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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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1.05
글쓴이: 황두완

善한 끝은 있어도 惡의 종말은 지옥?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1.05 조회 1
엣부터 善한 끝은 있어도 惡의 끝은 없다는 격언이
있었는데, 오늘날에도 적용되니 고금을 통한 진리가
아닌가 싶다.
이말은 우리가 존경해 맞이안는 인권옹호의 기수인 강금실
전 법무장관과 악의상징인 宋光洙검사를 말한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님은 2003년 2월경 법무장관 취임에
우리반파쇼민중의 오랜 숙원인 인간쓰레기이며, 군사,
파쇼정권 대통령의 우리민중 대학살 하수인이며
전위대역할을 한 정치검사들에 대한 일대숙청이 있으리라
믿어왔다.
그런데 이거 무슨 청천벽력이란 말인가. 정치검사의
왕치인 宋光洙감사 지명이 발표되자 우리민중 얼마나
경악하고
우리민중의 원한이 사무친 검찰의 민주개혁이 위기를
맞었다고 이구동성으로 한탄하지 않았던가.
하기야 우리 반파쇼민중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1백년이나
2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깔한 DJ도 人事를 亡事로
민들었으니 말이다.
DJ의 업적이 역대 대통령 중 타자의 추종을 불허하는,
특히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와 폭력경찰을 민주경찰로
탈바꿈시키고, 시위군중에 대한 가혹행위, 거리에서
지랄탄 사라지고 한총련이나 국가보안법 위반자에 대한
가혹행위와 고문등이 일체 사라젔디.
어디 그뿐인가. 50여년간 적대시,전쟁일촉즉발에 있던
남북관계가 2000년 6.15남북정상공동선언으로 화해,협력
더나아가 평화적 남북통일도 바라볼 수 있게되지
않았던가.
그런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은 dj도 공짜배를 탄
반개혁적인 朴相千군을 임명하여 결국, 수십년간이나
우리민중을 탄압하던 악의 집단인 정치검사를 비호하여
어떤 무서운 걀과를 낳게하였는가.
그중에서도 惡의 대표인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 세놈팽이들을 비호한결과 옷로비,
이용호게이트 사건등의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2002년 6.15
지자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여,
오늘날중앙정부의 지시가 지자체장들의 거부로 어떤
현상이 버러지고 있는가.
97년 대선불법자금에 검찰에서 메스를 가하였다라면,
전모가 밝혀저서 오늘날 영남지역당이 이미 와해되고
거대파쇼차떼기당이 지구싱에서 사라저서 존재할 수
있었겠는가.
이것 역시 최고책임자인 dj도 책임을 면할 수 없을것이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님은 宋光洙검사 총장지명에 법무
검칠에서 아무 말이 없다가 발령되고 나서 여러곳에서
항의 비슷 한 말이있었다고 말한 바 있디.
법무 검찰내부에서 반대가 있더라도 누가 감히
반대하겠는가. 강금실장관님은 김진환검사장 말도
있었으나, 2002년 서울지검 고문사건의 책임을 거론하면서
김검사장 임용을 반대하였지만, 이는 불가항력이 아닌가.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 일이 상례화되고 있다가 재수없게
김진환검사장 재직시에 일어난 일인이 아닌가.
옹졸하기 짝이 없고 밴댕이 속앓지인 宋光洙검사에 그
감투를 씨우고나서 검찰개혁이 개판이 되었고 급기야는
감금실장관마저 이자에 의해서 검찰통재 불능으로
물러나지 않았는가.
만일 宋이 아나라 다른인사가 그자리에 왔더라면 장관과
총장은 밀원관계를 유지하고 검찰개혁이 순탄하게
이루어젔을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의 큰오류가 둘있는데, 하나는
宋光洙감사에게 적합치 안는 감투를 씨운것과
대북송금사건에 특검법 허용이라고 한다.
전자는 반개혁 두목인 宋光洙의 감언이설 다시말하면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의 개혁과 같다는 교활한 宋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에 현옥되어 자격과 능력도 없는
宋光洙에게 그런 높은 감투를 씨운결과 어떻게 되었는가.
풍전등화, 붕괴직전에 있던 파쇼차떼기당의 구세주가
되었으니 얼마나 비통한,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 버러지지
않았던가.
노무현대통령의 한총련에 대한 합법화에 전항적 검토
지시를 묵살하고 상계도 한총련 학생들을 마구 구속하고
지명수배자가 증가일로에 있으니 말이다.
노무현대통령 유폐중 우린반파쇼민중의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난 촟불시위를 무자비하게 탄압한것을 보면
이치는 노대대통령이 억울하게 쫓겨나는것을
바라고있었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게다가 졸개시키어 작당하여 항명파동으로 외무부,
국방부등에서 기강이 개판으로 되지 않았던가;.
宋光洙검사는 임기 2년제 떠버리고 있지만 이치는 임기
주장할 권리 상실한지 오래다.
93년 얼간이는 집권하자 마자 자기의 정적을 구속하고
그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해임하고
자기가 임명한 김총장도 가라치우고 그것도 모자라
3권분리인
김덕조대법원장도 사감으로 해임시키지 않았던가.
항차 宋光洙검사는 졸개들과 작당히여 숱한 항명파동에,
명령불복종까지 일으키지 않았던가. 게다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노무현대통령 개혁에 전면도전까지
하여 노대통령의 대외적인 명예에 큰 상처를 입히지
않았던가.
우리반파쇼 민중은 작년 하순경 억울하게 물러난 감금실
전 장관님의 그동안 업적을 높히 평가하여 감금실 장관을
다시기용하여달라고 호소도 하고, 그리 되기를
바랐던것이다.
결국 노무현대통령의 올바른 현실인식으로 강금실장관을
인권대사 기용으로 과연 선한 끝이 영광으로 도라왔구나
찬사를 아끼지 안는다.
이에 반하여 77년 인간백정인 박정희 살인정권에서
인간학살 하수인으로 오늘날 까지 날뛰고 있는 정치검사
宋光洙는 착한일이라고는 손톰만큼도 없이 악의 악으로
광란의 도가니에 빠지고 있지않은가.
사람이 아무리 악한 인간이라 하여도 나이 먹으면
착해진다는 것이 자연현상이라고 하지 안는가. 그런데
宋光洙검사는 이에 역행하고 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그러면 과거 박정희에서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인간백정의
하수인 노릇한 만행은 차치하고,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였더라면 과거 용서치 못할죄상은 속죄가 되지
않았는가. 송두율교수에대한 검찰 상고포기하고 게다가
통일지사인 박지원 전 문화부 장관에 대한 비리조작사건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미국으로 도망한 김용환은 1년 8개월이 되었건만
미국정부에 대해 범죄인 인도요청도 하지 않은것
깉은데 그동안 무엇을 하였단말인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안는다. 그리고 배달사고의 총두목으로
의심받고있는 이익치군에 대한 친인척 계좌추적도
안했다니 이는 직무유기가 아닌가, 그레도 자나 께나 법과
원칙의 앵무새소리 다 어디로 갔단빌안기.
宋光洙검사는 호남인들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집어칠때가 되지않았는가. 宋을 누가 출세시키엇는가,
그대가 그렇게 미워하는 호남인 신승남 전 총장이 자격도
앖는데 높은 감투를 씨우지 않았던가.
검찰은 법원과 달리 一事不再理원칙이 적용되지 인는다.곧
물러나게 되면 후임총장이 宋과같이 아부 아첨으로 오는
인사는 아니며,자기 실력으로 와서 대도 김용환, 이익치,
2003년 초가을 우리가 존경하는 안대희 전 중수부장께서
2002년 대선자금 선거자금으로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 않은 파쇼도당 국회의원
발본색원한다는 말이 곧 실천에 옮기리라 확신하고있다.
宋光洙검사는 자기 처(마산여고와 이대)와 그 놈팽이들
말만듣고 마음속으로 dj지지하는 공무원의 사상을
빨갱이로 몰고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 세놈이 야합하여
그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한 죄값 단단이 받어야 한다.
宋光洙검사는 惡의 惡속으로 질주하고 있으니 宋의 말로는
천당이 아니고 지옥이 아닐까한다.
끝으로 강금실장관님의 그동안 업적을 높히 평가하여
앞으로 영광이 있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32    
글쓴 날짜: 2005.01.04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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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역적 김원기의원을 국회에서 쫓아내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1.03 조회 36
이 말은 지난해 12월 27일 오후6시 국회의정기념회관에서
개최된 국민대토론에서 여당 정의파의원이 우리에게
선언한 엄숙한 약속이다.
작년 말 국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는 열린우리당에 만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모든
반파쇼미중의 사활이 달린 문제라고 단언헤도 틀린말은
아니다.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이 작년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에 부여한 지상명령이 4대개혁입법등이
아니었던가.
이번 4대개혁입법 연내 무산책임은 천정베 윈내대표을
위시하여 지도부 전체가 책임을 면할수 없을것이다. 17회
정기국회에서 당지도부는 대야전략 실종,
우왕좌왕,대야전략이 조석변으로 변하고있으며,
설상가상으로 당의 정체성 실종, 야당지연전술에
질질끌여다니는 꼴악선이 우리민중을 경악시키고 비통에
짐기게 하지않았던가.
지난 12월 20일경 여야4자회담에서 4대입법 연내 합의처리
뉴스를 접하고 유력한 시민단체 송연회에서 미처도 보통
미친것이 아니다, 어째서 협의처리가 아니고 합의처리야고
이구동성으로 한탄한 소리가 터저나왔다.
이부영 당의장은 지도부 일괄사표를 내면서 소장파 이른바
강경파를 비난하였다니, 우리반파쇼 민중
아연실색하지않을 수 없엇다.
그들 소장파는 강경파가 아니라 합리파,
우리반파쇼민중의이익을 대변하는 정의파다. 이부영씨를
위사하여 지도부의 무능, 확고한 신념부족을 탓할것이지
어째서 우리서민과 중산층 권익을 대변하는 정의파,
합리파를 탓한단말인가. 지도부의 무능으로 정세파악도
제대로 못한 주제에, 한다는 소리가 산이 높으면
도라가야한다느니, 파쇼차데기당의 협상전략도 제대로
파악조차 못한주제,,,,. 파쇼차떼기당 박근혜대표는
협상대상이 아니다. 처음부터 협상할 의사가 없으며 오직
시간끌기와 명분축적용인데 무슨 협상운운한단 말인가.
천정배의원은 패장은 말없이 사라지듯이 사표를
내고있는것도 모른단말인가.
이번 3대개혁 입법 연내 처리 무산된것은 역적
金元基의원에게 80% 책임이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나, 2003년 한나라당에서
열린우리당으로 옮겨온 사람중 안영근, 김부겸, 이부영
세사람은 약속이나 한듯이 4대개혁입법에 반대하고있으니,
우연의 일치로서는 묘하지안는가.
이번우리민중을 배반한 자는 金永基의원이 아닌가. 그러면
먼저 김의원의 저간의 죄상을 규탄하기 전에 과거에도
호남몰표 90%이상이 똘똘 뭉친 일이 있었던가.
아마 생각컨데 71년 박정희와 김대중선생과의
대통령선거전에서 호남의 상당한 표가 박에게 던저진 일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71년 대통령선거에서 박이 선거에서 젔는데
대구, 경북에서 표 갈아처서 박이 이긴것이라고 풍문에
들리고 외지에 기사가 나온후 부터 이런 소문이 암암리에
퍼지기시작하였다.
그후 박은 dj에게 여러번 박해을 가하고 심지어 죽일여고
까지 하지않았던가.
그러다가 73년 8월8일 박은 중앙정보부 졸개시키어 일본
도꾜에서 대낮에 dj를 납치하고, 세번이나 dj를 죽이려는
등 dj에게 탄압, 박해를 가하고 dj지자라는 이유로 많은
호남사람들이 가혹한 탄압을 받아왔고, 80년 5월 17일
내란음모로 사형선고 받는등 숱한 죽엄의 고비를
넘기었다.
dj가 군사파쇼정권으로 부터 탄압을 받은 후 부터
호남사람들은 똘똘 뭉처서, 87년, 92년, 97년, 2002년
대선에서, 그리고 2004년 4.15 총선에서 여당에 몰표를
앉겨준것이다.
그래서 호남에서는 dj당 말뚝만 박으면 당선 100% 보장이
되었다.
김영기 이치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런데 92년 대선에서
dj는 얼간이의 권모술책과 지역감정등으로 패배의 잔을
마시자 정계은퇴하였다. 얼간이가 민주개혁을 단행하고
민주인사들을 탄압하지 않았더면, 그리고 경제가 거들나지
않았더라면 dj가 정계에 복귀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민중탄압과 박해가 군사정권을 뺌치고 경제는
거들나게되어, 민중의 이거 못살겠다고 아우성처서 dj의
정계복귀가 가능하게 된것이다. 말하자면 시대가 dj를
부른것이다.
그런데 김영기 이치는 dj의 정계복귀를 반대하고 95년
지자체장 선거에 dj시장후보 추천을 거부하고 96년에는
야당이 파쇼와 반파쇼로 갈라질때 이자는 파쇼진영 후보로
총선선거운동 중 공공연히 dj의 정계복귀를 비난하고
나왔다가 보기좋게 낙선의 고배를 마시었다.
그러치만 이자는 정치감각이 예민하여 dj에게 아부.
아첨으로 용서를 빌어 dj가 받아들여 2000년과 2004년
총선에서 연거퍼 당선되어 오늘날 국회의장이
되지않았던가.
이치 역시 제버릇 개못준다고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를 닮았다. 송은 자기의 동류항이 생겻으니, 외롭지
않을것이다.
이치가 아부 아첨 즉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의
개혁과 같다는 宋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 사탕발림으로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법무장관의 마음을 사로잡은 후
검찰 높은 감투를 쓰고나서 항명파동을 일으키는등 숱한
개혁의 발목을 잡고 반동의 길을 걷고있는것 잰나비가
아닌데, 그렇게 닮을 수 있단말인가.
김영기의원은 과거는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 17대국회에서
4대개혁입법 처리를 연내에 처리하였다면 과거 해당행위는
없던일로 치부되엇을것이다.
그런 김원기를 누가 국회의장으로 만들었는가.
파쇼차떼기당이 아니라 바로 우리 반파쇼미중이
만들어주지 않있던가.
국회 각 삼임위와 국회본회의장이 파쇼차떼기당 깡패들에
의해서 불법점거로 의사진행이 여러날이나 마비되었는데도
이치는 합의처리 짖어대면서 열린우리당 천정배원내대표의
경호권 발동 요청을 묵살하고 종내는 국가보안법등을 내년
2월 로 연기하라고 직권으로 결정하여 이런사태에
이르게된것이다.
김원기의원은 파쇼차떼기당 출신인란 말인가. 우리모든
반파쇼 민중을 배산하고 얼런우리당의 4대개혁입법 연내
처리를 무산시키었으니, 27일 국회의사당 의정기념회관
포럼에서 맹서한 바와같이 열린우리당 전원 이름으로
국회의장 불신임 제출하여 의장 감투를 박탈하면 아무리
후안무치한 김영기의원은 의원유지할 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열린우리당 4월 전당대회까지 임시비상체제
구성원은 이번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대, 또는 대체입법
짖어댄 의원과 중진의원 철저히 배제하여야 한다. 예컨데
안영근, 김부겸의원, 문회상, 배기선, 유인태의원들도
철저히 베척하여야 한다.
좌우간 국가보안법 작년 연내 처리를 음으로 양으로
반대한자들도 이에 포함한다. 유인태의원은 2003년
10월경 유명한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의 상투수법인
관제공산당 조작에 희생된 송두율교수 보고 북노당에
드러가도 너무 깊이 드러갔다고 정치검사宋의 조작에
동조하지 않았던가.

