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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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3.12.29
글쓴이: 구교인
국보법 철폐!!!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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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47
글쓴 날짜: 2003.12.29
글쓴이: 김수미
보안법 철폐!! 송두율 처벌 추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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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글쓴 날짜: 2003.12.29
글쓴이: 김광진
교수님~~~~~~~~
내일은 기필코 편지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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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글쓴 날짜: 2003.12.28
글쓴이: 박선경
송교수님 기운내세요~꿋꿋이 서서 당당히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학자의 양심을 보고, 기개를 봅니다. 국가보안법이 철폐되어 더 이상의 희생이 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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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글쓴 날짜: 2003.12.28
글쓴이: 김홍규
이번 재판이 한국에서 국가보안법이 철폐되고 양심과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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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글쓴 날짜: 2003.12.27
글쓴이: 흰머리소년
송교수님은 7천만 겨레의 희망입니다.조국통일과 민족해방의 십자가를 걺어지고 있는 송교수님은 마침내
썩은 오랏줄이나 다름없는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이기고 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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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글쓴 날짜: 2003.12.25
글쓴이: 이동현
한국의 공안 검찰은 즉시 각성하라! 사법부는 냉전수구 논리로부터 자유로운 법판단으로 헌법에 보장된 학문양심의 자유를 확인하라! 이것이 계기가 되어 재외동포 중에 냉전수구논리와 국가보안법 따위로 곤란한 입장에 있거나 핍박받는 적지 않은 분들이 자유로와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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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글쓴 날짜: 2003.12.25
글쓴이: 유승경
공판 과정을 일부에 불과하지만 언론을 통해 지켜보고 있습니다. 재판 과정이 한국 민주주의의 정착과 남북한 평화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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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글쓴 날짜: 2003.12.24
글쓴이: 최장미
교수님! 힘내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교수님을 믿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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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글쓴 날짜: 2003.12.23
글쓴이: 이익상
송교수님의 용기 덕분에 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바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디가 아픈지 알았으니 치료하는 일만 남았네요.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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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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