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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0.14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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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간 쓰레기 정치판검사를 몰아내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0.14 조회 1
이 글은 오래된 글이지만 다시보내드리니 양지바람니다.
그리고 모래 10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청
잔디밭에서 참여연대 창설 10주기 기념컨서트가 잇으니,
반파쇼민중들이어! 우리 모두 참가하여 축하행사을 더욱
빛나게하자! 참여연대는 그동안 이나라 민주화운동에
다대한 공헌을하였기 때문입니다.
제목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를 몰아내자!
보낸날짜 2004년 04월 01일 목요일, 낮 2시 42분 53초
+0900 (JST)
제 목 인간 쓰레기 정치판검사를 몰아내자!
만고의 역적 이승만독제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망국적
정치쓰레기 판검사의 살인법 적용으로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이나면 장기간
옥살이를 하였왔던 말인가.
마침내 수평적 정권교체로 김대중정부가 탄생하였을 때
인간 살육자 정치검사들 이제는 우리가 죽었구나, 깩소리
한마디 못하고 납짝 업드리고 있던 정치검사들!
김대중선생은 한세기 또는 두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위대한 정치가이며, 철학가인데,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人事는 萬事인데, 亡事가 된것은 김대중선생의
일생에 큰 오점이 될것이다.
그동안 썩을대로 썩어빠진 정부에서 가장 시급한 개혁이
요구되는 부서는 다른곳이 이아라, 바로 정치검사인데, 그
법무 검찰 장관에 동교동계도 아닌 공짜배를 탄
박상천군을 그에게 어울리지 안는 장관감투를 씨웠으니,
그때부터 오늘날의 검찰쿠테타 요인이 잉태된것이다.
박군은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태정, 진세, 宋光洙등을
비호한 결과 어떤 사태를 몰고왔는가.
옷로비산건으로 세상을 들긇게 하였으며,
현철인맥인 김태정의 옷로비 사건을 99년 6월 2일 무혐의
처리로, 그 다음날 즉 6월 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텃밭인 송파갑구와 인천 계양구에서 참패를
면치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정부 선정으로
2000년 4.13총선에서 96년 총선에서 수도권 54대 40의
열세인것을 56대 40으로 역전승한것 널이 알여진 일 이다.
그러나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2001년 들통나 그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동대문과 구로 역시 자기 텃밭에서
참패를 면치못하였다.
그여파로 2002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대 참패를 당하지 않았던가.
국민정부 발족초기에 97년 대선불법선거자금에 메스를
가하는것이 부정부패 척결에 필수적인데도 박군은 무슨
이유인지 손를 대지 않았다.
97년 대선에서도 이회창씨 당선 확률이 70%에 육박하여
재벌들이 앞다투어 거금을 이후보에게 갖다 바치었았다고
한다.
그들의 불법자금을 검찰에서 수사하였다면, 오늘날과 같은
깡패 한나라당이 있을 수 있겠는가.
따라서 dj의 업적이 더욱 빛났을것이다. 이제 한줌도
안되는 인간쓰레기가 참여정부을 흔들고, 공공연한
쿠테타를 일으키어도 누가 하나 재지하는 사람이 없지
않은가.
어제 3월30일 오전 10시 송두율교수 선고공판에 갔더니,
돈받고 나온 용병들 약 5,6명의 늙으니들 이쪽
민주인사들의 대거 참가로 기가 죽었는지, 슬그머니
도망갔다.
지난 3월9일 공판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한총련 합법화는
누가할 수 있단말인가. 국가보안법은? 정치는 현실이다.
작년 10월 13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노무현대통령은
송두율교수에게 관용을, 강금싱징관님은 " 설사
김창숙으로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이에 반기를 든자는 인간쓰래기 宋光洙검사라고 강조하고,
선고 후 법정애서 이제 우리의 갈길은 하나다. 누가
사면을 내릴 수 있단 밀안가. 두말할 나위없이 노무현
당이 이닌가. 이제 표의 분산을 막고 여당을 밀어주자,
3월9일 재판에서 이와 유사한 말을 하자, 저 유명한 대선
부로커 백모와 시민단체 tv타기 좋와하는 자들 못마땅한
태도로 법정을 나가버렸다.
그런데 이날 선고날에도 가족인터뷰에서 tv좋와하는 자들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있으니....., 문제는 송교수가족의
비통을 해결하기위해서는 정치적으로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사면밖에 없지않은가.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대통령당을 원내 과반수로
만들자!
이렇게 말하자,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들 못마땅한
표정으로 제지하려는것을 계속 말을 이어갔다.
함세웅신부님과 리영희 교수와 같이 모든 욕심을 버리기
바란다.
다음은 검사출신으로 무죄가 없는 분을 내가 거명하며,
그분은 서울대교수진에서 90년 만의 수재라고, 높히
평가받는 선생을 소개하고, 그분의 법률사무실에는 많은
율사들이 있어서 검토하여 자신 있으면 맡을것이며,
이분은 tk이지만 물욕이 없고 정의감이 풍부하여 맡을
개연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부언하기를 검사는 무죄가 있으면 검사로서 출세가
막히여, 옷을 벗게되기 때문에 공소권 유지하려고 혼심의
힘을 다 한다고. 이를 역이용하는것이라고.
이번 4.15총선에서 노무현당이 대첩을 얻으면 인간 쓰레기
宋光洙 검사와 그의 졸개 몆은 옷을 벗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宋光洙검사는 임기제(2년)운운할 지 모르나, 93년 ys는
ys의 정적 박철언의원을 구속시키고 박의원과 가갑다는
이유로 박종렬총장 내쫓소 자기가 임염한 김두희씨도
갈아치우지 않았던가. 심지어 대법원장 김덕조씨도
내쫒지 않았는가. 하물며 宋光洙검사사는 항명파동
주동자가 아닌가.
고등법원은 일심보다 더욱 보수적인 정치판사집단일
가능성이 높다. 두달안에 항소기각 결정이 내릴것이
획실시된다고,,,. 법원에 이범렬부장판사와 양헌부장
판사와 같은 정의의 판사가 없다는것이 오늘날 법원에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엄밀히 따지면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으로
국가보안법이 사장되었다. 宋光洙검사와 차떼기당과 이에
야합한 제2의 파쇼당이 국가보안법 페지를
막고있는것이다. 그리고 학문의 자유가 없지 않은가.
웃기는것이 판결문에 늙은 미치광이나 다를바 없는
탈북자의 말을 증거로 채택하였으니 말문이 막힌다.
