전관대우 내세우지 말고 만일 필요하다면 宋光洙검사의 계좌추작하여서라도 부패온상지 완전소탕하기 바랍니다. 宋光洙검사의 총장임명당시 재산이 약 13억이니 참고바람니다. 다시는 배신자이인 宋光洙검사와 같은 이중성격인 위선자가 나타나지 않기위해서입니다. 이자 송광수는 김태정, 과대망상증메 걸린 김진세와 야합하여 마음속으로 DJ지자하는 국가공무원을 자기 예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거사네들 만 듣고 그들 깔치앞에서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그 공무원을 빨갱이로 몰아 생존권을 발탈한 죠다검사 다시 검철애 나터나지 않기위해 이 촌로 질의서 올리는 바입니다.

이촌로의 문의서에 허위사실이나 무고가 있다면 당연히 법적책임 질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단 이치 宋光洙검사에 대하여 본이의 요구사항인 이자의 계좌추적이 이루어저야 함은 재론을 요치 않읍니다.

질의자 황두완 배상

다음글은 이미 오래전에 올린글이나 참고로 올리는 바입인다.





대검중수부장 안대희검사장에게 신신 당부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22
우리민중은 작년 10월 하순경 안검사장의 불법선거자금을 개인착복하여 해외에서 호화주택이나 빌딩 매입한 죄질이 좋지않은 국회의원 척결한다는 말을 굳게 믿고 기달여온지 어언 6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각지구당에 1억이상 돈의 사용처 조사한다는 말에도 기대가 컸었다.
그런데 총선후에 출구조사 말은 안대희검사장 의도라기 보다 유명한 정치검사 宋光洙의 수작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작년 출구조사 말이 대검에서 흘러나왓을 때 인간쓰레기 최x렬군의 야당탄압 운운하면서 송과수검사 해임건의안으로 협박하자, 감투에 환장한 송광수검사는 :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고: 자기 입으로 짖어댄 말 조차 슬그머니 걷어들이고 총선후로 미루게된것이 아나던가.
일찍히 강금실법무장관님은 :상명하복:을 폐지하지 않았던가. 송광수검사는 그동안 노무현대통령과 강장관님에게 명령불복종등으로 거취를 곧 결정할 시기가 도달하였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이닐것이다.
송광수검사의 정치성향은 피 지배계급인 노무현대통령이 아니라 차떼기 쿠테타 지배계급당과 일맥상통한 점 많을것이다.
그동안 노무현대통령에 항명파동은 차치하고 총선전 민감한 시국사건에 연루된 인사들에 대한 구속은 사전에 법무장관에 보고하기로 법무부 사무규정을 어기고, 촛불시위 범국민운동 주최자 4명에 대한 영장이 기각되어 검찰에 망신살 뻐치게 한 사건을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조사방침에 일개 검찰총장 박에 안되는 송광수검사가 조사할여면 나를 먼저 조사하라고 큰 소리 친것은 국가기강을 문란케한 일대 범죄행위가 아니던가(설사 송광수검사가 대통령이라도 그렇게 말할 수 없을것이다).
송검사는 만고의 역적 박정희 망령바람으로 우리당은 거꾸러지고 파쇼차때기당이 윈내 과반수를 얻을것이라고 착각하고 장관보고 큰 소라치자 않았나 의심이 간다.
총장감투를 썼으면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하지안는가. 작금 한나라당에서는 박근혜군을 위시하여 그 족속들은 야당탄합이라고 발광하고 있으나, 이미 열린우리당이 과반수의원석을 찾이하고 있으니, 송광수거사가 반대하더라도 개짖은 소리로 치부하고 철저한 조사에 임해주기 바란다.
만일 총선전에 출구조사를 하였 더라면, 만고의 역적 박정희가 사라왔더라도 한나라당은 소수정당으로 몰락하였을것이다.
