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총 117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홈으로 글쓰기

이전 [ 85 84 83 82 81 80 ] 다음
수정 / 삭제 No. 663    
글쓴 날짜: 2004.07.23
글쓴이: 찬바람~*

제주에서도 속히 뵐 수 있기를~*
오랜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수정 / 삭제 No. 661    
글쓴 날짜: 2004.07.23
글쓴이: 심승규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생입니다.

송두율 교수님의 석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랑스가 100여년전 겪었던 드레퓌스 사건의 진통을,
21세기가 시작 된지도 벌써 수년이 된 대한민국에서
겪는다는 사실이 우울하고 슬픕니다만,
우리 나라의 민주화로 가는 진정한 초석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건강한 진보 지식인으로
닫힌 한국 사회에 활력을 주시길 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660    
글쓴 날짜: 2004.07.23
글쓴이: 조윤나


국가보안법 철폐! 오늘 아침에 석방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대법원에서도 꼭 승소할 거에요.

수정 / 삭제 No. 659    
글쓴 날짜: 2004.07.22
글쓴이: 이선희

정말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속되셨을때 얼마나 속이 상했던지...
건강하시구요~~송두율 교수님 화이팅!!1

수정 / 삭제 No. 658    
글쓴 날짜: 2004.07.22
글쓴이: 이윤

송두율 교수님의 석방을 같이 기뻐합니다.
과거지향적인 국보법의 폐지를 염원하면서 '사필귀정'
이라는 옛말을 새삼스레 확인하는 심정입니다.
이제 교수님의 자유를 위하여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일 일만 남았습니다.
사모님, 교수님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합니다.

수정 / 삭제 No. 656    
글쓴 날짜: 2004.07.22
글쓴이: 이현옥

소식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수정 / 삭제 No. 653    
글쓴 날짜: 2004.07.22
글쓴이: 소형석


교수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수정 / 삭제 No. 652    
글쓴 날짜: 2004.07.22
글쓴이: 혜정

이제는 교수님을 창살너머 아닌
우리 사회 공간에서,뵈어서 너무 기쁘고
이제는 강단에서 뵐 수 있었으면... ...

수정 / 삭제 No. 651    
글쓴 날짜: 2004.07.22
글쓴이: shelly

송두율 교수님! 축하드리고,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고,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오늘 과거로부터 벗어난 재판부의 모습에
마음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렇게 한 발 한 발 가다보면 더 큰 일을 이룰수도 있겠지요.
교수님의 '통일은 일련의 과정' 이어야 한다는 말씀처럼요.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강연의 자리에서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650    
글쓴 날짜: 2004.07.21
글쓴이: 이옥정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화면으로 접한 핼쓱해진 모습이
가슴아팠지만
환하게 웃는 가족들 만큼이나
기쁜 뉴스였습니다
건강하시고 더 굳건한 모습으로
만나뵙길 바랍니다


홈으로 이전 글쓰기 다음
 
| '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