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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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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21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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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山은 몸살을 앓고있다.
요즘 중소기업체가 드러서고 있는 신도시 시, 군 주위야산이 온통 쓰레기로 뒤덥고 있다. 이는 야산이 아니라 차라리 쓰레기 투기장(投棄場)으로 이름을 바뀌어야 할판이다.
중소기업공장 주인이 영세기업자이기 때문에 싼 노임 받는 외국인(동남아)노동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기업주는 한국인인데, 이치들은 양심과 염치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그 공장앞에는 산대미 같은 쓰레기가 산적하고 있으며, 줄이어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있지 않은가.
이런 얌체족속들은 야산 일대에(공장근처)쓰레기를 마구버려, 산책이나 등산한는데 악취가 코를 찌른다.
얼론보도에 의하면, 이들 양체족속들은 외국인 노동자의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 이름은 아니 부르고 통털어 이새끼라고 불러서, 그들노무자들은 제발 이새끼 이름부르지말고 이름 불러달라고 호소한다.
우리는 60년대 죽음을 무릅쓰고 돈벌기위해 월남에 가고 그리고 70년대에는 근로자로서 중동가서 숱한 고생을 한것 다 잊었단말인가. 그들보고 말끈 마다 이새끼라고 부르고 있으니 말이다.
쓰레기 야적장을 삺여보면, 열에너지 사용가능한 다시말하면 목재, 기타 다이옥신이 없는 태울 수 있는 물품이 약70%를 넘는다.
기타는 비닐, 천, 푸대자루, 풀라스틱 병, 병, 캔등이며, 약간 음식찌거기도 있다. 만일 이를 방치한다면 이들쓰레기에서 나오는 독소는 결국 우리 강산을 오염시킬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 오염된 물은 누구 마신단 말인가. 우리후손이 아닌가. 좀 더 원대한 계획을 세우자!
우리나라는 고대로 산수가 맑기로는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기어려운 톡톡한 산천이며, 금강산 바위은 약 30억년전에 지구에 떠러진 운석이라고 천주교 주보에 나와있지 않은가.
스웨스에는 약 16억년 바위가 있고, 구라파에서는 음료수가 우유값보다 비싸다고 하지 안는가.
그런 아름다운 산천을 다른 사람이 아니고 우리 백의민족 자신이 망처놓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17대 국회는 개원 23일 지났건만 여전히 구태의연하게 허구헌날 싸움질 만 하느라고 원구성 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국록만 앗아가고 있다고 비난이 자자하다.
상생정치란 여야의 세력다툼이 아니며, 또한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고 살바싸움을 하고잇으니, 이것역시 제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적중하고 있지 않은가.
원 구성협상이 안되면 투표로 처리하면 되지안는가. 작금 시급한 문제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야산이 쓰레기 집산지로 되는것을 막기위해 시, 군의 힘만 갖이고는 불충분하다. 전국적으로 쓰레기 수백만톤에 이룬다는 말이 맞을것라고 민중은 말한다.
이제 여야는 국회에서 비생산적인 감투싸움 작작하고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쓰레기 버리는자에게는 가혹한 처벌법을 만들고, 적국야산 쓰레기 치우기 캠폐인에 앞장서서 정부와 협조하여 썩어가고 있은 이나라 산천을 아름답고 깨끝한 산천으로 만들도록 전력을 다해줄것을 우리 유권자들은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힌사모, 국폐모, 평통모 황두완
작성자 : hdw1922215
조회 : 6 작성일 : 2004/06/21
[이전글] "도심지 야생고양이에 문제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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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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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2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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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글이나 필요할것 같아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고금을 통해서 내란, 외란이 아니면, 불문율 다시말하면
법의 심판을 받지 안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예외가 있는데, 그렇다면 이나라는 초
민주주의란 말인가. 웃기고 자빠젔네!
그러면 우리는 72년 7.4 남북공동선언으로 올라갈 까
한다.
만고의 역적이며, 친일파 두목인 박정희는 71년 봄
대통령선거에서 약관, 무명인사인 김대중선생에게 혼줄이
나지 않았던가.
김대중선생의 사자호(연설)에서 군중들 환호는 56년 봄
한강 백사장에서 해공 신익희선생 대통령유세에서 무려
50만 군중. 대선 역사상 최대의 인파가 모여 해공선생의
저 유명한 연설의 일절 "우리나라에는 왠 각하가 이렇게
많단 말인가, 다시말하면 . 다리밑이 각하란 말인가.
그당시 도지사도 각하, 별하나 장성도 각하, 으쟁이
뜨쟁이 모두가 각하라는 호칭에 자기도취되어 민중에게
군림하던 족속들에게 빚대어 한 말이다.
다행이도 이후부터는 대통령외에는 각하라는 인간쓰레가
호칭은 사라젔다.
그런데 나라경제를 거들나게 만들고, IMF위가를 몰고온
얼간이는 싱계도 각하라고 말하여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며, 이치의 나들이에는 대통령에 준한 엄중 교통통제가
이루어젔다니, 언어도단이 아닌가.
71년 봄 대선유세에서 dj가 가는곳 마다 인산인해는
말할것도 없고, 그의 연설이 청산유수이며, 내용에 불변의
진리가 넘치지 않았던가.
