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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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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15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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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무환추기경님에게 드리는 苦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15 조회 1
김수환추기경님 제발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 망신 그만하시기를! 이글은 이 촌로 혼자의 의견이 아니라 반파쇼 많은 시민단체 인사의 말을 취합하여 올리는 글이니 오해없기 바랍니다.
이분들은 김수환추기경님을 존경하는 분이며, 그분들의 생각은 김추기경님 연세 22년생이니, 아직 노망할 연세는 아니라고 합니다.
70년도 살인적 유신헌법에 정면대항하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갖은 탄압에 항거하여, 줄이어 영어의 몸이 되었을때 김추기경님을 위사하여 주교단에서는 오불관여로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까.
벅정희와 그의 똘만이들은 신성불가침의 성당과 교회에 지랄탄 마구 쏘아대도, 추기경님과 주교단에서는 무서워서 말한미디 못하고 쥐귀멍을 찾고있지 않았습니가.
문명국가에서 누가 감히 신성불가침의 성당, 교회에 체류탄을 함브로 쏜일 있었습니가.
그당시 우리민중은 김수환 추기경님과 주교단을 원망하엿습니다. 마치 히틀러가 아우치비치 수용서에서 유태인 학살을 방관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역사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 과거 두번에 걸처서, 큰 과오를 범한일이 있습니다. 전자는 안중근의사의 일본 이토히로후미(이등박문)암살하였다고 천주교에서 파문시킨 일(몇년전 안중근 의사 명예회복되어 신자로 복귀)그 당시 안의사님은 일제의 사형은 두려워하지 않았으나, 천주교에서 파문을 가장 슬퍼하였다고 합니다.
후자는 89년 임수경양의 밀입북한 일을 고 김남수주교님은 유감이라고 사과한 일 이라고 합니다(그당시 문신부님도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것은 과거지사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이나라 천주교 수장이며, 가장 영향력이 큰 지도자의 한분이며, 말한마디가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 무시못한다고 합니다.
92년 대선 당시 망국적인 지역갈등 벽을 넘지 못했다고 합니다. 97년 대선때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 약 800여명과 많은 수녀님들이 그 많은 교회벽에 국가보안법 폐지 현수막들 걸고, 종묘공원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가 성대히 개최되었으며, 찬 세멘트바닥에 수백명의 신부님과 수녀님들 앉아서 폐지를 외치던 집회 장관이였습니다.
그 무렵 박홍신부는 졸개 약 5백여명 데리고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집회를 열고있었습니다. 그당시에도 김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은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가.
중남미국가에서는 민주주의가 위기에 봉착하면 주교단과 신부님들이 총궐기하여,파쇼에 대항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신부님도 있다고 합니다.
침묵이 금이라는 말은 19세기의 낡은 철학입니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과 동떨어진 탈선행위를 많이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 글할 수 없다고 합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일구일언이 우리민중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민중이 존경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여러번에 걸처서 우리민중에게 실언을 많이하였습니다. 반통일 신문들과 파시스트당은 김수환 추기경님의 밀슴을 침소봉대하여 왜곡하고 있습니다.
정의구현 사제단신부님과 너무나 유리된 말슴을 하고 게십니다. 결국 파시스트당의 대변역할을 하고있으니,문제는 심각합니다. 아무리 김추기경님과 주교단이 경륜이 많다고 하여도, 통일문제와 인권문제에서는 정의구현 사제단에게 배울점이 많다고 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시대에 뒤떨어진 말슴이 국론을 분렬시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김추기경님은 누차에 걸처서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라고 말슴하였지만, 아닙니다. 북한은 180도 변했는데, 차떼기 당과 족벌언론들이 조작한것입니다.
앞으로 김수환추기경님에 대한 존경심이 사리지지 않도록 제발 시국사건에 침묵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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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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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13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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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반파쇼미중들이어! 조국은 호소한단: 여러분들의 총궐기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13 조회 1
온갖 사물이 똥 빡에 안보니는 개눈깔이 많더니, 기생퇴물 같은 狂女들의 늘띠기를 보니, 실소을 금할 수 없다.
더욱이 어쟁이 뜨쟁이 잡동산이 元老라고 자처하고 육값 팔값까지 떨고 있으니, 마치 狂女의 꼽추춤을 구경하고 있는것 같아 가관이 아닌가.
그러면 이 元老인지 狂老인지 이치들 한번 식별하여보자.
장성의 별이 정도를 밟지 않으면, 이치들의 별은 똥별에 지나지 안는다. 6.25전쟁이 터지자, 6.27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군수뇌부와 지가마누라 데리고 한강을 도하하자, 인민군 탱크가 무서워, 한강다리를 폭파시키어,많은 임정요원, 저명인사들, 심지어 내무장관 김효석씨등이 납치되어 이승만은 많은 저명인사들 남치책임을 한강폭파시킨 최공병감을 사형시키지 않았던가.
6월 28일 새벽 미하리 고개를 넘어오는 인민군이 달구지에 대포를 운반하는것을 보고 서울시민들 땅을 치며 통곡 하였다고 한다.
요즘 狂老들 중 똥별단 자들이 이런 족속들이다. 이놈팽이들 중 丁모라는 자는 여자 아다라시 만 수백명을 정보기관에서 상납하였으며(아다리시=처여), 백모라는 자는 여자치마만 걸치면 입이 메기아가리 처럼 딱 벌어젔다고 한다.
어떤 宋이라는 자는 이대생 권모양을 짚차로 납치하여 강제로 미누라 삼았는데, 본처와 자식들이 엄연히 있었다고 한다. 이런자들 부지기수라고 한다.
이런 똥별단 놈팽이들은 진중에서는 여자와 동거할 수 없는데도, 이승만과 같은 족속인 박정희와 같이 스페인의 방탕아 돈후안(Don Juan)과 같이 막사에서 honey moon을 질겼다고 한다. 전방에서는 우리 젊으니들이 조국방위를 위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말이다.
6.25전쟁은 이런 인간쓰레기들은 전의를 잃고 36계 줄량당하기 바뻤다. 오죽하면, 하동에서 육군참모총장 쵀병덕 마저 전사하였던가.
똥별 단 강역시 이런 족속에서 벗어날 수 없엇다. 이치들 중 박정희에게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은 이x승이란 자는 방배동 대문이 무려 3천만원이라니, 그당시 문화주택 몇체값이라고 한다. 야당 총재치고 박정희, 전두환으로 부터 거금 아니 받은자 없었으니, 야당총재 되려고 대가리가 터저라고 싸운자들이다.
여기 元老인지 狂老인지 모인 놈팽이들은 박정희에서 ys파쇼정권에 이르기 까지, 그들의 忠犬으로서 우리민중을 국가보안법 이라는 법의 이름으로 탄압, 박해를 가하여 오지 않았던가.
