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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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4.26
글쓴이: 황두완

전직대통령들의 외화도피 찾아내고 부정축재를 국고환수하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26 조회 5
지난 50여년간 부패가 발본색원되지 안는것은 전 대통령들의 해외은익 재산을 찾아내지못하고 그들의 계좌추적이 없엇기 때문에 오늘날의 필연적인 비극이다.
74년 박정희 유신절정기에 그당시 명실상부한 제2인자 이x락의 둘째아들 동복은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박정희대통령이 스웨스 은행애 거금을 예금하였는대, 그 열쇄는 우리아버지 박에 모른다고 폭탄선언하여, 미조야는 물론 미 언론과 우리나라 높은 감투쓴 자들은 다 알고 있는사실이었다.
이미 근 40여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오리무중에 있는것은 넓고 넓은 지역의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누구 시혜자란 말인가. 말할 필요가 잇겠는가. 상식인데.
진위가르기는 어렵지 않다. 그당시 미하원 프레저 청문회 기록을 찾아보고, 언론사를 샅샅이 두지면 답은 자연이 나오게된다.
미국의 일반 비밀문서는 시간이 지나면 일반에 공개할 수 있기때문이다. 그후 전두완, 노태우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부정축재 뿐만아니라, 해외도피재산 있을 수 없다. 구조적으로 부정축재를 불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필립핀 아키노 여사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스웨스 은행에서 자발적으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5억불 예금을 돌여준 사례도 있지 않았던가.
그레도 가장 정직한 dj도 jp와 공조로 불가능하였으나, 노무현대통령은 우리 서민, 중산층에서 대통령으로 선츨히였으니, 이치들의 부정축재를 국고환수 할 수 있지않은가.
또 어떤자는 통치자금 1천여억원 움케주고 있는데도, 그렇게도 말이 많은 족벌언론들 조차 침묵일변도에 있으며, 심지어 정치권에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이자들은 성역에 있단 말인가.
해외도피 재산 찾아내는것은 어렵지 않다. 이치들의 가족, 친인척, 졸개들의 계좌추적하면, 알 수 있는 문재가 아닌가.
이런 시스템을 만들면 노무현대통령을 위사하여 다음 대통령들도 해외 도피 또는 국내은익재산 있을 수 잇겠는가.
누가 할것인가. 검찰에 송광수검사가 있는 한 불가능하다. 우리민중이 총궐기하여 부정부패 척결이라는 대명제하에 지난 총선낙선운동과 같은 부패척결 범국민운동단체를 전국적으로 조직하여, 탄핵무효 촛불시위을 이어가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단 촛불시위에 참가한 정당과 노조는 배제하여야 한다.
6월항쟁 후 꼭 17년만에 일어난 민중봉기를 당리당략에 이용하여 모처럼 단결된 민의을 분열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부패척결 범 국민운동에는 순수시민단체에 헌신한 많은 인사들이 주동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부패척결 범국민운동을 전국적으로 이끌어나간다면 노무현참여정부도 용기백배하여, 전직대통령들의 해외도피재산 찾아내기와 부정축제에 철퇴을 내릴것이다.
옛말에 웃물이 맑어야 아래물도 맑다는 격언이 있듯이, 전직대통령의 부정축재에 일대경종을 울여야 한다.
과거를 도리켜보면 대통령들이 앞장서서 부정부패를 저질렀으니, 밑의 놈들 죄의식도 안느끼고 앞다투어 해처먹어온것이 우리의 현주소가 아니던가.
그리고 독재자의 해외도피재산이 밝혀지면 마직막 남은 Tk지역벽도 힘없이 문어지고, 그 독재자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것이다.
열린우리당 구성원들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실현여부는 불투명하다. 그래서 우리민중이 3월 12일 촛불시위 하듯이 다시 촛불시위 할 것을 여러 시민단체에 제안하는 바 이다.
일거양득이 아닌가. 즉 고질병인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기때문이다. 도둑놈 대통령을 존경할리가 있겠는가.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81    
글쓴 날짜: 2004.04.26
글쓴이: 조현준

송교수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중지하고 재판부는 송교수를 석방하라

수정 / 삭제 No. 580    
글쓴 날짜: 2004.04.26
글쓴이: 김보람

국가보안법을.철폐하라!!
이 시대의 악법이다!

