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총 117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66
65
64
63
62
61
]
다음
 |
|
|
 |
|
|
 |
|
|
 |
|
|
 |
|
수정 /
삭제
|
No. 454 |
 |
글쓴 날짜: 2003.12.30
글쓴이: 황두완 |
 |
 |
청천벽력인가, 이나면 宋光洙검사의 혁명적 발상이란 말인가? 그 이면에 흉계가 없으면 얼마나 좋으랴!
수신: president@president.go.kr
참조: jyp0629@hanmail.net
정부수립 후 과거 정권에서 이런 "혁명에 가까운 일이
있었단 말인가.다시말하면 일개 임명직인 송광수검사가
현직 대통령의 비라(사실여부를 떠나서)를 낱낱이
과장이건 아니건 폭로할 수 있었단 말인가.
군사정권하에서 청와대 경호실장이 검찰총장을 불러놓고
호통을 첬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검찰수사에 대통령이 총장에게 일일이 지사하여
오지 않았던가. 대외체면이 있어서 비밀리에
간섭하여온것은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 아니던가.
어떤 얼간이는 직접 총장에게 지시한것을 큰 자랑거리고
언론에 발표하여, 대통령은 검찰 총 총장이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았던가.
98년 10월경 자만련 시의원 공천에 1억 받아먹은 사건에
대전지검장이 압수수색한것을 법무장관이란 작자 그
검사장에게 호통치고 중지시키지 않았던가.
그 검사장 한동안 울산지검으로 좌천된 일도 있었다. 그
장관은 사법고시 까지 붙엇는데, 얼간이짓을 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과거 청와대는 무소불위 절대권력을 갖이고 있는데,
사실여부를 떠나서, 비리를 공개적으로 폭로하면,
그치(총장)는 당장 파면에, 구속을 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치독안이(무서운 고문) 받았을것이다.
그만큰 노무현대통령은 검찰수사권 독립을 보장한 반증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파소제1, 제2당은 툭하면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짖어대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그러면 검찰의 여야에 대한 붑법선거자금 수사에 공정성,
형평성이 유지되고 있으면, 우리 민초 쌍수들어
박수갈채를 보낼텐데,,,.
민주화 운동에 상징적 인물은 얼간이가 아니라 바로
김대중선생이 아니던가. 한편 망국적이며, 인가쓰레기
정치검사하면 누구란 말인가. 바로 宋光洙검사가
않이던가.
그러면 송검사의 높은 감투 지명받은 후 송의 궤적을
살펴볼가 한다.
금년 초 총장지명을 받자마자, 송검사는 유명한 말을 하지
않았던가. 즉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고 같다는
말에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래지 않았던가(검찰에 개뿔
무슨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허 저치 전매특허인 아부성 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을 안심시키기고, 자기 발령에 잡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첨발언을 짖어대고 있구나, 역시
나이먹고 세상이 변해저(민주화되어)도
제 버릇 개못주고 있구나, 절로 한탄의 소리가 나오지
않았던가.
노대통령과 강장관님은 검찰개혁 프로그램이 순탄하게
이루어지리라고 안도의 숨을 쉬웠을 것이다.
국회인사청문회 김기춘의원 질문에 한총련 이적단체라고,
한국에는 양심수 한명도 없다느니, 적화통일 운운하며서
망국적인 국가보압법 개정 반대하지 않았던가.
그후 나는 즉각 반박섬명을 내지 않았는가. "송검사
양심수 개념이나 알고 하는 소리인가. 런던에 본부를 둔
Amnesty Inernational(국제사면위원회)에 의하면
공산주의도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이며, 무죄라고
주장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송검사는 부언하기를 내부적인 문제 즉 고문치사
같은 돌발사태가 이러나면, 내가 책임 다시말하면, 사표도
낸다고, 그러나 외부적 요소 즉 개혁정책에 불응하더라도
대통령의 해임등에 불응할것이라고 대통령에 대한 일종의
협박성 말을 하지 않았던가.
허 저치 드디어 마각을 드러내고 있구나, 역시 제 버릇 개
못주고 있구나.
그리고 송검사의 본성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지
않았던가.
3월 초 검사장과, 재경지청장 안사에서 노대통령과
강장관님의 인사문제에 생소함을 악용하여, 호남출신
검사장과 재경지청장들에게 가혹한 인사를 단행하지
않았던가.
검사장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리는 법무부
검찰국장(검사인사권, 예산권)다음은 대검중수부장이고
그다음은 일선 검사장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들을 한직으로 좌천시키고, 호남출신 재경지청장
거의 다 검사장으로 승격시키는 관행을 깨부시지
않았던가.
김원치 검사장님은 총장감투에 부적합한 자가 왔다고
그리고 묵과할 수 없는것은 검찰국장을 서울고검차장으로
좌천시키어 그 유능한 분들 다 사표를 내게만들지
않았는가.
