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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20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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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賣國奴박정희 역적질 어디 이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20 조회 10
박정희(일본명 高木政雄=다까기 마사오)는 일제시 일본장교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하면서 많은 중국 부여자를 강간, 도살한것은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이번 국회에서 친일진상규명법이 통과되면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합동으로 박정희 소속 부대주둔지에 가서 조사하면 박정희의 살인,강간만행 알수잇을것이다.
45.8.15일본이 패망하자 중국, 동남아 여러곳에서 만행을 저질른 자들을 현지에서 직결신판하였다. 박은 재빨리 일군주둔지에서 벗어나 한국인 피난처로 피신하여 고 장준하선생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귀국하였다(학병출신 김창수의 증언).
귀국하여보니 정계는 좌우로 갈라젔는데, 이승만 한민당, 친일파세력 보다 좌익세력이 막강함을 알고 남노당 중앙위원이며, 국군 프락치 총책임자 이재복과 접선하여, 남노당 국군프락치 총책임자가 된것이다. 그후 여수 순천 반란사건등은 이미 알여진 사실이다. 다 집어치우고, 61년 5월 16일 미제의 사주로 장면정권을 뒤집고 정권을 강탈한 후의 궤적을 삺여보자!
역적들이 총칼로 정권을 강탈하면, 공포정치 다시말하면 무고한 사람을 사살하거나, 법의 이름으로 이들을 골로 보내는것이 이치들의 상투수단이었다.
그당시 이승만 정권의 앞잡이 깡패두목들을 종로, 세종로 거리를 "나는 깡패다"라는 표말을 등뒤에 매달고 외치는 인권유린등을 다반사로 하며, 반공주의자 임화수등을 재판절차도 재대로 밟지않고 사형시키는등 사회를 일대 공포분위기로 몰아갔다.
그당시 많은 재벌들이 원인도 모르게 영의 몸이 되었다. 이와중에 부산일보 사장이며 문화방소 부산지사장 부부를 부정축재라는 어마어마한 죄명을 씨우고 구속시키고 협박하였다.
그많은 재산을 다 내놓으라는 협박까지 하였다. 보통 남자만 구속시키는것이 상례인데, 박도당은 부부를 다 구속시키었으니, 부산일보 사장은 다급했다. 하는 수 없이 장학회재산을 포함하여 모든 재산을 다 넘겨주고 나서 부부가 풀여났다고 한다.
그당시 많은 재벌들은 부정축재 숙청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구속시키고, 이재벌들은 박젇희도당 요구에 순응하고 석방되었다고 한다. 얼마나 긁어모았는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박정희는 63년 부터 미제의 사주로 일본과 수교하면서 64년 일본 재벌로 부터 6천6백만불의 천문학적 뇌물을 받아먹은 후에야 65년 한일수교가 맺게된것이다. 그당시 6천6백만불이면 현재돈으로 100억블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노니 일본과 미국정부는 박정희를 어떻게 생각하였겠는가. 돈에 환장한 인간쓰레기에게 우리민중이 18년간이나 통치받았으니, 우리민중을 바보, 얼간이로 간주하엿을것이다.
바늘도둑 즉 좀도둑은 수사기관 가혹행위로 여죄를 아니 불수가 없지만, 큰 도둑 즉 몇십억이나 몇백억 도둑은 거의 다 국회의원이나 고위공직자이며, 증거가 없으면 수사기관이 추궁할 수 없다고한다. 이런 대도들에게 거금을 준 자들은 대가성이 있으며, 뇌물액의 몇배 몇십배이상의 혜택을 받았기 떼문에 말이없다.
이래서 만고의 역적 박정희가 우리민중 알게 모르게 해먹은 돈 천문학적 수자다. 박정희의 한일수교 하면서 일제 강점하에 일군에 끌여간 약 1백만명 이상의 피해자들에게 줄 돈을 매국노들이 개인착복한것에 여론이 좋지않자, 역적딸은 그분들에게 도라갈 돈을 경제발전에 썼다고 슬그머니 매국노 박의 횡령을 변명하였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며, 우리민중을 우론하는 짓이다.
박의 일본수교와 월남전 파병으로 미재로부너 우리 재건에 무상, 유상의 막대한 원조로 경제발전에 썼으며 일부는 이 역적들이 책복한것이다. 그러니 발각되지 않은 돈이 얼마나 많을까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박정희의 천인공노할 역적행위가 이뿐만 아니다. 박은 원래부터 탕아이기때문에 가정불화를 무릅쓰고 방탕생활을 식은죽 먹듯이 하였다고 한다.
정인숙 여인도 박의 애첩인데, 너무 설치고 해외공관에서 박정희이름팔고 행패를 부리기 때문에 박은 백주에 정여인 사춘오빠를 사주하여 청부살인까지 시킨자이다. 정여인의 아들을 정일권 아이라는 노래까지 만들어 일부러 거리에서 부르게한것이다.
그래서 박은 정일권의 숱한 잘못이 있어도 정이 박의 스켄들을 뒤집어쓴것을 곱맙게 생각하여 그를 오래동안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김투를 준것이다.
73년 8월 8일 박은 이후락에 지사하여 일본 도교에서 백주에 dj를 남치살해 하려고 하였던것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당시 한국의 공권력이 일본에서 행사되었다고 여론이 불등하자. dj를 원상회복 시키려고 하였다가 원남특수로 재벌이 된 조모가 일화 1억엔의 뇌물을 가꾸에이 다가까 총리에게 주고 원상복귀가 무산된것이다. 그런데 작년 1억엔이 아니라 3억엔이라고 언론에 보된 바 있다. 그당시 1억엔이면 죠즘 돈으로 1백억원이넘는다.
그리고 박은 일종의 색광(satyr)이나 스페인의 돈 후안(Don Juan)을 닮아서 그런지 여색행각이 싸이코라고 한다. 박의 피살후 박의 치부가 차차 드러나고 여자가 약 3백명에 달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궁여지책으로 전두환 도당은 전직대톨령들의 비판이나 비난 일체 금지령을 포고령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이를 알고 사람들은 자기마누라가 없으면 다시 장가가지, 라고 빈정거리고 있었다.
70년대 초 하루밤에 150만원이라니 일반공무원계장급 월급이 10만원 미만인데, 우리의 혈세를 방탕생활에 탕진하였으니, 누가 국가원수를 지지하며 존경사겟는가. 도무지 체통이 서지안는다.
그리고 유신반대하던 학생들과 시민들을 빨갱이로 조작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한 사건 이루 열거할 수 없을정도 많다.
74년경 서울대 법대 최교수를 고문치사시킨것을 북한공작원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실하였다고 허위 발표하고, 장준하선생의 배려로 무사히 귀국한 박정희는 유신 반대한다고 졸개시키어 죽인것이다.
김형욱 전 중앙정 부장의 박정희의 비리폭로 회고록 중지하는 대가로 50만불 지불하고 박은 정권연장과 자기 쾌락을 위해 우리의 귀중한 혈세를 자기주머니 돈 쓰듯 탕진한 매국노가 아닌가.
79년 박은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이 눈의 가시라, 여러번 친서를 보내 귀국하면 총리도 준다는 감언이설의 편지를 보내도 소용이 없자 79년 10월 초 졸개시키어 죽인것이다(국내신문에는 박의 회유서신이 나지 않았으나, 일본언론에 대서특필되었다),
일지에 의하변 79년 10월초 중앙정보부 옛부하 신모공사가 카시노로 유인하여, 행방불명이라는 기사가 보도돼자 10월 6일 신공사 금거 한국으로 귀국하였다고 일미신문에 크게보도되엇다;
이와 같이 박정희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르지 안는가.
김형욱씨를 죽이기위해 국가기관인 중앙정보부가 마피아 폭력단에게 잔인무도한 청부살인을 시키었다니 우리를 놀라게 할뿐이다.
그런데 웃기는 일은 그 역적 박정희딸이 대통령꿈을 꾸고았다니 우리민중을 우롱하는 짓이 아닌가. 그런데 요 몇일전 강만길 상지대학교 총장의 "일본군 출신인 박정희가 정권을 잡아서 과거사 청산이 안되었다는 말씀" 백번 올은 말이다. 우리반파쇼 민중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그리고 웃기는것은 80연대 서울대 총학생회 총회장을 한 심재철의원의 색갈론 역시 아직도 파쇼차떼기당에는 개눈깔이 많다는것이 증명된것이다. 97년과 2002년 양 대통령선거에서 개눈깔이 많아서 다이긴 싸움에서 망신당하고도 역시 제 버릇 개못주고있다. 이것역시 개눈깔인 宋光洙검사(이치는 별것도 아닌데 말끈마다 등장하고 있으니 말이다).이치는 자나 깨나 개눈깔,한총련보고 반국갸단체랴고 짖어대고 있다.
강만길총장의 올바른 시국관을 빈정대고 있는데, 정치는 누구나 우리같은 민초도 말할 수 있지않은가. 공무원만 할수있는것은 아니다ㅣ. 한일협정은 미제의 사주로 깡패두목 박정희가 일본재벌로 부터 6천6백만불 받아먹고 우리주권을 무시한 야바우식 수교이니 다시 협상하여여 함이 다대수 민중의 지지를 받들 수 있다. 이치는 역적 박정희에 대한 국민의 평가 움직임에 제동을 걸여는 수작이 아닌가.
박정희 정체(범죄사실이 밝혀지면)가 폭로되면 지역당이 문어지게되고 자연히 자기들의 감투(국회의원)마저 앓울꺼 바 아런 궤변을 떨고있다. 심군과 같은 이런 얼간이이가 어떻게 셔울대 총학생회장이 되었는지 의문이 간다.
앞으로 국회에서 친일진상규명법이 통과되면 박정희의 매국, 역적행위가 만찬한에 폭로될것이다.
