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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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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7.1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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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을 위사하여 공무원사회에서 기강이 문어지면 이는 정부가 아니라 시장장돌뱅이나 야꾸자(깜패)집단에 지나지 안는다.
국민정부에서도 이런 기강문란이 조직적은 아니더라도 산발적으로 이러나곤 하였다.
그러나 참여정부 드러와서 노무현대통령의 타율이 아니라 자율에 맽기고 나서부터, 집단적으로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으니, 문제가 심각하다.
군은 우리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국가보위 전위대가 이니던가.
2000년 10월경 민주인사들의 4백여일에 걸친 농성과 우리민중의 꾸준한 지원으로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화는 일개부처가 아니라 대통령직속 정부기관이 된것이다.
그렇다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들의 신병을 위협하면서 반대하는 극우단체들은 대통령에 반역하는 범죄가 이니던가.
대통령은 임명직이 아니라 우리국민이 직접 투표에 의해서 선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이런 기막힌 다시말하면 대통령의 영이 서지안는 현상이 공공연히 버러지고 있는가.
그 원인부터 곰곰이 삺여보자! 노무현대통령이 취임하자 마자 파쇼당 두목 최군은 대통령으로 존경할 마음이 들지안는다느니, 대통령 잘못 뽑았느니, 반동언론이 이에 장단 맞추어 침소봉대하며,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비난일색으로, 나오지 않았는가.
작년 가을경 이나라 외교 통상을 담당하는 외교통산부 고위간부들이 작당하여 노대통령을 비하발언 파동으로 그부처 장관마저 책임을 지고 물어난 일도 있었다.
그리고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에 국정원, 군기무사, 수사기관등의 비협조로 장준하선생의 悲運, 허일병등의 숱한 의문사 진상조사가 암초에 부디친일 비일비재라는것 우리민중 기억에 생생하다
몇일전 즉 7월14일 북한경비정이 북한한계선을 넘어와 우리측 무전에 음답하지 않아 경고사격을 하였다고 허위보고 하여, 자칫 2년전 서해상에서 남북함선의 교전이 재연될 번하지 않았던가.
반통일언론들이 기달였다는 듯이 이에 불을 댕기었다.
문제는 우리측 초계정의 실수라면 우려할 사항이 이니지만, 그초계함과 함대사령부, 해군최고사령부 까지 이사실을 알고도 북한쪽에 책임을 돌리는 허위보고라니, 일은 심각하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군의 백서에서 북한의 주적개념 삭제를 집요하게 군의 호전파의 반대로 여러번 삭제되지 않았다.
앞으로 발간될 백서에는 주적개념이 삭제된다고 하니,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나라는 정부 수립후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미제의 사주로 정변이 이러난다는것 역사가 말하고있다..
1953년 휴전전 이승만은 한국휴전에 반대하여, 휴전회담 자체를 파괴시키려고 인민군포로를 반공포로로 둔갑하여 석방한 결과, 한국정전회담이 암초에 부티친 일 조차 있었다.
이에 격분한 아이젠 하워어 행정부는 이승만을 갈어치우려는 계획까지 새운일도 있었다(미외교문서는 시일이 경과하면 비밀이 하제되어 언론이 기사로 취금한다).
미제의 사주를 받아 61년 5월16일 박정희도당의 쿠테타가 성공된것이다.
그대가로 62년 박은 월남전 참가로 미국에게 보답한것이다. 박정희는 북의 남침위협을 구실로 우리민중의 언론.집회, 결사의 자유를 박탈하였으나. 월남에는 약 20만 이상의 병력을 보내서, 5천명이상의 전사자를 낳게한것이다.
80년 5월17일 전두환도당의 쿠테티도 미제의 묵인 또는 사주에 의해서 성공하게 된것이다.
87년 6월 우리민중의 항쟁으로 전두환 도당은 위가감을 느끼고 계엄령선포도 계획하고 있었으나. 미국정부는
88올림픽 불참한다는 위협에 그해 노태우의 6월 29일 거짓 항복선언 나오게된것이다(이때 이상하게도 만사에 신중한 dj도 찬성하였으니 이것역시 국운인지 모른다).
