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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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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0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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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민 통합야당의 최후발악.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왜 야합이라는 비난을 받아가면서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액이라는 무리수를 쓰려고
하는가. 한번 살펴보자.
과거 dj의 야당은 이해관계를 떠나, 자기희생적으로,
이념으로 뭉친 민주인사들이 이심전심으로 뭉친당이 바로
오늘날 열린우리당이 아닌가.
이에 반하여 현 야당은 으쟁이 뜨쟁이 이해관계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무리이므로, 민중의 지지를 잃기쉽다.
설상가상으로 한나라당은 차떼기, 도덕성을 상실한
대도당으로 낙인찍혔을 뿐만 아니라, 타당의원 빼내기위해
이른바 이적료 2억 내지 2억5천만원 뿌린것이 만천하에
폭로되었으니 말이다.
한나라당의 2002년 대선자금을 각지구당에 1억이상을
보낸는데, 지구당위원장이 생리상 반 이상 착복하는
날강도 짓을 하였으니, 만일 총선전 이것이 폭로되면 당
기간요원들 격분하여 지구당 후보를 가만나두겠는가.
그리고 국민들의 외면으로 총선을 치룰 수 없다는
위기감이 당수뇌부를 위협하고 있다.
그래서 일전에 최병령씨는 전당원이 검찰을 점령하거나,
송광수검사 해임견의안이라는 최후통첩을 보내게
된것이다.
이런 위협에 송광수검사는 법과 원칙을 무시한 모양세
운운하고 있다. 송광수검사는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는 진리에 식언을 하고
있으니, 우리서민들 어리둥절하다.
공권력을 무력화시킨 한화갑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를 유보하면서, 경선자금 수사에 형평성 운운하고
있으니, 우리민중 말문이 막힐뿐이다..
800억이 넘는 차떼기 대선자금 주모자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바로 이회창 전 총재가 아닌가. 이런엄청난
불법대선자금을 서청원 전 대표와 김영일 전 사무총장이
단독으로 범행하였다니 상식박에 일이 아닌가.
생리상 재벌들의 몇백억 받일때는 그만한 보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당시 여론은 근 80%가 이회창후보로 당선이 굳어지지
않았던가.
송광수검사는 본말전도의 수사 하지말아야 한다.
그리고 2002년 여름경 치마바람난 여자는 자치단체장,
의원 부인들 모아놓고 '하늘이 문어저도 대통령에 꼭
당선되어야 한다는 표독한 밀이 우리기억에 아직도
생생하다.
이후보 가족이 불법대선자금 일부를 받았다는 보도에
검찰은 단서도 없고 조사계획도 없다고 부인하였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하여보자. 만일 이 언론보도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선정적, 상업상으로 허위사실
유포하엿다면 법관 그것도 대법관 출신인 이 전 총재가
가만히 잇겟는가.
허위사실유포등으로 벌서 그 언론사에 대해 민형사
고소하였을것이다. 그리고 일전에 이 전총재 운전기사
소환 불응에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으니, 감투에 연연한
송광수검사의 지시가 아닌지?
이러한 저간의 사정으로 한나라당은 재기불능의 만신창이
되었으니, 이대로 총선을 치르면 군소정당으로 몰락할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 안는가.
그래서 최병렬씨는 송광수검사를 협박하여, 억지로 노무현
대통령 대선자금과 2002년 당 경선자금 까지 조사케하여
열린우리당에 흠짐을 내려고 얼간이 민주당을 배후에서
선동하여 탄핵정국으로 몰고가려고 한다.
민주당은 조순형씨를 당대표로 앉처도 여론조사에서
상승은 커녕 오히려 급락하여, 이제는 한자리숫자로
몰락하고 있으니, 이치들은 초조한 나머지 이유없이 탄핵
짖어대고 김대중선생 아들 김홍일의원 까지 불모로 잡고
역공세를 퍼부어도 상승기미가 보이지 않자, 노대통령의
언론과의 인터뷰 질의에 열린우리당 지지발언을 과장하여,
헌법기괸인 중앙선과위 위원장을 국회출석요구를
중선위에서 거부하자, 권위주의자인 조순형씨는
노대통령발언에 대해 납득할 만한 조처가 없으면,
중선위원장 불신임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내뱉고 있다.
