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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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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w1922215@yahoo.co.kr> | 스팸 메일로 지정 | 주소록에 추가
제목: 우리민중 더 이상 지배계급에 속지말자!
치떼기 헌정파괴도당은 툭하면 국민이름 들머걱리며, 그의
앞잡이 서모대령 에비역은 작년 가을 국회청문회에서
국민의 이름으로 김대중과 노무현을 고소운운, 이치들
너무 국민이름 도용하고 있으니, 여기서 민중이란 말은
피지배계급을 말한다.
개눈깔에는 똥 밖에 안보인다고, 온통 세상이 뻘갱이,
이말은 오늘날 지배계급 족속들을 말하는것이다.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도 에외는 아닐것이다. 죄 없는
송두율교수에게 7년이란 중형을 내리고도 그것도 모자라
검사항소한다고 하니, 미처도 보통 미치지 않는 중환자다.
총선에서 본때를 보여주자!
우리는 지난 30여년간 너무 오래동안 지배께급에
예속되고, 망국적인 고질병인 지역갈등 벽이 서서히
문어지고 있으니 참 좋은 현상이며, 우리 모두 반기고
있다.
그런데 불행이도 박근혜의원의 차떼기 당 대표등장으로 또
다시 지역갈등의 망령의 조짐이 보이고 있으니, 이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암담하기 만 하다.
박의원은 대표가 되자마자 열린우리당을 흉내내 멀쩡한
당사 팽기치고, 허허벌판에 철막, 콘테이너로 당사를
옮기었다고 한다.
빌딩사무실이 버젓이 있는데, 왜 막대한 비용 낭비하면서
그라로 옮겨간것아 아해되지 아는다고 한다.
더욱 가관인것은 국민에게 용서를 빈다고 무려 108번이나
절을하였는데, 이는 흡사 작년 가을 검찰에서
불법대선자금 조사로 한나라당이 궁지에 몰리자, 난데
없이 이회창씨가 검찰에 출두하여 , 책임은 나에게
있으니, 형무소는내가 간다느니, 나를 처벌운운한 황당한
주문까지 한거와 닮어도 그렇게 닮을 수 있단말인가.
박의원은 말로는 환골탈태, 석고대죄 떠들면서, 문어지고
있는 지역벽 붕괴로 당의 입지가 좁아지자 특유의 쇼를
부리고 있지안나?
경북, 대구에서 지역감정이 문어지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면 , 말로만 국민에게 죄송운운 하고
있으니, 우리민중을 기만하여, 또 다시 지역갈등에 불을
당기고 있다고 볼 수 박에 없다.
이번 다수당의 의회반란을 뉘우친다면, 그 원인인
탁핵소추 취하는 일언반구도 없으니, 우리민중을 또다시
속이려는 얕은 수작이 아닌가.
우리민중은 의회반란에 참가한 193명에게 4.15총선에서
반드시 철퇴를 내리기로 결의한 바 있다.
영도력이란 다른데 있지 않으며, 지가의 과오를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일찍이 히틀러는 자기저서
"나의 투쟁"에서
지도자는 가기의 정책이나 노선에 과오가 있어도 절대로
시정하여서는 아니된고, 이런 무서운 말은 결국 제2차
세계대전을 유발한것이다.
그리고 양념친다고 유신시대 독재자 박정희로 부터가장
멸시와 수모를 당하고,80년 신군부에 의해 학살된 광주
충정로를 방문하여 잚으니들과 어울여서 사진도 찍고
민주주의 성지를 찾는등 민심잡기에 안간힘을 쏟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진실성이 결여된 술책이라고 한다.
우리민중은 박정희시대 부터 문민정부에 이르기 까지
수십년간 지배계급에 속아 살아왔기때문이다.
그동안 우리민중이 잊고 있던것이 차떼기 도당의 의회
쿠테타를 계기로 전국방방곡곡에서 우리민중의 분노에 찬
촛불시위로 이어진것이다.
이들의 헌정유린은 한나라당이 절체절명에 빠저있다.
