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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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01
글쓴이: 황두완

오늘난 정적죽이기, 야당탄압 가능한가?
수신: president@president.go.kr
참조: DJlib@yonsei.ac.kr




과거 군사정권이나, 파쇼정권에서는 가능하다는것 이미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문민정부 시절 정치보복과 야당죽이기가 절정에 달했을 때
김대중 전 당총재는 오로지 정책대결로 일관하고 요즘
파시스트 제1당과 제2당에서 심심하면 불쑥 내 뱉은
대통령 탄액 준비완료 운운은 일체없엇다.
국민정부 발족후 야당비리 국회의원들 국가기관인
검찰에서 소환 만 하면 저아래 영남으로 내려가서
대중이가 영남사람들 다죽이려고 한다며, 정치보복이라고
야외집회를 열기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반호남정서에 불을 댕기어 짭짤한 재미를 보고,
방탄국회르 무려 11번이나 열어, 국가기관 검찰을
무력화시키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무현 참여정부 드러와서 수사권이 완전 독립된
검찰에세 기획수사가 아니고 다른사건 수사하다가 우연히
한화갑의원의 2002년 불법경선자금 혐의를 잡고 소환를
물리력으로 막고, 우리민중이 타기할, 망국적인
지역갈등을 선동하고, 정국적으로 과거 한나라당의
전매특허인 장외투쟁으로 돌입할여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나, 취소하고, 한나라당 보다 더 자주 국민이름
도용하여, 탄액운운하고 있으니, 민중으로 부터 심지어
민주당 텃밭인 호남에서 조차 열린우리당에 밀리고 있지
않은가.
이제 이인제의원에게 넘어갈 까 한다. 97년 대선당시
이인제의원 역할이 김대중선생 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한것, 많은 민중이 인정하고, 높히 평가하고 있다.
2002년 3월 민주당 대통령경선에서 당은 말할것 없고
당외 인사들 심지어 많은 학생들 조차 이인제의원의
대통령후보 당선을 기대하고 성원한 사실 이의원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런데 경선초 난데없이 청와대음모, 민청연 음모설에
대한 근거없이 나팔을 불고 있었으니, 많은 지지자들에게
이의원의 철학과 비전이 있는가, 의문을
제기하게된것이다.
30여년간이란 기나긴 세월 색갈론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당이 민주당이고, 정치가로는 김대중선생이 아니었던가.
진보주의 = 뻘갱이등식으로, 어디 그 뿐인가, 60년도
노무현후보장인의 6.25 부역으로 옥중 사망과 전향하지
않았다고 족벌신문에 대서특필하지 않았던가.
아마 생각컨데 김대중 전 대통령도 놀랬을것이며,
당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던가.
6.25부역자는 대부분이 처벌을 받았는데, 10년이 넘은
60연대 부역혐으로 처벌 받았다면 이는 어떤자가
사적감정으로 밀고한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부역자에게는 전향이란 말이 없었다.
그당시 뻘갱이나 부역자는 불문곡직하고 가혹한 고문으로
허위자백으로 처벌받았을것이다. "고문에 의한 자백은
증거능력이 없다"는 오늘날의 평범한 진리가 적용되지
않았던것이다.
이인제의원은 97년 한나라당 대선 불복종 딱지가 붙어서
본선(이회창후보와 대결)에서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하다는
판단이 이심전심으로 전당원에게 퍼젔다는
추론이다.
게다가 이인제의원에게 가장 결정적 약점은 리더십결여가
아닌가 십다. 정치지도자는 정치적 식견과 비전이 있어야
한다.
선거참모들이 노무현장인 부역문제를 끄집어내면,
취사선택하는것이 바로 leadership이 아닌가.
노무현후보는 합법적으로 경선으로 후보결정된 후
민주당내 박상천군을 필두로 반노 쿠테타로 여론조사에세
인기가 바닥을 해매자, 참모들이 영남에
내려가서(이회창씨가 97년 대선기간 중 ys에게 탈당을
권고하여 큰 파문이 일어났었다), dj때리기를
권고하였으나, 노후보는 이제안을 가부하였다고 하지
안았던가.
만일 참모들 말대로 dj때리기로 나갔다면 수도권과
호남에서 참패를 면치못했을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도자로서 갖추어야할 리더십이다.
노무현후보는 2001년 8월경 광주 민주당연찬회에서 ys는
이럭저럭 대통령직을 수행하다가 부산 자갈치 사람들이
욕지거리를 하자, 식물대통령이 되었다고, 그러나
여러분들은 김대중대통령에게 욕하면 안된다고, 김대중
정권사수하라는 말에, 일부는 기립 박수하고 어떤 분들은
눈물 흘렸다는 감격의 센세이센이 버러젔다고 한다.