전범에 해당되는 역적질을 반드시 캐내야한다. 자기의 감투와 향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매국노, 역적질을 하여왔는가. 박의 해외도피재산과 국내은익재산을 반드시 구고환수하여햔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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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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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14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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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帝, 부시놈, 미국놈 사용에 신중을!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14 조회 16
) 18:00:16 05-02-14(월) 18:00
일제시 美國을 米國으로 부른것은 쌀은 사람이 먹기때문에 고의로 米國으로 불른다고 학교에서 일본교사가 일종의 우월감으로 우리 조선학생에게 가르친것 같다.
일제시 책깨나 읽은 사람들은 米國의 데모크라시를 동경하고 영미사람들을 얼마나 존경하였던가.
그중 젊으니들은 사상가가 되어 한국의 독립을 위히여 써클조직 활동하다가 영어의 몸이돤 사람들 적지않았다. 그당시에는 오늘과 같은 좌익이라고 부르지 않고 공산주의자로 불리우며, 수는 극히 적었다. 일제는 39년 부터 한국인의 성을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우리 백의민족의 자손대대로 내려오던 민족의 성을 일본성으로 내선일체의 미명하에 창씨라는 이름하에 바꾸어버렸다.
39년 9월1일 영불의 대독 선전포고가 있자 조선에서 영미선교사를 추방하기 시작하고, 41년12월 7일(미국시간)일제의 선제공격으로 태평양전쟁이 일어나자, 일제는 귀축미영 격멸을 내세워 중학교에서 영어를 알파베트 만 가르치고 더 이상 진도나가는것을 회피하였다. 45, 8.15 일제 항복후 일본 도꾜대학(구 일본제국대학를 일본 군국주의 상징리라고 현 도교대학으로 개명)입학시험에서 영어 알파베트 인쇄체, 필기체 대소문자 시험을 보았는데, 완전이 맞은 학생 별로 없엇다고 한다. 이만큼 일제는 영어추방에 광분하고있엇다). 태평양 전쟁은 일본의 육탄전(가미가제)과 미국의 과학전이 었다.
배운 젊은사람들은 과학전이 이길것이며, 전쟁은 머지않아 일본의 패전으로 우리 조선은 독립한다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있엇다. 45.8.15 일본 항복후 우리민족은 미군의 조선반도 상육을 학수고대하고 있엇는데, 어찌 된 일인지 9월 8일에나 영미군의 인천상륙이 어루젔다.
그당시 우리민중은 미영군을 해방의 은인으로 맞이하고 미군인들과 같이 거리를 활보하는것 조차 큰 영광으로 간주하였다. 게다가 6.25전쟁으로 도망가기 바뿐, 붕괴직전에 있던 이승만정권을 미군의 힘으로 지탕할 수 있게한 미군을 신주모시듯이 존경하고, 전세계 미군 주둔지에서 yankee go home!이 없는 미군의 파라다이스와 같은 나라는 한국뿐이었다.
그런 미군을 4.19학생형명으로 수립된 장면정권이 아무런 이유없이 촐칼로 문어트린 박정희쿠테타에 미국의 배후설이 있지 안나 의심이 가고나서 부터 미국을 경계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다행이도 그 숫자는 그리 많지않았다.
4.19혁명, 87년 6월 민중항쟁 때에도 반미감정이 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고조된일이 없었다. 제1차 세계대전 종식후 승전국가 강대국들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방지하기위해 국제연맹을 결성하였으나, 추칙국(일본, 독일, 이태리)의 군비감축문제로 추축국 탈퇴로 국제연맹이 유명무실하게 된일 널이 알여진 사실이다.
세계1차대전까지는 제국주의는 타국의 영토를 무력으로 점령하고 그 나라들을 착취하는것이 제국주의의 본질이나, 제2차세계 대전이 끝난후 각 재국주의는 타국영토를 무력으로 점령하지않고 그나라에 정부를수립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이 제국주의 작태이었다.
이렇게된 원인을 초강대국인 미소의 견제에 있었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물론 미소의 월남과 아프니스탄에 무력침공은 있었으나. 장기간 점령하여 그나라의 체제를 바꾸는 일은 불가능하였다.
미소는 약소국들을 자기진영으로 끌어드릴여고 소위 평화공세를 취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계평화의 한축인 소련의 붕괴후 양상이 판이하게 달라젔다. 서로 타국 침략의 방패가될 한쪽 다시밀히면 소련이 문어젔기 때문이다.
그러니 초강대국이 된 미국이 전세계 약소국가들을 좌지우지하여, 유엔헌장을 무시하고 무력으로 침략을 강행하여도 누구하나 제동을 걸수 없게된것이다. 그래도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링컨의 이념과 민주주의를 계승하여 유엔헌장을 무시하거나 오늘날과 같은 침략전쟁은 없엇다.
21세기가 되어서 즉 2001년 이 지구상에 태여나서는 아니될 괴물 전쟁싸이코 부시의 등장으로 전세계가 요동치고있다. 이치는 부시고 때려부시는 철학밖에 없는 일종의 전쟁광이다. 2001년 5월 초 노무현대통령의 방미을 앞두고 주한 저명한 인사 몇분이 부시에게 한국은 전통적으로 우방이고 전세계 미군주둔국가에서 "yankee go home!이 없는 미군의 파라다이스인데, 왜 이렇게 반미감정이 고조되었는가 고 묻고 부시가 북한을 악의 축이며 타도의 대상이라고 규정한데 원인이 있다고 정중한 충고를 한바있다. 불구대천의 원수지간 이었던 중국과 수교를 맺고 친선을 도모하고 잇는 터에, 하믈며 북한은 남한의 동족이 아닌가고 설파하였다. 작금 한국인들은 북한보다도 미국을 더 적대시하고,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을 반대하고 있으며,북한사람들을 남한사람들은 동포로 간주하고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한것이다.
부시등장후 미제국주의란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제나 부시놈 말할 수 있다. 전쟁싸이코 부시라고 말해도 별로 문제가 되지안는다. 사실이 그렇지 않은가. 그리고 어느 특정인을 지적하여 놈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부시등장후 평화스럽던 전세계가 큰 위협에 놓여있다. 초강대국으로서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 단시일에 점령하고, 이라크 침공구실은 언제 미국의공격 받을지 모르는 대량살상무기,핵무개발의혹, 알카에다와 연계 구실로 이라크 침공후 전혀 사실이 다르자, 이제와서 이리크 민주국가건설을 도와준다는 궤변을 떨고있다. 민주국가 건설은 그나라 국민이 결정할 일이지 미국의 무력으로 민주주의 강요할 일이 아니다. 싸이코 부시의 민주주의 강요는 자칫하다가는 전인류에게 재양을 갖어올 제 3차대전을 발발시킬지도 모른다.
우리가 미워하고 타도의 대상은 미제와 부시놈펭이지 미국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놈이라고 절대로 불러서는 아니된다.
우리 힘만으로 미제와 군수재벌의 앞잡이 전쟁광 부시의 전쟁노름을 막글 수 없다. 전세계 평화애호민중과 연대하여 공동전선을 형성하여야 한다. 미국놈이라고 부르면 그들이 호응하겠는가. 미국의 평화애호민중의 참여를 유도하기위해서 미국놈이란 말은 절대로 금물이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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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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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1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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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국민참여마당 > 나도한마디
제 목 점점 파쇼차떼기당을 닮아가고있는 민주당.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12 조회 1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권모술책은 taboo시 되며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권모술책은 민중을 속이기 때문이다. 1933년 히틀러는 의사당에 불을 질르고 좌익의 짖이라고 민중을 기만하여 정권을 잡은것이다.
이나라에서 권모술책에 능한자는 만고의 역적 이승만, 같은족속 박정희,얼간이가 아닌가. 1949년 6월 하순경 이승만은 백범김구선생에 대권이 뺏길가 바 특무부대장 김창룡에 비밀리에 지시하여 하수인 안두희소위가 김구선생을 살해한것이다. 군의 범죄 일채를 헌병대에서 조사, 군법회에 송치한다고 군법에 명시되어 있는데, 난데없이 김찰룡 특무부대장이 귀빈취급하듯이 모셔갔다고 한다.
한술 더 떠서 이승만은 김구선생 암살사건을 한독당(김구선생이 당수)내 권력다툼으로 몰아세우고 애꿎은 당간부들만 구속시키었다. 박정희는 71년 대통령선거 막바지 유세에서 dj에게 청중동원이 열세를 면치못하자, 아거의 눈문을 흘리는 쇼를 부리면서 나 박정희는 이번선거가 나의 마지막 봉사할 기회이니 밀어다라고 애원까지 하엿다.
이 매국노 박정희는 다음선거(75년)에서 당선될 희망이 없으니 궁리끝에 만든것이 유신헌법(종신대통령제)이었다. 그레서 72년 이른 봄 중앙정보부 이후락부장을 김잉성에게 보내 7.4공동선언을 그해 7월4일 발표케한것이다.
그리고 그해 가을 10월 유신쿠테타를 일으킨것이다. 헌법에도 없는국회해산, 게엄령, 민간도살행위가 자행된것이다. 아후락과 박정희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사형에 처해야한다고 식자들은 쑥덕거리고 있엇다.
권모술책에 능한 박정희는 유신쿠테타 후 년두기자회견에서 포항근해에서 기룸이 곧 나올것이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었다. 일본언론에서는 박정희보고 웃기고 있다고, 일본정부는 과거 한반도 근해를 수십번 탐사하였는데, 무슨 기름이 나온다고 야단법석인가 고 빈정거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못된 버릇을 소위 민주화 운동하엿다는 얼간이도 전가의 보도 빼듯이 권모술책을 자주 써먹은 일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갈 가 한다. 작년 4.15총선에서 민주당 이정일의원의 열린우리당 후보 도청사건에 대해서 측근들의 도청행위를 전혀 모를 뿐만 아리라 시킨일, 지사한 일 전혀 없고 사후에도 보고 받은 일 없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며, 누가 믿겠는가. 거짓말도 그럴듯하게 합리적으로 말해야 국민이 속을것 아닌가.
