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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16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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洗腦란 어휘는?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3.16 조회 8
우선 본론으로 드러가기 전에 이제 우리도 21세기 문명국가인데, 명실삼부한 문명인이 되자, 다시말하면 포럼문화를 정착시키자!
미국의 부당성을 비판하거나 자기와 견해가 다르면 반미 또는 뻘갱이로 모는 풍조를 아에 없애자!
오늘날 21세기인데 이에 상응한 언행을 유지하여야 함은 삼척동자도 알수있지 안는가. 특히 프레스센터 포롬에서 뻘갱이 욕설이 난무하고 폭행직전 까지 나가고 있으니 말이다.
원래 민주주의는 다양한 의견과 견해가 잇기마련이다. 작년 이른봄 연세대 홈폐이지에 글을 올였넌데, 어떤 자칭 연세인이라는 자가 이런 글은 올리지 말하고 하길래, 연세대가 어떤곳인가. 민주화투쟁의 상징이 연세대학인데, 부끄럼을 알라고, 파쇼도당의 앞잡이로서 연세인을 가장한 용병이 아닌가 라는 글을 올였더니, 그 학생 부끄럼을 알았는지, 일체 대꾸가 없엇다.
그런데 참여연대 홈폐이지에도 개눈깔이 있어서 똥밖에 안보이는지, 뻘갱이로 매도한다. 한국일보 evoting에도 이와 유사한 개눈깔의 글이 있으니, 개눈깔은 없는곳이 없구나!
개눈깔은 21세기인 오늘날 희대의 아부, 아첨 전세계 참피이언 宋光洙검사로서 막을 내리자! 개눈깔에는 똥밖에 안보여, 세상 만물이 뻘갱이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인간쓰레기에게 막강한 권력 감투를 주어서, 숱한 우리 통일지사를 뻘갱이로 몰거나 파렴치범으로 조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불행중 다행스런운것을 한국대학신문과 사울대학 홈폐이지에는 이런 저질인 개눈깔이 없다는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드러갈 까 한다. 한총련은 어떤 단체인가. 이나라의 민주회복과 국민정부, 참여정부 탄생에 결정적 역할을 한 학생단체가 아니던가.
한총련 전신이 전대협이며, 87년 6월항쟁 전초전이 이미 86년 건국대에서 수천명의 힉셍들이 잔두환 정권 타도와 민주회복을 위한 농성이 시작된것이다.
93년 얼간이는 정권을 잡자 마자, 무자비하게 학생탄압을 하자, 외지는 학생들 데모덕분에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는 배산행위라고, 앞으로 얼간이 정권 앞날이 순탄치 읺을것이라고 예언 비슷한 말을 한바있다. 이것이 적중되지 않았던가.
그런 민주화투쟁에 큰 공헌을 한 한총련을 개눈깔 예를 들면 정치검사 頭目宋光洙는 상계도 한총련을 반국가단체로 매도하고 탄압에 혈안이다.
그런 민주화 투쟁에 화신인 한총련 홈폐이지에 글을 올였더니, 반동파시스당 용병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아가고 뻘갱이로 매도하고, 이촌로 기고문 마저 洗腦(brain-washing)니, 뻘개이로 매두하고있다. 이 반동분자는 비급하게도 본명으 숨기고 있다.
洗腦란 단어는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된것은 1950년 한국전젱에서 사용된것이다. 한국전쟁중 국군과 미군들에게 이데오로기 교육을 시킨것이다. 민주주의 보다 공산주의가 더 우월하다는 이념교육이다.
잔세계가 벌갱이로 보이는 개눈깔로서는 宋光洙검사로 종막을 고해야 할텐데, 한총련을 가장한 파쇼용병들이 그것도 민주화투쟁의 상징인 한총련에 있었 다니 놀랠일이다.
금년 이른 봄 홍익대 여학생이 투표에 의해서 전국한총련 의장이 된 그여학생의 재일성이 금년을 미군철수의 원년이라고 몫을 박았길래 이 촌로 호소문을 보낸바 있다.
미군철수는 국민정서가 받아들이지 않으니, 대중성이 결여되니, 위험천만이다. 이 시점에서 미군철수 여건이 조성되자 않았는데 고립을 자초하고있다. 문제는 미군철수 여건 형성이다.
작금 학생단체는 양대 산맥으로 나누어저 있다. 다시말하면 운동권 학생인 한총련과 비운동권인 총학셍회가 있으며, 후자는 탈정치가 아닌가. 후자에느 약 130여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동권과 비운동권으로 양분되어 있기때문에 중립을 지키고 있는 학생도 적지않다. 대학은 약 300에 달하고 학생수도 3백만이 넘는다고 한다. 한총련은 어떻게하면 비운동권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국하여야한다.
그런데 힌총련은 미군철수니 하여 점점 고립을 면할 수 없 다. 이러니 우리 다다수 민중이 한총련을 지자할 수 잇단 말인가.
그러나 비운동권 학생들이 오랜동안 침묵을 깨고 현실정치에 참가한 예가 있엇다.
작년 3월 12일 오전 11시56분 정치깡패두목 박관용, 조순형, 최병륜, 홍사덕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촟불시위에 비운동권 학생들의 적극 참가한것이다.
반가운 마음 글할 수 없어 기빨 높이들고 대열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참가이유를 묻자 ,의정파괴 헌법유린은 민주주의 말살인데 이는 우리의 생존권 박탈이니 좌시할 수 없어 참가하였노라 말을 듣고 작년 4.15총선은 열린우리당 대첩으로 장식되리라고 예측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한총련은 대중성이 있는 정책과 노선을 채택사여야 한다. 그런데 요즘 한총련 홈폐이지를 보면 파쇼도당 용병들이 한총련에 침투하여 뻘갱이로 난도질하고 있다는 의심이 든다.
한총련 신임의장은 비운동권 학생단체 의장에 출마하였다가 낙선한 경험이 있어서,. 의장 이념에 의심이 간다. 아니면 이런 반동분자의 준동을 묵과할 수 없지 않은가.
이런 의문을 일소하기위해 洗腦니 뻘갱이 짖어대는 불순분자를 하루속히 한총련홈폐이지에서 추방시키어야 한다.
운동권과 비운동권 학생단체가 공동전선을 형성하면 평화적 남북통일도 앞당길 수 읶기 때믄이다. 개눈깔은 인간쓰레기 宋光洙정치검사을 마지막으로 종막을 고하자!
평화통일 시민여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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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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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13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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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帝는 더이상 내정간섭 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3.13 조회 11
米帝國主義란 말은 과거 전혀 없었던말은 아니다. 60년 4월19일 학생들 데모가 절정에 오르고 있어도 역적 이승만은 시간이 약이라고 깡패경찰 발포로 부상입은 민중과 학생들 입원하고 있던 병원에 자기 마누라 데리고 문병하고 있었다. 참다못한 샌님의 집단인 서울대교수 근 3백여명이 혜화동 본교에서 도보로 시청앞 서울의사당(전 국회의사당)앞 까지 진출하여 이승만 하야을 부르짖었다.
이어서 주한 미대사관은 현시국 수습에는 국민의 정당한 불만을 풀어주어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맥가나기 미대사는 경무대(현청와대)를 방문하여 이승만의하야를 요구하고 이승만의 신병보호와 미국망명조건으로 하야한것이다.
이보다 앞서 이승만은 게엄령을 선포하고, 계엄사령관에 제1군사령관 송효창육군중장을 임명하였다. 주한미군사령관 맥구루더대장은 송장군을 불러 군중에게 절대로 발포하지 말라고 공포탄을 준것이다.
송장군은 이승만도 무섭지만 미국정부가 더 무서워, 이니따를 수 없었다. 허정 과도정부가 드러와서 아이젠 미 대통령이 방한하엿을때 이이크 환영인파가 서울역 앞에 무려 수십만 환영객이 모여 악수세례로 하마트면 이이크가 집차에서 떠러질 번 하였다.
그후 여러 미대통령의 방한에도 米帝란 말 심지어 87년 6월 항쟁에도 米帝란 말 거의 없었다. 그런데 불행이도 전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 싸이코 부시 등장으로 반미감정이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심지어 미국의 우방국가인 불란서, 독일에서 조차 이렇게 고조된 일 거의 없었다.
인권옹호의 기수인 노무현대통령은 미국과 대등외교 즉 자주외교를 주창하여온 일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2003년 5월 초 한미정상회담 차 미국에 갔을때 노대통령의 가장우호적이리고 믿었던 화물노조에서 총파업을 단행하였을 때 배후에서 비수찔린 즉 배신당하여 상당히 당황하고, 한편 여당내에서도 소수파라 할수없이 자기주장을 소신것 말하지 못하고 부시에 질질 끌여가서, 왈 이것이 국내에서 굴욕외교라고 비닌을 받게된것이다.
그러나 작년 4월 15일 총선에서 원내과반수 이상을 얻은 노대통령은 용기백배하여 직년 11월 13일 로스앤절러스에서 노무현 닥트린(doctrine=정책, 주의) 즉 북한에 대한 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성명을 내어, 국내외를 깜짝 놀래게하였다. 이런 노대통령 닥트린으로 호전파인 부시 패거리들에게 쐬기를 박은것이다.
북한의 핵개발이 미국의 주장과 달리 타국공경용이 아니라 체제보장용 이라고 부언까지 한바있다. 이에대해 미국정부는 말을 삼가하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는데, 얼간이는 꼴값한다고 북한의 핵개발은 남한 공갹용이며, 일본도 공격한다고 짖어대고 있었으니, 얼간이는 무엇이 국익인지 모르고 떠버리니 기가 막히지 안는가.
노무현대통령의 제2 닥트린은 금년 3일절 날 기념행사에서 일본에대해 독일과 같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배상하라고 폭탄선언도 서슴지 않았다.
이 얼마나 통쾌한 발언이냐! 우리의 아픈데를 긁어주었으니 말이다. 만고의 역적인 박정희의 매국행위로 1백만이상에 달하는 우리피해 미중에게 배상되는 천문학적 액수를 가로챈 범죄행위를 규턴하고 일본정부에 재협상 또는 추가협상을 요구하였다.
