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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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438    
글쓴 날짜: 2003.12.20
글쓴이: 이옥자

우리나라 사법부의 작태는 많은 사람들을 반체제로 만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인식이 국가와 민족에 대한 그 개념이 불확실한 것입니다. 국가의 체제가 국민이 원하는 이상형이 아닐 때, 우리는 그에 대해 저항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국가보안법이라는 이름으로 밀어 붙여서 사회주의자라는 등의 이념적 이데올로기로 포장을 하는 것입니다. 즉 집권당의 반대세력을 제거시키기 위한 국가보안법이었지,그것이 진정한 국익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사법주의 작태는 사실상 검사의 작위적 공소사실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을 법공동체로부터 소외시키고 반국가적인 의식을 갖도록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진정한 정의구현을 위한 화해자로서의 법관이 틀림없이 있어주기를 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437    
글쓴 날짜: 2003.12.19
글쓴이: 이숙정

이리도 추운 겨울 송교수님과 가족들 마음마저 춥지않으시길 간절히바랍니다.가족들에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또한 빠른 석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수정 / 삭제 No. 436    
글쓴 날짜: 2003.12.19
글쓴이: 오미진

한번도 뵙적은 없지만 늘 스승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국가보안법 철폐! 송두율 교수님 석방!

수정 / 삭제 No. 435    
글쓴 날짜: 2003.12.19
글쓴이: 정희윤

시대의 양심으로 살아가는 송두율 교수님의 석방을 기원합니다. 가족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수정 / 삭제 No. 434    
글쓴 날짜: 2003.12.19
글쓴이: 박명주

진정으로 따뜻한 조국의 품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국가보안법 철폐! 양심수 전원 석방!

수정 / 삭제 No. 433    
글쓴 날짜: 2003.12.18
글쓴이: 김유신

보아하니 많은 해서 안될 많은 일을 하 사람 같은데.. 왜 이리 호응하는 글이 많지? 그리고 그양반 교수가 아니라 시간 강사라는데...

수정 / 삭제 No. 432    
글쓴 날짜: 2003.12.18
글쓴이: 유석기

송두율 선생님을 적극 지지합니다!

수정 / 삭제 No. 431    
글쓴 날짜: 2003.12.17
글쓴이: 한마리

법은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지 원래부터 있어 그냥 지키기만 해야 할 무엇이 아닙니다. 게다가 독재의 중요한 수단이었던 법으로서, 말 그대로 '구시대 유물'인 국가보안법은 우리들이 없애야겠죠. 애꿎은 송두율 선생님만 고생하시네...

수정 / 삭제 No. 430    
글쓴 날짜: 2003.12.17
글쓴이: 학생

법이란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면 지켜야 할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수정 / 삭제 No. 429    
글쓴 날짜: 2003.12.17
글쓴이: 우리만 ㅡㅡ;;

우리만욕하는거였어??
서명게시판 ㅡㅡ;;
하하하,, 그래도 즐 씝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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