민주당은 누가 만든당이란 말인가. 우리민중이 존경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아닌가. 권모술책이나 마타도에 가장 큰 피해를 본분이 dj이며, 새천년민주당이 아닌가.
김대중 전대통령의 1인체제에서 당론에 배치되는, 또는 당지시가 아닌 일체의 언행은 허용치 않은 줄 알고 있다. dj는 이니라 민주주의를 달성하기위해 일사불란한 당체제를 요구하여,마침내 국민정부 탄생에 성공한것이다.
이정일의원의 수행비서 겸 운전사 김모씨가 이의원 지시 없이 어떻게 이런 엄청남 범죄를 일으킬 수 있겠는가. 한 2천만원 공작금은 어디서 충당할 수 있단말인가. 운저기사가 무슨 돈이 있어서 자기 돈 써가면서 이런 무서운 범죄(문제가 되면 이정일의원 감투도 위험에 빠지는)를 독단으로 저질를 수 있겠는가. 하나의 상식이 아닌가.
요즘 구직난이며, 국회수행원이나 비서들은 직업 떨어질가 바 고용주의 지사사항이 아니면 절대로 멋대로 노는일은 없다.
사전 이정일의원은 한화갑대표에게 상의하였거나 그렇지 않으면 사후 자랑 삼아 보고하였을것이다.
김대중선생은 당운용에 있어서 당의 지시가 아닌 개인 행동은 불허하였기 때문이다. 참으로 해괴망측한 짓은 도청사실이 터진 직후 2월 7일 민주당은 진솔한 사과를 하였는데(형식적이지만)이정일의원 귀국한 후 한화갑대표와 밀담하고나서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사람들 약 1만명 모여서, 열린우리당과 합당반대에 이에 놀란 참여정부와 검찰에서 공작정치 일환으로 없는 사실을 조작 또는 침소봉대하여 이정일의원을 모함하고 있다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취하고있다.
宋光洙검사가 누가인가. 이치는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뿐이며, 격에 맞지 안는 감투쓰고 나서 이치의 궤적을 삺여보라! 노무현대통령을 우습게 알고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검찰기강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는판에 노무현대통령의 없는 사실조작 명령에 따르겠는가.
이번 전당대회에 모인 사람들에 고무되어 허세를 부리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호남인들을 전세버스로 실어 날르고 종묘 호남인 약 3,4맥명 갖이고 기세등등한데, 호남 유권자들이 얼마나 호응하겠는가. 그들은 작년 4.15총선에서 지역선동에 종지부를 찍지 않았는가.전세버스나 일당비 지출하지 않은 정치인은 김대중선생밖에 없다. 비열하게도 공작정치 운운하지말라. 민주당 수뇌부는 시후 공로담으로 자랑삼아 보고는 받았을것이 아닌가.
민주당의원들의 요즘 하고있는 수작을 보면 앞으로 아니라가 어떻게 되든간에 자기들의 감투(국회의원직)에 만 연연하는 인상이 짙다. 미주당이 살아남는 길은 상뚱맞은 권모술책 다 버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 햋볕정책를 파괴하지 말고 이성을 되찾고 이의 성공리 완수에 최선을 다 하는길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민참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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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11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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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호소한다!dj의 은둔생황에 종지부 찌기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10 조회 9
김대중 전 대통령 집권시기에 옷로비, 이용호게이트, 가신그릅의 사소한 비리로 큰 곤욕을 치르고, 하마터면 중도허차 까지 격을번 한일 널리 알여진사실이다.
노무현대통령의 두아들 비리 별것아닌데라고 사실을 말하였는데, 정치검사왕치이며,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의 사수로 그 졸개인 이범관검사의 사상초유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까지 하고 감히 노대통령의 답변까지 요구하지 않았던가.
dj의 두아들 비리는 역대통령의 수백 수천억대 횡령사건에 비한것이며, 얼긴이 둘째아들은 상계도 출마빙자하여 들통난것만 20억원에 이르지않았던가. dj의 집권중에는 파쇼도당의 맥카시식 마녀사양으로 별로 빛을 보지못햇으나, 참여정부에 들어와서 dj의 업적 즉 햋볕정책이야 말로 영구불멸의 업적이라는것이 증명되고있다.
이정책만이 우리민중의 념원인 남북통일로 가는 지름길리는것 누구나 심지어 파셔도당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햋볕정책이 2연후에 위기를 맞고있다.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평화를 가장한 차떼기도당과 그졸개딩의 야합으로 자칫잘못하다가는 천신만고 끝에 빛을 본 평화적 통일정책이 수포로 도라갈 위기를 맞고 있지않은가.
작년 4.15총선에서 반파쇼민중의 준엄한 심판으로 그렇게도 혼줄이 난 파쇼차데기도당과 그들과 야합한 졸개당은 평화통일을 떠버리며 우리야 말로 dj의 햋볕정책을 계승 성취할 정당이라고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의 출현이다.
오늘날 누가 dj의 휼융한 업적인 햋볕정책을 계승성취할 수 잇는가. 다른당이 아니라 하나서 부터 열이 우리서민층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열린우리당 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 불행이도 반동분자들로 부터 포위되고있다.
염려스러운것은 파쇼차떼기당과 그의 졸개당인 자민련이 아니라, 말로는 dj의 정통성을 가장한 민주당의 호남민심에 불을 당기고 있는것이다. 남민전사건으로 체포직전 불란서로 망명한 홍세화선생의 98년 5월경 안국동 느티나무 까폐에서 귀국강연이 있엇다.
독일은 전범국이며 패전국인데 어째서 한국보다 통일이 빠리 이루젔는가의 질문에 홍선생은 한국엔 민족주의가 없다(이승만의 대권야망으로 민족주의자는 모조리 다 죽이었으니 민족주의자 씨를 다 말여놓앗으니, 민족주의자가 남아있을 수 있겠는가). 그다음은 국가보안법 엄존, 세번째는 지역감정이라고 설파하였다.
여기다 족벌신문 즉 조동중이라고 첨부하고 싶다. 지역갈등은 영호남의 갈등인데 특히 영남사람들의 이유없는 호남기피, 증오는 상상을 초월하였다. 마치 宋光洙의 호남인에 대한 이유없는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것이었다. 이런자가 검찰의 가장 높은 감투를 쓰고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색갈론과 지역갈등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큰 피해자는 김대중전 대통령이 아니던가. 그리고 지역갈등으로 큰 희생자는 호남이 었다.
그런 호남민중이 작년 4.15총선에서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한 민주당을 준엄한 신판으로 민노당에도 뒤떨어진 소수정당으로 몰락시키지 않았던가. 이런 배신자들은 宋光洙검사를 닮아서 그런지 전혀 양심의 가책도 없이 개과천선은 커녕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이족속들은 그 지긋지긋한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고잇다. 불행중 다행이도 참여정부 탄생에 큰 공로가 있는 추미애의원은 한동안 오해 다시말하면 대북송금에 대한 특검법 허용과 인간쓰레개 宋光洙의 음모로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특등공신인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법무 검찰 내부사정을 모르것을 악용하여 이런 훌륭한 검사들을 다 내쫓거나 좌천시킨일은 노무현대통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것을 깨닫고 지금짜지 반노 노선을 수정하고 햋볕정책만이 우리민중의 살길이라고 궤도수정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으니 이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가.
92년 대통령선거에서 jp는 얼간이 대선 총책임자로서 지역갈등 선동은 바로 dj가 71년 대선에서 창시자라고 빈난하였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71년 대선 막바지에 파쇼당후보 박정희 여론이 좋지않자. 국회의장 만송은 대구 하천변 유세에서 영남 특유의 사투리로 문등이가 문등이를 찍지 개똥생이를 찍을 수 잇겠는가. 고 영남의 고유의 호남 알레르기반응에 불을 당긴것이다.
작금 민주당 특히 한화갑군의 당면 목표는 정권 탈취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참여정부의 2007년 정권재창출을 막을 수 있겠는가에 광분하고있다. 즉 못먹을 감 찔러나 본다는 식 너죽고 나죽자의 막가파식이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여꾸자의 횡포에 지나지 안는다. 민주정치란 나도 살고 너도 사는 이른바 싱생의 정치가 아니던가. 그리고 이치들은 가증스럽게도 dj의 아들 홍일의원마저 불모러 잡고 dj의 정통파로 가장하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위험천만의 복병이 있다. 쉽게 말하면 개혁면에서 지지층이 겹치는 당후보의 출현이 열린우리당 지지표를 잠식하는것이다. 87년과 92년 대선에서 희대의 선거부로커 백x완의 23만여표와 97년 대선에서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깅후보의 30여만여표, 2002년 대선에서 권후보의 97만여표 득표로 하마트면 대권이 파쇼차떼기당후보에게 갈번하지 않있던가.
이와같이 복병은 햋볕정책을 가장한 민주당과 진보정당 후보의 표잠식으로 열린우리당의 정권재창출에 위기를 맞고있다. 이렇게 복잡한 샹황에서 민주당의 지역감정 선동에 쐐기를 박을 수 잇는 인사는 무어니무어니 해도 김대중 전 대통령 밖에 없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2월1일 Korea Times p5에 DJ deliver lecture on security광고가 아니고 기사에 미국, 일본, 중국, 호주와 국내 여러대학생들의 운집을 보고 과연 dj의 업적은 역대 대통령중 가장 빛나며, 영구불멸이라는것이 여실이 증명된것이다.
