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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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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7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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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유착은 반드시 발본색원하여야 한다.
재벌들이 정치권에 상납하는 돈은 오래동안 노동자들을
착취한 돈이며, 또한 국민을 수탈한 불순한 돈이기
때문이다.
국민수탈은 무엇을 말하는가. 제품이나, 아파트
건축비등을 엄청나게 부풀리고 알게모르게 우리민중의
고혈을 빠라먹은 더러운 돈이 아니던가. 게다가 재벌들은
大盜국회의원들에게 여라가지 청탁도 하고 있다.
재벌은 생리상 대가성 없이 돈줄리 없고, 엄청난 상납한
돈의 몇십배 호헤적 즉 누이좋고 매부좋은 거래가
성립된다는것이다.
김대중선생은 집권하자 마자 IMF위기는 정경유착에서 오는
필연적인 비극이라고 설파한 바 있다.
빅정희 시대부터 30여년간 이어온 병폐다. 전두환, 노태우
정권에서는 그런데로 큰 탈이 없엇으나, 문민정부에서
대통령의 무능으로 국가부도 위기사태를 맞이한 것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처서 정경유착이 탄로되어
국회의원등 구속되고, 재벌들은 불구속 재판을
받아왓으나, 불행이도 재벌들 개미새끼 한마리도
구속기소나, 실형선고 받은일 전혀 없지 않았던가.
심지어 김우중이란자는 두번이나 다른 사건으로 법정에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이나라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도록
관대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코메디 쇼 까지 부리지
않앗던가.
이런 매국노들에게 관대한 처분을 내린 결과 문제아
김우중은 대우회사 돈 22조원(검찰발표)횡령하고, 현재
구라파에서 호화주택에서 떵떵거리고 사치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지안는가.
자기 아들 모교 즉 하버드대학에 1백만 달라
기부하고,VIP행세를 부리면서, 우리나라 현실을 비웃고
있다고 하지 안는가.
근 10연간이나 졍경유착 고리를 끊으려고 청치인
여러명을 처벌하엿는데, 왜 정경유착이 단절되지 아는가.
준자들은 처벌하지 않앗기 때문에 오는 비극적 현상이
아닌가.
재벌들은 민주화 투사들과는 전혀 다르다. 민주인사들은
처벌을 식
은 죽 먹듯이 견딜 수 잇으나, 이치들은 그렇지 못하다.
5,6년 이상의 징역이나 무기징역등 중형을 내리면,
정겨유착은 근절될 수 있을것이다.
우리나라 처럼 검찰이나 법원이 비리재벌에는 너무
관대하고 유화적이라는 것이 우리민중의 판단이다.
공무원들은 단돈 5백만원 먹어도 실형을 내리고 있는
사법부의 반성을 바란다.
어제 노무현 대통령의 기업처벌 원치안는다는 발언은 매우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많은 지지층에 실망을
않겨주었다고 하지 안는가.
그렇다라도 宋光洙검사의 해괴망측한 다시말하면,
나라경제 운운하고 있는데, 송검사가 진정 국가경제를
생각한다면 차제에 정경유착에 종지부를 찌어야 하지
아는가.
그러기위해서는 재벌들 가차없이 구속기소하여야 한다.
신중이고 나발이고 있어서는 아니된다.
노대통령의 재벌처벌 원치안는다는 말에 역행하는것은
항명이 아니다. 이는 대통령지사나 명령이 아니고
희망이기 때문이다.
항명은 한줌도 안되는 일부지검장들이 작년
노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짖어댄 일, 그후
이범관검사의 노대통령에게 전면 도전하여 대외적으로
노대통령의 권위를 땅에 떠러트린 일, 작연 10월 13일
노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처벌 불가에 대해 송검사는 송교수
구속기소하고, 검사조사에 변호인 입회 불허에 대한
법원의 불법결정에 대법원까지 끌고 올라가서 결국 겸찰에
망실살이 뻗친일들이 항명이 아닌가.
민중의 법감정에 반하는 즉 재벌이라고 관용을 베푸는
일은 삼가하여야 한다.
온국민의 시선이 송광수검사에 집중되어 있지 않은가.
이길만이 송광수검사가 우리민주인사들에게 저질은
용서받지 못할 대죄에 대한 유일한 속죄가 된다는것
명심하기 바란다.
이 글은 불경죄나 괘씸죄가 안되는 지 모르겠다.
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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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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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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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이 제왕적 대통령이란 말인가.
이글은 오래된 글이지만 참고로 올링오니 양지 하랍니다.
요즘 야당에서 특히 제1파시스트당 두목 최군과 그의
앞잡이 파시스트재2당 허수아비 두목 조군등이 짖어대고
있는소리다.