탈북자는 원래부터 지기주가를 올이기위해 거짓, 또는
광언을 일삼아온것이 오늘 어제의 일이 아니다.
앞으로 대법원장은 재조가 아니라 개혁적인 인물
다시말하면 재야에서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뽑아야한다.
이것 역시 우리민주시민과 대통령이 할 수 잇는
고유권한이다. 현대법원장은 정치판사 인적청산이 아니고
지기보신과 인기괸리에 몰두하는데, 열중하였기 때문에
오늘날의 정치판사가 창궐하게 된것이다.
답은 하나다. 우리의 표의 분산을 막고 노무현당을 찍어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를 몰아내자!
그리고 송두율교수 홈폐이지(freesong.jinbo.net)문호를
개방하자! 배타성을버리고,도움이 되는 사람은 다받아
주어야 한다.
송교수를 간첩으로 몰고 중형을 내리라는 망언을 한자의
글은 받아들이고, 혁신계에 비판적인 사람에게는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는가. 평일 촛불시위에도
""턴학무효와 민주수호"인데 이와는 동 떨어진 당리당략을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발언권 재한하는 젊은사회자는
각성하여야 한다 그렇게 협소한 자는 오히려 표를 깍는
역효과를 낳기쉬웁다.
앞으로 송두율교수 문제와 촛불시위를 당리당략에
이용하지 말아야한다. 자칫하면 우리 분노에 찬 통일된
민주인사들의 마음에 분열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다.
이것은 적대진영 즉 차떼기, 헌정을 유린한 파쇼도당의
원하는 바가 아닌가.
한겨레평화동동체, 한사모, 국페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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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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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0.11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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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싱수, 이명박 양시장의 범죄해위.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0.11 조회 5
법도 하나의 상식인데, 우리같은 법에 문외한도 이치들의
변명에 합리성이 결여되어 믿기지 안는데, 하믈며
율사들에게 어떠하랴!
전자는 지가 결백을 괴시하기위해 큰린센터에 신고한것을
유일한 변명무기로 내세우고, 김덕용의원은 야당
탄압이니, 운운하면서 전자의 법죄행위 음폐에 급급하고
있는 인상이 짙다.
우선 문제가 되는것은 안시장 말에 일관성이 결여되고
조삭변으로 말이 달라지고 있다. 그리고 여동생이 따로
살고있는데, 구속된 업자가 안시장주소도 아닌데,
누이동생 주소를 알수있단 말인가.
안시장은 자기주소로는 말이 샐 위험성이 있어서, 눈에
띠지안는 누이동생 주소를 알여주지 않앗나, 의심이 간다.
일반적으로 권력자가 쓰는, 예를들면 국회의원,
지치단체장들은 처음부터 돈요구가 아니라, 지역발전에
기부형식으로 돈을 요구하는것이 관례화 되었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더라도 권력자(시장이나 국회의원등)의
요구없이 업자가 액수도 모르면서 자진해서 주지안는다.
이번 경우에은 두사람간에 격의없이 돈문제가 거론도지
않았나 추론된다. 요즘 세태인심이 각박하고 몇년에
걸처서 부패척결이 조야에서 시끄러운 판에 업자가 먼저
거금을 낼수있엇겠는가. 하나의 상식이다.
그렇다면 안시장의 돌변 이유가 무엇인가? 구속된 업자
보다 더 유리한조건 즉 2억원보다 배이상의 거금제의
업자가 출현하니. 눈이 현혹되어 이 업자를 배산한것이
아닌가.
그런데 간지에 도사인 안시장은 업자에게 반환할 명분이
없어 심사숙고끝에 클린센터에 신고하면, 자기의
첨염결백성이 만천하에 인정되어, 다음선거 2006년 단체장
선거에서도 당선이 보장된다고 오판하였다고 볼수
밖에없다.
그러나 오늘날의 수사가 과학적으로 이루어진것
다시말하면 과학적인 방법으로 찾아낸다는것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햇을것이다.
다음은 이명박시장의 수도이전 반대 관제데모에 5억원을
각지구당에 지불하고 관제데모에 대한 국회감사에서
지난달 17일 수도이전데모에 각 구청에 200명 동원한 일부
증거 5건을 제시하엿으나, 신연후 행정국장과 이시징은
그런사실 전혀 없다고 강변하면서, 공문서위조 여부에
대한 수사의뢰하라고 큰 소리첬다.
이야말로 똥 싼놈이 큰 소리친고 있으니, 누가
피감기관인가. 우리민중들 어리둥정하게 말들지 않았는가.
이는 마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거와 다를 바 없다. 각
구청에 이메일로 지시 공문을 보냈는데, 서울시청
컴퓨터를 검사하면 곧 발각되어 진상이 밝혀질 사실인데,
서울시청 간부는 머저리 집단이란 말인가.
이명박시장은 영남출신을 큰 무기로 또한 방패로 착각하고
잇는데, 가장 지역감졍에 흔들리지 안는곳이 바로
서울이라는것 모른단 말인가.
이런자가 어떻게 감히 대권을 꿈꾼단 말인가. 한나라당은
얼간이 잡동산의 집단이란 말인가. 이시장은 국기를
뒤흔든 범죄행위가 아닌가. 이시장들의 명백한 위증이
어떻게 야당 탄압이고, 국감기피니, 국감무력화란 말인가.
문제는 관제동원과 공문은 누구지시로 만들어젔단
말인가.
뒤늦게 시장과 신연후 행정국장은 명영호 수도이전
반대특별위원장 부탁으로 서강석 행정과장이 임의로
구청으로 보낸것이라고 거짓말을 하고잇다.
광공서 공문이 해당관청 책임자의 결재 없이 어떻게
발송될 수 잇단말인가. 이명박시징들은 우리국민을
얼간이로 착작하고 궤변을 떨고있지 않은가.
이런 중대한 범죄행위를 유감 한마디로 무마될수
있겠는가. 관제데모 선동자는 처음부터 이명박시장과
신연후들 추종 측근들의 범죄행위가 아닌가.
게다가 가증스러운것은 이시장과 신연수국장은 모르는
일이며, 서강석 행정과장 자의로 한짓이라고 발뺌하고
있다.
1972년 미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후보 도청사건 이른바
웨터게이트 도청사건은 닉슨 전 대통령은 사건을 지시한
바도 없고 개입한 일도 없는데 단지 사건이 터진후 이를
음폐한 도덕성 문제로 73년(또는 74년경) 8월 사표를
낸것이다.