이렇게 하므로소 이탈 또는 이반하고 있는 우리당
지지층을 다시 되돌릴 수 잇을것이며, 곧 닥처올
지자체장,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을 기약할 수
잇을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31    
글쓴 날짜: 2004.12.31
글쓴이: 황 두완

chatterbox인 宋光收검사 깩소리 못하고있구나!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31 조회 14
과거 군사파쇼 Czar정권 하수인으로서 우리 반파쇼민중
도살에 부역한 인간쓰래기 정치검사 참피이언인
宋光洙검사는 작년 2월 높은 감투(이치에게는 부적절한
감투)를 쓰고나서(발령받기 전에는 검찰의 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는 낯 간즈러운, 그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 발언으로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마음을
홀리게하고)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검찰내 사정을
모르는것을 기화로 호남출시이며, 97년과 2002년
양대선거에서 자기 비용써가면서, 온가족이 총동원하여
반파쇼후보 당선에 헌신한 검사장들의 몫을 무짜르듯이
짜르고 재경 지청장들은 자동 검사장이 되는 관례를
깨트리고 전부 좌천시키고 법무부 검찰국장은 최하
부신지검장인데, 이분을 서울고검 차장검사로 좌천시키는
등 호남출신 인사들을 대학살시키었다.
파쇼차때기당은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참패당한 후 호남과
노무현 참여정부와의 철저한 분리정책을 선거전략의
일환으로 삼었다.
宋光洙검사가 파쇼차떼기당과 공모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면 그런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어디
이뿐인가. 법무 검찰의 기강이 각정부중 군 조직
다음이라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런데 宋光洙검사는 한총련 합법화에 전향적 검토지시에
반기를 들고, 宋光洙검사의 졸개들로 하여금 이들학생들
탄압에 혈안이 되어 탄압이 상계도 계속되고있다.
宋은 검사인사권 안준다고 언론플레이 까지하면서 작년
6월 졸개시키어 청와대 오찬에서 검사인사권 돌여달라고,
심지어 좀 높은 졸개 사주하여 공공연히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하여, 노대통령의 대내외적인 명예를 추락시키고,
검사들의 감찰은 법무부 감찰실에서 한다는
강금실법무장관 방침에 공공연히 반대하여,
대검감찰부에서 한다고 큰소리처서 누가 상부인지
분간하기 어렵게만들었다.