그런데 우리정부기관에서 가장 반공이데로기가 철저하고 호전파들의 집단이 첫재는 군부이고 그다음이 대통령의 忠犬인 정치검사와 경찰이다.
이번 군부에서 허위보고를한 해군최고사령부 뿐만 아니라, 냉전 사고방식에 젖은 군수뇌부는 부시의 말한마디로 쿠테타를 일으키고도 남을 호전파가 많다는것에 경각심과 경계를 늦취서는 아니된다.
미제선동에 부화뇌동할 인가쓰레기들은 극우족벌신문, 파쇼도당과 그의압잡이 무슨군인회단체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를 연일 성토하고 있으며 신병의 위협까지 받고있다. 이치들은 사대주의망상에 사로잡혀 미제를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군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노무현대통령의 영이 서지않게 만든 주범은 누구란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참피이언 宋光洙가 이니던가. 이치는 아부와 아첨으로 검찰감투를 탈취한것이 아닌가.
이치는 총장으로 정식임명 되자마자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검찰민주개혁에 사사건건 반대하여온것 사실이 아닌가.
어디 그뿐인가 패거리를 선동하연 조직적으로 항명파동 까지 이르키고, 심지어 노무현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여서,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상징인 노무현대통령의 명예와 위신을 추락시키어도,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머절이 얼간이 만 모였단 말인가. 오불관여의 태도를 취하고 있으니, 말문이 막히지 안는가.
강금실장관의 우유부단과 비호로 국기를 뒤흔들고 있는것이다.
국기문란은 역적질에 진배없다. 이번 해군의 허위보고는 일벌백계식으로 문책하고, 노무현대통령의 원대한 검찰개혁에 암초가 되는 宋光洙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외국으로 도피한 불법선거자금과 착복한 자들을 사법처리하고 그돈을 국고환수하여 한다
좌우간 국가기강을 문란시킨 자들은 반역자이니, 하루속히 이치들의 감투를 벗기어야 한다..
국폐뫼, 한겨레평화공동체, 평통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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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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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7.17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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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금실법무장관은 더 이상 노무현대통령에게 누를
끼치지 말고 시표내야 한다.
이유은 간단하다. 지기 밑에있는 유명한 겅치검사
宋光洙하나 통재불능이고 또한 그의 일부 졸개검사들을
통솔할 수 없기때문이다.
작년 2월초 인권옹호기수이며, 우리피악박민중의 친근한
벗 인 강금실선생이 법무장관에 발탁될 때 일제히
환호성을, 이제야 고질적이며 망국적인 군사파쇼 대통령의
충실한 忠犬인 정치검사에게 철퇴를 내닐것이라고 기대에
부풀렀다.
그런데 그렇게 유명하고 양심적인 율사출신들이 많은데,
하필이면 정치검사중 왕중왕인 宋光洙검사를 선택한것을
보고 이거 큰일 났구나, 유명한 철학가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는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엇다.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치는 철학이라고는 아부하고 아첨밖에 없는데
말이다. 제 버릇 개못준다고 이치는 지명받자마자 한다는
수작이 검찰개혁과 노무혀대통령의 개혁이 같다고
뚱땅지같은 아첨발언을 하여 우리민중을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그당시 검찰에 무슨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었단
말인가.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개혁 프로그램을 충신히
이행하기 바랄 뿐이엇다.
아마 생각컨데 강장관과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이치의
아부성 발언에 흡족하였을것이다.
우리의 우려가 적중하지 않았던가. 작년 2월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유명한 정치검사 김기춘군의 질의 즉
한총련에 대해 왈 한총련은 이적단체이고, 적화통일
운운하면서 국가보안법 개정 조차 반대 짖어대지
않앗던가.
그후 작년 6월 경 청와대 오찬에서 송은 졸개를 시키어,
감히 대통령에게 검사 인사권 돌여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던가.
법무.검찰이란 행정부에서 군을 제외하고 가장 규률과
기강이 엄한곳이 법무 검찰인데,일개 검사장들이 작당하여
감히 노대통령보고 인사권 돌여달라고 말하여, 우리민중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
인사권 돌여달라는 말은 과거 검사 인사권은 검찰에
있었는데, 대통령이 뺏어간것을 다시달라는 말이 아닌가.