국내보다도 외국에서 민주주의 공헌이 더 잘알여저있다. 2001년 이른 봄 미국부시와 회담후 중국정부 방문에서 중국총리가 김대중 대통령 민주주의 투쟁설명이 불충분하자 장쩌민 국가주석이 박정희와 전두환도당의 탄압과 박해를 상세한 설명에 국내 수행원 조차 놀랬다는 일화가 있다.
어디 외국뿐만 아니라 반파쇼민중 dj의 업적 높히 평가하고 있는터에, dj의 정치불관여
은둔생활이 현시점에서 우리의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되며 햋볕정책완수에 장해가 되지 않겠는가.
물고기가 물를 떠나면 살수 없듯이 인간은 생물인데 어찌 정치에 관여치 않을 수 잇겠는가. 우리국민의 주권행시 즉 투표도 엄밀히 따지면 정치가 아닌가. 유권자가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에게 투표하기 때문이다.
dj는 나이탓을 말씀하실 줄 모르나 아직 24년생 밖에 안되는데 말이다. 이촌로 많은 포럼이나 집회에 나갔는데 80이 넘는 사람 별로 없으나, 옃일전 1월25일 국회도서관 국가폭력 피해자 증언 대토론회에 참가하였는데, 여운형선생 암살사건 증언자 이기영선생은 1917년 생으로 이 촌로보다 5살이나 많은데 현실에 참가고있다.
국민정부 시절 얼간이는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원치않던 강의에 학생들의 완강한 반대에 망산만 당하지 않았던가. 양 대선기간 중 파쇼차떼기당 두목은 여런번 대학강의에 학교측은 허락하였으나 학생들의 완강한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한 일 수 없이 많다. 대학 연설은 아무나 할수 잇는것은 아니다. 즉 이나라 미주화운동에 공헌한 분들에 만 혀용된 일종의 특권이다.
특히 김대중선생님 같은 영향력이 절대적인 인사가 현실에서 은거하는것은 하나의 현실도피이며
하나의 죄악이 아닌지 묻고싶다. 얼간이 같으면 차라리 침묵지켜주기를 바란다. 71년 대선에서 사자호, 그후 민주회복 투쟁에서 보여준 폐기, 기상, 기백 다 어디로갔단 말인가. 사람이 늙엇다는것은 나이가 아니라 그사람의 시고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젊었어도 그사람의 사고방식이 고루하고 현실에 집착하면 그 사람은 늙었지 젊은 사람은 아니다.
많은 논객과 dj의 현실도피에 이구동성으로 dj의 현실참여을 고대하고있다.
이제 권좌에서 명예퇴임하엿는데,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우리반파쇼민중은 dj의 은둔생활 청산하고 현실참여을 간곡히 호소한다. 쓰다보니 경어가 빠젔는데 양지바랍니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연연대 회원 황두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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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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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0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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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민중이라함은 자유와 평화를 사람하는 모든 반파쇼민중을 말한다. 피시즘은 인간백정 히틀러, 뭇솔리니,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얼간이를 말한다.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멀리 길것없이 장면정권으로 도라가자! 학생들의 영웅적 투쟁으로 쟁취한 4.19혁명은 역사에 길이 남을 소중한 자산이 될것이다.
그런데 공짜배를 탄 민주당이 정권잡자 마자 당이 구파, 신파로 갈라??다. 아마 생각컨데 파쇼잔재당의 교란작전의 일환일것이다. 집권당에서 연일 신구파가 자기가 정통파라고 아전투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역적두목 이승만은 자기부하들은 영어의 몸이 되자 걸음마 나살여라하고 36계 줄양당, 자기 마누라만 데리고 하와이로 도망갔다. 어찌된일인지 불을 다 끄고나서 이승만타도 외치며 중고생들이 파출소라는 파출소는 다 때려부시고 있었으니, 치안은 매우 불안하고, 도적들이 우굴거리고 있었다.
법정에서는 한 피고인이 재판도중 재판장석으로 뛰어올라가 신성불가침의 재판장 따구를 때리는 진풍경도 있었다. 그런데 4.19혁명 완수 후 학원으로 복귀한 일부학생들이 학엽에 전념하지 않고 이북 방송을 듣고 남북통일에 관해 남북협상한다고 날짜까지 결정하고, 민일 우리의 과업 즉 남북협상을 방해하면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까지 하였다.
그런데 우려하여야 할곳은 군부가 아리라 미제다. 61년 죤 케네디 민주당 정부였었다. 케네디는 민주주의 신봉자인데도 우리학생들의 남북협상이 미제의 이익에 반하면 기치없이 쿠테타를 사주한것이다. 5.16쿠테타가 발발하하자, 이나라 지도급인사들 특히 군부는 미국정부의 대응 다시말하면 미국정부의 쿠테타 인정여부를 주시하였다.
그런데 교활한 미제는 5/16쿠테타를 부정적으로 비판하였으니, 군부를 위시하여 모든 지도층에서 쿠테타에 비협조적이었다. 박정희도당은 5월 16일 새벽 한강도하에 성공하자 재빨리 방송국, 은행, 관공서를 접수하고 각 도 군관구 사령부에 관공서, 은행등 일체 접 수 명령에 광망 태도를 취하고 있던 각군관구 사령관들 해임조치당한 사령관 적지않았다.
73년 지구상에서 처음 투표에 의해서 선출된 칠레의 아연대 사회주의 대통령을 미제의 주구인 피노체트 쿠테타로 아연대 대통령을 사살하고 박정희도당의 홀로코스트가 칠레에서 버러??다.
73년이면 닉쓴 대통령시절이 아닌가. 닉쓴 대통령으 평화애호주의가 아니던가.
1. 민주주의를 가장한 파쇼도당의 프락치를 경계하자!
반피셔 시민단체 주최의 집회나 포럼에 나가면 열성시민단체 회원이나 어떤 스님은 금년안에 미군(놈)군 몰아내자! 외치는 일이 빈번하였디.
그래서 이촌로 국민정서와 동떨어진 슬로건은 우리으 성스러운 투쟁을 우리민중으로 부터 유리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니, 배격하여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아무리 종은 정책이나 노선도 대중성이 업으면 사상누각이며, 우리반파쇼 민중에 분렬만 갖어오는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엇다.
그 승려님은 장유유서의 우리나라 고유의 예의 범절도 없는것 같았다. 이 80 중반이나 되는 촌로가 인사를 먼저 하여야 직성이 풀리는 승려같았다. 다른 쟁쟁한 시민단체 대표들은 이 늙으니의 시위참가를 환영하면서 반갑게 인사하는 예티킷트와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이 승려님 미군인 철수 계속 부르짖길래 만일 노무현대통령이 이에 동조한다면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다시말하면 박정희, 전두환 보다도 더 교활하고 진안한 쿠테타가 일어날것이라고 항치 전쟁싸이코 부시는 말할것도없다고,,,,..어떠한 일이 있을지라도 장면정권 전철은 밟지말자고!
이 고집통인 승려님 부시가 쿠테타 일으킬 수 있겠는가. 괴변을 떨고있다. 약 1주전 어떤논객이 tv에서 5.16쿠테타가 일어났을 때 학생들은 방관,관망하고 있었디고 말하였는데 이는 전혀 사실과다르다. 나는 이논객보고 알몸 박정희, 빈손 김대중 첵 좀 읽어보라고 권고하고 십다.
이책은 최상철 교수?l 다년간 연구결과물이며, 최교수는 tk출신이지만 박정희 낑패문화를 있는 그대로 가차없이 비판한 몇분안되는 학자다. 이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5.16쿠테타 후 무자비하게 학생들 체포에 혈인이 된것이 이를 입증한다.
박정희는 5.16쿠테타 일으키기전 학생들에게 자금을 무진장 대주고 남북학생 회담을 선동하고 쿠터타 거사후 그 많은 학생들 일망타진하고 엄벌에 처했다.
그리고 계엄령으로 각대학 폐쇄하였으니, 학생들의 집단행동의 소지를 아예 봉쇄한것이다. 5.16쿠테타를 방관한것이 아니다. 박정희도당이 제일 두려운 존재는 야당이 아니라 이승만정권을 타도한 바로 학생들이었다. 학생들은 대렬정비하는데 약 2년이 걸였디. 즉 63년부터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있었다. 즉 63년 부터 한일수교 내막을 알고 64년 학생수만명이 모여 한일굴욕외교 반대 기치높이들고 청와 앞까지 진출히여 그당시 전경도 없고 당황한 박정희도당은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학생들의 요구조건의 하나인 한일수교 조약 발표한다는 기만술로 뤼기를 모면할 수 있었디.
권모술책으로 위기를 모면한 박정희도당은 민청년사건과 인혁당사건을 조작 발표하므로서 우리민중의 시선을 국가위가로 돌린것이다.
엄밀이 따지면 인혁당사건 8명의 사형집행은 학생들에게 공포심으로 다시는 한일수교등 시국사건에 간여하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장이었다.
이 촌로는 그 문재아 승려나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 노무현대통령을 부시가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즉 부시의 괴뢰로 보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민중 다 달아나는데 어떻게 그 시만다체들의 정책이나 노선이 실천될 수 있을까 의문을 갖지 안을 수 없다.
금년안에 미군 철수운운, 또는 미국놈이라는 말도 역시 taboo시되어야 히며. 이런 말은 국수주의자나 파쇼도당의 푸락치로서 우리반파쇼미중과 일반시민들의 결속을 파괴하려는 수작이 아닌가 한다.
미국놈이라고 매도하면 미국사람 전체를 적으로 간주하는것이 아닌가. 역으로 우리를 한국놈이라고 부르면 우리기분은 어떠한가. 이는 하나의 국수주의이니 배격하여야한다.