다시말하면 불법대선자금 사용처에 손을 대면 외국에
호화주택 또는 빌딩산자들, 그리고 1억이상 받은
각지구당위원장과 그 지역 기업으로 부터 갈취한 천문학적
액수까지 들처내면 당의 존립이 위태로울 지경에 빠질 수
있으며, 또한 이치들의 아성인 영남권이 서서히 문어지고
있다는 위기감에, 얼간이 조순형군을 대통령으로 추대하는
대가로 조가 압장서서 반란을 주도하였 다는것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리고 박근혜의원은 시민에게 우리당이 3/2을 얻게되면
거대여당으로소 독재자가 될 수 있으니, 이를
저지하기위해 표를 주지말라고 엄살을 부리고 있으니,
이는 우리민중의 표집결을 막으려는 수작이다.
절대로 열린우리당은 그럴 가능성이 없다. 정동영 대표의
말을 빌면 영남에서 단 몇표라도 얻어서 명실상부한
전국정당으로 발돋음하려는것이다.
우리민중은 이들의 감언이설에 속지말고, 촛불시위에서
다저진 탄핵무효, 민주수호의 정신으로 더 이상 이들
반역도당의 권모술책에 속아서는 아니된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에 이르기 까지
수십년간 속아왔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국가위기에
봉착한것이다.
ys는 90년 3당 야합하면서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속에 드러가야 한다고, 이말은 우리민중의 염원인
민주개혁을 말하는데, 어떤 곡학아세하는 자와 모
시민단체는 문민정부가 민주정부라고 궤변을 떨고
있었다.
93년 집권하자 마자 농성중인 학생들과 노동자들을
체포하기위해 성역이나 다름없는 명동성당에 더러운
정경군화발로 유린하고 농성중인 학생들과 노동자에게
얼마나 가혹행위로 피투성이가 되도록 뚜들게
패지않았던가.
ys는 야당시절 국가보안법 폐지 깃빨 높히들고 데모에
앞장섰으나 정권 잡아보니 보안법이 필요하다느니, 한술더
떠서 최형우 내무장관은 국가보안법은 고문헤도
괺찬지 않으냐고 망발도 서슴지 않았고, 학생들을
무지바하겨 탄압한것을 우리는 생생이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ys정권을 파쇼정군이라고 불렀다. 이제
우리는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어야한다.
학생들은 영남 각 대학 학생들과 이심전심 통하는 점
많으니, 이메일 또는 다른 모든수단을 동원하여 지역갈등
해소에 전력을 다하도록 부탁한다!
작금 헌재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있는데, 4.15총선에서
노무현당이 압도적 승리를 하면, 헌재에서도 우리민심과
동떨어진 판결은 못할것이다.
여러분의 건투를 빌면서,,,,,.
한겨레 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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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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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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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레기 정치판검사를 몰아내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3.31 조회 27
만고의 역적 이승만독제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망국적 정치쓰레기 판검사의 살인법 적용으로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이나면 장기간 옥살이를 하였왔던 말인가.
마침내 수평적 정권교체로 김대중정부가 탄생하였을 때 인간 살육자 정치검사들 이제는 우리가 죽었구나, 깩소리 한마디 못하고 납짝 업드리고 있던 정치검사들!
김대중선생은 한세기 또는 두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위대한 정치가이며, 철학가인데,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된것은 김대중선생의 일생에 큰 오점이 될것이다.
그동안 썩을대로 썩어빠진 정부에서 가장 시급한 개혁이 요구되는 부서는 다른곳이 이아라, 바로 정치검사인데, 그 법무 검찰 장관에 동교동계도 아닌 공짜배를 탄 박상천군을 그에게 어울리지 안는 장관감투를 씨웠으니, 그때부터 오늘날의 검찰쿠테타 요인 잉태된것이다.
박군은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태정, 진세, 광수들을 비호한 결과 어떤 사태를 몰고왔는가.
옷리비산건으로 세상을 들긇게하였으나, 국민정부 선정으로 96년 총선에서 수도권 54대 40의 수세인것을 56대 40으로 여당이 역전승한것 널이 알려진 일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2001년 들통나 그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동대문과과 구로 자기 텃밭에서 참패를 면치못하였다.
그여파로 2002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를 면치못하였다.