그의 마지막 유세는 장춘당공원에서 돈 받지 않고
자발적으로 모인 청중 무려 1백만에 달한다고, 선거
역사상 미증유의 군중이 모여 그의 사자호에 감명을 받지
않았던가.
반면 박정희는 5.16쿠테타 일으킨지 10년이 되지
않았던가. 그당시 대통령의 3선출마 금지하는 헌법을
낑패두목 박정희는 그의 졸개들과 공모하여 현대통령에
한하여 3선허용이라는 괴상망측한 법이 개정되었다.
이를 의식한 친일파 두목 박정희는 마지막 유세에서
아거눈문을 흘리며 이번 대선이 나의 마직막 선거이니
밀어달라고 애원하지 않았는가. 우리민중은 옛부터 인정
많은 백의민족이기 때문에 그 악어눈물에 판단력이
흐려젔는지 박이 승리를 한것이다.
그런데 75년경 전 중앙정보부 김현욱 부장이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 문제청문회에서 폭탄선언을 하지 않았던가.
다시말하면 71년 대통령선거에서 감대중후보가
당선되었는데, 대구, 경북에서 표갈아치기로 당선이
뒤집어젔다는 폭탄선언으로 미 조야를 깜짝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그당시와 전두환정권시절에는 외지 일체
반입이 금지되었다).
그레서 박도당은 dj를 3번이나 죽이려고 광분하지
않았던가. 박의 정권욕이 세습적이라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다시말하면 죽을 때 까지 아니 지옥까지
갖이고 갈여고 하였을것이다. 그리고 제왕처럼 지기후손에
까지 물여주려는 야심 즉 정권싸이코다.
박과 그의 졸개들은 정상적인 선거로는 정권유지가 어려워
심사숙고한 끝에 변칙적 방법 인 72년 7.4
남북공동선언이 아니던가.
이 매국노들은 평화적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대통령에게
강력한 leadership이 있어야 한다고 유신헌법을 선포하고
헌법에 배치되는 국회해산을 선포하고 대통령에게
비상대권도 부여하고 계엄령을 내려지 않았던가.
71년 대선당시 김대중선생은 이번 대통령선거가
마지막선거이며, 앞으로의 선거는 대만의 총통제와 같은
선거(국민투표가 아니라 몇놈들이 모여 뽑는 선거)라고
경고한 바 있다.
불행이도 dj의 예견이 적중된것이다.
유신아란 말은 일본의 명치유신을 말하는데,이때는 막부
도꾸가와 장군정치에서 천왕제도로 바꾸는 일종의 혁명을
따 유신이라고 불른것이다.
왜 일본의 명치유신을 붙어느냐고 비난이 고조되자 일본의
유신이 아니라고 궤변을 떨지 않았던가.
박도당은 각 대학생의 데모를 의식하여 휴계령을 포함하여
계엄령을 선포한것이다.
이때 많은 김대중선생 측근자들이 중앙정보부에 끌여가서,
무서운 고문을 당했으며, 어떤 퇴역장성은 dj지지라는
이유로 빩갱이로 몰여, 가혹행위로 다리 불구가
되지 않았던가.
박은 71년 마지막 유세에서 눈물까지 흘리는 쇼를
영구집권때문에 헌신짝 버리듯이 버리고 결국 자기부인과
지기자신도 흉탄에 쓰러지지 않았던가.
71년 11월경 삼청동에 있던 경기고 2,3학년 학생들이
유신반대를 외치며 안국동 노타리 까지 진출하는
대소동이 버러지지 않았던가.
이런이유로 경기고를 제일 먼저 강남으로
이젆시키었다고 한다.
72년 박은 중앙정보부 부장 이후락을 북한에 보내,
김일성을 맞나, 7.4 나북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이다.
그당시 많은 식자들과 논객들은 이는 명백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이후락과 박정희는 사형시키어야 한다고
쑥덕공론이 있었디.
그런데 박은 평화적 남북통일을 위한 대통령의
통치행위라고 불문에 붙어진것 관례가 된것이다.
김일성과 박정희는 서로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인데 갑작히
표면상 박정희와 김일성이가 똥배가 맞는것은 이면에세
대북송긍이 있었지 안나 많은 식자들의 중론이다.
97년 대통령선거 기간중 베징에서 막대한 경제원조를
미끼로 휴전선 북한인민군에게 총질(이른바 총풍)을
선동한 죄는 통치행위가 아니던가.
ys는 국가경영철학은 텅텅 비었어도 정보망은 빈틈이
없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사후가 아니라 사전에 보고를
받았을것이라고 추론된다. 이것 역시 통치행위가
아니던가.
외국에서 어떤지 살펴보자. 통치행위와 통치자금이
불문율이 아니다. 전자는 적과 내통하지 않은 경우,
후자는 선진국에는 없다고 한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대통령재직시 몇십불 선물도
퇴임후에는 국가에 반남하여야 하기때문이다.
우리나라 전두환 전 대통령은 기분파이며, 부하직원에게
째째하지 않았다고 한다. 예를 들면 87년 6월 항쟁 후
법무부에는 약 4백명이 넘는 공무원들에게 추석값, 그해
김장값 크리스마스에 일률적으로 5만원 주었길래 다른
부처공무원에게 물어보았더니 그런거 어디 있느야고
반문까지 하였으니, 그러면 그쪽장관은 혼자 그 많은돈을
독시하였말인가. 이 마음뽀 고약한 인간쓰레기들!