이명박시장은 위증 뿐만아니라, 관제데모에 서울시 예산
유용과 불순한 동기로 공무원 동원죄에 해당된다.
공무원은 이시장 개인 사병이 아니粹㏏?甄?
그리고 시장으로서 공정성을 잃고있다. 서울시청 앞
광장은 서울시민에 공정하게 개방되어야 할텐데 이를
지키지않고 있다. 정치집회는 불허이며 문화행사에 만
허용된다고 궤변을 떨고있으나, 실은 그렇지 않다. 지난
4?구국기도회와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집회는 문화행사가
이니고 정치집회하 아닌가. 반파쇼 시만단체에는 불허하고
잇기때문이다.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는 법과 원칙대로 법적용이라고
잠고대 같은 허언을 귀가 아프도록 들어서 식상한지
오래다.
검찰이 압력에 굴복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말한다는
구두전이 이제는 집어치워야 하지안는가. 이무리 파쇼
매국노당에 정치성향이 같거나, 그매국노들과 이념이
같다하여도 공과 사를 판별할 줄 알아야하지 안는가.
그동안 宋광洙검사는 격에 맞지 안는 높은감투 쓰고 나서
파쇼차떼기당에 구세주가 되고, 노무현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약점잡기0ㅔ 혈안이 되어오지 않았는가.
게다가 육값떤다고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정책의 발목을
잡고 개혁에 사사건건 방해하지 않았던가.
다행이도 김승규장관 취임후 큰 소리치던 宋光洙검사 요즘
깩소리 못지르고 있으니 가관이 아닌가. 말이 많던
宋光洙검사이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좌우간 이명박시장의 위증과 관제동원에 대한 검찰수사에
압력을 가해서는 아니된다는것 명심하기 바란다.
국가기강을 바로 잡고 부패척결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지기을 우리 반파쇼 민중들 학수고대한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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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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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0.10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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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북한특사 파견은 빠를수록 좋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0.10 조회 10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할 수 잇고 더나아가 평화통일을 이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햇볕정책 창시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작년 12월 30일 tv인터뷰에서 북한핵 문제는 북미집적대화를 강조하면서 남북대화를 역설한 바 있다. 남북관계가 호전되면 그만큼 6자회담도 유리하게 전개된다고 말슴한 바 잇다.
참여정부 발족후 남북대화에 박차를 가할 줄 았앗는데,,,.
작금 남북관계느 오히려 후퇴되고 경색되지 않앗는가.
김대중 전 대통령은 6자회담은 그대로 진행시키면서,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6자회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역설한 반면, 노무현대통령은 6자회담에서 북한핵문제가 해결되어야 남북정상회담이라고 선 6자회담 성공후 남북정상회담을 강조하여왔는데,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 견해와 상반된것이다.
그러면, 누구의 북한접근방법이 현실적이고 평화적 해결방법인가. 여러 식자들의 견해를 종합하여보면 전자 즉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법이라고 한다.
우리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정치력을 기대하였는데,,.
금년 6월 김일성 주석의 서거 10주기에 고 문익환목사님의 부인과 여러 시민단체의 추도식 방문을 불허하고, 게다가 양념친다고 월남등에서 수백명의 기획 입국시키엇다. 그래서 여러 남북고위급 회담이 중단되고 있지 않은가.
우리가 우려하는것은 탈북자 한의사 김지은씨가 지적한 바와같이 탈북자들이 남한에서 정착하는데 숱한 시련과 난관에 봉착하고 잇는데, 정치권에서 이들을 악용하고 있다는것이다.
예를 들면 북한에서 추방당한 독일인 돌팔이의사와 파시스트 반동분자들은 이들 탈북자들의 북한 인권남용을 침소봉대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도 통일부에서는 파쇼도당의 기획입국을 무엇이 두렵다고 방조하고 있는가. 다행이도 통일부장관은 남북관계을 활성화시키기위해 특사파견 말을 하였다.
늦은감 잇으나, 다행스러운 일이 아닌가. 이를 기달엿다는듯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난주 정치는 떠났지만 경색된 남북관계를 호전시키기위해 특사수락을 시사한 바 잇다.
노정치가인 김대중선생은 남북관계가 호전되기는 커녕 악화되어가고 잇으니, 얼마나 답답하였겠는가.
또 개인적으로 자기가 개척한 남북관계를 생전에 마무리하고 싶엇을으랴!우리민중 충분히 이해한다.
어떤 얼간이 전 대통령은 주제넘고, 육값떤다고 탈북자 반통일분자 늙으니 황x엽과 맞나서,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운운하면서, 노무현대통령을 개눈깔에는 똥 밖에 안보인다고 친북세력이라고 짖어대고 있지 않은가.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여생을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평화통일에 이바지한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국외적으로 보면 군수재벌 앞잡이 부시는 유엔을 무시하고 어느나라든 미국을 공격할 수 잇다고 판단되면 선제공격도 불사한다고 지난 9월 30일 공화당 대통령후보 수락연설에서 공언하였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제1차 세계대전 (1914년~1918년)이 끝난후 전쟁의 참혹상에 경악한 승전국들은 제2치 세계대전을 방지하기위해 국제연맹을 조지하엿으나, 팟쇼국가들 즉 독일 이태리 일본은 군비축소에 반대하여 국제연맹에서 탈퇴하여 2차 세계대전이 발발된것이다. 1945년 4월 경 군비축소와 제3차 세계대전을 방지하기위해 싼프란시스코에서 쏘련을 포함하여 약 45여개국이 국제연합을 창설하고, 5개국으로 유엔안보이사회를 구성하고 5개국 상임이사회의 만장일치제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이른바 5대 강대국의 거부권이다.
91년 쏘련이 붕괴될 때 쏘련 공산당 고로바쵸브 서기장은 쏘련연방 해체는 내란을 우려하여 극력반대하였지만, 얼간이 엘친이 해체하여, 쏘련 16개공화국 곡창지대이며 유전이 풍부한 우크라이나가 떠러자 나가고 체천등 여러공화국이 독립을 주장하여 끊임없이 전투가 버러지고 있다.
러시아는 이제는 단독으로 미국과 싸울 수 없게되자, 기고만장한 싸이코 부시는 자기마음대로 침략을 자행하게된것이다.