국민정부 발족초기에 97년 대선불법선거자금에 메스를 가하는것이 부정부패 척결에 필수적인데도 박군은 무슨 이유인지 손를 대지 않았다.
97년 대선에서도 이회창씨 당선 확률이 70%에 육박하여 재벌들이 앞다투어 거금을 이후보에게 갖다 바치었았다고 한다.
그들의 불법자금을 검찰에서 수사하였다면, 오늘날과 같은 깡패 한나라당이 있을 수 있겠는가.
따라서 dj의 업적이 더욱 빛났을것이다. 이제 한줌도 안되는 인간쓰레기가 참여정부을 흔들고, 공공연한 쿠테타를 일으키어도 누가 하나 재지하는 사람이 없지 않은가.
어제 3월30일 오전 10시 송두율교수 선고공판에 갔더니, 돈받고 나온 용병들 약 5,6명의 늙으니들 이쪽 민주인사들의 대거 참가로 기가 죽었는지, 슬그머니 도망갔다.
지난 3월9일 공판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한총련 합법화는 누가할 수 있단말인가. 국가보안법은? 정치는 현실이다.
작년 10월 13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노무현대통령은 송두율교수에게 관용을, 강금싱징관님은 " 설사 김창숙으로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이에 반기를 든자는 인간쓰래기 송광수검사라고 강조하고, 선고 후 법정애서 이제 우리의 갈길은 하나다. 누가 사면을 내릴 수 있단 밀안가. 두말할 나위없이 노무현 당이 이닌가. 이제 표의 분산을 막고 여당을 밀어주자, 3월9일 재판에서 이와 유사한 말을 하자, 저 유명한 대선 부로커 백x완과 시민단체 tv타기 좋와하는 자들 못마땅한 태도로 법정을 나가버렸다.
그런데 이날 선고날에도 가족인터뷰에서 tv좋와하는 자들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있으니....., 문제는 송교수가족의 비통을 해결하기위해서는 정치적으로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사명밖에 없지않은가.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대통령당을 원내 과반수로 만들자!
이렇게 말하자,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 못마땅한 표정으로 제지하려는것을 계속 말을 이어갔다. 함세웅신부님과 리영희 교수와 같이 모든 욕심을 버리기 바란다.
다음은 검사출신으로 무죄가 없는 분을 내가 거명하며, 그분은 서울대교수진에서 90년 만의 수재라고, 높히 평가받는 선생을 소개하고, 그분의 법률사무실에는 많은 율사들이 있어서 검토하여 자신 있으면 맡을것이며, 이분은 tk이지만 물욕이 없고 정의감이 풍부하여 맡을 개연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부언하기를 검사는 무죄가 있으면 검사로서 출세가 막히여, 옷을 벗게되기 때문에 공소권 유지하려고 혼심의 힘을 다 한다고. 이를 역이용하는것이라고.
이번 4.15총선에서 노무현당이 대첩을 얻으면 인간 쓰레기 송광수 검사와 그의 졸개 몆놈은 옷을 벗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송광수검사는 임기제(2년)운운할 지 모르나, 93년 ys는 박종철씨와 김두희씨 두 검찰총장를 갈아치우고, 심지어 대법원장 김덕조씨도 내쫒지 않았는가. 하물며 송검사는 항명파동에 주동자가 아닌가.
고등법원은 일심보다 더욱 보수적인 정치판사집단일 가능성이 높다. 두달안에 항소기각 결정이 내릴것이 획실시된다고,,,. 법원에 이범렬부장판사와 양헌부장 판사와 같은 정의의 판사가 없다는것이 오늘날 법원에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엄밀히 따지면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으로 국가보안법이 사장되었다. 송광수검사와 차떼기당과 이에 야합한 제2의 파쇼당이 국가보안법 페지를 막고있는것이다. 그리고 학문의 자유가 없지 않은가.
웃기는것이 판결문에 늙은 미치광이나 다를바 없는 탈옥자의 말을 증거로 채택하였으니 말문이 막힌다.
탈북자는 원래부터 지기주가를 올이기위해 거짓, 또는 광언을 일삼아온것이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다.
앞으로 대법원장은 재조가 아니라 개혁적인 인물 다시마하면 재야에서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뽑아야한다.
