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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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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15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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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학살자는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받으리라!
수신: webmaster@yonsei.ac.kr
제목: 인주주의 학살자는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받으리라!
민주주의 학살자는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받으리라!
(노무현대통령님 뒤에는 우리민주 수호세력이 있으니 아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싸움은 정치 및 법율싸움이니,
법에 정통한 분이 필요합니다. 丁海昌씨(고등고시 10회)는
서울대학교수진에서 90년 만에 수재라고 높히 평가받고
있습니다. tk이나 정의감이 풍부한 분이며 무죄가 없는 몇
안되는 수재입니다).
이 말은 나 한사람의 밀이 아니라, 민주광장에 모인
애국시민들의 한결같은 소리다. 12일 여의도 한나라당
건너편(국민은행 앞)광장에 모인 사람들의 절규다.
이침 8시 사람이 별로 모이자 않아 저윽히 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차츰 분노에 찬 인파가 모이기 시작하였다.
12시가 가까이 되자 민주주의 학살의 뉴스가 들여오자
통곡 오열하는 여성동지들의 우름바닥으로 돌변하였다.
아마 부모가 도라가셔도 저렇게 슲프게 울지
않았을것이다.
우리 늙으니도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 슬픈 장송극이
울여퍼젔다.
점심시간이 지나면서 군중이 모여들기 시작하고 야합한 한
민 양당 성토의 장으로 변하고 민주학살 탄핵무효를
외치며, 어두움이 찾아오자 일제히 촛불시위로 변하기
사작하였다.
저녁이라 찬바람이 부는데, 차디찬 세면드 바닥에
사회자의 구령으로 일사불란하게 누우는 자세, 그
자리에는 부녀자도 많았는데, 그 런모습에 이 늙으니
감탄할 뿐이다.
그 앞 길 건너 파시스트당 제 1당 한나라당사 앞에 돈
받고 나온 용병들 약 3백명 탄핵가결에 환성을 부르고
가버리고 당사앞에는 전경들 뿐이었다.
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아 좀 실망하고 있었는데, 5시가
지나서 부터 학생들이 오기시작하니, 이 늙으니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학생들에게 참가이유를 물어보았더니, 탄핵가결 뉴스를
듣고 요즘 학내문제 즉 공낙금 대량 인상등으로 눈코
뜰새없이 바뿐데도 헌법수호를 위해서 참가하게되었으며,
앞으로 후속타가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에게 아직 희망은 있다. 개혁주최세력인 학생들이
욺직이기 시작하였기 대문이다.
특히한 것은 비노진영인 유력시만던채 대표들의 참가가 이
늙으니를 놀라게하였다.
작년 6월 항쟁 16주 기념행사가 프레스센터 앞 승공회
강당에서 강정구교수의 6월 항쟁을 다시 일으키자는 말에
이 촌로 불가능하나 내년 4월 총선에 여당을 다수당으로
만드는것이 6월 항쟁이 아니냐고 반문하자 당상에 잇던
이분들 좋지 않은 표정을 보고,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비전도 없는자들이라고 빈난 까지 하엿는데, 그 인사들
불법탄핵 무효주장에 마음이 흡족하엿다.
3월 13일 아침11시 YMCA2층에서 "탄핵정국에 대응한
전시민 민중단체 시국회의"에 가보았더니, 많은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가, 열띤 토론이 벌어젔다.
참가요건이 까다로웠다. 노사모와 열린우리당원은
참가불허, 엄격한 조건이 붙었다. 하나 이쉬운것은 용병인
극우단체 반공연맹들도 배제시키어야 할텐데, 말이
없었다.
이 촌로 발언권 얻어 한사모(한겨레시문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이라고)말하자, 장안에는 폭소가 터젔다.
이런일 여러번 경험하엿기 때문에 젊으니들에게 물어보니,
한려레 신문은 진보적이라 젊으니들의 애독신문인데,
희안한일이라, 웃음이 터젔을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저녁 6시 시청앞에서 집회허가가 나왔는데, 심통많은
파시스트당 앞잡이며 용병들인 반공연맹등 극우단체와
충돌을 우려해 우리민주진영이 양보하고 광화문으로
장소가 옮기게되었다고 한다.