전대통령은 장세동에게 무려 33억원이나 주었다니, 생명도
바치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지 않았다.
노태우씨는 인색하고 이는 베니스상인에 나오는
shylock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노대통령 장모라는 실장이 권력형 비리로(노대통령도
관련된)노대통령에게 비화차단으로 자기혼자 책임지고
옥살이 까지 하고 석방된후 노를 찾아갔더니, 반갑게
맞이하면서 두툼한 봉투을 주길래 수표라고 줄잡아 집한채
값이라고 지래짐작, 희희낙낙하여 집에와 보니 만원권
도합 2백만에 불과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shylockl에게 1996년 전 노 재판에서
전두환 졸개들은 모든 책임을 전이 이나라, 자기들
책임이라고 희생정신을 발휘하였는데 반하여 노의
졸개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모든 책임을 노에게 전가시킨
넌센스가 버러젔다고 한다.
선진국에서는 대통령의 판공비(통치자금)는 사용처가
투명하고 계산된 액수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생색내기
판공비가 없다고 한다.
대통령 판공비도 국민의 혈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 96년 4.13 총선에서 소위
안기부 비자금 자그만치 1196억원이 일개 안기부
권영해부장의 재량권으로 그당시 여당국회의원 후보에
뿌려질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당시 사무총장 강삼재에게
수고비로 13억원 주었는데, 총책임자는 없딘 밀인가.
그리고 통치자금 1천여억원이라는 천문학적 우리 혈세가
단지 통치자금 미명하에 오리무중에 있단말인가.
宋光洙검사는 이를 밝히는것이 송검사의 과거 악명높은
정치검사편력에 속죄가 될것이다.
내친김에 그당시 대도당 사무총장 김덕용의원도 말로만
소환조사 떠벌이지 말고 실천에 옮기어야, 송검사의 과거
저질른 대죄에 역시 속죄가 될것이다.
평통모, 국폐모, 한사모 화욷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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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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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2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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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에서 가장 중요한 개혁대상이 법무 검찰이 아니던가.
번호:292 글쓴이: HDW1922215 |
조회:0 날짜:2004/06/20 00:08
.. 그런데 대통령이 바뀔때 마다 법무 검찰은 다시 태여나야 한다고 높은 감투쓴자들의 앵무새처럼 짖어대고 있었으나, 무위로 끝나지 않았던가.
그러나 98년 2월 명실상부한 수평젹 정권교체로 그동안 우리민중을 살육한 정치검사들 이제는 우리는 죽었구나 쥐구멍을 찾으며, 갈팡질필한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렇지만 유감스럽게도 개혁주체가 아니라,개혁대상 제1호이며, 공짜배를 탄(민주화 투쟁에 참여하지 않은)박x천군을 법무장관에 않처놓앗으니, 개혁이고 나발이고 물건너갔엇다.
그당시 검찰에는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태정, 진세, 광수등 이루 해아릴 수 없는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들은 숙청은 아니더라고 밎당히 인적청산 하였다면, 김대중전 대통령의 빛나는 업적을 더욱 빛내고, 여당이 국회를 장악하고도 남았을것이다.
옷로비사건, 이용호게이트 사건등이 들통나, 99년 6월3일과 2001년 9월 각 두곳의 보궐선거와 2002년 6월13일 지자체선거, 8.8국회의원보궐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으니 말이다.
작년 참여정부 발족시 인권옹호 기수인 감금실선생을 개혁대상 제1호인 법무장관 임명으로 이제야 휴먼가비지 정치검사를 대청소할 줄 알고 있었는데, 이거 왠 청천벽력이란 말인가. 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후보 낙선시키려고 혈안이 되었던 문제아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둘째가라면 서러운 宋光洙검사에게 능력이나 인품으로 어울지 않는 감투를 씨웟으니, 검찰개혁이 백년하청격이 되고 말앗으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엇다.
이치는 제버릇 개 못준다고 이자의 전매특허인 아부성 발언 즉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혁과 같다느니 뚱땅지 같은 요언을 하여, 한동안 노대통려과 강장관은 흡족하였을것이다. 그리고 이치는 작년 6월 경 청와대 오찬에서 졸개들(검사장급) 시키어 노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전세계민주국가에서 대통령에게 인사권 반환운운, 참 넌센스가 이니엇던가..
한국처럼 검사의 권한과 권력이 막강한 나라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이치의 횡포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 월권행위는 다 집어치고 최근에 발생한 항명파동 만 거론하자! 작년 초 가을
안대희 중수부장은 불법대선자금을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질이 좋지 않은 정치인들 발본색원한다고 우리민중에게 약속하엿으나, 깜깜 무속식이 아닌가.
대선자금을 차떼기 중앙당에서 각지구당에 2억이상 송금의 사용처를 조사하여야 할텐데, 이를 묵살시키는 등 적당히 처리하였느니, 이치는 자나 깨자 법과 원칙수사가 구두전으로 끝낫으니 말이다.
92년과 2002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은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 가장 큰 원인이 호남몰표가 dj와 노무현후보에 도라간것을 알고 선거전략을 철저한 호남표 이탈에 두었다.