이럴때는 송검사 뿐만 아니라 강장관이 호통을 치고
그자를 문책 즉 인사적 불이익을 직속 상관인 강장관에게
당연히 품신하여야 할텐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안았으니 말이다.
어디 그뿐인가. 그후 송의 좀 높은 졸개인 광주고검장
이범관(사시 14회)으로 하여금 노무현 대통령의
말고리리를 잡고 직격탕을 날리어, 노대통령의 대내외적인
위신에 큰 타격을 주었는데, 송은 침묵을 지키고있는것을
보면, 송의 배후조종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검찰사상 유례가 없는 노대통령 모독발언에대해 강장관은
속수무책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작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우리가 존경하는 재독 송두유교수에 대한 관용과 강장관의
설사 송교수가 김철수로서 북노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하더라도 그보다 더 고위인사들이 한국에 왔다갓는데
송교수 처벌할 수 잇겠는가에 전면도전하여 송교수에게
징역 15년 이란 중형을 내린것이 송검사 지시에 의해서
이루어진것이 이니던가.
7년 형도 작다고 송검사는 졸개들을 시키어 검사항소까지
하였으니, 노대통령과 강장관의 위신과 체면이 땅에 떠러지지 않았던가.
그리고 노무현대통령과 강장관은 한총련 합법화를 긍정적으로 검토를 지시하였는데도,
한총련 수배자가 증가일로에 잇으니, 이는 항명파동이 아닌가.
송검사는 하여야 할 일은 제처놓고 한다는 수작이 검사인사에 총장 참여를 법문화하자고 억지를 써도 강장관은 그저 끌여가고 잇으니 주격이 도치되어도 유분수지.
작년 검사장 인사를 두고 왜 내말 안듣고 많이하였다니,
누가 상사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큰소리치지 않았던가.
금년 3월 12일 오전 11시56분경 국회쿠테타로 헌정이 유린된것을 계기로 전국방방곡곡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이러난 촛불시위를 지자체장관은 합법적이라고
허용하엿는데, 송검사는 경찰청장에게 촛불시위를
탄압하도록 만들고, 범국민운동집행위원 4명이 자진하여
경찰에 출두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도, 송은
대검공안부로 하여금 구속영장 신청이 기긱되는 개망신을
당하지 않았던가.
한총련 사건이나 미묘한 시국사건등에 대한 영장신청은
사전에 법무장관에 보고하기로 법무 검찰사무규정위반을
강장관의 조사지시를 송검사는 대검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큰 소리처서, 검찰기강을 문어뜨리지
않았던가.
금년 3월 12일 오전11시 56분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탄핵으로 온국민이 비통에 잠겨있었을 때 그날 오후 2시경
송은 만면에 희색을 띠우고 의기양양하게 법과 원칙대로
말하고 잇는것이 tv에 포착되었다.
송검사는 노무현대통령의 유폐가 그렇게 기뻣단 말인가.
4.15총선결과는 송검사에게 청천벽력이 아니었던가.
어울리지 안는 감투에 집착한 나머지 과거에 그런 말한적
없다고 언론에 책임을 돌리기 시작하고 잇으니 말이다.
노대통령 유폐중 송은 강장관 낙마시키려고 날뛰고 잇자,
참여연대등 시민댠체가 강장관을 구제하지
않았던가.
이치는 4.15총선으로 불리해진것을 언론에 책임전가
시키고 있지만, 다른신문은 몰라도 민족정지이며 송검사가
뻘갱이 신문이라고 그렇게도 싫어하는 한겨레신문이기
때문에 송의 궤변이 설득력이 없다.그러다가 6월14일
일부언론이 보도한 중주부 폐지론에 송검사는 14일
대통령이나 장괸이 하여야 할 영역까지 침범하여 그 잘난
세를 잘못놀여 대통령과 강장관 위신을 땅애 떠러트렸다.
일개 임명직인 송광수검가 참여정부 개혁 정책을
성토하였기 때문이다.
15일 노무현대통령은 송검사 과격발언을 책망한것은 우선
정치검사 통제 불능에 빠진 강장관의 책임을 물은것이
아닌가.