수정 / 삭제 No. 579    
글쓴 날짜: 2004.04.24
글쓴이: 이영주

국가보안법 철폐! 송두율 처벌,추방 반대!

수정 / 삭제 No. 578    
글쓴 날짜: 2004.04.24
글쓴이: 정종훈

합법으로 가장한 3.30 법원 쿠데타,
우리 잊지 않으리.

대한민국의 정의는 사라졌다.
헌법을 깡그리 무시하는 헌 법(국가보안법)은 즉시 철폐하라!!

수정 / 삭제 No. 577    
글쓴 날짜: 2004.04.22
글쓴이: 황두완

대검중수부장 안대희검사장에게 신신 당부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22 조회 6
우리민중은 작년 10월 하순경 안검사장의 불법선거자금을 개인착복하여 해외에서 호화주택이나 빌딩 매입한 죄질이 좋지않은 국회의원 척결한다는 말을 굳게 믿고 기달여온지 어언 6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각지구당에 1억이상 돈의 사용처 조사한다는 말에도 기대가 컸었다.
그런데 총선후에 출구조사 말은 안대희검사장 의도라기 보다 유명한 정치검사 宋光洙의 수작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작년 출구조사 말이 대검에서 흘러나왓을 때 인간쓰레기 최x렬군의 야당탄압 운운하면서 송과수검사 해임건의안으로 협박하자, 감투에 환장한 송광수검사는 :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고: 자기 입으로 짖어댄 말 조차 슬그머니 걷어들이고 총선후로 미루게된것이 아나던가.
일찍히 강금실법무장관님은 :상명하복:을 폐지하지 않았던가. 송광수검사는 그동안 노무현대통령과 강장관님에게 명령불복종등으로 거취를 곧 결정할 시기가 도달하였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이닐것이다.
송광수검사의 정치성향은 피 지배계급인 노무현대통령이 아니라 차떼기 쿠테타 지배계급당과 일맥상통한 점 많을것이다.
그동안 노무현대통령에 항명파동은 차치하고 총선전 민감한 시국사건에 연루된 인사들에 대한 구속은 사전에 법무장관에 보고하기로 법무부 사무규정을 어기고, 촛불시위 범국민운동 주최자 4명에 대한 영장이 기각되어 검찰에 망신살 뻐치게 한 사건을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조사방침에 일개 검찰총장 박에 안되는 송광수검사가 조사할여면 나를 먼저 조사하라고 큰 소리 친것은 국가기강을 문란케한 일대 범죄행위가 아니던가(설사 송광수검사가 대통령이라도 그렇게 말할 수 없을것이다).
송검사는 만고의 역적 박정희 망령바람으로 우리당은 거꾸러지고 파쇼차때기당이 윈내 과반수를 얻을것이라고 착각하고 장관보고 큰 소라치자 않았나 의심이 간다.
총장감투를 썼으면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하지안는가. 작금 한나라당에서는 박근혜군을 위시하여 그 족속들은 야당탄합이라고 발광하고 있으나, 이미 열린우리당이 과반수의원석을 찾이하고 있으니, 송광수거사가 반대하더라도 개짖은 소리로 치부하고 철저한 조사에 임해주기 바란다.
만일 총선전에 출구조사를 하였 더라면, 만고의 역적 박정희가 사라왔더라도 한나라당은 소수정당으로 몰락하였을것이다.
