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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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975    
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Bruce

destiny perfume -

수정 / 삭제 No. 974    
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Endi

caribean vacation -

수정 / 삭제 No. 973    
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hdw

소 잃고 오양간 고치는 DJ를 어떻게 볼것인가? 지원하여야하는가?
노무현대통령님 이글 어디어 금지어가 있다고 대검칠청 통신과장(부자검사급)이 거부반응을 읽으키고 있으니 시정바랍니다. 이직도 역적 검사 宋光洙찌꺼기가 남아있단 말입니까.

그래도 더 큰 재앙이 오지 않도록 오양간은 고낼峠磯? DJ는 과거는 그렇지않았는데, 나이 탓인지 2002녀부터 우유부단, 갈피를 못잡고 무슨일 이나 소극적이라 왜곡된 여론을 꺼려 정치불개입 선언 주지의 사실이다.

설상가상으로 2003년 노무현대통령의 대북송금 특검법 거부권불생사와 宋光洙검사의 한나라당 용병작태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 무더기 학살를 노대통령의 배신 또는 폐륜아라고 고해바친 반동분자 한화갑도당 감언이설에 넘어간 DJ는 여당 붕괴에 수수방관, 호남민중 분열에 오불관여한 결과 어떤 비극적현상이 버러??는가.

2004년 3월 12일 한화갑,조순형도당이 역적당에 놀아나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선봉장이 된것이다. DJ의 방관에도 불구하고 4.15총선에서 위대한 호남민중은 여당에게 93%가 넘는 몰표를 던저준 쾌거다.

그후 노대통령의 지역타파 일환으로 하나라당에 대연정 제안을 한화갑도당은 호남민중 말살 고립화라고 호남민중선동하고 DJ의 몰이해로 5.31지자체선거에서 미증유의 수모를 당한것이다.

그런 웅어리가 있어서 지난 3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오늘날 여당의 위기는 노무현대통령의 책임론 다시말하면 민주당간판으로 대통?에 당선되었으면서, 노대통령은 표를 찍어준 민중에게 승인 받은일 없다고 노대통령을 강도높게 비판하고 통합을 시사하면서 단 노무현대통령 배제하려는 말투가 분명하였다. 그러나 좋던 싫던간에 노대통령과 DJ는 같은 운명체라는것 뒤늦게나마 깨달은 DJ 민중 쌍수들어 환영한다.

미국 부시놈팽이는 YS와 같이 머저리이지만 주위에 재사들이 많아 우리나라 여론을 주시하여, 여당의 연전연패에, 호남맹주이며 젊으니들, 학생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있는 DJ의 향배를 주시하고 대북강경자세 즉 김정일위원장 말살로 나온결과, 북한은 위험천만한 핵폭탄 실험을 강행하고 DJ 6월방문을 무산시킨것은 DJ의 우유부단한 연기결정과 무관치않다.

역대대통렬중 가징 판단력이 정확하고 정치적으로 예민한 DJ는 10월9일 북한 핵 실험으로 야기된 국제정세를 보고 내가 정치불개입과 한화갑도당 비호하다가는 내 정치생명을 걸고 쟁취한 조선반도 평화, 변영 정책이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고 우리 한반도뿐만 아리라 동남아 나아가 제3차세계대전이 발발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정치불개입선언을 파기한것이다.

특히 10월10일 노무현대통령의 전직대통령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최규화, 노태우 전 대통령은 병환으로 불참)초청오찬에서 YS의 독기설인 망언 다시말하면 DJ의 포용정책으로 다 쓰러저가던 김정일위원장에 4조5천억원 퍼주어, 한반도에 핵전쟁으로 몰아갔다고 DJ와 노무현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그날 YS의 일방적 매도로 분위가가 험악한것을 그런대로 지각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기밀한 발상으로 기분전환이 이루어??다는 후문이다.

