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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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28
글쓴이: hdw

특정인 배제한 헤처모여식 창당은 자살행위이다.

오늘날의 여당의 위기는 한나라당의 선거전략인 노무현정부와 호남민중의 철저한 이간정책이 주효한것이다.

여기에는 반동분자이며 용병인 한화갑도당과 이를 비호한 DJ의 책임이 크다. 한마디로 말하면 DJ는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것이나 진배없다.

이말은 요즘 어쟁이 뜨쟁이 온갖 잡동산이 모인 여당인 열린우리당을 말한다. 곪을대로 곪아터진 여당의 병세는 외과의 대수술이 필요한 중병에 마큐룸 소독약으로 고치려고하니 문제는 심각하다.

당내 잡동산이는 호떡집 불난듯이 또는 백가장명식으로 홍길동뿐이다. 정확한 진단이 없으니 정확한 처방이 나오겠는가.

비근한 예를 들면 1997년 클릴턴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YS의 무능으로 IMF국가부도위기는 DJ의 정확한 진단으로 2년만에 이를 극복한것을 보고 전세계에서 DJ는 정치인데 국가부도위기를 극복하였다고 전세계에서 찬탄을 애끼자않았다

DJ의 잔단은 박정희정권의 정경유착이었다. 최고권력작가 노동자파업을 물리적으로 탄압하고 그 대가로 거금을 받아온것이다.

오죽하면 몰살겠다고 전태일열사의 분신자살까지 있었지 않았던가. 87년 6월항쟁 전까지 어느 노조가 감히 대대적인 파업을 단행할 수 있었던가.

4.15총선후 4번에 걸친 보궐선거에서 연전연패한 윈인이 어찌 노무현대통령에게만 있다고 할수있겠는가.

152명의 과반수를 얻은 열우당 의원들의 자만과 오만 불순으로 빚어진 산물이다. 2004년 6월경 개원뒤 제17대 국회에 한나라당의원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품신에 당수뇌부는 의당 당론으로 결정지울 사항인데, 각자 자유표결에 맡긴것이다.

한나라당의 집요한 로비가 주효하여 부결시킨 후 여당 수뇌부의 무기력증이 노정된것이다.

그래도 여당에 기대를 걸었던 민중은 2004년 12월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차디찬 세멘바닥에 철막농성을 하며, 4대입법을 위시한 국각보안법 완전 폐지농성을 하고있었다.

이무렵 천정배 원내대표는 박근혜대표와 힘겨운 협상을 하고 있었는데, 당중진인 문희상, 유인태의원이 한나라당 중진과 보안법폐지 논의를 하고있었으니 수첩공주 박근혜양이 호락호락 합의하겠는가.

한나라당은 법사위를 몇일식이나 불법점거하고 국회의사당 본희장 마저 점거하여 부득이 천정배원내대표의 경호권발동 건의를 기회주의자 김원기국회의장은 여아합의처리 앵무새 뇌끼리듯이 짖어대다가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 결정으로 오늘날까지 국가보안법은 눈이시펗게 살아서 우리민중의 자유언론 특히 학문의 자유마저 유린당하고 있는것이다.

설상가싱으로 이부영 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도라간다는 허무맹란한 말과, 안개모에서 공공연하게 국가보안법 폐지반대, 특히 기회주의자 안영근의원은 국가보안법폐지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던 천정배대표에게 인신공격 비난을 하여도 동료의원들 말한마디 못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이때부터 지원을 애끼지 않던 만중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그놈이 그놈이다고 조소적인 말을 하면서 정치에 염증을 느껴, 투표를 포기하게된것이라고 한다.

노무현대통령의 국가보안법완전 폐지 말씀이 있었는데도 말이다. 작년 4월2일 전당대회에서 특정인사(아마 생각컨데 유시민 복지부장관)를 왕따시키려고 3개월만에 나이론 당원 10배로 증가하여, 문희상의원을 당대표로 억지춘향식으로 당선시킨것이다. 설상가상으로 노무현대통령의 측근인사라는 명계남씨가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문희상읭원이 당의장으로 선출된 제1성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체업법이라는 말에 그나마 남아있 던 지지층에 실망만 안겨주지않았던가.

명계남씨의 실용주의와 개혁이 그것이 그것이라는 궤변에 또다시 실망하였다고 한다. 천정배의원은 노무현대통령이 한화갑 조순형 추미애의원 포섭못한것이 패배에 원인이란 말에 추미애의원은 동의할 수 있으나, 한과 조는 이미 한날당과 야합하여 노무현태통령 탄핵에 선봉장이 되어 헌정파괴하는 역적질을 하였는데 어떻게 포섭할 수 있단말인가.

그러나 추미애의원은 낙선된후 미국에서 햇볕정책 계승 발전은 참여정부 밖에 없다고 실토한것을 보더라도 앤티노무현 선봉장 역할을 크게 후회하고 정세를 관망하고 있다가 오늘 열우딩과 민주당의 통합을 주장하고 있는데 한화갑 조순형도당이 이에 얼마나 호응하겠는가.

