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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22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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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버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9 조회 1
제 목 제버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14 조회 1
77년 박정희 忠犬으로서 오늘날 까지 후안무치한 정치검사
宋光洙검사의 용서치 못할 법죄행위에 대해 이 촌로
여러차례 경고, 호소도 하였으나, 우이독경이며, 게다가
꼴값한다고 노무현대통령이나, 대통령대리인인 장관마저
무시하고 못할짓 없으니, 국가기강이 문어지고 개판이
되지 않았는가.
게다가 참여정부 개혁에 발목을 잡고 항명파동까지
일으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여 맞이안는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실장관 마저 낙마시키고도 후안무치,
뻔뻔스럽게 그 감투를 쓰고있는 꼴악선이 참
목불인견이다.
작년 2월경 노무현대통령 당선자의 총장지명이 있자마자
기달였다는듯이 약싹빠르게, 宋光洙검사의 전탬?是?
아첨 아부 다시말하면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고 뚱땅지같은 아부 아첨 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 마음을 사로잡아 ,총장감투를 앗아가지
않았던가.
宋光洙검사는 과거 지가처(마산여고,이대)와 그 놈팽이들
말만 듣고 의식대면서 "나는 한다면 한다다고" 큰
소리치지 않았던가.
이말의 어언이나 알고 짖어대고 있단말인가. 이말은
민주주의 순교자 고 김재규장군께서 79년 10월 26일 밤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하고 차안에서 그당시 정승화
육군차모총장보고 "형님 나는 한다면 하는사람이라고" 큰
소리친 말인데, 宋光洙검사는 일개 검사로서 그런 위대한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김재규장군 흉내낸단
말인가. 얼마나 가소로운 일인가. 宋光洙검사는 과거 군사
파쇼 대통령 주구로서 우리반파쇼민중을 얼마나 탄압하여
오지 않았는가. 그래도 宋光洙검사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환공탈태 개과천선하여 민주개혁에 동참할 술
알았는데, 동참은 커녕 반파쇼만중 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검철개혁이 노무현개혁과 같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닌가. 그래갖이고 어떻게 천당행 바라겠는가.
작년 10월13일 노무현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있엇고 연이어 강장관의 설사 송두율교수가 북노당
정치국 후보워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고위직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겟는가라는 말에 배치되는
말을 짖어대고 있으니,宋光洙검사는 행정부 에 속하는
검사가 아니고 4부에 해당되는 4부 수장이란 말인가.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12일 깡패두목 박관용,홍사덕,
최병륜등의 의희쿠테타로 촉발된 촟불시위를
무산시키려고 얼마나 발광자였는가. 무고한 노무현대통령
파면을 은근히 바라고 있지 얺았는가. 그렇다면
4.15총선으로 노대통령의 명에회복을 게기로 그 자리를
내놔야하지 안는가.
게다가 양염친다고 6월14일 중수부를 일본검찰처럼 각
검찰에 이관하고 강화하려는 개혁정부 방침에 일개
임명직인 검사가 중수부 없엘여먼 내 몫부터 치라고
노무현대통령과 장관도 안중에 없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宋光洙검사는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를
관제공산당으로 만들기위해서 별야별 짓을 다하고, 무고한
송두율교수를 억지 북한 노동당 정치국후보로 만들고 15년
구형에 7년 징역선고이면 족하지 무엇이 부족하다고
검사항소하고, 고법에서 민주화 판사 김용균재판장의
솔로몬 판결을 능가하는 집행유예 5년이면 족하지 무엇이
부족하다고 검사상고 까지 하였으니, 이따위짓이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혀과 같단 말인가.
宋光洙검사의 범죄행위는 이것뿐이 아니다. 박지원 전
문화광광부 장관을 피렴치죄를 뒤집어씨워 오래동안
옥살이 시키었으니 이래갖이고 어떻게 천당에 갈 수 있단
말인가. 천주교 신자가 가장 바라는것이 천당이 아닌가.
박장관으 150억원 수뢰사건에 대해 검찰에서 오래동안
물적증거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미처 날뛰지 않았던가.
이 촌로 법에 문외한이지만 물적 다시말하면 집적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이는 범죄의 abc가 아닌가. 宋光洙검사 이런 정도도
모른단 말인가.
93년 얼간이는 정권을 잡자 마?자기의 정적인
박x언의원?직접증거 없어,민주주의 국가에서는
taboo시되는 정황증거로 조작된 뇌물사건으로 옥살이
시키지 않았던가.(정치검사이며, 과대망상증에 걸린
호준표검사).
그리고 부로커 김용환은 미국애 도피중이고, 150억원
수뢰하였다면 물적증거가 있어야 하지 안는가.
그리고 김용환과 이익치는 고 정몽헌회장의 신부름으로
박지원장관에세 돈을 주엇다고 하는데, 이는 두사람이
사전 치밀한 모의하에 두사람이 나누어먹고 김을 미국으로
도피시키었다고 우리 반파쇼민중은 판단한다.
宋光洙검사는 그동안 김潤??범인인도를 미국에
요청않한것은 참 이상하고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이는
하나의 상식이 아닌가. 검찰이 宋光洙검사를 제외하면
검사들이 그렇게 무능하고 얼간 망등이들이 아닌데
말이다. 범죄인 인도 요청도 宋검사가 반대하고 김과 이를
비호한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이익치군의 뇌물배달이 죄가 성립되는지 기자들 질문에
宋光洙검사는 무엇이라고 짖어댄는가.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당연히 김, 이를 횡령가능성에 대해서 수사를
하였다라면 어굴한 사람 누명 벗기고 사실이 규명되어
박지원 전 장관은 벌써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을것이다.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 이익을 위선한다는 아주 평범한
법의 기본원리를 무시하고 있으니, 宋光洙검사는 아직도
군사 파쇼 대통령 주구문화 중독에서 깨여나지 못한겻이
이번 범인조작으로 입증되었다.
宋光洙검사가 그대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쓰고나서
법무 검찰 기강이 개판이 되고 파쇼차떼기당 범죄에는
관용 즉 축소 수사포기 까지 하지않았는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작년 초가을 안대희 중수부장께서
대선자금을 대선에 쓰지 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질이 좋지않은 정치인 발본색원한다는 말 기달지
오래되나 후속타가 없다.
그리고 박은혜의원의 한나라당 복당비로 3억7천만원
수뢰한 죄, 그리고 입당비로 2억원 이상 받은
민주당의원들에게 수사도 않하고 있으니, 파쇼차떼기당
비호하여 오늘날 국회가 시끄럽지 않은가.
한편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에 절대적 역할을 한
박지원 전 장관같은 민주인사 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원래 宋光洙감사는 참여정부 검사인가, 이나면
파쇼차떼기당 검사인지 분명치 않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런 야비한 짓 하지말어야 한다. 지금은
21이세기지 20세기가 아니다.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김 이에 대해 수사를 하였더라면
벌써 사실이 규명되어 무고한 박지원 전 장관은 벌써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을것이다.
원래 宋光洙감사는 우리가 존경하는 김대중선생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호남인에 대한 혐오증 모르는
바 아니다. 그래도 宋光洙검사는 국민정부에서 대구고검
검사장감투까지 쓰지 않았던가. 마음속으로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몰고 그 공무원의 인권학살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언제까지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고 적화통일
망상에 사로잡힌단 말인가.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생사람
잡지말라! 증거보완 상고 운운 집어치우고 대법원판결에서
적시한 뇌물수수죄로 종결하라! 宋光洙 검사 그머리가
대법원 대법관 미리에 죽었다가 깨여도 따라갈 수
있겠는가.