우리진영안에서 우리의 단결을 파괴하려는 파쇼도당 프락치를 철처히 추방하자!
그리고 한총련에게 간절이 부탁고저 한다. 미군 금년안에 몰아내자 스로건은 당분가 걷어들이자!
대중성이 있는 다시밀히면 우리민중의 정서에 맞는 그런 투쟁목표가 필요치 않을까한다. 우선 급선무가 양대산맥으로 갈라저있는 비운동권총학생회와 연대할 수 있는 안을 채탁하자! 당면목표인 국가보안법 폐지와 과거사 진상규명법은 양 총학생회에서 공동 투쟁목표로 상을 수 있을것이며 이번 2월 임시 국회에서 통과하도록 공동전선을 형성하자. 국가보안법은 학문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에 역행하기 때문이다. 미군의 철수가 이니면 비운동권 학생단체에서도 호응할것이다.
반파쇼민중의 단결을 파과하려는, 현실성이 없는 미군철수등 과격한 투쟁목표는 우리민중의 단결을 파괴하려는 자들을 경계하고 추방하여야 한다.
평화통리 시만단체,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데 회원 황두완
P.S.그동안 이메일이 무슨 이유인지 불통으로 임시 1922215@hanmail.net 또는 hdw1922@naver.com로 바꾸었으니 양지바랍니다.
2005/02/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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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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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06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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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 인간도살의 상징이며, 악의 원조인 국정원(옛 중앙정보부, 안기부), 깡패경찰, 같은 족속인 검찰 중에서 국정원은 과거청산에 발벗고 나섰으며, 경찰도 폭력, 몸둥이 경찰에서 민주, 민중경찰로서 서서히 탈바꿈하고 있어서 여간 경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어, 우리 반파쇼 민중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그런데 정지검사이며, 악의 소굴인 검찰은 민주개혁은 커녕 구태의연하며, 애국댄체인 한총련 때러잡는데 만용을 부리고 있다. 이런 총책임은 누구에게 있단 말인가. 참여정부 노무현대통령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반파쇼 민중 때려잡고, 국가보안법 철저한 신봉자이 인간쓰레기 정이검사 왕치 宋光洙가 아첨, 아부로 강탈한 감투로 민주개혁에 한발작도 나가지 못하고있다.
98년 2월 국민정부 발족시 정치검찰을 민주검찰로 탈바꿈시킬 절호의 기회였는데, 매사에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는 대철학가인 김대중선생께서 개혁대상의 제1호가 법무 검찰인데 어쩌자고 민주항쟁에 전혀 공로도 없고 공짜 배를 탄 순천검찰지청장 출신인 박x천군을 법무장관 감투를 씨웠으니 이치는 유명한 정치검사 태정, 진세, 광수등를 비호한 결과 옷로비, 이용호게이트 사건이 틀통나서 김대중 전 대통령 권좌까지 위기에 빠트리지 않았던가.
김대중 전 대통령 정치사에 큰 과오가 두번 있었다고 한다. 전자는 87년 6월 항쟁을 혁명으로 승화시키지 못한것 천추의 한을 남긴것이다. 그당시 양김이 감투싸움 하지않았더면 오늘날 망국적인 지역갈등이 사라젓으며, 또한 민고의 역적 박정희 망령이 사라날리 없었알것이다.
도리켜보면 4.19혁명이 성공한것은 정치권이 개입하지 않고 순수 학생들만의 힘으로 이루저젔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혁명이 끊난 후 아무런 대가성 바라지 않고 모두 원대복귀하였다.
그러나 6월항쟁은 그 전해 초가을 경 건국대에서 6월 항쟁의 전초전이 버러젔으며, 다음해 즉 87년 6월10일 성난 민중이 못살겠다 파쇼정권 가라치우자의 기치높히 들고 일반시민, 그동안 잠잠하던 넥타이부대, 학생들,일부 정치인들이 이런 6월항쟁에 참가한것이다.
김대중선생은 유신정권과 마찬가지로 연금상태로 성당외에는 일체 출입이 금지된 상태에 있었다.
4.19혁명과 달리 욕심쟁이들이 우굴거리는 정치인들이 개입하기 때문에 혁명으로 승화가 좌절된것이다. 그러면 우리민중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노무현참여정부의 법무 검찰의 개혁에 기대가 컸엇는데, 하필이면 반골사상이 농후하고 철저한 군사 파쇼문화에 중독된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에게 높은 감투를 씨워놓았으니, 검찰개혁이고 나발이고 다 사라지고(이는 마치 고양이 에게 생선가게 맡긴거와 진배없었다)
이치는 한술더 떠더서 파쇼차떼기당 비호에 급급하여 오지않았던가. 그러나 다행히도 작년 김승규법무장관 취임으로 이치의 반동행위에 부레이크를 걸은것은 불행중 다행스런일이다.
게다가 어제 대구지검에서 1년전 즉 2004년 총선에서 전남 민주지구당에서 열린우리당 도청사실이 포착되고 구속사카었다는 랑보가 이제야 검찰의 민주화 거듭나기에 기쁨을 감출 수 없다.
그런데 이문제는 약 1년전 일인데 어째서 이제야 사건에 착수하였는지 의문이 제기된다. 아마 생각컨데 반개혁파 宋光洙의 비토를 우려하여 곧 宋光洙는 사라지게되니 까 이제야 구속시킨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 촌로 검사들이어! "인간은 유한하고 역사는 무한하다" 宋光洙검사의 부당한 명령에 불복종하고 정치권에 정의의 칼날을 드리대라고 호소한다. 여기서 알하는 인간은 유한이라는 말은 유신폭정때 항거한 학생들의 삐라에 나온말이 국내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외지 특히 일본신문에 개재된것을 옮긴것이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님은 상명하복이 무효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더욱이 여건이 좋지않은가. 개혁적이며,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혼신의 힘을 쏟은 김승규장관님이 있으니, 宋光洙검사의 비호로 오리무중에 빠진 2002년 대선자금을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파쇼도당 국회의원들, 그리고 작년 가을 김영일의원의 고법재판에서 대선자금은 당이 아니라 후보에게 집적전달한다는 새로운 사실로 파쇼차떼기당후보는 불법대선자금 긁어모으는데 주역, 감독, 계획을 지휘한 혐의가 드러난는데도 눈감고 있으니 다시 철저이 조사하여야 한다.
그리고 강삼재군의 1996년 총선에서 안기부자금 자그만치 1997억원 유용사건에서 안기부돈이 아니라 얼간이의 국고금 유용사실이 밝혀젔는데도 얼간이 노터치하고 있으니 얼간이는 성역이란 말인가. 어디 이뿐인가. 1995년 지자체 선거에서도 그당시 사무총장 김덕용군에게 4백여억월 국고금 지원으로 우리혈세에 막대한 손해을 입힌 얼간이도 반드시 조사하여야 하지안는가. 법은 만인에 평등하다고 하지 안는가. 성역이 어디있단 말인가.
민주당의 도청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안는다. 일찍이 72년 미국공화당 대통령후보 리촤드 닉쓴대통령은 웨터게이타 도청사건에 지시나, 관여한 일 전혀 없었는데 단지 도청사건 음폐하였다는 문제로 72년 대선에서 이겼으면서 74년 닉쓴대통령은 도덕성 문제로 하야한것을 상기하여 엄정히 수사하기 바란다.
宋光洙검사 이치는 원래부터 마음이 너그럽지 못하고 밴댕이 속앓지 같고 계장이 할일까지 시시콜콜한 일 까지 간섭하는 다시말하면 마음이 너그럽지못하고 죠다이기 때문에 그동안 아니꼬운 일 많앗으리라 짐작된다.
금년은 한총련 합법화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라는 노무현대통령 지시를 이행하고 더 이상 찬총련 탄합 중지하여야 한다. 국가보안법 폐지에도 宋光洙검사의 적화통일 짖어대는 망언에 따르지말고 국가보안법 대체입법 꿈도 꾸지말아야한다. 이제 검찰에는 더이상 개눈깔이 사라저야한다.
시대가 20세기가 아니라 21세기 인데 세상이 똥만 보이는 개눈깔만 있으면 국가는 자멸이다.
좌우간 이번기회에 검찰의 용서치 못할 과거죄상을 국정원과 같이 말끔이 천산되어야 검찰이 민주검찰로 거듭나게 될것이다. 여러분들은 이촌로가 검찰개혁에 그렇게 성화인가고 의아심을 갖일런지 모르나 이 촌로 68년 6월부터 96년 2월 28일 까지 검찰1과에서 장장 27년 9개월 동안 참으로 좋은 웃분 배려로 1남2녀을 장차관 자녀 부럽지 않게 학문으로 출세시키엇기 때문에 법무검찰이 내친정인데 법무검찰이 민주검찰로 거듭나야지 과거와 같은 인간 백정 하수인 노릇하면 내마음이 편하겠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법무검찰은 내 소중한 친정이 아닌가.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가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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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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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05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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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 누가 파괴하고 있는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04 조회 28
햇볕정책만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갖어올 수 있으며, 더나아가 평화적 남북통일로 가는 기름길이 아닌가. 그렇다면 어느 족속이 우리민중의 지상과제인 햇볕정책을 반대하고 있는가. 파쇼차떼기도당과 그 앞잡이인 반통일언론들이라는것 천하가 다 알고있는 사실 논외로하고 양의 탈을 쓴 늑대 다시말하면 민주주의를 가장한 파쇼 졸대기당이다.
어제 민주당 당 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한화갑씨는 당대표 임기을 2년으로 하고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통합 불가라고 못을 밖고, 부언하기를 열린우리당 보고 언제는 당을 나가고 이제 와서 통합하자는건가 고 열린우리당을 격렬이 비난하였다.
