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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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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1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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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15총선은 쿠테타세력이냐 아니면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민주세력이냐 실로 중차대한 모멘트다.
그러면 지난 9일 헌법재판소에서 버러진 코미디 촌극을 말할 까 한다. 헌법재판소는 색갈론 선전장이 되어서는 아니된다는것 재판관들 무식하지 안는데, 모를리가 있겠는가.
재판관들은 의당 색갈론 선전 중지를 말햇으나, 이정우가 강행하였다고 궤변을 떨지 모른다.
전후사정을 보면 재판관들 전원이 뻘갱이 타령에 좋은 옛날 뻘갱이 마녀사냥으로 승승장구한 정서에 도취되어 속으로는 희희락락 하였을것인지 모른다..
93년 5월경 ys의 정치보복으로 구속된 박철언 전 의원재판에서 변호인 정치보복이라는 말에 정치판사인 부장판사의 제지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주장하다가 재판관이 정리를 시켜 강제 퇴장시킨일 등 비일 비재하다.
그런데 말로만 제지 속으로는 아! 엣날이여 그립구나 다시 그날이 오기를! 그당시 대통령에게 충견노릇 만 히면 얼간이 판검사에게도 승승장구가 아니던가.
그러면 이날 노대통령보고 볼쉬비이크라고 짖어대던 변호사는 어떤자인가. tk출신으로 깡패두목 박정희의 대표적 주구로소 인정받아, 같은 족속인 전두환이가 대법관으로 고속 승진된자가 아니던가.
재판관들 좀 정신 좀 차리시지?
때가 어느때라고 법정에서 뻘갱이 타령 용납하고 있으니, 지금은 21세기이다.
그런데 재판관들은 20세기 머리로 어떻게 재판을 이끌어 갈지 앞날을 우려하자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렁 탄핵소추는 철차상 하자가 많지 않은가.
재판관들 3월 12일 국회에서 증거조사도 일체없이 폭력이 남무한 깽패집단의 광란극 장면이 방영된거도 보지도 못하였단 말인가.
헌재의 증인채택에 문제가 많다는것이 헌법학자들의 거의 일치된 견해다.
본 탄핵소추사건과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송두율교수 입국음모설 까지 재기하고 있으니, 재판관들은 허수아바란 말인가.
당연히 제지하고 여의치 않으면 퇴장시키어야 하지 않고 말로만 제지운운하고 있으니, 헌재는 국민의 헌재가 아니라, 차떼기 헌정파괴분자들의 소유물로 전락하였단 말인가. 정신 좀 차리시게! 그리고 대통령 증인채택 유보라니 이는 쿠테타놈팽이 주장에 동조하는 작태가 아닌가. 4.15총선 결과를 보고 하려는 수작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유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어라!
작금 헌재는 한탕주의와 소영웅심에 사로 잡혀 비 정상적인 정치판결을 내리지 않을 까 우려된다.
법이 법이 아니고 개X이면 6월 항쟁과 같은 초법적인 무서운 민중항쟁에 봉착할것이다.
절차상 위법행위가 많으니, 우선 이것 먼저 따저보아야 할텐데, 소추인 대리인들의 음모의 하나인 심리지연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법적용도 일반 상식이다. 검찰과 특검팀이 조자, 또는 재판에서 노무현대통령의 관련혐의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헌재의 증인채택에 의문이 제기된다는것이 중론이다.
헌재의 재판진행 상황을 보면, 이번 총선결과를 보고 판결을 내릴여고 하지 안나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여러 젊은 평화애호통일 세대들이어! 우리는 현재 두가지의 큰 위기를 맞고 있다. 다시말하면 지역갈등과 세대갈등을 맞이하고 있다.
전자는 매국노이며 세기의 살인 독재자인 박정희의 딸을 주축으로 한 망국적적 지역갈등에 시달리고, 민주주의 탈을 쓴 추미애군이다.
박근혜군은 대북정책 전향적으로 재검토, 선거후 파시스트들의 상전인 미국이 아니라, 북한 먼저 방문한다고 위선을 떨고 있다.
이치들은 지난 대선에서 여러 젊으니들의 올바른 결정 즉 한나라당을 반통일, 사대주의 다시말하면 미국추종자로 인식되어, 이회창후보에게 반기를 들어,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여러 젊으니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수작에 지나지 안는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정부의 인도적 지원 마저 퍼주기라고 대북지원 자금을 민주당과 야합하여 대폭삭감하여, 대북지원 정책에 큰 차질을 입히지 않았던가.
박의 상전인 부시를 선거후 먼저 맞나보고 싶으나, 사대주의를 가장혐오하는 표밭인 젊으니들 여러분이라고 느끼고 이런 유치한 위선을 떨고 있다는것 잊어서는 아니된다.
일부 50대가 넘은 사람들과 노인들은 박정희를 보리고개 넘긴, 경제 발전시킨 위대한 인물이라는 감상에 사로잡히고 있으나,실은 그렇지 않다.
친일 행위는 차치하고 박은 장기집권을 위해서 이성을 잃고 얼마나 믾은 민주인사들과 학생들을 법이란 이름하에 살육, 징기간 옥살이 시키고, 성관계가 문란 하여, 죽고나서 약 300여명에 이른다고 하니, 스페인의 Don Juan은 저리가라는 희대의 색광이었으며, 하루밤 화대는 150만원(그당시 공무원 6급월급이 13만원에 비하면, 큰 돈 즉 우리 혈세를 자기쾌락에 탕진한 인간쓰레기.
박보고 첨렴결백하다고 파쇼도당 궤변을 떨고 있으나, 70연대 그당시 제2인자인 이x락의 둘째 아들 동복이는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소위에서 박이 스워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번호는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을 한바 있다. 현재 누가 그 거금을 관리하고 있을 까. 다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리고 79년 10월 초 박은 중앙정보부 직원을 시키어 박의 정적인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을 파리로 유인하여 살해한 후 박도 그달 김재규선생에 의해서 피살된것도 자업자득이라고 한다. 매국노 박도 같은 족속인 이승만과 같이 자기 정적은 다 암할시킨것이다.
1947년 여름경 한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대통령도 바라볼 수 있었던 고 여운형선생 마저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김구선생도 암살시킨 이승만과 같이 대힉실을 저질른 극악무도한 인간쓰레기가 아닌가.
그런데 그런 역적의 딸이 그 지긋한 지긋한 지역갈등에 불을 당기
어 우리민중을 선동하고 있다. 그런 망국적인 광태를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인가. 바로 여러분 젊으니들이 아니고 누구이겠는가.
세대갈등인데 이것은 능이 해결될 수 있다고 우리 늙으니들은 확신하고 있다.
우리 나이 먹은 사람들은 20세기 또는 19세기 머리를 갖고 있는데 반하여 여러 젊으니들과 학생들은 21세기라고 믿는다.
과거에는 우리 늙으니가 젊으니들 보고 따러오라고 강조하였으나, 이제는 시대가 달라젔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지 안는가.
그리고 엇그저께 유명한 철학자 도율선생의 말씀 즉 민중이 법이다. 천번 만번 올은 말인데, 어느 젊은 판사가 주제넘게 이를 반박하고 잇으니, 참 가소롭구나!.
이 얼간이 판사는 쏘크라테스의 악법도 법이니 복종하여야 한다고 도율선생의 말을 크게 꾸짖고 있는데, 쏘크라테스는 기원 약 4백연 전 인물이 아닌가. 그렇다면 인류역사 발전도 부정한단 말인가. 법이란 시대변천에 순응하여야하며, 우리 인류역사가 이를 입증하고 있지 않은가.
이 얼간이 판사의 말이 진리라면, 오늘날 민주주의 발전이 있을 수 있겠는가. 악법은 불복중한 결과로 오늘날 민주주의 국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것이다.
그런 캐캐묵은 사상과 법지식으로 어떻게 재판을 하고 있는지, 송광수검사만 머리가 텅텅 빈 정치검사인 줄 알고 있는데, 여기 같은 족속이 잇으니 송광수검사는 외롭지 않겠구나!
지난 대선(2002년 12월)당시 용인수지 대단지 아파트 약 5처세대가 되고, 중산층이 많으며, 늙이들이 근 3백여명되는데, 1번찍으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아들 딸로 부터 전화가 빗발치고 2번 찍으라는 말에 할수 없이 2번 찍었다고 한다.
이번에도 여러분 그식으로 부모설득하여 노무현당을 찍으라고 부탁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 말을 들을것이다.
불행이도 노무현정부가 문어지면, 박정희, 전두환 보다 더 잔혹한 파쇼정부가 대두될것이다.
그리고 진보게력 몇사람이 당선된다고 제반 게혁이 이룰 수 있겠는가. 표의 분산을 막자!