27세로 검사 자랑할것이 아니라 검찰1과장이 결제서류
갖이고 국장 차관 장관에서 빠꾸당하지 안는 검찰1과장이
머리가 샤프한 과장이 아닌가.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생사람 잡지말고 파쇼차떼기 당 비호는 역사에
죄짔는 일이니 당장 그만두어랴!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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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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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20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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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군검찰수사에 성역이 있어서는 나라가 망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20 조회 8
고금을 통해서 정부와 군이 부패되면 나라가 망한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엿날 로마시대로 멀리 도라갈것
없이 제2차 세계대전 종전후 중국 장개석 국민당정부가
부정부패로 49년 초가을 졍예부대 300백만 정규군이
훈련도 제대로 받지못한 제8로군(모택동)유격대에 쫓겨
오늘날 대만지방정권으로 나락하지 않았던가.
60년 큐바의 부패될대로 부패된 소모사정부가 한줌도
안되는 카스토로군에 쫓기어 미국으로 망명하고, 75년
4월30일 막강한 미국의 지원을 받은 월남군이 패망한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전술한 3개국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라는 미국과
국내인사들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못한것은
이들 부패정부에 성역이 있엇기때문이다.
우리나라는 48년 8월 15일 정부수립 이래 이승만정권
부패는 극심하였다. 특히 6.25전쟁을 격으면서 이승만은
군의 부패를 묵인하여온것 역시 사실이다. 전쟁과
6.25부역자 소탕에 정신이 없었다.
51년경 영국언론에는 오직하면 한국에서 : 민주주의를
찾으려면 쓰레기통에세 장미꽂을 찾어랴:라는 모욕적인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난다. 정부중에서 특히 군의 부패는
일일이 열거살 수 없을 정도였다.
6.25전쟁당시 이승만은 군수뇌부와 몇몇 인사들만 데리고
6.27 도강하자마자. 한강다리 폭파로 많은민중이 살기위해
인문군에 부역한 문제로 51년 1월4일 서울을 인민군에
내주고 남하하면서 젊으니 수십만을 방위군 이름으로
도보로 남하시키면서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들들에개
지급되는 막대한 식량과 부식비를 중간에 떼어먹어서
그들중 많은 사람들이 아사, 동상을 입는자가 수천명에
달하고, 53년경 국제사회에서 이것이 문제가 되자,
이승믄은 이른바 방위군 사건으로 모 방위군 사령관을
총살시킨 일도 있엇다.
이승만은 인민군격퇴와 부역자 처벌이 초미의
관심사이므로 군의 부패에는 관대하였다. 군 담요와
양말이 불양품으로 군인들 중 동상자가 속출되고,
사병식사 국은 건데기 없어서 이른바 나이론 국이라고
불리고, 세수비누로 머리을 감으면 머리가 빠지는 이른바
hair-worn out soap등이 활개치고, 있었으니
말해무엇하랴!
이와같이 군수부의 부패는 철옹성이나 진배었었다.
박정희는 쿠터타로 합헌정부를 문어트리고 정통성과
정당성을 인정받기위해 자기 선배되는 군장성들에게
관대하고, 5.16쿠테타로 자기를 비판, 비방하지 않으면
왠만한 부정부패는 모른척하였다. 그런참에 영부인 역할을
하고 있는 박근헤양에게 군 영관급이 육군참모총장의
어마어마한 군인사비리에 대한 진정서를 받고, 그 진정서
내용이 문제아 육군참모총장은 영관급에서 장성급에
이르기 까지 범죄사실이 드러나 재판받은 기사 읽은
기억이 난다.
70년도 유신때 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에 별로 관심이
없다가 강문봉장군(전 2군사령관)이 술자리에서 박정희
이치 별거아니라고 비방한 바로 그 다음날 독직사건으로
실형을 받은일이 있었다.
그후 전두환과 노태우도 군수뇌부에는 관대한 대우를
하여주었다. ys는 하나회라는 군 사조직을 숙청하였으나.
군수뇌부 비리에은 모르는 척하였다. 이와같이 군수뵈의
비리는 일종의 성역시 되어온것이 관습화 된것이다.
이번 군검찰 보직해임요구는 이들은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우국충정에서 나온 마지막 카드라고 보아야 한다. 이들은
율사출신인며, 신중에 신중을 기한 자세로 수사에
임했을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남재준육군참모총장이
연루된 정황이 여런곳에서 포착되었다고 한다.
우리민중이 보기에는 일전에 남재준 참모총장이 사표를
낸것은 여러면애서 석연치않은 점이 많다. 내년 3월이면
임기가 끝나는데 일종의 기강문란이며, 사표가 반려될중
뻔히 알면서도 말이다.
좌우간 참여정부 드러와서 국가기강이 개판이 되었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누가 단초를 제공하고 국가기강을
문란시키었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저 유명한 정치검사 왕치이며, 어부 아첨
참피이언 宋光洙가 아니던가. 이치는 작년 5월 24일
Korea Times p3에 노무현대통령 이름을 거론하면서
노무현대통령은 임기가 끝나면 나라종금으로 부터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야한다는 대문작 만한 기사가
나오고, 그외 한글 일간지에도 이와 유사한 기사가
실였다.
과거에 이런 괴상망측한 기사가 있었다면, 宋光洙검사는
모가지가 열이라도 붙어있지 못할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이
검찰수사 독립시키었더니. 속담에 손주 너무귀여워하니
상투끝까지 기어오른다는 밀이있다.
이문제로 宋의 입장이 난처하니, 나는 그런말은 한적이
없는데 언론이 일방적을 쓴 기사라고 모든책임을 언론으로
돌리고 오리발내밀고 있었지만 그렇다면 그 기자를
허위사실 유포로 문책하여야 하지안는가. 앞뒤가
맞지안는다.
작년 6월경 청와대 오찬에서 宋은 졸개시키어
노대통령보고 검사인사권 돌여달라고 좀 높은 졸개시키어
노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 비슷한 폭언을 퍼부어
노대통령의 대외적으로 명에를 땅에 떨어트리고,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12일 정치깡패두목 박관용, 최병륜,
홍사덕등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촛불시위를 탄압하며,
집행부 4명에게 영장신청하고, 금년 6월14일 중수부를
일본검찰과 같이 일선 검찰에 이관시키는것을 중수부
없앨여면 내 몫부터 치라고 큰소리로 대통령이나
법무장관도 안중에 없는 폭언으로 검찰공화국 대통령
행세까지 하여, 국가기강을 문란케하여 그 여파로 외무부,
군수뇌부, 요즘은 어쟁이 뜨쟁이들이 노대통령을 무시하는
풍조가 조성되지 않았던가.
정부기관은 기강이 생명이며, 고위직을 막론하고
국가기강은 수호되여야 한다. 이번 군검찰 파문은 오래된
군수뇌부의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지 않으면 군의
존립마저 위태롭다는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배수진을
친것이다.
국방부 윤장관은 육군출신이 아니라서 육군수뇌부의
눈치를 보며, 대령과 장성급 구속에 인권보호라는
미영하에 그들의 추가구속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는데
장관과 차관은 군게혁에 반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우리민중들의 판단이다.
지난 8일 노무현대통령의 검찰에 대한 언론플레이
오해받지 않도록 요 주의 말슴은 그들의 항명파동에
해당되지 안는다.
윤장관은 육군의 쿠테타를 우려하고 있는모양인데,
박정희쿠테타는 미국케네디 행정부 사주에 의한것이다.
그당시 이나라 국내정세가 어떠하였는가. 힉생들은
판문점에서 북한학생들과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통일문제를 논한다고 날짜까지 정해놓고 박정희는
학생들에게 자금까지 대주면서 데모를 선동하고, 쿠테타후
이들 학생들을 일망타진하였다. 한편 서울과
방방곡곡에서는 이유없는 데모가 창궐하였다.
