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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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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09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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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3당 野合은 민주주의에 역행이었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6.09 조회 1
일전에 파쇼차떼기당의 제2인자가 90년 3당합당으로 노무현 참여정부가 탄생하게 된것이라고 사실을 왜곡하여 발표하였는데도 호사가나 장안에서 내노라 하는 녹객들 조차 침묵일변도로 있길래, 이 촌론 역사왜곡을 바로 잡기위해 한마디 아니할 수 없어 펜을 들은것이다.
과거에는 침묵은 금이요, 응변은 은이라고 일컬어 왓으나, 이제 시대가 달리지지 않았는가. 그리고 젊으니들의 망각(건망증)을 깨우치기 위해 반드시 사실을 밝히어야 하지안는가.
87년 6월항쟁으로 쟁취한 고귀한 대통령직선에서 양김의 감투싸움으로 분렬되어 그 반사이익을 얻은 노태우 전 대통령은 학생들과 노조원들에게 상당히 유화적 태도를 취했다.
특히 정승화 전 육군참모총장과 장태완등 전 군수뇌부들은 군사법장에서 2등병으로 강등, 파면된것을 원상회복시키고, 연금도 주게된것이다.
게다가 전두환도당의 쿠테타로 집권하자, 공무원 약 3천여명을 파면시킨것을 전원 원상복귀시킨것등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다가 6공의 실세인 박모의원이 내각제를 고리로 89년 dj에세 3당합당을 제의하였으나, dj는 국민배신할 수 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하자, 궁여지책으로 ys와 3당 야합하게된것이다.
그때 ys느 왈 구국의 결단으로,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드러가야 한다느 이상한 놀리로 3당 野合하게된것이다.
그후부터 노태우 전대통령은 180도 전환하여, 학생들과 노조원들을 탄압하고, 온거리를 지랄탄으로 뒤덥게하여, 눈과 코가 매워 거리를 다닐 수 없었다.
ys의 궤변 즉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속에 드러가야 한다는 말은 군사정권소굴에 드러가, 정권잡으면, 민주개혁한다는 말인데, ys는 집권 5년 동안 말로만 문민정부이지, 군사정권보다 더 가혹한 탄합으로 일관하지 않았던가.
노조원들과 학생들의 정당한 평화적 시위군중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자, 갈곳없어 명동성당으로 도망가 농성하고 있었다.
명동성당은 전두환과 노태우도 성역시 하여, 감히 난입을 못하고 있었는데, 만용을 부리는 ys는 그당시 내무장관 김태호는 명동성당을 성역시하여 침입을 못하자, ys는 문민정부에서 셩역이 어디 잇느냐고 일갈하여, 더러운 전경군화발로 유린, 농성중인 학생들과 노동자들에게 가혹행위, 구속시키지 않았던가.
밤마다 지랄탄 마구 쏘아대고 교내에서 공부하거나, 또는 잠자고 있던 학생들을 뚜들게 패고 연행하는 일 다반사가 아니었던가.
야당시절에는 국갸보안법 폐지 깃발높이들고 항상 데모에 압장 섰었다. 그런데 집권하여보니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다느니, 내무장관 최형우는 한술 더 떠서 국가보안법위반은 고문헤도 괞잔치 안느냐고 망언도 서슴치 않았다. 그리고 한총련대의원대회가 연례적을 치러지고 있었는데, 원천봉쇄하여, 얼마나 많은 학생들과 전경이 충돌한 일 부지기수다.
96년 8.15일 연세대학 해방축재는 연례행사인데, 집회가 끝나자, 학생들의 귀가를 의도적으로 막고 약 3일간이나 포위하여 기진맥진한 학생들을 전쟁을 방불케하는 육공작정으로 참가 학생들 무려 3천여명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행위, 구속시키지 않았던가.
그것도 모자라 애국학생 댠체인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고가, 상계도 이적단체 떡지가 붙어, 수많은 학생들이 영어의 몸이 아니면, 지명수배중에 있으니 말이다.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님의 한총련 합법화를 전향적으로 검토지시가 있었는데도, 최고정치검사 송광수는 적화통일 짖어대면서, 항명파동도 서슴치 않아 난관에 봉착한것이다.
ys실정은 어디 이뿐이던가, 경제를 거들나게 하고 국가부도위기 즉 IMF위기를 몰고오지 않았던가.
국고부유 딸라가 3뱁억불 이하면, 비상이 걸리는데, 39억불로 되었는데도 어불관여의 태도를 취하다가 우리민중이 엄청난 고초를 겪지않았던가.
YS는 군사정권과 타협하여 정권을 잡고, 민주탄압에 혈안이 되었으니, 그결과 우리민중을 도살한 박정희와 전두환 졸개들 집단인 차떼기당이 이직도 우리민주개혁의 발목을 잡고있지 안는가.
YS집권으로 하나회 군사조직 청산하였다고 큰 소리치고 있으나, 그보다 더 무서운 영호남 지역갈등 골이 더욱 깊어지지 않았던가.
그리고 95년 지자체, 96년 총선에서 여당선거자금으로 무려 1197억원을 퍼붓고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던가.