아무리 여성장관이라 하더라도 어쩌다가 검찰통제
불능사태를 몰고왔는가. 일차적 책임은 장관에게 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최후의 승리자는 정치검사 송광수가
되엇으니,앞으로 기고만장한 송검사의 항명파동은 더욱
기승을 부릴것은 불을보듯 뻔하지 않은가.
강장관이 오고나서 검찰기강이 개판이 된었으니,그것도
이날 최고통치권자인 노무현대통령의 위신이 땅에
떨어젔으니 그 책임 누가 질것인가.
그리고 송과 타협운운하고 잇으니, 앞으로 참여정부
개혁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꺼 우려된다.
강장관은 이나라 민주검찰 개혁을 위해 자진하여 사표를
내면 감투에 환장한 후안무치한 송검사도 사표 아니낼 수
없을것이다. 살신성인이란 말이 있지않은가.
강장관은 송검사로 부터 숱한 무시를 당하고도 쓸게도
없단 말인가. 송에게 빌붙고 있다는 인상을 풍기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작년 초가을 안대희검사장은
불법대선자금을 선거에 사용치 않고 해외로 빼돌여
빌딩이나 호화주택을 산 질이 좋지 않은 정치인들
발본색원한다고 우리국민에게 다짐하였는데도 그후 깜깜
무소속이 아닌가.
이것 누구 수작이란 말인가. 정치검사 송의 짓인지 뻔히
알면서 강장관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말인가. 로보트
장관이 아니면서 말이다.
또 박근혜군의 복당비 2억원 +1억7천만원= 오리무중이
아닌가. 이래노니 강장관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그저 방관만 하엿단 말인가. 만일 총선전 이런 문제에
메스를 가하엿다면 한나라당은 군소정당으로
몰락하엿을것이다.
만일 송광수검사의 용서할 수 없는 항명파동을
묵과한다면,일부 약삭빠른 젊은 검사들 무엇을
배울것인지, 뻔하지 안는가.
그리고 강장관은 검찰은 고사하고 법무부 하나 추수리지
못하고 있다. 예를들면 강장관은 타 부처에 비하면 가장
개방적이라는 평이 있는 자체 홈폐이지 한번도 본일
없는것 같다. 그것도 법무부직원에 맡겨놓고 잇지 않은가.
경찰청은 어떤자가 홈페이지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여러번에 걸친 비방을 색출하여
구속시킨 일도 있었다.
그런데 법무부 "나도 한마디" 홈폐이지란에는
나수용이란자는 허구헌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똑 같은
내용의 비방글을 올리고 있으며, 어느 특정인은
송광수검사의 정치성 비판글 우편번호에서 다운시키고
거부반응 일으키고 있으며, 어떤분은 내용이 다른글을 4부
올리면 하루 3부이상은 불가라고 거부반을을 일으키고
있다.
그렇다면 나수용이란 자는 하루 6부의 글을 그것도
황댱무계한 똑 같은 글을 올려도 다 받아주면서
말이다.
불필요한 글이 많으면, 필요한 글은 밀여나가기 때문이다
법무부에는 아직도 정치검사 송광수 졸개들이 믾이
았다. 처음부터 강장관앞으로 온 이메일은 법무부 공무원이
이니라, 외부에서 영입한 보좌진이 취급하여야 한다.
강장관이 그직을 유하면 할수록 노무현대통령 개혁은
물건너가기 때문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개혁만이
열린우리당의 살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노무현정부가
설자리를 잃게되기 때문이다.
강장관의 영단이 잇길 기대하면서,,,,,.
평통모,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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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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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7.1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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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친일진상규명볍을 누가 반대하는가?
작성자 홍두완 작성일 2004.07.16 조회 27
한나라당은 세번에 걸친 다시말하면 97년 12월 18일, 2002년 12월 19일 양 대선과 금년 4.15총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패배하고도 상계도 정신을 못차리고, 말로만 상생정치 운운하면서 실제로는 정치공세로 일관하고 있지 않은가.
한줌도 안되는 친일파, 기득권층을 제외하면, 과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우리나라 민중의 한이 맺힌 친일청산을 누가 반대한단 말인가.
흐려진 민족정기르 바로 잡자는데 민족반역자가 이니면 누가 반대, 이의를 제기한단 말인가.
