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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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428    
글쓴 날짜: 2003.12.17
글쓴이: 닥치랜다,,,

윤경아,, 닥치랜다

수정 / 삭제 No. 427    
글쓴 날짜: 2003.12.17
글쓴이: 윤경아

송두율 선생님 다 같이 이 불합리한 세상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생각을 적극적을 지지합니다. 힙내세요. 그리고 건강하게 지내셔야 합니다.

수정 / 삭제 No. 426    
글쓴 날짜: 2003.12.17
글쓴이: 김유석

시대 착오적인 국가 보안법의 만행에 어이 없을 뿐입니다. 송두율 선생님과 가족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수정 / 삭제 No. 425    
글쓴 날짜: 2003.12.16
글쓴이: 김태식

국가보안법 철폐..그리고..평등세상..그때까지..
함께 싸워야겠죠!!
힘내세요 선생님..

수정 / 삭제 No. 424    
글쓴 날짜: 2003.12.15
글쓴이: 정미진

송두율 교수님, 힘내십시요...
선생님을 항상 지지하는 저희들이 있으니까요...
화이팅!!

수정 / 삭제 No. 423    
글쓴 날짜: 2003.12.15
글쓴이: 건대대책위


마침 송두율교수님과 재판날이 같군요. 이적표현물 혐의 건으로 구속되어 있는 건국대 김종곤 학우의 2심 결심 공판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수정 / 삭제 No. 422    
글쓴 날짜: 2003.12.15
글쓴이: 김기은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이 현실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남북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아직 멀었나봅니다. 송두율교수님 힘내십시오. 결코 혼자가 아님을 잊지 마시길,,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국가보안법이 없어져야 합니다. 반인권악법 국가보안법 반드시 철폐하자!!

수정 / 삭제 No. 421    
글쓴 날짜: 2003.12.14
글쓴이: minkred

국가보안법이라는 악법이 또 한 사람(송두율 교수)의 사상과 인권을 난도질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철폐될 것이고, 송교수의 학문과 양심은 분명 역사적으로 재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힘내십시요!

수정 / 삭제 No. 420    
글쓴 날짜: 2003.12.13
글쓴이: 박은아

우리가 사로잡힌 맥카시즘이라는 이데올로기의 허위의식을 벗고 자신에게 진실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이성적 논의의 과정을 거쳐 송두율을 수용합시다. 그를 더이상 이데올로기의 희생양으로 만들지 맙시다. 우리의 비극의 역사는 끝나야 합니다.

수정 / 삭제 No. 419    
글쓴 날짜: 2003.12.13
글쓴이: Vorsprung

한국을 자유민주주의사회로 착각하고 그러한 이데올로기를 갖고 지식인과 인민을 탄압하는 수구기득권 세력이 존제하는 한 남한정부는 위험하며 위태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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