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총 117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40
39
38
37
36
35
]
다음
수정
/
삭제
No.
189
글쓴 날짜: 2003.10.20
글쓴이: 김효정
내년에 대학에 갈 재수생입니다.
4년 뒤에는 사회로 나가겠지요.
아마 10년 뒤쯤에는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나라에서는 아이를 키울 만한 희망이 보이지 않아. 내 아이는 바르게 키우고 싶은데..'
라고 말하는 세상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수정
/
삭제
No.
188
글쓴 날짜: 2003.10.20
글쓴이: 최승원
추방되어야 할 것은 송두율이 아니라 국가보안법이다.
사상의 자유 만세!!! 양심의 자유 만세!!!
수정
/
삭제
No.
187
글쓴 날짜: 2003.10.20
글쓴이: 이선옥
국가보안법을 반대합니다.
국가보안법 반대를 외치던 사람들 다 어디갔나요?
수정
/
삭제
No.
186
글쓴 날짜: 2003.10.20
글쓴이: 전소현
국가보안법은 쓰레기다.
수정
/
삭제
No.
185
글쓴 날짜: 2003.10.20
글쓴이: 심상덕
사상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투쟁!!
국가 보안법 철폐.국정원해체!!
그날이 올때까지 함께 싸워갑시다....
송두율교수를 처벌하려거든 북한을
한민족,하나의 겨레로 생각하는 우리모두를
처벌하라!!
수정
/
삭제
No.
184
글쓴 날짜: 2003.10.19
글쓴이: 박용준
그가 어떤 길을 걸어왔던 그의 삶이 숭고한 삶이 아니었을지라도... 그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지극히 불합리하다.
"나는 당신의 의견에 반대한다. 하지만 당신이 당신의 견해로 인해 탄압받는다면 당신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볼테르>
수정
/
삭제
No.
183
글쓴 날짜: 2003.10.19
글쓴이: 안영선
양심적자유,학문의자유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함께 합시다.송두율교수님 힘내세요!!!
수정
/
삭제
No.
182
글쓴 날짜: 2003.10.18
글쓴이: 내재적접근
송교수의 주장과 삶은 내재적 접근이라는 사회적 시각이다.
현재 한국은 0과1을 두고 선택하라고 강요하는 식이다.
송교수 주장처럼
0과1사이는 .0001도 있도 0.9999도 있다.
논리적으로도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나름대로 의미를 지니는 숫자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그에게 극단적 선택을 강요하고 있다.
더이상 그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말라.
수정
/
삭제
No.
181
글쓴 날짜: 2003.10.18
글쓴이: 모모
한국 정부가 송두율한테 해준게 뭐 있다고 배신감 느끼는 척 호들갑인가? 씨*.
수정
/
삭제
No.
180
글쓴 날짜: 2003.10.18
글쓴이: 수제천
국가 보안법과 폭압적 통제도구, 국정원이 철폐되는 그날까지...
|
'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
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전화번호: 02-777-0641 팩스: 02-775-6267 이메일: freesong@jinbo.net
계좌번호: 822401-04-003035 국민은행 김정인(송두율대책위)
주소: 100-809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1-19 (천주교인권위원회 내)
Powered by
Jinbo.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