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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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468    
글쓴 날짜: 2004.01.11
글쓴이: 윤홍은

교수님 강의 듣고 싶습니다!
지금 온몸으로 강의하고 계시다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교수님 힘내세요!

수정 / 삭제 No. 467    
글쓴 날짜: 2004.01.10
글쓴이: 찬바람~*

오늘 이분법적 이념에 희생 당한...
479 신위를 모신 4.3북촌위령제에 갔었습니다.
50여년이 흐른 뒤에도, 우리는 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이념의 마녀사냥을 당합니다.
찬바람에 그 분(송교수님)의 고뇌가 그려집니다.

수정 / 삭제 No. 466    
글쓴 날짜: 2004.01.08
글쓴이: 정지훈

당신의 자유를 기다리며..

수정 / 삭제 No. 465    
글쓴 날짜: 2004.01.08
글쓴이: 조성철

역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선생님의 의로운 싸움은 역사가 정당히 평가할겁니다.

수정 / 삭제 No. 464    
글쓴 날짜: 2004.01.08
글쓴이: 조혜원

힘내세요. 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

수정 / 삭제 No. 463    
글쓴 날짜: 2004.01.07
글쓴이: 최은주

항상 머뭇거리다가,,, 이제야 씁니다...

어제 다시 경계인의 사색을 읽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생각으로 이 글들을 쓰셨을 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 또한 남과 북이 하나의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길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고 있는 사람으로서, 국가보안법 폐지 및 선생님의 조속한 석방을 기원합니다.

수정 / 삭제 No. 462    
글쓴 날짜: 2004.01.05
글쓴이: 양김진웅

뒤늦게 나마 선생님의 석방을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오늘 모습은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에...

좀 더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향한 실천의 자세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을 스스로 추려봅니다

-제주에서-

수정 / 삭제 No. 461    
글쓴 날짜: 2004.01.04
글쓴이: 박선주

남과 북을 아우르는 시각을 지닌 송두율 선생의 구금은 민족적 손실입니다. 선생님의 조속힌 석방과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요구합니다.

수정 / 삭제 No. 460    
글쓴 날짜: 2004.01.03
글쓴이: 고병우

송두율 교수님은 자유로와져야 합니다.
그분을 통해 남과북이 하나되는 길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수정 / 삭제 No. 459    
글쓴 날짜: 2004.01.03
글쓴이: 최기도

과연 국가보안법에 완전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언제까지 자유를 억압하고.. 그 억압된 모습을 자유라 일컷겠는가.
인제 국가보안법을 철폐하여 진정한 자유를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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