이치들은 그 개념이나 알고 왕왕 거리고 있는지. 과거
제1파시스트당의 독재정권 즉 제왕적 대통령 시절을
말한다면 모를까.
제왕이란 3권 즉 입법, 사법, 권력(행정)부를 한손에 쥐고
국정을 요리하고 있던 절대군주를 말하고 있는데.
해방후 이승만독재는 정적해공 신익희씨의 국회의장
자리를 빼스려고 별짖을 하다가, 54년 부정선거로
다수당이 되자 자기 졸개인 이기봉을 국회의장에 앉히고,
입법부를 마음대로 요리하고, 58년 12월 24일 밤 개악
국가보안법을 야당 국회의원들을
무술경호원들로 하여금 상처안날 정도로 주목으로
옆구리를 주워받고, 의사당에서 내쫓은 초유의 폭력사건이
일어났다.
이때 야당은 빈대잡다가 초가 3간 태우랴 고 말하고
물러섰다.
그러나 독재자 이승만은 사법부 마저 손아귀에 넣으려고
시도하였으나, 강직한 대법원장 김병로선생의 강력한
반대로 3권 장악에 실패하였다.
그 후임대법원장들은 김병로선생의 유지를 따를 줄
알았는데, 모두 그 감투 놓지지 않으려고 독재자에게
굴복한것은 대법원 역사에 큰 오점이 아닐 수 없다.
역적 박정희는 63년 대선에서 승리한 여세를 몰아
총선에서 다수당이 돠어, 이효상, 정일권, 백두진등
허수아비 국회의장에 앉혀놓고, 법무장관하던 민복기를
대법원장에 임명하였으니, 이야말로 파시스트당 두목
최군과 들러리 제2파시스트당 고용 두목안 조군들이
뇌까리고 있는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었던가.
신군부 전두환 패거리들이 쿠테타로 계엄사령관 겸 육군
총사령관 정승화대장으로 부터 전권을 강탈한 후, 용감한
의사 김재규선생의 박정희 사살이 징역 7년에 불과한데,
전두환 도당은 내란죄를 적용하여 군사법정 제1심,
제2심에서 사형, 대법원에서 4명의 용감한 대법관이
내란죄가 아니라고 반기를 들자, 이 양심적 대법관 4명을
감금, 갖은 협박으로 그둘의 반대를 무력화시키고, 애국자
김재규선생을 사형시키지 않았던가.
87년 6월 항쟁으로, 노태우대통령은 노골적으로
대법원장을
죄지우지 하지 않았다.
90년 군사정권과 야합하여 92년 대선에서 승리한 YS는
93년 취임하자 마자 자기 라이벌인 6공의 실세인
박모의원과 박모 검찰총장이 가갑다는 이유로 해임시키고,
새로히 임명된 검찰총장도 가라치우고, 경남고고 후배
검사를 검찰총장에 임명하지 않았던가.
어디 그뿐인가. 그당시 김덕조 대법원장이 유신시절
총재권한 행사정지 가처분 재판에서 ys에게 패소판결을
내렸다고 김덕조대법원장을 쫓아내지 않았던가.
상술한 자들이야 말로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이치들이야 말로 바로 파시스트당 최군의 두목이
아니던가.
만알 dj가 하였다면 언론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을 까,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2000년 4.13총선에서 낙선한 허인회씨는 딩락 후보들
인사차 청와대에서 dj에게 큰 절을 올였다고 족벌언론들
어떤 여성 곡학아세 하는 여자 평론가는 이조시대 양반과
머슴이라고 찢고 까불고 야단 법석을 떨던 기억 아직도
우리 뇌리에 생생하다.
그후 이인제의원의 ys에개 큰 절 올린것 언론에 사진까지
나왔넌데도, 족벌언론들 특히 공학아세하는 그여자 꿀먹은
벙어리가 되지 않었던가.
그러면 노무현대통령이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라고,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노대통령이 10월 13일 국회 시정연설애서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의 말씀이
있었고,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송교수 처벌불가의 말씀이
있었는데도, 그 부하관인 대검송광수검사가 무엄하게
노대통령과 강장괸님의 말씀에 전면도전하여, 노대통령과
강장괸님의 귄위와 위신이 땅에 떨어지지 않았는가.
송광수검사는 금연 2월 검찰총장 지명을 받자,
약삭빠르게, 본색을 나타내면서, 겸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이 같다고 송의 전매특허인 아부성
발언으로 노대통령의 발령전에 잡음이 들어 임명번복할까
바 이런아첨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장괸님을 안심시키고
본성을 나타내지 않았는가.
