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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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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2.2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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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YS狂言규탄한다.
이치들은 아직 80도 않되었으니 妄言이라고 말할 수 없으나, 정신분열증인데, 사둔 넘말한다고 오히려DJ보고 싸이코라고 짖어디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않은가고 이역적들에게 반문하고싶다.
참 기막힌 세태가 이닌가. 이렇게도 가치관이 도치되었단 말인가. 똥 싼 놈이 큰소리치고 있으니 말이다. YS와 JP는 석고대죄할 자들이 큰소리치고 있으니 말이다. 전자는 얼간망둥이라도 그래봐도 대통령까지 지낸 자, 후자는 파렴치죄로 집행유예중이며, 5.16쿠테타 부두목으로 중앙정보부란 살인기관 초대 책임자로서 민족일보 사장인 조용수선생을 가진 고문으로 민단자금 운영을 조총련자금으로 둔갑시키어 그해 가을 사형시키는 등 무수한 인간백정역적질을 한자가 이너던가. 그당시 민족일보 가판이 동아일보를 앞섰다니 가히 그신문의 필진 알수있다.
이때 재판관 한사람이 이회창씨인데 유세중 나 이회창후보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판결이라고 짖어대었으니 이런 위선자도 천주교신자란 말인가. 허기야 천주교수장이란 김수환씨는 한발 더 나아가 노무현정권 타도 작전총책임자 역할도 하고있는데 신자가 큰 감투쓰기 위해 거짓말 좀 하기로서니 큰 죄가 되겠는가. 이바 웃물이 맑어야,,,,,.
75년 무고한 인혁당 간첩조작사건으로 8명의 사형수 대법확정판결로 외신기자의 사형집행 여부를 묻자 설마 젊은 사람들 사형시키겠는가고 안심시키고 75년 4월9일 새벽3시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도둑놈 도적질하듯이 전격 사형집행하지 않았던가. 그것도 모라자 시신을 유족에게 내주는것이 법에 엄연히 명시되었는데도 벽제화장터에서 유가족의 울붖짐도 아랑꼴 하지 않고 사형시키엇으니말이다.
사형집행은 아무리 청와대 명령일지라도 국무총리인 JP가 몰랐을이가 있었겠는가. 게다가 한다는 수작이 참으로 가관이었다.
이치는 뻔뻔스럽게도 우리민중이 민주주의를 절규하자, 한다는 소리가 미국의 민주주의는 2백년이 걸였다고 시기상조 떠버리지 않았던가. 우리보고 2백년을 기달리란는 말인가.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애매모호한 감언이설로(이말은 적진에 기어들어가 민주주의 쟁취란 말이 아닌가) 국민을 배신하고 군사정권에 기어들어가 정권잡은후 남북관계를 노태우정권보다 더 후퇴시키었을 뿐만 아니라, 군사정권 뺌치는 탄압으로 우리 평화애호민중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단 말인가.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두분을 인기만회책으로 구속시키었는데도 여전히 인기 바닥을 헤매자 96년 북한 폭격을 계획하다가 클린턴 대통령의 일갈로 불발로 끝난것을 생각하면 소림이 끼친다(그당시 YS나팔수였던 각 방송매체는 나면들 피난 필수핌 사두라고 민중선동까지 않았던가. 만일 그당시 클린턴대통령이 아니라 전쟁싸이코 부시라면 어떻게 되었을 까 생각만 하여도 전률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는 대통령을 잘 선택하여야 한다. 지난 11월 4일 노무현대통령과 DJ의 맞남자체를 정치행위라고 망언을 퍼붓고 있으니 소가 웃을일이다. 제놈 두족속이 맞나면 로멘스요 DJ와 노무현대통령이 맞나면 불륜이라고 짖어대고 있으니 포복절도할 일이 아닌가.
JP는 73년 8월8일 DJ 납치문제로 한일관계가 위기로 몰리자 진사단을 이끌고 일본 다나까총리에게 자그만치 일화 3억원(그당시 한화 31일억원) 현시가 3백억원이 넘는 우리의 혈세를 주어서 사건의 원상복귀 불가능하여 오래동안 DJ는 옥살이까지 하고 연금상태에 있었던것이다. 게다가 64년 대일수교를 굴복외교 라고 학생들의 데모가 절정에 달하자 JP는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 한일수교 관철시킨다고 기념을 토했으니 일본정부나 미국언론이 반역자 이왕용을 들먹고 있었으니 우리민중을 어떻게 생각하였겠는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며, 대일수교대가로 박정희가 일본 재벌로부터 자그만치 6천6백만불 뇌물로 받아먹었을 때 제2인자인 JP얼마나 갈취하였겠는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그당시 6천6백문불이면 현시가로 수백억불에 상당하다는 중론이다.
전두환시절 JP는 탄압이 두려워 쥐구멍을 찾다가 87년 6월항쟁 후 비로서 정치활동이 허용회고 87년 대통령선거에서 JP는 들러리 즉 노태우후보 당선시키려고 용병으로 출마한것이다.
일전에 주한 미대사 바시바워어에게 그런사람(DJ)를 맞낫는야고 항의조로 말했다니 이렇게도 에티킷이 없는 깡패란 말인가.
DJ보고 평화주의를 가장한 위선자라고 DJ에 대한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고 있는 싸이코가 아닌가. 한다는 소리가 노대통령과 DJ보고 정신분열증(schizophrene)라고 매도한다. 이자들은 자기들이 바로 정신분열증환자인데 말이다. 포용정책인 핵볕정책을 비난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2000년 6.15공동선언 당시 국민정부의 한축이 JP가 아니던가. 이제와서 튀집잡고 있으니 이는 자가당착이 아닌가.
정게은퇴선언당시 파렴치죄를 범한주제에 무엇을 잘하였다고 큰소리친단 말인가. JP,는 내년 대선에서 나름대로 큰 역할을 말하는데, 그역할이란것이 망국적이 지역갈들 즉 충청민중 마저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가도당의 호남민중 갈기 갈기 쩢어노았듯이 충청민중 마저 분열시키자는 속셈이 아닌가.
이제 YS를 말할까 한다. YS는 안기부도청을 중단시킨지 채1년도 않되어 재개하여 얼마나 많은 지벌과 언론사로 부터 돈갈취 가히 짐작할 수 있다. 한때 법개정 즉 공권력에 의한 범죄행위는 시효없다고 법개정 움직임 보이자 둘째아들은 미국망명도 게획하다가 법개정없다는 정부당국자의 발표가 있자 슬그머 이민 중단한것이다.
95,96년 지자체, 총선에서 무려 두 사무총장 즉 김덕용군과 강재섭군에 무려 1297억원의 우리 혈세를 준일이 만일 노무현대통령과 DJ가 저질럿다면 옥살이 면할 수 없엇을것이다. YS는 92년 대선에서 연세대 대자보에 의하면 대선자금 자그만치 1조2천억원을 갈취하여 9천억원을 불법선거자금으로 탕진하고 나머지 3천억원은 재산증식으로 재벌에게 맡기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를 밝히려면 은행구좌를 개빙할 용의기 있겠는가 고 묻고싶다.
언로보도에 의하면 통치자금으로 무려 1천억원 착복하였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사실여부는 계좌추적하면 밝혀질텐데 그럴 용기가 있겠는가.
그리고 95년 9월 자기 대부 노태우, 전두화 두대통령 구속, 그분들의 사둔의 팔춘까지 계좌추적하면서 유독 외화도피는 눈감아준 의도는 무엇인가. 일설에 의하면 자칫잘못하면 자기 발둥을 찍을가 바 모른척하였다는 설이 있는데 해명할 용의가 있겠는가. JP도 외화도피에서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다 같은 동류항인데 말이다.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은 선호하는 대선후보가 있어도 침묵을 지키는 묵직한 대통령에 많은 인사들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는대 YS는 입이 가벼워 촉새 같이 2000년 대선에서 이회창후보 손을 들어주었으니 이거 무슨 망실살이 뻗첬단 말인가.
그런 망실살도 모자러 지난 5월20일 박근혜양 피습당하자 허둥지둥 대통령까지 한자가 채면이고 나발이고 다 팽게치고 입원중 연세대병원까지 찾아갔다가 문전박대 당하고 있는꼴악선이 참 가련하고 서글픈일이다 자기 얼간이 아들하나 공짜배기 비래대표 감투하나 딸려고 전직 대통령의 명예고 나발이고 다 팽개치는 꼴악선 참 가관이었다.DJ에 대한 열등의식에서 나오는 질투 시기가 아닌가.
YS는 과거 민주화투쟁 시늉 마저 깍아내리고 있는 과대망상증과 열등의식 하루속히 탈피하고 침묵을 지키는것이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 바람직 스러운일이 아닌가. 우리나라 살림을 거들나게 만들어 오늘날의 극심한 양극화, 실업자, 비정규직 다량양산이 어느놈의 책임이란 말인가. 입이 열이라도 벙어리 신세가 되어야 할 파렴치범 JP. YS입 다문는것이 그나마 여생의 마지막 속죄의 길이 아닌가.
그리고 YS는 자기의 정적인 박철언의원을 93년 5울 하순경 구속시킨후 박전장관가 친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쫒아낸후 훈장준다고 관례대로라면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직접 주어야 할텐데 영체가 없단 말인가. 법무장관에게 대신 주게만들었으니 말이다. 그것도 모자라 김덕조 대법원장도 사감 즉 당총재 권행대행 중지 재판에서 자기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렷다는 사감으로 대법원장도 내쫓지 않았던가. DJ.노무현 대통령이 이런 무법을 저질렀다면 대통령직무수행이 계속되었을까.
DJ보고 일체 사람과 접촉말라니 이는 억지가 아닌가. 일전에 한나라당 용병인 민주당 항화갑도당은 DJ의 노무현대통령 맞남 자체를 정치활동이라고 만나지 말라고 경고까지 한바있다. 이는 DJ의 정치적 잠재력에 공포감을 느낀것을 반증한것이다.
이 두족속의 과거 역적질은 생랙하고 우선 97년 11월경 김용환 전 의원과 한광옥 DJ측근자의 협상력으로 DJ.JP 연합작전으로 국민정부가 탄생된것이다.
그런데 JP의 몰락이 200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JP의 과신으로 DJ.JP 선거공조를 깨고 야당으로 출마한것이 자멸을 초래한것이다. 게다가 육값떤다고 임동원 통일부 장관 불신임에 한나라당에 가세하여 자멸을 가속화한것이다.
JP는 양당 공조를 깬것은 DJ다음 대통령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과대망상증에 걸린 몽류병환자가 이닌가. 김치국 먼저 마신격이다.
92년 YS는 총선에서 여당의 소수당으로 전락하자 당내에서 Y.S를 대통령후보에서 탈락시키려는 기미가 보이자 노태우대통령에 애원하고, 그해 4월경 청파동 JP를 찾아가 다음 대선에서 JP에게 빠통을 준다는 약속을 힌바있으나 YS는 이를 배반, 95년경 JP의 무용론이 당내에서 공공연하게 대두되자 굴욕을 참을 수 없어 탈당하고 자민련을 조직하자, 공분을 느낀 충청도민중의 지원으로 원내교섭단체가 된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YS와JP는 견원지간인데, 어제의 원수가 동지가 된것이다.
그리고 YS의 DJ알레르기 반응은 일종의 열등의식의 반응이다. 75년경 대내외 여론의 앞력으로 박정희는 부득이 DJ의 가택연금 해제로 DJ는 명동에서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어 궁지에 몰린 이철승군을 이씨의 과오가 있더라도 이철승 같은 인재는 20,30년이 걸린다고 민중의 단결을 호소하자. 이 얼간이도 글자 한자 혹하나 틀리자 않게 DJ말에 흉내나는 꼴악선을 보고 능력의 차이를 우리민중에게 인식시킨 일도 있었다.
YS는 DJ의 민주화투쟁이 있었기 때문에 옥이가 있어서 그냥추종하였을 뿐이다.
당수가 되자 관레대로 박정희와 단독 회담에서 전레대로 박정희는 야당 馴致시키려고 거액(수십억원으로 추산됨)을 주자 전총재들은 수행원 즉 당 대변인에게 떡갑주는 전례를 깨고, 이택동의원 무사하고 독식하자 이에 반발한 이택돈대변인은 대변인직을 사퇴하는 해픙닝까지 있었다. 이후부터 두사람사이는 원수가 된것이다.
박정희와 맞났을 때 교활한 박정희는 YS보고 협조하면 내가 생전 대통령 할것이 아니니 언젠가는 YS에게 정권 물여준다는 감언이설을 믿고 대여투쟁에 소극적으로 임하다가 이철승에게 당권 빼기는 수모까지 당한일이 있었다. 야당총재들이 줄을 대고 박정희 시혜로 투쟁다운 투쟁 못하고 있었으니 야당사에 큰 오점을 남긴것이다.
2000년 남북공동선언으로 노벨평화상 후보로 선정되자 반동분자들은 국가적 경사인데도 주어서는 아니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YS는 DJ가 무엇을 하였 다고 노벨상이야고, 노벨심사위원들에게 로비하였다고 짖어대어 전세계에서 깜짝 놀래고 저런 머저리가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에 당선되었단 말인가고 의아하게 생각한것이다.
노별상 심사위원들은 기가 막혔을것이다. 한나라당 강서구 이신범국회의원이란자는 오슬로 가서 주지말라는 운동전개한다고 떠버리자, 국가적 경사인데 반대한다도 여론이 들끓자 마지못해 이회창후보는 유감이라고 사과까지 하였는데 그후 한국에서 주라는 로비가 아니라 주지말라는 로비었다고 사실이 밝혀자사, 이회창씨의 졸대기가 주지말라는 로비를 한줄 알고있엇는데, 일전에 DJ가 민노당 단병호의원이 오슬로 노벨상 심사위원회 빌딩앞에서 주지말라는 시위를 하였다는 충격적인 DJ발표를 듣고, 그렇다면 단병호의원이 독단적으로 간것이 아니라 민노당전체의원들 및 당수뇌부와 민주노총의 결정으로 간것이 아닌가. 비용이 어디서 나왔단 말인가. 곰곰히 따저봐야한다.민노당과 민주노총 단독으로 한 역적질이 아니라는 의심이 가기 때문이다.
DJ는 서운한 마음 글할 수 없다고 그당시 심경을 토로하였다. 민주노총 합법화는 누가 시키었단 말인가. 믾은 민중은 배후에 한나라당에서 막대한 자금을 대주지 않았는가 의심하고 있다.
권영길 후보는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3후보간에 TV토론에서 노무현후보의 이회창후보 공격의 리듬을 번번이 차단하고 이후보와 합작하여 노무현후보 공격에 치중한 장면이 여러번 포착되었고, 두후보는 지지층이 겹치기 때문에 자칫하면 이회창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을 수 있었다.