각 학교 교내 민주주의도 노무현정부가 건전하여야 실현될 수 있다. 지금 선과위, 헌법재판소, 대법원, 검찰요직을 모두 인간쓰레기정치판검사가 독점하고 있다. 이것을 바로 잡아야한다. 선거로!
여러분들은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추군은 이라크 파병중지등을 논하기위해 국무총리와 협의제의하고, 이라크 파병중단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는 표얻기위한 얕은 수작에 불과하다.
이번 총선에서 노무현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모든 문제 즉 이라크 파병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더 시급한것은 미제의 손아귀에서 하루속히 벗어나야 한다.
이것역시 이번 총선결과 여하에 달여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이제 우리는 표의 분산을 막고 모든 민주역량을 총집결하여 노무현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 촛불시위의 목적인 탄핵소추 무효와 민주주의 수호를 쟁취하자! 4.15총선을 위대한 우이민중의 승리로 장식하자!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P.S.기성교육 없는 이 촌로 문장지식 없으니 양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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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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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10
글쓴이: 화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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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노무현대통령은 수구 반동이 이니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09 조회 10
작금 차떼기 역적당과 그의 졸개당에는 개눈깔 만 있어서, 그런지 사물이 온통 뻘갱이로 보인다고 한다.
개눈깔에는 똥박에 이니보이기 때문이다. 자기견해와 다르다고 반미 또는 뻘갱이로 묘사하고 있는터에, 3월 12일 역적당의 의회쿠테타 발생후 격분한 촛불시위장에서 혁신계의 노무현대통령의 수구 반동 매도를 말할 까 한다.
본론으로 드러가기전에 노무현선생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며, 고등학교가 이니고, 상고를 택한것을 보면, 대학은 아예 포기하고, 잘해야 은행직원이다. 커리큘럼(교과과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야심만만한 노선생은 이에 만족치 않고 고시중에서 가장 어러운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검사보다 더 어려운 판사에 임명된 후 판검사는 출세하려고 자의로 그만두지 않고, 검사장, 법원장이상 출세의욕이 강한것이 이들의 야망이었다.
72년 박정희 유신 쿠테타후 법관 재 임용으로 박은 자기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5년 마다 실시되는 재임용에서 탈락시키고 있엇다. 이와 같이 박은 행정부 뿐만 아니라 입법부, 사법부 마저 일인독재로 지배하고 있었다.
노선생이 7,8개월만에 판사직을 헌신짝 버리듯이 내 팽개치고 인권변호사로 전환한것은 법원분위기로 대통령충견문화에 견딜 수 없었을것이다.
인권변호사로 옥살이도 경험하고, 88년 총선에서 국회의원되고 보니, 주위가 대도 천지이니, 견딜 수 없어서 사표까지 내동댕이 친것이 아닌가 싶다.
90년 3당 야합에 참가하면 충세가두를 달리고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데, 불의와 타협할 수 없다고 거절하였다.
92년 총선때 부산지역에서 허삼주와 맞 붙었는데, 영삼은 자기 추종세력이 아니라고 허삼주 지지연설로 노선생은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된것이며, 서울종로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의정생활이 다시 시작된것이다.
수도권에서 출마하면 국회의원이 보장되는데, 지역구도를 타파하려는 대명제를 앉고 부산에서 출마하여 4번 연거퍼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된것이다.
링컨도 네번 낙선하고, 출신이 피지배계급이라는것이 우연히도 일치한다.
그후 김대중 전 대통령은 노선생을 해양수산부 장곤에 임명한것이다. 이때부터 대통령 출마훈련을 받은것이 이닌지?
2001 년 8월경 광주에서 당 연찬회에서 노선생은 ys가 대통령직을 이럭저럭 수행하다가 부산에서 욕지거리하기 시작하자, 식물대통령이 되었다고, 그러나 여러분들은 김대중 대통령을 욕하지말고 김대중정권을 사수하라고 말하자 말자, 일부는 기립박수하고, 울기시작한 사람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이말을 종묘공원 늙이니들에게 이야기하자 눈물이 글성한 노이들도 많았다.
그 다음해 즉 2002년 3월16일 광주에서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한화갑의원 제치고 일등을 차지하게 된것이다. 그런데 영남에서 이에 호응하지 않은것은 큰 과오가 될것이다.
그후 5얼경부터 합법적으로 선출된 노무현대통령후보를 구주류와 후단협등 반동해당분자들이 낙마운동을 버리고 있으니, 여론조사에서 바닥을 해매고 있었다.
선거참모들이 영남에 내려가서 dj때리기를 여러번 권고하였으나, 거절하였다는 후문이다.
측근의 말을 들었다면, 인기반등은 할 수 있어도, 대선에서 패배하였을것이다.
ys는 노대통령보고 무능운운하고 있는데, 사둔 남 말하네, ys처럼 무능하고 무식한 대통령이 어디 있었단 말인가.
이것은 노대통령의 leadership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60년 4.19혁명에서 87년 6월 항쟁은 27년 만의 일이다. 그런데 이번 3.12촛불시위는 만 17년 만의 일이니, 그만큼 우리의 민주주의 의식이 성숙된것을 말하며, 바람직 스러운일다.
실로 만 17년 만에 이루어진 촛불시위의 목적은 탄핵무효와 민주수호가 이니던가.
그런데 이런 모처럼 합의로 형성된 민의를 당리 당략에 이용하려는 자가 있어서, 우리의 통일된 전의에 금이 갈가 우려된다.
이번 탄핵무효, 민주수호 투쟁 성전에서 노무현대통령은 수구 반동이라고 터무니 없는 비난을 하고있으니, 여기는 노대통령의 과를 매도할 장소가 아니라고 여러사람들의 지적이다.
수구하면 반개혁을 말하는데, 지난 국민정부 발족된지 3개월도 안되서 연일 데모에서 개혁실종이리고 규탄하고, 작년 1년 내내 수구,반동이라고 물아세우지 않았는가.
개혁 실종이라고 말하기 전에 개혁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하지 안는가.
2000년 .6.15역사적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되고,감정일위원장의 답방이 약속되고 있어도, 그 약속이 실현못된것은 여건이 성숙되지 않아서 불발로 끝난것이다.
방북귀국 환영식에 반통일 파쇼측에서는 용병이지만 4.5천명인데 비해 환영단은 고작 4.5백명 정도이니, 아무리 일당비 4만원 주었다 하더라도, 황영단은 할말을 잃게된다.
노무현대통령이 개혁정책을 제시하면, 차떼기도당의 횡포로 번번이 좌절되지 않았던가.
그리고 작년 5월 초 노무현대통령의 첫 미국방문이다. 전쟁싸이코 부시는 노무현대통령을 경계하고 사회주의가 아닌가고 의심하지 않았나 십다.
부시가 사회주의자로 규정하면, 하루아침에 전복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와 잔두환의 쿠테타가 성공한것은 미국의 사주나 방조가 있었기 때문에 전국 장성들이 합유하게 된것이디.
미국이 노 하면 차찬속에 태풍에 지나자 안는다. 그래서 노무현정권 탄생 100일도 안되서 장면정권의 전철을 받지말자고 누차 강조한것이다.
73년 지구상에서 처음 투표로 탄생된 사회당 칠레 아헨테 대통령 정부에게 미제는 경제봉쇄로 국민의 불만을 사게 만들고 체련코 육군참모 총장으로 하여금 쿠테타를 일으키게한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도 미국의 마음먹기 따라서 제 2의 박정희, 전두환이가 나올가능성이 엿보인다고 한다.
노대통령의 미국방문시 자기가 그렇게도 믿고 잇던 화물연대의 불범파업은 노대통령에게 배후에서 비수를 꽂는 배신을 당한것이다.
이때부터 노대통령은 대등외교는 접어두고 대미 굴욕외교가 나온것이 아닌가.
작년 5.18광주 민주성역에서 한총련의 출입구 봉쇄로 정문으로 못들어가고 옆문으로 드러가게 된것이다.
그후 검찰에서 엄벌을 건의하였으나, 일소에 붙었다고 한다.
얼간이 대통령 같았으면, 노발대발 검거선풍이 불었을것이다.
이와같이 혁신계에서 주장하는 수구는 여건조성이 안된상태인데, 어불성설, 악선전에 불과하다.
이제 반동을 논할 까 한다. 노무현대통령은 피지배계급 즉 가난한 농부가정 출신이며, 기성교육도 제대로 없는, 인권변호사시절 이래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매판(comprado)자본 앞잡이가 아니며, 또한 과거 숱한 흔하고 흔한 전경유착이 없지않은가.
마마 생각컨데 김대중 정권시절 부터 정경유착이 사라진것 같다(가신그릅 비리는 있었지만).