예상했던 대로 반통일 극우신문들, 기득권층, 파시스트당이 쌍집팽이를 들고 결사반대에 광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는 박근혜의원은 금년 2월경 국회에서 통과된는데, 이를 실시하지도 않고 이 문제를 다시 국회에 제줄하는것은 정치적의도가 있어서 절대반대한다고 말하고 있다.
동당원내 대표 김덕용의원도 비판세력을 틴압하기위한 음모라고 반대하였다.
지난 16대 국회를 논하고 있는데,16대국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란 말인가. 차때기 大盜들의 성역이며 온상지가 아니었던가. 어디 그뿐인가, 방탄국회를 무려 11번이나 열어서 이들 대도 역적들에게 면죄부를 준일 천하가 다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가.
그리고 의회쿠테타로 헌정을 유린한 역적질을 하고서도 부끄럽지 않단 말인가.
16대 국회에서 통과된 친일청산법은 내용이 애매모호하고 만고의 역적 박정희도당에게 면죄부를 주고있어서, 친일보호법이라는 비난이 자자하지 않았던가.
일제의 36년 강점하에 저질러진 친일반역 범죄행위 진상을 규명하기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당리당략을 위해 반대하고 있으니 한심한 작태가 아니던가.
자역당 다시말하면 영남당 출신의원들과 서울에서 역시 지역갈등으로 반사이익을 얻어 당선된 한나라당 의원들이다.
게다가 반통일 역적 신문들이 연일 국론분열 떠버리면서 파상공격을 퍼붓고 있다.
다행이도 전술한 세번에 걸친 선거에서 파쇼도당에 등을 돌린 우리의 통일세대안 젊으니들은 이에 동조하고 있지 않고 있는것이다.
앞으로 친일진상 조사과정에서 노정될 친일 매국노들 특히 그중에서도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만주벌판에서 우리나라 독립군 제3로군과 전투하는 과정에서 어린 아이, 부녀자를 가리지 않고 무자비하게 학살한 죄상과, 45년 8.15일제의 항복후 고아가 된 박정희는 신변의 위험을 느끼어, 그당시 43년 겨울 일본군 학병으로 출정하여 중국군에 망명, 독립군에서 활약하던 장준화선생에게 접근하여 장선생의 도움으로 무사 귀국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박은 배은망덕한 인간쓰레기로 낙인찍힐것이다.
박의 귀국후 남노당 군 프락치 책임자로 암약하다가, 여수 순천반란사건으로 군법에서 사형선고를 받앗으나, 군 프락치를 체포케하여 그들을 사형시키므로서 그 공로로 사형을 면했다는 사실과 61년 5.16쿠테타로 헌정을 유린한후 얼마나 많은 샤람들을 학살한 역적죄는 친일 조사에 포함시키지 않는것을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문제 차후에 밝힐 기회가 잇을것이다.
족벌신문들 즉 동아 조선일보의 역적질 즉 용서받지 몰한 부역사실이 밝혀지고 해방후 박정희와 전두환 군사정권에 부역하여 우리민중의 민주화 투쟁을 좌익으로 매도하고 군사정권에 협력한 사실이 폭로되면, 큰 타격을 입을가 바 즉 독자들이 반역신문으로 인식되어 독자가 대거 줄어들까 잔전전긍긍하여 반대에 광분하고 잇는것이다.
이렇개 박의 친일행각이 상상을 초월한 범죄행위가 백일하에 폭로되면, 영남에서 신성불가침으로 우상화된 박정희를 20,30,40 특히 학생들이 총궐기하여 반 박정희전선을
형성하면 사태는 것잡을 수 없어, 한나라당이 붕괴될지도 모른다는 위감에서 박정희 친일행각을 음폐하기위해 여러구실을 대며,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파쇼 차떼기당의 흥망과 존폐가 달여있는 다시말하면 이자들의 국회의원이라는 감투가 날라가 버리게 되엇으니, 별라별 궤변을 다 떨면서 반대하고 있는것이다
16대 국회에서 통과돤 친일파 성격규정은 육군 중자(중령)이상으로 개악한것은 일제시 박정희는 육군중위로 이런 범주에서 벗나게 힌것이다.