그리고 3월 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노대통령은 제3듸 닥트린을 터트려 전세계 특히 호전적인 부시행정부를 깜짝 놀라게하였다.
노대통령은 주한 미군의 동북아 분쟁개입 반대를 분명히 밝혔다. 그런면 외 반대하는가. 한번 삺혀볼 까 한다. 1953년 10월 1일 와싱톤에서 체결된 한미방위조약은 북한의 남침이 잇을경우 미군은 한국전에 자동적으로 개입한다, 단 한국정부가 북한을 침략하는경우에는 어리하지 안는다고 되어있으며, 쏘련과 북한이 체결된 방위조약도 이와 유사하다.
작금 米帝는 일제와 야합하여 중공이 대만을 침공하면 일미공동으로 개입하려고 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요즘 전인민대회에서 반국가분렬법을 통과시키었는데, 대만은 중국영토의 일부분인데, 만일 독립국 건설을 획책하는 경우 무력을 사용하여 서라도 이를 막겠다는 당연한 결의인데 말이다.
미국은 중국을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만일 한국이 미국의 전략적 유연성 다시말하면 대만해협 분쟁개입 허용하면 자연이 우리도 중국의 공격을 받게되고 설상가상으로 북한과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것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는 한미방위조약에 위배된다. 그리고 북한핵 문제에 대해서 주한 미대사는 남북경제협력에 우리보고 미국의 대북압력 정책에 행동통일을 강요하고았디.
심지어 비료공급과 개성공단에 전력공급 까지 중단 압력에 행동통일을 주장하고있다.
노무현대통령의 2004년 11월13일 로스앤젤러스 독트린과 금년 3월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노대통령의 단호한 주한미군의 동북아 분쟁개입 반대를 천명하고 나서 고집통인 부시행정부의 강경한 대북자세가 많이 완화된 조짐이 보이고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미하원 국제관계 위원장 핸리 하이드가 우리의 북한에 대한 주적개념 삭제에 시비를 걸고있다. 왈 미국의 도움을 받으려면 헌국의 적이 누군인지 분명히 밝히라고 짖어대고있다.
米帝는 과거우리의 내정간섭은 물밑에서 강요하여왔지, 이렇게 노골화 시킨일은 거의없었다.
1980대 서독 콜수상은 미군의 독일주둔은 자기(미국)국익을 위해서 주둔한것이라고 소리를 첫어도 깩소리 못하는 미국정부는 우리 유색인종을 무시히고 하는수작이니 요 경계하여야한다.
미국의 경제체제는 주기적인 전쟁이 발발하여야 미경제가 잘 도라간다고 미국식자가 말한 바 있다. 타국이 파괴되어야 미국복합 군수산업이 번창하기 때문이다
일찍히 레닌은 米帝가 거꾸러저야 지구상에 전쟁이 사라진다고 말하였 다고 한다. 그런데 국내에서는파쇼차떼기도당과 그 용병들으 노무현대통령의 자주외교를 반미니, 좌익이니 떠버리면서 매도하고 있으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이런 사대주의 매국노들!
米帝의 내정간섭을 막기위해 우리민중은 거국적으로 노무현 대통령 닥트린을 적극밀어주자!
역대 대통령중 누가 이런 파격적인 자주 외교를 주창한 대통령이 있었 단 말인가.
우리미중의 무관심과 방관으로 살인마 박정희, 전두화, 얼간이 파쇼정권 질곡에서 허덕인 일 잊어서는 안되며, 米帝의 내정간섭 거국적으로 막어야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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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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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11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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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들이어! 이런 후보들에게는 표를 주지말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3.11 조회 12
이 호소문은 열린우리당 대의원에 드리는 글이다. 참여정부 탄생후 진보진영에서 노무현대통령을 수구 반동이라고 혹평하엿다. 수구란 말은 이해가 간다. 203년 2월 25일 참여정부 수립후 개혁다운 개혁이 없어서 개혁실종이라고 혹평도 들을 만 하다. 소수당이기 때문이다.
그레서 작년 4.15총선에세 우리 평화애호민중은 40석도 안되는 열린우리당에 152석이라는 원내 과반수가 넘는 다수당으로 만들어 주지않았던가. 그것도 노무현대통령에게 정치적 파멸인 사형선고로 유폐중에 잇는데도 말이다.
대선에서 새천년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이 된 노무현대통령이 민주당을 배신하였다는 누명을 쓰고 있으면서 말이다.
왜 열린우리당에 미증유의 대첩을 앉겨주었는가? 답은 간단하다. 하나부터 열가지가 개혁에 매진하라는 민중의 준엄한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개혁에 가장 시급한 법은 악명높은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 과거사 진상규명법, 사립학교법등이 아니었던가.
작년 12월 임시국회에서 과반수가 넘는 열린우리당 단독으로 통과시킬 수 있었고, 게다가 진보계 민노당의 전폭적 지지가 있엇다.
이런 호기를 무산시킨 A급 해당행위자를 말할 까 한다. 무어니 무어니 해도 해당해위 A급은 김원기 국회의장이며, 정치인의 해당행위는 한번이면 족하지 두번이 이상이면 당을 위기로 몰고할 수 잇으니, 절대 금물이다.
1995년 봄 김원기의원은 일생을 민주화투쟁에 헌신한 dj의 정계복귀를 국민에대한 약속위반이라고 필사적으로 반대한 사실 모르는 사람 없을것이다.
92년 12월 대선에서 얼간이에게 패배한 dj는 정계를 떠난다는 성명을 내고 런던으로 갓다. 물론 얼간이가 정치를 잘하고 공약대로 민주개혁을 하고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지 않았다면 dj의 정계복귀 여건이 조성되지 않았을것이다.
나라 경제는 거들나며, 정치권의 부패는 보다 극에 달하고 우리서민의 생존이 위협에 직면헤 있엇 다. dj와 비교하면 얼간이는 국가경영철학이나 비젼, 정치적 식견이 어른과 아이라고 한다.
dj패배 원인을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지역갈등, 천문학적 선거자금, 권모술책이다. 영남의 인구가 호남보다 월등이 많다. 얼간이는 선거자금으로 1조2천웍원의 천문학적 선거자금 중 약 9천억원으로 각계각층을 매수한것이다.
권모술책에는 dj가 얼간이를 당할 수 잇겠는가. 얼간이는 북한에서는 나 김x삼을 낙선시키고 김x중을 단선시키라고 대남 방송을 하엿다고 나팔을 불어서, 북힌에 대한 우리민중의 알레르기 반응에 기름을 끼얹은것이다.
이런 마타도를 누가 부인할 수 있단말인가. 그당시 북한방송 청취하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영어의 몸이 되는데, 92년 대선때에도 영낙 없이 북한인민군의 무력시위가 상례화 되다 싶히하였다.
이때 선거때만 되면 인민군의 무력시위가 있다고 dj도 알다가도 모를일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95년 dj가 민중의 부름에 호응하여 정계복귀한것이다. 그런데 김원기의원은 극렬하게 반다히고, dj의 호남 시장후보 추천도 거절하였다고 한다, 누구때문에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말이다.
96년 4월11총선에서 김원기의원은 파쇼진영 후보로 출마하엿으나 호남유권자들이 dj에 배산자라고 보기좋게 낙선시킨것이다.
그래도 김의원은 정치감각이 예민하여 dj에게 사과하고 재빨리 dj당으로 출마하여, 2000년, 2004년 연거퍼 당선되어 오늘날의 입법부 장이 된것이다.
작년 12월 천정배 원내대표가 당론에 의거 연내 통과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잇을때 한나당의 고의적인 장기적 법사위 점거로 회의진행이 불가능하여, 천대표의 요청대로 의장직권으로 상정 표결처리 요구를 김의장은 공사를 구별 않하고 의장 직권으로 내년 2월 처리한다고 뚱땅지 같은 해당행위로 오늘날의 곤경을 자초한것이다.
그다음은 국가보안법 대체입법이니, 실용주의 논자들이다. 이런 후보들 역시 민중의 지상명령인 개혁을 외면하고, 경제회생 운운하면서 개혁을 외면하고 잇다. 3대 개혁입법과 경제가 무슨 상관관계가 있단말인가. 민주주의의 ABC도 모르고 있으니 말이다.
일단 당론으로 결정되었으면, 당론에 복종하는것이 당원의 의무가 아닌가. 실용주의자들은 작년 12월 천정배원내 대표일행이 한나라당 대표와 협상하고 있는데, 이자들 이른바 중진들은 한나라당 중진들과 물밑 협상을 하고있엇으니, 처정배 대표의 협상력을 무력화 시키어 오늘날의 원내과반수가 문어지지 않았는가.
이촌로 노대통령 모신일 없으나 노심은 전면 그것도 즉각적 폐지를 원하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dj도 전면 폐지를 우회적으로 말씀한 바 있다. 열린우리당 현황은 복기완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295석중 148석(50.2 %)인데 여기에 김기석의원 마저 의원직 잃게되면 147석이 되여, 정말 과반수 아니고 원내 제1당으로 나락하지 안는가.
열린우리당은 마음대로 단독으로 안건을 상정할 수 없어 민노당 협조를 얻어야하니, 작금 현안으로 떠올르고 잇는 비정규직 관련법안에 두당의 시각차가 너무 커서 공존에 어러움이 있지 않겠는가. 이래저래 열런우리당은 진퇴양난에 직면해있다.
옷로비산건, 이용호게이트 사건 후 여당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일이 거의 없기때문에 문제는 심각하다.
새달 4월 30일 보궐선거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잇는길은 신바람나는 정치 다시말하면 철저한 개혁밖에 없다.
그리고 웃기고 있는것은 이런 해당행위자들이 노심을 업고잇으니, 우리 대의원들을 우롱하고 있다. 잔짜 노심은 이런 수구실용주의, 개량주의가 아니라, 전면 개혁이다. 작년 열린우리당에서 국가보안법에 대해서 오락가락하고 잇을때 노대통령이 전면 폐지를 주창하여 비로서 여당에서 부랴부랴 개혁에 착수하게된것이다.