그런데 우연인지 어떤지는 알 수 없으나, 작년 2월경 노대통령과 강장관의 법무 첨찰사정을 잘모르는것을 기화로 특등공신인 호남출신 검찰고위 인사들 철저히 배제하여, 민주인사들 대거 사표를 내게하는 호남죽이기 인사가 오늘날 까지 계속되지 않았던가.
금년 3월 12일 국회불법 쿠테타로 노무현대통령 탄핵가결에 분연히 이러난 성난 민주세력 촟불시위를 음으로 양으로 탄압하고 촟불시위 범국민운동 집행위원 4명에 대한 영장신청은 사전 법무장관에 보고하기로 법무검찰 사무규정에적시되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영장신청 기각으로 개망신 당하지 않았던가.
그 지시사항위반을 강장관의 대검조사 말이 있자, 이치는 대검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랴고 큰 소리처서 장관지시가 무색하게 되지 않았던가.
(이치는 4.15총선에서 예상외로 열린우리당에서 압도적 승리를 쟁휘하자 나는 언론에 그런 말한적 없다고 언론에 책임를 진가시키는 비열한 행동을 취 하지 않았던가).
6월 14일 정부와 당에서는 대검중수부를 각 검찰청에 이첩문제에 이치는 큰 소리치며 그럴여면 내 목부터 치라고 총장으로서는 하여서는 이니되는 소리 즉 노무현대통령에게 전면 도전까지 하였으니 그 죄 가법지 않으리라.
검찰의 목표는 수사권 독립이지 또 다른 강력한 권력집단 즉 검찰공화국이 아니다. 송검사는 여러번에 걸처서 대통령과 힘겨루기 하여오지 않았는가.
요즘 이메일 홈폐이지에 송검사 찬양의 글이 올라오고 잇다는데, 솔직히 말해서 여러 시민단체에서 송검사는 그리 좋은 평을 받고 있지않다. 아마 어떤 놈팽이들 송검사 자주 탈선하고있는 항명파동으로 파면될 까 두려워 민중의 인기있는것 처럼 허장과세를 부리고 있지 안나 의심이 간다는 대중의 평이다. 미친놈이 아닌 이상 누가 정치검사 송을 좋와한단 말인가. 대선자금 수사한답시고 자기위상과 이미지 괸리에 치중하였는데 말이다.
지난달 각 지방검찰청 공안부 축소 법무부 방침에 일선 어떤 얼간이 검사들은 반발하엿으니, 일개 검사가 정부정책에 일일이 반발하여 검찰기강이 개판되었으니, 이 책임 누구에게 있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송광수검사를 닮아서 하는 수작이 아닌가.
이 얼간이 검사는 검찰의 수사권독립 운운하면서 말이다.
검찰의 독립은 수사권이지, 정부개혁 정책에 일일이 호통치는 안아무인격으로 날뛰는 검찰공화국은 더욱더 아니다.
과거에는 없었던 항명파동이 자주 일어나고 잇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그런데 이번 노대통령의 질책은 우선 강장관이 모든 책임을 저야한다는 말인데, 오히려 강장관은 이번 파동에 송검사에게 굴복하엿으니, 송검사 통재불능이면 맞당이 사표를 내야하지 안는가.이렇게 명령계통이 철저히 유린당하고 어떻게 검찰개혁 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강장관은 송검사와 달리 감투에 연연하지 안는다고 듣고 있었는데 온갖 헛소문이란 말인가.
다행이도 당 원내 천정배 대표등은 부패방지위원회 산하 고위공직자 비리조사처(공비처)에 수사권 뿐만아니라 기소권 까지 주어서 멸실상부한 권한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말은 아마 생각컨데 대다수 민중의 지지를 보낼것이다.
그만큼 우리민중은 정치검사로 부터 유형 무형의 탄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당 법사위원들이 앞으로 대검중수 폐지를 만시지탄 감이 있으나, 당연지사다.그렇다고 중수부 기능을 아주 없앤다는 것이 아니라, 각 지방검찰 특수부 강화한다는 말이다. 송검사가 괜이 세 괴시하는것이 아닌가. 아니면 노대통령에게 힘겨루기란 말인가. 송검사는 꿈에서 께아나야한다.
송검사는 대검중수부를 무기로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지않았던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작년 노무현대통령께서 노캥프에서 차때기당의 10/1이 넘으면 대통령직 사임한다는 말을 악용하여 10/1을 약간 초과하여 파쇼당에 공격의 단초을 제공하지 않았던가.
차떼기당은 최소한 2천억이 넘는다는것이 우리민중의 일치된 견해다.
항간에는 검찰 중수부에서는 노대통령 뒷 구멍만 다시말하면 노캠프 약점 찾기에 골몰하였다는 풍문이 자자하다.
14일 송검사의 돌출한 무엄하고 정도에 벗어난 발언에 강장관은 굴복하엿으니, 송검사의 습성으로 보아 반드시 이 보디 더 격한 폭탄선언이 뒤따르지 않을까 앞날이 우려된다.
이치는 오죽하면 검사보고 이새끼(91년 검찰1광장으로 있을 때)라고 폭언도 서슴치 안는 성질이 급하기 때문에 그런 망언이 없으란 법이 없다.
이런 문제는 국사에 바쁜 노대통려에게 만 맡길것이 아니라 반노, 반개혁직이고 파쇼분자에게는 당차원에서 거론하여 결판을 내야한다.