이문제는 장차 대통령 선게에서 밝혀저야 할일이다.
여담이지만 92년 대선에서 정주영후보, YS, DJ3후부간에 TV토론이 결정되었을 때 난데없이 대선 부로커 백X완, 박X종두후보가 팔자곧칠 대금을 받고 우리도 같은 후보인데 왜 너이들만 TV토론인가. 이는 형평성윈칙위반운운하면서 항의하자 얼간이 YS는 핑계김에 잘되었다고 TV토론이 무산되어 나라살림이 개판으로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논하는것이다 이런 비극적 역사의 재판은 막아야한다. 이제 한물간 기생들 즉 JP.YS의 망언에 병신이나 용병이 아닌자, 누그 이에 추종할것인가.
그런데 전직대통령들의 망국적 범죄해위는 그들 전직대통령들의 막대한 부정축재로 이루어 젔으니 앞으로 반드시 이들 부정축재자 재산은 국고환수하여야한다.
민주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우려되는것은 민주화 운동시민단체 예컨데 언론인권센터, 민화엽, 평통연대들 지향하는 목적이 남북평화통일인데 그안에 즉 간부급에 용병으로 전락한 식자들이 침쿠하여 노무현정부 무능 짖어다고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아무도 이런 반동분자들의 선동에 반론 제기하는 자 없다는것이다. 어론인권세터에 변엽의 간부급인 한명옥의 이유근거없는 노무는정권 규탄과 평통연대 이장희교수는 초지일관하여 평화통일 사수파인데, 문제는 평통연대 집행부에 이런 쓰레기 같은 식자들이 들끓고 있다는것이다. 지난 15일 만해도 일개 여성실장의 단독 행위가 아니고 집행부의 조직적으로 용병침투를 반대하려는 회원들을 축출하기 위해 이런 모욕감을 안겨준것이다. 9월25일 포럼은 이철기교수 사회인데 난동자는 묵인하고 오히려 장이라는 여자가 내 마이크 뺏으려는 행위마저 모른채 하였으니 말이다.그런 결과 발언이 중단될 수 밖에 없지 않았던가.
그당음 포럼에도 이철기교수가 맡았는데, 다른자에게는 발언권 허용하면서 나의 신청을 과거 발언많 하였다는 구실을 대고 있으니 참 기막히 현상이다. 과거와 오늘의 포럼을 연계시키고 잇으니 교수자질이 의심스럽다. 묻건대 이철기교수는 한번이라고 강정구교수 법정에 간일이 있단 말인가. 그렇게 동료의식, 동지애, 정의감 의협심이 없단 말인가.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으니 말이다. 제발 포럼에 제자 나오도록 선전 부탁한다. 강정구교수 법정에은 항상 동대생들이 수십명식 나오고 있는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남북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시민 사회단체에 용병식자들이 침투하고 있기때문에 하는소리다. 하나서부터 열까지가 노무현대통령 무능으로 귀결되어도 누구하나 반론 제기하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하는소리다. 이자들 노무현대통령 헐뜬자들에게 무엇 무능하단 말인가고 반문하면 묵묵부답이다. 하 듣기 싫어 노무현대통령도 인간이기 때문에 숱한 오류가 있지만 전쟁은 막지 않았는가고 반문히면 좌중은 조용해진다. 할말이 있겠는가
마치 장기표씨가 큰 건물유지하면서 DJ노무현정권 무능선전을 하고 있는데 그사무실이 상당히 크고 제법 강의실도 갖추고 있어, 장기표씨가 백수건달이며, 욜병 호위병 10여명이 반대파 반박을 봉쇄하려고 진을 치고 있은데 그비용은 누가 담당하고 있는지?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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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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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2.13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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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분열조종자는 어느족속인가?
여당의 분열조짐은 2년 탄핵역풍으로 거대여당이 된후 부터 그런 조짐을 잉태하고 있었다. 조직이란 특히 정당조직이란 이념의 동지들의 모인 조직체가 아닌가. 그런데 열린우리당 의원성분을 분석하면 어쟁이 떠쟁이 철새등 온갖 잡동산이 모인 잡당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다.
전 청와대 어떤 비서관이 지적한바와 같이 열린우리당 약 3/2가 기회주의 패거이리다.기회주의 패거리들은 달면 쌈키고 쓰면 해당행위도 불사하는 위험한 존재다.
요즘 소위 여당의원이란 작자들 감투에 환장하여 역적찌꺼당에 입당하려고 무려 12명이나 아부 아첨도 서슴치 않고 있는것이 이를 여실이 입증하고 있지 않은가.
2002년 여름 노무현후보 교체 또는 낙선시키려고 후단엽등 반동분자들 앞다투어 파쇼당으로 부터 2억원이상 받아먹고 이회창후보를 위해 날뛰던 장면이 눈에 선하다. 역사는 반복돤다고 하는데, 이런 망국적 역사는 되풀이되어서는 아니된다.
그렇다면 배후조종자는 누구인가. 첫째 파쇼차떼기당이며, 둘째는 애국애족이며, DJ의 햇볕정책 계승자라고 우리민중 특히 호남미중을 기만하고 있는 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 살인마 조병옥 아들 조순형과 유길중도당이다.
친일파 장교이며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에 광분하고 부녀자 겁탈하고 상육한 인간 백정 박정희찌꺼기당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이 아니다.
총칼로 정권강탈한 후 얼마나 많은 인사들을 살육하고 우리민중의 약점인 망각증을 이용하여 애국애족운운하고 있으니 가소롭기 짝이 없다.
집권 18년간 4.19학생혁명으로 쟁취한 언론결사 집회자유를 송두리체 유린하고 공포분위기로 우리민중을 탄압하다가 혁명열사 고 김재규장군의 혁명정신으로 만고의 역적 박정희 사살로 유신독재에 막을 고한것이다.
요즘 항간에서는 박근혜양은 가장 가난하다는 허트소문이 무성한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박정희 살인정권에서 박정희는 수억조에 달하는 부정축재 중 거금을 스웨스은행에 예금하고 그이자만 자그만치 수천억원대에 이룬다고 한다.
약3년전 허인회선생이 박정희 부정축재라고 비난하자 박근혜씨는 허위사실 유포, 자기아버지 명예훼손운운으로 고소한것을 보고 저런 적방하장도 분수가 있지, 요즘 도독놈이 큰 소리친다고 민중은 아우성이었다.
일전에 뉴라이트(인지 올드라이트인지 알쏭달송한)는 일제의 한국강점을 산업화운운하면 미화하고 4.19혁명를 의거라고 깍아내리고 5.16쿠테타를 혁명이라는 교과서 편찬에 각계각층에서 항의가 빗발치자 역적딸이 4.19혁명이라고 정정하는 소동이 버러지는 쇼도서슴치않고 부리고있다. 뉴라이트를 조종하여 슬적 박정희 미화 애드벌룬을 띠워봤으나 치열한 반대에 슬적 걷어드렸을 뿐이지 언제 기회가 도래하면 다시 박정희 미화가 재현될 소지가 남아있다.
냉정이 생각하면 뉴라이트 운영자금이 어디서 나오겠는가. 회원이 무려 12만 상회한다는고 하는데 그 운용자금 어디서 충당한단 말인가. 뉴라이트와 박사모는 무위도식하는 패거리들에게 일당비 주고 동원때 마다 대가를 지불하는 일종의 건달 앵성소라고한다.
노사모는 헌신적으로 자기 돈 써가면서 노무현후보 대통령으로 만들었지만, ,,,,.
뉴라이트는 발족당시 중립적이며 시시비비를 가린다고 감언이설에 비운동권학생들의 호응을 받다가 정체가 드러나서 비운권학생들의 항의소동까지 벌어진것이다.
뉴러이트 회원 12만에 달하고 박사모도 약 4만회원이라고 호언장담하지만 이들 패걸이들이 무료봉사가 아니라 돈으로 즉 일당비 받고 동원되는 패거리들이 아닌가.
처음 노사모가 등장하여 큰 성과를 얻자 즉 2002년 대선을 승리로 장식하고 의회쿠테타음모를 4.15총선으로 좌절시킨 원동력이 누구란 말인가. 이념으로 똘똘 뭉친 노사모와 민주주의 사수를 왜치며 궐기한 민중들이다.
이 민중은 돈받고 움지기는용병이 아니라 자기 비용 써가면서 봉사하는 민중들이다.
더욱 가증스런것은 민주화운동 짖어대며 DJ의 충실한 계승자라고 짖어대는 한화갑, 조순형, 유길중도당의 양의 탈을 쓴 이리패거리들이다.
우리나라 평화 통일에 가장 큰 장해물 중 하나가 영호남 갈등인데(DJ도 경고한바와같이) 한화갑도당이 이런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고 있다는것이다.
38선을 강대국 이해관계로 남북으로 갈라진것 자체가 비극인데 여기에 영호남 마저 분열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박정희 도당의 분열정책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민중이 호남이 아닐가. DJ도 누차 지적한바와 같이 지역갈등에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이 호남이라고 역설하였지만.
그러면 한화갑도당의 역적질을 논할까한다. 2002년 3월 여당 대통령후보 경선 자금을 한화갑은 4억5천만월을 비밀라에 재벌로 부터 받았다가 틀통나 기소되어 재판게류중을 노무현대통령 탓이라고 원한을 품고 자나 깨나 노무현대톨령 타도찢어대고 민주당 함만으로는 곤란하니 한나라당 용병으로 전락하여 꿩먹고 알먹은 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금년 5.31지자체선거에서 서울에서 박주선 전 검사를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서울 출마시키면서 금메달은 않바라고 동메달이라고 공공연히 떠버리고 유세중 초점이 한나라당 비난이 아니라 시종일관 강금실공격에 치중한것이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의 상황판단 미스로 대북송급 거부권 불행사를 DJ에 대한 배신이며 폐룬아로 몰고가 일부호넘 만중 마자 갈기갈기 쩢어노은것이다.
엄밀이 따지면 DJ와 같은 1세기나 2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세계적 대철학가도 정책미스가 있지 않은가. 노무현대통령의 고의적으로 범한 오류가 아니다.
97년 12월대선, 2002.12월 대선과, 4.15총선에서 패배원인을 면밀이 분석란 결과 호남민중의 몰표라고 단정하고, 여당과 호남민중의 철저한 이간정책의 적임자가 바로 한화갑으로 단정하고 그로 하여금 호남민중의 철저한 분리정책이며, DJ의 햇볕정책과 노무현대통령의 포용정책은 전혀다르다고 궤변을 떰면서 호들갑을 떨고 있다.
금년 2월경 DJ의 북한 방문이 발표되자 한나라당과 족벌언론들은 하미동맹에 영향이 끼칠까 우려된다고 상당히 신중한 반대론이 있었다.
박근혜도당은 용병인 한화갑에 지시하여 우리 한나라당보다도 민주당에서 DJ 북한 4월방문 5.31지자체선거에 오해소지가 잇으니 6울 방문운운하기가 무섭게 기달였 다는듯이 이재오들은 만일 DJ가 4월 방북을 단행하면 대북송금중 일부 횡령사실 폭로하겠다고 협박하고 기달였다는듯이 족벌언론들은 일제히 4월 DJ북한 방문을 실랄이 비판하며 반대한것이다.
불행하게도 DJ의 북한 방문이 좌절되자, 우리나라 선거결과에 다대한 관심이 있는 북한이 DJ의 6월 방북을 사후 약방문격이라고 기파한것이다.
그후 남북관계는 경색되고 있는것이다. 지난 여름 조선일보 광고에 DJ방북저지 시민대회 개최기사로 실내에서 DJ방북 저지 대회까지 있던것을 보면 DJ북한 방문의 위력에 미리 겁을 집어먹고 정치검사이며 고문 둘째 두목 정형근의원은 DJ의 방북을 반대하고 제2차남북정상회담은 참여정권이 아니라 다음 정권에서 하여햔다고 잦어대고 잇는것을 보면 DJ북한방문이 내년 대선과 내후년총선에서 패배할까 미리 선수를 치고있는것이다.
노무현대통령 임기가 아직도 1년 3개월이나 남아있는데 무슨 허튼 수작을 부리고 있단 말인가. 노무현대통령이 DJ보다 더 전향적이고 진전된 남북합의서 도출은 시대와 우리민중의 요구사항이라 반드시 제2차남북정상회담은 성사시키어여한다.
이들 반동분자 즉 파쇼차떼기당과 그 용병인 한화갑도당은 자난 10월 9일 북한핵실험으로 유엔의 제제결정인 PSI참가에 한국정부의 적극 참가와 미국의 요구대로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당 사업 중단을 정부에 강역히 요구하지 않았던가. 한화갑도당은 이런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으면서 DJ햇볕정책 계승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위선자야!
그리고 호남민중 철저한 이간정책에 아부 아첨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의 한나라당의 용병역할의 일환으로 호남 고위검사의 대량학살 즉 검찰직에서 추방한것 역시 역적질이 아닌가고 광수에게 묻고 싶은 심정이다 호남 알레르기 중독자야!
노무현대통령의 인사정책 과오로 많은 개혁이 좌절된것이다. 95년 지자체선거에서 DJ당 추천으로 서울시장에 당선된 분이 97년 시장 임기도 끝나기 전에 이회창후보와 야합하여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엇으니 말이다. 취미애의원 등용치 않기 때문에 추미애 의원뿐만 아니라 열우당 내분에 큰 영향을 주고잇으니 말이다.
그리고 여당 비대위 족속들 헌번 삺여보자!
우선 김근태의원과 김한길원내 대표 높은 감투쓰고 있지만 당성이 약하고 당수습능력이 바닥이 났으니 차라리 비대위 해체하고 통합신당과 같은 중차대한 당의 진로 결정은 당헌에 따라 내년 전당대회에 넘기는것이 순리이며 당수습에 유일한 해결책이다.
김근태의원은 원래부터 기회주의 잔재를 못버리고 감투에 환장한 패거리가 이난가.
95년경 DJ와 이기택의원 감원기의원과의 싸움에서 길피못잡고 우왕좌원하고 2002년 4월경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세 불리하자, 양심선언운운하면서 권노갑 전 의원으로 부터 정치자금 3천만원 받은것을 발표하였다가 역풍을 만나, 반발이 심하고 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평지풍파를 일으키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가고 당내 반발이 거세진 일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요즘 비대위족속들 연팡장돌리고 있다는데 이는 한나라당과 한화갑도당의 졸대기로 전락하였단 말인가. 한치 압도 못보는 주제에 대권운운할 자격이 있 단 말인가.