그리고 안검사장께서는 한나라당이 자진반납하면 출구소사 중지한다는 말은 천부당 만부당한 말이 아닌가.
이것 역시 정치검사 송광수의 최후발악이 아닌가. 안검사장의 조건은 대도들에게 면죄부를 주는것과 다를 바 없다.
정치적 문제해결은 노대통령과 열린우리당에서 할일이다. 단호히 송검사의 얕은 수작에 반대하여야 한다.
왜 우리 대다수민중이 부패착결을 왜치고 있는가. 부정부패는 국가를 멸망시키기 때문이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1949년 9월경 중국내전에서 장개석군은 독일과 일본을 처부신 최신형 무기로 무장한 정규군 3백만이 모택동군 제8론군은 연안 시골속에서 훈련도 제대로 받지못한 유격대에 대패헌것은 부패가 만연되엇기 때문이다.
1975년 4월 30일 미군 무기로 무장한 월남이 월맹에게 패배한것 역시 부패가 기승를 부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부정부패는 망국적 요인이므로, 우리민중이 총궐기히여 반대힌것이다.
안대희검사장은 정치검사 송광수간섭을 단호히 배격하고 철저한 출구조사하여야 한다.
검찰은 송광수검사나 파쇼도당의 주구가 아니고 국민의 검찰로 거듭태여나야 한다. 민주당에도 대선자금 약 2백억 횡령사건을 차제에 수사하여, 국고환수 시키어어야 한다.
과대망상증에 걸린 조수형군도 자기에게 어룰리지 안는 당 대표감투를 쓰자마자 제 일성이 행방불명된 2백억원 찾아내겠다고 호언 장담한 후 깜깜 무소식이다.
작년 나라종금과 관련되어 송광수검사의 서면조사 받은 박상천군 도 재조사하여 혐의가 있으면 사법처리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적료 받은 철새국회의원들과 북당비 2억받은 박근혜군도 철저히 조사하여, 혐의 잇으면 사법처리하여야 한다. 이회창씨에 흘러간 3억이라고 검찰에서 발표하였는데, 이회창씨의 기족이 관련된 돈도 철저히 조사하여야 한다.
검찰은 어느 특정장당이나 송광수검사 한사람의 검찰이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라는것 명심하고, 상명하복을 깨부시고 국민의 검찰로 거듭 태여나야 한다. 그 임무는 안대희검사장에게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이다.
그리고 항간에서는 전 대통령이 해외로(스웨스)빼돌린 거금을 그 가족이 관리하고 있다는 소문이 여성계에서 공공연히 돌고있는데, 전직대통령들의 계좌추적이 필요할것 같다.
전직대통령들도 계좌추적을 하여, 간난 손자들들 은익재산을 찾아내야 한다. 전두환씨와 노태우씨의 세살된손자도 수십억대의 부동산이 발각된 마당에 무엇을 주저한단 말인가.
전직대통령 계좌추적을 상례화 하면 앞으로 모든 대통령이 발각이 두러워서 절대로 부정축재할 수 없지않은가.
우리민중은 안대희 검사장의 일거일동을 주시하며, 따라서 기대가 크 다는것 잊지밀기 바란다.
반동 쿠테타도당은 대선자금 출구조사와 탄핵안 소추안 철회를 빠다조건으로 맞바꾸려고 한다는 풍문이 있는데, 우리민중은 단호히 이를 배격한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576    
글쓴 날짜: 2004.04.21
글쓴이: 최유선