집이 파주라 도라갈 시간이 없어서, 덕수궁에서 5시경
나와보니 시청앞에서 마이크소리가 요란하다. 들어보니
차떼기 용병단체인 반공연맹에서 귀청이 울이는 소리에
아무도 듣지도 않고 광화문쪽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늙으니를 놀라게 하고 기뿌게한것은 다학에
양분되고 있던 운동권, 비운동권인 총선대학생연대(193개
학생단체)와 한국대학총학생회(한총련)가 기빨은 다르지
만 함께 참가한 일, 화이트칼라(사무직)가 대거 참가하고,
불르칼라인 민주노총에서 총궐기하고, 여성을 포함한
수백의 시민단체도 참가허여, 많은 중소기업 노조도
총궐기가 예상된다.
또 특이한것은 많은 70대 노인들, 나 같은 80대는
아니더라도 촛불
시위하는것 보니, 늙으니들도 민주항쟁에 참가하였으니,
기뿐 마음 필설로 표현할 수 없었다.
앉아있는 시민단체에게 "한사모 황두완 80이 넘은 이
늙이니, 여러분에게 호소한다고, 여러분들의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를 성득하여, 이번 총선에서 헌정파괴 도당에게
철퇴를 내리고, 우리민중의 모든 역량을 총집결하여 표의
분산을 막고 열린우리당을 찍어 평화적 남북통알울
젱취하자고 외치고, 우리민주진영에 우호적인 한겨레신문
많히보고 족벌신문 보지말자고 역설하였다.
이렇게 약 10여군대를 도라다니였더니 목 까지 쉬웠다.
우리는 일기당천 즉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를
설득하여 이 성스러운 민주수호투쟁을 국민적
저항운동으로 승화시키자.
우리가 우려하는것은 헌법재판소 구성원 전부 과거 고위
판검사 출신인데, 노무현대통령은 판사 7,8개월 밖에
경험이 없고, 열린우리당도 역시 같은 처지에 있다.
헌법학자들 거의 90% 이상이 탄핵사유가 어니된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지만, 자유말살당이 지연, 학연,
인맥들을 통해서 로비로 정치판단을 할까 우려된다.
우리가 매일 수십만의 군중이 모여 탄핵 성토하면
법대로 처리될 공산이 크고 총선전에 판결이 나올 수
있다.
우리 성난 민중이 수십만이 모여, 그것도 평화작시위로
대도국회의원, 민주주의 학살자들의 성역인 국회로
행진한다면, 전경은 물러서게되고 민주주의 학살자들의
성역인 국회를 접수, 국회해산시키고, 인근에 있는
대도소굴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접수하여,
민주헌법수호하자!
그런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족벌신문과 대도당은
2002년 대선자금 뭉치돈 약 2천억원 준강도 강탈한 자금
중 일부는 해외에 빼돌리어 미국에 호화 아파트와 빌딩도
샀으며, 남아지 많은 돈으로 극우단체인 반공연맹, 무슨
군인회, 월남 참전용사화등 극우단체들 무뢰한에게 일당비
4,5만원 주고 고의로 우리민주인사들 집회장에 침투시키어
살인등 자작극을 부려 마치 이념논쟁 국열분론으로 만들고
고총f리에게 압력을 가하여, 우리민중의 평화적시위를
원천봉쇄할지도 모른다. 과거 그와 같은 일이 한총령
결성식에서 두번이나 이러났기 때문에 하는 소리다.
여러분 무슨일이 있어도 폭력시위는 금물이다. 그런
조짐이 보인다. 13일 밤 시청앞 시위에 사람이 별로
모이지 않자, 이곳 시위장소에 온 늙으니 많은 청중모임에
놀랬다고 한다.
그들 파소도당은 최후발악을 하고 있다. 어제 밤 11시경
집에와서, TV토론에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이대교수, 중앙대교수등의 토론이 있었는데, 민주당은
우리민중을 바보로 취급하고, 우리개혁 주체세력이며,
평화통일 역군이 될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 즉 부화뇌동, 여당 선동에 이용당하고
잇다는 망언에, 이대교수는 헌정유린에 분노한 민중과
우리 젊으니와 학생들 인격을 모독한 말이라고, 그들은
누구선동에 부화뇌동할 사람들이 아나리하고 반박하자,
이치 깡패근성을 나타내며, 주먹을 불끈 쥐고 말이
거칠고, 분노에 찬 우리민중이 지켜보는 TV앞에서 언성을
높이며, 협박조로 우리 이따가 봅시다등 불량하기 그지
없었다.
