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총 117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전 [
79
78
77
76
75
74
]
다음
 |
|
|
 |
|
|
 |
|
|
 |
|
수정 /
삭제
|
No. 590 |
 |
글쓴 날짜: 2004.05.10
글쓴이: 황두완 |
 |
 |
만고의 역적 민족반역자 박정희에서 얼간이 파쇼정권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정치검사 왕치들은 이런 평범한 진리 알리가 잇겟는가.
법적용에 형평성이 잃게되면 이는 법이 아니라, 개x인데, 미친놈이 아닌 이상 누가 이런 개x에 복종하겠는가.
오히려 불복종운동이 전개되고, 더나아가 시민항쟁. 민중혁명으로 정권이 바뀐것이 수천연에 걸친 인류역사라는것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전번에 우리나라 대철학가인 도율선생의 지적 즉 민중이 법이라는 만불변의 진리를 머저리 현직판사는 이를 반박하면서, 악법도 법이라고 궤변을 떤 일도 있었다.
이말은 쏘크라테스의 밀인데, 사전에는 기원전 약 4백년전 사람인데, 지금으로 부터 약 2천4백년전의 말이며, 과거 무수한 지배계급 놈팽이들이 무리 민중에게 절대복종을 강요하고 우리를 수탈하기위해 전가의 보도 휘들리듯 써먹던 말이 아닌가.
이치는 나이 40대인데, 이런 썩어빠진 머리를 갖인 판사가 법원장 높은 감투를 쓰면 75년 4월 인혁당 사건 대법원 정치대법관이 되고도 남을자가 아닌가. 그당시 판검사들만 정신차렸다면 고문에 의한 자백은 증거로 인정 않고 무죄를 내릴 수 있어다고 한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 까 한다. 작금 宋光洙검사의 작태를 보고 있노라면 정치권 부패척결에서 여야 줄타기 쉽게말하면 양다리 걸처놓은 수사가 않인지 의심하는 사람 어찌 나 한사람이겠는가.
민일 송과광수검사가 과거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치검사로서 우리민주진영에 끼친 죄상에 대한 속죄로서 4.15총선 전 파쇼차떼기, 쿠테타도당의 2002년 대선 불법자금 출구(각 시당)조사를 하였다라면 과거의 용서받지 못할 죄를 씿을 수 있는 좋은기회인데, 아쉬운 점 없지않앗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 후예 파쇼도당이 가을바람에 떠러지는 낙옆과 같이 괴멸되엇을 뿐만아니라, 부패척결이라는 일석2조의 성과를 걷을 수 있는 좋은기회이 었는데,,,,,,,,.
우선 재벌들에 대한 검찰권 행사가 솜방망이로 끝나지 않앗는가.
제발들은 생리상 반드시 대가성 즉 반대급부가 있지 않앗는가.
이 역적놈들이 4백억원을 주면 반드시 그 10배에 이상의 무형, 유형의 조건이 붙었을것이다. 주는놈 먼저 처벌하야야 받는 놈도 사라지지 안는가.
고질병인 정경유착 고리를 끊기위해서도 반드시 이 매국노들을 구속수사하였다면, 송광수검사는 우리나라 다수 민중의 박수갈채를 받앗을것이 아닌가.
일방적인 재발 봐주기 수사로서는 부패를 발본색원할 수 없지 않은가.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는 송광수검사가 자나 깨자 뇌까리고 있던 명언이 구두전으로 끝나지 않았는가.
이 책임 누가 진단 말인가. 우리민초도 그런데 하믈며 대통령도 우숩게아는 높은 감투까지 쓴 송광수검사가 식은 죽 먹듯이 식언을 일삼고 있느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지경이 아닌가.
95년 지자체 선거 당시 한나라당 사무총장 김덕용의원에 대한 의혹사건, 2002년 대선중 민주당 구 주류측에서 200억원 행방불명사건에도수사의 메스를 가하여야 하지안는가.
이돈은 민주당 구주류 몇놈이 분배한 사건인데, 국고환수 해야하지
안는가.
작년 나라종금 사건으로 서면수사를 받았던 박상천군도 다시 조사하여야 하지 안는가.
이치는 이제 국회의원도 아니고 룸펭이 아닌가. 송광수검사의 과거 상전이라고 특혜를 주어서야 되겠는가.
민주당 구 주류들 예를 들면 김옥두의원 비리가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이치들 치외법권이 아니지 안는가.
그리고 박근혜군인데, 복당비 2억원에다, 1억7천만원 불법자금이 드러나지 않앗는가. 송광수검사는 이화창후보 찬조연설 비용이라고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비호하고 잇으나, 그당시 찬조연설 비용은 한나라당에서 다 부담하였는데, 무슨놈의 찬조연설 비용 짖어대고 있단 말인가.
