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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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49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헌철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진정으로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정작 추방해야 할 놈들 !!! 18놈들.....

수정 / 삭제 No. 48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류준수

문제는 다시 국가보안법이다.
송두율 대신 국가보안법을 추방하라!

수정 / 삭제 No. 47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정호

양심과 사상을 닭장 안에 가두려는 놈들, 그놈들을 추방하고 싶다.
진정 자유롭기 위해.

수정 / 삭제 No. 46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정 철

우리나라에선 한 사람이 자신의 철학으로 살아가기가 이렇게 힘든 모양입니다. 송교수의 처벌을 반대합니다.

수정 / 삭제 No. 45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정현철

그를 자유케 하라!!

수정 / 삭제 No. 44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최윤호

학자적 양심의 문제가 국가보안법이라는 야만에 침탈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된 조국에 남기를 진정으로 원하며, 국가보안법이 범국민적 사회의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모든 세력이 힘을 모을 때 입니다.

수정 / 삭제 No. 43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곽용식

이념이 지배하는 세상으로 부터 하루 빨리 자유로워지는 날이 빨리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서명으로 그 날을 밝히는 작은 촛불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수정 / 삭제 No. 42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이은희

국가보안법 철폐, 송두율 처벌반대!

수정 / 삭제 No. 41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박래운

국가보안법이란게 없어지지 않은한 제2,3의 송두율은 생길것이다.
왜 이사람이 해방이후 가장 큰 거물급 간첩인지 모르겠다.
내가 그럼 공산주의자인가, 사회주의자 인가 그럼 나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것인가.
하지만 희망을 보인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냥 간첩이 되었겠지만 지금 우리사회는 열띤 논쟁이 일어날 정도로 성숙했다.
냉전수구세력이 물러나고 2,30대 세력이 주축이 되는 날, 이런논쟁은 사라질 거라고 믿는다.
송두율 교수님 힘내십시요 ^^

수정 / 삭제 No. 40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규일

아직도 이념에 매달려서 똥오줌 못가리는 위정자들....무슨 원칙이고 법이 그렇게도 많은지...세계 곳곳에 버려놓은 우리 민족 끌어 안지도 못하는 것들이...우리 동포도 무슨족 무슨족 하면서 불러대고....지들은 온갖 부정에 난리 부르스 추면서...진정으로 바란다. 송두율 교수를 끌어 안아라...더 이상 야만적인 행태를 국민에게 보여주지 마라.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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