개혁정책에 다수당의 발목을 잡고 있는데, 무슨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을 수 있겠는가.
설상가상으로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의 검찰쿠테타에 강금실장관님도 속수무책이 아닌가.
이번 촛불시위를 당리당략에 이용하면, 앞으로 있을 수 있는 촛불시위에 킅 영향을 주지 않을 까 우려된다.
27일 밤 광화문 촛불시위에서 서울대 최모교수는 진보당 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혁신계 정신 좀 차려야 할것같다.
이와같이 노무현대통령은 수구 반동이 아니고 그 반대가 아닌가.
이번 탄핵소동은 노무현대통령이 지배계급이 아니고 피지배 계급출신이기 때문에 이런 헌정파괴 쿠테타가 이러나게 된것이다.
그렇다면 김대중전 대통령도 같은 피지배계급 출신 이며 피지배게급인데, 그동안 아무 일이 없었던것은 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간단하다. 급하면, 저 아래 남쪽(영남)으로 내려가서 대중이가 영남사람 다 죽이려고 한다고 나팔 만 불면 호남에 아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반호남세력을 똘 똘 뭉치는데 성공하지 않았던가.
영남사람들은 대중이라면 하등 이유 없이 밤새도록 욕을 해대고 있다고 하지안는가. 그래서 탄핵 같은 비상약이 필요없었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지역갈등 소동이 아무런 약효가 없었고 이미 사라지고 있었다.
지역갈등이 문어지면 영남에서 얼간이 대도 국회의원의 당선이 위협을 받게된다고 한다.
오늘(4월 9일)헌재서 국회소추위 변호사 이정우 변호사는 노무현대통령을 볼세비이키(Bolshevik(엣쏘련공산당원)이라고 매도하였다고 한다. 왜 이 시점에서 이런 미친소리를 하고 있는가. 헌법재핀소 일부 구성원이 원래부터 대통령 충견문화에 중독된 자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을 자극시키기위해 이런 개소라를 하는것이 않인지?
그러면 이정우란자는 누구인가. 이자는 대통령충견으로 우리 민주세력 탄압에 압장서서 전두환정권시절 그 공로로 검찰에서 대법원괸으로 영전된자다. 94년 대법원에 있을 때 ys의 정적 박철언 전 의원 사건은 원래 구술 굴여서 배당받는것이 원칙인데, 이치는 지명배당 받아 엉터리 정치재판을 확정 판결하여 , 변호사 개엽도 서부지청에세 개업하고 있는 정통적 정치판검사다.
이런 미친놈이 어디 있단 말인가. 키는 껑다리 처럼 큰 얼간이 변호사다. 이제 노무현대통령이 수구 반동이 아니라는것이 증명되었으니, 표의 분산을 막고 탄핵무효를 쟁취하자!
김대중 전 대통령도 뻘갱이며,노무현 대통령은 더 짙은 빨갱이라고 매도하고 있는터에, 개혁정당의 정책과 노손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국민정서가 받아들이지 않고 있으니, 차선책으로 노무현 정당을 밀어주어야 하지 아는가.
그래야 여러 과제 즉 국가보안법, 한총련 합법화, 등 제반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을것이다. 더 이상 우리는 권모술책에 넘어가지 말자!
한사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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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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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8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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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젊으니들고 학생들에게 고함!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08 조회 13
앞으로 이나라 민주개혁의 주체세력이며, 통일세대인 여러분!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쟁취하기위해 419학생혁명이래 수많은 여러분들 선열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민주주의가 빈사상태에 빠젔으며, 앞으로 소생할 기미가 불투명해젔다.
60년 9월경 장면정권을 맞하여, 이제 참다운 민주국가가 탄생될 줄 알고 온국민이 기대에 부풀렀다.
그런데 61년 5월 16일 미제의 사주를 받은 친일파, 깡패두목이며,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무력으로 우리의 이상이 산산이 부서젔다.
박정희 독재정권 18년간 온갖 천인공노할 탄압을 받아 오다가, 여러선배들의 꾸주한 반독재투쟁에 용기백배한 의사 김재규선생의 영웅적 결단으로 박을 총살한 후 80년 봄 우리의 희망이 컸었다.
그러나 난데없이 같은 깡패족속인 전두환 도당의 쿠테타로 얼마나 많은 사람과 학생들이 철권통치로 희생이 강요된것이다.
그리고 86년 독재의 호헌 반대, 직선제쟁취를 위해, 건국대 학생농성사건이 87년 6월 항쟁의 단초가 된것이다.
87년 6월항쟁 후 양김의 감투싸움과, 6.29노태우의 사기항복선언으로 통일된 민주세력은 양분된 결과를 낳아, 오늘날 까지 그 후유증이 심각하다.
92년 속임수로 당선된 ys정권은 민주정권이 아니며, 위장된 파쇼정권이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들과 진보세력을 탄압한 기억 아직도 우리뇌리에 생생하다.
어느면에서는 노태우정권보다 더 가혹한 탄압을 자행한것이다.
그후 우리의 치열한 민주화투쟁을 거처서 마침내 98년 2월 불완전한 민주주의 김대중정권이 탄생된것이다.
이때부터 우리는 민주주의를 향유하게된것이다. 우선 언론,집회, 결사의 자유를 우리는 만끽할 수 았지않았는가.
그런데 아직도 검찰수뇌에는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가 자기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쓰고 있어서, 한총련 이적단체, 강금싱장관님의 지시도 듣지않고 범국민운동본부 집행부 4명에 대한 영장신청등 검찰의 쿠테타가 자행되고 있어도, 누구하나 제지 하는자가 없으니, 이자는 제멋대로 전교조 부위원장 구속 묵과할 수 없는 검찰의 반란이 아닌가.
이번 불법탄핵 헌정파괴로 전국방방곡곡에서 분노의 가득찬 민중의 촛불시위 연 150만 이상의 민중이 모였다고 한다.
그리고 탄핵반란으로 그동안 우리의 고질병이며, 망국적인 지역갈등이 문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정동영의장 말 실수를 빌미로 만고의 역적 박정희 딸이 또 다시 지역주의에 불을 댕기고 세대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망국적인 지역주의가 경북, 대구에서 주효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정희는 민고의 역적이며, 인권학살자가 이넌가. 박이 피살된 후 25년이 지났다. 45세이상 된 사람은 박이 얼마나 악란하고 잔인한 살인자라는것은은 잊지않을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국민이 망각 즉 건망증이 있단는것이다.
박이 권좌에 있을 때 그의 딸은 의자에 앉아서 영부인 헹세로 국민총리와 백두진의장도 그여 앞에서 180도 허리 구부리고 인사하는 꼴악선이 참 가관이었다.
정동영의장의 말실수를 처음에는 사과로 바다들일 수 있다고 하다가, 밑도 끝도 없는 공세를 취하고 있다.
이단체 높은 감투쓴 안모라는 자와 그의 졸개들은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 협력하여 높은 감투를 쓰고 우리민중을 얼마나 탄압하였왔던가.
이자들은 툭하면 피지배계층 420만 노인 이름도용하며, 떠버리고 있으나, 실상은 한줌도 안되는 페거리에 지나지 안는다.
이자들은 무슨 행사에 동원될 때 예를 들면 약 3년전 우리대표 북한방문 귀국공항에 약 4.5천며이 동원된 늙으니들에게 일당비 4만원 주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된 일도 있었다.
이자들은 탄핵지지 집회에 동원된 인원에게 4만 밖에 안주고 나머지는 개인 착복하는것이 하나의 상례가 되어온것이다.
반면 탄핵무효, 민주수호 집회에는 분노에 찬 민중이 자기돈 쓰면서 세멘트 바닥에 앉아서 사회자 지휘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않았던가.
그리고 지난번 퇴물기생인 전직 총리들은 더 이상 촛불시위 중지하고, 헌재 결정을 겸허히 기달이라고, 힌술더 떠서 국론분열 운운하면서 자뭇 애국심에 호소하는것 같았다. 3.12헌정파괴 쿠테타가 일어났을 때는 침묵 일변도로 나오던자가 무슨 뚱땅지 같은 잠고대를 하고 있단말인가.
탄핵지지자들은 한줌도 인되는대, 무슨 국론분열 짖어대고 있 단말인가.
하믈며 군사, 파쇼정권에서 총리감투랄 쓰고 우리민중을 얼마나 탄압한 주제에...., 퇴물기생이어 더 이상 망신당하지 말고 입을 닫혀라!
젊은 동지여러분! 한총련을 합법화, 밍국적 국가보안법 폐지, 이념서적 자유스럽게 읽을 수 있는 법제정 누가 할 수 있단 말인가.