게다가 집권시 통치자금 1천여억원이 행방불명이 되엇는데도, 아무도 이문제를 거론하는 인사없으니, 참 회한한 나라가 아니던가. 만일 역으로 DJ라면 어떻게 되어겠 는가. 이미 오랜전에 영어의 몸이되고 언론의 도마위에서 난도질 당하지 않았겠는가.
DJ와 차별성이 또 있다. 2000년 4.13총선에서 동대문에서 낙선한 허인회씨는 당선자와 낙선자가 청와대 방문하였을 때, 허인회씨의 DJ에 대한 큰 절을 족벌신문들은 이조시대에 머슴과 상전이냐고 큰 절 얼마나 비난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몇년전 이인제의원의 YS에 대한 큰 절에 대해 이의 제기하거나, 빈정대는 사람 한사람도 없었으니, 이렇게 사람차별할 수 있단 말인가. 아마 생각컨데 영남이라는 두터운 지역벽이 YS를 비호하고 있기대문이 아닌가.
노무현정권 탄생은 3당야합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우리민중 특히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이루어진것이다.
92년 YS의 집권은 군사정권과 야합, 6월 항쟁덕택으로 정권을 잡게된것이다. 97년 12월18일 대선은 YS의 집요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DJ가 승리한것 역시 학생들과 젊으니들의 궐기로 악조건에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었던것이다.
앞으로 역사는 바로 잡아 후세에 물여줄 책임이 기성세대에 있지읺은가.
국폐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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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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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08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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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은 잘못사용하다가는 부메랑이 되어,오히려 사회 조롱거리가 되기쉬우니,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2004년 3월12일 오전11시 56분경 국회깡패두목 박X용군이 파시스트도당의 의회쿠테타로 헌정을 유리한 이른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액가결에 의사봉을 내리치기 전에 열린우딩에 "자업자득"이라고 짖어댄 말이다. 여러분들은 짖어댄다는 말은 개가 짖어대지, 인간은 멸시적 말로 짖거린다고 한다. 그날 파쇼도당의 의회쿠테타는 시장 장돌뱅이도 이런 저주할 개지랄은 하지않았을것이다.
그런데 4.15총선에서 여당의 압도적 승리로 자업자득이란 말이 부매랑이 되어 깜패왕치 박X용군에게 도라가지 않았던가.
5월 30일 16대 국회폐회식에서 박군의 정계를 떠나는 마지막 고별사에 얼간이 차떼기 대도 몇마리만 참가하였으니, 박군은 불명예 제대하는 수모를 겪었으니 말이다. 참으로 가련하도다!
그런데 같은 족속이 있다. 3월 12일 오후 2시경 많은 시민들이 노무현대통령 유배에 비통에 잠기고 있을때 유독 정치검사 참피이언 宋光洙는 만면에 희색을 띠우고 의기양양한 모습이 tv에 포착되었다.
허 허 저친구(송검사)는 노무현대통령이 탄핵으로 청와대에서 내쫒게된것이 그렇게도 기뿌단 말인가. 송검사에게 묻지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의 대선 불법선거자금 수사를 묻자, 법과 원칙대로 대답하였는데, 송검사의 법과 원칙이 空수표로 끝나지 않았던가.
박근혜군의 복당비로 3억 7천만원, 안대희검사장은 작년 초가을 불법대선자금을 대선비용으로 사용치 않고 해외에서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않은 국회의원들 발본색원 한다고 우리민중에게 약속한 바 있는데, 깜깜 무소식이다.
누구짓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송검사가 아닌지 의심하는 인사들 많다는 것 명심하여야 한다.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30일 촛불시위 주최자 범국민연대 대표4명은 이미 경찰에 출두한다고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대검공안부 부장 홍경식으로 하여금 이들 촛불시위 대표자 4명에 대한 영장신청 가긱되었으니, 이거 무슨 개망신살이 뻐첫단 말인가.
한총련이나 시국사건 구속을 사전에 법무장관에 보고한다고 법무 검찰 사무규정 위반은 강장괸님의 조사한다는것을 송검사는 대검 조사할여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큰 소리처서 강장관님 조사를 불능케 하였으니, 강장관님과 송검사 중 누가 상관인지 우리 민중을 어리둥절하개 만들지 않았는가.
강금실장관님 낙마시키려는 책동을 참여연대등 시민단체에서 항의소동이 버러지자, 중단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평화시위인 촛불시위를 지자체장관은 허용하였는데, 유독 송검사는 불법이라고 촛불시위를 탄압하지 않았던가.
이런 불쾌하고 불미스런 고위공직자로서는 하여서는 아니될 일이, 4.15총선에서 여당의 대첩으로 막를 내리자, 송검사는 부랴부랴 언론에 그런 말 한일 없는데, 언론에서 조작한 일이라고 궤변을 떨지 않았던가.
다른 언론보도는 신빈성이 약하지 만, 송검사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민족정지인 한겨레신문보도는 기자의 오보나 허위사실 유표일리가 잇겠는가.
그레서 자업자득은 깜패두목 박X용군과 송광수검사에게 부매랑식으로 도라왔다고 단언할 수 잇다.
이제 이런 인간 쓰레기 족속들 말은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도라갈 까 한다.