1년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야 말로 바로 리더십이다.
그당시 경선이 이인제의원에게 불리하게
도라갔다하더라도, 끝까지 경선을 치루고 패자로서
승자에게 축하를 보냈다라면, 오늘날 치루고 있는 수모
다시말하면 자기의 정치생명에 사형선고가 될 이런 비참한
현상이 버러지지 않았을것이다.
이의원은 나이도 젊고 앞날이 청청한 분이 그렇게 서둘을
필요가 있단 말인가. 김대중선생은 4수로 그것도 73세
고령에 대망의 월계관을 획득하지 않았던가.
그러면 이제 정적죽이기, 야당탄압이 현시점에서 있을 수
있단 말인가. 宋光洙검사를 위시하여 망국적이며
인간쓰레기 집단인 정치검사를 명실상부한 민주검사로
탈바꿈하고, 수사권독립시킨일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정치검사 송광수는 고삐풀린 망아지 날뛰듯이
만용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직년 6월 경 청와대 검사장
오찬에서 일개 검사장들이 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짖어대고, 그후 이범관 광주고검장이 대통령의 국가적
위신과 권위를 송두리체 망가트리는 도전장을 보내고,
작년 10월 13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재독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설사 김찰수라 하더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을 왔다갔는데, 송교수 처벌할 수
있겠는가 고 처벌불가라고 주장하였는데도, 과거 대통령
충견문화에 중독되 송광수검사는 송두율교수 검찰신문시
변호사 입회거부를 재판부에서 위법판결을 대법까지 끌고
가 송광수검사에게 수모를 앉겨주고, 작년 5.24 Korea
Times p3에 노무현 대통령 이름까지 거명하면서,
나라종금사건에 임기중에는 검찰소추를 받지 않으나,
임기후에는 검찰조사를 받아야 한다느니, 일일이
노대통령에게 반기를 들고 있으며,
노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개혁에 일일이 부레이크를
걸고 작년 11월부터 정치권 대선 불법자금에 여야 가르지
않고 메스를 가하고 어저께 노대통령의 경선자금
수사말기를 말씀하였는데, 송광수검사에게는 소귀에
경읽기가 아닌가. 작금 송광수검사의 작태는 검찰수사권
독립이 아니라, 언론이 3부이며, 검찰은 수사권독립이
아니라 대통령 명령이나 지시사항도 무시하는 일종의 4부
조직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대통령과 장관 명령이나
지사사항도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야당뿐만아리라 여당 중진의원 여러명이 감옥에
있는데 야당 탄압 어불성설이다.
이인제의원에게 돈 전달은 김영일의원에게서 나온말이며,
김윤수가 2억5천만원 가로채고, 남어지 반은 이의원에게
갖다주었다고 하는데, 한푼도 않받았다고 눈물이
글성거리는 표정으로 말을 한것은 국민에게 정적죽이기에
동정을 받기위한 쇼가 아닌가.
지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를 비롯하여 당직자들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있는것은 무엇을 의마하는가.
암암리에 이의원 말을 인정하지 안는다는것을
의미한것이다.
김열일의원이 돈 전달 전모를 밝히지 않으면, 자기가
그많은 돈을 책임지고 변재하지 않으면 아니되지 안는가.
이인제의원은 노무현대통령의 정적 될 자격도 없다고
한다. 이런 졸장부가 어떻게 정적이 될 수 있단말인가.
과대망상증도 분수가 있지, 하나의 파렴침범이 아닌가.
이의원의 부인일변도로 나가면 자기부인을 이런 더러운
정치판에 끄려드려, 파렴치범으로 만들작정인가.
그렇게 결백하다면 떳떳이 남자다웁게 검찰에 출두하여
시실 전모를 밝히는것이 정치인으로서 할도리가 아닌가.
송광수검사의 항명, 개혁 사사건건에 반대하여도
노대통려께서 속수무책은 소수여당이기 때문이다.
정적죽이가나 야당탄압이라면, 그렇지 않아도 심심하면
탄핵 떠버리고 있는데 이미 탄액소동이
버러젔을것이다.
이제 이인제 의원에게는 국민의 기대가 사라지고 정치인이
아니라 하나의 파렴치범으로 인식된것이다. 차떼기 대도
정당으로 부터 노모현 후보 낙선공작에 가담하였기
때문이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28    
글쓴 날짜: 2004.03.01
글쓴이: 황두완






"우리당 총선문건"은 파시스트당 프락치의 소행이 아닌가?