한화갑도당은 열린우리당을 완전헤체, 노무현 대통령 배제하고 당대당 통합운운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무현대통령 왕띠시키려는 수작에 얼마나 많은민중이 이에 호응할것인가. 이렇게 되면그 지긋 지긋한 지역당 즉 호남당이 다시태어나게 되니 문제는 그리 간단치않다.

노무현대통령의 과오는 이미 여러번 지적하였으니 여기서는 생략하고, 여당은 노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위기에 직면하면 당연히 대통령을 보호할 책무가 있는데,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침묵을 지키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의 신 닥트린 나오면 전폭적 지지성명이 었어야 할텐데, 벙아리신세가 되었으니 말이다.

10월26일 오전 10시 제기동 성당에서 고 김재규장군 27주기 추모식에 이부영 전 당의장,강신옥 전 의원, 조웅목사(60년대 미 CIA요원으로 있었다) 앞에서 오늘날 첨여정부 위기는 노무현대통령에게 만 책임 있는것이 아니다. 여당의 무능과 섹트주의 안개모에도 있다고 말하자 이부영씨는 노인양반이 흥분해서 말하면 되느야고 책망인지 알송달송한말에 조웅목사는 안개모란 말에 더 이상 말을 하지않았다. (부끄러운 일은 김재규장군 추모식에 여당의원 한사람도 오지 않았다니 인기바닥을 해매고있는 여당,이것도 선거운동인데 말이다.)

여당의 이런 위기에 기름을 기얹은것은 한화갑도당의 감언이설 즉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후 노무현대통령의 배신행위, 폐륜아로 모함하여, 마침내 10월3일 DJ는 여당의 위기는 노무현대통령의 배산행위로 규정하고 그동안 한나라당과 야합 내지 통합론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있던 한화갑도당을 비호아여 10월25일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참패로 귀결된것이다.

한화갑은 DJ와 나의 관계는 뗄야야 떨수없는 숙명적관계 즉 일심동체라고 민중을 기만한것이다. 오늘날 DJ의 포용정책 즉 햇볕정책 정당성주장은 소잃고 오양깐 고치는 격이다. 그래도 만시지탄이지만 오양간은 고처야한다.

DJ는 많은 투자를 한 한겨레신문은 읽지않고 또한 TV도 보지않고 반동분자 한화갑밀정에 포위되어 귀머거리, 장님이 되어 박근혜양 장단에 꼼추춤 까지 추고있으니 말이다.
10월 10일 청외대 오찬에서 YS의 독기서린 반박을 받고도 소인배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였단 말인가. YS는 세번째 많은 한겨레 주를 갖고있었는데 권좌에 있을때 자기를 비판한다고 한겨레 신문 읽지않았다는 소인배노릇하였다는 기사 읽은 기억이 난디. DJ는 한겨레신문 읽지도 않았단 말인가. 적어도 읽었다면 여당위기는 민주당 분열에 있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단말인가, 무식한 사람도 아닌데 최소한 한겨레는 직접읽어야 하지않겠는가.

여당몰락에 가장 기뻐날뛸자는 한나라당은 말할것도 없이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도당이다.

당헤체후 신당 만들기, 또는 조기전당대회 역시 대중설득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노무현대통령 와따시키려는 음모가 이닌가.

인기바닥을 헤매고있는 터에 누가 관심을 갖게단 말인가. 오늘 추미애의원은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당대당 통합을 주장하고 있으나 한화갑도당은 열린우리당 헤체를 주장하며 사감으로 노무현대통령은 제외하려는 음모에 열린우리당 의원들 몇프로가 찬성하겠는가. 명분이 없기때문이다.

여당의 하여야 할일은 패배원인을 면밀하 겸토하여 대책을 강구하고 신당 또는 통합운운은 국회가 끝난후에 하여도 충분하니 지금은 국회일에 전력을 다하여야한다.

김근태당의장은 개성공단에서 북측안내원과 춤춘것에 사과하였다니 그럴야면 무엇때문에 개성공단 방분하였단말인가. 시민단체와 포럼에서 김당의장의 사과에 그렇게 줒대가 없었단말인가고 비판일색이다.

신당운운 족속들은 감투에 환장한 호남출신의원과 안개모의원들이 많은 모양인데 갈야면 가라 이 비급한자들아! 시민단체의 비난이 자자하다.

참여정부가 할일은 미국측의 요구힌 PSI에 응하지 말고 하루속히 북한측이 믿을수 있는 인사를 북한에 파견하여 제2차 남북정상회담 성사시키어 전세계가 감짝 놀랠민한 남북 합의서를 창출하고 북한의 6자회담 복귀를 성사시키어 우리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평화 통일희망을 줄수있는 합의를 이끌어내는 일이다.