이치는 돈으로 산 감투라고 하지 안는가.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인물과 정책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자고 궤변을
떨고 잇지만, 민주주의를 학살하고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들 무슨 인물이고 정책대결이란 말인가.
김부겸의원의 반박 즉 양자대결로 탄핵이 정당하느냐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여론이 좋지않다고 총선연기,
헌법개정론이 나오지 말기를 바라고 고건국무총리를 제발
흔들지 말어야 한다고 말하는 중, 이 깡패같은 자
김부겸의원 팔을 붙잡는 작태, 우리민중이 지켜보고
있는데, 생방송이 아니라면 본색인 주먹까지 휘둘르고
남을 깡패가 아닌가.
그래도 같은 파소도당은 그런 깡패가 아닌 의원 보냇으니
다행이면 다행한 일이다. 그런데 이치역시 답변은
궤변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헌법유린에 민중의 규탄함성이 전국방방곡곡으로
확산기미가 보이자 이런 얕은 권모술책을 부리고 있는데,
우리민중의 분노 가라앉힐 수 있단 말인가.
87년 여러선배들의 영웅적이며 자기 희생적인 투쟁으로
지역갈등이 거의 완전히 사라질 기회가 있었는데, 양김의
감투 싸움으로 오늘날 이런 영호남 갈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것이다.
이런 지역갈등 해소의 기미가 보이자 한나라당에서
최후발악을 하게된것이다.
12일 탄핵안 가결이란 비보에 DJ는 허탈한 심정인데
반하여 YS는 사필귀정이라고 이런 미친놈이 어디 있단
말인가.
헌법파괴가 사필궈정이라니 무식한 무례한. 이치는
노대통령보고 무능짖어대고 있는대 역대대통령중 가장
무능하고 무식한 대통령이 누구란 말인가.
YS만큼 무능하고 머저리가 있었단 말인가. 이치는 95년
지자체와 96년 4.11총선에서 무려 1197억원이란 거금
그것도 국고금 유용으로 여당에 노골적으로 선거자금을
대주고 선거운동을 하지 않앗던가.
최병렬군은 자기두목이라고 묶인하고 있었단 말인가.
나라경제를 거들나게 만들고,일말의 양심가책도 없으니
얼간이는 죽어야 제버릇 고치게 되는 모양이다.
그러면 이런 헌법학살에 DJ도 자유스러울 수 없다.
양민학살 조병옥 아들 조순형군이 파시스트당과 야합할 때
한마디라도 하였다면, 민주당이 이런 회복불능의 광란의
세계로 빠지지 않앗을것이
며. 노무현대통령도 이런 피해를 보지 않았을것이다.
이 파쇼도당은 국가경영철학과 비전은 없어도 권모술책은
천재이기 때문에 진보와 보수양진영 대결이라고 운운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는 건전한 보수가 아니고
극우이지 보수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이자들은 진보는
빨갱이로 묘사하고, 친북세력으로 단정짖고 좌우대결로
우리민중을 호도하고 잇다.
민주와 헌법파괴 도당 파쇼와의 씨움이 아닌가.
엄밀히 따지면 이자들은 한줌도 안되나 재벌들로 부터
갈취한 돈으로 무의도식하는 무뢰한을 매수한것이며, 우리
처럼 이념으로 다시말하면 민주주의 헌법수호 정신으로
뭉친 동지들이 아니며,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12일 권영길씨의 노대통령 기자회견 반박에 대해서
반박하는 군중도 있었다.
솔직히 말하자/ 파쇼도당은 대통령담화에 사과말이
없어서, 서명반대파들이 찬성파로 도라섰다고,,,.민주주의
가면을 쓴 위선자들 그중에는 취미애도 있었다니, 역시
위선자중의 한사람이 아닌가.
파쇼앞잡이 조순형군의 사과문은 우리가 검토하여 보고
만족할 만하면, 운운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 노대통령보고
양심도 버리고 백기향복을 강요, 불가능하지 안는가.
조군같은면 감투에 연연하여 가랑이 밑도 기어갈 수
잇었겠지만,,,.
엄밀히 따저보자 노무현대통령이 무엇을 잘못하였단
말인가. 대통령직에 연연하여 사과하였다면 우리민중을
슬프게하고 오늘날과 같은 민중의 함성이 우러날 수
있겠는가.
이치들은 노대통령보고 부패정권 매도하고 잇으나.