열린우리당은 배타성 버리고, 문호를 개방하여 원하는
인사는 모두 받아드리는 정책 하나도 탓할 수 없다.
그러나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지, 으쟁이 뜨쟁이
다시말하면 반공연맹 같은 극우단체 까지 마구잡이로
받아드리면 정체성에 문제가 있다.
반공연맹이란 어떤 단체인가, 유신시대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은 이x승아란자와 철저한 반통일이며, 정권안보의
꼭두각시 노릇한자들의 집합소가 아닌가.
70연대 유신절정기에 반공이 국시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국시라고 국회에서 올바른 소리를 한 대구 출신 유성환
국회의원 집을 맨처음 뻘갱이 매도한것이 반공연맹
회원들이 아니었던가.
그당시 약명높은 정치검사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수구언론들과 방송매채들의 대서특필로 당장 북의
남침이라도 있는것 처럼 호들갑을 떨자,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들이 유의원을 구속시키지 앉았던가.
어디 그뿐인가, 학생들과 시민들의 민주화투쟁을
적화통일, 뻘갱이라고 매도하여, 공안당국이
마녀사양식으로 일대검거선풍이 불고, 사회를 온통
공포분위기로 몰고갔었다.
2000년 역사적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후 남쪽인사들의
북한 방문 귀환 환영식에 환영인사 약 4,5백명에
반통일분자들 무려 4,5천명이 귀국인사들을 뻘갱이로
낙인찍고 심지어 환영차 꽃다발 들고 나온 가얄픈 20대
여성의 머리채를 잡자, 비명을 지르는 것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집단폭행까지 하여도, 한총련과 민주인사들 탄압에
만용을 부리던 더러운 정치검사들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당시 그들 4,5천명에게 일당비 4만원 지출된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었는데, 정치검사들 모르쇄로 일관하지
않았던가.
이나라 민족진영 여웅이신 고 여운형선생 따님들이
여러번에 걸친 성묘가는데, 이 더러운 반공단체회원들,
늙은 용병들 묘까지 쫓아 가서 뻘갱이운운 욕지거리
하면서 신변에 위협까지 주었으니, 이나라는 역사적
남북공동선명이 발표된 후에도 이들 반공연맹의 기세는
조금도 누구러들 기세가 보이자 않았으며, 이런 파괴적
행동이 여러차례 있었다.
몇연전 한국군 월남에서 양민학살 기사에 불만을 품고
이들 반공불한당은 한게레신문사를 습격하고 윤전기등을
파괴하였는데도 정치검사들 이들 불한당들에 대한
사법처리조차 없었다.
작년 10월 13일 국회에서 대통령 시정연설에서 재독
송두율교수에 관용의 말씀을 하고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처벌불가의 말씀이 있는데도 대통령과 힘겨루기, 과거
대통령 충견문화에 익숙한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는
송두율교수를 구속기소 재판에 회부하였다.
그런데 송두율교수 재판에 일당비 받은 용병들 수십명이
법정에서 송교수보고 뻘갱이 운운하면서 인민재판식으로
몰고가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달 2월 10일, 같은 달 24일 재판에서는 이들
늙으니 용병보다 민주인사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삼삼오오 모였다가 이들 숫자에 앞도되어 자취를
감추었다(송교수 부인 정여사는 신변이 불안하여 혼자
다닐 수 없다고 하는대, 민주화된 우리사회에서 이런일
있어야 되겟는가)..
이와 같이 반공연맹은 이나라의 민주화와 남북관계에
암적존재가 된지 오래된다.
그런데 우리당에서는 반공연맹단 회원도 무분별하게
입당시키어, 심지어 경선에서 후보가 되었으니, 문제가
심각하다.
경북 안동에서는 한나라당에 후보신청하였다가 안된 모
변호사는 퇴짜놓으면서 악명높은 반공연맹 출신은
받아드리고 있으니,,,.
이렇게되면 당 정체성이 문재가 되어, 개혁을 갈망하는
젊으층 특히 학생들이 당 선택애 주저하지 않을 까
우려된다.
그렇지 않아도, 대통령의 선거개입이니 하면서 없는
사실을 유포하면서, 양당야합으로 대통령탄핵까지
밀어붙이려고 하는 이런 미묘한시기에 그런 무모한
선거전략 문건 작성할 수 있겠는가.
선거전략 문건이 차떼기당과 이의 아우격인 민주당이
자기들 내분사태 즉 당의 분열을 막기위한 공작정치가
아닌가 한번 살펴보자.
아마 생각컨데 반공연맹과 같은 극우단체 프락치로
드러온자가 차떼기당의 비밀지령을 받고 문건을 작성한
개년성이 많다고 한다.
열린우당에서 만들리 있껬는가. 이는 상식에 속하는
문제다.
그런데 문제는 노무현대통령의 잇단 열린우리당에 압도적
지지 말씀과 무관치 않다고 한다.
이 프락치는 자기가 비밀리에 만든 문건을 사실인 양
위장하여 컨트럴타워 구성을 강조하고, 친일, 독도.
고구려사 문제에 적극적 대응운운은 국가의 중대사 문제
까지 선거에 악용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어, 열린우리당
선거전략에 일대 타격울 주려는 음모가 있지 않나 의심이
간다.
이문제의 주범은 색출하기 어렵지 않으니, 반드시
찾아내어 4.15총선에 패색이 짙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비렬한 선거전략을 만천하에 폭로하여야 한다.
다시는 이런 더러운 음모가 창궐할 수 없도록 법적대응도
불사하여야 하지아는가..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27    
글쓴 날짜: 2004.02.26
글쓴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의문사법·명예회복법을 조속히 개정하라


독재를 물리치고 민주화를 향해 전진해온 우리 국민은 독재정권 하에서 억울하게 숨진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고 민주화 과정에서 이루어진 희생에 대해 정당한 명예회복과 보상을 요구해왔다. 따라서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라면 적법한 절차를 마련하는 자기 소임을 다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의문사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의 개정을 요구하며 의문사 유가족과 군사상자유가족들이 국회 앞에서 네 번째 노숙 농성에 들어간 것은 이같은 국민의 요구가 무시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의문사법은 개정안이 발의된 지 두 달여가 됐음에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상임위에 상정조차 안 되고 있다.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등에관한법 개정안도 지난해 6월 상정 이후 관련 상임위를 맴돌며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발의된 의문사법 개정안은 해당 상임위인 법사위가 사실상 처리를 거부하고 있어 의문사를 당한 피해자 가족은 물론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활동 중인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현행법이 개정되지 않으면 많은 사건의 진상을 미처 밝히지 못하고 조사를 끝낼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 국민의 인권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의 길을 가로막는 국회가 아니라면 의문사법은 가장 먼저 개정하여야 할 것이다.

부당한 공권력에 의한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감춰지고 조작되는 것은 민주화의 걸림돌이자 역사의 수치이다. 의문사의 진실을 밝혀내는 일은 역사를 바로세우고 민주주의를 한걸음 더 진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엄동설한에 노숙 농성을 벌이고 있는 유가족 등 관련자들께 깊은 위로와 함께 뜨거운 성원을 보내며, 임직원 일동의 뜻을 모아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민주화의 과제인 의문사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과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등에관한법 개정안을 국회가 하루빨리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04. 2. 25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수정 / 삭제 No. 526    
글쓴 날짜: 2004.02.26
글쓴이: 황두완

오늘날 정적죽이기, 야당탄압 가능한가.