이제 너무 지루할까 바 이 촌로 한마디 할까한다. 이 촌로 손주 맞날때 마다 수재가 따로 없다. 노력하면 수재가 될수 있다. 미국의 유명한 링컨 전 대통령은 기성교육이 별로 없어도 열심히 노력하여 변호사가 되고 공화당후보로 대통령이 되지 않았는가.
우리나라에서 링컨과 비슷한 분 두분이 있는데 즉 한분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고 또 한분은 노무현대통령이라고 강조한다.
이분들은 집안이 가난하여 상고를 택한것은 대학포기 한것이다. 커리큘럼(교과과정이)이 전혀 다르기 매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박정희로 부터 3번이나 줄을번 당했고. 노무현대통령역시 유폐로 사형선고를 받지 않았던가.
두분은 입지전의 한사람이며, 신화적인 존재라고, 사람은 누구나 성실하고 노혁하면 대통령은 아니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곤 한다.
앞으로 우리당은 쎅트주의(sectionalism)철저히 배격하고 언론개혁 뿐만 아니라 사법개혁 특히 검찰개혁, 그리고 국가보안법은 개정이 아니라 전면 페지에 전력을 투구하여야 한다.
곧 닥처올 보궐선거와 내후년 지자체선거에서 대첩을 얻자! 개혁 미진이면 민노당에 표가 분산되기 쉽기 때문이다.
한사모, 국폐모, 통사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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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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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17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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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d, 16 Jun 2004 23:22:12 +0900 (JST)
발신: "두완 황" 주소록에 추가
제목: 강금실법무장관은 더 이상 노무현대통령에게 누를 끼치지 말고 시표내야 한다.
이유은 간단하다. 지기 밑에있는 유명한 겅치검사
宋光洙하나 통재불능이고 또한 그의 일부 졸개검사들을
통솔할 수 없기때문이다.
작년 2월초 인권옹호기수이며, 우리피악박민중의 친근한
벗 인 강금실선생이 법무장관에 발탁될 때 일제히
환호성을, 이제야 고질적이며 망국적인 군사파쇼 대통령의
충실한 忠犬인 정치검사에게 철퇴를 내닐것이라고 기대에
부풀렀다.
그런데 그렇게 유명하고 양심적인 율사출신들이 많은데,
하필이면 정치검사중 왕중왕인 宋光洙검사를 선택한것을
보고 이거 큰일 났구나, 유명한 철학가인 김대중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는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엇다.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치는 철학이라고는 아부하고 아첨밖에 없는데
말이다. 제 버릇 개못준다고 이치는 지명받자마자 한다는
수작이 검찰개혁과 노무혀대통령의 개혁이 같다고
뚱땅지같은 아첨발언을 하여 우리민중을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그당시 검찰에 무슨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었단
말인가.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개혁 프로그램을 충신히
이행하기 바랄 뿐이엇다.
아마 생각컨데 강장관과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이치의
아부성 발언에 흡족하였을것이다.
우리의 우려가 적중하지 않았던가. 작년 2월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유명한 정치검사 김기춘군의 질의 즉
한총련에 대해 왈 한총련은 이적단체이고, 적화통일
운운하면서 국가보안법 개정 조차 반대 짖어대지
않앗던가.
그후 작년 6월 경 청와대 오찬에서 송은 졸개를 시키어,
감히 대통령에게 검사 인사권 돌여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던가.
법무.검찰이란 행정부에서 군을 제외하고 가장 규률과
기강이 엄한곳이 법무검찰인데,일개 검사장들이 작당하여
감히 노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말하여, 우리민중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
인사권 돌여달라는 말은 과거 검사 인사권은 검찰에
있었는데, 대통령이 뺏어간것을 다시달라는 말이 아닌가.
이럴때는 송검사 뿐만 아니라 강장관이 호통을 치고
그자를 문책 즉 인사적 불이익을 직속 상관인 강장관에게
당연히 품신하여야 할텐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안았으니 말이다.
어디 그뿐인가. 그후 송의 좀 높은 졸개인 광주고검장
이범관(사시 14회)으로 하여금 노무현 대통령의
말고리리를 잡고 직격탕을 날리어, 노대통령의 대내외적인
위신에 큰 타격을 주었는데, 송은 침묵을 지키고있는것을
보면, 송의 배후조종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검찰사상 유례가 없는 노대통령 모독발언에대해 강장관은
속수무책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작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우리가 존경하는 재독 송두유교수에 대한 관용과 강장관의
설사 송교수가 김철수로서 북노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하더라도 그보다 더 고위인사들이 한국에 왔다갓는데
송교수 처벌할 수 잇겠는가에 전면도전하여 송교수에게
징역 15년 이란 중형을 내린것이 송검사 지시에 의해서
이루어진것이 이니던가.
7년 형도 작다고 송검사는 졸개들을 시키어 검사항소까지
하였으니, 노대통령과 강장관의 위신과 체면이 땅에
떠러지지 않았던가.그리고 노무현대통령과 강장관은
한총련 합법화를 긍정적으로 검토를 지시하였는데도,
한총련수배자가 증가일로에 잇으니, 이는 항명파동이
아닌가.
송검사는 하여야 할 일은 제처놓고 한다는 수작이
검사인사에 총장 참여를 법문화하자고 억지를 써도
강장관은 그저 끌여가고 잇으니 주격이 도치되어도
유분수지.