뻘갱이라면 불문곡직하고 무시무시한 고문으로 관제공산당 만들어, 온것이 97년 까지 지속되어온 일 파시스트 똘만이들도 부인 못할것이디.
심지어 ys는 야당시절 국가보안법 폐지 기치 높이들고 데모에 압장서고, 오히려, dj는 폐지가 아니라, 대체입법을 주창하지 않았던가.
집권하여 보니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더라. 그의 졸개 최형우 내무장관은 국가보안법은 고문해도 괂찬다는 기괴한 망언까지 한일도 있었다.
우리가 주목할 점은 과거에는 정부와 집권당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또는 개정조차 반대하여왔는데, 오늘날에는 오히려 정부와 여당에서 폐지를 당론으로 결정하였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과거에는 국가보안법을 국가안보가 아니라 장기집권용으로 야당과 학생들, 민중들 탄압에 악용되어 온것 파시스트당 조차 부인못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극우 반동분자들은 엄밀히 따지면 벌써 고려장으로 무덤에 드러가야 할텐데, 미제의 뒷바침과 30여연간이나, 국민에서 약탈 강취한 천문학적 자금과 일부재벌의 후원으로 현재도 건재한것이다.
국가보안법 폐지통과를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키려는것은 앞으로 누가 정권을 잡든지간에 다시는 이런 악법을 정권유지에 악용될 고리를 끊는것인데, 파시스트당과 그 용병들은 환영할 일이지, 반대할 명분이 없다.
작금 벌어지고 있는 야당의 정치공세는 여야의 상생의 정치와, 정책대결이 아니라, 죽기 아니면, 살기다의 사생결단을 강요하고 있다. 이는 한마디로 말하여 야당에는 그렇게도 비전있는 인사가 없단 말인가.
국가보안법폐지는 대한민국 청체성,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하등 연관성이 없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서독에는 국가보안법이 없어도, 89년 서독에서 흡수통일이 성취되지 않았던가.
그당시 동독 군사력은 서독보다 앞도적으로 우세하였으나 다만 경제력에서는 현 남북한 정도는 아니더라고 서독이 월등이 앞섰다고 한다.
월래 공산국가는 왜침을 받으면 갈력한 저항을 하지만, 외부에 개방되면 취약성이 많다는것은 동독과 쏘련의 붕괴로 입증되었다.
그리고 서독에는 이런 악법이 없을뿐만이아니라, 반통일 족벌신문들이 없으며, 더욱이 용병들이 없다.
파쇼당은 그동안 우리민중으로 부터 약탈한 풍부한 자금으로 무위도식하는 늙으니들과 구직하려고 동분서주하는 젊으니들을 용병으로 허장과세를 부리고 잇을뿐이다.
그런데 우리가 우려하는것은 남한에 정착하는데 상당이 시간이 걸리는 일부탈북자들을 악용하고 있는것이다.
야당에서도 보안법 일부독소조헝개정애 적지 않은 의원들이 찬성하고 있는터에, 박근혜대표는 대표직을 걸고 사생결단 운운하며, 야외집회도 불사한다는 운운하고 있는데, 이는 비생산적이며, 소모전에 지나지 안는다.
돈의 힘으로 욺직이는 용병들 긁어 모을 수 잇으나, 얼마나 지속될 수 있겠는가.
지난 3월 12일 국회탄핵으로 촉발된 장안 촟불시위가 절정에 달한 3월 20일(일요일)탄핵반대 촟불시위 광화문 집회와 같은 시각 탄핵찬성 우익단체들의 집회에 용병들 기껏 모인것이 1천명 안팍으로 망신을 당하지 않았던가.
파쇼도당 패거리들은 국가보안법 폐지, 친일진상 및 과거사 진강규명이 시급한 현안이 아니라고 운운하고 있으나, 민주국가에서 국가보안법적용되는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있단 말인가.
오늘날 우리영화가 세계를 석권하는것도 일전에 dj가 지적한바와 같이 검열에 국가보안법이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그만치 56년간나 우리민중을 탄압하던 국보법이 이제는 박물관에 역사의 유물로 안장시키어야 한다.
아직도 한총련 이적단체라고 짖어대고 있는 자 누구인가. 바로 악명높은 정치검사왕치 宋光洙가 걸치고 있는 감투 그 감투를 박탈하여야 한다.
이치는 反骨사상이 골수에 밖혀있어서, 졸개시키어 집단적 항명파동까지 일으키지 않았던가. 법무부장관 지시로각 지검 공안부 축소방침에 宋光洙검사의 졸개검사는 공안부 축소는 대통령의 검찰길들이기라고 짖어대고 있으니, 감사는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정부시정 방침에 절대복종할 의무가 있는데 말이다.
그러니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사법부인데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파시스트당은 지난 5월 14일 헌재의 노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기각시키엇는데, 마치 헌재의 기각결정을 큰 시해로 치부하고 있으니, 이런 엉터리 국회의원이 있단말인가.
만일 정치판검사 집단인 헌재에서 탄핵에 찬성하엿다면, 헌재도 지적한바와 같이 국민적 큰 혼란이 일어났을것이라고 말한바와 같이, 아마 생각컨데 성난 민중 수십만이 여의도 깡패집단인 국회의사당을 접수하고, 같은 족속인 헌법재판소도 접수하엿을것이다. 이런 무용지물같은 쓰레기통을 가만 놓아두었겠는가.
파시스트당과 狂老들이 한사코 국가보안법 폐지와 친일진상과 과거사 진상규명법 제정을 반대하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박근혜대표는 당내분쟁을 잠재우기위해서 강경투쟁알변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대여투쟁이 잇으면, 야당은 깩소리 못하고 대여투쟁에 전력을 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되지 안는다. 보라! 당내 일부중진들이 이구동성으로 박대표의 리더십을 문제시하고 있지않은가.
한편 이 狂老들 역시 과거에 우리민중을 학살 탄합, 박해를 가한것이 폭로되기 때문이다.
해방후 97년 까지 우리민중에게 가한 천인공노할 죄상이 폭로돌 까 두려운것이다.
박근혜대표가 당대표직을 걸고 운운하고 있는것도 박정희의 과거사가 폭로되면, 대구, 경북에서 조차 박정희 우상이 문어지면, 지역당과 박대표의 지역구 마저 붕괴될 우려가 있기때문이다.
일제시 박정희는 부여자 겁탈하고 초토작적으로 여러촌락을 불태우고 학살한 사실이 폭로되기 때문이다.
해방이 되자 격분한 중국민중이 현지에서 사형집행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고아가 된 박은 장준하선생 추천으로 독립군에 입대하여 무사히 귀국하게된것이다. 그런대 이치는 정준하선생이 유신반대한다고 암살까지 감행한것이다.