어디 이뿐인가. 이치는 금년 2월 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김기춘의원 질문에 기달였다는 듯이 한총련은 이적단체,
한국에는 양심수 한사람도 없다느니, 국가보안법
개정반대, 적화통일 운운 하지 않았던가.
한총련 합법화는 노대통령과 감장관님의 전항적 검토에
전면 배치되는 언행을 일삼고 있지 않았는가.
게다가 육갑떤다고 송두율교수에 대해 파렴치 즉
사기죄까지 뒤집어 씨우고. 피의사실 사전 유포를
공공연히 떠버리고 , 법원의 변호인 입회 불법이라는
판결에 대해 대법원까지 상고하는 작태도 대통령이 아무런
조치도 못내리고 있는데 이것도 제왕적 대통령이란
말인가.
금년 5월 24일 Korea Times P3에 노무현대통령 이름을
직접 거론하면서 노무현대통령은 재임중에는
나라종금사건으로 검찰의 소추를 받지 않으나. 임기후에는
검찰의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미마치 범죄사실이 있는데,
내란 외란 외에는 검찰의 소추를 받지 안는다고, 마치
송검사의 큰 배려인것 처럼 언론에 발표되었으니, 이는
송검사의 노대통령에 대한 전면도전이며, 힘겨루기 인상을
풍기고 있어도 아무런 조처도 못취하고 있는데,무순
제왕적 대통령 운운한단 말인가.
금년 6월 송검사의 졸개들은 청와대 오찬에서 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다라고, 그후 노대 통령의 말꼬투리를 잡고
광주고검장 이범관은 전면 도전하였으니, 이는 국기물란
해위가 아닌가.
검찰의 하고 있는 작태를 보고 있으려면, 총칼만 안잡았지
검찰의 쿠테타가 아니던가. Korea Times에는
강금실법무장관vs송광수 총장 기사 자주 나왔는데, 이런
더러운 언론플레이을 하고 있어도, 누구하나
제지못하였으니, 노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권위,
위신을 땅에 떠러트리고 있어도 노대통령 제지도 못하고
있는데 무슨 제왕적 대통령이란 말인가.
아무리 임기제라 하더라도, 송검사 문책도 못하고 있는데,
무슨 제왕 짖어대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인사권에 대해 송검사는 "인사협의 명문화
주장에
강법무장관님의 종전 법대로 즉 검사인사는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행하도록 되어있는데 이런 뚱땅지 같은
소리를 하여도 노대통령은 침묵을 지키고 있지않은가.
송광수검사는 과거에 없던 짓을 강요하고 있다. 금년
여름경 송거사는 법무부에도 감찰실두고 대검에도 따로
감찰부를 둔다고 말한 기억이 나는데, 요즘에는 한술 더
떠서 "법무부 대검감찰 지휘반대"라고 떠버리고 있으니,
이는 명백한 명령 불복종이며, 노대통령에 대한
전면도전이고 항명이 아닌가.
만일 과거와 같은 제왕적 대통령이라면, 송검사의 망언에
당장 파면당하고, 유치장신세에 가혹행위 면할 수
없었을것이다. 71년 항명파동으로 오치송내무장관
해임건의안 가결을 항명으로 보고 김성권 실력자
국회의원과 사무총장이 중앙정보부에 끌여가서 무서운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한 일 아직 기억하고 있다.
만일 제왕적 대통령이라면 벌서 계엄령선포되고 국회는
해산되었을 것이다.국민정부와 현 참여정부는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고, 명실삼부한 3권분리의 민주정부인데,
무슨 뚱땅지 같은 소리 짖어대고 있단 말인가. 최군들의
두목들이 제왕적 대통령으로소 무소불위 못할 짓이 어디
있었단 말인가. 툭하면 국민 이름도용하는 작태 누가
지지한단 말인가.
그런 사고방식, 선거전략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었으니,
연전 연패를 면할 수 있겠는가.
한사모, 노사모, 한게레 평화공동체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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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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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5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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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추기경님에게 드리는 苦言
수신: gooday@hanmail.net
참조: edit@ohmynews.com
우리민중은 이번 4.15총선은 어느선거와 달리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 자유와 독재, 더 나아가서 평화와
전쟁이냐의 중차대한 기로에 섰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입니다.
그런데 이사회에서 큰 비중이 있는 김추기경님 말씀
그파장이 우려된다고 합니다.
참여정부 들어와서 세번에 걸친 충격적인 말씀에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파시스트당과 일맥상통, 아니
그들의 대변인 말로 착각할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면 엿날 박정희와 전두환 군사독재시대에 항거한
우리민중의 피비린 내 나는 혈투에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젊은 신부님들 줄지어 영어의 몸이 되었을 때
김수환추기경님은 무엇을 하시고 게시었습니까.