그리고 안검사장께서는 한나라당이 자진반납하면 출구소사 중지한다는 말은 천부당 만부당한 말이 아닌가.
이것 역시 정치검사 송광수의 최후발악이 아닌가. 안검사장의 조건은 대도들에게 면죄부를 주는것과 다를 바 없다.
정치적 문제해결은 노대통령과 열린우리당에서 할일이다. 단호히 송검사의 얕은 수작에 반대하여야 한다.
왜 우리 대다수민중이 부패착결을 왜치고 있는가. 부정부패는 국가를 멸망시키기 때문이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1949년 9월경 중국내전에서 장개석군은 독일과 일본을 처부신 최신형 무기로 무장한 정규군 3백만이 모택동군 제8론군은 연안 시골속에서 훈련도 제대로 받지못한 유격대에 대패헌것은 부패가 만연되엇기 때문이다.
1975년 4월 30일 미군 무기로 무장한 월남이 월맹에게 패배한것 역시 부패가 기승를 부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부정부패는 망국적 요인이므로, 우리민중이 총궐기히여 반대힌것이다.
안대희검사장은 정치검사 송광수간섭을 단호히 배격하고 철저한 출구조사하여야 한다.
검찰은 송광수검사나 파쇼도당의 주구가 아니고 국민의 검찰로 거듭태여나야 한다. 민주당에도 대선자금 약 2백억 횡령사건을 차제에 수사하여, 국고환수 시키어어야 한다.
과대망상증에 걸린 조수형군도 자기에게 어울리지 안는 당 대표감투를 쓰자마자 제 일성이 행방불명된 2백억원 찾아내겠다고 호언 장담한 후 깜깜 무소식이다.
작년 나라종금과 관련되어 송광수검사의 서면조사 받은 박상천군 도 재조사하여 혐의가 있으면 사법처리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적료 받은 철새국회의원들과 북당비 3억6천만원 받은 박근혜군도 철저히 조사하여, 혐의 잇으면 사법처리하여야 한다. 이회창씨에 흘러간 3억이라고 검찰에서 발표하였는데, 이회창씨의 가족이 관련된 돈도 철저히 조사하여야 한다.
검찰은 어느 특정장당이나 송광수검사 한사람의 검찰이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라는것 명심하고, 상명하복을 깨부시고 국민의 검찰로 거듭 태여나야 한다. 그 임무는 안대희검사장에게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이다.
그리고 항간에서는 전 대통령이 해외로(스웨스)빼돌린 거금을 그 가족이 관리하고 있다는 소문이 여성계에서 공공연히 돌고있는데, 전직대통령들의 계좌추적이 필요할것 같다.
전직대통령들도 계좌추적을 하여, 간난 손자들들 은익재산을 찾아내야 한다. 전두환씨와 노태우씨의 세살된손자도 수십억대의 부동산이 발각된 마당에 무엇을 주저한단 말인가.
전직대통령 계좌추적을 상례화 하면 앞으로 모든 대통령이 발각이 두러워서 절대로 부정축재할 수 없지않은가.

YS거 안기 만회책으로 지가의 대부인 노태우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속하고 그들의 사둔팔춘의 계좌추적하면서 왜 해외로 빼돌린 부정한 자금은 추적하지 않았는가고 의문이 제기된다.
우리민중은 안대희 검사장의 일거일동을 주시하며, 따라서 기대가 크 다는것 잊지밀기 바란다.
반동 쿠테타도당은 대선자금 출구조사와 탄핵안 소추안 철회를 빠다조건으로 맞바꾸려고 한다는 풍문이 있는데, 우리민중은 단호히 이를 배격한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936    
글쓴 날짜: 2006.09.27
글쓴이: hdw

반한나라당 연대는 영남 말살이 아니다.

많은 포럼에 가면 미국놈 망한다는 말이 한때 유행어 처럼 있었는데, 어느 포럼에서 화란 대학교수는 미제는 망하지 만 미국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 우리에게 하나의 교훈으로 받아들어야야한다.