그렇게 정치감각이 둔감해서야 어떻게 이런 난국을 돌파할 수 잇겠는가. 이제는 철저한 개혁밖에 없다. 유감스러운것은 개혁적인 신기남 의원과 임종인 의원이 예비선거에서 예상을 뒤엎고 낙마한것은 열린우리당 앞날이 우려스럽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개혁적 후보들이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연대하여 당의장후보를 단일화하면 승산이 없는것도 아니다. 대의원들에게 호소한다. 실용주의나, 경제살리기 운운하면서 당론에 배신한 해당행위자 후보들에게 표를 주지말자!
평당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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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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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09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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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황두완 [HDW1922215] 조회: 0, 줄수: 69
김종빈검찰총장님에게 드리는 글월.
제목 김종빈총장님에게 드리는 글월.
보낸날짜 2005년 03월 09일 수요일, 저녁 6시 54분 22초 +0900 (KST)
보낸이 "황두완"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IP : 220.95.236.219 스팸IP로 등록하기 new!
받는이 <1922215@hanmail.net>
함께 받는이
김종빈총장님과 김승규법무장관님은 매국노 박정희, 얼간이 파쇼정권하에서 宋光洙검사와 같은 어쟁이 뜨쟁이 다하는 법무부 검찰1과 평검사와 과장 한번 못해보고 심지어 김대중 국민정부에서도 법무부 검찰국장 한번 못해보다가 참여정부 들어와서 두분의 능력이 인정되어 이제서야 빛을 보개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디. 여담이지만 어떤 호남검사는 할수없이 호적 호남을 서우로 바꾸어서 비로서 93년 검찰1과 평검사로 온일도 있습니다.
물론 두선생께서는 비렬한 宋光洙검사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이 전혀 없어서 그렇게 된지도 모르지요. 김종빈검찰총장께서는 우선 개판이 된, 사유화된 검찰기강을 바로 잡아야 하겠습니다.
작년 7월 김승규장관님 부임후 검찰기강이 많이 바로 잡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마진한 점 많습니다. 宋光洙검사는 국가기관인 검찰을 宋의 개인회사로 만들고 마치 쏘련 전성시대의 계포나 히틀러의 계쉬타포와 같은 비밀 정보기관으로 만들은 것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쏘련이나 히틀러의 정보기관은 최고권력자에게 절대복종하엿으나. 宋光洙는 대통령이나 장관도 안중에 없는 항명파동과 노무현대통령 부정캐기에 혈안이 되어온 일 널리 알여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宋光洙검사는 대검찰청을 자기의 통제기관으로 만들었습니다. 예를들면 대검찰청 수발실에서 감히 어떻게 현직에 잇는 대검검사장 앞으로 온 등기, 속달 편지들 뜯어보고 그 검사장에게 알리지도 않고, 아마 공안부부장에게, 최종적으로 宋光洙검사에게 갔을것입니다.
宋光洙검사는 권위주의에 사로잡히고, 흑시 자기바판하는 자가 잇을까 바 일종의 소아병적 환자라 하더라도 그럴리야 있겠는가 하고 두분께서 믿지못할지 모르나. 2003년 10월13일과 같은 해 10월 30일 형사부장 박종령검사장님게게 보낸 편지가 宋光洙검사의 옹졸한 죠다짓으로 이런 웃지못할 넌센스가 발발한것입니다. 김승균장관님게서는 할수가 없으나. 김종빈총장게서 부임 즉시 검사장 뿐만아리라 일반직원에게 오는 편지 일체 검열 할 수 없다고 엄명을 내리십시요.
검사장에게 등기와 속달이면 親展이나 진배없습니다. 수발실에서는 親展이 없다고 궤변을 떨고있지만. 그리고 김종빈총장님께서 차장으로 宋光洙검사 밑에 게실때 기막힌 일이 버러젔습니다.
법무부에서는 장관 결제서류는 해당과장이 국장, 차관, 장관순서입니다. 그리고 장관과 긴급히 협의할 일이 있으면, 국장이 과장을 대동하고 장관실에 가지만 이것은 극히 드문일이며, 하믈며 차관이 과장, 국장 앞에 줄서서 가는일 전무후무한 일입니다.
과장이 없으면 검사가 과장대신 결제맡는 일 자주있엇습니다. 그런데 2003년과 2004년 부정선거 자금 조사할 때 중수부 각 과장, 국장,, 차장 여러분들 줄세웨서 宋光洙검사 방으로 드러가는것 여러번 tv에 비첬는데, 지금은 참여정부인데 이런 권위주의 모양새가 좋지않았습니다.
宋光洙검사는 아부, 아첨으로 강탈한 감투이기 때문에 부하직원들에게도 똑같은 부당한 요구를 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김종빈총장님께서는 취임하자 마자 이런 못난 짓을 시정하여 주십시요.
검찰에서는 一事不再理原則이 적용되지 안는 줄 알고있습니다. 2003년 초가을 당시 중수부 안대희 검사장께서 대선자금을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 않은 파소국회읜 발본색원하겠다는 말씀 이작 우리민중 귀에 생생합니다. 이런일로 인하여 딸라해외 유출 빈도가 잦아지게 된것입니다.
하루속히 이런 대도들에게 철퇴를 내리기를,,,,. 2002년 대선전 한나라당으로 부터 노무현후보 낙선 운동비로 2억원 이상 받은자들도 예외는 아닐것입니다.
그동안 宋光洙의 비호로 못밝혀낸 파소차떼기당의 비리를 낱낱이 밝혀내어 다시는 이런 大盜국회원들 거리를 활보할 수 없도록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곧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인데, 비굴한 宋光洙검사의 한총련 반국가단체, 적화통일,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주장하지 말고 시대의 흐름과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정책에 동참하기 바랍니다.
한나라당에게는 구미가 당기는 말이지만, 우리반파쇼민중을 낙담시키지 말고 정정당당히 임하십시요. 호사가들은 장관도 호남, 총장도 호남이기 때문에 장관 바꾸어야한다고 말하는데, 김덕조장관과 신승남 총장을 말하는데, 김대중 전 대통령은 호남이기 때문에 바꾼것이며, 박정희에서 얼간이에 이르기까지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은 거의 영남인이 찾이하고 있었는데, 항차 노무현대통령은 호남이 아니라 부산 출신이니, 이에 구애받지 않으니 소신것 밀고나가십시요. 민주시민단체에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1년 宋검사가 검찰1과 과장으로 있으면서 검사보고 말의 폭언을 한일이 있어서 그 유능한검사는 미국행 다 집어치우고 서울지검으로 도로 나간일도 있었습니다. 아마 생각컨데 그 검사의 가슴에 못을 박앗습니다. 그런데 宋은 그 검사를 사감으로 저 아래 촌구석으로 구향보냈습니다. 그분은 서울지검 부장검사 한지 오래되니 서울 검찰청 차장이 되어야 할분입니다. 통촉하기 바랍니다.
다행이도 장관,총장 두분이 개혁적인 분이라 앞으로 폐쇄된 법무, 검찰이 아니라 개방되고 민주적 검찰로 환골탈태하리라 믿으며, 이글을 올립니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언론 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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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06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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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방북에는 반드시 박지원, 임동원 두분이 수행되어야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3.06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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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j방북에는 박지원,임동원 두분이 수행하여햔다.
보낸날짜 2005년 03월 06일 일요일, 저녁 7시 56분 35초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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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J방북에는 박지원, 임동원 두분이 수행하여야한다.
이 두선 생은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을 창출한 통일지사이기 때문이다. 전자는 2003년 대북송금 특검법 채택으로 억울하게 구속되면서 이런 일은 앞으로 몇번이라도 뒤풀이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두선생은 햇볕정책을 성공시키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여 마침내 일촉즉발에 있던 남북관계를 오늘날의 화해협력, 더나아가 평화적 통일마저 바라볼 수 있게 한것이다.
만일 햇볕정책이 아니었다면 어떤사태가 돌발하였을까, 생각만 하여도 끔찍한 일이다. 전쟁싸이코 부시의 대북선제공격으로 북한은 말할것도 없고 대한민국도 불바다로 돌변한다는 폐리 전 미 국방장관의 의회 증언이 기억난다.
지난달 다행이도 햇볕정책의 창시자이며 실천자인 DJ께서 오랜 침묵을 깨고 대통령 통치행위를 특검으로 조사한것을 강도높게 잘못된 처사라고 지적하고, 통일지사인 박지원 전 장관은 대북송금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조작된 파렴치죄 적용으로 날조된 뇌물수수를 적용하여 고법에서 징역 15년 선고를 대법에서 증거없다고 무죄취지로 고법으로 파기환송한것을 심히 잘못되었다고 말씀한 바 있다.
원래 박지원선생은 재미동포인데, 90년도 DJ의 간곡한 권유로 dj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dj의 야당에 합류한 청렴결백한 분인데, 이런분에게 증거도 없으면서 150억원 파렴치죄를 적용한 인간 쓰레기 정치검사 宋光洙는 이런 천벌을 어떻게 받을것인가고 묻고싶다.
이자는 그래봐도 천주교신자라니, 소가 웃을일이 아닌가. 천주교는 이런 악마들이 모이는곳이 아니라 선량한 사람들이 모이는곳이다.
宋光洙검사의 용서받지 못할 범죄행위에 누구 하나 면책특권이 무제한 부여된 국회의원들 조차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기가 막히지 안는가. 박지원선생에게 뇌물 주었다는 부로커 김용환이 미국으로 도망간지 근 2년이 나 되는데 宋이 이런 범죄인도 요청이나 하였는지 의심이 간다. 게다가 깅용환과 공모한 전 현대증권 사장 이익치군은 돈을 준자인데 뇌물죄는 쌍방을 다 처벌하는데 宋은 이익치, 김용환을 입건조차 않하고 있으니, 이따위짓이 宋아 범낮 짖어대던 원칙과 법이란 말인가.
박지원선생은 원래 호남출신이며, 宋光洙검사의 제버릇 개못준다는 호남 알레르기 반응인가. 이런 반동분자가 검찰의 가장 높은 감투를 쓰고있으니, 검찰이 민중으로 부터 신임을 받는것이 아니라 증오를 받고있으니, 검찰은 참여정부 검찰이지 宋光洙검사의 개인 구멍가게가 아니지 안는가.