해방후 우익아라고는 친일파와 한민당등 한중도 안되는 패거리에 비하여, 단연 좌익이 압도하였다. 눈치 빠른 박은 남노당에 가입하여 남노당 군조직책을 맡고 중앙당 줄앙위원 인 이재복의 지령를 받고있었다. 자기설득으로 후배군인들 다수를 남노당에 입당까지 시킨 일도 있었다고 한다.
48년 여수.순천반란사건으로 체포되어 사형구형까지 받았으나, 친일 장교들은 그나름대로 의리를 지키고 결속력이 강한 탓에 원용덕 장군이 개입하여, 군 프락치 전모를 밝히는 대가로 무기형을 받았다고 한다.
그외에도 狂老들 6.25전쟁 전후에 양민학살 백만이 넘는다고 한다. 이런 천인공노할 죄상이 만천하에 폭로되면 이런 매국노들 국회의원과 기타 감투를 유지할 수 있겟는가.
해방후 만 59년이 지낫건만 친일진상이 규명되지 않았으니, 흐려진 민족정기 바로 잡고 사필귀정을 현실에 적용시키어야 한다.
불란서는 1940년 독일정령된지 4년 밖에 안되지만 친나치스는 철철히 숙청하였기 때문에 오늘날의 불란서을 있게한것이다.
이런 狂老들과 용병들은 국보보안법 폐지와 친일진상, 과거사 진상규명법 제정 반대집회를 획책하고 있다.
원래 시위, 집회는 모인군중들 다과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런데 일부 열린우리당에서 조차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가 아니라 일부 개정 주장하는자 있다고 한다. 이들에게 쐐기를 박자! 군중이 많이모여야 한다!
작년 파쇼대표 김동길은 우익이요! 궐기하자, 모이자! 시청앞으로! 약 10만군중이 모였다. 용병이라도 숫자상 성공한 집회가 아니던가.
반파쇼민중들이어! 모든 시민 단체, 한총련, 비운동권 학생들, 젊으니들과 노인들 우리 모두 집회에 거국적으로 참가하자! 우리의 단결로 이들 파쇼도당 용병들 무찌르자! 조국을 부른다: 여러분들의 총궐기를!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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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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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1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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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법부의 월권행위를 규탄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04 조회 1553
우리는 37년 만에 군사 파쇼정권에서 해방되어, 두번에 걸처서 반파쇼민주인사가 집궙하여, 여러부문에서 민주개혁이 이루어 젓으나, 유독 언론개혁과 인간쓰레기 집단인 사법부(준사법부기관 宋光洙검사포함)만 개혁의 개자도 이루지 못한 일 비통한 일이 아닌가.
98년 2월 김대중대통령 취임하였을때,군사,파쇼정권 대통령 충견이던 정치검사들 아! 이제 우리는 죽었구나하고, 깩소리도 못지르고 납작 업드리고 있던,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검사들은 법무장관이 지가들과 똥뱃장이 맞은 박군이 오자, 이치들은 살판났다고 기지게를 피고 민중에게 군림하고, 그 결과 오늘날 宋光洙검사는 안하무인, 무소불위, 심지어 임명권자인 노무현대통령에게 큰소리치게 되었으니, 3권분리인 사법부는 어떠하랴, 행정부와 입법부도 안중에 두고있지 않으니.
宋光洙검사는 행정부산하에 있는 법무 검찰인데 말이다.
참여정부개혁에 암적존재가 사법부(헌재포함)가 이나던가반동 정치판검사들의 집합소가 대법원과 헌재라는것 이치들 역시 부인못할것이다.
과거 만일 정치판검사들에게 일말의 양심이 있었다면, 살인적 고문으로 조작된 숱한 뻘갱이들이 교수형이나, 수십년간 옥살이로 불구가 되지 않았을것이다.
61년 조용수 민족일보 사장, 인혁당사건등으로 많은 희생자을 막을 수 있었을것이다.
宋光洙검사, 대법원 대법관이나, 헌법재펀관들은 대통령 충견역할로 승승장구하여 오늘날 높은 감투를 쓰게된것이다.
국가보안법은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조차 폐지론이 거론되고 전세계 인권단체나 미국국무부에서도 폐지 내지 개정 말이 나오자 않았는가.
서독에는 국가보안법이 없어도 흡수통일이 달성되지 않았는가. 과가 이치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에 가혹한 판결을 내리면서 재판관은 판결로 말한다고 운운하면서 일체 정치상황에 대해 말이 없었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번 판결은 대법원의 정치적 의미를 지닌 일종의 경고로 행정부와 입법부 권한을 침해한것이 명백히 노정된것이다. 제발 일전에 김용균재판관의 솔로몬 판결을 능가한 명판결 다시말하면 송두율교수에 대한 판결을 대법원과 헌재는 본받아야 한다.
이치들은 작금 북한동조세력이 증가일로에 있어서, 대한민국 체제 수호가 우려된다고 떠버리고 있다.
역사적인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으로 조성된 화해, 협력으로 남북왕래가 빈번하고 있는터에, 이에 참가하고 있는 인사들 마저 북한동조세력으로 규정한단 말인가.
옛말에 개눈깔에는 똥 밖에 안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말이 연상되고 있지 않은가. 온통세상 만물이 똥으로 보이고 있단 말인가. 유명한 영국 철학박사이며, 영화배우인 차리차프린의 모던 타임즈영화가 연상된다.
그런 사고방식을 갖이고 어땋게 판사나 검사생활을 하여왔단 말인가. 아마 생각컨데 무수한 사람들 개눈깔로 보고 기소, 판결한것을 생각만 하여도 소름이 끼친다.
남북의 대결, 전쟁일보 직전에서 화해, 협력으로 이끌어 온 김대중 전 대통령도 북한 동조세력으로 본단 말인가.
이런것을 보면 이치들은 아직도 군사, 파쇼주구문화에서 깨어나지 못한것이 입증된것이 아닌가. 온통 똥 밖에 안보이고 있으니, 미처도 보통 미친짓이 아니다.
그리고 이치들은 헌법재판관과 이른바 똥뱃장이 맞아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의 개혁을 전면반대하고, 입법부의 고유권한인 입법권도 침해하는 월권행위를 저질르고 있으니 간대기가 부엇단 말인가. 간대기가 부엇단 말은 죽을여고 환장하였단 말이다.
그러면 이런 정치판검사들의 월궝행위가 여론의 도마위에 올릴 줄 알며서도 왜 이런 짓을 하였는가.
친일 진상규명과 과거사 바로 세우기 법이 통과되어, 범 국민적 조사가 이루어지면, 정치검사 宋光洙검사와 똑 같이 과거 죄상에서 자유스럽지 않다는것을 일고, 사법부 권한을 일탈하여 정치문제에 간섭하고, 입법부의 고유권한 마저 침해하게 된것이다.