김근태의원은 대통령 고유권한이 인사권 마저 하나라당 장단에 장구치고 북치고 심지어 꼽추(병신)춤 까지 추고있는 꼴악선이 참 가관이다. 인사에서 도덕 윤리성에 하자가 없고 능력도 걸출하면 다 OK인데, 족벌언론과 한나라당에 놀아나 국민정서 운운 참 가려한 당의장이라고 고함치지 않을 수 없다.
전효숙선생 헌법재판소 소장 임명에 반대하는 졸대기 여당 국회의원 하나 설득못하는 주제에 무슨놈의 대통령후보란 말인가. 과대망상증도 분수가 있지 않은가.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내일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뱀범김구기념관에서 포럼이 있으며 테마는 북한 핵문제 어덯게 대처할것인가" 많은 평화애호민중 참가바라며 앞으로 이나라 역군이되어 평화통일을 쟁취할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대거 참가 바란다.
여러분들의 무관심이 어떤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지 몰으니 반드시 대거 참가하여 생동감있는 질의와 반론이 있기 바란다. 내일 하루 데이트는 포럼장에서! 가자 우리젊으니들의 젹극참여 있기 바란다. 가자 통일의 토론장 백범김구선생 기념관으로!
12월 14일 오후 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우리나라 터키의 파묵인 강정구교수 결심재판
이 있으니 많은 남북평화통일 갈망하는민중들이 대거 참가하여 똥밖에 않보이는개눈깔 정치판검사에 게 우리의 위력을보여주고 정치깡퍠 용병들의 태동을 분쇄하자!
제대군인들일어 사대주의 족속이며 파쇼차떼기당 압잡인 조직에서 과감히 탈퇴하여 평화재향군인회에 가입하여 우리힘으로 남북평화통일를 쟁취하자! 가자 평화재향군이회로!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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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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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2.10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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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진실성 조회수 : 1
부시는 내정(선거)간섭말라!
부시는 내정(선거)간섭 밀리!
해방후 오늘날 까지 미제의 내정간섭이 지속되어 온것 주지의 사실이다. 48년 5.10단독선거는
우리민족 영구분활이라고 박헌영을 위시하여 모든 좌익진영과 여운형선생을 중심으로 민족주의자들
대부분(친일파와 이승만도당 만 빼고)이 선거 보이코트하자 미국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방관하고, 다만 박헌영과 결별한 조봉암선생의 인천 출마를 측면지원하고 있었다.
97년 12월 대선 양자대결에서 누가 당선되더라도 미 국익에 배치되는 정치가는 없으리라 안도하고 방관한것이다.
그런데 2000년 6월 15일 DJ의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자, 평화애호주의자인 클린턴은
진심으로 이를 환영하였는데, 불행이도 부시도당은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전에 6.15 공동선언 자체를 비난하였
으며, 이번 11월7일 미중간선거전에 카터전 대통령이 폭로한바와 같이 94년 제네바 북미합의 파기는 북한이
아니라 바로 부시라고 비난하였다.
우리민족의 국운인지 모르나 불행이도 부시의 등장으로 6.15공동선언 실천이 지지부진하고 자발적 노예주의
족속들이 살판났다고 기승을 부리고 615공동선언 자체를 파괴하려고 광분하고 잇으니 말이다.
부시의 반평화주의로 2002년 6월 사대주의 족속 이회창후보가 한나라당 대통령후보로 당선이 되기가 무섭게
이후보는 미국으로 달여가자, 통상 타국대통령후보는 차관보가 회견하는 전례를 깨고, 파격적으로 미 부통령
이 직접 환대하여 노골적으로 이후보를 밀어준것이다. 그래노니 우리나라 젊은층과 학생들이 이 쓸개 없는 놈팽
이라고 비난이 자자하였던것이다.
요즘웃긴다고 이회창씨는 입이 살아서 정치판에 띠어들어 미국의 앞잡이 노릇도 서숨치 않고잇다. 예를 들면 한국의 좌경정부 저지운운하면서 말이다. 정부형태는 미제나 어느 특정인이 아니라 우리민중의 선거에 의해서 결정된다는것 대법관까지 한자가 민주주의 abc도 모른단 말인가. 하기야, 요즘 똥싼 놈이 큰소리치는 세태라,,,
이회창후보는 당선은 땅집고 헤염치는 격이라고 으싯대면서 거리를 활보하고 족벌언론들은 이런 짧은 기간에
이렇게 훌륭한 정치인으로 발전한 이회창선생과 같은 정치인 없다고 추켜세우자, 이후보 부인은 2002년 여름경 전국지자체 장 모두 모아놓고(이것 역시 법적으로 따지면 불법이 이니던가 묻고싶다.) 하늘이 무어저도 꼭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한다고 이미 영부인된것 처럼 기염을 토하지않았던가.
참 기가 찬일이다. 대통령이 되기도전 저런 고자세 불행이도 이후보가 당선되면 그 부인의 안하무인 폼 어떠하랴
쑥떡공론이 자자하었다.
미국의 절대적 지원 받고있엇으니 재벌로 부터 대선자금 갈퀴로 걷어들였을거라고 짐작이 간다. 이번 10월9일
북한핵실험으로 위기감을 느낀 노대통령의 중국방문을 수구기득권 자발적노예주의 사대주의족속들이 상전 미국방문
이 아니라 중국방문이라고 빈정댔으니 말이다.
진보계열에서는 노무현후보를 미월가에서 당선시키었다고 말하지 만, 전혀 그렇지 않다.
미역대대통령은 미 월가의 대변이지만 부시는 레이건 전 대통령은 미 월가가 아니라 복합군수재벌의
압잡이다. 국지전이던 전면전이던 전쟁만 나면 미경제 특히 군수산업은 부흥하기 때문이다.
인류역사상 미 본토에서 전쟁 난일이 없기때문에 전쟁의 참혹한 현상을 모른다.
죠지와싱톤이나 링컨대통령은 공화당 출신이며 죠지와싱톤대통령은 중임을 마치고 은퇴하려고 하는데,
측근자들이 3선운운에 나보고 독재자가 되란 말인가고 화를 내고 산골로 은퇴하였다는 미담이 있다.
링컨대통령도 1862년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에 민주주의를 천명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두분이
오날날까지 영구불멸의 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는것이다.
전쟁영웅 아이젠하우워와 닉쓴 전 대통령도 공화당출신이지만 부시와 같은 전쟁싸이코가 아닌 평화애호주의자
이기때문에 복합군수재벌를 기파하였다고 한다. 이러니 정경유착이 있을 수 있겠는가.
이번 11월 미중간선거 전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않하면 유엔제제를 강화하고 작년 9.19 6자 공동합의서 자체가
무효라는 등 갖인 협박을 가하는 등 최후통첩 비슷한 위협을 가하다가 선거에서 패배하자, 6지회담를 내후년
즉 내년 12월 대통령선거와 내후년 4월 총선후 7,8월경으로 잡고있는데, 그 진의는 무엇인가?
내년 12월 대선 전에 6자회담이 성공하면 그 여파로 제2차남북정상회담이 성공리에 끝날 개년성이 많으며,
내후년 4월 총선에서도 앞서 대선 패배의 악몽이 재현될까 바 6자회담을 질질 끌고가려고 하는것이다.
이런 미국의 전술로 북한핵 협상에서 질질끌고 갈것은 뻔한일이다.
대선에 이슈다운 이슈가 없기 때문에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대거 참가불가능하다. 그러니 김 빠진 선거가 될수밖에 없지 않은가.
부시도당은 2002년 12월 한국대선에서 6.15남북공동산언을 실천에 옮기자는 학 생들과 젊으니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하였다고 단정하고 고의적으로 6자회담 시한을 내후년7,8월 후로 미루고있는것이다.
2002년 대선에서 이후보의 당선을 기정사실로 인정하고 각계각층에서 축하파티와 성명서도 준비하였다고 한다.
인기 바닥을 해매고있던 노무현후보는2002년 11월 7일 연세대 유세를 필두로 전국대학을 서서히 석권하기
시작한것이다. 이후보측 선전운동원들 캠퍼스에 나타나기 조차 못하였으니 가히 학교에서 이후보 인기 측정할
수 있었디.
이래서 박정희찌꺼기당은 부정축재한 거금으로 각 대학생을 매수하려고 혈안이되고잇으며, 일부학생들은
매수되 고 있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신성한 캄퍼스까지 정권 탈취를 위해 부패로 오염시키고 잇으니 말이다.
누무현후보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이회창후보와 야합한 협동공격과 97만표의 득표에도 불구하고
당당이 당선된것이 6.15남북공동선언 실천에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엇기 때문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다.
이런 이유로 한나라당 인기 40%가 넘은 천정부지로 솓아오르고 있지만 머리가 텅텅비어 국가경영철학 빈곤
하여,노무현정권 무능정권이라고 매도만 하고있지 대안제시가 없으니 수권정당으로서 정책부재라 언제 거품
으로 살아질지 불안하여, 부시도당은 궁여지책으로 6자회담 시한을 2008년 7,8월후로 멀리 잡고 있는것이다.
여기에 주한 미대사도 파쇼차떼기당 후보 당선을 위해 측면지원도 공공연히 자행하고있는것이다.
지난 12월9일 Korea Times 간지 사설(최상천 논설위원)글을 읽고 한마디로 말하면 최위원의 글 중 긍정적 면
즉 올바르게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있으나, 아직도 수구꼴통 문화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인상이 풍긴다.
이 촌로 논객은 아니라 올애된 경험을 통하여 옳고 긇은것은 판단할 줄 안다. 12월9일자 최위원의 winds of change
에서 중동외교 실패를 한반도에서 반전시도라고 하는데, 카터전 대통령이 지적한 바와 같이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자체를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전에 비난하고 그후 라이스국무장관은 94년 북미제네바 협의서
자체를 비난하고 클린터 전 대통령 행정부 업적을 깍아내리고, 최논설위원은 민주당이 집권 하더라도 공화당의
대외기본 방향과 별 차이가 없다는데, 그렇지 않다. 북한핵 문제에 관한한, 클린턴 행정부 시절 북미합의대로 경수로 재건에 착수하고 클린터 시절 북미동시이행으로 환원하리라 본다.
그리고 일전에 패리 전 국방장관은 내년 대선에서 반미 감정선동울 선거에 이용말하고 경고까지 한것을 보면
우리 반파쇼 평화애호진영에서 당선될가 바 겁을 먹고 우리민중에게 압력을 넣고있는것이다.
이와같이 부시도당은 알게 모르게 우리 민중의 정부선택를 방해하고잇는것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미제는 남북평화
통일을 반대하고 세계재패를 위해서 한반도를 군사기지화하고 영구주둔을 획책하는것에 우리민중이 배격하
여야한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화운동기념 사업회,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부루터스(Brutus,정치가이며 군인으로 씨사암살에 가담)여 그대 마저! 요즘 민심이 각팍해서 그런지
세상이 온통 배신,변절,용병으로 뒤덥혀서 약 2천년전 씨서가 암살당할 때 부루터스여 그대마저의 절규기 새삼
떠올른다.
과거 권워주의시대 어용식자들이 요즘 여당과 노무현정부 인기 바닥을 해매자 어쟁이 뜨쟁이 할것 없이
배신자,변절자, 어용논객이 용병논객으로 변절하고있다.
참여정부 들어와서 족벌신문 즉 조 중 동 + 문화일보까지 가세하여 여론을 왜곡조작하고 수구반동분자 진영의 정권타도 선봉장역할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진보지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한겨레와 경향신문이 참여정부 개혁을 좌우에서 지원하고 있
었는데 요즘 갑작이 경향신문이 문화일보를 닮았단 말인가. 노무현대통령을 족벌언론 뺌치는 비난이 나무하고 있다. 이에 청와대 해명에 여당 국회의원이 다시 반박하여 반박에 핑퐁을 치고잇으니 정국이 어지럽다.
여당의원 그렇게도 할일일 없단 말인가. 차라리 낮잠자는것이 낫지않은가고 반문하고 십다.여당에서 대통령 치고 받으면 나라꼴이 어떻게 된단 말인가.
통합신당과 같은 중차대한 문제는 당헌에 따라 전당대회에서 결정할 사항인데, 한줌도 않되는 해당분자 즉 비상대책위원들이 고건과 반동분자이며 파쇼차떼기당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 윤길줃도당에 놀아나 특정인 즉 노무현대통령 배제한 통합을 꿈꾸고 있는데, 이런 통합이 지역당 즉 호남당으로 돌아가도 내 감투만 건전하면 만사 ok라는 심뽀가 이닌가. 이는 평화애호 통일세대에 대한 반역이며 반역사성이다.
한편 소위 식자들 보자 참여정부 볼장 다 보았다고 이구동성으로 참여정부 매도에 압장서고 있는 이 위선자들아
양심이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노무현대통령이 인복이 없다고 말한다.
무능하고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모르는 宋光洙검사에게 격에 맞지않는 감투를 씨웠더니 한나라당용병으로 전락한 반역자가 되고 연이어 고검검사장 퇴직후 법정에서 검사로 부터 갖은 모욕을 다받아온 김승규국정원 부장도 배신하는등 이루 다 말할수 없는 배신이 연달아 노대통령보고 인복이 없다고 한다.
좌우간 만난을 무릅쓰고 햇볕정책은 계승 쟁취하는 길만이 우리민중의 살길이며 후손에게 평화를 물여주는 갈이 아닌가, 이 위선자들아!
현실이해관계에 눈이 어두워, 자기 무덤을 파고있으니 말이다.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소름끼치는 인류의 망각증이라는 글이 실였는데 여러젊으니들과 학생들의 필독용이니.
반드시 읽어주기 바란다.
망극 즉 건만증은 과거의 살인정권을 망각하여 그런 고통을 안겨준 살인정권이 재현된다고 경고까지한 바
있는데 우리민중은 망각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파쇼도당의 공작에 우롱당하고있다.
예를 들면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를 미화하고 일전에 역적 딸의 용병인 뉴라이트로 하여금 박정희 미화
하기위해 4.19혁명을 단순 의거라고, 그리고 5.16쿠테타를 혁명으로 승화하는 어드벌룬을 띠웠다가 민중의
분노에 겁을 집어먹은 역적딸은 슬그머니 4.19폄하발언을 거두어 들이고 꽁무니 빼는 작태 보지 못햇단
말인가.
언젠가는 역적도당이 정권 잡으면 슬그니 박정희 쿠테타를 혁명으로 승화시킬것은 뻔한 일이 아닌가.
여러분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망각증과 선거무관심이 이런 화를 부를수 모르니 각성하여야한다.
여러분 우리 평화애호 통일민중들이어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자주독립국가이므로 무슨일이
있어도 부시의 내정간섭 즉 선거간섭을 배격하고 미제에 추종하는 사대주의 족속들에 치명적 타격을 주자!
