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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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8
글쓴 날짜: 2003.12.12
글쓴이: santoki
seoul korea에서 보는 santoki 는
사진한장 뿐인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바보와 거지들
->"산토끼""santoki" 가족
->서울에서 보내는 메세지는 가짜가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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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7
글쓴 날짜: 2003.12.12
글쓴이: santoki
http://www.santoki.net
할아버지에게 무슨 교육을 하였읍니까?
santoki=seoul korea
대한민국의 거지.
서울에서 벌어지는 사상교육="가족과 같이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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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6
글쓴 날짜: 2003.12.12
글쓴이: 김창희
처단할 민족반역자,군부독재 독재 부역자들은 호의호식하고 분단극복을 위해서 가시밭길을 걸어온 송두율 교수님을 싸늘한 감옥에가두는 저들을 최단하지 않는한 우리민족에게 희망은 없습니다
추운겨울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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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5
글쓴 날짜: 2003.12.12
글쓴이: 심주이
누가 진정한 애국자인가??
송두율 처벌.추방 반대/국가보안법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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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4
글쓴 날짜: 2003.12.12
글쓴이: 정은정
잊고있다가 문득 송두율교수가 어떻게 되었지? 하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구속이 되었다는 사실도 정확하게 알지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잊지 않아야 할 것 들을 잊고, 언제나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들에 무관심해지는 나를 아프게 꾸짖습니다.
훗날 아이들이 자라 이 일을 들추어내면 오늘을 산 우리가 얼마나 부끄러울런지...
생각만해도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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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3
글쓴 날짜: 2003.12.12
글쓴이: 박경숙
정권이 매번 바뀔때마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했건만
오히려 더 삼엄해지네요.
힘 닫는데까지 열심히 싸워서 반드시 국가보안법이
폐지되고 조국통일 그날까지 열심히 싸워갑시다.
교수님 힘 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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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2
글쓴 날짜: 2003.12.11
글쓴이: 맹관호
오늘 500회 민가협 목요집회 다녀왔습니다. 말이 500회지 처절한 싸움입니다. 지독한 국가보안법 만큼 우리도 지독하게 싸워야 하겠습니다. 송두율 교수님을 사랑합니다. 사모님과 아드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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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글쓴 날짜: 2003.12.10
글쓴이: 구태환
이런 서명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
벌써 20년 가까이 되었군....
아직도 욕 나오지 않는 사회는 먼건가?
나는 언제까지 이런 서명을 해야 하지????
국보법은 그야말로 구시대의 '국보'(말되나?)로 남는 사회....아직 먼 건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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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0
글쓴 날짜: 2003.12.10
글쓴이: 김 영환
국가 보안법 빨리 없애야 합니다.
<<계몽과 해방>>은 명저입니다. 번역이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이 책을 꼼꼼히 읽은 저로서는, 조금 설명을 곁들인 쉬운 책을 내면 더욱 좋으리라 봅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옵니다. 하루빨리 나오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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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09
글쓴 날짜: 2003.12.10
글쓴이: 백승찬
노무현 정부는 송두율 교수 구속을 철회하고 즉각 석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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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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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전화번호: 02-777-0641 팩스: 02-775-6267 이메일: freesong@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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