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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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39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효중

송두율 교수 처벌 및 추방을 반대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수정 / 삭제 No. 38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박대근

그는 자신을 경계인이라고 칭한다. 이곳도 저곳도 설 수없는 경계인의 처지. 한민족을 만나면서도 다른 반쪽자리 민족의 적이 될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제발 추방만을 말아달라는 그의 말에서 나는 진실이 무엇이던간에 한 시대가 이렇게 야만적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긋지긋한 반공주의의 아들 국가보안법. 국보법으로 구속된 건대청년학생과 한총련청년학생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안타깝다.안타깝고도 정말 안타깝다. 이글을 쓰는 신새벽처럼 어서 국보법이 폐지되고 사상의 자유의 신새벽이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한다. 국가보안법 철폐! 송두율교수 처벌 추방 반대.

수정 / 삭제 No. 37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병태

국가보안법에 의한 송교수의 추방을 반대합니다.
국가 안보를 미끼로 다시 시대의 광기가 발동하고 있는 현 사태는
국가보안법의 폐지가 미루어져서 인가 봅니다.
다시 한번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가로 막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합시다 송두율 교수의 추방을 반대합니다.

수정 / 삭제 No. 36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영희

국가보안법의 망령이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수정 / 삭제 No. 35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송인주

중요한 것은 그가 조국에 있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송두율교수와 함께 가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에 커다란 뒷걸음질이 될 것이니...우리에게 진보와 관용은 그렇게 어려운 단어란 말인가...

수정 / 삭제 No. 34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오한강

그 누구라도 국가보안법에 의해 탄압받는 것을 반대한다. 국가보안법이 살아 있는 한 진실은 없다. 그누구라도 국가보안법에 처벌당할 사항을 고백할 의무는 없다. 국가보안법에 저항하는 모든 거짓말은 진실이다.

수정 / 삭제 No. 33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이재정

학자로서 송두율교수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고,
그의 학문적 입장에 반대하지만

송두율 교수가 시민으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받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배제되는 것을 반대합니다.

수정 / 삭제 No. 32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조진희

맘 대로 생각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자유를 우리는 언제쯤 갖게 될 것인가? 국보법이 있는 한 우리는 모두 제2의 송두율이 될 수밖에 없다. 민족 분단과 왜곡된 사회주의, 천민 자본주의가 만들어 낸 비극을 이젠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수정 / 삭제 No. 31    
글쓴 날짜: 2003.10.09
글쓴이: 남영식

구시대적인 보안법으로 더이상 희생자를 만들지 말라.

수정 / 삭제 No. 30    
글쓴 날짜: 2003.10.09
글쓴이: 진동혁

국가보안법에 철퇴를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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