금년 3월 12일 정치깡패두목 박광용 패거리들의
의회반란으로 촉발된 광화문 촟불시위를
탄압하기위해 범국민연대 집행부 4명에 대한 사전
영장신청에 용감한 판사가 기각하여 검찰에 개망신 시킨일
도 잇엇다.
법무부 사무규정에 시국사건이나 한총련 같은 미묘한 사건
구속영장은 반드시 법무장관 승인사안인데도, 이를
어긴것을 뒤 늦게알고 감금실장관의 대검공안부 조사에
공안부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호통을 처서 공안부
조사자체를 유야무야시키지 않았던가.
대검중수부를 일본검찰과 같이 각 지검에 이첩강화하려는
참여정부 방침에 6월 14일 이치는 그럴야면 내몫부터
치라고 큰 소리처서 마치 강장관이나 노대통령도 안중에
없는 안하무인격인 태도는 이치는 임명직인 검사가아니라
4부인 검찰공화국 대통령 행세를 하였으니 말이다.
금년 7월 하순경 우리가 존경해 맞이 안는 강금실장관
마저 宋光洙놈팽이들 통제불능으로 사표를 내게만들고
후안무치하게 그 감투를 고수하고 잇으니, 낯짝이 두터운
꼴악선이 목불인견이 이닌가. 그러나 다행이도 김승규장관
부임후 부터 검사들의 宋光洙검사 평향이 아니라
김승규장관 중심으로 도라선것 다행스럽고 올바른 처사
높이 평가한다.
노무현 대통령 유폐중 이치는 촟불시위를 탄압하여
노무현대톨령을 생매장시키려는 속셈이 아니었던가 저윽히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그렇다면 4.15총선에서 대첩을 얻은것은 민심이
천심이라는것이 입증되었는데도 뻔뻔스럽게 宋은 그
감투를 유지하고 있는 작태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검찰기강이 문어지니 외무부, 국방부들에서도
국가기강이개판이 되었으니, 宋光洙검사 이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겟는가.
그런데 천지이변이 생기었는가. 7월 하순 김승규선생
법무장관에 부임하고 나서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끽소리
못지르고있다.
검사비리는 대검 감찰부가 이나라, 법무부 감찰실에서,
공안부 축소에 과거 같으면 宋光洙검사는 왜가리 소리
고래고래 질렀을것이다.
김승규장관 부임하기전 공안부 축소문제가 대두되자
宋光洙검사는 졸개시키어 공안부 축소반대, 이는
노무현대통령의 검찰길들이기 짖어대고, 강금실장관에게
검사인사권 총장에게 문서화운운하고 장관은 대통령
대리인데, 꼴값한다고 언론플레이 까지 하던일 요즘
잠잠하다.
이치는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제 고수파인데, 그렇다면
우리를 낳아주신 어머니도 여성인데, 어머니도 무시한단
말인가.
요즘 국가보안법 폐지가 대세인데, 어디 한번 그전처럼
국가보안법 폐지하려면 내몫부터 치라고 장관이나
대통령도 안중에 없는 만용을 한번 부려보지! 결과가
어떠한가?
宋光洙검사는 정말 임자 맞나서 쳅暈裏?톡톡이 하고잇
다. 우리가 알고있는 김승규장관님은 윈칙에 반하는
언동은 없는 분이며, 宋과 같이 아부 아첨에는 더더욱
거리가 먼분이라고 확신한다. 더구나 검사나 직원들에게
말의 폭행은 더더 거리가 먼 분이다.
요즘도 宋은 처(마산여고, 이대)와 그놈팽이들 말만듣고
의식대면서 인사에 반영하고 있는것 같다.
宋光洙검사는 원래가 옹졸하고 속이 뱅댕이 속알지 같아서
宋이 91년 검사에게 이새끼라고 말의 폭행을 가하여
이분이 검사되고 나서 가슴에 몫을 박은 분(사시 23회
전임 강장관고 동기생 ), 또한분 두분 다 서울지검
부장검사까지 지낸 원만하고 능력잇는 분들을 영남 저
아래곳으로 귀향보내고 있으니, 이런 검사인사
어디있단말인가. 무슨 부모때려죽인 원수지간이라고,
천주교신자가 할짓이란 말인가.
오늘날 중차 대한 다시말하면 개판으로 만들어진
국각기강을 바로잡고 宋光洙검사의 언론플레이 철저히
감시하고 있으니 멀마나 고마운 일인가.
제버릇 개못준다고 宋光洙검사 다시 한번 만용을
부려보지, 어떤 사태가 버러지는가. 김승규장관 오시고
나서 땅에 떨어진 국가기강이 서서히 바로잡혀가고
있으니, 타부처도 이에 따를것이라고 믿는다.
좌우간 김승규장관님이 노무현대통령과 같이 남은 임기
3년을 개혁에 동참하여 마치기를 기원하다.
임명직인 宋光洙검사의 작태는 국가기강을 망치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페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30    
글쓴 날짜: 2004.12.30
글쓴이: 믜치

어허허 이곳에서는 진보의 목소리만 부르짖고 있군요.
이제까지 국가보안법이 당신한테 직접 끼친 피해가 있습니까?

북한이 우리에게 쳐들어 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국가보안법입니다.
국가보안법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법 중 하나입니다.
국가보안법을 없애자는 것은 북한이 우리에게 쳐들어올 빌미를 하나 더 만들자는 것과 같습니다.