미국민 전부가 부시와 같이 전쟁싸이코가 아니며, 그들중 많은 민중이 평화애호주의자 이기때문이다. 우리는 그들과 연대하여 이번 미 중간선거에서 부시의 공화당이 소수당으로 전락하면, 부시의 호전성이 상당히 사라지기때문에 미국놈 운운하지 말아야한다.

1917년 10월 소련혁명이 성공한 후 레닌과 트로스키간에 전세계 공산화냐 아니면 소련 일국 공산화냐 헤게머니 쟁탈전에서 민중의 지지를 얻은 레닌의 승리로 끝나고, 트로스키 일당은 남미로 망명하였다.

트로스키파들이 남미에서 반소운동을 전개하자 그를 암살하려는 스타린을 레닌은 만류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그후 레닌 사망후 스타린은 트로스키를 암살시킨것이다.

히틀러는 소련의 국제사회주의를 반대하여 국가사회주의를 주창한 일 주지의 사실이다.

지난 2차세계대전은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이다. 미국이 가장 혐오하는 정권은 사유재산 인정치않고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공사주의였었다.

그런데 제2차세계대전에서 소련측과 연대하여 히틀러타도에 공동전선을 편것은 소련보다도 히틀러의 잔인성 즉 수백만의 민중을 학살하였기때문이다. 소련에서 약 2천여만명, 구라파에서 역시 2천여만명을 학살하였기 때문에 히틀러 즉 파시스즘 타도에 연합전선을 형선한것이다.

히틀러는 연합국의 파시시즘 타도를 전 독일민족말살이라고 교모한 방법으로 전 독일국민 선동하는등,허위선전으로(선전상 게펠스) 독일영토가 거의 점렴될 때 까지 저항하였던것이다.

이런 고묘한 권모술책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가 살인행위 반대 즉 반정부활동을 반국가 범죄로 몰아 숱한 민중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하거나 장기간 옥살이 시킨것이다. 바로 이런 비열하고 악란한 작태를 역적의 일당인 하화갑이 자기 개인 이익을 위해서 파시스타당과 야합도 불사하니, 어떻게 이런자가 민주화투쟁에 헌 신하였 다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가 파시스트 차떼기도당 권모술책에 속지않으려면 박정희 미화에 혈안이 된 족벌언론들(조 중 동 문)의 왜곡보도와 허위사실 선전에 속지말아야 함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작퉁권환수는 정치문제화 하여서는 아니된다는 것을 보수반동들과 그들 기관지 족벌신문은 정치문제화 말라는 말은 남북정상회담에서 작통권환수 자체가 정상회담 의재가 될수없다는 말이라고 허무맹랑하게 허위선전한것이다.

이번 수구꼴동들 미국 싼프란스에서 군복입국 애국자 연하면서 반대시위 참 꼴물견이다. 한국 재향군인회 파견인원 선발에서 경쟁자가 너무 많아서 호떡집 불난듯이 야단법석이었다고한다.

미국 가는데, 모든것이 공짜고 결사반대 핑게대면 돈도 풍부하게 주고 향략도 질길 수 있으니 솔직히 말하면 이자들의 관광이나 유흥즐기러 가는것이다. 그런데 이자들 용병들은 작통권 환수 주무부처인 국방성과 국무 성에서 귀찮게 여기고 문전박대하였다니 이 얼마나 참피하고 부끄럽지 않은가.

그런데 하나라당 전 모 깔치는 많은 비용낭비하면서 귀국하여 방미에 큰 성과 짖어대고 있으니 포복 절도할 지경이라고 민중은 말한다(여러분 한 40여년 전 깔치 정의는 무엇인가 질문이 있었는데 이말은 숙녀에게는 써서 않되는 즉 몸파는 저질의 여성을 말한다 그런데 이가시네는 입이 헐어서 이렇게 말하니 사용에 신중을 기하여야한다..

앞으로 작통권환수와 평택미군기지, 용산기지 협상에서 이렇게 안보를 미국치마자락 만 매달리고 있으니 우리측 협상력만 약화시킨다고 많은 민중은 우려하고 있는것도 모른단 말인가.