역대대통령중 가장 첨렴하고 이렇게 깨끝한 대통령이
있었단 말인가.
우리민중의 dj에 대한 그동안 평가가 잘못된것이 아닌가
회의를 갖게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김홍일의원
정계은퇴시키어야 한다.
인간 쓰레기 최병렬은 이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원흉인데
누구보고 사회혼란 친북세력 과격세력이라고 짖아대고 있
단 말인가.
누가 사회혼란을 부추기었단 말인가. 최군과 같은 족속인
조군등이 조작한 반란으로 야기된 비극이 아닌가.
우리는 다시는 속지 말자/ 87년 6월 항쟁덕택으로
정부통령 4년제 임기 중임제도 가능한데 양김의
감투싸움과 노태우의 6.29가짜 항복문서에 기만당한 일
천추에 한을 남긴 일 졀대로 잊지 말자.
ys와 dj간 이간질은 족벌신문들과 수구세력이 주동이
된것도 모르고 두사람 도개비에 홀렸는지, 좌우간 앞으로
이런 사기극에 넘어가지 말도록 경계를 늦추지 말자.
누가 우리가 뽑은 노대통령을 무시하였는가. 최군이 작년
노대통령 취임하고 얼마 안되서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으며 존경심이 나지 안는다, 한 술 더 떠서
잘못 대통령으로 뽑았다고 운운, 그후 유명한 정치검사
宋光洙의 사수를 받은 일개 검사장들의 인사권
돌여달라고, 그후 송의 졸개 이범관고검검사장의 대통령에
대한 전면도전으로 대통령에 대한 위신을 땅에 떠러트린
묵과 할 수 없는 만행, 송검사의 대통령에 대한 사사건건
항명으로 대외적으로 대통령의 위신이 취락된 일. 게다가
불법대선자금 사용처에 대하여 최병렬군의 해임건의안
협박에 굴복한 송광수검사 그렇게도 감투에 환장하여,
선거뒤 대선불법자금 수사로 힘을 얻은 최군은 이런
만행을 부리게된것이다.
송광수 검사 정신 좀 차리시게! 부패 정치권 척결은
우리국민의 염원인데, 그 알랑꼴랑한 감투에 연연하여
총선후로 연기 한단말인가.
선거전에 그들 부패된 국회의원 청산인데, 그들 대도들이
당선되면 그것이 가능하단 말인가. 정치검사 송에게 어제
여러 시민단체의 선거전 부패국회의원 청산에 귀 기울줄
알어야 한다. 송광수 검사의 대도 감싸기 반드시 그대가를
받게될것이다.
물론 노대통령의 시행착오가 없는것도 아니다. 저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을 씨운결과
97년, 2002년 대선에서 수훈의 공을 올린 호남출신 많은
검사장들과 고위검사들 내쫓거나 한직으로 죄천시킨 일과
대북송금 특검에 거부권 불행사로 많은 민주통일지사들
영어의 몸이 되었거나 고초를 걱고 있는 일 불행한 일
모르는 바 아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우리민족의 사활과 번영이 걸여있는
햇볕정책을 누가 계승발전시킬 수 있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노무현대통령 밖에 없지 않은가.
이제 우리의 절체절명의 과제는 무엇인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루도록 응징하고,
탄핵무효를 쟁취하고 다시는 이나라을 사대주의
미국앞잡들이 국회진출을 막고 남북평화통일로 매진하자!
한사모,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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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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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1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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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만 학도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3.10 조회 7
작금 우리는 백척간두에 서 잇으며, 천신만고 끝에 이루어낸 6.15남북공동선언이 휴지조각으로 변모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총선대학생연대와 한국대학생 총학생회는 탈 정치, 운동권, 비운동권 가릴때가 아나며 여러분 3백만학도들의 단결과 총궐기 할 때입입니다. 우리의 사활이 달여있기 때문입니다.
Student Power는 과거 격동기에 이나라의 역사를 혁명적으로 바꾸어 놓은 사실이 이를 여실이 입증하였습니다.
에를 들면 1937년 광주학생 봉기(이른바 학생의 날 11월 4일)로 일제의 간담을 서늘케하고 60년 4.19학생 혁명으로 이슴만 독재타도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그후 박정희 군사정권 운명단축에 큰 공헌을 하였으며, 그후 신군부 전두환 장기집권에 종지부를 찍은 역사적 6월 항쟁의 선봉장이 되엇습니다.