국가보안법 철폐!

수정 / 삭제 No. 575    
글쓴 날짜: 2004.04.21
글쓴이: 권종상

아직도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일제의 잔재, 국가보안법은 꼭 없어져야 할 악법입니다. 그리고 그 국가보안법이 아직도 횡행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은 꼭 바뀌어야 합니다.
17대 총선으로 인해 진보 세력이 원내진출을 이뤘습니다. 그러나 총론은 진보의 편이라도, 이제 각론에서 이뤄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송두율 교수의 석방은 진보세력이 반드시 이뤄야 할 것중 하나입니다.
더이상 국가보안법이라는 우스운 법이 현실에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진보세력은 이 법의 철폐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국가보안법은 단순히 구시대 유물이 아니라, 이 땅에서 극우의 반동이 자라나도록 하는 양분이기도 합니다. 극우의 준동이라는 독초를 완전히 제거하려면 그 토양을 마땅히 없애야 합니다.
생각과 학문, 그리고 양심의 자유 자체를 박탈하는 악법, 국가보안법은 이제 반드시 없어져야만 합니다.

수정 / 삭제 No. 574    
글쓴 날짜: 2004.04.19
글쓴이: 황두완

유감스럽게도 www.anti312 홈페이지에 4월 17일 촛불시위 재개를 노사모와 열린우리당 짓이라고 비난일변도의 글이 올리고,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글이 실린것 보고, 허허 어느 짖구진 친구가 싸가지 없는 작난을 치고 있구나 절로 한숨이 나왔다.
범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숱한 촛불시위에 참가하였으나, 노사모나 열린우리당 말은 없고 다만 민노당에서 차떼기, 쿠테타도당과 열린우리당을 싸잡아 매도할 뿐이다.
그러면 이제 본론으로 돌아갈 까 한다. 우리민주시민이 애초 촛불시위 시작한 목적이 "탄핵무효, 민주수호, 더나아가 부패척결이 아니던가.
이번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이 과반 수를 넘는 의석과 의정사상 처음으로 민주노동당의 제도권 즉 국회에 진출한것은 우리민주시민들의 촛불시위가 결정적 역할을 한것 파시스트도당도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현제 노무현대통령은 정치적으로 해방되었으나, 법적으로 해결되지 않았다.
탄핵무효라 함은 원상복귀 다시말하면 노무현대통령을 유폐상태로 놓아두지 말고 원상회복시키라는 민중의 준엄한 명령인데, 아직 해결이 안되어, 국정이 표류상태에 있지 않은가.
게다가 민주수호와 부패척결이 되지 않앗다. 아직 우리민중이 쟁취한것이 하나도 없다.
이번 총선에서 궤멸상태애 빠진 민주당과 자민련은 예외로 치고, 만고의 역적 박정희 신드롬(syndrome= 증후군)으로 망국적인 지역사상에 불을 당긴 박근혜군은 몰락하고 있던 tk당을 부활시킨 것 우리나라 정치사에 큰 오명을 남길것이다.
총선후 상투수단으로 야당은 선거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환골탄대, 여야 상생정치한다고 입이 아프도록 뇌깔이고 있다.
민의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환골탄태는 야당의 과거 발목잡기와 3.12 의회쿠테타로 헌정파괴를 시정한다는 말이 아닌가.
이번 4.15총선은 탄핵에 대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아니던가.
박군등은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어, 간신히 tk당으로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다고 단정하여도 할말이 없을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탄핵받을 큰 잘못이 없는데, 같은 족속인 민주당을 앞세워 의회 쿠테타를 일으키어, 국정을 마비시키지 않았던가.
지난달 퇴물기생인 전직 국무총리들을 앞세워, 헌재 결정을 겸허히 기달리자고 나팔불고 있었지만, 이치들은 3.12의의회쿠테타로 헌정유린하였을 때 왜 침묵을 지키고 있었단 말인가.
이치들은 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에서 이자들의 충견으로 승승장구하여, 우리민주진영를 얼마나 탄압하여 오지 않았던가.
그리고 대통령 주구로서 승승장구한 자들이 아직도 정치검사수뇌, 대법원, 중앙선관위, 헌법재판소에 건재하고 잇으니, 이나라 민주발전에 큰 장해물이 되고 있으니, 앞날이 걱정된다.
박근혜군의 헌재 결정에 승복한다고 여야 합의운운하고 있는대, 여기에 함정이 있다.
헌재 구성원 면면을 보면, 박정희, 전두환 忠犬으로 우리민주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여, 승승장구하여, 오늘날 헌재 재판관이 되지 않았던가.
일전에 우리당 송영길의원 말씀 틀린말 아니다. 대통령충견으로 우리민주진영 을 무참하게 탄압한자들이 벼락감투를 쓰고 헌재 재판관으로소 우리국민이 뽑은 대통령 재판한다는 모순을 지적하였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수구언론은 떠들고 있단 말인가.