양심수, 시국사범, 찬총련 학생석방, 지명수배자 해제등은 누가 할수 있단말인가.
개성공단과 북한경제 진출이 하루속히 이루어지면, 우리의 우수한 테크노라지가 이북으로 진출하는데, 학생들, 젊으니들의 취업난이 일소에 해결될것이다.
앞으로 한반도가 물류센터 중심지 누가 만들수 있단 말인가. 바로 여러 젊으니들이 아닌가. 마침 총선시민연대에서 발표한 208명낙선자등 추방에 앞장서자!
아무리 박근혜군이 세대간 분열을 조장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단결하여 투표장에 나가면 208명 중 아마 3/2는 족히 낙선시킬 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역사를 고찰하면, 세계제 1차대전(1914년- 1918년) 원인은 오지라 항태자 암살이 아니라, 강대국간의 식민지 재분활 전이며, 제2차대전은 민주와 파쇼의 싸움이다.
87년 6월 항쟁은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는 하나의 도화선이며, 원인은 박정희새대부터 16연 동안 대통령 철권정치에 윈인이 있는것이다.
이번 3.12 민중의 분노가 폭발된것은 탄핵가결은 도화선이며, 그동안 대도집단의 패거리는 방탄국회 11번을 열고 다수당의 횡포로 이나라 민주주의가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것이 원인이 아닌가 본다.
민주시민은 탄핵무효, 민주수호이니, 모처럼 일치된 민의를 빈영하기위해서는 표의 분산을 막어야 하다.
전교조와 공무원노조가 특정정당 지지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데, 비난이나 항의시위할것이 아니라 법을 비꾸어야 하지 안는가.
누가 바꿀것인가. 노무현당 박에 없자않은가.
노무현당이 원내 다수당이 되면 헌재도 정치적 판단은 집어치우고 법적 판단을 내릴것이다. 또 한여자의 눈물의 쇼에 속지말자! 하나 웃기는것은 또 다시 호남당을 꿈꾸는 여인의 최후발악을 하고있으니, 가소롭지 않은가. 여자의 눈물은 침대에서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더욱 괴씸한것은 dj의 아들 홍일군을 내세워 고질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부치고 잇으니 말이다.
앞으로 만일 불행한 일 즉 우리민중의 법감성과 동 떠러진 판결을 낸다면, 이것은 법이 아니라 개x이나 다를 바 없다. 전국적으로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자! 6울항쟁 때 지방에서 서울로 못가게해서 약 키로 떨어진 곳에서 차를 정지시키고 수백명의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차를 새우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한다.
잔국 여러곳에서 이런일이 버러젔다고 한다. 수도권 전철도 예와가 아니다.
94년 한총련 발단식에 도 이와 같은 현상이 버러젔다고 한다.6월 항쟁 때 전경을 부분적으로 무장해제된 일이 자주 일어나자, 전경들 기가 죽어 서장의 공격 명령이 통하지 않았다고 한다.
무용지물이 된 국회와 헌재를 접수하여 해체시키어야 한다. 법의 존엄성이 상실되었는데, 무슨 헌재고 국회고 나발이고 있단 말이가.
국회와 헌재가 수구세력의 개가 되었는데 우리민중이 복종할 의무가 어디있단 말인가.
50만 이상의 군중이 여의도 편화광장에 모이면, 좋든 싫든 경찰이 슬그머니 우리의 평화민중에게 길을 비켜줄것이다 단 폭력시위는 금물이다.평화민중혁명이기 때문이다.이말은 정치검사 송광수검사는 내란선동죄로 잡아가지않으려나, 송광수검사는 인신국속에 maniac이기 때뭉에 하는소리다.
하기야 이대 얼간이 교수는 군쿠테타를 공공연히 성동하여도 불문에 붙이고 있는데,,,.
그러나 이러한 시민혁명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4.15총선에서 여러분의 대거 투표로 그것도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당을 다수당으로 만들면 된다.
우선 급선무는 인간쓰레기들 즉 두여자의 세대갈등과 지역주의 선동을 막고, 여런부들과 가장 가까운 부모형재를 성득하여 족벌신문 절독운동을,그리고 민족정지인 한겨레 신문 구독하도록 만들어야 하다. 여러분 이제 우리는 모두 4.15총선에 참가하여 투표율 80%이상으로 제고시키자!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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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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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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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도 안되는 지배계층 노인들은 마치 지기들이 전체 노인 420만을 대표한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으니, 이는 개가 웃을 일이다.
과거 우리들은 국가보안법이 무서워, 말하마디 못하고 꽁무니 빼는 비겁성, 또는 호구지책에 바뻐서 외면한 결과 오늘날 우리의 아들딸들이 민주화를 위해서 치렬한 투쟁을 하고 있다.
과거 이승만에서 ys파소 정권에 이리기 까지 사적감정으로 저놈 빨갱이다 하면 깡패경찰이나 같은 족속인 정보원들은 불문곡직하고 고문부터 시작하여 얼마나 많으 사람들을 관제공산당으로 만들오지 않았던가.
여런분들 말이 고문이지 물, 전기고문이나 야구방망이로 맞으면 아니 붙은 생피도 붙었다고 허위자백하게 된다는것. 천인공노할 범죄행위가 이니었던가.
예를 들면 인혁당, 서승형제 간첩사건등 숱한 관제공산당이 대량 양산되지 않았던가.
인간쓰래기 정치검사만 정의감과 민주주의에 투철하였다면, 이런 대량학살이 어떻게 가능하였겠는가.
혁신계의 혜성 죽산 조봉암선생도 육군 특무대의 공작으로 특무대의 첩자 양명산의 수만불의 재정지원으로 사형당하지 않았던가.
56년 대선에서 조봉암선생은 200만표이상의 표 획득에 힘입어 진보정당을 결성하게된것이다.
이승만이가 정부수립 하자마자, 친일파의 힘입어 국가보안법을 만들고, 그것만으로는 조선생을 사형시킬 수 없어서, 58년 12월 24일 강화된 국가보안법을 야당 국회의원 다 내쫓고 통과시킨것이다.
58년 여름경 조봉암선생을 구속시키고 59년 7월 30일 대법원에서 상고기각 사형확정이 되자마자, 재심청구여유도 주지않고 사형을 집행한것이다.
그후 박정희는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로 악용하여 오늘날에 이르게된것이다. 문민정부에서도 고문이 성행하다가, 국민정부 드러와서 비로소 고문이 일체 중지된것이디.
어디 미뿐인가. 언론,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었는데, 다수당인 한나라당 횡포때문에 집시법이 악법으로 변조되어, 평화적인 촛불시위가 불허된것이다. 이것역시 노대통령 당이 다수당이 되면 문제가 달라진다.
우리 피지배계급 노인들 이제 고문이나 가혹행위가 사라젓는데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우리가 지난 수십년간 허리띠 졸라매고 나면으로 끼니를 이어가고 있을 때 노인 전국연합회장단을 군사파쇼정권에 아부하여, 큰 감투를 쓰고, 매일 酒池肉林속에서 호화스런 생활을 하여오지 않았던가.
이치들이 하고있는 수작을 보면 우리 피지베곅급 노인들 이름 도용하여 막대한 공작금을 받아 파쇼당 차떼기 쿠테타도당을 위해서 일하고있다고 단정 아닐할 수 없다.
좀묘공원애서 70,80대 바둑두는 노인들 밥술이나 먹는 사람인데, 우리도 탄핵반대 민주항쟁에 동참하자고 권고하면,,이분들 왈 우리야 늙어서 좀 있으면 죽을뗀데.....,이말에 우리는 죽더라도 후손을위해서 우리늙으니들도 싸워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와 같이 우리늙들은 우리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후소을 위해 총궐기하여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우리후손들이 학문의 자유, 이념서적 자유롭게 읽을 수 있고, 애국단체인 한총련보고 이적단체라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적화통일 짖어대면서 반대하는, 대통령도 안중에 없는 무법 정치검칠 수뇌가 없는, 참다운 민주사회에서 살기를 바란다.
한줌도 안되는 지배계급 노인들은 마치 420만 전체를 대표하듯이 허장과세를 부리고 있는 자들이어! 더 이상 우리 이름도용하여서는 아니된다. 3월 13일 오전 11시 YMCA에서 약 70여명의 시민단체 대표들이 모여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였다.
각 시민단체에게 각자 10만원 요청에 나를 위시하여 약 20명의 늙이들이 중도하차하게 되었다. 그래서 범국민운동본부에 70,80대가 거의 없게된것이다.
그날 모였던 우리 시민단체 노인들 이제 돈이 필요없으니 우리 모두 탄핵무효, 민주수호 민중항쟁에 참가 하여주기를 이 촌로 간곡이 부탁한다.