이것 역시 우리민주시민과 대통령이 할 수 잇는 고유권한이다. 현대법원장은 정치판사 인적청산이 아니고 지기보신과 인기괸리에 몰두하는데, 열중하였기 때문에 오늘날의 정치판사가 창궐하게 된것이다.
답은 하나다. 우리의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당을 찍어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를 몰아내자!
그리고 송두율교수 홈폐이지(freesong.jinbo.net)문호를 개방하자! 배타성을버리고,도움이 되는 사람은 다받아 주어야 한다.
송교수를 간첩으로 몰고 중형을 내라라는 망언을 한자의 글은 받아들이고, 혁신계에 비판적인 사람에게는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는가. 평일 촛불시위에도 ""턴학무효와 민주수호"인데 이와는 동 떨어진 당리다략을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발언권 재한하는 젊은사회자는 각성하여야 한다 그렇게 협소한 자는 오히려 표를 깍는 역효과를 낳기쉬웁다.
앞으로 송두율교수 문제와 촛불시위를 당리당략에 이용하지 말아야한다. 자칫하면 우리 분노에 찬 통일된 민주인사들의 마음에 분열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다. 이것은 적대진영 즉 차떼기, 헌정을 유린한 파쇼도당의 원하는 바가 아닌가.
한겨레평화동동체, 한사모, 국페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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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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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21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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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은 통일후에도 미군 계속
주둔 말을 하였는데, 이는 잘못된 판단이며, 결국 미국과
수구세력에 아첨하는 밀이라고 본다.
통일된 후 미국주둔 여부는 그때가서 국민이 결정할
문제이지, 지금부터 왈가 왈부 할일이 이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일부학생들이나 시민단체, 혁신계
주장에는 찬성할 수 없다. 그들의 투쟁목표는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함은 제언을 요치안는다.
물론 우리는 주권국가로서 국가보위을 영구히 외세에 맡길
수 없는는 일 어찌 모른단 말인가.
우리가 오늘날 미군철수를 반대하는것이 수구세력이나
그들의 용병인 반공연맹들의 짖어대는 적화통일인 북한의
남침이 아니라, 그보다 더 무서운 경제적 내부붕괴다.
우리의 군사력이 북한에 패배할 만큼 허약하지 않으나,
경제붕괴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우리는 미군의 한국주둔을 감수하여야
하는가.
우선 러시아 파이프라인을 통해 기름, 가스가 싼 값으로
우리 한국에 제공되고 우리의 철도가 시베리야을 통해서
구라파로 연결되어 원자제와 수출품이 그 곳으로 수입,
수송되는 것이다.
구라파로 해상 수송비는 한톤에 약 1200백여불에 비해
철도는 800여불, 약 4백여불 정도가 저렴하고 시일도
빠르다고 전문가들은 계산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동남아의 물류센터 중계소로
경제적으로 도약할 수 있다.
이러기위해서는 반드시 남북한 경계협력이 필수적이라는것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니친 말은 이니다.
2003년 4월 초 국회에서 "한총련 합법화" 포럼이
있었는데, 그 장소에는 수배자, 구속된 한총련 학생들의
어머니들이 수배학생 해제와 구속학생들의 석방을
절규하는 장소가 되었다.
법무부 검찰3과 과장이 멋모르고 북한의 남침에 대한
적개심 고취에 분개한 어머님들의 항의애 머리회전이 빨라
별탈 없이 수습되었다.
하마트면 욕설이 난무하고 연단까지 쫓아가 검찰과정
봉변달할 번 하지않았던가.
한총련의 시급한 당면 과제는 합법화다. 한참 면학애
전념할 나이에 수감 또는 수배당하고 있으니, 학생들
자신은 말할것도 없고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의 절규에
우리 늙으니들도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다.