송광수검사만 감투에 환장한 줄 알고 있었는데,
중선위까지 감투에 연연하고 있으니, 송광수검사는 이제는
고군분투않해도 외로운 신세가 아니다.
그런데 검찰은 감투에 집념이 강한자는 송광수검사
한사람인데 반하여, 중선위 위원들 모두가
감투환장파이니, 이것이 다르다면 다를뿐이다.
감투에 환장한 족속들은 노대통령 발언에 대해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규정 위반이라는 맥주에 물타기 식 결정을
내렷으니, 감투란 만병통치의 위력을 발휘하는구나 새삼
놀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학자들과 논평가들은 대통령이 공무원이면서
정치인이기 때문에 그런 정도의 말은 할 수 있다는견해다.
엄밀히 따지면 탄핵받아야 할 정치인은 노대통령이 아니라
부패될대로 부패된 차떼기정당 한나라당과 아햡한
지역(호남)당 민주당의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민주당의 인기급락은 반dj정책이며, 반개혁정당이라고
낙인이 찍혀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괴망측하고 묵과할 수 없는것은 노대통령의
사과와 재발방지 운운하면서 허는수작이 노대통령
사과문은 우리가 검토한 후 수락여부를 경정한다고,,,,,
미처도 보통마친짓이 어나며, 최후발악이 아닌가.
95년 지자체, 96년 4.11총선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무려
1197억원을 주면서 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한것을 어떻게
설명하여야 할가. 최병령씨는 설명 한번 해보시지.
한나라당이야 말로 대통령선거 간섭에 원조가 아니던가.
입이 열이라도 말할 자격이 없다.
지난 2일 밤 회기종료 20분전에 민주당의 선거구확정
수정안 제출은 정개법 처리를 다음 임시국회에 넘기려는
술책이며, 벙턴국회가 되고 말았으니 속이 뻔히 보인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차리리 통합하는것이 날텐데, 감투에
환장해서 싸움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이제 우리 민중은 권모술책이나 공작정치에 식상한지
오래된다. 툭하면 김대중선생 이름도용하면서,
깅대중선생의 미완성 햇볕정책을 반대허고 있지 않은가.
이런 유치한 정치공세에 민중의 준엄한 심판이 머지 않은
장래에 있을것이다.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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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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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0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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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국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지 말라.
지역갈등에 가장 큰 피해를 본 인사는 누구였던가. 두말할
나위없이 김대중선생이 아니던가.
30여년전 즉 71년 대통령선거에서 김대중후보 유세장
마다 인산인해에 간담이 서늘해 진 박정희도당은
최후수단으로 대구 천변천에서 이효상은 특위한
영남사투리로 문댕이가 문댕이를 찍지 개똥생이를 찍을 수
있단 말인가.
김대중선생은 국민정부 집권 5년 내내 지역감정과
색갈론에 시달여 오지 않았던가.
그리고 87년, 92년, 97년 대선에서도 후보들의 단골메뉴인
지역갈등, 색갈론에 가장 큰 피해자가 김대중선생이란는것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하나 특이한 것은 네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유독
김대중후보 만 청중동원에 돈 뿌리지 않았다.
반면 다른 후보들은 공무원은 물론 그의 가족까지
총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라 일당비 주고 관광버스로
강제동원 시키지 않았던가.
그런데 가장 피해를 본 김대중선생 고향인 호남
유권자들에게 그것도 김대중선생이 손수 만든 민주당에서
호남 민심팔어 가면서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있으니
말이다.
민주당이 오늘날과 같은 지역(호남)당으로 몰락한것은
박상천군, 구주류와 현 지도부애 있지 않은가.
그레도 한화갑의원은 이들과 달리 자기철학과 비전이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미 떠난 호남민심을 선동하고
있으니, 소인배 또는 조다란 말인가. 호남민심을 도용하고
우리의 위대한 정치가 김대중선생을 들먹이고 있으니,
일전에 국민정부 시절 전 고위인사들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기대중 전 대통령이 입당권했다고 나팔 불어대자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나는 정치를 이미 떠났고, 그런 말한 일
없다고 부인하지 않았던가.
김대중선생이 이끌던 당은 이미 투쟁목표와 지향하는
목표가 뚜렀하였다. 다시말하면 군사, 파쇼 정권에 대한
투쟁이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이 아니었던가.