이치들 역시 박근혜대표와 같이 친일진상규명과 공권력의 월권행위가 파헤치면 자기들 역시 난처하게 될가바 미리 선수를 친것이 아닌지 의삼이 간다.
그러면 왜 이렇게 국가기강이 개판이 되었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행정부 산하에 있는 정치검사 宋光洙검사는 졸개와 야합하여 대통령과 법무장관에 대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여러차례에 걸처서 노무현대통령의 명예화 위상을 취락시키고, 노대통령에 대한 도전까지 하여도, 宋은 그 감투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宋일당의 끊임없는 항명파동으로 국정원 차장의 탈선행위, 연이어 외무부의 노대통령애 대한 폄하 발언소동등, 국가강이 난장판으로 되지 않았던가.
게다가 정치판검사들은 이구동성으로 학벌이 상고출신, 가난한 농민의 아들이라고, 멸시하여, 국가기강이 개판이 된것과 무관치 않다.
그래서 우리 반파쇼민중은 열린우리당이 원내 과반수를 넘는 좋은 기회를 이용하여, 우리민중의 염원인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당론으로 결정하면, 민노당과 일부 민주당의원들, 계다가 한나라당 개혁세력 의원이 동조하여, 압도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다.
투표는 전자투표식으로 반드시 기명으로 하면, 한나라당에서도 대거 찬성표 안던질 수 없을것이다. 다음선거를 의식하여,,,,.
내친 김에 댐법관과 헌재 재판관 선출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양심적인 율사에서 선택하도록 법을 개정하여야 한다.
그래야 현재와 같은 인간쓰레기, 과거 대통령 주구문화에 중독된 자가 아니고, 재야에서 참신한 율사를 뽑을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
정치검사 참피이언 宋光洙검사의 작년 2월 초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같다는 宋의 상투적 아부, 아첨 발언에 넘머가 이치를 총장으로 임명하여, 그 후유증이 국가기강 개판느로 만들고 으쟁이 뜨쟁이 예를 들면 헌재와 대법관들의 월권행위가 다반사로 이루고 지고 있으니 말이다.
宋光洙검사는 임기 2년 주장하지만 그런 권한 말할 자겨 이미 상실한지 오래된다.
YS는 93년 집권하자 마자 정적인 박철언의원과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해임시키고 심지어 3권분리인데 김덕조 대법원장도 내쫓지 않았던가.
하믈며 宋光洙검사는 졸개들과 작당하여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노대통령에게 큰 소리까지 첬으니, 그죄가 가볍다고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이제 반파쇼 평화 애호 민중들 총단결하여 이치들의 반통일 음모를 분쇄하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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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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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1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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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찰에는 一事不再理원칙이 적용되지 안는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05 조회 671
이글은 정치검사 왕중왕 宋光洙검사의 높은 감투를 쓴후 그의 작태를 말하는것이다.
宋光洙검사는 지나 깨나 법과 원칙대로(마치 북한의 적화통일, 애국단체인 한총련을 이적단체라고 짖어대고 있듯이)수십번을 뇌까리고 오지 않았던가.
그런데 하나도 법과 원칙대로 처리된것이 없지 않은가. 일전에 김영일 전 의원의 법정증언을 보면, 대선자금은 당이 아니라 후보에게 직접전달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렇다면 宋光洙검사는 김영일선생을 증인으로 소환하여 이회창 전 후보에게 직접 얼만나 전달하였는가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이회창후보를 직접 신문하여 사실관계를 규명할 책무가 있지 않은가.
이회창후보가 직접 받았다면, 이후보는 사후 보고만 받은것이 아니라, 사전에 몇몇 참모와 치밀한 계획하에 차떼기 작전등을 총지휘, 감독하였다고 단정할 수 있다.
그리고 宋光洙검사의 발표대로 이회창후보에게 3억 준것 자체를 불문에 붙이지 않았던가.
게다가 복당비로 3억7천만원 받은 박근혜대표는 이후보 찬조유세 비용아라고 불문에 붙이고, 복당비로 2억 이상 받은 자들에게도 면죄부를 주지 않았던가. 법과 윈칙대로가 宋光洙검사의 마음 내키는 대로인가. 참 웃기고 있지 않은가.
개다가 우리 반파쇼민중을 격분시킨것은 작년 초가을 안대희 당시 중수부 검사장께서 불법대선자금 선거에 충당하지 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질이 좋지않은 정치인 발본색원한다고 우리 국민에게 약속한 바 있다.
그런데 후속타가 없을뿐만 아니라, 불문에 붙이고 있으니, 이따위 짓이 법과 원칙이란 말인가. 높은 감투 썼으면 일구이언하여서는 아니되지 안는가.
그리고 붑법대선자금 주범인 재벌총수에게 면죄부를 주고있지 않은가.
일련의 이런 사태진개를 보면 宋光洙검사가 이치들 역적들과 내통한 증거없이 무어라고 말할 수 없으나, 그런 의혹을 많이 갖을 수 밖에 없다. 열길 물속은 알 수 있어도, 한길 빆께 안되는 사람속은 알 수 없듯이,,,,.
좌우간 宋光洙검사의 자나 깨나 법과 원칙이 하늘로 솓아올라 갔단말인가. 행방불명이 아닌가.
아니면 宋光洙검사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과 같이 사탕발림이란 말인가. 宋光洙검사의 법과 원칙에서 탈선행위로 얼마나 많은 국고손실을 갖어오고, 검찰의 위신이 개판이 되지 않았던가.
그레도 희망은 아직 없는것도 아니다. 宋光洙검사 퇴진 날도 멀지않다. 그후 이런 나라 망칠 역적들의 법죄행위 다시 조사하여 부패척결 차원에서 이들을 엄벌하고 도적 맞은 대금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검찰에서는 악명높은 국가보안법 외에는 일사부재리 윈칙이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국고환수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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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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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8.16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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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만주주의 순교자(Martyr)고 김재규열사의 명예회복은 반드시 이루어저야힌디.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8.16 조회 1
옛말에 개눈깔에는 똥밖에 아니보인다. 옛부터 내려오던 이 속담은 오늘날에도 틀린말은 아닌것같다. 그럼 누가 이런 개눈깔이란 말인가.
파쇼도당, 극우단체와 그의 용병들 19세기나 20세기 사고방식을 갖이고 자기들과 다른 견해를 말하면 뻘갱이로 매도하고 있는 족속들이 아닌가.
민주주의 초보지식도 없으면서,남 장단에 날뛰고 북치고
장구치며, 심지어 꼽추(병신)춤 까지 추고 있는 군상들!
그리고 이런 족속들은 그런 범주에 속한 인간쓰레기로 치부할 수 있으나, 배움의 터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연세대에도 자칭 연세인 이라고 떠버리는 개눈깔이 있으니,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치는 사이비 연세인이 아닌지 의심나는 점이 많다.
