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란게 없어지지 않은한 제2,3의 송두율은 생길것이다.
왜 이사람이 해방이후 가장 큰 거물급 간첩인지 모르겠다.
내가 그럼 공산주의자인가, 사회주의자 인가 그럼 나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것인가.
하지만 희망을 보인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냥 간첩이 되었겠지만 지금 우리사회는 열띤 논쟁이 일어날 정도로 성숙했다.
냉전수구세력이 물러나고 2,30대 세력이 주축이 되는 날, 이런논쟁은 사라질 거라고 믿는다.
송두율 교수님 힘내십시요 ^^
아직도 이념에 매달려서 똥오줌 못가리는 위정자들....무슨 원칙이고 법이 그렇게도 많은지...세계 곳곳에 버려놓은 우리 민족 끌어 안지도 못하는 것들이...우리 동포도 무슨족 무슨족 하면서 불러대고....지들은 온갖 부정에 난리 부르스 추면서...진정으로 바란다. 송두율 교수를 끌어 안아라...더 이상 야만적인 행태를 국민에게 보여주지 마라.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