작년 검사장 인사를 두고 왜 내말 안듣고 많이하였다니,
누가 상사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큰소리치지
않았던가.
금년 3월 12일 오전 11시56분경 국회쿠테타로 헌정이
유린된것을 계기로 전국방방곡곡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이러난 촛불시위를 지자체장관은 합법적이라고
허용하엿는데, 송검사는 경찰청장에게 촛불시위를
탄압하도록 만들고, 범국민운동집행위원 4명이 자진하여
경찰에 출두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도, 송은
대검공안부로 하여금 구속영장 신청이 기긱되는 개망신을
당하지 않았던가.
한총련 사건이나 미묘한 시국사건등에대한 영장신청은
사전에 법무장관에 보고하기로 법무 검찰사무규정위반을
강장관의 조사지시를 송검사는 대검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큰 소리처서, 검찰기강을 문어뜨리지
않았던가.
금년 3월 12일 오전11시 56분 노무현대통려에 대한
탕핵으로 온국민이 비통에 잠겨있었을 때 그날 오후 2시경
송은 만면에 희색을 띠우고 의기양양하게 법과 원칙대로
말하고 잇는것이 tv에 포착되었다.
송검사는 노무현대통령의 유폐가 그렇게 기뻣단 말인가.
4.15총선결과는 송검사에게 청천벽력이 아니었던가.
어울리지 안는 감투에 집착한 나머지 과거에 그런 말한적
없다고 언론에 책임을 돌리기 시작하고 잇으니 말이다.
노대통령 유폐중 송은 강장관 낙마시키려고 날뛰고 잇자,
참여연대등 시민댠체가 강장관을 구제하지
않았던가.
이치는 4.15총선으로 불리해진것을 언론에 책임전가
시키고 있지만, 다른신문은 몰라도 민족정지이며 송검사가
뻘갱이 신문이라고 그렇게도 싫어하는 한겨레신문이기
때문에 송의 궤변이 설득력이 없다.그러다가 14일
일부언론이 보도한 중주부 폐지론에 송검사는 14일
대통령이나 장괸이 하여야 할 영역까지 침범하여 그 잘난
세를 잘못놀여 대통령과강장관 위신을 땅애 떠러트렸다.
일개 임명직인 송광수검가 참여정부 개혁 정책을
성토하였기 때문이다.
15일 노무현대통령은 송검사 과격발언을 책망한것은 우선
정치검사 통제 불능에 빠진 강장관의 책임을 물은것이
아닌가.
아무리 여성장관이라 하더라도 어쩌다가 검찰통제
불능사태를 몰고왔는가. 일차적 책임은 장관에게 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최후의 승리자는 정치검사 송광수가
되엇으니,앞으로 기고만장한 송검사의 항명파동은 더욱
기승을 부릴것은 불을보듯 뻔하지 않은가.
강장관이 오고나서 검찰기강이 개판이 된었으니,그것도
이날 최고통치권자인 노무현대통령의 위신이 땅에
떨어젔으니 그 책임 누가 질것인가.
그리고 송과 타협운운하고 잇으니, 앞으로 참여정부 개혁에 큰 지장을 초래하저 않을꺼 우려된다.
강장관은 이나라 민주검찰 개혁을 위해 자진하여 사표를
내면 감투에 환장한 후안무치한 송검사도 사표 아니낼 수
없을것이다. 살신성인이란 말이 있지않은가.
강장관은 송검사로 부터 숱한 무시를 당하고도 쓸게도
없단 말인가. 송에게 빌붙고 있다는 인상을 풍기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작년 초가을 안대희검사장은
불법대선자금을 선거에 사용치 않고 해외로 빼돌여
빌딩이나 호화주택을 산 질이 좋지 않은 정치인들
발본색원한다고 우리국민에게 다짐하였는데도 그후 깜깜
무속이 아닌가.
이것 누구 수작이란 말인가. 정치검사 송의 짓인지 뻔히
알면서 강장관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말인가. 로보트
장관이 아니면서 말이다.
또 박근혜군의 복당비 2억원 +1억7천만원= 오리무중이
아닌가. 이래노니 강장관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그저 방관만 하엿단 말인가.만일 총선전 이런 문제에
메스를 가하엿다면 한나라당은 군소정당으로
몰락하엿을것이다.
만일 송광수검사의 용서할 수 없는 항명파동을
묵과한다면,일부 약삭빠른 젊은 검사들 무엇을
배울것인지, 뻔하지 안는가.
그리고 강장관은 검찰은 고사하고 법무부 하나 추수리지
못하고 있다. 예를들면 강장관은 타 부처에 비하면 가장
개방적이라는 평이 있는 자체 홈폐이지 한번도 본일
없는것 같다. 그것도 법무부직원에 맡겨놓고 잇지 않은가.
경찰청은 어떤자가 홈페이지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여러번에 걸친 비방을 색출하여
구속시킨 일도 있었다.
그런데 법무부 "나도 한마디" 홈폐이지란에는
나수용이란자는 허구헌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똑 같은
내용의 비방글을 올리고 있으며, 어느 특정인은
송광수검사의 정치성 비판글 우편번호에서 다운시키고
거부반응 일으키고 있으며, 어떤분은 내용이 다른글을 4부
올리면 하루 3부이상은 불가라고 거부반을을 일으키고
있다.