김재규 민주열사가 박정희를 사살한것은 대의명분이 있다. 72년 10월 유신쿠테타를 일으키고 더우기 자기부인 육여사가 피살된 후에는 완전히 이성을 잃고 자기의 권좌를 지키기위해 인간도살자가 된것이다.
박정희와 유신체제 미화세력은 김재규장군이 대통령을 죽였다고 역적죄로 몰고가, 김장군 명예회복을 반대하고 있다.
대통령은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책무가 있는데, 박은 매일밤 주색잡기에 환장하고 있었으니, 누가 대통령으로서 존경심을 갖고 그의 명령에 복종할 의무를 갖게되는가. 그당시 박도당은 박정희의 안위는 국가보위에 직결된다고 아첨하여 박은 무소불위 이나라 제왕 대통령으로 만든것이다. 즉 대통령의 말이 법이라고 박정희권좌는 신성불가침으로 우리민중에게 강요한것이다.
그당시 박정희의 색중독과 더러운 사생활을 알았다면, 벌서 민중혁명이 일어났을것이다.
72년 10월 유신쿠테타가 일어났을때 군단장으로 있던 김재규장군은 박정희의 장기집권이라고 비난한 일도있었다고 한다.
박정희의 sex중독이 날이 갈 수록 더하니, 누가 박을 국가통치권자로 존경할 마음이 있겠는가. 개새끼로 취급하고 이니라 민주회복을 위해서 반드시 제거할 결심이 굳어젔을것이다.
그당시 학생들의 반유신 투쟁이 격열해지자, 박도당은 작은 경찰서를 서울대 정문애 세우고 출입하는 학생들을 일일이 체크하였다니, 학문의 자유, 배움의 터인 대학이 아니라 군 막사와 같다고 쑥덕공론이 자자하였다. 그레서 나이 40중반이 넘어햐 용서할 수 없는 박의 횡포를 알수있을것이다.
함세웅신분님을 위시하여 여러 종교단체와 시민단체가 김재규의사의 명예회복을 추진하고 있는데 반하여, 민노당, 어느 대학교수, 대선 부로커 백모군등은 부마항쟁으로 박정권은 필연적으로 붕괴될 운명에 처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그당시 학생들과 민중들의 힘을 과대평가하고 있는것이다, 그당시 야당과 민주세력이 무슨 힘이 있었단 말인가.
어떤 야당총재는 벅정희로 부터 거금을 받고 야당을 송두리체 팔어먹고 있었는데 말이다.
가끔 있대야 학생들의 산발적인 민주화 투쟁이며, dj는 73년 일본에서 남치괸 후 계속 연금상태에 있어서, 반유신 독재투쟁 전략적 지휘자가 없었지 않았는가.
김재규의사가 법정 최후진술에서 학생들의 민주주의 투쟁을 계속 탄압하면, 학생들의 정의감, 용기, 의협심등을 뺐게되니, 조국이 위기에 봉착하였을 때 누가 조국을 위해 싸울엇인가 라고 역살한 바 있다.
아마 재판기록을 삺여보면 민주화복을 위해서 박을 사살하였노라는 글이 구구절절 나와있을것이다.
만일 김재규의사가 박을 죽이지 않았다면 수십만의 무고한 민중이 대학살되었을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우리평화애호 민중과 친근한 벗인 카터 전 대통령은 78년 박정희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극력반대해 왔다.
외신보도애 의하면 핵개발이 거의 70% 진척되었다고 한다.
커터대통령은 박정희도당에 의하여 유린된 이나라 인권 개선하고, 핵개발 포기를 박은 거부하자, 그렇다면 미군철수 한다는 카터대통령의 최후통첩에 박은 왈 철수할여면 철수하라고 반박하였다고 외신보도가 있었다. 그당시 외국 신문, 잡지 일체 반입이 금지된 상태였다.
그후 타임주간지에는 한국군 고위장성들이 박정희 태통령을 무서워하지만, 그보다도 미국정부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바있다.
박정희는 자기 한사람의 운명을 대한민국 운명과 맞바꾸려는 반역자라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78년, 79년 카터대통령은 두번에 걸처서 힌극빙문에서 느린속도로 서소문 번화거리에서 양쪽 빌딩 군중들의 열열한 대환영을 받으면서 무개차에 선 자세로 마치 개선장군 처럼 답례하고 있었으니, 저격받을 까 바 앉아있던 박은 입장이 난처해지자, 할 수 없이 잠시 일어나서 손른들고 겁이 나서 바로 앉아버렸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으로서 국내외 정보를 가장 빨리 알 수 있었고, 학생들의 유신반대 투쟁이 조직적으로 일어날 조짐이 보이고, 계다가 박은 대통령으로서 권위, 위신, 명예가 땅에 떨어젔는데, 사살하는것이 미친개 죽이는것이라고 치부하였을것이다.
파쇼도당과 용병들 잘 듣게나! 민일 김재규선생의 의거가 없었다면, 얼마나, 많은 우리 젊으니들이 학살되었게는가.
캄보디어의 킬링필드 이상 대학살이 이루어젔을 것을 생각만 하면 끔직한 일이 아닌가.
파쇼도당, 역적신문들과 그들의 용병들은 8.15 경축사에서 노대통령의 시의적절한 과거진상규명 제안을 한사코 반대하는것은 이런것이 밝혀지면 박정희우상이 문어저서, 명맥을 유지하던 지역당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갈아치운것도 미제, 61년 5.16쿠테타도 미제의 사주, 64년 한일 국교정상화 배후에 미제가 있디는것 이제 만천하에 밝혀지지 않았는가.
약삭 빠른 일제는 한일국교정상화에 일본 재벌들로 하여금 한일정상화 전에 박에게 뇌물 6600만불을 준것이 미국외교문서에서 밝혀지지 않았던가.
이외에도 박의 죄상이 숱하게 많을것이라고 우리민중의 판단이다.
이런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한것은 영웅적 거사인데, 역적으로 몰고가고 있으니, 정신좀 차리게 용병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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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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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8.14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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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박정희도당의 강도행각 어찌 부일장학회 하나만 이겠는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8.14 조회 11
61년 5월 16일 새벽 박정희 깡패도당의 쿠테타가 있자, 미국정부 태도를 주시하고 있던 군수뇌부, 경찰, 검찰 모든 권력기관이 미국정부의 박쿠테타를 인정하자 마자, 이치들은 앞다투어 여러정보를 제공하게 된것이다.
박정희는 정권을 찬탈하자, 일제 검거선풍으로 사회를 공포분위기로 몰고가지 않았던가.
부정부패 척결한다는 미명하에 많은 재벌들도 옥중에 가두어 두었다.