그 당시 양김세력은 외소하였으니, 86년 학생들의 건국대에서 군사독재 타도농성이 효시가 되어 다음해 6월 항쟁이 이러났습니다.
학생들의 헌신적 투쟁에 우리민중이 총궐기하여 마침내 6.29노태우 항복선언을 이끌어낸것입니다.
학생들의 자기 희생적인 투쟁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감히 ys, dj가 정권을 잡을 수 있었으머, 더 나아가 오늘날의 노무현 참여정권이 탄생할 수 있단 말입니가.
93년 ys정권의 학생 탄압이 극에 달했을 때 학생들 투쟁덕분에 정권을 잡은 ys는 앞으로 정국은 소란해질 것이라고 외지들의 경고의 기사가 실리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ys는 명동성당에서 농성하고 잇은 학생들과 노조원들 체포하기 위해 더러운 군화발로 성스러운 성당에 난입하여 농선중인 인사들을 무차별적으로 가혹행위도 서슴지 않았으며, 밤 마다 지랄탄 마구 쏘아대며 캠퍼스에서 잠자고 있던, 또는 공부하고 있던 학생들 마구 연행에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가혹행위 부지기수였었습니다.
96년 8.15 해방기념 행사는 학생들의 연례행사인데, 연세대에 모인 남녀 학생 약 3천여명의 퇴출을 막고 헬기에서 지랄탄 마구 쏘아대고 농성중인 학생들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생위등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르고, 애국단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여 현재까지 한총련 마녀사양에 광분하고 있습니다.
이민큼 학생을의 저항은 극에 달했던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한총련 합법화 검토에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가 이에 부레이크를 걸고, 참여정부 개혁에 사사건건 부레이크를 걸고 있습니다.
2000년 4.13총선시민연대가 큰 성과르 올였다고 자화자찬 하지만 별로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Student Power 를 무시하고 학생들의 자진 참여를 바라고 있어서 이 촌로 이메일로 볓번식 학생들 참가를 권고하였으나, 묵살되었던 것입니다.
요즘 국회도라가는 꼬락선이를 보면 조순형씨는 차떼기 파시스트당 한나라당 사수를 받아 현정사상 유례가 없는 반란(탄핵)을 이르키는 웃지못할 희극을 버리고 있습니다.
조군은 왈 사과만하면, 될덴테, 왜 않하는가. 사과로 끝낼정도라면 탄핵할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사과내용은 우리가 검토하여 수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못을 밖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무엇을 잘못하였길래 백기투항을 강요한단 말인가.
선거법위반인데 기자 질문에 답변한것인데, 무슨 선거법이고 나발이란 말입니까.
박정희도 여당선거운동을 하고, 한나라당 두목은 95년 지자체, 96년 총선에서 무려 1197억원을 여당에 주면서 선거운동하지 않았습니까.
심지어 dj도 여당 선거운동을 여러번 한일이 있는데, 왜 그당시는 이를 도외사하였을 까. 영남집회에서 지역감정에 호소하면 만사 오케이인데, 구태여 그런 복잡한 법이론 따질 핑요가 없었던것입니다. 그리고 탄핵 가결수도 확보할 수 없었는데,,,.
감투좋와하는 조군은 자기가 당 대표가 된후에도 여론조사에서 한자리 숫자로 바닥을 해매고 있던 차에 같은 족속인 한나라당의 사주를 받아 초강수 즉 탄액안을 내놓은것입니다.
탄핵안을 관망하고 있던 한나라당 일부의원들을 이회창씨는 사전 최군과 밀담하고 선동하였다는 기사(Korea Times p4)가 있었습니다.
이화창씨는 세번에 걸처서 내가 총책임을 지고 형무소간다고, 그런데 알맹이가 없으니, 우리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차마 탄핵안 찬성한다고 양심상 말할 수 없으니, 나도 책임 있으나. 노대농령도 사임하라는 말과 무엇이 다르단말입니까.
이씨는 겉으로는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며, 대선기간중 나 이화창은 하늘을 우러러 한줌의 부끄럼 없다고 호언하였으며, 007를 방불케하는 차떼기, 대선당시 80%가 이후보 승리인데,측근자들 반은 협박조로 액수도 미리 자기들이 정하고 강취한 행위는 준강도에 해당됩니다.