감영일의원님은 검사출신이며, 머리가 sharp한 분인데, 현찰로 주었다느 말에 거짓이 있겠는가.
벅근혜군은 수표라고 주장하지만, 현금이 틀림없으며, 정 의심이 간다면 양자 대질시키면 곧 알 수 잇는 문재가 아닌가.
그리고 1억7천만원 역시 조사햐여야 하지 안느가.
그러면 이런 수백억데 다시말하면 800여억대에 이르는 찬문힉적 액숙을 재벌로 부터 강탈한 돈을 이회창후보가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사전 사후 면밀한 이후보 지시하에 이루어진 일이 아닌가. 재벌이란 후보의 보장이 없으면 그런 큰 돈을 내놓을리 있겠는가.
이후보가 미국 갈때 3억을 서정우변호사가 주었을 때 이후보는 그돈의 출처를 모르고있어서 입건조차 않햇다고 송광수 검사는 말하고 있는대, 그렇다면 서변호사가 무슨돈이 많아서 3억원이라는 큰돈을 주었단 말인가.
송광수검사 법도 상식인데 그렇게 엉터리 발표로 무리민중 더구나 법조계 쟁쟁한 인사들 어떻게 남득시킬 수 있겠는가.
일언페지하고 총책임자는 이후보라는것 소위 수사에 엘리트 중 엘리트만 모였다는 검찰이 모른단 말인가.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있지 안나 의구심이 생긴다.
정치적 파장이 두려워서인가, 아니면 그 알랑꼴랑한 감투에 연연하고 집착해서 인가.
얼론보도에 의하면 이회창후보문제는 노무현대통령과 일괄 처리한다는 보도에 우리민중등 웃기고 잣뻐젔네.라고 빈정대고 있다.
宋光洙검사 똑똑히 들으시오. 대통령은 내란 외란 외에는 검찰의 소추받지 안는다고 법에 명시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노무현대통령의 임기 후에 일괄처리한단 말인가. 소가 웃을일이 아닌가.
송광수검사도 명이 길면 임기가 9개월 밖에 남지 않았는가. 그리고 작년 2월경 총장으로 지명받자 마자, 검찰개혁이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과 같다는 말 우리뇌리에 아직도 생생하다.
그런데 송검사의 궤적을 보면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님의 개혁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 오리혀 큰 소리치고 있 으니, 검찰의 쿠테타란 말인가.
송광수검사는 그대의 전매특허인 아부성 발언 천하일품이며, 제버릇 개못준다는 말이 있는데, 높은 감투쓴 자는 일구이언하여서는 아니된다. 얼마 남지않은 기간에 법의 형평성원칙이 지켜자야 하지안는가.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
|
|
 |
|
수정 /
삭제
|
No. 589 |
 |
글쓴 날짜: 2004.05.06
글쓴이: 황두완 |
 |
 |
날짜: Thu, 6 May 2004 16:21:05 +0900 (JST)
발신: "두완 황" 주소록에 추가
제목: 청와대 계시판에 올린 "암 당연히 찾아내서 환수해야지!에 답변.
김 대중이 홍걸이에게 보낸 비자금과 스위스 은행에
숨겨둔 비자금 모조리 찾아내어 국고로 환수해야겠지.
물론 두환, 태우 는 말 할 것도 없고...........
이글은 수색견(초의선사)의 5월5일자 글에 대한 답변이다.
암 !당연히 찾아내서 환수해야지 !
글쓴이 (아이디) 수색견 (초의선사) 날짜 2004-05-05
오후 05:49:22
83세가된 이촌로 이메일에 글를 올릴때는 반드시 사실에 근거한 즉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그렇지 않고는 파쇼쿠테타 도당의 홍x표의원들의 의혹 부풀리기, 허위사살유포등으로 자칫하다가는 명예훼손 또는 허위사실 유포등으로 패가망신하게 된다.
비근한 예를 들면 민주당 김경재군은 법정에서 30억원 베상금과 형사책임을 면할 수 없게되지 않았던가.
의혹부풀리기 둘째가라면 서러운 홍x표의원은 대선 후 부산기업으로부터 당선축하금으로 1천3백억원 노무현당캠프에 제공설로 얼마나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
이와같이 억축이나 황당무계한 의혹 부풀리면 우리나라 민주발전에 절대로 도움이 되지안는다.
이촌로가 "대통령들의 외화도피 찾아내고 부정축재 국고환수하자!의 글은 사실에 근거를 둔것이다.
만고의 역적이며 깡패두목 박정희은 1972년 10월 유신쿠테타로 국내외적으로 접법성과 정당성을 인전받지 못하자 초조한 나머지 사꾸라 야당총재들과 국가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명분을 내세워 야당총재와 년 2,3회 여야영수회담을 개최하고 뒷구멍으로 거금을 사구라 야당총재에게 주어왔기 때문에 이 얼간이 배신자 총재들은 머리가 터지도록 총재자리에 사활를 걸고 싸웠던것이다.