박정희는 거사전 부산기지창 사령관(육군 소장)으로 부산 사정을 생생이 알고 있었을것이다. 박정희도당은 부일장학회의 외화 유출 약점을 잡고, 통상 남편만 구속하는것이 상례인데, 김지태씨 재산을 약탈하기위해 부인 까지 구속시키고,죽음이냐, 이니면 재산 헌납이냐의 양자택일을 강요하여, 부일장학회 재산 일체(땅 10만평 포함, 시가1조원)를 강탈한것이다.
우리민중이 주목할 대목은 박정희는 1965년 한일협정 체결전 일본 기업으로부터 6600만불을 한일 협정 성사대가로 받은것이다. 이는 이완영이나 송병준 역적과 무엇이 다른단 말인가.
일본기업이 이런 거금을 왜 주었을까? 그당시 우리기업 제품이 일본에 비해 영락하고 원시성을 벗어나지 못했다.
일본재벌은 이것을 노린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65년 한일수교후 일제품이 물밀듯이 드러와 일본의 경제식민지가 된것 박정희 매국노들도 부인할 수 없었을것이다.
63년 총선, 대선 전 박정희도당은 막대한 해외원조금을 횡령하고, 이른바 4대의혹 사건 즉 슬러트머신(빠찡꼬), 워커호텔, 공화당 사전조직등으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하였으나, 총칼로 국민을 위협하고 있으니, 누가 감히 진상을 밝힌다고 나서겠는가.
그당시 구속된 몇몇재벌들은 킅 돈을 주고 풀여났을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71년 대선에서 박은 약관의 김대중후보에게 혼줄이 나자, 대중연설에서(대부분이 용병들)아거의 눈물을 흘리면서 이것이 나의 마지막 선거라고 쇼까지 부린바 있다.
요즘 영남대학문제에 박정희가 거론되는것은 75년 임기 후 영남대학 이사장으로 갔다가 4년 후 다시 출마할 의사가 있어서, 영남대학을 발전시키었다고 한다.
그런데 측근들이 한번 정권 내놓으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게되고, 다음정권이 소급법을 적용하면 살아날 수 없다고 강변하여 72년 제2의 유신쿠테타를 일으키어키어, 영구집권과 세습작으로 물여주려는 음모도 있었다고 한다.
부일장학회 김지태회장 소유 땅 10만평을 국벙부에 기증한것은 쿠테타 초기에는 박은 국방장관(해병대 대장)김성은 몇장성을 제외하고 군 고위장성들 안에 별로지지자가 없어서, 고육지책으로 그 땅을 기증하여 박을 위시하여 몇몇장성들이 분배하였을것이라고 한다.
박정희가 가장 두려워한것은 미국정부와 군의 쿠테타이었다고 한다. 제2의 박정회가 나올까 바 유신계엄령외에는 걔엄령 선포는 삼가한것이 이를 뒷바침하고 있다.
박정희는 우리민중을 바보로 만드는 우민정책 다시밀하면 우리경제실정이 스포즈 우주중계할 정도는 이닌데도 막대한 외화 남비하면서, 우주중계를하고 sex 산업에 박차를 가해서 오늘날 윤락행위 예컨데 암마시술소, 이발소, 싸우나, 발관리등 쎅스사업이 번청하게 된것이다.
박은 우리민중보고 향락에 도취되어, 언론, 집회, 겷사 자유등에 일체 침묵을 지키라고 우리에게 강요한것이다.
박정희는 유신쿠테티로 적법성과 정당성이 상실되자, 국내에서는 야당 총재와 년 2,3회 여야영수회담에서 거금을 주고 침묵을 강요한것이다.
한편 가장두려운 미국정부 고위관리들과 국회의원들에게 돈 준것이 들통나, 미조야를 경앙시킨 결과 미국정부와 국회는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조사히게된것이다.
그당시 박정희도당는 모대학 도서관에 1백만불 기증한 일을 연금상태에 있는 dj는 수혜국인 한국에서 그런 거금을 기증하는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빈난한 바 있다.
75년 경 박정희 도당의 제2인자였던 이x락의 둘재아들 동복이가 박정희는 거금을 스웨스은행에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을 한 바 있다.
그 당시와 전두화 정권시절에는 외지 반입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어론사 중진들은 알고 있었을것이다.
망명중인 전 문화방송 아나운사 문여사는 박의 외화 도피정보를 상세히 알고 있을것이나, 귀국하고 싴어도 반민주악법인 국가보안법이 엄존하고 있기때문에 올수가 없지 않은가.
멋모르고 왔다가는 정치검사 욍중왕 노무현대통령도 우습게 알고 안하무인격인 宋光洙검사의 만용으로 구속된 우리의 통일지사인 송두율교수 처럼 구속되지 않을 까 우려된다고 한다.
그러나 국가보안법이 전면 폐자되면 벅정희의 외화도피에 부인못할 입증자료를 폭로할것이다.
빅정희는 73년 8월 8일 일본 도교에서 백주에 김대중선생 납치 후 일본여론이 원상회복 요구에 굴복하여 한때 김대중선생을 납치한 도교호텔로 무사히 돌여보내기로 하다가, 월남에서 군수산업으로 큰 돈을 번 모 재벌이 일화 3억엔을 일본 다나가 까구에이 총리에게 주어, 원상회복이 무산된것이다(지금돈으로 백억원을 넘는다고 한다).
일전에 박근혜대표는 우리는 돈이 없다고 우는소리에 우리민중 누가 믿겠는가.
만일 결백을 주장하려면, 박대표의 친인척 재산을 공개하고 믿을 수 있는 국가기관(단 宋光洙검사가 그 높은 감투를 쓰고 있는 한 불신).
공개계좌 추적을 하면 정말로 박대표의 첨렴결백이 입증되어, 박대표가 야당대표로서 3년후 있을 대통령후보로 출마할 자격이 있다고 단언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이다.
박근혜대표의 사과가 너무 허퍼, 신빈성이 떨어진다.
금년 3월 12일 의회쿠테타로 헌정 중단된것, 금연 2월 행정수도 이전에 다수당인 한나라당에서 압도적 으로 통과시킨일, 그리고 8월 12일 김대중 전 대통령보고 아버지를 대산하여 사과 ,사과가 남발하고 있으니, 신빙성과 신뢰성이 떨어지고 너무 사과 헤프지 안는가.
진정어린 사과는 박정희 대통령이 제왕대통령으로서 무소불위, 갈퀴로 긁어모은 재산을 국가에 반납하는것이 진정어린 사과가 아닌가.
역대통령마다 부정축재에 환장하였으니, 이것을 예방하려면 전직 대통령의 총재산(친인척 포함)을 검증받어야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전두환, 노태우 두분의 어린 손자까지 재산을 검증받은 터에, 무엇을 망서린단 말인가. 만일 불응하면 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
ys와 dj도 예외가 아니다. 20,30억정도의 재산축적에 별 문재거 없으나 몇십억 몇백억대는 부정이 개입하였다고 몰수 밖에 없다.