인간쓰레기들 차떼기 파시스트들이 우굴거리는 17대 국회에서 우리민중의 기대가 자못 컷던 열린 우리당 일부족속들에게 자업자득이란 말이 해당되지 안나 많은 사람들의 판단이다.
이번 4.15총선에서 우리민중이 우리당을 원내 다수당으로 만든것은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더 나아가 평화적 남북통일을 쟁취하라는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작금 우리당의 의원 152석은 불안한 과반수가 아니던가. 정치검사 두목 송광수검사의 검찰장악으로 예를 들면 대통령과 강장관님의 령이 서지 않고, 송검사는 오히려 항명파동을 일으키어도 속수무책이 아닌가.
게다가 송검사는 꼴갑한다고 불법대선자금 수사에 편협된 길을 걷는, 즉 줄타기수사를 하고 있으니, 언제 과반수의석이 붕괴될 지 모르지 안나. 송광수검사는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국가기강을 문란케 하였으나, 이런 기강을 바로잡아야 하지안는가.
그리고 시급한 당의 선거공약인 언론개혁, 사법개혁, 국가보안법 폐지, 아파트 원가 발표, 공안 관찰제 폐지등 많은 과제가 있으니, 분과별로 소위원회를 만들어, 각계 전문가들 초청하여 개혁에 매진하여, 수권정당으로 면모을 갖추어야 하지안는가.
그런데 그러키는 커녕 소장파들의 파벌조성, 중구난방식으로 호떡집 불났드시 떠버리고 있으며, 무슨 반노, 친노니 허무맹랑한 망언도 서슴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한다는 수작이 차떼기 당에서 김혁규 전 경남지사 국무총리 반대하니, 이를 철회하여야 한다니, 미처도 보통 미친짓이 아니다.
여야 상생정치 운운하지만 인사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인사권 침해가 아닌가. 그렇다면 앞으로 있을 언론개혁등, 이루 해아릴 수 없는 무수한 개혁에 파소도당의 반대가 있다면, 재고하여야 된단 말인가.
아파트 분양원가발표가 흐지부지 되자, 시민단체와 당에서 이에 제동을 걸자, 하필이면 보궐선거 전 6월 4일 이현재 부총리의 공개불가로 많은 민중에게 실망만 앉겨주지 않았던가.
이 부총리의 의도하였던 여부는 차치하고 서민층과 중산층에 아파트 분양원개 공개 희망에 찬물을 끼얹지 않았던가.
이부총리는 보궐선거 후에 아니된다고 발표하였다면, 많은 민중에 실망을 주지 않았을것이다.
이번 6.5보궐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아직 희망은 있다.4.15총선에서 지지층의 이반현상이 아니고 이탈하였다는것이 설득력이 있다.
선거일 토요일 재검토. 다음부터는 수, 목 양일로 바꾸고 기권 방지에 힘써야 한다.
이제 부터 우리당은 첫재, 둘째, 셋째도 단결하여 개혁에 매진하면 4.15총선에서의 우리민초의 단결이 회복될것이며, 우리당의 앞날은 순탄대로를 걷게될것이다.
P.S. 한겨레 신문독자 어러분 오는 6월 11일(금)오후 1시 30분~6시30분 까지 한겨레 신문 주최로 6.15공동선언 기념 토론 마당이 있으니, 꼭 참가햐여, 가능하면 우리도 발언권을 얻어 소신을 피력하시요(특히 한사모휘원은 말할것도 없고).
그리고 가능하면 한겨레 신문주최라면 우리모두 참가하여 그 모임을 더욱 빛내기 바람니다.
한사모, 국폐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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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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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0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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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주도식이 성대히 거행되었도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6.03 조회 6
아아 세월은 걷잘을 수 없이 빠르구나! 79년 10월 26일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결행으로 만고의 역적이며, 희대의 색마, 인간도살자에게 종지부를 찍은지 벌써 25년이 흘렀다.
그당시 박정희의 살인정치가 극에 달하고, ys의 Time잡지와 인터뷰에서 박정희를 독재자라로 매도한것을 구실로 70년 10월 4일 박의 졸개 백두진 거수기 국회의장으로 하여금 의사당 밖에서 의사봉대신 손바닥으로 ys의원 제명시키고, 연이어 생종권을 위해 농성하고 있는 yh근로자들을 무침히 짓밟고 끝내 농성근로자를 타살한 사건이 도화선이되어 폭발된 부마(부산과 마산)사태에 79년 10월 15일경 영남일대(부산, 경남,대구, 경북)에 부분계엄령이 선포되지 않았던가.
박정희 중요졸개들의 구수회에서 깡패두목 차지철의 탱크로 미러부치는 홀로코스트(대학살)이 거의 채택될 기미가 보이자, 이에 격분한 김재규의사께서 박을 사살하게된것이다.
이는 단순 살인이며, 징역 7년이히인데(헌법학자와 율사들의 논평). 또 다른 깡패두목 전두환 도당은 내란음모죄를 뒤집어 씨워 사형을 선고한것이다.