전국에 있는 피지배층 노인여러분 우리 후손을 위해서 우리모두 민중항쟁에 참가하여 3월 탄핵반대 민중항쟁을 무혈 민중혁명으로 승화시키자!
한겨레페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화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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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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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5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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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미군철수 주장이나 범국민운동을 당리당략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번호:1622 글쓴이: 황두완
조회:11 날짜:2004/03/21 22:40
..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은 통일후에도 미군 계속
주둔 말을 하였는데, 이는 잘못된 판단이며, 결국 미국과
수구세력에 아첨하는 밀이라고 본다.
통일된 후 미국주둔 여부는 그때가서 국민이 결정할
문제이지, 지금부터 왈가 왈부 할일이 이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일부학생들이나 시민단체, 혁신계
주장에는 찬성할 수 없다. 그들의 투쟁목표는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함은 제언을 요치안는다.
물론 우리는 주권국가로서 국가보위을 영구히 외세에 맡길
수 없는는 일 어찌 모른단 말인가.
우리가 오늘날 미군철수를 반대하는것이 수구세력이나
그들의 용병인 반공연맹들의 짖어대는 적화통일인 북한의
남침이 아니라, 그보다 더 무서운 경제적 내부붕괴다.
우리의 군사력이 북한에 패배할 만큼 허약하지 않으나,
경제붕괴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우리는 미군의 한국주둔을 감수하여야
하는가.
우선 러시아 파이프라인을 통해 기름, 가스가 싼 값으로
우리 한국에 제공되고 우리의 철도가 시베리야을 통해서
구라파로 연결되어 원자제와 수출품이 그 곳으로 수입,
수송되는 것이다.
구라파로 해상 수송비는 한톤에 약 1200백여불에 비해
철도는 800여불, 약 4백여불 정도가 저렴하고 시일도
빠르다고 전문가들은 계산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동남아의 물류센터 중계소로
경제적으로 도약할 수 있다.
이러기위해서는 반드시 남북한 경계협력이 필수적이라는것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니친 말은 이니다.
2003년 4월 초 국회에서 "한총련 합법화" 포럼이
있었는데, 그 장소에는 수배자, 구속된 한총련 학생들의
어머니들이 수배학생 해제와 구속학생들의 석방을
절규하는 장소가 되었다.
법무부 검찰3과 과장이 멋모르고 북한의 남침에 대한
적개심 고취에 분개한 어머님들의 항의애 머리회전이 빨라
별탈 없이 수습되었다.
하마트면 욕설이 난무하고 연단까지 쫓아가 검찰과정
봉변달할 번 하지않았던가.
한총련의 시급한 당면 과제는 합법화다. 한참 면학애
전념할 나이에 수감 또는 수배당하고 있으니, 학생들
자신은 말할것도 없고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의 절규에
우리 늙으니들도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다.
여러분 학생들 투쟁일변도가 아니라, 합법화 쟁취하는것이
급선무가 아닌가. 우리에게 가장 큰 단점은 망각 즉
건망증이며, 우리민주 발전에 큰 장해물이 되어온지
오래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친일파 후예들은 말할것도 없고
군사,파쇼정권에서 우리민중을 학살하고 인권을 도살한
자들도 오늘날 국회밧지를 버젓이 달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그리고 2003년 5월 30일 저녁 7시 연세대에서 한총령 11기
결단식이 있었넌데 전 대학교수와 한약에 감초라고
선거부로커 백이라는 자는 한총련보고 합법화에 연연치
말고 투쟁일변도로 나가라고 격려의 말에 이런
미친놈들이 어디 있단 말인가. 현제 수배학생과 구속된
학생들이 증가일로에 있는데 무슨 투쟁일변도야 고
반대한바 있다.
과거 그자들이 아무리 사회적으로 저명인사라도 그자의
행위가 민주발전에 큰 지장을 초래하였다면 그자들
매장시키어야 한다.
87년 대통령선거 때 노태우로 부터 거금을 받고 출마한
선거부로커 소위 노동자 대표라는 백X완은 23만 약간
상회를 큰 성과라고 짖어대고, 92년 대선애서도 유명한
선거부로커 박X종과 더불어 얼간이로 부터 역시 팔짜
고칠 거액을 받고 출마하여 선거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민주발전을 후퇴시킨 자가 아니던가.
그 당시 YS,DJ, 정주영후보 3자간에 TV생중계가 거의
성사될 번 하였는데, 이치들 역사적 죄인들은 왜 너이들
만 TV중계하느냐 형평원칙에 어긋난다고 거세게 항의하여,
얼간이 얼씨구 좋다고 tv중계를 중단시킨 자들이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왓던가. 말만 문민정부이지,
전두화, 노태우전 대통도 감히 난입못한 성당에
깡패전경을 난입하여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들이 애국민주단체인 한총련에게
이적단체라는 올가미를 씨운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IMF국가부도위기를 맞아하여 우리국민이
얼마나 고생을 하였던가.
한총련의 시급한 당면과제는 합법화 쟁취가 아닌가. 누가
합법화에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단 말인가.
노무현 대통령과 인권옹호의 기수인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지시에 인간쓰레기 유명한정치검사 宋光洙가 대통령과
강장관에 항명하여 합법화가 죄절된것이다.
학생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의 정서가 받아들이지 안는
미군철수 주장은 걷어드리고 범국민 연대가 전개하고 있는
"탄핵 무효, 민주수호"대열에 참가하는것이 옳바른
행동이라고 본다.
2002년 대선 때 여러 한총련학생들을 맞났더니, 혁신계
노선이 좋은 점이 있으나, 안될 줄 뻔히 알면서 찍어주면
파소당 이회창만 어부지리 얻게되어 차선책으로
노무현정부를 밀어줄 수 밖에 없다는 말에 여러분들도
귀를 기울어주기 바란다.
과거 민주발전 과정을 보면 60년 4.19 학생혁명에서 87년
6월 항쟁까지 27년, 그리고 17년 만인 2004년 3월 12일
그동안 분열되었거나, 아니면 무관심하고 있던 온 게레가
헌정파괴, 우리국민주권 유린에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된
민주항쟁에 민주인사를 가장한 적대진영에서 프락치
침투에 경계를 게을리 하여서는 아니된다.
또는 모처럼 단결된 헌법수호 투쟁을 이용하여
당리당략으로 당세확장을 노리는 자들이 없는지 경각성을
늦추어서도 아니된다.
그리고 범국민운동본부에서 이런 불순분자들의 행동을
감시하고 침투를 막어야 한다.
범 국민운동의 "탄핵무효와 민주수호"운동에
노무현참여정부를 반동으로 매도하는 불순분자가 있다면
범국민운동본부는 이들을 견제하고 여의치 않으면 과감히
이자들을 추방하여야 한다.
이는 범국민운동본부의 투쟁목표에 배치되며,
자칫잘못하면 우리민주진영을 분열시킬 수 있기때문이다.
바로 이런것이 파쇼당의 노림수가 아닌가.
이치들은 우리의 단결된 민주세력을 분열시키기 때문이다.
여러분 이제 미군철수는 잠정적으로 접어두고 우리의
당면과제인 "탄핵무효와 민주수호"쟁취에 총력을
기울이자!
한사모, 한겨레 평화공동체,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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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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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4
글쓴이: 화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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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백정독재자 딸의 위선을 폭로한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인간도살자는 실미도 사건 뿐만이니라
여러곳에서 우리민중을 학살한것이다. 그런데도
국군묘지에 안장된것은 두텁고 넓은 지역이 버티고
있기때문에 가능한일이다.
요즘 차떼기 의회쿠테타도당은 총선유세에서 이제 제발
싸움질 그만두고 겡제를 살리자고 외치고 있다.
이것역시 탄핵정국으로 부러닥친 민의 역풍을 피하기위한
선거전략의 일환으로 나온 얕은수작에 지나지 안는다.
정치가 안정되어야 경제가 풀린다는것은 상식이 아닌가.
그런데 국민정부발족 이래 지난 6년간 야당은
의혹부풀리기, 정치공세로 일 관하여 오지 않았던가.
노무현대통령 측근자에 대한 특검팀은 무려 24억원을
낭비하고 근 80일을 70여명이 달라붙어 조사한 결과
모든의혹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젔으나, 누구 하나
책임지는 자 없지 않은가.
동대문 홍x표의원은 300억, 민주당 김x재의원은 50억
수수설이 거짓으로 드러난는데, 의혹부풀린 자는 책임을
안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와 같이 지난 6년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첵임지는 자
없으니, 이개 무슨 책임있는 의회정치란 말인가.