오는 12월13일 오후2시 효창공원 백범기념회관에서 북한핵실험 어떻게 대처할것인가"포럼이 있으니 많은 인사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참가 바라며, 12월14일 오후 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정구교수
결심재판이 있으니 많은 참가바람. 터키의 파묵작가와 비슷한 필화로 곤욕을 치르고있다 가자 법정으로
개눈껄 정치판검사에 우리민중의 위력을 보여주자!
제대군인들이! 미제의 앞잡이 조직에서 과감히 탈퇴하여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조직인 평화재향군회에 노도 나도 가입하여 우리의 힘으로 평화통일 성취하자! 가자 평화재향군인회에 가입하자!
2006.12.10 16: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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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리 말 ▼
작성자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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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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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2.02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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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양심실종
보낸날짜 | 2006년 12월 01일 금요일, 오전 09시 29분 05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 , , , , , , , , , 추가 주소추가
소속기관 | 한사모
양심실종
오늘날 각계각층에 양심이 실종된지 오래다. 양심의 전당이라는 종교단체인 불교, 예수교(천주교,개신교)마저 양심이 사러젔으니 말이다. 학문진리탐구의 학원에서 조차 이런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으니, 이나라의 앞날이 우려스럽다.
양심실종은 박정희 쿠테타로 출현한 살인정권으로 절정에 달하고 많은 민중이 살육되고, 연이은 인간도살정권 전두환, 노태우정권 폭정하에도 다행스럽게도 기독교 성직자들이 즉 예배당, 성당이 오늘날과 같이 분열된 일 거의 없었다. YS정권하에서 기독교 안에 보수와 진보로 분열되어 견원지간이 된것이다.
성직자는 지역갈등해소에 앞장서야 할텐데, 김수환씨는 천주교 수장으로서 기독교교리에 반하는 지역갈등에 앞장서고, 심지어 한나라당 대변인, 또는 내년 대통령 선거참모장 역할을 하면서, 노무현정권 타도를 공공연히 짖어대어, 기독교 교리에 반하는 언동으로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었으니 이러한 성직자들은 위선자가 아니던가.
배움의 터 대학을 보자! 여기도 양심을 다 팔아먹는 위선교육자가 득세를 하며 활개치고있다.
비근한 예를 들면, 강정구교수의 필화서건으로 현재 재판에 계류중인데, 모든 피고인은 확정판결이 날때가지 무죄로 간주한다는 아주 평범한 법리도 무시한 동국대 총장측은 강교수에 대한 학생 강의를 박탈등 월권행위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종의 범죄행위다.
정치깡패용병들의 학원 난동, 심지어 학생들에게 폭력행사까지 묵인하는 동국대 총장도당의 자질과 양심이 의심스럽다.
파묵이라는 터키작가는 필화사건으로 우리나라 강교수의 논문으로 탄압받고 있는것과 유사하다.
그러나 파묵선생은 드디어 노벨상 금년도 수상자로 선정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학문의 자유가 없는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고있다.
터키는 문화, 문명등 학문 영역에서 우리보다 후진국인데, 터키민중의 꾸준한 노력으로 금년도 노별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것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 많다는 것 우리는 알아야한다.
양심의 실종이 우리민중에게 가장 큰 피해를 주는곳이 바로 정치권 즉 국회의원이다. 요즘 정치권이 하는 수작을 보고 있노라면 양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패거리들의 광태(狂態)를 보자!
4.15총선에서 152석의 과반수를 얻은 여당이란 족족들 성분을 분석하여보면 그들중 3/2 국회의원이 기회주의자이며, 감투에 환장한 놈팽이들은 국가보안법을 위시한 4대입법를 통괴시키지 않아, 열성지지층과 젊으니들,학생들이 등을 돌리고, 한편 당에서는 당파싸움 질 하는데 당지도부는 이를 수수방관하고, 무책임한 언동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런데 일전에 어떤 쓸개없는 여당정객은 여당의 인기 급강하는 4대입법에 있다고 황당한 소리 뇌까리고 있다. 참 기막힌 현실인식이다. 그렇게도 상황판단 조차 못한단 말인가.
그리고 청와대 문정인 수석 비서관을 개혁 대상인 법무장관 기용을 당의장이란 작자 김근태는 한나라당 장단에 꼽추(별신)춤 까지 추면서 문정인 선생은 자질과 능력은 충분하나, 국민 정서 운운하면서 반대한다는 황당한 논리에 저런 얼간망둥이가 당의장이라니 인기바닥(nosediving)을 해멜 수 밖에 없다는 중론이다. 이런 실언이 우리민중에게 큰 실망을 앉겨주엇을 뿐이다.
정치인은 말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툭하면 계급장 띠고 밤새도록 토론 잦어대고 있으니 말이다. 몇일전 노무현대통령의 여야를 떠나 초당적인 여 야 정의 정치협상 제의에 여당지도부 김근태당의장, 김한길 원내대표 작자들 오히려 절차상의 문제를 갖이고 참가불가 운운하고 , 한술 더 떠서 대통령에게 정치에 간섭말라고 큰 소리치고있으니, 그렇다면 여당 지도부 그동안 당을 장악하고 정부개혁에 일사분랄하게 협조한 일이 있었단 말인가.
역대대통령중 노대통령 만큼 정치불개입한 인사 있었던가 묻고싶다.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에 관해서, 여당 요청에 의하여 세번이나 보완을 하면서 인명동의안 표결처리를 기달여 왔는데 그결과는 어덯하였던가.
여당지도부는 표결처리보다는 당내 일부 반동분자들의 전효숙 자진사퇴 압력을 방관만하고 잇었으니 말이다. 의원들에 대한 통제력도 없으면서 큰 소리치고잇으니 말이다.
여당 지도부는 그동안 한일이 무엇인가고 반문하고 싶다는것이 우리 평범한 민중의 판딘이다.
국민과 당원이 부여한 의무는 이행치 않으면서, 정부개혁정책에 사사건건 부레이크를 밟고있는 비대위는 해체하고 새로운 지도부 구성하여야한다고 반파쇼민중은 외치고있다.
여당에 암적 존재는 파벌과 기회주의자들의 막가파식 해당행위다. 철새들 즉 안영근, 김부겸, 이부영, 이영춘도당의 음모는 파쇼한나라당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 유길중도당의 음모인 즉 노무현대통령 베제한 통합신당 창당으로 감투(국회의원자리)만은 유지하여야 한다는 얊팍한 속셈이 아닌가.
그동안 당내 해당분자들의 해당행위로 당의 인기 8.8%로 하락한것이 어찌 노무현대통령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단 말인가. 당지도부는 당의 해당분자들 하나 설득하나 못시킨주제에 더 이상 당의징이니 당원내 대표 감투 쓸자격이 있단 말인가. 정대철군도 꼴값한다고 노무현대통령 베제한 통합신당 짖어대고 있으니 똥싼 놈이 큰소리치고 잇는격이다.
이제 노대통령 베제한 통합신당 창당에 환장한 족속들은 하루속히 통합신당으로 가고 열린우리당 사수파는 남은 임기동안 서민을 위한 경제정책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부동산 정책은 노대통령 계획대로 추진하여주기 바란다.
요즘 홍준표의원의 아파트 분양 반값을 부자비호당 한나라당 당론으로 결정한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내년 대선에 승리쟁취하기 위해 못할짖이 없구나, 그런 한나라당은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정당이며 부자비호정당이라는 낙인 붙은지 오래된 당인데 이런 위선의 탈을 쓴 역적당에 우리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얼마나 호응할것인가 두고 볼일이다.
양심을 저버린지 오래된 양심실종당에 우리민중 얼마나 이에 합류하겠는가.
64년 박정희가 일본재벌로 부터 대일수교대가로 무려 6천6백만불 뇌물로 받은것을 반한나라당 인사가 인정하면서도 그돈을 건설에 썻다고 하길래, 한일 수교시 일본정부는 일제의 강점시 징용, 학병, 징병, 지원병을 자기들이 책임지고 배상제의에 박정희는 우리가 책임질테니 그돈 다 우리에게 달라고 구걸하다싶히 하여 그피해자에게 쥐꼬리만큼 주고 나머지는 자기들 몇놈이 포식한것을 박근혜양은 그돈을 다 건설에 썻다는 괴변 참으로 기소럽기 짝이 없다.
60연 9월경 발족한 장면정권에서 대일수교로 일본정부는 12억불 배상에 장면정권은 18억 주장에 약 15억불로 타결이 거의 가능하였는데 난데없이 닐강도 박정희 쿠테타로 배상도 아니고 고작 5억불 이라는 경제원조형식으로, 참으로 창피스러운 수교가 아닌가.
박근혜양은 중국에서 새마을운동을 강의하였다는데, 총칼로 위협한 운동인데 누가 반대할것인가. 그러니 자연 성공할 수 밖에 없지않은가. 총칼로 밀어붙인 새마울운동을 자랑삼다니 양심이고 나발이고 다 어디갔단말인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색광인 박정희 미화하고 잇으니 역사를 외곡하는 족속들아 73년8월8일 백주 일본 도교 한호텔에서 DJ납치로 전세계 여론이 악회되어 유신정권 위기에 몰리자, DJ를 한때 원상회복 즉 DJ를 일본으로 보낼위기에 처한 박정희는 일본 다나가 가꾸에이 총리에게 무려 일화 3억엔을 주어 DJ원상복귀가 무산된 일. 그당시 3억원이면 오늘날 약 1천억원에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정경유착 즉 노동자 탄압대가로 얼마나 많은 거금 착취하였는가. 어디 그뿐인가, 월남 일개군단 이상 파견대가로 자그만치 60억불 착복하고 우리 첢은 군인 들 얼마나 많이 희생시키엇으며, 화학물질 살포로 상계도 후유증 앓고 잇는 민중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리고 색광으로 무려 3백명 이상의 깔치와 날마다 주지육림속에서 밤을 지세웠으며, 박정권은 정부 비판만 하면 긴급조치로 구속하고 고문, 가혹행위 일삼고 잇는데도, 얼간만동이 일부민중은 아직도 박정희 향수병에 젖어있도록 선동하는,양심 다내팽개친 족벌언론과 파쇼차떼기도당아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우리민중의 준엄한 신판을 받으리라!
어떤 나이 70이 체 않된 초로의 늙으니는 미국에 달라붙어 작통권환수 연기하여야 한다고 운운에 강정구교수의 저서 "미국을 알기나 하는가요" 책에서 승미자발적 노예주의 란 말이 떠올른다.
언제 까지 우리민중은 안보을 위해서 미국의 치마자락에 매달리고 있단 말인가.이치들 모두가 족벌언론에 중독되었으니, 양심이고 나발이고 실종되고 잇는것이다.
오늘 한겨레신문에 뉴라이트 계열의 한국교과서 포럼이 편집한 "한국근대사 교과서에 박정희의 5.16쿠테타를 혁명으로 승화시킨 구절은 박근혜양도 여론의 역풍을 의식하여 감히 주장못하고 있다가 슬적 여론을 떠보기위해 용병인 뉴라이트에 사주한것이 아닌가 의문이 간다.
박정희는 4,19혁 명을 의거로 깍아내리고 516쿠테타를 혁명이리고 역사를 왜곡한 사실이 새삼 떠오른다. 정권도 잡기전에 역사를 외곡하고 설치고있으니 정권 잡으면 어떠하랴,,,,.
이렇게 돈에 환장하여 역사적 사실을 외곡하는 족속들에 우리민중 경각심을 높히자!
평화연대,언론인권센터,민주, 통일 전당, 국페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12월1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11층에서 북한핵문제에 관한 포럼, 오후1시30분에 한국일보 대강당에서 민주,평화, 통일 전당(함세웅신부님 인사말씀) 주최로 테마의 학술포럼이 잇으며, 12월2일 오후2시 천도교 대강당에서 고 몽양 영운형선생 사단법인기념사업회가 잇으며, 12월14일 오후 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에서 강정구교수 결심공판이 잇으니 평화애호 미중 많은 참가하여 정치깡패 용병들의 만동을 봉쇄하자
한국일보 포럼은 이미 약 10일전에 결정된 포럼인데, 난데 없이 열릴평화포럼에서 2일전 같은 시간대에 승공회성당에서 포럼을 갖는다니 이해가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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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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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1.23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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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법부 파동이란 말인가?
사법부란 법원과 준사법기관인 검찰을 말한다. 요즘 연일 법원과 검찰의 핀퐁 권력 닭싸움(군력다툼)을 보고 있노라면 실소를 금할 수 없으며, 70년 여름 사법부 파동을 연상케한다.
1970년이면 36년전인데, 현정상명 총장 이하 검찰수뇌부 청운의 꿈을 안고 잘해야 대헉법대 1학년이었을것이다.
그당시 박정희도당은 공안사건에 집행유에나 무죄선고 하는 판사들이 눈의 가시처럼 여기고 그들법관들의 약점 잡기에 혈안이 되어온것이다(그 당시 중앙정보부 직원이면 무소불위로 대학교수와 판사들의 사생활 일체를 감시하고 있었기 떼문이다.
오늘날과 같이 언론자유가 없어서 박정희족속들 비판만하면 골로가는 공포분위기에 휩싸인것이다.
처음 정치검사의 눈의 가시는 양현부장판사가 타도의 대상의 재1호였었다. 양헌부장판사는 똥 밖에 않보이는 개눈깔 정치검사와 달리 고문에 의한 자백은 증거로 인정치 않는다는 아주 간단 법리에 충실하여 계속 무죄를 선고한것이다.
검찰수뇌부는 양헌부장판사 약점 잡기에 광분하였으나 무위로 끝나자, 재수없이 이범렬부장판사를 일벌백계 즉 판사들 길들이기위해, 비렬한 함정수사(이범열부장판사 부친은 전 농림부장관,TK)로 이부장판사가 제주도 출장을 검사와 검찰직원들이 미행하여, 이부장의 행적을 낱낱이 조사하여보니, 사건당사자가 호텔숙박비, 음식대접, 심지어 각고의 노(刻苦의 勞)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여(이말은 객지에서 고생이 많으니 sex대접), 이부장의 프라이버시 침해로 이부장의 가정문제에 분란조성한것이다.
이부장의 이런 사생활을 큰 날리난것 처럼 언론에서 대서특필한것이다. 정치검사는 무슨 거물간첩 처럼 과장하여 이부장에 대헌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나 법원에서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기각하자, 검찰수뇌부는 이에 불복하여 보완 자료 첨부하여 재차 영장신청이 발단이 되어 서울지법을 위사하여 전국법원 판사들이 사법권침해라고 대거 사표낼 위기로 몰고간것을 사법부파동이고 한다.