친일파규정이 너무 추상적이며 애매모호해서 그런 범주에 속하는 친일파는 극소수에 지니지 않아, 유명무실 하게 누더기로 만든것이 한나라당이 아니었던가.
1939년 우리민족을 말살하기위해 일제는 우리의 성과 이름을 일본이름으로 개명 소위 창씨를 강요하자, 대부분의 우리민중은 성의 본을 따서 이름을 일본이름으로 바꾸었지만, 박정희는 (다가기 마사오)高木政夫라고 전형적인 일본이름으로 바꾼것을 보아도 박은 쓸게도 간도 없는 인간 쓰레기가 아니던가.
친일파 조사과정에서 드러날테지 만, 이완용은 일제로 부터 나라바친 공로로 1억엔 일화, 그리고 송병준은 2억엔을 받은 바 잇는데 땅 한평에 1전 이하 돈가치를 띠지면 현 몇조원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를 보면 송병준이가 나라팔아 먹는데 이완용보다 한수 위인것같다. 일본책에 니와있으니, 조사하면 나타날것이다.
그리고 일본정부 문서저장소에 한국의 일본 정부 관리들과 협력자들 명단이 있으니, 일본정부 협조를 얻으면 그 서를을 연람 내지 복사할 수잇으니, 절대로 일본정부 협조가 절실하다.
현재 이들 역적의 후손들이 땅 소송을 버리고 있으니, 이것 역시 친일청산이 없기때문에 바러진 웃지못할 넌센스가 아닌가.
그동안 우리의 흐려진 민족정기를 바로잡기위해 친일청산법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의도을 품고있는 반대족속들에게 2년후에 다가올 지자체 선거에서 우리민중의 본때를 보여주어 낙선시키고, 반통일 극우신문 절독운동을 버리자! 특히 20, 30, 40대 젊으니들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국폐모, 힌겨레평화공동체, 평통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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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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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7.1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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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전쟁싸이코 부시의 권모술책에 넘어갈, 어리석은 존재가 이니다.
수신: tongilmoon@hanmail.net, yoonee44@hanmail.net
엇그저께 내한한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의
"허풍떠는 말"에 우리 일부언론들은 꼼추(병신)춤 출것이
아니라고 본다.
94년 맺은 제네바 북미 합의는 불행이도 2001년
전쟁싸이코 부시의 등장으로 휴지조각이 된지 오래되었다.
그런데 누가 먼저 북미제네바 합의를 파기하였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네어콘 앞잡이 부시가 휴지조각으로
만들지 않앗던가.
만일 2000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였다면 북미수교는
이미 맺어지고, 미중이나,미월맹과 같이 국교를 맺고
친선을 도모하엿을것이다.
달갑지 안는 부시의 등장으로 한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기 시작하였다.
싸이코부시는 취임하자 마자 북미제네바 합의를
파기시키고 평화적이 아니라 무력으로 해결할여고, 북한을
악의 축이며(부시는 악의 본산인데 말이다.)타도의
대상으로 삼아오지 않았던가.
2001년 5월경 부시의 취임후 아마 생각컨데 5월초 김대중
전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에서 의전상 상대방 국가원수를
Your Excellency로 불러야 할텐데, 이치는 우리
김대중대통령을 this man(이사람 또는 이자)이라고
불렀으니, 이는 패전국가원수에게도 이렇게 짖어대기
어려운 무례한 말도 서슴지 않고, 김대중 대통령을
환상주의자라고 폄하하였다니, 이말은 역사적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을 상당히 못마땅하게 생갓하고
6.15선언을 파괴시키려는 음모가 있지 안나 우리민중은
회의를 갖지 않앗던가.
그후 언론보도에 의하면 이치의 반대로 우리의 대북전기
공급을 좌절시키었다고 한다.
부시는 이라크 침공구실을 후세인 전 대통령의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핵개발등으로 미국도 공격할 수
잇는 가공할 무기개발, 심지어 이런 대량살상무기를
테러집단에 넘길 수 있다는, 또한 알카에다와 연계,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2001년 9월 초 테러공포증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4개월도 남지 안는 미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하기위한 술책이 아닌지,,,,.