홍x표의원은 경제가 잘풀리면 야당이 곤란하다고 공공연히
떠버리고 있지 않은가. 국가대사를 당리당락에 악용하고
있으니,,,,. 인간 백정의 딸은 말로는 대통령탄핵을 백번
사과한다면서 이번 4.15총선은 노대통령의 경제파탄,
측근비리사건, 선거법위반에 대한 심판이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우리나라가 ys정권말기에 IMF국가부도위가를 맞이하여
경제가 거들 난것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이 때부터 노동판에 비정규직과 공직사회에서 임시직이
양산되어 오늘날 우리가 고통받고 있지않은가.
중산층은 빈공층으로 곤두박질하고 노숙자 역시
대량생산되지 않았던가.
경제파탄은 이미 ys시대부터 시작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증가되고, 경제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선거법위반이라고 하는데, 파시스트제1당의 두목은
95년 지자체, 96년 4.13총선에서 무려 1197억원 을
한나라당에 지원하지 않았던가. 일개 안기부부장이
지기재량으로 그런 천문학적 국고금을 좌지우지할 수
없다는것은 상식이 아닌가.
그리고 ys는 통치자금 1천여억원 말이 나왔는데, 어째서
야당은 일체 함구하고 있는가.
이는 엄밀히 따지면 역적질이나 다를바 없다. 즉 국가에
대한 반역행위가 이닌가.
그리고 노무현대통령 측그비리는 노대통령에 대해 반기를
든 악명 높은 유명한 정치검사 송광수가 노대통령
비리캐느라고 혈안이 되고 있는데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의혹부풀리기 챔피이언 홍의원은 부산기업으로 부터
1300억원 이 노대통령 측근 수수설을 족벌언론들은
사실인양 대서특필로 신문을 장식하지 않았던가.
서울도 아닌데 부산에서 어떻게 1300억원을 걷을 수
있단말인가.
또 면책특권을 악용한 김모의원의 50억 수수설도
허위사실로 밝혀지지 않았던가. 더욱이 묵과할 수
없는것은 인간백정의 딸은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당기면서, 거대여당이 되면 또 다시 1당독재가 된다고
떠버리면서 우리민중의 견제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또 하나위선은 멀정한 빌딩사무실 내팽개치고 철막생활로,
그것도 4.15총선이 끝나면 원대복귀한다고 이런 위선이
어디 있단말인가.
같은 족속 같은 gender인데, 역시 호남에서 dj 아들을
업고 지역갈등에 부채질하고 있으니, 이자 역시
인간쓰레기가 아닌가
가장 괴씸한것은 의회쿠테타를 일으킨자들이 참여정부
1년간 중간평가라고 우리민중을 또 다시 기만하고 있다.
의회에서 발목를 잡히고 있는데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단밀안가.
그리고 2002년 5월 경 북한 김정일위원장과 시진을
찍은것을 크게 부각시키어 대북사업 전향적으로
검토운운으로 우리 유권자들을 기만하려고 흉계를 꾸미고
있자않은가.
이번 4.15총선은 의회쿠테타로 헌정유린한 자들의 대한
민의 심판인데, 야당은 노대통령 실정에 대한 평가라고
우리민중을 호도하고 있다.
여자의 눈물이 역사를 바꾼시대도 없지않았다. 그러나
민주화된 민중은 이를 허용치 않으며, 3보1배의 가면도
눈섭하나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정말로 야당이 환골탈태하고, 석고대죄한다면 지역갈등에
부채질하거나, 눈물로 호소하고, 3보 1배할것이 아니라
부당한 탄핵소추를 취하하여야 한다.
다행이도 바람몰이에 동원되는 사람들은 젊으니들이 별로
없다는것은 우리 젊으니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진것을
입증하는것이다.
아무리 정부수사기관 높은 감투쓴자들과 용병을
동원하더라도 우리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못할것이다.
이번 총선은 인물대결이 아니라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이며,당과 정책대결이며, 3.12쿠테타도당에 대한
심판의 날이다. 우리모든 민주세력의 표의 분산을 막고
탄핵무효와 민주수호를 쟁취하자!.
한겨레 평화공동체,하나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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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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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4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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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힌노인회 전국연합회 회장단은 420만 노인이름 도용햐지 말라!
우리 늙이니들의 허리띠 졸라매고 이나라를 건설한것은
그대들 과거 지배계급이 아니라 우리 피지배계급 즉 서민
노인들이다.
야당에서 궁지에 몰리면 국민이름 盜用을 남용하고
있는데, 늙으니 지베계급도 예외가 이니어서 이 83세가 된
촌로 한마디 아니할 수 없다.
현 노인회전국 연합회 간부들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걸음마 나 살여라하고 도망가기 바뻣지 무슨 싸움이나
제대로 하였단 말인가.
싸움은 우리 피지배게급 즉 서민대중이 고군분투하다가
미군의도움으로 대한민국을 되찾게된것이 아니던가.
6.25전쟁이 일어나자 마자, 이승만은
서울방송국(덕수궁뒤)에 녹음테이프를 설치하고 연일
해주탈환, 사리원 점령등 허위방송으로 얼마나 많은
우리서민대중의 후퇴를 막지 않았던가.
이승만을 위사하여 군수뇌부는 6월 27일 한강을 도강하자
마자,한강다리를 끊어놓았으니, 임정요원과 많은
유명인사들이 북한에 납치되지 않았던가.
우리가 국토를 회복한것이 우리군의 힘이 아니라, 미군과
유에군의 힘으로 이루어진것 아무도 부인못할것이다.
허리띠 졸라매고 먹을것 제대로 못먹고 조국을
근대화한것은 그대들 지배계급이 아니라 바로 우리선민층
즉 피지베계급이 아닌가.
그리고 그대들 6월항쟁에서 무엇을 하였던가. 우리
피지베계급의 민주화운동 탄압에 혈안이 되고 우리 피
지배계급 민중을 말살시키려고 광분하지 않았던가.
지난 3.12 파쇼도덩의 의회 쿠테타로 헌정을 유린하였알
때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전국방방곡곡에서 분노에 찬 민중의 촛불시위가 요원의
불길처럼 타오르고 있을 때 탄핵지지 찬성하지 않았던가.
이번 우리당 정동영당 의장의 20,30대 젊으니들의 투표율
제고를 걍조하다가 나온 밀실수를 갖이고 야당은
당리당략을 위해 물고 늘어지다가 여론향배가 말실수로
인정하고 수구러들고 있는터에, 유독 대한노인
전국연합노인회장단은 잔국420만 늙으니 이름을 도용하여
정동영의장 보고 정계은퇴 운운하고 있는데, 한줌도
안되는 대한노인회 간부들은 파시스트 의회쿠테타당의
사주를 받아, 그들의 꼭두각시 노릇하고 있다고 단정할 수
밖에 없다.
엄밀히 따지면 우리 늙으니들 젊었을 때 부패, 부정
반민주주의를 외면하거나, 무관심하여, 젊으니들이
오늘날의 위기상황을 맞이하게 된것 우리 늙으니들
부끄러운 줄 알고 민주화 운동에 동참하여 탄핵무효,
민주주의 수호성전에 참가하여야 하지안는가.
그리고 그대 지배계급 늙으니들 오늘날 21세기에 살고
있으면서 19, 20세기 머리를 갖이고 있으니, 차라리
침묵을 지키는것이 이나라 민주화에 도움이 될것이다.
지난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그대들 지베계급
늙으니들 420만명이 단결하여 투표하였다면 서민출신이며
당의 지지도 제대로 못받고 있는 노무현후보가 당선될 수
있겠는가.
50대 이상에서 36%라는 경의적인 투표가 나온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대들 지배계급 노인들의 420만 대표성을
부정하는것이 아닌가.
그대들 한줌도 안되는 늙으니들 제발 420만 대표성
운운하지 않기르 바란다.
이 촌로는 62세인 정동영의장을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젊은 유능한 정치가 정동영의장의 앞날을 축복하고
밀어주여야 할 책무가 있는 늙으니들 정신좀 차리시요.
과거 그대들이 지지하던 대통령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법의 이름으로 살육하는 천인공노할 살인자가 아니었던가.
정의장 사퇴 않하면 장외투쟁운운하고 있는데, 어느
미친놈이 얼간이 장외투쟁에 참가하겠는가. 또 그
지긋지긋한 용병놀이할 작정인가. 허기야
차떼기당의 전폭적 지원이 있으니 할만도 하나,
우리국민의 웃슴거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대들 일말의 양심있단면 개과천선하고 이나라
민주발전에 이바지하고 평화통일에 기여하여야 한다.
우리 늙으니들은 얼마 않있어서 유명을 달리하게되니
악인도 죽엄앞에서는 착해진다고 하지안는가.