만일 불행이도 부시가 재선된다면 북한선제 공격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아마 생각컨데 한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도는것을 알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북한특사 말이 나온것 같다.
미대선이 끝나기전에 북한특사로 하여금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어 전쟁싸이코의 전쟁놀이에 못을 밖아야한다.
남북관계가 상단히 진전되면, 싸이코의 불장난도 쉽지 않을것이다. 북한핵문제는 부시의 김정일 정권 타도야욕포기하고 체제보장과 최소한 94년 북미제네바 합의에 의한 혜택은 주어야한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반파쇼 모든 정당과 사회 시민단체는 연합공동전선을 형성하여 파쇼도당 타도에 전력을 다하여, 보수장딩(열린우리당)과 혁신정당(민노당) 양당체제로 나가야한다.
우리 반파쇼민중의 원대한 계획을 달성하기위한 선결문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북전권특사로 보내고, 그분에게 94년 6월 폐리국방장관의 북한 폭격을 반대하여, 김대중선생이 카터 전 미대통령을 설득하여, 카터 전 대통령에게 부여한 바와같은 전권특명대사로 격상시키어야야 한다.
그당시 카터 전 대통령은 김일성주석과 협상한 후 이제 유엔의 제재는 없다고 공언한후 클린턴 대통령은 이를 추인하엿다고한다.
국민정부 시대 폐리의 북한폭격을 자기가 막엇다고 얼간이 전 대통령은 짖어댄 말 여러분도 기억할것이다. 얼간이은 말하마디 짖어대지 못한 주제에,,,,.
우리나라의 긴박한 정세를 감안하여 김대중 전 대통령을 북한 전권특명대사로 빨리 보내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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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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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0.05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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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윌 4일 오후 시청앞에서 구국기도회니, 국가보안법 폐지
결사 반대 대중집회가 열엿는데, 주최자측 면면을
훑어보면 하는님를 팔고 치부한 위선적 성직자가 주류를
이루었다.
몇년전 조모라는 목사는 60년대 부터 신자들의 막대한
헌금으로 산 부동산 등기는 당연히 신자들의 동의하에
부동산등기를 하여여 할텐데, 그렇지 않아 장로들로 부터
항의를 받자, 왈 그렇다면 하느님앞으로 등기를 하란
말인가고 강변하엿다고 한다. 교회를 움직이는 장로들의
동의를 받으면, 하는님도 묵인할것이 아닌가.
이날 주최자측 목사들이 이런 족속에 속하며, 교회재산을
세습적으로 자기 자식에게 물려주고 있지 않은가.
이런 파렴치한들은 과거 독재자를 위해서 무수한
구국기도회를 갖고, 우리민중의 정당한 권리인 즉
민주화투쟁에 찬물을 끼얹고 독재자에 부역한
자들이라는것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극우 반통일 단체와 야합한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는
구국기도회라는 미명하에 국가보안법 폐지 결사반대,
사립학교법 개정반대를 짖어대고 있다.
이치들은 한결같이 사대주의 중독자이며, 전쟁광 부시를
상전으로 받들고 그자에게 축복의 기도를 올리면서,
우리국민이 선출한 노무현대통령을 친공좌파정권으로
매도하고, 타도운운하였다니, 이것이 성직자들이 할짓이란
말인가.
미처도 보통 미치어야지, 이치들은 불행이도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면, 걸음마 나살여라하고 36계 주량당하고도
남을자들이다.
이승만은 6.25전쟁전에 국군이 북진하면, 아침은
사리원에서, 점심은 평양,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노라고
큰소리치던자들이 전쟁이 터지자 국군은 풍지박살나고,
도망가기에 바쁘지 않았던가.
49년 9월 장개석 중국정부와 75년 4월 30일 월남이
패망한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4일 시청집회 주모자들은
딸과 며느리가 임신만 하면, 수천만원 경비가 드는
미국원정 출산하고 있는 족속들이다.
국가보안법 폐지는 유엔인권위원회, 국제사면휘원회,
심지어 미국무부에서 조차 국가보안법 전면폐지를
권고하지 않았던가.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회복하고
역사적 6.15남북공동선언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이 전면 페지되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파시스트종교단채와 극우세력외에도
사법부(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는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
놈팽이들이 우리 반파쇼 진영의 분열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게다가 같은 족속인 宋光洙검사는 이념이나 정치성향이
파쇼차떼기 댱과 가깝다. 宋光洙검사가 이런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공모여부는 증거가 없어 무어라고
단정할 수 없으나, 결과적으로 보면 그렇게 단언하지 않을
수 없다.
宋光洙검사는 파시스트차떼기당의 구새주가 되지않았던가.
2002년 대선 불법자금에 대한 출구조사를 묵살시킨것,
게다가 작년 초가을 안대희 감사장의 불법대선자금을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미국에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차떼기당의원들 발본색원한다는 말에 우리민중
기대가 컸엇는데, 오리무중이 아닌가. 宋光洙검사는 이와
무관치 않다. 宋光洙검사가 어울리지 않게 검찰의 가장
높은 감투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宋光洙검사는 파쇼차떼기당에 구세주가 아닌가. 다시는
검찰에 宋光洙검사 같은 이단자가 와서는 아니된다.
참여정부의 검찰개혁이 허공에 떴기에 하는소리다.
앞으로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가 사법부나 검찰에
남아있으면, 나라가 망하고, 6.15공동선언도 파괴될 수
있다.
그래서 법을 개정하여 삽법부 대법관이나 재판관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선출되어야한다.
이런 매국노들의 4일 구국기도회에 동원된 대중이
용병일만정 많이 모인민중에 고무되어, 계속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이 보인다. 이는 우리국민들의 갈등에
부채질하는격이니, 맞당히 중단되어야 한다. 국가보안법
폐지와 국가안보가 무슨상관관계가 잇단말인가.
이번 용병들 동원에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宋光洙검사는 애꿎은 민주한총련 때려잡는데 만용 부리지
말고, 이들 파쇼도당들은 상부에서 돈이 내려오면
생리적으로 중간에 떼먹는것이 습관화, 관례화되어,
반드시 중간에 착복이 있을것이니, 철저이 조사하여야
한다.
반파쇼 미중들이어! 우리는 한마음, 한뜻으로 총궐기하여
이들 파시스트도당의 음모를 분쇄하자! 이치들은 돈으로
움직이는 패거리이므로,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반면에
우리 반파쇼민중들은 애국심과 정의감에 움지기 때문에
일기당천이다. 무엇을 두러워한단 말인가.