이제와서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보유,
알카에다에 연계설이 다 허위로 밝혀지자, 부시는
중앙정보국장의 허위정보로 치부하고, 그 국장의 사표만
수리하였는데도, 대통령선거에서 인기면에서 민주당
캐리후보에 뒤지고 있어서 고육지책으로 내세운것이 이번
라이스보좌관의 쇼라고 단정할 수 있다.
가증스러운것은 미국이 한국의 북한 해법을 받아들려,
회담의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색을 내고 있다.
이런 생색은 한국의 제안을 받아들엇으니, 한국정부도
국내 이라크 파병 반대를 무릅쓰고 조속히 이라크
파병하여 달라고 생색내기가 아닌가.
부시는 취임 근 4년동안 힘의 외교, 일방주의,
전세계평화를 파괴하는 군사모험주의등으로 쏘련의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탈바꿈하지 않았던가.
그여파로 전세계평화애호 국가와 전통적 우방국가 마저
이반하는 현상이 버러지고 있으니, 이치가 만일 또 다시
미대통령에 재선된다면,,,, 큰 공포에 떨고 있으니
말이다.
어떤 파시스트당과 역적신문들과 용병들은 북한이 제네바
북미합의를 깨엇다고 모든 책임을 북한에 돌리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안는가.
국민정부에 와서 언론이 해방되었으니 말이지, 그렇지
않으면 정치검사 왕중 왕 宋光洙검사의 상투적인
관제공산당 만들기(고문등으로)에 희생되어 영어의 몽이
되고 무서운 가혹행위도 받았을것이다.
이런걸 보면 금석지감이 든다. 정치검사 宋光洙는 그때 즉
군사, 파쇼정권시절이 그립겠지만,,, 제발관제공산당
만드는데 광분하지 말라!
좌우간 북한 핵문제는 선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이라크에서 대량살상무기 찾아낸다고 유엔감시단이
전국방방곡곡을 샂샂히 뒤진 결과, 이라크의
모든 군사시설이 미국에 노출되어 미국의 이라크 침공 약
3주만에 이라크의 모든 군사설이 파괴되지 않았던가.
일본 군사평론가는 북한의 선 사찰은 북한의
무장해제이니, 북한의 존망이 달린문제인데, 어떻게 선
핵포기 있을 수 있겠는가.
사정이 그러하니, 북미는 선후 따지지 말고 북미현안을
동시에 이행하고, 클린턴 전 정부가 북한에 약속한 바와
같이 containment policy(봉쇄정책)를 포기하고,테러국가
명단에서 해제하여야 한다.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하기위해서는 미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던간에 클린턴 전 행정부가 약속한바와
같이 그대로 시행하면 만사 ok가 아닌가.
우리는 부시의 lip-service정책에 경계심을 갖고 북미간
핵해결전이라도 활발한 남북회담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정치력를 기대한다.
앞으로는 고 김일성주석의 서거 10주기에 초청받은 조문단
파견좌절시키는 우를 범하지 말기 바란다.
국폐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평통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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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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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7.1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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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光洙검사는 관제공산당 만들지 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7.12 조회 11
..
제목: 宋光洙검사는 관제공산당 만들지 말라!
이글은 작년기사이나, 요즘 송광수검사는 졸개데리고
하고있는 수작이 대통령에 대한 항명이며, 무소불위
못하는 짓이 없기에 다시 게재하니 양지바랍니다.
일찍히 즉 93년 ys는 정궝잡자 마자 자기의 정적
박모의원을 3월 25일 경 구속시키고 그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해임시키고, 자기가 임명한
김모총장도 곧 가리치우고, 그것도 모자라 3권분리 윈칙을
유린하고 김덕조대법원장도 해임시키 않았는가. 하믈며
송검사는 자기 졸개데리고 공공연히 대통령에게
항명파동까지 이르키어, 국가기강을 문란시키는 왈
검찰쿠테타를 일으키어도 누구하나 제지하지 못하는
기막힌 현상이 버리지고 있으니 말이다.
처음 국정원 조사할 때 아직도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차장이란자 율사가 아닌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에
대하여, 함정수사로 일관하고, 민주주의 절차에 따르지
않고 변호사 입회도 불허하고 조사내용을 고문
둘째두목이며, 허위사살 유포 챰피언 정x근에게 알여서,
이치는 수구언론에 알리자, 침소봉대하여 온통 색갈로
당장 대한민국이 위기를 맞이한 것 처럼 호들갑을 떨지
않았는가.
