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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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69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박정자

아직도 빗장을 걸고 문높이를 낮추려 드는 자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군요.
거두어 들이는 손, 손사래치며 뿌리치는 손모가지의 차이만큼이나 한지체안에 있음을 깨닫는 다면 좋겠습니다.

수정 / 삭제 No. 68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정승미

누구를 위한 법인가?

무엇을 위한 처벌인가?

난 잘 모르겠다.

수정 / 삭제 No. 67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이남희

사상의 자유가 명시된 나라에서 이게 무슨 짓인가?
송두율 교수를 그냥 두라.

수정 / 삭제 No. 66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김희봉

국가보안법은 위헌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해하는 악법이다.
굳이 이법을 존치하고자 하는 무리가 있다면 그들에게만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법도 있다.
특히 지방 자치 단체간에 이 법을 선택적으로 젹용하여 찬성론자들은 보안법 적용하는 지자제에서 거주하고 반대하는자는 다른 지자제에서 거주하면 된다.

수정 / 삭제 No. 65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이재유

우리에게 국가 보안법은 수치스러운 희극이다.
우리는 그런 희극을 보고 싶지 않다.
희극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수정 / 삭제 No. 64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오현석

국가보안법 위헌이다!

위헌인 법률이므로 송두율 교수는 공소보류가 아니라 무죄이다!!

전향따위는 국보법을 합헌이라고 하는 헌법재판소 판사들이나 해라!!!

수정 / 삭제 No. 63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아스팔트꽁지

정형근... 이런 놈들이 아직 설치고 있으니 한심한 세상이다
정말 이런놈들은 전범 추적하듯이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수정 / 삭제 No. 62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문재훈

우리는 송두율의 방황이나 고뇌가
권력과 금전의 유혹으로 부터 지금까지 지켜졌던 것만으로 충분하게 존중하고 또 존중해야 한다. 운동을 팔아 권세를 산 필부들에 비하면 그 고난의 삶으로 더 큰 고난을 감수하는 바보 송두율은 얼마나 슬프고 아픈 아름다움인가.
송두율을 고난은 참으로 아픈 것이다. 출퇴근으로 안기부 조사를 받았다는 것으로 그의 고통이 어찌 이전의 물리적 고문만큼 작다고 할 것인가. 저 심장 바스러지는 고문을, 30년 넘은 망명객에게 추방을 말하는 저 가혹한 형리들의 악의들이 어찌 사람으로 가능한 것일까.

수정 / 삭제 No. 61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이관훈

국가보안법으로 내 생각과 입장과 발언을 제한하지 말라.
국가보안법으로 내 생각과 입장과 발언과 행동을 제한하고 처벌하지 말라.
이른바 '국민참여정부'는 반민족 반인권 악법 국가보안법을 당장 철폐하라.

수정 / 삭제 No. 60    
글쓴 날짜: 2003.10.10
글쓴이: 마음

송두율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드문 훌륭한 학자임니다.
그의 학문은 인간에 대한 숙고가 있으며
통일을 위한 가치관으로 우리모두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하는 여러 성찰이 있습니다.
이런 분을 몰상식한 이분법적 잣대로 자신들의 잇권을 위해 불독같이 덤벼드는 저 썩을 정치인들과 거기에 동조하는 대중에 환멸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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