하여튼.. 노빠들 하곤... 당신네들때문에 나라가 썩어가는거야

수정 / 삭제 No. 729    
글쓴 날짜: 2004.12.30
글쓴이: 황 두완












HOME > 국민참여마당 > 나도한마디






제 목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정체가 서서히 벗겨지고있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30 조회 11
친일파 깡패두목이며 역적중에 역적인 박정희를 누가
높히평가하고 있단밀인가? 박정희는 대구초등학교 훈도로
잇다가 일본 천황에게 혈서를 써서 만주국관학교, 일본
사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하여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에 앞장서지 않았던가.
이치는 대구사범학교 시절 황민화가 되지않기위해 체조와
교련에 만 힘썻다고 궤변을 떨었으며, 영수는
하위성적을 받은주제에 이거 무슨 뚱땅지 같은 말
짖어대고 있었단말인가.
일제가 우리나라 고유의 이름을 말살하기위해 창씨를
1940년 강요하엿을 때 우리민족 대부분이 자기성의 본을
따서 예컨데 朴씨는 井本(이모도), 金씨는
(金村)가네무라등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치는
高本政雄(다까모도 마사오)로 철저한 일본이름으로
바꾼것을 보아 얼마나 친일정신이 골수에 배긴것이
입증돈다. 마치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의 군사파쇼
정권 대통령 충견문화에서 헤어나지 못한거와 다를 바
없다(이래저래 宋光洙검사는 유명헤지고 있구나, 별것도
아닌주제에).
45년 해방되자 일본군의 앞잡이었던 군경은 갈팡지팡하고
우왕좌왕하였다. 현지에서 직결처분 당한 한국인들도
적지않았기때문이다.
그당시 박정희는 일제 강점하에서 만행을 저질러 당황하여
살구멍을 찾고있던 터에, 43년 겨울 일제에 강제로 끌여간
학병 장준하선생은 만주에 도착하자 마자 중국
장개석군으로 도망갔다가 일제 항복후 한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는데, 약삭빠른 박은
장선생을 붙들고 무사히 귀국하게 된것이다(학병출신
김창수의 증언).
그후 박은 장선생의 유신에 비협조를 이유로 73년경
중앙정보부 졸개를 시키어 죽음에 이르게한것이다.
박은 귀국후 군에 입대하여 보니, 우익보다 좌익세력이
단연 우세하자. 공산당 중앙위원인 이재복과 접선하여
남노당 군 총책임자로서, 암약, 후배들을 강언이설로 꾀어
남노당 군조직에 가입시킨것이다.
47년 초 가을 여수 순천반란사건이 터지자 박의 정체가
폭로되어 군법에서 사형이 선고된것이다. 그런데 그당시
일군장교 출신들은 의리가 있어서 박의 사형선고를 알고
원용덕 (후에 헌병사령관)장군의 적극적인 구명운동으로
남노당 군조직을 폭로하고 군의 남노당조직과 상부인
이재복을 체포조건으로 무기로 감형후 파면되었으나,
6.25전쟁발발로 원대복귀된것이다.
4.19학생혁명으로 탄생된 장면정부는 믿업지 않은 미제는
박정희를 사주하여 5.16쿠테타를 일으키게한것이다.
미제는 이승만이 보고 앞뒤로 적을 두지말고 즉 북에는
북한, 남에는 일본과 적대시하지 말고 화해하라고 강요를
받었다.
박정희는 미제의 권고로 일본과 수교교섭하면서 한국측
대표는 외무장관이 아니라 쿠테타 부두목이며 중앙정보
부장 김종필이었다.
이자역시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 한일수교를 반드시
성곡시킨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그당시 야당총재
박순천은 한일수교가 성공하면 할복자살한다고 비장의 큰
소리까지 첫지만 결국 유진산씨와 더부러 박정희와 짝짱꾼
까지하였다.
그당시 야당이 무슨 힘이있었으며, 자기보신하는데,
광분하고 있었다. 64.65년 한일수교 전모가 발표되지
않았는데도 어떻게 알았는지 학생들의 대거 데모가 절정에
이루었다. 반동수구세력들은 한일수교 전모 발표를
이런저런 구실로 기피하여왔고, 김대중정부에서도
발표논의가 있었으나, 국민정부의 한축인 jp관계로 뜻을
이르지 못했다.
그러다가 2002년 12월 19일 제2차 우리 반파쇼민중의
선거혁명으로 노무현대통령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타당이나 제3자의 도움없이 우리민중의
선겨혁명으로 탄생된 정부임으로 마침내 한일수교 조약을
일부나마 새 달 17일 발표하게된것이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일본정부의 권고로 일본재벌로부터
한일수교 대가로 1964년 일본재벌로부터 자금만치
6.천6백만불의 뇌물를 받고 나라를 팔아먹은 희대의
역적질을 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일본정부와 재벌들은 박정희를 돈에 환장한
인간쓰레가로 간주하엿을것이다. 현물가 기준으로 근
백억불에 상당하다. 그당시 우리나라는 수혜국가로서
외국으로 부터 막대한 원조를 받고있었으며, 우리민중
모르게 얼마나 역적질을 하였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60년 4.19학생혁명으로 탄생된 장면정권은 일본정부에
35년간 강점배상금으로 18억불을 요구하여 최소한
15억불은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박정희도당은
일본으로부터 받은 5억불중 유상 2억불, 무상3억불이었다.
수교교섭당시 일본정부는 한국인 피해자에 개별적으로
조사하여 보상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으나, 역적 집단인
박정희도당은 한국정부가 보상금을 한거번에 받아
일괄처리한다고 주장하여 전액을 받아 피해자 일부에게
쥐꼬리만큼 주고 남어지는 박도당이 황령한것이다. 일제
강점하에 군인, 군속, 노동자, 위안부들을 강제로 끌어간
수십만의 우리동포 희생자들의 배상길도 이자들 한줌도
안되는 족속들의 이해관계로 배상의 길이 막혀버리지
않았던가.
박정희의 죄상이 어디 이뿐인가. 유신때 얼마나 많은
반파쇼민중을 법의 이름으로 하수인 정치판검사로 하여금
학살 옥살이, 불구로 만든것 주지의 사실이다.
이나라를 위해서 헌신한 모예비역장성은 모진 고문으로
불구가 되지 않았던가.
74년8월 15일 육인수여사의 비명 후 박근혜군은
유신제2인자로 군림하면서 영부인 노릇을 하지않았던가.
박근혜군 위세는 날으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절대적
존재이며, 오죽하면 얼간이 국회의장 백두진 같은 족속인
국무총리와 장관들은 허리를 180도 꾸부리는 우행도
마다하지 안는 군상들 우리민중 기억에 생생하다.
그당시 야당 얼간이 종재는 야당을 송두리체 박에게
팔아먹고 야당총재들 뒤구멍으로 박으로부터 거금을
받아먹지 않은 총재 한사람도 없었다.
관련문건 57개 중 5개만 공개결정이 내렸지만 우리민중의
힘으로 나머지 52개도 공개하도록 하여야한다.
박정희는 막대한 재산 해외도피 증언이 75녀경 프레이저
하원 학국문제 청무회에서 그당시 제2인자인 이x락의
둘째아들의 청문회에서 박정희는 거금을 스위스은행에
예금하엿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을 한바 있다.
증언기록이 있을것이다. 박은 내가 영구불변의 국가이라고
과대망상증에 걸린 일종의 싸이코 아무도 부인못할것이다.
민주주의 순교자 고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거사가 없었다면
이나라는 홀로코스트 에 빠젔을것이다.
그동안 절대권력자 박정희는 우리민중으로 부터 강탈한
막대한 재산은 누가 관리하고 잇을까. 두말할 니위없이
그가족이 이닌가. 역대댙통령의 친인척
계좌추적하면 밝혀질것이다. 그래야 박이 만고의
역적이라는것이 만천하에 폭로되어 지역당이
붕괴될것이다. 전직대통령들의 몇억정도 재산이 늘면
별문제가 없으나, 몇십, 몇백억에 이르면 문제가 다르다,
이는 역적질로 축적한 재산이니 반드시
국고환수하여야한다.
전직대통령들의 계좌추적하면 박과 얼간이는 몇천억대에
이르는 부정축재가 폭로될것이라고 우리민중 확신하는 바
이다.
이렇게 하므로소 전직대통령들 뿐만아이라 앞으로 오게될
대농령들에게도 경각심을 일으키어 부정축재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예비조치가 필요하다.
누가 할것인가. 우리반파쇼민중이 단결하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언론인권센터,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28    
글쓴 날짜: 2004.12.28
글쓴이: 황 두완