탄압이 두려워서 말한마디 못 하시지 않았습니까. 97년
1월 경 전국 정의구현 사제단 약 8백여명의 신부님들과
많은 순념님들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전국여러
성당에 국가보안법폐지 현수막이 걸처있으며, 종묘공원
어름 같이 찬 세멘트 바닥에서 집회를 갖었을 때 아무
말슴 않하지 않았습니까.
그 무렵 신촌에서 박홍신부님 졸개 약 5백여명 데리고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 외치고 있어서, 박신부님은 가히
극우신부님이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박홍신부님은 작년 가을 해방후 가장 큰 거물
간첩이라고 연일 반통일신문에서 매도당하고 있던
송두율교수를 두번에 걸처서 환영식을 베풀지 않았습니까.
이때도 김추기경님은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까.
문민정부시절 ys는 학생들 데모덕택에 대통령이 되었는데,
배은망덕하게도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시민, 학생들을
더러운 군화발로 유린하면서 체포, 가혹행위 할때도
말씀한마디 없었지 않았습니까.
작년에는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왜 우리만 변할 수
있느냐 왈 상호주의 주장하시지 않았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북한은 많이 변했는데, 우리 남쪽이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감수환추기경님을 필두로 극우 수구세력이 시대변천에
모르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김추기경님 같은 파쇼당의 대변인
같이 말하는 분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민주화를 위해서 독재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때
정의구현 사제단 젊은 신부님들 수난을 겪고 잇을 때
김추기경님은 한국에 안게신것 같았습니다.
자주외교나 부당한 미국정책을 비판 만 하면, 반미,
친북으로 단정하는것은 파쇼당과 그 수구인 반통일
언론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50여년간 미국의 꼭두각시로 미국이
시키는대로, 미국의 앞잡이가 된것을 즉 종속외교가
아니라, 대등한 주권국가로 거듭 태여나는것입니다.
용산기지 문제는 우리측은 13만평인데, 미측은 28만평을
고집하여, 결국 미군은 한강이남으로 이전하게된것을
한나라당은 28만평주어야 한다고 운운하면서, 미군 한강
이남배치가 금세 무슨 난리가 나것처럼, 안보에 구멍이
뚤렸느니 하면서 호달갑을 떨고 있으나, 이거 무슨 창피한
일입니까.
주권국가로서 우리의 국가안보를 외세에 맡겨서야
우리체면이 말이 아납다. 우리에게 부족한것은 무력이
아니라 정신무장입니다.
이들은 자기딸과 며느리 임신만 하면 수만불 남비하면서
원정출산하는 족속입니다.
적은 북한이 아니라 바로 우리내부에 있습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은 필립핀의 신 추기경님 같은 죽엄도
두려워하지 않고, 독재자 마르코스정권 타도와, 아키노
민주정부 탄생에 절대적역할을 한 분은 아니더라도, 즉
이렇게는 못할망정, 개혁 평화 통일에 역행하는 말씀
없기를 바랍니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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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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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4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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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주인사들 다가오는 2월24일 송두율교수재판에 참가하자!(311법정)
지난 2월 10일 재판에는 의외로 민주진영에서 많은 인사들 참가로 일당비 받고 나타나서, 단골메뉴인 뻘갱이 운운 짖어대던 노인들을 앞도하여, 이 정체모를 노인들 슬그머니 36계 줄양당하지 않았던가.
과거 75년경 매국노 박정희 유신체제가 절정에 이르럿을을 때 면책특권 잇는 대구 출신 민주당 유성환의원은 대한민국 국시는 반공이 아니라, 민주주의라고 말한 바 있다.
족벌언론들이 대서특필로 유의원에게 색갈을 덧씨우고, 여러 반공단체을 총동원하여, 유의원 잡을 포위, 빨갱이 운운하면서, 성토하고 있었다.
약삭빠르고 출세지향적이며, 감투라면 환장한 정치검사들(검사장급 이상)이제 기회가 왔다고 민주당 유의원을 구속시키자 않았던가.
그당시 야당총재는 소신있게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발언이며, 공정히 따지면 대한민국국시는 민주주의이지, 반공이 아니다.
총재라는 자는 박정희와 밀월관계로 모르는 척하여, 유의원의 구속이라는 비극을 맞게된것이다.
이와 같이 법정에서 용병들의 마녀사양식, 인민재판식으로 몰고가면, 재판에 영향을 주지 않을 까 우려되어, 우리민주진영에세 주책없는 그들 용병들에게 수적으로 압도할 많은 인원의 참가가 절실히 요구된다.