그리고 5.18전두환, 노태우 쿠테타도 미행정부의 사주로
성사가 된것이다. 현재 한미관게는 이라크 파병등으로
한미밀월관게가 순탄한데 아무리 전쟁싸이코 부시라도 왜
쿠테타를 원하겠는가.
이나라는 미국의 방조가 없으면 쿠테타는불가능하다.
앞으로 군검찰 수사에 독립성이 보장되어야하며,
육군참모총장이나 장관도 군검찰조사에 간섭하여서는
아니된다.
장개석정부와 월남정부의 전철을 밟지않기위해 군수뇌부의
성역화는 폐지되어야 한다.
항명죄운운하고 있는데 이는 언어도단이며, 웃기고
있다는것이 여론의 대세다. 파쇼차떼기당은 항명파동으로
엄벌운운하고 있지만, 이는 과거 파쇼정당의 수법이다.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위해 국회 국정조사가
필요하며, 군수뇌부의 인사비리가 밝혀지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소 군은
석고대죄, 환골탈태하여 국민의 신뢰을 받아 국가기틀이
반석위에 놓이게될것이다.
언론인권센터, 국페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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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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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1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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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제문제연구소(RIIA)에는 파쇼차떼기 잔당이 있단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16 조회 1
12월14일(화)13:30 ~ 18:00 서울역전 힐튼호텔 컨벤션
센터 홀에서 포럼(태마=부시 재선후 한반도 문제)이
있다고하여 우리 늙으니들 갔었다. 이곳은 이촌로애게
처음 김대중민주인사를 맞난 의의 깁은 곳이었다. 때는
1997년 초여름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외국은 우리
언론을 어떻게 보는가?: 포럼이 있었다. 사회는 저 유명한
미국통인 유재건 부총재이고, 단상에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한국언론 대부분 정부기관지, 입 이라고 성격규정하는
토론이 성황리에 끄났 후 이 촌로 처음 근 2백명에 달하는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인사들 앞에서 발언권을 얻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렇게 머리가 좋다는 박정희도 다른곳은 다 장악하였어도
유독 얼론 만은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ys는 모든 언론을
장악하였다. 단적인 에를 들면 Korea Times는 중립지로
권력자에 순치(馴致)되지 안는 우리나라 영자신문이다.
그런데 96년 6월경 이런 Korea Times에 :ys는 6.26전쟁시
도망가지 않고 경기 이천 지서 습격, 장총 탈취하는 등
용감무쌍한 게릴라 전을 전개하였다고 낯 간지러운
찬양일색으로 덫칠한 기사를 읽은 기억이 생생하다.
그당시 언론사 기지들이 먾아 정부요직에 기용
되기도 하였다.
우리가 알기에는 ys는 징병기피자로 군복무을 마치지
않았는데,,,,.
장내는 찬물을 끼얹진 것 같이 조용하였다. 기지 빠른
유재건 부총재가 이말을 받자 황선생의 우국충정에서
나온말이라고, 화제를 바꾸어바렸다.
같이 간 친구는 여기에 ys의 충견이 있었다면,
불문곡직하고 끌고가 무서운 고문으로 큼직한 공안사건
날번하였다고 다음번에는 공격의 수위를 낯추여야
한다고,,,.
이날(12월 14일) 그 넓은 컨벤센 홀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고, 열띤 토론에 진지한 질의가 있었다.
미국인 교수느 부시는 노무현대통령의 지난 12월 13일
로스앤젤러스에서 한반도 전쟁을 반대하고 이국의
포위정책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피력하고, 연이어
노무현대통령의 북한 핵문제를 평화작, 외교적 해결강조로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등 전쟁위기는 사라젔다고
매우 낙관적인 견해를 표명하고, 국무장관 지명자
라이스는 94년 북미 제네바 합의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그리고 만일 이라크에서 항쟁세력들의 기습등으로 이라크
전쟁이 장기화 되면 라이스는 퇴진할지도 모르며, 또한
부시의 전세계에 대한 일방주의에 재동이 걸릴지모
모른다는 의미심장한 말도 덪붙였다. 또 한토론자는
중국의 북한에 보다 많은 압력을 가하여 북한의 핵을
포기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토론자들의 1차 토론이 3:40경 끝나고, 우리에게
질의시간이 주어저서, 앞에 읹아었던 이 촌로
사회자로부터 발언권 얻고, 일론 인권센터 회원
황두완이라고 밝히고 미국대학교수님의 희망적인 말슴에
감사를 드리고 그리되가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들과 가장
가까운 벗이며, 세계평화애호주의자인 클린턴 전대통령의
94년 10월 제네바 북미합의서가 잘못된 외교라는 라이스
지명자 말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94년 제네바
북미합의서는 한반도에 평화를 갖어왔기 때문이라고,,,.
whoremonger(포주)인지 warmonger(전쟁광, 일부러
경멸하느 말투로)인지 모르는 부시는 이번 재선승리에
이승를 잃고 전쟁을 일으키지 않알까 우려된다. 전쟁을
막으려면 국제적 공동전선을 형성하자고~
그리고 북한에 대한 중국의 압력은 한계가 았다. 단적인
예를 들면 1968년 플레불로 첨보선이 북한에 나포되자
미국정부는 쏘련을 통해서 외교압박을 요청하였으나, 결국
굴욕적으로 해결되었지 않았느가를 상기시키고, 그후
2.3명의 질문이 이어젔다.
그런데 내 바로 옆에 있던 인사가 인권언론센터를 잘
알지못하길래 이장희교수라하니 외대 라고 알아듣는것
같았다.
그리고 coffee break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는데 약 30대가
언론인권센터를 묻길래 이장희교수 라고 말하니
외대교수라고 장단이 척척맞아가고 있는데, 무엇하는
곳인가? 여기서부터 이촌로 음성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언론인권센터란 우릿사회에서 유형 무형의 얼론피해가
많다. 유형의 피해는 얼론 인권센터에 율사들이 많아
조사하여 참여정부에서 피해보상을 받게하는곳이라고.
그런데 이친구 그런일이 있느냐고, 반문하길래 이번
국회에서 이철우의원에게 한 간첩, 북노당 조작사건이라고
말하자!
이자 그야 조사해보아야지요. 재판부에서 판결이
나왔다고,,,,.그냐 아직 몰으지요. 무엇이 어째 당신
기자야고 묻자, 아닙니다. 국제문제조사연구소 직원이라고
말하자, 가슴에 네임카드를 보고 인혁당사건도 보지도
못하였단 말인가. 안간쓰레기 정치판검사놈들이 고문에
의한 자백을 증거로 인정하지 안는다는 평범한 법리 마저
무시하여 이런 비극이 온것이라고. 이 촌로 큰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국제문제연구소는 인테리의
집단이며 다양한 신문을 읽고 진실여부와 옳고 그림을
판단할 줄 아는 두뇌집단(think tank)인줄 알고있었는데,
파쇼 차떼기도당의 잔재가 이닌지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차라리 파쇼차떼기당 산하 연구소로 이름을 바꾸는것이
낳지 않을가.
관변단체라면 정부로 부터 막대한 국고보조금을 받고
있을텐데 이렇게 파시즘으로 철저히 무장한것을 보고
인간쓰레기 두목 宋光洙검사를 연상케한다. 이래서
宋光洙검사는 외롭지 않고 같은 족속이 나타났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宋光洙검사가 검찰 개혁을 망처놓듯이 이치들 역시
국제문제연구소를 파쇼기관 연구소로 전락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만일 관변단체로 국고보조금을 받고있다면, 그동안 막대한
국고금과 수의계약 체결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는
단체들 약속이나 한듯이 정부해혁에 반기를 들고
반대데모에 압장서고 있다. 비근한 예를들면 지난 10일4일
시청압광장에서 정부개혁0ㅔ 전면반기를 들지 않았던가.