참 기막힌 현상이다. 대국민사과하고 석고대죄할, 이나라 경제를 거들나게 만들어 IMF국가부도위기로 몰고간, 지지하던 민중을 감투욕과 부귀영화에 환장하여 헌신짝 버리듯이 배반한, 92년 대선자금으로 무려 1조2천억원 다와이하여 9천억원은 대선자금으로 쓰고 나머지 3천억원은 이자증식으로 재벌에 맡겨둔, 95년 지자체선거와 96년 총선비용으로 자그만치 1297억원 우리혈세를 쌈지돈 쓰듯이 김덕용, 강삼재에 준, 94년 안기부 도청재개로 숱한 재벌과 언론사로 부터 도청묵인 대가로 길취한 수백억등 부정축재한자가 똥묻은 개가 겨묻은 인사에게 국민사과 짖어댈 수 있단말인가.

어디 이뿐인가 통치가금 1천억원 꿀꺽힌자, 내 공직에서 영문, 일어 잡지, 신문번역할 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시대 일체의 외지 국내 반입이 금지되어 미8군 사령부 법무관실과 일본대사관에서 갖어와 번역에는 박, 전, 노세대통령은 해외에 거금 에금과 부동산이 많다고 번역한 기억이 나며 노태우의 딸 노소영양이 노태우대통령의 파우치로 미국에 드러온 돈 미국은행에 분산예금하였다가 ?통나 노소영양이 처벌받은 한국언론에 난 일도 있었디.

이와같이 전 노의 해외예금이 폭로되었는데도, 이상하게도 YS는 95년 10월경 전두환 노태우 부정축재로 구속시키고 그들의 어린 손주까지 자금추적하면서 이들의 해외도피예금은 일체 불문에 붙인것 이상히 생각하지 않은가.

이들의 해외도피재산 들추어냈다가는 언제 YS발뚱에 불이 떠러절지 모르기때문에 앙콤한 YS.

작년 국정원 도청재개가 불거지고, 공권력에 의한 공소시효 연장설이 나돌고 시민사회단체와 일부여당 국회읜원에서 거론되자, 재빠르게 현철군은 미국행(도피이민)계획이 세워지는등 우왕좌왕하던 현?군이 무슨 이유인자 공권력에 의한 시효연장설이 사라지자 태연하게 미국행 취소된것이다.

역대대통령중 DJ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부터 거금 않받은 것이다.

DJ는 한번도 야당총재 한일이 없었기때문이다. DJ가 야당총재가 된것은 87년 6월항쟁후 였었다.

역대대통령중 DJ만 아직 외국에 외화도피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없다.

지난 10월 10일 전남대학에서 다음과 같이 사자후 열변을 토한것은 우왕좌황 갈피를 못잡고있는 노무현정부 고위인사에게 우리가 나아갈 길은 포용정책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것을 강조하한것이다.

아울러 무기력하고 침체상태에 빠진 여당에 한눈 팔지 말고 금강산 관광사업, 개선공단 사업은 중단없이 추진하라고 역설한것이다. 참여정부와 여당에는 당성이 약하거나 회색분자가 많기때문이다.

이길만이 남북이 외세의 간섭없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

부시는 오래전부터 속으로는 햇볕정책 무용론과 김정일위원장 타도전술를 세계여론과 한국여론을 의삭하여 북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 해결운운하면서 북미직접대화는 기피하는 이중잣대로 임한것을 DJ는 신란히 비판하고 혓볕정책으로 남북간에 평화, 번영을 갖어온것이 무엇이 잘못이며 죄가되는가고 반문한것을 부시도당(네오컨)과 국내파쇼도당에 대한 빈난이다. 역대대통령중 어느 한국 전대통령이 현직 미대통령에게 바른말 즉 직격탄을 날리는 대통령이 있었던가. 이는 참으로 가상한 일이며 우리민중 찬양을 아끼지말고 높히 평가하여야한다.