일전에 노대통령을 볼세비이크로 매도한 이정우 변호사는 어떤자인가. tk출신으로 박정희, 전두환의 충실한 주구로소 우리민주진영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공로로 전두환이가 대법원 대법관으로 승진시키지 않았던가.
제버릇 개못주다고 얼긴이 대통령은 정적 제6공 실세인 박x언의원을 증거도 없이 다만 정황증거로 1년 6개월 실형을 내린 94년 여름 대법원에서 사건 배당은 구술을 굴여서 대법관에 배당되는 전례를 깨고 이자는 자진하여 이사건을 맡아 원심확정으로 대통령 충견노릇을 단단히 한자다.
헌재 재판관들은 이치의 색갈론 논쟁에 제동을 걸지 않았으니, 헌재는 색갈론 논쟁터란 말인가.
그리고 노무현대통령 법정출두에 기각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유보라니, 이거 무슨 해괴망칙한 수작을 부리고 있단말인가.
그리고 또 다른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주구인 김기춘 변호사는 어떤자인가. 한번 삺여 볼까한다.
이치는 72년 10월 박정희의 제 2쿠테타 유신헌법 작성자이며(법무부 검찰과장) 그 공로로 신직수가 중앙정보부 부장으로 갈때 이치를 중정 대공국장으로 영전시키고 75년 4월 12일이 어떤날인가.
인혁당 사건으로 그 전날 대법원에서 사형확정이 내려지던 날, 오판을 방지하기위해 통산 6개월 재심기간을 주는데, 바로 그다음날 사형집행하고 그 시신은 유가족에게 인도하는것이 상례인데 강제로 벽제화장테어세 화장시키지 않았던가.
두사람의 시신에 고문흔적이 있다고 하여 이런 천인공노할 만행은 누가 주범이던가. 두말할 나위없이 박정희가 아니던가.
89년 무슨 해인가.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이 일어나던 해가 아니던가. 김기춘은 검찰총장으로 그 사건 전모를 알고 있으면서도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중지시키어야 하지안는가. 그해 서경원 전 의원 밀입국사건이 버러젔을 때 고문 둘째 두목 정x근의 잔인한 고문을 서전의원에게 하지 않았던가. 88년 부터 최고수사기관이 안기부가아니라 법무검찰로 넘어온것이다. 사람은 類類相從이라고 한다.즉 끼리끼리 모인다, 깡패는 깡패끼리, 도독놈은 도독놈끼리, 인간도살자는 인간도살자 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다.
그후 이치는 승승장구하여 법무부 장관를하고 92년 봄 저 유명한 초원복집에서 물에 빠저죽자고(실은 그런 마음 갖일 수 없으면서) 이것이 얼간이 마음에 들어 거재도 공천을 수어 3선에 당선한자가 아니던가.
좌우간 이자는 감투복이 우라지게도 많은 악명 높은 정치검사가 아니던가.
박근혜군과 수구세력은 믿는 곳이 있기때문에 무조건 헌재결정 승복 떠버리고 있는것이다.
노무현대통령 불법 유폐시키고 무슨놈의 상생정치 가능하며, 경제살릴 수 있단말인가.
박군은 말재주 부리지 말고 리더십을 발휘하여 탄핵을 철회하는것이 순리가 아닌가.
이미 박군이 선호하는 지역정서가 서서히 문어지고 있지 많은가.
불모지나 다를 바 없는 부산,경남에서 민노당과 어련우리당이 교두보를 확보한것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런 이유때문에 촛불시위는 노무현대통령의 원상회복이 이루어질 때 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법이 법이 아니고 개x이라면 때려업어야 한다. 물론 무혈혁명이다.
우리는 촛불시위를 노무현대통령의 원상회복될 때 까지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이다.
만일 불행히도 헌재 판결이 차떼기 쿠테타당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린다면, 우리 민주시민 이를 죄사할 수 없지 않은가.
다시말하면 우리민중 총궐기하여 50만이상의 군중이 인간 쓰레기 대도집단인 국회를 접수하고 더 나아가 같은 족속인 무용지물인 헌재도 접수하여한다. 물론 무혈혁명이다.
전번에 도율선생의 민중이 법이다고 설파하였느데, 한 40대 판사가 이를 반박하면서, 악법도 법이라고 짖거리고 있으니, 참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이말은 쏘크라테스가 한말인데, 이분은 기원 약4백년전 인물의 말을 인용아면서 도율선생을 꾸짖고 있다.
그당시 지배계급이 민중들의 복종을 강요하기위해 전가보도 빼듯이 이말로 지배계급놈들이 악용한것이다.
치열한 불복종운동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의 민주주의가 탄생되고, 우리도 민주주의국가를 갖게된것이다.
젊은 판사가 이런 무식한 법률지식을 갖이고 재판을 하고 있으니,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 촛불시위는 노무현대통령의 원상회복이 이루어질 때 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이번 24일(토요일)광화문에서 대대적인 20만이상의 민주인사들이 모여 이런 반동분자에게 경종을 울리자! 국폐모, 한사모 회원황두완