이런관변단체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반드시 실시하여
비리가 있으면 낱낱이 사법처리를 가하고, 그 단체들의
집행부를 일대 인적 청산하고 관변단체가 다시는 이런
파시즘행위가 없 도록 일대 숙청으 하여야하며 또한
부정이 다시는 이런 관변단체에 발을 못부치도록 철저한
조처가 요망된다.
언론인권센터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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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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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09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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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흉악범,한탕주의,불로소득의 원조는 누구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7 조회 50
이는 어디까지나 그 책임은 정치권에 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엿날에도 흉악범이나 한탕주의 범죄등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극소수에
한정되어 있지, 오늘날처럼 전국적으로 창궐된 예는
일찍이 없었다.
우리백의민족은 착한 백성인데, 해방후 이승만의 비호를
받은 친일파들과 극우세력들이 이지경으로 만든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레도 이승만은 반대파를 많이 죽였지만, 직접 돈을 챙긴
증거는 없고 측근자들의 소행이며, 그 규모도 좀도둑에
지니지 않았다. 그런데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많은 양민을
도살하였을 뿐만 아니라, 직접 민중으로부터 강탈하고
외국재벌들과 결탁하여 거금을 착복한 일 비일비재었다.
비근한 예를들면 1964년 한일수교 전 수교대가로
일본으로부터 6천6백억불의 더러운 돈을 받고 굴욕적인
한일수교를 맺은것이다(그 당시 학생들의 반대시위가
결렬하였다).
그당시 딸라의 가치로 보면 현100억불에 상당할것이다.
오늘날 한화로 치면 100조원에 해당될것이라고 한다.
일본과 귤욕적인 수교를 맺은 결과 36년간이나
우리국민으로 부터 수탈하고, 수십만의 노무자들이
강제동원되고 징병, 학병, 위안부들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번번이 패소당하고 있지안는가. 어디 이뿐인가.
박정희도당이 장기집권을 위해서 미의회지도자,
고위관리들에게 뇌물준사건이 들통나 미하원 소위원회에서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가 개최되어, 많은 한군인과
미관리, 국회의원들이 첨문회에서 증언하였는데 그당시
제2인자 이x락의 둘째아들 동복이가 그 청문회에서
박정희대통령이 스웨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을 하여 미
조야을 깜작 놀라게 한일도 있었다. 그렇다면 그
도둑재산은 누가 관리하고 있겠는가. 이는 상식문제다.
우리가 좀 더 투명한 사회로 진출되면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지역갈등에 부채질하는 도당은 박정희가 깨끝하다고
우기고 있지만 이는 위선에 지나지 안는다. 이것 역시
우리 반파쇼민중이 밝혀내어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참여정부가 자리를 잡으면, 한일수교 각서전모가
밝혀질것이다. 박정희도당의 5.16쿠테타도 월남참전
대가로 미제의 지원을 받았다고 한다. 월남전에 약
30만대군이 투입되고 군인 약 5천여명이 전사한 대가로
몇몇 재벌들만 부자가 되었다고한다.
그래서 일본도꾜에서 73년8월8일 백주 김대중선생
남치사건으로 일본 조야가 원상회복을 강력이 요구하여
박정희도 동백림 간천사건 관련전원을 원상회복 즉 독일로
돌여보낸거와 같이 박정희도당은 dj를 일본 도꾜 호텔
바로 그자리로 보낼여고 하였다가 월남전특수로 떼돈을 번
모 재벌이 그당시 1억엔을 다나까 일본총리에게 주어
원상회복이 무산된것이다.
박정희도당은 독일에세 윤이상등 재독 인사들을 간첩이란
누명을 씨우고 남치한 것을 서독에서 강력히 항의하여
그들 전원을 독일로 보낸일이 있었다.
그런데 올봄 신문에는 3억엔 뇌물주었다는 기사 읽은
기억이 난다. 박정희시대에서 얼간이 파쇼정권에 이르기
까지 우리의 혈세를 쌈지돈 처럼 끄내썼으니 나라꼴이
어떻게 되었겠는가.
역사적인 날 즉 79년 10월 26일 박정희가 酒池肉林속에서
피살되었을 때 청와대에는 현찰 6억원이라는 거금이
있었는데, 어느 족속이 먹었는지 아직도 행방이 묘연하다.
박이 되진후 전두환에서 얼간이파쇼대통령에 이를기까지
수천억대에 이르는 거금을 강탈하였으니, 그 측근자들,
장차관에서 말단에 이르기까지 대통령이 마구 헤처먹으니,
합법적이라고, 죄의식도 안느끼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것이다.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쿠테타, 부정축재로 그
죄값을 단단이 받았으나, 얼간이는 무풍지대가 아닌가.
95년 6월 지자체, 96년 4월 총선 자금으로 무려
1297억원을 김덕용, 강삼재에게 지불하고 공공연히 선거를
지원하여 공무원법을 위반하고 그리고 꼴값한다고 이자는
통치자금 명목으로 1천억원을 착복하였는데도 그 말 많은
언론들 침묵일변도가 아닌가.
게다가 국회의원들이 수십억 수백억에 이르는 불법자금을
착복하고 해외로 빼돌여도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의 비호로
국고환수도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모 병원원장은 한달 힘것 버러도 월 5,6백만원 갖어기기가
힘든다고 하며, 호구지책에 허덕이고 있는 우리민중에게
허탈감만 앉겨준다고 한다.
파쇼정권하에서 얼간이는 웟물은 맑아젔는데,
밑의 공무원들에 부패가 여전이 만연돠고 있다고
괴상망측한 말을 짖어댄바 있다. 사정이 이래노니,
한탕주의, 불노소득등이 이英맙?만연되고 있다. 요즘
학생들 수능시험 부정이 있는것도 정치권에 기생하는
힌팅주의,또는 불로소득에 전념된것이다. 즉 노력은 하지
않아도 좋은 대학에 입하하려는 심보에 학부모도
동조하였다니 이나라는 장차 어디로 간단말인가. 앞날이
청청한 희망찬 청년들에게 이런일이 있다니,,,,.
그리고 국가원수들의 부정 부패를 막기위해서는
전직대통령들의 친인척 계좌추적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임기간중 몇억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수십억, 수백억대에
이르면, 반드시 계좌추적하여 국고환수하여야한다. 그러면
현 대통령뿐만 아니라 앞으로 잇을 여러대통령들도
재산축재에 신중을 기할것이 아닌가. 현 노무현대통령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얼간이가 의심스럽고 잎으로
첨렴결백한 대통령이 오기를 바라고 하는소리다. 제도로
만드는것이다.
그리고 잔인한 범죄는 정치권 특히 인간 백정 박정희
시대에 인간의 귀중한 목숨을 파리목숨 같이 색갈을
뒤집어 씨우고 도살한 살인행위를 닮아가고 있는 흉악범이
증가일로에 있다. 우선 사회정화를 위해서 대통령과
정치권에서 솔선수범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흉악범죄, 한탕주의와 불로소득을 완전 청산할 수
있을것이다.
얼론인권센터 국페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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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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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09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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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민참여마당 > 나도한마디
제 목 제버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9 조회 34
제 목 제바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14 조회 1
77년 박정희 忠犬으로서 오늘날 까지 후안무치한 정치검사
宋光洙검사의 용서치 못할 법죄행위에 대해 이 촌로
여러차례 경고, 호소도 하였으나, 우이독경이며, 게다가
꼴값한다고 노무현대통령이나, 대통령대리인인 장관마저
무시하고 못할짓 없으니, 국가기강이 문어지고 개판이
되지 않았는가.