그당시 이나라 민주주의 마지막 보류인 대법원 대법관 임항준 대법관을 필두로 4명이 사형을 반대하자, 전두환과 그 졸개들이 이 영웅적 대법관 4명을 잡아다가 죽인다고 협박하여 그분들의 도장을 도용하고 이분들을 해임시킨것이다.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의 법정진술에는 "이나라 민주화 회복을 위해서 박정희를 사살하였노라!고 이론정연한 법정진술이 남아있다.
미침 김재규선생의 명예회복이 추진중이라, 김재규선생의 법정투쟁을 면밀히 검토하면,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한 설명이 상세히 나와있으니, 이를 참고로 하기바란다.
거기에는 박정희의 사생활이 낯낯이 내포되고 있으니, 반드시 이를 참고로 하여야 한다.
박정희는 그당시 이성을 잃고 밤마다 주지육림속에서 주색에 중독되었다고 김재규선생은 설명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김재규선생 담당수사관은 비록 김재규선생이 역적으로 몰였지만 김재규선생의 전 재산이 통털어 집 두채밖에 아니되니, 머리 숙연해지며, 깜짝 놀랬다고 한다.
박정희의 명실상부한 제2인자인 김재규선생의 첨렴결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고 한다.
전두환 놈팽이들은 건설업자인 형의 재산 38억원을 몰수하였다고 한다. 김장군 명예회복되면 그의 형 재산도 원상회복시키어야 한다.
전례가 없는것도 아니다. 73년 8월8일 김대중선생 납치사건의 주범인 전 중앙정보부 이후락 부장과 차장인 김치열인데, 박정희 피살된 후 김치열씨는 dj를 찾아가 사과까자 한바 있다.
그런데 전두환도당은 80년 4월 17일 dj를 잡아가면서 김치열씨와 이후락씨도 잡아가, 김치열씨의 재산 200여억원도 몰수당한 일도 있엇으나, 얼마전 김치열씨등 몇사람은 몰수당한 재산을 재판을 거처 찾아갔다고 하니 반드시 김장군 형재산도 찾아주어야 한다.
안각백정 박정희를 사살한 영웅 김재규선생은 그당시 역적으로 몰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젔으나 우리가 존경하는 함세웅신부님과 여러시민단체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 우리민중의 벗인 노무현 참여정부하에서 추도식이 성대히 치르게된것이다.
5월 24일 경기 광주 공원묘지에 가보니, 김장군묘는 해발 약 200미터, 그것도 너무경사지어, 많은사람들 심저어 젊은 남녀들 조차 올라가다 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만큼 그당시에는 역적으로 몰여 평지매장을 허가하지 않은것 같았다.
그런데 유감스러운것은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tv타기 좋와하는 저명인사들 찾아볼래야 찾을 수 없었다.
아마 생각컨데 파시스트당과 그의 용병들은 노무현대통령의 5월 27일 연세대특강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진보는 좌익, 빨갱이으로 낙인 찍인다는 말슴이 연상된다. 그들 파쇼패거리들은 이 늙으니도 빨갱이로 부를런지도 모른다.
특히 박정희 인간도살 문화에 중독된 宋光洙검사는 엿날같으면 이 늙으니 고문틀에 앉혀놓고 치독안이을 앉겨, 사형도 내릴 수 있었는데, 아아! 그립구나 군사 파쇼정권이여! 라고 짖어댈지 몰른다.
이말이 송광수검에게는 불경죄나 괴씸죄에 해당될런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무소불위, 송광수검사의 상관인 감금실장관님과 노무현대통령도 두렵지 안는, 안하무인격인 宋光洙검사여! 만용한번 부려보시라!
좌우간 금석지감이다. 그날 김장군님 추도식에 40대, 50대 특히 부인들 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여성 동지들 왈 박정희의 인간 학살당시 우리가 학생으로서 갖인 고초를 껶었다고 아구동성으로 증언한다.
내년에는 김재규 순교자의 추도식을 서울에서 겨행한다는 함세웅신부님의 말씀 잊어서는 아니된다.
유감스럽게도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별로 눈에 띠지않았다. 내년에는 이분들의 대거 참가를 바라면서,,,,,.
민주영령이시어!, 민주주의 순교자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미완성 위업 즉 민주주의는 우리민중이 반드시 성취하여 김재규장군의 고귀한 희생에 반드시 보답할것을 맹세하며,,,,.고히 잡드소서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인 김재규선생님!
국폐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황두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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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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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5.3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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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53년 10월1일 한미방위조약이 체결된지 어언 반세기가 넘었는데도 아직도 우리나라 안보를 미국의 치마자락 만 붙잡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방위력은 허약하고, 미군 없으면 하루 아침에 붕괴된 단 말인가. 아니다. 우리의 강적은 북한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내부에 있다고 단언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우리의 군사적, 경제적, 인적자원, 모든면에서 북한을 월등이 앞서고 잇는데, 다만 부족한면은 정신무장이다.
모든것은 사람이욺직이고 있는데, 정신무장이 되어있지 않으면 우리의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는것 상식이 아닌가.