게다가 꼴값한다고 무고한 빅지원선생을 억지춘향식으로 징역보내려고 증거도 없으면서 증거조작에 광분하고 있다. 여담이자만 고흥출신 박주선의원도 대법원에서 무죄판결로 석방되지 않았 는가. 별로 밑천도 없이 아부 아첨으로 승승장구한 宋光洙는 호남 킬러란 말인가. 박지원선생과 같은 유능하고 사리사욕이 없는 인사는 작년 4.15총선에 출마하였다면 당선이 보장되었다고 한다. 조국 통일에 봉사한 박지원선생을 오늘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 책임 宋光洙 새달 감투 벗어던지면 반드시 그 책임 면할 수 없을것이다.
참여정부의 정책잘못으로 큰 공헌을 한 박지원 선생 명예회복을 위해서 dj북한행 수행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그리고 임동원 전 장관 역시 6.15공동선언을 이끌어내는데 큰 공헌이 있다는것 잊지말아야한다. 2002년 jp의 배신으로 임동원 장관 해임결의안 통과로 장관직을 내놓고 특검팀허용으로 임동원선생도 고초를 격고 집행유예를 받은줄 알고있다.
임동원선생 명예회복을 위해서 dj수행 참모로 넣어야한다. dj는 정치는 떠낫지만 한반도 평화와 북한핵의 평화적해결을 위해서는 북한에 갈용의가 있다. 단 김정일위원장의 초대장이 있어야한다는 단서가 붙어있지만.
임동원선생과 박지원선생 두분은 dj가 가장 이끼던 분인데, 다른 가신들은 부정행위에 연루되었지만 이두분은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도 멀이 벗어낫으니, dj수행에 명분이 선다.
dj는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다. 예컨데 2000년 6.15남북정상회담 시 김정일위원장보고 미국방문을 권유하였다는 dj말씀에 김정일위원장이 미국에 갔어다면 이미 북미수교가 되고, 따라서 남북관계도 진전되었을것이다. 김정일은 앞을 내다보는 비전이 없고 결단력이 없어서, 오늘날 북한을 위기로 몰고, 언제 한바도가 전화에 휩싸일지 모를지경에 이른것이다.
기약없는 김정일 초정장 기달리지 말고 정부는 박지원, 임동원 두분을 dj보좌관으로 임명하도록 물밑협의를 하면 dj도 기꺼히 수락할 개년성이 많다.
좌우간 박지원선생과 임동원선생 두분의 명예회복이 절실이 요구된다. 宋光洙검사는 박정희, 얼간이 파쇼문화에 중독되어 박정희도당의 관제공산당과 파렵치범 조작의 수법을 그대로 따르고있다.
박정희와 宋光洙에게 구상권을 적용하여 이반동분자들에게 피해보상을 적용하도록 하여야한다. 그래야 다시는 제2의 宋光洙와 같은 요사한 자의 출현을 막을 수 있다!
박지원선생과 임동원선생의 dj보좌관 기용에 영단이 있기를 바란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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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05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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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개눈깔 학자가 있단 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3.05 조회 17
아직도 개눈깔 학자가 있단말인가?
보낸날짜 2005년 03월 05일 토요일, 저녁 6시 59분 04초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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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날부터 개눈깔이란 비속어란 말이 통용되어왔는데, 박정희시대부터 자주 사용된 말이다.
개눈깔에는 똥밖에 보이지 안는다, 즉 세상 사물이 온통 뻘갱이로 보인다는 말에 빗대어 말한것이다. 점잖지 않게 이런 말을 사용한다고 의아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이런 족속들 즉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와 어용학자들에게 알맞은 말이다.
이글에서 깔치나 노가리친다는 말은 일제시대 젊으니들이 즐겨 사용되어온 말인데, 이치들에게나 적합한 말이지, 자주 사용하지 않기바란다. 일제부터 얼간이 시대까지 어용학자가 수두룩하다는 사실 널리 알여진 일이다.
참다운 민주정부가 수립된것은 만 7년이 자났는데도 아직도 개눈깔 학자가 친일망언을 서슴지 않고있다. 61년 박정희도당의 쿠태타 성공후 국민투표운운에 서울대 유명한 헌법학자 황모교수는 국민투표는 만병통치가 아니라는 글을 동아일보 사설에 올였다.
그당시 언론 검열기관인 중앙정보부 김졸필부장은 황교수의 글내용에 조국이란 말을 투집잡아 조국이란 말은 이북에서 사용하는 말이라고 국가보안법 위반이라고 문책까지 한 웃지못할 희극이 버러젔다.
박정희는 연설문에서 자주 남반부, 북반부를 질겨 사용하였는데, 이말은 북한신문에 자주나온 말이다. 그 당시 북한신문이나 래디오 청취하면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피검을 면치못하였을것이다.
박정희가 국가보안법을 위반하면 아무 탈이 없고 우리민중이 걸이면 불문곡직하고 고문하지 않았던가.
이런 모순된 법적용을 하였으니,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에 의해서 피살될 수 밖에,,,,.
그런데 그 유명한 법학자 황모교수를 74년 경 신직수 장관을 중앙정보부장으로 영전시키고 법무장관으로 기용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박과 황은 극과 극인데 묘하게 이해관계가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그때 반유신투쟁이 학생들간에 치열하게 전개되기 때문에 학생들 무마용으로 인기 절정에 이른 황을 법무장관에 발탁한것이다.
서울대 정문에 근 백명가까운 경찰관이 주둔한 큰 파출소를 만들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수, 일반인들을 일일이 검문하고 있었으니, 자유와 진실을 탐구하는 배움의 터가 아니라 군막사라고 학생들은 빈정대고있엇다. 타 대학교도 파출소만 없지 수백명의 전경들이 지키고있었다.
감투탓인지 이상하게도 황교수는 개눈깔이 되어 자나 깨나 뻘갱이 타령이다. 황교수의 장관임명에도 서울대을 위사하여 전국 각대학에서 반유신 데모가 치열하게 전개되자 황을 해임시키었는데, 황은 할수없이 모교에서 강의를 하려고 하였으나. 그렇게도 인기 절정에 달했던 황교수 강의 거부데모하는 수모를 받았다.
우리민중은 개눈깔은 참여정부애서 아부 아첨으로 높은 감투 강탈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가 마지막 개눈깔인 줄 알았는데, 한승조라는 개눈깔이라는 희구한 벗이 생기었으니, 宋은 외롭지 않을것이다.
宋光洙검사 원래부터 호남사람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마음속으로 dj지지하는 공무원을 자기처(마산여고, 이대)와 같은족속인 깔치말만 듣고 그깔치들 앞에서 광치며, 노가리치면서 현칠인맥인 태정, 진세, 광수 세놈이 야합하여 그 공무원을 뻘갱이로 몰고 그의 생존권을 박탈한 자가 이니던가. 이따위짓을 벼개밑 송사라고한다. 宋검사는 공사를 구별조차 못하고, 검사보고 욕지거리 하면서 상계도 한총련을 반국가단체, 검찰의 민주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반파쇼민중을 뺄갱이로 보는 개눈깔이 아니던가.
박정희 유신체제에서 박도당은 우리의 안보심리를 자극하여 북한 남침,적화통일을 어용학자, 언론매체를 총동원하여 공포분위가 조성되지 않았던가.
일본의 극우신문 산계이와 시시콜콜한 잡지사에 막대한 뇌물을 주고 북한의 남침위협을 기사화하면 기달였다는 듯이 국내 방송매체와 얼론들이 대서특필, 일제히 나팔을 부러댔다. 그당시 민중은 국내언론은 믿지 않았지만 외국 언론은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교묘하게 우리의 안보심리를 자극하여 학생들의 유신반대투쟁을 외면하게 마들었다. 북한의 남침은 미군이 주두하고 있는 한 불가능한 일인줄 알고잇으면서 말이다.
이번에는 역으로 산게이 신문 정론지에서 막대한 딸라를 주고 일본에게 유리한 기사를 내게한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이의 진위를 가리는것은 매국노 한승조의 친인척의 모든 계좌 추적하면 사실이 밝혀질것이다.
이치는 교활하지만 여기까지는 미처 생각이 미치지 못했을것이다. 잰나비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일이 있듯이 말이다.
이치의 계좌추적은 宋光洙가 이니라 새로 임명되는 김종빈 검찰총장에게 맽기이어야한다.
宋은 표리부동하고 졸개들과 작당하여 숱한 항명파동까지 이르켰기 때문이다.
한승조느 이런 말이 신문에 보도되면 한국내 분위기로 보아 매국노, 반역자로 낙인찍히고 매도될 줄 뻔히 알면서, 팔짜 고칠 거액이 아니면 이런 만용을 부릴 수 있겠는가.
87년 , 92년 양 대통령선것에서 어떤 선거부로커 두명은 팔자 고칠 수십억원 받고 들러리 입후보한것과 유사하다.
이런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자가 고대교수였었다니, 기가 막힌다. 고려대학교 설립자는 친일파 왕치이지만, 반파쇼, 반독재투쟁의 상징이 고려대가 아니던가. 그리고 4.19혁명전 날 고대학생들의 대규모 데모대가 종로까지 진출하지 않았던가. 이와 같이 4.19혁며은 고대학생들이 불을 집힌것이다. 이번 인간쓰레기가 아직도 고려대 명예교수라니 학교 당국은 부끄럼을 알고 학생들의 요구대로 학교명예를 걸고 제명시키어야 한다.
일제시 독립운동가들이 형무소 갔다오면 대부분이 변절하여 친일파가 된자 부지기수다
박정희는 유신쿠테타 후 야당총재와 년 두세번 영수회담을 갖고 야당총재에게 거금을 주기때문에 이런 사이비
야당총재가 되기위해 머리를 싸매고 몸부림친것이다.
75년경 얼간이는 이택돈 당 대변인을 대동하고 안보에는 여야가 없다고 회담에서 거액을 받아, 독식하자, 이대변인은 사표를 낸일도 있었다. 그당시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은 이x승이라는 자는 방배동 대문짝이 3천망원이
라니 얼마나 박에게 받아먹었는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이런 악습이 전두환 시대에도 계속되엇으며, 정치가로서 돈받지 않은 분은 한분밖에 없다. 그분은 야당 총재를 한번도 한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시는 제2의 한승조와 같은 매국노, 역적의 재발을 막기위해 이런 역적의 명예직 일체를 박탈하고 광공서와 시만단체 출입을 금지시키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자!.