민주화된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충견문화와, 냉전사고방식애서 벗어나지 못한 망국적인 인간쓰레기들이 아직도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는 현상이다.
유감스럽게도 1998년 2월 25일 국민정부 탄생 후 개혁대상 제1호인 법무부에 장관이란 자리에 개혁주체가 아니라 개혁대상인 박상천군이 오지 않았던가.
김대중선생은 1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위대한 정치가 이지만,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되지 않았던가.
30여년 간이나 군사 파쇼독재 대통령 충견이며, 우리 민주세렉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던 정치검사들 숙청은 커녕 비호하여, 사상전향서 대신 준법서약서, 이치는 양심수 석방에 인색하고, 99년 옷로비사건 은폐, 2001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처리가 들통나서 dj와 민주당을 재기불능 상태로 몰고가지 않았던가.
이치때문에 오늘날 유명한 정치검사 宋光洙가 기승을 부리고, 꼴
깝한다고 대통령의 관용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처벌불가을 어기고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를 구속기소시키지 않았던가.
송광수검사는 우리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에게 송의 졸개 이범관 광주고검장을 사수하여 노대통령에게 전면 도전하고 있지 않은가.
작년 2월 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유명한 정치검사 김기충의원 질의에 이니라에는 양싱수가 한명도 없다느니,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적화통일 짖어대자, 반통일 언론과 차떼기 부패정당 비호로 노무현대통이 속수무책이 아닌가.
송광수 검사의 양심수 없다는 말에,송광수검사는 양심수 개념이나 알고 있는가.
런던에 본부를 둔 Amnesty International에는 비록 공산주의자라 하여도 폭력이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 이며 무죄라고 성격규정하지 않았던가.
엄혹시대인 유신시대에 양심수나, 야당에서는 검찰등 수사기관은 대통령의 주구이므로, 체념하고 법원은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류라고 절규하지 않았던가.
2월 10일 공판에서 재판부는 국정원과 정치검사의 조작된 송두율교수는 과연 김철수라는 가명으로 북한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역할을 하였는가를 심도있게 심리하고 있었다.
2월 24일 공판은 아마 송교수의 결심공판이 될것이라고 민중은 판단하고 있다.
전번 재판을 보면 재판부는 정치검사와 달리 진실 즉 김철수가명으로 노동당 정치국후보위원으로 활동하였는가를 캐고 있었다.
많은 북한전문가에 의하면, 정부각요들도 후보위원이 되기어렵다는것이 이들의 공통된 견해다.
이미 해외 권위있는 전문가들은 후보위원이 될수 없다고 누차 말한 바 있지 않은가. 어째서 송광수검사는 냉전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뻘갱이 사냥애 집착하고 있는가.
시대가 민주화가 되었는데, 송광수검사는 군사 파쇼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함심스럽기 짝이 없다.
늙은 망명객의 자기 주가 올리기위한 망언을 믿고 관제공상당 양산에 날뛰지 말기를 송광수검사에게 바란다. 그리고 1심재판결과가 어떻게 되던지 항소하지 말기를바란다. 이는 소모전이며, 송광수검사는 더 이상 노무현대통려에게 도전말기를 바란다.
2.월24일은 아마 결심공판이 될텐데 많은 평화애호 민중들 참석을 부탁한다. 지난번 법정에 많은 우리진영 인사가 참가하엿으니, 많이올것이라고 예측하지 말고 더욱많이 참가바란다. 그들 늙으니 용병들은 차떼기 대도 본부에 가서 사실을 말하면,그들은 돈이 많아서, 더욱 많은 용병들을 보낼 수 있기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우리민족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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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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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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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두율교수 재판을 보고.
수신: zhkim@hmpj.com
참조: man_nam321@hanmail.net
2월 10일 오후 2시 재독 송두율교수 재판광경을 보고
한마디 않할 수 없다. 정확한 재판날자를 몰라서
불참하였는데, 여러 포럼에서 많은 인사들이 정체모를
많은 노인들이 법정에서 뻘갱이 운운하여 법정분위기를
망칠가 바 우려된다는 말을 여러번 들른 바 있다.
아마 생각컨데 그들은 과거와 같이 일당비 즉 용병들인
노인들에 틀럼없다고 생각하였다.
6.15 남북공동선언 후 여러차례에 걸친 방북단 환영식에서
4.5천여명의 장체모를 자들이 뻘갱이 운운하면서, 꽃다발
들고 환영식에 나온 가냘픈 20대 여성의 머리채를 잡자,
비몀질르는 그 여성을 여러명이 집단 폭력까지
하고, 그후 다른 장소에서 이들에게 일당비 4만원 식
지급되는 장면이 포착되었는데, 민주세력과 한총련
때려잡는데 망용을 부리던 정치검사 다 어디로
갔단말인가.