조국의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이하엿는데 방관, 좌사한단
말인가. 우리 반파쇼진영의 대회 군중이 파쇼도당보다
적으면, 전쟁싸이코 부시는 우리민의를 오판하여
자칫하다가는 북한선제공격할 빌미를 줄런지도 모른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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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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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23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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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승규장관 취임후 달라지고 있는 검찰.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23 조회 1
이글은 우리민중이 존경하여 맞이하는 강금실 전 장관을 비난 또는 비판할 의사는 추호도 없으며, 단지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할 뿐이니, 양지하기바란다.
사람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이상 누구나 과오를 범하기 마련이다. 1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위대한 철학가인 김대중선생도 큰 과오를 범하지 않았던가. 즉 인사는 萬事인데 亡事가 되었으니 말이다.
국민정부 초대법무장관에 민주화에 아무런 기여도 한바 없는, 공짜배를 탄 박상천군을 기용하였으니, 법무 검찰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각정부기관 중 가장 개혁이 시급한 곳이 바로 법무 검찰이 아니던가. 근 50년간이나 대통령의 충견으로서 우리민중을 탄압, 학살하던 정치검사들이 개혁 제1호인데, 박군은 오히려 이치들을 영전시키어 어떤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였는가.
국정을 농단한 김현철군의 인맥인 김태정, 김진세, 송광수등을 영전시키어, 오늘날에도 그 후유증이 심각하다. 현철은 1995년 8월경 부산지검장 김태정을 법무차관에, 같은 족속이며, 과대망상증에 걸린 김진세군을 법무검찰의 요직인 검찰국장 김투를 씨웠다.
그후 국민정부 발족후 이치들 인적청산이 이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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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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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2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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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민참여마당 > 나도한마디
제 목 이회창씨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운운할 자격있단 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22 조회 2
이런 부당한 말에 이상하게도 장안에서 내노라 하는 논객들과 언론들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잇으니 이해하기 어럽다고 한다.
옛말에 쪽재비도 낯짝이 있다는 말이 있다. 하물며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데 말해 무엇하랴! 이말은 명예 염쳬를 말한다.
이씨는 2002년 대선에서 선거자금명목으로 기업주로부터 갖은 협박을 가하여 800여억원이라는 천문학적 거금을 갈취하고 당의 대통령후보가 아니던가.
2002년 대선막바지에 이회창씨는 나 하늘를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고 하나님 앞에서 큰 소리친 말은 우리서민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있다.
그런데 이씨는 독실한 천주교신자로서 하나님 앞에서 맹서한 말이니, 우리는 믿어왔는데, 새빩간 거짓말이 되지않았던가.
몇일전 김영일 전 의원께서 대선자금은 당이 아니라, 대선후보에게 집접 준다고 법정에서 증언한 일이있다.
그 김영일의원의 말을 빌면, 이씨의 사후보고등은 멀쩡한 거짓말이 되지않았던가. 이씨는 영국의 차리차프린을 닮아서 각본, 연출, 감독등 총지휘가 폭로되었다.
작년 대선자금 수사가 절정에 이루었을 때 이씨는 느닷없이 대검에 출두하여 대산자금의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으니, 처벌받더라도 나를 처벌하라고 황당한 소리를 하여 우리민중은 두번 놀라게 하지않았던가.
대법관까지 지낸분이 어째 그런 무식한 말을하고 있단 말인가. 처벌에는 범죄행위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하지안는가.
엄밀이 따지면 김영일 전 사무총장이 머째서 전 책임(민형사상)을 혼자 진단 말인가. 김영일의원은 이회창후보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였을 뿐인데,,,,.
이씨가 보스 기질이나,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진 법정에 출두하여 구체성을 띤 범죄사실을 욱하원칙에 맞게 진술하고, 김영일의원은 다만 하수인에 지나지 않으니, 나를 처벌하라고 호소하면, 김의원은 집행유예로 풀여날 수 있지않은가.
그레야 boss의 자격이 있고 민중의 동정을 받을 수 있지않은가. 이씨는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왜 패배하였는지 아직도 그렇게도 그 윈인을 모르단 말인가.
우리같은 정치에 문외한도 알 수 있는데 말이다. 첫째 자나깨나 뻘갱이 타령이 아닌가.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서는 빨갱이는 만병통치약이다. 울던아이도 빨갱이 말만하면 울음을 멈첬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만큼 벌갱이란 말은 핵폭탄과 같은 위력을 발휘하였다.
그리고 다음은 한나라당의 반통일정책이다. 툭하면 대북지원을 퍼주기라고 매도하고, 대북원조를 방해하지 않았던가.
이런 두가지 큰 요인으로 젊으니들과 학생들이 파시스트당으로 규정하고 이씨에게 등을 돌린것이다. 민노당의 권영길후보는 큰 원군으로 97만 투표를 분산시키었는데도 패배하였으니 말이다.
이씨는 오래동안 캠퍼스강연을 총장은 o.k하였으나, 학생들의 완강한 반대로 불발되지 않았던가.
두번에 걸친 대선기간 중 이씨선거운동원이 캼퍼스에서 활동을 못하지 않았던가.
우리나라는 20,30대와 학생들이 반대하면 대권을 잡을 수 없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그들은 유권자의 반이상을 찾이하고 있기때문이다.
젊으니들은 미래지향적이며, 평화적 남북통일을 갈망하고있다.
그리고 자나깨나 법과 원칙을 짖어대고 있는 宋光洙와 내통한 증거는 없어 알수없으나. 이회창씨의 정치적 이념과 거의 같은 宋光洙검사의 비호를 받고있지 않은가.
그렇지 않으면, 이회창씨의 명령에 복종하여 영어의 몸이 된 김영일씨와 감방동지가 될번한것을 宋光洙검사가 크게봐주어 철창신세를 면하고있다.
그리고 밝혀진 3억 횡령금액을 국고에 자진 남부하여여 하지안는가.
부정선거자금 국고환수법이 통과되면 이씨의 대선자금을 빙자한 3억원 횡령도 국가에 반환하여야 하지안는가. 이런 이회창씨의 범죄행위는 집행유예기간에 잇는거와 다를 바 없다. 근신하여야 할 몸이 아닌가. 설상가상 이씨는 한나라당을 윤리, 도덕작으로 재기불능상태로 몰고가지 않았던가. 한나라당은 몰라도 차떼기당은 알수있다고 웃기는 말이 유행이다.
