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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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69    
글쓴 날짜: 2003.10.16
글쓴이: 박영균

국가보안법 철폐, 정치 사상의 자유 쟁취!

수정 / 삭제 No. 168    
글쓴 날짜: 2003.10.16
글쓴이: 전원근

저질 국가보안법 당장 폐지해야함.

수정 / 삭제 No. 167    
글쓴 날짜: 2003.10.16
글쓴이: 노경균

[한나라당100억은?]진정한 국가안보저해세력은 따로 있지 않은가?
자유총연맹,자유시민연대,한나라당,조중동...

수정 / 삭제 No. 166    
글쓴 날짜: 2003.10.16
글쓴이: 최성호

아직도 국가보안법이 판을치는 것을보니 아직도 멀었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이런 예기는 송교수에서 끝났으면 합니다,,
저는 다시한번 외칩니다,,국가 보안법 철폐!!!송교수를 고국의 품으로!!

수정 / 삭제 No. 165    
글쓴 날짜: 2003.10.15
글쓴이: 씨알

나, 우리가 사람임이 틀림없다면(양심은 있을 것이고), 양심이 있다면, 국가보안법은 마땅히 폐지하고 - 송두율교수는 추방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수정 / 삭제 No. 164    
글쓴 날짜: 2003.10.15
글쓴이: 박지영

추방을 반대합니다. 국가 보안법 폐지

수정 / 삭제 No. 163    
글쓴 날짜: 2003.10.15
글쓴이: 김현희

도대체가 말이 안된는 국가보안법이 여전히 이 사회를 뒤흔들고 있으니 참 서글프군요.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

수정 / 삭제 No. 162    
글쓴 날짜: 2003.10.15
글쓴이: 배성민

사상의 자유가 없는 우리 나라..과연 민주화 사회가 맞는가?ㅡㅡ; 사람이 살면서 사람다운 사회가 아닌 사회는 더이상 존재 이유가 없다..바꿔바꿔...
ㅜㅜ

수정 / 삭제 No. 161    
글쓴 날짜: 2003.10.15
글쓴이: 고군

요행히도 국가보안법의 서슬퍼런 칼날의 맛을 보지 않을만큼 편안히 살아온 탓으로 감히 주제넘게 나서서 국보법 폐지하자고 외치는 것이 부끄럽긴 하지만, 적어도 현재적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적 부정의에 대해 눈감기 어렵고, 잠재적으로 나에 대한 억압과 지배의 구조의 핵심 장치에 몸서리치지 않을 수 없다.

송교수에게 차라리 이런 야만스런 땅에 미련을 갖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스스로 선택하고자 한다면 그에게 최소한 인간적인 조건을 마련해주는 것이 도리다. 그것을 위해선 국보법이 사라져야 한다. 인간의 아름다운 이성으로서 용납이 되지 않는 동물 이하의 야만스런 국보법은 이제는 정말 사라져야 한다. 그건 비단 사회주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최소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만이라도 필수적이다. 아니, 인간이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다.

수정 / 삭제 No. 160    
글쓴 날짜: 2003.10.15
글쓴이: 이현숙

양심은 국가보안법으로 심판할 수 없습니다.
송두율교수 처벌 추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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