박은 미국을 의식하여 주미 김동조대사를 위시하여 박의 주구인 고관들을 총동원하여 미국 양하의원들과 정부고위신사들에게 로비활동으로 거금을 준것이 들통나, 73년 경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진상조사를 하게된것이다.
미국에는 로비이스트가 많으나, 단 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잇으나, 허가 없으면 불법단체로 응분의 책임을 저야한다.
74년경 프페이저 청문회에서 그 당시 한국정부 제 2인자인 이x락의 둘째아들 동복이가 박정희대통령이 스웨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열쇄는 우리아버지 박에 모른다고 증언하여, 미국언론과 일본 시문에 계재된 사실이다.
이 사실은 청문회 기록을 되저보면 사실이 판명될것이며, 신문도 역시 같을것이다.
그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화 재산 도피도 해외 언론에 공개된 사실이지만, 국내언론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하지 않았던가. 그당시는 외국신문 잡지 반입금지되었으나, 미 8군 법무감실에서 갓다가 번역한 일이니, 거짓이 있겠는가.
반입이 금지되고 있었느나, 권력기관 장들은 비밀리에 반입하여 미국정부와 의회, 언론사들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박정희나 전두환등도 무섭지만 그보다 미국대통령들에게 더 많은
괸심을 두었던것이다.
그리고 ys문제는 95년 지자체와 96년 총선에서 무려 1197억원 국고금 유용문제인데, 이런 천문학적 액수는 일개 장관에 지나지 안는 권영해 안기부장 재량으로 우리혈세를 유용할 수 있겠는가.
이는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는 문제다.
그후 우라나라 언론에 공개된 통치자금 1천여억원도 오리무중이다. 그렇게 의혹부풀리기 좋와하는 족벌언론들 침묵일변도 이니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가
이와 같이 이 늙으니가 지적한것은 사실에 근거한 것인데, 수색견(초의선사)의 5월 5일자 글은 아무근거 없이 김대중선생과 홍일의원을 이런 인간쓰레기 족속에 넣고 매도하고 잇으니, 혹시 차떼기 파쇼도당의 용병이나, 파쇼도당의 앞잡이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이 늙으니를 혹시 호남인으로 오해할 지 모르나 비 영호남인라고 밝혀둔다.
만일 김대중선생과 홍일의원이 명에훼손,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면, 어떻게 책임질 수 있단말인가.
만에 하나 김대중선생이 통치자금 1천여억원 슬적하고, 95년 자자체, 96년 총선에 ys와 같인 직접개입 하였다면 족벌신문들이 침묵을 지키고 잇겠는가.
또한 인간 쓰레기 정치검사가 그냥 놔두겠는가. 벌써 영어의 몸이 되어 중형을 받았을것이다.
젊고 젊은 앞날이 청청한 사람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함브로 짖아대다가 패가망신 하기 쉽지 않은가.
말이란 한번 내 뱉으면 다시 주서담지 못하기때문에, 말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그리고 내킨김에 한마디 추가하고저 한다.
즉 역대대통령들의 부정축재(해외도피자산 포함)를 척결하기위해서는 모든 친인척 계좌추적하고, 대통령임기중 몇억원이 아니라 몇십억원 또는 몇백억원 증식한 자는 부정축재자로 간주하고 재판절차를 밟아 국고환수하며,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한다.
이렇게만 한다면 역대대통령의 직위를 이용한 부정축재 사라질것이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
|
|
 |
|
수정 /
삭제
|
No. 588 |
 |
글쓴 날짜: 2004.05.04
글쓴이: 황두완 |
 |
 |
이글은 필요에 따라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제 목 인간 쓰레기 정치판검사를 몰아내자!
만고의 역적 이승만독제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망국적
정치쓰레기 판검사의 살인법 적용으로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이나면 장기간
옥살이를 하였왔던 말인가.
마침내 수평적 정권교체로 김대중정부가 탄생하였을 때
인간 살육자 정치검사들 이제는 우리가 죽었구나, 깩소리
한마디 못하고 납짝 업드리고 있던 정치검사들!
김대중선생은 한세기 또는 두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위대한 정치가이며, 철학가인데,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된것은 김대중선생의
일생에 큰 오점이 될것이다.
그동안 썩을대로 썩어빠진 정부에서 가장 시급한 개혁이
요구되는 부서는 다른곳이 이아라, 바로 정치검사인데, 그
법무 검찰 장관에 동교동계도 아닌 공짜배를 탄
박상천군을 그에게 어울리지 안는 장관감투를 씨웠으니,
그때부터 오늘날의 검찰쿠테타 요인 잉태된것이다.
