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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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326    
글쓴 날짜: 2003.11.10
글쓴이: 서영

사상의 자유에 울타리를 씌워두고 판단을 흐리게 하는 국가보안법을 하루빨리 없애야 합니다.

수정 / 삭제 No. 325    
글쓴 날짜: 2003.11.10
글쓴이: 상식적인 사람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한민족 한 뿌리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외세에 의해 조작된 전쟁에 희생양이 되어 우리끼리 바보같이 총을 겨누는 어리석은 형제간의 싸움처럼말이다. 그 결과 생겨난 믾ㅇ,ㄴ 부끄러운 현실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라는 오명을 우리 자손들에게 물려줄 것인가.. 더구나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과거에는 국가를 위태롭게 했다고 오해하는 어리석은 판단을 했으나 적어도 지금은 그런 시대적 오루 판단은 지나가고 우리끼리 잘 살 궁리를 해야 할 것 아닌가.... 다른 나라들은 서로 자국력을 키우기 위해 두 눈을 부릎뜨고 핵무기 강화니, 뭐니, 하면서 자위력을 키워가는데(대표적으로 일본의 군국주의 정신 강화 조짐, 미국의 엄청나 국가간 전쟁 조장...등등)우리는 남북이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서로 싸우고 비방하고 송교수같은 분을 챛피하게도 누명을 씌워 매도하는 현 우리들의 모습은 자손대대로 치욕스럽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 개탄스럽다.

수정 / 삭제 No. 324    
글쓴 날짜: 2003.11.10
글쓴이: 홍태경

송두율 교수 처벌, 추방은 말도 안된다!!!

수정 / 삭제 No. 323    
글쓴 날짜: 2003.11.10
글쓴이: 구자휘

국가 보안법 철폐되길!!

수정 / 삭제 No. 322    
글쓴 날짜: 2003.11.09
글쓴이: 김원희

민주화운동을 한 많은 재외동포들이 친북이라는 덧에 걸려 우리역사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국가보안법은 우리사회의 민주화와 남북화해의 시대정신을 거스르는 걸림돌일 뿐입니다.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구속하는 국가보안법이 철폐되기를 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321    
글쓴 날짜: 2003.11.09
글쓴이: 우상권

안타까운 일이다. 며칠째 여기에 새로운 글이 없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지금까지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은.
하지만, 더욱 말이 안 되는 일은
이 시대가 아직 이러한 게시판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역사가 기록하리라, 부끄러운 이 시대를
국가집단은 아직도 사상을 법으로 묶고 있었다고.

수정 / 삭제 No. 319    
글쓴 날짜: 2003.11.07
글쓴이: 이재열

독재정권시절의 분위기가 이제 거리에까지 퍼지는것 같습니다.
뭐 그렇담 우리도 한판 붙어줘야죠. 저넘들이 원하면 다수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줘서 다른세상 만들어보죠.

수정 / 삭제 No. 318    
글쓴 날짜: 2003.11.06
글쓴이: 국보법반대

아직도 일재의 잔재가 남아있는 국보법을 폐지하지 않다니..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보안법으로 희생되었습니다.
송두율교수마저 잘못된 역사의 피해자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고법인 헌법도 송도율교수를 처벌할수 없는데
국보법이 송도율교수를 처벌하려고 합니다.
송두율교수 처벌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수정 / 삭제 No. 317    
글쓴 날짜: 2003.11.06
글쓴이: 최혜정

당신의 내심을 심판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당신의 내심은 온전한 당신의 것입니다.

수정 / 삭제 No. 316    
글쓴 날짜: 2003.11.06
글쓴이: 안종태

대한민국은 여전히 희생양을 필요로 하는 것인가?

사회주의자의 한 사람으로서 송두율 교수 처벌, 추방을 반대합니다.

어둠이 짙을 수록 새벽은 가까우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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