과거 군사정권이나, 파쇼정권에서는 가능하다는것 이미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문민정부 시절 정치보복과 야당죽이기가 절정에 달했을 때
김대중 전 당총재는 오로지 정책대결로 일관하고 요즘
파시스트 제1당과 제2당에서 심심하면 불쑥 내 뱉은
대통령 탄액 준비완료 운운은 일체없엇다.
국민정부 발족후 야당비리 국회의원들 국가기관인
검찰에서 소환 만 하면 저아래 영남으로 내려가서
대중이가 영남사람들 다죽이려고 한다며, 정치보복이라고
야외집회를 열기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반호남정서에 불을 댕기어 짭짤한 재미를 보고,
방탄국회르 무려 11번이나 열어, 국가기관 검찰을
무력화시키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무현 참여정부 드러와서 수사권이 완전 독립된
검찰에세 기획수사가 아니고 다른사건 수사하다가 우연히
한화갑의원의 2002년 불법경선자금 혐의를 잡고 소환를
물리력으로 막고, 우리민중이 타기할, 망국적인
지역갈등을 선동하고, 정국적으로 과거 한나라당의
전매특허인 장외투쟁으로 돌입할여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나, 취소하고, 한나라당 보다 더 자주 국민이름
도용하여, 탄액운운하고 있으니, 민중으로 부터 심지어
민주당 텃밭인 호남에서 조차 열린우리당에 밀리고 있지
않은가.
이제 이인제의원에게 넘어갈 까 한다. 97년 대선당시
이인제의원 역할이 김대중선생 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한것, 많은 민중이 인정하고, 높히 평가하고 있다.
2002년 3월 민주당 대통령경선에서 당은 말할것 없고
당외 인사들 심지어 많은 학생들 조차 이인제의원의
대통령후보 당선을 기대하고 성원한 사실 이의원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런데 경선초 난데없이 청와대음모, 민청연 음모설에
대한 근거없이 나팔을 불고 있었으니, 많은 지지자들에게
이의원의 철학과 비전이 있는가, 의문을
제기하게된것이다.
30여년간이란 기나긴 세월 색갈론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당이 민주당이고, 정치가로는 김대중선생이 아니었던가.
진보주의 = 뻘갱이등식으로, 어디 그 뿐인가, 60년도
노무현후보장인의 6.25 부역으로 옥중 사망과 전향하지
않았다고 족벌신문에 대서특필하지 않았던가.
아마 생각컨데 김대중 전 대통령도 놀랬을것이며,
당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던가.
6.25부역자는 대부분이 처벌을 받았는데, 10년이 넘은
60연대 부역혐으로 처벌 받았다면 이는 어떤자가
사적감정으로 밀고한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부역자에게는 전향이란 말이 없었다.
그당시 뻘갱이나 부역자는 불문곡직하고 가혹한 고문으로
허위자백으로 처벌받았을것이다. "고문에 의한 자백은
증거능력이 없다"는 오늘날의 평범한 진리가 적용되지
않았던것이다.
이인제의원은 97년 한나라당 대선 불복종 딱지가 붙어서
본선(이회창후보와 대결)에서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하다는
판단이 이심전심으로 전당원에게 퍼젔다는
추론이다.
게다가 이인제의원에게 가장 결정적 약점은 리더십결여가
아닌가 십다. 정치지도자는 정치적 식견과 비전이 있어야
한다.
선거참모들이 노무현장인 부역문제를 끄집어내면,
취사선택하는것이 바로 leadership이 아닌가.
노무현후보는 합법적으로 경선으로 후보결정된 후
민주당내 박상천군을 필두로 반노 쿠테타로 여론조사에세
인기가 바닥을 해매자, 참모들이 영남에
내려가서(이회창씨가 97년 대선기간 중 ys에게 탈당을
권고하여 큰 파문이 일어났었다), dj때리기를
권고하였으나, 노후보는 이제안을 가부하였다고 하지
안았던가.
만일 참모들 말대로 dj때리기로 나갔다면 수도권과
호남에서 참패를 면치못했을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도자로서 갖추어야할 리더십이다.
노무현후보는 2001년 8월경 광주 민주당연찬회에서 ys는
이럭저럭 대통령직을 수행하다가 부산 자갈치 사람들이
욕지거리를 하자, 식물대통령이 되었다고, 그러나
여러분들은 김대중대통령에게 욕하면 안된다고, 김대중
정권사수하라는 말에, 일부는 기립 박수하고 어떤 분들은
눈물 흘렸다는 감격의 센세이센이 버러젔다고 한다.