박군은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태정, 진세, 광수들을 비호한 결과 어떤 사태를 몰고왔는가.
옷로비산건으로 세상을 들긇게하였으나, 국민정부
선정으로 96년 총선에서 수도권 54대 40의 수세인것을
56대 40으로 여당이 역전승한것 널이 알려진 일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2001년 들통나 그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동대문과 구로
자기 텃밭에서 참패를 면치못하였다.
그여파로 2002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를 면치못하였다.
국민정부 발족초기에 97년 대선불법선거자금에 메스를
가하는것이 부정부패 척결에 필수적인데도 박군은 무슨
이유인지 손를 대지 않았다.
97년 대선에서도 이회창씨 당선 확률이 70%에 육박하여
재벌들이 앞다투어 거금을 이후보에게 갖다 바치었았다고
한다.
그들의 불법자금을 검찰에서 수사하였다면, 오늘날과 같은
깡패 한나라당이 있을 수 있겠는가.
따라서 dj의 업적이 더욱 빛났을것이다. 이제 한줌도 안되는 인간쓰레기가 참여정부을 흔들고, 공공연한 쿠테타를 일으키어도 누가 하나 제지하는 사람이 없지 않은가.
어제 3월30일 오전 10시 송두율교수 선고공판에 갔더니, 돈받고 나온 용병들 약 5,6명의 늙으니들 이쪽 민주인사들의 대거 참가로 기가 죽었는지, 슬그머니 도망갔다.
지난 3월9일 공판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한총련 합법화는
누가할 수 있단말인가. 국가보안법은? 정치는 현실이다.
작년 10월 13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노무현대통령은 송두율교수에게 관용을, 강금싱징관님은 " 설사
김창숙으로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이에 반기를 든자는 인간쓰래기 송광수검사라고 강조하고,
선고 후 법정애서 이제 우리의 갈길은 하나다. 누가
사면을 내릴 수 있단 밀안가. 두말할 나위없이 노무현
당이 이닌가. 이제 표의 분산을 막고 여당을 밀어주자,
3월9일 재판에서 이와 유사한 말을 하자, 저 유명한 대선
부로커 백x완과 시민단체 tv타기 좋와하는 자들 못마땅한
태도로 법정을 나가버렸다.
그런데 이날 선고날에도 가족인터뷰에서 tv좋와하는 자들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있으니....., 문제는 송교수가족의
비통을 해결하기위해서는 정치적으로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사명밖에 없지않은가.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대통령당을 원내 과반수로 만들자!
이렇게 말하자,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 못마땅한
표정으로 제지하려는것을 계속 말을 이어갔다.
함세웅신부님과 리영희 교수와 같이 모든 욕심을 버리기
바란다.
다음은 검사출신으로 무죄가 없는 분을 내가 거명하며,
그분은 서울대교수진에서 90년 만의 수재라고, 높히
평가받는 선생을 소개하고, 그분의 법률사무실에는 많은
율사들이 있어서 검토하여 자신 있으면 맡을것이며,
이분은 tk이지만 물욕이 없고 정의감이 풍부하여 맡을
개연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부언하기를 검사는 무죄가 있으면 검사로서 출세가
막히여, 옷을 벗게되기 때문에 공소권 유지하려고 혼심의
힘을 다 한다고. 이를 역이용하는것이라고.
이번 4.15총선에서 노무현당이 대첩을 얻으면 인간 쓰레기
송광수 검사와 그의 졸개 몆놈은 옷을 벗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송광수검사는 임기제(2년)운운할 지 모르나, 93년 ys는
박종철씨와 김두희씨 두 검찰총장를 갈아치우고, 심지어
대법원장 김덕조씨도 내쫒지 않았는가. 하물며
송검사는 항명파동에 주동자가 아닌가.
고등법원은 일심보다 더욱 보수적인 정치판사집단일 가능성이 높다. 두달안에 항소기각 결정이 내릴것이
획실시된다고,,,. 법원에 이범렬부장판사와 양헌부장
판사와 같은 정의의 판사가 없다는것이 오늘날 법원에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엄밀히 따지면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으로
국가보안법이 사장되었다. 송광수검사와 차떼기당과 이에
야합한 제2의 파쇼당이 국가보안법 페지를
막고있는것이다. 그리고 학문의 자유가 없지 않은가.
웃기는것이 판결문에 늙은 미치광이나 다를바 없는
탈옥자의 말을 증거로 채택하였으니 말문이 막힌다.
탈북자는 원래부터 지기주가를 올이기위해 거짓, 또는
광언을 일삼아온것이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다.
앞으로 대법원장은 재조가 아니라 개혁적인 인물
다시말하면 재야에서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뽑아야한다.