이미 많은 노인들 정동영의장의 말 실수 널이 이해하고,
용서하고 있는데, 한줌도 안되는 대한노인화 회장단은 더
이상 차떼기쿠테타도당의 이용물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괜히 평지푸파를 일으키려고 하니, 참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직 망녕도 이니라면, 이들의 음모가 순순치 않으며,
야당의 꼭두각시다 되었단 말인가. 더 이상 수모를 당하지
말고 입을 다물기를 바란다.
한게레평활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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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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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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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망신살이 뻐친 검찰수뇌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3.28 조회 89
요즘 검찰의 하고있는 작태를 보고 있노라면, 삼류코미디
같아 존경심이 가지 안는다.
이 모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단 말인가. 바로 다른사람이
아니라 宋光洙검사가 아닌가.
과거 대통령에게 충견, 주구노릇하여 우리민중을 탄압하던
인간쓰레기, 감투에 환장한 겅치검사들도 이런 웃지못할
코미디극의 연출은 없었다. .
송광수검사가 작년 2월 초 대검높은 감투자리에 지명
받았을 때, 아 이거 큰일 났구나, 국민정부 초대 장관
박상천를 그런 감투를 씨운결과 국정을 농단한 현철의
졸개인, 유명한 정치검사 태정, 진세, 광수등 비호하여
옷로비사건, 이용호게이트로 김대통령의 업적이 송두리체
문어지고, 민주당에 치명적 타격을 준 악몽이 떠올랐다.
제 버릇 개못준다고 송광수검사의 전매특허인 아부형 발언
즉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말에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아니나 다를 까 작년 2월 28일 국회인사청문회 김기춘군의
질의에 기달였다는 듯이 한총련은 이적단체, 적화통일,
구가보안법 폐지 반대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문제 즉
고문치사 같은 사건에는 책임(사임)을 지겠지만, 외부적
요인에는 절대 항거한다는 일종의 협박성 발언은
노대통령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하였다.
이말은 쉽게말하면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님의 개혁정책
반대로 인사조치에는 끝까지 법정두쟁도 불사한다는
일종의 협박이 아닌가.
지난 99년 5월경 대구고검 심재륜검사장의 비리로
사표강요에 반발하여, 검찰수뇌부 토진을 외치며,
법정투쟁에서 승소하여, 고검장직을 되찻은 일을
연상케하였다.
그러나 그때와는 상황이 판이하다. 검찰수뇌에 인간쓰레기
태정, 진세등 아부파인 청치검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그 때부터 노대통령과 강장관님 개혁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을것이라고 불길한 예상이 오늘날 꽉 들어맞지않았는가.
작년 6월 청와대 오찬에서 일개 검사장들이 작당하여
인사권 돌여달라고, 그후 이범관 광주고검장이 노대통령
말꼬투리를 잡고 전면도전하여, 노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여, 대통령의 대외적 이미자가 어떻게 되었는가.
송광수검사에게 어울리지 안는 높은 감투에 앉은 후
노대통령과 강장관님의 검사인사 정책에 일일이
반항한것은 항명이 아닌가.
78년 깁치열장관은 허형구 검찰국장을 불러놓고 검사장
인사를 대필시키었다고 한다. 무슨 검찰총장하고 인사
협의고 나발이고 있었단 말인가. 송광수검사도 그런정도는
알고 있지 않은가.
작년 10월13일 노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씀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처벌불가 말슴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망국적인 주장대로 송두율교수애 대햐
구속기소하고, 그 과정에서 관제공산당을 만들여고 반성
없다고 운운하였으니, 그렇다면 하지 않은 범죄까지
허위자백하란 말인가. 송교수는 학자로소 양심상 혀용할
수 없는 허위자백하라는 말인가.
송교수 수사과정에서 변호인 입회 없는 조사는 위법이라는
볍원결정을 대법까지 끌고가서 기각되었으니, 이거 무슨
개망신이란 말인가.
그리고 이번 대도 한나라당의원들에 대한 조사는 총선전에
하여야 함에도 최병렬군의 송광수검사 감투 짜른다는
협박에 송검사 한사람 감투욕심 때문에 총선후로
미루었다니, 검찰전체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았던가.
이달 3월 12일 야당의 의회 쿠테타로 헌정유린에
분노하여, 총궐기한 촛불시위 주최자 범국민운동본부
집행부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한 이유는
이런 민주인사들이 30일 경찰에 출두한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그래서 법원은 구속이 필요없다고 기각하엿으니 이거
무슨 망신쌀이 뻐첬단 말인가.
더구나 이런 시위문제 체포문제에 대해서는 사전
법무장관과 협의하기로 내부 방침이 있는데, 일부로 단독
영장 신청은 누가 시키었단 말인가. 바로 송광수검사가
아닌가. 이로 인해 검찰은 사상 처음로 이런 망신이 어디
있단 말인가.
대검공안 부장은 경복출신으로 그런 바보짓 하는 얼간이는
아니다.
그 분은 분별역있고 판단력이 있는분이다.
그리고 국민 70%이상이 탄핵반대 촛불시위가 어째서
송광수검사는 불법이라고 허용치 안는가. 불법은 이미
파쇼당이 저질러놓고 말이다.
요즘 수사기관 높은 감투 쓴자들의 행위를 보면, 파쇼당의
이해와 일치하는 수작은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을
지지하고 그 놈팽이들과 사전 접촉하고있지 안나 의심이
갈 정도다.
평화스런 촛불시위를 막는것은 전국방방곡곡에서 들불처럼
퍼지고 있는 민중의 분노를 잠재기위한 술책이 바로
헌정유린당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통일지사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는 이번
안중근의사의 평화상을 받았는데, 송검사는 천주교
신자로서 양심가책 안받는가.
그런 캐캐묵은 사고방식으로 21세기 민주검찰을 어떻게
이끄러갈것인가.
솽광수검사 잘들으시요.수사기관 독립은 행정부산하의
수사권 독림을 말하는것이지, 검찰공확국을 말하는것은
아니며, 더구나 송광수 한사람의 이해관로 쿠테타
대도들에게 면죄부를 주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좌우간 이번사태를 송광수검사의 감투유지에 이용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의 말이 송검사에 대한 불경죄나, 괴씸죄 또는
명예훼손죄에 해당된다면, 영장 갖어오면 기꺼히 법정에
나가겠다.
검찰의 압날이 걱정이 아니될 수 없구나!
어제(3월27일)광화문 용병들 집회에는 약 1천명 참 가련한
반공연맹 단체들 선전문에는 강금실 법무장관님과
지자체장관에 대한 비난삐라가 있었지, 송광수검사나
경철청장 말이 없으니 언제 부터 이들 용병들과
친해젓는지 알 수 없구나.
전국 경찰관, 공무원 여러분 상명하복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강금실법무장관님 말씀). 불복종운동을 전개고
이번 4.15총선에서 차떼기 大盜당과 이들과 야합한 당에
표를 주지말자!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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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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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0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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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독재자의 홀로코스트(holocaust=대학살)를 잊지말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03 조회 1
우리민중에게 큰 오류는 망각 즉 건망증이다. 파시스트 헌정파괴당은 시간이 약이다. 그리고 3.12부터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난 촛불시위를 악명높은 정치검사 송광수의 범국민운동에 대한 탄압으로 일시 중단되자, 이치들은 우리의 건망증에 기대하고 있다.
60년 4.19학생혁명으로 이제 우리는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가는줄 알고 희망에 부풀었다.
인간쓰레기 이승만은 걸음마 나 살이라고 자기 마누라 데리고 하와이로 도망가고, 4.19혁명 주체세력은 원대복귀 즉 학교로 도라갔다.
그런데 난데없이 중고등 학생들이 이승만 타도의 기치 놉이 들고 연일 데모, 파출소란 파출소 다 때려부시었으니, 경찰관은 다 자취를 감추었다.
왠 시끄러운 데모가 끊이지 않았다. 신선한 법정에서 피고인이 재판장석에 띠어올라가서 재판장 따구를 치는등, 사회불안이 계속되고 있었으나, 장면내각이 출범되어, 차차 사회가 안정되었다.
한데 이상한것은 학생들의 북한학생들과 직접회담을 주장하고 판문점으로 간다고 연일 교내에서 시위가 끊아자 않았다.
그때도 지금과 같이 미국이 가장 혐오하고 기피하는것이 남북한 직접대화이 었다. 친일파 두목 박정희는 학생들에게 자금을 대주고 데모를 선동하였다고 한다(알몸 박정희 최상철교수 지음).
박정희는 부산기지청 사령관이라는 한직에 있었는데, 그런 막대한 자금이 어디서 나올 수 있단 말인가.
61년 5.16쿠테타을 일으키고 그 학생들 모두 잡아넣었다. 쿠테타 명분은 사회질서 회복한 후 군에 복귀한다는 말을 일반민중은 믿고있었다.