한화갑도당은 사불리하면 민족보다 혈맹이 우선한다는 위험천만한 폭언과 한나라당은 전쟁도 불사하는 PSI적극참여 등으로 이미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비판하고 있는 조짐이 보이고 있으니 정부에서는 포용정책 즉 햇볕정책을 계속 추진하여야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언론에서 심지어 중립지라는 Korea Times시설에도 여당의 참패는 PSI참여반대, 금강산 관광사업,개성공단 사업 지속과 작퉁권환수에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사실을 왜곡한것이다.

이는 노무현참여정부의 마지노선인 자주외교의 근간인 햇볕정책을 포기하고 족벌언론에서 떠버리고있는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하고 PSI적극참여, 미국의 압력을 받고있는 개성공단 사업, 금강산광광사업 중단과, 작통권 환수를 늦추려는 수작에 지나지 않으니 명심하여야한다. 외교부 제1차관의 한반도 주변에서 PSI반대를 높히평가힌다.

만일 대북정책에 수정이 가해지면 그나마 남아있는 지지층 즉 학생들과 젊은층 마저 등 돌리게하는 고도의 이간정책이니 절대로 응하여서는 아니된다.

이럴수로 노무현참여정부는 과거와 같이 조금도 동요하지 말고 부시행정부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주외교에 매진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그동안 흩어젔던 민심이 다시도라올것이며, 침묵을 지키고 있던 학생들의 대대적 참여로 2002년 12월 19일 노무현정권이 탄생하듯이 내년 12월 정권 재 창출히 실현될것이다. 현단계는 신당 창단 운운운할 때가 아니며 노무현대통령 왕따시키려는 음모에 노라나서는 않이된다.

DJ는 불행이도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햇볕정책이 공중분해되고 DJ도 설자리를 읽게된다는것을 명심하여 소인배 짖거리 말기바란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 개혁 통일 전당, 국페모회원, 한겨레 황두완

P.S.87년 6윌항쟁에 전초전인 10월28일은 건국대에서 전두환정권 타도(Down with the Chun Doo Hwan Regime)20주년 되는 날 오후 1시 건대학생회관에서 기념행사가 있 으니 우리반파쇼 민중 많은 참가바람.11울16일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정구교수 공판이 잇으니 우리민중 많은 참가, 정치깡패 용병들의 창궐을 봉쇄하자!

10월26일 오후 1시 안중근의사 거사 97주년 기념행사에서 중국학자들의 안중근의사에 관한 연구발표를 보고 우리민중 거의 다 잊고있었는데,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북경사범대 이범교수 논문에 안중근의사의 거사목적은 조선의 완전독립과 도양평화란는 구절에 대한 이촌로의 질문에 즉 안중근의사의 거사목적은 조선의 자주독립이이며 동남아평화라는 말은 오늘날에도 적용되는 말이며 더나아가 대한민국의 남북평화통일과 민주사회건설이다 이범교수의 견해는?

이볌교수의 답변은 귀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한국정부는 완전한 민주자유국가가 아니라고 의미심장한 답변. 그리고 민족문제 연구소 곽태영소장의 일본 고이지미등의 전범합사인 야스구니 참배를 한중의 공동대응에 사회자 조광교수의 능수능란한 사회 즉 이문제는 양국 즉 한중양정부에 건의할 사항이라고.

11월 6일 오후 2시~6시까지 국가인권위원회 11층에서 한반도 중립화 통일운동가의 생애와 사상 재조명 포럼이 잇으니 많은 참가요망.

역적 한화갑은 10월 9일 북한의 핵실험후 노무현대통령은 부시가 아니고 중국으로 달여갔다는 비난에 사대주의에 반기를 드는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어떻게 생각할것인가. 사대주의 족속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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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014    
글쓴 날짜: 2006.10.22
글쓴이: 황두완

김근태당의장의 독보적 행보 높히 평가한다.

진난 북한핵실험으로 야기된 한반도위기상황 대처에 중심을 잃고 우왕좌왕하며 포용정책 재검토 내지 포기 논란이 자자하뎐 정부와 열린우딩내 갈등에 혜성과 같이 나타난 DJ와 김근태당의장의 옳바른 지도방침과 우리민중의 호응으로 정부와 여당이 본연의 자세로 도라가 미국과 사대주의 족속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당 사업은 북한핵실험과 무관하다고 지속을 천명하게된것이다.

그러나 참여정부내에는 반동분자가 별로없고, 문제는 기회주의 집단인 열린우리당 안에 이단자의 반대가 극성을 부리고 잇으나 이를 무시하고 나가야한다!

어제 개성공단 방문에 집요하게 반대하는 반동분자 소굴인 한나라당 망언은 동내개가 짖어대는 소리로 치부하면 끝나는 것이지만, 여당내에서 김의장 개성공단 방문을, 그것도 다른 평의원이 아니라 여당 김한길원내배표라니 참 기막힌 일이 아닌가.

우리가 왜 김근태의장 독보에 관심이 많으냐하면 80년대 군사독재에 항거하다가 모진고문으로 상계도 예어콘 바람앞에 설수가 없는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한다.