공당인 한나라당을 대도차떼기당으로 몰락시킨자가 누구한 말인가. 집행유예중에 있는자가 한나라당 212명의원들의 명운을 걸고 국가보안법 사수운운하고 있으니, 천주교신자로서 그렇게도 양심도 없단 말인가. 두번이나 한나라당을 재기불능상태로 볼고갓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한나라당은 이렴으로 뭉친동지의 당이 아니라, 이해관계에 따라 모인 오합지졸이 아닌가. 누가 이런 큰 감투를 버린단 밀안기. 이씨는 입이 열이라도 할말이 없을텐데,,,. 주지하는바와 같이 국가보안법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로 장장 37년간이나 민주주의 말살과 야당탄압에 악용되어온 일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씨와 같이 옹졸한 포부를 갖이고 대선에 임했으니, 연전연패하지 않았던가. 이씨는 우리민중에게 끼친 범죄행위에 깊이 반성하여야 한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P.S.9월24일 국가인권위원회(서울시청옆)에서 국가보안법폐지에 대한 포럼이 있으니 많은회원 참가바랍니다. 지난 9월 20일과 같은 포럼자체를 파괴하려는 파시스트당 용병의 준동을 막아야 합니다. 그날도 우리 빈파쇼민중이 많아서 별난동이 없엇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회의진행이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많은 노인회원들 참가바랍직한 일입니다. 그리고 고국장님과 내일 점심약속을 취소할 수 박에 없어서 미안합니다. 내일도 바뿔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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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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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2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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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노무현선생은 전쟁싸이코 부시가 대통령에 당선시킨것이 아니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20 조회 2
이말은 우리 반파쇼 민중들에 대한 모독이다. 이런 말은 혹은 파쇼차떼기당에서 나온 말이라면 狂女의 널띠기로 치부할 수 있다. 이치들은 머저리 얼간만동이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회과학으로 무장하고, 여러 포럼에서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들과 시위헌장에서 원고 없이 즉흥적 연설에는(과대망상증에 걸린 조승현군의 우돌좌충 만 빼면)그래도 긍정적인 면이 많은 혁신계 인사들의 일치된 평가라 문제는 심각하다.
불행이도 이회창씨가 당선되었다면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으니, 틀린말은 이닐것이다.
97년과 2002년 양차에 걸처서 대통령후보 지명을 받자, 사대주의에 젖은 이씨는 미국을 가지않았던가.
2002년 미국에서는 전략적으로 이후보를 미부통령이 직접맞나 암암리에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던가.
우리나라 후보는 기것해야 차관보가 후보를 맞나는것이 관례인데, 파격적인 대우이며, 직접 선거에 개입한것이다.
그당시 족벌신문들과 파시스트 추종세력은 희희낙락하며, 한미혈명 짖어대며, 대서특필하지 않았던가.
심지어 이씨부인 한씨는 2002년 여름경 지자체장과 그들의 여러부인들 모아놓고 하늘이 문어저도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한다고 기념을 토하지 않았던가.
일개후보 부인이 지자체장과 부인들을 소집한것은 월권인데 말이다. 그만큼 대세는 이호보가 절대우세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이니었다.
그런나 20,30대 특히 대학생들이 혐오의 제1호가 사대주의가 아니던가. 20,30대는 유권자의 과반수를 찾이하고 있어서, 선거대세는 이들이 결정한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어느정당이든 이들 통일세대와 등을 돌리면 대선, 총선에서 패배를 맞이한다는것이 97년,2002년 양 대선과 금년 4.15총선에서 입증되지 않았던가.
이 말은 이 촌로 한사람의 판단이 아니라 박상필교수의 한겨레(9.16)애서 자적한 바와 같이 한난라당은 반개혁, 반통일노선을 밟고 있어서 열린우리당의 장기집권이 우려된다는 말이 맞는다고 많은 반파쇼 인사들의 판단이다.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이후보가 패배한 원인중 사대주의, 반통일이며, 자내 깨나 뻘갱이 타령이라고 한다. 어째서 얼간이며, 과거 군사, 파시스트 대통령 忠犬인 인간 쓰레기 宋光洙검사를 빼다박은것 처럼 닮고 있듯이 자나 깨나 빩갱이 타령만 한다는것인가.
해방직후 미국정부는 이승만을 사기꾼, 협잡군으로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었다. 이치는 미국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통령도 아닌데, 대한민국 국체를 팔아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김구선생이나, 민족주의자인 몽양여운형선생 중에서 물색하다가 이승만에게 간것이다.
쿠테타를 일으킨 박정희는 미제의 사주로, 전두화도 역시 같다.
그러면 노무현 대통령 마저 미제의 힘으로 대통령당선이란 말에 얼마나 많은 민중이 이에 동의하겠는가. 작년 5월 초 미국방문에서 대미굴욕외교, 이라크파병들을 갖이고 괴뢰로 몰고가고 있는데, 이렇게도 않하면, 73년 칠레의 아현데 사회당정부와 장면정권의 전철을 밟지 않기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아야할것이다.
그리고 여러 포럼에서 연사들은 한결같이 부시와 켈리를 같은족속으로 다시말하면 독점재벌의 앞잡이라고 싸잡아 공격하지만, 케리는 북미 집적대화를 주장하고, 부시는 이를 기피하고 있다고 말하자, 켈리는 클린턴 전 대통령과 노선이 드르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미 언론에 켈리는 큰린턴의 대북정책을 답습한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부사는 미 군수재벌의 앞잡이지만, 큰린턴과 켈리는 평화애호주의자라며, 유엔 헌장을 준수하고 잇는 반면, 부시는 유엔을 무시하고, 자의적인 판단으로 선제공격도 불사하고있다.
일전에 아남 유엔사무총장이 지적한바와 같이 부시와 켈리는 같은 족속이 아니다. 혁신계는 획일적인 정치식견을 버리고, 대중에게 접근하여야 당세확장에 도움이 될것이다.
우리의 지상과제는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가 아닌가. 그다음이 어론개혁, 친일행위, 과거사 진상규명에 좌충우돌하지 말고 정부여당에 협조하여야 할것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당세확장에 도움이되고 앞으로 정권쟁취의 기회가 도래할 수 잇지 않은가. 파쇼도당은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추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인사들은 한겨레 신문 논조를 수구 반동으로 몰고가길래 일부 그런논객이 없는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한겨레신문에 대체할 언론이 없지 않은가고 묻자, 이에 묵묵부답이다.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으로 한겨레 박에 없다고 말하지, 역시 침묵.