여러분 학생들 투쟁일변도가 아니라, 합법화 쟁취하는것이
급선무가 아닌가. 우리에게 가장 큰 단점은 망각 즉
건망증이며, 우리민주 발전에 큰 장해물이 되어온지
오래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친일파 후예들은 말할것도 없고
군사,파쇼정권에서 우리민중을 학살하고 인권을 도살한
자들도 오늘날 국회밧지를 버젓이 달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그리고 2003년 5월 30일 저녁 7시 연세대에서 한총령 11기
결단식이 있었넌데 전 대학교수와 한약에 감초라고
선거부로커 백이라는 자는 한총련보고 합법화에 연연치
말고 투쟁일변도로 나가라고 격려의 말에 이런
미친놈들이 어디 있단 말인가. 현제 수배학생과 구속된
학생들이 증가일로에 있는데 무슨 투쟁일변도야 고
반대한바 있다.
과거 그자들이 아무리 사회적으로 저명인사라도 그자의
행위가 민주발전에 큰 지장을 초래하였다면 그자들
매장시키어야 한다.
87년 대통령선거 때 노태우로 부터 거금을 받고 출마한
선거부로커 소위 노동자 대표라는 백X완은 23만 약간
상회를 큰 성과라고 짖어대고, 92년 대선애서도 유명한
선거부로커 박X종과 더불어 얼간이로 부터 역시 팔짜
고칠 거액을 받고 출마하여 선거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민주발전을 후퇴시킨 자가 아니던가.
그 당시 YS,DJ, 정주영후보 3자간에 TV생중계가 거의
성사될 번 하였는데, 이치들 역사적 죄인들은 왜 너이들
만 TV중계하느냐 형평원칙에 어긋난다고 거세게 항의하여,
얼간이 얼씨구 좋다고 tv중계를 중단시킨 자들이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왓던가. 말만 문민정부이지,
전두화, 노태우전 대통도 감히 난입못한 성당에
깡패전경을 난입하여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들이 애국민주단체인 한총련에게
이적단체라는 올가미를 씨운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IMF국가부도위기를 맞아하여 우리국민이
얼마나 고생을 하였던가.
한총련의 시급한 당면과제는 합법화 쟁취가 아닌가. 누가
합법화에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단 말인가.
노무현 대통령과 인권옹호의 기수인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지시에 인간쓰레기 유명한정치검사 宋光洙가 대통령과
강장관에 항명하여 합법화가 죄절된것이다.
학생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의 정서가 받아들이지 안는
미군철수 주장은 걷어드리고 범국민 연대가 전개하고 있는
"탄핵 무효, 민주수호"대열에 참가하는것이 옳바른
행동이라고 본다.
2002년 대선 때 여러 한총련학생들을 맞났더니, 혁신계
노선이 좋은 점이 있으나, 안될 줄 뻔히 알면서 찍어주면
파소당 이회창만 어부지리 얻게되어 차선책으로
노무현정부를 밀어줄 수 밖에 없다는 말에 여러분들도
귀를 기울어주기 바란다.
과거 민주발전 과정을 보면 60년 4.19 학생혁명에서 87년
6월 항쟁까지 27년, 그리고 17년 만인 2004년 3월 12일
그동안 분열되었거나, 아니면 무관심하고 있던 온 게레가
헌정파괴, 우리국민주권 유린에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된
민주항쟁에 민주인사를 가장한 적대진영에서 프락치
침투에 경계를 게을리 하여서는 아니된다.
또는 모처럼 단결된 헌법수호 투쟁을 이용하여
당리당략으로 당세확장을 노리는 자들이 없는지 경각성을
늦추어서도 아니된다.
그리고 범국민운동본부에서 이런 불순분자들의 행동을
감시하고 침투를 막어야 한다.
범 국민운동의 "탄핵무효와 민주수호"운동에
노무현참여정부를 반동으로 매도하는 불순분자가 있다면
범국민운동본부는 이들을 견제하고 여의치 않으면 과감히
이자들을 추방하여야 한다.
이는 범국민운동본부의 투쟁목표에 배치되며,
자칫잘못하면 우리민주진영을 분열시킬 수 있기때문이다.
바로 이런것이 파쇼당의 노림수가 아닌가.
이치들은 우리의 단결된 민주세력을 분열시키기 때문이다.
여러분 이제 미군철수는 잠정적으로 접어두고 우리의
당면과제인 "탄핵무효와 민주수호"쟁취에 총력을
기울이자!