게다가 참여정부 개혁에 발목을 잡고 항명파동까지
일으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여 맞이안는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실장관 마저 낙마시키고도 후안무치,
뻔뻔스럽게 그 감투를 쓰고있는 꼴악선이 참
목불인견이다.
작년 2월경 노무현대통령 당선자의 총장지명이 있자마자
기달였다는듯이 약싹빠르게, 宋光洙검사의 전매특허인
아첨 아부 다시말하면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고 뚱땅지같은 아부 아첨 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 마음을 사로잡아 ,총장감투를 앗아가지
않았던가.
宋光洙검사는 과거 지가처(마산여고,이대)와 그 놈팽이들
말만 듣고 의식대면서 "나는 한다면 한다다고" 큰
소리치지 않았던가.
이말의 어언이나 알고 짖어대고 있단말인가. 이말은
민주주의 순교자 고 김재규장군께서 79년 10월 26일 밤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하고 차안에서 그당시 정승화
육군차모총장보고 "형님 나는 한다면 하는사람이라고" 큰
소리친 말인데, 宋光洙검사는 일개 검사로서 그런 위대한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김재규장군 흉내낸단
말인가. 얼마나 가소로운 일인가. 宋光洙검사는 과거 군사
파쇼 대통령 주구로서 우리반파쇼민중을 얼마나 탄압하여
오지 않았는가. 그래도 宋光洙검사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환공탈태 개과천선하여 민주개혁에 동참할 술
알았는데, 동참은 커녕 반파쇼만중 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검철개혁이 노무현개혁과 같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닌가. 그래갖이고 어떻게 천당행 바라겠는가.
작년 10월13일 노무현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있엇고 연이어 강장관의 설사 송두율교수가 북노당
정치국 후보워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고위직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겟는가라는 말에 배치되는
말을 짖어대고 있으니,宋光洙검사는 행정부 에 속하는
검사가 아니고 4부에 해당되는 4부 수장이란 말인가.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12일 깡패두목 박관용,홍사덕,
최병륜등의 의희쿠테타로 촉발된 촟불시위를
무산시키려고 얼마나 발광자였는가. 무고한 노무현대통령
파면을 은근히 바라고 있지 얺았는가. 그렇다면
4.15총선으로 노대통령의 명에회복을 게기로 그 자리를
내놔야하지 안는가.
게다가 양염친다고 6월14일 중수부를 일본검찰처럼 각
검찰에 이관하고 강화하려는 개혁정부 방침에 일개
임명직인 검사가 중수부 없엘여먼 내 몫부터 치라고
노무현대통령과 장관도 안중에 없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宋光洙검사는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를
관제공산당으로 만들기위해서 별야별 짓을 다하고, 무고한
송두율교수를 억지 북한 노동당 정치국후보로 만들고 15년
구형에 7년 징역선고이면 족하지 무엇이 부족하다고
검사항소하고, 고법에서 민주화 판사 김용균재판장의
솔로몬 판결을 능가하는 집행유예 5년이면 족하지 무엇이
부족하다고 검사상고 까지 하였으니, 이따위짓이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혀과 같단 말인가.
宋光洙검사의 범죄행위는 이것뿐이 아니다. 박지원 전
문화광광부 장관을 피렴치죄를 뒤집어씨워 오래동안
옥살이 시키었으니 이래갖이고 어떻게 천당에 갈 수 있단
말인가. 천주교 신자가 가장 바라는것이 천당이 아닌가.
박장관으 150억원 수뢰사건에 대해 검찰에서 오래동안
물적증거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미처 날뛰지 않았던가.
이 촌로 법에 문외한이지만 물적 다시말하면 집적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이는 범죄의 abc가 아닌가. 宋光洙검사 이런 정도도
모른단 말인가.
93년 얼간이는 정권을 잡자 마?자기의 정적인
박x언의원을 직접증거 없어,민주주의 국가에서는
taboo시되는 정황증거로 조작된 뇌물사건으로 옥살이
시키지 않았던가.(정치검사이며, 과대망상증에 걸린
호준표검사).
그리고 부로커 김용환은 미국애 도피중이고, 150억원
수뢰하였다면 물적증거가 있어야 하지 안는가.
그리고 김용환과 이익치는 고 정몽헌회장의 신부름으로
박지원장관에세 돈을 주엇다고 하는데, 이는 두사람이
사전 치밀한 모의하에 두사람이 나누어먹고 김을 미국으로
도피시키었다고 우리 반파쇼민중은 판단한다.
宋光洙검사는 그동안 김潤??범인인도를 미국에
요청않한것은 참 이상하고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이는
하나의 상식이 아닌가. 검찰이 宋光洙검사를 제외하면
검사들이 그렇게 무능하고 얼간 망등이들이 아닌데
말이다. 범죄인 인도 요청도 宋검사가 반대하고 김과 이를
비호한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이익치군의 뇌물배달이 죄가 성립되는지 기자들 질문에
宋光洙검사는 무엇이라고 짖어댄는가.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당연히 김, 이를 횡령가능성에 대해서 수사를
하였다라면 어굴한 사람 누명 벗기고 사실이 규명되어
박지원 전 장관은 벌써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을것이다.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 이익을 위선한다는 아주 평범한
법의 기본원리를 무시하고 있으니, 宋光洙검사는 아직도
군사 파쇼 대통령 주구문화 중독에서 깨여나지 못한겻이
이번 범인조작으로 입증되었다.
宋光洙검사가 그대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쓰고나서
법무 검찰 기강이 개판이 되고 파쇼차떼기당 범죄에는
관용 즉 축소 수사포기 까지 하지않았는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작년 초가을 안대희 중수부장께서
대선자금을 대선에 쓰지 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질이 좋지않은 정치인 발본색원한다는 말 기달지
오래되나 후속타가 없다.
그리고 박은혜의원의 한나라당 복당비로 3억7천만원
수뢰한 죄, 그리고 입당비로 2억원 이상 받은
민주당의원들에게 수사도 않하고 있으니, 파쇼차떼기당
비호하여 오늘날 국회가 시끄럽지 않은가.
한편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에 절대적 역할을 한
박지원 전 장관같은 민주인사 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원래 宋光洙감사는 참여정부 검사인가, 이나면
파쇼차떼기당 검사인지 분명치 않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런 야비한 짓 하지말어야 한다. 지금은
21이세기지 20세기가 아니다.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김 이에 대해 수사를 하였더라면
벌써 사실이 규명되어 무고한 박지원 전 장관은 벌써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을것이다.
원래 宋光洙감사는 우리가 존경하는 김대중선생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호남인에 대한 혐오증 모르는
바 아니다. 그래도 宋光洙검사는 국민정부에서 대구고검
검사장감투까지 쓰지 않았던가. 마음속으로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몰고 그 공무원의 인권학살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언제까지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고 적화통일
망상에 사로잡힌단 말인가.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생사람
잡지말라! 증거보완 상고 운운 집어치우고 대법원판결에서
적시한 뇌물수수죄로 종결하라! 宋光洙 검사 그머리가
대법원 대법관 미리에 죽었다가 깨여도 따라갈 수
있겠는가.
27세로 검사 자랑할것이 아니라 검찰1과장이 결제서류
갖이고 국장 차관 장관에서 빠꾸당하지 안는 검찰1과장이
머리가 샤프한 과장이 아닌가.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생사람 잡지말고 파쇼차떼기 당 비호는 역사에
죄짔는 일이니 당장 그만두어랴!