재판날 만사 제처놓고 법정에 갔더니, 외국인 4명과,
의외로 많은 친 통일민주인사들의 참관으로 그 문제아
늙은 용병들은 삼삼오오 왔다가 이쪽 인사들의 위력에
눌여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이치들은 그전에도 " 야 신간이 다되었으니, 가자고 한
두시간 있다가 사라젔다고 한다.
하기사 이념으로 뭉처, 법정에 출두한것이 아니라, 일당비
받고 강제동원되었으니, 오죽하겟는가.
그날 공안검사의 증인에 대한 신문은 송교수사건과는
이무런 직접적인 연광성이 없는것 같이 보였다.
모든 일반범죄는 심지어 살인사건도 시효가 잇는데, 괴물
국가보안법 만은 상태범으로 인정하여, 시효가
없는것이다.
과거 같으면, 문민정부에서도 고문등 가혹행위로 조작된
증거도 정치검사가 멋지게 포장하여 유죄로 만들지
않았는가.
그런데 국민정부와 참여정부에서는 고문이 절대로
허용되지 않기때문에 정치검사들이 애를 먹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증인은 누구인가. 과거 학생운동하다가 옥살이
까지 한자인데, 이자의 증언이 추상적이며 짜
마추기식이다.
변호인들 반대신문에 이자의 답변이 궁색하고 합리성이
결여되어 있지않은가.
왜 이런 애매모호한 증인을 공안검사가 택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우며, 검찰수뇌 지시받고 억지춘향식으로
관제공산당 만드는것이 이닌지 의심이 간다.
검사말에 의하면 이 증인은 학생운동, 민주화 운동하다,
변절하여, 극우로 도른것 같은데, 자기주가를 올리기위해
조작된 증언을 하고 있는것 같았다.
탈북자 역시 이나라 극우파의 구미에 맞게, 북한 실정을
사실과 달
리 과대선전한 일이 비일비재다.
예를 들면 약 10여년전 북한 외무부 과장이 탈북하여,
북한은 원자탄 3개나 보유하고 있다고, 거짓 나팔불자,
족벌언론들 사실인양 대서특필 하지 않았던가.
대행이도 국내외 전문가들은 일개 과장이 장관도
담담부서가 이니면, 알 수 없는 즌 극비사항을 알수
잇갯는가. 고 일소에 붙인일도 있었다.
황장엽도 탈북자가 아닌가. 자기는 탈북자가 아니라고
강변하였지만, 아마 망명객으로 부르기를 원하고 있는
모양이다.
96년 탈북시 김영삼대통령이 직접 면담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일국의 대통령이 일개 탈븍자 맞날수
있겠는가.
이것 역시 황의 과대망상증이다. 허가야 작년에 ys는 황과
맞난는데, 동병상련이란 말인가.
탈북자 황이 한국에 왔을때 주체사상 이론가라고 하여,
각계각층에서 면담이 쇄도된것은 이미 알여진 사실이다.
대학교수, 사계 권위자가 포럼 여러번 갖었으나,
포럼이란것은 토론이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황은
자기혼자 말만하고, 상대방 질의는 거절하고 잇으니, 이거
무슨 포럼이란 말인가.
나종에 알어보니 밑천(이론의 뒷바침)이 없다는것을 알고
학자들은 황에 대한 환상은 서러진지 오래된다.
그런데 황의 궤적을 삺여보면 북한에 대한 적개심을
고추시키고 흡수통일이나 무력통일을 선호하여,
우리민족의 소원인 평화통일에 역행하고 있지 않은가.
하마트면 97년 12월 18일 대선에서 파쇼정권이 연장될
번하지 않았는가. 게다가 참여정부탄생에 얼마나
방해공작을 하여오지 않았는가.
그리고 인간적으로 말하면,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80이
넘은 자가 자기만 호의호식하기 위해 탈북하엿으니, 그
가족은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
윤리 도덕적으로 보면 제로인간이 아닌가. 어제(2월
11일)증언에서 송두율교수는 김철수이름으로 븍한노동당
정치국후보위원이라고 말만 되풀이 하였지, 모든
범죄사실을 입증하려면 육하원칙이 성립되어햐 할텐데,
이에 대한 변호인단 질의에는 대답을 못하지 않았던가.
이와 같이 변절자나 탈북자는 자기위상이나 공로를
높히기위해 거짓 증언이나 과대포장하기 마련이다.
