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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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346    
글쓴 날짜: 2003.11.18
글쓴이: 김도현

비록 전 시사문제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송두율교수님께서 남북의 새로운 관계개척을 위해서 애써 오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는 바입니다. 처음 송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놀란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인권운동에 대해서 조사를 하다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굳은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 우리나라. 그만큼 침략과 상처가 많았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도 열린 사고로 새롭게 남북관계를 만들어가리라 믿습니다.

수정 / 삭제 No. 345    
글쓴 날짜: 2003.11.18
글쓴이: 김복수

검찰에게 사고의 변화를 기대한다.
추치스러운 짓 들은 이제 걷어 치워야 한다.

수정 / 삭제 No. 344    
글쓴 날짜: 2003.11.18
글쓴이: 이혜경

송두율 선생님 문제를 지켜보고 아직 우리는 참 가야할 길이 먼 나라에서 살고 있구나 실감합니다.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보다 나은 사회, 성숙한 조국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또 한번 높디 높은 벽을을 향해 걸어가셔야하는 외로운 길에 함께 할 많은 이들이 있음을 알아주십시요

수정 / 삭제 No. 343    
글쓴 날짜: 2003.11.17
글쓴이: 박기영

송교수님이 교단에 서시면 어디든 달려가서 수업 듣고 싶은 학생입니다... 영어의 몸으로 차디찬 곳에서 힘들어하실 교수님을 생각해봅니다. 기필코 국가보안법은 철폐되어야 합니다.

수정 / 삭제 No. 342    
글쓴 날짜: 2003.11.17
글쓴이: 김태현

무엇이 두려운지... 왜 그토록 버리지 못하는지... 무엇을 지키고 싶은 것인지????????????

수정 / 삭제 No. 341    
글쓴 날짜: 2003.11.17
글쓴이: 성익제

국민의 의식수준은 이미 국보법의 테두리를 벗어나 있다. 더 이상의 울타리는 필요치 않다. 진정한 민주국가를 건설하자. 한 학자의 양심과 사상을 구시대의 틀로서 단죄해선 안된다.

수정 / 삭제 No. 340    
글쓴 날짜: 2003.11.17
글쓴이: 이조혜진


송두율 교수에 대해서 사람들이 방관하거나, 의도적으로 단순하게 인식해버리는 지금의 현실이 무섭군요.
대학 안의 젊은 사람들마저 "그냥 간첩 아니야?" 라고 쉽게 던지는 지나치던 대화를 들으며, 제가 현재 어떤 사회 속에,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지 곤혹스럽습니다.

송두율 교수 문제의 핵심에는 지금까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국가보안법과 파시즘의 논리가 암연히 담겨있음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가보안법은 사라져야 할 구시대의 애물단지 입니다.
한 국가의 안보라는 말 속에 더 이상 희생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수정 / 삭제 No. 339    
글쓴 날짜: 2003.11.16
글쓴이: 임은주

국가보안법 철폐 + 송두율 처벌/추방 반대
넘실대며 나아가는 우리들 앞에, 국가보안법은 최악!

수정 / 삭제 No. 338    
글쓴 날짜: 2003.11.15
글쓴이: 김명희

송두율 교수를 존경합니다.

수정 / 삭제 No. 337    
글쓴 날짜: 2003.11.14
글쓴이: 이정주

구시대 유물 국가보안법 반대. 송두율 처벌,추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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