이렇게 하므로서 앞으로 대통령들은 부정한 재산 축적은 심가하게 되지 않을 까 한다.
박정희의 부정축재를 낱낱이 밝혀내면, 박정희의 우상이 문어지고 지역갈등이 자연 해소될것이다.
이런 난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우리민중이 총궐기하여아 한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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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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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8.1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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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법무는 개혁 테이프를 끊었건만, 검찰은 宋光洙검사가 개판으로 만들고 있구나!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8.12 조회 14
사법부는 만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라고 절규하던 인사들은 누구였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이나라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다가 법정에 선 민주인사들의 한결같은 외침이 아니었던가.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들은 감투라면 황장하여(마치 宋光洙검사의 광증과 같이)앞다투어 대통령의 忠犬으로 우리민중을 탄압, 박해를 가하여온 일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도 부인못할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비교적 민주주의에 투철하고 대통령 주구노릇에 반대하여오던 사법부는 72년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10월 유신 투테타로 대학교수와 법관 재임명법 발효되고 나서, 신성하여야 할 사법부와 배움의 터가 대통령에 굴복한것은 굴욕으로서 법원과 캠퍼스 역사에 오점으로 길이 남을것이다.
그런데 8월 11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된 김영란 부장판사는 투집잡기 좋와하며, 남성우월주의에 중독된 의원의 질문에 소신것 답변한데 대하여 많은 인사들 찬사를 아끼지 않았을것이다(단 파시스트당은 재외하고)
특히 김부장판사의 소신에 찬 답변중 사형제 폐지,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대체복무제 도입, 호주제 폐지에 전적으로 찬성하고 다만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해 유보적 태도를 취했다.
날로 격증하고 있는 흉악법에 대한 대법원에서 사형확정된 자들에 대한 사형집행을 즉각 실시하라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터에, 사형폐지를 주장한것은 국회인사천문회 통과용 발언이 아니다(이것이 宋光洙검사와 다른 면이다)
김영란부장판사의 당당한 발언을 삺여보면 국가보안법 폐지론에도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것이다.
철학이라고는 아첨 아부 박에 없으나, 대통령지명은 정식임명이 아니라, 언제 宋光洙검사의 죄상 즉 과거 대통령 충견으로 민주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자기 처(마산여고, 이대)와 그의 떨거지들 말만 듣고 태정, 진세와 공모하여 마음속으로 dj지지자의 생존권 박탈등 죄상이 탈로될 까 전전긍긍하여(용의주도하게), 宋光洙검사는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는 해괴망측한 아부 발언으로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여, 정식 임명 받은후 작년 2월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宋光洙검사의 과거 상전인 김기춘군의 질문 즉 찬총련은 이적단체, 정화통일 짖어대며, 국가보안법 개폐 반대를 짖어댄것과는 이번 김영란 부장판사의 답변는 너무도 대조적이며, 타기하여야 할 망언이다.
과거 판검사들의 양심을 저버린, 원칙없는 출세지향적으로 주구노릇은 얼마나 많은 애국지사들이 교수형에 처하고, 장기간 옥살이 시킨일 두고두고 정치판검사들의 오점으로 남을것이다.
그런데 이번 최대법원장의 인사혁신으로 김영란부장 판사의 대법관 지명은 사법부의 고질병인 서열주의를 타파하고 역사적인 사법개혁의 효시로소 많은 인중들의 걸대적 지지를 받을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직도 대통령 주구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일부 법관들(宋光洙검사와 같이)은 대법원은 일부 시민단체에 흔들이고 있다고 반통일 극우신문들의 힘을 빌여 악선전하고 있으나, 적방하장도 분수가 있지 않은가.
최대법원장과 법원 개혁세력은 시대의 흐름에 호응하여, 사법사상 가장 혁명적 영단을 내린것이며, 사법부 민주개혁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것이다.
그런데 준 사법부인 검찰은 어떠한가. 작년 2월 검찰 높은 감투를 쓴후 宋光洙검사의 궤적을 삺여보면 검찰개혁이 노대통령개혁과 같다느니, 이거 새빩간 거즛말이 아니던가.
강금실장관의 약 1년 5개월 동안 장관 재직중 宋光洙검사는 얼마나 강장관을 괴롭히고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공무원사회에서 가장 기피하여야 할 파벌조성까지 서슴치않고, 국가기강 문란케하고, 드디어 강장관의 검찰통제불능으로 만들어, 강장관 경질까지 시키자 않았는가.
이런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고도 무슨 염치로 검찰감투에 연연하고 있으니 말이다.
수차에 걸처서 宋光洙검사는 과거 용서받지 몰할 죄상에 대한 속죄로 검찰개혁에 동참하라고 몇번이나 경고하지 않았던가.
감투에 환장하고 아부 아첨빡에 모르는 宋光洙검사에 비하면 김영란 부장판사는 여성일망정 宋光洙검사는 그녀의 발밑도 따라가기 어렵다.
宋光洙검사가 그 감투에 앉아있는 한 검찰기강은 개판이 되고 참여정부 개혁은 요원해지지 않을 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宋光洙검사 이거 불경죄가 안되는가. 후안무치한 정치검사 宋光洙애개 무슨 명예고 나발이고 있겠는가 만은?
국페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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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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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8.09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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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민주화된 이번 기회에 잘못된 역사를 바로세우자!
작성자 항두완 작성일 2004.08.08 조회 44
우리민중은 45년 8월 15일 해방된 후 97년 파쇼정권에 이르기 까자 장장 47년 동안 왜곡된 역사 속에서 살아온 비극 이제야 청산할때가 된것이다.
그동안 친일파 앞잡이로 구성된 독재 파쇼정권이 우리민중에게 군림하면서 우리민주인사들을 뻘갱이 누명을 씨우고 마녀산양식으로 탄압하여 오지 않았던가.
혁신계의 거성 죽산 조봉암선생도 간첩이란 누명을 씨우고 59년 7월 30일 서대문 형문소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것이다.
56년 대통령선거 중 유력한 대선후보 해공 신익희후보 급서로 이승만 대 조봉암후보 양대결에서 조후보는 이승만후보 특표율에 무려 70%가까운 득표율에 이승만 반동분자들은 조봉암선생을 제거하기로 작심하고, 그당시 조봉암선생의 진보정당은 이승만의 북진통일이 아니고 평화통일이 었다. 그때만 하여도 북진통일이 아니라 평화통일이면 이적행위로 몰아세운것이다.