제 목 어느족석들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한사코 반대하고 있단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28 조회 1
파쇼차떼기도당과 그의 기관지 반통일 족벌언론들이라
함은 말해무엇하랴! 그런데 문제는 사법부와 준사법기관에
악명높은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 족속들이 승승장구하여
가당치 않게 높은 감투를 쓰고 우리 반파쇼민중에
군림하면서 우리민중을 탄압하고 있는것이다.
이 놈팽이들은 만고의 역적이며 인간백정 박정희와
얼간이밑에서 이들의 주구로서 우린 반파쇼민중 대학살에
하수인 노릇을 하여오지 않았던가.
그대표적인 자 宋光洙검사는 그래봐도 천주교신자이기
때문에 일말의 양심이 살아있는 줄 알고있어서, 과거의
용서치못할 대죄에 대해 환골탈태, 석고대죄하여
검찰개혁에 솔선수범할 술 알고 있었는데, 그러기는 커녕
오히려 기승을 부려, 우리민주세력 탄압에 최후발악을
하고고 있으니말이다.
이치는 밤낮을 가리지않고 념불외듯이 뇌까리고 있는 법과
원칙대로가 어디로 갔단말인가. 증거는 없으나,
파쇼차떼기당과 내통하고 있지 안나 저윽히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작년 초가을 우리민초가 존경하던 중수부 안대희검사장의
"대선자금 대선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좋지 않은 파시스트당 국회의원들
발복색원한다"고 우리민중에게 약속한 말은 어느 놈팽이기
좌절시키었단 말인가.
어디 그뿐인가. 복당비로 무려 3억7천만원 뇌물로 받은
박근혜의원은 실제로 대선비용에 충당하였다고 궤변을
떨면서 입권조차 하지않았으며, 이회창 전 후보는
대선자금 3억원이나 받았는데도 불문에 붙이고 있으니
이게 법과 원칙대로란 말인가. 낯이 간지럽지 않은가.
宋光洙검사는 우리민중을 어떻게보고 하는수작인가?
그리고 후단협의원들에게 2억원 이상 뇌물받은
부패국회의원들 약식기소하니 이게 법인가 개x이지,
이래노니 준법정신이 사라지지 안는가.
파쇼도당의 대선자금 출구조사에 宋光洙검사는 졸개들에게
얼신도 뭇하게하지 않았던가. 이런일이 없었다면 죽은
박정희가 살아도라와도 파쇼도당은 재기불능상태로
빠젔을것이다.
이치는 결과적으로 파쇼매국노당의 구세주가 되었으니
기막힌 현상이 이닌가. 그리고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높은
감투 쓴 정치판검사들의 양심포기로 많은 민주인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 불구가
되었으며, 인간도살자의 하수인 노릇한 일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반파쇼 민주정당인 열린우리당 내부에
있다. 어제(12월27일) 오후6시 국회의사당 기념회관이
상당이 넓은 장소인데, 아래 윗층이 꽉 찾으며,
방방곡곡에서 즉 제주, 부산, 대구, 광주, 전남, 전북,
서울, 인천, 심지어 열린우리당 불모지나 다를바 없은
강원도에서도 참석하였다.
그런데 국회에서 농성중인 의원께서 지도부 공격을
삼가하여달라고 신신부탁하여, 이촌로 하고싶었던 말을
여기서하고저한다.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그동안 파쇼차떼기당 박근혜대표와
김덕용 원내대표하고 여러차례 협상하였는데, 이상하게도
박대표는 메모지에 써온것만 앵무새 뇌끼리듯이 되풀이
짖어대고 있다고 불평하였는데, 그거야 그럴것이 밑천이
즉 철학이 있어야 자유자제 능동적으로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원래 박정희도 철학이 빈궁하였으나,
권모술책만(얼간이 처럼)능수능난하였지 무슨
국가경영철학이 있었단 말인가(박정희가 행정적 민주주의
운운하였다가 학생들로 부터 정의가 무엇인가라는 항의에
묵묵부답, 그후 행정적 민주주의는 슬며시 자추를
감추게된것이다).
토론이 끝나자 제일먼저 발언권 얻은 이촌로 당상
마이크를 잡고 국가보안법 폐지는 열리우리당 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반파쇼민중의
생존0ㅔ 관한문제라고 말하자, 군중들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 4.15총선에서 우리민중의 선거혁명으로
열린우리당을 과바수가 넘는 다수당으로 만들어 준것은
제반민주개혁을 하라는 민중의 지상명형이 아니던가.
그런데 당지도부에서 오락가락, 전략, 전술이 실종되고
파쇼도당의 지연전술에 질질끌여가고 있다.
이부영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도라가야 한다느니, 천정배
원내대표는 이랬다 저랬다 갈팡질팡하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안영근군과 김부겸군은 당론에 배치되는
해당행위, 파벌조성등를 삺여보면 이자들은
파쇼도당의 프락치가 이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게다가 양념친다고 김원기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거부를
성토하면서 95년 지자체선거에서 힌겨레신문 보도에
의하면 dj의 시장후보 추천을 거잘하였단 기사도 있었다.
김원기의장은 96년 총선에서 그당시 민주진영이 두파로
갈라젔다. 즉 민주와 파쇼로 갈라젓는데
김원기씨는 파쇼진영에 잔류하엿다가 96년 총선에서
보기좋게 낙선하였다.
그래도 감원기씨는 정치감각이 예민하여 제빨리
반파쇼진영으로 도라와 2000년, 2004년 양총선에 당선되어
오늘날 국회의장이 되지않았는가. 누가 김원기를
국회의장으로 만들었는가. 우리민중이 아닌가.
당원동지 여러분! 만일 우리민중의 염원인 국가보안법
연내 처리하지 않으면 국회의장 해임건의안을 내자고 말을
끝냈다.
그런데 어떤 인사는 민일 직권상정하여 연내 처리하지
않으면 김원기의장을 역적으로 규정, 탄핵하자고 말하자
천정이 떠날것 같은 우뢰같은 박수가 진동하였다.
연단에서 어느 국회의원은 국회의상당 박에서 1500여명이
이런 추위에서 농성하고있으니, 격려하기위해 우리모두
동참하자는 말로 토론에 대단원이 내려젔다.
이촌로 단식농성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있으나, 나이를
생각하여서 만류로 단념하였다. 이 80이 넘는 이촌로
아무련 이해관계가 없는데, 왜 열을 올리고 악척같이
쫓아다니고 있는가. 우리후손은 사상, 양심, 학문의
자유있는 민주사회 건설을 위해서 우리 늙으니들도
궐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남은 희망은 김권기 국회의장이 역적이되어
파쇼도당의 편을 드느냐 아니면 역대국회의장 중 가장
빛나는 해공 신익희전 의장에 비견할 수 있는 국회의장이
도느냐에 달여있다. 결던은 김원기의장에 있다. 역적으로
역사에 오며을 남길것인가 아니면 반파쇼민주진영에 길이
길이 남을 역사적 국회의장이 되느냐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이제 우리반파쇼민중들 총단결하여 이번 회기내에 반드시
국가보안법을 위사하여 나머지 3대개혁법도 통과시키도록
밀어주야야 한다.
어론인권센터,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27    
글쓴 날짜: 2004.12.28
글쓴이: 황 두완

제 목 법이 법이 아니라 개x이면 불복종운동 전개하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0.28 조회 155
이 말은 10월 21일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말한다.
우리 인류는 수천연간 개x법과 그런 제도에 항거하여
오늘날 자유, 평등, 민주주의라는 문명사회를 건설한것은
관습헌법 날조한 자들도 부인못할것이다.
현재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대의민주제는 송두리체 뿌리가
흔들이고있다. 대의민주주의란 3권분리가 아닌가. 그런데
사법부의 한축인 헌법재판소 8명의 높은 감투(장관대우)를
쓴자들이 무참히도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어 놓았으니
말이다.
87년 6월항쟁 덕분에 헌법재판소가 탄생되었으며, 이들의
임무는 헌법수호인데, 오히려 헌법을 파괴하고 있으니,
헌법재판소 무용론이니, 헌법파괴자들을 탄핵하라는 말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있다.
언제부터 이자들은 과대망상증에 걸였단 말인가. 정확히
말하면 금년 3월12일 깡패두목 박관용, 최병륜, 홍사닥
놈팽이들이 의회쿠터타를 일으키고 헌정을 파괴한 바로 그
다음날 탄핵안이 현재에 접수되고 난 후였다. 무식한
놈에게 총칼을 맽기면 위험하다고 이치들은
기고망장하고, 걸음걸이, 말하는 태도가 자뭇
달라젔다. 말할때는 점잔 빼면서 말한마디애 5분
걸린다고 한다.
5월14일 이치들은 판결문에서 여러차례 헌법위반이라고
지적하면서, 그러나 이런것이 대통령 탄핵할 사유는
이니라고 부언하기를 만일 탁핵이 가결되면 사회혼란은
겁잡을 수 없을것이라고 윤소장은 지적한 바 있다.
이들 수구세력은 탄핵안을 이유 있다고 결정하려고
작심하엿으나, 전국방방곡곡에서 민중의 분노로 이러난
촟불시위와 4.15총선에서 반 파쇼민중의 압도적
승리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기각시킨것이다.
신문보도애 의하면 이치들에게 수구세력들은 탄핵안
기각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젔다고 한다. 이들
집단이기주의 즉 수구세력 8명은 헌법위반이라고
결정하는데 성문법 인용하기에는 불합리한 점 많은것
같아, 기상천외한 경국대전을 인용하였다니 어안이
벙벙하다.
이치들은 우리는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다 즉 입법부의 법
제정이나 대통령의 권한마저 무효화시킬 수 있다는
과대망상증에 걸린것이다.
이치들의 관습헌법으로 기고만장한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딸 박근혜군은 정부 여당의 4대 입법도 헌재에 헌법소원
낸다고, 게다가 어쟁이 뜨쟁이 호주제 폐지반대자들도
관습헌법 유린이라고 헌법소원, 꼴갑한다고 포주들도
관습헌법위반이라고 헌제애 낸다고 으르렁거리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정의는 사라지고 불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면 헌재의 구성 멤버들의 과거사를 들춰보자!
이치들은 역적 박정희시대에서 얼간이 파쇼에 이르기 까지
군사, 파쇼두목의 忠犬으로서 우리민주세력을 탄압,
박해를 식은 죽 먹듯이 해오지 않았는가.
그리하여 이치들은 승승장구하여 오늘날 우리민중에게
군림하면서 반역행위도 서슴치 않고있다.
헌법수호자가 이나라 헌법을 유린해오지 않았던가.
그리하여 이치들은 출세가두를 달리고 오늘날 반역행위도
서슴치 않고있다.
헌법수호가 아니라 헌법유린하여, 우리의 민주개혁에
부레이크을 걸고,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 마저 무효화
시킬작정인지 저의가 있지안나, 의심케한다.
게다가 웃기는것은 이x현이란 율사는 변호사 사무실이
파리난린딘고 한다. 일설에 의하면 비례대표 감투를
원했으나, 이념이나, 사상이 온전치 못해 거절당하자,
이에 원한을 품고 거금을 받고 율사 용병역할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치역시 졸장부이기 때문에 기고만장하여 다시 우리당의
4대 개혁입법을 위헌이라고 소를 제기한다고 떠버리고
있다.
아무리 돈이 좋기로서니 용병으로 역적행위를 하고
있으니말이다.
헌재 재판관 8명의 군상들! 아무리 정치판검사로
宋光洙검사와 같이 파쇼문화에 중독이 되었어도 캐캐묵은
경국대전을 찾았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현재는
21세기, 시대는 변하고 있는데 무슨 잠고대 같은 소리를
한단말인가.
그러면 이치들은 파쇼수구 기득권 대변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으니, 차제에 헌법재판소 구성요건을 이번 국회에서
바꾸어야 한다. 대통령 충견인 대법원장에 재판관 3자리는
너무많다. 1명으로 줄이고, 재조가 아니라 재야와
학계에서 양심적인 헌법학자들을 두루 참가시키는 법으로
개정하여야 한다.
만일 이치들 파쇼도당 앞잽이들이 국가보안법과
호주제폐지등에 헌법불일치 결정을 뻗??그것은 법이
아니고 개x인데 불복종운동으로 헌법재판소를 우리
반파쇼민중이 접수하여 개혁에 암족존재인 헌법재파소를
페쇄시키자!
여린우리당에서 국회과반수를 찾이하고 있으니 불가능힌
일이 아니다. 헌재 파시스트 놈팽이 들 다 몰아내기위해
우리 반파쇼 민중이 총단결하여 헌법재판소 현 구성법을
배척하고 새로운 법을 통과시키도록 밀어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소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대체입법
필요없다),사립학교법, 친일, 과거사 진상규명법 을
통과시키어야 한다. 사법부와 준사법부에서 이들
정차판검사와 정치검사宋光洙를 몰아내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나도 한마디

