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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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199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고주희

송두율 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절대로 굴복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국가보안법도 문제이지만, 주춤거리는 자칭 진보 진영 들에 대해서 더 화가납니다. 송두율 교수님을 포용하자는 얼버무림이란...
기본 인권을 그렇게 짓밟는 무자비한 나라도 국민도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이런 땅에서 살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수정 / 삭제 No. 198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구혜영

국가 정보원은 너무도 잘알고 있는것 같네요...
두려움이 사람을 집어먹을수 있다는 것을...
.
.
송두율 교수님 두려움을 갖지 마시기를...

수정 / 삭제 No. 197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이준아

국가보안법에 반대합니다.
송두율교수의 처벌에 반대합니다.

수정 / 삭제 No. 196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박호석

지금이 어느때인데 아직까지 한물간 이데올로기로 40여년간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양심적인 세계적인 지식인을 애국자를 처벌하려 하다니 도대체 정신있는 나라인가? 과연 대한민국의 미래는 있는가 ? 답답하고 절박하다!!

수정 / 삭제 No. 195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이윤경

국가보안법이 한 인간의 인권을 이렇게 짓밟는 행위는 용서될 수 없습니다.

수정 / 삭제 No. 194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봉인권

국가보안법반대!

수정 / 삭제 No. 193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박동일

우리 한민족은 굴절된 역사과정에서 그 어디에도 비견할 수 없는 극심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을 겪었으며, 그 이데올로기 또한 남북 모두 정권유지와 기득권 유지 차원에서 극심히 오용한 결과 우리 남북 한민족 모두가 삷의 피폐함을 겪었으며, 송교수 또한 그러한 민족의 불운에 처절하게 저항한 인물 중의 한 사람일 것이다.
아직도 우리 한민족은 그러한 악몽에서 미처 깨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명확히 자각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힘써 떨쳐 빠져나와야 할 때이다. 그 시발점은 송교수의 아픔의 우리 모두가 나자신의 아픔으로 정확히 인식함에 있을 것이다.

수정 / 삭제 No. 192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전제완

r국.가.보.안.법.철.폐.!!!
모든악에 근본인 미제국주의 반대!!!

수정 / 삭제 No. 191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오주현

어느 누구도 인간의 사상을 탄압하거나 재단할 권리는 없다. 사상과 양심의 자유가 보장되는 그 날까지 투쟁!!!!

수정 / 삭제 No. 190    
글쓴 날짜: 2003.10.21
글쓴이: 정대훈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사상과 양심의 자유는 기본적인 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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