국폐모, 평통모, 한겨레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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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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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07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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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흉악범,한탕주의,불로소득의 원조는 누구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7 조회 9
이는 어디까지나 그 책임은 정치권에 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엿날에도 흉악범이나 한탕주의 범죄등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극소수에
한정되어 있지, 오늘날처럼 전국적으로 창궐된 예는
일찍이 없었다.
우리백의민족은 착한 백성인데, 해방후 이승만의 비호를
받은 친일파들과 극우세력들이 이지경으로 만든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레도 이승만은 반대파를 많이 죽였지만, 직접 돈을 챙긴
증거는 없고 측근자들의 소행이며, 그 규모도 좀도둑에
지니지 않았다. 그런데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많은 양민을
도살하였을 뿐만 아니라, 직접 민중으로부터 강탈하고
외국재벌들과 결탁하여 거금을 착복한 일 비일비재었다.
비근한 예를들면 1964년 한일수교 전 수교대가로
일본으로부터 6천6백억불의 더러운 돈을 받고 굴욕적인
한일수교를 맺은것이다(그 당시 학생들의 반대시위가
결렬하였다).
그당시 딸라의 가치로 보면 현100억불에 상당할것이다.
오늘날 한화로 치면 100조원에 해당될것이라고 한다.
일본과 귤욕적인 수교를 맺은 결과 36년간이나
우리국민으로 부터 수탈하고, 수십만의 노무자들이
강제동원되고 징병, 학병, 위안부들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번번이 패소당하고 있지안는가. 어디 이뿐인가.
박정희도당이 장기집권을 위해서 미의회지도자,
고위관리들에게 뇌물준사건이 들통나 미하원 소위원회에서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가 개최되어, 많은 한군인과
미관리, 국회의원들이 첨문회에서 증언하였는데 그당시
제2인자 이x락의 둘째아들 동복이가 그 청문회에서
박정희대통령이 스웨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을 하여 미
조야을 깜작 놀라게 한일도 있었다. 그렇다면 그
도둑재산은 누가 관리하고 있겠는가. 이는 상식문제다.
우리가 좀 더 투명한 사회로 진출되면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지역갈등에 부채질하는 도당은 박정희가 깨끝하다고
우기고 있지만 이는 위선에 지나지 안는다. 이것 역시
우리 반파쇼민중이 밝혀내어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참여정부가 자리를 잡으면, 한일수교 각서전모가
밝혀질것이다. 박정희도당의 5.16쿠테타도 월남참전
대가로 미제의 지원을 받았다고 한다. 월남전에 약
30만대군이 투입되고 군인 약 5천여명이 전사한 대가로
몇몇 재벌들만 부자가 되었다고한다.
그래서 일본도꾜에서 73년8월8일 백주 김대중선생
남치사건으로 일본 조야가 원상회복을 강력이 요구하여
박정희도 동백림 간천사건 관련전원을 원상회복 즉 독일로
돌여보낸거와 같이 박정희도당은 dj를 일본 도꾜 호텔
바로 그자리로 보낼여고 하였다가 월남전특수로 떼돈을 번
모 재벌이 그당시 1억엔을 다나까 일본총리에게 주어
원상회복이 무산된것이다.
박정희도당은 독일에세 윤이상등 재독 인사들을 간첩이란
누명을 씨우고 남치한 것을 서독에서 강력히 항의하여
그들 전원을 독일로 보낸일이 있었다.
그런데 올봄 신문에는 3억엔 뇌물주었다는 기사 읽은
기억이 난다. 박정희시대에서 얼간이 파쇼정권에 이르기
까지 우리의 혈세를 쌈지돈 처럼 끄내썼으니 나라꼴이
어떻게 되었겠는가.
역사적인 날 즉 79년 10월 26일 박정희가 酒池肉林속에서
피살되었을 때 청와대에는 현찰 6억원이라는 거금이
있었는데, 어느 족속이 먹었는지 아직도 행방이 묘연하다.
박이 되진후 전두환에서 얼간이파쇼대통령에 이를기까지
수천억대에 이르는 거금을 강탈하였으니, 그 측근자들,
장차관에서 말단에 이르기까지 대통령이 마구 헤처먹으니,
합법적이라고, 죄의식도 안느끼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을것이다.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쿠테타, 부정축재로 그
죄값을 단단이 받았으나, 얼간이는 무풍지대가 아닌가.
95년 6월 지자체, 96년 4월 총선 자금으로 무려
1297억원을 김덕용, 강삼재에게 지불하고 공공연히 선거를
지원하여 공무원법을 위반하고 그리고 꼴값한다고 이자는
통치자금 명목으로 1천억원을 착복하였는데도 그 말 많은
언론들 침묵일변도가 아닌가.
게다가 국회의원들이 수십억 수백억에 이르는 불법자금을
착복하고 해외로 빼돌여도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의 비호로
국고환수도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모 병원원장은 한달 힘것 버러도 월 5,6백만원 갖어기기가
힘든다고 하며, 호구지책에 허덕이고 있는 우리민중에게
허탈감만 앉겨준다고 한다.
파쇼정권하에서 얼간이는 웟물은 맑아젔는데,
밑의 공무원들에 부패가 여전이 만연돠고 있다고
괴상망측한 말을 짖어댄바 있다. 사정이 이래노니,
한탕주의, 불노소득등이 이英맙?만연되고 있다. 요즘
학생들 수능시험 부정이 있는것도 정치권에 기생하는
힌팅주의,또는 불로소득에 전념된것이다. 즉 노력은 하지
않아도 좋은 대학에 입하하려는 심보에 학부모도
동조하였다니 이나라는 장차 어디로 간단말인가. 앞날이
청청한 희망찬 청년들에게 이런일이 있다니,,,,.
그리고 국가원수들의 부정 부패를 막기위해서는
전직대통령들의 친인척 계좌추적이 반드시 필요하다.
재임기간중 몇억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수십억, 수백억대에
이르면, 반드시 계좌추적하여 국고환수하여야한다. 그러면
현 대통령뿐만 아니라 앞으로 잇을 여러대통령들도
재산축재에 신중을 기할것이 아닌가. 현 노무현대통령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얼간이가 의심스럽고 잎으로
첨렴결백한 대통령이 오기를 바라고 하는소리다. 제도로
만드는것이다.
그리고 잔인한 범죄는 정치권 특히 인간 백정 박정희
시대에 인간의 귀중한 목숨을 파리목숨 같이 색갈을
뒤집어 씨우고 도살한 살인행위를 닮아가고 있는 흉악범이
증가일로에 있다. 우선 사회정화를 위해서 대통령과
정치권에서 솔선수범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흉악범죄, 한탕주의와 불로소득을 완전 청산할 수
있을것이다.
얼론인권센터 국페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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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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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0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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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제 12월 5일 국가보안법폐지 국민궐기대회 참가소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6 조회 10
조회수 : 1
제 목 : 어제 12월 5일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궐기대회 참가소감
어제 날시가 못시 춥고 바람까지 부러 체감온도 영하10도는 되는것 같았는데 참가인원의 열기로 별로 추위를 느끼지 않았다.
좀 더 많은 반파쇼 민중들이 참가하기 바라고 이 촌로 참가하였지만 섭섭한 마음 금할 수 없었디.
그러나 앞으로 우리 민중의 선전과 투쟁으로 다음번에는 더 많은 인사들 참가하리라 믿는다. 어제 여건이 주어진다면 즉흥 연설도 준비하였는데,,,. 여기에 글을 올릴가 한다.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반파쇼 민중들이어! 지난 3월 12일 정치깡패 두옥 박관용, 최병륜, 홍사덕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광화문 촛불시위에서 인사드린 한겨레 신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황두완 삼가 다시 인사드립니다.