1년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야 말로 바로 리더십이다.
그당시 경선이 이인제의원에게 불리하게
도라갔다하더라도, 끝까지 경선을 치루고 패자로서
승자에게 축하를 보냈다라면, 오늘날 치루고 있는 수모
다시말하면 자기의 정치생명에 사형선고가 될 이런 비참한
현상이 버러지지 않았을것이다.
이의원은 나이도 젊고 앞날이 청청한 분이 그렇게 서둘을
필요가 있단 말인가. 김대중선생은 4수로 그것도 73세
고령에 대망의 월계관을 획득하지 않았던가.
그러면 이제 정적죽이기, 야당탄압이 현시점에서 있을 수
있단 말인가. 宋光洙검사를 위시하여 망국적이며
인간쓰레기 집단인 정치검사를 명실상부한 민주검사로
탈바꿈하고, 수사권독립시킨일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정치검사 송광수는 고삐풀린 망아지 날뛰듯이
만용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직년 6월 경 청와대 검사장
오찬에서 일개 검사장들이 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짖어대고, 그후 이범관 광주고검장이 대통령의 국가적
위신과 권위를 송두리체 망가트리는 도전장을 보내고,
작년 10월 13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재독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설사 김찰수라 하더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을 왔다갔는데, 송교수 처벌할 수
있겠는가 고 처벌불가라고 주장하였는데도, 과거 대통령
충견문화에 중독되 송광수검사는 송두율교수 검찰신문시
변호사 입회거부를 재판부에서 위법판결을 대법까지 끌고
가 송광수검사에게 수모를 앉겨주고, 작년 5.24 Korea
Times p3에 노무현 대통령 이름까지 거명하면서,
나라종금사건에 임기중에는 검찰소추를 받지 않으나,
임기후에는 검찰조사를 받아야 한다느니, 일일이
노대통령에게 반기를 들고 있으며,
노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개혁에 일일이 부레이크를
걸고 작년 11월부터 정치권 대선 불법자금에 여야 가르지
않고 메스를 가하고 어저께 노대통령의 경선자금
수사말기를 말씀하였는데, 송광수검사에게는 소귀에
경읽기가 아닌가. 작금 송광수검사의 작태는 검찰수사권
독립이 아니라, 언론이 4부이며, 검찰은 수사권독립이
아니라 대통령 명령이나 지시사항도 무시하는 일종의 5부
조직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대통령과 장관 명령이나 지사사항도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야당뿐만아리라 여당 중진의원 여러명이 감옥에
있는데 야당 탄압 어불성설이다.
이인제의원에게 돈 전달은 김영일의원에게서 나온말이며,
김윤수가 2억5천만원 가로채고, 남어지 반은 이의원에게
갖다주었다고 하는데, 한푼도 않받았다고 눈물이
글성거리는 표정으로 말을 한것은 국민에게 정적죽이기에
동정을 받기위한 쇼가 아닌가.
지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를 비롯하여 당직자들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있는것은 무엇을 의마하는가.
암암리에 이의원 말을 인정하지 안는다는것을
의미한것이다.
김열일의원이 돈 전달 전모를 밝히지 않으면, 자기가
그많은 돈을 책임지고 변재하지 않으면 아니되지 안는가.
이인제의원은 노무현대통령의 정적 될 자격도 없다고
한다. 이런 졸장부가 어떻게 정적이 될 수 있단말인가.
과대망상증도 분수가 있지, 하나의 파렴침범이 아닌가.
이의원의 부인일변도로 나가면 자기부인을 이런 더러운
정치판에 끄려드려, 파렴치범으로 만들작정인가.
그렇게 결백하다면 떳떳이 남자다웁게 검찰에 출두하여
시실 전모를 밝히는것이 정치인으로서 할도리가 아닌가.
송광수검사의 항명, 개혁 사사건건에 반대하여도
노대통려께서 속수무책은 소수여당이기 때문이다.
정적죽이가나 야당탄압이라면, 그렇지 않아도 심심하면
탄핵 떠버리고 있는데 이미 탄액소동이
버러젔을것이다.
이제 이인제 의원에게는 국민의 기대가 사라지고 정치인이
아니라 하나의 파렴치범으로 인식된것이다. 차떼기 대도
정당으로 부터 노모현 후보 낙선공작에 가담하였기
때문이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25    
글쓴 날짜: 2004.02.23
글쓴이: hdw1922215