그리고 이자의 소속된 단체에 과거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은 이x승이가 있는데, 이런 단체에 정부지원금 일체중단하여여 한다.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젇당화하고 미화시킨 이런 매국노 불순분자의 사회생활을 우리반파쇼 미중이 봉쇄시키자!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언론인권센터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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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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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04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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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파쇼민중이어!노대통령3.1절 대일배상 뱔언 전폭적으로 지원자자!
보낸날짜 2005년 03월 03일 목요일, 밤 9시 35분 50초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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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젤러스에서 대북무력사용과 봉쇄정책 반대라는 폭탄선언으로 미국 조야를 경악시킨 노무현대통령 발언으로 전쟁싸이코 부시는 표명상 북한 핵문제는 어디까지나 외교적, 평화적 해결로 나오고있다.
우리민중을 통쾌하게 만든것은 노대통령의 북한 핵개발은 외국에 무력사용이 아니라 북한 체제방어용이라는 말 우리민중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얼간이는 북한 핵개발은 대한민국과 알본공격용이라고 말하고잇으니,,,,, 이런 얼간이가 이나라 대통령으로 뽑혔으니, 이것 역시 파쇼차떼기당 책임이다.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의 한반도 강점으로 우리민족에게 끼친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 반성하고 배상한 다음 화해하여야 한다는 노대통령의 시의적절한 말씀에 우라자유 평화 애호 반파쇼민중은 전폭적 지원을 애끼지 말어야한다.
65년 살인마 박정희가 맺은 한일수교는 미제의 강요로 또한 돈에 팔여 맺어진 수교이기 때문에 재협상 또는 추가협상하여야한다. 미국은 이승만보고 적을 앞뒤에 두면 어떻게 북한과 싸울 수 있겠는가,고 대일수교를 강요하여왔다. 4.19혁명으로 탄생된 장면정권에서 일본과 형상중 5.16쿠테타를 맞나게된것이다.
63년 중앙정보부장이었던 jp가 외무부는 제처놓고 일본 외무장관과 협상파트너가 되어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 한일수교를 성공시킨다고 호언할 때 우리민중은 이완용은 매국노 역적인데 왜 들먹거리고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학생들은 어떻게 알았는지 굴욕족 수교이며, 미국의 꼭두가시라고 격렬한 데모가 벌어젔다. 한편 한일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자 교활한 일본정부는 일본재벌에게 돈에 환장한 박정희에게 6천6백만불 수교대가로 주고 65년 굴욕적인 한일수교가 맺어진것이다. 이것은 발각된 뇌물이지, 발각되지 않은 액수는 천문학적 숫자라는것 짐작하기 어렵지않다.
이런 이유로 담당부서인 외무부에 맽기자 않고 극비로 중앙정보부에 맽긴것이다. 65년 한일수교 당시 일본외무부는 일제 강점하에 징병, 징용 피해자 배상문제 거론하였으나, jp는 우리정부가 알아서 한다고 백만명이 넘는 피해자에게 도라갈 거금을 1만명도 안되는 피해자에게 쥐꼬리만큼 주고 이런 신판역적들이 참복한것이다.
역적딸은 피해자에게 도라갈 돈을 경제발전에 전용하였다고 운운하고 있으나, 이는 궤변에 지나지 않다. 한국이 공산주의 방어 전초기지이며, 6.25전쟁으로 재떠미가 된 국토를 재건하기위해 미국으로 부터 막대한 무상원조가 드러왔으며, 그당시 미국은 월남 고전으로 다급해서 월남전 참전대가로 한국에 막대한 무상원조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박정희 역적들은 무상원조 대부분을 착복한것이다.
박정희도당은 공화당 사잔조직에 천문학적 자금이 필요해서 jp로 하여금 4대의혹 즉
빠징코(slut machine),증권파동, 새나라 자동차, 워커힐 호텔 사기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선의의 투자자들이 희생을 했는가.
빅정희 자신이 법이며, 국가인데 누가 감히 이의를 제가할 수 있단말인가. 72년 유신쿠테타 후 야당총재들 박정희의 더러운 돈 안받은 총재 있었단 말인가.
이런 역적들이 돈 받아먹고 체결된 한일협정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며, 따라서 재협상이나 추가협상하여야한다.
그리고 최소한 독일이 한바와 같이 진심으로 사과하고 피해국가들에게 배상하고 독일수상들의 이스라엘에 가서 진심으로 사죄한 전례가 있으니 일본도 이를 본받아야한다.
파쇼차떼기당과 그 용병들은 한일문제는 여야를 떠나서 추가헙상하도록 참여정부를 지원하여야한다. 노대통령의 강력한 배상요구에 우리반파쇼 민중 전폭적으로 지원을 애끼지 말아야하며, 일본 극우는 북한 일본인 납치문제를 갖이고 북한무력사용도 불사한다는 극우의 망언 주시하여야 한다. 엄밀이 따지면 일제는 36년간 강점으로 우리민중을 도륙한 범죄와 일인 남치문제는 새발의 피에 지나지 안는다. 좌우간 노무현대통령의 3.1절 대일 배상문제 발언 통쾌한 마음 금할 수 없다. 엄밀히 따지면 역대대통령중 누가 일본과 미국 눈치안보고 이렇게 강력한 요구 즉 일본에 대해 진실한 사과와 배상문제 거론한 대통령 있었단 말인가.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의 주구가 아니며 어디까지나 주권국가임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한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언론인권센터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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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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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0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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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역적질 비호하는 글에 대한 반박문.
글쓴이 hdw1922215 날짜 2005-03-02 19:01:41
소속기관 한사모
박정희 역적질 비호하는 글에 대한 반박문.
2005년 03월 02일 수요일, 오후 5시 33분
소속기관 한사모
賣國奴박정희 역적질 어디 이뿐인가?
이글은 올린지 얼마 아니되지만 어떤 개눈깔이 만고의 역적 박정희 충견문화에 중독된 宋光洙검사와 같이
똥밖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반빅문과 함께 다시 올린다.
제 목: 賣國奴박정희 역적질 어디 이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20 조회 37
박정희(일본명 高木政雄=다까기 마사오)는 일제시 일본장교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하면서 많은 중국 부여자를 강간, 도살한것은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이번 국회에서 친일진상규명법이 통과되면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합동으로 박정희 소속 부대주둔지에 가서 조사하면 박정희의 살인,강간만행 알수잇을것이다.
45.8.15일본이 패망하자 중국, 동남아 여러곳에서 만행을 저질른 자들을 현지에서 직결신판하였다. 박은 재빨리 일군주둔지에서 벗어나 한국인 피난처로 피신하여 고 장준하선생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귀국하였다(학병출신 김창수의 증언).
귀국하여보니 정계는 좌우로 갈라젔는데, 이승만 한민당, 친일파세력 보다 좌익세력이 막강함을 알고 남노당 중앙위원이며, 국군 프락치 총책임자 이재복과 접선하여, 남노당 국군프락치 총책임자가 된것이다. 그후 여수 순천 반란사건등은 이미 알여진 사실이다. 다 집어치우고, 61년 5월 16일 미제의 사주로 장면정권을 뒤집고 정권을 강탈한 후의 궤적을 삺여보자!
역적들이 총칼로 정권을 강탈하면, 공포정치 다시말하면 무고한 사람을 사살하거나, 법의 이름으로 이들을 골로 보내는것이 이치들의 상투수단이었다.
그당시 이승만 정권의 앞잡이 깡패두목들을 종로, 세종로 거리를 "나는 깡패다"라는 표말을 등뒤에 매달고 외치는 인권유린등을 다반사로 하며, 반공주의자 임화수등을 재판절차도 재대로 밟지않고 사형시키는등 사회를 일대 공포분위기로 몰아갔다.
그당시 많은 재벌들이 원인도 모르게 영의 몸이 되었다. 이와중에 부산일보 사장이며 문화방소 부산지사장 부부를 부정축재라는 어마어마한 죄명을 씨우고 구속시키고 협박하였다.
그많은 재산을 다 내놓으라는 협박까지 하였다. 보통 남자만 구속시키는것이 상례인데, 박도당은 부부를 다 구속시키었으니, 부산일보 사장은 다급했다. 하는 수 없이 장학회재산을 포함하여 모든 재산을 다 넘겨주고 나서 부부가 풀여났다고 한다.
그당시 많은 재벌들은 부정축재 숙청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구속시키고, 이재벌들은 박젇희도당 요구에 순응하고 석방되었다고 한다. 얼마나 긁어모았는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박정희는 63년 부터 미제의 사주로 일본과 수교하면서 64년 일본 재벌로 부터 6천6백만불의 천문학적 뇌물을 받아먹은 후에야 65년 한일수교가 맺게된것이다. 그당시 6천6백만불이면 현재돈으로 100억블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노니 일본과 미국정부는 박정희를 어떻게 생각하였겠는가. 돈에 환장한 인간쓰레기에게 우리민중이 18년간이나 통치받았으니, 우리민중을 바보, 얼간이로 간주하엿을것이다.
바늘도둑 즉 좀도둑은 수사기관 가혹행위로 여죄를 아니 불수가 없지만, 큰 도둑 즉 몇십억이나 몇백억 도둑은 거의 다 국회의원이나 고위공직자이며, 증거가 없으면 수사기관이 추궁할 수 없다고한다. 이런 대도들에게 거금을 준 자들은 대가성이 있으며, 뇌물액의 몇배 몇십배이상의 혜택을 받았기 떼문에 말이없다.
이래서 만고의 역적 박정희가 우리민중 알게 모르게 해먹은 돈 천문학적 수자다. 박정희의 한일수교 하면서 일제 강점하에 일군에 끌여간 약 1백만명 이상의 피해자들에게 줄 돈을 매국노들이 개인착복한것에 여론이 좋지않자, 역적딸은 그분들에게 도라갈 돈을 경제발전에 썼다고 슬그머니 매국노 박의 횡령을 변명하였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며, 우리민중을 우론하는 짓이다.