그들은 작년 대선에서 송검사들 정치검사들은 노현후보
낙선세 광분하였지만, 그을은 혼신의 힘을 다하여
노후보를 위해서 싸우지 않았던가
97녀, 2002년 대선에서 패배원인중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것은 호남표에서 몰표라고 단정한 파시스트당의
선거전략은 호남몰표가 얼린우리당에서 철저한 이탈이
아니던가.
송검사가 파쇼도당과 야합하였는지 여부는 열길 물속은
알 수 있어도, 한길 밖에 안되는 사람속을 알 수 없듯이,
하옇던 송검사의 검사장 인사정책이 한나당선거전략과
맥을 가치하고 잇으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그리고 다음은 통치행위 특검법 거부권 불행사로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에 큰 구실을 한 박지원 전
청와대비서실장에게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정황증거로 무기징역구형, 그리고 12년 선고등으로
김대중선생과 노무현대통령간에 서먹서먹한 관계를
조장하지 않았는가.
금년 봄 강장관님에게 무리한 요구 즉 검사인사에
검찰총장 관여를 문서화하자고 , 6월 청와대 오찬에서
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그것도 모자라 이범관
광주고검장은 노대통령 광양 발언 말꼬를리를 튀집잡고,
전면도전하였는데, 송검사는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그렇다면 송검사가 배후에서 조종하였단 말인가.
검사인사는 강장관님의 고유권한이 아닌가. 장관이
검사인사 왜 너무 많이하였다고 항의하였다니, 총장과
장관하고 누사 상관이란 말인가.
강장관님은 대통령의 대리인이 아닌가. 그것도 모르단
말인가.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에 대해 10월 13일
노대통령이 국회시정연설에서 관용말씀이 있었고,
강장관님의 "설사 김철수로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하더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에
왔다간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도 송검사는 송교수를 구속시키고, 꼴깝한다고
송교수 조사때 변호인 입회불허는 위법이라는 1심재판잗의
판결이 내려젔으면, 지랄맞다고 대법까지 끌고
올라갔으니, 이거 검찰수뇌 무슨 망신이라 말인가.
게다가 양염친다고 파렴치죄 즉 사기죄 까지
기소하였으니, 이는 송검사의 검찰개혁과
노대통령개혁하고 일치한다는 아부성 발언에 전면
배치되지 안는가.
좌우간 송검사가 대검에 오고나서 검찰개혁이 아니고
게악이며, 개판이 되었는데, 이촌로 침묵을 지킬 수
있겠는가.
차떼기로 불법선거자금에다, 주택채권으로 수백언원
걍탈한 한나라당 대도들에게 아직도 여죄가 많은데,
그들의 좌시하지 않겠다는 협박에 大盜의원들 수사는
접어두고 형평성 맞추려고 노무현 대통령 측근자들
비리수사에 혈안니 되고 있는 인상이 짙게 풍기고 있지
않은가.
안대희검사장님은 불법선거자금 일부를 착복하여 해외에
호화 주택이나 빌딩 산 부패의워들 반드시 척결한다고
말한지 근 40일이 되었는데고 후속타가 없으니 말이다.
그리고 아직 적발되지 않은 다른 재벌들은 캄캄
무소식이다. 왠 일이란 말인가. 그들은 대선자금에 한푼도
내지않았단 말인가.
항간풍문에 의하면 한나라당은 줄 잡아 2천억이라는 말이
공공연이 떠돌고 있는데도 송검사는 모른단 말인가.
검찰에서 마음만 먹으면 채궨 나누어 갖인
부정축재자도 색출할 수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 아니다.
송검사는 여야 형평성수사를 위해 줄타기 인상이 풍기고
있는데, 그런 양다리 처세는 신상에 이롭지
얺을것이다.
나의 이런 말이 괴씸죄나 불경죄가 해당될 텐데, 아직
아무소식이 없어서 하는 소리다. 민주국가에서 그런 죄가
어디 있는가 고 반박할 지 모르나,정치검사 송광수는 아직
군사 파쇼문화에서 못 벗어나고 있으니, 하루속히 그런
인간 쓰레기 문화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한사모 노사모 한게레평화공동체 회원 황두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쁜 편지지에 메일을 보내세요 - 야후! 메일
http://mail.yahoo.co.kr
신차,중고차,직거래 매물이 한자리에 - 야후! 자동차
http://autos.yahoo.co.kr/autos/
첨부 파일 형태로텍스트 삽입 형태로
폴더로 이동 받은 편지함 [새 폴더]
이전 | 다음 | 목록보기 메일 본문 저장
메일 확인 메일 쓰기
메일도착 알림 - 메일 검색 - 메일 옵션
메일 - 주소록 - 일정관리 - 메모장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