아이디 내용

수정 / 삭제 No. 726    
글쓴 날짜: 2004.12.25
글쓴이: 황 두완

국가보위의 초석은 국군이라함은 3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군의 생명은 기강이 이닌가.
요즘 똥싼x이 큰소리친다고 어떻게하다가 군의 기강이
이렇게 개판이 되었으니 말이다. 장관과 국군통수권자인
노무현대통령도 안중도 없는 제멋대로 봉豁셀?반목이
있듯이 함브로 날뛰고있으니 말이다.
군은 국민의 지지가 없으면 사상누각이며 이는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본?파쇼정권에서도 오늘날과 같이 군의
기강이 이렇게 문란된 일이 있었던가. 다시말하면
대통령의 령이 서고 장관의 위상이 반석위에 놓이고
있었다고 우리는 기억한다.
그런데 작년 2월 저 악명높은 정치검사, 아부, 아첨에
달통한 宋光洙검사가 검찰에서 가장 높은 감투를 쓰고나서
국가기강이 문어지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작년 2월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宋의 상전이며 동류항인
김기춘군의 질의에 "나는 검찰내부 문제에 대해서
책임(사표)를 질수잇으나, 그러나 외부(대통령으)로부터
사임압력에 끝가지 이 감투를 지킨다"는 대통령에 대한
협박비슷한 말을 한바있다. 이 말은 뒤집어보면 아부
아첨으로 이 감투를 땃지만, 개혁반대한다고 해임되면
끝까지 법정투쟁하여 임기고수한다는 말이다.
이말은 宋光洙검사 같은 군상의 창작이 아니라, 99년
법원비리 연류로 여러 고위검사가 사표를 냈으나, 유독
심재륜 대구고검검사장은 이에 불복 결국승소한것을
흉내낸것이다.
그후 오늘날 까지 졸개들과 작당하여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켰을뿐만 아니라 검찰개혁을 죄절시키고 한총련과
민주인사 탄압에 혈안이 되어온 일 주지의 사실이다.
이에 질세랴 외무부 고위관리들, 해군의 허위보고 연이어
이번 육군수뇌부의 항명파동이 연달지 않았는가.
이번 국방부 검찰 김석영단장(공군대령)은 대령에
불과하지만 육군수뇌부의 장군승진 인사비리에 조직적으로
개입, 조종한것을 가감없는 발표에 우리반파쇼민중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바 이다.
이번 군수뇌부의 항명은 강금실 전 법무장관과
宋光洙검사의 반목, 알륵과 유사한 점 많다. 윤국방장관은
군통수권자인 노무현대통령의 대리가 아닌가. 우선
장성진금 비리사건에 주모자라는 의심을 받고있는 남재우
육군참모총장의 직위를 해제시키고 철저한 수사를
하여야한다. 육군수뇌부는 宋光洙검사와 같이 이날
통수권자인 노무현대통령도 우습게 알고있는것 같으며,
남육군 총장이 그 높은 감투를 쓰고 잇는터에 누가 감히
정의를 위한 바른 증언을 할수있단 말인가.
이사건이 흐지부지, 유야무야로 끝나면 총장의 눈총과
압력을 어떻게 감달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국방부
재판관도 군인인데 남총장 눈치보느라고 어?F게
소신것 공정한 재핀을 집행할 수 있겠는가. 남총장의
사표를 대통령께서 반려하였더라도 우선 도의적 책임을
지고 남총장의 직위해제시키고 그후 조사와 재판과정에서
남총장의 개입이 입증되면 법적 책임을 물어야함은 제언을
요치안는다.
이승만 시대에서 군사 파쇼정권,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군의 부패는 구조적으로 절정에 이르고 잇다는 풍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의 쿠테타를 두려워서 대통령도
노터치로 일관하여 무풍지대, 성역시되어온 것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사실이다.
이렇게 부패가 만연되었다가는 유사시 조국이 위기에
처할때 중국장개석군대와 월남군을 닮는다는것 아무도
부인못 할것이다.
그리고 문제는 육군참모총장에게 장성진급 전원을
위임하였다니, 이런 비정상적인 인사시스시템이 어느
민주국가에 있단말인가. 국방장관과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은 로버트 허수아비란 말인가.
국방부 검찰단 발표는 육군전체를 부패집단으로
매도한것이 아니라 이번 장성진급 인사를 조직적으로
조종한 한줌도 안되는 육군수뇌부를 지적한것이다.
그런데 육군수뇌부 발표는 마치 유군전체를 부패집단으로
매도운운하면서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우리 반파쇼 민중이 군 검찰에 철저한 조사를
바라는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런데 족벌언론들의 논조는 여론의 대세인것 처엄
육군수뇌부를 비호하고있다. 이번 항명파동사건을 계기로
전체 군남업자와 군과 관련이있는 모든 업자들의 계좌를
추적하여 철저한 조사를 단행하여야 한다.
그러면 이제 한줌도 안되는 육군수뇌부의 궤변을
?굻㈉맛? 이런 조직적인 어머어마한 장군
진급사건에 일개 준장과 영관급이 주도하였다고
볼수있겠는가.
육군최고책임자의 명령,지시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이번 장군진급한 52명 가운데 8명만이 자력점수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나머지 44명은 중간성적이고 다른 외부압력에
의해서 진급된것이라고 말한다.
공문서위조, ?I 변조하면서 장성진급을 조작한데
이를 일개 준장이나 중장이 헐수았단말인가. 자연
남총장에게 초점이 맞추어진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런
위법행위를 할수있단말인가.
자치잘못하면 자기의 흥패존망이 달여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경쟁자 17명에 대해서는 기무사나 협조단이 낸
자료를 심사검증위 검증을 받은것 처럼 허위기재하여
적합이라는 도장을 받은것이다.
이렇게 육군수뇌부는 별야별 편법, 불법을 총동원하여
많은 부적격자들을 장성으로 진급시켜 군을 망처놓은
반란을 일으킨것이다.
윤국방장관은 군의 기강을 바로잡고 부패?일부
육군수뇌부를 바로 잡기위해 남총장의 직위를 해제시키고
이번 망국적인 육군장셩 진급 비리에 관련된자들의
계좌像?남총장을 위사하여)을 국군통수권자인
노무현대통령에게 품신하여 이를 관철시키어야 한다.
계좌추적에 반동 육군수뇌부의 항명파동과 같은 수작을
부리면 국회에 국정조사의뢰를 노무현대통령에게
품신하여야 한다. 이번 장관진급비리를 계기로 건국이래
부패될대로 부패되었다고 의심을 받고있는 군의 숙군을
우리반파쇼 민중 기대한다. 윤국방부장관 힘내시요.
우리반파쇼민중이 지원하고 있으니,,,.
언론인권센처, 국폐모
회원 황두완





2004/12/25(19:35)