많은 투사들이 물욕에 현혹되어 민중을 배반하고 변절한 이 냉혹한 양육강식하는 사대에서 말이다. 또하는 김의장의 말살수가 너머 많아서 지도력에 상처를 불러일으킨 일이 많았기 떼문이라고한다.

김근태의장이 10월20일 개성공단 방문에 142명의원중 고작 6명만 동행하였다니 열우당에는 얼간망둥이만 있었단 말인가.

이런 옹졸한자는 족벌언론과 용병들의 "정체성 의심스럽다느니, 뻘갱이 매도 타령이 무서워 가지않았단말인가. 컬럼니스트 성한용선생의 컬럼을 보고 비로서 그간의 국내외 정세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

2003년 노무현참여정부 발족후 노무현정부의 인사정책 오류로 대북송금 거부권불행사와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혼신의 힘을 다한 호남출신 많은 고위검사(사시12회) 거의 다 내쫒으면서 무엇에 홀였는지 반동분자이며 파시스트 용병인 宋光洙(시사13회 마산, 서을고)에 대검가장 높은 감투를 씨운결과 이치의 호남민중 알레르기 반응 광증으로 남아있던 호남출신 고위검사들 학살한 만행을보고 또한 대북송금 특검팀조사로 통일지사인 박지원선생등 여러 호남출신 인사들이 고충을 격고있어서,호남민중 몰살, 왕따여론에 성한용정치부장이 호남민중에 왕따 없었으며, 호남민중 푸대접없다는 컬럼에 실망이 커 반박문도 올리고 성한용기자에 별로 관심도 없고 이단자로 취급하여온것이다.

그런데 선임기자 성한용선생께서 몇달전부터 우리의 흉금을 울리는 컬럼을 보고 성한용선생을 재평가하게된것을 기뿌게 생각한다.

성선생의 이런 컬럼이 없었다면 한겨레 애독자도 국내외 정세를 정확히 알수없었으니 차제에 국내외정세를 상세히 기사화하기 바란다.

일전에 어떤 유력한 시만단체이며, 인기없는 여당주자(대통령후보)로 부상한 모 율사는 재벌로 부터 무려 7억원 받아먹은 위선자인데, 이치는 시침이를 띠고있는 것을 한겨레 컬럼에 낸것을 보고 비로서 이자의 위선을 알게된것이다.

족벌언론에 별로 부각되지 않은것은 그런자로 하여금 여당후보로 결정되면 결정적순간에 이를 폭로하려는 전략적음모가 숨겨저있던것이다.

2001년 국제회의에서 한독일대표가 노별평화상 심사위원들에게 한국에서 노별평화상 로비가 있엇느야고 묻자 그 심사위원은 있기는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달라는 로비가 아니라 주지말라는 로비였다는 한겨려 기사읽은 기억이 난다.

우리는 그기사를 읽고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신범(강서구)의원인 줄알고 이회창후보의 유감표명이 있었지만 한니라딩 기만정책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난 10월3일 DJ의 회고담에서 민주노동당 단병호의원이란 말 듣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민노당 권영길대표도 파견여부를 놓고 협의에 참가하지 않았겟는가.

이런 역적질에 민족지인 한겨레 마저 민노당 당리당략으로 고의로 음폐한것이 아닌지 의문이 간다. 이런 역적질은 때가 되면 반드시 사실을 밝혀야 할것이다.

어느 포럼에서 어느 유력한 시민단체는 재벌 비난만 하면 돈이 우수수 쏟아진다고 그 사이비 시민단체를 비난하고 요지경속이라고 말한 기억이 난다.

그 교활한 위선자 율사가 그교량역을 맞고 있지 않았나,,,,,,,.?

성한용선생은 계속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판단으로 우리에게 큰도움이 되기바란다. 김근태의장의 개성공단 회식에서 사전에 북측으로 부터 Taboo시(금기)된 김정일위원장 비위상하는 즉 제2차 핵실혐 말라는 사전경고를 무시하고 이런 발언으로 북측대표도 깜짝 놀랬을것이라고한다.

김근태의장은 평화가 즉 밥인데 경협중단 있을 수 없다고 역설하였다고 한다. 김의장 북 공영단 요청에 흥을 깨기어럽고 화답으로 무대올라가 덩실덩실 춤춘것을 정체성 실종 떠버리면서 "대국민사과 짖어대고 있다. 이치들은 툭하면 대국민사과다.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인사권 즉 전효숙선생 헌법재판소 소장지명을 갖이고도 사과운운 떠버리고있으니 사과광증이 이닌가.

약 70여연전 중학시대 배운 영어 격언이 생각나는데, 로마에 들어가면 그고울 풍습에 따르라는 격언이다.

김의장이 북측의 사전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였으니 이에 화답하기위해 또한 축재분위기 깨지않기위해 그의 즉흥적 기지를 높히 편가하여야지 대국민사과라니 가소롭기 짝이없다.

성한길선생의 논평을 더 들어보자! 김의장의 감투(대권)보다는 한반도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사명감에서 한반도 전쟁을 몸으로 막으려고 하고있다고한다.