한나라당이 살아남으려면 정책과 노선을 바꾸고 정책대결로 결워라!

사람은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하니
백전백패 할수박에 없지않은가.
97년 12월 18일 대선에서 전국방방곡곡에서 반호남정서에
불을 댕기고, 거의 모든언론과 방송매체를 총동원하여,
dj를 친북인사, 심지어 뻘갱이로 도배질하고, 정부가
운영하고 잇는 극우잡지 논단 이도영이라는 자는
대통령사상검증한다고 dj에 색갈을 덫칠하지 않았던가.
설상가상으로 dj지지층과 겹치는 진보계에서 30만 이상의
표를 잠식하였는데도 dj가 승리한것이다.
한나라당은 풍부한 선거자금이 잇고, 정치검사들과
고위공직자들의 지원과, 권모술책, 의혹부풀르기로
일관하였으나. 기성세대는 이런 마타도에 넘어갈지
모르나, 20,30대 특히 학생들이 대거 반기를 든것이다.
97년 10월경 이회창씨는 양심수 석방주장에 언론과 논객들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그해 11월경 dj가 양심수 석방을
말하자, 한겨레와 말잡지 만 제외하고 기달였다는듯이
일제히 dj를 비난하지 않았던가.
어떤 곡학아세하는 변호사는 동아일보 기고문에 민주화가
되었는데 무슨 양심수가 있단 말인가 고 반박문이 나오고,
덩달아 같은 족벌신문들 이와 유사한 취지의 반박문을
쓰지 않았던가.
하 기가 막힌 dj는 이회창씨가 말할때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내 말에는 야단법석을 떠는가고 말한 기억이
난다.
그런데 가관인것은 이회창씨는 나의 양심수 개념과
김대중씨의 개념이 다르다고 궤변을 떠는 웃지못할
넌센스가 버러젔다.
그당시 dj가 정권잡으면 온세상이 뻘갱이 세상이 되며,
적화통일운운 악선전하였으나, 현명한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그들 데마고기에 등돌린것이다.
89년경 쏘련이 봉괴된 후 공산주의는 사향길로 접어들고
중국정부 마저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있지안는가.
97년 대선에서 패배한 신한국당은 말로만 환공탈태
떠버리고 있었으나,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여전히
구태의연하고 전혀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았다.
ys의 무능으로 IMF국가부도위기에 봉착하였을 때 dj는
98년 2월 25일 대통령취임식에서 1년간 만 여야
정쟁중지하자고 야당에게 호소한 바 있다.
그런데 국가부도위기를 몰고 온 신한국당에서 그날 오후
개회된 국회에서 김종필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에
서청원의원을 필두로 총리인준을 무산시키지 않았던가.
미국은 1975년 4월 30일 월남이 붕괴된 후 월남전에
1665억불 퍼부었기 때문에 미국이 위기에 직면하자, 공화,
민주 양당이 일제히 정쟁 중단하고 이런 국가위기를
극복하였다고 한다.
국민정부 5년 내내 여야 정책대결이 아니라, 아니면
그만이지식의 의혹부풀르기로 의회활동을 마비시키지
않았던가.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도 한나라당은 전가의
보도빼듯이 툭하면 색갈론으로 덫칠하고 김대중대통령도
친북이지만, 노무현후보는 그보다 더 급진적인 좌익아러고
여당을 온통 색갈로 덮어씨우지 않았던가.
2002뇬 대선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이회창후보는 자못
엄숙한 표정으로 나 이회창후보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선거를 치루고 있다고 선언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부언하기를 "오늘날 처럼 빈부의 격차가 이렇게
심회된 일이 있었단 가고 말하면서 부패를 규탄하였다.
이는 마치 하는님앞에서 맹서하듯이 말하고 있었다.
그런데 검찰발표에 의하면 승리를 위해서는 하는님도
속여도 무방하다는, 상식밖에 범죄를 저질르지 않았던가.
대통령 감투를 위해서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다는
다시마하면 차떼기 뇌물수수, 터당 국회의원 탈당공작으로
1인당 2억, 내지 2억5천만원 뇌물주고, 그리고 공천에서
낙선한 이인제의원애게 5억 그중에서 김윤수가 반을
가로채고, 남어지 2억5천만원은 이의원 부인에게 갔다준
일은 충격적인 일이며, 이런 더러운, 타락한 짓을
하엿으니, 민심은 차츰 머러질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더욱 웃기는 일은 이인제의원은 한푼도 안받았으며,
야당탄앞운운하고 있으니, 그렇다면 자기 부인을 사건에
끄러드린는 결과를 갖어오고 있으니, 참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항간에는 재벌울겨먹기 2천억이 정설이라고 한다. 하기야
전임두목은 1조2천억원에서 9천억원은 불법선거 자금으로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보다 훨신 적은 돈이라고 강변할 수
있지만,,,,.
한나라당은 반통일, 반개혁, 대도의 집단으로 민중이
인식하고 있다.
뻘갱이 만병통치시대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현제까지
발각된 액수만 하여도 800억에 이르는 당군이래 가장 큰
불법자금 당수뇌부에서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주범은 바로
이회창씨가 아닌가. 법도 상식이다. 납득이 가지안는다.
한나라당 차떼기뇌물수수로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친
방북단 황영단을 뻘갱이 규탄대회에 4,5천명의 늙은
용병들과 송두율교수 재판 역시 무의도식한는 늙으니들,
극우단체등에 유지비와 일당비 풍부하게 주기때문에
그들은 살판났다고 극성을 부리지 않았던가.
지난 대선도 진보계에서 97만표 잠식하여 노무현 후보에게
불리하게 작용한것이다. 지지층이 겹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한나라당위기는 최병렬대표의
leadership부재에서 온 당내분쟁인데 엉뚱하게
노무현정부를 친북, 반미로 몰고, 시민단체를 극죄로
몰고가 위기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나, 국민이 납득할 수
있단말인가.
최씨는 미국의 그릇된 정책, 즉 북한선제 공격이나,
불공정한 SOFA를 비판하고, 미국의 부당한 요구
다시말하면 용산기지에 대한 우리정부의 13만평 대여에,
최씨는 한사코 28명평 주어야 한다고, 미군의 두여학생
익살사건에 대한 미군법정의 무죄판결에 항의하는
촛불시위을 반미와 색갈로 모는 사대주의에 누가
동의하겠는가.
과거 문민정부 파쇼정권에서는 색갈론, 적화통일이라는
괴물이 절대적 위력을 발휘하였으나, 이제는 우리민중이
이말에 식상한지 오래되어, 미친개의 왕왕으로 치부하고
있다.
최씨의 어제(22일)당수숩책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
아닌가.
쵰씨는 선대위를 자기주도로 구성하고, 새달
당대회에서 당 대표 선출운운하며, 이에 반대는 용납치
안는다고 당 개혁파를 위협하고 있다.
자기무능으로 당을 이런 파탄지경으로 만들어놓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대표감투를 유지하려는
얕은 술책에 누가 넘어가겠는가. 벌써 그런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한나라당은 권모술책이나 뻘갱이 타령 집어치우고 여야
정책대결로 승부를 가리어야 한다. 여당의 실정이 많으면
건전한 야당이 정권을 잡을 수 있지않은가.
정권은 영구불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건전한
보수가 이나라, 극우가 아닌가. 우리민중은 극좌와 극우를
다 배격하고 있다.
송광수검사는 과거 정치검사시대와는 달리 다수당의
해임건의에 위축되지 말고 맡은 바 임무, 다시말하면
한나라당의 매수공작을 철저히 밝혀 의법처리하여야 한다.

한나라당 다수당에 겁을 먹고 형평성 맞추려고 끼어넣기
수사는 지양하고, 정경유착의 고리를 잘라내는것이
우리민중의 요망이다..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24    
글쓴 날짜: 2004.02.21
글쓴이: 황두완


