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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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99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박현진

국가보안법을 반대한다

수정 / 삭제 No. 98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황진태

빠알간 선글라스를 쓰는 수구냉전패거리들의 그 촌스러움...
이렇게 오픈된 세상의 유행을 못따라오니.. 내년 총선도
명약관화하군요. 국보법과 함께 이들부터 폐지를...

수정 / 삭제 No. 97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김지은

송두율 교수님을 비판하는 자들 중에, 그를 비난 하는 자 중에 이 사회에 그 만큼의 기여를 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송두율 교수님이 하루빨리 이 광풍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국가보안법 철폐!

수정 / 삭제 No. 96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윤성희

사상을 자유케 하라.
신념을 자유케 하라.
몸을 자유케 하라.
우리를 자유케 하라.
그 누구도 이를 구속할 권리가 없기에.

수정 / 삭제 No. 95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손영태

가자!희망의 나라로!
잘살자 우리강산 옥토만들어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자!
함께 살자
이땅에서 태어나 이땅에 거름이 될 우리 모두 함께 살자!
정보원!송두율!손영태!검찰!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잘사는 나라 만들자!화합하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결단을 내리자.

수정 / 삭제 No. 94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루나

제발 야만의 나라에서 벗어나보자. 송두율씨를 자유롭게 내버려두라. 국가보안법 개폐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건수하나 잡았다고 희희낙락할 보수우익의 목소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수정 / 삭제 No. 93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여름

국가보안법 철폐!! 노무현 퇴진!!

수정 / 삭제 No. 92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민중생존권쟁취!!~~

국가보안법의 희생자가 어디 송교수 뿐이겠습니까? 민중정치니 민중의 생존권이니 하는 말을 해도 잡혀가는 시기가 있었던 암울한 한국사회.... 이제 우리의 이름을 되찾아야 합니다. 송교수와 함께 철거민과 함께 힘찬 투쟁을 벌이시다 국가보안법에 의해 실형선고를 받으신 건국대 김용곤 학우도 빠른 시일내에 석방되길 빕니다~~~

수정 / 삭제 No. 91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김미영

송교수 사건을 보면서 정말 이민가고 싶습니다.
이 땅은 너무도 정말적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송교수를 위해 제가 할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숨이 막힙니다

수정 / 삭제 No. 90    
글쓴 날짜: 2003.10.11
글쓴이: 김영주

국가 보안법을 하루 속히 폐기하여 양심수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뤄내야 한다. 따라서 국보법은 반드시 하루 속히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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