한사모, 한겨레 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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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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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19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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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2일은 국회 야당깡패들의 의회 민주주의 학살이며, 쿠테타를 일으킨 치욕의 날이다. 역적두목 최병렬군은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라고 짖어대었다.
그런데 이 역적들은 97년과 2202년 대선에서 다 이긴싸움의 패배한 원인 중 하나가 진보(색갈론) 이라고 뼈저리게 느끼고 당에서 이제 친노와 반노로 슬적 바꾸어버리었다.
이번 총선은 친노, 반노싸움이 아니라 민주와 파쇼, 평화야 전쟁, 통일과 반통일, 헌정파괴범에 대한 심판의 날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거의 온겨레 민중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연일 촛불시위를 버리고 있는데, 노총과 진보정당,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tv타기 종와하는 시민단체 장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움직이려는 기미가 보이지 않기때문이다.
민노당은 이 집회를 이용하여 노무현 참여정부 공과를 논허는데 여념이 없으며, 포럼에서도 어는 연구소장은 노무현 정권을 반민주세력과 동일시 하며 비난일색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소수당으로 국회에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히고 있어서, 게혁이 제대로 될 수 없는데, 반민주세력으로 규정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수구반개혁세력으로 비난 만 할것이 아니라, 개혁할 수 있는 여권을 만들어 주어야 하지 안는가.
그러고 이번 국회의 민주주의 학살로 촉발된 범국민운동은 노대통령과 참여정부의 공과를 논하기 위해 결성된 기구가 이니며, 오로지 탄핵무효와 민주수호가 어나던가.
그런데 민노당과 노조는 딩리당얃으로 이용하려고 하니 참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98년부터 작년까지 명분없는 파업, 시위로 우리민중에게 첫째는 교통체등으로 얼마나 많은 불이익을 주고 생산 저하등으로 경제에 적지 않은 손실을 주어 국민이 외면한 일 잊었단 말인가.
국회쿠테타로 한 민 양댱은 여론조사에서 급락하여, 열린우리당이 전국적으로 크케 상승하여도, 민노당은 여전히 밑바닥을 헤매고 있지 않은가.
정치는 현실이다. 대다수 우리민중이 원하는것은 진보계의 당세확장이 아니라 헌법수호와 민주객혁이다. 이런 국민정서를 되외시하고 허구헌날 여야를 싸잡아 비난만 하고 있으니, 누가 지지한단 말인가.
이제 우리의 당면목표는 하나다. 다시할하면 헌정수호와 민주개혁이다. 전 공무원들은 총궐기하여 이런 헌법파괴족속들 응징하자! 공무원 부양가족등 총 2백만을 훨신 넘는다.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하던 20,30대가 우리 촛불시위에 대거 참가하고 있다. 좋은 현상이 아닌가.
여러분들은 헌정수호에 압장서자! 제발 차데기당과 민주주의 학살집단에게는 표를 주지말자! 헌정유린당을 총선에서 심판자자!
우리가 지향하는 목적은 평화적 남북통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남북통일의 지름길인 햇볕정책이 아닌가. 누가 햇볕정책을 계승발전 시킬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여론이 좋지않자 민주당에서는 무능한 조순형대표를 추미애군으로 갈아치워 국면전환을 획책하고 있다. 추미애군 역시 헌법파괴 주범이 아닌가. 그놈이 그놈이다.
한나라당도 대표를 갈아치우는 전술로 우리국민을 우롱하려는 국민사기극을 획책하고 있다. 우리국민을 어떻게 보고 하는수작이란 말인가.
요즘 항간에서는 인물과 정책을 보고 투표하자는 말이 있다. 아니다. 그 시스템이 문제다. 엿날에 군 사관학교 갖 나온 소위들은 첨렴결백하고 자기 양말을 자기가 빨며, 사병과 같이 식사도 하여, 참 깨끗한 생황을 하다 중위가 되면서 부터 양말등 일체를 졸병에게 빨게하고 식사도 차별화, 사병 부식도 떼여먹었다고 한다.
이는 현재가 이니고 엿적에 있었던 일이니, 군에서 오해 없기 바란다.
이와같이 오랜 부패된 정당인데 사람만 바꾼다고 그 부패바꿀 수 잇겠는가.