그당시 법무부 검사들은 이구동성으로 아무리 보아도 무죄인데, 유죄로 조작하란 말인가고, 이는 사법부 침해라고 비난이 자자하였다.
사법부, 학계, 재양야 법조계에서 헌법파괴라고 비난이 고조되었는데도 민복기 대법원장은 바칸스차 해변에서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방관하다가, 비난이 들끌자 급거 상경한것이다.
민복기 대법원장은 법무장관에서 박정희가 큰 감투를 씨웟으니 무리는 아니었다.
그당시 신모총장은 5.16쿠테타 주체세력아기 때문에 법원이 판정패를 당하게된것이다.
이때분터 박정희도당은 대하교수와 동일하게 법관 재임용이라는 헌법을 파괴하는 기상천외한 악법을 72년 10년 유산쿠테타로 5년마다 대학교수나 법관재임용으로 순치(馴致)되지 않는 대학교수와 법관들을 무자비하게 무 짜르듯이 내쫓은것이며, 이에 반해 많은 판사나 대힉교수들이 입신출세하기 위해 정칠판사와 어용교수로 나락한것이다.
이러한 박정희의 민주주의 파괴, 인간백정 정권을 보고도 바정희 향수에 젖는단 말인가. 이얼간 망둥이 멎리 족속들아!
그당시 박정희 절대권력에 법원이 므릅을 꿀었은나, 오늘날 인주화, 참여정부에서 사법부를 유린하려는 검찰의 폭거 가능할까. 꿈에서 깨여나라 검찰수뇌부!
이번 논스타사건을 위요하여 한번 영장이 기각되면 기록을 보안하여 영장 재청구 하여야 이치에도 맡고 합리성이 있어서 민중의 지지를 받는데, 한자, ㅗ한혹 고치지 않고 재청구 하였으니, 검찰의 위신이 땅에 떨어지고 검찰의 ㅊ체통이 말이 아니다.
꼴깞한다고 이대법원장의 재야법조인으로서 론스타 수임사건을 언론에 흘였다는 의심까지 받고잇으니 말이다.하여튼 족벌언론들은 이 수임사건을 대버특필로 신문을 온통 돔배질 하여 미치 이대법원장의 영향으로 영장이 가긱을풍기는 기사에 일반민중이 검찰의 벼열한 처사를 비난하게 만들고 있으니 이거 곰철 무슨 멍산설이 뻐첫단 말인가. 시민단체에서는 이렇게 검찰을 성토하고있다.
정상명총장은 죠다, 머저리 검사 宋光洙와 딜리 상당히 이지적이고 합리성이 있다는 평이 자자한데, 이거 무슨 꼴이란 말인가.
대검중수 명운을 걸고 영장상고 신청인데, 중수보 수사가 절대적이란 말인가. 대법에서 재항고가 기각되면 또 다시 헌법재판소 헌법소원 운운하고 있는데, 그렇게 도 시대가 변천하였는데도 유신, 정두환정권의 검찰오 도라간단 말인가.
한다는 소리가 론스타 조기수사라고 민중을 성동하려는 유치한 쇼는 宋光洙로서 끝장을 내야한다. 요즘 법원 규탄을 하고있는 용병들의 데모에 우리민중 얼마나 호응하겠는가. 차잔속에 태풍에 지난지 않는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미국기업인의 한국투자를 기피하고 미국법조계에 악영향을 주지않을 까 우려된다.
정상명총장의 정치력이 기대된다.
P.S. 항소심에서 가종두교수에 대한 법원판결이 어떻게 선고되던 상고 없기 바란다.강교수에 대한 1에서 검사구형이 징역 4년에 선고가 징역 2년에 3년 짐행유예면 항소할 명분이 없는데 항고하였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괸히 국려낭비 없기바란다.
새달 12월14일 오후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종구교수 결심재판이 있으니 많은 평화애호민중 참가하여 용벼 정치깡패 준동을 봉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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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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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1.1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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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 한사모
hotmail.com>, , , , , , , , , , , , , , Subject: =?EUC-KR?B?M7Hos+3AxyDA2sO8sKEgREq/oSC068fRILjwtbbAzLTZLg==?= X-Mailer: Daum Web Mailer 1.2 Date: Sat, 18 Nov 2006 12:40:21 +0900 (KST) Message-Id: <20061118124021.HM.000000000000TTg@1922215.wwl775.hanmail.net> Errors-To: <1922215@hanmail.net> MIME-Version: 1.0 X-Hanmail-Attr: 3김논의 자체가 DJ에 대한 모독이다.
이글은 지루하지만 구체성이 있어야 누가 애국, 민주주의 수호자인가 또는 반역자인지 판명된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계개편의 필요불가결성이 대두되고, 지난 11월 4일 DJ와 노무현대통령 회담울 둘러쌓고 두분의 그동안 소원하였던 관계가 북원된것이 아닌가 , 신경을 곤두세운 한나라당이 용병인 한화갑 도당을 선동하여 한의 졸개인 윤길중으로 허여금 감히 DJ에 대한 협박 즉 정치개입 하지말라고 경고까지 하여 DJ사생활 침법한것이다.
파쇼도당은 이것만 갖이고는 믿없지 않아, DJ와 YS, JP를 한데 모아 정치집단들은 3김의 노욕이이라고 모라세우면서, DJ의 햇볕정책 완수에 제동을 걸고있는것이다.
DJ는 과거와 달리 82세가 되어 그런지 패기, 기념, 기백이 다 어디로 갔는지, 언론의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려고 노심초사에 기름을 끼언기위해 3김의 노망이라고 매도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민중은 DJ를 그런 범주에서 논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단정한다.
솔직히 말하면 DJ는 햇볕정책, 민주주의 창시자로서, 남북이 대결, 증오, 일촉촉발의 위기상왕에세 평화, 번영의 길로 아끌지 않았던가.
우리가 사실을 판단할 때는 지역감정에 사로 잡히지 말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자! 94년 6월 누가 카터 전대통령을 움직이어 94년 10월 북미제네바 합의를 도출하였는가.
그딩시 카터 전 대통령을 움작알 수 있는 인사는 DJ밖에 없었다는 것 삼척동자도 알수있는 일이었다.(여담이지만 숱한 용병논객들 포럼에서 제네바 북미합의서는 북한이 깻다는 주장에 카터 전 대통령은 제네바 합의 파기자는 바로 부시라고 반박한것을 더러운 용병학자들 쥐구멍이라도 찾어야 하지 않는가. 이가련한 얼치기 교수들아)
79년 전두환도당의 12.12쿠테타와 80년 4월 17일 내란음모로 DJ를 구속기키엇을 때 기자질문에 카터대통령은 DJ의 쿠테타는 전두환도당의 조작이라고(farfeched) newsweek주간지에 나온기사도 있었다. 카터대통령이 물러날때 레이건대통령에게 미 국익을 위해서 반드시 김대중을 살여야한다고 말하여 레이건 대통령이 전두환대통령에게 DJ 미국 보내면, 전두환을 취임 제일먼저 접견하는 조건으로 DJ사형을 무기로, 후에 미국으로 추방한것이다.
그당시 젊은 장교 즉 허화평도당은 DJ때문에 박대통령이 피살된것이니 후환을 없애기위해 DJ사형시하자고 강조하였지만,,,,,,/
학생들의 데모가 있을 때 마다 학생들 구호에 DJ말이 사라지자 전두환도당은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외신기사도 있었다.
이만큼 박정희 뿐만 아니라 전두환 도당도 DJ를 공포의 대상으로 삼었던것이다. 84년 6월경 필립핀 아키노 전 대통령 부군이 귀국시 공항에서 피살되자 85년 DJ2월 귀국시 신변보호로 미국저명인사들과 현직국회의원들도 만일 사태에 대비해 DJ경호하여 김포공하에 도착하자 말자, 정부깡패 관리들이 고항에서 DJ를 납치하고 수행원 미국인사들에게 폭행을 가하여 국제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고 결국 이런것이 6월항쟁에 불씨의 한원이 된것이다.
국내 언론에 보도되지 않앗으나 미국언론에서 들끓었던것이다. 이런 이유등으로 86년 10월 28일 건국대에서 전두환 정권타도의 데모가 발생한 원인 중 하나인 것이다.
이제 JP를 논할까한다. 1960년 JP는 하극상 문제로 육군중령에서 파면된 후, 61년 5.16쿠테타 부두목으로 중앙정보부 부장으로 고문대명사는 차치하고 대일수교에서 주무장관 외무장관은 재처놓고 JP가 제2의 이완용이가 되다리도 한일수교는 반드시 성공시칸다고 기념을 토하고 박정희가 일본재벌로 부터 무려 6천6백만 받아먹었는데 JP는 얼마나 챙겼는가 상상하기 어렵지않다.
그후 쿠테타 주모자로 승승장구하여 국무총리까지 하면서 우리평화애호민중을 얼마나 탄합하였겠는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전두환도당이 5월18일 쿠테타로 JP도 일시 구속되었다가 곧 풀여난 후, 전두환도당이 두려워 민주화투쟁에 가담 조차 못하고 방관하다가. 87년 6월항쟁후 비로서 활개를 피고 양김 즉 YS와 DJ의 감투싸움에 편승하여 대통령에 출마하였고, 일설에 의하면 노테후 후보자의 압잡이로 양김의 표를 잠식하기위한 들러리 후보라는 말도있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90년 JP,YS는 노태우대통령과 야합하여 3당합당하고 92년 대선에서 YS가 정권을 잡게된것이다.
95년 YS의 배신에 격분한 중청도에서 지자체선거에 성공하고 심지어 서울에서 조차 의원이 나오게된것이다.
97년 자민련 김용환 의원과 DJ의 한모의원의 타헙으로 JP, DJ공조로 국민정부가 탄생된것이다.
2000년 총선에서 JP의 자만으로 민주당과 공조없다고 독자적으로 출마하였다가 교섭단체 충족수에도 못미치는 수모를 당하고, JP의 근시안으로 임동원 통일부장관 불신임에 한나라당에 동조하였기 때문에 양당 공조가 문어진 결과 2004년 총선에서 비레대표 일순위 자리도 못얻어, 타의에 의해서 정계은퇴한것이다.
그런데 JP가 망싱살이 뻐첬단 말인가. YS,JP정치복귀설이 솔솔 흘리고 있는것이다. 박근혜양은 JP부인과 이종간 즉 박정희의 형의 딸이 JP의 부인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듯이 충청권 한물간 기생퇴물의 총집결을 노리고 충청권의 몰표를 바리고 박근혜양을 대통령으로 만들여는 고육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YS는 정치9단운운하면서 DJ와 더불러 민주화투쟁 상징 떠버리지만 이것은 족벌언론과 철없는 자들의 허튼 수작에 지나지 않는다.
72년 박정희의 제 2유신쿠테타 후에서 87년 6월항쟁 까지 박과 정두환 돈 않이먹은 야당총재 있었던가. 80년 쿠테타후 유독 YS만 구속않시키고 자택 연금시킨었을 뿐이다.
박정희는 대외과시용으로 야당총재에게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떠버리며 야당 총재에게 거금을 준것 이미 널이 알여진 사실이었다.
90년 3당야합 대가로 YS는 노태우로 부터 20억을 훌쩍한 후 YS의 폭정은 말할것도 없고, 정권 잡아보니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더라, 그의 졸개 최내무장관은 한술 더 떠서 국가보안법 위반자에게는 고문도 관찮지 않느야고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런데 YS는 왜 퇴임후 극우화하였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DJ에 대한 열등의식의 발로다. 2002년 12월 대선에서 대통령까지 지낸자가 체통없이 이회창후보 지지하였으니, 이거 무슨 망신살이 뻐첬단 말인가. 부끄럽게 여기자않는 얼굴에 철판 깔았단 말인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YS가 대통령을 하였기 때문이다.
2004년 11월13일경 노무현대통령의 L.A에서 북한의 미시일 발사는 한국이나 일본공격용이 아니라 체제보장, 북한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과 봉쇄반대 신닥트린에 YS는 일본과 한국 공격용이라고 짖어대고었으니, 그들은 우리민중의 의식수준을 의아하게 생각하였을것이다 나라망신 다시키며 도라디니고 있다고 비난이 자자하엿으니 말이다.
게다가 육값한다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면 북한의 남침이라고 반대젖어대고 금년 5월20일 박근혜양이 괴한의 피습을 받기가 무섭게 입원중 연세대병원 앞에서 문전박대까지 받는 초라한 모습에, 저런 얼간이가 어떻게 대통령까지 하였단 말인가 절로 탄식이 나온다.
요즘 3김 정치재개 과욕운운은 DJ의 학생접촉과 햇볕정책 계승자인 참여정부의 정권 재창출의 싹을 도려내려는 고도의 5차원적인 음모에 지나지 않는다.
DJ정권이 있었기 때문에 노무현정권이 출현한것이고 앞으로 정권 재창출이 있어야 한반도 평화가 유지될것이다.
작금 전효숙 선생의 헌법재판소 소장 인사 청문회에서 여당일각에서 자진 사퇴말이 있다니 게다가 헌화갑도당의 반대로 임명이 좌초위기에 빠진것이다.
침야장부와 여당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물너서지 말고 경호권 발동해서라도 표결에 붙여자한다.피쇼도다은 2004년 12월 152명의 다수당이 한나라당의 의사당 점거와 농성으로 4대입법을 좌절시키었으니 141석 여당 얕잡아보고 농성 의사당 점거하고잇는것이다. 이런것을 보면 김원기 의장의 경호권 발동치 안흔것이 한스럽다.
만일 여기서 물러나면 노무현대통령은 식물인간(dead duck)으로 나락시키려는 수작에 넘어가서는 아니된다.
여당 자진 사퇴시키려는 족속들 명단을 공개하여야한다. 우리는 미국을 비판만 하면 반미니 뻘갱이로 둔갑시킨다.
( 지난 8월하순 김포최태육 목사 교회에서 dj를 비판하자 무슨 공동대표 박은 연설을 가로막고 발언자체를 중단시키고 잇으니, 이런자가 어떻게 유명인사로 둔갑하였는지 의아스럽다.)
엇그저께 송인중 외무통상장관 지명자에 대한 한나라국회의원이 반미니 하며 사상을 의삼하는 질문에 송지명자는 내32년 외교생활에 반미한 일 없고 오로지 국익을 우선시하였다는 명언에 우리민중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미국의 이익보다 국익을 중요사한다는 평범한 진리조차 구별 못하는 얼간당동이 족속들 소굴인 한나라당 정권이 넘어가면 어떤 현상이 도래할것인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3김을 평할때 JP는 간지에 충만한 독일 선전상 겟별스와 같으며 YS는 머리가 텅텅비고 역대대통령중 가장 머리가 나뿌고 무식하고, 시기와 질투심에 가득찬, 후인무치기 극에 달한자다.