그리고 2002년 12월30일 김대중대통령은 미국의 선제공격(Preemtive attack)과 봉합포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를 신란히 비판 반대하고 노무현당선자도 이를 적극지지한 기억 아직도 생생하며 노무현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우리민중의 위대힌 판단을 높히평가한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DJ의 시의적절한 사자후는 여당기회주의자와 갈피못잡고 포용정책 개검토를 짖어대는 일부정부고위관리와, 우왕좌왕, 표류하는 여당에 대한 일종의 경고이며 포용정책 사수를 강조한것이다.

파시스트당이 가장 배아프고 질투 시가하는곳이 바로 대학인데 DJ는 대학이 무풍지대이며, 각 대학에서 강의가 쇄도해도 건강 상 이유로 또는 시간 없어서 질거운 비명인데 반해, 금년 이른봄 고건 전 총리가 연세대 공략성공에 자극받은 작년 영남대학과 숙명대학에 진출에 성공한 박근혜양은 그 여세를 몰아 꼴값한다고 이대와 연세대 학교측은 OK 이지만 학생들의 반대로 좌절되었다고 한다. 학교측만 믿고 강행하다가는 2000년경 고대에서 YS가 개망신 당한것의 재판이 될가 바 포기하였다고 한다. 이런 이유때문에 YS는 이유없이 DJ을 증오하고있는것이다.

앞으로 역적당 돈의 힘으로 학생들이 매수당할지 우리민중은 주시할것이다. 진리탐구학생이 부정한 돈 받는다면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학생들 깊은 성찰이 있기를 비바라마지 않는다.

불행이도 그런 학생이 있더라도 소수에 지나지 않으며 공개적으로 있지 않을것이다.

고건씨의 금년 이른 본 연세대학 강의 성공에 자극받은 이명박씨도 연세대 강의를 시도하였으나 무위로 끝났다고 한다.

요즘 한나라당 주장은 강견일변도며, 한반도위기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술기롭게 한반도 위기 해결방법을 모색하기는 커녕 부시의 전쟁몰이 동참에 광분하고 전가의 보도빼듯이 장관들 해임운운하고 있으니 참으로 가소로운 일이 아닌가.

한술더 떠서 역적딸은 개선공단, 금강산 관광여행 중단 짖어대고, 기회주의자 고건과 손학규가 이에 가세하고 있는데, 유독 이명박씨는 여운을 남긴것을 보면 여론의 추세를 의식한것 같다.

인상이 도둑놈, 깡패두목같은 이재오는 강경일변도인데, 이치는 80연대 학생총학생회장으로 군사정권에 항쟁하다가 옥살이도 한자인데, 그당시 군사정권에 항쟁은 잘먹고 잘살려고 학생들을 이용하여 투쟁시늉을 벌린것이 아닌지 뒷맛아 쓸쓸하다.

이자들과 강재섭외 대부분의 한나라당의원들은 대북강경론은 전쟁도 불사한다는 결의이지만 전쟁나면 다 미국으로 도망가도 남을 자들이다.

김용갑이라는 자는 80년대 민중탄합이 인정되어 정부총무처장관도 한자이며 자내 깨나 안보짖어대고 있으며,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이라 이종석봉일부장관보고 북한간첩, 노무현대통령도 김정일위원장 제2중대라고 광언한자가 지기아들 둘이나 징병기피 시킨자가 어떻게 국가안보 불감증 운운할 수 았단말인가. 김덕용도 같은 족속이다. 이런자가 16대국회에서 한나라당의원이 무려 42명이나 되어 징병기피당이 않인가.



불상한것은 요즘 일당비 4.5만원받고 작통권환수 반대, 북한 김정일 위원장 타도 데모에 동원된 얼간이 늙으나들 전쟁나면 올대갈대없는 늙이니들 죽어도 싸지만 그들 후손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개죽엄을 당한단 말인가.

오늘 한중영수회담에서 무슨일이 있더라도 PSI북한제재는 막고 북핵해결방법은 북미직접대회 밖에 없다고 전쟁싸이코부시에게 설득하여야지 무조건 6자회담 복궈주장만 갖이고는 6자회담에 북한의 복귀가 불가능하다.