이것 역시 우리민주시민과 대통령이 할 수 잇는
고유권한이다. 현 대법원장은 정치판사 인적청산이 아니고
지기보신과 인기괸리에 몰두하는데, 열중하였기 때문에
오늘날의 정치판사가 창궐하게 된것이다.
답은 하나다. 우리의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당을 찍어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를 몰아내자!
그리고 송두율교수 홈폐이지(freesong.jinbo.net)문호를
개방하자! 배타성을버리고,도움이 되는 사람은 다받아
주어야 한다.
송교수를 간첩으로 몰고 중형을 내라라는 망언을 한자의
글은 받아들이고, 혁신계에 비판적인 사람에게는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는가. 평일 촛불시위에도
""턴학무효와 민주수호"인데 이와는 동 떨어진 당리당략을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발언권 재한하는 젊은사회자는 각성하여야 한다
그렇게 협소한 자는 오히려 표를 깍는
역효과를 낳기쉬웁다.
앞으로 송두율교수 문제와 촛불시위를 당리당략에
이용하지 말아야한다. 자칫하면 우리 분노에 찬 통일된
민주인사들의 마음에 분열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다.
이것은 적대진영 즉 차떼기, 헌정을 유린한 파쇼도당의
원하는 바가 아닌가.
한겨레평화동동체, 한사모, 국페모 회원 황두완
|
|
|
 |
|
수정 /
삭제
|
No. 587 |
 |
글쓴 날짜: 2004.05.02
글쓴이: 황두완 |
 |
 |
파쇼차떼기, 의회쿠테타 도당에게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바로 서민, 중산층을 대변하는 열린우리당에게 당부하는 소리다.
전자는 아직도 수구냉전 사고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적화통일, 북한이 변화 않하고 있는데, 우리만 무장해제라고 짖어대고 있으니, 열린우리당은 제반 만주갸혁을 지향하고 있기때문에 우리민중이 4.15총선에서 예상외로 대첩을 앉겨주지 않았던가.
그러면 이제 국가보안법 유래를 설명할 까 한다. 나이가 근 80이 다 되어야 1945년 8월 15일 해방역사를 알 수 있을것이다.
해방 직후 국내 정파는 3개 즉 아승만괴 김구선생을 한축으로 하는 우익과 민족의 지도자 여운형선생을 축으로 하는 민족진영, 그리고 박헌영을 축으로 하는 좌익진영으로 갈라젔다.
후에 이승만의 한반도의 영구분단 즉 단독정부 수립야심을 알고 김구선쟁은 이승만과 갈라지게 된것이다.
해방즉후 이승만 지지층은 한민당과 친일파등 한줌도 안되자, 초조한 나머지 우리민족 한대뭉치자고 무원칙하게 친일파들을 비호하였다.
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되자, 친일파의 도움으로 일제시 우리민족을 탄압하던 조선치안유지법을 그대로 번역한것이 오늘날의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국가보안법이다.
조선치안유지법은 법원 영장없이 경찰서 유치장에 2년까지 장기구
속하는 일 비일비재하였다.
국가보안법은 국가보위가 아니라 정권안보로 남용되어, 우리민족진영과 야당탄압으로 약용되어 온것 사실이 아니던가.
56년 대통령선거에서 신익희후보 급서로 이승만과 조봉암 양자대결애서 조봉암선생이 이승만의 총투표수에 50%이상 득표하자, 깜짝놀랜 아승만등 수구세력은 기존의 국가보안법으로는 조봉암선생 죽일수 없다는것을 개닫고 1948년 12월 24일 (크리머스 이브)밤 국회의사당애서 농성중인 야당국회의원들을 깡패무술경관을 동원하여 야당국회의원 다 쫓아내고 통과시킨것이다.
그 결과 59년 7월 30일 이나라 혁신계의 거성 죽산조봉암선생을 간첩이라는 누명을 씨우고 사형시키고. 바로 다음해 60년 4월 학생혁명으로 이승만은 권좌에서 쫓겨난것이다.
61년 5.16쿠테타로 집권한 역시 같은 족속인 박정희는 이 보안법으로 얼마나 많은 우리민주 인사들을 학살, 장기간 옥살이 시키자 않았던가.
박정희도당은 자의적으로 이법을 적용 즉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국가보안법을 남용하여오지 않았던가.
박정희는 유신쿠테타를 이르키기위해 72년 7월 4일 이른바 7.4남북공동선언으로 우리민중을 또 기만하지 않았던가.
그당시 일부학자들은 국가보안법을 적용하면 박정희와 이후락은 사형감이라고 쑥덕공론하고 있었다.
그후 노태우 전 대통령도 우리민중의 불만을 해소하기위해 북한카드를 들고나오지 않았던가.