DJ를 이런 족속들에서 논하는것 자체가 DJ에 대한 모욕이다.
요즘 웃기는것은 역적 딸 박근혜양과 이명박 전 서울시 장은 서울대학에서 학 생들의 거부반응을 의식해 박양은 천안 단국대 분교에서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한편 이명박도 지방대학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이런 광인(狂人)이 아무리 짖어대봣자 50보 백보에 지나지 않는다. DJ는 학생들의 강의가 쇄도하여 비명을 지를 판인데 반하여 파쇼도당은 행여나 학생들에게 망신 당할가 바 전면공격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대조적인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DJ자체를 3김 범주에서 논하는것 자체가 DJ에 대한 모독에 지나지 않는다 언론센터, 국폐모, 평통연대, 민주, 통일전당 회원, 한겨레 독자 황두완
P.S터키의 파묵이 필화로 여러번 옥살이도 수없이 많았으나 결국 노별상 금년도 수상지로 선정되었다. 파묵역시 터키의 수많은 민중학살 발표로 옥살이 여러번 치르고 현재도 재판진행중인데도 노벨상을 수상한것은 주위인사들의 노력으로 이루었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풍습인가 부럽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사춘이 땅 사면 배아프다는 식으로 옆사람이 출세하려면 주위에서 밀어주지 않고 출세못하도록 끌어내리려고 한다니,,,,, 과거에는 없었던 악습인데 6.25전쟁후 나타난 현상이라고한다.
그런데 우리는 터키보다 문화, 문명등 다바망면으로 우수한 민족인데, 서글푼 마음이 든다. 정치판검사와 정치깡패 용병들은 한사코 강정구교수 진역살이 시키라고 아우성치고 있는것과는 대조적이다.
강정구교수도 6 25전쟁에서 우리민족 수백만이 재판절차도 없이 학살된 진상을 폭로하였다고 재판에 계류중이라니 언어도단이며 부끄럽기 짝이 없다.
그리고 오늘 11월 17일자 한겨레 간지P22 성공희대 우석훈 외래교수의 글 즉 "뉴라이트여 스위 극우파 닮으라"는 글을 읽고 우라나라 뉴라이트는 겉모양은 노사모를 닮았으나 내용상으로는 괴리가 심하고 지향하는 목표와 태생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스위스 극우단체에 근접할 수 조차 없다. 뉴라이트는 노사모를 흉내내고 급조한것이지만 노사모는 회원 10만에 이념동지로 똘떨 뭉치고 지향하는 목표 즉 남북평화통일이며, 자원 봉사자이다. 그래서 자기희상정신이 투철힌 단체다. 이를 모방하여 무슨 모 즉 박사모, 이사모들 어쟁이 떠쟁이가 우후죽순처럼 난립하는 패거리 단체들과는 전혀 다르다.
뉴라이트는 회원이 12만이 넘는다고 호언장담하지만 모두가 한결같이 돈으로 욺직이고 있기 때문에 돈줄이 차단되면 하루아침에 문어질 모래성에 지나지 않는다.
뉴라이트는 중립을 가장하여 비운동총학생회와 접촉도 하고 중립을 가장하는 순수시민단체로 행사하다가 한나라당 지지로 돌변하여 비운동권 학생단체에서 큰 반발이 있었지 않았는가. 이념동지가 아니기 때문에 자연 문어지지 않을 수 없다.
요즘 많은 시민단체가 중립을 가장하고 우리민중을 현혹시키고 있지 만 자금이 고갈되면 얼마나 지속될것인가.
12월 14일 오후4시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종구교수 결심공핀에 많은 시민단체회원과 학생들의 참가 절실히 요망되니, 너나 할것 없이 참가바란다. 반파쇼 평화애호시민단체는 상호협조하고,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참가바란다. 너머 TV의식하거나, 입만 나발거리지 말고 실천에 옮기자! 남의 일이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의 일이다. 국가보안법사건에서는 동지애를 발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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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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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1.1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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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eturned mail: see transcript for details
보낸날짜 | 2006년 11월 15일 수요일, 오후 19시 28분 18초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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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날짜 | 2006년 11월 15일 수요일, 오후 19시 28분 18초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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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당창당에는 대의명분과 원칙이 있어야한다.
황두완 DATE 2006-11-15 18:30:57 HIT 1
From : 219.250.97.228
작성자 : 진실성 조회수 : 6
통합신당창당에는 대의명분과 원칙이 있어야한다.
제목 | 통합신당창당에는 대의명분과 원칙이 있어야한다.
보낸날짜 | 2006년 11월 15일 수요일, 오후 17시 24분 26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수신허용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 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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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당창당에는 대의명분과 원칙이 있어야한다.
작금 열린우리당에 내려진 지상명령은 무엇이란 말인가. 하나서 열가지가 내년 12월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을 이루어, 우리민중의 자나 깨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이라고 단정하여도 틀린 말은 아닐것이다.
그럴야면 현재 인기바닥을 헤메고 있는 열우당으로서는 역부족이니 모든 평화애호 민중이 참가하는 통합신당 창당이다. 그러니 대의명분이 충족된것이다.
다음은 원칙이다. 해방후 친일파 청산치 않아 오늘 날까지 그후유증으로 시달이고 있는것이다. 다시말하면 만고의 역적 찌꺼당과 야합하여 심지어 용병으로 전락하여 백방으로 포용정책인 햇볕정책을 반대한 즉 역적질도 서슴치 않은 한화갑, 조순용,윤길중 도당은 반드시 통합신당 창당에서 배제시켜야함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렇지않으면 어쟁이 뜨쟁이 헤처모이는 패거리에 지나지 않는 지역당 즉 민주당으로 회귀하기 때문이다.
한화갑도당은 지난 4일 노무현대통령의 DJ도서관 개관기념식 참가로, 행여 민주당의 한풀이인 열우당 붕괴가 와해될까 바, 노, DJ맞남 자체가 정치행위라고 젖어대며 DJ의 프라버시 까지 간섭하고 있으니 참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이런짖거리이야 말로 배은 망덕한 패륜아가 이난가. 85년 총선후 YS신북 김모씨는 이철승군의 양김 덕으로 국회의원 당선 되지 않았다고 강변하자 유리컵을 께면서 양김 덕보지 않고 당선된자 있으면 나오라고 소리치자 문제아 이철승군도 묵묵부답이였다.
이와 같이 호남에서 말뚝만 박으면 당선이 보장되어 오늘날 큰 소리치는 족속들 특히 윤길중군은 일전에 DJ보고 정치개입은 위험하다고 경고까지 서슴치않았다. DJ의 햇볕정책이 북한핵실험 원인제공이라는 파쇼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DJ에게 칼을 드러대는 광태(狂態)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열린우리당 족속들은 당 인기밑바닥을 헤매고 있자 자기 감투(국회의원)떨어질까 바 호떡집 불난듯이 야단법석이며, 그 모든 책임은 다 노무현대통령과 노대통령 측근자라고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떠버리며, 노무현대통령 배제하는 통합신당 창당을 짖어대고 있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쟁취하던 오불관여이며, 오로지 내감투만 유지하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한화갑도당은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DJ의 4월 방북을 무산시키고, 9월경 한나라당 의원들 많이 모인 특히 강재섭군도 참가한 자리에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여론과 비난이 두려워 정책공조와 합당 못한다면 백년가도 정치발전 없다고 짖어대자, 광주시민들 호남민중 팔아먹는다는 성토로 자칫잘못하면 힌화갑의 정치생명이 끊어질지 모르는 위기에 직면하자 10월3일 DJ는 열린우리당 위기는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대통령이 호남민중의사를 무시하고 민주당을 탈탕하였기 때문이라고 노대통령을 신란히 비난하여 한화갑도당이 구제된것이다.
금년 10월 9일 북한 핵 실험으로 야기된 한반도 정쟁위기에서, 한화갑 반동분자 도당은 한나라당 압잡이로 금강산 광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 중지와 PSI에 미축요구대로 적극참여를 주장하고 부시행정부의 전쟁도 불사한다는 정쟁놀이에 동조하였으니 말이다. 이런 반동분자들은 사감으로 노무현대통령 타도하려고 발광하고 있는것이다.
박근혜도당과 한화갑도당이 신당창당에서 노무현대통령을 철저히 배제시키려고 광분하는것은 자연인 노무현선생의 저력을 알고 노대통령 퇴임후 행여나 영남민중이 노무현선생의 우국충정이라는것을 깨닫고 노선생 주위에 뭉처 지역갈등을 타파하고, 정치재개할까 바 두렵기때문이다.
영남민중이 그렇게 오래동안 지역갈등 압잡이가 될수없기 때문이다. 1863년 11월 19일 린컨의 Gettysburg Address를 한직후 별로 박수가 없는데 반하여 상대후보 연설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로 링컨은 실망하였으나, 후에 미국민중이 그연설문을 검토하여 보니 민주주의 정신이 총말라된것을 깨닫고 링컨의 위대함을 높히 평가하였다는 일화가 있듯이 자연인 노무현선생의 철학을 이해하지 못한것을 열남민중이 대오각성할까 바 박근혜도당이 미연에 싹을 도려내려고 발광하고잇는것이다.
비근한 예를 들머보자! 1980년 지미 카터전 대통령이 그당시 무능대통령으로 낙인찍혀(오늘날 노무현대통령이 무능정권으로 매도되는것과 유사하다) 로널드 레이건과 대통령선거에서 참패를 면치못햇으나 오늘날 카터은 평화애호주의자로 각광을 받고 노별평화상 수상자이며 1994년 한반도 전쟁위기를 막은 혁혁한 업적이 잇듯이 훈날 노무현대통령의 업적이 인정받을가 바 당에서 축출시키려고 혈안이 된것이다.
이자들 역적패거리들인 한화갑, 조순형, 윤길중 도당과 함께 창당하면, 걸국은 망국적 지역당으로 도라가 결국 햇볕정책이 무산될 뿐만 아니라 햇볕정책 창시자인 DJ도 거리를 활보할 수 없다는것 명약관화한것일이며, 게다가 전쟁발발하면 승자도 패자도 없는 석기시대로 도라가는 우리민중이 멸망하는데 무슨일이 었어도 전쟁은 막아야한다.
요즘 철없이 날뛰고 있는 용병깡패들은 자기무덤 파는 줄도 모로고 날뛰고있다. 오늘 한겨레신문에 만고의 역적 딸 박근혜양은 구미 방문에서 5천년이 계속된 가난에서 우리민중을 해방시킨 박정희 업적 운운에,,,,,오늘날 절망생태에 빠진 이나라를 아버지라면 어떻게 대처하였을까 상당히 감상적 발언에 소가 웃을지경이다.
박근혜양은 74년8월15일 육여사가 문세광에 피살된후 실제로 재2인자로 살인정권 제2인자 역할을 한주제에,,,,그당시 박양은 육군참모총장도 구속시키지 않았던가. 그야말로 제2인자로 군림하고,,,국회의장과 장관들이 그 앞에서 발발떨게 만들고 군림하는 태도 역겨웠다고 한다.
박양의 빈곤퇴치운운하고 있는데, 64년 대일수교 대가로 일본재벌로 부터 자그만치 6천6백만불 뇌물로 받고, 월남에 저투병1개군단 파견대가로 무려 60억불 독식하고, 73년 8월8일 DJ일본서 납치가 유신정권위기로 치닷자 일화 3억엔(현시가 3백억원)울 일본 다나까 까꾸에이 일본총리에 주고 DJ원상회복이 무산된 일 숱한 역적질과, 매국행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 많은 주제에 무슨 놈의 박정희 미화시킨단 말인가. 우리민중의 최대의 약점인 망각증을 악용하고있을 뿐이다.
열린우리당의 자기무덤을 파는 작태를 논할까 한다. 어제11월14일 Korea Times (P1)열우당 국회의원들이 앞다투어 노무현대통령 공격에 초점을 맟추고 당에서 탈당하는 구실 찾기에 혈안이 되고있다고 한다. 이런 국회의원들의 당성이 이렇게 약하단말인가 고 묻고싶다.일반 평당원도 아닌데 말이다.
몇일전 정동영 전 당의장이 당의 추락은 4대개혁입법에 있다는 말에 아연 실색을 금할수없다. 정의장은 밀에 신중을 기할 줄 아는 분이라고 우리민중 믿어왔는데, 2004년 총선전 노인폄하 발언으로 큰 곤육을치르고 비례대표도 사임하는 일 말고는 구설수에 올은 일 별로 없 는 줄 알고있는데, 이번 발언으로 앞으로 정치생명에 지장이 없기 바란다.
얼우당 위기는 한마디로 말하면 4대입법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당의 인기 이지경에 빠진것이다.
어제 전효숙 재판소소장 임명동의안 처리에 반대하는 한나라당이 국회의장석 점유하고 잇는것은 지난 2004년 12월 4대입법반대로 국회농선으로 국회통과를 무산시키어 여당을 무력화시킨 일을 되풀이하고있는것이다
김근태당의장과 달리 말에 구설수가 없는 전도유망한 정치인데 유감스럽다.
열우당의 인기추락은 첫번째는 철새인 안영근도당의 반당행위 즉 일전에 고건 전 총리창당에 제일 먼저 달여가고, 제반개혁에 부레이크를 걸고, 그외에도 기회주의자들이 당을 이지경으로 만든것이다. 엇그저께 문희상 전 당의장의 발언 즉 노대통령 베제하고 정권재창출할 수 없다는 말 바로 정곡을 찌른말이다. 97년 10월 경 ys의 실정으로 인기 바닥을 헤매자 이회창후보는 ys탈당 독촉에 경남,부산지역에서 ys추종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결국 개표에서 이회창 후보 몰표가 나오지 않았다. 물론 이인제후보가 표잠식도 있었지만,,,,.
2002년 10월경 인기바닥을 헤매고있는 노무현후보 진영에서 저 아래 즉 경남 부산에 내려가서 dj치자는 측근자들의 말에 응하지 않았던것이 호남 몰표가 나온것이다. 현재는 파쇼도당의 정치공세로 무능정권으로 몰리고 있으나 언재가는 진실이 밝혀지리리 믿는다.
이런데도 정동영 전 의장의 4대입법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있단 말인가고 묻고십다.
이제 열린우리당은 감투에 환장한 비겁한 족속들 갈여면 가라, 당을 사수한다는 대명제하에 남을 당원과 국회읜원들이 한데 뭉처 이난국을 해처나가면 반드시 남북평화통일 갈망하는 민중 특히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대거 참여가 있으리라 믿는다.
