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총 117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홈으로 글쓰기

이전 [ 71 70 69 68 67 66 ] 다음
수정 / 삭제 No. 508    
글쓴 날짜: 2004.02.07
글쓴이: 조한삼

邪必歸政!

수정 / 삭제 No. 507    
글쓴 날짜: 2004.02.06
글쓴이: 김은아

언젠가 '선택'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선생님을 떠올렸습니다. 선생님의 선택에 보이지 않는 지지를 믿으시고 힘내십시요..

수정 / 삭제 No. 506    
글쓴 날짜: 2004.02.05
글쓴이: 정형수

“Wir sind stolz auf Dich"(우리는 당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수정 / 삭제 No. 505    
글쓴 날짜: 2004.02.04
글쓴이: 이경신

몇십 년만에 고국을 찾은 송두율 선생님이 이리저리
끌려다니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무 역활도 못하는게 또한 부끄럽습니다.
건강 잃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504    
글쓴 날짜: 2004.02.02
글쓴이: 성도

김수환 그가 80년대 군사독재정권때 처음에는 민주세력들과 군사정권을 반대했었다 그러다 한번
은 전두환이에게 초청됐는데 자기발로간건지 끌려간건지 2.3일 안보이다가 나왔는데 정치적인 문
제와 민주화문제는 일절함구하고
친군부성향까지 보이며 민주세력에 냉담했었다 끌려가서 쇄뇌당한건지 약점잡힌건지 변절됐는데
역시 지금 전두환세력이 포진한 한나라당이 불리해지자 한나라당 편들기에 나서며 민족의 자주권
인 평화통일과 분단의 원인인
외세의 간섭을 배척하자는 젊은층을 반미로 몰아세우는 전형적인 수구극우들과 뜻을 같이한다며
얘기했다니 더이상 추기경에서 내려와야한다 바티칸 교황청도 미국의 침략전쟁을 비난하고 미국
의힘을 앞세운 세계점령화를 비난하는데
평화를 주창하는 카톨릭정신과도 위배되는것이다

수정 / 삭제 No. 503    
글쓴 날짜: 2004.02.02
글쓴이: 전명혁

해방과 분단의 반세기가 지난 오늘 여전히 일제시대의 치안유지법인 국가보안법으로 인하여 차디찬 감옥에 계신 송두율교수님, 힘내세요!!!

수정 / 삭제 No. 502    
글쓴 날짜: 2004.02.01
글쓴이: 전영일

아직도 사상의 자유를 근본적으로 거부하는
국가보안법이라는 희한한 괴물이 버티고 있는 나라..
이 추악하고 치졸하고 저급한
괴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제2,제3,제4의 송두율교수라 나올 수 밖에 없다.

극우꼴통집단인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제1당으로 존재하는 한
이 괴물은 결코 죽지 않는다.
또 민주당이나 심지어 열린우리당도
이 괴물을 없애려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싸우지 않을 것이다.
이 괴물을 없애기 위해
싸울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은
오로지 민주노동당 뿐이다.

다음총선에서 반드시 민주노동당을
원내에 진출시켜 민주노동당과 함께
이 괴물을 사라지게 하는
본격적인 투쟁을 전개하자

수정 / 삭제 No. 501    
글쓴 날짜: 2004.01.31
글쓴이: 김영재

95년에 춘천에서 저서 역사는 끝났는가를 보고 선생님

을 뵙게된사람입니다. 와중에.... 건강 흔들림 없이

이겨내시기를~ 멀리서나마 다시 뵙기를~ 빕니다.

수정 / 삭제 No. 500    
글쓴 날짜: 2004.01.30
글쓴이: 이욱진

그만 괴롭히세요... 이건 정말 괴롭힘이야... -_-

수정 / 삭제 No. 499    
글쓴 날짜: 2004.01.30
글쓴이: 하늘

'어릴적 가랑이 벌려 바라보던 하늘은 '푸른 빛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바라본 하늘은 푸른빛이 아닌 똥빛이었습니다'
'평안하십시오' (신영)


홈으로 이전 글쓰기 다음
 
| '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