그러나 이치들은 우리민중을 기만하기위한 술책에 불과하였으나, 2000년 6월 15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남북화해, 협력, 더나아가 평화적 통일을 지향하여,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나오게된것이다.
엄격히 말하면 구가보안법은 사장된지 오래된 애물단지가 되지않았던가.
과거 파쇼놈들으 주구인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와 그의 상전들이 개정, 폐지를 극구 반대하여온것이다.
그러면 파쇼도당은 그렇다치고, 열린우리당 내에서도 전면 폐지에 소극적이라고 하니, 어안이 벙벙하다.
이번 총선에서 여건이 불리한 우리당을 원내 과반수를 만들어준것은 한총련 합법화, 국가보안법 폐지도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라는 것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과거 소수여당시에는 눈치보느라고 고양이에게 누가 방울을 달것인가 주저하였으나, 이제 상황이 180도 달라지지 않았는가.
이제는 서로 앞 다투어 고양이 목에 방울울 달여고 경쟁할 판이 아닌가. 열린우리당내 수구의원들 정신 좀 차리시게.
우리당에서 국가보안법 전면 페지가 아니고 개정이면 민노당은 반드시 폐지를 내놓을것 아닌가.
정치란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 과거 로 지향하면 또 다시 소수 여당으로 전락한다는것 불을 보듯 뻔하지 안는가.
민노당에서는 그럴준비가 되어있다고 하지안는가. 정치란 미래지향적이라야, 20,30,40대 젊으니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지안는가.
앞으로 선거의 강적은 부패될대로 부패된 파쇼 한나라당이 아니라, 민노당을 의삭하여, 진보적 개혁정책 개발에 박차를 다하여야 하지 아는가.
과거에는 소수당이므로 구각보안법에 손질을 할 수 없다는 말에 우리민중은 전적으로 동의하였으나, 이제 원내 과반수가 되엇으며, 민주당에서도 찬성표가 나올것이고 민노당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할것이 아닌가. 무엇을 주저망설이고 있단 말인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여도, 반국가단체는 형법으로 대처하고 잠입이나 탈출문제는 출입국관리법을 적용하면 충분하다고 학계와 시민단체의 일치된 견해다.
열린우리당은 원내 다수당이 되었으니, 번동본자들의 눈치 볼필욜가 있겠는가.
물론 얼론개혁 입법 시급한 과제 우리민중 몰을리 있겠는가. 6월 이면 광역단체장과 지자체의원들 보궐선거가 있을텐데 이런자세로 임하다가는 좋은 기회 놓질 까 우려된다.
언론개혁과 보안법폐지등 시급한 개혁심사 기구를 분야별로 구성하여 개혁과 폐지에 착수한다면 열린우리당이 대승을 걷을 수 있을것이다. 이런 하늘에서 준 기회를 충분히 살리도록 개혁에 매진
하도록 부탁한다.
ys는 접권전에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다가, 집권하자 마자, 집권하여보니 구가보안법이 필요하더라, 최형우 내무장관은 한 술 더 떠서 국가보안법은 고문 좀 하여도 갢잔지 않으냐고 망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YS정권에 실망하지 않았던가.
ys실정을 반면교사로 삼고 젊으니들과 학생들에게 신바람나는 정치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 개혁정책에서 민노당에 뒤 떨어지지 않도록 긱별한 노력이 필요할것이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
|
|
 |
|
|
 |
|
수정 /
삭제
|
No. 585 |
 |
글쓴 날짜: 2004.05.01
글쓴이: 황두완 |
 |
 |
4.15총선과 두 마녀의 출현.
수신: webmaster@eparty.or.kr
참조: kww@polcom.co.kr
이번 4.15총선은 민주와 파쇼와의 싸움이며, 대도들듸
의회 쿠테타에 대한 민중의 심판이다.
그리고 고질적이고 망국적인 지역갈등이 서서히 문어지기
사작하였다.
그런데 난데없이 두 마녀의 출현으로 지역사상에 불을
댕기고 많은얼간이들이 이들의 장단에 장구치고 북치고
심지어 병신춤까지 치고 있었으니, 얼마나 이 얼간이들을
홀이고 있었단 말인가.
그렇다면 이 마녀들은 양귀비와 같은 천하일색이란
말인가. 아니다 그 정반대다.
만인을 웃겻다 울였다하는 사자후도 아니었다
이치들은 가냘푼 gender를 내세우며, 아거의 눈물을
흘리면서 핸드백 3백만원, 1백만원 호가하는 옷을 걸치던
군상들이 갑작이 서민생활을 한다면서 멀정한 빌딩사무실
팽개치고 철막당사로 옮기고 서민으로 탈 바꿈하였으니,
가관이 아닌가.