지난주 열린우리당에서 반한나라당 연대 호소를 빗대어 반동분자이며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한화갑은 아를 마치 영남말살이라고 악선전하여 무리민족의 고질병인 지역갈등애 부채질 까지 서슴지 않고있다.

평화통일의 암적존재 첫번째가 영호남 갈등이 이난가. 그렇다면 망국적인 영호남 갈등의 해소기회가 전혀 없었던가. 아니다 98년 DJ가 정권 잡고나서 DJ는 영호남 갈등해소하려고 자기를 세번식이나 살해하려던 박정희를 용서하고 그의 기념관 건립하려고 정부지원금과 국민헌급 도합 500억원이라는 파격적 제안에 강삼재대표와 대부분의 한나라당 지도부 왈 DJ가 우리를 기만하려는 수작이라고 일언지하 거부하였기 때문에 오느날 망국적인 지역갈등 즉 영호남이 견원지간으로 아직도 으르럼 대고있는것이다.

한나라당과 그 용병단체들은 호남민중 끌어앉지 않으면 대통령 꿈도 꾸지 말라는 말 정확히 맞는말이다.

요즘 박근혜의원과 강재섭대표등 소위 힘게나 쓰는 놈팽이들 부지런히 호남가서 과거 호남민중 푸대접에 사과하고 반동분자이며 용병인 한화갑과 야합하여 조순형의원을 교사하여 별야별 수작을 다 부리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전효숙 재판소장 지명이 절차적 문제를 갖이고 반대하고 있는데(과거 관례적 으로 있어왔는데,) 만일 전선생이 호남이 아니고 또한 여성이 아니고 영남이라면 반대하였을 까 의문을 품는 민중 적지않다.

지난 한달간에 파쇼당이 광주에 가서 호남푸대접 사과한것은 표얻기 위한 개수작이란 말인가.

지난 9월11일 으뜸가는 용병인 한화갑의원이 한나라딩 한 모임에 가서 갖인 아부 이첨 떨면서

내년 정권 잡으면 잘봐달라는 식의 수작까지 부리었으니 이치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못할 짓이 없는 파렴치한 자다.

그후 한 레디오에 출현하여 민주당의 정통성, 정체성, 역사성이 인정되면 누구와도 통합할 수 있다고 우리민중 특히 호남 민중을 기만하고있다.

그런데 호남민중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 이에 반발하고있다. 이에 당황한 민주당 같은 족속인 김효석 원내대표는 이를 전략적 음모운운하면서 한마디로 말하면 아무런 실체도 근거도 없다고 반발하면서 계속 짖거린다면 좌시하지 않는다고 호남민중 달래기에 허장과세를 부리고있다.

뉴라이트의 이번 노조결성 목적은 한마디로 말하면 정경유착의 일환으로 기존 거대 노총인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와해시키려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하나 유감스러운 것은 그래도 민주노총의 전 사무총장이라는 간부마저 돈에 환장하여 이런 파쇼당 용병으로 이에 가담하였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노동운동의 가장 큰 과제는 노동자의 알자리 창출과 그들의 권익보호가 아닌가.

뉴라이트 신노동연합의 깃발이 파업 투쟁 파업 일변도의 노동운둥을 바꾸고 일자리창출

그렇다고 하여도 얼마나 젊은 노조원들이 따라가겠는가. 차잔의 태풍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뉴라이트는 작통권환수 반대와 6.15공동선언 무효화 지지 후보를 밀어주겠 다고 공언하였는데. 이에 얼마나 많은 민중 특히 젊으니와 학생들이 호응할것인가가 성패의관건이 될것이다. 보수와 호전적 기색이 짙기때문이다.