제목: 깡패(폭력)집단으로 전락한 민주당
수신: likeamovie@ngotimes.net
한나라당의 오늘날 와해직전의 분란은 권모술책에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잇으며, 자업자득이다.
그런데 민주당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왜 버리지고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보자!
과거 야당 민주당은 무서운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마침내
97년 정권을 쟁취한것은 거목 후광 김대중선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던가.
이제 선장이 없는 민주호는 산꼭대기로 올라가고 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지않은가.
이런 비극은 작년 10월 경 통합신당 창당 문제를
당무희에서 투표로 처리하기로 잠정 결정하였으나,
구주류와 박상천군, 일부 동교동계는 여자 깡패까지
동원하여, 당무회의를 폭력으로 난장판으로 만들지
않았던가.
그리고 감투에 환장한 조순형군을 당 대표로 내세우고,
구주류가 수럼청정하고, 민주당의 오랜숙적이며, dj의
햇볕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하던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검찰과 특검팀에서 조사중인 사건을 국회청문회 통과로,
마치 도적이 수사관 조사라는 해괴한 웃지못할 넌센스가
버러지지 않았던가.
그 와중에 비리혐의가 있는 한화갑의원 검찰소환을
문리력으로 국가공권력을 무력화시키지 않았던가.
어디 그뿐인가 김대중선생이 그렇게도 기피하던
지역감정에 불을 당기지 않았던가.
즉 광주에 내려가서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강제동원한
인원이 약 1만5천명에 흡족하여, 대성공리에 집회가
끝났다고 큰 소리치지 않았던가.
광주식자들 말을 빌면 인원이 모이지 않을까 바 전세버스
수십대를 동원하엿다고 한다. 이치들은 김대중선생
흉내내고 있는데, 우리가 존경하는 김대중선생은 수십번의
집회에 강재동원 전세버스로 사람실어 날른 일 전혀
없다고 본다. 실제로 우리가 그분의 서울 집회때 마다
쫓아다니기 때문에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 수많은 인원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자기 돈 써가며,
의기투합하여 모인 민중이었다.
그리고 김대중선생은 자기고향 호남은 피하고 주로
서울에서 우리민중에게 호소한것이다.
이런것을 보면 배후에서 수렴청청하고 있는 구주류와
현지도부의 leadership 결여라고 박에 볼수없다.
잔내비에 비단옷 입힌다고 인간이 될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조순형씨는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김대중선생이라고 말하면서 dj의 미완성 햇볕정책을
파괴시키려고 날뛰고 있는 한나라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속다르고 겉 다르단 말인가.
당의 정체성 문제등으로 여론조사에서 인기 5%내외로
몰락시킨 정통모임인데, 적반하장도 분수가 잇지않은가.
추미애의원과 소장파들의 정당한 주장을 폭력배 동원하여
젊은 당원들에게 폭력을 휘들리고 잇으니, 민주당은
언제부터 깡패집단으로 전락하였는지 함심스럽다.
왜 민주당에서 깡패처럼 폭력으로 난장판을 만들고
잇어도, 당내에서 누구하나 제재나 문책당한 자 없기
떼문에 연례행사처럼 반복되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당공천 심사위에서 옥중에 잇는 부패의원들에게
정부의 공작정치로 옥살이하고 있다고 궤변을 떨면서
공천을 주고 있다.
과거에는 김대중선생이라는 거목이 잇었기 때문에
옥중출마도 당선되였지만,, 이제는 상황이 180o 달라지지
않았는가.
부패의원들 공천할 명분이 없지않은가.
당이 살아남기위해서 야당과 야함하여 대통령 탄액운운
잠고대 집어치우고 분란의 원인인 유용태원내대표,
강운태, 김정제, 장재식 의원들 공전을 박탈하고
박상천군과 일부 동교동계도 공천에서 제외시키어야 한다.
오늘 뉴스를 보면 꼴갑한다고 인주당과 한나라당
통합문제가 솔솔 불고있다. 이제야 이들은 마각을
드러내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러운 작태가 아닌가.
엣말에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말은 오늘날 인주당에
꼭 알 맞은 말이 아닌가.
작년 가을 민주당이 사적감정으로 숙적인 한나라당과 처음
야합할 때 여론의 따가운 눈초리를 의식해 한나라당과
야합 있을 수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짖어대고 있다가, 두번
지나고 나서 툭하면 한나라당과 공조(야합)불사,
탄액짖어대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이 바늘도둑에 익숙하나. 양심이고 남발이고 다
내동이치고 파시스트당 한나라당과 통합 말이 공공연히
떠버리고 잇으니, 이치들은 국회의원인가 사기모리배인가.
차라리 한나라당 민주 사기당으로 이름을 바구지!
전북은 말할것 없고 전남,광주에서도 여론조사에서
열린우리당에 뒤떨어지고 있지 않은가.
몇몇 의원들 탐욕으로 왜 민주당에 장송극을 부르게
하는가.
민주당이 살아남기위해서는 추의원과 젊은 당원들의
요구대로 해당분자들 추방하고 열린우리당과 당대당
통합하여야, 이번 4.15총선에서 대첩을 거두고 우리겨레의
소원인 조국의 평화적 통일로 매진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지 않고서는 4.15총선에서 차떼기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다.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한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23    
글쓴 날짜: 2004.02.20
글쓴이: 황두완