50년 6월 27일 즉 6.25전쟁발발후 2일 째 되는날 만고의 역적 이승만도당은 덕수궁 뒤편 서울방송국에 국군은 해주, 개성을 탈환, 사리원으로 진격중이니, 국민여러분은 동요없이 지기직장에 복귀하라는 녹음테이프를 틀어놓고 이승만 놈팽이들은 한강을 도강하자 마자 다리를 폭파시킨것이다(그당시에는 한강다리가 하나뿐이었다).
인민군은 그 다음날(6월28일)아침 서울 미하리고개를 탱크 여러대를 앞세우고 진격하고 대포등은 달구지로 끌고 오는것을 보고 시민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였다고 한다.
기갑부대도 아니고 허약한 달구지와 도보로 진군하는 인민군과 탱크에 놀래 36계 주량당하고 잇는 우리국군의 정신상태를 질타하였다고 한다.
75년 4월 29일 즉 사이곤 함락 하루전 날 사이곤시가 월맹군에 포위되었을 때 월남군 총사령관은 사이곤 사수를 왜치면서, 국민들에게 둉요말라고 래디오 방송이 끝나자 마자 그자는 비행장으로 달여가고 있으니, 부하 장성들, 장교들, 덩달아 사병들까지 약속이니 한듯이 비행장으로 달여갔으니, 다음날 4월 30일 사이곤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월맹군에 항복한것이다.
이런 쓰라린 패전은 우수한 현대식 무기로 무장한 월남군의 정신무장 결여에 있어다고 전세계 평론가들은 평가하고 있었다.
그러면 누가 우리의 정신무장을 가로막고 있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기득권 즉 재벌, 상류층, 고워공직자, 족벌언론들, 정치권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다.
보라 이치들의 딸, 며누리들이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훨신넘는 비용이 드는 원정출산을 일삼고 있으며, 해외골프 나둘이 놈핑이등 사치행락, 강남에는 개 전용 미장원과 개전용 커피샾이 있다니, 한줌도 안되는 놈팽이들이 이나라 부를 좌지우지 하고 잇으니, 우리 국민정신 무장은 요원한 일이 아닌가.
그렇디면 이패거리들의 부의 축적과장과 사치풍조가 우리민중과 같이 피땀흘린 소산이라면 누가 탓하겟는가.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지난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宋光洙검사의 수사지휘는 泰山鳴動에 鼠一匹로 끝낫으니 말이다.국민정신 무장에 큰 걸림돌이 부패인데, 송광수검사의 이런수사 즉 양다리걸처놓은, 재벌에는 송방이 수사로는 부패척결에 미흡하기 짝이없고, 정치권부패척결도 미지근한 수사라는 중평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국회의원 약 129명이 주한 미군 한강 이남 배치를 반대 진정서를 내놓앗으니, 미국정부에서 우리민중을 얼간만등이로 착각하였을것이 아닌가. "이얼간들아 자주국방 노력은 하지않고 우리바지가량이 만 붙잡고 애원하는 꼴악선 가련하도다!"
이 놈팽이들은 미군 철수말만 나오면 깜박 죽는 시늉을 하고잇으니, 나라망신은 다 시키고 있지 않았는가.
90년대 초 얼간이 파쇼대통령은 미 상하양원 연설에서 기립박수 무려 13번에 도취도어 통상압력을 다 받아드렸다고 웃지못할 넌센스가 있지않았나.
이치들은 한다는 소리가 안보에 구멍이 뚤렸으니, 안보실종, 짖어대고 있는자들은 자기아들 두명이나 군 기피하고 그정당에는 무려 42명의 국회의원이 있다니, 정당 이름을 떳떳하게 징병기피당으로 바꾸는것이 낳지 않은가.
그렇다고 여당에는 없다고 말할 수 없으며, 파쇼당처럼 많지 않으나, 같은 족속들이 없지않을것이다.
마군주둔은 한마디로 말해 자기국익을 위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것이다. 주한 미군 감축은 군수재벌 앞잡이 전쟁광 부시의 세계제패 전략일환으로 이루어지는것이다.
마치 한미혈맹관계 악화로 족벌언론들은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으나, 현명한 우리민중은 이들 한줌도 안되는 놈팽이들의 도그마에 속지 않을것이다.
이런 와중에 하나 괴상망측한것은 찰스 캠벨 한미 연합사 참모장 겸 미 8군사령관의 발표 즉 한미연합군은 힌빈도의 작전 뿐만 아니라, 동북아 평화유지군으로 한반도에 극한되지 안는다고 말한것은 미군의 요구에 따라 우리국군을 타지역에 파견할 수 있다는 발언이다.
부시의 속셈은 주한 미군주둔을 구실로 우리국군을 미국의필요에 따라 해외에 파견시키려고 획책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평화애호 국민이며, 우리국토방위외에는 타국에 군을 파견할 수 없으며, 한미 양국회의에서 분명히 이를 못박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민중의 이런 결의를 미국정부에 전달하는것은 우리국민의 절대적 뒷 바침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우리 대다수 민중의 지지를 이끓어내기위해서는 제반 민주개혁이 관철되어야 함은 제언을 요치안는다.
이런 민중의 지지 바탕위에서 정치적, 군사적으로 외세로 부터 해방될 수 잇으며, 명실상부한 자주국방이 가능할것이 아닌가.