수정 / 삭제 No. 573    
글쓴 날짜: 2004.04.16
글쓴이: 황두완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16 조회 1
結者解之: 다시말하면 야당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철회하여야한다

이번 4.15총선에서 국민이 준엄한 심핀을 내렸기
때문이다. 돌일켜보면 지난 97년, 2002년 대선 패배 후
한나라당은 민의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황골탈태라고
우리국민에게 약속한 바 있지 않은가.
그런데 지난 6년간 그런 맹세에 역행하여 온것이
한나라당의 작태가 아니던가.
허구헌날 정쟁만 일삼고, 이번 4.15총선을 맞이하여,
정책대결은 간대없이 연일 권모술책등 싸움질 만
하여오지 않았던가.
이번 노대통령 탄핵 의회쿠테타를 계기로 고질병이며
망국적인 지역갈등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던터에,
박근혜대표가 인간의 약점인 감성에 호소하여 지역갈등에
불을 댕긴것은 박대표의 정치사에 큰 오점으로
남을것이다.
취미애의원도 이를 슝내내고 김대중선생을 팔고, 얼간이
홍일군을 앞세워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었으나, 용감하고
사리에 밝은 호남민중은 이를 거부하고 열린우리당 손을
들어주지 않았던가.
철웅성같은 영남의 벽이 경남과 부산에서 서서히 문어지고
있지 않은가.
대구 경북에서도 그런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일국의 민도
즉 의식수준은 서울에서 결정된디고 하지 안는가.
수도권에서 한나라당이 대패한것은 야당의 탄핵소추에
대한 민중의 준엄한 심판이 아니던가.
정당의 궁국적 목표는 정권 탈환이 아닌가. 그렇게
지방정권에 만
안주하고 있으면, 정권쟁취는 백년하청격이 아닌가.
박대표는 탄핵철회는 법에 없으니, 겸허한 마음로 헌재
결정을 기달이자고 운운하고 있으나, 탄핵소추 국회
가결은 일종의 쿠테타인데, 무슨 법위반 운운할 자격있단
말인가.
머지 않아 영남사람들도 감성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 찾을
날이 있을것이다.
박대표는 말로만 상생정치, 경제살리기 운운하지 말고
실천에 옮기어야 앞으로 정치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졸개 이정우 변호사를 시켜서 헌제에서
노대통령보고 쏘련의 볼쉐비이크라고, 힌슬 더 떠서
청와대 주의사람들을 뻘갱이라고 매도하였지만, 이번
4.15총선 때 수도권에서 대첩을 앉겨준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가 주목할것은 탄핵전 노무현통령과
열린우리당 인가가 오늘날과 같이 하늘을 찌르는 기세는
아니었다. 그런데 야당의 탄핵 소추한 가결로 이런 결과를
낳게된것이다. 야당에는 전략가가 없다는것이
입증된것이다.
結者解之라고 16대 국회 끝나기 전에 야당에서 탄핵안
철회하는것이 여야 상생정치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깡패두목 박관용군은 자업자득, 얼간이 전 대통령은
事必歸正 짖어대고 있으나, 우리 유권자들은 이를
용남하지 않고 탄핵쿠테타 주모자들을 이번 선거에서 대거
낙선시키지 않았던가.
그리고 이정우와 김기춘 변호사는 노무현 대통령을 헌재
법정에 출두시키어 족벌신문들의 힘을 빌어 정치공세를
취할여고 하고 있다.
대통령 법정출두는 의무사항이 이난데, 같은 족속인 헌재
재판관은 기각이면 기각이지, 무슨 유보란 말인가.
그리고 이정우는 헌재에서 노대통령 색갈론을 떠버리고
있으니, 헌재는 색갈로 토론장이 되어서는 이나된다.
한나라당은 차떼기로 돈이 많아서 그런지, 탄핵찬성등
군중동원에 돈으로 산 용병을 내보지 않기를 바란다.
탄핵무효 촛불시위 군중은 자기 돈 써가면서 세멘트
바닥에 앉아서 탄핵무효를 외치고 있는
애국민주시민들이다.
그리고 6월 국회가 개원되면 제발 의혹부풀리기나 마타도
띠우지 멀고, 생산적 국회를 만들어야, 다음번
대선(2007녖)에서 최고권력을 탈환할 기회가 올 수
있지않은가.
우선 급선무는 이번시민의 결정을 겸허이 받아들여,
탄핵정국과 이라크 파병문제를 3당 즉 한나라당,
민주노동당과 열린우이당 3당이 협의하여주기를 바란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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