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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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498    
글쓴 날짜: 2004.01.29
글쓴이: 황인아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수정 / 삭제 No. 497    
글쓴 날짜: 2004.01.28
글쓴이: 김광진

오늘 송교수님께 답장왔어요. 여러분도 편지 많이 많이 써주세요

수정 / 삭제 No. 496    
글쓴 날짜: 2004.01.28
글쓴이: 심은용

아직도 색깔론이 판이 치고 있는..

아직도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한국사회입니다.

결국 역사가 심판해 주겠지요..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겁니다. 그때까지 힘내십시오!!

수정 / 삭제 No. 495    
글쓴 날짜: 2004.01.27
글쓴이: 정용호

차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한국사회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송교수님을 통해 성숙한 한국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아직까지 진리가 승리한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수정 / 삭제 No. 494    
글쓴 날짜: 2004.01.27
글쓴이: 편경열

밑거름이 되지 않겠습니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조금만 힘을 내주십시요.

수정 / 삭제 No. 493    
글쓴 날짜: 2004.01.27
글쓴이: 김미진

송 교수님 힘 내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십시요. 통일의 그날을 눈으로 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밤이 깊은건 새벽이 가까운 증거이니까요.

수정 / 삭제 No. 492    
글쓴 날짜: 2004.01.27
글쓴이: 오상욱

송교수님 풀어 주세요.... 제발~

수정 / 삭제 No. 491    
글쓴 날짜: 2004.01.26
글쓴이: 장수동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수정 / 삭제 No. 490    
글쓴 날짜: 2004.01.26
글쓴이: 이삼중

요즘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수정 / 삭제 No. 489    
글쓴 날짜: 2004.01.24
글쓴이: 오창엽

국가보안법은 블랙코미디..ㅡㅡ; 모두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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