수정 / 삭제 No. 725    
글쓴 날짜: 2004.12.24
글쓴이: 황 두완

宋光洙검사 관제공산당이나 파렴치범 만들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24 조회 1
宋光洙검사는 관제공산당 만들지 말라(개정판)!
이글은 작년기사이나, 요즘 송광수검사는 졸개데리고
하고있는 수작이 대통령에 대한 항명이며, 무捻弩?
못하는 짓이 없기에 다시 계재하니 양지바랍니다.
일찍히 즉 93년 ys는 정궝잡자 마자 자기의 정적
박모의원을 3월 25일 경 구속시키고 그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해임시키고, 자기가 임명한
김모총장도 곧 가리치우고, 그것도 모자라 3권분리 윈칙을
유린하고 김덕조대법원장도 사감으로 해임시키 않았는가.
하믈며 宋光洙검사는 자기 졸개데리고 공공연히
대통령에게 항명파동까지 이르키어, 국가기강을 게판으로
만들고 문란시키는 왈 검찰쿠테타를 일으키어도 누구하나
제지하지 못하는 기막힌 현상이 버리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나라의 통일지사 송두율교수 북노당 정치국후보워원
조작사건에 관해서 한마디 할까한다.
처음 국정원 조사할 때 아직도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차장이란자 율사가 아닌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에
대하여, 함정수사로 일관하고, 민주주의 절차에 따르지
않고 변호사 입회도 불허하고 조사내용을 고문
둘째두목이며, 허위사살 유포 챰피언 정x근에게 알여서,
이치는 수구언론에 알리자, 침소봉대하여 온통 색갈로,
당장 대한민국이 위기를 맞이한 것 처럼 호들갑을 떨지
않았는가.
우선 국정원 차장이란 자 파면조처하고 사법처리하여야
한다. 그런데 요즘 송교수에 대한 검찰의 구속사유가
거창하다. 도주의 우려가 있고, 증거인멸 운운하면서,
구속시키었으니 말문이 막킨다.
그래도 엘리트 중에 엘리트가 모인곳이 검사기관이
아닌가, 송교수에 대한 잘못된 국정원 수사가 명백히
밝혀질 줄 았었는데 이것도 宋光洙검사의 제버릇 개못주는
고질병으로 생사람 노동당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날조하였아니 이치가 어디 참여정부의 검사인지 아니면
한나라당 검사인지 혼돈을 일으키고 있다.
작년 2월 초 宋光洙검사는 그에게 부적절한 감투말이
나오자 마자 발령까지 안심이 안되니(과거
군사파쇼정권하에서 우리 민중 탄압 특히 자기
처(마산여고, 이대)와 그 놈팽이들 말만 듣고 깔치 앞에서
의식대면서(깔치 앞에서 광치는것은 얼간이 죠다가
하는짓이지 졍상적 인간이 할짓이아나다). 마음속으로
dj지지 공무원을 뻘갱이로 몰고 김태정, 김진세, 宋세놈이
야합하여 그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등 용서할 수 없는
역적죄가 탄로날 까 바, 약삭 빠르게 宋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 발언으로 검찰내부 사정과 宋의 정체를 모르고
있는 노무현대통령과 감금실장관의 마음을 사로잡고
매료시키어 안심하고 발령을 냈더니 宋의 2중인격이
폭로되어 그후 어떤 사태가 야기된지 여러분들 짐작하고
남을것이다. 이 촌로 침묵을 지키려고 하였으나,
宋光洙검사의 일련의 하고잇은 수작이 도를 넘었길 래
다시 펜을 아니들 수 없다(죄없는 박지원선생에게
없는죄를 뒤집어씨우고).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되 한총련과 여러민주세력이 어떤
기막힌 사테에 처해있는지 이 촌로의 설명이 필요
없을것이다.
이제 송두율교수 문제로 도라갈 까 한다.송교수의
귀국결정은 이미 한국에서 체포영장이 발급된 줄 알고도
그리운 조국으로 도라오지 않았는가. 출국금지가 내려진
상태에서 다시 출국금지 시키면 되지 안는가.
그리고 증거인멸 떠버리고 있는데, 그거 무슨 궤변이란
밀인가. 반성 반성 뇌까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아니한것
즉 노동당 정치국후보 시인하라고 강요하고 있으니, 이거
무슨 해괴망칙한 수작을 부리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피의자 조사때 변호인 입회가 필수적인데,
이것마저 금지시키고 있으니, 검사들 1년에 여러명 막대한
비용들어 미국유학 보내는데, 왜 보내는지 알고나 있는가.
선진국의 법제도를 배우라는것이 아닌가. 송교수
구속문제는 일개 부장, 차장이나 검사장이 결정할 권한이
없고, 宋光洙검사 만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몇일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관용말슴을 하였는데, 宋검사는
이에 역행하고 있으니, 이는 대통령을 무시하고 반항하느
처사가 아닌가(이후부터 대통령의 령이 서지않고,
국가강이 개판으로 만든자 누구란 말인가. 다른자가
아니라 바로 宋光洙검사가 아니던가).
이 말은 다시 않할 수 없다. 宋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배신행위가 아닌가. 금년 2월 경 宋光洙검사 높은
감투자리로 지명받았을 때 무엇이라고 짖어毓駭彭? 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발언을 많이 짖어대어 잊어버렸는지
모른단 말인가.
높은 감투쓴자는 식언이나 아부성 발언은 삼기하는것이
신상에 좋을것이다. 그리고 강금실법무장관님의 설사
김철수 정치국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처벌 불가능하다고,
그 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왕래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슴한 바 있다.
이는 명백한 宋光洙검사의 항명파동이 아닌가. 오늘 Korea
Times(p3)에 송교수 배후세력에 수사초점을 맞춘수사 운운
기사가 나왔으며, 송교수귀국은 북한지령으로, 한국의
국가보안법 완화, 송교수귀국을 주선한 몇분과 고위관리도
조사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는 노무현대통령의 관용
말슴도 음모로 조사하는 미친수작을 부리지 않을 까
걱정이 앞선다.
50년대 맥카디 상원의원의 눈이 우리나라 개눈깔 비슷해서
모든사물이 뻘겋게 보여 종내는 아이젠 하워어 전
대통령까지 빨갱이로 몰다가 그제서야 이거 큰일 났구나
개눈칼 만 있으니 라고 크게 깨다른 미국신민들의
대오각성으로 매카디 상원의원은 결국 스트레스 받아
병사하고 마렀다.
한나라당은 청와대내에도 불순분자가 있다고 선전하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노무현정부는 명액한 민주정부이지
파쇼공화국이나 좌익정부가 아니다.
아직도 파쇼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검찰수뇌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기를, 그래야 신상에 좋을것이다. 한다는
짖이 통일지사 박지원선생마저 宋光洙검사는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생사람잡고 있으니 말이다. 박지원선생
구속시킨지 1년 7개월 동안 미국으로 도망간 주범
김용환의 본국송환 절차도 안밟고 무엇를 하였단 말인가.
그리고 같은 공범 이익치는 돈을 준 자인데 宋光洙검사는
무슨 이해관계가 있다고 치외법권을 적용하고 잇으니
물적증거는 없어도 내통한것이 아닌지 의삼스럽다는 것이
우리 반파쇼민중의 판단이다.
국민이 검찰에 부여한 임무는 생샤람 빨갱이나
파렴치범으로 민들지 말고, 수구언론들과 파쇼도당
악선전에 곤경에 처한 송교수의 누명을 벗어달라는것이다.
그런데, 북한지령으로 한국으로 드러오지 않았나,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한다고 언론플레이는 집어치우자!
宋光洙검사는 아직도 파쇼정권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宋光洙검사의 잘못된 인식과 송교수
구속으로 국제적으로 큰 파문이 일고 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국내외에서 천주교를 위시하여 여러시민단체, 종교단체
대학교수들 송교수 구속 부당성을 지적하고 무조건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것 宋光洙검사는 모른단 말인가.
왜 수구언론들과 파쇼도당의 이유없이 송교수를 해방후
최대 간첩사건이라고 떠버리고 있지만, 국내외
민주인사들의 꾸준한 민주화 투쟁으로 국민정부가
탄생되고 그 바탕위에 참여정부가 이어젖는데,
宋光洙검사는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로 간주하고
엄정처벌을 강요하고 있는것인가. 그리고 宋光洙검사는
호남과 dj지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잇지만,
宋光洙검사같은 존재를 누가 법무 검찰의 요직중에 요직인
법무부 검찰국장 감투를 누가씨웠단 말인가.
신승남검찰총장이 억지로 만들지 않았는가. 신총장이 어디
출신인가. 바로 전남 영암출신이며 목포고등학교가
아닌가. 그래도 宋은 호남 덕을 톡톡히 보았는데 아직도
호남 알레르기 라니. 나이도 50이 반에 접어들고 있으면서
말이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지 말고 이성을 되찾아 송교수에게
없는 죄 즉 정치국후보위원 조작하지 말고 하루속히
상고포기하기 바란다.
이길만이 宋光洙검사가 과거 대통령 충견으로 우리 민중을
탄앞, 박해한 죄에 속죄가 될 수 있을것이다.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한나라당은 있지도 않은 빨갱이
마녀사양하다가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되지 않았던가.
언론 인권센터,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24    
글쓴 날짜: 2004.12.23
글쓴이: 황 두완