작년 10월 13일 노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그후
강금실법무장관의 처벌불가의 말씀이 있었는데, 왜
구속재판을 받고 있단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정부시스템이 문제가 아닌가. 그것도
그럴것이 30여년간 군사, 파쇼 독재대통령 충견문화
중독된 외무부의 사대주의, 학벌중독자들, 그리고 국정원
제2차장의 고의적으로 엿날 상전 고문 둘재두목 정x근
의원에게 피의사실 누설, 그리고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의 항명파동은 우연히 발발한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구조적으로 되어왔기 때문에 일대 숙청없이는 바로 잡을
수 없다.
그렇게도 처벌이 많았는데도, 여전히 부정부패가 성행하고
있는것은 부정부패가 구조적을 되어있기 때문이다.
생사람잡는 악명높은 국가보안법 폐지, 애국단체 한총련의
합법화 등 제반 민주개혁은 이번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이 원내 과반수르 얻어야 모든것이
해방된다는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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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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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1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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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환추기경님에게 드리는 苦言.
수신: DJlib@yonsei.ac.kr
참조: info@freesong.net
우리민중은 이번 4.15총선은 어느선거와 달리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 자유와 독재, 더 나아가서 평화와
전쟁이냐의 중차대한 기로에 섰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입니다.
그런데 이사회에서 큰 비중이 있는 김추기경님 말씀
그파장이 우려된다고 합니다.
참여정부 들어와서 세번에 걸친 충격적인 말씀에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파시스트당과 일맥상통, 아니
그들의 대변인 말로 착각할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면 엿날 박정희와 전두환 군사독재시대에 항거한
우리민중의 피비린 내 나는 혈투에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젊은 신부님들 줄지어 영어의 몸이 되었을 때
김수환추기경님은 무엇을 하시고 게시었습니까.
탄압이 두려워서 말한마디 못 하시지 않았습니까. 97년
1월 경 전국 정의구현 사제단 약 8백여명의 신부님들과
많은 순념님들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전국여러
성당에 국가보안법폐지 현수막이 걸처있으며, 종묘공원
어름 같이 찬 세멘트 바닥에서 집회를 갖었을 때 아무
말슴 않하지 않았습니까.
그 무렵 신촌에서 박홍신부님 졸개 약 5백여명 대리고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 외치고 있어서, 박신부님은 가히
극우신부님이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박홍신부님은 작년 가을 해방후 가장 큰 거물
간첩이라고 연일 반통일신문에서 매도당하고 있던
송두율교수를 두번에 걸처서 환영식을 베풀지 않았습니까.
이때도 김추기경님은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까.
문민정부시절 ys는 학생들 데모덕택에 대통령이 되었는데,
배은망덕하게도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시민, 학생들을
더러운 군화발로 유린하면서 체포, 가혹행위 할때도
말씀한마디 없었지 않았습니까.
작년에는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왜 우리만 변할 수
있느냐 왈 상호주의 주장하시지 않았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북한은 많이 변했는데, 우리 남쪽이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감수환추기경님을 필두로 극우 수구세력이 시대변천에
모르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김추기경님 같은 파쇼당의 대변인
같이 말하는 분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민주화를 위해서 독재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때
정의구현 사제단 젊은 신부님들 수난을 겪고 잇을 때
김추기경님은 한국에 안게신것 같았습니다.
자주외교나 부당한 미국정책을 비판 만 하면, 반미,
친북으로 단정하는것은 파쇼당과 그 수구인 반통일
언론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50여년간 미국의 꼭두각시로 미국이
시키는대로, 미국의 앞잡이가 된것을 즉 종속외교가
아니라, 대등한 주권국가로 거듭 태여나는것입니다.
용산기지 문제는 우리측은 13만평인데, 미측은 28만평을
고집하여, 결국 미군은 한강이남으로 이전하게된것을
한나라당은 28만평주어야 한다고 운운하면서, 미군 한강
이남배치가 금세 무슨 난리가 나것처럼, 안보에 구멍이
뚤렸느니 하면서 호달갑을 떨고 있으나, 이거 무슨 창피한
일입니까.
주권국가로서 우리의 국가안보를 외세에 맡겨서야
우리체면이 말이 아납다. 우리에게 부족한것은 무력이
아니라 정신무장입니다.
이들은 자기딸과 며느리 임신만 하면 수만불 남비하면서
원정출산하는 족속입니다.
적은 북한이 아니라 바로 우리내부에 있습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은 필립핀의 신 추기경님 같은 죽엄도
두려워하지 않고, 독재자 마르코스정권 타도와, 아키노
민주정부 탄생에 절대적역할을 한 분은 아니더라도, 즉
이렇게는 못할망정, 개혁 평화 통일에 역행하는 말씀
없기를 바랍니다.
한사모,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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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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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2.11
글쓴이: hdw192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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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진짜 쓴소리(苦言)다.