원칙없는 통합신당 창당은 득보다 실이 크기때문이며 특정인 배제는 미국의 압잡이며, 반역자 파쇼도당 권모술책에 우롱당하기 쉬우니 철저히 이를 배격하고 포용정책 즉 햇볕정책 쟁취하자!
얼론인권센터, 평통연대, 민주, 평화 통일전당, 국페모 회원, 한겨레 환두완
P.S.11월 16일 즉 내일은 강정구교수 공판날이며, 서초동 서울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 우리반판쇼 민중 많이 모여 정치깡패 용병들의 준동을 분쇄하고 정치판검사에게 학문의 자유 위력을 보여주자!
모든 제대군인들이여! 파쇼차떼기도당 앞잡이 군인회에서 과감이 탈퇴하여 평화재햘군이회에 참가하여 우리의 힘으로 남북평화통일을 쟁취하자! 모이자 표명렬장군이 이끄는 평화재향군인회 깃빨아래 뭉치자!
11월13일 평화통일 시민연대 후원회밤이 언론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 각계각층의 많은 인사 참가로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유감스러운것은 여러포럼에서 박정희 비판만 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어 포럼자체를 망치고 있는 전주출신 나이는 70이 훨시 넘은, 자기말로는 대렬출신이라고 하는데, 포럼에서 발언권 한번 못얻고 타인의 정당한 비판을 봉쇄하려는 작태를 우리회원 말한마디 못하고잇으니 이런 시민단체에 참가할 필요가 있을까 회의를 갖게되니 유감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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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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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1.08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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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분위기에 휩싸인 파쇼도당
소속기관 | 한사모
공포분위기에 휩싸인 파쇼도당.
여기서 파쇼도당이란 만고의 역적 박정희찌꺼기당과 그의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 유종필등을 말한다.
지난 11월 4일 노무현대통령의 DJ회담이 전격적으로 이루어지자, 다된 밥에 재뿌리는 격이라고 우왕좌왕하던 족속들은 한동안 말문이 막혔다가, 족벌언론들의 비난을 계기로 DJ와 노무현대통령에게 원색적 비난을 퍼붓고있다.
한나라당의 다년간 선거전략과 반동분자 용병인 한화갑, 조순형, 유종필 부역으로 참여정부와 호남민중의 철저한 분리정책이 주효하여 내년 대선은 땅집고 헤염치기리고 호언장담하던 대선주자들 즉 이명박, 박근혜, 송학규등은 직접 DJ에 대한 비난은 못하고 졸대기 강재섭, 이재오등을 총동원하여 연일 양자회담을 매도하고있다. 노대통령의 구걸정치, 上王정치 또는 수렴정치라고 빈정대고있다.
한화갑은 노무현대통령의 백기항복이니 짖어대다가, 이것이 잘먹혀들지 않자, 11월 6일 유종필 이라는 자는 DJ에 대해 정치개입은 위험하니 절대정치에 개압하지 말라고 경고까지 서슴치 않고있다. 이치는 DJ의 입을 막으려는 수작을 부리고있는것이다.
한나라당과 한화갑도당의 양면작전 즉 연일 3위일체 즉 한나라당, 민주당, 족벌언론(조 중 동 문)은 일제히 햇볕정책 수호와 내년 노무현정권의 정권재창출을 가능케 한다고 연일 파상공격을 퍼붓고있다. 이것은 DJ의 퇴임후 그의 정치적 영향이 거의 절대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것이다.
한화갑도당의 공포증은 자칫잘못하면 절대적으로 DJ 지지 호남민중을 적으로 삼을지 모른다는 위기감으로 고민에 빠지고잇다는것이다.
지난 2월 DJ의 4월 방문을 문제 삼아 이재오등 반동분자들은 2003년 3월 대북송금사건을 특검에서 밝혀내지 못한 부정사건 폭로운운으로 협박하여 마치 DJ가 대북송금 중 일부를 착복한것 처럼 떠버려, 그 협박이 주효하였는지 4월 방문이 무산된것이다.
사람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오류를 범할 수 있는것이다. 세계적인 대철학가 DJ도 집권후 인사정책이 萬事인데 亡事로 만들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만고의 역적이며 치한, 색광 박정희 기념회관설립등 大盜黨 포용장책으로 오늘날 햇볕정책이 최대위기를 맞은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노무현대통령도 대북송금 거부권 불행사로 DJ에게 누를 끼치고 여러통일지사들에게 피해를 준것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10월 9일 북한 핵실험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노무현대통령도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니, 포용정책 재검토, 수정불가피 말이 나오고, 10월 10일 청와대 오찬에서 YS의 독기설인 비난 즉 북한의 핵실험은 DJ의 햇볕정책에 있다는 비난에 DJ는 이를 전면 반박하고, 포용정책 완수는 노무현정권 밖에 없다고 인식하고 좋든 싫든 노무현정권 지원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있따라 각대학을 방문하여 포용정책 즉 햇볕정책 만이 남북간에 긴장, 갈등을 해소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 구축이라고 역설하고 노무현 대통령과 DJ관계는 순망치한 즉 같은 배를 탄 공동운명체리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은 것이다.
어저께 노무현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한반도에 전쟁이 나면 승자도 패자도 없는 민족공멸의 재앙이 되니, 만난을 무릅쓰고 북한핵문제는 외세에 의존치 말고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말 밴번 옳은말이다.
한겨레독자들은 한겨레신문 보다 경향신문 폐이지 1면, 2면에 DJ, 노대통령 전격면담의 파장 상세히 나오고, 카터전대통령의 북미핵위반은 북측이 아니라 바로 부시라고 신란히 비판한 글이 실였다(기사가 빠르단는 이야기).
이레서 경향신문 독자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뼈있는 한마디.
파쇼차떼기도당은 DJ, 노대통령맞남 자체가 정치행위, 게다가 학생들과 젊으니들간에 인기 절정에 있는 DJ의 일거일동에 노이루제 걸린 한나라당은 강재섭, 이재오등은 호남 나들이가 빈번해지고 지금까지 공등린 탑이 문어질까 바 전전긍긍하고 있다.
풍문(hearsay)에 의하면 역적딸로 부터 내년 대선에서 정권잡으면 헌법을 정부통령제로 개정하여 한화갑에 부통령 감투를 준다는 밀약으로 한화갑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있다느니, 이런 말은 하늠님 밖에 모른다고 한다.
박정희 유신과 전두환 정권시절에는 학원가에서 유비통신아란 말이 있는데 이것이 사실로 판명된 풍문 숱하게 많은것을 보면 전혀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것같다.
그렇지 않고는 한화갑은 DJ햇볕정책에 역행하는 수작도 마다하지 않고있으니 말이다.
한화갑도당의 노무현대통령 백기투항, 수렴정치라고 모욕적 언사등은 자손심과 명예를 존중하는 노무현진영 비하발언은 그들의 분열을 조장하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DJ의 이번 노무현대통령과 회담은 노무현 참여정부 구제가 아니라 햇볕정책 사수밖에 없다는 절박감에 노무현대통령을 맞나서 국정에 대해 조언을 한것이다.
2004년 총선후 미국에서 유학중이던 추미애 전 의원은 햇볕정책 계승 발전은 열린우리당 밖에 없다고 설파한 바 있고, 귀국후 정세를 관망하던 추미애 선생도 이번 DJ와 노무현대통령 회담을 효시로 곧 태도를 경정하리라 본다.
호남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호남 민중이 많은 수도권 국회의원들 DJ혜택 않받은자 없으리라.
호남에서 DJ를 업고 말뚝만 박으면 당선이 보장받던 자들 특히 한화갑, 유길종 도당이 DJ에 공공연한 협박에 반드시 그대가를 톡톡히 받으리라!
유길중도당은 고건신당창당에 열린우리당에서 탈당자가 속출하여 열린우리당 와해시커려고 최후발악을 짖어대고있다.
이런 반동분자 한화갑, 조순형, 유길종 도당은 사와 공 조차 구별못하는 주제에 무슨놈의 민을 대변한다고 육값을 떨고있단 말인가.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정권이 어디로 간단 말인가. 파쇼도당에 넘어가, 전쟁에 돌입하면 우리민족전체에 재앙이 닥처오는데 말이다.
작금 용병논객들은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전쟁이 없다고, 지금까지 전쟁이 없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누가 전쟁 싸이코 부시의 북한 선재 공격을 막았단 말인가. 오늘날 한반도의 평화는 우연의 산물이 이나다. DJ정권과 노무현 대통령의 전쟁반대로 태평세월을 누리고있는것이다.
민주당의 작금 전개하고있는 노무현대통령타도는 사감에 의한것이 아닌가. 공(公과 사(私)를 구별조차 못하는 다시말하면 적과 동지 조차도 판별못하는 족속들 즉 한화갑, 존순형, 윤필중도당은 반드시 머지않은 장래에 민중의 준엄한 심판 면치못할것이다.
DJ와 노대통령의 4일 회동으로 그동안 사분오렬되어있던 반파쇼민중이 햇볕정책 수호라는 대명제에 대동단결하는 민중을 누가 또다시 분열기키는 작태에 어느 민중이 추종하겠는가.
이런 작태는 DJ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천신만고 끝에 쟁취한 남북평화 변영정책에 역행하는 범죄행위에 어느 호남민중 더 나아가 우리민중이 지자하겠는가.
DJ, 노무현대통령 회담을 계기로 햇볕정책 완수에 매진하자! 이길만이 우리후손들에게 평화를 물여주는 길이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평화, 통일전당, 국페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 오는 11월16일 오후 4시 서초동 중앙법원 서관 423호실에서 강정구교수공판이 있으니 우리 많은 민중 참가하여 개눈깔만 남아있는 정치판검사에게 학문의 자유 위력을 보여주자!
2006.11.08 0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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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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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1.05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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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의 내정간섭 이대로 보고만 있을것인가?
해빙전 외세의 내정간섭은 차치하고, 해방된지 61년, 정부수립후 어언 58년이 지났으나 그동안 50년간 미국의 내정간섭 지속된 일 이미 널리 알여진사실이며,
지난 8년간 즉 국민정부 탄생후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DJ정권 발버등첫으나 정권태생의 한축인 JP의 방해로 어느정도 미국의 간섭에 아니시달릴 수 없었다.
노무현정부 발족후 비로서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는 자주외교가 태동한것이다. 역대 주한 미국대사는 내정간섭이라는 비난을 받지않으려고 공공연히 우리정부에 압력을 가한일 전혀없었다.
심지어 주한 미대사 무쵸는 6.25전쟁중에도 내정간섭은 삼가하였다. 그런데, 힐대사 후임으로 온 버시바우웨 대사라는 작자는 부임하자 마자, 북한정권을 범죄정권이라고 규정하고 우리정부 대북포용정책에 반기를 든것이다.
이자 버스바우웨라는 작자는 공공연히 탈북자들에게 자금 대주어 반정부운동, 또는 내란 선동하는 인상을 풍기고잇으며, 치외법권(extraterritoriality)을 악용하고있다.
이에 힘을 얻은 사대주의족속들은 미국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으니 무엇이 두려울것 있느냐고 용병들을 선동하여 백주 대낮에 노무현정권 타도에 군인들 궐기하라고 선동까지 하고있는 실정이다.
이런것을 보면 부시는 의도적으로 호전파인 버시바우웨대사를 보내어 국내혼란을 부추기고있지 않나 의심이 간다.
지난 10월 9일 북한핵실험을 계기로 이치 버시바우웨는 개성곤당사업과 금강산 관광사업 중단하고, PSI 적극참여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자 머자, 기달엿다는듯이 족벌언론들은 이를 크게 부각시키어 무슨 큰일이 난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정부에 미국과의 혈맹관계 운운하면서 미국에 추종할것을 은근히 강요하고있다.
한나라당은 사불리하면 혈맹을 우선시하여한다고 전쟁도 불사한다는 극언도 서슴지 않았다. 이를 계기로 족벌언론과 파쇼차떼기도당은 일제히 국민이름 도용하며 노무현정권을 매도하고 있다.
인사정책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노대통령의 인사때 마다 한나라당과 그의 용병인 민주당은 코드인사니 하면서 정치공세를 취하고잇으니, 과거 어느정권하에서 이런 허튼수작 부린일 있었단 말인가.
이번 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의 외무부장관 기용을 계기로 족벌언론을 총동원하여 송민순 외무장관 지명자의 한포럼 답변을 거두절마하여, "미국은 많은 전쟁을 한나라이며, 힌국에서 전쟁이 나면 피해자는 한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세계전략에 협조하고 있으나 한반도 문제에는 한국의이익에 협조하는것이 동맹의 기본원리라고 강조한것을 조선일보는 이를 미국은 전쟁을 많이 한나라, 전쟁나면 파해자는 한국이이라는 제목으로 마치 북한에 대힌 미국정책을 반대하는 인상을 풍기는 기사에 노발대발한 럼스펠드 미국방장관은 미국은 한국을 위해 씨우다기 3만여명이 넘는 전사자를 낸것 잊지말라고 노골적으로 불쾨감을 나타내고 미 국무부도 외교안보 인사에 대해 한국정부의 결정사항이지만 중차대한 현안으로 한국최고 책임자에 협박성 말도 잊지않았다.
지난 50연간 부끄럽게도 이나라 대통령은 미대통령의 말이 이나라 법이니 알아서 기고있었으니 말이다.
버시바우웨 대사는 한국은 미국의 보호막으로 전쟁폐허가 된 이나라를 이렇게 선진국으로 발전하고, 태평세원을 보내고잇는것 누구 덕택이란 말인가.
그러니 이제 그보답을 하여야 할때가 아닌가. 즉 개성공단사업과 금강산 관광사업 중단하고 PSI에 적국 참여, 미국의 정책 즉 5029작전에도 적극참여하는것이 은혜에 보답하는것이라고 압력을 가한것에, DJ는 월남전에서 미군병사의 전사상자가 속출하자 당황한 미국이 연합국에 월남전 참전독촉에, 심지어 영국군도 이를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적극 참전하여 5천여명의 전사자와 수만명의 부상자 까지 내지않았는가고 반문하고, 이라크전에도 참전하고 다른 연합국은 대부분 철수하였으나, 우리군은 아직도 위험한 이라크에 파병하고있으니 그동안 미국의 은혜에 보답하지 않았던가. 라고 반박한일도 있었다.
한미동맹은 한반도 전쟁 억제인데, 이것이 문어지면 한미동맹이고 나발이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파쇼차떼기도당은 전쟁을 두려워하면 전쟁을 막을 수 없다는 괴상망측한 논리를 전개하고있는데, 이런 패거리들은 전쟁이 나면 미국으로 36계 주량당치고도 남을자들이다.