동지여어분! 우리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딸로 구성된 한총련을 어느족속들이 이적단체로 매도하고 탄압하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악법중에 악법이며, 반통일 국가보안법 폐지에 어느놈들이 반대하고 있단 말인가. 안건쓰레기 집단인 정치판검사 놈팽이들이 과거 만고의 역적 박정희에서 같은족속인 얼간이 파쇼대통령의 충견으로서 우리 반파쇼민중을 인간도륙한 인간 백정이 아닙니가.
이런 역적들은 민주화된지 만 6년하고 10개월이 되었건만 이 놈들은 승승장구하였으며, 그 대표적인 정치검사왕치 宋光洙, 대법원 대법관, 헌법채판소 과대망상증에 걸린 헌법재판관 놈팽이들이 승승장구하여 우린민중에 군림하면서 우리민중을 탄압하고 있으니 기막힌 비극적 현상이 아닙니가
통일의 가장 큰 장벽은 바로 국가보안법이 아닙니까. 동지 여러분! 우리의 지상과제는 국가보안법 폐지입니다. 이 촌로 22년생, 머지않은 장래에 유명을 달리할 몸이나, 그러나 여러분들은 통일세대이며 여러분들의 단결과 투쟁여하에 따라서는 전쟁싸이코 부시의 간섭을 배격하고, 우리의 자나 깨나 소원인 평화적 남북 통일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호소합니다.
국가보압폐지에 모든 반파쇼 정당, 사회, 시만단체는 당리당략을 떠나고, 시민단체는 헤게머니 쟁탈전 버리고 모든 민주역량을 총잡결하여 합니다.
비근한 예를들겠습니다. 지난 9월18일(토요일)마로니공원에서 여러시민단체 주최로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궐기 대회가 있엇으며 탑골공원까지 도보행진도 있엇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9월19일(일요일) 유력한 사민단체에서 이와 유사한 국민궐기대회가 있었으며, 지난 4.15총선 전 낙선국민운동과 당선 국민운동 두파로 가라진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우리진영의 분렬은 자멸을 초래합니다. 파쇼차떼기도당은 용병동원이지만 지난 10월 4일 근 10만이나 동원하여 기염을 토하지않았습니가. 집회, 시위은 동원인원의 다과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이번 국가보압법 폐지에 우리모든 반파쇼 시민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단결하여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인사말슴 마치겠습니다.
언론인권센터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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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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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2.0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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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반파쇼민중들이어! 가자! 여의도 촛불시위 광장으로!
작성자 hdw1922215 (황두완) 작성일 2004.12.02일날 20: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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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 는 반파쇼민중들이어! 가자! 여의도 촛불시위 광장으로!
오는 12월 5일 오후5시 여의도 평화광장에서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위한 정당, 사회, 시민단체가 당리, 당파를
초월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참가하자! 지난 10월 4일
파쇼차떼기도당과 그의 용병단체들이 아무리 일당비 받고
강제로 동원된 숫자라 하더라도, 우리반파쇼 민중의
자발적 참가인원이 적어서는 아니되지 안는가.
도리켜보면 실질적 민주주화가 된지 6년이 지났지만
국가보안법이 아직도 상존하고 있다니, 부끄럽기
짝이없다.
98년 5월경 남민전 사건으로 본의아니게 불란서
망명생활에서 귀국한 홍세화선생 초청강연이 안국동
느티나무 까폐에서 남북한 통일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남북통일이 아직도 요원한것은 한국에는 민족주의가
없다고, 이승만은 대통령이 되기위해 가기정적 즉 송진우,
여운형, 장덕수, 김구, 조봉암선생들 모든
민족주의자(정적)를 다 죽이고 박정희도 민족주의자 씨를
말였다.
두번째는 국가보안법 엄존이고, 세번째는 지역갈등이라고
설파한 바 있다.
여기다 족벌언론들의 반통일, 반민주논조다. 그러면
노무현참여정부에서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가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정책의 발목을 잡을뿐만 아니라
꼴값하나도 졸개데리고 항명파동까지 일으키고 있으며,
금년 3월 12일 깡패두목 박관용, 최병륜, 홍사덕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촛불시위 민중을 얼마나
탄압여온것 넓이 알여진 사실이다.
아치(宋光洙)는 철학이라고는 아부와 아첨뿐이며,
대선불법자금으로 위기에 봉착한 한나라당의 구세주가
되지 않았던가.
이치는 상계도 한총련 이적단체, 적화통일 때문에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 짖어대고있으니, 참여정부
검사인가, 아니면 파쇼차떼기도당의 첩병인지 분간할 수
없다. 이자들은 이직도 행정부내에서 높은 감투쓰고
우리민중에게 군림하고있다.
게다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들이 어떤 족속들로 구성되있는가. 이승만시대에서
얼간이 시대에 이르기까지 장장 49년간이나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자들 즉 정차판검사들이 한사코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기를 들고있다.
설상가상으로 4.15총선에서 우리반파쇼민중이 절대
다수당으로 만들어 준 열린우리당 내 파벌조성하고 있는
안개모가 완전 폐지에 반기를 들고있다.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나 작년 한나라당에서
열린우리당으로 온자들이 속도조절이니, 국민이름
도용하면서 3년연기를 떠버리고 있다.
이치들은 파쇼차떼기 도당애서 열린우리당내에 프락치로
온자가 파벌조성하여 국가보안법 폐지를 음으로 양으로
방해하고 있지 안난 의심이 간다. 이런 반동분자들의
준동을 막아야한다.
하나 유감스러운것은 역대대통령중 가장 무식하고 가장
머리가 나뿐 얼간이가 야당시절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기치
높히들고 데모선두에 섰던자가 집권하여보니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더라, 그의 졸개 최형우 내무장관은 국가보안법은
고문해도 ?I찬지 않으냐고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실제로 얼간이 시절에는 고문이 성행하고 가혹행위도 특히
학생들에게 데모하다 붙들이면 대중앞에서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혹행위, 심지어 데모참가하는 여성들에게도
성취행 가혹행위 다반사가 이니었던가. 민주경찰이 아니라
깡패겸찰로 전락하고 말았다.
얼마전에 이 얼간이는 국가보압법 폐지면 미군이
철수않할수 없다느니, 즉 우리 국민의 예민한 안보를
선동하고 잇다. 국가보안법 폐지와 미군주둔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단 말인가. 미군이 이나라에 주둔하고
있는것은 자기들국익을 위해서 있는것이다.
이자는 집권시 아부 아첨에 관해서는 宋光洙검사와 우렬을
가리기 어려운 권영해라는 자가 있었으니, 宋光洙검사
외롭지 않았을것이다. 자기 콤비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권영해 아첨 참 가관이다. 얼간이를 이시대에
메시이아(messiah)라고 추켜세우자 이 얼간이는 이에
흡족하여, 이 아첨쟁이를 3년이상이나 그 감투를 씨웠으니
말이다.
70년대 통일교 문선명 교주?지기는 messiah라고
짖어댔다가 천주교 개신교들등 여러종교단체에서
메시이아는 예수님 밖에 없다고 사교라고 빈난이
고조된일도 있었다. 이와 같이 메시이아는 예수크리스토
밖에 없기대문이다.
안기부부장은 중앙정보부 시대부터 대통령과 독대가
상레화되었다. 그만큼 여러 국사와 야당탄압등을
논하는중요한 자리인데, 권이라는 자는 독대에서 한다는
소리가 어떤장관이 어느 마담에게 팁 얼마주어,,,,SEX로
골인 참아 이런 기사는 쓰지못한 그 기자 심정 이해못하는
바 아니다..