제버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22 조회 1
어제(12월21일) 우리가 존경해 맞이안는 통일지사 전
문광부 장관 박지원선생에 대한 대법원 무죄취지의
파기환송 후 고등법원 재판에서 宋光洙검사는 쪽재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이치는 얼마나 가죽이 두꺼우면 이런
후안무치하고, 위선에 가득찬 궈변을 떨고있단 말인가.
박지원선생에게 누명을 씨우고 구속수사한지 1년하고도
7개월이 지낫는데도 그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단말인가.
미국도피중인 이사건의 주범 김용환을 범죄인 인도요청도
않하고 국록만 노락질하였단 말인가. 이사건의 진실을 캘
의향만 있었다면 벌서 그 도적놈을 송환 재판이 끝날것이
아닌가.
그리고 배달사고 주범인 이익치군 비호헤 宋光洙검사는
무슨 이해관계가 있다고 그의 비호에 혈안이 되고있단
말인가. 돈 준놈은 그냥놔두고 애꿎은 박지원선생만
옥살이시키고 있단말인가. 원래 宋光洙검사는 호남인에게
알레르기 반응 일의킨다는것 이 촌로 모른 바 아니다.
애꿎은 공무원을 宋의 처(마산여고, 이대)와 그 놈팽이들
말만듣고 마음속으로 dj지지라는 한가지 이유로
宋光洙검는 색갈을 뒤집어 씨우고 국정을 농단한
현철민맥인 김태정, 과대 망상증에 걸린 김진세 세놈이
야합하여 그 공무원의 생종권을 박탈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宋光洙검사에 일말의 양심이 있디면 벌써 그
감투를 내놓아야 하지안는가. 독자 여러분 이글은
오래전에 올였으나, 하 宋光水검사의 發狂을 보고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니다.
제 목 제버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2.09 조회 1
제 목 제버릇 개못주는 宋光洙검사 생사람 잡지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1.14 조회 1
77년 박정희 忠犬으로서 오늘날 까지 후안무치한 정치검사


宋光洙검사의 용서치 못할 법죄행위에 대해 이 촌로
여러차례 경고, 호소도 하였으나, 우이독경이며, 게다가
꼴값한다고 노무현대통령이나, 대통령대리인인 장관마저
무시하고 못할짓 없으니, 국가기강이 문어지고 개판이
되지 않았는가.
게다가 참여정부 개혁에 발목을 잡고 항명파동까지
일으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존경하여 맞이안는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실장관 마저 낙마시키고도 후안무치,
뻔뻔스럽게 그 감투를 쓰고있는 꼴악선이 참
목불인견이다.
작년 2월경 노무현대통령 당선자의 총장지명이 있자마자
기달였다는듯이 약싹빠르게, 宋光洙검사의 전탬?是?
아첨 아부 다시말하면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고 뚱땅지같은 아부 아첨 발언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 마음을 사로잡아 ,총장감투를 앗아가지
않았던가.
宋光洙검사는 과거 지가처(마산여고,이대)와 그 놈팽이들
말만 듣고 의식대면서 "나는 한다면 한다다고" 큰
소리치지 않았던가.
이말의 어언이나 알고 짖어대고 있단말인가. 이말은
민주주의 순교자 고 김재규장군께서 79년 10월 26일 밤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하고 차안에서 그당시 정승화
육군차모총장보고 "형님 나는 한다면 하는사람이라고" 큰
소리친 말인데, 宋光洙검사는 일개 검사로서 그런 위대한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김재규장군 흉내낸단
말인가. 얼마나 가소로운 일인가. 宋光洙검사는 과거 군사


파쇼 대통령 주구로서 우리반파쇼민중을 얼마나 탄압하여
오지 않았는가. 그래도 宋光洙검사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환공탈태 개과천선하여 민주개혁에 동참할 술
알았는데, 동참은 커녕 반파쇼만중 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검철개혁이 노무현개혁과 같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닌가. 그래갖이고 어떻게 천당행 바라겠는가.
작년 10월13일 노무현대통령의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있엇고 연이어 강장관의 설사 송두율교수가 북노당


정치국 후보워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고위직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겟는가라는 말에 배치되는


말을 짖어대고 있으니,宋光洙검사는 행정부 에 속하는
검사가 아니고 4부에 해당되는 4부 수장이란 말인가.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12일 깡패두목 박관용,홍사덕,
최병륜등의 의희쿠테타로 촉발된 촟불시위를
무산시키려고 얼마나 발광자였는가. 무고한 노무현대통령
파면을 은근히 바라고 있지 얺았는가. 그렇다면
4.15총선으로 노대통령의 명에회복을 게기로 그 자리를
내놔야하지 안는가.
게다가 양염친다고 6월14일 중수부를 일본검찰처럼 각
검찰에 이관하고 강화하려는 개혁정부 방침에 일개
임명직인 검사가 중수부 없엘여먼 내 몫부터 치라고
노무현대통령과 장관도 안중에 없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宋光洙검사는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를
관제공산당으로 만들기위해서 별야별 짓을 다하고, 무고한


송두율교수를 억지 북한 노동당 정치국후보로 만들고 15년


구형에 7년 징역선고이면 족하지 무엇이 부족하다고
검사항소하고, 고법에서 민주화 판사 김용균재판장의
솔로몬 판결을 능가하는 집행유예 5년이면 족하지 무엇이
부족하다고 검사상고 까지 하였으니, 이따위짓이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혀과 같단 말인가.
宋光洙검사의 범죄행위는 이것뿐이 아니다. 박지원 전
문화광광부 장관을 피렴치죄를 뒤집어씨워 오래동안
옥살이 시키었으니 이래갖이고 어떻게 천당에 갈 수 있단
말인가. 천주교 신자가 가장 바라는것이 천당이 아닌가.
박장관으 150억원 수뢰사건에 대해 검찰에서 오래동안
물적증거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미처 날뛰지 않았던가.
이 촌로 법에 문외한이지만 물적 다시말하면 집적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는가.
이는 범죄의 abc가 아닌가. 宋光洙검사 이런 정도도
모른단 말인가.
93년 얼간이는 정권을 잡자 마?자기의 정적인
박x언의원을 직접증거 없어,민주주의 국가에서는
taboo시되는 정황증거로 조작된 뇌물사건으로 옥살이
시키지 않았던가.(정치검사이며, 과대망상증에 걸린
호준표검사).
그리고 부로커 김용환은 미국애 도피중이고, 150억원
수뢰하였다면 물적증거가 있어야 하지 안는가.
그리고 김용환과 이익치는 고 정몽헌회장의 신부름으로
박지원장관에세 돈을 주엇다고 하는데, 이는 두사람이
사전 치밀한 모의하에 두사람이 나누어먹고 김을 미국으로


도피시키었다고 우리 반파쇼민중은 판단한다.
宋光洙검사는 그동안 김潤??범인인도를 미국에
요청않한것은 참 이상하고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이는
하나의 상식이 아닌가. 검찰이 宋光洙검사를 제외하면
검사들이 그렇게 무능하고 얼간 망등이들이 아닌데
말이다. 범죄인 인도 요청도 宋검사가 반대하고 김과 이를


비호한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이익치군의 뇌물배달이 죄가 성립되는지 기자들 질문에
宋光洙검사는 무엇이라고 짖어댄는가.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당연히 김, 이를 횡령가능성에 대해서 수사를
하였다라면 어굴한 사람 누명 벗기고 사실이 규명되어
박지원 전 장관은 벌써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을것이다.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 이익을 위선한다는 아주 평범한
법의 기본원리를 무시하고 있으니, 宋光洙검사는 아직도
군사 파쇼 대통령 주구문화 중독에서 깨여나지 못한겻이
이번 범인조작으로 입증되었다.
宋光洙검사가 그대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쓰고나서
법무 검찰 기강이 개판이 되고 파쇼차떼기당 범죄에는
관용 즉 축소 수사포기 까지 하지않았는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작년 초가을 안대희 중수부장께서
대선자금을 대선에 쓰지 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질이 좋지않은 정치인 발본색원한다는 말 기달지
오래되나 후속타가 없다.
그리고 박은혜의원의 한나라당 복당비로 3억7천만원
수뢰한 죄, 그리고 입당비로 2억원 이상 받은
민주당의원들에게 수사도 않하고 있으니, 파쇼차떼기당
비호하여 오늘날 국회가 시끄럽지 않은가.
한편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에 절대적 역할을 한
박지원 전 장관같은 민주인사 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원래 宋光洙감사는 참여정부 검사인가, 이나면
파쇼차떼기당 검사인지 분명치 않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런 야비한 짓 하지말어야 한다. 지금은
21이세기지 20세기가 아니다.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김 이에 대해 수사를 하였더라면
벌써 사실이 규명되어 무고한 박지원 전 장관은 벌써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을것이다.
원래 宋光洙감사는 우리가 존경하는 김대중선생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호남인에 대한 혐오증 모르는
바 아니다. 그래도 宋光洙검사는 국민정부에서 대구고검
검사장감투까지 쓰지 않았던가. 마음속으로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몰고 그 공무원의 인권학살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언제까지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고 적화통일
망상에 사로잡힌단 말인가.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생사람
잡지말라! 증거보완 상고 운운 집어치우고 대법원판결에서


적시한 뇌물수수죄로 종결하라! 宋光洙 검사 그머리가
대법원 대법관 미리에 죽었다가 깨여도 따라갈 수
있겠는가.
27세로 검사 자랑할것이 아니라 검찰1과장이 결제서류
갖이고 국장 차관 장관에서 빠꾸당하지 안는 검찰1과장이
머리가 샤프한 과장이 아닌가. 宋光洙검사는 더이상
생사람 잡지말고 파쇼차떼기 당 비호는 역사에
죄짔는 일이니 당장 그만두어랴!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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