이렇기때문에 북한핵문제는 미국의 압박이 아니라 평화적, 외교적 즉 북미대화로 해결하라는 사람들이 훨신 더 많다는 말 맞는말이다.

다만 대다수 민중이 침묵을 지키고있을 뿐이다.

시장장돌뱅이 싸움에서는 목소리 큰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듯이 요즘 돈으로 매수된 징치깡패용병들은 살판났다고 DJ와 노무현대통령을 뺄갱이 매국노, 고레고래 욕지거리와 심지어 처벌운운하고 있다. 그자들은 이런 소란사태가 계속되기 바라고있다. 그래야 하루 4.5만원 벌고잇으니 노가다판에서 힘들게 일하고 버는돈을 힘않들이고 번다고 실토하고있다.

그들의 기세 하늘을 찌르는것 같은데, 이들의 집단행동과 기세는 돈으로 매수된 용병이기때문에 기름 즉 돈떨어지면 자연 소멸될 패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즉 오합지졸에 지나지 않기때문이다.

지난 1997년12월18일 대선에서 사면초가에 빠진 DJ가 당당이 50만여표로 당선된것이 이를 입증하고있다.

한겨려 제외하고 모든언론들과 방송매체가 반DJ운동에 발벗고 나섰으며, 심지어 DJ를 뻘갱이로 매도하던 이도영이는 논단잡지 대표로 언론희관에서 대통령후보 사상검증이라는 포롬개최까지 하지않았던가.

2002년 대선에서도 어른과 아이싸움인데, 침묵을 지키던 민중이 권영길후보의 반동으로 97만여표의 잠식에도 53만여표로 당선시킨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것이야 말로 침묵하던 다다수 민중의 궐기가 이니던가.

성한용선생은 민주당이 압력에 굴복하여, 대북제재에 참여하였다는 말 전적으로 틀린말이 아니다.

그러나 반동분자이며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은 2002년 이른 봄 민주당대통령후보 경선자금으로 재벌로 부터 4억5천만원 선거자금 받은것이 곧 대법원에서 의원직 상실되니, 최후발악으로 노무현대통령에게 원한을 품고 복수심에서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노무현대통령 타도 선봉장이며 또한 의원직 상실되면 용병자격이 없기 때문에 최후발악으로 적극적 용병역할을 하고있는것이다.

한화갑은 박근혜양에게 충성받치면 앞으로 사명복권을 바라고 호남민중을 팔아먹는 역적질도 서슴치않고 하고있는것이다.

DJ는 그동안 한화갑도당의 감언이설로 한화갑도당 비호하고있다가 미국의 부당한 압력으로 햇볕정책이 와해될뿐만 이나라 7천만 민족이 자멸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으로 10월10일 청와대 회동을 계기로 연일 부시의 일방주의를 빈난하고 그동안 학교강의 쇄도에 일일리 응하지 않다가 요즘 학 생들에게 햇볕정책 사수와 무슨일이 있더라도 힌반도에 전쟁이 없어야한다고 역설하고 있는것은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운명체라는것을 재인식한것이 이닌가.

이번 중국특사가 김정일위원장과 회담후 북한의 2차핵 실험이 없다는 공식발표를 부시패거리들은 이를 인정치않고 유엔결의대로 대북압박 계속하려는것은 어떻게 하던지 튀집잡아 공해해 상에서 북한 선박을 나포하여 북한의 정당방위 즉 북측의 반격을 유도하려는 수작이 아닌지 경계하여야한다.

곧 있을 즉 11월7일 미중간선거에서 우리민중은 미국에 있는 친인척 심지어 사둔의 팔춘까지 총동원하여 공화당의 상하 의원 지배를 저지하여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민중 미국놈 몰아내자는 상스러운 말 써서는 아니된다. 부시의 문제점은 히틀러가 저서 "마인캄푸(나의 투쟁)"에서 지도자는 자기의 정책에 오류가 있더라도 이를 시정하면 지도자로서 대중을 지배할수 없다는 무서운 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 단 말인가.

부시의 바로 이런 히틀러와같은 무지로 집권 6년동안 숱한 오류로 세계펑화가 큰 위협에 놓여있지 않은가. 시람이 어떻게 전지전능한 신을 닮을 수 있단말인가.

한나라당은 김근태의장에 대한 게성방문을 빌미로 정치공세를 취하고 있는것은 내년 대권욕때문이다. 국회를 내년까지 파장으로 몰고가면 경제가 판탄나니 서민생활은 더 궁핍하게되니, 자연 정치에 염즘 즉 선거를 포기하게 만들여는 수작에 지나지 않는다.

인기 바닥을 헤매고있는 여당과 김근태의장이 이번 한반도 위기해결책으로 행여 인기상승할가 바 전전긍긍하여 최후발악을 하고 있는것이다.

이치들은 용병인 뉴라이트등 별볼일 없는 보수단체를 총동원하여 DJ와 노무현대통령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성토하면서, 위선자 박근혜양은 호남에서 DJ를 높히평가하면서 그의 포용정책지지한다고 떠버리는 이중잣대에 호남민중 그리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으리라 믿는다.