오늘 한겨레 P23에 부사네오는 부시를 히틀러 나치에 비유한 기사를 읽고 1933년 히틀러는 좌익세력 기세에 눌여 맥을 못추자, 의사당에 불을 질러, 좌익의 방화라고 민중 선동하여 정권잡자 피비린내나는 좌익탄압으로 정권잡은 히틀러에 비유하여 2001년 9월 10일 뉴요크 쌍둥이 빌딩공격도 부시가 꾸민 사기극이라는 주장 다시말하면 쌍둥이 빌딩 테로사건은 부시가 사주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부시가 조작한것은 잘 모르지만 부시는 쌍동이 빌딩 테로를 사전에 알고도, 이를 막지않고 이라크 침공구실을 만들기 위해 수수방관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행방불명이 된지 49시간 만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DJ가 수십년간 쌓아올린 포용정책(햇볕)이 날라가고 이나라는 미제의 의도대로 전쟁에 돌입한다는것을 깨달은 DJ는 한화갑도당 비호할때가 아니라고 각성하고, 한나라당의 혹평각오하고 6.15공동선언 사수 밖에 없다는 DJ의 정책을 당리당략, 시민사회단체 헤개머니 쟁탈전 다 집어치고 거국적으로 포용적책을 사수하자!

이번 사태로 동원된 민중 포용정책사수에 겨우 20여명인데 반하여 파쇼차떼기당의 용병들 비록 돈 받고 동원되고있지 만 2000여명이라니, 아무리 돈받고 동원된 인원이지만 그들의 횡적 동원 우리민중 배워여한다.

어재 10월 12일 강정구교수 재판에 참가인원 보고 실망이 크다. 우리시민 사회단체의 지향햐는 목적이 남북평화통일이 아닌가.

독불장군이 성공한 예가 없으니 다음 재판(11월16일)에는 우리 반파쇼민중 많이 참가하여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껄 정치판검사의 오판이 없도록 우리민중의 기세를 올리자!

어제10월12일 국회에서 한나라당정치공세를 반박한 정당은 민노당과 여당뿐인데 용병인 한화갑도당은 돈줄 끊어질까 바 침묵을 지켰단 말인가.

그리고 대검찰청은 작년 천정배장관의 수사권 발동을 비판한 금검사는 불문에 붙이고 금 검사의 사법개혁 주장에 경고한것은 잘못되도 크게 잘못된것이 아닌가.

기강이 문어지면 앞으로 검사의 이런 작태 어떻게 문책할 수 있겠는가. 법무 검찰의 생명은 군에 준하는 업숙한 국가기강 수호가 아닌가.

지난 9월22일 국가인권위원회 포럼에서 이 촌로 발언권 얻고 사화자 이철기교수에게 나의 말에 반론이 있으면 반드시 사화자로 부터 발언권 얻어 반박하라고 말하고, 박정희는 60억불 받고 월남전투 일개군단 이상 파견조건으로 미제로 부터 받고 6천6백만불은 일본 재벌로 부터 한일수교 대가로 받았다고 말하자 전주출신이며 재향군인회원과 또 한자가(둘다 70대후반이) 아우성이다 그런데 이자들 발언권 기회가 있는데도 묶묶부답이다. 알어야 면장한다고 가련한 용병들!

그리고 여의도 63빌딩 포럼에서 용병들이 회의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조직원들 오기모회장왜에는 무엇이 두러워서 침묵일변도다 상대방은 조직적으로 방해하고있는데 말이다. 여러포럼에서 측면지원하는 시만단체 419혁명시만단체 뿐인데, 이래노니 비애를 아니느낄 수 있겠는가 이런 벙어리 모임에 참가할 의의가 있을까,,.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텨, 민주 평화 통일전당 건립,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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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Fil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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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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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Fil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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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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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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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S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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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14
글쓴이: 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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