박의 일본수교와 월남전 파병으로 미재로부너 우리 재건에 무상, 유상의 막대한 원조로 경제발전에 썼으며 일부는 이 역적들이 책복한것이다. 그러니 발각되지 않은 돈이 얼마나 많을까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박정희의 천인공노할 역적행위가 이뿐만 아니다. 박은 원래부터 탕아이기때문에 가정불화를 무릅쓰고 방탕생활을 식은죽 먹듯이 하였다고 한다.
정인숙 여인도 박의 애첩인데, 너무 설치고 해외공관에서 박정희이름팔고 행패를 부리기 때문에 박은 백주에 정여인 사춘오빠를 사주하여 청부살인까지 시킨자이다. 정여인의 아들을 정일권 아이라는 노래까지 만들어 일부러 거리에서 부르게한것이다.
그래서 박은 정일권의 숱한 잘못이 있어도 정이 박의 스켄들을 뒤집어쓴것을 곱맙게 생각하여 그를 오래동안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김투를 준것이다.
73년 8월 8일 박은 이후락에 지사하여 일본 도교에서 백주에 dj를 남치살해 하려고 하였던것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당시 한국의 공권력이 일본에서 행사되었다고 여론이 불등하자. dj를 원상회복 시키려고 하였다가 원남특수로 재벌이 된 조모가 일화 1억엔의 뇌물을 가꾸에이 다가까 총리에게 주고 원상복귀가 무산된것이다. 그런데 작년 1억엔이 아니라 3억엔이라고 언론에 보된 바 있다. 그당시 1억엔이면 죠즘 돈으로 1백억원이넘는다.
그리고 박은 일종의 색광(satyr)이나 스페인의 돈 후안(Don Juan)을 닮아서 그런지 여색행각이 싸이코라고 한다. 박의 피살후 박의 치부가 차차 드러나고 여자가 약 3백명에 달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궁여지책으로 전두환 도당은 전직대톨령들의 비판이나 비난 일체 금지령을 포고령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이를 알고 사람들은 자기마누라가 없으면 다시 장가가지, 라고 빈정거리고 있었다.
70년대 초 하루밤에 150만원이라니 일반공무원계장급 월급이 10만원 미만인데, 우리의 혈세를 방탕생활에 탕진하였으니, 누가 국가원수를 지지하며 존경사겟는가. 도무지 체통이 서지안는다.
그리고 유신반대하던 학생들과 시민들을 빨갱이로 조작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한 사건 이루 열거할 수 없을정도 많다.
74년경 서울대 법대 최교수를 고문치사시킨것을 북한공작원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실하였다고 허위 발표하고, 장준하선생의 배려로 무사히 귀국한 박정희는 유신 반대한다고 졸개시키어 죽인것이다.
김형욱 전 중앙정 부장의 박정희의 비리폭로 회고록 중지하는 대가로 50만불 지불하고 박은 정권연장과 자기 쾌락을 위해 우리의 귀중한 혈세를 자기주머니 돈 쓰듯 탕진한 매국노가 아닌가.
79년 박은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이 눈의 가시라, 여러번 친서를 보내 귀국하면 총리도 준다는 감언이설의 편지를 보내도 소용이 없자 79년 10월 초 졸개시키어 죽인것이다(국내신문에는 박의 회유서신이 나지 않았으나, 일본언론에 대서특필되었다),
일지에 의하변 79년 10월초 중앙정보부 옛부하 신모공사가 카시노로 유인하여, 행방불명이라는 기사가 보도돼자 10월 6일 신공사 금거 한국으로 귀국하였다고 일미신문에 크게보도되엇다;
이와 같이 박정희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르지 안는가.
김형욱씨를 죽이기위해 국가기관인 중앙정보부가 마피아 폭력단에게 잔인무도한 청부살인을 시키었다니 우리를 놀라게 할뿐이다.
그런데 웃기는 일은 그 역적 박정희딸이 대통령꿈을 꾸고았다니 우리민중을 우롱하는 짓이 아닌가. 그런데 요 몇일전 강만길 상지대학교 총장의 "일본군 출신인 박정희가 정권을 잡아서 과거사 청산이 안되었다는 말씀" 백번 올은 말이다. 우리반파쇼 민중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그리고 웃기는것은 80연대 서울대 총학생회 총회장을 한 심재철의원의 색갈론 역시 아직도 파쇼차떼기당에는 개눈깔이 많다는것이 증명된것이다. 97년과 2002년 양 대통령선거에서 개눈깔이 많아서 다이긴 싸움에서 망신당하고도 역시 제 버릇 개못주고있다. 이것역시 개눈깔인 宋光洙검사(이치는 별것도 아닌데 말끈마다 등장하고 있으니 말이다).이치는 자나 깨나 개눈깔,한총련보고 반국갸단체랴고 짖어대고 있다.
강만길총장의 올바른 시국관을 빈정대고 있는데, 정치는 누구나 우리같은 민초도 말할 수 있지않은가. 공무원만 할수있는것은 아니다ㅣ. 한일협정은 미제의 사주로 깡패두목 박정희가 일본재벌로 부터 6천6백만불 받아먹고 우리주권을 무시한 야바우식 수교이니 다시 협상하여여 함이 다대수 민중의 지지를 받들 수 있다. 이치는 역적 박정희에 대한 국민의 평가 움직임에 제동을 걸여는 수작이 아닌가.
박정희 정체(범죄사실이 밝혀지면)가 폭로되면 지역당이 문어지게되고 자연히 자기들의 감투(국회의원)마저 앓울꺼 바 아런 궤변을 떨고있다. 심군과 같은 이런 얼간이이가 어떻게 셔울대 총학생회장이 되었는지 의문이 간다.
앞으로 국회에서 친일진상규명법이 통과되면 박정희의 매국, 역적행위가 만찬한에 폭로될것이다.
전범에 해당되는 역적질을 반드시 캐내야한다. 자기의 감투와 향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매국노, 역적질을 하여왔는가. 박의 해외도피재산과 국내은익재산을 반드시 구고환수하여햔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그래도 김정일.김대중.노무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애국자이시다.
◈그래도 김정일.김대중.노무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애국자이시다.
비록 본인이 박정희 대통령께 바른 말, 곧 충언을 하다가 경찰서에 잡혀 들어가
취조 받고 나중에는 정신질환자로 몰려 정신병동에서 머리에 가시침을 꽂고 편
집증 환자라 진단받은 후 정신병동에 갇혔다가 풀려난 사람이지만, 역대 대통
령들 중에서는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훌륭한 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
다.
그 분이 나 자신에게는 해를 끼쳤지만, 국민 모든 분들에게 내가 해 주지 못한
풍요를 안겨다 주었기 때문에 애국자라는 호칭을 받기에 합당합니다. 그리고
반민족 이적매국노 김정일.김대중.노무현과는 도저히 비교할 수도 없는 분입니
다. 대한민국 땅에서 박정희를 잘못되었다고 단죄할려면, 누구든지 박정희 이
상의 일을 이룩한 사람이나, 아니면 박정희를 낳고 키우고 가르친 하나님이나
그 죄악을 추궁할 수 있을 뿐, 그 외 어떤 자이든 간에 그 분을 정죄할 자격이 없
습니다.
박정희를 예수님보다 못하다, 또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여러계명들을 범하였
으니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는 일 이 외에는 어느 피조물도 그를 단죄할 자격자
가 없습니다. 마치 축구 선수 차범근을 논하려면, 차범근 이상의 실력과 업적을
이룩한 자만이 가능하듯, 축구 축자도 모르는 무식한 인간들이 관중석에서 다
만 차범근의 헛발짓 하는 것들만 수집해다 모아 놓고 차범근을 비판하는 건, 차
범근을 사적으로 미워하는 악행일 뿐, 정당한 비판이 될 수 없습니다.
본인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비젼까지도 선사하였습니다.
비록 그 분이 그 비젼을 좋은 쪽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독재에다 악용하
였지만... 만일 그 비젼대로 행하였더라면, 오늘날 김정일.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의 추악한 논리와 이상은 모두 시궁창으로 사라졌을 것입니다. 진
짜 박대통령에 대하여 분통을 터뜨려야 할 사람은 본인이건만, 그의 완고한 고
집 때문에 오히려 김정일.김대중.노무현 같은 반민족 이적 매국노가 득세하게
되었으니... 악인들은 이처럼 자신들을 존재케 한 장본인, 곧 박정희를 이토록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경건하고 더욱 나라와 민족에게 솔직하였더라
면?... 오늘날 어찌 이 한반도에 김정일 국가가 잔존할 수 있었겠으며, 그 찌꺼
기 세력들이 득세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이야 말
로 자신들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일등 공로자가 바로 박정희의 여러 범죄와 독선
때문인 줄 아십시오.
:김정일=/==김대중 전 노무현 현 대통령.
2003년 가을경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을 뻘갱이등으로 매도한 자를
경찰청에서 구속시킨일 있엇다. 우리는 어떤자를 비판할 수 잇으나, 함브로 뻘
갱이나 비방등 매도하면 법에 걸리니 각별이 주의하여야 한다. 민형사상 책임
을 면할 수 없으니. 자칫하다가는 패가망신될지도 모른다.
이번 어떤자는 김정일==김대중, 노무현 이란 말은 김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려
을 뻘갱이로 몰고있는데 그렇다면 현 참여정부도 좌익이란 말인가.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소리인데 어떻게 민형사 책임을 진단말인가. 검찰은 반동분자 宋
光洙때문에 이런 불순분자들 구속시킨 전례가 없으나 경찰은 아부 아첨이 아니
라 개혁적인사가 경찰청장에 있기때문에 이런자들을 일벌백계식으로 구속시킨
것 높히평가한다. 그리고 이자는 자기가 민주화 운동하다가 큰 피해를 보았다
고 마치 양심수로 가장하고 있으나.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렇다면 구체성
을 띤 설명이 필요하다.
다움은 왠 개눈깔 만 있단말인가,를 참고로 올린다..
국회는 大盜의 소굴인 줄 알고 있었는데, 大盜놈팽이들이 개눈깔이라는 양장
겸비하고 있단 말인가.