이승만도당은 궁리끝에 조선생의 정당운영에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고, 군 특무부대에서 양면산이라는 프락치를 진보정당에 침투시키어 평화통일지지자로 둔갑, 몇번에 걸처서 수만불을 주게된것이다
이돈은 특무부대 공작금이 아니라 양명산이가 북한의 지령으로 조봉암선생에게 전달한것이라고 몰아새우고, 관제공산당이 된 양면산도 후환이 두려워 간첩으로 사형시킨것이다.
해방후 숱한 민주인사들 예를 들면 송징우선생, 장덕수씨, 여우형민족지도자, 김구선생등을 역적 이승만이가 대통령 감투욕때문에 암살한것이다.
조봉암선생과 김구선생 사건은 특무부대에서 취급하였으니, 기록이 남아있을것이니, 열남하면 사건전모가 밝혀질것이다.
그후 같은 족속인 박정희도당은 무수한 애국민족인사들 예를 들면 인혁당, 서승 갼첩사건, 민청사건, 남민전사건등 이루해아릴 수 없는 사건을 살인적 고문으로 간첩으로 둔갑하여, 이나라 민주화에 필요한 인재들을 교수형, 불구로 만들고 장기간 옥살이 시킨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친일 인간도살자들이 작당하여 북한의 남침, 적화통일을 짖어대며, 민주주의 기본권을 박탈한것이다.
박정희는 원래부터 satyriasis(남자 색광=쌔터라이어시이스)로서 처음에는가수와 태렌트를 건드리다가 소문이 자자하자, 가곡가수, 학생들, 가정부인들을 무려 300여명에 이루는 희대의 스폐인 색광 돈 후안(Don juan)을 능가한다고 한다. 그당시 하루밤에 150만원이나 되는 우리혈세를 지불하였는데, 공무원 별정직 6급 봉급이 10만원 미만이엇다.
이치가 피살된 후 이치의 밤마다 주색탐익이 폭로되자, 전두환 도당은 전직 대통령 비판을 포고령으로 금지시킨 일 50이 넘은 분들은 기억할것이다.
요즘 박근혜대표와 반통일 극우언론들은 간첩이 민주인사로 둔갑하여 장성들을 조사한다고 짖어대고 있으나, 이분들은 고문으로 조작되것이,국민정부와 참여정부에서 무죄로 밝혀지고 사면복권 인사들이 적법절차에 따라 명예회복된 민주인사들이다.
작금의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난관에 봉착하고 있다.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서 가해자 두목들이 국정원(전 중앙정보부, 안기부), 기무사, 검찰이 정의의 전도사인 의문사 진상규명워원회에 협조 거부에 강력한 제재 다시말하면 안사상 불이익을 법에 명시하여야 한다.
비근한 예를 들면 장준하선생 의문사 진상조사에 국정원과 군 기무사가 거부일변도로 나가도 법적제재 조치가 없으니 말이다.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에 강력한 처벌법을 부여하여야 한다.
그리고 군수사기관, 국정원장, 검찰총장등은 과거 군사파쇼정권에서 忠犬으로 우리 민주진영 무자비하게 탄앞한 일은 차치하고라도 97년, 2002년 양 대선에서 파쇼전선에서 dj와 노무현 후보 낙선에 광분한 자는 배제하고, 반파쇼전선 즉 김대중후보와 노무현후보 당선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한분들 예컨데 김승규 법무장관이나, 현 국정원 고원장 같은 인사들은 참여정부 개혁을 주도하는 인사이므로 현 지위를 유지하는것이 개혁에 도움이 될것이니 우리민중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
그러나 국정원 제2차장은 송두유교수 수사기록을 고문 둘째 두목(89년 서경원 밀입국을 무자비하게 고문한) 정x근에게 주어 일파만파로 송교수를 무려 9개월이란 긴아긴 세월을 옥살이 시킨자는 곧 해임시키어야 한다.
그리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군사파쇼 이데오로그로 무장하고, 아부와 아첨으로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전 장관을 현혹시키고 감투를 쓴 후 숱한 집단 항명 파동을 일으키고 대통령 유폐중 탄핵무효 촛불시위를 음으로 양으로 탄압하고, 그것도 모자라 6월 14일 노무현대통령에게 큰 소리로 전면 도전하는 등 조직적으로 항명파동을 일으키어, 강금실 전 장관을 경질시킨 장본인 宋光洙검사는 사태가 이렇게 개판이 되었는데도 후안무치하게도 그감투를 유지하고 있으니 기가 찬 일이 아인가.
이 촌로 일찍이 작년 1둴15일 이런 후안무치한 자가 법무장관이나 검찰총수가 되면 나라가 망한다고 작년 1월 15일과 3일후에 이메일에 올린일이 있다. 불행이도 미말이 적용되었으니 말이다.
불향이도 노무현대통령의 검찰개혁이 암초에 부딫치지 않았는가. 宋光洙검사는 말이 많은 편인데, 김승규장관이 취임한 후 말이 없다.
宋光洙검사는 과거와 같은 수작을 부리면 김장관이 묵과하겠는가. 실력이나 인격이 월등하고 宋光洙검사와는 판이한 이념 즉 민주주의 신봉자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곡된 역사 다시말하면 만고의 역적들이 애국자로 둔갑하여 신성한 국군묘지를 더럽히고 있으니 이것 역사 여러분들이 바로잡아야 한다.
강대국 강요에 의해서 남북으로 갈라진것도 비통한 일인데, 여기에 동서로 갈라지면, 평화적 통일은 백년하청격이 아닌가.
이런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기위해서는 금년 3월 12일 의회쿠테타로 자연발생적으로 이러난 촛불시위에 참가한 젊은 인주시민들과 학생들의 협력이 절대 필요한 시점이다.
그리고 언론개혁은 여러분들의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를 설득하여 반통일 극우신문들 절독하고, 민족정지인 한겨레 시문을 구독하도록,,,,. 평화적 남북통일을 지지하고 민주개혁에 앞장서고 있기때문이다.
부당하게 총칼로 강탈당한 정수장학회 진상 밝히고 원상회복하고, 악법중 악법인 국가보안법 개정이 아니라 전면 폐지, 언론개혁, 한총련 합법화, , 친일진상규명등 역사 바로세우기에 여러분들의 협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박근혜대표의 졸개인 이규택군이 총대를 메고 다시말하면 노무현대통령의 정체성 운운하고 있는데, 이는 신판 유신체제와 참여정부의 대결 즉 파쇼와 민주와의 싸움이다.
파쇼도당 음모를 분쇄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자!
P.S.어떤 인사들은 이 촌로를 dj를 극찬한다고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는데, 나는 비 영호남인이지만, 다만 dj의 정책과 노선을 지지하고, 노무현대통령 만이 dj의 햇볕정책을 게승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기때문에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을뿐이다.
우리는 이제 반dj정서에서 하루속히 벗어나야 앞으로 비약적인 나라발전이 이루게 될것이다.
구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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