호남민중이 이번 10월25일 치러지는호남보궐선거에서 호남민중을 팔아먹는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에 표를 주지말자!

DJ는 햇볕정책 사수와 PSI한국정부 참가 반대하고 연일 부시도당을 강도높게 비판하고 북한핵실험은 부시의 의도적인 대회회피로 야기되었다고 부시를 강도높게 비판하고있다. 문제에 유일한 해결책은 북미대화 뿐이며 서로 주고받는식 즉 북한은 핵완저포기하고 미국은 클리텉행정부가 달성한 북의 김정일위원장 체제인정하고 경제봉쇄 해제,북과 수교하고, 경제봉쇄해제와 북한핵 포기대가로 경제원조하라고 권고하고 있으며 이를 동시이행을 촉구하고있다.

그런데 이런 DJ의 정당한 해결책에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은 이에 전혀배치되는 한나라당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는 DJ에 대한 배샌행위이며 그들이야 말로 폐륜아가이닌가. 이런 역적도당 후보를 낙선시키면 한화갑도당은 싫던좋던간에 정계를 떠나게되고 참다운 인사가 드러와 민주당과 열린우이당이 당대당 통합이 실현되고 내년 대선에서 여당의 정권 재창출이 실현되어 우리 민중의 자나깨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을 압당기자!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민주평화 통일 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오는 25알 오후1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한반도 핵위기 포럼이 잇으며, 26일 역사적인 김재규장군 미완성혁명의날 아침 10시 제기동성당에서 김장군 추모 미사가 잇고 오후1시 반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포럼이 잇으니 많은 인사들 특히 학생들 참가 바란다 그러나 더러운 용병들은 참가없아애힌디. 우리 동지들은 동지애를 발휘하고 상호 협조하여 용병인 반동분자들의 회의진행 방해를 분쇄하자!

11월16일 오후4시 서초동 서울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정구교수 공핀에 많은 인사들 참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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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013    
글쓴 날짜: 2006.10.20
글쓴이: Adam

수정 / 삭제 No. 1012    
글쓴 날짜: 2006.10.20
글쓴이: hdw

사대주의족속들의 狂言규탄을 행동으로 옮기자!

요즘 북한핵실험을 계기로 야기된 한반도 전쟁위기를 위요하여 얼치기 정객들의 광태(狂態) 참으로 가관이다.

김근태당의장의 오래만에 핵폭탄에 비견할 만한 옳바른 판단 즉 우리정부의 오락가락하는 정책인 갠성공단사

업과 금강산 관광사업은 지속되어야하고, PSI에 우리정부 참여를 반대한다고 미국을 직설적으로 비판한것을

우리반파쇼민중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DJ의 우유부단과 한화갑, 조순형도당의 역적행위 즉 호남민중 분열로 5월31일 지자체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후 구원투수로 등장한 김근태당의장의 고작 한다는짓거리가 총출장제 폐지와 부동산 감세등으로 우리

평화애호민중의 빈축을 샀던 김당의장이 마침내 미국과 불화도 불사한다고 작심한 듯 단호히 햇볕정책

사수에 나선것은 우리민중 쌍수들어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진보계라는 민노당안에서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진보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은가.

이얼간망동이야!

PSI동참 부시강경몰이에 찬반논쟁으로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니 참으로 부끄러운일이 아닌가.

여당내에도 "유엔의 대북제재결의 하였으니, 우리정부도 이에 따라야 할텐데, 집권여당 수장이 이에 반기를

들면 참여정부 운신폭이 좁아질것이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반동분자의 궤변애 지나지 않으며, 포용정책

지속이 당론이 되어야하며, 그동안 침체상태에 빠진 노무현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백만대군의 원군과 같은

시너지(Synergy)효과가 있으며, 정부의 운신폭이 좁아진다는 광언을 우리민중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민족정지이여 비판지라는 한겨레신문에 왜 이런 반동분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는가고 묻고싶다. 무엇이

두러워 익명의 기사를 낸단말인가.

이지운기자 옳바른 정의감을 갖고 기자사명을 다하기 바란다. 이런 정치인은 사불리하면 이념이고, 정의감

이고 다 내팽개치고 이속차리기 위해 파쇼차떼기당애 투항할자이기때문이다.

이런 반동분자의 이름을 밝혀야 2008년 총선에서 낙선운동을 전개하여 이런 회색분자의 발붙일 문(감투)을

없에야한다. 그래야 이런 회색분자의 태동을 막을 수 있지 않은가.

이제 만고의 역적 딸 광언을 들어보자! 매국노란 딱지는 근거가 없는 풍문(hearsay)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입증자료가 만만대다.

친일파 장교의 박정희의 친일만행은 차치하고, 쿠테타로 정권을 강탈한 후 수많은 학생들 젊으니들을 법의

이름으로 인간도살하고 64년 일본재벌로부터 한일 수교대가로 6천6백만불(현화폐가치로 약 백만불에 해당)

부정착복한것 이미 언론에 보도되어 삼척동자도 알수있는 사실아다.