우리국민의 정신무장 만이 국토방위를 부작용 많은 외세로 부터 해방시킬 수 있을것이며, 그러기위해 빈부격차를 줄이도록 정책개발에 힘 써야할것이다.
첫째도 둘째도 샛째도 우리국민의 정신무장이 선결문제다.
국폐모, 평사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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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5.29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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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당 쎅트주의 태동 경계하고 감투싸움 작작하여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5.29 조회 2
지난 4.15총선에서 우리 대다수 민중이 불리한 여건에 잇는 열린우리당을 원내 과반수가 넘는 당으로 만든것은 일치단결하여 하나부터 열까지 개혁하라는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그런데 작금 당내에서 버러지고 있는 작태는 우리민중에게 실망만 앉겨주고 잇으니 말이다.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당내 여러가지 주장이 있을 수 잇으나, 소장파니 무슨파니 하여, 파벌조성에 일조하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파시스트당에서 김혁규 전 경남지사 총리기용설에 반대한다고 부화뇌동한다면 이는 개혁 우리당이 아니라, 수구반동세력에 자니지 안는다.
한심한 광태는 "상생정치" 운운하면서 김혁규 총리지명 반대를 떠버리고 있다. 우리당 젊은 친구들(의원들) 정신좀 차리시게!
여야 상생정치는 과거와 같이 특히 16대국회에서 사사건건 야당의 명분없는 반대로 종내는 깡패국회로 전락하지 않았던가(금년 3월12일).
방탄국회나, 싸움질만 하는 국회로 우리의 혈세를 도둑질한것이 아닌가. 그런데 한나라당에서는 상생정치 운운하면서 김혁규 전 경남지사 총리임명을 반대하고 있는데, 설득력이 약하고 어불성설이다.
대통령의 고유권한 중 가장 중요한것이 인사권이 아닌가.
인사는 萬事라고 하지안는가. 이는 대통령의 인사권 침해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더구나 파쇼한나라당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왈가 왈부할 자격이 없기때문이디, 그런데 문제는 한나당에서 반대하고 잇어서, 김혁규 총리지명을 반대하고 있는 여당의원들이 있으니 문제가 심각하다.
그런 사고방식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건가? 예를 들어보자, 앞으로 열린우리당의 언론개혁, 사법개혁(특히 정치검사들), 국가보안법 페지, 한총련 합법화, 아파트 원가 발표, 조세법개정등 수많은 시급한 개혁에 극우집단 한나라당에서 반대는 필연적인데, 어떻게한단 심산인가.
당론형성과정이 백가쟁명식이면 건설적이고 생산적면이 잇어서 무방하나, 중구남방식 즉 호떡집 불난식으로 떠버리고, 파별조성으로이어지지 않을 까 걱정이 앞선다.
소장파들 특히 송의원같은 분은 그동안 의정활동도 뛰어나고, 장래가 촉망되고 우리민중의 기대가 자못 큰데, 앞장서서 당지도부에 김혁규총리지명 반대 건의한다니, 자칫하다가는 항명파동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은가.
현재 열란우리당 젊은 층의 반대를 족벌언론들은 말할것도 업고, 그래도 개혁의 상징인 민족정지인 한겨레 신문사설도 연일 당 파벌조성에 한몫을 하고 있지 않은가.
김혁규 전 지사는 열린우리당의 당세가 아무 보잘것 없고 의원수도 40여의명에 불과하며, 그렇다고 노무현 대통령이나 우리당 인가가 상승곡선을 탄것도 이니고, 오히려 노스다이빙하고 있을 때 김전 지사는 용감하게 한나라당을 뛰처나오지 않았던가. 이때문에 김혁규를 철세정치인으로 매도할 수 없지않은가.
김전지사는 혜안의 통찰력과 비전이 있고 능력이 있기때문에 파쇼도당(한나라당과 민노당)이 사활을 걸고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이들 장단에 장구치고 병신춤까지 추고 잇으니, 첨 가관이 아닌가.
그리고 개혁이 미흡하다고 하지만, 여당에서 개혁안을 내놓으면 노무현대통령도 진보적 인사인데, 무엇을 두려워한단 말인가.
감혁규선생도 선견지명이 있어서 개혁에 적극 동참하리라고 믿는다.
노대통령은 고건 전 총리의 야망으로 장관임명권 제청거부로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터에, 당내 항명파동이나, 파벌이 있다면 앞으로 열링우리당의 장래가 암담할 뿐이다.
이제 갈길은 하나뿐이 아닌가. 다시말하면 일사불란하게 김혁규 총리지명을 관철시키어 당의 단결된 모습을 대외에 괴사하여, 개혁에 박차르 가하자!
끝의로 감투자리 다툼인데, 정동영 전 당의장과 김근태 전 당 대표는 우선 측근자들에게 함구령을 내려야 한다.
측근자들의 말이 일파만파로 확대재생하는곳이 다른곳이 아니라 바로 족벌언론들이기 때문이다.
자칫하다가는 당파싸움으로 비처저, 곧 있을 지자체 보궐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지지층의 이반현상이 버러지지 않을 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우리당 원내 과반수는 불안하다. 4.15총선지지층에게 파벌이나 감투싸움으로 비처지면 그렇지 않아도 보궐선거는 기권이 태반인데, 젊은 의원들 정신좀 차리시게!