그러면 한화갑씨와 그 졸개들애게 묻겠다. 2002년 봄 대통령후보 경선 당 대회에서 노무현후보로 결정되었으면 당대표, 사무총장, 원내대표등 중진들이 다른 흙심을 품지말고 전당원이 일사불란하게 밀어주여야 하지않는가.
노무현 후보를 나무위에 올여놓고 흔들지 않았던가. 경선중 이인제씨의 노무현후보 장인의 50여연전 부역으로 옥살이 한것을 색갈공세를 퍼부었을때 한대표와 정균환 총무는 오불관여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후단엽과 노무현후보 교체음모로 당이 사분오열 되었을때 정총무와 한대표는 팔짱만 끼고 기회주의 태도를 취하지 않았던가.
만일 불행이도 이인제군이 당 대통령후보로 결정되었다면 결과는 파쇼차떼기당 이회창군에게 뻿겻을것이 아닌가.
김대중정부는 이용호게이트와 가신그릅 비리로 2002년 6.13 지자체와 8.8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대패하고, 당의 분열로 당인기 바닥을 헤매고 있는상황에서 당보다도 노무현후보 개인인기로 게다가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를 앗아갔는데도 당당이 당선된것은 민주당이 아니라 노무현후보 개인인기와 노사모등의 눈부신 활약으로 당선되었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2003년 4월 24일 여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대통령을 당선시킨 새천년민주당이 전멸된것은 새천년민주당 간판으로서는 여러 보궐선거 뿐만아니라 2004년 총선에서도 승리를 담보할 수 없다는것을 예시한것이 아닌가.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내놓은것이 모든 반파쇼민중을 총망라한 신당결성 하기로 의견일치를 보지않았던가. 그후 수차에 걸처서 의원총회, 중진회의등에서 2003년 9월 .8일경 당무회의 소집하여 신당결성을 찬반투표로 결정한다는것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날 어떤 사태가 버러젔는가. 새천년민주당 구주류가 표결로서는 불리하다는것을 알고 여자 깡패 까지 동원하여 여자국회의원 머리채를 잡아챙기는것을 한여성당원이 재빨리 방어하고, 어떤 깡패당원은 정대철대표까지 폭행하려는것을 정균환 총무는 정대표는 다치지말라는 한마디로 폭행을 중지한것을 보면 이날 난동사건은 우발적이 아니라 사전 치밀한 꼐획하에 조직적으로 움직이었다는것이 여실히 입증되었디.
만일 구주류(한화갑, 박상천, 조순형)는 자기들의 사주가 아니라면, 이들 깽패당원들을 엄중 문책하여야 하지안는가.
이런 이유로 창당멤버는 2003년 10월 13일 눈물을 머금고 국민일보 강당에서 열린우리당 창당을 선언한것이다. 만일 구주류의 깡패당과 분당하지 않았다면 작년 4.15총선에서 오늘날의 원내 과반수 여당이 탄생할 수 있었겠는가.
이래서 한화갑씨의 분당운운은 궤변에 지나지 안는다. 구주류는 조순형, 박상천군들을 앞잡이로 내세워 참여정부 개혁정책을 사사건건 물고 느러지고, 심지어 타도의 대상인 차떼기당과 야합하여 정치깡패두목 박관용들의 힘을 빌어 의회쿠테타로 헌정을 파괴시키었으니, 민주당은 도라올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이다.
자업자득이라고 민주당은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 결과, 민주당은 자기 본거지인 호남에서 조차 대참패를 당하지 않았던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아들 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있으면서 말이다. 노모현대통령의 두번의 걸친 호남 푸대접 즉 전자는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등용으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법무 검찰에서 내쫓은 일, 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통치행위 다시맗하면 대북송금에 대한 야당 주장대로 특검팀 허용으로 6.15남북공동선언에 특등공신인 인사들 특히 박지원 전 문화부장관의 투옥에도 불구하고 작년 4.14총선에서 용감한 호남민중은 고질병인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열린우라당에 몰표를 준것이다.
미국에 게신 추미애 전 의원의 지적과 같이 특검허용으로 참여정부 탄생에 큰 역할을 한 김대중 선생에 대한 배산행위로 오해한것을 자각하고 참여정부 만이 김대중 선생님의 위대한 미완성 업적인 햇볕정책을 계승 성취할 수 있다는 말 우리반파쇼민중에게 큰 감명을 앉겨주었다.
지난 대선중 추미애 전의원의 찬조연설을 하면서 일선에서 뛰었으나. 힌화갑씨등 구 주류는 팔장만 끼고 방관하고 내 감투(국회의원)지키기에 연연하지 않았던가.
어저께 당대표 후보경선에서 김대중선생님을 스승으로 알고 평생 스승으로 모신다고 말하였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 아닌가. 마치 아부 아첨에 달인인 정치검사 욍치 宋光洙이치는 2003년 2월 초 총장지명을 받자, 정식발령이 아니면 불안하다. 언제 내 과거 죄상 즉 대통령 충견으로서 민주세력을 살육하고 심지어 자기 처(마산여고 이대)와 그 패거리 깔치말만 듣고 으슷대고 노가리 치면서 마음속으로 김대중선생지지를 뻘갱이로 몰고 1996년 2월 28일 정치검사 김태정 같은 족속 김진세 宋光수 셋이 야합하여 그 곰무원의 생존권을 박탈한것이 탄로나면 감투고 나발이고 다 놓질까 바 이치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인 검찰의 개혁과 노무현대통령 개혁이 같다는 낯뜨거운 감언으로 감투를 따고나서 무서운 현상이 벌이지지 않았던가.
이와 유사한 짓이 한화감씨의 교활한 말투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판단이 이것은 햇볕정책에 가는길이 아니라고 말씀할 까 바 미리 연막전술에 지나지 안는다.
게다가 육값떤다고 고건 전 총리를 민주당 대통령후보 추대는 더 웃기는 작태다. 우리가 알기로는 고씨는 파쇼차떼기당이 만일을위하여 눈독을 드리고있다고 한다.
이런 주문을 받자 싫지는 않은 모양이다. 아직 2년이상 남았는데 여유를 갖고 극렇게 서둘을 일이 이나라고 여운을 두고 대답하고있다.
고건 총리는 참여정부 총리로소 빛을 보았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달랐을것이다. 한화갑씨는 말로는 정권 쟁취 햇볔정책 계승운운하지만 만일 불행이도 노무현정부가 문어지면 정권이 민주당으로 가지않고 파쇼차떼기당으로 갈것은 뻔한일이다.
환화갑씨는 스승운운하면서 김대중 선생님을 속이고 자기를 속이고 나아가 호남민중을 속이고 있는것이다. 그렇게 열린우리당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타도의 대상으로 삼다가는 결국 정권도 못잡고 파쇼도당에게 어부지리를 주게되는 너죽고 나죽자는 막가파식이니 민중이 누가 따르겠는가. 김대중선생님의 일생동안 민주화투쟁으로 호남에서 말뚝만 밖으면 당선이 보장되는 자들이 사감을 갖이고 국가대사를 망치려는 흉계 하루속히 중단하지 않으면 지민련 처엄 자멸할것이다. 작년 4.15총선에서 그렇게도 혼났으면서 정신 모차리는 꼴악선이 참 가련하다.
지역감정으로 가장 큰 피해자는 누구란 말안가. 바로 김대중선생님이 아닌가. 또다시 망국적인 지역감정에 기름을 끼얹지 말고 추미애의원을 본받기 바란다. 작년 4.15총선에서 호남인의 영웅적인 션택을 아직도 본 받지못한단 말인가.
감댜중선생님의 위대한 업적이 즉 햇볕정책을 파괴하지 않기를 엄중 경고한다. 호남미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기때문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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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03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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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월1일 자 Korea Times p5에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2월 2일 연세대에서 안보에 관한 강의가 있다는 기사는 있는데 시간이 없다. 지기여러분들께 연락하고 연세대에 달여갔다. 이런 강의는 특히 젊으니들과 학생들에 대한 강의는 2003년 2월24일 퇴임한 후 처음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이참 9시반에 도착하여보니, 중국, 일본, 미국, 호주학생들과 국내 여러학생들이 자리를 찾이하고 있었다. 10시가 지나자 경상대학 강당을 꽉 메우고, 입구자리 마저 심지어 입장하지 못한 군중들 강당밖에 모였다. 이마 줄잡아 2천명은 되리라!
아마 주최자측은 이렇게 많은 청중이 모일 줄 몰랐던같다. 이럴줄 알았다면 연세대 대강당을 준비하였을텐데. 김대중 선생님 대중연설에 유달리 많은 청중이 운집한것을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56년 봄 고 신익희후보의 한강 모래사장에 약 40만이상이 모였으며, 그후 71년 박정희와 자웅을 겨룰때 장충공원에 1백만 군중 , 그후 여러번에 걸친 유세에서 1백만 이상의 군중이 자기돈 써가면서 모여든일 이 촌로가 직접 목격하였기 때문에 알게된것이다.
그런데 다른 후보들은 용병, 공무원 강제동원으로 이루진 어쟁이 뜨쟁이 군중이었다.
2000년 6.15역사적 남북공동선언 햇볕정책이야 말로 우리 반파쇼민중의 심금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을것이다. 대통령재직시에는 그렇게도 복고 지지고 심지어 대통령의 통치행위 마저 법정에 세우자, 역적 운운하고 김정일에게 딸라 퍼주어서 노별평화상 탓으니, 반환하여야 한다고 이유없이 매도한 자들 조차 작년 음력 설날 무려 1500명 이상이 동교동 김대중선생님에게 문안드렸다니 이는 전례가 없는일이다.