파쇼차떼기당과 한화답도당의 비극이 젊으니들 특히 학생들의 호응이 없다는데 있다는것 이들 반동분자들도 부인못하고 있을것이다. 사람의 이념은 돈으로 사고 파는 물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한화갑도당(조순형의원)의 음모 즉 반한나라당 말살 허위 선전은 곧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 아닌가. 결코 반한나라당 연대는 영남말살이 아니다 마치 반정희가 자기살인행각 반대를 국가 반대로 몰고가다가 피살된바와 같이 실패로 끝날것이다 호남민중은 그리 어리석지 않기때문이다. 그리고 이자 한화갑은 내각제 운운하면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등치고있으니 참가련하다 . 그래서 내각책임제 떠버리고잇는것이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 평화, 통일 전당건립 준비위원회,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 지난 22일 국가인권위원회 포럼에서 용병 두명은 나의 발언을 혼자 다 발언 차지한다고 떠버리며 사회(여성)보고 마이크 뺏으라고 말한 대령출신이란자 만고의 역적 박정희 이승만에 대한 비판에 크게 반발하고 착실한 민노당 당원에게 욕설까자 퍼부운 저질이며, 자칭 대령출신이라고 떠버리고 있지만 그의 언동을 보면 잘해야 중사나부랑이 같다 그의 포럼 자체를 망처놓으면서, 발언권 얻어 발언하라고 몇번이나 말했으나 알아야 면장한다고 머리가 텅텅비어 말한마디 못하는 주제에 이런자가 포럼자체를 망치는것은 용병이기 때문이다. 호남 대령출신이라면 호남이 아니라면 장성급도 바랄 수 있을턴데 단지 호남이라는 이유만으로 장군진급에서 누락된 대령이 많기 때문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고 보았는데 멍석깔아주어도 춤한번 못추는것을 보면 단지 포럼파괴가 목적이 아닌것 같다.

또 한자에게도 역시 반론이 있으면 말하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였는데도 못한는것을 보면 알수가 있다. 같은 패거리같다.

오늘 한겨레신문 2폐이지에 이달 29일 오전 9시반부터 오후4시반까지 63빌딩 코스모스홀(별관 3층)에서 "한반도 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 테마의 포럼이 힌겨레통일문화재단, 민족화해협의회 범 국민협의회 주최, 후원 통일부, 한겨레신문사 포스코

그런데 여기에 초청된 인사중 반통일논객이 있어서 용병들이 머리를 싸매고 참석할것 같으니 우리 반파쇼민중 특히 학생들의 많은 참가와 의사 개진이 필요할 때이다. 문제아은 이동복인데, 이자는 노태우정권시절 북한에서 노태우대통령 멧세지 마저 감추고 회의 진행으로 남북회담 자체가 실패하였는데 그후 아무런 문책이 없는걸 보면 상당히 배경은 좋은것 같다. 제버릇 개못준다고 이번 포럼에서 허튼수작하지 않을가 염녀스럽다. 아침에 한겨레 전화로 왜 이런자를 논객으로 뽑았는냐고 항의까지 하였지만,,,, 많은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용병들의 매국적 통일반대에 쐐기를 박자!

어제 국민고충위원회 포럼이 오후 2시부터 80분간 있엇는데,포럼전 어떤 노인이 각본대로 포럼이 진행되는것이 않인가고 질문도 하였다. 설마 오마니뉴스에서 그런 허튼 수작이 없으리라 믿었는데 이런 사화자 여성은 차음보았다. 질문자들을 미리 짜놓고 각번대로 끝내는것을 보고 이촌로 소리 않이 칠수있겟는가. 모든 질의자들이 한결같이 자기 이해관계인데 빈히야 이 촌로만이 이메일 문화 정착시키자, 다시말하면 비판이면 무방하나 비방이나 욕설에 민형사상 책임을 묻고 처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는데 고충위원장은 상당히 관심을 보인것 같아 앞으로 각정부기관에서는 근거없는 욕설이나 비방은 허위사실유포나 명예훼손등으로 민형사상 첵임을 물으리라 기대된다. 우리나라첨 비방이나 욕설 퍼붓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10월 12일 오후4시 서초동 서울중앙법원 서관 413호실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이 있으니 우리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많은 참가로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인 정치판검사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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