이번 총선결과를 보면 민노당의 지지층이 우리당과 중복되여 개혁적이라 할 수 있으나, 민노당 속셈을 보면 당리당략을 위해서는 파쇼당과 합세하여 우리당공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이런와중에 정 전 당의장과 김근태 전 당대표의 장관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버리고 있으니, 지지층에게 실망만 앉겨주고 잇지 않은가.
인간이 노력하면 성취못할 일 거의 없으나, 선출직은 그렇지 않다.
노력도 노력이지만 운이 따라야한다. 특히 대통령직은 하늘이 도와야 한다.
97년 12월 18일과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이런것이 여실히 증명되자 않았던가.
아직 대선은 3녕여개월이 남았는데, 장관감투를 두고 티것티것 타투고 있단말인가. 보사부장관도 우리국민의 복지정책인데, 예산 많히 따서 국민북지향상에 기여하면, 국민의 지지를 유도할 수 있지 않은가.
이자리는 현역의원인 김근태의원이 맡고, 원외에 잇는 정동영 전 당의장애개 통일부를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면, 그 보람을 머지 않은 장래에 얻을 수 있을것이 아닌가.
작금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중 가장 중요한 개혁이 사법개혁의 하나인 검찰개혁인데,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 개혁에 사사건건 반대하고 있는 정치검사왕치인 宋光洙검사가 반대하고, 항명파동 까지 일으키고, 지난 3월 탄핵 무효 촟불시위를 탄합하고, 심지어 집회 주최자 4명이 3월 30일 경찰에 출두한다고 경찰과 합의하여는데도, 송검사는 법무부 사무규정에 한총련과 시국사건 구속이나 체포영장 청구는 사전에 법무부에 보고하기로 규정된것을 무시하고, 체포영장 신청사건에 대한 법무부 강장관의 대검 조사를 송검사는 대검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큰 소리치는 바람에 조사불능 상태로 몰고갓으며, 작년 이범관광주 고검장을 사주하여 노무현대통령의 말꼬리를 잡고 직격탄을 날여 노대통령의 권위와 위상을 땅에 떠러트렸을때도 노대통령과 강장관은 속수무책이 아니었던가.
검찰역사상 국가기강을 이렇게 문란, 개판으로 만든적이 있었단 말인가. 전무후무일것이다. 검철의 기강이 문어젓으니 앞으로 누가 검찰을 통제한단 말인가. 그러지 않아도 과거 대통령의 충견노릇한 정치검사들인데,,,,,.
송광수검사의 과대망상증으로 오는 항명파동이다. 송광수검사는 노대통령의 검찰수사권독립을 제 4부에 해당되는 검찰공화국으로 착각하고 대통령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지 안나 의심이 갈 정도다.
앞으로 있을 사법개혁에 이치는 사사건건 발목을 잡을것이 분명하다. 대통령에게 항명파동을 일으키어도 감투자리를 지키고 잇으니, 얖으로 기고만장하여 개혁에 반기를 들것은 뻔하지 안는가.
열린우리당은 일심단결하여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것 만이 우리민중애개 보답하는 길이 될것이다.
국폐모, 한사모, 통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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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5.2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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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일지사 송두율교소 항소심재판을 보고.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5.22 조회 1
민주통일지사 송두율교수 재판을 보고.
법무부 홈폐이지 불통된지 오래다. 이치들은 강금실법무장관 부하가 아니고 정치검사 둘째가라면 서러운 정치검사의 졸개란 말인가.
얼간 망동이 머저리들 불상하도다.
지난 5월 19일 1심에서 부당하게 징역 7년 형이라는
중형을 받고 항소한 송두율교수의 공판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놀랜것은 그 공안검사가 노모현 개혁 참여정부의
검사가 아니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철저한 정치검사
왕치인 宋光洙검찰공화국 검사가 아닌가 의심이 갈
정도였다.
검찰은 챙정부 소속이며, 대통령과 그의 대리인인
법무장관의 명령, 지시에 복종할 의무가 있는데,
복종하기는 커녕, 대통령 권위, 명령에 도전하고,
대통령대리인 강금실법무장관님을 무시하고, 큰 소리치고
있으니, 송광수검사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검찰총장이
아니라, 3권에 버금가는 겅찰공화국 수장이 아닌가 의심갈
정도다.
그렇지 않고서는 민감한 시국사건과 한총련 구속이나
체포영장은 반드시 법무장관에 보고하도록 검찰
사무규정에 엄현히 명시되었는데, 일개 대검공안부 홍경식
검사가 감히 상상할 수 있겠는가.
한다는 소리가 구속영장이 아니라 체포영장이니, 검찰사무
규정 즉 법무장관에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궤변을 떨고
있으니, 이런 항명발상은 필연코 宋光洙검사 지시가
아니면, 누가 감히 이런 엄청난 크테타(명령불복종)행위를
할 수 있단말인가.
강금실법무장관님의 명령불복종에 대한 조사한다는 당연한
지시에 송광수검사는 조사할여면 나를 조사하라고 큰
소리 치고잇으니, x싼 x이 큰 소리친다고,,,,,.