다음이 사람이며 정책이다. 일전에 한나라당 양심적이 한 의원은 그런 무리에 끼여있으면 나뿐줄 알면서도 당론에 아니따라갈 수 없다고 솔직히 고백한 일도 있다.
그리고 파시스트당은 식언이 많다. 표 없기위해 식언 부지기 수 다.
앞으로 상황변화에 따라 국민연대에서 여러분들이 필요할때는 우리 모두 여의도 평화광장에 백만이상의 민중이 모여 국회를 무혈점령하고 매국노들을 해산시키자!
조국의 흥망이 달여있는데 무엇을 주저한단 말인가. 6월항쟁 때 각 도시에서 격분한 학생들이 서울로 올라오는데, 경찰이 각 역, 각 터미널을 점유하여 학생들을 연행 체포하자, 역을 빠저나와 중간에서 열차 타는 무인승차 비일비재었다. 전철역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당시는 폭력 깡패경찰이나 오늘날에는 폭력시위 만 없다면, 일체 간섭 없는데, 무엇을 망서린단 말인가.
내일(3월 20일)오후 6시부터 광화문에서 촛불시위가 있으니, 대대적으로 참가하여 우리민중의 위력을 보여주자!
시청앞에서 파쇼당 용병들도 집회를 연다고 하는데, 우리의 자발적 참가자들은 그들을 수적으로 압도하자! 가자 광화문 평화거리로!
이번 파시스트당의 쿠테타로 이나라 고질병이며, 망국적인 지역갈등 벽이 문어지고 잇다고 한다. 학생들은 서로 이심전섬 통하고 잇으니, 영호남에 이메일로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장벽을 문어트리자!
한사모, 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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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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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3.17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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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탄핵 철회시키자!
누가 철회시킬것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우리민중이다.
2004년 3월 12일 오전 11시57분 이나라 민주주의에 조종이
울였으며, 여의도 집회광장에는 비분강개하여 울음,
통곡의 바다로 변하지 않았언가. 그것도 웃기는것이
부패운운하고 있다. 차떼기로 부패될대로 부패한
차떼기당과 야합한 민주당은 깨끗하였단 말인가. 2002년
12월 19일 대선중 재벌로 부터 걷어들인 돈 중 일부
200억원이 민주당 구 주류로 증발된 사건 잊어버렸단
말인가.
작년 감투라면 환장한 조순형군이 자기에게 어울리지 안는
높은 감투를 쓰고 제1성이 200억원 찾언내겟다고 큰 소리
치고 있었는데,
그 후 후속타가 없고 일체 말이 없으니 말이다.
부패가 극치에 달한 大盜집단인 한 민 두당이 부패운운할
자격 있단말인가. 소가 웃을일이다. 이런 파렴치한
날강도들은 기고만장하여 酎池肉林속에서 샹페인을
터트렀을것이다. 그러나 샴페이은 너무 일찍 터트렸다고
한다.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 수백명 밖에 모이자 않던 군중이
이런 비극적 뉴스를접한 학생들의 참가로 불어나고, 저녁
촛불시위 시작되자, 1만명을 넘었다.
다음날 세종로 광화문에 13일 5시부터 군중이 모여들기
시작하였으며, 이늙으니을 기뿌게한것은 학생계를
앙분하고 있던 비운동권. 운동권학생이 전자는 광화문
우체국앞에서 후자는 교보빙딩쪽에서 기빨 높히들고
참가하는것을 보고 헌법유린으로 절망에 빠진
우리민중에게 희망이 있으며, 그렇게도 우리민중이
고대하던 6월 항쟁이 다시 일어난다는 확신을
갇게된것이다.
13일 촛불시위에는 중산층이 많이 참가하엿으나,
유감스럽게도 노동당에서는 방관만하고 12일 노댕통령
기자 회견을 비난 만 할뿐이니 저사람은 한나라당
대변인가 착각을 이르킬 정도다.
어제 16일 오후5시 역시 그치는 한 민 양당 대변인 처럼
나팔를 불고 있었으니, 차라리 당적을 파쇼당으로
옮기는것이 낳을텐데라고 말하는 사람까지 있었다.