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김대중선생과 노무현선생을 대통령으로 선출한것은 최선책은 아니더라도 차선책으로 우리 반파쇼민중이 택한것이다.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은가.
작년 3월 한게레 주주총회에서 어떤여성 주주는 한겨레를 김대중선생의, 호남 또는 정부기관지라고 혹평까지 하고, 금년에는 역시 주주총회에서 어떤 주주는 논설이 좌익이라고 왜곡비난 하길래 호통치고 한겨레는 좌익도 이나고 그렇다고 반동도 아니라고 경영진에게 논조를 그대로 유지하길 바란다는 말도 혁신계에 말한바 있다.
만일 불행이도 노무현대통령이 미제의 농간으로 문어지게 되면 정권이 민노당으로 가겠는가. 히틀러와같은 전쟁광 부시가 그냥 방관하겟는가. 박정희, 전두환보다도 더 교활하고 인권도살자가 정권장악할것이라고 말하자, 이분들 묵묵부답이었다.
이제 우리의 당면지상 과제는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이며, 절대로 대체입법 허용허여서는 아니된다. 하나 섭섭한것은 지난 18일(토요일)오후 2시 국가보안법 폐지 범 국민궐기대회가 마로니 공원에서 개최되었는데, 많은 반파쇼시민단체에서 참석하지 않은 갓이다. 그 대신 그들은 일요일(19일)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갖엇지 만, 어째서 우리 민주세력을 분사시키는지 이해하기 어럽다, 이것역시 헤계머시 쟁탈전이란 말인가. 18일 군중집회에 참가하고 그 다음에 또 참가하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앞으로 반파쇼 시민단체들이어! 우리의 공동목표는 민주개혁이 아닌가. 파시스트 용병에게 집회인원이 적어서는 아니된다. 여러시민단체의 분발을 기대한다.
우리는 전개되고 있는 사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대중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판단을 하자!
P.S. 이날 정상용 공동대포의 연설은 애지프로가 있어서 감동적이며, 선동과 선전이 포함되고 이론 졍연한 사자호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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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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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09.17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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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7 오전 6:33:00
글쓴이: 황두완
조회:0 날짜:2004/09/16 23:20
국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
주최 : 반파쇼 시만단체.
일시 : 2004년 9월 18일(토요일)오후 2시~오후 6시
장소 :마로니 공원~ 광화문
긴급 건의서: 9월 18일 마로니고원에서 범국민 극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가 있습니다. 한겨레 홍보하는데 절호의 기회인데, 오후 1시경 홍보선전문 보내주면 나 혼자라도 독자 늘리기 캠폐인을 할테니, 가능하면 신문보내주도록 부탁합니다. 바뿐분들 없어도 가능한 일이니. 힌딜에 두번정도는 있어야 배가운돈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나는 매일 무의도식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작금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효요하여 미묘한 갈등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반통일 극우단체 元老인지 狂老인지 알쏭달쏭한 인간쓰레기들 면면을 살펴보자!
전국회의장 하던 김수한은 과거 악명높은 김창룡의 졸개로서 있었고, 그후 민주당 ys의 심복으로 96년 비례대표로 국회의장을 한자이다. 이치 역시 철학이나 비전은 없으면서, 검찰개혁에 암적 존재인 宋光洙검사를 빼다 박은듯이 죠다다.
이치가 국회의장으로 재직중 宋光洙검사가 2003년 2월 초 검찰총장 지명을 받기가 무섭게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같다는 기상천외한 아부 아첨 발언하여, 감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간을 녹여놓듯이, 5년 단임제는 소신것 일할 수 없으니, 4년 중임제 헌법개정을 그당시 당대표인 이홍구의원과 짖어대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아부 아첨쟁이가 宋光洙감사 전매특허가 아니니 宋光洙검사 심심치 않을것이다.
狂老중 똥별단 장성들 보면 6.25잔쟁이 발발하자 36계주량당 참피이언들이 승승장구하여 똥별을 단것이다.
이치들중 어떤자들은 이승만에게 아부하고 다른자들은 전두환의 12.12투테타로 2등병으로 강등되고 복역중에 있다가, 87년 6월 민주항쟁에 당황한 노태우대통령의 사면 복권으로 정승화와 장태완 전 수도경비사령관등이 형무소에서 풀여나고 년금도 타고있으며, 장태완은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고, 정승화는 성우회 회장, 다른자들도 재항군인회회장 감투를 쓰는등 6월 항쟁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자들이 배응망덕하게도 민중을 배반하고 있다.
성우회와 재향군인회등은 참여정부로 부터 풍부한 지원금을 받고있으면서, 정부개혁에 반기를 들고 있는것이다.
그외에도 과거 정처검사, 경찰로서 우리민중학살에 전위대 역할을 한자들 부지기수이다.
우리가 주목할 일은 파시스트당에 김기춘이라는 자는 노무현대통령 탄핵을 주도적 역할을 한자이며, 탄핵 국회대리인으로 헌재에서 그당시 마침 북한 김정일 괴실로 용천 폭발사건은 북한 지도자 김정일 무능탓으로 빚어진 대재앙을 몰고왔다고 노무현대통령도 그런 범주에 속한다고 짖어댄자이다. 그렇다면 70년도 이리 대폭발사건도 박정희의 무능으로 폭발된것이 아닌가.
김은 72젼 유신쿠테타가 이러났을 때 법무부 검찰과장으로 유신헌법을 만든 공로로 신직수 장관이 중앙정보부 부장으로 영전하자, 김은 유신헌법 만든공로로 중앙정보부 대공국장으로 영전하게된것이다.
75년 5월 9일 인혁당사건 8명을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시키고 유족에게 시신을 인계하는것이 관례인데 시신 2구에 고문흔적이 남아있다고, 가족들의 울부짖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지게차로 강제로 벽제화정터에서 화장시키었다.
천일공노할 만행을 지휘한 자 역시 김기춘이라고 한다.
89년이 어떤해인가.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이 터지던 날이 나닌가. 과거에는 모든 정보기관과 수사기관이 중앙정보부(안기부 현 국정원)지시를 받던것이 88년 제6공때부터 대검 검찰총장이 모든 수사, 정보기관을 총괄하게된것이다.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은 그당시 안기부장 장세돈 혼자 책임 질 일이 아니다. 총지휘하던 검찰총장도 구상권에 책임이 있다.