선관위에서 노대농령의 선거법위반을 들먹이고 잇는데, 조군은 만일 선관위에서 납득할 만한 성명이 없으면, 선관위 불신임 제출한다고 협박을 하였던것입니다.
송광수검사 만 감투에 환장할 줄 알고 있었는데,이제보니 중선위에도 그런 족석들 있으니 송광수 검사 외롭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최병열씨는 송광수 검사를 협박 하였던 것입니다. 각 지구당 불법선거자금 사용처 조사할 까 바 전가의 보도 빼듯이 해임건의안으로 협박까지 하였던것입니다.
만일 각 지구당 위원장들의 사용처가 밝혀지면, 당 자차가 외해되기 쉬웁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이런문제는 총선전 수사하기로 내부방침이 정해젔는데, 송광수검사의 감투떠러질 까 바 협박에 굴복한것은 검찰역사에 큰 오점이 남을것입니다.
민주당의 인기 금락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김대중 전 데통령 집권 5년 내내 괴롭히고 햇볕정책을 파괴시키려고 광분하고 있던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한것이 인기급락 원인인데, 조는 자기 감투에 연연하여 자충수를 둔것입니다.
이들은 국가와 당은 어떻게 되든지 개의치 않고 오로지 지기 감투에 연연한 족속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가. 이 늙으니 83세인데, 무슨 야망, 욕심이 있겠는가, 얼마 잇으면 유명을 달리할텐데, 그러나 우리 후손들이 망국적인 국가보안법 없는, 이염서적 읽을 수 있는 즉 학문의 자유가 보장되며, 차떼기나 대도국회의원, 공직사회 깨끝한, 부당한 착취나 국민수탈이 없는 자기능력에 따라 보수받는 열린 공동체 일원으로 사라갈 수 있는 사회가 구현되기 바랄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통일시대이니, 김대중선생의 미완의 위업인 햇볕정책이 성곡리에 완성하여 평화적 남북통일을 이를 수 있는 통일세대입니다.
여러분들이 단결하면 그만큼 통일도 앞달길 수 잇으며, 부끄럽게도 우리의 국가보위을 외세에 맡기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여야 합니다.
작금 열린우리당이 의사당에서 농성하면서 내일과 모래 이틀간에 표결처리를 저지하려고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용기를 주는 길은 우리의 모든 민주세력이 총집결하여 파시스트 형제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표결강행을 불가능하게 만드는것입니다.
시위, 집회 성공여부는 참가하는 군중의 다과에 의하여 결정될것입니다.
2001년 방북귀환단 황영식에 우리진영은 부그럽게도 학생들 시민 도합 5,6백명에 지나지 않은데 비하여 반공연맹들 우익단체는 5,6천명이나 되니 수에 있어서 압도당하고 있었습니다.
일전 어떤 극우시민단체는 낙선 운동의 표적이 구가보안법 폐지론자, 햇볕정책 지지자등 개혁지지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 전개운운하면서, 이에 반하는 단체와 물리력충돌도 불사한다고 공공연히 떠버리고 있습니다.
60년 4월 18일 이승만 하야데모 고려대학생들에게 우익 깡패동원하여 흉기로 고대생 때려눕힌것이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어 4.19학생혁명이 이루어젔던것입니다.
이 욤병들은 물리력행사도 공공연히 떠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자들은 일당비 받고 움직이는 용병들이기 때문에 student power는 두려워하며, 여러학생들이 많으면 겁에 질려 자연 흩어지기 마련입니다.
이념이나 신념으로 뭉친동지가 이니라, 돈으로 욺지기는 용병들 오합지졸입니다.
내일부터 12일 까지 한나라당 앞에서 대규모 집회가 있으니, 여러분 들 연일 제처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사 앞에 모여 대대적인 시위를 하면, 교활한 조군과 최군은 기가 죽어 감히 농선중인 우리동지인 우리당의원들을 경비 동원하여 축출못할것입니다..
만약에 하나 노무현 참여정부가 문어지면 다시는 민주진영으로 정권이 오지 않을것이며, 미국의압잡이 .사대주의자들은 전쟁광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도 허용하고 남을자들입니다.
내일과 모래개 이나라 운명을 결정할 중차대한 모멘트이니 여러분들의 대대적인 참가로 파사스트당의 야욕을 분쇄하기를 바랍니다.
한겨레 신문이 햇볕정책과 민주개혁을 지지하며, 독자배가운동에 동참하기글 바라면서,,,.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희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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