우선 국정원 차장이란 자 파면조처하고 사법처리하여야
한다.
그런데 요즘 송교수에 대한 검찰의 구속사유가 거창하다.
도주의 우려가 있고, 증거인멸 운운하면서,
구속시키었으니 말문이 막킨다.
그래도 엘리트 중에 엘리트가 모인곳이 검사기관이
아닌가, 송교수에 대한 잘못된 국정원 수사가 명백히
밝혀질 줄 았었는데,,,,.
송교수의 귀국결정은 이미 한국에서 체포영장이 발급된 줄
알고도 그리운 조국으로 도라오지 않았는가. 출국금지가
내려진 상태에서 다시 출국금지 시키면 되지 안는가.
그리고 증거인멸 떠버리고 있는데, 그거 무슨 궤변이란
밀인가. 반성 반성 뇌까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아니한것
즉 정치국후보 시인하라고 강요하고 있으니, 이거 무슨
해괴망칙한 수작을 부리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피의자 조사때 변호인 입회가 필수적인데,
이것마저 금지시키고 있으니, 검사들 1년에 여러명 막대한
비용들어 미국유학 보내는데, 왜 보내는지 알고나 있는가.
선진국의 법제도를 배우라는것이 아닌가. 송교수
구속문제는 일개 부장, 차장이나 검사장이 결정할 권한이
없고, 송광수검사 만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몇일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관용말슴을 하였는데, 송검사는
이에 역행하고 있으니, 이는 대통령을 무시하고 반항하느
처사가 아닌가.
금년 2월 경 송광수검사 높은 감투자리로 지명받았을 때
무엇이라고 말하였던가. 하 전매특허인 아부발언을
많이해,잊어버렸는지 모른단 말인가.
높은 감투쓴자는 식언이나 아부성 발언은 삼기하는것이
신상에 좋을것이다. 그리고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설사
김철수 정치국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처벌 불가능하다고,
그 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왕래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슴한 바 있다.
이는 명백한 송광수검사의 항명파동이 아닌가. 오늘 Korea
Times(p3)에 송교수 배후세력에 수사초점을 맞춘수사 운운
기사가 나왔으며, 송교수귀국은 북한지령으로, 한국의
국가보안법 완화, 송교수귀국을 주선한 몇분과 고위관리도
조사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는 노무현대통령의 관용
말슴도 음모로 조사하지 않을 까 걱정이 앞선다.
한나라당은 청와대내에도 불순분자가 있다고 선전하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노무현정부는 명액한 민주정부이지 검찰공화국이
아니다.아직도 파쇼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검찰수뇌
생사람 잡지말기를 , 그래야 신상에 좋을것이다.
국민이 검찰에 부여한 임무는 생샤람 빨갱이로 민들지
말고, 수구언론들과 파쇼도당 악선전에 곤경에 처한
송교수의 누명을 벗어달라는것이다. 그런데, 북한지령으로
한국으로 드러오지 않았나,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한다고 언론플레이는 집어치우자.
송광수검사는 아직도 파쇼정권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송검사의 잘못된 인식과 송교수
구속으로 국제적으로 큰 파문이 일고 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국내외에서 천주교를 위시하여 여러시민단체, 종교단체
대학교수들 송교수 구속 부당성을 지적하고 무조건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것 송검사는 모른단 말인가.
왜 수구언론들과 파쇼도당의 이유없이 송교수를 해방후
최대 간첩사건이라고 떠버리고 있는것은 국내외
민주인사들의 꾸준한 민주화 운동으로 국민정부가
탄생되고 그바탕위에 참여정부가 탄생되었다고 이치들은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로 간주하고 엄정처벌을 강요하고
있는것이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지 말고 이성을 되찾아 송교수에게
없는 죄 즉 정치국후보위원 강요하지 말고 하루속히
석방하기를 바란다.
이길만이 송광수검사가 과거 대통령 충견으로 우리
민중을 탄앞, 박해한 죄에 속죄가 돌 수 있을것이다. 작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은 있지도 않은 빨갱이 마녀사양하다가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되지 않았던가.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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