오늘 강연장에 모인 젊으니들과 학생들은 지역갈등을 초월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하는가. 를 배우기위해서 왔으니라! 우리같은 70,80 노인은 별로 눈에 띠지않았으나, 김대중전 대통령님의 강연과 질의응답에 얻은것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학생들의 어려운 질의에 청산유수 같은 답변.
이촌로 파주에서 오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에게 질문과 간청을 하려고 마음먹었으나, 사회자의 일반인이 이니고 학생들에게 만 질의 허용에 여기서 김대중전 대통령에게 호소하려고 합니다.
유라반파쇼 민중의 초미의 관심사는 누가 햇볕정책을 계승 성취할 수 있는가 라고 말해도 틀란말은 아닐것입니다. 내후년 즉 2007년 12월 대통령선거에서 파쇼차떼기당후보가 당선되면 햇볕정책이 송두리체 문어진다는것 뻔한일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미국에 게신 추미애전 의원께서 노무현참여정부가 해볕정책 계승한다는 말은 우리민중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노무현후보 당선에 큰 공을 세운 추미애 전 의원께서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송금 특검팀 수용을 햇볕정책 창시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 배신으로 알고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가담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추의원은 자기과오를 뉘우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구축을 정착시키는데 누모현 정권만이 가능하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추위원의 이번 발언으로 민주당내에 열린우리당과 합당반대파에 큰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됩니다. 작년 4.15총선에서 새천년 민주당이 붕괴돈것은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였기 때문입니다.
단적인 예를들면 깅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망국적인 지역강등에 불을 댕기었지반 용감한 호남민중은 김대중선생님의 미완성 위업 다시말하면 햇볕정책은 열린우리당만이 계승, 성취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동안 노무현대통령의 두번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4월 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내년 지자체선거등에서 승리를 담보하려면 하나에서 열가지가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 통합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동교동 몇분이 노무현대통령이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되였는데 분당하였다고 배신운운하면서 개인감정을 갖이고 통합 반대하고 있습니다.
2002년 노무현후보가 민주당후보로 결정되었으면 일사불란하게 밀어주어야지, 후단협이니, 노후보 교체하려고 책동할 때는 오불관여, 수수방관 태도를 취햇으면서 말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호남 뿐만아니라 전국방방곡곡에서 지지를 받고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는 더욱 두드러집니다. 김대중선생님께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통합만이 햇볕정책을 단시일내에 완성할 수 잇다고 한마디만 하시면 만주당 강경파도 이에 따르지 않을 수 없을것입니다. 민주화 투쟁에 공헌 바 없으면서도 호남에서 말뚝만 박으면 당선이 보장돠었습니다.
김대중선생님께서 혹시 나는 정치를 떠났다고 말씀하실 줄 모르나, 이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민중의 명운이 달린문제입니다. 또한 24년생이니 아직 젊으니 국가원수로서 노무현참여정부의 남북평화통일을 도와주어야 힐것깉갔습니다.
작년 김대중선생님께서 6차회담과 병행하여 남북회담을 진척시키는것이 6자회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노무현대통령과 정동영장관은 6자회담이 성공하여야 라는 단서를 붙이고, 게다가 작년 월남에서 탈북자 기획입국으로 북한에서 문제삼아 남북장관회담 일체 중단상태에 있습니다.ㅣ
참여정부도 이제와서 김대중선생님의 올바른 지침에 따르려는 기미가 보이고있습니다. 작년 권열깅의원께서 박근혜대표를 북한특사기용 운운에 저는 절대불가라고 말하고 작년 임동원 전 장관을 모시고 남북평화통일시민연대 이장희이사장 초청 포럼에서
저는 임도운장관님 보고 대북특사 말씀하였더니 저같은 사람이 특사가 되겠습니까, 고 겸손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후 저는 임동원 전 장관을 대북 부특사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정특사로 말한바 있습니다. 김대중선생님은 지위에 관계없이 남북평화통일에 도움이 된다면 헌신하실 분이라고 믿고잇습니다.
그리고 악법중에 악법인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해서 우회적으로 폐지 말씀하실것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폐지 당위성을 역설하시면 보다 효과가 크고 우왕주왕하고 있는 일부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원들에게 용기를 줄것입니다. 아마 생각컨데 국가보안법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분은 김대중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일위원장은 김대중선생님과 임동원 전 장관을 대환영할것입니다. 2000년 미국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고어후보가 당선되었더라면 북미수교가 맺어지고 겸하여 김대중 대통령님의 업적이 더욱 빛났을것입니다. 이것도 국운인지 모르겠습니다.
김대중 선생님의 영향력이 막강하여 젊은세대에는 절대적이라고 말할 수 잇습니다. 잎으로 오늘과 같은 강의 지속되기 바라며 김대중내외분의 만수무궁을 기원하면서!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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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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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1.31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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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총련 신임의장과 지도부에 당부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1.30 조회 17
작년 한겨레신문에 서울대학 총학생회 회장에 전례를 깨고
여학생이 당선된 기사를 읽은일이 있었는데, 금년 1월
13일 한겨레신문에 고 박종철열사 서거18주기 추도식아
서울대 도서관앞에서 거행기사를 일고 연일 제처놓고
달여갔다.
요즘 방학인데도 학생식당은 초만원, 학생들보고
박종철열사의 고귀한 희생으로 87년 6월항쟁이 이러나고
그 바탕위에서 오늘날 우리가 반쪽짜리 민주주의도
향유하게된것이라고 역설하고 도서관 옆 박종철열사
동상앞으로 갔다.
가족들과 많은 시민단체 대표들은 부산으로 내려가 따로
추도식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처음 서울대 총학생회 회장 여대생을 맞났다. 인문대
4학년이면 취업준비하거나 이니면 대학원 진학으로
바뿔텐데 학생운동에 전념하니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서울대에서 처음으로 여대생 총학생회에,전국 한총련
의장에 홍익대 여대생이 당선되었다니, 놀랍기도 하고
한편 기뿐일이 아닐수 없었다.
우리나라는 고대로 부터 유교사상으로 인하여 가부장제,
남성우월주의와 호주재 ?지 절대 불가라는 보수,
꼴통들이 많은터에, 이를 타파하고 여학생 의장 탄생에
우선 축하의 말을 전할 까 한다.
남성우월주의는 원래부터 여성멸시하는 사상이 골수에
밖힌 자들이다. 여성을 무시하면 우리을 낳아주신
어머니도 여성인?말이다(베별의 婦人論).이촌로가
당부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다. 여성당선 소감에서
한총련의 투쟁목표는 국가보아법 전면 폐지와
미군철수이며, 비운동권 학생단체와 공동전선 모색이라고
말하였다.
지난 2003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한총령 합법화에 대한 전향적 검토와 재독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의 말씀이 있었고 연이어 강금실 전
법무장관님의 설사 북노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이보다 고위인사가 한국에 왔다갓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처벌불가의 말씀을 한바있다.
수구반동 언론들과 파쇼차떼기도당이 떼를 지어 용공정부
운운하면서 정부와 반파쇼 사회, 시민단체를 뻘갱이로
매도한 일 아직도 우리는 잊지않고있다.
그런데 웃기는 일은 국정원 제 2차장이란 자가 송교수를
관제공산당으로 날조하고 그 서류를 고문 둘째두목인
정x근에 전달하여 이치가 족벌언론들에게
알리자,대서특필한 기사 여러분들도 기억하고 있을것이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는 송교수를
정치국후보위원으로 조작하여 15년 구형에 고법
김용균재판장의 파격적인 솔로몬와의 판결에 비견할 수
있는 즉 3년 징역에 4년 집행유예를 받고 현재 독일에서
교수생황을 재개하고 있다.
宋光洙검사 이치는 기어코 송교수를 징역살이 시키려고
현재 상고중이여 정치판검사가 우굴거리는 대법원에
께류중이다.
만일 불행이도 고법과 다른 판결이 나오면 송교수는
영영 귀국할 수 없게된다. 宋光洙검사! 아런수작이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는 아첨아부란
말인가. 부끄럽지 않은가.
송두율교수와 같은 학자는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필요한분이다. 宋光洙는 우리사회에서
무용지물이지만,,,,.
2003년 5월말 연새대학에서 한총련 발대식에 많은분들이
참석하였는데,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희대의 선거부로커
백x완과 전서울대 교수는 한총련 합법화에 연연치 말고
투쟁 일변도로 나가라고 강조하였다. 참 기막힌 말이
아닌가. 한총련학생들의 피검이 늘어나고 수배자들도
증가일로에 있는데,학부모들이 겪고있는 고충을 모른단
말인가.
한총련의 시급한 문제는 합법화다. 宋光洙검사의 아첨,
아부로 강탈한 높은 감투쓰고나서 한총련 구속자와
지명수배자가 증가일로에 있으니, 그 부모님의 고충
이루다 필설로 표현할 수 없다.
그러니, 금년은 한총련의 합법화 쟁취를 모토로하고 전력
투구하여야한다. 그런데 한총련 합법화는 국가보안법이
전면 폐지면 자연히 합법화는 이루어진다.
국가보안법은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한문의 자유가
박탈되고 있다. 이런이유로 비운동권 학생들과 연합전선이
가능하리리고 본다.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투쟁은 탈정치가 아니다. 작년
3월12일 정치깡패 두목 박관용, 최병률, 홍사덕, 조순형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광화문
?불사위에, 그동안 탈정치,일체 사회문제에
무관심하던 300여 대학으로 구성된 비운동권학생회가
탄핵무효의 기치높히 들고 대거 참가하여
파쇼차떼기도당의 간담을 서널케한 거사도 있는 까닭에
비운동권학생들은 국가보안법 폐지에 적극 참여할
개년성이 많다.
이 늙으니는 박식이 이니어서 문장구성력이 변변치
못하고 수식어나 미레사는 없어도, 경험에 의해서 사실을
기술하니 양해바란다.