김대중선생도 뻘갱이, 노무현 대통령은 이보 더한
뻘개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우리나라 국민정서로 진보당 받아들릴 수 있단말인가.
그장소에는 노사모회원이 있었겠지만 이 모든 군중이
노사모일리가 잇겠는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잠자는 사자, 벌집을 쑤셔놓았다고 한다.
12일 민주주의 학살로 촉발된 여의도 촛불시위가
전국방방곡곡에서 요원의 불처럼 퍼지고, 여론조사에서
조순형당은 곤두박질하여 5%내외로 의석이 없는 민노당
밑을 헤메고 있지 않은가.탄핵반대의 군중이 호남당
터밭에서 조차 민주당인기는 급락하여, 도지사등 많은
유력인사들 줄지어 탈당하고 잇으며, 반노TK에서 조차
한나라당을 외면하고 있다. 오늘 아참 tv에
열린우리당국회의원을 두놈이 몸을 붙잡고 송모라는
깡패는 심심하면 따구때리는 장면이 비처지자 많은사람들
민주당은 깡패로 전락하였단 말인가 외치게 되었다.
여론에서 인기하륵은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민변에서 불법 날치기 탄핵은 철회하라고 성명을 내고
있다.
과천 의황시 안상수(검사출신)의원은 대통령의 국민에
대한 사과의 조건으로 철회안 여론조사도 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당 지도부 반대로 무산되었으나, 23일 당대회에서 이
문제가 이슈가 될 공산이 크다. 당리당략으로 다시 재연될
지 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민주 진영은 경계를 게을리 하여서는
아니된다.이들은 분노에 찬 민심을 달래기 위해 일시적
맆 써비스 인지도 모른다.
87년 6월 항쟁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노태우의
6.29항복문서인 사기극에 속기때문이다.
87년 6월 항쟁이 폭발하였을 때 닐이 몹시 더워 화이트
칼라들은 웃통벗고 넥타이 맨들이 정심먹고 거리에 나와
주먹을 불끈쥐고 호헌 반대외치다가 사무실로 드러갔다.
그래서 넥타이부대라고 부르게된것이다.
그당시 전두환의 충견인 경찰의 칼날이 시퍼렇던 때가
아니었던가. 이제는 폭력쳥찰이 아니고
민주경찰이니, 여러분들 넥타이 부대들 점심후
탄핵철패를 외치면 연두에 있던 군중들 박수갈채을 보내고
여러분 대렬에 참가할것이다.그런데 경찰에서 우리민중의
정당한 권리인 문화행사를 자치부장관은 허용하고 있는데,
이치는 불허라고 짖어대고 있다. 장관이 상부인가 경찰이
상부인가. 그리고 경찰은 대한민국 경찰이 아니고
한나라당 경찰이란 말인가.경찰도 군대와 같은 강철같은
엄한 규률이 있는데, 왜 이런 불복종상황이
버러진단 말인가.
정치검사 둘째 가라면 서러운 宋光洙검사가 노대통령에게
항명파동까지 일으키고 자기 졸개시키어 대통령 체면과
위신을 망가트린것이 단초가 되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 평화애호 젊으니들과 경찰의 충돌이 우려된다.
언제부터 파소당 경찰이 되었단 말인가. 경찰여러분
상명하복이 사라진 민주경찰 여러분 이치의 부당한 명령을
거부하고 민주대렬에 동참하자! 고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호소한다.
83세가 된 이 촌로도 헌법수호대렬에 참가하고 있는데
여러 젊으니들 특히 학생들 방관만 한단 말인가. 이것은
하나의 죄악이 되고 비급한 낙오자가 된다.
같은 친구들, 학생들 우리 모두 총궐기하자.
날자는 학생들이 정하고 여의도 평화광장에 50만 이상의
군중이 탄핵철회의 최후통첩을 박관용군에게 보내자.
철회불응시 국회를 접수하고 강탈한 돈으로 샀거나 세들은
당사무실도 접수하자.
이렇게 50만 이상이 집결하면 파쇼돠당은 좋든 싫든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탄핵을 철회할것이다.
부패된 이 사회의 공직기강을 여러분들이 바로잡고
평화통일을 앞당기자!
한사모, 한겨레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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