65년 대일 굴욕외교를 맺고 불과 5억불 밖에 못받았으니, 이때 역시 학생들의 대규모 데모에 봉착하자 김종필은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 운운 미처도 보통미치지 않았다.
그당시 헌법에는 3 선 금지인데, 박도당은 70년 이를 개정하고, 71년 dj와 대선에서 자웅을 겨루게된것이다.
75년경 미 햐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소위 청문회에서 전 중앙정보부 김형욱부장은 71년 대선에서 dj가 이긴것을 대구, 경북에서 표를 갈아치워 박이 당선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박정희는 장기집권에 눈이 뒤집혀 인권을 학살하기 시작한것이다.
70년대 후반 프레이저 소위원회에서 그당시 제2인자 이x락의 둘째아들 이동복은 박대통령이 스웨스은행에 거액을 예금하였는데, 그열쇄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고 세상을 깜짝 놀래게하였다.
필립핀 아키노여사가 대통령에 취임하자, 스웨스은행에서 자진하여 미화 5억불을 반환한 일도 있었다. 아키노여사 지지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하였기 때문에 가능한일이었다.
어디 박뿐이겠는가. 정두환 노태우등도 예외는 아닐것이다. 박과 전두환 정권에서는 외국신문과 잡지는 반입이 금지되어, 미8군 법무감실에서 드려와서 번역하고 있었다.
박은 일제시 육군중위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에 압장서고 았었으니, 이는 친일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런데 파소당은 친일 성격규정을 중좌(현중령)로 슬쩍 박을 친일파에서 삭제시키이었으나. 이번 선거로 여당이 대승하면 다시 바꿀 수 있다.
일본이 항복한 후 만주에서 고아가 된 박은 장준하선생의 도움으로 무사히 귀국하게된것이다. 장준하선생이 자기를 지지안는다고 70년도경 중앙정보부 직원으로 하여금 실해힌갓이다.
박의 18년간 장기집권 중 대학교수등 많은 인사들이 의문사되지 않았던가.
73년 8월15일 박의 부인 육여사가 암살된 후 박은 이성을 잃고 우리민중의 귀와 입을 막고 살인마로 변하지 않았는가.
의사 김재규선생의 거사가 없었다면 많은 민중이 희생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요즘 김재규선생의 명예회복이 논의된다고 하니 다행스러운 일이다.
김재규선생은 단순 살인으로 징역7년인데 깡패 전두환이가 내란죄를 적용하여 사형시킨것이다. 김재규선생의 재산은 집두체로 수사관도 놀랬다고 한다. 자녀도 없으며, 상당히 청념결백한 고위인사라고 한다. 이런 천인공노할 범죄가 지속된것은 넓고 넓은 영남이란 지역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역갈등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 크나큰 우리민족의 통일에 큰 장해물이었다.
누가 타파할것인가.바로 여려젊은 통일세대가 이니던가.
만일 여당이 다수당이 되면 김선생뿐만 아니라 조용수 민족일보 사장, 인혁당사건등 여러학살사건 재판기록도 공개되어, 얼마나 많은 정치검사들의 공모죄가 폭로될것이며. 수십년간 인가쓰레기 정치검사들의 천인공노할 잔혹상도 알여자게 될것이다. 여기서 논하는것은 전체검사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일부 감투에 환장한 예를 들면 송광수검사같은 일부 인간쓰래기 검사를 말하는것이다.
좌우간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들도 독재자들의 살인극의 공범이라는것 아무도 부인 못할것이며, 아마 생각컨데 송광수검사도 양심이 있다면 이를 부인할 수 없을것이며, 하기야 송광수검사도 천주교신자이니, 양심은 있을텐데,,,,,..
이러한 일은 노무현당이 다수당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박은 여자관계가 복잡하다. 여쟈라면 허기진 거러지처럼 처녀, 과부, 유부녀 가리지안는 색광이라고 한다. 죽고난후 약 3백명이 넘는다고 하니 희대의 색마가 아닌가. 히루밤 150만원 주었다고 하니, 그 돈은 우리의 혈세가 아닌가. 그런데 왜 이승만과 박정희를 파시스트놈팽이들은 높히평가하고 있는가.
답은 간단하다. 지배계급이 기득권을 지키기위해서다. 박이 살아있을 때 박근혜군은 여왕으로 군림하지 않았던가. 총리, 국회의장이 180도 허리를 구부리거 있는 뉴스을 여러번 보아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가 막힌것은 이런자들이 또 다시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고 있지않은가.
이런 모든 폐단은 우리의 망각에 있다. 따라서 20,30,40대 젊으니들이 이를 타파힐 의무가 있다. 바로 잡아야 한다. 궐기하자!
이번선거는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이며, 의회쿠테타로 헌정을 유린한자들에 대한 심판이라는것을 잊지말자!
파쇼도당은 인물대결로 우리민중을 호도하고 있는데, 과거 군사정권이 우리민주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자들인데, 표를 줄수 있단말인가. 인물대결이 아니라 당을 보고 정책과 노선을 보고 표를 주자! 요즘 서울에서 출마한 파쇼당 부 두목은 이라크 파병 반대라고 짖아데고 있다. 제일 먼저 이라크 파병 주장한자가 여론조사에서 형편없다고 또 다시 우리민중을 속이려고 한다. 이자에게도 민중의 힘을 보여주자!
일전에 퇴물기생같은 전직 총리들은 촛불시위를 일체 중단하고 헌재결정을 검허이 기달리라고 말한 바 있 다. 이치들은 과거 군사정권에서 우리민주세력을 얼마나 타압하여 욌단 말인가.
이치들은 국론분열 운운하고 있지만, 광화문 시위에서 탄핵반대가 지지자들보다 몃십배 많은 민중이 동원되었는데 반하여, 탄핵지지세력은 한줌도 안되지 않은가. 무슨 국론 분열 말할 수 잇겠는가.
3.12 국회반란은 못본체하는 주제에 입을 닫어야 하지안는가.기생퇴물들!
안타까운것은 공무원노조와 전교조의 민주노동당지지 발언인데,
민주국가에서 공무원의 지지발언 문제삼을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법에서 불법이라고 규정하고 있으니, 우선 법을 고치려면 여당아 다수당이 되어야 하지안는가.
97년 12월 대선에서 권영길씨 민주노조 위원장은 여론의 불출마 권고에도 불구하고 출마해 노조워원등 수는 조합원 50만이상에 부양가족 합치면 150만 이상인데, 투표결과는 30만 상회로 망신살이 빧찼다고 하지 않았던가. 조합원들 자체도 등을 돌였으니 말이다.
어제 낮 박근헤의원의 마산 유세에 용감한 마산시민의 지역갈등 선동이라고 거세게 반대하였다는 기쁜소식이 있다.
마산은 60년 3.15부정선거에 제일 먼저 항의한 역사적으로 유명한곳이 아닌가. 학생 주열사의 죽음으로 촉발된 4.19학생혁명의 빌상지가 이닌가.
어제 정부관계자의 부적절한 발언 즉 김정일위원장 비방으로 남북이산가족 면담이 무사되었다니, 노무현대통령이 직무정지로 정부내 정치검사 송광수와 같은 남북관게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불순분자가 있으니, 이런 파괴분자들을 경계하여아 한다.
이제 우리의 갈길은 하나다. 즉 표의 분산을 막어야한다. 탄핵무효와 민주수호가 않인가.
이승민의 처 프랜치스카는 호주출생으로 세탁집 하녀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국모로 존경하고 있었던 파시스후예는 노대통령의 부인 권영부인의학벌갖이고 시비를 걸고 있다. 전쟁중에 돈 없어 학교 못간건이 무슨죄가 된단 말인가.
그리고 가관인것은 이화여대교수란 자 그 지긋지긋한 군의 쿠테타를 공공연히 선동하고 있다. 이대에서는 이런 광인은 쫓아내야 한다. 학생들이 이자의 강연을 보이콧하면 자연도태가 되지안는가. 젊으니들이어 가자 민주광장 즉 투표장으로! 일전에 정동영의장의 여러 젊으니들의 투표강조를 말하다가 잘못 표헌한것을 투집잡고 집요하게 물고느러지는 작태는 이 파쇼도당이 선거에 자신이 없기때문에 광란을 부리고 있는것이다.
나 80이 넘는 촐로도 이해하고 잇는데 문외한인 파쇼도당이 연일 문제삼고 잇으니, 이자들은 패색이 짙어지자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각 대학은 문호를 개방하여주기 바란다. 서울대와 연세대학 만 홈폐이지가 개방되어있다. 특히 서강대와 건국대눈 문을 닫어버리고 있으니, 정치검사의 작용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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