여러분 정치는 현실이다. 보편타당성이 있어야 대중의
지지를 얻고 여러분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잇다. 아무리
정책이나 노선이 옳다하여도 국민정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의 물거품에 지나지 안는다는것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다시 되풀이 하겟는데, 2000년 6.15 남북공동선으로
북측의 김정일위원장의 답방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은
여건이 조성되지 않은것이다.
2002년 여름 월드컵 대구경기에서 북한 여성 응원단의
열렬한 응원으로 남북화해무드가 고조되고 있을때
북한에서 추방된 독일인 돌팔이 의사와 파시스트도당
용병들(탈북자도 잇음)의 난동으로 하마터면 큰 불상사가
날뻔하지 않았던가.
포럼에서 자기와 견해가 다르다고 뻘갱이운운하면서
폭행까지 하려는 판인데 말이다. 그리고 학생들에게도
책임이 없는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북한에서 귀구하는
환영식에 파쇼 용병들은 줄잡아 4.5천명인데, 우리 진영은
4.5백명 초라하다. 이들 파쇼용병들은 기고만장하여
날뛰고 있는것이다.
작년 10월 4일 시청광장에 용병일 망정 근 10만이
모였다고 하지안는가. 그런 이유로 학생들 투쟁목표에
합리성과 현실성이 결여되면 대중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금년 미군철수는 현실성이 없고 책상공론에 대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게는가.
물론 장기적안 투쟁목표는 미군철수라는것 우리민중
모를리 있겠는가. 시기문제다. 미군의 완전 철수하여도
투자자들이 쓸물처럼 빠저나가지 않고 나가라고 하여도
자기들 아악을 위해서 아니나가는 환경조성이다.
미군의 완전 철수문제 시기는 우리반파쇼민중?투쟁여하에
따라서 시일 앞당길 수 있다.
이시점에서 미군완전 철수라면 비운동권학생들 뿐만아리고
우리민중의 지지를 잃게되는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그리고 끝으로 선거연영 인하인데, 대학 2년생도 투표권이
없는 일도있다. 만 18세면 성인취급을 받으면서,
투표연령은 20세라니 이건은 큰 모순이다. 적년 19세로
인하된것으로 알고있는데, 18세로 인하투쟁을 금년
당면투쟁 목표로 삼는것이 어떤가. 파쇼차떼기도당이
무서워서 한사코 반대하고 있지만,,,,.
한총련과 비운동권 총학생회가 단결하면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와 선거연령 18새로 인하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금년 미군 완전철수는 현실성이 없고 책상공론이니 대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잇겠는가. 물론 장기적 우리의 투쟁목표는
이군의 완전 철수라는 걸 우리민중 모를리 잇겠는가.
시기문제다. 미군의 완전철수 하여도 투자자들이 쓸물처럼
빠저나가지 않고 나가라고 하여도 자기둘 이익을 위해서
아니나가는 환경조성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페모,
얼론인권센터,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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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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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1.2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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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벼륵의 간을 알겨먹어라! 벼륵이 개미 보다 적은데 간이 있는지 의문이다. 그러나 하나의 생물이니 간이 없을 수 있게는가. 아마 현미경으로 보아야 형체를 알아볼 수 있을것이다.
이말은 후안무치한, 철면피와 도적에게 해당된다. 도적이 부자나 높은 감투쓰고 떵떵거리고 세도께나 부리는 haves의 재물을 약탈하면 법적으로 범법자이지만 도의적으로 볼때 그리 고약한 인상을 주지안는다. 영국 중세기에 나온Robin Hood와 우리나라 소설대가 홍명희선생의 임꺽정( 6월 항쟁 전에는 월북작가라고 판매금지)은 도적이 아니라 의적으로 묘사되며 우리 독자에게 통쾌감과 신선미을 주엇다.
이와같이 도적에도 도덕과 룰이있다.
이는 후안무치하고 철면피, 양심이 없는 자들에게 해당된다.
정치적으로 보면 정치검사 참피이언 宋光洙가 이에 100%해당된다. 이치는 97년 12월 18일과 2002년 12월19일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민주주의 상징인 김대중, 노무현 양 후보의 당선반대에 광분하고 혈안이 되였지 않앗는가.
그렇다면 양선생이 당선되었으니, 양심상 당연이 검사직을 낸놓아야 할텐데, 2003년 2월 초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혁과 일치힌다느니, 아부 아첨으로 감투를 따고 나서 배신행위등은 벼륵의 간을 울겨먹어라의 족속들과 같이 얌심을 저버린 수작이 드러난다.
그러면 이제 본론으로 드러갈 까 한다. 노동조합은 왜 필요한가. 하나에서 열이 고용주나 재벌로 부터 搾取(착취)를 막는일이 아닌가.
옛날에는 고용주나 재벌은 이윤의 90% 이상을 노동자로 부터 아사간것이다. 착취란 말은 젖을 꽉 짜거가 비틀어서 다 긁어낸다는 말이다.
18세기 이래 영국은 산업화로 노동자들의 희생을 막기휘애 노동조합이 결성된 줄 알고있다.
다음은 노동자의 인권이다. 과거에는 고용주들이 이윤은 쥐꼬리만한 봉급을 주면서 인권유린이다. 에를들면 고용주 비위에 거슬르면 개 패듯이 패고, 여성노동자들에게는 성폭행 다반사였다. 여기서 논하는것은 일제시대와 박정희 군사정권시대의 노동자들의 실태를 말하는것이다.
노동자들의 비인간적 사람대우,인격권 보장등으로 노조가 필요한것이다.
이런 권리를 쟁취하기위해 일제 강점하에도 파업 시위가 건혈적으로 이러났다. 노동자들의 파업, 시위가 절정에 오르고 큰 성과를 올린것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다.
그당시 파업, 시위에는 대다수 민중과 연두에 있던 군중이 지랄탄 맞으면서 시위에 가담한것이다. 아마 대의명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당시에는 생산공장 노동자 채용에 뒷구멍으로 돈거래 아마 없었으리라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런데 이번 기아 광주자동차생산공장 노동자 채용에 돈 거래 그것도 수백만에서 수천만원 거래가 있었다니 우리 평화애호 민중을 실망시키고, 벼륵의 간을 알겨먹으라는 폭언이 쏟아젔다.
그 노동자들은 haves가 아니고 have-nots인데, 어떻게 이런 약자에게서 그런 거금을 울겨먹을 수 있단 말인가.
도의와 양심이 전혀 없는 인면수심 행위는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와 무엇이 다른단 말인가. 특히 민주노총 산하 광주 기아자동차 생산공장에서 이런 일이 벌어젔다니 말문이 막힌다.
이런 범죄행위로 실력있은 선의의 희생장가 나오지 않았는가. 민주노총의 가장 킅 장점의 덕목은 도덕성이다. 듣는 말에의하면 명분없는 파업을 일으키고 뒷 구멍으로 회사측으로 부터 파업 무마용으로 거금을 받았다는 말이 들린다. 사실이 아니길 바랍 뿐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비밀이 없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색정행각과 역적행위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듯이 이런 불미스런 스캔들은 폭로되기 마련이다.
국가기관(공무원)의 부정행위가 근절되지 안는 이유는 부패범죄가 구조적으로 이루어젔기 때문이라고한다.
과거 대통령은 돈에 걸신들어 헤먹고잇으니, 그졸개들(장관들)은 합법적이라고 죄의식도 없이 경쟁하듯이 저질른 범죄이니 쉽사리 근절될 수 없다.
문제는 어찌 광주 생산공장에 만 한정되였겠는가. 전국적으로 파급되었을것이라고 우려하는것이다.
70년대 초 大盜조세형씨가 있었는데 이분은 have-nots의 재물은 거들떠 보지않고 주로 haves나 권력자의 재물만 약탈하엿기 때문에 우리 서민들로 부터 오히려 찬사를 받았다. 젊은 사람 밀고로 붙잡혓지만 애석하게 생각하는 사람 적지 않았다. 이분아야 말로 바늘도둑이 아니라 大盜라고 불리고 있었으나, 요즘 국회의원들 몇십억, 몇백억, 심지어 얼간이 전 대통령은 1천억을 넘으니 이치들이야 말로 신판 大盜이라고 불리고 조세형씨는 바늘도둑으로 전락한것이다.
98년 5월 부터 노조의 파업, 시위는 민중의 지지를 잃고 오히려 원성을 산 일 노조간부들 알기나 하는가. 2003년 봄 큰 노동현장산업노조 결성식을 위한 시위 집회에서 산업노조결성이 무산된것은 노동귀족 탄생 반대라고 한다. 이말은 노조간부들 색여들어야 한다.
그동안 숱한 파업이 번번이 실패된것 역시 벼룩 간 알겨먹기와 연관이 없는가 자성하여야 한다.
이런 불미스런 취문과 명분없는 파업, 시위 발발하면, 그 파업으로 우리민중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정치권에 다크호스로 나타나고 있는 민주노동당 당세 확장에 큰 지장이 오지 않을가 우려된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삼성재벌에 노조가 없는것이 설득력을 갖는다. 년간 이윤이 10조원 초가달성으로 일본에서 조차 삼성을 배우자고 야단법석이 아닌가. 일찍히 고 이병철 회장은 노조의 목적은 임금인상과 대우문제가 아닌가. 우리회사에서 다 충족시켜 줄테니 노조 불필요하다는 말에 전 종업원들이 이를 적극 지지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 재벌중에서 가장 번영을 누리고 있는 재벌이 삼성이아닌가.
정권의 궁극적 목표는 정권쟁취가 아닌가. 이러다가는 부지하세월이 아닌가. 너무 좌충우돌하지 말고 현실에 능수능란하게 대처하기 바란다.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페모, 1219국민참여연대, 얼론인권센
터
회원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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