그렇다면 나수용이란 자는 하루 6부의 글을 그것도
황댱무계한 똑 같은 글을 올려도 다 받아주면서
말이다.
불필요한 글이 많으면, 필요한 글은 밀여나가기 때문이다
법무부에는 아직도 정치검사 송광수 졸개들이 믾이
았다. 처음부터 장관앞으로 이메일은 법무부 공무원이
이니라, 외부에서 영입한 보좌진이 취급하여야 한다.
강장관이 그직을 유하면 할수록 노무현대통령 개혁은
물건너가기 때문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개혁만이
열린우리당의 살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노무현정부가
설자리를 잃게되기 때문이다.
강장관의 영단이 잇길 기대하면서,,,,,.
평통모,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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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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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6.1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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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에서 "북한 인권문제 거론하여서는" 아니된다.
강금실장관님에게 드림: 법무부 나도 한다디 홈폐이지 가 불통입니다. 작년에도 그런 현상이 있어서 작년 10월 30일 박상길 기획관리실장게 전화로 열락하여 그런 폐단이 시정되어 그닐부터 개통이 되었으나, 이제 또 다시 우편번호에서 불통입니다. 아마 생각한데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인 宋光洙검사의 수작이라고 생각되니 속히 시정 바랍니다. 이치는 총무과에도 마수를 뻐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법무부에는 송광수 졸개들이 설치고 있기때문입니다. 앞으로 장관님께서는 이에일 담당자는 법무부직원이 아니라 외부에서 영입한 보좌진에게 맡기는것이 보완도 되고 잡음이 없을것입니다 송검사는 능력은 없으면서 로비에 귀재이며 아부꾼이며 유명한 정치검사가 아닙니까. 그리고 나일수라는 자는 하루에도 똑 같은 글을 6부나 올리고 있는데도 아무도 제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의 글은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비방입니다.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6월 11일(금)오후 1시 30분 한겨레 통일문화재단과
민주평화통일 잔문위원회 공동주최로 서울 대평로
언론회관 20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테마는 6.15공동선언 기념 토론회이며, 토, 일요일도
아닌대, 그넓은 회의장을 다 메우는 대성황을 이루고
있었다.
그만큼 우리민중의 통일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것을
입증하는것이 아닌가. 그런데 유감스러운것은 같은 시간
같은 테마로 혜화동 성균관대학에서 개최된것이다.
이렇게되면 우리민중 즉 통일을 갈망하는 시민단체들의
열망이 분산되는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것이 한 원인이 되어서 그런지 모르나, 이날
프레스쎈터에 모인 청중이 많은데 비하여, 이나라
통일세대인 20. 30대 특히 학생들이 혜화동으로 분산되어
그런지 별로 눈에 띠지 않았다.
제발 민주개혁과 통일을 갈망하고 있는 시민단체들 이제
서로 연대하여 우리민중의 조직을 극대화하고, 소기의
목적을 100%달성하는것이 보다 효과적이 아닌지
심사숙고하여야 할 과제가 아닌가.
무룻 시위, 집회, 포럼은 군중의 다과에 의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하지 않는가.
통일을 사랑하는 우리민주 시민단체들은 이를 너무
등한시하여 반동분자들의 웃음거리가 되어온것이 허다하지
안는가. 바라고있던 군중이 얼마 모이지 않았기때문인다.
일전에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에서 사무실 이전
축하기념식이 있엇는데, 그리 넓지않은 장소지만, 발디딜
틈도 없어 꽉 메워, 대성황을 이루고 있었으며, 한국노총
책임자께서 우리민간단체 끼리 서로 연대하여 공동전선을
피자는 말에 전적으로 찬성하고 그리되기를 바란다.
한겨레 신문 주주나 독자여러분! 특히 한사모 회원들은
한겨레신문 주최 세미나등에 우리 반드시 참가하는것이
우리(한사모)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과거에도 그랬지만 포럼에서 발언권 얻어 소속을 말하라고
하길래 한사모라고 말하자 참가 대부분이 아러둥절
하고있길래, 이날은 숫체 한겨러신문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밝히게 된것이다.
너무 서론이 길어, 이제 본론으로 드러갈 가 한다. 속담에
한약에 감초라고 북한에서 반체제 운동하다가 반동으로
몰여 북한에서
쫒겨난 독일인 의사는 2년전 월드컵 대구대회
시합장 앞에서 그곳에는 이미 북한 응원단과 신문
기자들의 열띤 응원으로 그동안 견원지간이었던
남북민중이 하나가 되어 응원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는데,
이독일의사는 자기나라로 도라가서 의사질이나 할것이지,
어쩌자고 파시스트당 앞잡이가 되어 이치들의 용병이된
일부 탈북자를 선동하여 모처럼 형성된 남북의 평화스런
협력무드에 찬물을 끼얹고, 그날 이 반동분자들은
대구경기장 앞까지 와서 북한 기자단과 응원단 앞에서
김정일위원장과 북한인권을 매도하다가 정체모를 자로
부터 독일인의 머러를 흉기로 때려서 이치는 기절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대구시민들과 TV캬메라 맨이 이습격 장면은
목겨하였거나, TV카메라에 포착되었는데도 일체 모르는
척하는 수모까지 당하지 않았던가.