해방직후 이승만은 지지층이 한민당을 위시하여 한줌도
이니되자, 초초한 나머지 과거사는 거론치 말고 우리민족
한데 모이자, 고 외치기시작하였다.
쥐귀멍 찾고 있던 친일파들은 살판났다고 이승만 주위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그당시 미군정 경무부장에 조병옥과
장택상 수도청장에 친일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조와
장은 이들을 등용하여, 좌익이고 민족진영이고 가르지
않고 마녀사양식으로 검거선풍에 나선것이다.
47년 가을 여수 반란사건에 치안확보를 위해 조병옥은
수많은 경찰을 내러보냈는데, 가증그럽게도 인민복장을
하고 마을사람들 보고 남한지지하는 사람과 북한지지층을
따로 모이게하였다.
인민군복장을 보고 순진한 마을사람들은 살기위해
북측지지 열에 섯다가 수많은 양민이 학살된 사건
부지기수였다.
어떤 친일파 경찰 김모대령은 일본도로 양민의 목을 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일도 있었다.
반란자도 아닌 양민이 무수히 법절차도 밟지않고 무참히
학살된것이디.
48년 4월 3일 이른바 4.3사건은 몇백명에 지나지 안는
폭도를 진압한다고 조병옥은 국방경비대와 결탁하여 간난
어린애. 노인을 가릴것 없이 근 4만명에 육박한 양민을
빨갱이라는 오명을 되집어 씨우고 도살하자 않았던가.
6.25전쟁이 발발하자 조병옥 내무장관은 후퇴하면서, 또는
수복후 약 백만명에 가까운 양민을 뻘개이로 몰고가
학살하지 않았던가.
해방후 좌익단체인 문학가동명, 전평(노조), 음악가동맹,
인민당. 등 무수한 좌익단체에 가입한 사람들을
구제한다는 명분으로 오x도라는 이북출신검사는
보도연맹이란 조직을 만들고 선도한는것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6.25전쟁이 터지자 모조리 학살하지 않았던가.
그당시 사감으로 뻘갱이라고 밀고하면, 불문곡직하고
무서운 고문으로 관제공산당으로 둔갑시키는등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것이다.
이런 가공할 뻘갱이 공포정치가 김대중정부 수립후
약호가 완전히 떠러진것이다.
그런데 관은 잠잠한데, 민에서 여전히 뻘갱이 말이
기승을 브리고 있다. 1998년 11월 10일 오후 2시
프레스쎈터 기자실에서 :남북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있었다.
단상에는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과 교수들이 있었다.
여기서도 극우의 전가보도 끄내듯이 80에 가까운 노인보고
60도 안된자가 야 이새끼 빨갱이 아니냐고 폭언하면서
폭행할 기세인데, 단상에 있던 소위 식객들 개중에는
이장희 교수, 이창복 국회의원등 주최자측은 그 자의
난동을 제지도 못하고 회의 종결도 알리지 않고 걸음마
나살여라 줄양당 치는 인간쓰레기들, 이레노니 인간쓰레기
극우의 앞잡이 돈받고 움직이는 용병들 기승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송두율교수 법정에서도 이문제아 용병으로 출동한
늙으니들 뻘갱이 운운하여, 법정을 소란스럽게 하니,
재판장님 조용히하라고 여러번 주의를 시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용병들 왈 재판장이 너무 송교수에게 관대하다고
불평을 늘어노앗다고 한다.
재판장이 관대한것이 아니라 사실을 밝히려고 애 쓰고
있을 뿐이다. 오늘 19일 11:55분부터 국회앞에서 이촌로
국가보안법 폐지 1인시위를 하고있었다.
어떤국회의원은 수고한다고 악수하는 분도 더러 있었다.
2월 4일 같은시각 1인시위 하면서 옆에 의문사진상규명
시위와 사회보호법 폐지1인시위하는 사람에게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자연히 사회보호봅도 자연
폐지되고, 따라서 의문사 진상규명도 해결될것이라고
역설하였다.
그렇다면 어느당이 이를 개혁할 수 있단 말인가. 두말할
것 없이 열린우리당 밖에 없으니, 차선책으로 표를
몰아주자!
혁신계로 표가 분산되면 파시스탕 즉 차떼기당을
돕게된다고 강조하자 이구동성으로 찬성하였다.
오늘도 역시 이를 강조하였다. 오늘 특이한것은
자전거부대(약6대)가 :의문사진상규명피킷:을 달고 국회앞
정문에서 빙빙돌고 있었다.
내옆에 있던 두분에게도 표를 몰아주자고 강조하였으나.
한분은 내말에 동조하면서도 길건너 민주당당사에 민주당
죽이기 공작정치 중지하라 는 현수막을 보고, 민주당의
분열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하고, 그러니 차선책으로
열린우리당을 밀어주자고.
다 긍정적으로 받아주는데, 한분은 이유없는 의문을
제기하길래 무슨시문 보느냐고 묻자 조선일보라고 그
신문을 한겨레신문으로 갈아치우라고.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분들은 멀리 떠러진 곳으로 가고
나혼자 있게되자, 1시5분경 어떤 3명의 젊으니들 내피킷을
보고 어떻게 살여느냐(국가보안법없으면 적화통일을
말하는것 같음)나는 시대변화에 따라야한다고, 과거
국보안법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라고 말하자.
이치들 북한에 가서 살라고, 이늙으니 말이 단신들
차때기당이 아닌가. 이치들 화가 난것 같이 뻘갱이
운운하길래 무엇이 어째 하면서 말이 거칠게나오고 몸
싸움이 버리지고, 있었는데, 문앞에 있던 두명의 전경은
상대는 4.50대의 젊으니들이고 나는 80이 넘는 늙으니이며
피해자인데 전경은 나만 말리고 있지 않았는가.
한치가 욕설을 퍼부으면서 전경이 등 메고있던 곤봉을
끄내 나를 갈길여고 하지 않았던가. 그때 잔전거 탄 2명의
시위대가 오자 이치들 슬그머니 안으로 들어갔다.
국회전경대장 당신 부하직원 어떻게 교육시키었길래
가해자는 새파랗게 젊으니 4.50대,이쪽은 83세가 되는
늙으니인데, 뻘갱이운운하고 경찰곤봉을 꺼내서 나를
칠여고 하는데도 제지는 커녕 오히려 나만 꼼짝 못하게
붓잡앗으니, 이거 무슨수작이란 말인가.
송광수정치검사만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줄 알고
있었는데, 국회전경 대장도 같은 족속이란 말인가.
이와 같이 시대에 뒤덜어진 전략으로 임햇으니, 97년
대선에서 힌겨레신문 만 제외하고 전 언론들, 방송매체
일체를 장악하고 있었어도 패전, 2002년 역시 풍부한
자금동원으로 다 이긴싸움에서 지지 않았던가. 아직도
정신 모차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작이 없다.
뻘갱이 만병통치시대는 이미 긑나지 않았던가
차떼기 의원들 아직도 그런 망상에 사로잡혀 있으니,
백전백패가 아닌가.
좌우간 당국은 4.15선거후 뻘갱이운운 하는자는 반드시
구속시키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22    
글쓴 날짜: 2004.02.19
글쓴이: ★이적규정철회농성단★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국가보안법 철폐! 한총련 무기한 농성단입니다.
이틀전까지만해도 연세대학교 정문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하다가 지금은 다른학교로 옮길 예정이라서 천막을 철거한 상황입니다.
저희는 한총련의 이적규정을 철회시키고, 근본적인 원인인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고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지만 구시대적인 냉전시대의 유물인 국가보안법의 칼날은 아직도 수많은 양심수와 수배자를 낳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송두율 교수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희 한총련 농성단도 열심히 활동해서 국가보안법이 없는 사회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 삭제 No. 521    
글쓴 날짜: 2004.02.18
글쓴이: 김재현

송두율 교수님 힘내세요....화이팅!!

수정 / 삭제 No. 520    
글쓴 날짜: 2004.02.18
글쓴이: 이영진

교수님 힘을 내시고 건강하십시오 그리하여서 조국땅에서 이루시고자 하셨던 일들을 꼭 이루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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