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던지. 아니면 아예 그 범위를 확대하여 국가 안전에 해를 끼친 모든 잔당들 (외세에 빌붙어 그들을 위해 일하는)까지 잡아 넣던지.. 송교수가 국가 안전에 위해를 가했다고 한다면... 현재 정치권에서 외국의 이익을 위해 목소리 높여 일하는 사람들과 그에 기생하는 사람들. 종교인의 탈을 쓰고 반핵반김 시위하면서 미국을 혈맹이라고 하며 사회질서를 파괴하여 국익을 해하는 사람들 먼저 보안법으로 잡아 넣고 수사한 다음. 송교수를 수사를 하던지.
이번 재판에서 진실을 가려져 기본적인 인권을 유린하는 악법, 국보법 철폐가 하루라도 당겨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