이런 유치한 보고가 어디 있단말인가. 제대로 된
대통령이라면 권의 귀?박이을 쥐어박고
파면시키어야 힐텐데, 이치 역시 이런 방면에 소질이
풍부하니 귀가 솔깃해 희희락락하였을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이런 시시쿨쿨한 보고 받기싫고,
한편으로는 야당탄압이라는 인식을 주지 않으려고 독대
금지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것을 도율교수는 문제
삼았디.
과거 국가보안법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로 야당과
민주인사들 탄압하고 언론에 재갈을 물이고 얼마나 우리
반파쇼민중을 탄압하지 않았던가.
파쇼차떼기도당은 근 49연이나 법의 이름으로 우리반파쇼
민주진영을 탄압하여온것이 오늘날의 국가보안법이
아닌가.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 시킨것 주지의 사실이다..
마치 온나라가 당장 결단날것 같이 호들값을 떨고있다.
이제 반파쇼 민중들로 구성된 정당, 사회, 시민단체는
hegemony(주도권)쟁탈전은 버리고 12월 5일 촛불시위에
나가자!
지난 9월 18일 마로니공원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
집회가 있어는데, 그 다음날 9월 19일 어느 유력한
시민단체들 주최로 같은장소에서 시민궐기대회가
있었으니, 이는 우리반파쇼진영의 분열을 의미한다.
누가 주최자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위한
궐기대회인가로" 참가여부를 결정하여야한다.
우리 반파쇼민중의 당면 지상과제가 무엇이란 말인가.
자나 께니 잊지못할 평화적 남북통일이 아닌가. 언재까지
우리국가보위를 외세에 맡긴단 말인가.
금년 4.15총선 전 결성된 범국민 운동체가 두개로
갈라지지 않았던가 다시말하면 총선낙선시민연대이고 또
하나는 총선당선 시민연대로 분산되었으니, 누가 이런
망국적인 분파행동을 조장하였는가. 주최자측은 이를
교훈으로 삼고 이번 회기내에 열린우리당에 반동분자들이
대체입법이니, 형법보안이니 우리반파쇼 민중을 우롱하는
작태를 분쇄하기위해 우리의 단결된 결의로
촛?틱쳄㎰?거당적으로 참가하자!
국페모, 언론 인권센터 황두완
본글 자유와 펴화를 사랑하는 반파쇼민중들이어! 가자! 여... 황두완 2004-12-0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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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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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4.11.16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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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닌 13일 로스앤젤러스 한 오찬연설에서 북한핵문제를
위요한 미국의 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를 천명한것은
시의적절한 선언에 우리반파쇼민중 전폭적 지지를 보낸다.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후보가 되기 오래전 부터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 아니라 자주독립 주권국가라는
신념을 갖었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도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자기 몫소리를 내고 자주국방,
자주외교를 주창하여왔음을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게다가 세리그 해리스(미국 국제정책 연구소
선임연구원)가 여러차례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북선제공격반대, 전시 작전권 한국측에 이양, 대미외교
예속이 아니라 대등외교관계 수립과 북한에 대한
무력행사는 사전에 반듯이 한국정부와 상의등을
협상하려는 자세로 임하였다.
그런데 노대통령이 우방으로 믿고있었던 화물노조의
대규모 파업으로 배후에서 비수를 찔린 즉 배신당한
기분이었을것이다. 그래서 아마 생각컨데 반파쇼민중의
주장과 같이 굴욕외교로 변모하였지 안나 추측된다.
그러나 이번 한미정상외교는 4.15총선에서 여당의
대첩으로 용기백배하여 노무현대통령의 평소의 지론과
우리 반파쇼민중의 바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것이다.
만일 불행이도 부시와 네오콘의 대북강경책이 채택된다면
페리 전 국방장관이 지적한 바와 같이 남북사상자가
1천만을 상회하고, 물, 전기 없는 암혹시대로 즉
석기시대로 도라간다고 한다.
게다가 방사능 누출로 어떻게 사라가단 말인가. 그리고
봉쇄정책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된 일 없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쏘련이나 동독이 붕괴된것은 무력이 이나라, 경제가
빈약하여 붕괴된것이다.
그리고 봉쇄정책은 자칫하면 무력충돌을 유발할 수 있다.
2002년 12월경 국민정부시대 부시의
봉합봉쇄정책(Tailored containment policy)안이 나왔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당선자를 위사하여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의 반대로 전쟁싸이코 부시도 더
이상 밀고나가지 못한것이다.
그런데 파쇼차떼기도당과 수구용병들은 북한 핵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노대통령 말 꼬투리를 잡고 북한대변인,
2중대, 매국노운운하고 있으니, 이치들은 파쇼두목이며
전쟁싸이코 부시의 전위대란 말인가, 민족정기는 다어디로
갔단말인가.
그러지 않아도 미국대선에서 예상을 뒤업고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과대망상증에 걸여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부시는 또 기상천외한 북한선제 공격할지 모르는데,
불잔난을 하지않을 까 우려된다.
당선 축하연설에서 부시는 이제는 우리미국이 공격받을 줄
모른다고 판단될 때에는 제3자의 간섭을 받지않고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안는다고 호언꺼자 한바있다.
이 말은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얼마던지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말이며, 제3자는 유엔을 말한다.
이라크침공 구실도 대량살상무기, 화학무기, 핵무기
제조가능성,빈라덴, 알카에다와 연계설등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였으나,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지 않았던가.
제2차대전은 히틀러와 일제가 국제연맹을 와해시킨 바와
같이 현 국제연합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다.
대북무력사용과 대북봉쇄 정책에 대한 노대통령의 단호한
반대를 누가 한미동맹 악화, 뻘갱이운운, 매국노로
매도하고 있단말인가.
파쇼도당, 수구세력과 그 용병들이다.
노대통령이 지적한바와 같이 북한은 다른나라 공격이
아니라, 국가보위 수단으로 핵개像?이용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말은 아니다.
이치들은 한줌도 안되는데 막대한 부정한 돈으로 용병들을
긁어모은 허장과세에 지나지 안는다.
이치들 면면을 훑어보면 딸과 며느리가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이상 들여 원정출산하여 자여들에게 미국시민권
획득하고 합법을 가장하여 군 기피한자들이 대부분이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 철권시대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민주주의를 유린한 노동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부를 강탈한 자들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이치들은 전쟁만 나면 걸음마 나 살여랴 36계 주략당할
자들이 아닌가.
49년 중국 장개석정부, 75년 4월 30일 월남 군사정권이
조국을 배반하고 미국으로 도망한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미국은 이라크 완전 소탕하던 않하던간에 다음 목표는
북한이라는것 누구나 알수있는 일이다. 부시는 북한이
제3자에게 핵물질을 넘기는 기미가 보이면 군사행동도
배제하지안는다고 떠버리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부언하기를 이라크에는 육군이 싸우고 있으나, 해군과
공군으로 북한공격 충분하다고 호언까지 하지않았던가.
파쇼도당은 노대통령의 사리에 맞는 미국의 전쟁 반대
외교를 뒷 받침하여야지 오히려 역적어로 몰고있으니,
매국노는 누구란 말인가. 언제까지 국가보위를
미국치마자락을 붙들고 매달리고 있는 주제에 누구를
매국노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우리 반파쇼민중들이어(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전공조 포함))! 반파쇼 민중의 지원없는(대의명분없는)
파업, 집회 집어치우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미평등외교와
"대북무력공격과 봉쇄정책 반대에 전폭적 지원을 보내자!
파쇼차떼기 도당의 망국적인 전쟁선동 음모를 분쇄하자!
국폠모, 통폐모, 한겨레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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