또 한 마녀는 우리민중이 존경하는 김대중선생 이름 까지
盜用하면서 그분의 아들 머저리 같은 홍일군을 불모로
잡고 3보1배 시늉하느라고 무릅까자 벗겨지서 피가
나올정도로 기진맥진하여 입원까지 하였다고 한다.
이 마녀는 악어의 눈물까지 흘리는 쇼를 부리면서
다른곳은 다 지더라도 호남만 석권하면 제2의
김대중선생과 같은 불사신이 될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던
같았다.
김재중선생이 가장 싫어한것은 이른바 색갈론과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는 일이 아니었던가.
이번 호남민중은 타도의 대상인 숙적 제1호가
한나라당인데, 이치들과 야합하여, 의회쿠테타로 헌정을
파괴시킨것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내린것이라고
단정하여도 실언은 아닐것이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민주당 얼간들 어디로
가야하는가. 일본 같으면 자결하였을것이다.
물론 이마녀는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
당선에 큰 공헌한것 우리민중 잊지않고 있다.
일설에 의하면 법무장관 희망하였는데, 노무현대통령은
총선이 불과 1년 1개월 정도 밖에 안남아서 지역구
관리때문에 비례대표만 입각시키었다고 한다.
좌우간 이번 총선에서 호남민중의 위대한 결단력에 경의를
표하고 충청도에서도 jp의 마지막 호소마저 물리치고
거의 열린우리당 지지한 용감한 결정에 머리 숙여 감사할
뿐이다.
앞으로 인주당 재건 떠버리지말고 3.4명 당선자들은
열린우리당과 노무현대통령에게 악절적 파과행동은 하지
않은 줄 알고있다.
엿정을 참작하여 열린우리당에서 받아 줄 개년성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조준형, 박상천, 전균환, 김경재등은 앞으로
정치생명이 끝났다고 보아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또 다른 마녀다. 이 마녀는 웃으면서
뺌치고 잇으니, 요 주의 마녀가 아니던가.
지역사상에 불을 댕기자, 모여든 얼간이군상들. 이래노니
독재자들이 우리민중을 수십년간아나, 바보취급하고
인간살륙정치를 하여온것이 아닌가.
이 마녀 역시 큰 절로 1백8번하고 상복(검은 색)까지 압고
국민에게 용서를 바란다고, 역시 아거의 눈물 글성거리는
쇼를 부리고 과거를 뉘우친다고 떠버리고 있었다.
그런데,잘못한 내용이 없다. 그저 막연히 국민의
용서운운, 이는마치 작년가을 불법대선자금 검찰에서
수사하자. 나데없이 이회창씨 나타나서 모든죄가 나에게
잇으니, 내가 형무소간다고 운운하여, 오히려 검찰을
당황케 만든것과 무엇이 다른단 말인가.
게다가 깡패두목이며 인간 도살자 박정희 까지 들먹이며,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언지 않았던가.
호남과 충청도에서는 이를 단호히 거부하고 정의의 손을
들어주었는데, TK에서는 이런 위선자의 말을 믿고 싹쓰리
하엿으니, 우리 정치발전사에 일대 오점으로 남을것이다.
그런나 용감하게도 일부지역에서는 이마녀의 지역갈등을
단호히 거부하였으니, 이는 앞으로 지역갈등이 서서히
문어지고 있다는 조짐이 보이고 있으니, 반가운 소식이다.
그리고 소위정직하다는 이 마녀는 복당비로 2억원은
수표가 아니라 헌금으로 받았다고 검찰에서
밢표한터에, 이치는 수표라고 고집부리고 있다.
검찰수사가 틀릴리 있겠는가. 게다가 1억7천만월 수수설도
검찰에서 발표하였는데, 검찰수사는 거의 정확하다는
정평이 나 있지않은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마녀들의 지역선동으로 차떼기
정당의 부패정치와 의회쿠태타에 대한 심판이 TK에서
좌절되어, 이역적들의 싹쓸이 의석 찾이하였으나,
우리민중은 파쇼도당에게 여러번 속아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이상 속지않을것이라는 TK민중의 전언이다.
자기철학과 비전없이 독재자를 팔고 미소작전에
지긋지긋하다고 민중은 외치고 있다.
얼마 않있어서 이들에게 도 민중의 준엄한 철퇴가
내려질것이라고 확신한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
|
|
 |
|
수정 /
삭제
|
No. 584 |
 |
글쓴 날짜: 2004.04.29
글쓴이: 황두완 |
 |
 |
ys는 반드시 법정에 출두하여야 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4.29 조회 1
법은 만인에 펴등하며, 아무도 법을 초월할 수 없기때문이다. 그렇다고 악법도 법이라는 약 2천4백년전 쏘크라테스의 말이 진리라고 믿어서가 아니다.