2002년 가을 국회청문회까지 나가서 북한인권을
떠버릴여고 하다가 국회난동으로 중지한 바 있다.
그렇다면 이치는 그만 집어치고 통일문제는 우리국민에게
맽길것이지, 어쩌자고 우리민중과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이라고 인권문제 짖어대며, 남북협력,화해 무드에
반하는 행동을하고 있으니, 언제부터 이돌파리의사는
파쇼당의 앞잡이가 되었단 말인가.
이날 6.15공동선언 기념 포럼에는 동독이 서독으로 예기치
않았던 흡수통일 당시 동독 마지막 총리께서 폐날리스트와
관중의 일문일답에 답하는 기화가 있었다.
로타 드 메지에르 전 총리의 특강이 끝나자 마자,
그장소에는 외국인보다도 통일에 관심을 갖인지 오래된
우리나라 인사들 많은데, 이얼간이 돌파리의사는 겸양이
었어야지, 잘났다고 제일 먼저(우리가 발언권 얻으려고
손들기전에)마이크 잡고 질문을 하엿는데, 북한의
인권분제를 거론하지 않았는가.
이자 역시 독일 통일당시 의사로서 동독이 서독에
흡수통일된 중요한 이유를 알고 잇으면서, 모르는 척하고
인권문제 거론에 그 동독 전 총리는 서독은 인권분제는
별로 겨론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설명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1차, 제2차, 제3차 토론에서
일부청중(한국인)은 끊질기게 인권문제을 물고
늘어젔다. 단상에 있던 폐널리스트들은 여러차례
마치 불르독 개가 도적을 물고 느러지듯이 인권문제에
집착하자, 국군포로와 납치자문제는 논하여왓으나,
인권문제는 전략적 차원에서 문제제기 하지않았다고
밝혔다.
그래서 이촌로 두번에 걸처서 발언권 얻고 첫번째에는 전
동독 총리에게 "우리는 단일민족이고 단일언어사용국이고,
게다가 패전국이나 전범국도 아닌데 톡일이 통일을 먼제
성취하엿는가 묻고 망국적인 국가보안법 페지등에 관해서
문의한 바 있다.
15대 국회의원 지낸 자민련출신 국회의원은 미군의 전세계
제퍠의 일환으로 전계되고 잇는 주한 미군 감축
문제는 한미관계에 균렬이 생긴것이 아닌가.
안보불안등 요즘 족벌신문들의 나팔수 역할을 여러차례
강조하길래, 이 늙으니 75년 4월30일 월남 폐망 전날
월남총사령관이 사이곤사수한다고 시민들은 안심하고
업무에 종사하라고 전국방송이 끝나자 마자, 비행장으로
주랑당 하니, 군수노부, 장교, 졸병들 다 도주하여,
싸움다운 싸움하지 못하고 폐망하지 않았넌가.
우리의 강적은 북한에 있는것이 아니고 바로 우리 내부에
있다고, 예를 들면 정치권, 고위공직자, 재벌들은 딸이나
메누리 임신만 하면 3천여마원이라는 거금을 써가면서
원정출산하고 잇으니, 국민의 정신무장은 백년하청격이
나닌가.
그리고 우리의 국방력이 절대로 북한에 열세가 아니고,
오히려 3배난 앞선다고 외신의 보도다.
미국의 노림수로 자주국방한다고 국방비 확장 반대한다,
남북관게에 풀러스가 이니되기 때문이디.
그리고 어떤 분은 북한은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으로
말하길래 50년 10월경 우리가 통일를 목전에 두고 있을 때
즉 그당시 우리 유엔군이 신의주를 점령하고 이승만과
맥아더장군이 북한 평양에서 해방기념축하 군중대회도
열지 않았던가.
그런데 중국군의 남한침공으로 우리통일이 무산되었으니,
그런 의미에서 중국은 우리의 불구대천의 원수인데도 이제
그들과 국교를 맺고 친선을 도모하고 있지 않은가. 하믈며
북한은 우리의 동포가 아닌가.
수구세력과 족벌신문들, 파쇼도당은 북한인권문제를
떠버리고 있으나, 북한의 인권문제 거론할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라크에서 천인공노할 인권유린 먼저
거론하여야한다고 강조하였더니, 반동분자들 반격할
염체가 없었던지 침묵일변도가 되어버렸다.
북한 인권운운하는 자들의 속샘은 뻔하다. 이
반동분자들은 처음부터 북한인권에 초점을 맞추면, 그동안
천신만고 끝에 결실을 맺은 남북의 협력, 화해를
용두사미로 끝나게하고 또 다시 그 지긋지긋한 냉전체제로
몰고가야, 이수구세력들의 기득권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그날도 수구세력 앞잡이들이 자기들과 반대되는 의사를
말하면 야지를 짖어대는 미친개가 있자, 옆에 있던
평통일모 고문 한선생이 자기와 다른 말을 한다고 핀잔을
주는 토론문화가 아직 정착되지 않앗다고 일침을 가하자
그후부터는 부끄럼을 아는지 잠잠해젔다.
앞으로 시민사회단체들은 서로 연대하여 중복되는 포럼을
다른장소가 아나러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기를 이촌로
간절이 바라고 있을 뿐이다. 자칫하다가는 감투싸움으로
비처지기 쉽기때문이다.
분열되어서는 우리과업을 섣취할 수 없지않은가..
국폐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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