박정희는 월남전에 저투부대 일개군단 이상 파견대가로 미국으로 부터 자그만치 60억불 독식한 일이 언론

자유 말살정책으로 국내에서 많은 민중이 알수 없었던것이다.

그러나 77년인가 78년 전 중앙정보부장 이후락의 둘째 아들 이동복이가 마히원 프레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박정희대통령은 거금을 스워스은행에 예금하였는데 그 열쇄는 우리아버지(이후락)박에 모른다는 증언이

미국언론과 일본신문에 크게 보도된 일이 있었다.

프레이저 청문회 기록을 찾아보면 박정권의 매국행위가 나타날것이다. 그당시 박정희 부정행위가 언론에

보도되면 후속타가 없었다.

박정희는 미일 언론사에 거금을 뿌려 미국과 일본언론의 입을 틀어막을 수 있었던것이다. 그 돈으로 역적딸은

용병 수만명을 연일 동원하여 dj, 노무현정권을 싸잡아 빨갱이욕설을 퍼붓고 심지어 사법처리 운운하고있다.

해방후 친일파가 애국지사를 뻘갱이등으로 몰고 마녀사양하듯이 정부와 여당을 뻘갱이, 매국노로 둔갑시키

고있다.

박근혜양의 선거전략은 호남민중과 노무련정부와 의 철저한 이간정책이며, 그책임자는 용병인

한화갑과 조순형 놈팽이들이다. 이번 10월25일 여러 보궐선거에서 한화갑도당의 분열선거전략이 주효하여

호남 이외에서는 전승을 호언하고 있다. 그여세를 몰아 박근혜도당은 호남에서 민주당과 열린울당 용호상투

를 이용하여, 전남에서 나는 기본적으로 포용정책을 찬성한다는 이율배반적인 모순된 말을 토로하였는데,

정치적으러 예만한 호남민중 이를 액면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다.

호남민중 우롱한다고 말이 자자하다.

DJ는 아직도 호남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있기때문에 박근혜양의 호남민중 기만술책을 쓰고잇다고

반드시 그 보답을 말로 받을것이다.

웃긴다고 박근혜양이 1972년7월4일 남북공동성명, 노태우정권의 91년 남북기본합의서는 포용정책의 일환이며

2000년 6.15공동선언과 맥을 같이한다는 말은 우리호남민중을 얕잡아보고 하는수작이다.

74공동선언은 10월하순 유신쿠테타로 법적근거도 없이 국회를 해산하고 계엄령선포로 학교에 군진입시키어

학교를 마치 군막사로 만들어, 외국언론들은 배움의 터 학교가 아니라 마치 군막사라고 조소끼지 받지않았던가

사회분위기를 공포분위기로 몰고갔는데, 우리민중의 망각을 이용한 이런 허튼소리 누가 믿겠는가.

유신쿠테타를 일으키면서 남북을 외세의 간섭없이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7.4공동성명이라고 감언이설로

우리민중 기만하지 않았던가.

91 님북기본합의서는 북한 최고인민위원회에서는 비준이 끝났는데 미국의 속도조절이라는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족벌언론들이 이에 호응하여 겁많은 다수당인 노태우대통령도 이의 비준에 소극적으로 임하여 오늘

날에도 국회비준이 않된것이다.

여야 국회의원이 참가한 포럼에서 여당 임의원이 야당이 오케이 하면 내일이라도 국회비준 빋을 수 있디는 말에

한나라당의원들은 묵묵부답으로, 상계도 국회비준을 받지못한것이 아닌가 고 박근혜의윈에게 묻고십다.

정치인 박근혜양이 그렇게 거짓말에 달인 줄 몰랏다고 한다.

박근혜양의 궤변을 더 들어보자: 김대중대통령은 국민공감대 형성, 투명성 보장, 국제공조로 분명한 대북지원책

을 지켜왓는데, 노정권의 원칙 준수치

않아 북한의 핵실험이 성공하여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고조되었다고 노무현은 DJ의평화노선을 지키지 않았다

고 성토하고, dj의 햇볕정책과 노무현정권의 대북정책이 다르다는것을 부각시키려고 발버등치고있었다.

북때문에 손해는 볼수은 있어도 북때문에 우리가 죽을 수 없다는 궤변 듣기 지겨웠다는 후문이다.

국민혈세운운하면서 얼렁뚱땅 대북지원 중단을 강조하였다. 참으로 가소롭고 호남민중 우롱하는 광언이 이닌가.

DJ는 요즘 반동분자 한화갑도당 비호하다가는 DJ일생의 역작인 햇볕정책이 무산될 뿐만 아니라 한반도에

민족전멸로 몰아너는 전쟁이 발발할까 바 반동분자들의 역공을 각오하고 10월10일 청와대 햇볕정책 수호발언을

호시로 연일 부시도당을 강도높게 바판하면서 PSI에 한국정부 참가반대,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사업

지속을 강조하며, 핵위기 핵결책은 주고받는 식으로, 북미직접대화를 강조하였다.