이런 중대한 구상권문제도 반파쇼 우리민중의 단결만이 해결될 수 잇다. 이촌로 이치와 하등 사적감정이 없으나, 이치는 깡패두목 박관용과 더부러 노무혀내통령 탄핵에 압장서고 우리민중의 여망인 국가보안법폐지 반대에 앞장서고 있기때문에 과거를 뇌우치지 안는 인간쓰레기를 宋光洙검사와 같이 공직사회에서 물아내야 한다.
김은 법무장관시절 아마 90년 경 추석, 크리스마스, 구정에는 선물주기받기 금지 캠폐인이 전개되고 있을때, 장관차가 아니고 법무부 일반 공용차로 이틀간이나 선물을 실어날었다고 기사들의 비난이다.
받은 사람들 대부분이 야당총재와 중진들에게는 양주(valentine시가 30만원)이고 기타 기자들에게는 scotch라고 한다.
이치역시 宋光洙검사를 닮았는지 감투복이 억세게 많은자이다. 이치들은 우리 반파쇼민중을 살인적 고문으로 관제공산당을 만들어 탄압한자들이다.
김은 92년 봄 부산초원 복집에서 ys의 대선 잘못되면 우리모두 물에 빠저죽자고 ys에게 아부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킨자가 아닌가. 이치 역시 아부 아첨에 있어서는 정치검사왕치 宋光洙와 같은 족속이며, 감투복이 우라지게 많은점은 마치 쌍둥이 같지 않은가.
이치들은 우리 반파쇼민중을 살인적 고문으로 탄압하던 자들이 아닌가.
ys는 대권욕에 사로잡혀 민중을 배신하고 90년 군사정권과 야합하여,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파시사트정권으로 몰락하여, 우리 민주주의를 10여년이나 후토시키지 않았던가.이치 역시 이에 그치지 읺고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나라가 망하다고 망언까지 서슴지 않고 짖어대지 않았던가.
지난 9월 13일 김수환 추기경이 박근혜대표에게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는 잘못된 망언이지만, 개인의 사견으로 치부하지만, 다음날 즉9월 14일 강론에서 구가보안법 폐지발언은 이는 추기경이라는 천주교 최고 성직자로서 추기경직을 악용하것으로 묵과할 수 없는 망언이 아닌가.
이는 천주교리에 반하는 망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구각보안법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말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인데, 일반 성직자가 아닌데, 이런 망언을 한다니, 김수환씨는 제 정신있단 말인가.
이는 미치 만고의 역적 박정희와 전두환이가 내가 국가이고, 헌법이 이라고 말한바와 같이 김수환추씨도 내말이 바이불이며, 하나님의 계시라고 짖어대는것과 무엇이 다르단말인가.
김수환씨의 망언도 이번 군중대회에서 문제시하고 성토하여야 한다.
그리고 중앙선관위 김현무 위원이라는 자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와, 6.15남북공동선언 파기운운하는 역적망언도 문제시하여야 한다.
이치 역시 검찰게혁에 발목잡고 심지어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싱장관을 낙마시킨 후안무치한 정치검사 宋光洙검사를 닮았단 말인가. 중앙선거관리위원 감투를 내놓지 않고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직은 공직이고 정치에 개입하여서는 아니된다. 하기야 행정부산하에 있는 宋光洙검는 노무현대통령과 강장관에게 숱한 항명파동, 명령불복종등을 일으키고 잇으면서 큰 소리치고 있는 판에,,,,.
왜 여기서 宋光洙검사 거론하는가 이치는 과거 정치검사 왕치로서 우리 평화애호 민중에게 무서운 박해를 가한죄에 대한 속죄로서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라고 누차 경고하였는데도,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된 애국민주 항총련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한총련 수배자들 양산하고 있다.
노무현댜통령과 강금실장관의 한총령 합법화를 전향적으로 검토지시를 묵살시키지 않았던가.
비근한 예를들면 한총련 11기 정재욱 의장 구속재판에서 1심재판부 이원일 재판장은 7월 29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라는 파격적인 선고로 석방한것을 宋光洙검사는 졸개시키어 항소한것을 9월 14일 서울고법 서영철 재판장은 재판 첫날 심리도 나발이고 없이 바로 선고로 검사 항고 기각하고 원심대로 집행유예라는 이례적인 선고를 한것이다.
그리고 宋光洙검사는 노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과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처벌 불가 발침을 어기고 관제공산당 만들기에 광분하고 있다. 검사들은 대통령의 개혁정책에 순응하지 않으면 사표내야 하지 안는가.
송교수에 대한 징역15년구형을 1심 재판장은 징역 7년 선고가 작다고 宋光洙검사는 졸개시키어 항소가지 한것을 서울고법 재판장김용균선생은 검찰의 항소를 이유없다고 기각하고 집행유예로 석벙한것을 송은 졸개시키어 상고까지 하고 잇으니, 이치는 끝끝내 노무현대통령에게 사사건건 반항하고 있다, 정부고위관리는 아부와 아첨으로 감투를 땃든 정부개혁정책에 복종하여야 지 그렇지 않으면 사표를 내야한다.
앞으로 인간쓰레기 집단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대법관, 재판관 추천을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그리고 아원일 부장판사와 신영철 부장판사, 김용균 부장판사같은 분들 중에서 발탁하여야 한다.
이는 백년대계인 원대한 계획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내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을 당선시키어야 한다.
그리고 모래집회는 우리 반파쇼민중의 궐기대회이며, 우리의 당면과제는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이니, 이는 특정당이나 시민단체 의 당리당략이나 단체 세확장에 이용하여서
는 아니된다.
자넌 3월 촟불시위에서 권영길의원들은 연설의 반은 노무현대통령 때려잡기에 탕진하지 않았던가.
그렇지 않앗으면, 민노당의 인기를 봐서 최소한 교섭단체 즉 20명이 초과되었다고 보는 사람 적지 않았다.
여러모임이나 캠퍼스에 가 보면 인기 열린우리당 반정도는 되는데, 투표결과를 보고 실망하였다고 한다.
과거 혁신계의 혜성 죽산 조봉암선생은 56년 대선 당시 공격목표는 이승만이고 같은 야당은 무시하고 오로지 이승만에게 집중공격한 예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것이다.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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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문 2004-09-16
1795 김수환추기경님에게 드리는 苦言. 2004-09-15
1794 반파쇼 민중들이어! 조국은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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