이승만시대 부터 6월 항쟁(1987년 6월 민중봉기)까지 빩갱이 하면, 울던 아이도
울음을 멈추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그만큼 만병통치약이다. 이야말로 이 말 한마디로 사선을 넘는 말이 아니었던
가. 사감으로 저놈 뻘갱이라고 밀고만 하면 수사기관에서는 불문곡직하고 고문
하면서 너 이놈 죽일죄를 알았지 하면서 물 고문, 전기 고문을 하면, 백이면 백
이 모두 고문에 굴복하여 아니한 죄도 추궁하면, 내라고 대답하여 얼마나 많은
우리나라 인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를 하지 않았는
가.
그 단적인 예가 인혁당사건에서 무서운 고문으로 허위사실을 자백하지 않았는
가.
그 당시 정의감 있는 판검사가 재판장에서 정의의 칼을 빼드렀다면 인혁당사건
에 연루된 아까운 인재들 모두 무죄석방되어 이나라 민주화에 크게 이바지 하
였을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판검사들 석고대죄하라고 외치고 있는것이다.
개눈깔에는 똥밖에 보이자 안는다는 말은 大盜, 곡학아세하는 사이비 식자, 돈
에 양심을 팡아먹는 용병, 반통일 수구언론들이 이에 해당되지 인는가.
오늘 아침 MBC방송에 악명높은 정x근 이란 大盜당 놈팽이가 존경하는 송두율
교수 입국을 청와대, KBS, 종교인들이 야합하여 기획 입국시키었다는 광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 엄밀히 따지면 왜 이런 인간쓰레기 개눈깔을 mbc에 초대하
였는지 우리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mbc 제발 앞으로 이런 개눈깔 초
청하지 않기를 바란다.
학생들과 우리 민주시민들의 영웅적 항쟁으로 쟁취한 노태우 6.29항복선언으
로 개눈깔이 잠시나마 자취를 감추었다가, 3당야합으로 개눈깔이 다시 살어나
국민정부에서도 소아병에 중독된 김X갑 놈팽이들은 심심하면, 김대중대통령이
나 여당을 김정일 제2중대니, 호위병이라고 짖어대어도, 누구하나 제지하거나,
반박히는 인사 별로 없어서 그런지 개눈깔 놈팽이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하
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고 있다.
그런데 이런 개눈깔 족속들이 남쪽으로 내려가서 반dj정서에 불을 짚으면, 반통
일 역적 개눈깔들의 당선이 보장되어 오지 않았는가.
검사는 고문은 철저히 배격하는것이 검사의 생리인데, 고문왕 이x안의 둘째두
목은 89년 서경원 밀입국하였다고 직접 고문하였으나, 얼간이는 이를 불문에 붙
이고 부산에서 이치를 당선시키었으니, 이자도 개눈깔 족속이라고 한다.
이치들 개눈깔들은 DJ정권에서는 통할 수 있었으나, 다시말하면, 지역갈등에
편승하여 감투(국회의원)를 쓸 수 있었으나, 이제는 현 참여정부는 dj와는 차원
이 다르다.
좁고좁은 dj는 jp와 공조로 정권을 쟁취한 약체정권이 었으나, 노무현대통령은
누구의 공조도 없이 혼자의 힘 즉 우리 서민, 중산층의 절대적 지지로 당선되었
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거부감이 없다.
다만 여당이 국회에서 소수당이기 때문에 파시스트 개눈깔당과 신판 파시스트
개눈깔(민주)당 패거리들의 발목잡기로 고전하고 있으나, 내년 총선에서 개눈
깔 大盜당이 다수감투를 잃어 소수당으로 전락할까 바 최후발악을 하고 있는것
이다.
개눈깔당 놈패이들은 자기당 최의원 비리는 100억원인데 반해 청와대 전 총무
비서 최씨는 11억억이다. 최비서만 갖이고 반통일 언론을 총동원하여 침소봉대
악선전하고 있다.
작년 대선당시 이회창후보의 당선 절대적이며, 이후보 미국가자 마자 미 체니
부통령 고위인사들 맞나서 이후보를 격례 고무하고 노골적으로 선거운동한 것
은 그야말로 파격적이 아니던가.
반면 노무현후보는 정모의원으로 가러치우려고 반쿠테타 선봉장 박상x군 개눈
깔들은 진보주의는 빨갱이 운운하면서 얼마나 날뛰고 있었는가.
재벌들은 이해타산이 빠른데 이판에 어느후보에게 대선자금을 더 많이 갔다주
었겠는가. 이는 상식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최군등 개눈깔들은 노무현후보 대선자금 공
개하고 사임 짖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우리사회는 무언가 크게 잘모되지 않았
는가.
大盜와 개눈깔이 재계, 정치판을 좌지우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년 4.15초언에
서 개눈깔 大盜정치판과 지역당을 깨부시자.
누가 한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여러분들 개혁주체인 학생들과 젊으니들
이 이런 썩어빠지 기생충 인간쓰레기 개눈깔 대도패거리들에게 종지부를 찍자!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모두 반파쇼운동에 즉 개눈깔제거에 총궐기하자!
P.S.요즘 송두율교수에 대해 반성이 덜되었다고 검찰수뇌에서 운운하고 있는
데, 그렇다면 하지 안는것도 강제로 허위자백하라는 말인가. 그런것이 아직도
검찰수뇌는 대통령주구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것을 반증하고 있지 안나 의심
이 갈 지경이다.
한사모, 펴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다음글 서양음악사(홍세원교수님) 책 파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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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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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27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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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김정일=/==김대중 전 노무현 현 대통령.
2003년 가을경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을 뻘갱이등으로 매도한 자를
경찰청에서 구속시킨일 있엇다. 우리는 어떤자를 비판할 수 잇으나, 함브로 뻘
갱이나 비방등 매도하면 법에 걸리니 각별이 주의하여야 한다. 민형사상 책임
을 면할 수 없으니. 자칫하다가는 패가망신될지도 모른다.
이번 어떤자는 김정일==김대중, 노무현 이란 말은 김전 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려
을 뻘갱이로 몰고있는데 그렇다면 현 참여정부도 좌익이란 말인가.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소리인데 어떻게 민형사 책임을 진단말인가. 검찰은 반동분자 宋
光洙때문에 이런 불순분자들 구속시킨 전례가 없으나 경찰은 아부 아첨이 아니
라 개혁적인사가 경찰청장에 있기때문에 이런자들을 일벌백계식으로 구속시킨
것 높히평가한다. 그리고 이자는 자기가 민주화 운동하다가 큰 피해를 보았다
고 마치 양심수로 가장하고 있으나.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렇다면 구체성
을 띤 설명이 필요하다.
다움은 왠 개눈깔 만 있단말인가,를 참고로 올린다..
국회는 大盜의 소굴인 줄 알고 있었는데, 大盜놈팽이들이 개눈깔이라는 양장
겸비하고 있단 말인가.
이승만시대 부터 6월 항쟁(1987년 6월 민중봉기)까지 빩갱이 하면, 울던 아이도
울음을 멈추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그만큼 만병통치약이다. 이야말로 이 말 한마디로 사선을 넘는 말이 아니었던
가. 사감으로 저놈 뻘갱이라고 밀고만 하면 수사기관에서는 불문곡직하고 고문
하면서 너 이놈 죽일죄를 알았지 하면서 물 고문, 전기 고문을 하면, 백이면 백
이 모두 고문에 굴복하여 아니한 죄도 추궁하면, 내라고 대답하여 얼마나 많은
우리나라 인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를 하지 않았는
가.
그 단적인 예가 인혁당사건에서 무서운 고문으로 허위사실을 자백하지 않았는
가.
그 당시 정의감 있는 판검사가 재판장에서 정의의 칼을 빼드렀다면 인혁당사건
에 연루된 아까운 인재들 모두 무죄석방되어 이나라 민주화에 크게 이바지 하
였을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판검사들 석고대죄하라고 외치고 있는것이다.
개눈깔에는 똥밖에 보이자 안는다는 말은 大盜, 곡학아세하는 사이비 식자, 돈
에 양심을 팡아먹는 용병, 반통일 수구언론들이 이에 해당되지 인는가.
오늘 아침 MBC방송에 악명높은 정x근 이란 大盜당 놈팽이가 존경하는 송두율
교수 입국을 청와대, KBS, 종교인들이 야합하여 기획 입국시키었다는 광언을
서슴치 않고 있다. 엄밀히 따지면 왜 이런 인간쓰레기 개눈깔을 mbc에 초대하
였는지 우리민중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mbc 제발 앞으로 이런 개눈깔 초
청하지 않기를 바란다.
학생들과 우리 민주시민들의 영웅적 항쟁으로 쟁취한 노태우 6.29항복선언으
로 개눈깔이 잠시나마 자취를 감추었다가, 3당야합으로 개눈깔이 다시 살어나
국민정부에서도 소아병에 중독된 김X갑 놈팽이들은 심심하면, 김대중대통령이
나 여당을 김정일 제2중대니, 호위병이라고 짖어대어도, 누구하나 제지하거나,
반박히는 인사 별로 없어서 그런지 개눈깔 놈팽이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하
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고 있다.
그런데 이런 개눈깔 족속들이 남쪽으로 내려가서 반dj정서에 불을 짚으면, 반통
일 역적 개눈깔들의 당선이 보장되어 오지 않았는가.
검사는 고문은 철저히 배격하는것이 검사의 생리인데, 고문왕 이x안의 둘째두
목은 89년 서경원 밀입국하였다고 직접 고문하였으나, 얼간이는 이를 불문에 붙
이고 부산에서 이치를 당선시키었으니, 이자도 개눈깔 족속이라고 한다.
이치들 개눈깔들은 DJ정권에서는 통할 수 있었으나, 다시말하면, 지역갈등에
편승하여 감투(국회의원)를 쓸 수 있었으나, 이제는 현 참여정부는 dj와는 차원
이 다르다.
좁고좁은 dj는 jp와 공조로 정권을 쟁취한 약체정권이 었으나, 노무현대통령은
누구의 공조도 없이 혼자의 힘 즉 우리 서민, 중산층의 절대적 지지로 당선되었
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거부감이 없다.