10월 9일 북한의 핵실험으로 난처해진 노무현대통령도 이런상황에서는 포용정책 지속이 어럽다고 재검토

하려는 노통령이 우리민족의 살길은 외세에 의존하지 말고 포용정책 지속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게된것이다.

박근혜양은 PSI에 우리정부도 거국적으로 참가하고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 중단을 강조하고잇다.

또 하나 가증스러운것은 반동분자이며 용병인 한화갑은 유세중 DJ를 의식하여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

사업 전면 중단 말은 못하고 슬쩍 재검토로 교용주 박근혜양에게 답례하고있다.

한화갑은 9월11일 하나라당의원 모임에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여론을 의삭하여 정책공조나 통합을 못한다면

백년가도 정치발전 이룰 수 없다고 말하였다가 호남미중의 호남민중 파라먹는다는 역풍을 받지 DJ 덩달아 오늘

날 여당의 위기는 민주당의 분당에 있다고 한화갑구제하였는데, 이자는 원래가 경거만둥에 중독되기때문에

이런 망언을 하게된것이다.

금강산 관광사업으로 북한의 군사도발이 동해상에서 사러젔 다고한다. 만일 이를 중단하면 군사도발이 재현될

수 있다고 전문가의 우려다.

미국파쇼도당의 목적은 북핵평화적 해결이 아니라 경제봉쇄로 북한정권 말살이다. 북한이 앉아서 자멸을

기달릴 일 있겠는가.

문제는 전쟁이 미국이나 일본에서 싸우는것이 아니라 바로 아름다운 우리 팔도강산에서 버러지니 피해는

고스란이 우리가 받기때문에 우리는 한사코 반대하는것이다.

한나라당은 그동안 국민수탈한 막대한 자금으로 한국을 떠나도 그민이겠지만 우리민중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단 말인가.

박근혜양의 또한나의 궤변 즉 김대중대통량은 투명성과 국민공감대 형성운운을 반박한다. 2003년 대북송금

특검팀조사에서 DJ보고 투명성 없고 밀실에서 국민의 동의 받지않았다고 연일 족벌언론들의 힘을빌여

성토하자 DJ는 대통령 통치행위를 일일이 국민에게 알리면 협상이 무산될 수 있다고 반박까지 한기억 난다.

호남민중은 누가 6.15공동선언을 쟁취하여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할 수 있겠는기.

두말할 나위없이 노무현정권 밖에 없지 않은가. 만일 불행이도 노정권이 문어지면 민노당이나 민주당에 가지

않고 역적당으로 갈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않은가.

호남민중은 역적도당에 표를 주지말고 열린우리당에 표를 몰아주자! 이길만이 부시의 불장난을 막을 수 있고

일제의 재무장을 막을 수 있다. 호남민중의 성스런 투쟁에 기대하면서,,,.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민주,평화,통일 전당 준비위,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10월25일 오후1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북힌헥핵위기 대응방안 포럼이 오후5시까지잇으니 많은 평화애호

민중의 참가바랍니다. 단 반동분자 즉 멍석깔아주어도 발언은 않하고 회의진행을 방해하는 반동분자는

참가않기 바란다. 이런자는 회비도 안내면서 공짜 밥머으면서 희의진행를 방해히고 있기때문이다. 우리회원들

입두엇다가 무엇에 싸멱으려고 벙어리 신세 참 가련하기 짝이 없다. 반동분자들은 용병일만정 조직적으로

벌때처럼 서로 협조하고있는데 말이다.

10월26일은 역사적인날 즉 김재규장군의 혁명적인 정신으로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골로보낸

날 오전 10시 천주교 제기동 성당에서 김재규장군 명예회복 미사와 기념행사가 있으며, 오후1시30분에 세종호텔

3층 세종홀에서 안중근의사 기념행사가 있으니 우리 반파쇼 민중 많은 참가바라며, 특히 학생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10월28일은 건국대학 군사독재항거 21년되는 역사적날이며 87년 6월항쟁에 불을 당긴날이니

많은 민중 특히 학생을의 대거 참가 바란다.(오후1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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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011    
글쓴 날짜: 2006.10.19
글쓴이: Den

Bathroom Vanity -

수정 / 삭제 No. 1010    
글쓴 날짜: 2006.10.19
글쓴이: Bruce

Bathroom Sinks -

수정 / 삭제 No. 1009    
글쓴 날짜: 2006.10.19
글쓴이: Endi

Above The Ground Pools -

수정 / 삭제 No. 1008    
글쓴 날짜: 2006.10.19
글쓴이: Endi

수정 / 삭제 No. 1007    
글쓴 날짜: 2006.10.19
글쓴이: Stiv

Phillips Dvd Recorder -

수정 / 삭제 No. 1006    
글쓴 날짜: 2006.10.19
글쓴이: 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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