그렇기 때문에 분리한 여건하에서 김대중 국민정부를
탄생시키지 않았던가. 앞으로 이나라 어느 정당, 누가
김대중선생의 미완의 위업 다시말하면 햇볕정책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단말인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아닌가. 차꾸 노무현
대통령보고 dj를 배신하였다고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물론 노대통령의 시행착오로 유명한 정치검사 宋光洙를
총장이란 높은 감투를 씨운 결과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다대한 공헌을 한 검사장 다 내쫓거나 한직으로
좌천시킨일과 특검법수용으로 6.15 남북공동선언에 큰
공헌을 한 박지원선생같은 통일지사를 구속시킨 일 천추에
한을 남길 일 우리민중이 모르는 바 아니다.
그렇다고 배신행위 운운은 왜곡된 과장된 선전이 아닌가.
김대중선생도 그렇게 생각할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김대중선생은 그렇게 옹졸한, 속 좁은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대정부 전면투쟁"은 명분이 없는 최후발악이
아닌가. 이번 한화갑 의원 체포는 고질병이며, 막국적인
부정부패 척결의 일환으로 국민다다수가 지지하고 있는데,
유독 민주당과 한나라당 만 반대하고 있지 않은가.
이번 한화갑의원 구속피하기위해 호남 민심선동하기
때문에 그 동안 한의원의 민주화 투쟁이 다 허무러지지
안는가.
호남죽이기 운운은 어불성설이다. 열린우리당 중진들
여러명과 노무현 측근들도 이미 영어의 몸이 되지
않았던가.
송광수 정치검사는 노대통령에게 항명파동 까지 이르키고
있어도속수무책인데, 무슨 지령운운한다 말인가.
그리고 김홍일의원의 민주당 탈당을 보고 그레도 과연
김대중선생의 아들답게 사태의 심각성을 옳게 판단한
용기라고 높히 평가하였는데, 민주당 복귀하면서, 민주당
탄앞 죄시할 수 없어 복당운운에 개의치 않았는데, 자기
부친 김대중선생을 팔고 있으니, 분노를 참을 수 없다.
민주당에서 한다는 소리가 유신시대로 도라가고 있다고
악선전하고 잇으나, 우리 민중 누가 믿겠는가. 그당시
언론자유, 시위집회 등이 금지 된 계엄령이나 같은
암혹사회인데 유신독재 들먹이지 말라. 그렇다면
김대중선생이 죄시하고 잇겠는가.
어찌 이런 감정 나한사람이겠는가. 김대중선생은 혈육도
중요하지만, 사와 공을 구별할 줄 아는 위대한
우리지도자인데 이름 함브로 팔지 말어야 한다. 과거
영어의 몸이 되었을 때 전두환이가 대통령 외에는 어떤
고관대작 다 줄수있다고 즉 국무총리 자리도 줄테니
우리에게 협조냐 아니면 사형이야 양자택일 강요에도
국민배신 할 수 없다고,결연히 사형의 길을 택하였다고
외신은 보도하지 않았던가.
민주당이 자민련이나 구 민한당과 같이 몰락과정을 밟고
있는것은 박상천군등 구주류와 동교동계, 조군등이
아닌가.
한나라당과 야합이 민심이반을 갖어오게 된 결정적
요인이다.
민주당의 투쟁목표가 한나라당과 같은 열린우리당과
노무현대통령 타도이니 민중의 지지를 잃고 있는것이다.
더 이상 지역갈등을 선동하지 말고 김대중선생 이름 팔지
말어야 한다. 그리고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줄타기 즉
양다리 걸치는 수사는 (즉 눈치보는)지양하고 무슨 희생이
따르더라도 공권력행사 멈처서는 아니된다. 송검사는
다수당의 불신임나 해임건의안에 주판질 하고 있는 줄
알고 잇으나, 그 알랑꼴랑한 감투 벗을 강오하고
영장집행하여 한다.
이 길만아 송광수검사의 과거 우리민중에개 저질른 용서할
수 없는 죄에 대한 속죄가 될것이다. 이참에 지역감정에
불을 댕기어도 어무런 효과가 없다는것을 여러 정당에게
본보기로 보여주어야 한다.
국폐모, 한겨레 평화공체 회원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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