다만 여당이 국회에서 소수당이기 때문에 파시스트 개눈깔당과 신판 파시스트
개눈깔(민주)당 패거리들의 발목잡기로 고전하고 있으나, 내년 총선에서 개눈
깔 大盜당이 다수감투를 잃어 소수당으로 전락할까 바 최후발악을 하고 있는것
이다.
개눈깔당 놈패이들은 자기당 최의원 비리는 100억원인데 반해 청와대 전 총무
비서 최씨는 11억억이다. 최비서만 갖이고 반통일 언론을 총동원하여 침소봉대
악선전하고 있다.
작년 대선당시 이회창후보의 당선 절대적이며, 이후보 미국가자 마자 미 체니
부통령 고위인사들 맞나서 이후보를 격례 고무하고 노골적으로 선거운동한 것
은 그야말로 파격적이 아니던가.
반면 노무현후보는 정모의원으로 가러치우려고 반쿠테타 선봉장 박상x군 개눈
깔들은 진보주의는 빨갱이 운운하면서 얼마나 날뛰고 있었는가.
재벌들은 이해타산이 빠른데 이판에 어느후보에게 대선자금을 더 많이 갔다주
었겠는가. 이는 상식이 아니던가.
그런데도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최군등 개눈깔들은 노무현후보 대선자금 공
개하고 사임 짖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우리사회는 무언가 크게 잘모되지 않았
는가.
大盜와 개눈깔이 재계, 정치판을 좌지우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년 4.15초언에
서 개눈깔 大盜정치판과 지역당을 깨부시자.
누가 한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여러분들 개혁주체인 학생들과 젊으니들
이 이런 썩어빠지 기생충 인간쓰레기 개눈깔 대도패거리들에게 종지부를 찍자!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모두 반파쇼운동에 즉 개눈깔제거에 총궐기하자!
P.S.요즘 송두율교수에 대해 반성이 덜되었다고 검찰수뇌에서 운운하고 있는
데, 그렇다면 하지 안는것도 강제로 허위자백하라는 말인가. 그런것이 아직도
검찰수뇌는 대통령주구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것을 반증하고 있지 안나 의심
이 갈 지경이다.
한사모, 펴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극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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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2.2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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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宋光洙감시의 용서받지 못할 범죄행위 민중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2.22 조회 7
제목 宋光洙검사의 용서받지 못할 범죄행위 민중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소속기관 한사모
아부 아첨밖에 모른 정치검사 頭目 宋光洙검사의 과거 용서치 못할 범죄행위 다시말하면 인간 백정 박정희에서 얼간이에 이르기까지 장장 37년 동안 인간도살자들의 忠犬으로서 우리민중의 민주화운동을 탄압, 학살하고, 또한 지기 처(마산여고, 이화여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듣고 의식대면서 노가리까지 치면서, 마음속으로 dj지지하는 공무원을 태정, 진세, 광수 세놈이 야합하여 그 공문원을 빨갱이로 몰고 생존권 박탈한것은 논외로하자!
2003년 2월초 노무현대통령의 검찰의 가장높은 감투지명을 받자마자, 기달였다는듯이 제버릇 개못준다는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개혁과 같다는 감언이설로 강금실 전법무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고 정식임명을 받자마자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던가.
이치의 아부 아첨의 거짓말을 듣고 많은 민중은 이제야 검찰이 대통령 주구문화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기대하는 바 자믓 컷다.
이치의 참여정부 개혁에 순종하였다면 과거 이자의 용서받지 못할 범죄가 자연이 소멸된다고 이촌로 몇번이아 경고도 하고 호소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는가. 우리민중이 존경하는 인권옹호의 기수인 강금실 전 법무장관을 검찰통제불능으로 중도하차 까지 시키고 졸개들과 작당하여 노무현대통령에 숱한 항명파동과 국가기강,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든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러면 이치의 범죄행위 한번 살펴볼 까 한다.
97년과 2002년 양 대선에서 지기비용 써가면서 헌신적 노력을 하여 마침내 우리민중에게 승리을 앉게주는데 특등공신인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노무현대통령과 강금실 장관의 검찰실정을 모르는것을 악용하여 이분들을 내쫓거나 좌천등 한직으로 보내서, 이런 민주검사들을 사표까지 내게한 범죄 어찌 민중 잊을 수 있겠는가. 단적인 예를 들자 법무부 검찰국장은 최하 부산지검장이 아니면 대구고검장으로 승격하는것이 상례인데 말인다. 宋光洙는 검찰국장으로 있다가 대구고검장으로 승진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 유능한 검찰국장을 서울고검 차장검사라니 이런 광증인사가 어디있단말인가.
이치는 윌래부터 호남알레르기 반응이 심각하다. 이는 고위공직자로서 잇어서는 아니될 망국적 범죄행위가 아닌가. 자격도 없으면서 아부 아첨외에는 철학 없는 머리가 텅텅빈 죠다 검사 宋光洙를 누가 이런 감투의 길을 터주었는가. 이치가 그렇게도 이유없이 미워하는 전남 영암출신인 신승남 총장이 아니던가. 배응망덕도 유분수지. 고령출신 박주선 전 의원(전 검사)에 대한 보복차원으로 1년6게월 이상 구속시키었는데,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으니, 검찰은 이거 무슨 개망신인가.
작년 4.15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는 인제를 구속시키어 낙선하게 만들었으니, 宋은 책임울 저여헌다.
그리고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에 결정적역할을 한 통일지사인 박지원선생을 대북송긍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 宋의 호남 알레르기 반응의 일환으로 박지원선생에게 15년 이라는 어마어마한 뇌물죄를 적용하여 고법의 판결을 대법원에서 무죄취지로 고법으로 파기환송되었으니, 이거 무슨 개망신이며, 무고한 사람을 근 2년간이나 옥살이 시킨일 누구에게 책임이 있단말인가.
바로 후안무치한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에게 총책임이 있다.
증인아라는 자는 미국으로 도망간 부러커 김용환과 돈 심부름한 이익치 전 현대증권사장이 아닌가. 宋검사 잘 듣게나! 한미범죄 인도조약에 의거 근 2년동안 미국에 도피한 김용환에 대한 범죄인 인도요청한 일이 있는가.
검찰은 그동안 박지원선생을 파렴치범으로 조작하고 친인척 심지어 아이들의 계좌추적을 샅샅히 하였는데도 허탕이 아닌가. 150억원이면 작은 돈이 아닌데 못?는것이 아니라 받은일어 없기때문에 못찾는것이다.ㅣ
그렇다면 중간에 농간을 부린 김용환과 이익치의 친인척 계좌추적한 일이나 있는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당기는 것은 역적질이나 다를 바 없으며,. 반통일적 범죄다.
김대중선생님도 어저께 지적한바와 같이 대북송긍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범죄를 그것도 조작 날조하여 옥살이 시키고 있으니, 이는 용서받지 못할 역적질이 아닌가. 宋光洙검사에게 묻고싶다.
무엇이 어째 감투욕심으로 과욕을 부렸다고 宋의 속내는 이렇지 않은가.
우리가 존경하는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2003년 10월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선설에서 송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과 강금실장관의 설사 김철수로서 북노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 할지라도 그보다 더 고위급인사가 한국에 왔다갔는데 처벌할 수 있겠는가 고 말씀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그대 宋은 어떻게하였는가. 이따위짓이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고 짖어댔단 말인가. 처자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그리고 피의자 신문에는 반드시 변호인 입회가 필수적이라는 법원의 결정이 있었는데도 대법까지 끌고가 이거 무슨 개망신이란 말인가.
작년 3월12일 정치깜패두목 박관용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범국민연대 주최로 광화문?불시위 주체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서 기각하였으니 이거 무슨 꼴인가. 宋光洙검사가 자질도 없으면서 억지춘향
식으로 검투를 쓰고나서 개망신 빈도가 자자하다고 한다.
宋光洙검사의 파쇼차떼기당 비호를 말할 까 한다. 宋의 원칙과 법대로를 자나깨나 짖어대고 있으나, 하나도 지켜지지 안는 뻥투기가 아닌가. 아첨 아부로 강탈한 감투를 쓰고나서 언행이 일치하지 않으니 전검찰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
2003년 대선 불법 자금수사가 절정에 이르고 있을때 중수부 안대희검사장께서 그해 초가을 대선자금 을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않은 정치인 발본색원한다느 말씀 우리민중 기달린지 오래인데, 이것 역시 宋의 수작이 아닌가. 이뿐인가, 박근혜의원의 복당비로 3억7천만원을 무엇이 어째 선거비용으로 ?㎢鳴?宋은 언재부터 박근혜의원의 대변인이 되었단 말인가.
파쇼차떼기당 불법선거자금 출구조사, 복당비 2억이상 받아먹은 국회의원들 불문에 붙이고 게다가
꼴값한다고 이회창후보애개 3억원 준것 입건도 않하고 있으니, 宋은 참여정부 검사인가 아니면 이회창후보 변호인이란 말인가.
작년 가을 김영일 전 의원께서 대선자금은 당이 아니라 후보에게 직접준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넜는데도 宋은 모른척하지 않았던가.
안기부 자금 1297억여원을 96년 총선 유용 재판에서 강삼재의원이 안기부자금이 아니라 얼간이 돈이라는 새로운 사실이 나타났는데 도 宋光洙검사는 당연히 얼간도 소환하여 조사하여야 하는데, 꿀먹은 벙어리 신세가 되지않았던가. 얼간이가 과거 宋의 두목이라고 봐주고 있는가.
이는 직무유기가 아닌가.
게다가 노대통령의 한총련 합법화에 전향직 검토에 반기를 들고 한총련 때려잡는데 혈안이 되어 구속자와 지명수배자가 증가일로에 있지 않은가. 이 따위짓이 검찰의 개혁과 노대통령의 개혁이 같다고 씨부렁대고 있단말인가.
宋光洙검사는 높은 감투쓰고 나서 저질른 범죄행위에 어떻게 책임을 지겠는가. 적이 너무 많다. 다리몽둥이 짐으로 갖이고 단여야 하지안는가. 누가 아나 생전 아부 아첨 짓 못해먹게 빈초산 세례를 입힐지!
宋光洙 싸이코 만행으로 우리민중이 얼마나 픽박을 받고 있었는지 알기나 하는가.
이와같이宋光洙의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반파쇼민중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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