일게 총장인 검사가 검찰전체를 항명파동으로 몰고가지
않았던가(그당시는 노무현대통령이 유배중이다)
작년 2월 달 송광수검사는 어울리지 안는 총장감투 지명을
받자, 재빨리 송검사의 전매특허인 아부성 발언
다시말하면.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혁과 같다는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기상천외의 아첨발언이 침이 채
마르기도전에, 작년 6월 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강장관님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정책에 부레이크를 걸오오지
않았는가.
금년 3월 12일 차떼기도당의 의호쿠테타로 촉발된 민중의
촛불시위을 음으로 양으로 반대하지 않았던가.
촛불시위 현장에 가보면, 수많은 민중이 광화문 광장에
모여들고 있는터에, 지자체장관은 촛불시위 합법적이라고
공언하였는데, 경찰청장과 송광수검사는 촛불시위를
방해하지 않았던가.
범국민운동 본부 집행부 4명이 3월30일 이미 경찰에
출두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 검찰에서 구태여
체포영장을 법원에 신청할 필요성이 있었겠는가.
촛불시위를 음으로 양으로 방해한것은 노무현대통령의
탄핵소추가 헌재에서 가결되기 은근히 바라고 있었단
말인가.
이는 송광수검사가 암암리에 민중의 촛불시위를 방해하여,
결국 탄핵소추로 헌재에서 가결되어 노무현대통령이
쫒겨나기를 바라고 있다는 증좌가 인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작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선택한 송두율교수에게 관용을
강조하고, 연이어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설사 송두율교수가
김창숙으로소 노동당 정치국후보위원이라 하더라도 그보다
더 고위급인사가 왕래하였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고
강조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송검사는 주뿔낳게 송교수를 구속수사하면서
반성이 없다고 짖어대고, 있었으니, 그렇다면 하지 않은
일까지 허위자백하란 말인가. 게다가 양념친다고 송교수
검사 취조받을 때 변호사 입회는 반드시 시키어야 하는데,
대법까지 끌고 갓으니, 이거 무슨 개망신이란 말인가.
3월 12일 국회에서 파시스트도당 놈팽이들은 노대통령보고
사과만 하면 탄핵소추 하지안는다는 말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사과나 거즛반성으로 끝날일이라면,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지 안는가.
하나 더가증스러운것은 7년이라는 중형을 주고도 송검사는
더 가혹한 중형을 내리란 말인가. 이래가지고야 어떻게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양심에 가책은 없단 말인가.
송검사 4.15총선에서 민중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여실이 보여주자 않았느가.
법졍에서 그 검사는 송교수보고 피고인이 수구반동이란
말을 하지않았는가고 두번이나 강조하였는데,
수구반동이란 말이 국가보안법 위반이란 말인가.
민노당에서는 촛불시위나 포럼에서 여러번
노무현대통령보고 수구 반동이라는 말 귀가 아프도록 듣고
있었는데, 어째서 이런말은 국가보안법 올가미를 씨우지
않았는가. 송광수검사에게 묻고 싶다.
전도유망한 젊은 검사들 까지 송광수검사는
파쇼정치검사로 만들여고 하는가. 송검사가 좀 아량이
있고 노무현대통령의 관용에 순종할 마음이 있다면,
파쇼도당과 족벌언론들에 희생당하고 있는 송두율교수에
대해 공소권 취하하는것이 송검사가 과거 우리민중에게
용서받지 못할 범죄에 속죄가 될것이 아닌가.
항소심재판장은 공안사건 많이 다룬 재판장 답게 송교수의
두가지 문제를 지적하였다. 즉 노동당 가입과
김창숙으로서 정치국후보위원에 초점을 맞추고 신문을
하엿다.
68년 동백림 간첩조작사건이 터젔을 때(서독정부의
항의로 고집센 박정희도 남치한 인사들을
원상회복시키었다).
그후부터 구라파 유학생들이 귀국하지 못하고 경계선에서
해매고 있다가 국민정부 탄생후 서서히 귀국하게
된것이다.
그당시 유학학생들의 학술교류 차 북한입국할 때
노동당가입은 불가피한 요식행위에 자나지 않았다고
한다.
다음은 김창수 정치국후보위원 문제인데, 송교수가 그사실
자체를 모를뿐만아니라 활동한 일조차 없으며, 다만
증거라는것으 가족은 다 버리고 저만 잘살여고 탈북한
늙으니 말인데, 탈북자은 원래부터 과장해서 말하고 있지
않았는가.
국가보안법은 시효가 없다. 현재까지 아무런 물적증거가
없어도 상태범으로 몰고오지 않았는가. 송두율교수문제는
맥카시 마녀사양식 법의 잣대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
2000년 6.15 김대중 전대통령과 북한 김정일위원장간의
남북정상회담 즉 화해, 협력을 굳게 약속하고
남북고위인사가 왕래하고 있는 터에, 송두율교수는 응당
무죄를 내려야 한다.
전도양양한 젊은검사들 제발 송광수검사 본따지 말기를
바란다.대통령주구문화에 숙련되 송광수검사를 닮아야
되겠느가.
국폐모, 평통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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