일전에 우리가 존경해 맞이안는 도율선생의 민중이 법이라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얼치기 판사는 이를 반박하고 악법도 법이라는 망언을 맹신한것은 더욱더 아니다.
그 당시 지배계급 놈팽이들은 피지배계급을 통치하기위한 수단으로 이를 악용하여 온것이다.
그러나 이제 21세기는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서 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지난 4월27일 YS가 4월 30일 안풍사건으로 법정에 출두할 수 없다는 변을 보고 한마디 아니할 수 없어서 펜을 들었다.
YS는 재임기간 중(93년 2월 25일 부터 98년 2월 24일 까지) 돈 주고 받을 일 없어서 법정 출두 필요치 않다고 말했는데, 안풍(소위 안기부 자금)사건은 ys의 재임기간 중 발생한 사건이며, 문제는 이 혈세유용 자금이 안기부예산 불법전용이냐, 아니면, 강삼재피고인의 주장대로 YS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가에 대한 법원의 증인 신문이다.
안기부장이 아첨과 아부로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았더라도 1.2억원도 이닌데, 일개 장관에 지나지 안는 권부장이 95년 지자체선거와 96년 4.11총선에서 무려 1197억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자기재량으로 유용이 가능할 수 잇겟는가, 하는것이다.
ys의 변명을 보면 동문서답이다. 그레도 일국의 대통령 까지 지낸 인사로소 부끄럽게 자괴하고, 법정에 서서 진실을 밝힐 의무가 있지 않은가.
법은 상식이다. 그런 맥대한 국고금 (얼밀히 따지면 우리의 혈세)이 대통령의 승인없이 어떻게 유용될 수 있갰는가. 이는 역적질이나 다를 바 없지않은가.
만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나 노무현대통령이 이런 엄청난 반역행위를 하였다면, 의혹부플리기 광태 좋와하는 족벌언론들과 수구세력이 이렇게 침묵을 지킬 수 잇었겠는가.
심지어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들 조차 꿀먹은 벙어리신세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ys집권 5년동안(1993년 2월 25일 부터 98년 2월 24일까지)치정이 민주적이었단 밀인가.
아니다. 그와 정반대다.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들은 승승장구하고,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도 성역시하고, 6월 항쟁때도 명동성당을 침범하지 않았는데도 용감무쌍이 아니라, 만용에 가득찬 YS는 주저하고 있던 내무장관 김태호보고 명동성당에 공권력 침입명령으로 더러운 전경구두 발로 성당를 유린하고, 농선중인 노동자들과학생들에게 가혹행위를 하고 구속시키지 않았던가.
매일 지랄탄 마구 쏘야대며 거리를 온통 가스탄으로 물들이고, 밤마다 각대학에 역시 지랄탄 쏘아대며, 잠자던, 또는 공부하고 있던 학생들을 마구 연행에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행위, 심지어 96년 8월 15일 연세대에서 8.15해방 기념 연례행사 후 귀가하려는 학생들 퇴로를 끊고 이틀동안이나, 집에 못가도록 하여, 기진맥진한 학생들을 체포,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행위를 하지 않았던가.
그것도 부족하여 민주 한총련에게 이적단체라는 올가미를 씨워 인간쓰레기 정치 검사들은 상계도 이를 구실로 학생들을 탄압하고 있지 않은가.
한마디로 말하면 경찰은 민주경찰이 아니라 꺙패경찰로 만들지 않았던가.
게다가 IMF국가부도위기를 맞아하여, 근로자에게는 임시직이라는 딱지가 붙게하고, 공무원에게는 잡급이라는 역시 임시직이 양산되고 중산층은 빈곤층으로 몰락되었다.
어디 그뿐인가. 박종철검찰총장과 김두희총장도 임기전에 갈아치우고, 김덕조 대법원장도 사감으로 쫓아내는 즉 3권을 장악한 독재자 박정희에 비견할 수 있는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던가.
그리고 대통령까지 한 인사는 말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그래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말과 행동에 조심하고 있었으며, 전과 노 두 전직 대통령은 2002년 12월 대통령선거에서 속내는 지지하는 후보가 있어도 전직 대통령다운 처신을 한 반면, ys는 이회창후보 손을 들어주었으니, 이거 무슨 망신살이 뻗첬단 말이가.
좌우간 ys는 폐일언하고 법정에 나가서 진실을 밝히고, 법적책임 질 일 있으면 구차하게 피할 생각말고 당당하게 응해야 ys를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민중에게 더 이상 실망을 주지 않기 바란다.
만일 체포영장이나 구인장이 발부되면 그래뵈도 대통령까지 한분으로소 대외적으로 채면이 말이 아니지 안는가.
정치뿐만 아니라 일반세상사가 옥의나 감성이 아니라, 이성과 합리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