요즘 청치권에서는 날만 새면 경제를 살리자, 민생을
챙기자 라는 말이 귀가 아플정도 들리는데, 국회에서는
연일 의혹부풀르기, 권모술책이 난무하고 있으니,
우리민중 갈피잡을 수 없다고 한다.
지난 2월 5일 조순형씨의 국회민주당 대표연설에서 김진표
경제부총리와 강금실법무장관에게 출마여부를 끊질기게게무슨 죄인에게 신문하듯이 큰 소리첬다니, 우리는 어안이벙벙하다.
이분들 출마여부는 본인들의 자유의시인데, 아무리
당대표라 하더라도 개인의 프리이버시가 아닌가.
지위여하를 막론하고 개인사생활은 당연히 지켜주는것이상식이 아닌가.
노무현대통령도 우리 민초의 사생활은 지키고 있는
터에,,,.
그런데 이런 평범한 에디킷이며, 상식을 언론에서는
과대포장하여 프라이버시 침해를 쓴 소리(苦言)로
미화하고 있으니, 정치인을 과대망상증에 걸리게하고
있다, 그러니 우리민중 포복절도 할 지경이다.
특히 신성한 의사당에서 꽥꽥 되지 멱따는 소리
듣기민망하다. 심지어 차떼기 당 최병렬대표도 이런
이성을 잃은 말은 삼가하고 있으며, 어제(6일) 열린우리당 정동영 대표 연설은 언성높이거나 살기띤, 죽기살기의,
이판사판의 연설이 아니고, 논조가 조용하면서 먾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였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라고 하지
안는가.
조용한 연설이면서 야당에 대해 필요한 말은 다하지
않았던가. 앞으로 정당대표들은 대표연설에서 살기등등한, 툭하면 대통령 탄액, 죽기아니면 살기라는 막가파식
연설은 시대착오적이니 자제하여야 한다.
그래야 찐짜 야당은 1997년, 2002년 대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의 쓴 잔을 마시지 말어야 할것 아닌가.
이제 본론으로 도라갈 까 한다. 이촌론 포럼이 있으면,
만사제처놓고 파주에서 꼭 참가하고 있다.
그런데 갖인자, 못갖인자 유식 무식을 가리지 않고,
양심적인 기업인이, 총집결한 곳이 열린우리당이
아니던가.
지난달 1월 27일(화)13:30~16:30 프레스션타 19층
기자실에서 "청년 실업 정책토론회"가 있었으며, 정동영
당의장 여러분들이 참석한 탓인지, 자리를 꽉 메웠으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일부가 끝나자 정의장일행은 바뻐서 자리를 뜨자,
많읂사람들이 덩달아 가버렸다.
그리고 사화자 김호진 교수의 발언권주는데 차별성 사회에
분노를 느껴 인터넷에 글을 올린일도 있었다.
그리고 2월6일(금요일)오후 3시 국민일보 강당에서
열린우리당 주최로 "민생 정책 토론회" 가 있었다. 이
늙으니 연일 제처놓고 참가하여 보니 작년 10월 13일
열린우리당 창당식 처럼 자리를 꽉채우니 마음이
흡족하였다.
인기절정에 오른 정동영 당 의장의 개회사가 있었고, 토론
제1부가 대성황리에 끝났다.
정동영 당의장 일행은 일정이 바뻐서 자리를 뜬것은
당연지사가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심지어 여성들도 나가버리니는 등 참가자 약3/2가
줄엇으니, 토론자가 토론할 마음이 나겠는가. 그레도
끝까지 열변을 토했으니, 감사의 마음 금할 수 없었다.
22년생인 이 촌로 화장실 가고 싶어도 차구 사람들이
빠저나가는데, 토론자 여러분들에게 영향 줄까 끝까지
참았다. 정동영의장에게 눈 도장 받기위해 참가하였단
말인가. 이날 포럼은 지난 포럼(1월 27일)프페스센터
"청년 실업자 토론회" 사회자와는 달리 우리 참가자에게
기회균등한 발언권 준데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앞으로
있을 포럼에는 제발 끝가지 토론을 경청할 인사들만
참가하기를 바란다.
열린우리당은 구태의연한 정당에서 탈피하여, 문호를
개방한, 배타성을 벗어나는 명실상부한 열린우리당이
되어야 한다.
이제 언론들 철좀 들게, 국회에서 대표들의 꽥꽥
소리지르고, 이유 없이 툭하면 대통령 택액운운, 타인의
프라이버시 침해하는것이 쓴소리가 아니고 망언이
아닌가. 얼론이 차꾸 광언을 부채질 하여서야 되겠는가.
한겨려 평화공체, 한사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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