미국정부에서 송민순 실장 발언의 원문과 변역문을 받아보고 "자라보고 놀랜가슴 솟두껑만 보아도 놀랜다는식으로 하나의 해풍닝으로 종결된것이다. 얼론은 무엇보다 국익을 우선시하여야한다.
문제는 미국과 일본언론이 이나라 족벌언론의 왜곡된 보도를 여과없이 보도하면 이를 대서특필하는 이니라 언론들의 사대주의 기사를 미일언론들은 한국 대다수민중의 여론인것처럼 보도하고 내정간섭하고 있는것이다.
니혼게이사이 신문은 일본 산게이신문과 달리 그렇게 호전적인 성동기사와 왜곡된 보도 별로 없엇는데, 이신문은 송민순 외무장관 지명자을 은근히 침북인사로 몰아가고있는 것이다.
미국과 유럽언론들은 한국의 외교안보팀 개편을 물고늘어저 미국과 마찰도 각오하고 대북정책을 지속한다고, 부시정부에 맞서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현시점에서 우리의 자상명령은 한반도 전쟁억제가 이닌가. 송내정자는 자난달 "미국은 한국의 특수한 안보환경에 좀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올바른 발언을 튀집잡고 친북세력이라고 매도하고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백지현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라는 작자는 내정간섭하는 이신문에게 인터뷰 자청헤서 노무현정권은 동맹국들은 물론 국내비판세력에 "저항하는 인상을 준다고 광언도 서슴지 않았다니 참으로 계탄할 일이다.
국내비판세력은 누구를 말하는가. 한줌도 않되는 파쇼패겨리도당들과 그들의 용병이 아닌가.이치 역시 과거 권위정권에서 어용학자에서 용병학자로 탈바꿈하였단 말인가.
학생들은 이런 인간쓰레기 교수의 강의 뽀이꼬트하기 바란다. 이런 반동분자 교수에 비해 성공회대학 김민웅교수의 논평에 귀 기울여야 하지않은가.
그런데 참 웃기는것은 념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국회읜원감투)에만 환장한 얼간만등이들, 머저리 기회주의자 집단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이번 외세의 내정간섭에 말한마디 못하는 주제에 통합신당이니 전국정당이 짖어대고있으니 포복절도할 일이 아닌가.
이런 천부당 만부당한 내정간섭에 반론과 반대를 제기하여야 하지않는가.
이런 부랑당같은 외세 내정간섭에 당은 단호한 조처 즉 당론으로 외세의 내정간섭에 쐐기를 박는 결정을 내려야하지 않는가. 그리고 한거름 더 나가 내정간섭과 이나라 혼란을 선동하는 버시바우웨대사 추방에 앞장서야하지 않은가.
이런 운동이 암암리에 바닥에 떨어진 당 이미지 소생에 결정적 역할을 할수있기 때문이다. 침묵을 지키고있는 젊으니들과 학생들은 이런 역동적이며,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는 자주외교를 원하고있기 때문이다.
이런 머저리 집단인 여당에서 버시바우웨 소환운동 전개하지 않으면 우리 평화애호단체와 젊으니와 학생들이 전개하여 미제에 뽄때를 보여주자!
참여정부 발족후 노무현대통령의 잇따른 신닥트린, 宋光洙검사의 역적질과 숱한 항명파동에 노무현대통령 지지성명한마디 못내는 주제에 노대통령 신당창당에서 배제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감투에 환장한 족속들아!
그런 윈칙과 기준없는 통합싱당 창당에 얼마나 많은 민중이 모이겠는가. 이제 여당에 기대할 건덕직 별로없다. 그렇다고 민노당 역시 백보 50십보다. 요즘 시세말로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이 새삼 생각난다.
민노당은 이번 북한 방문에서 북한핵실험에 유감이라는 말에 북측에서 반발하였다고 한다. 그럴야면 무엇하러 북한에 갔단 말인가. 핵실험은 살아남으려는 북한의 자위권 행사인데 말이다 우리같은 정치 문외한도 그런 생각인데 소위 정치전문가라는 족속들이 이렇게 소신없는 말 참으로 부끄럽기 한이 없다.
진보니 혁신이니 불르기 조차 부꾸러울 지경이다. 그렇게 소신없는 주제에 만경대에는 왜 숨어 가서 구설수를 듣는단 말인가. 만경대방문이 정당하다면 떳떳하고 당당하게 갈것이 이닌가, 이 뱃장도 담력도 없는 족속들이 무슨 수권정당운운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북한측에서 얼마나 조롱거리로 삼을것이 아닌가.
이번 외세의 내정간섭에 말한다미 못하는 주제에 북한방문이 부끄럽지 않은가.
이제 문제는 외세 특히 일미의 내정간섭 누가 막을것인가. 이런 중차대한 문제는 젊으니들과 학생들 밖에 없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이 아니다.
2004년 3월 탄핵반대 광화문 촟불집회에 한총련과 탈정치 외처왔던 비운동권 총학생단체도 참가하였듯이 이를 재현시키자!
평통연대,언론인권센터, 민주 평화, 통일 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P.S지난 10월 28일은 역사적인 86년 건국대학에서 전두환정권 타도(Down with the chun Doo hwan regime!)의 기치높히 들고 87년 6월항쟁에 불을 댕긴 날인데, 오후2시 개최된 기념행사에 재학생이 별로 없던것은 참으로 섭섭한 감 지울 수 없었다.
학생들은 오는날 우리가 언론자유, 집회결사 자유를 즐기고있는것은 여라분의 선열과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으로 얻어진 고귀한 산물인데 이렇게 망각하고 잇으니, 앞날이 염녀스럽다.
요즘 웃기는것은 박근혜양이 북한 특사로 가서 북한 핵문제 해결운운하고있다.
머리는 ys를 닮엇단 말인가 텅텅빈 머리에, 헷볕정책 창시자인 dj자신도 북한특사파견에 결단을 못내라고 있는 터에 사대주의족속이며 미국의 압잡이로 낙인찍힌 자가 무슨 성과를 낼수있단 말인가.
내년 대선을 의삭한 수작이 아닌가. 북한이 반대할것이며 웃음거리로 만들여는 코미디 우리국민 누가 이에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춘단말인가. 눈기리고 아웅하는 수작 작작 떨어야한다.
정부에서 불허하면 그 책임을 정부 여당에 전가시키려는 수작이 아닌가.
이제 미제의 내정간섭을 철저히 배격하자! 누가할것인가. 혁명과 개혁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인 젊으니들과 학생들이어 나가자! 평화수호에 전제조건인 외세의 내정간섭 축출하자!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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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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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6.10.31
글쓴이: h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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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치간첩사건
이사건은 결론부터 말하면 김승규원장, 한화갑도당과 파쇼차떼기도당의 합작품이다.
엿부터 정부에서 날조한 간첩사건은 관제간첩인데, 일제시 사상범 다루는 경찰고등계에서 조작한 사건이 있었고, 해방후 관제간첩사건이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정도 많았다.
56년 대통령선거에서 해공 신익희국회의장의 급서로 이승만과 죽산조봉암선생의 양자대결이었다. 조봉암선생의 특표율이 무려 이승만의 득표에 70%가까운 결과에 전율을 느낀 이승만도당은 조봉암선생을 제거하는데 기존 국가보안법만으로 미급하다는 판단하에 1958년 12월24일 밤 야당의 완강한 반대(의사당 점거농성등)에 경찰깡패를 동원하여 완력으로 농성국회의원을 다 내쫓고 통과로 59년 7월31일 조선생을 사형시킨것이다.
대부분 간첩은 고문으로 자백받아 처벌하였으나. 조봉앙선생은 후환이 두려워 고문등 가혹행위 없이 58년 초 육군특무부대 밀정 양명산으로 하여금 정당결성에 막대한 자금이 쇼요되는 약점을 잡아, 약 5만여불 두번에 걸처서 준것을 북한노동당에서 준것이라고 조작하여 59년 7월31일사형시킨것이다(이때 대법원 검사는 오제도였었다). 이때부터 이승만은 미국의 신임을 잃게된것이다.
48연 5월10일 총선에서 미군정 헌병사령부는 노골적으로 조봉앙후보 선거운동에 차량대여등 많은 협조를 하였던것이다.
조봉암선생은 모스코바 대학을 나오고 해방후 박헌영과 갈나지고 님한정부 초대농림장관으로 토지개혁등으로 상당한 민심을 얻고있었던것이다. 그후 89년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이 있었다.
살인적 고문으로 숱한 인사들이 간첩누명을 쓰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한것이다.
국민정부 수립후 부터 관제공산당 조작 필요성이 없어서 관제조작간첩이 사라지게된것이다. 어용학자들이 사라지고 용병학자들로 둔갑한것과 유사한 면이 많다.
어제 10월30일 김승규원장의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국정원 직원은 고하위직 여하를 막론하고 업무상 얻은 비밀은 무덤까지 갖이고 간다는 국정원법을 어기고, 수사중이며 국정원 고위간부들 조차 이사건 자체에 희의을 갖이고 있는판에 이 사건을 간첩단 산건이라고 단정한것이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청와대에 포진하고 있는 386세대에 큰 타격을 주기위한 계산된 즉 노무현대통령의 통합신당에 관여치 못하려는 고도의 전략이 있는 음모가 도사리고 있지 않나 의아심이 간다.
김승규원장은 국정원 내 영호남갈등에 초연치 않고 오히려 호남비호로 영호남 갈등에 기름을 끼얹었다고 한다. 율사출신인 김원장이 국정원법을 모르고 이런 파격적이며 불법행위도 마다하지않고 얼론플레이 있을 수 있겠는가 가 믾은 민중의 판단이다.
과거에 그렇게 얌전하고 월권행위는 상상할 수 없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꼴값한다고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국정원장 후임에도 일일이 훈수비슷한 짓 을 하고있다. 김원장은 노대통령의 치적에 치명적 타격을 주려고 작심하였단 말인가. 그렇지 않아도 노무현정권 무능정권이라고 박정희찌꺼기도당은 짖어대고있는터에 말이다.
이치는 과거부터 노무현대통령 통치스타일을 달갑게 여기지않고 있 다가 지난 10월 3일 DJ의 여당 위기는 열린우리당의 배신행위 즉 민주당간판으로 당선된후 민주당을 분열시키었다고, 위기에 직면한 환화갑도당을 비호한후 그러지 않아도 개인적으로 반동분자 한화갑도당과 이심점심 통하던 차에 이번 사건을 386간첩사건으로 섯뿔리 발표하여 반동분자들의 갈채와 유임시키라는 압력을 참여정부에 강요하고 잇으니 포복절도할 일이 아닌가. 엇그저께 까지도 무능국정원장 파면운운하던 놈팽이들이 386세대 간첩사건이라고 발표하자 마자 유임운운하고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강재섭군은 이래서 국가보압법이 상존하여야된다고 떠버리고 있지않은가.
노무현대통령보고 인복이 너무 없다고 한다. 물에 빠진자 건저주었더니 보따리 운운하듯이 말이다. 함양미달에 능력도 없고 오로지 아부 아첨 참피이언 宋光洙검사를 능력에 맞지않는 감투를 씨웟더니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었으니 말이다.
김승규원장도 고검검사장을 끝으로 변호사생활하면서 현직검사들에게 많은 수모를 당하고도 노대통령에게 감사의 마음도 없이, 노무현대통령에게 배신 있을 수 있겠는가 많은 인사들의 한결같은 소리다. 아직 70도 않되면서 인생 다살은것 처럼 처신하고잇으니 말이다.
요즘 여당족속들이 작당하여 노무현대통령 왕따시키려고 조직적으로 반동하고있다. 지난 4.15총선에서 탄핵 역풍과 노대통령의 개인인기로 국회의원이 되여 중진이 된자들 노무현대통령 배제하고 신당운운하고 있는데 이는 한화갑도당의 선동에 노라나는 작태가 아닌가.
민주당과 헤처모여식 원칙없는 통합은 그 지긋지긋하고 망국적 지역당의 재건을 의미하고 있으니 그런 정당에 과연 얼마나 많은 민중이 지지하겠는가. 결국 자멸을 면치못할것이다.
386세대 장민호씨가 북한 조국통일상을 받은것이 사실이라면, 결론부터 말하면 파쇼차떼기도당과의 합작품이다.
요즘 공산권이 거의 몰락과정을 밟고있는터에, 누가 이해관계를 떠나 자진해서 북한에 동조 간첩활동을 할수있단 말인가. 그리고 이들 대부분의 혐의자들은 한결같이 일진회를 전혀모르고있을뿐만 아니라 간첩활동을 부인하고있다. 문제는 장민호씨의 변절로 조작된 간첩이 아닌지.
요즘 탈북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것은 북한체제에 염즘을 느낀 증좌라고한다. 그들중에는 당간부나 정부관리도 변절하여 탈북자에 합유하고잇다고한다.
이와 유사하게 장민호는 북한과 접촉하였다가 마음을 바꾼것이 아닌지, 그렇지 않으면 파쇼차떼기도당의 감언이설과 돈에 매수된것이 그들의 꼭두각시로 둔갑한것이 아닌지.
요즘 공안기관은 고문이 없어서 자백과 증거에 만 의조하여 수사에 고충이 많다고 하는데 이런 광범위한 간첩사건이 어떻게 터저나올 수 있는지 의문이 간다. 역시 거금을 탐낸것이 아닌지. 한나라당은 박정희시대부터 수십년간 국민을 착취한 거금으로 일부 386세대를 매수 한것이 아닌지.
이들 시민단체선전문에 반미, 북한선제공격 반대, 미군철수, 이라크 파병반대 글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시민사회단체인터넷에 실린글을 올린것에 지나지 않는데, 이를 두고 북한간첩활동운운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이번 북한핵 실험을 계기로 파쇼차떼기도당과 용병들의 조직적 선동으로 그 기세 하늘을 찔르는것 같아 내년 대선까지 이런 분위기로 몰고 가려는것이 아닌지.
좌우간 앞으로 정치에서 노무현대통령을 배제시키려는 수작에 한화갑과 박근혜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지역갈등 해소에 노무현대통령 외에는 없다는것 알고있으면서 왜 김승규원장과 한화갑도당이 한사코 그의 여당잔류를 반대하고있는가.
여기에 념불에 마음이 없고 오로지 감투에만 눈독드리는 여당의원들의 이해관계가 반동분자 한화갑도당 이해에 일치하고있다. 좌우간 이번 김승규원장의 언론플레이와 박근혜의원도당의 공안몰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이번 386 프락치긴찹사건진상이 법원에서 밝혀질것이다.
평통연대, 언론인권센터, 민주 평화 통일 전당, 국폐모 회원 한겨레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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